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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욱 입금전후 모습 보니.. ‘달라도 너무 달라’

    이진욱 입금전후 모습 보니.. ‘달라도 너무 달라’

    나영석 피디가 배우 이진욱의 입금전후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는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나영석 PD가 이진욱을 섭외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나영석PD는 이진욱에 대해 “이진욱 씨 같은 경우는 공항 출국 사실이 있었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전혀 다른 사람이 공항에서 나오는 사진이 화제가 됐었는데 그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나 PD는 “우리 게스트 선정 기준 가운데 하나가 자연인”이라며 “이진욱은 배우로서 드라마 속 모습이 있고 자기 본연의 모습도 지키려고 하는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욱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9일 오후 9시45분에 첫방송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욱 입금전후, 이진욱 맞아? ‘너무도 다른 모습’

    이진욱 입금전후, 이진욱 맞아? ‘너무도 다른 모습’

    나영석 피디가 배우 이진욱의 입금전후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나영석 PD가 이진욱을 섭외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나영석PD는 이진욱에 대해 “이진욱 씨 같은 경우는 공항패션을 보게 됐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전혀 다른 사람이 공항에서 나오는 사진이 화제가 됐었는데 그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나 PD는 “우리 게스트 선정 기준 가운데 하나가 자연인”이라며 “이진욱은 배우로서 드라마 속 모습이 있고 자기 본연의 모습도 지키려고 하는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욱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9일 오후 9시45분에 첫방송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욱 입금전후 비교해 보니 반전모습

    이진욱 입금전후 비교해 보니 반전모습

    나영석 피디가 배우 이진욱의 입금전후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는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나영석 PD가 배우 이진욱을 섭외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나영석PD는 이진욱에 대해 “이진욱 씨 같은 경우는 공항 출국 사실이 있었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전혀 다른 사람이 공항에서 나오는 사진이 화제가 됐었는데 그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나 PD는 “우리 게스트 선정 기준 가운데 하나가 자연인”이라며 “이진욱은 배우로서 드라마 속 모습이 있고 자기 본연의 모습도 지키려고 하는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욱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9일 오후 9시45분에 첫방송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욱 입금전후 달라도 너무 다르다? ‘비교사진 화제’

    이진욱 입금전후 달라도 너무 다르다? ‘비교사진 화제’

    나영석 피디가 배우 이진욱의 입금전후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는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나영석 PD가 이진욱을 섭외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나영석PD는 이진욱에 대해 “이진욱 씨 같은 경우는 공항 출국 사실이 있었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전혀 다른 사람이 공항에서 나오는 사진이 화제가 됐었는데 그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나 PD는 “우리 게스트 선정 기준 가운데 하나가 자연인”이라며 “이진욱은 배우로서 드라마 속 모습이 있고 자기 본연의 모습도 지키려고 하는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욱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9일 오후 9시45분에 첫방송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욱 입금전후 사진, 얼마나 다른가 보니..

    이진욱 입금전후 사진, 얼마나 다른가 보니..

    나영석 피디가 배우 이진욱의 입금전후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나영석 PD가 이진욱을 섭외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나영석PD는 이진욱에 대해 “이진욱 씨 같은 경우는 공항패션을 보게 됐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전혀 다른 사람이 공항에서 나오는 사진이 화제가 됐었는데 그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나 PD는 “우리 게스트 선정 기준 가운데 하나가 자연인”이라며 “이진욱은 배우로서 드라마 속 모습이 있고 자기 본연의 모습도 지키려고 하는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욱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9일 오후 9시45분에 첫방송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진욱 입금전후, 헤어 스타일 보니..

    이진욱 입금전후, 헤어 스타일 보니..

    나영석 피디가 배우 이진욱의 입금전후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는 tvN 예능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나영석 PD가 이진욱을 섭외한 계기를 밝혔다. 이날 나영석PD는 이진욱에 대해 “이진욱 씨 같은 경우는 공항 출국 사실이 있었다.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전혀 다른 사람이 공항에서 나오는 사진이 화제가 됐었는데 그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나 PD는 “우리 게스트 선정 기준 가운데 하나가 자연인”이라며 “이진욱은 배우로서 드라마 속 모습이 있고 자기 본연의 모습도 지키려고 하는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진욱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9일 오후 9시45분에 첫방송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을 가다] 푸드테크 스타트업·소상공인 연계도 추진

