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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환희 ‘마무리는 화려하게’

    [NTN포토] 환희 ‘마무리는 화려하게’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환희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포미닛 ‘섹시한 바디라인’

    [NTN포토] 포미닛 ‘섹시한 바디라인’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포미닛이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인피니티 ‘신나는 댄스’

    [NTN포토] 인피니티 ‘신나는 댄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인피니트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걸스데이 ‘깜찍하게 V’

    [NTN포토] 걸스데이 ‘깜찍하게 V’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걸스데이가 깜찍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코요테 ‘리듬에 맞춰 즐겁게~’

    [NTN포토] 코요테 ‘리듬에 맞춰 즐겁게~’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코요테가 깜찍한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걸스데이 ‘여러분 사랑해요!’

    [NTN포토] 걸스데이 ‘여러분 사랑해요!’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걸스데이가 깜찍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현아 ‘벗을듯말듯 아슬아슬’

    [NTN포토] 현아 ‘벗을듯말듯 아슬아슬’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포미닛 현아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현아 ‘남자 홀리는 눈빛’

    [NTN포토] 현아 ‘남자 홀리는 눈빛’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포미닛 현아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세븐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

    [NTN포토] 세븐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세븐이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지나 ‘매력적인 구리빛 피부’

    [NTN포토] 지나 ‘매력적인 구리빛 피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지나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열정적인 무대 펼치는 세븐

    [NTN포토] 열정적인 무대 펼치는 세븐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세븐이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환희, ‘명품 초콜릿 복근’ 드러내

    [NTN포토] 환희, ‘명품 초콜릿 복근’ 드러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환희가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세븐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

    [NTN포토] 세븐 ‘트로피에 달콤한 키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세븐이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댄스머신’ 세븐, 화려한 안무

    [NTN포토] ‘댄스머신’ 세븐, 화려한 안무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생방송 ‘203회 엠 카운트다운’에서 세븐이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쓰레기더미의 ‘아름다운 변신’

    쓰레기더미의 ‘아름다운 변신’

    “쓰레기 더미가 이렇게 아름다운 산으로 변한 게 신기합니다.”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반응이다. 특히 오랜만에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상전벽해로 변한 모습에 깜짝 놀란다. 과거엔 연탄재와 각종 생활쓰레기로 역겨웠던 곳이기 때문이다. 상암동 하늘공원의 본래 이름은 난지도다. 1978년부터 15년간 수도권 주민들이 버린 각종 생활쓰레기와 산업쓰레기가 매립된 곳이다. 난지도의 매립이 종료되면서 그많은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굳이 관심을 갖지 않아도 동네 골목길과 도심의 거리는 항상 깨끗하게 치워진다. ●쓰레기의 종착역 ‘수도권매립지’ 수도권 2400만 주민들로부터 나오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서울외곽으로 30여㎞, 자동차로는 40분 거리의 인천시 경서동에 수도권매립지가 있다. 난지도가 수명을 다하고 대체부지로 선정된 곳이 수도권매립지이다. 총면적은 1979만㎡로 여의도의 6.5배에 달한다. 전국 폐기물 매립장의 68%를 차지, 단일 매립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2위인 미국 캘리포니아의 폰테일 매립장과 비교해 봐도 규모는 3배, 하루 매립량도 2배가 넘는다. 이곳에는 1992년부터 매립이 시작됐다. 당시 수도권매립지의 관리운영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 모두에 쉽지 않은 숙제였다. 특히 반대하는 지역민들과 소통과 협력은 시급한 과제였다. 이에 정부는 2000년 7월 책임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를 출범시켰다. 매립지공사는 ‘폐기물의 적정한 처리와 자원화 촉진, 지역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출발했다. ●순환형 영구 매립지화 공사는 올해로 출범 10년이 됐다. 처음엔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힘겨운 줄다리기가 지속되기도 했다. 주민들이 쓰레기 반입을 막아 쓰레기 대란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끊임없는 설득과 대화를 거치면서 혐오시설로만 인식돼온 매립지가 생태학습장이자 수도권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탈바꿈했다. 이제 공사는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며 매립지를 녹색성장의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지난 10년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업적을 꼽으라면 폐기물의 위생적인 매립, 자원화 촉진, 지역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낸 점이다. 공사는 그동안 기술축적 노하우로 이 분야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해졌다. 공사 출범 이전에 기술적으로 걸림돌이 됐던 것은 침출수 처리 문제였다. 여러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단독 특허기술을 개발, 문제를 해결했다. 지금은 법적 배출허용 기준치보다 훨씬 깨끗하게 처리된다. 올해엔 2005년 첫삽을 든 매립가스 자원화사업이 유엔으로부터 탄소배출권을 인정 받았다. 이에 따라 2017년까지 126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매립가스자원화 사업은 악취발생 방지와 신재생에너지의 생산,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1석3조의 효과를 올릴 수 있어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관광 상품화 추진 공사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2008년 수립된 ‘수도권 환경 에너지 종합타운’ 마스터 플랜 기초작업이 진행중인 데다, 올가을 50여만명이 찾게 될 ‘꽃 축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 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도 한창이다. 수도권 매립지는 매립이 종료된 이후 공원화된 난지도와 달리 순환형 매립으로 영구매립지화한다는 계획이다. 매립 초기에는 2017년쯤 매립을 종료한다는 방침이었다. 하지만 매립기술과 자원화 기술이 개발되면서 매립 연한이 반영구적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얻었다. 이에 따라 계획을 수정, 매립연한을 반영구화하고, 매립지 전체를 환경 테마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것이다. ‘공원 속 매립지’란 슬로건 아래 신재생 에너지 생산시설 건설 등 녹색성장 전진기지를 만들기 위한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과 아라뱃길 등과 연계해 국제적인 관광지로 랜드마크화 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창립10주년을 맞은 매립지가 앞으로 10년 뒤 어떤 모습으로 바뀌게 될지 궁금해진다. 글 사진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디앤샵, 트위터 통해 ‘K리그 올스타전’ 티켓 제공

