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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tro] 광역상수도 통합관리센터 준공

    수도권 광역상수도 공급 및 수질을 실시간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수도권 광역상수도(하루 생산능력 790만㎥, 급수인구 1000만명)의 생산·공급·운영을 최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해 한 곳에서 통제하는 ‘수도권 광역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짓고 14일 준공식을 가진다. 서울·인천·경기지역 24개 권역별로 흩어져 있는 정수장과 취수장을 중앙에서 한꺼번에 조정·통제·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세계 최대 규모다. 통합운영센터에서는 첨단 분석기술을 이용, 수도권 전역의 물 수요와 예측분석이 가능해 안정적인 물공급을 기대할 수 있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Metro] 광역상수도 통합관리센터 준공

    수도권 광역상수도 공급 및 수질을 실시간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수도권 광역상수도(하루 생산능력 790만㎥, 급수인구 1000만명)의 생산·공급·운영을 최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해 한 곳에서 통제하는 ‘수도권 광역상수도 통합운영센터’를 짓고 14일 준공식을 가진다. 서울·인천·경기지역 24개 권역별로 흩어져 있는 정수장과 취수장을 중앙에서 한꺼번에 조정·통제·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세계 최대 규모다. 통합운영센터에서는 첨단 분석기술을 이용, 수도권 전역의 물 수요와 예측분석이 가능해 안정적인 물공급을 기대할 수 있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평택 미군기지터 잔류 주민들 새달까지 자진이주 최종합의

    주한미군 기지 이전과 관련해 정부와 의견 차이를 보였던 평택 대추리 일부 주민들이 3월31일까지 자진 이주하기로 정부와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미군기지 이전으로 발생한 정부와 평택 주민간의 3년6개월간의 갈등이 종지부를 찍게 됐다. 그동안 미루어 오던 문화재 시굴조사를 비롯, 도로 및 부지 조성공사가 가능하게 돼 미군기지 이전 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정부측 대표인 국무조정실 용산민족·역사공원건립추진단은 13일 “지난 1월2일 주민들과의 대화를 재개한 뒤 12차에 걸친 협상 끝에 기지 이전 부지에 남아 있던 59가구 주민들이 3월31일까지 자진 이주하기로 평택주민대책위원회와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주조건과 관련, 정부는 공동체 유지를 전제로 인근 팽성 노와리나 남산리에 이주단지를 조성하고, 대체 농지는 충남 서산지역에 30만평 규모로 알선하기로 했다. 노와리지구 이주시 가구당 분양 규모는 대지 200평, 밭 100평이며, 가격은 평당 40만원(추정가)이다. 남산리는 최대 150평까지 대지를 평당 90만원(추정가)에 분양하기로 했다. 이밖에 이주단지에 운동장 및 기념관 조성 국고지원, 광역상수도 및 도시가스 공급, 태양광 발전시설 정부지원 등의 내용도 포함돼 있다. 생계대책으로 정부는 공공근로를 2014년까지 확대 시행하고, 저소득층 지원 확대, 이주민 정착을 위한 직업훈련 및 취업 알선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전 반대과정에서 구속된 주민들에 대한 선처를 사법당국에 요청하기로 했다. 아울러 저소득 고령자에게 ‘이주위로 추가 지원금’ 1000만원 지급, 이와 별도로 2014년까지 매월 20만원 지원, 평택지원특별법상 상업용지 8평 공급 등의 내용도 들어 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서울수돗물 ‘아리수’ 차관회의때 마신다

    “시민들을 설득하려면 고위 공직자부터 솔선수범을 해야 합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5일 매주 한 차례씩 열리는 정부 차관회의 때 참석자들에게 수돗물 ‘아리수’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박명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시민들이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하려면 정부와 공무원이 앞장서야 한다.”고 최양식 행정자치부 제1차관에게 건의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7일 열리는 차관회의 자리에는 민간판매용 생수나 오렌지 주스 대신에 작은 페트병(350㎖)에 담긴 아리수 30여개가 놓이게 된다. 본부는 차관회의에 이어 앞으로 국무회의 자리에도 아리수를 제공하기로 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서울수돗물 ‘아리수’ 차관회의때 마신다

    “시민들을 설득하려면 고위 공직자부터 솔선수범을 해야 합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5일 매주 한 차례씩 열리는 정부 차관회의 때 참석자들에게 수돗물 ‘아리수’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박명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시민들이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하려면 정부와 공무원이 앞장서야 한다.”고 최양식 행정자치부 제1차관에게 건의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7일 열리는 차관회의 자리에는 민간판매용 생수나 오렌지 주스 대신에 작은 페트병(350㎖)에 담긴 아리수 30여개가 놓이게 된다. 본부는 차관회의에 이어 앞으로 국무회의 자리에도 아리수를 제공하기로 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대구·경북 공공요금 인상