    CJ그룹은 문화사업 분야의 사업 경험을 토대로 식문화, 패션 등 도시생활에 적합한 스타일 사업 분야의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양성되는 식문화 및 푸드테크(음식과 기술의 결합) 분야의 스타트업과 소상공인을 연계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CJ는 서울시와 함께 패션분야의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디자인재단, 한국 패션봉제 아카데미와 힘을 합쳐 재능 있는 신인을 찾고 패턴사, 재단사와 연계해 시제품을 제작하도록 지원한다. 신진 디자이너가 서울패션위크에서 작품을 발표할 기회를 주고 세계적인 패션시장에 참가하도록 하는 등 국내외 판로 개척도 도울 예정이다. 엠넷아시아뮤직어워드(MAMA), 한류콘서트인 케이콘(KCON)과 같은 CJ의 문화콘텐츠 플랫폼에서 서울센터에서 키운 벤처·중소기업의 상품을 선보이는 등 수출 지원에도 나선다. 지난 2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에서 출범한 문화창조융합센터는 문화콘텐츠 기획·제작 등 사업화를 돕고 있다. 지방 혁신센터에서 문화 콘텐츠와 관련된 기술과 제품 아이디어가 있으면 문화창조융합센터가 관련 조언을 하고 있다. 특히 서울혁신센터를 CJ가 전담 기업으로 지원하는 만큼 패션과 식문화 관련 사업은 문화 센터의 창작자와 짝을 지어 함께 콘텐츠를 제작한다. 버추얼센터(원격 화상회의 시스템)를 통한 멘토링도 가능하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산업단지 날개 단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 관심 집중

    산업단지 날개 단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 관심 집중

    LG디스플레이단지•파주LCD 일반산업단지 차량 20분 거리에 위치‘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 견본주택 3일간 1만3000여명 몰려 산업단지를 끼고 있는 단지는 실거주는 물론 투자처로도 각광 받는다. 뛰어난 직주근접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가격의 상승률도 높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단지에 비해 수요도 많아, 환금성도 뛰어난 편이다. 대표적인 산업단지 수혜지역으로는 안산 상록구를 들 수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상록구의 아파트 매매가는 작년 연말 대비 수도권 전체를 통틀어 김포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6.57%)을 기록했다. 안산은 그간 주거지역 보다는 산업지역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에, 이는 눈길을 끄는 결과다. 약 3800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안산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가 상록구의 배후수요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산업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높다. 지난 8월 공급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전체 평균 경쟁률 2.38대1),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전체 평균 경쟁률 4.87대1) 모두 청약 순위 내 마감됐다. 두 단지 모두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 발월도금 일반산업단지 차량 2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평택•송탄•칠괴 일반산업단지 등 3곳이 넘는 산업단지를 끼고 있는 평택에서도 올해 분양된 단지가 모두 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지난 7월 분양된 ‘자이더익스프레스1차’는 1•2단지가 각각 전체 평균 경쟁률 5.74대1, 3.84대1을 기록했다. 지난 8월 공급된 ‘힐스테이트평택1차’ 역시 4.01대1의 평균 경쟁률로 분양을 마쳤다. 이렇듯 지역 내 위치한 산업단지는 인근 아파트 시세는 물론 청약 결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보배로 자리잡고 있다.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가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모으고 있는 이유다. 지난 18일 롯데캐슬이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7블록에 공급하는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가 견본주택을 오픈했다. 개관 3일동안 약 1만3000명의 내방객이 몰렸고, 내부에는 상담을 받으려는 대기 줄이 형성되기도 했다.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여러 산업단지를 배후수요로 둔 아파트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20분대 거리에 LG디스플레이단지, 파주LCD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가 자리잡고 있다. 특히 LG디스플레이가 오는 2018년까지 총 10조 원 이상의 투자를 최근 결정했고, 파주 내 단지에 약 1조원 이상의 투자도 밝혀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는 파주에서 귀한 역세권 단지이기도 하다. 올해 10월 개통 예정인 경의선 야당역이 반경 500m 부근에 위치한다. 야당역 이용시 서울역까지 약 40분대로 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로, 제2자유로, 동서대로도 가까워 서울, 김포, 일산 등으로의 접근성도 높다. 특히 제2자유로를 이용하면 서울 상암동에 30분 내외로 도착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의도와 강남을 연결하는 광역버스의 이용도 편리하다.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2차’는 지하 2~지상 24~29층 1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9~91㎡ 1169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249가구 ▲60㎡B 210가구 ▲60㎡C 220가구 ▲84㎡A 163가구 ▲84㎡B 115가구 ▲91㎡ 212가구로 구성된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의 81.8%를 차지하고 있다. 앞서 운정신도시에 분양된 ‘해솔마을 롯데캐슬’ 1880가구, ‘캐슬&칸타빌’ 2190가구, ‘운정 롯데캐슬 파크타운 1차’ 1076가구와 함께 총 6315가구 캐슬타운으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2일이다. 계약은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야당동 920번지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월은 2018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226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커버스토리] 2015 추석 新풍속도

