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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와 서있기만 해도 ‘환상 케미’ 맨도롱 또똣 대체 무슨 뜻?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와 서있기만 해도 ‘환상 케미’ 맨도롱 또똣 대체 무슨 뜻?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서있기만 해도 ‘환상 케미’ 맨도롱 또똣 대체 무슨 뜻?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가 환상의 케미를 보였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연석, 강소라가 참석했다. 이날 유연석은 “연기호흡이 이렇게 잘 맞을 줄 몰랐다”며 “실제로는 나이 차이가 있지만 ‘맨도롱 또똣’ 작품상에서는 동갑이다. 나이가 많다보니 조심스러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편하게 대해준다. 두 캐릭터의 케미가 잘 맞는다”고 강소라와의 호흡을 전했다. 이에 강소라는 “많은 분들이 나의 모든 면을 미리 드러내지 말라고 했다. 빨리 친구가 되면 연인 몰입도 안 되고 빨리 친구가 되면 애정신을 찍을 때 어색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그럼에도 많이 친해져서 많이 상의하면서 연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자매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유연석은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오너 셰프 백건우 역을 맡았으며 강소라는 의류에이전시 총무부 5년차 직원 이정주를 연기한다.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을 가진 제주 방언으로 그 의미처럼 두 남녀 주인공이 기분 좋게 따뜻한 사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홍자매 특유의 터치로 담아낼 예정. 유연석이 연기하는 백건우는 수려한 외모와 말발, 젠틀한 매너 등 ‘갖고 싶은 남자’의 모든 요소를 갖췄다. 나 좋은 거, 나 즐거운 것만 추구하며 사는 베짱이 타입이지만 꾸밈없이 솔직한 성격 탓에 묘하게 밉지 않은 매력을 가진 인물. 자신의 잘난 부분을 잘 아는 영리한 남자지만 좋아하는 여자가 제주도에 있다는 이유 하나로 그곳에 레스토랑까지 차릴 만큼 외사랑을 앓는 반전 순정파이기도 하다. 강소라는 아등바등 열심히 살아왔지만 보상보단 고난만 계속되는 박복한 인생 탓에 한국인의 고질병인 홧병에 걸려버린 삐딱한 투덜이 개미 이정주 역으로 분한다. 세상 다 아는 척하는 걸로 가시 돋친 방어막을 치지만 사실은 약하고 여린 성격의 소유자. 혹독한 서울살이 끝에 5년 동안 결근 한번 없이 열심히 일한 직장도 잃고 집도, 연인도 잃은 너덜너덜한 영혼으로 원치 않는 제주도 삶을 시작한다. 홍자매 작가와 유연석 강소라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앵그리맘’의 바통을 받아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와 환상 호흡 기대 ‘눈길’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와 환상 호흡 기대 ‘눈길’

    8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연석, 강소라가 참석했다. 이날 유연석은 “연기호흡이 이렇게 잘 맞을 줄 몰랐다”며 “실제로는 나이 차이가 있지만 ‘맨도롱 또똣’ 작품상에서는 동갑이다. 나이가 많다보니 조심스러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편하게 대해준다. 두 캐릭터의 케미가 잘 맞는다”고 강소라와의 호흡을 전했다.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와 케미 넘치는 모습 ‘눈길’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와 케미 넘치는 모습 ‘눈길’

    8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유연석, 강소라가 참석했다. 이날 유연석은 “연기호흡이 이렇게 잘 맞을 줄 몰랐다”며 “실제로는 나이 차이가 있지만 ‘맨도롱 또똣’ 작품상에서는 동갑이다. 나이가 많다보니 조심스러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당황스러울 정도로 편하게 대해준다. 두 캐릭터의 케미가 잘 맞는다”고 강소라와의 호흡을 전했다. 홍자매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유연석은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의 오너 셰프 백건우 역을 맡았으며 강소라는 의류에이전시 총무부 5년차 직원 이정주를 연기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건 장서희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 즐겁다”

    윤건 장서희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 즐겁다”

    윤건 장서희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 즐겁다” ‘윤건 장서희’ 윤건과 장서희가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람’(님과 함께2)에 출연한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 디지털공연장에서 열린 ‘님과 함께2’ 제작발표회에는 가수 윤건, 배우 장서희, 배우 안문숙, 방송인 김범수가 참석했다. 이날 장서희는 “윤건과 처음 만나 촬영하는 것이 어색할 때도 있지만 재미있다”면서 “프로그램이 리얼리티라 설레기도 하고 느낌이 이상하다. 오글거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건과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이 즐겁다”면서 “(가상결혼 생활을)즐기고 있다. 내가 일은 열심히 하는데 일상생활에서는 모자란 면이 있다. 윤건도 그렇다. 바보커플로 나올까 봐 걱정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격이 경쟁력!! “마곡나루역 최저가 오피스 보타닉 비즈타워”

