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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했던 월드컵은 잊자 K리그 슈퍼매치가 있다

    “이번에는….”(수원), “이번에도….”(FC서울) 프로축구 K리그 최고의 흥행 카드인 ‘슈퍼매치’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클래식 15라운드로 펼쳐진다. 지난 4월 27일 원정 슈퍼매치에서 1-0으로 이긴 서울은 이날 시즌 두 번째 대결에서도 수원을 제압, 승점 15에 그쳐 8위로 처진 순위를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서울은 지난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2-1로 이기는 등 최근 다섯 차례 수원을 만나 3승1무1패로 기세가 좋다. 특히 홈에서는 수원을 상대로 3경기 연속 무패를 거뒀다는 사실에 잔뜩 고무돼 있다. 승점 23의 수원도 지난 9일 울산을 3-2로 제치고 4위로 두 계단 뛰어오른 터라 내친김에 서울만 꺾으면 선두 포항(승점 27)에 이어 2위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 내심 통산 상대 전적 30승16무23패의 우위에 기대를 거는 눈치다. 특히 최근 K리그 데뷔골을 신고한 로저와 꾸준한 산토스 등 두 브라질 용병을 잔뜩 믿고 있다. 4월 수원 ‘빅버드’에서의 시즌 첫 대결에는 2만 9318명이 입장했는데 ‘세월호’ 아픔에 짓눌린 데다 비가 내린 탓이 컸다. 하지만 13라운드까지 클래식 경기당 평균 관중(7876명)의 3.7배이며 올 시즌 최다 관중이다. 서울 구단은 내심 욕심을 부리고 있다. 현재 역대 최다 관중 톱 1~9위는 모두 서울이 차지했다. 10위는 2010년 3월 창단 경기를 위해 홈으로 수원을 불러들인 대구FC가 기록한 4만 5210명이었다. 이날 한 명이라도 더 상암벌에 입장하면 서울이 톱 10을 독식하게 된다. 시즌 최다 관중 경신은 덤이다. 슈퍼매치 못지않은 라이벌전 ‘동해안 더비’ 울산-포항 경기도 눈길을 끈다. 역대 전적에선 포항이 54승45무45패로 앞섰지만 최근 10경기에서는 울산이 6승1무3패로 우위를 보였다. 특히 포항과 만난 10차례 홈 경기에서도 5승2무3패로 앞섰다. 지난 수원전 3실점으로 부진했던 김승규와 이용이 뒷문을 지키고 부상 중인 김신욱의 출전 여부가 관건이다. 최근 영입한 몬테네그로 대표 선수 필립 카살리카(등록명 카사)가 첫선을 보일지도 주목된다. 홈 3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울산을 상대로 원정 2경기 연속 무승에 그친 포항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포항이 만능 플레이메이커 이명주(알아인)가 떠난 자리를 어떻게 채우고, 울산이 그 약점을 어떻게 공략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공원∙하천∙산… 자연 품은 힐링단지 ‘DMC가재울4구역’

    공원∙하천∙산… 자연 품은 힐링단지 ‘DMC가재울4구역’

