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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재판소 ◇승진 (이사관)△행정관리국장 신판식△심판사무〃 박부용(부이사관)△총무과장 김정성△심판사무1〃 권오섭(과장)△심판사무2〃 황병일△자료편찬〃 심온섭(서기관)△재정기획과 김기호△인사관리과 김희◇겸임△헌법연구관 겸 공보관 김복기◇전보 (이사관)△심판자료국장 김광수(부이사관)△재정기획과장 주범종(과장)△정보화기획과장 김성수△인사관리〃 이규현△법무감사〃 김정희△심판행정〃 양철수△정보관리〃 남궁황(서기관)△공보관실 김병운△총무과 정원국△심판행정과 장유식◇과장급 파견△국방대 김영우△통일교육원 전득환 ◇임용△헌법연구관보 최희수■ 행정자치부 ◇전보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李相福△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 林相景△〃 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부장 朴龍天◇부이사관 승진△대통령비서실 전출 郭任根△UN거버넌스센터 파견 韓唱燮 ◇팀장급 전보△상훈팀장 裵允晧△정부혁신본부 조직혁신단 조직제도〃 鄭善溶△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부 정책운영〃 朴鎭佑△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사무국장 安榮煥△UN거버넌스센터 파견 張金龍△대전시 지방공무원 전출 姜哲植〃전라남도 〃 〃 朴基烈 林根琪■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철도안전팀장 李濟學△철도산업팀장 方胤錫△국토정보기획팀장 韓昌燮△건설환경팀장 金珍淑△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曺鍾培△제주〃 康榮瑞△대전국토청 논산국도소장 任秉玉△부산국토청 도로시설국장 權五成◇서기관 전보△도시정책팀 朴鍾哲 金福煥△환경부 金永佑△통일부 柳世馨■ 문화관광부 ◇팀장급 전보 및 파견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파견 朴周煥△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 李漢照 金熙周△체육국 스포츠산업팀장 金現模△국립중앙박물관 국제교류홍보〃 宋哲炫△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孫進鎬◇부이사관 승진△정책홍보관리실 혁신인사기획팀장 吳永雨△문화산업본부 문화산업진흥단 영상산업〃 崔秉九■ 병무청 ◇전보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김노운△정책홍보본부 행정법무팀장 김태화△선병자원본부 선병자원〃 임재하△서울지방병무청 징병관 정이식△제주지방병무청장 정석진△강원지방병무청 강원영동병무지청장 김영철△운영지원팀장 박희관△정책홍보본부 혁신성과〃 남재우△정책홍보본부 정책홍보〃 홍승미△선병자원본부 징병검사〃 황평연△동원소집본부 공개심사〃 신현삼△부산지방병무청 징병관 김수익△인천경기지방병무청 〃 김지환△대전충남지방병무청 〃 김철수■ 농촌진흥청 △한국농업대학장 정명채△정책홍보관리관 나승렬△연구개발국장 강상조△농업공학연구소장 윤진하△원예〃 서효덕△난지농업〃 오대근△공공기관지방이전지원단장 조은기△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 송근우△교육훈련 파견 나승용◇과장△축산과학원 행정과장 김진국△청장비서관 황정환△정책홍보관리관실 혁신인사기획관 신태철△작물과학원 행정과장 김주원△농업공학연구소 〃 원종석△원예연구소 〃 정상옥△농촌지원국 농촌자원과장 김은미△교육훈련 파견 이영진 김영수■ 산림청 △산림이용본부장 南成鉉△북부지방산림청장 具吉本△동부지방〃 金鉉植△중앙공무원교육원(파견) 金龍河△산림재해상황팀장 黃義植■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본부 식품평가부 식품미생물팀장 黃仁均■ 코레일 △서울정보통신사무소장 洪成伯△수도권북부지사 전기팀장 呂德九△경북북부지사 〃 李永炯△철도인재개발원 인재개발팀장 金亨植■ 한국농촌공사 △농촌활력사업본부장 金容文△농어촌연구원장 林鍾完◇부서장△경영관리실장 朴正煥△정보관리〃 金柱寅△전원마을사업처장 姜尙基△용지보상팀장 趙南七△해외사업처장 朴光洙△농지은행사업〃 李揆福△기금관리〃 柳明澈△인력개발〃 裵溥△경영지원〃 徐三石◇팀장△전략기획 李鍾玉△예산 金性洙△법무 咸興洙△성과관리 李銀洙△마을사업 沈左根△경관사업 宋基龍△사업개발 崔在喆△김포사업 韓吳鉉△미래농촌 李廷洙△농촌정보서비스 柳大熙△사업기획 鄭洛敎△조사계획 尹洪一△사업관리 朴鍾大△대단위 盧石煥△특수사업 남규진△친환경에너지 朱潤泰△이전건설 文濟筵△농지규모화 張城源△조사분석 李承哉△기금조성 洪榮基△농지관리지원 李在鵬△인사 金曠泳△재무 金泰煥△감사총괄 李康煥△경영감사 李德範△정책조정 金鍾弼△사업총괄 文相玉△역량강화 金相淳◇지역본부△제주지역본부장 梁圻△경북지역본부 관리실장 芮秉勳◇부설부서△농어촌연구원 농촌지역사회연구소장 金容億△〃 농촌자연환경〃 曺國鉉△〃 생산자원〃 安榮泰△농촌인재개발원 연수기획팀장 張英禹△〃 운영〃 崔龍奎◇사업단△화안사업단장 李澈五△ 새만금사업단 사업관리실장 朴完鎭△〃 환경관리〃 金相武△〃 유지관리팀장 金昌鎬△〃 공무〃 沈鉉燮△〃 지역사회지원〃 鄭東換△영산강사업단 경영지원〃 金外出△천수만사업단 유지관리〃 崔範壽■ 한국수력원자력 ◇전보 △원자력정책처장 노명섭△안전기술〃 이태호△원자력발전기술원장 이주상△관리처 재무실장 우중본△〃 노무〃 최승경△발전처 정보통신팀장 이복규△〃 발전운영실장 하태근△정비기획처 엔지니어링〃 장응수△사업처 신월성1,2사업관리〃 이순형△〃 신울진1,2사업관리〃 이영일△사업기술처 입지관리〃 유춘기△〃 설계기술〃 조태형△해외사업처 사업전략팀장 이종호△방폐물운영처 방폐물전략실장 구권회△고리원자력본부 부처장 강봉기 이광우 허열△월성원자력본부 〃 김영호 진형주 고대학 강윤기 이승호 김기연△영광원자력본부 〃 오상권 김경구△울진원자력본부 〃 소성수 이희용 하수영 구양서 김광수△방폐장건설처 〃 정형종 정명섭△원자력발전기술원 〃 황규헌 김종민 김세태 최영부△한강수력발전처 〃 송병진△원자력교육원 교육요원 설동욱 김재혁 최선봉■ 언론중재위원회 ◇승진 △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제도연구팀 차장 김문성◇전보△운영본부 기획혁신팀 차장 손정배△경남사무소장 조준원△부산〃 직무대리 이재범■ 한나라당 ◇승진 (1급) △대표최고위원실 보좌역 김외철△정책위의장실 보좌역 이민수△여성국장 강월구△원내기획국 국장 고제영△민원국 〃 김희태△정책위 농해수위 수석전문위원 이동주△경남도당 사무처장 김호열(2급)△원내대표실 팀장 이재성△사무총장실 〃 황우진△조직국 조직팀 국장 유재현△〃 청년팀장 이준우△여성국 여성1팀 부국장 김영미△홍보국 홍보팀장 김영중△〃 미디어〃 임한규△디지털팀 부국장 박종철△대변인행정실 운영팀장 김영인△원내행정국 의사팀 부국장 이승진△정책국 정책행정팀장 정익훈△정책위 과기정위 전문위원 채성령△정책위 보복위 〃 이상로△여의도연구소 여론조사팀장 권택용△〃 여론조사팀 부국장 김철희△경기도당 사무부처장 겸 조직팀장 김홍선△강원도당 〃 노용호△경남도당 〃 차주목△경남도당 여성팀장 김정자(3급)△대표최고위원실 부장 이호근△사무총장실 〃 허성철△당무조정국 심사팀 〃 조창수△총무국 총무팀 〃 이활△조직국 조직팀 〃 김민△〃 중앙위팀 〃 조용철△전략기획국 정세분석팀 〃 서지영△홍보국 미디어팀 〃 강지연 박준구△디지털팀 〃 권영희△대변인행정실 운영팀 〃 홍창훈△원내기획국 기획팀 〃 고연림△부산시당 조직팀장 김호현△국회부의장실 파견 김일호■ 성신여대 △금융정보대학원장 겸 인력대학원장 겸 사회대학장 신철호△인문과학대학장 유병례△자연과학〃 우종정△미술〃 김정희■ 신한금융지주△리스크관리팀장 민정기△재무〃 전영교△홍보〃 양광우△전략기획〃 박용식■ 신한은행 ◇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고종철△김덕기△김형정△박대득△박두학△심용하△안양정△윤용진△이상복△한종헌△홍만기△홍일표△서승교△김갑회△오세일△이동대△임행열 ◇본점 본부장△멀티채널본부장 조현태△가치혁신〃 송병국 ◇부서장 승진△대구소호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박창우△강서소호금융센터 〃 길양배△서초소호금융센터 〃 위성근△충청소호금융센터 〃 이상봉△강북소호금융센터 〃 이광일△호남소호금융센터 〃 정만근△검사부 검사역 곽호영△고객지원부장 권오균△프로젝트투자〃 오창수△자금〃 박희성△IT개발〃 서춘석△기업영업〃 김혜민△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 전해동△글로벌사업부 조사역 박요섭△안양비산동지점장 안재성△동인천역〃 김민영△매탄동〃 한재봉△모란역〃 김기호△침산동〃 구태본△포항남〃 김국환△덕계〃 정용기△덕소〃 정흥교△도농〃 유성철△수지성복〃 김완수△신갈〃 윤창길△호성동〃 이상준△홍천〃 권봉창△마포〃 고윤주△원주중앙〃 이한우△백궁중앙〃 남석희△북수원〃 허윤영△익산중앙〃 성백선△장산역〃 장용운△장전동〃 이상목△전주남〃 김맹연△산곡동〃 원구희△서현동〃 이상용△송도신도시〃 박종득△증평〃 배지수△지산동〃 이상우△진영〃 이상철△천안불당〃 김윤해△한티역〃 손연환△행당동〃 맹성준△홍제동〃 이수원△흑석동〃 이상화△부산중앙〃 김태곤△부전동〃 이동원△분평동〃 김제헌△비산동〃 임연택△송탄〃 김정실△송현동〃 조성규△수원중앙〃 이달성△수지〃 한영옥△풍납동〃 강형석△서산〃 이범재△서산중앙〃 신영신△속초설악〃 경기정△순천〃 배상덕△가좌동〃 임영하△강화〃 신재준△검단〃 윤완중△과천〃 이원호△관양동〃 김근호△금왕〃 권무상△후쿠오카〃 김재우△화명동〃 한인현△부천중동〃 장길현△산곡중앙〃 최미중△당진〃 김혁중△대곡〃 신성화△분당서울대병원〃 윤미경△고양법원〃 김현대△인천남구청〃 박문진△김해공항〃 김문광△남부법원〃 김영희△김포공항〃 임영석△익산〃 최두열△반월〃 염창학△풍무동〃 박영식△대전롯데〃 연경환△울산SK〃 최상열△강동타운〃 조덕현△의정부서〃 이용범△이태원〃 최주환△인천서구청〃 서용근△대전법원〃 김태형△사북〃 김원일△울산남〃 차동근△부산법조타운〃 오기영△의정부법원〃 노성우△태릉역〃 김대영△목동11단지〃 박수용△상암동월드컵파크〃 임숙영△돈암동〃 나훈진△둔촌동〃 정상혁△둔촌주공아파트〃 양순철△삼양동〃 정진철△상도동〃 이희성△상도역〃 김형수△등촌서〃 박광현△뚝섬역〃 박충호△호치민〃 박인호△보라매〃 장연순△구로중앙〃 허흥진△금호역〃 김기춘△낙성대역〃 엄진섭△난곡〃 김태준△난곡입구〃 배을용△남가좌동〃 이문재△남대문〃 박동옥△당산동〃 김영수△대방역〃 예정호△응암동〃 안계원△이대역〃 조원면△이촌동〃 최종원△잠실남〃 김광조△잠실롯데캐슬〃 박광옥△장위동〃 김영근△장한평역〃 이강덕△정릉〃 김광소△종로3가〃 허일곤△종로5가〃 지준호△종로6가〃 최성훈△종로광장시장〃 최의범△중계본동〃 정운진△창동〃 정용욱△창동아이파크〃 김승홍△롯데월드〃 박성용△영통대로〃 이준구△목동현대백화점〃 백필조△반포터미널〃 노수현△방배중앙〃 한상민 △동광양〃 정광균△동래〃 이공환△마산역〃 윤기달△반월당〃 장필규△봉명동〃 이영근△중화역〃 이준권△테크노마트〃 한호성△역곡〃 이홍병△원주남〃 김화균△용인〃 박성현△용인구갈〃 강성문△원당〃 정창해△의왕〃 최두연△이천〃 박호광△인계동〃 임행환△호평〃 류성현△제주〃 김창열△성산동〃 왕미화△수유동〃 최성호△시흥남〃 최태석△신내동〃 김승진△신답〃 이평태△신당동〃 차기승△신당역〃 윤태문△인천삼산동〃 전수동△일산가좌〃 최영근△일산역〃 이병규△용산전자〃 민병학△서울롯데〃 박현태△양재스포타임〃 이상원△양재하이브랜드〃 신헌호△양평동〃 심우범△일산탄현〃 공수항△장암〃 최현용△죽전〃 권하연△죽전중앙〃 이인승△중동〃 이영호△평촌남〃 최성걸△신사남〃 정봉순△신월중앙〃 이연호△신정동〃 김태용△신촌중앙〃 김재구△압구정갤러리아〃 윤명기△하안중앙〃 전귀환△행신중앙〃 김희언△화도〃 조우형△화성봉담〃 김광연△화정은빛마을〃 송영림△후곡마을〃 안진한△가경동〃 서용규△역삼중앙〃 설영복△개금동〃 권정욱△광주〃 김영진△구미〃 고연호△교하〃 황대원△금오〃 김현혜△금촌〃 최형규△김포〃 허춘도△구포〃 방우건△양산중앙〃 김인태△양정동〃 이병곤△여수〃 조경현△여천〃 한봉규△영도〃 박창원△오창〃 이강휴△동대문〃 홍성철△시화공단 기업금융〃 김기영△시화 기업금융〃 현기주△신갈 기업금융〃 조용길△울산중앙 기업금융〃 고태석△천안 기업금융〃 안치완△순천 기업금융지점 〃 김해동△성서 기업금융〃 이대희△강남중앙 기업금융〃 김동균△디지털센터 기업금융〃 정종민△창원공단 기업금융〃 오승배△연산중앙 기업금융〃 신동욱△당산동 기업금융〃 임시혁△종로중앙 기업금융〃 안국환△명동 기업금융〃 신의상△이천 기업금융〃 임윤택△인천 기업금융〃 조성윤△인천남동 기업금융〃 김선기△녹산중앙 기업금융〃 이명해△대구 기업금융〃 강정택△포항 기업금융〃 홍순욱△파주LCD 기업금융〃 류국현△화성발안 기업금융〃 이상현△여의도중앙 기업금융〃 이수진△역삼동 기업금융〃 현홍주△안산에스버드 기업금융〃 정남회△신한PB 강남센터장 이금철△〃 방배센터장 이정우△〃 잠실센터장 진영섭△현대모터타운 종합금융센터장 주창민△광교 〃 최상문△법조타운법원출장소장 이화영△투자자문팀장 신동민△모형검증〃 장래관△전략기획부 〃(이하 부서장대우) 변상모△재무기획부 〃 강신태△인사부 〃 박석희△인사부 〃 이영철△멀티채널부 〃 신태웅△IB RM센터 〃 이병연△개발총괄부 〃 배시형△가치혁신본부 〃 임영균△개인고객부 〃 김인기△프로젝트금융부 〃 신상일△프로젝트금융부 〃 이영일△FSB연구소 〃 황규현△글로벌사업부 〃 나종윤△금융공학센터 〃 김병돈△총무부 〃 이재효△신한PB 강남센터 〃 배두원△신한PB 부산센터 〃 김경윤 ◇부서장 전보△서부 소호금융센터 개설준비위원장 장병찬△검사부 검사역(부서장대우) 한상연△수탁업무부장 윤상돈△펀드사무관리〃 김인환△마케팅〃 장민기△기관고객〃 임종식△인력개발〃 이창구△안전관리〃 박현진△외환사업〃 이을기△기업여신관리〃 김상현△직원만족센터〃 한소순△광교영업〃 유희숙△자금결제〃 조수환△홍보〃 왕태욱△전략투자〃 강봉구△상품개발〃 윤태웅△콜센터〃 이하영△고객만족센터〃 이숙우△개인t공학센터〃 서태원△기업영업〃 한상국△기업영업〃 김갑수△여신심사부 선임심사역(부서장대우) 김대수△여신심사부 〃(부서장대우) 장기래△종합금융영업부 센터장 함상철△광교 종합금융센터 〃 신태순△신한PB 부산 〃 장동기△신한PB 여의도 〃 하상봉△여의도남 종합금융 〃 고석진△강남 종합금융 〃 최병화△시화중앙 기업금융 〃 이동준△동경지점 조사역(부서장대우) 진옥동△글로벌사업부 〃(부서장대우) 공종민△중국 북경현지법인장 김해수△신한크메르은행장 이재준△안양지점장 김병효△안양중앙〃 김영호△만수동〃 김동구△미금동〃 최영수△미금역〃 김의환△대야동〃 강미선△신갈중앙〃 국성호△후평동〃 박동균△울산성남동〃 강인석△울산중앙〃 주현중△울산현대〃 김재겸△부천중앙〃 황규철△부평금호타운〃 조병만△인동〃 유재정△분당시범단지〃 이상룡△산본〃 임명수△상록수〃 박인혁△성남중앙〃 김익환△성남태평〃 민병옥△천안두정동〃 김인중△하계동〃 김봉길△한강로〃 이충기△흥인동〃 손원조△송림동〃 임재훈△수지동천〃 박종린△수지상현〃 이병일△테헤란로중앙〃 김지욱△파이낸스센터〃 정경원△성서〃 박시진△하남〃 정해선△과천중앙〃 정병목△금정〃 류문선△상해〃 김성수△야탑역〃 박민영△대구〃 김익목△천진〃 나진형△안동〃 김영모△법조타운〃 유춘환△포항〃 이만근△천안〃 정병현△춘천중앙〃 이덕수△건국대학교〃 최철수△구월동〃 구재신△인천법원〃 유흥렬△강서〃 이화섭△개봉동〃 지승창△개포남〃 오인택△광장동〃 박우혁△구로역〃 고승환△강남역〃 윤병인△K.B.S〃 박우균△한남동〃 박존하△성동〃 송태식△구리〃 이창희△미아동〃 이영기△서울대학교〃 함영훈△인천국제공항〃 이효선△군산〃 임홍섭△장승배기역〃 한민희△동부법원〃 박숭걸△인천남동〃 신인재△오류동〃 김성은△양재역〃 정찬일△도봉동〃 이병희△도봉로〃 이춘환△독산남〃 박병철△독산동〃 이종선△동여의도〃 임대연△등촌동〃 장춘호△상계북〃 이상진△마포중앙〃 김한진△서대문역〃 김희석△구산역〃 곽노찬△구의동〃 장희석△길음동〃 문상흠△당산역〃 박하룡△대림동〃 박한호△대치동센트레빌〃 이민호△원효4가〃 조영환△응암중앙〃 최진우△일원역〃 장민석△자양동〃 박희용△전농동〃 김동현△제기동〃 이상헌△청담역〃 최태영△청량리〃 이용성△마들역〃 박상호△서교동〃 이환익△만리동〃 이철재△명일역〃 이재영△목동중앙〃 박경식△반포남〃 문만호△방산시장〃 김근배△방학동〃 최종호△대신동〃 이승오△대전역〃 강희태△둔산〃 김연태△범어동〃 김춘환△복대동〃 이동섭△충북영업부〃 송재혁△서여의도〃 박창화△서초중앙〃 이상재△석촌역〃 정혜경△연수동〃 박용길△영화동〃 이형훈△의정부〃 김수진△강북〃 김형진△성수동지점 〃 이호봉△송파〃 박기준△송파남〃 김기성△수색〃 주이규△수송동〃 박인우△숭실대역〃 신진우△시흥동〃 현호△인덕원〃 신동각△압구정역〃 최성호△양재동〃 이성철△송파남〃 김기성△수색〃 주이규△수송동〃 박인우△숭실대역〃 신진우△시흥동〃 현호△인덕원〃 신동각△압구정역〃 최성호△양재동〃 이성철△정자역〃 전재원△파주〃 임성기△팔달문〃 손주경△평내〃 김영우△신설동〃 김천식△압구정동〃 이광직△하안동〃 양철수△화정〃 김춘수△역삼역〃 이승일△연신내〃 이영국△영동〃 오기석△강원영업부〃 임영표△용산〃 온준호△구리중앙〃 송학진△일산강촌마을〃 전병석△원주 기업금융〃 최병옥△분당 기업금융〃 한광열△전주 기업금융〃 문광석△창원 기업금융〃 강우구△학동 기업금융〃 조석환△한남동 기업금융〃 박문근△충북 기업영업부〃 김종필△테헤란로중앙 기업금융〃 이익수△양산 기업금융〃 임준효△성수동 기업금융〃 안상선△광교 기업영업부〃 오배록△광화문중앙 기업금융〃 한용석△가락중앙 기업금융〃 이환용△강남중앙 기업금융〃 이준규△퇴계로 기업금융〃 최용진△성서공단 기업금융〃 윤주해△남산 기업금융〃 김창성△오창 기업금융〃 윤보한△보라매역 기업금융〃 양철민△남부터미널 기업금융〃 신순철△잠실기업금융〃 오정환△장안동 기업금융〃 장기현△선릉중앙기업금융〃 조근수△선릉기업금융〃 하영배△강북기업금융〃 최흥민△강서기업금융〃 김운영△시흥남 기업금융〃 안성규△양재동 기업금융〃 김형섭△양재동 기업금융〃 정명수△신사동 기업금융〃 박형 △역삼동 기업금융〃 최재열△강서 기업금융〃 강명훈△남동공단 기업금융〃 이흥수△평촌 기업금융〃 황복선△마산 기업금융〃 김이현△서초3동〃 어태수△나라사랑카드팀장 조태원△자산운용〃 박부기△사회협력〃 마경환△IB RM센터 〃(부서장대우) 한창우△IB RM센터 〃(부서장대우) 이상수■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부사장 金鍾殷 金忠鎬 申鉉奎 鄭泰煥△전무 金容七 金泰潤 金會鎰 譚道宏 朴秀徹 朴旱雨 吳碩根 林永哲△상무 金庚秀 金根植 金盛培 金正準 金俊相 文容鎬 閔王植 朴一濬 朴弘栽 辛明基 吳永根 柳相浩 李庸培 李在錄 林永得 張泰鉉 鄭必慶 千貴一 崔圭勳△이사 姜求泰 姜錫鉉 高乙碩 金成龍 金盛煥 金世鎰 金宇泰 金泰男 盧珍錫 羅玄根 柳秉完 朴廣植 朴東郁 朴東哲 朴商福 朴午圭 朴平根 徐補信 孫漢奎 申鉉淙 呂洙東 柳炳喆 兪榮日 尹甲漢 尹汝誠 李相壎 李完洙 李鍾旭 張東熙 張壬植 張千愚 張華燮 鄭宰旭 鄭亨重 鄭虎仁 諸葛鍾浩 趙萬英 車仁圭 韓昌煥△이사대우 金榮泰 金泳鉉 金英孝 金卓根 金泰式 都晟燮 朴泰元 方昌燮 卞大錫 申炳泰 申龍秀 梁晉模 吳祥圭 柳鐘興 尹夢鉉 李廣杰 李圭午 李錫東 李榮淵 李殷贊 李柱夏 李泰煥 張元新 田溶碩 鄭永哲 鄭鎭盛 曺誠煥 趙永濟 車鍾珍 崔光鎭 崔正然 崔震吉 河彦泰 河仁喆 洪尙昊 △부사장 高昇煥 安熙奉 崔成起△전무 孟鍾鎬 朴宗沃△상무 金鉉鎭 蘇南永 宋廣秀 張龍鉉 崔振 韓成權△이사 姜炳旭 金得柱 金良洙 朴祐烈 裵泰模 宋榮鉉 吳世坤 林相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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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 ‘이명박 특검법’ 국민 눈높이가 해법이다/황진선 수석부국장