    대구·경북지역 공공요금이 들먹이고 있어 서민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30일 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원가의 85.6%에 불과한 상수도 요금을 10% 인상키로 했다. 또 하수도 요금은 4월 회계 결산 이후 인상 폭을 결정할 방침이다. 구미시도 1일부터 상수도와 하수도 요금을 각각 4.9%,15.2% 올린다. 포항시는 2월 검침분부터 상수도 요금을 15% 올리고 경주시는 상반기 중 상수도 요금을 29.5% 올릴 예정이다. 버스요금도 인상된다. 경북도내 22개 시·군의 일반·좌석·농어촌버스의 요금이 일제히 오른다. 김천·상주·문경·안동·경산·군위·청도·고령·성주·칠곡 등 11개 시·군은 2월 중 요금을 올리기로 했다. 울릉군을 제외한 나머지 11개 시·군도 버스업체의 신청을 받아 3월 중 인상할 계획이다. 일반인 기준으로 일반버스 요금은 900원에서 1000원으로, 좌석버스는 1300원에서 1500원으로, 농어촌버스는 850원에서 1000원으로 각각 인상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연체 수도요금 분할납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서민들의 수도요금 납부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밀린 요금을 나눠서 낼 수 있게 하는 ‘체납급 분할납부제’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체납요금 분할납부제’는 체납 수도요금을 카드 할부처럼 나눠서 낼 수 있게 한 제도다. 현재는 체납요금은 납부의지가 있더라도 나눠 낼 수 없어 저소득층 체납자에게 부담이 돼왔다. 시의 수도요금 체납(2월 부과기준)은 21만 8000건에 70억원에 이른다.분할 납부 신청은 거주지 관할 수도사업소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또 체납금의 성격별로 가산금을 다르게 부여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다. 개정되는 조례에 따르면 일반적인 저소득층 체납자는 가산금이 5%에서 3%로 낮아진다. 반면 음식점 등과 같이 한달 수도요금이 10만 원 이상 나오는 영업장 등은 체납시 달마다 체납금액의 1.2%에 해당하는 중가산금이 부과된다. 수도요금을 통장에서 자동이체하는 경우 4월부터는 남은 잔액만큼만 우선 출금케 해 시민들의 불필요한 연체료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동두천시, 상수도업무 아웃소싱

    ‘재정적자 줄이고, 맑은 물도 확보.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자.’ 경기도 동두천시가 수도권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수도 업무를 수자원공사에 아웃소싱했다. 지난 24일 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수도서비스센터가 출범했다.●연 20억∼30억원 상수도 적자 동두천시는 상수도특별회계에 매년 20억∼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상수도 급·배수시설과 노후관 교체 예산부담으로 골머리를 앓아 왔다. 이웃 연천군 관내 한탄강에 취수원을 운영해 온 동두천은 지난해 연천과의 물분쟁을 겪은 뒤 가까스로 생활용수를 채수하기로 했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 용수 공급과 수질이 좋지 않은 취수원의 대체가 시급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당댐 물을 포함, 전국의 다목적댐 광역상수도 상수원수 공급자인 수자원공사에 동두천시 수도분야 업무를 일괄 수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양측은 지난해 6월 ‘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협약’을 맺고 결실을 보게 됐다.●수자원공사 향후 830억 투자 협약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앞으로 30년 동안 830억원을 들여 취수시설과 정수시설 각각 1곳, 가압장 2곳과 배수지 5곳을 시설한다. 또 도·송수관과 급·배수관 456㎞를 시설하고 노후관 교체사업도 한다. 이같은 투자는 향후 10년 내에 대부분 집행된다. 사업이 끝나면 유수율(생산된 원수중 최종 소비자까지 전달되는 양의 비율)이 현재 58.5%에서 80%까지 높아진다. 당연히 상수도 원가 절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동두천 급·배수 노후관 비율은 50∼60% 선이다. 동두천시는 수도분야 아웃소싱으로 오는 2010년 이후엔 현재 한탄강에서 취수하는 하루 6만t 가운데 2만t의 공업용수를 제외한 4만t을 팔당댐 물로 대체하게 된다. 수자원공사는 수도요금으로 투자비와 수도서비스센터 운영비를 회수한다. 시민부담인 수도요금이 크게 오르지는 않을까 우려되는 대목도 있다. 동두천수도서비스센터 이남연 센터장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3년간 수도요금은 평균 t당 700원선인 현재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후 시설투자가 대부분 마무리되는 5∼10년 이후엔 수도요금 인상폭이 물가상승률을 하회하도록 계획돼 있다.”고 말했다.●“자치단체·수공, 시민 모두 윈윈” 재정적자를 줄이게 될 동두천시, 안정적인 물 수요처를 확보하는 수자원공사, 맑은 물을 공급받는 시민 등 3자 모두 승자가 될 전망이다. 수자원공사 수도권본부 팔당관리단 윤석영 운영과장은 “자치단체가 수도분야를 수자원공사에 위탁하는 것은 개방될 국내 물 시장에 대한 다국적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국내시장 보호방안도 된다.”고 말했다. 수자원공사는 앞으로 원격감시시스템 구축 등 수도 시설의 무인화·자동화를 추진하고 동두천시청에 민원콜센터(1577-0600)를 갖춰 고객지원센터도 운영한다. 동두천시의 수도업무 위탁을 계기로 자체 취수원이 없는 인근 양주시·포천시도 위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수자원공사 입장에선 투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수도업무 위탁으로 토목사무관이던 이남연 센터장을 비롯, 정규직 3명을 포함해 23명이 공사 소속으로 신분을 바꿨다. 전체 인원은 시가 운영할 때인 53명에서 41명으로 줄었다. 현재 논산·정읍·사천·예천·고령 등 8곳이 수자원공사에 수도분야를 위탁했지만 수도업무 관련 부서를 유지하고, 요금징수·시설결정·시설폐지와 인·허가 업무 등은 이관하지 않았다. 그러나 동두천은 국내 최초로 수도정책수립과 요금결정을 제외한 상수도업무 전반을 수자원공사에 넘기는 일괄 양여계약 방식의 위수탁사업 협약을 맺었다.동두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Metro] 인천 상수도 요금 8.2% 인상

