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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 지나니 가을 더 성큼

    한가위 지나니 가을 더 성큼

    올해 처음 시행된 대체휴일인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려는 시민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사설] 뉴라이트 학자의 잇단 정부기관 진출

    공영방송의 생명은 신뢰와 공정성이다. 정권 성향과는 무관하게 정치적 독립성을 견지하는 게 공영방송의 제 모습이다. 그런 점에서 이인호(78) 서울대 명예교수의 한국방송(KBS) 이사 추천이 적절한지 의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부 검증과 토론 등 절차적 정당성의 결여를 문제 삼은 야당 추천 상임위원들이 퇴장한 상태에서 이 교수를 신임 이사로 추천했다. 낙하산 인사다. 최연장자로 이사장을 맡을 것으로 보이는 이 교수는 뉴라이트 계열 학자로서 편향적인 역사인식을 보여 왔다. 학자의 소신은 존중해야 하지만 그간의 이력과 행적이 사회적·이념적 중립성을 요구받는 공영방송의 책임 있는 자리에 어울리는지 돌아봐야 한다. 이 교수를 포함해 현 정부 들어 뉴라이트 인사가 주요 기관에 포진하고 있는 점은 우려스러운 일이다. 최근 1년 새 한국학중앙연구원장과 국사편찬위원장, 한국학대학원장,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뉴라이트 인사가 임명됐다. 국정 국사교과서 추진이나 방송 장악을 위한 포석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행여 그런 의도가 있다면 공영방송은 물론 사회가 불신과 분열의 늪에 빠져들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이 교수는 문창극 전 국무총리 후보의 ‘식민지배는 하나님의 뜻’ 운운한 교회 강연에 대해 지난 6월 TV조선에 출연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감동받았다’고 발언했다. 문 전 후보를 반민족주의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라고도 했다. 그를 낙마시킨 대다수 국민 정서와는 동떨어진다. 문 전 후보의 망언을 알린 KBS의 단독 보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왜곡 보도’라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데다 이 교수가 KBS 이사로 추천되자 일각에선 공영방송 길들이기 수순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 교수는 지난 정권 때 친일사관·독재미화 논란을 빚은 ‘대안 교과서 한국 근·현대사’의 감수를 맡았고 뉴라이트 계열의 한국현대사학회 고문이기도 하다. 전문성 없는, 정권 차원의 낙하산 인사로는 공영방송이 파행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우려를 되새겨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저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개막 기념식에서 ‘방송의 공정성’과 ‘사회적 책임’을 주문하며 ‘신뢰의 가치’를 강조했다. 하지만, 같은 날 이 교수의 이사 추천 직후 KBS 노조와 야당, 일부 시민단체는 공영방송의 정치적·이념적 편향 가능성을 지적했다. 신뢰와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실질적 조치가 이뤄지길 바란다.
  • 박원순 “복지비 디폴트 우려” 최경환 “경제 활성화가 시급”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회동하면서 한강 개발에 대한 공감을 나누었다는 성과를 얻었지만, 향후 재정 부담 문제에서 갈등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박 시장이 생태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전제하에 한강을 개발하자고 제안했고, 최 부총리가 이에 동의하면서 한강 개발의 방향성이 정해졌다고 볼 수 있다”면서 “다만 중앙정부와 서울시 모두 재정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추후 세밀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양측의 재정 문제는 여러 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남산의 곤돌라형 케이블카 사업도 건설 예산을 어느 곳에서 부담하느냐가 관건이다. 곤돌라 부지로 손꼽히는 교통방송 사옥에서 교통방송이 2016년 상암동으로 옮겨갈 예정이지만 이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추가 자본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달 말 시와 기재부는 곤돌라를 둘러싼 첫 실무협의에서 예산을 두고 이견을 확인한 바 있다. 늘어나는 사회복지 비용에 대해서도 이견이 있다. 이날 박 시장이 “기초연금 등 사회복지비용 때문에 일부 자치구에서는 디폴트까지 거론되는 상황이어서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하자 최 부총리는 “세수 확대가 크지 않아 중앙정부도 힘든 상황이어서 경제 활성화가 시급한 상황”이라면서 즉답을 피했다. 실제 처음 지급된 서울시 기초연금의 국비 및 시비는 총 996억 3729만원이었다. 25개 자치구는 180억원 정도를 자체 조달해야 한다. 그럼에도 한강 개발 등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찾은 것은 큰 성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민생 안정이라는 목표를 위해서는 당적이나 조직과 관계없이 협의해야 한다는 것은 향후 전망을 밝게 한다”고 말했다. 기재부 관계자 역시 “부총리와 서울시장은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면서 “대화와 협력채널을 계속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해바라기도 가을 하늘에 반했나봐요