    # 서울 서대문구에 거주중인 직장인 김씨(35)는 퇴근 후면 집 근처 홍제천을 산책하며 업무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시원한 여름 바람을 느끼며 홍제천변을 따라 설치된 여러 운동기구 등을 통해 체력단련에도 나서본다. 상쾌한 내음에 가족들과의 주말 나들이 계획도 세워보며 푸른 자연을 마음껏 즐긴다. 바쁜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힐링’이 생활 속 필수요소가 되면서 주변 자연환경과의 접근성이 좋은 주거지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적으로 하천이나 강이 조성될 경우 주변의 녹지까지 어우러져 일대 지역을 아우르는 생태공간으로 거듭나기 쉽다. 이와 함께 공원 및 커뮤니티 시설도 체계적으로 갖춰져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생활편의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는 높은 희소가치로 작용하며 시세 시류를 잘 타지 않아 수요층의 선호도 짙어지는 추세.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전 사회적인 웰빙열풍과 함께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수변 단지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상황”이라며 “물과 녹지공간, 그리고 편의시설까지 모든 요소를 고루 확보해 높은 삶의 질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해당 단지를 주목할만하다”고 전했다. 실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4구역에서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은 서울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자연공간을 갖춰 수요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아파트는 단지 앞으로 홍제천이 지나며 궁동공원을 비롯해 불광천 및 백련산, 매봉산 등 물과 녹지가 조화롭게 조성돼 입지적 가치를 자랑한다. 게다가 단지 내 생태연못공원과 같은 다양한 테마공원, 산책로 등을 설치해 녹지율을 극대화하며 일상 속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입주민 자녀를 위한 어린이 놀이터를 마련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배려했다. 2개동으로 구성되는 커뮤니티 센터는 이 단지의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지역 최초로 길이 25m에 3개 레인을 갖춘 대규모 수영장이 들어서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GX룸, 피트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운동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밖에도 키즈카페, 어린이문고, 남녀 독서실, 경로당, 보육시설 등 아이들부터 장∙노년층을 위한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DMC가재울4구역’은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며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가 가까워 상암DMC개발은 물론 수색~DMC역 복합단지 개발에 따른 최대수혜지로 꼽히며 미래가치가 높다. 입주 후 2016년 3월에는 단지 내 대규모 초등학교가 개교 될 예정되면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다. 전체 55학급 수준으로 설립되며 ‘로또 당첨’만큼이나 입학하기 어렵다는 병설유치원까지 같이 조성돼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호재가 겹치면서 현재까지 계약률이 80% 이뤄지며 잔여물량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DMC가재울4구역’ 모델하우스에서는 모든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섬머(summer)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9일(월)부터 8월 3일(일)까지 약 2달간이며 매주 토(오후 3시), 일(오후 4시) 추첨을 통해 전기밥솥, 커피메이커, 핸드블랜더, 자전거, 선풍기, 튜브보트 등 생활 가전제품부터 여름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팬택 존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팬택 존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팬택 좀 도와주세요.” 이준우 팬택 대표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동통신사 출자전환이 벽에 부딪힌 지금 (팬택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팬택을 어떻게든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에서 도움을 요청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A4용지 한 장 분량의 기자회견문에서 팬택의 경영위기와 관련해 이통사와 채권단, 고객, 협력업체 등을 상대로 한 사과와 호소를 쏟아냈다. 이 대표는 “한국의 이동통신 생태계에서 팬택이 존속할 수 있도록 채권단 제시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줬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채권단을 향해서도 “팬택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었지만 현재 채권단 제시안이 잘 진행되고 있지 않다”면서 “부디 지혜를 모아 워크아웃이 중도에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협력업체에는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동반성장으로 현재 고통을 보상하겠다”고 약속했고, 고객들에게는 “정상영업이 어려워지더라도 사후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표는 “팬택과 협력업체 구성원의 삶의 터전을 유지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시 기회를 주실 것을 눈물로 호소한다”며 정부의 지원도 우회적으로 요청했다. 이번 호소에도 이통사들의 출자전환 불가 입장은 완고했다. 이통사 한 관계자는 “팬택이 이렇게 된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주주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인사]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찬호 ■광주광역시 ◇3급 <승진>△정책기획관 정여배△U대회조직위 파견 박홍표△투자고용국장 임영일△U대회조직위 파견 이상배<전보>△복지건강국장 박향△안전행정국장 박남언△체육U대회지원국장 박창기△상수도사업본부장 임희진△종합건설본부장 박남주△서구 부구청장 정민곤△U대회조직위 파견 김정훈 ■대전시 ◇3급 <승진>△보건환경연구원장 김종헌△건설관리본부장 박영준△총무과(국외훈련) 임묵△동구 부구청장 이호덕△중구 부구청장 이원종△서구 부구청장 송석근<전보>△의회사무처장 김광신△경제산업국장 이창구△안전행정국장 장시성△보건복지여성국장 직무대리 백승국△교통건설국장 이중환△인재개발원장 윤태희 ■전력거래소 △성과협력실장 조영태△전략기획팀장 양재석△제도지원팀장 채영진△대외협력팀장 박종인△국제전력교육지원센터장 최상준 ■한국과학기술원 △공과대학장(기계기술연구소장 겸임) 이정권△나노과학기술대학원 학과장 신중훈 ■중앙일보 △광고부국장 최지영 ■우리금융지주 △경영지원부장 권광석 ■우리은행 ◇부장 승진△고객자문센터 안명숙◇부장대우 승진△중기업심사부 김병정△대기업심사부 양성우△트레이딩부 백영일△준법지원부 노태용 하영란 문흥식△국제부 박종인△인재개발부 이정수 고영수 박형우 임창섭 백승효 고승범 김기수 박구진 김상철 구혜정 윤태석 김상훈 권혁진 임희경 윤호인 권숙조 박동우 임인곤 강완구 이상열 전주이 양해출 김기준 김남민 주은화 오동일 손덕환 김광현 이창민◇지점장 승진△한국외대 신상원△안중 임현덕△공주 최종국△논산 박병태△부산국제금융센터 박종춘△다사 박태영△안동 신영근△평동산단 정시용◇영업본부장 전보△경기동부 정운기◇영업본부장대우 전보△고객마케팅센터 허연욱△고객정보보호센터 김두호△검사실 이상채◇부장 전보△부동산금융부 이성규△시너지추진부 원종택△상품개발부 고정현△인사부 홍윤기◇부장대우 전보△개인심사부 천매실△검사실 김인곤△여신관리부 김경오△준법지원부 권종국 김준곤△강남1영업본부 송재숙△강동강원영업본부 권규성△강북영업본부 정영기△구로금천영업본부 박정호△서초영업본부 황세형△성북동대문영업본부 임제택△영등포영업본부 안영훈△부천영업본부 이태식△경기동부영업본부 정홍곤△충청북부영업본부 김영홍△호남영업본부 오득수△남대문기업영업본부 김제수 현호성△국제부 임교택△투자금융부 이상국△인재개발부 박상운◇금융센터장 전보△세운 김환곤△중부 박복열◇지점장 전보△강남갤러리 김정민△강남중앙 김인태△강남 서해수△개포중앙 유종갑△건대역 김용기△공항동 오종윤△교대역 권기동△구로본동 김상섭△낙성대역 유태년△낙성대 박인성△논현중앙 이미경△당산동 조성환△대치남 강경구△대치북 임혁△대흥동 류광식△도곡스위트 임영학△도화동 김복일△독립문 임윤균△동대문 이인호△동소문 최영수△망원역 김성관△명동역 정우진△명일동 양병도△목동남 오규철△무교 심철현△발산 이병수△방학동 조찬호△봉천동 전상아△북가좌동 김종목△불광동 김순성△사당북 오금순△삼성엔지니어링 박승춘△삼풍 유근호△상암동 정공흠△서초로 장홍석△서초사랑 정현도△수서역 안창열△숭실대역 서용필△신길동 박시완△신림2동 유병현△신압구정 이재열△신월동 김학영△쌍문역 박순이△아현역 권오명△양재북 홍정호△올림픽 안태진△은평뉴타운 이명화△응봉동 장형우△응암힐스테이트 김동현△일원동 신제호△잠실엘스 최진이△장안동 서광호△장안북 이환붕△재동 박상윤△정릉 유철재△중계2동 김승오△중림동 권영구△천호동 지영성△청계8가 김영숙△청담중앙 윤상익△청파동 박상균△테크노마트 강옥순△혜화동 한영완△갈산동 주형권△강화 손정태△검단산단 곽우철△검단 권주영△계양 정민영△구월동 장충규△남동클러스터 유남규△옥련동 한용호△인천공항신도시 최범락△주안남 이미자△주안서 이명선△청천동 이상열△김포양촌 김성헌△대화역 박승재△도농 송현주△망포역 박봉순△미금역 박재원△병점 백진오△부천내동 전보영△성남남부 설종현△성남 임영호△신장 최화수△용인보라 김기정△월피동 최은식△의왕역 조형준△중산 김종수△하안북 김대열△유성 박승일△신방동 이재후△청주 김종만△남부민동 강신권△해운대 노삼용△대구혁신도시 전보형△중동 이춘식△인동 권오수△유동 김부호
  • [줌 인 서울] ‘시민의 발’ 꿈꾸는 공공자전거

