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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 중기사장 동업자가 살해/2명 검거·3명 수배

    ◎행동책 동원 납치 암매장/빚독촉에 범행 거액의 돈을 갖고 행방불명되었던 중소 가죽제품 업체인 삼화통상대표 박형원씨(40·서울 성동구 군자동 64의18)가 동업자를 포함,범인 5명에 의해 금품을 빼앗기고 암매장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동부경찰서는 7일 변용덕(32·서울 은평구 녹번동 152)이승한씨(33·노원구 하계2동 건영아파트7동 1103호)를 강도살인및 시체유기혐의로 구속하고 신동선씨(38·전과8범)등 3명을 수배했다. 이들은 박씨를 납치해 살해한뒤 암매장하고 예금통장에서 인출한 9천3백만원을 나눠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모의◁ 가죽제품제조업체인 우진상사를 경영하는 변씨는 지난해 8월 2천만원을 박씨가 경영하는 삼화통상에 투자,동업을 해오다 박씨가 빌린 돈 1천만원을 갚으라고 독촉하는등 금전문제로 갈등이 생기고 자신이 경영하는 우진상사가 부도위기에 몰리자 박씨를 살해하기로 했다. 변씨는 지난 2월초 서울 중구 남대문로 남대문지하철역 다방에서 오퍼상인 이씨와 함께 먼 친척인 신씨,신씨의 친구 고광영씨(34·전과4범·마포구 상암동 41의18)등 3명의 행동책에게 『항상 현금과 통장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 박씨를 납치,살해하고 사업자금을 만들자』고 지시한뒤 행동자금으로 1백90만원을 주며 박씨를 미행해 한달안으로 박씨를 살해하도록 했다. 변씨는 지난 2일 박씨가 동생을 보내 『1천만원을 3일까지 갚으로』고 독촉하자 박씨를 3일안으로 살해할 것을 지시했다. ▷범행◁ 신씨등은 3일 상오10시쯤 성동구 군자동 박씨 집앞에서 출근하는 박씨를 렌터카로 납치했다.범인들은 박씨를 차안에서 살해해 뒤트렁크에 싣고 낮12시쯤 마포구 상암동 난지도로 가 변씨를 만나 변씨가 몰고 온 승용차에 사체를 옮겨실은 뒤 경기도 김포군 야산에 암매장했다는 것이다. ▷예금인출◁ 변씨는 행동책으로부터 넘겨받은 자신의 명의로 된 예금통장을 갖고 하오2시쯤 한일은행 불광동지점에서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보여주고 비밀번호를 알아낸뒤 2백만원을 인출했다. 변씨는 또 하오3시57분쯤 한일은행 답십리지점에서 나머지 9천1백만원을 모두 빼낸뒤 이날 저녁 자신의 집에서 오퍼상 이씨에게 1천만원,행동책 3명에게 각각 2천75만원씩을 주고 자신도 2천75만원을 챙겼다. ▷검거◁ 경찰은 변씨가 은행에서 돈을 빼내간 사실을 확인,변씨를 추궁한 끝에 범행을 자백받았다. ▷경찰수사◁ 경찰은 범인들의 살해수법 등을 밝혀내기 위해 행동책 신씨등 3명을 붙잡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또 변씨가 1천만원의 채무를 해결하고,박씨를 살해하고 나눠가진 2천여만원을 차지하기 위해 박씨를 살해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변씨가 남대문시장에서 어음할인과 사채거래를 자주해왔으며 1억3천여만원의 채무 때문에 회사가 부도위기에 있었다고 진술한 점 등을 들어 이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 투기우려지역 19곳 새로 지정/국세청/땅값상승예상 서울 상암동포함

    ◎지가안정 수서동 등 53곳은 해제 국세청은 난지도 개발계획에 따라 땅값 상승이 예상되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등 전국의 19개 읍·면동을 부동산 투기우려지역으로 새로 지정하고 강남구 수서동 등 53개 지역을 투기 우려지역에서 해제했다. 이에따라 부동산 투기 우려지역은 종전 2백64개 읍·면·동에서 2백30곳으로 줄었다. 국세청은 25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동산 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새로운 개발예정지역과 그린벨트 해제설이 나도는 지역,농업진흥지역 등을 중심으로 부동산투기가 재연될 소지가 커 지정지역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기존의 투기 우려지정지역 가운데 개발계획의 시행이 불투명하거나 지연 또는 중단된 곳과 개발이 완료돼 땅값이 떨어지고 있는 곳은 제외했다. 국세청은 특히 올해는 최근의 금리인하에 이어 경기부양책 추진,토지이용 및 거래규제의 완화등이 예상되고 이에따른 물가불안이 부동산 투기심리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투기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투기를 강력히 차단해 나갈 방침이다. 또 투기우려지역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별로 가격동향과 거래건수·부동산 중개업소의 증감현황등을 면밀히 파악,투기혐의자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투기 우려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곳은 ▲택지개발계획으로 인한 것이 64곳 ▲공단조성 35곳 ▲관광지 개발 26곳 ▲북방정책 관련지역 25곳 등의 순이다.
  • 난지도(외언내언)

    난지도는 원래 해발 8m의 꽃섬이었다.78년 3월부터 쓰레기섬이 됐다.92년 10월까지 15년간 8.5t트럭 1천2백35만대분이 쌓여 해발 80m의 산으로 변했다.그러고나서 이제 첨단도시의 상징이 되려하고 있다.서울시가 마련한 「난지도 매립지일대 토지계획안」은 안으로서만은 충분히 환상적이다.난지도 85만평은 환경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그옆 상암동 90만평에 국제규모 정보센터를 세우자는 것이다.꽃과 쓰레기와 첨단정보로 반전돼온 난지도의 역사는 자못 문학적 의외성까지 갖고 있다. 그러나 좀 조급해보이고 불안감같은 것도 얼마쯤 준다.쓰레기산의 안정화작업은 최소 20년이상으로 되어 있다.그렇잖아도 난지도는 환경오염문제에 별로 지식이 없을때 매립을 시작해서 토양이나 지하수의 영향에 어떤 기초대비도 하지 않은 거점이다.현재도 하루 2천㎥씩 삼출수가 나오는데 이것이 북쪽 난지천,동쪽 불광천,남쪽 한강으로 자유롭게 퍼진다. 난지도이용방안에는 열병합발전소를 만들자는 의견도 들어 있다.쓰레기더미의 메탄가스를 추출하면 20 10년까지 연 1억㎥의 가스를 얻을 수 있고,이로써 10만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발전량이 된다고 보는 것이다.이 안도 할일로만 생각하자면 신기할 수 있다.그러나 동시에 이 쓰레기더미의 안정화작업이 얼마나 불안하고 힘든 과제인가를 설명하는 것에 불과하다.그래서 이런 일들을 97년까지는 모두 끝내고 화려한 개발계획으로 급히 간다는 것이 어딘가 좀 설득적이 아니라는 느낌이 더 커진다. 그동안 난지도의 조기개발론과 안정후 장기개발론은 주로 서울시와 관련 업계의 논란대상으로만 있어왔다는 것도 문제일 수 있다.오염대책의 지식과 기술에는 미약하고 건설개발에는 능하니까 결국 이 관계의 논의에선 조기개발이 우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지적해온 견해에 어떤 개발이든 20 20년에 가서나 시작하라는 것도 있었음을 명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여천공단 이주 비리/공무원 등 넷 영장

    【광주=박성수기자】 여천공단내 이주민 뇌물수수사건을 수사중인 전남 여수경찰서는 26일 전 여천시개발담당관 이상우(59·현 목포시 건설국장),여천시의회부의장 김형만(46),전 여천시보상계장 조용준씨(49·현 민방위계장)등 3명을 뇌물수수혐의로,이들에게 금품을 준 여천시 상암동 한구미마을 이주대책위원장 조재필씨(43)를 뇌물공여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여수수산대교수 김연수씨(41),대한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 김태영씨(37)등 10명도 뇌물을 받고 보상평가를 높게 해준 사실이 드러나는대로 구속할 방침이다.
  • 여천공단 이주민 보상비 싸고 수뢰/시의회부의장 등 14명 입건

    ◎뇌물 준 주민포함 【여수=남기창기자】 전남 여수경찰서는 25일 한국석유개발공사가 여천공단내에 시설중인 석유비축단지 조성사업과 관련,이주민들로 부터 뇌물을 받고 많은 보상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준 지방서기관을 포함한 시청 전·현직공무원 3명과 시의회 부의장,여수수산대교수 3명,수협직원 1명,평가사 2명등 10명과 이들에게 뇌물을 건네준 주민대표 4명을 무더기로 입건,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49가구가 살아왔던 여천시 상암동 한구미마을 이주를 앞두고 토지,임야,어업권 등의 각종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주민들의 부탁과 함께 1백만∼6백만원까지의 뇌물을 받고 보상평가를 높여주고 또 있지도 않은 어선을 있는 것 처럼 꾸며 수협에서 위판실적이 있는 것으로 허위공문서를 작성해 주는 방법으로 보상을 많이 받도록 해준 혐의다. 이들의 뇌물액수는 이마을 출신 여천시의회 김형만부의장이 6백만원,여천시청 전 보상계장 조용준씨(현민방위계장)가 5백만원,전 여천시청 개발담당관 이상우씨(현 목포시청 건설국장)3백만원,전 여천시청 도시과장 황정하씨(현 나주시청 도시과장)1백만원 등이며 수협직원 6백57만원,수산대학교 김연수 교수등 3명은 현금 4백만원과 양복티켓 3매,감정평가사 김태영씨등 2명은 현금 3백만원과 양복티켓 2매등을 받은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밝혀졌다.
  • 타인이름 도용 복역자/치사혐의 수배 밝혀져