    [커버스토리] 2015 추석 新풍속도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 해를 시작하는 설도 민족의 명절이지만 풍성한 수확과 결실의 여유가 더해지는 음력 8월 15일 한가위가 아무래도 사람들에게 더 푸근한 느낌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명절을 보내는 세태와 문화는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 우리들이 잘 느끼지 못해서 그렇지 불과 10년 전에 비해서도 우리의 명절 풍속도는 상당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올 추석 명절을 맞는 사람들의 계획을 들어 보자. 명절에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아쉬움을 온라인 성묘·차례로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다. 육아와 직장 생활에 지친 젊은 부부들은 몸과 마음을 치유할 여유를 찾는 ‘힐링족’으로 변신한다. 직장인들은 친지들의 ‘명절 잔소리’를 피해 홀로 쉴 곳을 찾아 떠나거나 연휴를 이용해 변신을 꿈꾸기도 한다. 며느리들의 ‘시월드 스트레스’를 달래 주는 ‘귀경여행’부터 온 친척이 모두 모이되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기획하는 가정도 늘고 있다. ●모바일 성묘·차례… 먼 곳에 있어도 OK 국외 파견 근무 중인 직장인 박모(36)씨는 이번 추석에 온라인으로 차례를 지낼 계획이다. 건축기사인 그는 현재 북아프리카 알제리의 발전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현장 공사 일정과 한국까지의 방문 거리를 생각하면 명절 고향 방문은 꿈도 못 꾸는 게 그의 현실이다. 그나마 스마트폰 영상통화 덕분에 지난주 고향인 부산 가족들의 성묘 현장을 지켜보고 영상을 통해 돌아가신 할아버지 묘에 절을 올릴 수 있었다. 충남도청은 지난 2월 설 연휴를 앞두고 온라인 성묘 사이트를 개설했다. 지번만 입력하면 영상으로 조상의 묘소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물론 이 시스템은 구제역이 창궐하던 때 더 멀리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내놓은 묘책이었지만 도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온라인 성묘와 차례라는 새로운 풍속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모바일 쇼핑… 간편하게 ‘정’ 나눠 올해 결혼 29년차인 자영업자 손모(57·여)씨는 설뿐만 아니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형제들과 주변 지인들에게 과일, 갈비, 견과류, 생선 등의 선물을 보내고 있다. 손씨가 애용하는 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모바일 쇼핑. 그는 “값도 싸고 품질도 좋아 선물을 보낼 때 애용하고 있다”면서 “여러 쇼핑몰 중 어느 곳이 가장 싼지 두루 살펴보고 고른다”고 말했다. 특히 부모가 세상을 떠난 뒤로는 전북 익산, 경기 부천 등에 떨어져 살고 있는 형제들이 한곳에 모이기 어려워져 선물로 안부 인사를 대신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는 “옛날에는 모든 식구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미덕이었지만 지금은 각자 생업이 있고 전보다 많이 바빠졌기 때문에 모바일 쇼핑으로 정을 나눌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온 가족이 모여 건전 스포츠 대학원생 이모(28·여)씨의 외가는 매년 추석, 설 등 명절 연휴 때 100명 가까이 되는 친척이 전부 모여 ‘가족 골프대회’를 연다. 이씨는 “외할아버지 집안이 9형제인데 각 집안의 3대가 모두 모인다”며 “명절마다 각 할아버지 집안이 돌아가며 준비해 다 함께 성묘를 다녀오고 연휴 기간에 골프를 친다”고 말했다. 이씨 가족들에게는 명절 골프가 연례 행사다. 인원이 워낙 많다 보니 1~2개월 전부터 팀을 짜고 숙소를 정해야 한다. 온 가족이 모인다고 더 큰 ‘시월드’가 펼쳐지는 것은 아니다. 이씨는 “명절 음식을 집집마다 딱 한 종류씩 분담하는 데다 운동을 하는 게 목적이다 보니 적은 양만 준비해도 넉넉하다”고 말했다. ●양가 1박씩… 그 뒤엔 ‘먹방 투어’ “명절만큼은 아내의 손을 지켜주고 싶다”는 회사원 진삼열(32)씨는 오는 26~28일 서울의 본가와 경기 김포시의 처가에서 차례로 1박씩 명절을 보낸 뒤 28일 오후부터는 서울 근교의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방 투어’를 할 계획이다. 