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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올해 12월 결혼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올해 12월 결혼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야구선수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 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 A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통해서다. 이날 김광현은 “올해 12월에 결혼할 예정”이라면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예비 신부 누구길래..‘속도위반 사실은? 알고보니’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예비 신부 누구길래..‘속도위반 사실은? 알고보니’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야구선수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 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 A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통해서다. 이날 김광현은 “올해 12월에 결혼할 예정”이라면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고 말했다. 깜짝 결혼 발표 주인공 김광현은 오는 12월1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광현 예비신부는 연상의 일반인 여자 친구로 전해진다. 또한 이날 김광현은 “아내와 함께 미국을 갈 것 같다. 미국에 가서도 같이 공부하고 잘 살겠다.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됐는데 열심히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에 네티즌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역시 여자친구 있었구나”,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일반인 여자친구 얼마나 예쁘길래”,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축하드려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행복하세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광현은 지난 2007년 SK에 입단해 올해 프로 8년차를 맞았다. FA연차 7년을 채워 공식적으로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 도전을 할 수 있게 됐다. 김광현이 류현진, 윤석민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프로야구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로 직행하는 투수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SK와이번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뉴스팀 chkim@seoul.co.kr
  • SK 김광현, 메이저리그 도전 선언

    SK 김광현, 메이저리그 도전 선언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A에서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김광현은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구단이 있고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선발, 중간계투 보직에 관계없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김광현은 또 “12월에 결혼하게 됐다. 아내 될 사람과 미국에 같이 갈 예정이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고 더 안정될 것 같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팬들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도 팬을 생각하며 열심히 던지겠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메이저리그 도전 소식보다 더 깜짝 놀란 발표는?

    김광현, 메이저리그 도전 소식보다 더 깜짝 놀란 발표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A에서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김광현은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구단이 있고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선발, 중간계투 보직에 관계없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김광현은 또 “12월에 결혼하게 됐다. 아내 될 사람과 미국에 같이 갈 예정이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고 더 안정될 것 같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팬들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도 팬을 생각하며 열심히 던지겠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갑자기 왜?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갑자기 왜?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야구선수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 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 A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통해서다. 이날 김광현은 “올해 12월에 결혼할 예정”이라면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함께 미국 갈 것” 아내 누구?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함께 미국 갈 것” 아내 누구?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함께 미국 갈 것” 아내 누구?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메이저리그 진출 기자회견에서 깜짝 결혼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A에서 열린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에는 SK와이번스 임원일 대표이사,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구단이 있고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선발, 중간계투 보직에 관계 없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구단도 흔쾌히 동의했다. 취재진 질의·응답 시간 이후 김광현은 “12월에 결혼하게 됐다. 아내 될 사람과 미국에 같이 갈 예정이다”라고 밝혀 취재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행복하게 잘 살겠다.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고 더 안정될 것 같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팬들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도 팬을 생각하며 열심히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3승9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하며 활약한 김광현은 2014시즌까지 구단 허락 하에 해외진출을 할 수 있는 FA 연한인 7시즌을 채워 해외진출이 가능해졌다.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축하해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멋지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대단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 메이저리그에 같이 간다” 상대는? 궁금증 폭발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 메이저리그에 같이 간다” 상대는? 궁금증 폭발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광현(26·SK와이번스)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SK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광현 선수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SK 구단의 임원일 대표이사와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SK에서 지금까지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팬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포스트시즌에 실패했음에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허락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면 많은 응원과 기대 속에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는 마음으로 죽을힘을 다해 던지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이후 김광현은 “오는 12월 결혼한다. 만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면 통역과 개인 트레이너, 그리고 아내와 함께 나갈 것이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 앞으로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돼 책임감이 더욱 생길 것 같다. 앞으로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7년 SK에 입단해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김광현은 SK의 동의하에 메이저리그 진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8시즌 통산 83승 49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에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가 있었군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류현진도 빨리 결혼해야하는 것 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누구?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누구?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광현(26·SK와이번스)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SK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광현 선수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SK 구단의 임원일 대표이사와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SK에서 지금까지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팬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포스트시즌에 실패했음에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허락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면 많은 응원과 기대 속에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는 마음으로 죽을힘을 다해 던지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이후 김광현은 “오는 12월 결혼한다. 만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면 통역과 개인 트레이너, 그리고 아내와 함께 나갈 것이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 앞으로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돼 책임감이 더욱 생길 것 같다. 앞으로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7년 SK에 입단해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김광현은 SK의 동의하에 메이저리그 진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8시즌 통산 83승 49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에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가 있었군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류현진도 빨리 결혼해야하는 것 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간다” 함께 가는 이유 알고보니 ‘대박’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간다” 함께 가는 이유 알고보니 ‘대박’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에 결혼…아내와 간다” 함께 가는 이유 알고보니 ‘대박’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이 메이저리그 진출 기자회견에서 깜짝 결혼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A에서 열린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에는 SK와이번스 임원일 대표이사,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구단이 있고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선발, 중간계투 보직에 관계 없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구단도 흔쾌히 동의했다. 취재진 질의·응답 시간 이후 김광현은 “12월에 결혼하게 됐다. 아내 될 사람과 미국에 같이 갈 예정이다”라고 밝혀 취재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행복하게 잘 살겠다.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고 더 안정될 것 같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팬들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도 팬을 생각하며 열심히 던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3승9패 평균자책점 3.42를 기록하며 활약한 김광현은 2014시즌까지 구단 허락 하에 해외진출을 할 수 있는 FA 연한인 7시즌을 채워 해외진출이 가능해졌다.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어떻게 이런 일이 대박”,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결혼해서 안정되면 더 잘하겠죠”,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 누구?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 누구?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야구선수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 신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 A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통해서다. 이날 김광현은 “올해 12월에 결혼할 예정”이라면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광현 결혼 발표, 12월에 유부남 합류