    해바라기도 가을 하늘에 반했나봐요

    28일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듯 맑은 하늘 아래 활짝 핀 해바라기를 감상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CCTV 당신이 한 일을 알고 있다] (3) ‘감시’ 일상화된 일터

    [CCTV 당신이 한 일을 알고 있다] (3) ‘감시’ 일상화된 일터

    #. 50대 남성 A씨는 2012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대형 건물에서 경비업무를 시작했다. 2교대로 하루 12시간씩 근무하는 A씨는 낮 근무 시에는 8시간을 서서 일한다. 근무보다 더 힘든 것은 이따금 걸려 오는 전화다. 옆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와 잠깐 대화를 나누거나 뭔가를 찾으려고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여지없이 벨이 울린다. 수화기를 들자마자 “일 똑바로 안 해?”라는 경비반장의 고함 소리가 들려오고, 그럴 때마다 이마와 등줄기에서는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린다. 경비반장은 건물 입구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로 B씨의 근무 태도를 지켜보고 있다. B씨는 “CCTV 안내판에는 분명 ‘방범용’이라고 적혀 있는데 노동자 감시용으로 쓰이고 있다”면서 “사람 대접을 못 받는다는 생각에 모욕감이 들었지만 항의할 수도 없어 속 터질 노릇”이라고 하소연했다. #. 보육교사 9년차인 B(33·여)씨는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자부심 하나로 버텨 왔다. 지금 근무하는 어린이집은 2011년 말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을 이유로 CCTV 5대를 설치했다. 원장은 면접을 볼 때 보육교사들에게 “CCTV 열람에 동의하지 않으면 고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근로 조건에는 아이들 부모도 CCTV 영상을 언제든 열람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B씨는 “음악수업 중 다른 노래를 틀려고 컴퓨터 앞에 잠깐 앉았는데 나중에 CCTV를 본 학부모가 쫓아와서 ‘근무 시간에 왜 놀았느냐’며 아이들 앞에서 면박을 준 적도 있다”면서 “아이들에게 집중하지도 못하고 오해받을 일도 할 수 없어 늘 초조하다”고 말했다. #. 한 협동조합 매장에서 근무하는 판매직원 C씨는 매니저의 끊임없는 업무 지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매니저는 현장에서는 물론이고 본인이 쉬는 날에도 직원들의 근무 태도를 일일이 지적했다. 매장에 설치된 CCTV 영상을 개인 휴대전화로 볼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놓고 직원들의 동태를 감시했던 것이다. 사전에 직원들의 동의는 전혀 없었다. C씨는 “매장 안 CCTV는 도난 대비용인데 매니저가 본래 목적과는 달리 직원들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사업장 안에 설치된 CCTV가 범죄 예방이나 시설안전관리 등의 본래 목적보다는 근로자 감시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 27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2001~2012년 CCTV를 비롯해 휴대전화, PC, 지문인식기 등 각종 정보 기기로 인해 발생한 노동 인권 침해 사례를 조사, 분석한 결과 전체 진정 및 상담 사례 679건 가운데 70.8%인 481건이 CCTV와 관련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직장 내 CCTV 설치 용도를 제한한 법령은 없다. 개인정보보호법에 ‘공개 장소’에서 CCTV 설치가 가능한 조건(범죄 예방·수사, 화재 예방, 교통 단속 목적 등)만을 명시했을 뿐이다. 안전행정부에서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해 제정한 표준개인정보보호지침은 ‘공개된 장소’를 공원, 도로, 지하철, 상가 내부, 주차장 등 정보 주체의 접근과 통행에 제한이 없는 장소로 정의하고 있다. 직원만 출입할 수 있는 사업장 내부는 ‘비공개 장소’에 해당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CCTV를 근로자 근무 태도를 감시·감독할 목적으로 설치, 운영한다 하더라도 법적으로 문제 삼기 어렵다는 얘기다. 근로자 감시 설비 설치는 노사 협의 대상이다. 근로자 참여 및 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에는 근로자 감시 설비 설치 문제를 노사협의회 안건으로 삼을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하지만 사측이 협의하지 않고 무단으로 설치해도 처벌 규정이 없어 노측으로서는 속수무책이다. 민주노총 조현주 변호사는 “사용자가 CCTV 문제를 처음부터 협의하지 않거나 협의 사항을 위반했을 때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진선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사업장에 CCTV를 포함한 전자 감시 설비를 원칙적으로 설치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했지만 아직 국회에서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업장이 비공개 장소라고는 하지만 CCTV로 촬영하는 영상정보는 개인정보에 해당한다. 개인정보보호법은 정보 주체의 동의 등이 있어야 개인정보를 수집, 이용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회사 측이 근로자들에게 CCTV 설치 및 열람 동의를 강요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것은 이 같은 규정을 피해 가기 위해서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류하경 변호사는 “사용자와 노동자의 불평등한 지위를 감안하면 동의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인권 침해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면서 “근로계약 조건으로 CCTV 설치 및 열람 동의를 강요하는 것은 불공정 계약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줌 인 서울] ‘잊혀진 유산’ 석유비축기지 문화복합기지로 부활 꿈꾼다

