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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받은 동성연인 누구길래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받은 동성연인 누구길래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자살로 세상을 떠난 배우 장국영이 사망 12주기를 맞았다. 지난 2003년 4월 1일 만우절날 장국영은 홍콩의 한 호텔 24층에서 투신 자살했다. 그의 나이 마흔 여섯이었다. 당시 장국영의 자살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당학덕이 장국영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살인극을 벌였다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은 자살로 결론내렸고, 이에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은 누구에게로?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은 누구에게로?

    배우 장국영이 사망 12주기를 맞았다. 지난 2003년 4월 1일 만우절날 장국영은 홍콩의 한 호텔 24층에서 투신 자살했다. 장국영의 자살과 관련해 두 사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장국영의 동성애인이었던 당학덕과 평소 그가 사랑했던 여배우 모순균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일각에서는 당학덕이 장국영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살인극을 벌였다는 루머가 퍼졌으나 경찰은 자살로 결론내렸다. 결국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았다. 여배우 모순균은 장국영이 30여년간 사랑했던 여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당학덕 대체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당학덕 대체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당학덕 대체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네티즌들은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이라니 대단하네”, “장국영 사망 12주기, 벌써 10년이 넘었네”, “장국영 사망 12주기, 다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만우절 거짓말 같은 죽음..모순균 화제되는 이유는?

    장국영 사망 12주기, 만우절 거짓말 같은 죽음..모순균 화제되는 이유는?

    장국영 사망 12주기, 만우절 거짓말처럼 세상 떠나..”모순균 청혼 받아들였다면..”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만우절,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았다. 장국영은 46세이던 지난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홍콩의 한 호텔 24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일부 팬은 장국영의 죽음을 4월 1일 만우절 거짓말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으려 했다. 당시 장국영의 죽음과 둘러싸고 잡음은 끊이지 않았다. 장국영의 동성 애인이었던 당학덕이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살해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으나 경찰은 사망 원인을 자살로 결론 내렸다. 당학덕은 장국영 사후 그의 재산 460억을 상속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국영의 자살과 관련해 주목 받은 또 다른 인물은 여배우 모순균이다. 평소 장국영이 사랑했던 여자로 알려졌기 때문. 배우 장국영과 모순균은 과거 ‘여적TV’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쌓았다. 당시 장국영은 모순균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는 등 모순균의 마음을 사기 위해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모순균이 장국영의 청혼을 거절하면서 그의 노력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됐다. 시간이 흘러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한 장국영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장국영 사망 12주기 믿기지 않아”, “장국영 사망 12주기 몇년전 일 같은데 벌써 12주기”, “장국영 사망 12주기 그립다”, “장국영 사망 12주기 모순균과 결혼했더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연인은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연인은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은행원 출신 460억 유산 상속 연인은 누구? 장국영 사망 12주기 4월 1일 장국영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오랫동안 사랑한 것으로 알려진 여배우 모순균과 마지막 동성 연인 당학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유일하게 결혼을 생각하게 만든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만난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가족에게 잘 보이려는 노력도 마다하지 않았다.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자연스레 멀어졌다. 시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했다. 장국영이 사망한 이후 모순균은 토크쇼에서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국영의 동성 연인 당학덕도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은 것이 알려졌다. 또 사망 당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장국영이 당학덕과 또 다른 남성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괴로움에 자살을 택했다는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장국영은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1986)’으로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천녀유혼(1987)’, ‘아비정전(1990)’, ‘패왕별희(1993)’, ‘해피투게더(1997)’, ‘이도공간(2002)’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에 방한했을 당시 초콜릿 CF를 찍을 정도로 그를 사랑하는 국내 팬들이 많다. 네티즌들은 “장국영 사망 12주기, 유산 460억이라니 대단하네”, “장국영 사망 12주기, 벌써 10년이 넘었네”, “장국영 사망 12주기, 다시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 누구에게로? 거액 유산 상속받은 사람은..

