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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플러스] ‘가재울 래미안·e편한세상’ 잔여분 공급

    삼성물산은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인근 ‘가재울뉴타운 래미안·e편한세상’(조감도)의 잔여 가구를 특별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7∼35층 5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53㎡ 3293가구로 이뤄진 대단지다. 분양가는 3.3㎡당 1700만∼1800만원. 84㎡ 기준 분양가는 인근 상암지구 아파트단지 시세보다 저렴하다. 지하철 6호선과 경의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02)765-3308.
  •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슈퍼스타K2’ 장재인이 이문세 노래를 불러 그를 감동시켰지만 다른 심사위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진 못했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일곱 번째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이문세의 1988년 히트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렀다. 장재인은 자신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사뭇 대조되는 심사평을 받았다. 이문세는 "통기타로 첫 마디를 서술할 때 눈물이 났다.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며 95점을 부여했다. 윤종신 역시 "허스키한 목소리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하지만 다른 두 심사위원의 평가는 썩 좋지만은 않았다. 이승철은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며 89점을, 엄정화는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며 88점을 부여했다. 370점을 얻은 장재인은 심사위원 점수 3위를 차지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반면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이 낮은 심사위원 점수에도 시청자들 투표에 힘입어 TOP6에 포함됐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불렀지만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는 이날 탈락한 박보람의 358점에 크게 못미치는 점수. 하지만 강승윤은 시청자 문자 참여 60%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함께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으로 결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 이문세, ‘슈퍼스타K2’ 장재인 무대에 “눈물 났다”

    이문세, ‘슈퍼스타K2’ 장재인 무대에 “눈물 났다”

    ‘슈퍼스타K2’ 장재인이 이문세 노래를 불러 그를 감동시켰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일곱 번째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이문세의 1988년 히트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렀다. 이는 존박의 노래였지만 이문세의 추천으로 인해 노래를 바꾸게 된 것. 하지만 장재인은 자신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지난주는 나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이번에는 내 모습을 더 표현하겠다"던 장재인의 다짐은 이문세를 감동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문세는 "통기타로 첫 마디를 서술할 때 눈물이 났다.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며 95점을 부여했다. 윤종신 역시 "허스키한 목소리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하지만 다른 두 심사위원의 평가는 썩 좋지만은 않았다. 이승철은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며 89점을, 엄정화는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며 88점을 부여했다. 370점을 얻은 장재인은 심사위원 점수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본선 두 번째 무대에서는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사진 = 엠넷, 무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이 낮은 심사위원 점수에도 시청자들 투표에 힘입어 TOP6에 포함됐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불렀지만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는 이날 탈락한 박보람의 358점에 크게 못미치는 점수. 하지만 강승윤은 시청자 문자 참여 60%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함께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으로 결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펀지 제로’ 이지희 홈쇼핑 방송사고 공개 안방폭소 ▶ 양원경 "자존심? 40년 가식으로 살았다" 오열 ▶ 고현정 아나운서 변신에 "현직으로 착각" 극찬 ▶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 박지선, 코너 폐지 후 7kg 감량 "변태 복장 커졌다" ▶ ’성균관 스캔들’ 촬영장 낙서 지운 개념 네티즌 화제
  •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이 낮은 심사위원 점수에도 시청자들 투표에 힘입어 TOP6에 포함됐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불렀지만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는 이날 탈락한 박보람의 358점에 크게 못미치는 점수. 하지만 강승윤은 시청자 문자 참여 60%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함께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으로 결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존박이 심사위원 윤종신에게 극찬받았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이에 강승윤이 ‘그녀의 웃음소리 뿐’, 박보람이 ‘이별이야기’, 앤드류 넬슨이 ‘솔로예찬’, 김은비가 ‘알수 없는 인생’, 김지수가 ‘사랑이 지나가면’, 허각이 ‘조조할인’, 장재인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존박이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허각이 심사위원단 점수 1위로 슈퍼세이브에 오른 가운데 존박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과 엄정화는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윤종신은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며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이날 심사위원단의 주인공 이문세 역시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앤듀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프로로 평가하기에 한계가 느껴진다. 노래의 전반적인 느낌을 살리지 못했다" "음정이 불안했다" 등의 혹평을 받았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2’ 존박,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 극찬