    [줌 인 서울] ‘시민의 발’ 꿈꾸는 공공자전거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자전거가 현재 400대에서 내년 3000대로 늘어난다. 정류장 어디에서도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게 된다. 여가수단을 뛰어넘어 출퇴근 교통수단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자전거도로 확충, 많은 언덕 구간, 이용자 안전 문제 등 숙제도 숱하다. 서울시 관계자는 8일 “2012년 여의도와 상암동에서 시작한 공공자전거 시범운영을 올해 말 마치고 내년부터 3000대로 늘리기로 했다”면서 “여가생활로서의 자전거는 충분히 보급돼 있기 때문에 교통수단으로 공공자전거를 시민들에게 지원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제대로(?) 운영되는 공공자전거의 특징은 집 근처에서 빌려 출근지에서 반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시는 무인대여소를 10여곳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여의도와 상암동 대여소는 빌린 곳에서 반납해야 한다. 관광 교통수단으로도 육성된다. 종로나 광화문 등지에도 대여소를 설치해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고궁과 박물관들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다만 정확한 대여소 위치는 올해 말까지 조사를 통해 확정하기로 했다. 시는 자전거의 내구성이나 훼손율에 대해서는 시범운영을 통해 충분히 검증됐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걸림돌도 있다. 출퇴근 수단으로 공공자전거를 이용할 경우 도로에 자전거가 늘면서 운전자의 불만을 키울 수 있다. 반대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이 위협받을 우려도 따른다. 선진적 교통 문화를 만들려다가 교통지옥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다. 자전거 전용도로를 확대하는 게 대안이지만 지형상 언덕이 많은 점, 추위와 더위로 여름·겨울철 이용자가 감소하는 점 등이 문제다. 시 관계자는 “그럼에도 복잡한 서울의 상황을 감안할 때 차 중심의 도로에서 보행자 중심 도로로 서서히 바꿔야 한다는 분석이 많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각 구청의 공공자전거, 민간기업들이 갖춘 직원 복지 자전거 등과 연계하면 서울시 교통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 사진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이수근 소송’ 광고주 불스원에 20억원 소송당해…이수근 근황, 친형 닭갈비집에서