    [줌 인 서울] ‘잊혀진 유산’ 석유비축기지 문화복합기지로 부활 꿈꾼다

    산업화시대 유산인 서울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2년 남짓 뒤 기존 시설을 오롯이 살린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광장의 8배인 10만 1510㎡다. 서울시는 지난 5월부터 시행한 석유기지 국제현상설계 당선작으로 백정열(알오에이 건축사사무소)씨 외 2명의 ‘땅(石)으로부터 읽어낸 시간’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석유비축기지는 1970년대 두 차례 석유파동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한 사업이다. 매봉산 자락에 지름 15∼38m, 높이 15m의 탱크 5개를 매설해 석유를 저장했다. 주변 상암동 일대가 첨단 디지털미디어산업 중심으로, 쓰레기 매립지가 노을·하늘공원으로 바뀌는 동안 잊혀진 공간이었다. 2000년 끝내 용도 폐기됐다. 박원순 시장이 취임 후 현장을 방문하면서 석유기지의 잠재력과 가치를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시민, 학생, 전문가 아이디어 공모 및 공개토론회 등 잇단 공론화 과정을 거쳐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해 올해 1월 기본구상을 내놨다. 이번 현상 공모 대상지는 기본구상 중 1단계에 해당한다. 2단계 사업인 주차장 부지 일대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산업지원 기반으로 추후 개발할 계획이다. 1·2단계 총면적은 서울광장 11배인 14만 6245㎡에 이른다. 공사비는 282억원, 추정 설계비는 15억 9000만원이다. 당선 설계안에 따르면 탱크 5개를 200석 규모의 공연장, 옥외공연장, 전시장 등으로 조성한다. 인공적인 이미지를 자제하고 지형의 고유성을 최대한 끌어내도록 한 게 특징이다. 기본·실시설계와 공사를 거쳐 2016년 말 개장한다. 당선작을 비롯한 입상 작품 12개는 다음달 12일부터 1주일간 시청 로비에 전시된다. 이제원 도시계획국장은 “기존의 산업 유산을 무조건 철거하는 게 아니라 장소적 특성을 살리면서 도시재생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서북권 환경생태·문화공간 거점뿐 아니라 시를 대표하는 명소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호박이 주렁주렁 재미가 덩굴째

    호박이 주렁주렁 재미가 덩굴째

    18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 호박터널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여러 가지 종류의 호박을 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카라 ‘베일 벗은 4인체제’, ‘섹시+청순’ 두 가지 매력에 “男心폭발”

    카라 ‘베일 벗은 4인체제’, ‘섹시+청순’ 두 가지 매력에 “男心폭발”

