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상암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승부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예산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한방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통로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285
  • 알프스 측면을 공략하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위에 빛나는 스위스를 넘으려면 홍명보호는 어떤 전술로 맞서야 할까. 당초 21명을 선발했던 오트마어 히츠펠트 스위스 대표팀 감독은 발론 베라미(나폴리)와 히카르도 로드리게스(볼프스부르크)가 부상 탓에 15일 오후 8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KBS2 중계)에서 열리는 한국과의 A매치에 나설 수 없게 되자 레토 치글러(사수올로)만 대체해 20명의 선수들을 이끌고 14일 오전 입국한다. 제르단 샤키리(바이에른 뮌헨), 슈테판 리히트슈타이너(유벤투스 투린), 요한 주루(함부르크)는 오래전에 제외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이어진 이틀째 훈련을 통해 주전팀과 비주전팀으로 나눠 1시간에 걸쳐 전술을 가다듬었다. 주전팀 원톱에 김신욱(울산)을 배치한 홍 감독은 좌우 날개로 손흥민(레버쿠젠)과 이청용(볼턴)을, 2선 공격수로는 김보경(카디프시티)을 세웠다. 또 김신욱 대신 손흥민을 전방으로 올리고 김보경을 왼쪽으로 빼는 조합도 실험했다. 이때 남태희(레퀴야)가 2선을 책임졌다. 더블 볼란테로는 기성용(선덜랜드)을 고정시킨 뒤 고명진(서울)과 박종우(부산), 장현수(도쿄)를 번갈아 쓰면서 최적의 조합 찾기에 골몰했다.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유럽의 한 팀과는 만나게 되고 그 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쳐야 16강에 오를 수 있기에 이번 평가전은 여러 모로 유익하다. 체격과 힘, 제공권을 두루 갖춘 데다 견고한 수비를 자랑하는 스위스와 겨뤄 보면 어떤 유럽팀을 만나도 상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장착하게 된다. 스위스의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 중앙 수비는 100% 전력이라고 봐도 된다. 그러나 샤키리가 빠진 측면 공격, 주전들이 모두 빠진 윙백이 ‘구멍’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중원은 홍 감독이나 선수들이 가장 유의해야 할 포지션이다. 괴크한 인러, 블레림 제마일리(이상 나폴리), 그라니트 샤카(뮌헨글라트바흐), 젤송 페르난드스(레스터 시티) 등이 알프스산맥처럼 견고하다. 손흥민과 이청용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며 허리 싸움을 이겨내느냐가 관건이 된다. 또 다른 약점은 눈에 띄는 공격수가 없는 점. 대신 트란퀼로 바르네타(레버쿠젠), 발렌틴 슈토커 등 좌우 공격수나 미드필더들이 공격에 활발하게 가담하는데 이를 적절히 차단해야 한다. 유럽 예선 10경기를 치르는 동안 스위스는 상대에게 6점만 내줬다. 키가 185㎝를 넘는 필리페 센데로스(풀럼), 파비안 셰어(바젤), 스티브 폰베르겐(영보이스) 등이 버티는 중앙 수비는 신구의 조화는 물론 높이와 스피드를 겸비했다. 히츠펠트 감독은 왼쪽 윙백에 로드리게스 대신 치글러를, 오른쪽 윙백에 리히트슈타이너 대신 미하엘 랑(그라스호퍼)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홍 감독이 남태희와 신광훈(포항)을 불러들인 것도 스위스의 양쪽 윙백들이 힘은 좋으나 순발력이 떨어지는 점을 겨냥한 것이다. 둘이 측면을 어떻게 무너뜨리느냐도 관전 포인트가 된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서울 마곡지구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인기몰이