    ‘이수근 소송’ 광고주 불스원에 20억원 소송당해…이수근 근황, 친형 닭갈비집에서

    ‘이수근 소송’ ‘이수근 근황’ 이수근 소송 및 이수근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이수근은 직접 인터뷰를 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서울 상암동 한 닭갈비집에서 일을 하고 있었으며 “요즘 그냥 집에서 아이들 보면서 지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친형님이 하시는 가게라서 가끔 도와 드린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수근은 “강호동 선배님이 연락 주셔서 힘을 많이 주신다”면서 “복귀는 아예 지금 생각이 없다.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근은 불법 도박혐의 이후 20억대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앞서 이수근은 불법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이수근이 모델로 활동하던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은 당시 이수근과 그의 소속사인 SM C&C를 상대로 20억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폐스티로폼, 폼나는 재활용

    각종 가전제품의 완충재와 건축물 단열재로 널리 쓰이는 스티로폼. 하지만 폐품을 매립할 경우 썩지 않아 환경오염 주범으로 지목된다. 마포구는 폐스티로폼을 민간에 위탁 처리해 오다 예산으로 부피를 축소하는 감용기를 마련해 직접 운영함으로써 재활용과 아울러 수익도 내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감용기를 통해 폐스티로폼을 녹여 만든 잉곳은 재활용업체에 판매한다. 잉곳은 가공을 거쳐 액자, 건축 자재 등으로 쓰인다. 구는 지난 4월 감용기를 상암동 차고지에 설치하고 청소행정과 인력을 배치했다. 2개월간 잉곳을 판매해 28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2000만원대인 감용기 비용을 이미 넘어섰다. 운영 수입은 연 1억 6800만원으로 추정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폐스티로폼 28만 4580㎏을 처리했고 수집·운반, 선별 처리 등에 2억 4418만원을 썼다”며 “감용기 직접 운영은 처리 비용을 아끼면서 수익도 내는 효율적인 청소행정의 본보기”라고 말했다. 구는 올 연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사회적 기업에 위탁할 계획이다. 수익금을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내놓는 등 어렵게 살아가는 학생들을 위해 쓴다. 환경보호는 물론 학업을 잇기 힘든 청소년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보태게 된다. 애물단지 폐스티로폼이 일석삼조의 황금알로 변신한 셈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이수근 소송’ 불스원에 20억원 소송당해…이수근 근황, 닭갈비집에서 일하며