    카라 맘마미아 4인체제로 정비를 마친 걸그룹 카라가 신곡 ‘맘마미아’ 로 컴백한다. 18일 카라의 공식 트위터에는 “드디어 KARA의 새 타이틀곡 ‘맘마미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신곡 ‘맘마미아’ 많은 사랑 부탁드리구요~ 뮤비는 KARA를 사랑하는 만큼 무한반복 시청해주시는 거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KARA가 열심히 준비한 새 앨범 ‘DAY&NIGHT’ 음원이 공개됐습니다! 타이틀곡 ‘맘마미아’ 이외에도 매력적인 수록곡들이 있으니까 전곡 다운로드 부탁드려요! 그리고 KARA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새 앨범에 대한 성원을 부탁했다.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는 카라의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 발매를 시작했다. 특히 타이틀 곡 ‘맘마미아’는 히트제조기로 유명한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공개된 ‘맘마미아’의 뮤직비디오에는 화려한 손동작을 특징으로 하는 일명 ‘왁킹댄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라 멤버들이 안무 연습 중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던 댄스인 만큼 화려한 퍼포먼스로 곡에 파워풀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카라는 18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카라 ‘맘마미마’ 뮤직비디오 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려욱 분노 “할 맛 안 난다” 설리 불참 이유보니..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려욱 분노 “할 맛 안 난다” 설리 불참 이유보니..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슈퍼주니어 려욱이 분노했다.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의 큐시트가 유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콘서트의 큐시트로 보이는 사진이 게재됐다. 유출된 SM콘서트 큐시트에는 공연 순서와 해당 노래를 부르는 참여 가수, 특별 출연하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스페셜 무대 내용까지 적혀 있어 논란이 됐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전 공개적으로 큐시트 뜨는 것, 무대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공연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김빠지고 할 맛 안 난다. 스태프의 가족이든 친구든 아님 본인이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잡을 테니까 면상 보고 말합시다”라며 다소 과격한 말로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팬들이 위로 메시지를 보내자 려욱은 “미안해요. 글 자체가 격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최초 유출자에게 전해지길 바란 마음이 먼저였어요. 우리 팬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라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SM 콘서트에는 소속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샤이니의 온유가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설리는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의 스캔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 최근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온유는 성대 수술이 아직 완치되지 않아 이날 SM 콘서트 샤이니의 공연에 서지 않았다. 온유는 지난 6월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 수술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려욱 정말 화 많이 났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공연자 입장에서는 정말 김 빠지겠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누군지 꼭 잡았으면”,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설리는 예상대로 불참했구나”, “설리는 아직도 최자에 납치 중?”, “설리 보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려욱 트위터(SM콘서트 큐시트 유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 월드투어’ 큐시트 유출에 려욱 “어떻게든 잡을테니 면상보고 말하자”

    ‘SM 월드투어’ 큐시트 유출에 려욱 “어떻게든 잡을테니 면상보고 말하자”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의 큐시트가 유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유출된 큐시트에는 공연 순서와 해당 노래를 부르는 참여 가수, 특별 출연하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스페셜 무대 내용까지 적혀 있어 논란이 됐다.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전 공개적으로 큐시트 뜨는 것, 무대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공연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김빠지고 할 맛 안 난다. 스태프의 가족이든 친구든 아님 본인이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잡을 테니까 면상 보고 말합시다”라며 다소 과격한 말로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팬들이 위로 메시지를 보내자 려욱은 “미안해요. 글 자체가 격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최초 유출자에게 전해지길 바란 마음이 먼저였어요. 우리 팬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라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는 소속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샤이니의 온유가 불참했다. 설리는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의 스캔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 최근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온유는 지난 6월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 수술을 받고 아직 회복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 69주년 광복절] 독립열사의 말씀 새기며…

    [오늘 69주년 광복절] 독립열사의 말씀 새기며…

    제69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옛 일본군관사에서 열린 특별전시회 ‘독립열사의 말씀 강병인의 글씨로 보다’에서 강병인씨가 ‘통일조국’이라는 글을 써 보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무의식·욕망… 김기덕 다시 읽는다

