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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역세권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분양 관심 집중

    트리플역세권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분양 관심 집중

    공공택지개발지인 마곡지구가 투자자들에게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마곡지구의 개발면적은 366㎡가 넘어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의 약 6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5배 규모로 LG사이언스파크(LG전자, LG화학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를 비롯해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신세계, S-OIL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57개 기업체 입주가 확정돼 그 동안 많은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게다가 잇따른 부동산 활성화 대책으로 인한 부동산시장 회복 기대 심리가 맞물려 발 빠른 투자자들이 추석 이후에 대거 마곡지구를 방문하기 시작해 마곡지구 분양 사무실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처럼 서울의 신업무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마곡지구에 스카이종합건설이 시행하고 ㈜유일산업개발이 책임 시공해 공급하는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 중이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마곡지구 C14-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168실 규모로 공급된다. 오피스텔은 전 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17A㎡(120실), 17B㎡(36실) 30㎡(12실) 총 3개 타입의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된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양천항교역과 도보 3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5호선 발산역과 개통예정에 있는 공항철도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트리플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역을 이용해 강남 30분대, 여의도 10분대, 김포공항 8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올림픽대로까지 차량으로 1분(직선거리 1km)이면 도달가능하며 강변북로 및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다. 또 인근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명품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그랜드마트,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위치해 있으며 강서우체국, KT, 이랜드, 코오롱,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업무시설과도 매우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이다. 이에 따라 투자와 임대사업에 중요한 풍부한 배후수요(향후 상주인구 약 15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명의 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가 강점이며, 이 외에도 오는 2017년 개원 예정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 등 등촌택지의 교육인프라의 수요유입도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마곡지구에 위치한 여의도 2배 규모의 녹지공원인 '보타닉파크'와도 가까워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168실의 소형 오피스텔임에도 다른 경쟁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돼 주거 만족도가 높을 전망이다. 특히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에서 가장 높은 '3.3m의 높은 층고'는 알파 수납장으로 활용 가능해 입주자들이 공간을 보다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채광 및 통풍, 환기를 극대화한 2.7m규모의 '초대형 버라이어티 창호'도 설치되어 자칫 답답할 수 있는 오피스텔에 쾌적함을 더했다. 직장인 수요가 많은 마곡지구에 공급되는 오피스텔답게 스카이 오피스텔은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실수요자를 배려한 세심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공개된 주방을 깔끔하게 열고 닫을 수 있게 설계된 ‘히든키친’과 ‘대형 매직스윙테이블’, ‘전자동 빨래건조대’, ‘드럼세탁기’, ‘청결비데’ 등을 풀옵션으로 제공한다. 내부뿐만 아니라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각 층에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생활편의 공간이 비치되며, '옥상 하늘공원'에서 바비큐와 선텐, 켐핑 등 도심 내 자연휴식이 가능하다. 이러한 최고급 풀옵션을 갖춘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우수한 상품에도 마곡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 중 가장 저렴한 수준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실당 최저가인 부가세 별도 1억500만원부터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3-2, 2002프라자 4층(발산역 2번 출구 앞) 스카이 모델하우스 분양관에 위치했다. 입주는 오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2659-788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예슬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 수상소감 “치킨 먹고싶다”

    고예슬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 수상소감 “치킨 먹고싶다”

    고예슬이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예슬은 13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SBS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고예슬은 대상 수상 후 “받을 줄은 몰랐다. 정말 예쁘고 멋있는 동생들이 있는데 대신해서 받은 것 같다”며 울먹였다. 그는 “그동안 다이어트 하느라 못 먹은 음식을 먹고 싶다. 친구들과 치킨을 먹고 싶다”며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앞으로 모델로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고예슬과 함께 견정환, 정혜린, 김도연, 강민아, 진기주, 서수원 등이 톱7으로 선발됐다.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수상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이번에도 스타탄생?”,“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최종꿈은 배우라니”,“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상큼하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격 슈틸리케호 기성용 빼고 간다