평소 힘든 직장 생활과 육아를 함께 하느라 힘들었을 아내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겠다는 결심이다. 28일엔 아들(2)을 처가에 맡기고 아내와 함께 영화를 한 편 보고 이태원에서 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먹방 투어는 다음날부터 아들과 함께한다. 마포구 홍대 입구의 라자냐가 유명한 식당에 예약을 해 뒀다. 저녁은 상암동 하늘공원을 거닌 뒤 근처의 유명 한정식집에서 먹을 계획이다. 진씨는 “남들보다 하루 더 쉬는 30일엔 요즘 ‘핫하다’는 H백화점 판교점에 가서 대거 입점해 있는 맛집을 탐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에게 주는 선물 ‘성형’ 결혼 6년차를 맞은 맞벌이 직장인 송모(37·여)씨는 추석 연휴에 코 성형 수술을 계획하고 있다. 송씨는 “6년 동안 아이 둘 낳으며 맞벌이를 해서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이뤘더니 요즘은 더욱 일할 맛이 안 난다”며 “그동안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로 평소 콤플렉스였던 코를 성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송씨는 시댁에 갈 일이 걱정이다. 그는 “수술 후 시댁에 가면 어른들이 금방 알아보고 무슨 일이냐고 할 텐데 코골이 수술이라고 숨겨야 할지, 시댁에 가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했다. 해마다 명절 때면 회복 기간 등을 고려해 성형을 하는 사람들로 성형외과는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이번 추석은 연휴 기간이 짧아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예년 명절보다는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홀로 리프레시 여행…“나를 잊어주세요” 한 라디오 방송국의 6년차 프로듀서인 김우광(31)씨는 그동안 특집 프로그램 때문에 명절에 단 한 번도 쉬지 못했다. 평소 주말에도 제대로 쉬어 본 적이 별로 없는 그다. 직장인이 되고 처음으로 5일간 오롯이 쉴 수 있게 된 이번 추석 연휴엔 일본 오키나와의 작은 섬으로 가서 혼자 푹 쉬다 올 생각이다. 오키나와에 3년 전 처음 가 본 김씨는 일본 본토와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넓은 들판, 맑은 바다에 흠뻑 빠져 최소 1년에 한 번씩은 찾아가 쉬고 온다. 그는 “아는 사람이라곤 한 명도 없는 곳에 가서 혼자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맥주를 마시며 자연을 즐기다 올 것”이라고 했다. ●시내 호텔에서 1박… 피로가 싹 공무원 박모(45)씨는 명절 때면 가족들과 함께 서울에 있는 호텔에서 연휴를 즐긴다. 올해는 서울의 H호텔과 P호텔에서 1박씩 할 계획이다. 아내가 호텔에서 근무하는 덕에 지인들을 통해 저렴하게 호텔을 예약할 수 있었다. 명절 당일에만 인천 본가에 가서 간단히 식사만 하고 집으로 돌아오곤 한다. 그의 부모도 명절에 주로 해외여행을 가기 때문에 서로 이해를 해 주는 편이다. 박씨는 처음에는 집을 놔두고 서울에 있는 호텔에 가서 무엇을 하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몇 해 전 H호텔에서 숙박한 뒤로 마음이 180도 바뀌었다. 명절 때가 되면 오히려 손님이 적고 가격 할인도 받을 수 있었다. 회사에 급한 일이 있으면 바로 회사로 나갈 수도 있어 마음이 놓였다. 박씨는 “요즘엔 나 같은 사람들이 많아졌는지 호텔에서 명절을 지내는 사람들이 전보다 많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추석마다 전국 일주하네요 서울에서 만나 결혼한 직장인 장모(38)씨와 오모(37)씨 커플은 명절마다 양가 모두를 방문하기 위해 전국을 삼각형으로 도는 왕복 1500㎞ 이상의 대장정을 벌인다. 남편 장씨의 고향은 경남 거제시, 부인 오씨의 고향은 전남 완도군으로, 장씨는 “결혼할 때 ‘동서 화합 부부’라고 주변에서 치켜세워 주고 좋았지만 명절 때 오히려 피로가 쌓이게 되는 단점도 있다”고 말했다. 장씨 부부는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25일 밤 늦게나 26일 새벽에 서울 집에서 출발해 경부고속도로, 대전통영간고속도로를 거쳐 거제시에 도착할 예정이다. 추석 당일인 27일 아침 차례를 지낸 뒤 다시 출발해 남해고속도로 거쳐 전남 목포시에서 배를 타고 완도에 도착한다. 28일엔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돌아와 휴식을 취할 생각이다. 장씨는 “지난 설엔 아예 양가 부모님들을 모시고 가는 해외여행을 기획했지만 양쪽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못 간다고 해서 우리 부부와 아들만 여행을 즐기는 횡재(?)를 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사회부 종합
  • 휴가철 지친 피부, 이제는 피부관리에 집중해야

