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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스텔은 잊어라, 대세는 섹션오피스다” 퀸즈파크나인 주목

    “오피스텔은 잊어라, 대세는 섹션오피스다” 퀸즈파크나인 주목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소위 ‘큰손’들이 부동산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특히 호황을 누리는 것은 오피스텔이나 호텔 등의 수익형부동산 상품들이다. 집값 상승에 대한 불확실성 탓에 한번에 시세차익 기대하는 매매보다 매월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가 선호된 것이다. 특히 호재가 풍부하고 잠재적 미래가치가 우수한 지역일수록 투자수요가 몰리며 관심이 뜨겁다. 최근 최근 두각을 보이는 곳은 단연‘마곡지구’다. 이곳은 현재 LG 사이언스파크, 대우조선해양 등 다수의 대기업 입주로 상암 DMC, 판교테크노밸리를 뛰어넘는 R&D를 조성 중이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대기업 종사자 수요만 약7만 명이며, 입주를 앞둔 중소기업의 고용인구는 16.5만 명으로 이는 상암DMC의 3.3배, 판교테크노밸리의 1.8배 규모에 달한다. 특히 마곡은 서울의 마지막 개발지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LG, 대우조선해양, 롯데, 이마트 등 30여 개 대기업과 24개 중소기업 입주계약이 완료됐다. 또 200여 개의 대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사무공간과 거주지 수요가 높아 오피스텔과 아파트분양이 호황을 이루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대기업 입주로 인한 오피스 수요가 높은 강서구 마곡지구의 오피스텔 임대수익율은 강북구와 금천구 다음으로 높은 수준을 형성하며 서울시 대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마곡지구에 대규모 오피스텔 공급으로 현재 강서구 오피스텔이 약 1만여실 정도 급증한 상태다. 향후 지속적인 신규공급도 예정돼 있어 일각에서는 수급불균형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이유로 최근 수익형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섹션오피스’다. 최근 마곡지구에도 최초의 섹션오피스 ‘퀸즈파크나인’이 들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일반적으로 빌딩은 건물 통째로 매각되는 것과 달리 중소형 사무공간층별로 공간이 나뉘어져 매각된다.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적어 기존의 일반 오피스빌딩과 달리 투자진입 장벽이 낮다는 게 강점으로 어필된다. 여기에 100%업무용으로 설계돼 오피스텔처럼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 데다 냉난방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는 천장매립형 멀티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해 동일면적의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효율성이 높다. 실제 관리비와 운용비 절감효과도 크다는 특징이 있다. 단지는 세련된 디자인의 대규모 멀티회의실과 자연친화적인 휴게공간, 비즈니스 근무환경을 최적화한 조명시스템, 매연과 소음을 최소화한 설계를 갖췄다. 여기에 여의도공원의 2배 크기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녹지공원 보타닉파크(503,431㎡)가 마곡지구의 신개념 힐링도시정원 역할을 하고 있어 차별화된 친환경 오피스공간으로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미 금융, 보험, 컨설팅 등 산업단지 각종지원가능 시설과 대기업관련 협력업체, 이화여대 의료관련회사, 세무사, 법무사, 변호사, 증권금융기업 등의 입주가 이어져 대기수요도 풍부하다. 비즈니스 섹션오피스 퀸즈파크나인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1동(마곡지구C7 블록2,3,4)마곡지구 약 110만평 면적의 특별계획구역에 위치한다. 분양면적은 85~330㎡까지 다양하게 이뤄지며 A타입부터 H타입까지 마곡지구 입점 대기업 협력업체의 용도에 맞게 20여개의 타입으로 구성된다. 연면적 2만평 규모에 스트리트형 상가에는 쇼핑몰, 대형문고, 전문식당가,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입점될 예정이며, 마곡지구 랜드마크로서 막대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단지는 기존 인프라가 확보된 발산역과는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5, 9호선과 공항철도가 만나는 트리플역세권이자 마곡지구로 통하는 첫째 관문인 초입에 해당하는 입지다. 올림픽대로 접근도 수월해 여의도와 종로, 강남 등 서울중심업무지구까지는 8~25분대 이동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발산역 앞에 자리한 퀸즈파크나인은 풍부한 기업수요와 주거수요를 모두 품은 곳에 위치해 풍부한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며“최적화된 사무시스템이 적용된 마곡 최초의 섹션오피스로 임대전환율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영종합개발이 시행을, ㈜문영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탄탄한 자금력을 보유한 무궁화신탁이 분양 대금을 관리하므로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모델하우스는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해 있다. 주말에는 문의가 몰려 전화예약 후 방문을 해야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2-6434-082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이터 익호,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았다”