    가격이 경쟁력!! “마곡나루역 최저가 오피스 보타닉 비즈타워”

    최근 서울시가 실시한 마곡지구 업무용지 매각 결과, 10개 용지 모두 주인을 찾았다. 특히 마곡나루역 인근부지는 당초 매각 예정가보다 최고 166% 높게 낙찰돼 3.3m²당 2,700만원~ 2,900만원으로 작년10월대비 40%이상 높은 가격에 토지가 낙찰되었다. 한 부지당 최소 30억원에서 50억원 정도의 토지매입비가 추가로 들어갔다. 이는 앞으로 마곡나루역 인근에 공급될 오피스부지의 3.3m²당 분양가를 지금보다 최소10% ~ 20% 이상 상승시킬 것으로 보이며 대략 3.3m²당 850만원 ~ 900만원 이상으로 형성 될 것으로 보인다. 총분양가 대비 1실당 15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 공급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현재 5월말 분양예정인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의 분양가가 눈길을 끌고있다.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는 최근 공급과잉 우려를 낳고있는 마곡지구 오피스텔에 비해 3.3m²당 200만원이상 저렴하다. 또한 올해 4월16일날 낙찰된 마곡나루역 인근 업무지구 토지낙찰가 대비 3.3m²당 400만원~900만원정도 저렴하게 작년말에 토지를 확보해놓은 상태라, 토지공급가가 오르기 전 가격으로 분양을 할 예정이다. 마곡지구중에서도 마곡나루역은 "슈퍼블럭"이라 불리며, 투자자들에게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3-4블록, 마곡나루역에서 130m인근에 들어서는 "보타닉 비즈타워"는 마곡나루역에서 130미터 거리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상가는 1~3층, 윗 층으로는 전용 30~35㎡의 오피스 총 240실이 들어선다. "마곡나루역 보타닉비즈타워" 김용연 이사에 의하면 "거주를 목적으로하는 오피스텔과 비교해 공급량은 훨씬 적으면서 임차인이 대기업 협력업체나 법인사업체이기 때문에 훨씬 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기업이나 회사의 특성상 한번 자리 잡으면 어지간해서는 자리를 변동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나 9호선 마곡나루역 인근은 교통이 편리한 것이 큰 장점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2016년 개통되는 공항철도 마곡역과도 환승될 예정으로, 이때부터 급행열차도 정차할 예정이다.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마곡나루역에서 강남 신논현역까지 27분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2단계구간도 개통되어 잠실종합운동장까지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올림픽대로를 통한 동서간의 이동도 자유롭고, 김포공항 접근성도 좋아 외국바이어의 방문뿐 아니라, 직원들의 출퇴근 및 지방출장업무도 용이하여, 비즈니스업무 최고의 요지로 투자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 곳이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366만5000㎡)로 판교테크노벨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며, 2016년 말부터 국내 대기업의 입주가 예정되어있다. LG컨소시엄, 코오롱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롯데컨소시엄,신세계 복합쇼핑몰, 컨벤션센타 등 대기업 포함 총 68개 기업체의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으며, 이대부속병원과 의과대학도 들어올 예정이어서 마곡지구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대기업 종사자 수만 약 7만명, 연간 고용 유발효과 18만명,상시 유동인구 30만명 이상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최근 마곡지구 분양현황을 보면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마스터, 안강프라이빗타워가 모델하우스 오픈 전 100% 완판된 바 있다. "마곡나루역 보타닉비즈타워"는 모델하우스 정식오픈은 5월 말로 예정되어 있으며, 마곡지구 분양특성상 정식 오픈과 동시에 물량이 거의 소진 될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 사전방문을 원하면 사전예약을 통해 담당자 지정 후 방문가능 하다고 한다.대표전화: 02-3661-986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윤건 장서희, “저 결혼합니다” 폭탄고백…윤건 어머니 반응보니 ‘깜짝’

    윤건 장서희, “저 결혼합니다” 폭탄고백…윤건 어머니 반응보니 ‘깜짝’