    ‘슈퍼스타K2’ 존박,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 극찬

    ’슈퍼스타K2’ 존박이 심사위원 윤종신에게 극찬받았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이에 강승윤이 ‘그녀의 웃음소리 뿐’, 박보람이 ‘이별이야기’, 앤드류 넬슨이 ‘솔로예찬’, 김은비가 ‘알수 없는 인생’, 김지수가 ‘사랑이 지나가면’, 허각이 ‘조조할인’, 장재인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존박이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허각이 심사위원단 점수 1위로 슈퍼세이브에 오른 가운데 존박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과 엄정화는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윤종신은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며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이날 심사위원단의 주인공 이문세 역시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앤듀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프로로 평가하기에 한계가 느껴진다. 노래의 전반적인 느낌을 살리지 못했다" "음정이 불안했다" 등의 혹평을 받았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슈퍼스타K2’가 지난주와 사뭇 다른 도전자들의 심사결과로 흥미를 더하며 또 한 번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지난주 “음색이 하나”라고 혹평을 받았던 허각은 이날 ‘조조할인’을 불러 1위를 차지했다. 존박 역시 지난 방송에서 “뭘 해도 그냥 존박” 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이날은 ‘빗속에서’를 열창해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반면 그간 최고의 평을 들어오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불려왔던 장재인은 이날 상대적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이었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부른 장재인은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고 지적받았다. 박보람의 탈락도 예상 외였다. ‘세월이 가면’을 불러 이승철에게 “완벽했다. 가수의 점수를 주겠다”고 극찬을 받았던 박보람은 ‘이별이야기’를 열창해 358점을 받았지만 시청자투표 점수에서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반면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부른 강승윤은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청자 문자 투표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처럼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슈퍼스타K2’는 시청률조사회사 TNmS미디어리서치 집계 기준 14.3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3.778%의 시청률보다 0.6%P 가량 상승한 것으로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부고]

    ●김결(수원 하늘빛신경외과의원 원장)홍재(인제대 통일학부 초빙교수·전 통일교육원장)씨 모친상 김석(블루오션리더스 상임고문)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410-6919 ●김광수(사업)씨 모친상 홍완선(하나은행 부행장)씨 장모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58-5957 ●김동한(전 대한토목학회장)씨 별세 희성(전 포항철강공단 이사장)희상(한국안보문제연구소 〃)희창(고려세무법인 대표세무사)희중(계명대 토목과 교수)희대(사업)씨 부친상 성기상(푸드웰 회장)박경환(부산대동병원 원장)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410-6915 ●김정규(전 경북도 교육위 관리과장)씨 별세 용택(전 서울증권 영업부장)씨 부친상 태윤(육군7사단 군의관)재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입법조사관)씨 조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06 ●허만우(전 대한농구협회 부회장)씨 부인상 남(삼성종합기술원 상무)씨 모친상 조철호(연세플러스내과병원 원장)씨 장모상 하지윤(부천시립교향악단 제1수석)씨 시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 ●신용호(효성테크노 대표이사)용욱(자영업)용국(예일인테리어 대표이사)용훈(KBS 콘텐츠운영부)씨 부친상 2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2)2650-2753 ●정태균(우리은행 여자농구단 감독)씨 부친상 24일 인천 길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32)471-6362 ●강성용(상암커뮤니케이션즈 매체구매팀 국장)씨 모친상 24일 부천 성모병원, 발인 26일 (032)340-7304 ●이종억(충북 레미콘협동조합 부장)종섭(충북도 법무통계담당관실)씨 모친상 24일 청주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3)224-2898 ●한영철(전 한진투자증권 부장)영선(사업)영대(재능교육)씨 부친상 남규현(동산기전 대표)이근태(여주군청 과장)김형준(사업)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4 ●김태순(조은자원 대표)종일(더존IT그룹 부사장)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2 ●김경진(고려치과 원장)씨 별세 대한 진아(두산중공업 대리)씨 부친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후 1시30분 (02)2227-7584 ●문주한(국민은행 강북지점 과장)주성(하나로재활의학과 원장)씨 부친상 김은철(성애병원 과장)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후 2시 (02)3010-2262 ●남영규(사업)영도(〃)영로(솔본그룹 상근감사)씨 부친상 최원식(수자원공사 본부장)씨 장인상 24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3)620-4246 ●이은영(사업)은상(〃)씨 부친상 이영호(중앙일보 편집부 차장)신동희(마포경찰서 생활안전과)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65
  • 상암 DMC 美명문고 내년 개교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미국 명문 사립학교 ‘드와이트 스쿨(Dwight School)’이 들어온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상암동 ‘DMC외국인학교’(가칭) 운영자로 드와이트 스쿨이 선정됐다. DMC외국인학교는 외국인 자녀(80%)를 대상으로 한 학교 시설로 총 학생 정원은 540명이다. 건물은 시에서 만들고 운영권(20년)을 해외 명문 학교에 주는 형태다. 내국인 비율은 정원의 20% 이내로 제한된다. 드와이트 스쿨은 1872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세워진 사립학교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가르친다. 1972년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2005년 중국 베이징, 2009년 캐나다 빅토리아에 해외 학교를 짓는 등 3개 지역에서 해외 학교를 운영 중이다. 개교는 내년 9월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이문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됐다...”응원해주세요”