    [서울광장] ‘이명박 특검법’ 국민 눈높이가 해법이다/황진선 수석부국장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인 ‘이명박 후보 특검법’을 어찌할 것인가. 대통합민주신당 등 반 이명박 제 정파의 일각에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특검을 강행해야 한다는 소신을 굽히지 않고 있다. 그런데 그 소신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대통령제 국가에서 취임 후 6개월은 새 대통령이 소신껏 국정의 새로운 틀을 세울 수 있도록 국회와 언론이 허니문 기간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은 차치하자. 검찰 간부들은 특검을 하더라도 BBK 사건의 수사 결론은 99% 뒤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검찰은 이 당선자를 기소하려면 “무죄가 아니다.”라는 주장으로는 안 되고 유죄의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증거가 없다고 설명한다. 돈의 흐름을 샅샅이 추적해 보았지만 BBK에 이 당선자의 돈이 흘러들어갔거나,BBK에 190억원을 투자한 ㈜다스가 이 당선자의 소유였다는 물증은 없다고 단언한다.BBK 수사에 검사 12명, 수사관 41명이 참여한 만큼 수사 결과를 왜곡·조작했을 가능성도 거의 없다. 이명박 특검법이 BBK뿐 아니라 도곡동 땅 매각 대금과 다스의 지분 등 재산누락 의혹, 상암동 DMC 특혜분양 의혹 등 이 당선자를 둘러싼 모든 의문을 수사 대상으로 망라하고 있는 것도 문제다. 대한변협은 사건이 아니라 인물에 대한 특검이라는 점, 특검법의 참고인 동행명령제는 영장주의에 반한다는 점, 특검법을 촉발한 김경준의 메모가 거짓으로 드러난 점 등을 들어 위헌 소지가 크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법조계에선 노무현 대통령이 특검법에 서명을 하더라도, 이 당선자 쪽에서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며 헌법소원과 함께 효력정지가처분신청을 제기해 특검을 중단시킬 수 있다고 얘기한다. 물론 가능성은 낮지만 특검을 통해 BBK 사건 또는 다른 사건에서 이 당선자가 유죄라는 증거를 찾아내 기소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당선자가 대통령에 취임한 뒤에도 재판을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선 고개를 가로젓는 법조인들이 많다. 우리 헌법은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특검을 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이 당선자의 비리, 특히 BBK 사건을 제대로 터뜨리기만 하면 내년 4월9일 총선에서 자기 정파 후보들이 더 많이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다는 판단이 깔려있다고 한다. 그러나 설혹 이 당선자의 범죄 혐의를 찾아내 기소한다 하더라도 역풍을 맞을 수 있다. 반 이명박 정파들은 한나라당 등이 2004년 3월12일 노 대통령에 대한 탁핵 소추안을 가결했다가 온 국민의 분노를 샀던 것을 상기해야 한다. 한나라당은 탄핵 한달여 만에 실시된 17대 4·15 총선에서 박근혜 대표를 앞세워 민의를 거스른 탄핵 가결을 사과하며 개헌 저지선을 확보하게 해달라고 읍소하는 처지가 됐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탄핵 후폭풍 덕분에 총선전보다 103석이 늘어난 152석을 얻었다. 이명박 특검법은 재고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소모적인 정치 논쟁과 국력 낭비를 줄이려면 노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급조된 특검법을 국회에서 재의토록 하는 것이 바람직스러워 보인다. 이 당선자도 BBK를 설립했다고 말한 부분과 BBK 명함을 돌린 것 등에 대해 국민들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여야 모두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해법과 새 진로를 찾아야 한다. 황진선 수석부국장 jshwang@seoul.co.kr
  • [이명박 시대-인수위 어떻게] “인수위서 정치인 가급적 배제”