    디앤샵, 트위터 통해 ‘K리그 올스타전’ 티켓 제공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공식 트위터(@dnshop)를 통해 ‘FC바르셀로나 초청 K리그 올스타전 2010’ 티켓 100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3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디앤샵 공식 트위터(@dnshop)를 팔로잉(following, 트위터를 통한 친구 추가)하고 이벤트 내용을 리트윗(Retweet, 퍼나르기)하면 된다. 참여한 고객 중 50명을 선정해 2장씩, 총 100장을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3일 오후 12시 디앤샵 홈페이지 및 트위터를 통해 공지된다. 티켓은 1등석(11만원)과 2등석(9만원)이 반반씩 무작위 제공된다. 또한 디앤샵 ‘브랜드 의류’ 카테고리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30명을 선정해 1인당 2매씩, 총 60장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디앤샵 측은 5만원 쇼핑하고 1등석(11만원) 티켓을 받는다면 22만원어치 경품을 덤으로 얻을 수 있는 대박 찬스라고 전했다. 브랜드 의류는 해당 기획전을 방문해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자동 응모되며 당첨 방식은 선착순이다. 당첨자 발표 시간은 동일하며 고객 연락처로 개별 공지된다. 디앤샵 김현수 마케팅실장은 “8월 휴가철에 미처 계획을 잡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트위터를 통해 진정한 축구팬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4일 오후 8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FC바르셀로나 초청 K리그 올스타전 2010’에는 메시와 이브라히모비치를 비롯해 다니 알베스(브라질), 라파엘 마르케스(멕시코), 세이두 케이타(말리), 에릭 아비달(프랑스), 알렉산드로 흘렙(벨로루시) 등 각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SH공사, 은평·강동 등 26개 필지 분양

    서울시 SH공사는 은평구 진관동 뉴타운과 강동구 강일동, 노원구 상계동, 강서구 발산동, 송파구 장지동, 구로구 천왕동 등 11개 사업지구 내 상업용지 등 26개 필지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상업용지 6개 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2개 필지, 유치원용지 7개 필지, 주차장 용지 6개 필지, 체육시설용지 2개 필지와 공동주택용지, 문화시설용지, 의료시설용지 각 1개 필지이다. 은평지구 공동주택용지 1-15필지는 2만 1661.2㎡짜리로 공급예정가격이 496억 414만 8000원이며, 상암2지구 의료시설용지는 면적 7029㎡에 공급가는 226억 6852만 5000원이다. 이들 용지는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입찰 및 추첨 등 방식으로 공급된다. SH공사는 30일 공고를 내고 다음달 10~12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www.onbid.co.kr)로 입찰 및 신청을 받아 13일 낙찰자와 당첨자를 결정한 뒤 19~25일 계약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경기 제2 자유로 31일 일부 개통