    파격 슈틸리케호 기성용 빼고 간다

    ‘기성용 없는 중원’으로 브라이언 루이스(풀럼)를 막아낼까? 울리 슈틸리케(60)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4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월드컵 8강에 진출했던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벌인다. 지난 10일 파라과이를 2-0으로 일축, 데뷔승을 거둔 슈틸리케 감독은 내친김에 2연승을 겨냥한다. 그러나 코스타리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로 파라과이(60위)와 차원이 다른 팀. 23명의 엔트리를 모두 가동하겠다고 공언했던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12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된 훈련에 파라과이전을 풀타임에 가깝게 소화한 선수들은 몸을 풀게 하고 자신을 제대로 보여 줄 시간이 모자랐던 김승대(포항), 이명주(알아인), 박종우와 부상으로 파라과이전에 결장한 장현수(이상 광저우 부리)를 한 팀에 묶어 미니게임을 치렀다. 파라과이전 선발로 나선 필드플레이어 중 미니게임을 함께한 건 이청용(볼턴)과 김영권(광저우 헝다)뿐이었다. 파라과이전 선발로 내세운 기성용(스완지시티)-한국영(가시와 레이솔) 대신 박종우-이명주, 박종우-장현수 조합을 꾸릴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마지막 비공개 훈련에서도 이동국(전북), 손흥민(레버쿠젠), 박주호(마인츠), 차두리(서울) 등이 주전조 조끼를 입고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틸리케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베스트 11으로 누굴 세울지 구상은 마쳤다”면서 “파라과이전 때 새로운 멤버가 좋은 결과를 끌어낸 것처럼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위험 요소는 최대한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파울로 완초페(38) 코스타리카 감독대행은 “점유율을 높여 한국의 스피드에 맞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188㎝의 키에 개인기, 스피드까지 갖춰 전술적 핵심으로 꼽히는 루이스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상대한 이청용이 경계할 선수로 꼽은 데 대해 “고맙지만 한국선수들 이름이 어려워 난 누구를 경계해야 할지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고예슬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 받고 “치킨” 왜?

    고예슬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 받고 “치킨” 왜?

    고예슬이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예슬은 13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SBS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고예슬은 대상 수상 후 “받을 줄은 몰랐다. 정말 예쁘고 멋있는 동생들이 있는데 대신해서 받은 것 같다”며 울먹였다. 그는 “그동안 다이어트 하느라 못 먹은 음식을 먹고 싶다. 친구들과 치킨을 먹고 싶다”며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앞으로 모델로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고예슬과 함께 견정환, 정혜린, 김도연, 강민아, 진기주, 서수원 등이 톱7으로 선발됐다.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수상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이번에도 스타탄생?”,“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최종꿈은 배우라니”,“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 상큼하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와 처음부터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 역할 부담” 왜?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와 처음부터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 역할 부담” 왜?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가 한선화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이장우는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장우는 “처음부터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 역으로 등장해 부담이 있었다. 키스신 같은 경우는 남자인 내가 잘 리드를 했어야 하는데 미안하다. 지금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제작발표회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초반부터 스킨십 장면이 많았지만 다행히 감독님이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서로 친숙하고, 적응한 상태에서 시작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장미빛 연인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미빛 연인들 장보리 후속이네 부담 많이 느끼겠다”, “장미빛 연인들 여주가 한선화? 보면 알겠지”, “장미빛 연인들 기대반 우려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왔다 장보리’ 후속으로 오는 1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와 키스, 처음부터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 역 부담”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와 키스, 처음부터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 역 부담”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가 한선화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이장우는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장우는 “처음부터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 역으로 등장해 부담이 있었다. 키스신 같은 경우는 남자인 내가 잘 리드를 했어야 하는데 미안하다. 지금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제작발표회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초반부터 스킨십 장면이 많았지만 다행히 감독님이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서로 친숙하고, 적응한 상태에서 시작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장미빛 연인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미빛 연인들 장보리 후속이네 부담 많이 느끼겠다”, “장미빛 연인들 여주가 한선화? 보면 알겠지”, “장미빛 연인들 기대반 우려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왔다 장보리’ 후속으로 오는 1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 젓갈 장만하러 마포로 간다