    김광현 결혼 발표, 12월에 유부남 합류

    야구선수 김광현이 결혼한다. 지난 29일 김광현은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에서 “올 12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면 통역, 트레이너 말고 아내 될 사람과 미국을 함께 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4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SK와이번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결혼발표, 12월 결혼식 올릴 예정

    김광현 결혼발표, 12월 결혼식 올릴 예정

    야구선수 김광현의 결혼소식이 화제다. 지난 29일 김광현은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에서 결혼소식을 알렸다. 김광현은 “올 12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면 통역, 트레이너 말고 아내 될 사람과 미국을 함께 갈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SK와이번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장”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장”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A에서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김광현은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구단이 있고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선발, 중간계투 보직에 관계없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김광현은 또 “12월에 결혼하게 됐다. 아내 될 사람과 미국에 같이 갈 예정이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고 더 안정될 것 같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팬들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도 팬을 생각하며 열심히 던지겠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SK 떠나 메이저리그 간다

    김광현, SK 떠나 메이저리그 간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A에서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김광현은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구단이 있고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선발, 중간계투 보직에 관계없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김광현은 또 “12월에 결혼하게 됐다. 아내 될 사람과 미국에 같이 갈 예정이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고 더 안정될 것 같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팬들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도 팬을 생각하며 열심히 던지겠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메이저리그 도전 발표보다 더 깜짝 소식은..