    서울마포경찰서는 18일 상해치사혐의로 수배받아오다 폭력주거침입·강제추행혐의로 붙잡히게 되자 동거녀의 전남편이름을 도용,교도소에 복역중인 김길주씨(47·전과13범·주거부정)를 상해치사혐의로 서울지검 서부지청에 추가송치했다. 김씨는 87년 3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176의1 영흥목공소에서 사소한 말싸움끝에 고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다 90년 4월 마산경찰서에 붙잡히게 되자 동거하면서 알게된 고모씨(41)의 전남편 윤모씨(44)라고 속여 현재 윤씨의 이름으로 마산교도소에 복역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사실은 윤씨가 지난 14대 대통령선거때 투표용지가 나오지 않아 동사무소에 알아본 결과 자신이 복역중인 자로 기록돼 이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김씨는 윤씨이름을 도용한뒤 손가락을 시멘트바닥에 비벼 지문까지 없애 검찰과 경찰의 눈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90년 구속돼 징역4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중 오는 2월 특별사면으로 출감될 예정이었다.
  • 북제주·무안이 최장수마을/백세이상 4백59명중 18명 거주

    ◎비결은 채식·규칙생활·소식 꼽아 장수하려면 제주도나 전남의 해변가에서 사는 것이 좋고 규칙적인 생활과 적게 먹되 채소를 중심으로 하는게 도움이 된다는 통계가 나왔다. 통계청이 3일 전국의 1백세이상 고령인구(90년 인구주택총조사) 4백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고령인구실태」에 따르면 인구10만명당 1백세이상의 고령인구수는 제주도가 가장 많아 4.09명을 나타냈고 다음은 전남이 2.67명,전북1.55명의 순이었다.고령인구비율이 낮은순서로는 대구가 0.36명으로 전국최저였고 다음으로는 인천 0.44명,부산 0.55명,대전 0.57명순이어서 지방대도시의 고령인구비율이 낮았다. 전국평균으로는 1.06명꼴로 나타나 80년의 0.6명,85년의 0.7명보다 크게 늘어나고 있다.90년당시 1백세이상이었던 4백59명중 지난9월1일현재 2백36명이 사망하고 2백23명이 생존중인것으로 조사됐는데 최고령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살고있는 박씨 할머니로 지난1879년에 출생,올해 만1백13세이다. 인구센서스 당시 1백세이상인구의 90.2%는 여자였으며 남자는 9.8%에 불과했다. 1백세이상 고령인구가 많은지역을 시군구별로보면 전남 무안군과 제주 북제주군이 9명으로 가장많고 다음이 서울 서대문구·전남 고흥군으로 8명,서울 강남구·광주 서구·전남·광양군은 각 7명이었다.읍면동별로는 제주 북제주군 애월읍이 5명으로 가장많고 다음은 경기 파주군 문산읍·전남 광양군 광양읍 및 옥룡면·전남 여천군 화양면·무안군 삼향면등이 각 3명씩인것으로 조사됐다. 장수비결은 35.7%가 규칙적인 생활을 꼽았으며 다음이 채식(21.3) 소식(14.9%)순이었다. 술·담배와 장수의 연관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전체의 30.5%는 1백세가 넘은 현재도 담배를 피우고 있고 14·8%는 과거에 피우다가 끊은것으로 조사됐다.술의 경우 전체의 60.8%는 전혀하지 않고 있고 39.2%는 음주를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5.7%는 반주등의 형태로 매일음주를 하는것으로 나타났다.
  • 파지뭉치에 깔려 인부 1명 사망

    18일 하오 1시30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482 파지 수집회사인 인선사 앞길에서 작업중이던 이 회사 인부 정봉호씨(40)가 서울 7보6421호(운전자 선용배·30)4.5t트럭에서 굴러떨어진 파지뭉치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 「하나로 국민운동」 편 김정길장로(인터뷰)

    ◎“범종교적 사랑실천운동으로 키울터”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태복음6장33절)는 말씀 안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자는 작은 사랑실천운동입니다』 2년째 조용하게 「하나로 국민운동」을 펴고 있는 김정길장로(52·중앙감리교회).지난 90년 종로구 인사동의 중앙감리교회(정영관목사 시무) 창립1백주년을 맞아 평신도들의 사랑실천운동으로 시작된 이 운동을 줄곧 주도해온 그는 「작은 운동」임을 거듭 강조했다.그러나 이야기가 계속되면서 그것이 결코 작은 운동이 아님을 느낄수 있었다. 『가치관이 전도되고 각종 병리현상이 만연된 모습으로는 21세기에 생존해 나갈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느껴야 합니다.그래서 신앙인들이 밀알이 되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자연스레 형성됐습니다.거기에 목사님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 이 운동이 확산되기 시작한 것이지요』 「하나로 국민운동」은 ▲많이 가진 사람은 적게 가진 사람에게 ▲많이 배운 사람은 적게 배운 사람에게 ▲어른은 아이에게 사랑을베풀면서 공동체정신을 실천해 나가자는 운동으로 시작됐다.먼저 서울 상암동을 대상지역으로 선정,10여 생활보호가구와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보살피고 또 이가 없어 불편을 겪는 노인들에게는 의치를 해주고 궂은 일들을 도맡아 해결해주었다.김장로는 『놀라운 것은 봉사자 자신들이 더큰 은혜를 받는다는 사실로 다투어 자원을 해오는 자발적 운동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모태신앙의 서울토박이로 연세대 정외과를 졸업한 그는 공직생활을 해오면서도 전국감리교청년연합회장·NCC연합회총회장·세계기독청년협의회부의장등을 역임했다. 『출발은 우리 교회신도 5백명이 중심이 됐지만 현재 기독교내 초교파적으로 동참이 이뤄지고 있으며 장차 범종교적인 범국민운동으로 키워나갈 것입니다.』
  • 경기도 폐기물 난지도에 매립/용역업자 둘 영장

    서울 마포경찰서는 8일 중랑구 상봉동 136의50 주식회사 동양환경 관리과장 김범호씨(32)와 강서구 화곡동 1134의1 주식회사 경일환경 총무부장 양기훈씨(40)를 폐기물관리법위반및 공문서위조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동양환경총무이사 채홍오씨(36)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일반산업폐기물처리 용업업자인 김씨등은 서울시의 폐기물만 버릴 수 있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482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에 지난달 12일 상오6시쯤 경기도 안양시 T산업의 폐기물 15t을 버리는등 지난 4월초부터 30여차례에 걸쳐 서울밖의 폐기물을 버려온 혐의를 받고 있다.
  • 황해북도 행정구역표

    ▲사리원시=구천1∼4동 산업동 동1·2동 북1∼4동 운하1·2동 신양동 철산동 상매1·2동 원주동 신흥동 상하동 서리동 대성동 어수동 도림동 광성동 경암동 구용리 신창리 미곡리 만금리 해서리 정방리 봉의리 ▲송림시=동송동 꽃핀동 세살림동 철산동 네길동 신흥동 송산동 운곡동 월봉동 산서동 대흥동 전동 삼가동 오유동 사포1·2동 새마을동 석탑동 마산리 신성리 석탄리 당목리 신량리 당산리 ▲곡산군=곡산읍 송림리 호암리 계수리 문양리 청송리 고성리 초평리 병술리 용암리 동산리 세림리 사현리 월양리 평암리 서촌리 무갈리 계림리 율리 현암리 오리포리 ▲김천군=김천읍 백양리 신강리 남정리 백마리 용성리 현내리 원명리 월암리 계정리 덕산리 강북리 강남리 양합리 문명리 ▲인산군=인산읍 지택리 안창리 평화리 상하리 다전리 석교리 석련리 동사리 상월리 용석리 기춘리 진천리 수현리 연풍리 기린리 백천리 대촌리 냉정리 주암리 ▲봉산군=봉산읍 개촌리 지탑리 토성리 송산리 해서리 선정리 대용리 정방리 봉의리 문현리 구읍리 독정리 마산리 천덕리 오봉리 관정리 구연리 청계리 유정리 ▲서흥군=서흥읍 거문리 가창리 낙촌리 화곡리 청포리 양사리 대평리 화봉리 남한리 자작리 신당리 운천리 송월리 고성리 백암리 당현리 수곡리 삼천리 문무리 김릉리 봉하리 범안리 양암리 ▲수안군=수안읍 남정노동자구 서평리 신대리 상덕리 좌위리 수덕리 철산리 산북리 석교리 용포리 천암리 용현리 도전리 평원리 성교리 옥치리 석담리 주경리 ▲신계군=신계읍 마산리 능수리 태을리 천개리 정봉리 왕당리 중산리 김성리 추천리 부용리 신성리 가무리 백곡리 침교리 구락리 지석리 은점리 천곡리 대정리 화야리 사정리 대평리 화성리 원교리 대성리 신흥리 해포리 광산리 ▲신평군=신평읍 만년노동자구 ●미노동자구 평화리 고읍리 광천리 용산리 장암리 대지리 석암리 선암리 미송리 남천리 생양리 추란전리 도음리 거리소리 ▲연산군=연산읍 홀동노동자구 상곡리 태평리 도치리 신락리 반천리 송산리 대산리 공포리 방정리 송촌리 대용리 옥덕리 생금리 대군리 신장리 ▲연탄군=연탄읍 송죽리 성산리 칠봉리 풍답리 월용리 김봉리 미산리 봉재리 성매리 오봉리 장운리 신흥리 도치리 창매리 신금리 수봉리 문화리 ▲은파군=은파읍 초구리 대청리 묘송리 예로리 강안리 유정리 양동리 옥현리 구련리 기산리 묵천리 갈현리 전산리 적성리 광명노동자구 김대리 신촌리 ▲토산군=토산읍 양사리 용악리 월성리 북포리 안봉리 황강리 매봉리 하남리 봉불리 수합리 합탄리 문성리 미당리 송세리 백화리 송천리 석봉리 ▲평산군=평산군 월천리 탄교리 임산리 산수리 기탄리 해상리 평화리 복수리 삼용리 산성리 한포리 옥천리 주포리 봉탄리 해월리 청수리 봉천리 삼천리 청학노동자구 와현리 용궁리 상암리 ▲황주군=황주읍 신상리 운성리 선봉리 순천리 심촌리 삼정리 대동리 석산리 용궁리 청운리 광천리 인포리 석정 흑교리 고연리 용천리 김석리 장사리 내외리 삼훈리 천주리 철도리 외상리 포남리 구포리 청용리 삼전리 장천리
  • 여야의 뜨거운 주말 지원유세