    휴가철 지친 피부, 이제는 피부관리에 집중해야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과 함께 여름 휴가철이 끝나면서 피부관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름 해수욕장은 피서지로 휴가철 사람들이 가장 많은 찾는 곳이다. 하지만 30℃를 웃도는 기온 속 이글거리는 태양빛과 백사장의 뜨거운 모래에서 반사되는 자외선 등은 기미, 주근깨, 잡티, 피부노화 등의 주범이다. 피부에게는 최대의 악일 수밖에 없다. 피서철 휴가를 즐겼다면, 휴가 이후 1~2주는 피부관리에 집중해야 할 시기다. 그렇다면 이 시기 피부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피서지에서 적절한 관리로 피부 상태가 심각하지 않다면 얼음찜질이나 마사지 팩으로 화기를 진정해 주는 셀프케어를 해주면 된다. 하지만 강한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었다면 좀 더 적극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무더위와 강한 자외선 등 자극적인 환경에서 장시간 노출됐다면, 잡티와 기미, 색소침착 등 피부는 급속도로 노화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사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상암동 피부과 라렌의원 상암점 이활 대표원장은 “피부관리는 휴가철이 끝나는 이 시점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IPL 레이저와 레이저 토닝, 그 밖에 간단한 시술로 피서지에서 지친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면 피서 이전의 피부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이활 원장에 따르면 뜨거운 태양 아래 생겨난 잡티와 같은 색소들은 I2PL 레이저가 효과적이다. I2PL 레이저는 복합 파장의 레이저 빛을 방출하여 여러 가지 피부병변을 치료하는 원리다. 안명홍조 등 피부의 붉은 기에도 도움을 주어 특히 여름철 햇볕에 탄 피부의 열감을 가라앉히고 붉어진 피부색을 개선하는 데 유용하게 쓰인다. 기미 등의 색소침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토닝을 활용하면 된다. 기미색소만을 파괴하는 방식의 레이저 시술이다. IPL 레이저로 치료가 까다로운 기미도 레이저 토닝을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늘어진 주름을 개선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톡스나 필러, 물광주사 등 간단히 시술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강한 햇빛과 기온에 피부가 수분을 빼앗기면 처짐 등 노화가 촉진되고 그만큼 주름이 늘어나게 되는데 무엇보다 ‘피부 보습’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종 수분크림 등을 이용해 피부 표면의 건조함을 예방하는 것도 좋지만, 보다 효과적인 보습을 위해서는 피부 속 진피와 표피의 건조함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물광주사와 보습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이활 원장은 전했다. 여름철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생긴다면 이활 원장은 밀크필 관리를 추천한다. 밀크필링은 우유처럼 하얀 피부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며, 특히나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며 피부 정돈과 물광효과와 피부톤업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밀크필은 밀키텍스처를 이용한 시술로, 우유의 젖산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보호막 재생에 효과적이다. 끝으로 이활 원장은 “요즘과 같은 가을철 환절기에는 색소질환, 여드름, 모공, 주름 등의 각종 피부개선을 위해 내원하시는 분들이 유독 많다”며 “사람마다 피부상태가 다 다르므로 개개인의 피부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만족도 높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결혼 거품 사라진다] 야외서 셀프 촬영·갈비탕 대신 도시락으로…하객들 즐기다 가는 ‘소풍 결혼식’ 기대돼요