    김광현, 메이저리그 도전 발표보다 더 깜짝 소식은..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26)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A에서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김광현은 “나를 진정으로 원하는 구단이 있고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선발, 중간계투 보직에 관계없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겠다”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다. 김광현은 또 “12월에 결혼하게 됐다. 아내 될 사람과 미국에 같이 갈 예정이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고 더 안정될 것 같다. 팬들에게 감사한다. 팬들이 없었으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미국 가서도 팬을 생각하며 열심히 던지겠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아내와 12월 메이저리그에 같이” 소감 들어보니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아내와 12월 메이저리그에 같이” 소감 들어보니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광현(26·SK와이번스)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SK는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김광현 선수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SK 구단의 임원일 대표이사와 민경삼 단장, 김광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광현은 “SK에서 지금까지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팬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포스트시즌에 실패했음에도 메이저리그 진출을 허락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면 많은 응원과 기대 속에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는 마음으로 죽을힘을 다해 던지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이후 김광현은 “오는 12월 결혼한다. 만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면 통역과 개인 트레이너, 그리고 아내와 함께 나갈 것이다”며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여러분께서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 앞으로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돼 책임감이 더욱 생길 것 같다. 앞으로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7년 SK에 입단해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김광현은 SK의 동의하에 메이저리그 진출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8시즌 통산 83승 49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에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가 있었군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류현진도 빨리 결혼해야하는 것 아닐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포구 상암동 주민들 항공기 소음에서 ‘해방’

    “항공기 소음 때문에 여름에도 문을 열 수가 없었어요. 동네 주민들이 민원도 수차례 넣어었죠. 소음이 없으니 이렇게 좋은 걸….” 마포구 상암동 주민 김정난(56)씨는 28일 항공기 소음이 없어져 살맛이 난다고 반겼다. 이곳 주민들은 수년 동안 한국항공대학교 수색비행장의 소음에 시달렸지만 요즘은 조용한 주거지역으로 바뀌었다. 구에 따르면 항공대는 최근 학생들의 비행기 이착륙 훈련을 전면 중단했다. 조종 학생들의 비행훈련을 지방에서 실시하는 비행교육 운영계획안을 내놓은 것이다. 아울러 이곳을 항공기 정비, 장거리 항법 교육 및 태풍으로 인한 항공기 대피 목적(격납시설 사용)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공문을 보내왔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수색비행장은 항공대 학생들의 비행훈련장으로 쓰이던 곳이다. 통상 하루에 150회, 연 150일 동안 훈련용 비행기가 운항됐다.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랐지만 2004년 상암택지개발지구 조성 당시 환경영향평가 결과에서 항공기 소음이 대책기준 미만으로 측정돼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다. 구는 그동안 국방부 및 국토교통부에 항공대 항공기 소음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등 방안 마련을 모색해 왔다. 지역구 국회의원들도 항공대 항공기의 이착륙 훈련이 가능한 대체 비행장 확보에 힘을 보탰다. 구 관계자는 “올해 1월 구를 비롯해 국방부, 국토부, 항공대가 참여하는 수색비행장 소음감소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를 진행했다 ”며 “장기간 지속된 소음불편 민원이 처리돼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되찾게 됐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정치평론가는 ‘소화제’… 넘쳐 나는 정보 소화하게 하는 역할”