    윤건 장서희, “저 결혼합니다” 폭탄고백… 윤건 어머니 반응보니 ‘깜짝’ ‘윤건 장서희’ 가수 윤건이 배우 장서희와 ‘님과 함께2’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한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 디지털공연장에서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성치경 CP와 안문숙, 김범수, 장서희, 윤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건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출연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건은 “장서희 씨에 몰입되더라. 정말 설렜다”며 “어머니가 색시가 누구냐고 물어보신다. 제가 장가가는 게 꿈이었는데 이뤄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월 20일 윤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결혼합니다. 장서희씨와..... 왁스누나 울지마.. #jtbc #님과함께 #최고의사랑 #윤건 #장서희 #왁스 #윤더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건 장서희 모습이 담겨있다. 두사람은 서로에게 나란히 기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윤건 트위터(윤건 장서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건 장서희, 님과함께2 가상부부로 출연 ‘다정한 모습 포착’

    윤건 장서희, 님과함께2 가상부부로 출연 ‘다정한 모습 포착’

    가수 윤건과 배우 장서희와가‘님과 함께2’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한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 디지털공연장에서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성치경 CP와 안문숙, 김범수, 장서희, 윤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건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건은 “장서희 씨에 몰입되더라. 정말 설렜다”며 “어머니가 색시가 누구냐고 물어보신다. 제가 장가가는 게 꿈이었는데 이뤄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건 장서희, 다정한 모습 포착 ‘무슨 사이?’

    윤건 장서희, 다정한 모습 포착 ‘무슨 사이?’

    가수 윤건과 배우 장서희가 ‘님과 함께2’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한다.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 디지털공연장에서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성치경 CP와 안문숙, 김범수, 장서희, 윤건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건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건은 “장서희 씨에 몰입되더라. 정말 설렜다”며 “어머니가 색시가 누구냐고 물어보신다. 제가 장가가는 게 꿈이었는데 이뤄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격 경쟁력 확보된 마곡지구!! ‘마곡나루역 최저가 오피스 보타닉 비즈타워’

    가격 경쟁력 확보된 마곡지구!! ‘마곡나루역 최저가 오피스 보타닉 비즈타워’

    최근 서울시가 실시한 마곡지구 업무용지 매각 결과, 10개 용지 모두 주인을 찾았으며 특히 마곡나루역 인근부지는 당초 매각 예정가보다 최고 166% 높게 낙찰돼 3.3m²당 2,700만원~ 2,900만원, 작년10월대비 60%이상 높은 가격에 토지가 낙찰되었다. 이는 앞으로 마곡나루역 인근에 공급될 오피스부지의 3.3m²당 분양가를 지금보다 최소10% ~ 20% 이상 상승시킬것으로 보이며, 대략 3.3m²당 850만원 ~ 900만원 이상으로 형성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현재 5월말 분양예정인'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의 분양가가 눈길을 끌고있다. 3.3m²당 750만원선인 '마곡나루역 보타닉 비즈타워'는 최근 공급과잉 우려를 낳고있는 마곡지구 오피스텔에 비해 3.3m²당 200만원이상 저렴하며, 공급부지가 한정되어 있어서 희소성까지 겸비하고 있다. 마곡지구중에서도 마곡나루역은 "슈퍼블럭"이라 불리며, 투자자들에게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3-4블록, 마곡나루역에서 130m인근에 들어서는 '보타닉 비즈타워'는 마곡나루역에서 130미터 거리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상가는 1~3층, 윗 층으로는 전용 30~35㎡의 오피스 총 240실이 들어선다. '마곡나루역 보타닉비즈타워' 김난희 실장은 "거주를 목적으로하는 오피스텔과 비교해 공급량은 훨씬 적으면서 임차인이 대기업 협력업체나 법인사업체이기 때문에 훨씬 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업이나 회사의 특성상 한번 자리 잡으면 어지간해서는 자리를 변동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9호선 마곡나루역 인근은 교통이 편리한 것이 큰 장점인데, 2016년 개통되는 공항철도 마곡역과도 환승될 예정으로, 이때부터 급행열차도 정차할 예정이다.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마곡나루역에서 강남 신논현역까지 27분만에 도착할 수 있으며, 2단계구간도 개통되어 잠실종합운동장까지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올림픽대로를 통한 동서간의 이동도 자유롭고, 김포공항 접근성도 좋아 외국바이어의 방문 뿐 아니라, 직원들의 출퇴근및 지방출장업무도 용이하여, 비즈니스업무 최고의 요지로 투가가치를 인정 받고있는 곳이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366만5000㎡)로 판교테크노벨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며, 2016년 말부터 국내 대기업의 입주가 예정되어있다. LG컨소시엄, 코오롱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롯데컨소시엄,신세계 복합쇼핑몰, 컨벤션센타 등 대기업 포함 총 68개 기업체의 입주가 가시화되면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으며, 이대부속병원과 의과대학도 들어올 예정이어서 마곡지구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점점더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대기업 종사자 수만 약 7만명, 연간 고용 유발효과 18만명,상시 유동인구 30만명 이상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최근 마곡지구 분양현황을 보면 안강프라이빗타워는 모델하우스 오픈전 100% 완판되었으며, 마곡센트럴타워, 퀸즈파크나인 등도 2억대 후반의 상품만 남아있는 상태이다. '마곡나루역 보타닉비즈타워' 모델하우스 정식오픈은 5월 말로 예정되어 있으며, 마곡지구 분양특성상 정식오픈과 동시에 물량이 거의 소진 될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 사전방문을 원하면 사전예약을 통해 담당자 지정 후 방문가능 하다고 한다.대표전화: 02-3661-601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난다! 어린이날… 새싹 위 달리는 ‘새싹들’