    “파이터 익호,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았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꼬박 21년 전이다. 1993년 드라마 ‘공룡선생’에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부족한 연기력을 과묵한 캐릭터로 위장한 이미지 정도라고나 할까. 이듬해 배창호 감독의 영화 ‘젊은 남자’에서 주연을 꿰찼고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4만명 남짓만 본 영화라서인지 대중에게 별 인상을 심어주지 못했다. 본격적으로 이름 석 자를 알린 작품은 ‘귀가 시계’로 통하며 수·목요일 수도권 일대 술집 매상을 반 토막 냈던 SBS 드라마 ‘모래시계’였다. 최민수, 고현정, 박상원 등 당대 최고의 배우들 사이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고현정의 곁을 지키는, 과묵하면서도 순정 가득한 보디가드였다. 어느덧 데뷔 22년차, 마흔한 살이 된 배우 이정재다. 말쑥하게 차려입은 정장에 연상의 여인과 위험한 사랑에 빠지거나 또래 젊은이와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풋풋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를 늘 유지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20여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여전히 매끈한 몸과 멋진 미소를 갖고 있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한쪽 이미지에 고착되는 것이 부담스러워 연기 변신을 하고자 하는 욕망이 크다”면서 “웃기면서도 짠한 마음이 드는, 풍성한 느낌이 드는 연기자가 되고 싶어 늘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정사’(1998), ‘하녀’(2010) 등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을 찍기도 했지만 드문드문 스크린에 얼굴을 내비친 과작의 배우였고, 고정된 이미지에 갇혀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최근에는 ‘신세계’(2013), ‘도둑들’(2012), ‘관상’(2013) 등에서 색깔과 맛이 다른 역으로 연기의 폭을 넓히며 부지런히 연기했고 각각 1298만명, 468만명, 913만명의 관객이 드는 등 연속 흥행몰이도 했다. 그가 27일 개봉한 영화 ‘빅 매치’(작은 사진)에서 원톱 주연배우로 나섰다. 종합격투기 선수 최익호다. 옳다 싶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마구 덤벼들고, 극한상황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생각하는 인물이다. 영화 속 이정재는 ‘매끈하면서도 울퉁불퉁한’ 형용모순의 몸을 갖고서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서울역, 한강시민공원 등 도심 한복판에서 쉴 새 없이 뛰어다니고, 건물과 건물 사이를 도약하며 누군가를 때리고, 또 누군가에게 신나게 얻어맞는다. 전자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이 모니터에서 툭 튀어나와 현실에 구현된, 깔끔한 오락영화이자 통쾌한 액션영화다. 또한 오직 이정재에 의한, 이정재를 위한 영화이기도 하다. “대본을 받아 봤을 때 이건 내가 아니라 젊은 배우가 해야 할 역할인데 싶었어요. 그러면서도 지금 아니면 평생 못 할 것 같아서 기꺼이 출연을 결정했습니다.” 영화를 찍기 전부터 다섯 달 동안 오전 체력운동 2시간, 오후 격투기 운동 4시간을 주말도 거르지 않고 했다. 그런데 촬영 들어가자마자 훈련 중에 오른쪽 어깨 힘줄이 4㎝ 끊어졌다. 자신의 뜻과 감독님의 뜻이 더해져 촬영을 강행했다. 그리고 지난 4월 14일 자신의 촬영분을 마친 다음날 수술대에 올라갔다. 그리고 서너달 쉰 뒤 곧바로 새 영화 ‘암살’에서 독립군으로 변신해 한창 촬영 중이다. 77㎏이던 몸무게는 62㎏이 됐다. 그는 “독립군인데 잘 못 먹고 말라야지 싶어 살을 뺐다”며 씩 웃었다. 하지만 이내 “완성도 있는 영화가 나올지, 내가 잘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일지 고민하고서 작품을 결정한다. 연기 폭을 더욱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진지하게 자신의 연기관, 작품관을 설명했다. ‘도둑들’에서 얄미웠던 뽀빠이, ‘관상’에서 수양대군의 폭력성 등 자신이 캐릭터를 분석하고 끊임없이 고민하며 만들었던 것에 대한 설명을 이어 갔다. “배우는 현장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법이라는 선배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 느끼고 있습니다. 띄엄띄엄 작품을 할 때보다 바쁘게 촬영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지금이 훨씬 좋습니다.” 마냥 외모만 믿고 겉멋 부리는 듯한 이정재는 이제 없다. 중년으로 접어든 22년차 배우 이정재가 속 깊은 인생 속으로 한 걸음씩 걸어 들어가고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어린이재활병원 설립에 1억이상 ‘더미라클스’ 창립회원 4명 참여 고액 기부자 모임 새달 2일 출범