    서울 마곡지구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인기몰이

    교통난이 심각한 서울 시내에서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실수요자들이 충분히 매력을 느낄만한 요소가 된다. 이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 받는 것이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다.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오피스텔을 일컫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은 통근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도로인프라, 교통혼잡,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도 인기요인으로 분석된다. ’서울에 마지막 남은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마곡지구헤리움’은 최근 입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전용률(45.42%)이 가장 높다는 점과 교통이 편리하다는 것이 ‘마곡지구헤리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된 마곡지구헤리움은 100% 자주식 주차를 적용했다. 마곡지구헤리움이 들어서는 마곡지구 상업용지 B-3블록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지하철 5호선 ‘송정역’,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통권을 형성한다. 또한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40분 소요시간에 서울 각지로의 높은 접근성을 보인다. 분양가도 3.3㎡ 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내에서 최저 분양가(전용면적 기준)로 책정 되어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실시 하고 있어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상업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인근 지역은 여러 개발 호재도 기대된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해 서울시는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한다고 밝힌바 있다. 총 개발면적 366만㎡로 인근 상암DMC와 문정지구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와는 약 5배의 차이가 나는 규모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실제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컨소시엄 등 13개 기업(컨소시엄)과 마곡산업단지 제 2차 일반분양 입주계약을 체결,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제 1차 일반분양을 통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거대기업들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 입주가 확정된데다 최근 LG가 8000억원을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대규모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LG그룹의 연구인력만 약 3만여명 이상이며 대우조선해양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 코오롱과 롯데의 R&D연구원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약 20만 명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할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로 해당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 안에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고속철도 등의 철도망 관통으로 도심 및 공항과 직결되는 등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마곡지구헤리움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에 대한 문의는 전화(02-2063-1100)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규리·강민경 각선미 대결

    남규리·강민경 각선미 대결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등 제3세계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가한 배우 남규리와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의 빼어난 각선미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미모와 아름다운 마음씨를 고루 갖춘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남규리와 강민경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희망TV SBS’ 제작발표회에 배우 류덕환과 함께 참석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였다. 흰 원피스를 입은 남규리와 흰 블라우스에 검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강민경은 뽀얀 피부와 청순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짧은 치마 사이로 드러난 남규리와 강민경의 아찔한 각선미도 인상적이었다. 이들이 참여하는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 하에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희망TV 강민경·남규리 ‘변함 없는 봉사 하겠다’각오…마음도 예뻐

    [화보] 희망TV 강민경·남규리 ‘변함 없는 봉사 하겠다’각오…마음도 예뻐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세제혜택 종료 전, 중소형 블루칩 ‘DMC 가재울 4구역’ 관심

    세제혜택 종료 전, 중소형 블루칩 ‘DMC 가재울 4구역’ 관심

    정부가 지난 8월에 발표한 8.28 대책 이후 매수 심리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전셋값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지난 해부터 62주째 상승 중인 전셋값 때문에 전세가율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수도권에서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의 80%가 넘는 아파트는 모두 23만890가구로 지난해 말에 비해 10배가 증가했다. 서울에서는 전체 물량의 1.7%, 경기 지역에서는 열 집 가운데 한 집으로 조사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RMG(부동산시장 모니터링그룹)는 “수도권 전세시장은 꾸준한 수요 증가 및 지속적인 전세가격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며 “수급불균형으로 인해 향후 서울 및 수도권지역의 전세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전셋값과 매매가 사이의 차이가 좁혀짐에 따라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 말 종료를 앞둔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전용면적 85㎡ 이하 또는 6억 원 이하)과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적용 시점이 확정되면서 초기 부담 없이 내집 마련을 하려는 매매시기를 미루던 수요자들이 바로 거래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일 서울시정보광장에 따르면 10월 서울 아파트 거래 건수는 총 7475건으로 9월 4198건보다 3000건 넘게 증가했다. 앞으로 부동산 대책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두 달 동안 계속해서 거래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은 4300세대의 대단지면서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해 양도세 감면 혜택과 취득세 영구 인하도 적용 받을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특히 이달 들어 계약조건을 변경해 모든 계약자에게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또 계약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2회 분납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돼 계약금만 내면 입주까지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연말까지 주어지는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과 더불어 주택 수요자 입장에선 보다 나은 조건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실제로 주말마다 300여명의 방문객이 모델하우스를 찾는 등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늘면서 계약률 상승에 견인하고 있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인근 시세대비 저렴하다. 시공능력평가 10위권의 대형건설사인 GS건설과 SK건설, 현대산업개발이 공동시공을 맡아 입주 후 브랜드 프리미엄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대규모 브랜드타운의 입주 뒤 주변 시세를 선도하기도 하고 환금성도 상대적으로 뛰어나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부동산관계자의 전언. DMC가재울4구역은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뉴타운 내에서도 탁월한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는 물론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 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다비치 강민경, 추운 날씨 녹이는 미소