    [이명박 시대-인수위 어떻게] “인수위서 정치인 가급적 배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본격적인 인선에 착수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수위 구성을 통해 이 당선자의 향후 국정운영의 방향과 차기 정부의 청사진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당선자가 5년간 행사할 크고 작은 인사 가운데 첫 단추를 꿰는 의미여서 더욱 그러하다. 이 당선자는 인수위 구성과 관련,20일 “실질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실무적 인수위원을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며 “(인수위는)실무자형으로 하겠고 정치인들은 4월 총선 때문에 가급적 배제하겠다.”고 방향을 제시했다. 새 정부의 이름은 ‘실용정부’로 정하기로 알려진 가운데 인수위부터 실용적인 실무형 인수위를 꾸리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이와 관련,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도 “전문성 있고 간소하고 실효적인 인수위 구성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방침에 따라 앞으로의 정치 일정을 고려해 4월 총선 출마 예정자와 현역 국회의원은 원칙적으로 인수위에서 빠질 전망이다. 이 당선자측 한 인사는 “원칙적으로 국회의원은 인수위에서 빠진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인사라면 의원이라도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수위는 ‘대통령직 인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원장 1명, 부위원장 1명과 인수위원 24명 이내로 구성된다. 우선 관심사는 이 당선자 국정운영 방향의 첫 가늠자가 될 인수위원장 인선에 있다. 이와 관련, 이 당선자의 한 측근은 “오늘 내일 중 인수위원장을 포함해 인수위 인선을 위한 본격적인 검토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정권교체의 상징성을 위해 인수위원장은 정치인이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런 맥락에서 선대위원장을 맡아 압승을 이끌어 낸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5선 중진이자 이 당선자의 친구인 김덕룡 의원, 박관용 전 국회의장 등이 거론된다. 이에 대해 한 핵심 측근은 “인수위원장이 상징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위원장 역시 일하는 사람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정치인 기용 가능성을 낮게 봤다. 이 측근은 “인수위원장 임명과 인수위 구성은 다음주 초쯤이면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맥락에서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선대위 경제살리기특위 부위원장을 맡은 윤진식 전 산자부 장관이 물망에 오른다. 하지만 ‘탈(脫)여의도’를 강조해 온 이 당선자가 의외의 외부 인사를 발탁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지난 97년 국민의 정부 출범시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 인수위원장을 맡은 것과 2002년 참여정부에서 임채정 국회의장이 인수위원장을 맡은 ‘정치형 인수위’와는 확연히 다를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다. 인수위원으로는 이 당선자의 ‘정책 트리오’인 강만수 전 재경부 차관과 류우익 국제정책연구원(GSI) 원장, 백용호 바른정책연구원(BPI) 원장과 이 당선자측의 정책기획팀장인 곽승준 고려대 교수 등 학계 인사 다수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4월 총선을 염두에 두지 않고 있는 서울시 출신 실무진과 안국포럼 실무자들도 상당수 인수위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수위 사무실이 들어설 장소로 ▲여의도 국회도서관 뒤 신축건물 ▲삼청동 금융연수원과 효자동의 별도 건물 ▲서울 상암동 신축 민간건물 등이 검토되고 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이명박 특검법 통과] 특검의 수사 범위와 한계