    주류 영화계에서 소외돼 온 김기덕 감독과 그의 영화에 대한 진지한 읽기가 시작된다. 한국영상자료원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영화는 항상 목적지에 도착한다: 정신분석학으로 풀어 읽는 영화’를 주제로 기획전을 연다. 김 감독의 작품은 물론 ‘안티크라이스트’(2009)와 ‘님포매니악 볼륨 1’(2013), ‘님포매니악 볼륨 2’(2013) 등을 연출하며 영화 외적인 논란의 중심에 섰던 덴마크의 라스 폰 트리에 감독과 더불어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캐나다 감독의 ‘M버터플라이’, 강대진 감독의 ‘마부’(1961), 김수용 감독의 ‘안개’(1967) 등 19편의 영화가 31일까지 상영된다. 단순히 영화를 상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기획전 개막일 영화 상영 직후 김소연 연세대 강사가 ‘서사와 도상’을 주제로 김 감독의 영화를 분석하는 강의를 한다. 이와 함께 주말마다 김 강사, 신형철 조선대 문예창작과 교수, 김서영 광운대 교양학부 교수 등이 ‘욕망과 사랑의 구조’, ‘귀가하는 여자들과 자유의 문제’, ‘마조히스트를 위한 윤리적 변명’ 등을 주제로 7차례 강의를 진행한다. 기획전의 핵심은 김 감독이다. 2004년 베를린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사마리아’와 같은 해 베니스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빈집’, 2012년 베니스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은 ‘피에타’를 비롯해 ‘파란대문’(1998), ‘섬’(2000), ‘나쁜 남자’(2001), ‘수취인불명’(2001), ‘해안선’(2002),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2003), ‘활’(2005), ‘시간’(2006), ‘숨’(2007) 등 전체 19편 중 12편이 김 감독의 작품이다. 전통적인 영화 문법에 충실하지도 않은 데다 날것의 거친 느낌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김 감독과 그의 작품에 대한 주류 영화계의 반응은 싸늘했다. 깊이 있는 비평적 연구 대상에서 외면받는 등 국내 영화 평단과의 오랜 불화는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풍경이다. 특히 그의 영화 속에 드러나는 예상을 뛰어넘는 폭력의 일방성과 충동적인 욕망의 표출은 보통의 관객들에게조차 불편함을 안겨주기 일쑤였다. 물론 이는 고스란히 기존 영화의 식상함을 뛰어넘는 새로운 접근법으로서의 신선함으로 받아들여지며 ‘김기덕 마니아’를 낳는 배경이 되기도 했고, 각종 국제영화제를 휩쓰는 동력이 됐다. 정민화 한국영상자료원 프로그래머는 “그동안 제대로 된 비평적 연구도 부재했을 뿐 아니라 주로 여성주의적 관점에서만 파편적으로 해석돼 온 김 감독의 작품을 정신분석학, 특히 자크 라캉의 무의식과 욕망이라는 관점을 통해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영화 상영 및 강연 일정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www.koreafil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제작발표회에서 스킨십을? ‘신동엽이 폭로’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제작발표회에서 스킨십을? ‘신동엽이 폭로’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제작 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신동엽이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의 묘한 분위기를 폭로했다. 이에 앞서 클라라는 “제가 열정이 넘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범석 디자이너도 이에 못지 않게 열정이 넘치며, 대화하면서 느낀 건 지식이 풍부하여 패션 멘토로 존경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최범석 디자이너와 함께 커플팔찌, 커플 반지까지 마췄다. 최범석 디자이너와의 소소한 것들도 나눌 수 있어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신동엽은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를 두고 “두 사람이 내부적으로 사귄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증거사진이 없다. 우리는 확실한데 당사자들이 부인해서 애매한 상황이다’ 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클라라는 최근 모 인터뷰에서 최범석디자이너는 자상함과 거리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화하면 할수록 그게 아니었다, 최범석디자이너가 대단한 게, 이상형 하정우 선배님한테 느껴지는 감정이랑 비슷하다, 존경스럽다” 말했다. 최범석디자이너 역시 ‘클라라를 처음 만났을 때 살짝 느끼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함께 작업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이렇게 착한 아이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 우리는 밖에 나가 놀면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에 네티즌은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정말 사귀나?”,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린다”,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역시 클라라”,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신동엽 말이 맞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범석디자이너와 클라라가 출연하는 SBS 패션왕코리아2는 패션에 가장 민감한 패셔니스타와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가 한 팀을 이뤄 매 회 미션에 맞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룩을 직접 만들어 최고 우승자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면서, 출연자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이 MC를 맡고 선미-양희민, 정준영-한상혁, 윤진서-로건, 홍진경·조세호-송혜명, 클라라-최범석, 제국의 아이들 광희-곽현주, 블락비 지코·피오-고태용이 출연하는 ‘패션왕 코리아 시즌2는’ 오는 16일 밤 12시 10부에 첫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 연예팀 chkim@seoul.co.kr
  • ‘EXO 90:2014’ 엑소 멤버들,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 선언.. 대체 뭐길래?

    ‘EXO 90:2014’ 엑소 멤버들,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 선언.. 대체 뭐길래?