    [포토] 다비치 강민경, 추운 날씨 녹이는 미소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류덕환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포토] 류덕환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강민경 눈길가는 늘씬 각선미 ‘아찔’

    [포토] 강민경 눈길가는 늘씬 각선미 ‘아찔’

    다비치 강민경이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 자리에는 강민경 뿐 아니라 류덕환, 남규리가 참석했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강민경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포토] 강민경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남규리, 강민경, 류덕환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포토] 남규리, 강민경, 류덕환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강민경, 아프리카 찾아 ‘희망나눔’에 동참

    [포토] 강민경, 아프리카 찾아 ‘희망나눔’에 동참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남규리,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포토] 남규리,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다비치 강민경, ‘저 부르셨어요?’

    [포토] 다비치 강민경, ‘저 부르셨어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강민경,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포토] 강민경, ‘따뜻한 마음 함께 나눠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희망나눔’ 동참 강민경, ‘마음도 몸매도 명품’

    [포토] ‘희망나눔’ 동참 강민경, ‘마음도 몸매도 명품’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 SBS’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덕환, 강민경, 남규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희망TV SBS’는 ‘희망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보다 폭넓은 층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아체험 24+1’이라는 제목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7500여 명이 25시간동안 아프리카 아이들의 굶주림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에 대해 이야기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2013 희망TV SBS’는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서울에 남은 마지막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오피스텔 분양 강세

    ‘서울에 남은 마지막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오피스텔 분양 강세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오피스텔을 일컫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은 통근시간을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교통난이 심각한 서울 시내에서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은 실수요자들이 충분히 매력을 느낄만한 요소가 된다. 도로인프라, 교통혼잡,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도 인기요인이다. ’서울에 마지막 남은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마곡지구헤리움’은 최근 입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 마곡지구헤리움, 전용률 높고 교통권 우수해 ‘마곡지구헤리움’은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전용률(45.42%)이 가장 높다. 마곡지구 상업용지 B-3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를 적용해 수요자는 물론 임대인의 선호도도 높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 측의 분석이다. 특히 ‘마곡지구 헤리움’이 들어서는 B-3블록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하여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지하철 5호선 ‘송정역’,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통권을 형성한다. 또한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 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40분 소요시간에 서울 각지로의 높은 접근성을 보인다. 분양가도 3.3㎡ 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내에서 최저 분양가(전용면적 기준)로 책정 되어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실시 하고 있어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상업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 대규모 개발 호재 기대 마곡지구헤리움은 여러 호재가 기대되는 곳이다. 지난해 서울시는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한다고 밝히며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을 진행해왔다. 총 개발면적 366만㎡로 인근 상암DMC와 문정지구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와는 약 5배의 차이가 나는 규모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스케일만큼 희소가치도 상당해 기업유치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실제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컨소시엄 등 13개 기업(컨소시엄)과 마곡산업단지 제 2차 일반분양 입주계약을 체결,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미 제 1차 일반분양을 통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거대기업들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 입주가 확정된데다 최근 LG가 8000억원을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대규모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LG그룹의 연구인력만 약 3만여명 이상이며 대우조선해양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 코오롱과 롯데의 R&D연구원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약 20만 명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할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로 해당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 안에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고속철도 등의 철도망 관통으로 도심 및 공항과 직결되는 등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마곡지구헤리움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063-1100) 온라인뉴스부 iseoul@soeul.co.kr
  • 해외여행 | 태항산-산 위에 산을 쌓은 성채城砦