    ‘이명박 특검법’은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에서 수사한 BBK 관련 의혹을 뛰어넘는다. 언론과 정치권 등에서 제기돼 온 온갖 의혹을 총망라해서 수사를 하게 된다. 특검은 BBK 주가조작, 공금횡령·배임은 물론 경선과정부터 차명보유 의혹이 불거졌던 도곡동 땅과 ㈜다스의 실소유자가 누구인지, 정치권에서 제기한 상암동 DMC 특혜분양 의혹도 수사를 맡게 됐다. 검찰이 BBK 사건의 피의자인 김경준씨를 회유·협박했는지도 수사 대상이다. 바꿔 말하면 검찰의 BBK 수사팀도 특검에 불려가서 조사를 받아야 할 판이다. 하지만 이명박 특검은 출발부터 한계와 문제점을 갖고 있다. 첫째는 방대한 수사를 40일 안에 끝내야 한다는 시간제한이다. 삼성특검의 수사 준비기간은 20일인데 비해 이명박 특검은 7일로 짧다. 수사기간 만도 삼성특검은 최장 105일이지만 이명박 특검은 40일이라는 최단기간 내에 수사를 끝내야 한다. 검찰이 참고인 200명, 계좌 400개, 파일 5800여개를 수사했는데 이를 되짚어가는 것도 벅찬 일이다. 대신 수사인력은 크게 강화됐다. 삼성특검법 수준의 2배를 넘는다. 특별검사보 5명, 파견검사 10명, 특별수사관 40명, 파견공무원이 50명이다. 이 후보의 참고인 출석을 고려한 듯 법안은 참고인의 강제수사권도 규정하고 있다. 두 번째는 이 후보가 당선될 경우 대통령 당선자 신분인 이 후보를 소환조사할 수 있느냐다. 현행 공직선거법 11조는 후보등록을 마친 후보에 대해 징역 7년 이상의 현행범이 아닌 경우 체포나 구금이 금지되지만 당선자 신분 보호 규정은 없다. 또 선거법 11조도 소환조사까지 금지하는 것은 아니어서 대통령 당선자의 사상 첫 소환조사도 배제할 순 없다. 세번째는 이 후보가 당선되고 대통령 취임을 한 경우 기소 및 재판이 가능하느냐다. 현직 대통령은 형사소추 면책권이 있어 재판에 회부돼도 공소기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법조계 중론이다. 결국 이번 특검이 정치적이라는 비판의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다만 공소기각에 대비해 기소 시점을 임기 후로 미룰 수도 있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이명박 특검법 국회 통과