    ◎여,“둔산에 정부 제3청사 반드시 유치”/대전이 국가발전에 선도적 역할을/사익만 좇는 철새정치인 뽑지말자/김종필 최고위원/“전국구 헌금액수 완전히 공개하겠다”/민주 김 대표 주말인 29일에도 여야수뇌부는 서울·부산·대전등 대도시 지역에서 선거지원활동에 나서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상대방의 부정·타락행위를 비난하는 등 정치공방을 계속했다. ▷민자당◁ ○…민자당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은 이날 하오 서울 흑석동 원불교회관에서 열린 동작을지구당(위원장 유용태)단합대회에 참석,14대총선의 의미와 민자당의 안정과반수의석 확보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당원들의 단합을 호소. 김대표는 『이번 총선은 대통령선거의 연장선상에 있는 만큼 이번 선거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그 중요성을 역설한뒤 우리는 『기필코 안정의석을 확보해 갈등의 역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 김대표는 또 야당측이 또다시 「여소야대」를 만들자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 관련,『5공청문회와 같은 바람직하지 못한 청문회는 더이상 있어서는 안된다』며 야당의 정치공세에 일침. 김대표는 『최근 선거풍토가 혼탁해지고 있어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근본대책강구를 약속한 뒤 『전국을 순회한 결과 안정과반수 의석 확보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피력. 이에 앞서 김대표는 이날 상오 제주도에서 ▲기독교지도자들과의 기도회 ▲당소속 도의원과의 간담회 ▲제주지역기관장과의 간담회 등을 가진데 이어 정계입문이후 처음으로 불교행사인 「나라를 위한 기원법회」에 참석,불교계와도 유대를 모색. 김대표는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서의현조계종총무원장,우상암태고종총무원장 등 불교계지도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나라를 위한 기원법회에서 『내 자신은 독실한 기독교인이지만 나의 신앙을 귀하게 여기는 만큼 다른 종교도 존중한다』면서 『과거 통일민주당시절 10·17법난의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그같은 부당한 일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불교계의 지지를 호소. ○…3박4일 일정으로 자신의 텃밭인 충청지역 지원유세에들어간 김종필최고위원은 이날 대전서·유성구(위원장 박충순)중구지구당(김홍만)당원단합대회에 참석,특유의 「중부권역할론」을 역설하며 「JP바람」을 일으키는데 총력. 김최고위원은 93년 대전에서 국제무역박람회(EXPO)가 열리게되는 것을 상기시키며 『대전은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곳』이라고 말한 뒤 『따라서 국가를 위해 다른 지역을 선구적으로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 김최고위원은 또 『충청도는 이순신장군을 배출한 충절의 고장』이라면서 『당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사사로운 이익을 찾아 뛰쳐나가는 철새정치인들을 만나면 점잖게 타일러 달라』고 민자당공천에서 탈락,무소속이나 다른 당 후보로 출마하는 사람들을 겨냥. 김최고위원은 이어 『당원은 권리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의 이념과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정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라면서 『이번 선거에서 우리 당원들은 절대 혼탁한 선거운동을 하지말고 합리적이고 진지한 태도로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 김최고위원의 격려사에서 앞서 김용환의원은 축사를 통해 『노태우대통령이후에 경제발전과 민주주의 확립,민족통일이라는 세가지 역사적 과제를 이룰 수 있는 경륜있는 지도자가 김최고위원말고 누가 있느냐』고 반문한 뒤 『우리 중부권은 김최고위원을 정점으로 똘똘뭉쳐 통일을 이뤄야 할 역사적 소명이 있다』고 총선후 JP의 역할과 정치행보를 암시. 이날 행사에서는 김·박위원장을 비롯,남재두(동구)윤성한(동을)이린구위원장(대덕)등 대전지역의 민자당 5개 지구당위원장이 모두 참석해 ▲남부순환고속도로 건설 ▲대전∼금산∼진주간 고속도로 건설▲지하철 건설 ▲둔산지구 정부제3청사 유치 ▲첨단산업단지조성등 15가지의 공약을 합동으로 제시하며 단합을 과시. ▷민주당◁ ○…성남시 성남극장에서 이날 하오 열린 민주당 성남시 수정(위원장 이윤수) 중원·분당지구당(조성준) 합동개편대회는 김대중대표와 당원 등 1천여명이 장내외를 메운 가운데 시종 함성과 김대중 연호가 터지는등 상당한 열기속에 진행. 김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과반수 내외의의석을 얻어 3당야합으로 오만해진 민자당의 1당독주를 막아야 한다』면서 『특히 야당세가 강한 성남에서는 민주당 후보 2명 모두를 반드시 당선시켜야 한다』고 호소. 이에 앞서 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초반 선거양상에 대해 『아직 안심할 수는 없지만 초반분위기는 기대이상』이라고 자평하고 『보이지는 않지만 농촌의 분위기가 변하는 등 수면밑에서부터 조용히 바람이 일고 있다』고 주장. 그는 이어 전국구 헌금논란과 관련,『자기들은 엄청난 돈을 쓰면서 국고보조도 못받아 헌금에 의존하는 우리당을 비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면서 『이번에는 헌금도 두 대표가 받지않고 직접 당에 입금토록 할 것이며 그 액수도 완전히 공개할 것』이라고 다짐. ○…지역구 포기결정후 처음으로 부산을 찾은 이기택대표는 29일 북갑(위원장 안경율)해운대(최달웅)지구당대회에 참석,『야당하다 여당간 사람들이 오히려 날치기에 앞장서는 것을 보며 비애를 느꼈다』고 민자당 김영삼대표측을 겨냥하며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 부산」의 자존심을 회복,다시는 우리 자식들이 변절과 야합을 배우지 말도록 해야한다』고 맹공. 이대표는 『부산은 유신정권을 몰락시킨 전통 야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야당하라고 뽑아준 여러분 뜻을 배반한 집권당대표의 아성으로 불리고 있다』라며 이같이 강조. 이날 해운대행사에는 이대표의 부인 이경의여사,탤런트 김을동씨등 중앙지원반이 대거 내려온 외에 약 3천여명의 당원들이 모여 「이기택」을 연호하는 등 분위기를 고조시켜 민주당측이 이날 행사에 전력투구했음을 반영. ▷국민당◁ ○…이날 국민당 충남 연기(위원장 박희부)·인천 남동(이원복)지구당창당대회에 나온 정주영대표는 『국민당이 새정치하겠다고 나서니까 집권여당이 몹시 초조해 하고 있다』면서 『우리당 정책광고가 신문에 나가자 공명선거 흐린다고 비난하는데 정책을 알리는 것도 선거를 흐리는 것이냐』고 반격. 정대표는 『지난해에만도 중소기업 8천여개가 도산했으며 우리나라는 고금리의 악성자본주의 국가』라고 주장하고 『정부가 제 잘못은 고칠 생각도 않고 우리주장을 안되는일로 몰아 붙인다』고 주장. 정대표는 『충남 연기군에 공설운동장을 건립하겠으며 인천 달동네지역에는 노인·아동을 위한 복지시설을 확충하겠다』고 장담.
  • 「달동네」 200곳 주거환경 개선/상수도·도로·하수도등 대폭 확충

    ◎1천5백억 투입 연내 완료/내무부/동장·주민대표중심 「추진위」 구성 서울을 비롯한 전국 83개 시·군·구의 도시저소득 주민들이 집단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주거환경이 올해안에 말끔히 정비된다. 내무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도시저소득 주민 밀집지역 주거환경 개선계획」을 마련,시행키로 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서울 9개구 21개지구를 비롯,부산 11개구 17개지구,대구 7개구 23개지구 등 전국 83개 시·군·구의 저소득 주민 집단거주지역 2백개지구를 선정,총사업비 1천4백90억원(중앙지원금 5백52억원·지방비 9백38억원)을 들여 소방도로 등 도시공공기반 시설을 정비,이들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키로 했다. 내무부는 특히 이들지역 가운데 고지대나 저지대·하천변 등에 위치,개발여건이 불합리한 지역이나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대상에서 소외됐던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기반 시설과 환경위생시설사업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 내용에 따르면 ▲상수도 개설,소방도로 개설·포장 등 기반시설사업 8종 4백80건에 1천3백56억원 ▲하수도 설치·공동변소 설치 등 위생시설사업 4종 2백87건에 1백9억원 ▲옹벽·축대·가로등 설치 등 생활안전시설사업 3종 1백43건에 11억원 ▲경로당·마을복지회관 건립 등 후생복지시설사업 4종 16건에 14억원 등 모두 9백6건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내무부는 이 사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사업별로 업무담당관을 지정하고 관할동장 지구주민대표 등으로 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업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내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대상지역은 다음과 같다. ◇서울(9개구 21개 사업지구) △종로=창신1 명륜1 △용산=서계2 후암1 도원 △성동=금호1가 1·2 금호3가 1 응봉 △은평=녹번 불광 △서대문=홍제4동 1 연희1 △마포=공덕1동 1·2 상암2 △구로=구로3동 2·3 가리봉1동 1 △관악=봉천11동 1 △송파=마천1동 1 ◇인천(6개구 26개 사업지구) △중=율목 송월1 도원 △동=화수1·2 만석1 송림 화수 △남=용현 신기촌 학익2숭의 △남동=만수 모래마을 만수1·2 △북=굴포천 석천마을 신촌 신트리 효성 부평여상 부평1 십정동 경인농장 경찰학교뒤 청산 산곡 △서=석남동 절골부락 ◇대전(3개구 14개 사업지구) △동=대2 신흥 운용2 △중=용두1·2 목동1·2 부사 대사1·2 중촌 문화 상당 △대덕=대화 ◇경기(14개 시·군 32개 사업지구) △수원=화서 동말 교동5통 세류3통3동 평동5통 금곡3통 매산5통 고등19통 곡선6통 인계25통 △성남=한성1 △의정부=신흥 하촌 △부천=계수 오정 대장 △송탄=서정1·2 신장 △동두천=보산 상패 △구리=인창 교문 수택 수평 △미금=도농 △오산=오산1 △하남=신장 △시흥=대야 △고양=향동 화전 덕은 △안성군=옥천 ◇강원(4개시 12개 사업지구) △춘천=효자 △동해=송정 향로 △태백=피넷골 절골 개량촌 △삼척=남양 봉황 진주 교동 성남 성북 ◇충북(3개시 5개 사업지구) △청주=수동1 △충주=도촌 아현 △제천=원화산 화산 ◇충남(5개시 7개 사업지구) △천안=구룡1통 △공주=신관 옥룡 △대천=구시 신설동 △온양=용화 △서산=동문71통 ◇전북(6개시 14개 사업지구) △전주=감나무골 화산 신흥 투구봉 난민촌 정착촌 △군산=동흥남 조촌 오룡 △이리=송만 △정주=신월 하신 △남원=동충1 △김제=금성 ◇제주(2개시 3개 사업지구) △제주=무근성 성화 △서귀포=홍화
  • 인지3국 “새 기류”/국제무대 복귀 시장개방 가속