    해외여행 | 태항산-산 위에 산을 쌓은 성채城砦

    태항산太行山은 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거대하다. 남북으로 600km, 동서로 250km의 크기에 허베이성, 허난성, 산시성 등에 걸쳐 있어서 산맥이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 산에 다시 산을 얹은 듯한 거대한 자연의 성채를 마주한 사람들의 반응은 별반 다르지 않다. 감탄하거나, 또 감탄하거나. 태항산, 그 거대함 속으로 태항산 관광의 백미로 태항산대협곡 중 허난성의 임주태항대협곡林州太行山大峽谷은 임주시 경내에 자리하며 남태항산의 일부에 속한다. 주요 관광지는 크게 도화곡桃花谷, 태항천로太行天路, 왕상암王相岩 등 3곳으로 나뉜다. 먼저 추운 겨울에도 복숭아꽃이 핀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도화곡 구간은 태항대협곡의 입구에 해당하는 곳으로 폭포와 연못이 어우러져 경치가 좋고 트레킹하기도 그리 어렵지 않은 구간이다. 물길을 따라 한적하게 걷다가 절벽바위에 붙어 위태해 보이는 철제다리를 오르는 일은 스릴마저 선사한다. 입구에서 조금 들어가면 절벽 사이로 작은 폭포가 흐르는 황룡담黃龍潭이 보이고, 폭포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면 함주含珠가 나온다. 도화곡에 흐르는 물길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한 마리의 거대한 용이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는데, 함주는 용의 입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이 주변 절벽에 층층이 새겨진 줄무늬는 약 12억년 전에 형성된 물결무늬다. 여기서 600m 정도 더 진입하면 계곡 사이에 돌이 끼어 있어서 물길이 두 줄기로 갈라지는데 이 모습이 용 두 마리가 구슬을 가지고 노는 듯하다고 해서 이룡희주二龍戱珠라 이름 붙여졌다. 더 들어가면 도화곡의 하이라이트 구련폭포九蓮瀑布가 눈에 들어온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배경으로 앞에 놓인 징검다리에서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장사진을 이룬다. 태항천로, 대협곡 관광의 백미 도화곡에서 왕상암까지는 약 25km 길이의 환산선 도로를 따라 이동해야 한다. 칼로 산을 내리쳐 깎은 듯한 해발 1,000m 높이의 절벽 위의 길을 달리는 버스는 영화 <인디아나존스>의 한 장면처럼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바로 이 코스가 태항대협곡의 백미로 불리는 태항천로다. 가파른 낭떠러지 부분에서 차가 회전할 때면 가슴이 조마조마하지만 나중에는 광활하고 아찔한 배경에 사로잡혀서 공포심마저 잊게 된다. 심약한 이들조차 눈을 뜨지 않고는 못 견딜 터. 중간에 자리한 전망대에 잠시 내려 주변을 둘러보면 왜 이곳을 미국의 그랜드캐년에 비유했는지 알 수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을 보면 인류는 정체 모를 거인의 공격을 막기 위해 거대한 벽을 치고 스스로를 보호한다. 전망대에 서 있으니 마치 애니메이션 안의 거대한 벽 위에 서 있는 듯한데 규모가 상상 이상이라서 만화 속 거인조차 공격을 포기할 것만 같다. 거대한 위용을 자랑하는 대협곡의 전체적인 모양새는 거대한 기단 위에 또다시 몇 개의 단을 쌓아 만든 성과 같은 느낌이다. 20억년 전 지반의 융기 이후 계속된 융기와 침식을 거치면서 지금의 모습이 됐다고 한다. 만리장성이 위대한 인간의 건조물이라고 하지만 자연이 직접 만든 성 앞에서는 그저 애들 장난감에 불과할 뿐이다. 유리 전망대도 볼거리다. 바닥이 유리라서 아래가 훤히 내려다보이는데,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올라설 엄두도 나지 않을 정도다. 까마득한 초록 계단의 공포 태항천로를 거쳐 왕상암王相岩으로 하산하는 길은 다채롭다. 내려오면 도교사원 옥황각이 보이고, 앞에는 커다란 나무가 한 그루 보이는데 소망을 기원하는 붉은 천이 주렁주렁 묶여 있다. 옆으로 난 길 뒤로는 커다란 비석이 많이 놓여 있는데 마치 박물관에 온 듯한 인상마저 준다. 다시 걸음을 옮기다 보면 멀리에 초록색 선이 절벽에 한 줄로 그어져 있다. 그것이 바로 높이 88m의 계단, 통제筒梯다. 뱅뱅 돌면서 아래로 내려가게 만들었는데 버스에 탔을 때 협곡을 보며 느꼈던 아찔함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여기저기서 차마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이들도 있고, 앞서가는 이들이 ‘무서우면 아래를 쳐다보지 말라’고 조언도 한다. 살짝 고개를 빼고 밑을 보니 워낙 까마득해서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만약 계단보다 더 큰 스릴을 원한다면 로프 타기를 할 수도 있다. 통제 계단에 도착하기 전에 협곡의 양쪽을 연결하는 로프가 있다. 