    김장 젓갈 장만하러 마포로 간다

    “올해 처음으로 장터 운영위원회를 꾸려 새우젓 판매 업소의 가격이나 품질 관리를 더욱 깐깐하게 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축제에 온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늘렸습니다.” 김경한 마포구 부구청장은 13일 시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는 17~19일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포스터)’에 대해 이같이 소개했다. 그는 “예를 들면 새우젓 가운데 최고로 치는 광천 육젓이 지난해 ㎏당 4만원이었는데 올해는 3만 5000원에 판매된다”며 “김장철을 앞둔 시민들이 유명 산지 젓갈류를 믿고 값싸게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전국에서 55만명이 다녀가는 등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은 축제다. 김장철을 앞두고 인천 강화, 경기 소래, 충남 강경과 광천, 전남 신안 등 옛 마포나루에 젓갈을 대던 5개 산지에서 온 젓갈이 판매된다. 육젓은 ㎏당 2만~4만원, 김장용 새우젓으로 쓰이는 추젓은 ㎏당 5000~1만원에 거래된다. 구는 올해 키워드를 ‘새우젓, 장터, 경제적 가치’로 정했다. 남녀노소, 외국인 등 모든 계층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축제로 구성했다. 프로그램 수를 지난해 82개에서 45개로 줄이는 대신 체험형 신설 프로그램은 늘려 내실을 다졌다. 첫날인 17일 난지연못에서는 새우젓을 실은 황포돛배 3척을 띄워 입항 및 하역 등 옛 마포항의 모습을 재현하고 동헌(고을사또) 집무실을 비롯해 옛날 생활문화, 전통공예, 한의사 진맥 및 쑥뜸 체험, 황포돛배 만들기 등 체험 위주의 참여형 마포나루 장터를 연다. 하역 모습을 재현하는 마당극도 펼쳐진다. 마포나루 장터에서는 팔씨름 대회, 새우젓 경매 체험, 외국인과 함께하는 김장하기 등 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또 18일 수변무대에서는 국악공연, 트로트 가수왕을 뽑는 마포나루 가수왕선발대회가 이어진다. 19일에는 씨름대회와 마포구민의 날 기념 공연이 진행된다. 박홍섭 구청장은 “새우젓을 매개로 마포의 고유한 정체성을 즐길 수 있는 장터 한마당”이라며 “재미와 감동은 물론 경제적 이익까지 창출하는 축제로 꾸렸으니 많이들 오셔서 추억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반려동물과 함께 걸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걸어요”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주변에서 열린 ‘제2회 반려동물 사랑 걷기대회’ 참가자들이 가족처럼 키우는 강아지 등과 함께 걷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대표 리얼 ‘무한도전’ 어느덧 400회

    대표 리얼 ‘무한도전’ 어느덧 400회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이자 우리나라 방송가의 대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이 오는 18일 400회를 맞는다. 한국 갤럽이 조사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에서 매번 1~2위를 다툴 정도로 시청자들의 지지와 화제성은 여전하다. 400회 방송을 앞두고 지난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들은 “400회까지 오리라 상상도 못했다”(유재석), “무한도전은 내게 축복”(노홍철)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2005년 ‘토요일’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의 코너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된 무한도전은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확장돼 9년째 방송되고 있다. 연예인 토크쇼나 짝짓기 위주였던 예능 프로그램의 판도는 ‘무한도전’ 이후 ‘리얼 버라이어티’로 바뀌었다. 무한도전 가요제, 조정, 차세대 리더 선거, 라디오스타 등 지금까지 시도한 특집들은 숱한 화제를 낳으며 ‘국민 예능’이라는 칭호까지 얻었다. 김태호 PD는 “초창기 시청률이 안 나왔을 때도 가능성이 있다고 응원해 줬던 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왔다”며 시청자에게 공을 돌렸다. ‘무한도전’이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은 고정된 틀이 없다는 것이다. 토크쇼, 야외 버라이어티, 여행, 관찰 등 방송가에 유행하는 포맷이 늘 있어 왔다면 ‘무한도전’은 매회 ‘특집’이라는 이름하에 새로운 이야기와 형식을 시도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특집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 유재석은 ‘쉘위댄스 댄스스포츠’를, 정형돈은 ‘뉴질랜드 아이스 원정대’를, 정준하와 노홍철은 기자간담회 전날 찍은 400회 특집을 떠올렸다. 단순한 웃음 이상의 메시지를 추구한다는 점도 시청자들이 ‘무한도전’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다. 도전이 주는 감동과 시청자들과의 소통은 물론 공익성도 놓치지 않는다. 새정치민주연합 전병헌 의원실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무한도전의 기부액은 지난 4년간 27억 3577만원에 달했다. 이는 같은 기간 MBC 전체기부금(정수장학회 장학금 출연금 제외)의 60%에 이르는 액수다. 때로 정치적 함의가 들어갔다는 시선도 있지만 “정치적 색깔 같은 건 모른다. 각자 맡은 파트에서 재미를 주려고 한다”(하하)는 게 멤버들의 속내다. 보기 드문 장수 프로그램인 만큼 쓴소리도 적잖다.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표방했던 초심에서 벗어났다는 비판도 종종 들린다. 김 PD는 “어느 순간 ‘왜 무한도전에만 이러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청자들의 기대치가 높아졌다”면서도 “그럴 때마다 본질이 뭔지 생각한다. 시청자들이 토요일 저녁을 아깝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유재석 역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보다 재미와 웃음”이라고 덧붙였다. 급변하는 방송가에서 ‘무한도전’도 언젠가는 시청자들에게 작별을 고할 것이다. 멤버들은 “시청자들이 허락하는 날까지 계속 하고 싶다”며 열의를 내비쳤다. 김 PD는 “예능 프로그램은 박수를 보내던 분들이 손가락질할 때 수명을 다하기 마련인데 조금이라도 박수를 보내는 분들이 많을 때 끝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야밤에 마라톤을? ‘어떻게 하나 봤더니..’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야밤에 마라톤을? ‘어떻게 하나 봤더니..’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가 성황리에 종료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너자이저 코리아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에는 연인·동료·외국인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마라톤은 오후 7시에 5km 코스 참가자들과 10km 코스 참가자들이 헤드랜턴을 켜고 동시에 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1만 개의 불빛이 가을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장관을 연출했다. 마라톤 행사에 앞서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백만돌이 림보게임’, ‘모두 함께 줄다리기’, ‘에너지 Jumping’ 등의 다양한 참가자 경품 이벤트가 열렸으며 인기가수 장미여관의 신나는 무대와 마샬아트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소식에 네티즌은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나도 내년에는 꼭 참가 해야지”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재밌겠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요즘 마라톤이 대세”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건강해지는 느낌”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장관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4) 뉴스팀 chkim@seoul.co.kr
  • 이정재 주연 오락액션 ‘빅매치’ 예고편