    장국영 사망 12주기, 460억 유산 누구에게로? 거액 유산 상속받은 사람은..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자살로 생을 마감한 배우 장국영이 사망 12주기를 맞았다. 일각에서는 그의 동성연인 당학덕이 장국영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살인극을 벌였다는 루머가 퍼졌으나 경찰은 자살로 결론내렸다. 결국 은행원 출신의 당학덕은 장국영이 사망한 뒤 우리 돈 46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산을 물려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뭘 해도 되는 남자… 영화 ‘스물’ 주연 김우빈

    뭘 해도 되는 남자… 영화 ‘스물’ 주연 김우빈

    2013년 말 SBS 연기대상 시상식. MC를 맡은 김우빈(26)은 무대 뒤 대기실에서 거의 허리를 반쯤 숙이고 다녔다. 당시 SBS 드라마 ‘상속자들’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대세 중에서도 대세였지만 대선배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인사를 하느라 굽힌 허리를 펼 새가 없었다. 많은 연예인이 20대에 벼락스타가 되면 주변에서 변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김우빈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한결같다는 칭찬을 듣는 쪽이다. 지난 설에도 도움을 준 지인들에게 일일이 감사 인사를 전했던 그다. “솔직히 변할 겨를도 없었지만 주변에서도 제가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많이 도와주세요. 아직 톱스타라는 말을 들으면 불편하고 제 것 같지 않아요. 누리는 게 많아졌지만 거기에 익숙해져 매몰되지 않으려고 노력하죠. 워낙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그래서 한번 맺은 인연은 놓치지 않으려고 해요.” ●‘친구2’ ‘기술자들’ 등 잇단 흥행에도 “한결같다” 평가 그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청춘스타다. 드라마에서 얻은 인기가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그는 그 드문 사례의 주인공이다. 드라마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뒤 영화 ‘친구2’, ‘기술자들’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25일 개봉한 ‘스물’ 역시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흥행이라는 게 맘대로 되는 게 아니잖아요. 어제도 자기 전에 기도했어요. 이번 영화도 투자한 분들이 손해 보지 않도록 손익분기점만 넘게 해 달라고요.” 이번 영화에서 그는 ‘여자 꼬시기’와 숨 쉬는 것이 재주의 전부인 철없는 백수를 연기했다. 민소매에 트렁크를 입고 장국영의 맘보춤을 추는가 하면 거침없는 입담에 키스신까지 능청맞게 소화했다. “영화 ‘아비정전’을 너무 많이 봐서 모든 장면을 외우는 극 중 인물 치호가 춤을 추는 장면이 있었어요. 근데 그게 저한테는 베드신보다 더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스태프들을 모두 내보내고 최소 인원만으로 촬영을 했어요.(웃음)” 소파에서 숨만 쉬는 ‘잉여 인간’으로 살다가 뒤늦게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극 중 치호와 그의 실제 인생은 많이 달랐다. 그는 스무살 때부터 꿈꾸던 패션모델 일을 시작했다. “중학교 1학년 때 키가 179㎝였던 데다 어머니가 패션 쪽 일을 하고 계셔서 일찌감치 꿈을 패션모델로 정했어요. 그런데 그때는 남들과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이었어요. 만일 그때 어머니가 그냥 공부를 계속하라고 하셨다면 지금쯤 아마 회사원이 돼 있을 겁니다.” 대학교(전주대) 1학년 2학기 때부터 집(전주)을 떠나 서울로 올라와 모델 일을 시작했다. 한동안은 배가 너무 고팠다. 줄기차게 패션쇼 무대에 올랐지만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에서 출연료를 주지 않아 주머니는 텅 비어 있었다. “거처가 따로 없어서 사우나에서 6개월간 버티고 물로 배를 채우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일찍부터 스무살에는 독립해야 된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에 집에 손을 벌리기는 싫었어요.” 