    ‘이수근 소송’ 불스원에 20억원 소송당해…이수근 근황, 닭갈비집에서 일하며

    ‘이수근 소송’ ‘이수근 근황’ 이수근 소송 및 이수근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Y-STAR측은 개그맨 이수근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수근은 현재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또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친형의 외식사업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수근은 복귀에 관해 묻는 질문에 “현재 복귀 생각은 아예 없다. 많이 반성해야 할 것 같고 (잘못을) 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사랑을 받다가 큰 실망을 안겨드려 복귀 같은 건 아예 생각이 없다”며, “아무래도 해온 일이 방송이고 웃음 주는 일이어서 매일 생각이 난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다.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 조용히 시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수근은 불법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에 이수근이 모델로 활동하던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은 당시 이수근과 그의 소속사인 SM C&C를 상대로 20억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근 소송 ‘불스원에 20억원 손해배상 소송’…이수근 근황 알아보니 닭갈비집에서

    이수근 소송 ‘불스원에 20억원 손해배상 소송’…이수근 근황 알아보니 닭갈비집에서

    ‘이수근 소송’ ‘이수근 근황’ 이수근 소송 및 이수근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개그맨 이수근이 20억원대 손해배상청구소송에 휘말려 진행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월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은 자사 광고모델이던 이수근과 그의 소속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 중앙지법에 제기했다. 불스원 측은 소장을 통해 “이수근의 불법 도박 탓에 자사의 이미지가 급락했을뿐 아니라 그가 모델로 등장한 광고를 더 이상 집행 할 수 없게 됐다. 지급 받은 모델료와 제작비는 물론 새 광고물 대체에 투입된 전반적 비용을 포함, 20억원을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수근 소속사인 SM C & C 측은 당시 TV리포트에 “법무법인 팀을 통해 합의점을 조정하고 있다. 소속사는 불스원과의 상호간 합의가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직 소송은 현재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양 측 상황도 올해 초와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한 법조인은 “이수근 소송이 계속 진행되면 20억원의 금액이 줄어들 것 같다. 광고료의 3배까지 물게 돼 있는 현행법상, 재판부의 조정을 거쳐서 손해배상 판결이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지난 7일 Y-SAT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자숙 중인 이수근을 만났다. 이수근은 서울 상암동의 친형이 운영하는 닭갈비집에서 일을 돕고 있다고. ‘자주 연락하는 연예인이 있는지’라는 질문에 이수근은 “특별히 제가 연락을 하지는 않는데 강호동 선배님이 많이 전화해서 힘을 준다”면서 “그냥 조용히 집에서 쉬면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찾아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9년 5월부터 2012년 3월까지 3억 7000만원의 돈이 걸린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1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으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상태다. 이수근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자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근 소송’ 광고주 불스원에 20억원 소송…이수근 근황, 복귀 의향 물어보니

    ‘이수근 소송’ 광고주 불스원에 20억원 소송…이수근 근황, 복귀 의향 물어보니

    ‘이수근 소송’ ‘이수근 근황’ 이수근 소송 및 이수근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이수근은 직접 인터뷰를 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서울 상암동 한 닭갈비집에서 일을 하고 있었으며 “요즘 그냥 집에서 아이들 보면서 지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친형님이 하시는 가게라서 가끔 도와 드린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수근은 “강호동 선배님이 연락 주셔서 힘을 많이 주신다”면서 “복귀는 아예 지금 생각이 없다.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불법 도박혐의 이후 20억대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수근이 모델로 활동하던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불스원은 당시 이수근과 그의 소속사인 SM C&C를 상대로 20억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통상 연예인의 광고 모델 활약 중 계약 조항에 위배되는 행위로 인한 손해 배상은 지급받은 광고료의 3배로 책정된다. 광고업계에서는 이수근이 20억의 3분의1에 해당하는 6억원 이상을 받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수근 소송을 건 불스원 측은 “이수근의 불법 도박 탓에 자사 이미지가 급락했으며, 그가 모델로 등장한 광고를 더 이상 집행할 수 없게 돼 새 광고물을 대체해야 한다.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포함한 20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근은 지난 2009년 5월부터 2012년 3월까지 3억 7000만원 상당의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가 인정돼, 지난해 1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근 근황 “친형님 가게 도와드린다” 방송 복귀 시점은?

    이수근 근황 “친형님 가게 도와드린다” 방송 복귀 시점은?