    ◎「캄」 평화협정이후 변화 점검/「아세안」 가입·미 「금수해제」 희망/베트남/불·호주등과 대사 교환 움직임/캄보디아/구미·일선 석유·삼림자원 눈독… 진출 서둘러 13년에 걸친 캄보디아내전의 평화적인 해결로 인도차이나반도 전체가 새로운 협력과 화해의 시대를 맞고 있다. 베트남이 인도네시아·태국·싱가포르등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과 관계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의 두 무오이 공산당서기장이 오는 11월 중국을 공식 방문,지난 78년이후 악화된 양국관계의 정상화를 매듭지을 예정이다.라오스도 최근 중국과 국경조약을 체결,국제무대의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캄보디아의 평화정착은 소련을 제외하더라도 미국­베트남,중국­베트남 관계를 정상화할 수 있는 필수적인 선결 요건이어서 인도차이나반도에 새로운 국제질서가 형성될 것으로 현지 외교전문가들은 관측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베트남과 관계정상화를 구상중인 미국은 캄보디아문제의 해결에 뒤이어 월남전당시의 미군포로와 실종자문제등 몇개의 주요현안들이 순조롭게 타결될 경우 멀지않은 장래에 베트남에 대한 수출금지조치를 풀고 외교관계를 수립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다. 또 베트남­중국의 관계정상화는 캄보디아문제와 직결된 것으로,현헹삼린 정권을 지원하고 있는 베트남과 크메르루주 저항세력을 뒷받침하고 있는 중국의 합의 없이는 캄보디아문제는 연원히 해결될 수 없는 사안이기도 하다. 베트남이 정치적으로 사회주의를 언제까지 고수할지는 알수 없지만 이미 경제정책에 관해선 과감한 개방과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다.이에따라 미국및 중국뿐 아니라 인접 아세안국가들과의 관계개선도 급진전되고 있다. 대아세안 관계개선의 첫 조처로 보 반 키에트 총리가 지난 24일부터 11월1일까지 인도네시아·태국·싱가포르등 아세안 중심 3개국을 순방하면서 정상회담을 통해 관계개선을 꾀할 계획이다. 인도차이나반도를 에워싼 아세안 6개국은 베트남을 비롯한 주변 공산국가들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조직된 일종의 정치적인 지역안보체제였지만 이젠 이웃 공산국가들의 변화로 경제협력 중심체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은 경제개발을 위해 아세안가입을 희망하고 있다. 이처럼 새롭게 조성되는 해빙기류와 함께 「아시아 최후의 유망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일본·유럽·아세안국가들의 각축도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정치적 장벽이 무너짐과 동시에 각국이 인도차이나 러시를 이루고 있는 것은 이 지역이 석유·삼림등 자원이 무진장한데다 노동력이 싸고 풍부하기 때문이다.캄보디아·베트남·라오스등 인도차이나 3개국중 시장으로서 가장 큰 잠재력을 지닌 곳은 베트남.인구가 6천8백만명으로 동남아에서 두번째인데 캄보디아·라오스까지 합치면 8천만명에 이른다.인도차이나 3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1백50∼3백달러정도로 싼 임금이 외국기업들의 투자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에따라 전후 경제부흥을 기대하고 있는 아시아와 서방국가들은 캄보디아대사관 개설에 경쟁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인접 태국은 이미 대사관 설치계획을 공식 발표했고 대사관 부지선정 작업에 들어갔다.프랑스·일본·호주등도 캄보디아에 대사 또는 대표를 파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와함께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IMF(국제통화기금)와 IBRD(세계은행)등 국제금융기관들은 융자재개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앞서 호주정부는 베트남에 원조를 재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걸프전때 어정쩡한 태도를 취했다가 호된 비판을 받았던 일본은 캄보디아 복구사업 참여를 인도차이나와 국제무대에서 그들의 역할을 강화하는 절호의 계기로 활용하려 하고있다. 이에따라 일본은 92년부터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정부개발원조(ODA)를 재개하고 무상자금협력(상환의무없는 자금증여)과 엔차관(장기저리자금 융자)을 공여할 방침이다.일본은 현재 캄보디아 복구에 필요한 자금이 최소한 50억달러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일본·유럽등 외국기업들이 잔뜩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부분은 베트남의 석유개발.베트남의 석유매장량은 30억배럴로 인도네시아 다음 가는 규모다.하루 10만배럴을 생산하는 파크호유전 정유소 건립계획에 현재 일본의 일상암정,유럽의 토탈·쉘등 6개업체가 응찰하고 있다. 인접 아세안국가들 가운데서도 태국등이 인도차이나 3국과의 경제관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베트남에 대해 가장 강경한 자세를 취해왔던 싱가포르도 최근 베트남투자의 조기재개 방침을 밝히는 등 인도차이나 시장개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도차이나3국 개관 ▲베트남=우호협력 조약을 체결한 소련과의 동맹관계,라오스·캄보디아와의 유대관계가 외교기조.79년에 시작한 경제개혁이 본격화함에 따라 외교의 기본노선이 이데올로기에서 경제로 전환.89년도 실질경제성장률 3.5%.국민총생산(GNP)약1백30억달러,1인당 GNP 2백∼3백달러(추정).종교는 대승불교(55%). ▲캄보디아=1인당 국민소득이 세계최빈국 수준(87년1백30달러).계속되는 내전으로 경제가 거의 황폐화.헹삼린 정권은 89년4월부터 개인기업이나 개인상점을 허용하는 등 자본주의를 도입.종교는 소승불교. ▲라오스=86년이래 미국·아세안과의 관계개선을 모색.중국과는 79년 중국·베트남 국경분쟁으로 관계가 악화됐으나 87년12월 적대관계 청산,대사급 외교관계 재개.88년부터 태국과의 경협증진을 위한경제외교 활발.카이소네 현총리가 89년11월 일본방문.국민총생산 7억1천만달러(88년),1인당 GNP 1백80달러.국교는 소승불교(95%).
  • “재벌기업 농산물 수입 막을 방안 없나”/24일(국감중계)