    인천지역 상수도 요금이 오는 3월 납기분부터 평균 8.2% 인상된다. 25일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가정용은 12.8%, 업무용은 11.3%, 욕탕용은 10.8% 오르고, 상대적으로 판매단가가 높은 영업용은 2.9% 내린다.
  • 수돗물 식수 사용 서울시민 증가

    서울시민 5명 중 2명은 수돗물을 식수로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22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마케팅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컴에 의뢰해 서울시민 800명의 수돗물 음용률(직접 마시는 비율)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상수도본부가 매해 2∼3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40.6%가 수돗물(끓인 물 포함)을 식수로 사용한다고 대답했다. 같은 해 8월보다는 6.7%포인트 늘었고,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5.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수돗물 음용률은 조사를 시작한 첫해(2004년)에는 31.8%,2005년은 36.7%로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집계됐다. 식수 종류별로는 여전히 정수를 마시는 경우가 44.2%로 가장 많았고, 수돗물, 생수(12.7%), 약수·지하수(5.8%) 순이었다. 약수나 지하수를 마시는 시민은 2004년 10.3%에서 절반 가까이 줄었다. 식수를 선택한 이유는 50.4%가 ‘안전할 것 같아서’라고 답했으며, 수돗물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47.6%가 ‘안전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수돗물이 식수로 적합한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66.8%가 ‘부적합’하다는 응답을 했다.이유로는 ‘수도관·물탱크 관리 문제’와 ‘한강 상수원이 깨끗하지 않을 것 같아서’가 각각 23.6%로 가장 많았다.‘냄새’(18.4%)나 ‘녹물’(12.4%) 등의 이유도 있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지방 공공요금 인상 억제

    공공요금과 개인 서비스 요금이 올해 지방자치단체별로 집중 관리된다. 집중 관리대상은 공공요금은 시내버스요금, 택시요금, 전철요금, 도시가스료, 상수도료, 하수도료, 정화조청소료, 쓰레기봉투료, 문화시설 입장료, 고등학교 납입료 등 10종이다. 개인 서비스요금은 설렁탕 값, 공동주택관리비 등 모두 48개 품목으로 정해졌다. 행정자치부는 22일 지방 물가의 중점관리대상인 공공요금과 개인 서비스 요금을 집중 관리하도록 전국 시·도에 시달했다. 연초부터 의료보험 수가, 납입금 등 공공 요금이 집중 인상되고 있고,12월 대통령 선거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등으로 불안요소가 상존한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행자부는 지방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들이 경영합리화 등을 추진토록 했다. 이를 위해 전국 246개 자치단체별로 물가대책 상황실 및 물가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 운영하고 현장 중심의 지방 물가 지도점검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물가관리 실적을 점검해 우수 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수돗물 식수 사용 서울시민 증가

    서울시민 5명 중 2명은 수돗물을 식수로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22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마케팅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컴에 의뢰해 서울시민 800명의 수돗물 음용률(직접 마시는 비율)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상수도본부가 매해 2∼3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40.6%가 수돗물(끓인 물 포함)을 식수로 사용한다고 대답했다. 같은 해 8월보다는 6.7%포인트 늘었고,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5.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수돗물 음용률은 조사를 시작한 첫해(2004년)에는 31.8%,2005년은 36.7%로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집계됐다. 식수 종류별로는 여전히 정수를 마시는 경우가 44.2%로 가장 많았고, 수돗물, 생수(12.7%), 약수·지하수(5.8%) 순이었다. 약수나 지하수를 마시는 시민은 2004년 10.3%에서 절반 가까이 줄었다. 식수를 선택한 이유는 50.4%가 ‘안전할 것 같아서’라고 답했으며, 수돗물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47.6%가 ‘안전하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수돗물이 식수로 적합한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66.8%가 ‘부적합’하다는 응답을 했다.이유로는 ‘수도관·물탱크 관리 문제’와 ‘한강 상수원이 깨끗하지 않을 것 같아서’가 각각 23.6%로 가장 많았다.‘냄새’(18.4%)나 ‘녹물’(12.4%) 등의 이유도 있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김포 상수도 요금 9.5% 인상