    경기 제2 자유로 31일 일부 개통

    경기도는 31일 낮 12시부터 제2자유로 일부 구간을 당초보다 5개월 앞당겨 조기 개통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개통하는 구간은 제2자유로 22.7㎞ 가운데 파주 교하신도시~고양 덕양구 강매IC 17.9㎞이다. 제2자유로는 당초 12월 말 개통 예정이었으나 교하신도시 입주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공사가 완료된 구간을 먼저 개통하게 됐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제2 자유로를 진출입할 수 있는 IC는 장산·신평·능곡·강매 등 4곳이며 나머지 송산·법곶·한류월드·현천IC는 9월 또는 12월 개통된다. 이번 개통으로 파주 교하신도시에서 자유로를 우회하지 않아도 강매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 강변북로, 수색로 등으로 직접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외곽순환고속도로는 이산포 IC에서 자유로로 빠지면 된다. 특히 수도권 서북부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갈 때 제2자유로를 이용하면 자유로를 이용할 때보다 거리로는 10㎞, 시간으로는 10~20분가량을 단축된다. 자유로 교통 분산 효과도 기대된다. 파주 교하·운정 신도시와 서울 상암을 연결하는 제2자유로는 파주 운정지구 택지개발과 킨텍스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고양시, LH공사가 1조 4792억원을 투자한 총 연장 22.7㎞의 왕복 6차로 도로다. 제2자유로는 노선 선정과 보상 문제로 마찰을 빚다 예정보다 1년가량 늦어진 2008년 1월 착공해 2년6개월 만에 개통하게 됐다. 행정소송으로 공사가 지연된 고양 강매IC~서울 상암동 구간 4.8㎞는 12월 말 개통한다. 경기도는 제2 자유로 조기 개통으로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가 연간 111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 경기 서북부 신도시에 1만 4000여가구의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는데, 정체가 예상되던 자유로의 교통 혼잡이 제2자유로 개통으로 대폭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박정희 기념관 국고 208억 지원

    행정안전부는 27일 박정희·김대중 대통령 기념사업 추진계획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전직대통령 기념사업을 다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지부진했던 전직대통령 기념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1999년 시작된 박정희기념관 건립사업은 기부금 500억원이 모이면 208억원의 국고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2002년 1월 착공됐으나, 기부금이 목표치에 미달한 108억원에 불과하다는 이유로 3월 보조금 지급이 취소됐다. 기념사업회는 정부를 상대로 국가보조금 환수소송을 제기한 끝에 지난해 4월 대법원 승소판결을 얻어냈지만 그동안 사업은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었다. 기념사업 재개결정에 따라 행안부는 국고보조금 208억원을 지원한다. 사업주체 부담금 500억원과 더해 모두 708억원이 투자된다. 서울 상암동에 2014년까지 지상 3층 규모의 기념·도서관이 건립된다. 김대중 전 대통령 기념사업은 당초 2005년부터 5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김 전 대통령 서거에 따른 추가 사업수요가 발생해 사업기간을 2014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사업비는 당초 124억원에서 국고보조금 15억원, 사업주체인 김대중 도서관 부담금 19억원을 추가해 158억원으로 늘었다. 행안부 관계자는 “전직 대통령 관련자료가 잘 정비돼 후대에 교훈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사업주체들과 긴밀히 협의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 [영화단신]

    ●작품성이 있으나 국내에선 개봉하지 않았던 일본 영화 13편을 만날 수 있는 ‘J-무비 서머 페스타’가 새달 12~25일 서울극장 하모니관에서, 새달 26일~9월1일 CGV 상암 무비꼴라쥬관에서 잇따라 열린다. 뜨거운 청춘의 꿈과 사랑을 주제로 한 ‘청춘의 불꽃’ 섹션에서는 천재 투수와 뚝심 포수의 우정을 그린 ‘배터리’, 다이버들의 이야기 ‘다이브’ 등 4편이 상영된다. 가족영화와 멜로영화로 구성된 ‘감동의 불꽃’ 섹션에서는 2003년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나의 할아버지’와 사고뭉치 가족의 유쾌한 반란을 그린 오쿠다 히데오 원작의 ‘남쪽으로 튀어’ 등 4편이 준비됐다. 재기발랄한 영화를 모은 ‘상상의 불꽃’ 섹션에서는 하야시 가이조 감독의 탐정물 ‘더 코드’ 등 5편이 상영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이 29일부터 새달 8일까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 2관에서 올 상반기 화제가 됐던 독립영화 9편을 한자리에서 상영하는 기획전을 연다. 최근 이탈리아 페사로국제영화제 뉴시네마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장건재 감독의 ‘회오리바람’을 비롯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인 홍형숙 감독의 다큐멘터리 ‘경계도시 2’ 등이 상영된다. 150석 규모의 시네마테크KOFA 2관을 독립영화 상설상영관으로 전환한 뒤 열리는 첫 번째 기획전이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2010 시네바캉스 서울’을 개최한다. ‘여인의 정체’와 ‘감독이 사랑한 여인’을 소주제로 모두 32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여인의 정체’ 섹션에서는 마릴린 먼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와 ‘7년 만의 외출’ 등 15편이 상영된다. ‘감독이 사랑한 여인’ 섹션에는 우디 앨런과 함께 작업했던 스칼릿 조핸슨(매치포인트), 미라 소르비노(마이티 아프로디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5000~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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