    이정재 주연 오락액션 ‘빅매치’ 예고편

    배우 이정재 주연의 영화 ‘빅매치’의 1차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출하기 위해 활약하는 동생 ‘최익호’(이정재 분)를 중심으로 한 오락액션물이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주인공 최익호 역을 맡은 이정재의 화려한 액션과 함께 이전 작품에서 쉽게 드러내지 않았던 코믹한 연기를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무겁지 않은 이야기로 관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오락 영화임을 전면에 드러내고 있다. 또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서울역 등 주요 랜드마크를 시원하게 보여주며,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예비관객들의 기대치를 높인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사진·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정재 주연 오락액션 ‘빅매치’ 예고편

    이정재 주연 오락액션 ‘빅매치’ 예고편

    배우 이정재 주연의 영화 ‘빅매치’의 1차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출하기 위해 활약하는 동생 ‘최익호’(이정재 분)를 중심으로 한 오락액션물이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주인공 최익호 역을 맡은 이정재의 화려한 액션과 함께 이전 작품에서 쉽게 드러내지 않았던 코믹한 연기를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무겁지 않은 이야기로 관객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오락 영화임을 전면에 드러내고 있다. 또 상암 월드컵 경기장과 서울역 등 주요 랜드마크를 시원하게 보여주며, 블록버스터를 기다리는 예비관객들의 기대치를 높인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사진·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땅 마곡지구, ‘눈에 띄네’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땅 마곡지구, ‘눈에 띄네’