    김포지역 상수도 요금이 다음달 고지분부터 평균 9.5% 인상된다. 이에 따라 현재 t당 480원인 가정용 수돗물은 520원으로 인상돼 가구당(월사용량 20t 기준) 수도요금은 9600원에서 1만 400원으로 8.3% 오르게 된다. 영업용도 현재 t당 730원에서 790원으로 올라 월 20t을 쓸 경우 1만 4600원에서 1만 5800원을 내야 한다.
  • [서울시 인사]

    ■ 서울시 ◇사무관 전보 <홍보기획관실>△정진우<경영기획실>△주창식△이해선△강선섭△최재광<여성가족정책관실>△강홍기△김재경△박준양<감사관실>△이병수△김광식△이희란△윤기환<비상기획관실>△김화태<정보화기획단>△김인수△신형수△김현구<행정국>△마채숙△황요한△오세양△정상훈△이종만△김안철△정한호△박웅수△박동석<재무국>△신용석△박근수△임질택△조득완△이동옥△이학구<복지건강국>△최대봉<산업국>△윤영용△추연강△김영남△송유일<문화국>△김장건△이은엽△황충석△장재국<환경국>△이방일△곽영시△강명원<푸른도시국>△조규일△강환구△김현팔△주영근<교통국>△양인승△이기형△정남용△권혁우<경쟁력강화추진본부>△김범영△심말숙△최진용<균형발전추진본부>△홍세표<도시계획국>△이승균△정훈모△남대현<건설기획국>△조관호△박갑만<주택국>△여장권△윤병태△국승열△권창주<시의회사무처>△김명찬△박명진<건설안전본부>△우정훈△박기형△강철희△최남용△김재두△박정수△김영환△김승원<한강사업본부>△조원준△서재춘<서울시립대>△윤재한△박효주△안복숙△권영국<공무원교육원>△노안식△송요상<서울대공원관리사업소>△김양수<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파견>△임호빈<자치구 파견>△노원구 이수걸△강북구 박성권△영등포구 양경규△마포구 김성보△강서구 김재준△송파구 이명우<정보화기획단>△신형수△김현규△백현식<지하철건설본부>△양춘배△최진선△심재홍△배경섭△이용기<상수도사업본부>△오수영△가길현<기술심사담당관실>△하종현 ◇사무관 승진<도시계획국>△진재훈△윤재한<맑은서울사업담당관실>△이종혁<산업국>△권신태<녹지사업소>△김종호<한강사업본부>△권오국<자치구 파견>△은평구 김유봉△구로구 박원제△뚝도정수사업소 이규상△중부수도사업소 김광호△상수도사업본부 강신재△서부수도사업소 김한경◇연구관 승진△보건환경연구원 황인숙
  • 전남 남악신도시 ‘반은 목포·반은 무안’

    전남 신도청이 옮겨온 남악 신도시 입주민들이 둘로 나뉜 행정구역 때문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4일 전남도와 남악 신도시 입주자들에 따르면 2005년 11월 전남도청사가 이전하면서 조성중인 남악 신도시는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와 목포시 옥암동으로 행정구역이 분리됐다. 행정구역이 도로 하나를 사이로 목포와 무안으로 갈리면서 자녀들 학군 문제가 불거졌다. 여기다 요금체계가 다른 자동차세와 주민세, 상·하수도세, 택시요금 등으로 불만이 커지고 있다. 오는 3월 개교하는 목포시 옥암지구내 옥암중학교는 목포시내와 동일학군을 적용, 무안 남악지역 거주 중학생들은 후순위로 밀렸다. 따라서 남악지역 중학생들은 거주지에 학교가 문을 열기 전까지 추첨으로 목포시내 학교를 배정받아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한다. 남악지역에는 오는 3월 초등학교, 내년 9월에 중학교 1개가 개교한다. 여기다 각종 세금도 목포시와 무안군의 조례가 달라 들쭉날쭉이다. 자동차세(배기량 2000㏄기준)에 붙는 환경개선부담금도 무안군이 목포시보다 8000원가량 비싸다. 또 주민세와 상수도세, 쓰레기봉투값은 목포가 500원,160원,80원이 비싼 반면 하수도세는 무안이 120원가량 더 많다. 택시요금도 시·군 경계를 넘을 경우 미터기 요금 대신 은근히 웃돈을 바라는 경우도 있어 실랑이가 적잖다. 남악 신도시에는 아파트 1만 7560가구가 지어진다. 현재 394가구가 입주했고 연말까지 4847가구(1만 5000여명)가 더 들어온다. 앞서 1994년,1995년,1998년 모두 3차례에 걸쳐 목포와 무안, 신안 등 이른바 무안반도 통합을 위한 주민의견조사가 있었으나 물거품이 됐다. 흡수통합을 우려한 무안군 주민들의 반대 때문이다. 무안군 주민들은 남악 신도시가 제 모습을 갖추면서 무안시로의 승격을 예상하고 무안반도 통합에 소극적이다. 이 때문에 목포시와 무안군의 행정구역 통합은 절차상 주민의견조사와 시·군의회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갈수록 멀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남악 신도시는 신도청을 중심으로 14.5㎢(440만평)에 2019년까지 15만명 유입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서울시 간부 148명 인사