    이명박 특검법 국회 통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사건 연루 의혹 등을 수사할 특별검사법안이 17일 한나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특별검사의 수사 결과는 차기 대통령의 취임일인 내년 2월25일 이전에 발표될 공산이 커 새 정부 출범 초기 정치권이 대혼란을 겪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특검 임명 절차에 들어선 ‘삼성 특검’과 함께 양대 특검이 펼쳐지면서 수사 결과에 따라 내년 4월 총선 정국으로 이어지는 정치 지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노대통령 “수용”… 26일 각의 의결 노무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특검법안이 정부로 이송된 뒤 거부권 행사 없이 법안을 수용할 뜻을 밝혔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특검을 통해 국민의 의혹이 해소되고 진실이 밝혀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명박 특검법’은 오는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뒤 새해 1월1일 이전에 공포,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노동당, 민주당 등 5개 정당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검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0명, 찬성 160명의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전날 이명박 후보가 특검 수용의 뜻을 밝힘에 따라 이날 표결에 불참하는 것으로 신당 측의 특검법 처리를 수용했다. 특검법의 명칭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이명박의 주가조작 등 범죄혐의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다. 특검 수사대상은 ▲이 후보의 BBK 주가조작 의혹 등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 ▲공금횡령·배임 등 재산범죄 ▲도곡동 땅 및 (주)다스의 지분주식과 관련된 공직자윤리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서울시장 재직시절인 2002년 상암동 DMC 특혜의혹 등과 검찰의 피의자 회유·협박 등 편파수사 및 왜곡발표 의혹 등 직무범죄사건이다. ●신당·민주·민노 3당 160명 표결 법안은 대법원장이 특별검사를 추천하도록 하고,5명의 특별검사보와 40명 이내의 특별수사관을 둘 수 있게 했다. 또 30일 조사후 10일간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하더라도 내년 2월 대통령 취임일 전까지 사건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른 특검법에 비해 수사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수사인력을 크게 늘린 것이 특징이다. 재판은 1심을 3개월 이내,2심과 3심을 각각 2개월 이내에 끝내도록 규정했다. 한나라당은 통합신당이 제출한 특검법안 이외에 독자 수정안을 마련했으나 임채정 의장이 신당 법안을 직권상정하자 “부당한 절차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며 수정안을 내지 않고 본회의에도 불참했다. 앞서 통합신당과 한나라당은 특검법 처리를 놓고 대립하는 등 막판 힘겨루기를 벌였다. 한나라당은 16일 밤 이명박 후보가 특검법을 수용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통합신당에 “법사위에서 관련 법안을 철저히 심의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통합신당은 한나라당의 제안이 “이명박 특검법을 처리하지 않은 채 대선을 치르고 보자는 술책”이라며 법사위에 불참했다. 이종락 박지연기자 jrlee@seoul.co.kr
  • ‘이명박 특검법’ 만장일치로 국회 통과

    국회는 17일 본회의를 열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사건 연루의혹 등에 대한 특검법안을 통과시켰다. 특별검사의 수사 결과는 차기 대통령의 취임일인 내년 2월25일 이전에 발표될 가능성이 커 새 정부 출범 초기 정치권이 대혼란을 겪을 공산을 배제할 수 없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노동당, 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검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0명 가운데 찬성 160명의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통합신당 소속인 임채정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에 대한 항의 표시로 표결에 불참했다. ●신당·민주·민노 3당 160명 표결 특검법의 명칭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이명박의 주가조작 등 범죄혐의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다. 특검의 수사대상은 ▲이 후보의 BBK 주가조작 의혹 등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 ▲공금횡령·배임 등 재산범죄 ▲도곡동 땅 및 (주)다스의 지분주식과 관련된 공직자윤리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서울시장 재직시절인 2002년 상암동 DMC 특혜의혹 등과 검찰의 피의자 회유·협박 등 편파수사 및 왜곡발표 의혹 등 직무범죄사건이다. 법안은 대법원장이 특별검사를 추천하도록 하고,5명의 특별검사보와 40명 이내의 특별수사관을 둘 수 있게 했다. 또 30일 조사 후 10일간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하더라도 내년 2월 대통령 취임일 전까지 사건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른 특검법에 비해 수사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수사인력을 크게 늘린 것이 특징이다. 재판기간의 경우 1심을 3개월 이내,2심과 3심을 각각 2개월 이내에 끝내도록 규정했다. 한나라당은 통합신당이 제출한 특검법안 이외에 독자 수정안을 마련했다. 하지만 임채정 의장이 직권상정을 강행하자 “부당한 절차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며 수정안을 내지 않고 본회의에도 불참했다. ●한나라 독자 법안 마련… 제출 안해 앞서 통합신당과 한나라당은 특검법 처리를 놓고 대립하는 등 막판 힘겨루기를 벌였다. 한나라당은 16일 밤 이명박 후보가 특검법을 수용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통합신당에 “법사위에서 관련 법안을 철저히 심의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통합신당은 한나라당의 제안이 “이명박 특검법을 처리하지 않은 채 대선을 치르고 보자는 술책”이라며 법사위에 불참했다. 한편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전날 밤 국회를 찾은 이명박 후보에게 통합신당 보좌진 등이 침을 뱉은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무리 그래도 대선후보, 그것도 가장 당선이 유력한 후보에게 침을 뱉는 이런 일이 있어서야 되겠느냐.”면서 “깡패보다 더한 사람들, 아무리 못돼 먹어도 그렇지 상대당 후보의 얼굴에 침을 뱉는 건 시정잡배보다 못한 일”이라고 맹비난했다. 글 / 이종락·박지연기자 jrlee@seoul.co.kr 영상 /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공원 스케이트장 15일 개장

    서울시 푸른도시국은 겨울철 차량 이용이 적은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광장 옆 주차장 부지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조성해 15일 개장한다. 서울시 도시공원 안에 스케이트장을 조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월드컵공원 야외스케이트장은 가로 30m, 세로 70m 규모의 스케이트장과 관람석, 휴게소, 물품보관실 등 부대시설(740㎡)을 갖추고 있다. 가로 30m, 세로 50m인 서울광장의 스케이트장보다 20m 정도 길다. 내년 2월1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료는 2시간에 각각 1000원이다. 단 5세 미만은 입장할 수 없고 65세 이상은 무료다. 스케이트장 이용객에 한해 한 시간에 1800원(10분당 300원)을 받는 주차요금도 1000원으로 할인해 준다. 내년 1월 한 달 동안은 스케이트 교실을 주 2회 무료로 운영한다. 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일반인이며 희망자는 오는 19일부터 월드컵공원 홈페이지(worldcuppark.seoul.go.kr)에서 신청해야 한다. 개장 첫날인 15일 오후 6시에는 특설무대에서 비보이팀 ‘익스트림크루’의 공연과 주니어 피겨선수 초청공연, 스케이트 이어달리기 등 개장 특별행사가 펼쳐진다. 개장 당일 오후 5시 이후 입장객은 입장료와 대여료, 주차료 등을 받지 않는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사회공헌] 아모레퍼시픽-유방암 예방 핑크리본 캠페인 주도

    [사회공헌] 아모레퍼시픽-유방암 예방 핑크리본 캠페인 주도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10월이면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을 핑크 빛으로 물들인다.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대회 때문이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한다. 유방암에 대한 예방의식 향상과 조기검진을 통한 모성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의 하나다. 대회 참가비는 모두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된다. 지난해에는 대회 참가비 2억 7300만원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됐다. 올해에는 4월 부산을 시작으로 5월 광주,6월 대전,9월 대구,10월 서울 대회로 핑크 빛이 이어졌다. 회사측은 유방암 투병 중인 환자들이 항암 및 방사선 치료로 외모가 변하면서 겪는 상실감을 이길 수 있도록 무료로 화장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후원하고 있다. ‘여성과학자상’은 올해 2회를 맞아 대상에 여성으로서 나노마이크로 정보소재 제어기술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운 최순자 인하대 교수를 선정했다. 여성부와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며 총상금 7000만원 규모로 국내 여성 과학자상으로는 가장 크다. 창업자인 고(故) 서성환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만든 아름다운세상 기금은 저소측층 여성 가장과 그 아이들에게 창업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인다. 아름다운세상 기금으로 만든 희망가게는 3년만에 24호점이 문을 열었다. 모자(母子) 가정의 어머니들이 희망가게를 운영해 자립하고 나아가 남은 수익은 다시 ‘아름다운세상 기금’으로 기부, 또 다른 모자가정의 자립을 돕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태평양복지재단과 함께 여성 및 아동생활시설의 목욕탕과 화장실을 개·보수해주는 해피바스, 해피스마일을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연 2회 전 임직원이 전국 300여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각 시설에 필요한 봉사 활동을 펴고 사랑의 물품(화장품, 생활용품, 녹차)을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도 하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Metro] 서울 ‘브랜드 콜택시’ 10일 출범