    어린이재활병원 설립에 1억이상 ‘더미라클스’ 창립회원 4명 참여 고액 기부자 모임 새달 2일 출범

    고액 기부자 모임이 새로 생긴다. 푸르메재단은 장애 어린이 재활병원을 짓기 위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 ‘더미라클스’를 다음달 2일 발족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더미라클스에는 기부 및 자선활동에 적극적인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쿼드디맨션스 이철재(왼쪽) 전 대표, 천지세무법인 박점식(오른쪽) 회장 등 4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했다. 이 전 대표는 미국에서 고교 재학 중 교통사고로 가슴 아래가 마비되는 척수장애를 입었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미 실리콘밸리에서 정보기술(IT) 업체를 창업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를 만들었다. 2012년 10억원을 재단에 기부했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8번째 회원이기도 한 박 회장은 희귀난치병인 근위축증을 앓는 아들을 두고 있어 특히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 더미라클스 회원을 100명까지 늘려 2016년초 완공을 목표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100병상 규모의 어린이 재활병원을 지을 계획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강서 ‘수도권 서부 광역철도망 사업’ 시동

    부천 원종역~강서구 화곡(까치산)~마포구 홍대입구를 연결하는 수도권 서부지역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이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 강서구는 26일 오후 3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종역~화곡(까치산)~홍대입구선 광역철도 타당성 공동용역’에서 사업의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제성 분석 결과 비용편익분석(B/C)은 1.01(1.0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로 분석돼 사업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규정한 광역철도 지정을 위한 조건도 갖추고 있어 광역철도 사업 추진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업비는 모두 1조 3228억원(㎞당 77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여기에는 신정지선을 화곡역까지 연결하는 데 드는 비용이 포함돼 있다. 이용객은 2022년 기준 하루 16만 8383명으로 예측됐다. 용역은 대안노선 종점을 각각 홍대입구나 상암 DMC로 하는 두 가지 안을 제시했다. 홍대입구(9정거장) 노선은 DMC(8정거장) 노선보다 전체적인 사업비는 많지만 ㎞당 이용자는 291명(홍대입구: 9818명, DMC: 9527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홍대입구 노선의 ㎞당 사업비는 770억원으로 DMC(796억원)보다 낮아 건설 효과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구는 앞으로 마곡지구와 DMC 간의 상호연계 가능성, 대곡~소사선 환승, 김포 경전철 사업 등 주변지역 개발과 잠재수요에 대한 파급 효과로 인한 새로운 수송수요가 창출될 수 있어 경제적 타당성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경제적 타당성뿐만 아니라 지자체 간 추진 의지가 높아 앞으로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면서 “지하철 접근이 불편하고 대중교통 여건 개선이 절실한 주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마곡 최초 180M 스트리트몰퀸즈파크나인… 투자열기 ‘후끈’

    마곡 최초 180M 스트리트몰퀸즈파크나인… 투자열기 ‘후끈’

    의류·F&B브랜드 등 다양한 상업시설 및 멀티플렉스 영화관까지들어서…몰링족들로‘인산인해’ 2.00%의 사상 최저금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현 상황에서도 금리를 추가로 낮출 여지가 있고 좀더 낮춰야 한다”며 한국은행에 기준금리를 1%대로 추가인하 할 것을 요구했다. 이처럼 장기화되고 있는 저금리기조가 향후에도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되자 낮은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9·1 부동산대책으로 대규모택지개발촉진법이 폐지됨에 따라 전국 대규모택지 개발지구를 중심으로 투자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불리는‘마곡’의 부동산 시장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하철5호선, 9호선 및 공항철도가 지나는 트리플역세권인 마곡지구는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규모로 개발되는 최첨단 R&D 요충지이다. 또한,김포공항 10분 거리, 인천공항 25분 거리에 인접해있으며 올림픽대로와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를 끼고 있어 교통 요건이 매우 뛰어나다. 그 중에서도발산역 바로 옆 초인접위치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상가 마곡 퀸즈파크나인은상권 특화지역으로 불리며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로 마곡 퀸즈파크나인은등촌주공아파트와 우장산힐스테이트 등 약 35,000여 세대의 기존 배후수요가 탄탄하게 갖춰져 있을 뿐만 아니라 신규 오피스텔과 연구단지 상주인원 약 85,000여명의 신도심의 배후수요가 더해지는 마곡지구 상가 중에서 최고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마곡지구 최초로 180m에 달하는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최대 규모의 복합 상가 마곡 퀸즈파크나인은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들어서는 상업시설 외에 지상 5층부터 8층까지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스트리트 몰에 최적화 된 MD 계획으로 한 공간에서 놀이·외식·여가 등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5층부터 13층까지 마곡 최초로 섹션 오피스로 구성되는 등 설계부터 구성까지‘최초’라는 퀸즈파크나인만의희소가치는 장기적인 임대수익과 단기적인 프리미엄을 노리는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 받고 있다. 서울의 한 부동산정보업체 관계자는 “마곡 퀸즈파크나인은상가 자체가 높은 희소성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교통의 편리성, 높은 고정 배후수요까지 투자 안전에 대한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며“마곡 지구의 최중심 상권으로랜드마크의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어 장·단기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마곡지구 퀸즈파크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queenspark9.com 또는 1899-8866로문의하면 된다.
  • 서울 5곳에 공공자전거 내년 9월 2000대 보급