    부동산 경기가 침체됨에도 불구하고 최근 가장 ‘핫’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 바로 ‘마곡지구’이다. 서울시에서 직접 추진하고 SH공사가 시행하는 마곡지구개발은 상암 DMC의 약 6배, 판교의 4.5배, 여의도의 약 1.5배의 규모로, 서울의 마지막 신도시, 자급형 미래도시라 불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또한 LG컨소시엄(LG전자, LG화학 등 LG 그룹 11개 계열사),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컴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신세계, S-OIL 등 57여 개의 대기업과 중소기업업체가 2014년 10월 착공을 앞두고 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시너지와 점차적으로 발전될 마곡지구의 전망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넘어 대한민국 관문에 위치한 세계적인 기업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이처럼 많은 기업들이 모여드는 만큼 이곳에 보이는 산업인프라를 수용할 충분한 거주 수요가 필요하다. 향후 상주인구 약 15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의 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으로 이곳에 분양 중인 오피스텔 또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이 가운데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이 분양 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마곡지구 C14-3블록에 위치하여 지하 5층부터 지상 10층까지 1개 동, 168실 규모로 공급된다. 전 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17A㎡(120실), 17B㎡(36실), 30㎡(12실) 총 3개 타입의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도보 3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5호선 발산역과 개통예정에 있는 공항철도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트피플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까지 30분 대, 여의도 10분 대, 김포공한 8분대면 도착이 가능하다. 지하철 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올림픽대로까지 차량으로 1분(직선거리 1km)이면 도착 가능하며 강변북로 및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있다. 또한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인근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명품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인근에 그랜드마트,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위치해 있으며, 강서우체국, KT, 이랜드, 코오롱,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업무시설과도 매우 가까운 직주근접의 입지이다. 이에 따라 투자와 임대사업에 중요한 풍부한 배후수요가 강점이며, 이 외에도 2017년 개원 예정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 등 등촌택지의 교육인프라의 수요유입도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마곡지구에 위치한 여의도 2배 규모의 녹지공원인 ‘보타닉파크’와도 가까워 쾌적한 문화 휴식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어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특별한 설계도 눈길을 끈다.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에서 가장 높은 3.3m의 높은 층고로 천장수납 공간인 다락방이 천장양면에 완벽하게 설치되며, 채광 및 통풍, 환기를 극대화한 2.7m규모의 초대형 버라이어티 창호를 설치에 쾌적함을 더했다. 기존오피스텔과는 다르게 공개된 주방을 깔끔하게 열고 닫을 수 있게 설계된 히든키친과 대형 배직스윙 테이블, 전자동 빨래건조대, 드럼세탁기, 청결비데 등을 풀옵션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입주자들이 언제든 입주 가능하며, 입주 후에도 만족스럽게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외에도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커뮤니티 시설도 특별하다. 각 층에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생활편의 공간이 비치되며, 옥상 하늘공원에서 바비큐와 썬텐, 캠핑 등 도심 내 자연휴식이 가능하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5호선 발산역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분양가는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실당 최저가인 부가세 별도 1억 500만원부터 제공된다. 실투자 3천만에 1채 구입이 가능하며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오피스텔 분양문의는 대표전화(1661-3074)로 가능하며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므로 빠른 문의로 투자를 결정하는 게 현명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작을 넘어선 또 다른 감동, 뮤지컬 ‘바보빅터’

    원작을 넘어선 또 다른 감동, 뮤지컬 ‘바보빅터’

    작은 어른을 위한 동화, 큰 아이를 위한 동화 ‘바보 빅터’가 무대에 오른다. 힐링 뮤지컬 ‘바보빅터’는 나날이 안타까운 소식으로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던 일상 속에서 벗어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이야기와 풍부한 볼거리로 개봉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보빅터’는 2011년 발간된 원작과 달리 새롭게 각색되어 공연된다. 뮤지컬에서는 주인공 빅터의 관점에서 바라 본 세상과 그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세밀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낼 예정인 것. 일반적인 뮤지컬과 달리 ‘바보빅터’는 공연장 로비에서부터 시작해 작품이 끝나기까지 쉴새 없는 1인 다역의 연기가 펼쳐져 관객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자신의 몸을 마치 악기처럼 이용하여 소리를 내는 바디 퍼커션을 통해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근 개봉한 영화 ‘역린’, ‘수상한 그녀’ 등에 참여한 실력파 작곡가 김수영 씨가 뮤지컬 ‘바보 빅터’에 삽입된 전곡의 작곡과 편곡을 맡아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보빅터’의 총연출을 맡은 변재영 프로듀서는 “새로운 반전 스토리를 담고 있는 뮤지컬 ‘바보빅터’는 기존 원작과 달리 자신이 천재임을 이미 알고 있지만, 바보로 살아가는 주인공 빅터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낼 예정”이며 “아울러 뮤지컬의 특성에 맞춰 마음으로 울려 퍼지는 웅장한 삽입곡과 풍부한 사운드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바보빅터’는 상암동 DMCC 빌딩 3층에서 10월 9일(목)부터 12월 31일(수)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yes24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70-7566-7286)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광 부국 이끈 초고층 ‘랜드마크’

    관광 부국 이끈 초고층 ‘랜드마크’