    이수근 근황 “친형님 가게 도와드린다” 방송 복귀 시점은? 불법 스포츠 도박으로 파문을 일으킨 방송인 이수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이수근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부근에 위치한 친형의 음식점에서 일을 돕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요즘 그냥 집에서 아이들 보면서 지낸다”면서 “친형님이 하시는 가게라서 가끔 도와 드린다”고 근황을 밝혔다. 방송 복귀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능력에 비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실망을 많이 시켜드렸다. 복귀는 지금으로서는 아직 생각 안하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그는 또 “제가 워낙 큰 실망을 드렸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성을 하려고 한다”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일, 꿈꿔오던 일, 평생 직업으로 생각했던 일을 열심히 잘하다 쉬고 있는데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게 없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네티즌들은 “이수근 근황, 자숙해야 할 듯”, “이수근 근황 여전하네”, “이수근 근황, 앞으로 언제 방송 복귀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근 근황 “오랜 시간 걸리더라도 반성하려고 한다” 복귀 시점은?

    이수근 근황 “오랜 시간 걸리더라도 반성하려고 한다” 복귀 시점은?

    이수근 근황 “오랜 시간 걸리더라도 반성하려고 한다” 복귀 시점은? 불법 스포츠 도박으로 파문을 일으킨 방송인 이수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이수근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부근에 위치한 친형의 음식점에서 일을 돕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요즘 그냥 집에서 아이들 보면서 지낸다”면서 “친형님이 하시는 가게라서 가끔 도와 드린다”고 근황을 밝혔다. 방송 복귀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능력에 비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실망을 많이 시켜드렸다. 복귀는 지금으로서는 아직 생각 안하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그는 또 “제가 워낙 큰 실망을 드렸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성을 하려고 한다”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일, 꿈꿔오던 일, 평생 직업으로 생각했던 일을 열심히 잘하다 쉬고 있는데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게 없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네티즌들은 “이수근 근황, 아직까지는 좀 자숙해야 할 듯”, “이수근 근황, 그래도 형 집에서 일 도와드리면서 지내고 있네”, “이수근 근황, 앞으로 방송 복귀 가능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민 나이스바디, 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거야? ‘헬스장에서 19금 몸짓’

    효민 나이스바디, 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거야? ‘헬스장에서 19금 몸짓’

    ’효민 나이스바디’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나이스바디’로 솔로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솔로 데뷔한 티아라 효민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에 출연해 나이스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효민은 ‘척했어’를 피처링한 스피드의 성민과 ‘나이스 바디’를 피처링한 래퍼 로꼬의 지원 속에 섹시미 넘치는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나이스바디’ 무대에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소품이 등장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앞서 공개된 ‘나이스 바디’ 뮤직비디오에서는 효민이 요염하고 섹시한 안무를 공개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효민 나이스바디를 접한 네티즌들은 “효민 나이스바디, 몸매 관리 잘했네” “효민 나이스바디, 다이어트 성공. 4kg 감량했다더니..” “효민 나이스바디, 이렇게 야해도 돼?” “효민 나이스바디..이렇게 섹시할 수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효민 나이스바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원공대 특성화사업 2개 분야 선정, 글로벌 인재 양성 목표

    두원공대 특성화사업 2개 분야 선정, 글로벌 인재 양성 목표

    두원공과대학교(총장 이해구)는 교육부가 시행하는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과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의 2개 분야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두원공대는 2014년부터 5년간 200억 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되었다. 두원공대는 2013년에 전문대학 최고의 영예인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그리고 기관인증평가에 이어, 이번 특성화사업 2개 분야가 선정됨으로써 5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은 현 정부의 전문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강한 의지를 정책에 반영한 국책사업으로, 두원공과대학교는 ‘지역연계 미래성장동력산업의 창의적 글로컬(Global & Local)인재양성’ 이라는 사업명으로 지역발전과 더불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은 대학생을 우수한 해외 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해외 산업체 및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한국형 고등직업교육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하고 청년 실업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원공대는 현재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캠퍼스별 특성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대학의 강점분야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를 통하여 전문성을 갖춘 인력 양성의 극대화를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로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국가와 기업의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 되는 현 시점에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인식하여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창의적 인성과 어학능력, 전공실무능력을 갖춘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함으로써 취업의 고품질화와 다양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두원공대는 이원 캠퍼스를 운영하며, 안성캠퍼스는 경기 중남부권 핵심 제조업을 산업패밀리 클러스터로 구축하고, 파주캠퍼스는 LG디스플레이와 협력단지, 파주 출판단지, 고양 및 상암동의 방송영상클러스터 등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루가메제면 명동점 27일 오픈, 우동 할인 이벤트 실시