    내년 9월부터 서울 사대문 안과 여의도·상암·신촌·성수동 등 5곳에 공공자전거 2000대가 보급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공공자전거 확대 계획을 18일 발표했다. 시는 2017년 1만대, 2020년 2만대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우정국로에 자전거도로를 신설하고, 청계천로에 자전거 우선도로를 도입한다. 또 천호대로의 단절 구간도 재정비하고, 마포대로에는 자전거 우선도로가, 양화로에는 포켓주차형 자전거 전용차로가 설치된다. 5대 거점 내에선 공공자전거를 단절 없이 이용할 수 있게 150개 이상의 무인정거장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무인정거장을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아파트, 대학 캠퍼스 내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대중교통편으로 손쉽게 환승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특히 소규모로 여러 곳에 배치해 자전거를 반납하고 다시 걷는 불편을 겪지 않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무인정거장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자전거를 빌리는 시스템도 도입한다. 앱에는 정거장 위치, 자전거 대여 가능 대수, 안전한 이동 경로 등 다양한 기능이 담길 예정이다. 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세계 3개 도시에서 운영되던 공공자전거가 현재는 전 세계 535개 도시에서 52만대 운영되고 있다”며 “저비용·고효율의 공공자전거를 서울시내 전역에 확대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스마트맘이 사랑하는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지피프로’

    스마트맘이 사랑하는 이태리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지피프로’

    최근 엄마들의 유아용품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며 불과 몇 년 전까지 ‘명품유모차’ 하면 떠오르는 거대한 부피의 디럭스 유모차에서 탈피,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기능적으로 뛰어나 사용할수록 만족스러운 유모차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태리 명품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은 물론, 실제 사용 시에 편리한 디럭스 유모차를 선보이며 현명한 소비를 이끌고 있는 ‘스마트맘’ 공략에 나섰다. 특히 잉글레시나의 스테디셀러 유모차 지피프로(Zippy Pro)는 이태리 현지에서 직접 제작한 명품 유모차로 엄마들이 디럭스 유모차에 바라는 중요 요소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먼저 등받이가 3단계로 180도까지 조절 가능해 신생아부터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양대면 기능이 가능하고, 양대면 전환 방식 또한 이지클립 방식을 채택하여 매우 간편하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기술 특허인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이 적용되어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는데, 이는 실제 지피프로 유모차를 사용하는 엄마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는 요소 중 하나이다. 유모차를 사용 후 보관 시에도 기존의 유모차들과 달리 시트와 프레임을 분리하지 않은 상태로 컴팩트하게 접을 수 있으며, 셀프스탠딩이 가능해 공간활용성이 뛰어나다. 한 육아커뮤니티에 남겨진 지피프로 구매자는 “부피가 큰 유모차의 경우에는 현관에 두려면 공간이 비좁아 베란다로 옮겨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지피프로의 경우 디럭스 유모차이면서도 컴팩트하게 접혀 현관 한 켠에 세워둘 수 있어 편리하다”고 평했다. 한편 지피프로 유모차는 11월 21일, 22일 상암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진행되는 끄레델 나눔바자회에서 아름다운재단의 ‘이른둥이(미숙아) 지원사업’을 위해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되며, 잉글레시나의 한국공식판매원 ㈜끄레델은 20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물품 기부와 더불어 지피프로 판매 1대당 1만원씩 추가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문화단신]

    CGV 새달 7일까지 드림웍스 기획전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의 히트작을 볼 수 있는 기획전이 마련된다. CGV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드림웍스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왕십리, 미아, 상암 등을 포함해 모두 3차례에 걸쳐 전국 40개 극장에서 순차적으로 상영된다. ‘쿵푸팬더2’, ‘가디언즈’, ‘마다가스카3’, ‘드래곤 길들이기2’, ‘터보’, ‘크루즈 패밀리’ 등 드림웍스의 대표작 6편이 상영된다. 이번 기획전은 드림웍스의 신작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개봉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관람료는 6000원. 자세한 상영 일정은 CGV 홈페이지(www.cgv.co.kr)를 참조하면 된다. 재즈 디바 웅산, 첫 베스트앨범 출시 ‘재즈 디바’ 웅산이 데뷔 10년 만에 첫 번째 베스트 앨범을 발표한다. 13일 음반유통사 포니캐년코리아에 따르면 웅산은 2003년 1집을 시작으로 지난 10여년간 대중에게 사랑받은 곡으로 채운 ‘더 베스트 웅산’을 출시한다. 앨범에는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을 받은 3집의 자작곡 ‘예스터데이’(Yesterday)를 비롯해 이은하 원곡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대표적인 스탠더드 재즈곡 ‘더 데이스 오브 와인 앤드 로지스’(The Days Of Wine And Roses), 최근 발매된 ‘아이 러브 유’(I Love You) 등 지금까지 발매한 7개의 앨범에서 간추린 13곡이 수록됐다.
  • 한국인에 가장 많은 ‘폐선암’ 재발유전자 찾았다