그의 등장은 연예계에 작은 변화를 던졌다. 이목구비가 뚜렷한 꽃미남이 주를 이뤘던 남자배우 시장의 판도를 살짝 바꿔 놓은 것이다. 모델 출신의 큰 키, 꽃미남이라고 하기엔 개성이 지나치게 뚜렷한 외모는 처음엔 한동안 장애가 됐다. 소속사 사장도 “2~3년은 지나 차세대를 노려보자”고 했을 정도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판박이 꽃미남이 아닌 반항적 이미지가 실린 그의 외모가 대중에게는 더 신선하게 다가갔다. “5년쯤 전만 하더라도 제 이미지라면 건달이나 형사 역할이 주어졌을 거예요. 그러고 보면 때를 참 잘 만난 것 같아요. 특이한 것을 새롭게 봐 주신 거지요. 예쁘게 생긴 남자들 사이에서 ‘공룡 닮은 애’가 나오니까 신기했던 게 아닐까요. 그 덕분에 반항아, 나쁜 남자 역할을 주로 맡아서 주목받을 기회가 더 많았던 겁니다.” 데뷔 초 그는 유독 반항아 역할을 많이 했다. 2011년 연기 데뷔작인 KBS 단막극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는 빨간 머리의 엽기적이고 난폭한 고등학생 역할이었다. “저는 그때 다른 연기자들이 모두 캐스팅된 뒤에야 오디션을 봤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작가님이 우연히 저와 다른 친구가 함께 찍은 화보를 보고 저를 수소문해서 캐스팅을 했다고 하더군요. 운이 좋았죠.” 드라마 ‘학교 2013’ 때도 반항적인 고등학생 흥수 역으로 나왔다. 그때 그가 주목받은 계기도 절묘했다. “원래 그 작품은 선생님들이 중심이었는데 뜻하지 않게 저와 (이)종석이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으면서 분량이 커졌어요. 종석이는 모델할 때부터 친한 사이였기 때문에 연기가 더 자연스러웠던 듯해요. 종석이 덕분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죠.” 이후 김은숙 작가의 ‘상속자들’에서 반항적이면서도 모성애를 자극하는 최영도 역으로 결정적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데뷔 초기 날카롭던 이미지도 부드럽게 다듬는 여유를 찾아 커피 CF까지 찍었다. 그는 “모델은 스스로 일을 얻어 와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데뷔 초기엔 더 튀고 더 날카롭게 보이려 했다”며 “실제로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하고 하트 이모티콘도 자주 날리는 성격”이라면서 웃었다. 그의 개성 있는 얼굴은 영화감독들이 먼저 알아봤다. ‘친구2’의 곽경택 감독은 ‘학교 2013’의 촬영장에 직접 찾아가 그를 캐스팅했고, 신인으로는 드물게 ‘기술자들’의 원톱 주인공도 맡았다. “연기가 이제는 너무 편안하고 재미있어요. 처음에는 감독님의 오케이 사인만 기다리는 소극적인 연기자였다면 이제는 제 의견을 내기도 하지요. 정답에 조금씩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작업이 즐거워요.” ●“장국영 맘보춤 연기, 베드신보다 부끄러웠다” 한류스타로 떠오른 그는 최근 아시아 6개 도시 투어를 돌 정도로 바쁘다. 그렇게 좋아하던 사우나도 못 가고 제약이 많지만 지금의 자신을 사랑한다. “그렇게 간절히 인기를 얻고 싶어 했으면서 정작 대중의 관심에 불편해하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얘기죠. 인기로 인한 불편은 즐겁게 감수하려 합니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 캐스팅 섭외 영순위인 그에게 지금 최고의 고민은 차기작을 선정하는 일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면모를 보여 줄 수 있는 운명 같은 작품을 기다리는 중이다. 한류스타보다는 그냥 20대 남자배우로 불러 달라는 그에게 이상하게 신뢰가 더 쏠린다. “연기와 인기를 맛으로 표현하자면, 글쎄요. 단맛인 것 같기도 하고, 신맛인가 싶다가도 쓴맛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벌써 무슨 맛인지 안다면 천재겠죠.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하든 팬들에게 한 가지는 약속드립니다. 믿음이 가는 배우가 되겠다는 것, 그 한 가지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국세청, 불법대부업자·불법 다단계 판매업자 고강도 세무조사