    ◎고추수입 수요 봐가며 신축 대응/세모 「한강불법조선소」 이미 고발 ○“중간상부터 규제” ▷농수산위◁ 농수산물유통공사와 한국냉장(주)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중간상인 폭리억제등 유통구조개선대책 ▲일부 재벌기업의 무분별한 농수산물 수입억제대책 ▲농산물 비축창고 확보방안등을 집중 추궁. 정일영의원(민자)은 고추가격 상승추세에 따라 농수산물 유통공사측이 고추 1만t 수입계획을 세운 것과 관련,『지난해보다 고추 재배면적이 8천㏊나 늘어 생산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고추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악덕 중간상인들의 매점 매석 때문』이라면서 『고추수입 결정을 하기전에 이들 중간상인에 대한 규제대책부터 세워야 한다』고 질타. 이재근의원(민주)은 『현대상사·대우·해태·삼미·쌍용·효성물산등 일부 재벌기업들이 농산물 해외공급자의 국내 대리점 역할을 독점하며 수입을 부채질하고 있다』면서 『비축농산물의 수입을 위해 각 재벌이 외국공급자를 대신해서 입찰하는 현재의 방법을 개선,유통공사가 직접 해외업체와 거래해 경쟁입찰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 이에 대해 신대진유통공사사장은 지난해 국내 농산물의 수매실적 부진과 관련,『땅콩등 일부 밭작물의 경지면적이 줄어든데다 작황도 나빠 정부수매가보다 산지가격이 높아 정부수매에 농민들의 호응이 적었다』고 해명하고 고추수입에 대해선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점검해 나가면서 신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답변. ○직업병 예방 촉구 ▷노동위◁ 대전지방노동청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직업병예방대책과 현재 쟁점이 되고있는(주)현대화학노조설립방해사건등을 집중 추궁. 『대전지방노동청은 현대석유화학의 노조설립 방해사건에 관해 어떠한 보고를 받고있으며 서산군청이 노조설립 신고서를 반려하기전 노동청과는 사전협의가 없었는지』를 추궁. 이상수의원(민주)은 『대전 유림택시노조가 단체교섭을 상급단체인 택시노련 대전시지부에 위임했다가 공동교섭 개시전에 조합원 합의에 의해 번복하고 개별교섭을 요구했으나 사용자측이 이를 거부했다』며 『상급단체에 대한 교섭권한 위임여부는 조합원의 총의에 의해 결정할 수 있는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측에서 일방적으로 위임철회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 근거는 무엇이냐』고 질타. ○“국산 왜 안쓰나” ▷교체위◁ 부산체신청에 대한 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전화가입자 증가에 따른 시설확충과 인력관리문제등을 중점추궁. 정정훈의원(민자)은 『부산체신사업본부산하 전화가입자가 2백97만5천6백25명인데 이중 절반가량이 기계식전화를 그대로 사용해 첨단시대의 전화사용에 불이익을 입고있다』며 『낡은 전화를 언제 전자식으로 대체할 것이냐』고 추궁. 정상용의원(민주)은 『77년부터 국산전자 교환기개발에 착수,85년 실용화에 성공했는데도 부산체신청에서는 외국산 전자교환기 3종류를 지난 89∼91년사이 75∼6백% 이상 늘리면서도 국산개발품을 40%밖에 늘리지않은 이유는 무엇인가』고 추궁. ○“즉시 철거 재촉구” ▷건설위◁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대한 감사에서 김영도의원(민주)이 오대양사건 당시 권력유착시비를 불러 일으켰던 (주)세모가 한강변에 불법조선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폭로,논란을 빚었으나 정부당국이 불법사실을 이미 고발조치한 것으로 드러나 문제는 일단락. 이날 감사에서 김의원은 『세모가 지난 89년 6월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496 하천변에 임시 선박검사소를 설치토록 1천2백11평의 하천점용허가를 받았으나 당초 허가조건을 어기고 1백여평의 사무실과 8백여평의 조선소를 불법으로 세웠다』고 주장. 김의원은 당초 서울지방국토청의 허가조건이 ▲사무실용 컨테이너 2개 ▲배를 끌어올리는 레일과 도르래 ▲이동식 화장실만을 가설,검사하지 않을 때는 철거토록 되어 있으나 세모가 불법고정시설을 세워 홍수시 유수의 흐름을 방해하고 오물을 배출,한강수질오염을 가져오고 있다고 지적. 이에 대해 황주연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은 『세모가 설치한 불법시설물을 90년 상반기 하천실태조사에서 적발,서울시에 5차례에 걸쳐 고발조치및 철거를 시행하도록 촉구했고 관련 공무원의 문책도 요구했다』면서 『이에 따라 서울시가 지난 8월2일 이미 고발조치했다』고 답변. 황청장은 이어 『세모측에 대해서도 즉시 철거를 재촉구하겠으며 불응시는 선박검사소 허가취소 조치를 취하겠다』고 부연. 또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감사에서 정웅의원(민주)은 『87년에 준공된 서울∼춘천간 경춘국도는 고속화도로로서의 구실을 다하고 있다고 보느냐』며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경춘국도 구간중 교문리 4거리와 도농3거리에 교토체증 해소책으로 입체 고가도로를 건설할 계획은 없느냐』고 질문. 정의원은 또 『지난번에 끝난 세계 잼버리 대회장은 숙영지 시설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는데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면에서 숙영지를 원상복구시킬 용의가 없느냐』고 추궁.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전남)