줄을 타고 협곡 사이를 횡단할 수 있도록 한 레포츠 시설인데 요금이나 고소공포증을 떠나 안전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인지 도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실제로 체험해 본다면 거의 번지점프에 맞먹는 수준의 공포와 쾌감이 들 것 같았다. 조금 더 걸어 왕상촌王相村에 이르면 길가에 커다란 비석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중국 최초의 성인으로 추앙되는 푸위에傅說의 동상도 있는데 그는 은殷나라 고종(이름은 무정) 때의 재상이었다. 즉위 후 인재를 찾던 무정은 꿈에서 선왕이 추천해 준 성인과 같은 인상을 가진 사람을 찾았는데, 축을 쌓는 노역을 하던 푸위에를 발견하고 등용한 후 은나라는 크게 번영했다고 한다.구련산, 활기가 끓어 넘친다 구련산은 대협곡 관광의 연장선상에 있지만 현지인의 매력까지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임주시에서 40~50분 거리의 신향시는 구련산九蓮山과 가깝다. 위에서 본 봉우리가 마치 아홉 개의 연꽃처럼 보인다 해 구련산이라고 불리는데, 산속에는 서련촌이라는 마을이 있다. 오르려면 돌산을 깎아 만든 999개의 계단을 타야 하지만 높이가 165m에 이르는 수직 절벽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있어 쉽게 올라갈 수 있다. 여기서 멀지 않은 곳에 한나라 때 도교와 불교가 융합돼 세워졌다는 사찰 서련사西蓮寺가 있다. 조용하고 웅장한 대협곡과 달리 서련사로 가는 길은 활기찬 현지 사람들을 접할 수 있어 기분이 새롭다. 알 수 없는 물건을 판매하는 이곳은 시장과 마을이 결합한 듯한 느낌인데, 벌거벗은 아이들은 외지 사람을 보고는 반가움을 표하기도 한다. 서련사에 가까워질수록 요란한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온다. 입구에 들어서니 요란한 음악에 맞춰 사람들이 춤을 추는 장면이 눈에 들어오고, 사방에는 각종 문양이 꽉 채워진 깃발들이 주렁주렁 걸려 이색적이다. 절은 어디나 조용하고 차분하다는 편견을 가볍게 깨 주는데다 많은 이들이 향을 피우고 분주히 오가는 모습을 보면 여기가 절인지 시장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지만 현지인들의 생활상을 들여다볼 수 있어 흥미롭기 그지 없다. 전동차로 하늘 위 드라이브를 구련산의 동쪽에는 또 하나의 절경 천계산天界山이 자리해 있다. 천계산 관광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천계산 협곡의 절경을 둘러볼 수 있는 운봉화랑雲峰畵廊 코스다. 입구에서 전용차량으로 괘벽공로掛壁公路를 따라 올라갈 수 있는데 암벽을 뚫어 만든 이 길은 마을 사람들이 기계의 도움 없이 곡괭이와 정으로만 파느라 공사기간만 약 15년이 걸렸다고 한다. 중간중간 인부들의 사진이 있는데 길을 이동하는 내내 그들의 노고를 짐작할 수 있었다. 정상부에서 운봉화랑을 돌기 위해서는 전동차로 갈아타야 한다. 낭떠러지로 난 약 8km의 길을 전동카를 타고 돌며 관광하는 것으로 대협곡의 묘미를 편안하게 앉아 즐길 수 있다. 중간중간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 일곱 군데 있는데 수직 절벽 위에 세워진 전망대가 가장 인상적이다. 무게 제한이 있어서 6명 이상 오를 수 없고, 담이 작으면 끝까지 도달하기도 어려울 정도의 높이지만 동그란 전망대에 서면 360도로 주변의 장엄한 풍광을 만끽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곤 한다.글·사진 김명상 기자 취재협조 중국동방항공 www.easternair.co.kr 02-518-0330☞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travie info 태항산 가는길 태항산이 워낙 크다 보니 접근 방법이 다양하다. 현재 대한항공, 중국남방항공, 제주항공을 이용한 인천-정저우,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타이위엔, 에어부산의 김해-스자좡 노선을 비롯해 칭다오를 경유한 버스 이동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항공 이동시간은 인천-정저우, 김해-스자좡 노선이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중국동방항공으로 상하이를 경유해 약 400㎞쯤 떨어진 한단邯鄲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버스로 태항산까지 가려면 보통 칭다오에서 약 10시간, 지난에서 약 4시간, 정저우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태항산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태항산대협곡경구는 임주시에서 버스로 50분, 신향시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
  • 기존·신규 계약자 ‘똑같은 계약조건’으로… DMC가재울4구역