    서울 잠실에 123층짜리 제2롯데월드가 올라가는 와중에 현대자동차가 인근 삼성동에 100층이 넘는 건물을 세우겠다고 한전부지를 무려 10조여원에 낙찰 받으면서 ‘랜드마크’로서 초고층빌딩의 경제효과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상암·용산지구개발사업이 줄줄이 무산되면서 한때 초고층빌딩은 경제위기를 시사하는 선행지표로 통하기도 했다. 하지만 도시계획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와 같이 국토가 좁고 자원이 부족한 나라에서 초고층빌딩은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가능케 하는 동시에 새로운 관광자원의 역할을 한다고 입을 모은다. 일찌감치 이를 터득한 나라는 싱가포르다. 외국인 투자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싱가포르는 2010년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를 세웠다. 그해 싱가포르를 다녀간 외국인 관광객은 1164만명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타이완도 마찬가지. 2004년 완공돼 명소로 우뚝 선 101층짜리 ‘타이베이 101’도 2003년 225만명에 그쳤던 외국인 관광객 수를 2008년 70% 이상 늘리는 데 기여했다. 말레이시아도 초고층빌딩 덕에 관광대국으로 성장했다. 1998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세운 88층짜리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로 이 나라는 한국보다 10년 앞선 2004년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았다. 2012년 기준 연간 2500만명의 관광객 유치와 191억 달러의 관광수입을 올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에서 내수진작을 위해 연일 강도 높은 대책과 규제 완화 방안을 쏟아 내고 있는데 단기간에 내수를 살리고 고용을 늘릴 방법은 초고층복합빌딩 산업 활성화”라고 말했다. 2016년 완공되면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163층·828m) 등에 이어 세계 여섯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으로 기록될 제2롯데월드가 가져올 경제효과는 만만찮다. 연간 250만명의 관광객을 불러모아 약 3000억원의 관광 수입을 올리는 등 생산 및 부가가치 창출 규모는 7조원으로 추정된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상시 고용인구도 2만명에 달한다. 지난해 충남 천안시가 1만 835개 일자리를 창출한 것을 고려할 때 제2롯데월드의 일자리 규모는 웬만한 중소도시를 능가하는 셈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욕먹고 12kg 쪘다” 방송모습보니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욕먹고 12kg 쪘다” 방송모습보니

    더 지니어스3 출연자 억대연봉을 자랑하는 수학 강사 남휘종이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남휘종은 26일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제작발표회에서 “시즌2 출연 후 네티즌 포화를 맞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 출연한 남휘종은 첫 회 생존게임에서 가장 유리한 ‘사자 카드’를 뽑아 우승이 유력시 됐다. 하지만 힘을 합쳐 단합한 다른 출연자들에 의해 첫 탈락자로 선정됐다. 당시 남휘종은 시종일관 이기적인 태도로 게임에 임해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남휘종은 “(당시에) 일단 게임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또 하나는 ‘내가 저렇게 활동했구나’라는 점이었다. 8시간 동안 촬영하면 게임에 몰입하게 된다. 그 때는 너무 흥분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실 욕을 먹다 보니 폭식증이 왔다. 이후 12kg 쪘다”고 고백했다. ‘더 지니어스3’는 방송인, 갬블러, 정치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 막히는 심리전을 벌이는 리얼리티 쇼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이야기를 들은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진짜 살쪘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머리는 좋은 것 같은데 뭔가 인간미가 없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억대연봉 “욕먹고 +12kg” 역변의 아이콘?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억대연봉 “욕먹고 +12kg” 역변의 아이콘?

    더 지니어스3 출연자 억대연봉을 자랑하는 수학 강사 남휘종이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남휘종은 26일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제작발표회에서 “시즌2 출연 후 네티즌 포화를 맞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지난해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 출연한 남휘종은 첫 회 생존게임에서 가장 유리한 ‘사자 카드’를 뽑아 우승이 유력시 됐다. 하지만 힘을 합쳐 단합한 다른 출연자들에 의해 첫 탈락자로 선정됐다. 당시 남휘종은 시종일관 이기적인 태도로 게임에 임해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남휘종은 “(당시에) 일단 게임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또 하나는 ‘내가 저렇게 활동했구나’라는 점이었다. 8시간 동안 촬영하면 게임에 몰입하게 된다. 그 때는 너무 흥분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실 욕을 먹다 보니 폭식증이 왔다. 이후 12kg 쪘다”고 고백했다. ‘더 지니어스3’는 방송인, 갬블러, 정치인 등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 막히는 심리전을 벌이는 리얼리티 쇼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이야기를 들은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진짜 살쪘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남휘종, 머리는 좋은 것 같은데 뭔가 인간미가 없다”, “더 지니어스3 출연자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 꿈☆동산에서 놀이마당 즐겨요