    [결혼 거품 사라진다] 야외서 셀프 촬영·갈비탕 대신 도시락으로…하객들 즐기다 가는 ‘소풍 결혼식’ 기대돼요

    “운명 같은 남자를 만난 지 1년여. 달달했던 연애 끝에 지난 5월 우리는 ‘착한 결혼’에 동의했다. 부모님에게 더이상 기대지 않고 2시간 남짓한 결혼식에 돈보다는 정성과 시간을 더 들이기로 했다. 예단이나 예물 없이 허례허식의 거품을 뺀 우리들의 ‘착한 결혼’이지만, 주변 사람들로부터 ‘돈이 없어서 그러는 거냐’는 달갑잖은 시선이 돌아온 것도 사실. 그러던 차에 원빈·이나영 커플의 소박한 결혼식이 화제가 됐다. ‘착한 결혼’에 대한 어른들의 인식이 조금은 좋아졌다는 용기와 뭘해도 그들과 비교돼 ‘오징어’로 보일 수 있다는 부담을 동시에 안고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이 글은 다음달 17일 결혼하는 임송이(32·여)·석상욱(35) 예비 부부가 직접 준비하고 있는 직구 셀프웨딩을 임씨의 시점에서 재구성한 것이다.) 우리가 꿈꾼 웨딩은 나들이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즐기다 가는 ‘소풍 결혼식’이었다. 마침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결혼하는 커플들에게 마포구 상암동의 월드컵공원을 무료 대여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비영리단체인 ‘그린웨딩포럼’을 통해 의자와 테이블, 앰프 등 기타 결혼식에 필요한 시설 대여료와 인건비 등을 총 130만원에 해결했다. 소풍 느낌을 주기 위해 피로연 단골 메뉴인 갈비탕이나 뷔페 대신 1인당 2만원대 중반의 도시락을 주문하고 다과는 우리가 직접 준비하기로 했다. 다음은 결혼식의 기본인 ‘스드메’(스튜디오 촬영+웨딩 드레스+웨딩 메이크업).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우리는 스튜디오 촬영을 거부하고 ‘셀프’ 촬영에 나섰다. 디지털카메라와 삼각대, 원격 조작이 가능한 리모컨 정도만 들고 용감하게 거리로 나섰다. 직접 만든 색색의 보타이와 조화로 만든 부케, 커플 티셔츠 같은 소품도 깨알같이 준비했다. 함께 미사를 드렸던 성당, 데이트했던 카페 등 우리들만의 추억이 담긴 곳에서 온갖 ‘깨방정’을 떨며 사진을 찍었다. 우리들의 사진에는 처음 본 작가 앞에서는 나올 수 없는 ‘자연스러움’이 녹아 있다고 자부한다. 그 다음은 웨딩드레스. 셀프 웨딩족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알리익스프레스’와 ‘라이트인더박스’ 등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치열한 가격 비교 끝에 본식용과 촬영용 드레스, 조끼 두 개와 속치마를 구입했다. 18만원밖에 들지 않았다. 서양인 체형에 맞춰 허리가 길게 나온 드레스를 내 몸에 맞춰 수선하고, 요즘 말로 ‘블링블링’한 웨딩드레스 느낌이 나도록 비즈 장식을 붙였다. 추가로 든 가봉비가 17만원. 예비 남편은 턱시도 대신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양복 한 벌을 20만원에 구입했다. 스드메의 마지막인 웨딩 메이크업은 아이라인과 눈썹만 미리 ‘반영구’ 시술을 받았다. 메이크업은 내 손으로 한다. 머리야 결혼 당일 동네 미용실에서 하면 될 것이고. 우리의 착한 결혼식은 식대를 뺀 비용이 총 300만원 안팎. 평생 한 번뿐인 우리의 결혼식이 그렇게 한땀 한땀 우리 손으로 만든 ‘핸드메이드’여서 더욱 정감이 간다. 식장에서의 옷맵시를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요즘, 우리는 다음달로 다가온 우리만의 축제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서울 명산을 걸어요