    기존·신규 계약자 ‘똑같은 계약조건’으로… DMC가재울4구역

    할인·이자 지원 등 동일조건, 불필요한 분쟁 해소·미분양 처리에 큰 효과 양도세와 취득세 감면 혜택의 종료가 다가오면서 미분양을 털기 위해 건설사들이 다양한 혜택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자칫 주민들의 마찰로 번질 위험이 있다. 예컨대 제 돈을 주고 입주한 기존 계약자들이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받고 계약한 신규 계약자에 대해 반감을 가질 경우다. 실제 기존 주민들이 신규 입주자의 이사를 방해하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 이에 건설사들은 주민 간의 분쟁을 막고 만족도도 높이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하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다. 계약조건 보장제란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설치 등 변경되는 분양조건을 기존·신규 할 것 없이 모든 계약자에게 소급 적용하는 것으로 기존 분양자와 새 입주자의 갈등을 해결하고 분양실적도 거두는 제도다. 특히 건설사와 기존 입주민의 마찰도 함께 없앨 수 있어 업체들이 신뢰도를 쌓는 데도 한 몫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초기에 계약을 한 고객들이 외면받지 않고 좀 더 좋은 동·호수를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건설사 입장에서는 향후 분양조건 변경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상당히 클 수 있지만 실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안정시키면서 신뢰를 얻을 판촉방안인 만큼 실수요자들이 주저하지 않고 계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 시행한 후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늘면서 계약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 도심에서 보기 드문 4300세대의 대단지면서 전용 85㎡ 또는 6억 이하 물량이 일반분양 1550가구 중 1150가구로 전체 공급량의 74%를 차지해 양도세 감면 수혜단지로 실수요자들이 노리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가도 3.3㎡당 평균 1500만원대로, 전용면적 84㎡ 기준 4억800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이는 인근 시세보다 약 3000만원까지 저렴한 수준. 더욱이 계약조건 안심보장, 부동산대책과 더불어 다양한 금융혜택까지 제공해 더욱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 2회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 계약자는 계약금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DMC가재울4구역은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뉴타운 내 가장 좋은 입지 중 하나로 꼽힌다.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마포,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하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가 인근에 있어 상암DMC 개발에 따른 호재를 직접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인근에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의 녹지가 풍부하고 홈플러스 월드컵점, CGV 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뉴타운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며 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인근에서 보기 힘들었던 대규모 고급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곡지구,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강세