    신난다! 어린이날… 새싹 위 달리는 ‘새싹들’

    제93회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난지잔디광장에서 열린 마포어린이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밝은 표정으로 잔디밭 위를 달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내 프로그램 중 제일 어렵다” 왜?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내 프로그램 중 제일 어렵다” 왜?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내가 맡았던 프로그램 중 제일 어렵다” 올해 데뷔 35년을 맞은 이경규가 7년 만에 MBC 정규프로그램 MC로 돌아왔다. 3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하는 ‘경찰청 사람들 2015’의 단독 진행을 맡은 것. 예능국에서 제작하는 ‘경찰청 사람들 2015’는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범죄 사건 재연 프로그램에 예능적인 요소를 더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이경규는 “제가 맡았던 프로그램 중 제일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쉽게 생각하고 뛰어들었는데 첫 녹화부터 어렵더라”라면서 “진지하게 진행하다가 중간에 웃겨야 하기도 하고, 또 분위기를 풀어주기도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불행한 사건을 다루는데 웃을 수도 없고, 또 그렇다고 웃음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 그 수위 조절이 정말 어려운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재연 드라마를 본 뒤 현직 경찰들로 구성된 ‘특별수사본부’와 함께 사건을 추리할 예정이다. 그는 첫 소감 소감을 묻는 말에는 “오래 방송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답하는가 하면 “제작진이 MC를 교체하지 못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이경규가 7년 만에 MBC TV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는 2008년 20여 년간 몸담았던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그만뒀고 그와 동시에 한동안 ‘이경규 위기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이경규는 “MBC에 돌아오려고 몇 차례 시도했는데 타이밍이 좋지 않아 실패했다”면서 “사실 새 프로그램을 한다는 기분보다는 저의 자리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동안 MBC가 야속하게 느껴지지 않았느냐’는 이어진 물음에는 “그런 걸 티 내면 (MBC에) 돌아올 수 없다”는 농담으로 받아쳤다. 이경규는 다시 하고픈 프로그램으로 텐트에서 잠을 청하면서까지 양재천 너구리를 찾아 헤맸던 ‘이경규의 다큐멘터리 보고서’를 꼽았다. 이경규는 요즘 딸과 함께 출연하는 SBS TV 관찰 예능 ‘아빠를 부탁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경찰청 사람들’ 출연에 대해 딸과 이야기를 나눴냐는 물음에 “딸이랑 이야기 잘 안 해요”라면서 찬물 한 잔을 마시는 것으로 답을 대신했다. 그는 “바둑을 한 수 잘못 두면 그냥 떠내려가 버린다”면서 “제가 나이도 위태위태한 때다. 오락 프로그램은 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져서 출연하는 사람이 힘이 든다”고 말하고 웃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 주역들 함께 부르는 ‘새 시대 통일의 노래’