    어린이 꿈☆동산에서 놀이마당 즐겨요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난지잔디광장이 26일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로 변신한다. 마포구는 이날 ‘2014 마포어린이대축제’에 어린이 7000명과 학부모 등 1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문화 축제로 영·유아 관련 기관들이 육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실현하는 장이다. 행사에는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생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의 영유아도 참여할 수 있다. 꿈만 같던 월드컵 축구대회 4강에 오른 것처럼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를 내건 축제는 ▲미래의 꿈을 위해 요리사, 경찰관, 소방관, 아나운서 등 다양한 직업 특성을 이해하는 직업체험마당, ▲체육놀이, 미술놀이, 과학놀이, 음악놀이, 블록놀이 등 아이들이 자유롭게 학습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놀이마당, ▲한국중부발전㈜ 서울화력발전소, 마포노인종합복지관, 다문화가족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들이 참여해 전통놀이체험, 전기원리체험, 어린이 안전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나눔마당 등 3개의 테마 마당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 어린이들을 위한 탈인형극과 군악대 공연, 박 터트리기 등 행사장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즐거운 하루를 선사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북한산의 푸른 자연을 품다. 자연친화형 ‘은평 한옥마을’ 관심

    북한산의 푸른 자연을 품다. 자연친화형 ‘은평 한옥마을’ 관심

    최근, SH공사에서 분양 중인 ‘은평한옥마을(용지)’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인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자연을 벗 삼아 쾌적한 주거공간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어서다. 또, 최근 지어지는 한옥들은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춰 개량되면서 기존 한옥의 불편함을 없앴다. 거기에, 웰빙과 힐링열풍이 지속되면서 한옥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은평한옥마을 분양관계자는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들은 아이들의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많이 찾는다”고 전했다. 덧붙여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은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에서 힐링을 느끼기 위해 한옥마을을 찾기도 한다”고 전했다. 은평 한옥마을은 우수한 입지와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어 인기다. ’은평한옥마을’은 서울 은평뉴타운 내에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 상암동, 신촌, 합정동 등 서울 도심접근성도 우수해 출퇴근도 용이하고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해 수요층이 두텁다. 이처럼, 우수한 입지와 더불어 한옥의 장점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은평뉴타운 한옥마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은평한옥마을’의 부지를 분양 받은 김모씨는 “서울에는 고층빌딩과 아파트들로 밀집돼 있어 답답함과 삭막함을 느껴왔다” 면서 “은평한옥마을은 서울 도심과 인접하면서도 자연을 벗삼아 생활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고 전했다. 최근, 한달 간 한옥부지가 30건 이상 팔려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은평 한옥마을’이 주목을 받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서울에서 한옥의 희소성 때문이다. 현재, 서울에는 한옥마을이 서촌한옥마을과 북촌한옥마을 뿐이다. 은평뉴타운 한옥마을은 과거 한옥마을과 달리 한옥에 현대기술을 접목시킬 수 있어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북한산 천혜의 자연을 담은 친환경 주택 한옥마을로 조성 ‘은평 한옥마을’은 북촌과 서촌이 가지지 못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다. 한국의 100대 명산인 북한산 자락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 사계절마다 다른 풍경의 산조망이 가능한 점도 매력이다. 마을 서북쪽으로는 진관근린공원이 마주해 있고, 북한산 둘레길 9구간 이용도 쉬워 산책이나 가벼운 트래킹도 가능하다. 또 한옥 자체가 친환경 주택으로 새집증후군 등의 유해물질이 없고, 습도조절 및 통풍, 채광, 일조량 등이 뛰어나 선호도가 높다. 한옥의 감정적인 부분이 입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에 기여하는 것도 큰 강점이다. -우수한 입지, 편리한 교통, 풍부한 개발호재 3박자 모두 갖춰 ‘은평 한옥마을’은 교통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이 차량 3분 거리다. 마을 맞은편에 도심권으로 이동하는 버스 노선도 풍부하다. 마을 앞 연서로를 이용하면 서울시청까지 20분,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6년 준공예정인 GTX 연신내역이 개통되면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3호선 연신내역 역세권 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어 병원, 쇼핑시설, 여가시설 등을 이용하기 쉽다. 또 오는 2016년에는 롯데자산개발이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대형마트, 영화관 등이 들어설 복합쇼핑몰을 개발된다. 2018년에는 은평뉴타운 내 800병상 규모의 카톨릭성모병원이 완공예정에 있는데다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한 삼송지구에서는 신세계 복합쇼핑몰도 계획돼 있어, 앞으로 주거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또 ‘은평 한옥마을’ 맞은편에는 자율형 사립고인 하나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하나고는 지난 2013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SKY 대학들을 99명이나 입학시키면서 강북권 명문고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신도초, 신도중, 은평메디텍고 등으로도 통학이 가능하다. -희소가치 높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수요 몰려 이처럼 뛰어난 입지여건에도 분양가가 주변 지역에 비해 저렴하다. ‘은평 한옥마을’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730만 원 선에 책정돼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은평한옥마을 주변에 위치한 불광동, 갈현동 주택지의 가격은 3.3㎡당 1,600만 원 안팎”이라며 “서울 북촌의 경우 3.3㎡당 매매가가 5,000만 원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은평 한옥마을’의 투자가치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은평 한옥마을’은 종로에 위치한 서촌과 북촌에 이어 서울에서 세번째로 들어서는 한옥마을이다. 서촌과 북촌의 경우 3.3㎡당 5,000만 원을 호가할 정도로 가격이 높다. 이런 희소성은 앞으로 ‘은평 한옥마을’이 신흥 부촌으로 떠오를 이유이기도 하다. 또 한옥은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건축물로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은평한옥마을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 3-2지구 단독주택 부지 내 6만 5,500㎡로 조성된다. 이번 한옥마을 공급용지는 총 156필지로 수도권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은평 한옥마을’ 에는 한옥만 지을 수 있는 단독형 한옥(135~410㎡) 141개, 점포도 같이 들어설 수 있는 근린생활형(190~405㎡) 14개, 주차장 등 공익시설용(361㎡) 1개 등으로 이뤄졌다. SH 은평 한옥마을 분양관계자는 “서울에서 공급되는 한옥용지로 ‘은평 한옥마을’이 유일해 희소성이 높다”며 “특별분양을 시작한지 하루 만에 전화를 100통 이상 받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은평 한옥마을’ 현장을 방문하면 은평구청에서 운영 중인 한옥체험관과 SH공사가 건축한 시범한옥마을을 체험할 수 있다. 분양문의 (02-355-151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룸 오피스텔 각광…초역세권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 분양 시작