    서울 명산을 걸어요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평화광장에서 열린 ‘2015 서울 명산 트레킹’에 참여한 박원순(앞줄 오른쪽 세 번째) 서울시장과 시민들이 출발에 앞서 힘찬 응원을 하고 있다. 서울 명산 트레킹은 서울의 산을 걸으며 건강과 휴식을 얻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행사에는 시민 2000여명이 참여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섹시 계보 잇는다’ 따라갈 수 없는 섹시미 폭발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섹시 계보 잇는다’ 따라갈 수 없는 섹시미 폭발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걸그룹 ‘EXID’의 하니, ‘걸스데이’의 유라, ‘AOA’의 찬미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K-ICT와 함께하는 ‘K-POP 슈퍼콘서트’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이날 콘서트에 출연한 하니, 유라, 찬미는 섹시 계보를 이어온 솔로 여가수들의 댄스를 재해석한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손담비의 ‘미쳤어’로 의자춤을 선보인 ‘EXID’의 하니부터 이효리의 ‘유고걸’을 선보인 ‘걸스데이’의 유라, 박지윤의 ‘성인식’으로 아찔함을 선보인 ‘AOA’의 찬미까지 화려한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K-POP 슈퍼콘서트’는 방송 콘텐츠와 ICT(차세대 정보통신기술)가 결합된 신개념 방송통신융합 한류 페스티발인 ‘2015 DMC 페스티발’의 개막식으로 김건모, 김연우, 백지영,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B1A4, 걸스데이, 에일리, AOA, 틴탑, 빅스 등이 참여했다.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사진 = 서울신문DB (‘dmc 페스티벌’ 하니 유라 찬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이수근 저격에 강호동 표정이..

    ‘신서유기’ 이승기, 이수근 저격에 강호동 표정이..

    ’신서유기’ 이승기 3일 오전 10시 공개된 tvN 디지털 컨텐츠 ‘신서유기-전설의 시작’편에서는 중국 서안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모이는 강호동·이수근·은지원·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죄 없는 자’로 가장 먼저 버스에 올라탄 이승기는 ‘인터넷 방송’에 맞는 센 입담을 펼쳤다. 형들의 별명을 손수 지으며 ‘신서유기’의 첫 출발을 알렸다. 두번째로 버스에 탑승한 강호동은 인터넷 방송 수위 조절에 혼란을 호소해 웃음을 줬다. 이승기가 “여의도 돌싱남(은지원)을 태우러 간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그렇게 막 해도 되는거야?”라며 당황해했다. 막내 이승기는 은지원이 탑승한 뒤 “마지막 탑승자는 상암동 베팅남이다”라고 말하자 강호동이 큰 심호흡을 내쉬어 동생들의 ‘조롱’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 이승기 입담 발휘 “이수근은 베팅남, 은지원은 돌싱남”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입담 발휘 “이수근은 베팅남, 은지원은 돌싱남” 대박

    신서유기 이승기 ‘신서유기’ 이승기 입담 발휘 “이수근은 베팅남, 은지원은 돌싱남” 대박 ‘신서유기’에 출연한 이승기의 화끈한 발언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오전 10시 공개된 tvN 디지털 콘텐츠 ‘신서유기-전설의 시작’편에서는 중국 심천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모인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죄 없는 자’로 가장 먼저 버스에 올라탄 이승기는 ‘인터넷 방송’에 맞는 센 입담을 펼쳤다. 이승기는 형들의 별명을 손수 지으며 ‘신서유기’의 첫 출발을 알렸다. 두번째로 버스에 탑승한 강호동은 인터넷 방송 수위 조절에 혼란을 호소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승기가 “여의도 돌싱남(은지원)을 태우러 간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그렇게 막 해도 되는 거야?”라며 당황해했다. 막내 이승기는 은지원이 탑승한 뒤 “마지막 탑승자는 상암동 베팅남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크게 심호흡을 내쉬어 동생들로부터 ‘조롱’을 받았다. 한편, ‘신서유기’는 나영석 PD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원년 멤버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의기투합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나영석 PD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지난달 초 중국 산시성 시안으로 출국해 4박5일동안 촬영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서유기’ 첫방송, 이승기 수위 높은 발언에 강호동 ‘부적응’ 왜?

    ‘신서유기’ 첫방송, 이승기 수위 높은 발언에 강호동 ‘부적응’ 왜?