    K팝 주역들 함께 부르는 ‘새 시대 통일의 노래’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가 모여 ‘우리의 소원’을 잇는 통일 노래를 만든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재일본한국인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새 시대 통일의 노래 캠페인 범국민 추진위원회’는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새 시대 통일의 노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1947년 발표된 ‘우리의 소원’ 이후 민간 주도로는 68년 만에 처음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를 만든다는 취지다. 유명 작곡가 김형석이 작곡을, 작사가 김이나가 노랫말을 맡았으며 음악감독 박칼린이 김형석 작곡가와 함께 공동 총괄 디렉터를 맡았다. 여기에 가수 등 연예인 33명이 화음을 맞춘다. 추진위는 캠페인 전개와 맞물려 참가자를 섭외할 계획이다. 아티스트들의 모든 참여는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5월 한 달 동안 국민 공모에서 ‘새 시대 통일의 노래’ 모티브를 모집하고 오는 8월 15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은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며 9월 19일에는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도 개최된다. 음원과 콘서트 수익은 북한이탈주민 돕기, 통일교육 등 통일 관련 운동에 쓰인다. 김 디렉터는 “통일의 염원에 대한 범국민적 참여를 통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떤 내용이길래?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떤 내용이길래?

    방송인 이경규가 ‘경찰청 사람들 2015’ 진행을 맡은 가운데, 첫 녹화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소감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소감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이 화제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경규와 실제 경찰관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앞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사람들 2015, 연예인 뺨치는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반응은?’

    경찰청사람들 2015, 연예인 뺨치는 훈남 경찰관 최승일 ‘이경규 반응은?’

    ‘경찰청사람들 2015’ 훈남 경찰관이 화제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이경규와 실제 경찰관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갖춘 최승일 경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 경장은 경력 20개월의 신입경찰이다. 방송 전부터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고 경찰청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앞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경찰청사람들 2015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경찰청사람들 2015..훈남 경찰관 멋지다”, “경찰청사람들 2015..흥미진진하네”,“경찰청사람들 2015..다음 주도 본방사수”, “경찰청사람들 2015..너무 멋있다”, “경찰청사람들 2015..재밌는 얘기 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청 사람들 2015’는 범죄 사례 재구성 드라마를 통해 사건을 분석하고 현직 경찰관들의 리얼한 후토크를 통해 범죄 피해 예정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경찰청사람들 2015)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려웠던 이유는?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어려웠던 이유는?

    방송인 이경규가 ‘경찰청 사람들 2015’ 진행을 맡은 가운데, 첫 녹화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한식당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경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경규는 첫 녹화에 대해 “낯설었다. 쉽게 생각하고 했다가 녹화를 해 가면서 정말 어렵고 힘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경규는 “경찰들은 일선에 있는 분들이지만 난 아니다”며 “스태프들과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계급을 가진 경찰들과 조화를 지키며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면서 웃기기도 해야 하니까. 살인 사건인데 희화화 시켜도 안되고 너무 무겁게 가도 안된다”며 “수위 조절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옹달샘 하차 여부, “방송국 뜻에 맡길 것” 입장에 JTBC 결정보니 ‘하차 없다’

    옹달샘 하차 여부, “방송국 뜻에 맡길 것” 입장에 JTBC 결정보니 ‘하차 없다’

    옹달샘 기자회견,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막말 논란’ 90도 폴더 사과..진정성 통했나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기자회견’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기자회견을 열고 고개를 숙였다. 과거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의 막말로 논란이 된 개그맨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옹달샘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는 최근 논란이 된 여성 비하 발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생존자 비하 발언 등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기자회견에서 대표로 나선 장동민은 “정말 죄송하다. 어떤 말씀을 드려도 부족하다는 거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며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 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사과했다. 방송 하차여부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의 발언들이 뒤늦게 도마 위에 오르며 질타를 받았다. 이에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하차한 데 이어 라디오 DJ 석에서도 물러났다. 특히 장동민은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의 이야기를 개그 소재로 삼아 지난 17일 당시 생존자 A씨로부터 모욕죄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됐다. 한편 JTBC 관계자는 29일 오후 한 매체에 “옹달샘이 출연하고 있는 JTBC 프로그램은 이들이 하차하지 않는 것으로 제작진의 의견이 모아졌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기자회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옹달샘 하차 여부, 하차는 없다? 장동민 “기회주면 성실히 임할 것” 제작진 입장보니