    서울시내 어디에서나 부르면 5분 이내에 탈 수 있는 ‘브랜드 콜택시’가 10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5일 브랜드 콜택시 사업자로 SK나비콜, 동부친절콜, 동부엔콜 등 3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브랜드 콜택시 출범식을 갖는다. 기존 콜택시는 손님이 콜센터에 전화하면 콜센터의 방송을 듣고 거리에 관계없이 버튼을 먼저 누르는 택시가 손님을 받는 방식이지만, 브랜드 콜택시는 ‘위성위치추적시스템’(GPS)을 이용해 손님과 가장 가까운 택시를 강제로 배차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Metro] 상암DMC에 640m 고층 빌딩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 미디어 시티)에 국내 최고 높이의 빌딩이 들어선다.서울시는 5일 “상암동 DMC에 계획 중인 랜드마크 빌딩(높이 540m)에 100m 높이의 첨탑을 세우는 방안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협의해 최근 동의를 얻었다.”고 밝혔다. 상암동 랜드마크 빌딩은 첨탑을 포함한 높이가 640m로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빌딩(620m)보다 20m 더 높아 국내 최고층 빌딩이 될 전망이다. 랜드마크 빌딩 위에 세워지는 첨탑은 TV,DMB, 라디오 방송 송출탑으로 활용된다.서울시는 이달 중순쯤 3만 443㎡의 랜드마크 용지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09년 착공해 2013년에 완공할 계획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Metro] 상암DMC에 640m 고층 빌딩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 미디어 시티)에 국내 최고 높이의 빌딩이 들어선다.서울시는 5일 “상암동 DMC에 계획 중인 랜드마크 빌딩(높이 540m)에 100m 높이의 첨탑을 세우는 방안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협의해 최근 동의를 얻었다.”고 밝혔다. 상암동 랜드마크 빌딩은 첨탑을 포함한 높이가 640m로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빌딩(620m)보다 20m 더 높아 국내 최고층 빌딩이 될 전망이다. 랜드마크 빌딩 위에 세워지는 첨탑은 TV,DMB, 라디오 방송 송출탑으로 활용된다.서울시는 이달 중순쯤 3만 443㎡의 랜드마크 용지 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09년 착공해 2013년에 완공할 계획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Metro] 서울 ‘브랜드 콜택시’ 10일 출범

    서울시내 어디에서나 부르면 5분 이내에 탈 수 있는 ‘브랜드 콜택시’가 10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5일 브랜드 콜택시 사업자로 SK나비콜, 동부친절콜, 동부엔콜 등 3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브랜드 콜택시 출범식을 갖는다. 기존 콜택시는 손님이 콜센터에 전화하면 콜센터의 방송을 듣고 거리에 관계없이 버튼을 먼저 누르는 택시가 손님을 받는 방식이지만, 브랜드 콜택시는 ‘위성위치추적시스템’(GPS)을 이용해 손님과 가장 가까운 택시를 강제로 배차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전보 △재정기획팀장 尹晟用△ 혁신인사〃 諸葛昌武△민원조사협력〃 金在寬△재정산업〃 金俊培△세무〃 金南斗◇승진△농림해양환경팀장 崔相根 ■ 통일부 ◇직무파견 △납북피해자지원단 徐成雨■ 환경부 ◇부이사관 승진 △국제협력관실 해외협력담당관 金龍鎭△총무과장 張在求△환경정책실 환경기술〃 金洛斌△자연보전국 자연정책〃 李相八■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통계기획팀장 張炳熙△항만재개발기획관 姜範九△항만개발과장 朴焌權△건설기술〃 崔重文△재개발기획팀장 朴洪男△재개발사업〃 金榮福△부산항건설사무소 계획조사과장 卞在榮△〃 항만개발〃 洪淳燁△〃 항만정비〃 梁明錫△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항건설사무소장 文熙宣△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張泳俊■ 법제처 ◇전보 △수요자중심법령정보추진단장 黃相哲△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趙榮珪◇과장급 전보△수요자중심법령정보추진단 법령정보기획팀장 高樂熏△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朴泳旭◇서기관 전보△수요자중심법령정보추진단 법령정보기획팀 金眞■ 중소기업청 ◇팀장 전보 △성과관리팀장 신권식△경기지방중소기업청 지원총괄과장 김병욱△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최창호◇팀장 승진△경영정보화혁신팀장 신기룡△소상공인지원〃 오세헌◇서기관 승진△비상계획팀 김시찬△기업협력팀 박영수△인력지원팀 최광문■ 우정사업본부 ◇전보 △예금사업단장 南宮珉◇팀장급 전보△우편사업단 물류기획관 南浚鉉△경영기획실 투자기획팀장 孫俊虎△〃 경영품질(6시그마)〃 申大燮△〃 노사협력〃 安孝範△〃 홍보〃 崔成烈△우편사업단 우편정책〃 都炳均△〃 우편마케팅〃 金潤基△〃 우편배송〃 金相元△〃 우표〃 宋官鎬△〃 물류기획관실 소포사업〃 韓炳洙△〃 〃 우편정보기술〃 李鎭英△〃 〃 인터넷사업〃 金用采△예금사업단 금융총괄〃 徐洪錫△〃 예금사업〃 金泰毅△〃 금융정보화〃 文成桂△〃 예금자금운용〃 柳法敏△〃 예금위험(리스크)관리〃 元大淵△보험사업단 보험기획〃 鄭鎭鏞△〃 보험사업〃 金慶銖△〃 고객지원팀장 鄭千熙△〃 보험적립금운용〃 金弘載△〃 보험위험(리스크)관리〃 申東峻△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 기획연구〃 劉海洙△〃 미래학습〃 丁錫辰△〃 지원〃 韓用錫△정보통신부 지식정보센터 우편정보과장 任炳甲△〃 〃 금융정보〃 柳成魯△〃 〃 경영지원〃 王祥玉△서울체신청 정보통신국장 金永杓△〃 정보통신국 정보통신팀장 鄭仁之△서울성북우체국장 盧弘根△서인천〃 金相遇△남인천〃 金洪緖△광명〃 申泰均△용인수지〃 李鍾洙△고양우편집중국장 陸殷鶴△남부산우체국장 林明植△부산사상〃 成孟哲△부산금정〃 千長壽△부산사하〃 崔道鐵△북부산〃 鄭凡采△부산연제〃 金炳學△부산우편집중국장 鄭仁基△부산국제우체국장 盧映縣△진주〃 朴柱星△남울산〃 潘祥權△진해〃 金三煥△김해〃 鄭燦萬△부산진〃 許英泰△양산〃 朱珽均△충청체신청 우정사업국장 하병준△〃 사업지원〃 李貴鉉△〃 정보통신〃 李完稙△대전둔산우체국장 宋太燮△아산〃 朴柱奭△청주〃 盧漢永△전남체신청 정보통신국 통신업무팀장 李洪淵△경북〃 정보통신국장 朴出盛△서대구우체국장 鄭東敎△북대구〃 金鐵洙△대구달서〃 崔秉台△대구우편집중국장 鄭相俊△포항우체국장 朴亨敏△안동〃 朴夏榮△전북체신청 사업지원국장 林正洙△〃 정보통신〃 金相奐△전주우체국장 朴基文△동전주〃 김근영△군산〃 金永勛△익산〃 金在弘△정읍〃 金正玉△강원체신청 우정사업국장 鄭漢成△〃 정보통신〃 李經來△춘천우체국장 金春洙△강릉〃 趙庸煥△동해〃 鄭淳榮△원주우편집중국장 吳尙均△우정사업본부 국외훈련 대기 李相武■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 양선장△마케팅〃 장석효△연구개발원장 정윤현■ 헤럴드미디어(헤럴드경제) (헤럴드미디어)△코리아헤럴드 전략마케팅국장 박준환(헤럴드경제)△논설위원 황해창△시장경제부장 이해준△산업〃 유근석△엔터테인먼트〃 이경희△라이프스타일〃 김화균△산업부 재계팀장 문호진△생활경제부 여론독자〃 박영서△라이프스타일부 라이프스타일〃 이윤미△〃 컨슈머〃 최남주■ 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사업본부 개발총괄팀장 박노중■ 경남기업 △부사장 김영환■ 금호생명 ◇본부장 중부지역본부 李明淵△부산〃 鄭極明 ◇팀장△개인금융팀 金冕煥△특별계정운용팀 千相京△회계팀 沈永燮△마케팅전략팀 李鉉三△마케팅개발팀 朴龍蓮△TM사업팀 劉倉宇△준법감시팀 李炯根△재무관리팀 金吉玉 ◇지점장 △강동 權炳在△전북 張相民△대전 李美淑△서석 金奉柱△성동 朴殷慶△영등포 鄭相鎬△한양 金永民△포천 潘興來△철원 洪淳赫△파주 朴炳焄△일산 沈敦植△춘천 李東雨△충북 尹泳範△삼천포 張炳熙△첨단 安秉春△삼학 金經昌△초록 朴成珉■ ◇부사장 △백화점부문 지원본부장 박주형△이마트부문 〃 심재일△이마트부문 상품본부장 하광옥 ◇상무△경영지원실 센텀시티TF팀장 권혁구△백화점부문 MD4담당 구자우△〃 마케팅담당 장재영△백화점부문 법인영업담당 고상규△〃 영등포점장 김군선△이마트부문 판매1담당 최우열△〃 패션담당 박은장△〃가전레포츠담당 최병용△〃 신선식품담당 이병길△〃 생활용품담당 최성재◇상무보△백화점부문 제휴영업담당 이민영△〃 마산점장 김봉수△〃 인사담당 최중섭△〃 MD3담당 손영식△이마트부문 판매4담당 전현영△〃 상품개발담당 채현종△〃 상해법인 총경리 정민호 ◇상무보△FS담당 이돈형 ◇상무△해외1사업부장 조병하△해외2사업부장 정준호 ◇상무보△지원담당 양춘만 ◇상무보△이마트팀장 공근노 ◇상무△조리담당 이민 ◇상무보△마케팅실장 송병호△업무지원실장 고명수 ◇상무보△지원담당 계홍귀 ◇상무△영업담당 은지표◇상무보 생산지원담당 최범수■ 동부증권 △자산운용담당상무 朴成根■ 동원F&B△동원식품과학연구원장 김주봉■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검단 李載龍△계산동 元鍾運△고잔 蔡敎亨△교문동 崔炳鎬△구리 朴燦鍾△권선동 朱鍾坤△노원 張慶愛△대구북 金光河△대구 張明淑△대전기업금융 朱洛珍△도곡중앙 金成植△동춘동 鄭在哲△부평 李元雨△삼성동 李泰烈△상록수 朴泰炫△성남중앙 洪興基△성서·구미 金承永△성수동 孫永憲△송탄 柳龍秀△수성동 姜求萬△수원기업금융 宋昌南△수원중앙 이준기△수지신봉 曺在仁△신곡 金致訓△안산기업금융 金東吉△양재 김종구△역삼역 李南熙△연수 趙相垣△연희동 徐廷鉉△의왕 呂洪鉉△의정부 金基福△일원역 卞在盛△전주 韓相凡△천안 李錫炯△청담중앙 李在玉△파주 金宰澈△평촌중앙 全容建△하남 金尙求◇개설준비위원장△천안지점 기업금융심사역 全宰範△상암동지점 石有景
  • 낙엽으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어볼까