    이문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됐다...”응원해주세요”

    가수 이문세가 Mnet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으로 깜짝 출연한다. 이문세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퍼스타K’란 프로그램을 아십니까. 제가 그 프로그램에 이번 주 심사하러 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어 “8명의 남은 출연자들이 제 노래만으로 경합을 한다기에 놀랍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네요. 요즘 그 프로그램이 아주 화제인 모양인데 금요일 밤 11시 여러분은 저를 응원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문세는 ‘슈퍼스타K 2’에 ‘이문세 노래 특집’이라는 주제로 특별 심사위원 자격으로 한 주만 참석할 예정이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E&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서울 물폭탄’ 청계천 인근 물 넘쳐…건너가다 휘청

    ‘서울 물폭탄’ 청계천 인근 물 넘쳐…건너가다 휘청

    귀성객들이 상당수 빠져나간 21일 오후 서울이 기습폭우로 인한 ‘물폭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날 서울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최고 100㎜에 달하는 기습폭우가 쏟아지면서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포토] 서울 기습폭우로 ‘물난리’  ●청계광장 일대 도로 물에 잠겨…도로 곳곳 통제  이날 기습 호우로 도로 17곳에서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5시 현재 상암지하차도와 한남고가도로, 외발산사거리, 살곶이길, 올림픽대로 개화육갑문, 연희지하차도, 노들길 양화대교 밑과 양평동 사거리, 잠원로, 올림픽대교 진입로, 염천 지하차도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또 동부간선도로 성수JC방향, 두무개길 한남역~옥수역 구간, 천호대로 상일사거리 인근, 노들길 수산시장 한국냉장 앞, 현충원 지하차도, 강변북로 성수대교도 차량 진입이 금지됐다. 무교동길과 노들길 성산대교 남단, 내부순환로 홍제하향램프, 화곡로, 서울숲지하차도 성동뚝방길, 한강로 삼각지사거리 등 6곳에서는 오후 4시25분~5시 5분 사이에 차량 통제가 해제됐다. 서울 도심도 ‘물폭탄 피해’가 이어졌다. 광화문과 시청 인근 도로에 물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무릎 정도까지 차올랐다. 청계천은 폭우로 물의 양이 불어나 통행이 금지됐다.  특히 청계광장 일대 도로가 물에 거의 잠겨 시민들은 물론 차량 통행도 큰 불편을 겪었다. 일부 시민들은 물살이 약한 곳을 찾아 수백미터씩 이동하기도 했다.  청계광장에 발이 묶인 한 여성은 “15분째 여기 서 있었다. 물살이 너무 세서 건널 엄두가 안 난다.”고 울상을 지었다.  인근 한 상인은 “여기서 일한지 5년이 됐는데 이런 물난리는 처음이다. 광화문 일대 도로에 쏟아지는 빗물이 다 청계천쪽으로 흘러 물이 넘치고 있다.”며 “서울 중심지역이 이렇게 물난리가 난 적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하철·기차 운행 지연  지하철과 기차도 기습폭우로 운행이 지연되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  서울역에서는 상·하행 열차가 한때 출발하지 않았다. 고향길로 향하려던 정헌정(32)씨는 “4시 출발하려던 차가 30분이 지나도 안 오고 있다.”며 “언제 갈 지 막막하다.”고 한숨을 쉬었다. 지하철도 운행이 중단되거나 일부 역에 무정차 통과하기도 했다. 지하철 4호선 서울역~사당역 구간은 신용산역에서 물이 유입돼 오후 4시30분부터 전동차의 양 방향 운행이 완전히 중단됐으며, 복구 작업 끝에 오후 8시20분 정상 회복됐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은 인천공항철도 연결 통로 공사장에서 물이 들어온 탓에 오후 2시43분부터 전동차가 이 역에 서지 않고 그대로 통과했으나 오후 8시50분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은 오후 5시50분부터 6시15분까지 대합실에 물이 차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고,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지하보도도 한때 물이 발목까지 차는 바람에 전의경이 출입을 막았으나 열차 운행에는 차질이 없었다.   ●주택 침수등 피해도  이외 주택이나 상가 등지에서 주민들의 배수 지원 요청도 잇따랐다.  오후 1시20분 이후 약 1시간 동안 서울소방방재본부에 접수된 배수지원 신청은 300여건에 달했다. 이중 80%는 시간당 100㎜ 안팎의 비가 내린 강서구 지역인 것으로 집계됐다.  강서구 염창동과 양천구 목동 일대에 이날 오후 2~3시 사이 벼락이 떨어져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100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한전 관계자는 “폭우와 동반된 낙뢰로 피해가 발생했다”며 “현재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1시55분쯤에는 경기 양주 북한산 송추계곡에서 계곡물이 불어나면서 등산객 8명이 고립됐다가 2시간만에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서울에 비가 내려 오후 7시 현재 252.0㎜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자치구별 강수량은 강서 287.5㎜를 비롯해 강남 283.5㎜,마포 275.0㎜,서대문 268.0㎜,송파·양천 264.0㎜,강동 262.0㎜,금천 185.5㎜,강북 122.5㎜,도봉 86.5㎜ 등이다.  오후 2시30분을 기준으로 시간당 강수량이 75㎜를 기록할 정도로 강한 빗줄기가 쏟아졌고 특히 강서와 양천·마포 등 서부지역에 집중됐다.  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상암DMC에 美 대학 연구소 설립