    신서유기 첫방송 ‘신서유기’ 첫방송, 이승기 수위 높은 발언에 강호동 ‘부적응’ 왜? ‘신서유기’에 출연한 이승기의 화끈한 발언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오전 10시 공개된 tvN 디지털 콘텐츠 ‘신서유기-전설의 시작’편에서는 중국 심천으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모인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죄 없는 자’로 가장 먼저 버스에 올라탄 이승기는 ‘인터넷 방송’에 맞는 센 입담을 펼쳤다. 이승기는 형들의 별명을 손수 지으며 ‘신서유기’의 첫 출발을 알렸다. 두번째로 버스에 탑승한 강호동은 인터넷 방송 수위 조절에 혼란을 호소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승기가 “여의도 돌싱남(은지원)을 태우러 간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그렇게 막 해도 되는 거야?”라며 당황해했다. 막내 이승기는 은지원이 탑승한 뒤 “마지막 탑승자는 상암동 베팅남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크게 심호흡을 내쉬어 동생들로부터 ‘조롱’을 받았다. 한편, ‘신서유기’는 나영석 PD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원년 멤버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의기투합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나영석 PD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지난달 초 중국 산시성 시안으로 출국해 4박5일동안 촬영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수상소감 들어보니? ‘뭉클’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수상소감 들어보니? ‘뭉클’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수상소감 들어보니? ‘뭉클’ MBC ‘무한도전’이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한도전’은 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MBC ‘칭찬합시다’ 이후 16년 만에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이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날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모든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김태호 PD는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이런 얘기 들은지 딱 10년이 된 9월인데 아직도 무한도전은 진행이 잘 되고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저희는 한 주 한 주가 무섭고 두렵고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중압감을 부정할 순 없다. 저희 멤버들과 함께 가는 스태프들이 있기 때문에 믿고 목요일 녹화장에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태호 PD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박명수는 “대상을 받았습니다. 상만 주나요?”라며 재치 있는 ‘대상’ 2행시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무한도전’의 수상은 본심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무한도전’이 예능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고, 매회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하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소감 뭉클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소감 뭉클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소감 뭉클 MBC ‘무한도전’이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한도전’은 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MBC ‘칭찬합시다’ 이후 16년 만에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이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날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모든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김태호 PD는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이런 얘기 들은지 딱 10년이 된 9월인데 아직도 무한도전은 진행이 잘 되고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저희는 한 주 한 주가 무섭고 두렵고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중압감을 부정할 순 없다. 저희 멤버들과 함께 가는 스태프들이 있기 때문에 믿고 목요일 녹화장에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태호 PD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박명수는 “대상을 받았습니다. 상만 주나요?”라며 재치 있는 ‘대상’ 2행시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무한도전’의 수상은 본심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무한도전’이 예능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고, 매회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하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방송대상 무한도전 대상, 박명수 ‘대상’으로 2행시

    한국방송대상 무한도전 대상, 박명수 ‘대상’으로 2행시

    3일 오후3시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태호 PD는 “예능 프로그램은 PD나 작가 한 명의 능력이 아닌 모든 출연자와 스태프들 등이 함께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사실 저희는 한 주 한주가 무섭고 두렵고 어떤 때는 도망가고 싶은 중압감이 있다. 그렇지만 항상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있기 때문에 믿고 목요일 녹화장에 나올 수 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김PD는 “대한민국 예능의 퀄리티가 훨씬 높은 수준으로 성장했다. 선후배 분들이 몸도 잘 챙기고 꼭 여름휴가도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을 대표해 나선 유재석은 “멤버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명수가 ‘대상’이란 단어로 2행시를 하며 “대상을 받았습니다. 상만 주나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뭉클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뭉클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 PD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뭉클 MBC ‘무한도전’이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한도전’은 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99년 MBC ‘칭찬합시다’ 이후 16년 만에 한국방송대상에서 예능 프로그램이 대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날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모든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김태호 PD는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 이런 얘기 들은지 딱 10년이 된 9월인데 아직도 무한도전은 진행이 잘 되고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저희는 한 주 한 주가 무섭고 두렵고 어쩔 땐 도망가고 싶다. 중압감을 부정할 순 없다. 저희 멤버들과 함께 가는 스태프들이 있기 때문에 믿고 목요일 녹화장에 나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태호 PD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박명수는 “대상을 받았습니다. 상만 주나요?”라며 재치 있는 ‘대상’ 2행시로 수상 소감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무한도전’의 수상은 본심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무한도전’이 예능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고, 매회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하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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