    옹달샘 하차 여부, 하차는 없다? 장동민 “기회주면 성실히 임할 것” 제작진 입장보니

    옹달샘 기자회견, “재미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삼풍백화점 생존자 찾아간 이유는? ‘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기자회견’ 개그맨 장동민을 비롯해 ‘막말’ 방송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상무 유세윤 일명 ‘옹달샘’이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했다. 28일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옹달샘’ 멤버들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굳은 얼굴로 등장했다. 기자회견은 약 20분간 진행됐다. 이날 대표로 나선 장동민은 “발언으로 상처받은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리며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장동민은 “정말 죄송하다. 어떤 말씀을 드려도 부족하다는 거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며 “방송하면서 웃음만을 생각하다 보니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와 격한 표현을 찾게 됐다.그 웃음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재미있으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옹달샘 멤버들은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옹꾸라)를 진행하던 중 저속한 표현으로 여성 등을 비하하고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개그 소재로 삼은 사실마저 드러나면서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특히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고소당한 데 대해 “경찰 조사에도 성실히 임하고 그 외 다른 처벌이 있다면 달게 받겠다”면서 “(고소인이) 상처받고 기억하기 싫은 일들을 다시 떠올린 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 장동민은 고소인 측을 이틀간 찾아가 사과를 시도한 데 대해 “고소 취하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서 찾아간 것은 절대 아니다”라면서 “당사자에게 정말 죄송한 마음을 알리고자 법률대리인을 찾아갔다”고 설명했다. 장동민은 발언 중간 중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 하차여부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차하겠다거나 계속하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결례될 것 같다”면서 “방송국 뜻에 맡기고, 기회를 주면 성실히 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답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29일 오후 한 매체에 “옹달샘이 출연하고 있는 JTBC 프로그램은 이들이 하차하지 않는 것으로 제작진의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제작진이 세 사람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고, 변화된 모습을 시청자에게 보여주기로 결정한 결과로 해석된다. 사진=더팩트(옹달샘 하차 여부, 옹달샘 기자회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안내견의 날’ 보행 체험

    ‘세계 안내견의 날’ 보행 체험

    29일 세계 안내견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열린 안내견 체험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안내견의 도움을 받으며 보행 체험을 하고 있다. 국제안내견협회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세계 안내견의 날로 지정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내가 맡았던 프로그램 중 제일 어렵다”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내가 맡았던 프로그램 중 제일 어렵다”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경찰청 사람들 이경규 “내가 맡았던 프로그램 중 제일 어렵다” 올해 데뷔 35년을 맞은 이경규가 7년 만에 MBC 정규프로그램 MC로 돌아왔다. 3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하는 ‘경찰청 사람들 2015’의 단독 진행을 맡은 것. 예능국에서 제작하는 ‘경찰청 사람들 2015’는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범죄 사건 재연 프로그램에 예능적인 요소를 더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이경규는 “제가 맡았던 프로그램 중 제일 어렵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쉽게 생각하고 뛰어들었는데 첫 녹화부터 어렵더라”라면서 “진지하게 진행하다가 중간에 웃겨야 하기도 하고, 또 분위기를 풀어주기도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불행한 사건을 다루는데 웃을 수도 없고, 또 그렇다고 웃음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 그 수위 조절이 정말 어려운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재연 드라마를 본 뒤 현직 경찰들로 구성된 ‘특별수사본부’와 함께 사건을 추리할 예정이다. 그는 첫 소감 소감을 묻는 말에는 “오래 방송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답하는가 하면 “제작진이 MC를 교체하지 못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이경규가 7년 만에 MBC TV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는 2008년 20여 년간 몸담았던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그만뒀고 그와 동시에 한동안 ‘이경규 위기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이경규는 “MBC에 돌아오려고 몇 차례 시도했는데 타이밍이 좋지 않아 실패했다”면서 “사실 새 프로그램을 한다는 기분보다는 저의 자리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동안 MBC가 야속하게 느껴지지 않았느냐’는 이어진 물음에는 “그런 걸 티 내면 (MBC에) 돌아올 수 없다”는 농담으로 받아쳤다. 이경규는 다시 하고픈 프로그램으로 텐트에서 잠을 청하면서까지 양재천 너구리를 찾아 헤맸던 ‘이경규의 다큐멘터리 보고서’를 꼽았다. 이경규는 요즘 딸과 함께 출연하는 SBS TV 관찰 예능 ‘아빠를 부탁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경찰청 사람들’ 출연에 대해 딸과 이야기를 나눴냐는 물음에 “딸이랑 이야기 잘 안 해요”라면서 찬물 한 잔을 마시는 것으로 답을 대신했다. 그는 “바둑을 한 수 잘못 두면 그냥 떠내려가 버린다”면서 “제가 나이도 위태위태한 때다. 오락 프로그램은 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져서 출연하는 사람이 힘이 든다”고 말하고 웃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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