    ○목포시 ▲용당1동 홍성옥(38·운수업) ▲용당2동 문오성(50·건설업) ▲산정1동 신재돈(30·국회의원 비서) ▲산정2동 김수오(51·운수업) ▲산정3동 박연호(51·한약방) ▲대성1동 김영무(46·상업) ▲대성2동 고덕훈(36·건축업) ▲양동 김영천(43·약사) ▲북교동 이국관(35·상업) ▲남교동 이광래(45·상업) ▲호남동 이춘웅(39·상업) ▲죽동 박용대(54·상업) ▲무안동 표동수(61·상업) ▲동명동 박청차랑(50·상업) 오정열(53·유아원 경영) ▲영해동 정순태(40·상업) ▲유달동 김천옥(56·인쇄업) ▲만호동 선무일(50·상업) ▲서산동 최병대(52·상업) ▲온금동 한중석(53·회사원) ▲죽교1동 오영석(43) ▲죽교2동 최정선(59·약사) ▲죽교3동 문창부(33·학생) ▲달성동 정종록(58·유아원장) ▲대반동 김영배(63·상업) ▲이로동 최재간(44·건축업) 이몽열(48·부동산중개업) ▲충무동 정두호(42·농업) ▲연동 최형주(51·상업) ▲삼향동 김훈(48·정당인) ○여수시 ▲중화동 서양성(26·회사원) ▲수정동 임시택(58·목욕업) ▲공화동 추상은(42·운수업) ▲관문동 송진석(56·서예가) ▲고소동 강해성(49·양식업) ▲동산동 박양신(42·건설업) ▲중앙동 김복곤(64·상업) ▲교동 강맹선(56·유류판매업) ▲군자동 박중석(55·건설업) ▲충무동 김명호(28·상업) ▲연건동 전부기(39·사업) ▲광무동 박평석(39·약사) ▲서교동 김상효(62·상업) ▲봉강동 이광수(60·상업) ▲봉산동 박병갑(54·목욕업) ▲남산동 백한주(59·원예업) ▲국동 정이근(42·사업) ▲신월동 서완석(37·상업) ▲경호동 이무성(49·농업) ▲여서동 박정일(33·상업) ▲문수동 정채만(56·농업) ▲오림동 고효주(44·사업) ▲미평동 조상현(45·부동산중개업) ▲둔덕동 김평호(47·상업) ▲오천동 이용화(44·상업) ▲만흥동 김용재(57·회사원) ▲덕충동 서종대(47·회사원) ○순천시 ▲용수동 김종보(70·농업) ▲영옥동 이득연(57·약사) ▲행금동 김인승(47) ▲매곡동 최종일(55) ▲삼산동 안세찬(30·상업) ▲조곡동 이재학(54·상업) ▲덕연동 김문식(54·상업) ▲풍덕동 장승호(44·상업) ▲남제동 정복수(44·공익중개사) ▲저전동 김용출(64·상업) ▲장천동 박상호(37·예식장 경영) ▲중앙동 강영진(62·상업) ▲대평동 김덕규(54·농업) ▲덕흥동 박현모(64·농업) ▲인안동 정지봉(54·농업) ▲왕조동 조길현(41·건축업) ○나주시 ▲송월동 이길선(41·학원경영) ▲영강동 김영채(42·농업) ▲향교동 최갑주(67·정당인) ▲금남동 김동준(43·금융업) ▲성북동 염행조(38·학원경영) ▲송현동 김덕중(40·농업) ▲남산동 김옥주(57·상업) ▲영산동 김성대(52·요식업) ▲부덕동 오동기(53·농업) ▲이창동 정찬오(53·양묘업) ▲가야동 박정현(39·건축자재업) ▲나주 공산 이동렬(46·평민당원) ○여천시 ▲쌍봉동 최창규(55·농업) ▲시전동 김정민(33·사업) ▲여천동 오병선(34·언론인) ▲주삼동 정상호(62·농업) ▲삼일동 허영문(47) ▲묘도동 김영훈(52·농업) ▲상암동 김정만(44·농업) ○동광양시 ▲황금동 서중원(56·농업) ▲성황동 서정복(43·제조업) ▲중마동 서찬규(41·언론인) ▲광영동 강한채(35·건설업) ▲태인동 김찬기(51·상업) ▲금호동 정채기(43·회사원) ▲금당동(서상섭(37·회사원) ○담양군 ▲담양읍 강영수(51·상업) ▲봉산면 최성길(49·농업) ▲고서면 현승호(57·농업) ▲남면 양삼기(49·상업) ▲창평면 강차남(48·축산업) ▲대덕면 김권식(51·축산업) ▲무정면 김영문(33·농업) ▲금성면 최창옥(52·농업) ▲용면 허창우(51·농업) ▲월산면 이정구(41·운수업) ▲수북면 신동옥(40·체육관운영) ▲대전면 이상노(62·농업) ○곡성군 ▲곡성읍 구윤수(56·상업) ▲오곡면 김판준(41·운수업) ▲삼기면 김종(62·농업) ▲석곡면 김종석(41·상업) ▲목사동면 유영호(46·농업) ▲죽곡면 이병석(49·농업) ▲고달면 오광치(51·농업) ▲옥과면 김용수(57·상업) ▲입면 김윤식(34·농업) ▲겸면 임한성(44·농업) ▲오산면 안원섭(54·농업) ○구례군 ▲구례읍 전경태(43·중기업) ▲문척면 박민순(43·농업) ▲간전면 박찬근(55·농업) ▲토지면 장재진(46·농업) ▲마산면 최병우(41·상업) ▲광의면 이성수(45·농업) ▲용방면 이형열(61·농업) ▲산동면 박상준(53·농업) ○광양군 ▲광양읍 주진현(53·상업) 남기호(33·상업) 김진호(63·상업) ▲봉강면 허형만(42·농업) ▲옥룡면 서용식(54·농업) ▲옥곡면 조광래(44·농업) ▲진상면 이현준(52·상업) ▲진월면 김종규(49·농업) ▲다압면 배타관(59·농업) ○여천군 ▲돌산읍 박산수(43·무직) ▲소라면 박평근(46·농업) ▲율촌면 최종선(39·상업) ▲화양면 김정곤(58·어업) ▲남면 강봉재(56·상업) ▲화정면 정근진(58·사업) ▲삼산면 ●미확정 ○승주군 ▲승주읍 조익태(43·상업) ▲주암면 조석훈(52·농업) ▲송광면 장연식(45·농업) ▲외서면 선막동(58·농업) ▲낙안면 이환룡(60·농업) ▲별량면 김창인(69·농업) ▲상사면 서재평(49·농업) ▲해룡면 김구용(54·농업) ▲서면 허만유(56·농업) ▲황전면 이영호(65·농업) ▲월동면 장항모(44·농업) ○고흥군 ▲고흥읍 이경수(53·상업) ▲도양읍 유택근(44·상업) ▲풍양면 박동래(55·토건업) ▲도덕면 신윤식(45·상업) ▲금산면 김남규(63·농업) ▲도화면 김동인(49·광업) ▲포두면 유준상(39·농업) ▲봉래면 고임준(47·농업)▲동일면 최형문(49·농업) ▲점암면 박채주(51·농업) ▲영남면 김선규(64·농업) ▲과역면 송복조(47·운수업) ▲남양면 박용호(63·농업) ▲동강면 송기복(61·농업) ▲대서면 송용현(52·농업) ▲두원면 정영표(53·농업) ○보성군 ▲보성읍 선상규(53·농협장) ▲벌교읍 김영규(60·회사원) 김용택(61·상업) ▲노동면 임태환(56·무직) ▲미력면 문계환(55·농업) ▲겸백면 정하현(71·농업) ▲율어면 선병채(52·농업) ▲복내면 김용호(50·농업) ▲문덕면 염영섭(49·농업) ▲조성면 김봉석(56·양조업) ▲득량면 김성윤(63·약방업) ▲회천면 마재인(54·농업) ▲응치면 임금식(51·농업) ○화순군 ▲화순읍 정남(57·농업) 조백환(56·농업) ▲한천면 양순승(56·사업) ▲춘양면 홍이식(33·정당인) ▲청풍면 조만근(44·중개인) ▲이양면 양동복(44·농업) ▲능주면 주창준(55·정당인) ▲도곡면 양충승(41·토건업) ▲도암면 박문규(56·상업) ▲이서면 하인호(37·농업) ▲북면 조영시(32·농업) ▲동복면 김경남(41·토건업) ▲남면 이재규(52·사업)▲동면 조길현(50·도정업) ○장흥군 ▲장흥읍 정정진(54) 김재중(55·농업) ▲관산읍 김재식(61·농업) ▲대덕읍 강성식(45·농업) ▲용산면 이금찬(55·상업) ▲안양면 곽종문(53·금고이사장) ▲장동면 정학렬(56·농업) ▲장평면 문장호(52·농업) ▲유치면 문상영(49·농업) ▲부산면 김유선(62·농업) ▲회진면 이제석(29·상업) ○강진군 ▲강진읍 윤옥윤(45·전 공무원) ▲군동면 김양숙(44·농업) ▲칠량면 윤도현(48·약사) ▲대두면 황호만(50·수산업) ▲마량면 윤흥오(44·상업) ▲도암면 윤대현(57·농업) ▲신전면 정판식(43·전도사) ▲성전면 박재걸(39·상업) ▲작천면 김재남(54·농업) ▲병영면 강창희(34·농업) ▲음천면 박팽규(39·상업) ○해남군 ▲해남읍 민광식(48·농업) 김광호(55·설계사) ▲삼산면 정진석(50·토건업) ▲화산면 김영운(60·상업) ▲현산면 김향연(59·도정업) ▲송지면 정권용(54·농업) ▲북평면 이영문(58·농업) ▲북일면 홍두표(57·도정업) ▲옥천면 최만수(57·상업) ▲계곡면 문동한(64·농업) ▲마산면 박희현(47·토건업) ▲황산면 김영인(49·농협직원) ▲산이면 오종배(45·양곡보관업) ▲문내면 김의명(50·상업) ▲화원면 최문식(38·농업) ○영암군 ▲영암읍 최철환(49·상업) ▲덕진면 조자종(62·농업) ▲금정면 김재근(46·농업) ▲신복면 유영화(49·도정업) ▲지종면 김원정(56·농업) ▲도포면 박종삼(57·농업) ▲군서면 최재갑(58·농업) ▲서호면 김종배(43·서비스업) ▲학산면 김영양(45·상업) ▲미암면 김광년(45·농업) ▲삼호면 김종인(41·농업) ○무안군 ▲무안읍 정해윤(52·농업) ▲일로읍 정해전(48·사회사업) ▲삼향면 이양웅(55·농업) ▲몽탄면 임채봉(36·농업) ▲청계면 정미농(45·농업) ▲현경면 김득중(46·농축업) ▲망운면 박진석(49·농업) ▲해제면 김치중(55·농업) ▲운남면 기노옥(49·농업) ○나주군 ▲세지면 김영남(62·농업) ▲황곡면 김태근(44·농업) ▲반남면 강필만(62·농업) ▲공산면 이공열(61·농업) ▲동강면(박규순(64·농업) ▲다시면 임하규(57·농업) ▲문평면 나기철(47·농업) ▲노안면 조기열(58·농업)▲금천면 박채열(42·농업) ▲산포면 서성열(52·농업) ▲남평면 한계현(51·한약업) ▲다도면 이계선(48·농업) ▲봉황면 손귀진(52·상업) ○함평군 ▲함평읍 김봉학(55·농업) ▲손불면 이기노(51·서비스업) ▲신광면 이용헌(68·농업) ▲학교면 정성화(49·상업) ▲엄다면 윤윤표(49·농업) ▲대동면 김영관(56·농업) ▲나산면 김경호(58·농업) ▲해보면 윤여은(46·농업) ▲월야면 이녹범(63·목공업) ○영광군 ▲영광읍 정용수(62·농업) ▲김윤환(46) ▲백수읍 윤석진(47·농업) ▲흥농읍 이문재(43·농업) ▲대마면 이영희(46·농업) ▲묘량면 김영근(46·상업) ▲불갑면 강필구(40·여관업) ▲군서면 서창호(45·농업) ▲군남면 서용진(56·농업) ▲염산면 김대귀(48·상업) ▲법성면 박동필(52·상업) ▲낙월면 조웅현(53·상업) ○장성군 ▲장성읍 임재호(61·농약상) ▲진원면 정희권(51·농업) ▲남면 심동섭(65·농업) ▲동화면 임택만(47·농업) ▲삼서면 이성입(44·농업) ▲삼계면 조영택(56·농업) ▲황룡면 조복래(48·주유소업) ▲서삼면 기관서(61·농업) ▲북일면 김병호(66·창고업) ▲북이면 이만수(57·농업) ▲북하면 김병관(51·농업) ○완도군 ▲완도읍 김충식(57·상업) 최상문(49·약사) ▲금일읍 유귀석(48·수산가공업) ▲노화읍 이상순(59·토건업) ▲군의면 최병진(44·수산업) ▲신지면 김용남(44·수산업) ▲고금면 정규창(55·상업) ▲약산면 정한목(57·운수업) ▲청산면 정옥남(42·상업) ▲소안면 박형모(52·농수산읍) ▲금당면 권철(57·수산업) ▲보길면 김시율(33·농수산업) ▲생일면 윤석민(45·수산가공업) ○진도군 ▲진도읍 양인섭(52·토건업) ▲군내면 배봉석(53·농업) ▲고군면 조재룡(41·농업) ▲의신면 이남서(49·전기업) ▲임희면 박사규(54) ▲지산면 곽재순(57·상업) ▲조도면 배우형(56·관광업) ○신안군 ▲지도읍 김행기(41·농업) ▲중도면 서응준(45·상업) ▲임자면 정안용(54) ▲자온면 박시종(60·농업) ▲비금면 김신관(41·농업) ▲도초면 박갑철(54·농업) ▲흑산면 ●미확정 ▲하의면 박충은(63·수산업) ▲신의면 윤상옥(52·농업) ▲장산면 정성면(61·농업) ▲안좌면 오무정(49·농업) ▲팔금면 김재희(54·농업) ▲암태면 박종보(55·농업) ▲압해면 이봉헌(57·농업)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종로구 ▲청운동 이두학(66·신한모방 고문) ▲효자동 이헌구(55·양곡상) ▲사직동 정명호(42·음식점 경영) ▲평창동 현효선(53·인쇄업) ▲무악동 심재득(48·보일러상 경영) ▲부암동 현수한(51·우유보급소업) ▲교남동 이만로(48·부동산임대업) ▲삼청동 천상욱(55·해태유업 근무) ▲세종로동 전종구(42·삼육개발 대표) ▲가회동 이형술(51·건자재 판매업) ▲종로 제1·2가동 홍승태(55·약사) ▲종로 제3·4가동 나재암(44·동양공사 대표) ▲종로 제5·6가동 정창희(43·부동산임대업) ▲혜화동 예상호(66·보험대리점업) ▲명륜 제3가동 박우신(53·선우건재 대표) ▲이화동 진기식(55·보건약품 대표) ▲창신 제1동 박권선(53·동대문학원장) ▲창신 제2동 전영태(49·회사원) 임와룡(53·목욕탕업) ▲창신 제3동 김헌중(61·개인경영) ▲숭인 제1동 손광일(48·자영업) ▲숭인 제2동 김성찬(56·금고이사장) ○중구 ▲태평로 제1가동 이문식(61·요식업) ▲소공동 정영광(49·수협중매인) ▲남대문로 제5가동 김부흥(49·회사원) ▲회현동 오진철(49·사업) ▲명동 김장환(60·상업) ▲충무로 제4·5가동 김사흥(55·인쇄소 대표) ▲필동 신상호(64·임대업) ▲을지로 제3·4·5가동 한경철(47·목욕업) ▲중림동 공선택(61·금고이사장) ▲광희동 이한성(47·상업) ▲신당 제1동 성하삼(41·출판업) ▲신당 제5동 오세태(61·상업) ▲신당 제6동 고장식(49·상업) ▲황학동 이종율(42·사업) ▲장충동 김영한(54·약국경영) ▲신당 제2동 원중희(48·상업) ▲신당 제3동 강길문(52·상업) 윤승호(50·상업) ▲신당 제4동 윤용섭(50·보성사 대표) ○용산구 ▲후암동 이근성(64·마을금고 이사) 김문자(49·여·표구사업) ▲용산 제2가동 임철호(59·의료보험업) 김귀남(54·축산업) ▲남영동 곽정복(56·펌프제작업) ▲이태원 제2동 육보근(54·섬유수출업) ▲한남 제1동 이천만(52·주차장업) ▲한남 제2동 안태주(57·소명산업 대표) ▲청파 제1동 김계조(56·한일기기 회장) ▲청파 제2동 이양온(57·금고 이사장) ▲원효로 제1동 윤평진(40·원진전자 대표) ▲원효로 제2동 심원섭(40·대진카텐 대표) ▲효창동 최병국(54·금고 이사장) ▲용문동 구태수(60·건축업) ▲이촌 제2동 이용주(52·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1동 김희옥(51·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2동 한광호(56·청소대행업) 한강로 제3동 김용태(48·상업) ▲이촌 제1동 윤종철(44·상업) 김흥수(53·현대산업 상무) ▲이태원 제1동 장진국(53·군수출업) ▲서빙고동 박장규(55·건설업) ▲보광동 