    국세청, 불법대부업자·불법 다단계 판매업자 고강도 세무조사

    국세청 국세청, 불법대부업자·불법 다단계 판매업자 고강도 세무조사 불법 대부업자 등 민생침해 사업자에 대한 고강도 세무조사가 이뤄진다. 27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국세청은 불법 및 폭리로 서민생활 안정을 침해하는 민생침해 사업자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최근 사정기관을 총동원해 공공과 민생, 경제·금융 등 3대 분야에서 불법행위와 부정부패를 척결하기로 한 데 보조를 맞춘 것이다. 국세청은 지난 20일 열린 ‘부정부패 척결 관계기관회의’에서 기업자금 유출과 편법 상속, 불법 대부업자 등의 탈세 행위 근절에 주력하기로 밝힌 바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불법 대부업자 등이 우월한 경제적 지위를 이용해 폭리를 취하면서도 교묘한 수법으로 탈세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사회문제화되는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일선 지방청과 세무소의 조사 조직 등을 활용해 불법 대부업자의 실태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법기관과의 공조를 통해서도 불법 대부업자의 실태 파악에 나서기로 했다. 또 불법 대부업자뿐만 아니라 불법 행위를 하는 상조·장례업자와 안전의무를 위반한 사업자, 청년 구직자 등을 모집해 저가의 물품을 고가에 강매하는 다단계 판매업자 등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세무조사를 할 방침이다. 국세청은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불법 대부업자 등 민생침해사업자 460명을 조사해 총 5521억원의 세금을 부과했다. 당시 국세청은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상대로 신체 장기에 대한 백지위임계약을 강제로 맺도록 하고 원리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공갈과 협박을 통해 연 225%의 고리이자를 갈취한 폭력형 악덕 사채업자를 적발했다. 노인들을 상대로 상조회원 가입을 유도하면서 중국산 저가 수의를 시가의 16배로 판매해 폭리를 취한 상조회사를 적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23일 이후 매일 만났다” 디스패치 포착 모습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23일 이후 매일 만났다” 디스패치 포착 모습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중이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준표 역할로 발탁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에 네티즌은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대박이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헐”,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한류스타의 열애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광고에 타격 있겠네”, “ㅍ..잘 어울린다”,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정말 톱스타의 만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수지 열애 공식인정-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차명계좌로 680여억 비자금 관리” ‘6共 황태자’ 박철언 부부 고발당해

    “차명계좌로 680여억 비자금 관리” ‘6共 황태자’ 박철언 부부 고발당해

    ‘6공 황태자’로 불렸던 박철언(73) 전 체육청소년부 장관과 현경자(68) 전 의원 부부가 수십년간 차명계좌로 수백억원의 비자금을 조성, 관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 전 장관은 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의 고종사촌 동생이다. 박 전 장관의 수행비서 출신 김모(51)씨는 23일 박 전 장관 부부를 조세범처벌법 및 금융실명거래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며 관련 자료들을 검찰에 제출했다. 김씨는 고발장에서 “박 전 장관 부부가 30여년간 동생을 비롯한 친·인척 등 명의의 계좌로 수백억원대의 자금을 관리했지만 응당한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박 전 장관 차명계좌에 358억여원, 현 전 의원 차명계좌에 323억여원 등 이 부부의 비자금 규모가 모두 680여억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2008년 ‘박철언 비자금 의혹 사건’을 거론하며 당시 수사에서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고, 그 후로도 박 전 장관의 차명계좌 관리가 계속된 것은 물론 일부 재산은 자녀들에게 법적 절차 없이 증여 또는 상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건은 박 전 장관이 H대 무용과 강모 교수를 172억여원 횡령 혐의로 고소하며 비롯됐다. 박 전 장관의 일부 측근들은 강 교수가 횡령한 자금이 박 전 장관의 비자금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검찰은 의혹을 규명하지 못한 채 강 교수 등을 기소하는 차원에서 수사를 마무리했다. 당시 박 전 장관은 자금의 성격에 대해 재단법인 설립 등을 위해 마련해 뒀던 돈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박 전 장관은 민사소송을 통해 강 교수 등으로부터 64억여원을 돌려받는 강제조정 결정을 받기도 했다. 김씨는 “박 전 장관은 선거 낙선 후 사업 등 재산 증식과 관련한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마지막 공직자 재산 신고액(25억원)의 수십배가 넘는 재산을 갖고 있다”면서 “차명으로 관리한 비자금 실체를 규명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박 전 장관은 이에 대해 “차명계좌 부분은 과거 자진 신고 당시 대부분 해명됐고, 일부 남아 있던 계좌에 대해서도 이미 정리가 끝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이민호 측 열애설 인정 배우 이민호 측이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민호 측은 23일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이민호가 해외 일정이 있는 경우만 제외하고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 구준표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런던 비밀 데이트..디스패치 포착 ‘데이트 룩 어땠나?’