    서울시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미국 명문대학인 카네기멜론대의 엔터테인먼트기술센터(ETC)와 IT&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 산업디자인연구소, 건축공학연구소 등 4개 연구소가 들어선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카네기멜론대와 CJ의 컨소시엄을 상대로 상암 DMC 교육연구용지 공급 협상을 벌여 왔으며, 11월 중 용지 매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DMC에 입주하는 카네기멜론대 ETC는 1998년 카네기멜론대학의 순수예술대학과 컴퓨터공대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하는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동설립한 연구소다. ETC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픽사, 드림웍스 등과 연계해 연구활동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ETCDML 졸업생의 상당수가 디즈니나 게임개발업사인 일렉트로닉아츠(EA) 등에 취업했다. 카네기멜론대-CJ 컨소시엄은 2014년까지 대학 연구시설인 카네기멜론타워와 CJ IT연구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카네기멜론대는 4개 연구소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 정보기술, 디자인, 건축공학 분야의 대학원 학위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박중권 투자유치담당관은 이날 “지난해 12월 미국 벨연구소를 열었고 올 5월 러시아국립광학연구소 및 이오페 물리기술연구소 등을 유치했다.”면서 “카네기멜론대 ETC의 유치로 DMC가 세계적인 첨단산업 클러스트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슈퍼스타K 2’ 본선무대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탈락

    ‘슈퍼스타K 2’ 본선무대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 탈락

    ‘슈퍼스타K 2’ 본선무대에 오른 11명 가운데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이 탈락했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11명의 후보들이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수행기가 소개됐다. 이날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김그림 이보람 박보람 강승윤 김소정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이날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1위로 올랐다. 이를 본 윤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블 엠넷의 ‘슈퍼스타K2’ 시청 소감을 남기며 장재인의 무대에 대해 “넌 소름이었어”라는 표현으로 호평했다. 후보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승철 등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Mnet ‘슈퍼스타K 2’의 장재인이 본선무대 1위를 차지하자, 이를 본 가수 윤건이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11명의 후보들이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수행기가 소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1위로 올랐다. 이를 본 윤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블 엠넷의 ‘슈퍼스타K2’ 시청 소감을 남기며 장재인의 무대에 대해 “넌 소름이었어”라는 표현으로 호평했다. 후보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김그림 이보람 박보람 강승윤 김소정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이 중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장재인 ‘님과 함께’- 박보람 ‘세월이 가면’ 열창.…기존 가수들도 ‘깜놀’

    장재인 ‘님과 함께’- 박보람 ‘세월이 가면’ 열창.…기존 가수들도 ‘깜놀’