성장현(35·학원 원장) 김무관(51·의사) ○성동구 ▲금호 제2가동 임남규(53·회사 대표) ▲금호 제3가동 정광일(60·금고 이사장) ▲금호 제4동 이복우(52·상업) ▲옥수 제1동 방효영(46·사업) ▲옥수 제2동 장기만(56·상업) ▲응봉동 민병은(61·금고 이사장) ▲금호 제1가동 김중배(45·삼진사 대표) ▲성수1가 제1동 이수영(55·금고 이사장) ▲성수1가 제2동 표종수(58·상업) ▲성수2가 제1동 김재인(66·상업) 김동천(50·상업) ▲성수2가 제2동 김태식(59·미곡상) ▲성수2가 제3동 김화목(52·사업) ▲성수2가 제4동 노승균(48·미림건설 회장) ▲왕십리 제1동 이일상(55·금성도금 대표) ▲왕십리제2동 이건상(28) 이복구(57·부동산중개업) ▲도선동 조용훈(61·공업) ▲마장동 이명재(44·부동산임대업) 문길호(63·민자중앙위원) ▲사근동 이경운(49·반도섬유 대표) ▲행당 제1동 서승린(47·동화한의원장) ▲행당 제2동 정기운(48·삼미 수출사장) ▲용답동 전이곤(40·신동아 영업소장) 김종산(50·동강피역 대표) ▲화양동 허운회(52·서비스업) 강인식(58) ▲송정동 김성균(44·성우실업 대표) ▲군자동 이성전(54·삼화전자부품) 김종환(36·건축업) ▲중곡 제1동 박원식(39·학원 경영) ▲중곡 제2동 김춘기(36·농업) 신인용(42·상업) ▲중곡 제3동 오효무(49·상업) 임동식(31·건설업) ▲중곡 제4동 이석봉(50·공업) 김세환(43·건설업) ▲능동 이재선(49·상업) ▲구의 제1동 백남식(50) 이영한(49·상업) ▲구의 제2동 권승현(65·법무사) 박영태(34·종교인) ▲광장동 최복수(41·공업) 최순칠(62·건설업) ▲자양 제1동 이금장(49·상업) 문홍열(46·건설업) 자양 제2동 김영용(35·건설업) 김세호(49·의사) ▲자양 제3동 최태순(53·상업) 이종학(54·상업) ○동대문구 ▲신설동 신포균(53·제조업) ▲용두 제1동 김덕배(57·정신기공 대표) 최병조(48·협동상사 대표) ▲용두 제2동 김영섭(50·한의원 원장) ▲제기 제1동 김구하(52·금고 이사장) 전중이(48·상업) ▲제기 제2동 조우준(54·약사) 김두억(35·공업) ▲청량리 제1동 김삼출(49·금고 이사장) ▲청량리 제2동 김영회(67·상업) ▲회기동 박정철(47·건설업) ▲이문 제2동 정수모(56·금고 이사장) 우갑진(53) ▲휘경 제1동 김흥수(52·부동산중개업) 정태갑(56·공업) ▲휘경 제2동 박영철(55·합성수지업) 김희경(44·상업) ▲이문 제1동 강대석(56·상업) ▲이문 제3동 강태희(43·회사원) 장길용(52·상업) ▲전농 제1동 최인규(59·한약전재상) 김임택(50·공업) ▲전농 제2동 이윤복(36·한약업) ▲전농 제3동 조원정(53·금고 이사장) 권영일(53·식품가공업) ▲전농 제4동 조직희(49·사업) ▲장안 제1동 임승학(44·상업) 나광현(53·상업) ▲장안 제2동 최동근(53·무역업) 인택환(39·자영업) ▲장안 제3동 강근성(46·제조업) 오영신(46·상업) ▲장안 제4동 이기오(42·사업) 이진전(43·상업) ▲답십리 제1동 박재원(52·상업) ▲답십리 제2동 윤태희(56·상업) ▲답십리 제3동 박주웅(48·경미건업 대표) ▲답십리 제4동 이재덕(54·상업) ▲답십리 제5동 이갑영(55·상업) ○중랑구 ▲면목 제2동 박시하(45·컴퓨터학원장) 정원진(36·상업) ▲면목 제4동 이해수(43·상업) 고제일(66) ▲면목 제5동 장일평(48·건설업) 김승곤(41·평민지도위원) ▲면목 제1동 강성환(34·한성기업 대표) 김교상(59·우신상사 대표) ▲면목 제6동 서재웅(47·건축업) 김해진(65·신협 이사장) ▲면목 제3동 양찬(56·남일공업 대표) 박천식(45·평민대의원) ▲면목 제7동 성백진(40·상업) 조두현(53·상업) ▲중화 제2동 김광순(41·상업) 박성완(53·약사) ▲중화 제3동 김영구(48·사회교육업) ▲묵제1동 이석창(64·예식장업) 이승우(34·한의사) ▲묵제2동 박승웅(46·상업) 강민구(35·연수원 교수) ▲상봉 제1동 김현배(48·건축업) ▲상봉 제2동 김세인(49·자동차정비업) 윤여형(41·상업) ▲중화제1동 조규용(52·건설업) ▲신내동 백현진(32·교육방송 강사) 임종만(50·관광호텔 대표) ▲망우 제1동 조동만(49·성심석제 이사) 이창호(35·광고업) ▲망우 제2동 황기환(63·축산업) ▲망우 제3동 허용욱(58·건축업) 김종진(48·출판업) ○성북구 성북 제1동 최철모(42·상업) ▲성북 제2동 이민형(53·양곡소매업) ▲동소문동 정철식(50·로얄가구침대) ▲삼선 제1동 신진옥(47·중장비사업) ▲삼선 제2동 신종현(49·금고 이사장) ▲보문동 소정환(40·개성사 대표) 이만재(38·신발도소매) ▲동선 제1동 오채형(64) ▲동선 제2동 복정안(57·새마을금고) ▲돈암 제2동 김광호(44·풍연각 경영) ▲안암동 한춘자(46·여·유아원 원장) 김형구(53·미주기공 대표) ▲정릉 제1동 권혁기(52·광희택시 대표) 이천호(53·마을금고 사장) ▲길음 제1동 김덕수(61·덕수건설 대표) ▲정릉 제2동 안돈수(43·독서실 실장) 신쾌호(51·금강철강 대표) ▲정릉 제3동 김영식(50·신협조합이사) 황의휘(49·성진기계 대표) ▲정릉 제4동 최상열(43·새마을협회장) 이명환(57·삼환기업 대표) ▲길음 제2동 서화석(48·삼성대리점) 박연수(51) ▲돈암 제1동 김길태(53·양곡업) ▲길음 제3동 유진무(48·천안종합상사) 김갑재(57·한일보일러) ▲월곡 제1동 천복성(41·슈퍼경영) ▲월곡 제3동 나광수(46·수직가내공업) ▲월곡 제4동 조기찬(64·상업) ▲종암 제1동 서해선(50·흥해섬유 대표) 박덕기(49·학원운영) ▲종암 제2동 이연경(52·양곡상) 김지운(49·출판업) ▲월곡 제2동 류성열(48·유정화학 대표) ▲상월곡동 민응설(52·태창산업 대표) ▲석관 제2동 황호산(31·대학강사) ▲장위 제1동 홍청일(52·회사원) 이삼전(44·음식점) ▲장위 제2동 안걸용(46·건축업) 김종환(32·사업) ▲장위 제3동 김승태(41·약사) 최계락(31·동일가스 이사) ▲석관 제1동 정창만(50·삼원주맥 경영) 김정규(45·신발제조업) ○도봉구 ▲방학 제1동 최중규(49·보성실업 대표) 임안순(39·사업) ▲방학 제2동 이창희(49·협성공사 이사) 정병권(36·건축업) ▲방학 제3동 안치연(37·보험대리점) 이경덕(41·무역상) ▲도봉 제1동 남궁온(56·건축업) 김순배(45·건축업) ▲도봉 제2동 김달수(63·목욕탕업) 김종채(55·상업) ▲수유 제3동 김태정(57·쌍문기업 대표) 이한봉(46·사업) ▲쌍문 제1동 이상근(51·상업) 박윤배(51·봉제업) ▲쌍문 제2동 윤용한(56·사업) 이철주(32·사업) 이학순(47·여) ▲쌍문 제3동 서정회(54·보험대리점) 조기봉(72·상업) ▲번제1동 박승호(64·학원경영) 남창우(50·상업) ▲창 제1동 현용우(51·사업) 이종호(37·상업) ▲창 제2동 박응서(59·상업) ▲창 제3동 원귀만(51·약사) 박용서(54·사업) ▲창 제4동 안미좌자(47·여) 정두호(47·소개업) ▲미아 제3동 정각호(50·가구업) 이서형(50·독서실 경영) 유대운(41·정당인) ▲미아 제4동 박문배(52·상업) 박상욱(26·의원보좌관) ▲번제2동 김규환(52·상업) 김영민(38·약사) ▲수유 제1동 이길훈(50·상업) 심상우(53·인쇄업) ▲수유 제2동 신기철(35·상업) 김영강(44·회사원) ▲수유 제4동 원중근(45·건축업) 권태섭(47·약사) ▲수유 제5동 유영규(60·상업) ▲미아 제1동 류병권(50·상업) 황경오(51·상업) ▲미아 제2동 조일제(54·건축업) 김기선(50·상업) ▲미아 제8동 남상익(53·대리점 경영) ▲미아 제5동 홍복순(33·여·사업) 최송식(57·농업) ▲미아 제6동 박종환(42·상업) ▲미아 제7동 김진수(54·사업) ○노원구 ▲월계 제1동 강기건(73·건축업) ▲월계 제2동 김종성(67·공업) 김문학(51·농업) ▲월계 제3동 김인수(34·무역업) 연득봉(50·성원개발) ▲공릉 제1동 최유학(54·덕성화공 대표) 정도열(35·상업) ▲공릉 제2동 고달영(49·칠성제화 대표) 황의덕(53·한의사) ▲하계 제1동 최경원(43·건축업) 최염(53·사슴목장 경영) ▲하계 제2동 이장식(44·의류제조업) 하재윤(43·상업) ▲중계 제2동 순정호(43·건축사) ▲중계 제1동 김동익(48·과수원 원예) 이석창(43·상업) ▲상계 제3동 이한선(49·상업) 박관주(54·운수사업) ▲상계 제4동 최원환(53·건축업) 오용근(52·건축업) ▲상계 제2동 정천득(47·상업) ▲상계 제5동 김군수(52·상업) 김선회(45·시멘트제조업) ▲상계 제6동 권중설(49·법무사) 김학겸(63) ▲상계제7동 박흥수(46·중개업) 김종옥(40·상업) ▲상계 제1동 홍원식(48·제본소 경영) 곽종상(34·전기공사업) ▲상계 제8동 심현천(42·한영철강 감사) 박상철(39·속셈학원 경영) ▲상계 제9동 송광선(35·세무사) 정태진(57·상업) ▲상계 제10동 노태숙(38·신문사지국장) 한능박(37·약사) ○은평구 ▲녹번동 이훈규(59·도업선 대표) 이종복(41·학원 강사) ▲응암 제1동 권영주(54·상업) 장구형(57·사업) ▲응암 제2동 홍순탁(48·농업) 박남선(56·사업) ▲응암 제3동 오종환(52·건설업) 손세영(38·약국 경영) ▲응암 제4동 남대우(54·건축자재 판매) 고재돈(56·경일기업 회장) ▲신사 제1동 박정운(47·금고 이사장) 고성수(44·상업) ▲신사 제2동 이성환(55·써비스업) 이재칠(37·사회체육 지도) ▲증산동 최용근(55·써비스업) 서홍석(43·상업) ▲수색동 함재희(50·상업) 유준식(35·상업) ▲불광 제1동 이도영(54·상업) 임상묵(50·약사) ▲불광 제2동 최준호(49·사업) 임무현(48·사업) ▲불광 제3동 우형철(36·사업) 이기택(38·사업) ▲갈현 제1동 김한수(59·사업) 김원락(41·건축업) ▲갈현 제2동 임동균(42·체육인) 백영진(55) ▲진관내동 김기정(52·사업) ▲진관외동 김주환(53·금고 이사장) ▲구산동 선은규(31·건축업) 김희흥(50·상업) ▲대조동 조정환(32·학원 경영) 원용구(45·건축업) ▲역촌 제1동 박기호(50·극동산업) 전우대(45·건축업) ▲역촌 제2동 윤창순(57·사업) ○서대문구 ▲충정로동 송영우(46·초원건설 대표) ▲북아현 제1동 조민행(51) ▲북아현 제2동 윤익수(48·중곡식품 대표) ▲북아현 제3동 전성장(58·상업) ▲대신동 강석종(43·그린하우스) ▲창천동 정전촌(50·요식업) ▲연희 제1동 김정현(51·한국상사 대표) ▲연희 제2동 좌두행(54·상업) ▲연희 제3동 박노현(40·요식업) ▲천연동 전재환(50·상업) ▲현저동 이봉수(52·상업) ▲홍제 제1동 조갑현(41·상업) ▲홍제 제2동 이문복(42·수정전자 전무) ▲홍제 제4동 정화진(55·상업) ▲홍제 제3동 김영일(40·평민당원) 김종채(43·중개인) ▲홍은 제1동 최용완(43) ▲홍은 제2동 정병팔(53·상업) 성명제(52·전국냉동 대표) ▲홍은 제3동 김은천(51·민자당원) 구자억(52·회사 이사) ▲남가좌 제2동 김원주(43·평민당원) 임재선(50·목욕업) ▲남가좌 제1동 정일출(49·숙박업) 박정래(53) ▲북가좌 제2동 곽재만(53·건축사업) 정일수(48·상업) ▲북가좌 제1동 정혁주(58·금융업) 김평락(48·상업) ○마포구 ▲아현 제1동 조희태(54·상업) 송윤석(54·상업) ▲공덕 제1동 이천규(54·건설업) ▲신공덕동 이봉형(63·오파상 회장) ▲도화 제1동 구우석(57·상업) ▲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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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61·건축업) ▲신월 제7동 이종수(43·카멜상사 대표) 이운재(42·체육관장) ▲신정 제3동 이상준(54·정당인) 고광택(63) ▲신정 제4동 황득성(45·유통센터 대표) 박두성(44·건축업) ▲신정 제5동 이규섭(54·사업) 김을용(39·정당인) ○강서구 ▲화곡 제1동 김종래(39·상업) 손기학(56·건설업) 원대연(48·건설업) ▲화곡 제3동 황인호(49·공업) 금종식(46·상업) ▲화곡 제2동 장수덕(39·건설업) 김용준(44·건축업) ▲화곡 제4동 남난우(46·여) 홍동필(48·건설업) ▲화곡 제5동 권병태(38·수영장 경영) 정병옥(53·여) ▲화곡본동 최환(30·학원장) 최창영(49·건축업) ▲염창동 문경희(51·건축설계) 장동선(41·자동차매매업) ▲등촌 제1동 이춘남(50·상업) ▲등촌 제2동 김인환(54·운수사업) ▲가양동 이철우(48·산업) 방화 제1동 김용일(51·강서쇼핑 대표) 김권숙(37·상업) ▲방화 제2동 이은종(49·상업) 홍영유(47·정당인) ▲발산 제1동 송병수(55·농협 이사) 발산 제2동 류기성(44·건설업) ▲공항동 권혁길(43·강서건설 이사) 김무길(53·정당인) ▲과해동 선호선(42·농업) ○구로구 ▲구로 제2동 송태복(49·조합 이사장) 오영석(62·일신공업 대표) ▲구로 제3동 정승우(36·상업) 이형재(53·금고 이사장) ▲구로 제4동 최기석(43·유선방송 대표) ▲구로 제5동 이관수(44·대광기업 대표) 윤주철(37·공업) ▲구로 제6동 조충행(49·약국) ▲신도림동 최재무(40·체육관) ▲구로 제1동 문수정(38·여) 정달호(42·홍진기업 대표) ▲고척 제1동 변주태(43·태화상사 대표) 김영판(41·기술개발 소장) ▲고척 제2동 유정길(46·대흥공사 대표) 경길수(46·마을금고 전무) ▲개봉 제1동 오완석(55·금고 이사장) 조병옥(57·양곡업) 황규태(38·럭키화재 대표) ▲개봉 제2동 채영세(49·농장) 박홍우(47·썬스포츠 대표) ▲개봉 제3동 유근무(53·백련가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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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도 판잣집에 불/30대 폐품상 소사