    이민호 수지, 런던 비밀 데이트..디스패치 포착 ‘데이트 룩 어땠나?’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중이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한편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구준표 역할로 발탁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인기 역시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민호-수지 열애설에 네티즌은 “이민호 수지 열애설..대박이다”, “이민호 수지 열애설..헐”, “이민호 수지 열애설..한류스타의 열애설”, “이민호 수지 열애설..광고에 타격 있겠네”, “이민호 수지 열애설..잘 어울린다”, “이민호 수지 열애설..정말 톱스타의 만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디스패치 보도 런던 데이트 어땠나

    이민호 수지 ‘열애’…디스패치 보도 런던 데이트 어땠나

    이민호 수지 ‘2개월째 열애’…디스패치 공개 런던 데이트 모습은 이민호 수지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이민호가 해외 일정이 있는 경우만 제외하고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 구준표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2개월째 열애’…디스패치 공개 런던 데이트 모습은

    이민호 수지 ‘2개월째 열애’…디스패치 공개 런던 데이트 모습은

    이민호 수지 ‘2개월째 열애’…디스패치 공개 런던 데이트 모습은 이민호 수지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이민호가 해외 일정이 있는 경우만 제외하고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 구준표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 정도…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 정도…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열애설…이민호 측 “만난 지 한 달 정도…따뜻하게 봐달라” 이민호 수지, 이민호 측 열애설 인정 배우 이민호 측이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민호 측은 23일 “두 사람이 만난 것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이민호가 해외 일정이 있는 경우만 제외하고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 구준표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수지 ‘2개월째 열애’…로맨틱 런던 데이트 ‘포착’

    이민호 수지 ‘2개월째 열애’…로맨틱 런던 데이트 ‘포착’

    이민호 수지 ‘2개월째 열애’…로맨틱 런던 데이트 ‘포착’ 이민호 수지 한류스타 이민호와 ‘국민 첫사랑’ 수지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지난달 23일 이후 이민호가 해외 일정이 있는 경우만 제외하고 거의 매일 만났으며 지난달 25일엔 서울 남산에서, 유럽에선 2박 3일 동안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1987년생인 이민호는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연 구준표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상속자들’ ‘강남 1970’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중화권에서의 수년째 톱을 지키고 있는 한류스타다. 1994년생으로 이민호보다 7살 연하인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고, 영화 ‘건축학개론’의 성공으로 ‘국민 첫사랑’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수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도리화가’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수지 열애 인정…류수영-박하선도 공식 연인

    이민호-수지 열애 인정…류수영-박하선도 공식 연인

    바야흐로 봄인 듯 연예계에 핑크빛 소식이 연달아 전해졌다. 한류스타 이민호(28)와 ‘국민 첫사랑’ 수지(21)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또 배우 류수영(36)과 박하선(28)도 연예계 공식 커플 대열에 들어섰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만난 지 1개월 정도 됐으며 현재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서울과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을 통해 아시아를 주름잡는 한류스타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수지는 그룹 미쓰에이 활동과 함께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으로 사랑받고 있다. 류수영과 박하선도 이날 각각 소속사를 통해 공식 연인임을 알렸다.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3일 “류수영과 박하선이 사귄 지 5개월 됐다”고 밝혔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약혼한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처음 만났다. 윌엔터는 “류수영 씨에 따르면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친하게 지내다 얼마 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그러나 아직 결혼 얘기가 오가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류수영은 지난해 SBS ‘끝없은 사랑’을 끝낸 후 최근 KBS2 ‘블러드’에 카메오 출연했다. 박하선은 지난해 SBS ‘유혹’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MBC TV ‘일밤 - 진짜사나이’에 잇달아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모델 장윤주(35)도 5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디스패치는 이날 장윤주가 5월 디자인 사업을 하는 일반인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4살 연하의 사업가로 올해 1월 연인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공·민생·경제금융 분야 집중… 국가재정 탕진 ‘총체적 메스’

    공공·민생·경제금융 분야 집중… 국가재정 탕진 ‘총체적 메스’