    한국인에 가장 많은 ‘폐선암’ 재발유전자 찾았다

     국내 의료진이 폐선암 절제수술 후 재발 예측인자인 ‘RB유전자’의 돌연변이를 확인했다. 새로운 유전자마커를 찾아냄으로써 한국인의 폐암 재발 예측과 맞춤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 폐암센터 장세진(병리과)・김형렬(흉부외과) 교수(사진), 한양대 의대 공구 교수, 서울대 자연과학대 백대현 교수 등이 참여한 공동 연구팀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근치적 폐절제술을 받은 폐선암 환자 247명의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RB유전자 돌연변이가 수술 후 조기 폐암의 재발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재발률도 높아 국내 암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폐암 중 비소세포폐암 특히 폐의 선(腺)세포에 생기는 선암의 발병률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 폐선암은 국내 폐암 환자 중 40% 가량을 차지해 가장 흔한 폐암으로 알려져 있다.  조기 폐선암의 경우 수술이 최상의 치료이지만 1기에 발견해도 10∼20%는 수술 후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폐선암 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 특히 유전자마커가 밝혀지지 않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었다.  연구팀은 폐선암 1기 157명, 2기 44명, 3기 40명, 4기 6명 등 모두 247명의 환자에게서 얻은 폐암 조직과 정상 폐조직을 대상으로 차세대 유전체 검사법인 ‘전체 엑솜 염기서열 분석법(WES)’을 이용해 유전체 모두를 동시에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폐선암 발생과 관련이 있는 돌연변이 유전자 중 환자의 임상병리학적 정보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계를 보이는 유전자 변이 22개를 발견했으며, 이 가운데 16개는 새로 찾아낸 변이였다.  특히 조기 폐선암 환자군(1 · 2기)에서 5년 재발률을 비교한 결과, RB유전자 돌연변이가 발견된 환자군(전체 환자군의 5.9%)이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 비해 수술 후 재발률이 유의하게 높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RB유전자 변이를 가진 환자가 재발 없이 지낼 확률은 20%로, RB유전자 변이가 없는 환자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해 RB유전자 변이가 조기 폐선암 수술 후 환자의 생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진 것이다.  RB유전자의 변이는 망막아세포종, 난소상피암, 신경내분비암종 등 다른 암종에서도 중요한 유전자로 알려져 있었지만, 재발률과 생존률 등 환자의 임상 정보와 연관성을 보이거나 유전체 분석법을 이용해 폐암의 유전자 돌연변이 후보군으로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 폐암센터 장세진 교수는 “모두 247개의 폐선암종 유전체와 정상 유전체를 함께 분석한 이번 연구는 폐암 유전체 단일연구로는 최대 규모여서 유전체 연구 결과의 임상적 응용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RB유전자 돌연변이를 확인함으로써 조기 폐암의 근치적 절제술 후 재발 고위험군의 분류 및 선별이 가능해져 적극적 치료 및 재발 예방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이번 연구는 폐선암에서 한국인 고유의 유전자 돌연변이를 규명했다는 점도 중요한 성과로 꼽힌다. 연구팀은 “한국인의 유전자 변이가 그동안 알려진 다른 인종의 유전자 변이와 다른 점을 파악해 서양인의 폐선암종 유전체 분석 결과를 한국인에 직접 적용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암세포 분화 및 성장 촉진과 관련 있는 ‘EGFR유전자’ 변이는 폐암 표적치료제의 대표적 표지로 꼽힌다. EGFR유전자 변이는 서양인에게는 15% 이하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한국인에서의 발현은 42%인 것으로 확인돼 인종 간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연구팀은 이와 함께 ‘COL11A1’, ‘CENPF’, ‘SLIT2’ 등 새로 발견한 암 관련 유전자 16개도 새롭게 보고해 한국인 폐암 치료의 전기를 마련할 후속연구의 단초를 제공했다.  서울아산병원 암병원 폐암센터 김형렬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는 RB유전자군의 변이검사를 통해 폐암 수술 후 재발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고, 조기 폐암환자의 수술 후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적 치료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면서 “특히 폐암 관련 16개 유전자 발견과 EGFR 유전자 변이 확인 등 한국인 특유의 유전체 규명은 한국인 폐암 환자들의 특성에 맞는 최상의 개인 맞춤치료제 개발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가 발간하는 ‘임상암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지 최신호에 실렸다.    ■폐선암이란.  폐암은 조직형에 따라서 크게 소세포성과 비소세포성, 즉 소세포 폐암이거나 그렇지 않은 폐암으로 구분한다. 비소세포성 폐암으로는 폐선암, 편평상피세포암, 대세포암 등이 대표적이다.  이 중 선암종은 폐의 말초 부위에서 잘 생기고, 여성이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발생하며, 크기가 작아도 전이된 경우가 많다. 최근 발생빈도가 증가 추세에 있다. 원인으로는 담배의 타르 양 변화, 흡연 습관의 변화, 흡연 양의 변화, 식생활의 변화, 환경 및 작업적 요인 등이 꼽히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걸음마다 마약퇴치 기원해요