    마루가메제면 명동점 27일 오픈, 우동 할인 이벤트 실시

    일본 정통 사누키 우동 전문 브랜드 ‘마루가메제면’이 오는 6월 27일 명동에 6번째 점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마루가메제면은 일본의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브랜드로, 각 점포마다 제면기를 설치하고 직접 반죽 및 숙성하는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와 만족감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고의 면발을 위해 15분이 지난 면은 전량을 폐기하고, 엄선된 식재료만을 고집하면서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형성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현재 마루가메제면은 일본에 778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 대만, 러시아, 홍콩 등 세계 시장에 65개 점포를 가진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높은 인기에 힘입어 2012년 12월 한국 시장에 진출, 마루가메제면 명동점에 이어 이번 달 30일 상암 MBC 신사옥에 7번째 점포를 오픈한다. 마루가메제면 관계자는 “믿을 수 있는 식재료와 조리법을 철저하게 고수해 일본뿐 아니라 한국, 미국 등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을 수 있었다”며 “올해 안으로 한국에 10개의 점포를 오픈하고, 3년 내 40개 점포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루가메제면은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메뉴도 출시한다. 이달 30일, 한국시장을 겨냥한 로컬 시즌메뉴인 족발 우동과 육개장 우동, 삼복더위를 날려 줄 비빔우동과 샐러드 우동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초복과 중복, 말복에 맞춰 닭고기가 푸짐한 영양만점 ‘복날 우동’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선사한다. 한편, 마루가메제면은 명동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6월 27일(금)부터 7월 3일(목)까지 ‘마루가메 카카오이벤트(http://m.kakao.com/s/2514)’를 실시한다. 카카오톡에서 카카오아이디 ‘@마루가메제면’을 검색한 후, 친구등록 시 우동 2,000원 할인 쿠폰을 받게 된다. ‘마루가메 카카오이벤트’ 기간에 마루가메제면 명동점에 방문해 쿠폰을 제시하면 가마아게/가케/자루/붓가케 우동 등 4종류의 우동을 각각 2,000원에 즐길 수 있다. 마루가메제면 명동점의 카카오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견본주택 방문하고 상품 얻어가자~ DMC가재울4구역, 섬머 이벤트 ‘눈길’

    견본주택 방문하고 상품 얻어가자~ DMC가재울4구역, 섬머 이벤트 ‘눈길’

    때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부동산업계는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을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사실상 여름 비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가전제품, 여름상품 등을 경품으로 내걸고 풍성한 이벤트를 벌이고, 수요자몰이에 나서고 있는 것. 실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뉴타운4구역에서 분양 중인 ‘DMC가재울4구역’ 모델하우스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섬머(summer)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GS건설, SK건설,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DMC가재울4구역’은 이달 9일(월)부터 8월 3일(일)까지 약 2달간 모델하우스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오후 3시), 일(오후 4시) 추첨을 통해 전기밥솥, 커피메이커, 핸드블랜더 등 생활 가전제품부터 자전거, 선풍기, 튜브보트 등 각종 여가 및 여름 아이템까지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DMC가재울4구역’ 분양 관계자는 “현재 계약률이 무려 80% 육박할 정도로 꾸준히 팔리고 있는 만큼 요번 경품행사를 통해 수요자들에게 즐거움은 물론, 단지를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DMC가재울4구역’은 가재울뉴타운에서 가장 큰 규모인 총 4,300가구로 이뤄져 있어 향후 서울 서북권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하 3층, 지상 33층 아파트 61개동, 전용면적 59~176㎡ 규모로 구성되며 1,55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서울 지역 내 에서는 보기 드문 대단위 신규 분양단지로, 높은 희소가치를 누릴 수 있다. 대단지에 걸맞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총 2개동으로 구성되는 커뮤니티 센터는 수영장∙실내 골프 연습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 레저시설과 독서실∙어린이문고∙키즈카페 등 교육시설까지 조성돼 남녀노소 모두가 문화 및 여가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지역 최초로 길이 25m에 3개 레인을 갖춘 대규모 수영장이 들어서 입주민은 물론 지역민들에게까지 높은 편리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 후 2016년 3월에는 단지 내 대규모 초등학교가 개교 될 예정되면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다. 전체 55학급 수준으로 설립되며 ‘로또 당첨’만큼이나 입학하기 어렵다는 병설유치원까지 같이 조성돼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단지는 경의선 가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며 6호선과 경의선 환승역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도 인근에 있어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 기업 입주가 시작된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가 가까워 상암DMC개발은 물론 수색~DMC역 복합단지 개발에 따른 최대수혜지로 꼽히며 미래가치가 높다. 계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분양혜택도 눈길을 끈다. 계약금 분납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계약자는 계약시 1,000만원을 내고 한달 뒤 계약금 중 1,000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만 지불하면 된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설치 등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의 서대문구 남가좌동 124-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시기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4 드림 콘서트’ 하지영 인증샷, “드림 콘서트, 화제 만발”