    Mnet ‘슈퍼스타K 2’ 장재인이 ‘님과 함께’를, 박보람이 ‘세월이 가면’을 열창하자 기존 가수들조차 깜짝 놀라며 이들의 노래실력을 극찬했다. 지난 17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11명의 후보들이 196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의 노래를 리메이크하는 미션수행기가 소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리메이크해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여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1위로 올랐다. 이를 본 윤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블 엠넷의 ‘슈퍼스타K2’ 시청 소감을 남기며 장재인의 무대에 대해 “넌 소름이었어”라는 표현으로 호평했다. 후보 박보람도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승철 등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이날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김그림 이보람 박보람 강승윤 김소정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리메이크한 노래들을 선보였다. 이 중 김소정 김그림 이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님과 함께’ 장재인, 본선 1위…윤건 "넌 소름이었어" 극찬▶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데뷔 전부터 ‘리틀 송혜교’라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배우 한지우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지우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KBS미디어홀에서 열린 KBS 1TV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교복을 입고 등장한 한지우는 청순하면서도 앳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취재진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지우는 송혜교의 청소년 활동당시 모습과 상당히 흡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지우가 출연하는 ‘정글피쉬’는 엠블랙의 이준, 티아라의 지연, 신소율 등이 출연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린 드라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슈퍼스타K2 욕설논란 “벌써부터 이미지 포장?”

    슈퍼스타K2 욕설논란 “벌써부터 이미지 포장?”

    ‘슈퍼스타K2’ 톱11에 든 일부 출연자들이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Mnet ‘슈퍼스타 K2’에 출연해 톱11에 진출한 출연자 중 일부가 방송에서의 이미지와 달리 미니홈피 등을 통해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음주와 욕설을 일삼은 증거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미성년자 A양은 지난 10일 방송에서 올해 2월 세상을 뜬 아버지 이야기에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하지만 지난 3월 친구들과 술, 담배를 즐긴 사진과 욕설이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란에 쓰여진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A양은 미니홈피를 탈퇴한 상태. 또 다른 출연자 B군 역시 순수해 보이는 순진하고 수더분해 보이는 방송 이미지와는 달리 미니홈피 대문 글귀에 “I hate Korea(나는 한국이 싫다)", ”X도 모자란 XX들“, ”아 XX XX하고 싶다“ 등 거친 욕설을 적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논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엇갈렸다. 다수 네티즌들은 “방송에서는 순진한 척, 착한 척 다하더니 저런 이면이 있었다니. 완전히 속은 기분”,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평가해야 하지 않나?”, “어려운 가정환경 이야기를 유난히 많이 다루며 고난을 이겨낸 ‘바른 소녀’로 비쳤는데 포장된 이미지였다니 배신감 느껴진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철없던 과거 일로 비난하는 건 너무 잔인하다”, “실수나 방황 한 번 안해 본 사람이 있을까?”, “이제 마음잡고 열심히 하려는데 괜히 상처받을까 걱정 된다” 등 과거의 잘못까지 들추는 것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한 방송관계자는 “‘슈퍼스타K2’에 지원한 134만6402명의 과거를 어찌 다 알 수 있겠나. 솔직히 방송에서 일반인 출연자 뒷조사를 일일이 다 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슈퍼스타K2’가 인기가 높은 만큼 논란도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슈퍼스타K2’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극복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슈퍼스타K2’는 시즌1에 비해 유독 많은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욕설 논란 외에도 출연자 뒷조사 의혹, 의도적인 악의 편집, 과거사 표절 의혹까지 높은 인기만큼이나 다양한 논란으로 사람들의 입에 쉴 새 없이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 한편 욕설논란의 중심에 선 A양과 B군을 비롯, TOP 11로 선발된 도전자들은 17일에 상암 E & M센터에서 생방송으로 본선 첫 무대에 선다. 사진 = 해당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NTN포토] 이준 ‘곱슬머리 잘 어울리죠?’

    [NTN포토] 이준 ‘곱슬머리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준이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KBS미디어홀에서 열린 KBS 특집 청소년 드라마 ‘정글피쉬’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이준, 지연, 신소율 등이 출연하는 ‘정글피쉬’는 돌개바람에 휩쓸려 정글 속 작은 웅덩이에 떨어져버린 ‘정글피쉬’처럼 잘못된 장소에 갇혀 힘겨워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KBS 1TV에서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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