    낙엽으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어볼까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서울시내 공원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원 가족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다음달 4일과 10일 뚝섬 서울숲에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드는 ‘서울숲 북아트’ 행사가 열린다. 수요일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속 공작교실’도 진행된다. 또 매주 금요일에 주부를 상대로 ‘토피어리 체험 강좌’가 열리고, 매주 토요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의 문화센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낙엽 등을 활용해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드는 ‘행운을 주는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를 연다.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원은 화요일마다 어린이와 학부모를 상대로 낙엽교실을 진행한다. 남산전시관은 매주 토요일 점토만들기 놀이터 프로그램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려면 26일부터 서울시 공원 관련 인터넷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푸른도시국(02-6321-418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서울 명소 3곳 새단장

    서울 명소 3곳 새단장

    한때 지역 주민의 사랑을 받다가 잊혀져 가던 서울의 지역 명소가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강북의 드림랜드, 상암동 월드컵공원, 대학로 등이 대표적인 곳이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최근 이들 지역의 주변을 깨끗하게 다시 단장하고 공원 규모를 늘리기 위해 사업비도 대폭 지원하고 있다. ●30일간 강북녹지공원 공모 서울시는 12일부터 강북구 ‘드림랜드’ 일대의 초대형 체험·테마 공원 조성안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림랜드 주변 90만 5278㎡는 2013년까지 2단계에 걸쳐 녹지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드림랜드는 1987년에 문을 열어 강북에서 대표적인 놀이공원으로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면서 시설이 낡아도 재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흉물로 변했다. 시는 이곳에 숲으로 둘러싸인 산책로, 수변공원, 산업과학체험관, 태양열전망대, 야외공연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모는 다음달 11일까지 일반 시민과 전문가·대학생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시민은 공원 조성의 기본 방향, 희망 시설 등의 아이디어를 서울시청과 강북·도봉·성북·노원·중랑·동대문 등 6개 구청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전문가·대학생은 기본 구상안, 건축 디자인, 공원 다자인을 작품 제출 서식에 맞춰 강북대형공원사업반(02-460-2989)에 제출하면 된다. ●월드컵공원 단풍철 정취 물씬 ‘쓰레기산’으로 외면받던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도 단풍철 정취에 취할 수 있는 명소로 변신했다. 우선 평화공원의 전시장(423㎡)에서는 난지도가 생태·환경공원으로 바뀌는 과정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평화공원 광장에서 자건거를 탈 동안 어른들은 난지연못과 수변테크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피크장에서 도시락을 꺼내 먹을 수도 있다. 하늘공원(19만㎡)으로 오르는 길은 알록달록한 단풍에 탄성이 절로 나는 길이다. 중간의 하늘다리는 ‘베스트 포토존’. 공원 정상까지 하늘계단으로 빨리 갈 수 있고, 하늘길(20∼30분 소요)로 천천히 돌아갈 수도 있다. 오르막길에는 영화에 나오는 듯한 환상적인 가로수길이 나온다.‘메타세콰이어길’에는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이의 메타세콰이어 850여그루가 1㎞에 걸쳐 펼쳐져 있다. 어른 키보다 큰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억새밭도 만난다. ●대학로 향락문화→공연예술로 젊음의 거리로 각광받던 대학로는 몇해 전부터 임대료 상승을 견기지 못한 소극장들이 쫓겨나면서 공연문화의 멋을 상실했다. 대신 유흥업소들이 늘면서 향락문화만 만연한 상태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서울연극센터의 개관을 계기로 ‘대학로 부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공연예술의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09년까지 마로니에공원 지하에 300∼500석 규모의 중극장과 연습실을 건립한다. 내년 8월 개관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저렴한 공연장으로 제공하고 이미 운영 중인 대학로 연습실 4곳과 남산창작센터 연습실 2곳의 활용도 늘리기로 했다. 내년 유휴시설에 ‘아트팩토리’를 건립, 창작공간으로 사용한다. 공연물 육성을 위해 ▲우수한 순수예술작 제작에 10억원 ▲사랑티켓 사업 40억원→45억원 확대 ▲대학로 종합축제 프로그램에 1억 4000만원 지원 ▲소공연장의 안전시설 개선비용 10억원 지원 등을 펼친다. 서울시 관계자는 “외면받던 곳을 다시 개발하고 사랑받는 곳으로 바꿈으로써 1석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대작 오페라의 향연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대작 오페라의 향연