    정부가 기업과 금융 비리, 탈세 등 민생경제 관련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데 사정의 칼날을 맞췄다. 정부는 2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장관급) 주재로 ‘부정부패 척결 관계기관회의’를 열고 공공, 민생, 경제·금융 등 3대 분야에서 우선 추진 과제를 정했다. 공익을 해치는 범죄에 대해선 그동안에도 집중했지만, 특히 이번엔 경제사범을 단속하는 기관을 두루 참여시킴으로써 국가재정을 좀먹는 비리를 일망타진하기로 했다. 추 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비정상적 적폐의 청산은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한 기반을 튼튼히 하고 지속적인 국가발전을 위한 시대적 과업이며, 사회구조 개혁의 일환”이라고 강조하면서 “부정부패는 단호하게 척결하되 비리의 환부만을 정확히 제거함으로써 정상적인 기업 활동이나 일상적인 국민 생업행위 등이 위축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는 법무부 차관, 공정거래위원회·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국세청·관세청·경찰청 차장, 금감원 수석부원장, 부패척결추진단장(국무총리실 국무1차장) 등의 차관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부기관장을 책임관으로 하고 과제별 전담관을 지정, 조직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관계기관 사이의 정보 교환과 공조 수사 등 협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검찰청은 기업 비자금과 방위사업·해외자원개발, 지역 토착, 국가재정 손실 등과 관련된 비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정한 기업과 국가사업, 지역 등이 모두 수사의 대상인 셈이다. 국세청은 기업 자금의 국외 유출, 편법 상속·증여 등 변칙적 탈세 행위 등의 근절에 나선다. 관세청은 무역금융 관련 편취, 국외 재산도피 등 외환 비리 등에 집중한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전자금융 관련 정보유출 및 해킹, 국부유출, 정책지원금 및 탈세 관련, 자금세탁 비리, 미공개 정보이용 등 부정거래행위 척결에 나서기로 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 찰스 왕세자의 럭셔리 ‘상속자 포스원’ 비행기 화제

    찰스 왕세자의 럭셔리 ‘상속자 포스원’ 비행기 화제

    영국 찰스 왕세자(67)와 카밀라 왕세자비 부부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을 공식방문한 가운데 이들이 타고 간 전세기를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최근 영국 현지매체들은 "찰스 왕세자가 럭셔리하게 개조된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공식 방문했다" 면서 여러 장의 기내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Air Force One)에 빗대 '상속(계승)자 포스 원'(Heir Force One)이라고도 불리는 이 비행기는 에어버스 A320-232을 개조한 전세기다. 원래 180명의 승객이 탑승 가능하나 이 전세기는 26명 정원으로 개조되면서 각종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객기에는 침실, 샤워실, 다이닝룸 등 마치 고급 호텔 스위트룸이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시설이 모두 구비됐으며 왕세자비의 무료함을 달려주는 영화 200편까지 준비됐다. 영국 왕실은 전세기와 관련된 비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일부 영국민들에게 눈총을 받는 것은 예상된 일로 특히 주인공이 찰스 왕세자라는 점이 더욱 비난에 날개를 달게했다. '비운의 왕세자' 혹은 '영원한 왕세자' 라는 말이 있을 만큼 찰스 왕세자는 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88)의 장수 덕에 60여년 째 왕위계승 서열 1위만 지키고 있다. 이 때문에 현지인들에게 동정을 살 만도 하지만 평가는 호의적이지 않다.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故다이애나비(1961-1997)와의 불화 때문이다.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는 1992년 별거에 들어갔으며 1996년 이혼했다. 이 불화의 원인이 된 인물이 바로 지금의 카밀라 공작부인이다. 특히 최근들어 그와 다이애나비 사이에서 태어난 왕위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세손(32)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인기 ‘상종가’를 치면서 그는 더욱 뒷방으로 밀려나는 신세가 됐다. 한편 17일부터 사흘간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찰스 왕세자 부부는 워싱턴 일대에 머물며 문화 및 교육 공간과 사적지를 탐방한 후 19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피노키오+상속자들’ 박신혜,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성료

    ‘피노키오+상속자들’ 박신혜,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 성료

    한류스타 박신혜(25)가 4년 연속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박신혜는 지난 15일 일본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호텔에서 두 차례 공연을 열어 올해 아시아투어 ‘드림 오브 엔젤’(Dream of Angel)의 테이프를 끊었다. 박신혜는 최근 마친 드라마 ‘피노키오’의 뒷얘기를 들려주며 ‘피노키오’ OST 등 7곡을 무대에서 불렀다. 박신혜는 팬미팅에서 “부족한 게 너무나도 많은 저의 빈 구석구석을 채워주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인 것 같다. 그 응원과 사랑으로 저를 꼭꼭 채워 앞으로도 더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박신혜 주연 드라마 ‘피노키오’와 ‘상속자들’이 내달 나란히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피노키오’를 방송하는 한류드라마 전문채널 위성극장은 ‘피노키오’의 일본 첫방송을 앞두고 박신혜의 스페셜 공개방송을 내보낸다. 소속사는 “위성극장이 한국 드라마 방송을 앞두고 남자 배우 초청 특집을 방송한 경우는 있었으나 여배우를 게스트로 초청해 특집 공개방송을 편성한 것은 박신혜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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