    걸음마다 마약퇴치 기원해요

    서울신문사 주최로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14 마약퇴치기원 걷기대회’에 참가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걷고 있다. 대회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계심을 높이려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검찰청, 경찰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재단법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후원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마약퇴치 기원 걷기대회’ 개최

    [오늘의 포토영상] ‘마약퇴치 기원 걷기대회’ 개최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대검찰청·관세청 등이 후원한 ‘2014 마약퇴치 기원 걷기대회’가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대회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의 폐해 및 마약퇴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마약퇴치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사진=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日 뉴웨이브의 거장’ 故이마무라 감독 시네마테크KOFA서 새달까지 특별전

    전후 일본의 대표 감독 이마무라 쇼헤이(1926~2006)의 대표작을 만날 기회가 마련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 2관에서 이마무라 감독의 대표작을 상영하는 ‘일본영화 16㎜ 정기상영’전을 개최한다. 일본국제교류기금과 공동주최하는 자리로, 매주 수요일마다 이마무라 감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1958년 ‘도둑맞은 욕정’으로 데뷔한 이마무라는 1960년대 오시마 나기사와 함께 일본의 뉴웨이브를 이끈 감독이다. 전후 씁쓸한 사회상을 희극적인 상황으로 그려내는 동시에 하층계급의 생명력과 삶의 에너지를 포착하는 작품으로 세계적 거장으로 평가됐다. ‘나라야마 부시코’(1982), ‘우나기’(1997)로 두 차례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기도 했다. 이번 상영전에서는 감독의 장편 데뷔작 ‘도둑맞은 욕정’(1958)을 비롯해 ‘작은 오빠’(1959), ‘돼지와 군함(1961), ‘일본곤충기’(1963), ‘붉은 살의’(1964), ‘나라야마 부시코’(1982), ‘여현’(1987), ‘검은 비’(1989) 등 8편을 선보인다.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koreafilm.or.kr)를 참조하면 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모든 걸 다 갖춘 풀퍼니시드 시스템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분양

    모든 걸 다 갖춘 풀퍼니시드 시스템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 분양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마곡지구 C14-3블록에 스카이종합건설이 시행하고 ㈜유일산업개발이 책임시공한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인근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명품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그랜드마트,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으며, 강서우체국, KT, 이랜드, 코오롱,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업무시설과도 매우 가까운 '직주근접'의 입지다. 특히 LG가 지난달 23일 LG사이언스파크 착공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함에 따라 마곡산업단지는 21세기 첨단산업을 이끄는 메카로 한국의 신 성장동력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또한 마곡지구는 상암의 6.5배, 여의도의 1.5배 규모로 서울의 마지막 핵심 개발지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LG사이언스파크(LG전자, LG화학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를 비롯해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신세계, S-OIL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57개 기업체 입주가 확정됐으며, 이에 따라 향후 상주인구 약 15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명의 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투자와 임대사업에 중요한 풍부한 배후수요(향후 40만여명의 임대수요 예상)가 강점이며, 이 외에도 오는 2017년 개원 예정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 등 등촌택지의 교육인프라의 수요유입도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0층, 1개 동, 168실 규모로 공급된다. 전 실 모두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17A㎡(120실), 17B㎡(36실) 30㎡(12실) 총 3개 타입의 다양한 면적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양천항교역과 도보 3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5호선 발산역과 개통예정에 있는 공항철도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트리플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역을 이용해 강남까지 30분대, 여의도 10분대, 김포공항 8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올림픽대로까지 차량으로 1분(직선거리 1km)이면 도달가능하며 강변북로 및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다. 직장인 수요가 많은 마곡지구에 공급되는 오피스텔답게 스카이 오피스텔은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실수요자를 배려한 세심한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공개된 주방을 깔끔하게 열고 닫을 수 있게 설계된‘히든키친’과 대형 매직스윙테이블’,‘전자동 빨래건조대’,‘드럼세탁기’,‘청결비데’등을 풀옵션으로 제공하며, 높은 천정고를 활용한 상부 알파수납장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이런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168실의 소형 오피스텔임에도 다른 경쟁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돼 주거 만족도가 높을 전망이다.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에서 가장 높은 '3.3m의 높은 층고'를 자랑하며, 채광 및 통풍, 환기를 극대화한 2.7m규모의'초대형 버라이어티 창호'를 설치해 오피스텔에 쾌적함을 더했다. 오피스텔은 마곡지구에 위치한 여의도 2배 규모의 녹지공원인 '보타닉파크'와 가까워 쾌적한문화 휴식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어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세대 내부뿐만 아니라 입주민을 위한 쾌적한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각 층에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다양한 생활편의 공간이 비치되며, '옥상 하늘공원'에서 바비큐와 선텐, 켐핑 등 도심 내 자연휴식이 가능하다. 이렇게 최고급 풀옵션을 갖춘 마곡 스카이 오피스텔은 우수한 상품에도 마곡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 중 가장 저렴한 수준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실당 최저가인 부가세 별도 1억500만원부터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1453-2, 2002프라자 4층(발산역 2번출구 앞) 스카이 모델하우스 분양관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2659-788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강 조망 프리미엄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 분양 관심 집중