    서울시는 3일 경영기획실장 직무대리(1급)에 라진구 상수도사업본부장, 상수도사업본부장(1급)에는 박명현 시의회 사무처장을 임명하는 등 4급 이상 간부직 공무원 14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봉화 감사관과 이덕수 도시계획국장은 1급(관리관)으로 승진돼 각각 제 1정책보좌관 겸 여성가족정책관, 제4정책보좌관 겸 균형발전추진본부장에 기용됐으며, 김상국 재무국장은 시의회 사무처장으로 승진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오세훈호 순항 준비 끝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7월 취임 초 단행한 인사가 조직의 안정을 꾀하는 화합형 인사였다면 이번 인사는 민선 4기 순항을 염두에 둔 ‘오세훈의 인사’로 풀이된다. 인사폭도 컸고, 발탁인사도 많았다. 연공서열이나 지역 등을 배제한 채 철저히 일 위주로 이뤄졌다는 분석이다.●최대의 인사폭, 발탁인사 이번 인사는 148명으로 예년(100여명 안팎)에 비해 폭이 컸다. 게다가 인사시기도 한 달여 빨랐다. 조기 인사를 통해 조직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큰 폭의 1급 인사 때문에 가능했다.최령 경영기획실장과 신현희 여성정책보좌관, 이종상 균형발전추진본부장 등 3명이 후배를 위해 용퇴하면서 이봉화 제1정책보좌관 겸 여성가족정책관과 이덕수 균형발전추진본부장, 김상국 시의회사무처장, 김상돈 전 교통국장 등의 승진으로, 연쇄이동이 이뤄졌다. 상수도사업본부장에서 자리를 옮긴 라진구 경영기획실장은 업무 경험과 추진력을 높이 샀다는 평가다. 또 이봉화 여성가족정책관은 여성으로 지난해 하반기 서울시가 정부합동감사 문제로 행정자치부와의 갈등을 겪을 때 감사관으로 재직한 점이 고려됐다는 후문이다. 김상국 시의회사무처장은 업무능력과 함께 호남에 대한 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김상돈 전 국장은 산하기관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발탁인사도 많았다. 임명된 지 1년 이내에는 자리를 옮기지 않는다는 규칙을 깨고 임명 7개월 만에 이덕수 도시계획국장을 균형발전추진본부장으로 임명했고, 같은 시기에 3급으로 승진,SH공사에 파견됐던 김효수 국장도 주택국장에 중용했다. 류경기 비서실장은 행정고시 29회지만 파격적으로 발탁됐고, 행시 30회 장석명 기획과장이 행시 고참 선배를 제치고 정책기획관에 임명됐다. 반면 유형태 언론과장은 지난해 말 3급으로 승진했지만 보직의 중요성을 감안해 과장직을 유지토록 했다.●25회 전성시대, 호남출신 약진 이번 인사에서는 행시 25회가 주요 자리에 포진했다.서울시에 재직 중인 행시 25회는 모두 8명. 이 가운데 목영만 맑은서울추진본부장, 최항도 대변인, 정순구 산업국장, 정효성 문화국장, 김기춘 환경국장, 장정우 교통국장 등 7명이 주요 보직을 맡았다. 그러나 29회,30회 출신들이 전진배치되면서 행시 26∼28회 출신의 입지가 줄어들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호남 출신 간부들의 약진도 돋보였다. 이명박 전 시장 재직시에는 1급을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김상국 재무국장이 시의회 사무처장에 임명됐다.또 외곽을 떠돌던 배경동 전주택국장이 SH공사 본부장급으로 임명됐다. 배 본부장은 이명박 전 시장 시절부터 분양원가 공개를 주장해 왔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특정평가심의관(계약직고위공무원) 高基錫◇교육훈련 파견△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일반직 공무원) 吳均△KDI 국제정책대학원(서기관) 金暎官◇과장급 직무파견△한일수교회담문서공개 등 대책기획단(서기관) 金敬源■ 외교통상부 △한국국제협력단 이사 李海均 ■ 행정자치부 ◇팀장 전보 △혁신전략팀장 李楨烈△혁신평가〃 崔炳官△부내정보화〃 張洙完△조직관리〃 李完燮△제도혁신〃 秋漢喆■ 건설교통부 ◇팀장급 전보 △장관비서관(서기관) 유병권△지역발전정책팀장(〃) 김영훈△서울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기술서기관) 김성수■ 국가보훈처 ◇임명 △독립기념관 감사 황인환■ 서울시 ◇1급 승진 △제1정책보좌관 겸 