    대작 오페라 ‘카르멘’‘라 보엠’‘라 트라비아타’ 등 3편이 연말 국내 무대에 오른다. 14∼17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되는 조르주 비제의 ‘카르멘’은 예술의전당 기획작품. 오페라 ‘카르멘’은 몰라도 ‘하바네라’‘투우사의 노래’ 등 극 중에 나오는 아리아는 누구나 들어봤을 정도로 대중적인 작품이다. 출연진을 선정하기 위해 1년 전 독일 하노버 국립극장에서 오디션을 실시했다. 카르멘역에는 소프라노 김선정과 함께 메조소프라노 최승현이 뽑혔다. 지난해 국립오페라단의 ‘보체크’ 공연에서 뛰어난 기량을 과시한 김선정은 “강한 여자 카르멘을 아름답게 보여주고 싶다.”며 “남자들이 불나방처럼 꼬이는 카르멘의 ‘마력’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휘는 상암동 월드컵 오페라 ‘투란도트’를 지휘하는 등 한국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이탈리아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가 맡았다. 연출을 맡은 최지형씨는 “카르멘은 관능미가 넘쳐 남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팜므 파탈’이 아니라 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의지를 지닌 여성”이라며 새로운 카르멘을 그려내겠다고 밝혔다.4만∼12만원.(02)580-1300.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극장이 제작한 ‘라 트라비아타’는 15∼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세계적인 천재 오페라 연출자로 불리는 피에르 루이지 피치가 만든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연출가를 비롯한 지휘자, 주요 배역 및 무대, 의상, 소품 등이 그대로 스페인에서 한국으로 공수된다. 최신 오페라 공연에 목말라했던 국내 관객들에게 한발 앞선 오페라를 제시할 것이라는 게 공연을 주최하는 한국오페라단측의 귀띔이다. 14세기 프랑스 사교계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무대는 파티장처럼 화려하다. 아름다운 무희들과 스페인 투우사들의 정열적인 춤사위, 감각적인 의상과 상반신 누드까지 등장해 현란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3만∼31만원.(02)587-1950. 국립오페라단은 12월6∼14일 7시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푸치니의 ‘라 보엠’을 선보인다.19세기 파리, 방황하는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의 사랑과 우정을 성탄 전야를 배경으로 그린 작품이다. 국립오페라단은 앞으로 매년 성탄절이면 공연되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처럼 ‘라 보엠’을 크리스마스 특화 상품으로 공연한다는 방침이다.1만∼15만원.(02)586-5282.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상암DMC 특혜분양 의혹 수사 착수

    서울 서부지검은 대통합민주신당이 지난달 26일 고발한 디지털미디어시티(DMC) 특혜분양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구본민 차장검사는 “이번주 초 대검으로부터 고발 내용을 이첩받아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추진된 대형 사업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 의혹과 관련해 서울시 공무원 5명과 ㈜한독산학협력단지 직원 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었다. 고발장에 따르면 서울시가 외국기업이 쓰도록 돼 있는 DMC 일부 땅에 주거용 오피스텔을 짓고 내국인을 상대로 분양하겠다는 ㈜한독의 건축 신청을 특혜 승인해 무일푼이던 이 업체가 6000억원의 분양 수입을 올리도록 했다는 것이다.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단독]15개 언론사 상암DMC 분양신청

    [단독]15개 언론사 상암DMC 분양신청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첨단 상업용지 분양에 무려 15개 언론사가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했다. 서울시는 1일 DMC 첨단 상업용지 12필지의 사업 참여자 입찰을 받은 결과, 모두 45개 기업 및 컨소시엄이 신청해 평균 3.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대형 언론사가 다수 신청해 불꽃튀는 경쟁이 예상된다.DMC가 있는 상암동의 발전 전망과 이에 따른 수익성 등을 고려한 신청으로 분석된다. ‘D2’부지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포스데이터컨소시엄, 중소기업중앙회, 게임하이컨소시엄, 한국디지털교육재단,SMCW 등 5개 사업자가 몰렸다.‘D1’부지에는 ㈜르네코, 한글과컴퓨터 등 4개 사업자가 신청했다. 방송사에서는 SBS(E2-3 부지)와 YTN(D1-2),MBN(B1)’, 불교방송(D1-1), 한국경제TV 등이 참여했다. 신문사로는 조선일보(E2-3)와 동아일보(E2-1), 경향신문, 세계일보(E2-1), 한국경제신문, 헤럴드경제(I1), 머니투데이(B5-1)가 신청을 했다. 소액지분 참여 언론사를 포함하면 참여 언론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2-1부지에는 3개 컨소시엄이 경쟁하고 있다. 중앙일보·경향신문은 온세텔레콤컨소시엄에 참여했고, 동아일보는 동아닷컴 등 6개 관계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세계일보도 자회사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스포츠지에서는 스포츠서울이 D-2 부지에 게임하이컨소시엄 소속으로 참여했다.E2-3 부지에는 조선일보컨소시엄과 SBS컨소시엄이 신청했다. 조선일보컨소시엄에는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TV가 포함됐다. DMC 상업용지는 8만 6076㎡로 DMC안에서도 노른자위 땅으로 꼽힌다. 서울시는 이 부지에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중점 유치, 영화와 게임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심의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심의를 거쳐 12월 말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행자위-상암 DMC 특혜분양 격돌

    31일 국회 행정자치위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국감자료 제출 거부’가 도마에 올랐다. 최규식(대통합민주신당) 의원은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 관련 자료의 제출을 요구했지만 서울시가 DMC는 지자체의 고유 사무여서 자료제출 대상이 아니라며 거부했다.”면서 “하지만 지난 건설교통부 국감에서 건교부 장관은 ‘DMC는 국가 위임사무’라고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백 번 양보해서 논란이 있을 수 있다 해도 사전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방문했을 때 오 시장도 ‘법률적으로 뭐가 옳은지 알아보겠다.’고 했는데 그래 놓고 ‘무분별한 자료 요구 사양합니다’라는 보도자료를 냈다.”며 “언론 플레이를 해도 되느냐.”고 따졌다. 이에 오세훈 시장은 “DMC를 특정해 보도자료를 낸 것은 아니고 일반적인 자료 제출 요구 사항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진행된 증인 신문에서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에 대한 공방전이 또 벌어졌다. 윤호중(대통합민주신당) 의원은 “(DMC 내) 외국기업 전용 토지가 국내 무자격 개발업체에 버젓이 공급됐다.”면서 “상암 DMC는 부동산 특혜 비리의 결정판”이라고 공격했다. 이에 맞서 한나라당 김정권 의원은 “상암 DMC 사업 중 한독첨단기술연구단지(KGIT)는 고건 전 시장 시절인 2000년 9월 서울시와 한독 간 면담과 현지 확인 등을 거쳐 마련된 것”이라며 여권을 겨냥해 맞불을 놓았다. 특히 그는 “(DMC) 설립위원회와 기획위원회에는 정동영 후보를 비롯해 전·현직 여권 고위인사들이 다 있다.”며 ‘여권 개입설’을 제기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국감 하이라이트] “李 무혐의 아니다” 격돌

    [국감 하이라이트] “李 무혐의 아니다” 격돌

    29일 열린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 의원간에 ‘이명박 검증’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특히 당지도부로부터 “적극 대처”를 주문받은 한나라당 의원들은 질의 시작 전부터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흠집내기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태도를 보였다. 박승환(한나라당)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에서 “정책감사가 아닌 한나라당 대선 후보를 검증하려는 질의를 해서는 안된다.”면서 “그런 쪽으로 간다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경고했다. 그럼에도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은 이명박 후보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추진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와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관련 의혹을 집중 제기했다. 첫 질의자로 나선 문학진(통합신당) 의원은 “무자격업체 ㈜한독산학협동단지에 특혜 분양해 무일푼이던 이 업체가 6000억원의 분양 수입을 올리게 했다.”고 포문을 열었다. 최재성(통합신당) 의원은 “어떻게 외국기업 용지에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텔의 건축허가와 분양승인이 이뤄질 수 있느냐.”면서 “이는 고위층이 간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양측은 한병도(통합신당) 의원이 상암동 DMC 의혹을 제기한 3분짜리 동영상을 틀자 분위기가 갑자기 험악해졌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국감 중단’ 의사를 내비치며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재창(한나라당) 의원은 “동영상은 질의도 아니고 질의 보충 자료도 아니다.”고 거세게 항의했다. 양당간 날선 공방이 전개되자 조일현(통합신당) 건교위 위원장이 ‘간사 합의’ 카드로 중재안을 내놓으며 봉합에 나섰지만 양당 의원들은 한동안 큰 목소리로 상대 당을 비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이 상암동 DMC 관련 의혹을 추궁하자 얼굴이 상기된 채 “사실 관계가 잘못됐다.”고 주장하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낙연(통합신당) 의원은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산하 SH공사가 강서구 발산동과 송파구 장지동의 택지개발지구에서 모두 1312억원가량의 이익을 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SH공사가 분양 당시 주변보다 시세를 60% 정도 낮췄다고 주장했지만 원가를 보면 이보다 더 낮게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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