    한강 조망 프리미엄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 분양 관심 집중

    2룸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금까지 원룸형 오피스텔에 비해 공급이 적었던 2룸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전셋값 상승과 함께 2~3인 가구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지난해 4월 인천 송도에 선보인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는 2룸 경쟁률(5.1대1)이 평균 경쟁률(3.2대1)을 넘어섰으며, 같은 해 5월 서울 마포구에서 분양한 ‘상암 오벨리스크 2차’ 오피스텔은 2룸이 1룸을 제치고 최고 경쟁률 25.5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2룸을 주력으로 내세워 눈길을 끌었던 선보인 송파구 문정동 '송파 파크하비오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평균 7.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한강 조망권과 프라이버시를 갖춘 2?3룸형 오피스텔인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 분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은 지하 3층~지상 19층 전용면적 43.49m²~148.56m² 총 1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룸 4개 타입의 35가구, 2룸 2개 타입의 83가구, 3룸 1개 타입의 51가구, 4룸 1개 타입의 1가구로 이뤄졌다.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2?9호선 당산역이 위치해 교통환경도 좋다. 여의도의 접근성이 좋고, 강남, 홍대, 김포공황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여의도 4분, 홍대 5분, 노량진 9분, 구로디지털 11분, 시청?고속터미널?김포공항 15분, 사당 24분 등 서울 주요지역에 30분 안에 닿을 수 있다. 도로환경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진출입이 수월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과 자동차를 이용하는 사람 모두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당신 리버리치 아파텔은 공간활용도가 높다. 드레스룸을 메이크업룸, 녹음실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다. 2-BAY 3룸 아파텔 공간을 구성, 프리미엄룸 2개에 거실룸까지 더해져 2~3인 가족의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6~7인 직원의 사무실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업무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도시형생활 주택인 당산 리버리치 아파텔은 입주 후에 탁 트인 한강 조망권을 확인할 수 있으며, 1자형 배치로 한강 조망권 뿐 만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구축해놨다. 한강변 아파트의 경우 입지가 한정되어 있어 아무나 살 수 없는 희소성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투자가치가 가장 높은 단지로 손 꼽힌다. 이에 한강 도보이용권이나 한강 조망권에 따라 매매가가 차이가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됐다. 오피스텔은 한강공원, 생태공원, 선유도 등의 녹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연 휴식 공간과도 인접한 가운데, 1자형 배치로 설계돼 한강 조망권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도 지켜준다. 분양문의: 02-2634-010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폭풍의 여자’ 고은미 “친구 채자연 남편 박준혁과 키스하다가 알레르기 생겼다”

    ‘폭풍의 여자’ 고은미 “친구 채자연 남편 박준혁과 키스하다가 알레르기 생겼다”

    배우 고은미가 키스신 촬영 도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은미와 박준혁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키스신을 찍다 생긴 일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민수 PD는 전작인 ‘모두 다 김치’와 같은 재미있는 장면을 기대해도 되느냐는 질문에 “웃긴 장면은 없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순간들은 있지만 대체로 진지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대신 키스신을 많이 찍었다. 늦은 밤에서부터 아침까지 찍었다”고 나름의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키스신과 관련해 박준혁은 “제 아내 채자연 씨와 고은미 씨가 굉장히 절친한 친구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집사람의 친구를 만날 지도 몰랐으며, 키스신까지 있을 것이라고 예상 못 햇다”고 웃었다. 마이크를 이어받은 고은미는 “오빠와 키스신이 진짜 많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지만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에 SNS에 댓글도 안 달고 연락도 끊었다”며 “한 6개월 동안 안 하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미있는 것은 키스신 찍고 나서 알레르기가 생겼다. 수염 알레르기”라고 녹화 뒷이야기를 말했다. ‘폭풍의 여자’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13 MBC 극본 공모 우수작인 ‘폭풍의 여자’는 은주영 작가가 극본을 ‘주홍글씨’ ‘하얀 거짓말’ 등의 이민수 PD가 연출을 맡았다. 내달 3일 첫 방송.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민망했겠다”,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키스신 찍다가 알레르기가 생겼다니 신기”,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수염 알레르기 장난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은미 “친구 채자연 남편 박준혁과 키스하다가 알레르기”

    고은미 “친구 채자연 남편 박준혁과 키스하다가 알레르기”