여성가족정책관 이봉화△제4정책보좌관 겸 균형발전추진본부장 이덕수△시의회 사무처장 김상국△행정국 근무 김상돈 ◇1급 전보 △경영기획실장 직무대리 라진구△상수도사업본부장 박명현 ◇2급 승진 △대변인 최항도△행정국 근무 권택상 ◇2급 전보 △경쟁력강화추진본부장 직무대리 김병일△감사관 김상범△재무국장 진익철 ◇3급 전보 △비서실장 류경기△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장석명(승진 예정)△경영기획관 신면호△복지건강국장 겸 보건환경연구원장 이정관△문화국장 정효성△푸른도시국장 배진섭△교통국장 장정우△교통기획관 직무대리 윤준병(승진 예정)△시립대 사무처장 정윤택△한강사업본부장 최종협△도시계획국장 이인근△건설기획국장 정동진△주택국장 직무대리 김효수(승진 예정)△상수도사업본부 차장 공성석△건설안전본부 안전관리국장 최태근△ ″ 시설국장 직무대리 이익주(승진 예정)△한강사업기획단장 직무대리 송경섭(승진 예정)△문화예술센터추진반장 전상훈(승진 예정) ◇4급 승진 △광암정수사업소장 김봉춘△토지관리과장 김종혁 ◇4급 전보 △홍보담당관 황보연△여성정책담당관 이비오△가족보육담당관 김병환△청소년담당관 김홍기△저출산대책반장 직무대리 엄연숙(승진 예정)△평가담당관 이창학△감사담당관 김진년△조사담당관 김용근△민방위담당관 황인봉△정보화기획담당관 장혁재△기획담당관 윤한홍△조직담당관 김태두△법무담당관 이정호△창의혁신담당관 겸 인재양성기획반장 서정협△재정분석담당관 김영성△교육사업반장 박기용△총무과장 박문규△행정과장 전성수△시민협력과장 겸 민원콜센터운영반장 조상명△재무과장 안준호△계약심사과장 박현호△위생과장 서재율△산업지원과장 조인동△국제협력과장 구본상△생활경제과장 김재정△고용대책과장 최성옥△DMC과장 전영석△체육과장 직무대리 겸 문화기반시설조성반장 직무대리 윤종장(승진 예정)△클린도시추진반장 직무대리 주용태(승진 예정)△자연생태과장 강종필△버스정책과장 진용황△주차계획과장 박정목△맑은서울총괄담당관 김경호△맑은서울교통반장 정수용△도시경쟁력총괄담당관 겸 관광마케팅담당관 이무영△문화산업반장 직무대리 김태균(승진 예정)△투자유치담당관 겸 지식산업반장 신상철△도심활성화담당관 김성수△이주사업담당관 직무대리 오승환(승진 예정)△주택기획과장 문홍선△의정담당관 한수동△상수도사업본부 총무부장 유대식△ 〃 경영부장 직무대리 한상인(승진 예정)△동부수도사업소장 안건기△강서수도사업소장 김용백△건설안전본부 총무부장 백무경△시립대 교무과장 직무대리 김진만(승진 예정)△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장기연△ 〃 운영부장 전재섭△데이터센터 소장 김춘식△암사정수사업소장 이동오△영등포정수사업소장 배민호△맑은서울관리담당관 김윤용△난지물재생센터 소장 장흥숙△중랑물재생센터 소장 이영성△공원과장 박인규△조경과장 최광빈△녹지사업소장 이춘희△뉴타운사업 3반장 이송직△한강개발지원반장 직무대리 한제현(승진 예정)△도로계획과장 고인석△도로관리과장 직무대리 변상교(승진 예정)△상수도사업본부 수도관리부장 직무대리 황양현(승진 예정)△건설안전본부 교량관리부장 유재룡 △〃건설1부장 김호식△동부도로관리사업소장 송근백△성동도로관리사업소장 고승주△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 김영복△ 〃전략기획부장 이제원△ 〃사업총괄부장 직무대리 이성혁(승진 예정)△품질시험소장 직무대리 이봉호(승진 예정)△도시관리과장 윤혁경△도시디자인과장 직무대리 겸 북촌추진반장 직무대리 한병용(승진 예정)△신청사증축추진반장 황해룡△지하철건설본부 건축부장 직무대리 황혁철(승진 예정)■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연구개발실장 金榮鉉△학연협력〃 李英鎬△경영기획〃 白熙基△행정〃 吳健澤△강릉분원 운영관리〃 朴鍾植■ 한국지역난방공사 △기술본부장 姜元基■ 경기지방공사 ◇승진△광교사업단장 남윤희△사업총괄처장(정책사업기획단장 겸임) 이주하△재무관리처장 신보철△파주사업단장 김영선△신규사업팀장 최성진△회계〃 정수옥△품질관리〃 장명기△택지계획〃 안영대△수탁기획〃 박세원△뉴타운사업〃 성문제△계약조달〃 이윤근■ 한전 남동발전△감사실장 이현동△기획조정처장 한영석△관리지원처장 안희정△삼천포 화력본부장 이포우△삼천포 화력본부 제1발전소장 강수용△〃 제2발전소장 김재한△영동화력 발전처장 손동제△여수화력 발전처장 김갑중△분당복합화력 발전처장 김성섭△무주양수 발전처장 심화섭△예천양수 건설처장 김원중■ 코이드(114안내)△경영기획실장 김재삼△경영지원실장 이승대△114본부장 정병철△TM본부장 진춘구△CE본부장 