    ‘2014 드림 콘서트’ 하지영 인증샷, “드림 콘서트, 화제 만발”

    방송인 하지영이 ‘2014 드림 콘서트’에 출연한 가수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지영은 8일 트위터에 “데뷔했을 때 가장 많이 만났던 강인, 은혁씨. 에이핑크 뉴스 때 몰카로 눈물펑펑했던 남주양과 하영양. 그리고 가장 소중한 가족 이쁜이 수영이랑 한밤대장 도현 오빠. 드콘에서 지영이의 소중한 인연들과. 힘내라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띄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지영이 2014 드림 콘서트 MC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은혁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영은 또 김남주, 오하영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MC를 맡고 있는 윤도현과 소녀시대의 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하지영은 ‘2014 드림 콘서트’ 레드 카펫을 진행했다. 7일 저녁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엑소, 비스트, 포미닛,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등 모두 32개 팀이 무려 4시간 동안 무대를 꾸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인증샷 공개 “팬들을 위해서라면...”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인증샷 공개 “팬들을 위해서라면...”

    ’2014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드림콘서트에 참석한 소녀시대 태연이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원, 나도 보고 있어요”라는 글과 드림콘서트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태연은 미소를 지은 채 천막을 살짝 열어 드림콘서트 관객석을 바라보고 있다. 청순하고 깜찍한 표정이 어우러져 팬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드림콘서트에서 소녀시대는 전원 핑크색 슈트를 입고, 공연 마지막 주자로 등장해 ‘미스터 미스터(Mr. Mr.)’, ‘훗(Hoot)’ 등 두 곡을 불렀다. ‘2014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엑소, 비스트, 포미닛, 에이핑크, B1A4, 걸스데이 등 모두 32개 팀이 무대를 꾸몄다. 무려 4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에 네티즌들은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사랑스럽다”,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팬들을 위한 마음같아 흐뭇”,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태연, 정말 멋진 무대였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프리카 친구들을 위한 선물

    아프리카 친구들을 위한 선물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 주최로 열린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한톨나눔’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아프리카 가나 어린이들에게 보낼 희망키트를 만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 우정과시, 란제리 몸매 대결 ‘남심 폭발’

    오소녀 출신 전효성-지나 우정과시, 란제리 몸매 대결 ‘남심 폭발’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가 우정을 과시했다. 걸그룹 오소녀 출신인 시크릿 전효성과 가수 지나는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각각 ‘굿나잇 키스’와 ‘예쁜 속옷’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전효성 지나는 1위 발표 무대에서 손을 잡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같은 그룹 오소녀 출신인 것.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2008년 데뷔를 준비했던 걸그룹 오소녀의 멤버였다. 이들 외에도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스피카 양지원이 오소녀로 함께 숙소 생활을 하며 가수 데뷔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효성 지나가 오소녀 출신이라는 것이 화제가 되며 두 사람의 란제리 화보 대결까지 관심을 끌고 있다.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는 남다른 볼륨 몸매로 란제리룩을 입고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오소녀 출신 대박이네”, “오소녀 출신들 다들 잘 됐구나”, “오소녀로 데뷔했다면 어땠을까”, “오소녀 출신 우정 돈독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예스, 나일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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