    배우 고은미가 키스신 촬영 도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은미와 박준혁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아침드라마 ‘푹풍의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키스신을 찍다 생긴 일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민수 PD는 전작인 ‘모두 다 김치’와 같은 재미있는 장면을 기대해도 되느냐는 질문에 “웃긴 장면은 없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순간들은 있지만 대체로 진지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대신 키스신을 많이 찍었다. 늦은 밤에서부터 아침까지 찍었다”고 나름의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키스신과 관련해 박준혁은 “제 아내 채자연 씨와 고은미 씨가 굉장히 절친한 친구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집사람의 친구를 만날 지도 몰랐으며, 키스신까지 있을 것이라고 예상 못 햇다”고 웃었다. 마이크를 이어받은 고은미는 “오빠와 키스신이 진짜 많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지만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에 SNS에 댓글도 안 달고 연락도 끊었다”며 “한 6개월 동안 안 하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미있는 것은 키스신 찍고 나서 알레르기가 생겼다. 수염 알레르기”라고 녹화 뒷이야기를 말했다. ‘폭풍의 여자’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13 MBC 극본 공모 우수작인 ‘폭풍의 여자’는 은주영 작가가 극본을 ‘주홍글씨’ ‘하얀 거짓말’ 등의 이민수 PD가 연출을 맡았다. 내달 3일 첫 방송.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재밌다”,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키스신이라니”,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알레르기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풍의 여자’ 고은미 “친구 채자연 남편 박준혁과 키스하다가 알레르기” 폭탄 고백

    ‘폭풍의 여자’ 고은미 “친구 채자연 남편 박준혁과 키스하다가 알레르기” 폭탄 고백

    배우 고은미가 키스신 촬영 도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은미와 박준혁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키스신을 찍다 생긴 일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민수 PD는 전작인 ‘모두 다 김치’와 같은 재미있는 장면을 기대해도 되느냐는 질문에 “웃긴 장면은 없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순간들은 있지만 대체로 진지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대신 키스신을 많이 찍었다. 늦은 밤에서부터 아침까지 찍었다”고 나름의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키스신과 관련해 박준혁은 “제 아내 채자연 씨와 고은미 씨가 굉장히 절친한 친구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집사람의 친구를 만날 지도 몰랐으며, 키스신까지 있을 것이라고 예상 못 햇다”고 웃었다. 마이크를 이어받은 고은미는 “오빠와 키스신이 진짜 많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지만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에 SNS에 댓글도 안 달고 연락도 끊었다”며 “한 6개월 동안 안 하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미있는 것은 키스신 찍고 나서 알레르기가 생겼다. 수염 알레르기”라고 녹화 뒷이야기를 말했다. ‘폭풍의 여자’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13 MBC 극본 공모 우수작인 ‘폭풍의 여자’는 은주영 작가가 극본을 ‘주홍글씨’ ‘하얀 거짓말’ 등의 이민수 PD가 연출을 맡았다. 내달 3일 첫 방송.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친구 남편과 키스신 어색하겠다”,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키스신 찍으면서 알레르기가 생기기도 하는구나”,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풍의 여자’ 고은미 “채자연 남편 박준혁과 키스하다가 알레르기 생겨”

    ‘폭풍의 여자’ 고은미 “채자연 남편 박준혁과 키스하다가 알레르기 생겨”

    배우 고은미가 키스신 촬영 도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은미와 박준혁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키스신을 찍다 생긴 일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민수 PD는 전작인 ‘모두 다 김치’와 같은 재미있는 장면을 기대해도 되느냐는 질문에 “웃긴 장면은 없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순간들은 있지만 대체로 진지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대신 키스신을 많이 찍었다. 늦은 밤에서부터 아침까지 찍었다”고 나름의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키스신과 관련해 박준혁은 “제 아내 채자연 씨와 고은미 씨가 굉장히 절친한 친구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집사람의 친구를 만날 지도 몰랐으며, 키스신까지 있을 것이라고 예상 못 햇다”고 웃었다. 마이크를 이어받은 고은미는 “오빠와 키스신이 진짜 많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지만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에 SNS에 댓글도 안 달고 연락도 끊었다”며 “한 6개월 동안 안 하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재미있는 것은 키스신 찍고 나서 알레르기가 생겼다. 수염 알레르기”라고 녹화 뒷이야기를 말했다. ‘폭풍의 여자’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13 MBC 극본 공모 우수작인 ‘폭풍의 여자’는 은주영 작가가 극본을 ‘주홍글씨’ ‘하얀 거짓말’ 등의 이민수 PD가 연출을 맡았다. 내달 3일 첫 방송.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절친 남편과 키스신 민망하지 않을까”,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부끄럽네”, “고은미 박준혁 채자연, 이름 처음 들어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야구선수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 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 A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통해서다. 이날 김광현은 “올해 12월에 결혼할 예정”이라면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와 깜짝 결혼 발표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와 깜짝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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