    12일 하오4시40분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482 난지도 쓰레기매립장 D현장 판자집에 불이나 안에서 잠을 자던 폐품수집상 임대포씨(35)가 불에 타 숨졌다.
  • 통일호­화물열차 충돌/승객 23명 중경상/경전선 예당역서

    【보성】 25일 낮12시55분쯤 전남 보성군 득량면 예당리 경전선 예당역 구내에서 순천기관차 소속 제7341호 통일호 여객열차가 정차해 있던 제2934호 화물열차를 들이받아 통일호에 타고있던 최순례씨(73·보성군 벌교읍 영동리 307)와 장봉례씨(60·승주군 상암면 과목리) 등 승객 2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순천에서 광주로 가던 통일호가 예당역 구내진입을 하던중 예당역에서 진입신호를 보낸후 선로조작을 잘못해 역구내에 서있던 화물열차를 들이받아 일어났다. 사고가 나자 경찰은 중경상을 입은 승객들을 보성종합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 연탄가스에 중독/10대 자매 숨져

    15일 상오6시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28 유승남씨(45·노동) 집에서 유씨의 맏딸과 둘째딸인 유정(19)·은정양(16) 자매가 방으로 새어 들어온 연탄가스에 중독되어 숨졌다. 유씨는 『학교갈 시간이 됐는데도 딸들이 일어나지 않아 방문을 열어보니 입에 거품을 물고 신음하고 있어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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