    아이돌 그룹 엑소가 Mnet 예능프로그램 ‘EXO 90:2014’ 첫방송을 앞두고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11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미디어홀에서는 Mnet 예능프로그램 ‘EXO 90:2014’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엑소 리더 수호는 “’EXO 90:2014’ 시청률 3%가 넘으면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엑소의 다른 멤버 찬열은 “시청률 40%가 넘으면 삭발을 하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EXO 902014’는 엑소가 90년대부터 현재까지 가요계 정상을 지킨 선배 가수들, 당시의 명곡과 문화 등을 새롭게 재조명해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O 90:2014’에는 전현무가 함께 출연하며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EXO 902014’ 새 예능프로그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EXO 90:2014 기대된다”, “EXO 90:2014 벌써 보고싶어”, “EXO 90:2014 전현무까지 출연하다니”, “EXO 90:2014 본방사수!”, “엑소 오빠들 드디어 본다”, “EXO 90:2014 시청률 공약 지킬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엠넷 사이트(EXO 90:2014)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아이린, ‘男心 저격하는 요정몸매’ 어떤가 봤더니…

    레드벨벳 아이린, ‘男心 저격하는 요정몸매’ 어떤가 봤더니…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벨벳 아이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12일 ‘SBS MTV 더쇼 올어바웃 K팝’ 공개녹화가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 레드벨벳 아이린은 신인다운 깜찍한 춤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긴 생머리에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준 투톤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레드벨벳 아이린은 요정을 연상케 하여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레드벨벳 아이린을 본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아이린 팬 될 듯”, “레드벨벳 아이린 예쁘다”, “레드벨벳 아이린 신인인데 노련해”, “레드벨벳 아이린 눈에 띈다”, “레드벨벳 아이린 핑크빛 사랑스러워”, “레드벨벳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 아이린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SM에서 5년 만에 선보연 뉴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이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멤버들과 함께 데뷔곡 ‘행복(Happiness)’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오는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WORLD TOUR IV’ 서울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레드벨벳 공식 페이스북(레드벨벳 아이린)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 것 확실” 두 사람 밀착 촬영 사진 자세히 살펴보니 ‘달달’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 것 확실” 두 사람 밀착 촬영 사진 자세히 살펴보니 ‘달달’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 것 확실” 두 사람 밀착 촬영 사진 자세히 살펴보니 ‘달달’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제작 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신동엽이 최범석디자이너와 클라라의 묘한 분위기를 폭로했다. 클라라는 “제가 열정이 넘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범석 디자이너도 이에 못지 않게 열정이 넘치며, 대화하면서 느낀 건 지식이 풍부하여 패션 멘토로 존경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범석 디자이너와 함께 커플팔찌, 커플 반지까지 마췄다. 최범석 디자이너와의 소소한 것들도 나눌 수 있어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를 두고 “두 사람이 내부적으로 사귄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증거사진이 없다. 우리는 확실한데 당사자들이 부인해서 애매한 상황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클라라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최범석디자이너는 자상함과 거리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화하면 할수록 그게 아니었다”면서 “이상형 하정우 선배님한테 느껴지는 감정이랑 비슷하다. 존경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최범석 디자이너도 “클라라를 처음 만났을 때 살짝 느끼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함께 작업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이렇게 착한 아이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라면서 “우리는 밖에 나가 놀면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가 출연하는 SBS 패션왕코리아2는 패션에 가장 민감한 패셔니스타와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가 한 팀을 이뤄 매 회 미션에 맞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룩을 직접 만들어 최고 우승자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이 MC를 맡고 선미-양희민, 정준영-한상혁, 윤진서-로건, 홍진경·조세호-송혜명, 클라라-최범석, 제국의 아이들 광희-곽현주, 블락비 지코·피오-고태용 등이 출연하는 ‘패션왕 코리아 시즌2는’ 오는 16일 밤 12시 10분에 첫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두 사람 패션 쪽으로 잘 맞는 듯”,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이게 진짜인가 아니면 방송용 멘트인가”,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두 사람 연애하면 정말 대박인데. 정말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최범석, 패션왕2 제작발표회 심상치 않은 분위기

    클라라-최범석, 패션왕2 제작발표회 심상치 않은 분위기

    ‘패션왕2 클라라-최범석’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제작 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신동엽이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의 묘한 분위기를 폭로했다. 이에 앞서 클라라는 “제가 열정이 넘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범석 디자이너도 이에 못지 않게 열정이 넘치며, 대화하면서 느낀 건 지식이 풍부하여 패션 멘토로 존경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클라라, 명품 복근공개 ‘S라인 몸매란 이런 것’