    “정치평론가는 ‘소화제’… 넘쳐 나는 정보 소화하게 하는 역할”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이 앞다투듯 시사 토크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다. 정치와 시사 이슈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는 현상이지만 일각에선 정치를 예능 프로그램처럼 가볍게 소비하거나 편향된 시각을 전파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신율(53)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27일부터 YTN에서 처음 시도하는 시사 토크 프로그램 ‘신율의 시사탕탕’ 진행자로 마이크를 잡는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방송되는 ‘신율의 시사탕탕’에는 정치 원로들과 뉴스메이커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토론과 현안 분석에 나선다.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 사옥에서 만난 신 교수는 정치 및 시사 토론 프로그램에 대해 ‘정보의 정확성’과 ‘중립성’을 강조했다. 신 교수는 “단순히 떠도는 이야기나 개인적인 경험들을 단순 나열해 정보의 정확성이나 분석적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며 “시사 프로그램은 정확한 정보를 분석해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극단적이고 편향적인 분석은 지양하고 최대한 중립에 서려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08년 촛불 시위와 2012년 대통령 선거, 지난 4월 세월호 참사 등 대중의 관심을 모으는 이슈는 끊이지 않았고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발달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이 넘쳐 나고 있다. 그러나 정치에 쏠린 대중의 관심이 ‘지나친 자기 확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신 교수의 분석이다. 신 교수는 “인터넷 뉴스와 커뮤니티, SNS를 통해 정보와 의견을 접하는 인터넷 환경이 자기 확신의 극대화를 만든다”고 짚었다. 인터넷 커뮤니티가 이념적 성향에 따라 나뉘고 자신의 성향에 맞는 기사와 정보를 선별해 보는 게 자연스러워진 환경 속에서 “반대편의 의견을 들어 보고 역지사지하는 기회가 점점 사라지고 자기 확신만 극대화되고 있다”고 신 교수는 우려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명지대 교수로 재직 중인 신 교수는 2000년부터 정치평론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각종 시사 토론 프로그램과 선거 후보 토론회 등의 진행을 맡았다. 방송 경력만 10년이 넘은 데다 자문하는 기자들의 전화도 하루 5통에서 많게는 20~30통에 이른다. 교수의 본업과 병행하는 게 빠듯할 듯하지만 “정치사상이 현실과 유리된다면 쓸모가 없다”는 생각에 평론가로서의 활동을 놓지 않고 있다. 신 교수에게 정치평론가의 역할과 자질에 대해 물으니 “소화제”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넘쳐 나는 정보를 제대로 소화하게 하는 역할”이라는 것이다. 신 교수는 “나는 스스로 많은 것을 알기보다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춰 함께 궁금해하는 스타일”이라며 “판단의 기준을 제공해 시청자들이 정확한 판단을 하도록 하는 게 대한민국의 정치를 살리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서 환상의 호흡 자랑…“키 차이는 문제없어”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서 환상의 호흡 자랑…“키 차이는 문제없어”

    ‘오만과 편견’의 배우 백진희와 최준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오만과 편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백진희는 상대 남자배우들에 대한 질문에 “최진혁이랑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최진혁과 나의 키 차이가 너무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하신다”며 “촬영 감독님이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일부러 키 차이를 보여주려고 단화를 신고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진혁이 촬영 현장에서 다정하게 챙겨준다. 그래서 의지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최진혁은 “남녀 캐릭터의 키 차이가 많이 나야 예쁘다는 걸 ‘로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하면서 알게 됐다. 백진희와는 키 차이뿐 아니라 성격이 굉장히 잘 맞는다. 공중파에선 처음 하는 주연이다 보니 부담이 됐는데, 백진희를 많이 믿고 의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오만과 편견’은 ‘개와 늑대의 시간’의 김진민 PD와 ‘학교 2013’ 이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최진혁과 백진희, 최민수, 손창민 등이 출연한다.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 기대된다”,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 잘 어울린다”,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서 환상의 짝꿍 됐다…“키 차이는 문제없다”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서 환상의 짝꿍 됐다…“키 차이는 문제없다”

    ‘오만과 편견’의 배우 백진희와 최준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오만과 편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백진희는 상대 남자배우들에 대한 질문에 “최진혁이랑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최진혁과 나의 키 차이가 너무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하신다”며 “촬영 감독님이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일부러 키 차이를 보여주려고 단화를 신고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진혁이 촬영 현장에서 다정하게 챙겨준다. 그래서 의지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최진혁은 “남녀 캐릭터의 키 차이가 많이 나야 예쁘다는 걸 ‘로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하면서 알게 됐다. 백진희와는 키 차이뿐 아니라 성격이 굉장히 잘 맞는다. 공중파에선 처음 하는 주연이다 보니 부담이 됐는데, 백진희를 많이 믿고 의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오만과 편견’은 ‘개와 늑대의 시간’의 김진민 PD와 ‘학교 2013’ 이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최진혁과 백진희, 최민수, 손창민 등이 출연한다.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 어떤 내용이지?”,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 챙겨봐야지”, “백진희 최진혁 ‘오만과 편견’, 키 차이 많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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