신재열△CV본부장 정진배△NB본부장 겸 경영연구소장 이용천△부산본부장 이창희△대구본부장 한윤호△전남본부장 노하길△충남본부장 김영진△전북본부장 김남호△충북본부장 김대곤△제주본부장 강화련■ 은행연합회 ◇승진△이사대우 유광석 ◇전보 (팀장)△여신외환 장덕생△임원부속 김태종△수신제도 강상구△홍보 김승만△인력관리 유윤상△자본시장 김창권△신용정보관리 오경택△전산운영 김성태△경영지원 윤성은△민원상담실 전담책임자 오연희■ 농협중앙회 ◇농업경제 (부장)△농업경제기획 金龍柱△원예 姜洪求△양곡 鄭基植△산지유통 吳潤煥△도매사업 李洪遠△유통센터발전T/F 단장 李相旭 ◇축산경제△축산물판매분사장 李鍾閏 (부장)△축산경제기획 朴致奉△축산컨설팅 金雲哲△축산지원 吳世官△축산유통 李在鑽 ◇신용사업(부장)△금융기획 金泰永△리스크관리 崔相國△신용관리기획 趙明文△심사 申玟燮△수신 孫慶翼△국제업무 劉京煥△신탁 文鍾弼△여신관리 朴永來△상호금융기획 全泳完△상호금융지원 李光錄△상호금융투자 安俊燮△자금 金聖秀△농업금융 李敦浩△공제보험기획 李宅承△공제보험사업 張時中△신용보증업무 金忠洙△콜센터실장 朱彰勳△정부중앙청사지점장 鄭成喆△점포지원단장 黃寅國 ◇교육지원△감사실장 愼相祚△준법감시〃 李文基△기획조정〃 金一君△예금자보호기금사무국장 金周光 (부장)△교육연수 洪性雄△문화홍보 柳根原△인력개발 金日憲△총무 咸泰洪△해외경제협력 金陸坤△회원지 金宗哲■ 하나은행 ◇부장△가계영업추진 白俊植△영업2 孫在煥△투자신탁 玉棋錫△가계영업기획 李炯一△심사 鄭榮春△증권대행 崔相圭 ◇팀장△ALM 金奎培△법무 金熙大△운영리스크관리 孫吉均△e-Business 申長雨△신용리스크관리 沈相碩△카드영업추진장 尹圭燮△CRM 李鍾鎭△론센터 全濟昌 ◇지점장△원주 姜孝正△하계역 姜熙秀△마포중앙 具聖謨△역촌동 丘在善△서대문 權興福△홍은동 金江烈△광명 金敬培△월드센터 金慶中△광주 金光玉△수유역 金基祐△강남 金德子△동광주 金炳文△논현중앙 金聖浩△제천 金時豪△둔촌동 金鎭國△양재동 金振模△이수교 金姬廷△문래역 南相原△청량리 柳根興△안국동 柳承基△삼산동 文炯準△서초중앙 文皓駿△제주 朴旦一△서신동 朴丙斗△반포 朴相洛△대구서 朴在萬△길동 白永基△하계동 申慧銀△오류동 安炳悅△산본 安信奎△증산동 安又善△한남1동 梁永吉△종암동 元文成△안암동 柳在勳△대연동 柳桓△수내역 陸心天△화도 尹翼基△대치동 李明賢△사당동 李相雨△종로5가 李一雨△여수 李在九△이매촌 李賢淑△중동 李弘圭△테헤란로 林鍾伍△역삼역 全閏洙△송파 鄭淳鎬△창원 曺光烈△원당 趙昇萬△오금동 趙泓△우만동 채수웅△안양중앙 蔡孝植△신자양 崔圭鳳△삼전동 韓政潤△초량 洪必熹△수지상현 黃磬成△일원중앙 黃媛暎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시화 金基錫△홍대입구역 金祺鉉△울산기업금융센터 金得憲△시흥남 金炳浩△회현동 金泰範△천안기업센터 文鍾求△성남 朴春基△석촌동 白萬炫△도당동 宋龍珉△오산 尹在喆△용인 李起桓△공덕역 李玉培△구로디지털 全世雲△서초센터 鄭壯采△소공동 丁劾鎭△당산동 崔敏玉△영등포중앙 崔成天△하단 河昌煥 ◇기업금융전담역(RM)△경수중기업금융본부 金湲平△중기업금융2〃 南守俊△인천중기업금융〃 朴錫春△대기업금융1〃 白種德△중부기업금융〃 柳在德△중기업금융2〃 尹圭勳△중기업금융3〃尹祥薰△중앙중기업금융〃 尹兌溱△중앙중기업금융〃 李在珪△대기업금융2〃 李鍾承△영남기업금융〃 李俊洪△삼성센터 李鍾讚△두산타워 韓相榮 ◇가계영업팀장△잠실역 李京美△성남 李賢吉△인천 張玄子 ◇지점 개설준비위원장△역삼역기업센터 李在春△성서공단 金台東■ 인제대 백병원 (백중앙의료원)△부의료원장 曺洸鉉(부산백병원)△원장 崔長錫△홍보실장 金東郁(동래백병원)△수련부장 楊盛淵(서울백병원)△Q.I 실장 鄭在勉■ 세계일보 △경영전략본부장 정서진■ 농민신문사 △기획관리국장 金壽鎬■ 국민은행 ◇본부장△개인영업 崔棋義△상품 金正旭△여신심사 李景學△여신관리 金宰坤△IT개발 金興運△해외사업 李愚△대기업영업 孫榮煥△동남기업금융지역 周永究△중동기업금융〃 金漢玉△남서기업금융〃 金容信△강서〃 李京九△경남〃 申均△경수〃 金華中△동부산〃 黃台星△동부〃 柳明欣△북부〃 申南澈△서부산〃 朴仁秉△중부산〃 姜根秀△강동〃 池光源△경인〃 朴晃默△남서울〃 吳炳乾△영동〃 金順賢△충청동〃 金允東△충청서〃 丁奎亨△호남남〃 朴贊本△호남북〃 金鍾範△강남〃 張相洛△강북〃 彭眞善△경서〃 閔炳德△경기남〃 徐惠錫△동대구〃 沈富煥△서대구〃 石容秀△성북〃 李榮模△인천〃 趙忠元△중앙〃 崔相勳■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동서신의학병원장 유명철△한의과대학 한방병원장 박동석△치과대학병원장 박준봉△협진진료처장 유지홍
  • 고려大 앞 지하보도 내년 철거