    클라라, 명품 복근공개 ‘S라인 몸매란 이런 것’

    클라라 S라인에 숨겨진 명품복근 공개 클라라가 자신의 S라인몸매에 숨겨진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13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분 운동 잘하고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상반신이 거의 드러난 노란색 옷을 입고 명품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클라라 복근 쩐다”, “클라라 S라인 몸매 부럽다”, “클라라 나도 저런 몸매 갖고 싶어”, “클라라 볼륨몸매에 복근까지”, “클라라 언니 너무 예뻐요”, “클라라 다니는 헬스장은 어디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13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타워에서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클라라 몸매)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아이린, 핑크빛 사랑스러움… ‘이렇게 깜찍할 수가’

    레드벨벳 아이린, 핑크빛 사랑스러움… ‘이렇게 깜찍할 수가’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벨벳 아이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는 ‘SBS MTV 더쇼 올어바웃 K팝’ 공개녹화가 진행되었다. 이날 녹화에는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드벨벳 아이린은 멋진 춤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SBS MTV 더쇼 올어바웃 K팝’에는 레드벨벳 아이린뿐만 아니라 걸스데이, 베스티, 혜이니, 씨스타, 현아, 테이스티, 레이디스코드, 효민 등이 참석하여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 한편 지난 8일 레드벨벳 공식 페이스북에는 “The Debut Stage ‘행복(Happiness)’”이라는 글과 함께 9장의 사진이 게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신고식을 치른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이다. 특히 머리 끝에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준 투톤 스타일을 선보인 레드벨벳 아이린은 깜찍함과 청순함의 분위기를 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신인답게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안무도 귀엽게 소화하며 신인 걸그룹의 등장을 당당히 알렸다. 레드벨벳 아이린을 본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아아린 너무 이쁘다”, “레드벨벳 아이린 신인다운 귀여움이 있는듯”, “레드벨벳 아이린 눈에 띈다”, “레드벨벳 아이린 핑크빛 사랑스러워”, “레드벨벳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레드벨벳은 데뷔 앨범 ‘행복(Happiness)’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고, 오는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WORLD TOUR IV’ 서울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레드벨벳 공식 페이스북(레드벨벳 아이린)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데 증거사진이 없어” 두 사람 달달한 근접촬영 사진 보니 ‘깜짝’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데 증거사진이 없어” 두 사람 달달한 근접촬영 사진 보니 ‘깜짝’

    신동엽 “최범석·클라라 사귀는데 증거사진이 없어” 두 사람 달달한 근접촬영 사진 보니 ‘깜짝’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제작 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신동엽이 최범석디자이너와 클라라의 묘한 분위기를 폭로했다. 클라라는 “제가 열정이 넘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범석 디자이너도 이에 못지 않게 열정이 넘치며, 대화하면서 느낀 건 지식이 풍부하여 패션 멘토로 존경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범석 디자이너와 함께 커플팔찌, 커플 반지까지 마췄다. 최범석 디자이너와의 소소한 것들도 나눌 수 있어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를 두고 “두 사람이 내부적으로 사귄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증거사진이 없다. 우리는 확실한데 당사자들이 부인해서 애매한 상황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클라라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최범석디자이너는 자상함과 거리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화하면 할수록 그게 아니었다”면서 “이상형 하정우 선배님한테 느껴지는 감정이랑 비슷하다. 존경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최범석 디자이너도 “클라라를 처음 만났을 때 살짝 느끼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함께 작업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이렇게 착한 아이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라면서 “우리는 밖에 나가 놀면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가 출연하는 SBS 패션왕코리아2는 패션에 가장 민감한 패셔니스타와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가 한 팀을 이뤄 매 회 미션에 맞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룩을 직접 만들어 최고 우승자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이 MC를 맡고 선미-양희민, 정준영-한상혁, 윤진서-로건, 홍진경·조세호-송혜명, 클라라-최범석, 제국의 아이들 광희-곽현주, 블락비 지코·피오-고태용 등이 출연하는 ‘패션왕 코리아 시즌2는’ 오는 16일 밤 12시 10분에 첫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설마 방송용 멘트를 사실로 믿으라는 건 아니지?”, “최범석 디자이너 클라라 이거 진짜 공개연애할 분위기인데. 달달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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