    투룸 오피스텔 각광…초역세권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 분양 시작

    국내 2~3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투룸 오피스텔이 각광 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투룸 소형주택은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물량이 부족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몇 년간 1~2인 가구를 위한 원룸오피스텔을 폭발적으로 공급한 반면, 신혼부부 등 2인 가구를 위한 투룸형 오피스텔의 공급은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에 투룸형 오피스텔은 매물이 나오는 족족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이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투룸을 주력으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던 선보인 송파구 문정동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평균 7.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5월 서울 마포구에서 분양한 ’상암 오벨리스크 2차’ 오피스텔은 투룸이 원룸을 제치고 최고 경쟁률 25.5대 1을 기록했다. 같은 해 4월 인천 송도에 선보인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도 투룸 경쟁률은 5.1대 1로 평균 경쟁률(3.2대1)을 넘어섰다. 이런 가운데 하나금융신탁은 2-BAY 3룸 아파텔인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의 분양을 시작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8가 86번지에서 분양 중인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은 지하 3층~지상 19층 전용면적 43.49m²~148.56m² 총 17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원룸 4개 타입의 35가구, 투룸 2개 타입의 83가구, 쓰리룸 1개 타입의 51가구, 포룸 1개 타입의 한 가구로 구성됐다. 2-BAY 3룸 아파텔 공간을 구성, 프리미엄룸 2개에 거실룸까지 더해져 2~3인 가족의 여유로운 주거생활과 6~7인 직원의 사무실 사용이 가능한 멀티 업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드레스룸을 메이크업룸, 녹음실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 가능해 스타일리시하게 공간을 사용 가능하다. 1자형 배치로 한강 조망권 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지켰다. 한강공원, 생태공원, 선유도 등의 녹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 휴식 공간과도 인접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2·9호선 당산역이 위치해 여의도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강남, 홍대, 김포공황 이용이 편리하다. 여의도 4분, 홍대 5분, 노량진 9분, 구로디지털 11분, 시청·고속터미널·김포공항 15분, 사당 24분 등 서울 주요지역을 30분 안에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진출입 또한 수월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과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편리하다. 분양문의: 02-2634-010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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