    서울 안암동 고려대 앞 지하보도가 사라진다.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횡단보도가 생겨 이용자가 크게 감소한 고려대 앞 지하보도를 내년 3월 말까지 철거한다고 18일 밝혔다. 고려대 앞 지하보도는 폭 4m, 길이 21.3m 규모로 통학편의를 위해 1976년에 건설됐다. 그러나 지난 4월 주변에 횡단보도가 생기면서 우범지역으로 바뀌었다. 지난달 16일 구안전관리자문위원회가 점검한 결과 균열과 누수가 있고 기능성을 상실해 철거가 불가피하다고 판정했다. 구는 지하보도 위쪽에는 상수도관이, 아래쪽에는 지하철 6호선이 지나고 있어 블록을 쌓는 공법으로 내년 1월부터 지하보도를 메우기로 했다. 성북구는 “지하보도가 사라지면 도시미관이 향상돼 주변 상권이 살아날 것”이라고 내다봤다.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노후 영등포정수장 2010년까지 리모델링 ‘생수급’ 수돗물 공급한다

    노후 영등포정수장 2010년까지 리모델링 ‘생수급’ 수돗물 공급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3일 낡은 영등포정수장을 리모델링해 정수시설을 현대화하고 일부 공간은 주민 휴게시설로 만들기로 했다. 특히 수돗물의 정수 과정에 숯을 활용, 수돗물 특유의 맛과 냄새를 제거함으로써 최상급 생수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내년 7월 착공… 관리시설도 업그레이드 1970년대에 지어진 영등포정수장은 암사·광암·강북·구의·뚝도 등 서울에 있는 6개 정수장 가운데 가장 오래됐다. 급수 지역은 강서·양천·금천·구로·영등포 등 5개 자치구다. 이에 따라 2010년까지 침전지, 여과지, 정수지, 착수정 등 정화시설은 물론 관리시설도 첨단 디자인의 건물로 바꾼다. 아울러 숯을 활용하는 ‘활성탄접촉조’ 시설을 신축하기로 했다. 시설 확충에 따라 하루처리용량은 30만t에서 45만t으로 증가한다. 공사는 내년 7월에 착공하기로 했다. ●전망대·놀이터·정원등 만들어 주민에 개방 이와 함께 정수장 주변에는 ‘아리수 전망대’와 ‘뮤지엄’을 만들고 생태연못과 잔디 운동장, 환경 놀이터, 정원 등 녹지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주민들이 생태학습과 물 생산과정 등을 견학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방한다. 수돗물은 침전과 모래 여과 방식을 통해 99%를 순수하게 만든 다음 나머지 1%에는 약품을 사용한다. 이에 따라 145개 항목에 이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수질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맛과 냄새. 정화 과정에 숯으로 여과하는 과정을 추가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라진구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숯을 이용한 고도정수처리는 일부 선진국만 도입한 첨단시설”이라면서 “서울 수돗물 아리수가 국제적인 신뢰를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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