    마곡지구,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강세

    수도권 교통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GTX 등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출퇴근 유동인구가 수십만에 달하는 상황에서 서울시의 교통난은 쉽게 해소될 것 같지 않다. 이에 따라 최근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는 직장과의 거리가 가까운 오피스텔인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줄여 개인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 때문이다. 도로인프라, 교통혼잡, 대기오염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도 기 요인이다. 특히 직주근접형 오피스텔 ‘마곡지구헤리움’은 ‘서울에 마지막 남은 황금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에 위치해 있어 입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 마곡지구헤리움, 신방화역, 송정역 도보로 1분, 5분 거리 ‘마곡지구헤리움’은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전용률(45.42%)이 가장 높다. 마곡지구 상업용지 B-3블록에 입지하며 지하 5층~지상 14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4~29㎡, 소형 오피스텔 341실로 구성돼 있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를 적용해 수요자는 물론 임대인의 선호도도 높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 측의 분석이다. 특히 ‘마곡지구 헤리움’이 들어서는 B-3블록은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걸어서 1분,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로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하여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지하철 5호선 ‘송정역’, 5호선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까지 이용 가능해 우수한 교통권을 형성한다. 또한 올림픽대로 및 남부순환도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신방화역을 통해 김포공항까지는 8분, 여의도 20분대(급행), 강남 40분대(급행)에 이동할 수 있으며, 송정역을 이용하면 김포공항 6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40분 소요시간에 서울 각지로의 높은 접근성을 보인다. 분양가도 3.3㎡ 당 700만 원대로 마곡지구 내에서 최저 분양가(전용면적 기준)로 책정 되어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저렴한 분양가로 실속 투자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실시 하고 있어 투자자의 부담을 낮췄다. 상업시설도 동시 분양 중이다. ▲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키로 마곡지구헤리움은 여러 호재가 기대되는 곳이다. 지난해 서울시는 마곡지구 산업단지를 5개 지식산업클러스터 중심의 첨단 R&D단지로 조성한다고 밝히며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개발을 진행해왔다. 총 개발면적 366만㎡로 인근 상암DMC와 문정지구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와는 약 5배의 차이가 나는 규모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스케일만큼 희소가치도 상당해 기업유치에 청신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실제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컨소시엄 등 13개 기업(컨소시엄)과 마곡산업단지 제 2차 일반분양 입주계약을 체결, 마곡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미 제 1차 일반분양을 통해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거대기업들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 입주가 확정된데다 최근 LG가 8000억원을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대규모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LG그룹의 연구인력만 약 3만여명 이상이며 대우조선해양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 임직원, 코오롱과 롯데의 R&D연구원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약 20만 명 고용창출 효과를 예상할 수 있어 주변 오피스텔 수요의 증가로 해당 임대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 안에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고속철도 등의 철도망 관통으로 도심 및 공항과 직결되는 등 광역 교통여건이 양호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마곡지구헤리움 견본주택은 강서구청사거리(강서구 등촌동 656-17)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063-11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 포커스] 송병길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

    [의정 포커스] 송병길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

    “마포를 잠시 스쳐 가는 곳이 아닌 계속 머무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송병길 서울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장은 31일 자신의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송 위원장은 2010년 처음 구의원이 됐다. 초선 의원임에도 위원장 자리를 차지했다. 경험과 노력 덕분이다. 경험은 오랜 기간 마포에 터를 잡고 살았다는 데서 나타난다. 1990년대 초반 지방자치제가 부활하면서 주민자치위원으로 지역 활동을 시작했다. 의외로 지역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깨달은 만큼 나서다 보니 자연스레 주민자치위원장과 구의원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지역에서 늘 오랫동안 봐 온 사람들이 그의 밑천이고 그 주민들의 애로사항이 그의 정책이다. 이 때문에 초선임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통반 설치 조례’ ‘관광산업 활성화 조례’ 등 여러 조례를 발의해 통과시켰다. 특히 잊을 수 없는 기억은 1년 반 동안 심혈을 기울여 건물 가운데 일부에 들어설 합정동청사를 도로변 독립 청사로 이전토록 한 일이다. 이 덕분에 공원 용도의 공공용지를 건축 가능한 공공용지로 변경해 200억원대의 재산 가치 상승 효과를 누렸다. 이 외에도 민감한 개인 정보 유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등 각종 행정 서식에 들어가는 개인 정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행정서식 등 일괄정비 조례’를 만들고 ‘정보화 기본 조례’를 고쳤다. 폐쇄회로(CC)TV 운영도 엄격히 제한하는 방향으로 개인 영상 정보 관리 규정을 고쳤다. 집행부 감시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송 위원장은 “구청장이 내는 조례안, 예·결산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같은 것도 주민의 입장에서 한번 더 꼼꼼히 되짚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2010년 7월 이후 진행된 구정 질문에서도 매번 적극적으로 나서 구청장에 대한 공개 질의를 던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고민은 한곳에 모인다. 마포의 미래 전략이다.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한 도시 계획 재정비,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 등이다. 그는 “월드컵경기장, 상암DMC, 홍대 지역 등을 발판으로 기업과 사람이 모여드는 마포로 변모한 만큼 이제 이 자원들을 활용해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뜻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