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상선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열정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다짐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세율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1억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972
  • [단독]국가공무원 승진·채용 보류

    [단독]국가공무원 승진·채용 보류

    중앙 행정부처 공무원들의 승진과 신규채용이 전면 보류된다.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초과인원 재배치를 심의할 ‘인사교류심의위원회’가 설치되며, 실무작업을 담당하는 ‘정부인력조정지원단’도 운영된다. ●인사교류심의·조정지원단 설치 중앙인사위원회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업무처리지침’(이하 지침)을 각 부처에 전달, 정부 인력관리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이번 지침은 조직개편에 따른 초과현원의 관리 및 재배치 등 인사관리 기준과 절차를 정한 것으로, 조직개편시 인사조치 사항과 초과현원 관리, 분야별 인사관리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는 우선 29일부터 일반직·기능직·별정직·계약직 공무원에 대해 승진 및 신규임용을 전면 보류시키기로 했다. 조직개편 이후 전 정부적인 인력관리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이미 7·9급 등 각종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고 대기 중인 사람들은 물론, 시험을 치를 사람들까지 적지 않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보류조치 해제가 늦어지면 시험에 합격해도 임용이 그만큼 늦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오는 4월 예정된 9급시험 등 공고가 나간 시험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같은 조치는 향후 초과현원 해소 등으로 특별한 문제가 없는 직급부터 점차적으로 해제될 예정이다. ●대통령실·고시 합격자는 예외 다만 대통령실 관련 인사, 국가·지방간 인사교류로 인한 국가공무원 채용, 개방형 직위 재직자의 임기만료에 따른 충원, 임용대기 중인 행정·외무고시 합격자의 신규임용은 예외로 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부처별 초과현원을 정확히 파악한 뒤 청와대, 부처들과 협의해 초과현원 해소방안을 확정해야 보류조치가 언제쯤 해제될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침은 또 조직개편으로 발생할 ‘초과현원’ 관리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인사교류심의위원회’를 설치, 운영하도록 했다. 초과현원은 각 부처 직제에서 정한 정원과 별도정원(파견, 휴직 등)이외의 현원으로서 정규보직을 부여받지 못한 직종·직급별 인원으로 약 3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원회는 산하에 실무지원기구인 ‘정부인력조정지원단’을 두고 초과현원을 총괄관리하며 재배치 지원 작업을 수행한다. 지침에 따르면 보직을 받지 못한 초과현원들 중 일부는 ▲부처별 규제개혁·업무혁신 TF 배치 ▲대구 세계육상선수권(2011년), 여수 세계박람회(2012년)등 국가적 국제행사 준비 및 지원 등에 투입된다. 나머지 상당수는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보직을 부여받는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전남

    ▲목포시(5) 이상열(55·국회의원) 김대중(47·전 목포시의회 의장) 박지원(65·전 대통령 비서실장) 배종호(47·전 KBS 기자) 정영식(61·전 목포시장) ▲여수시갑(2) 김성곤(55·국회의원) 남태룡(52·정당인) ▲여수시을(2) 주승용(55·국회의원) 김인수(68·태인물산 대표) ▲순천시(10) 서갑원(46·국회의원) 구희승(45·변호사) 김경재(65·전 국회의원) 김명수(57·순천대 사회과학장) 김영득(49·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감사) 박상철(48·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이평수(47·전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 장복심(61·국회의원·비례) 허신행(63·전 농림수산부 장관) 허정인(51·전 전남도의회 부의장) ▲나주·화순(6) 최인기(64·국회의원) 박찬국(58·전 한국토지공사 감사) 박판석(52·전남 야구협회장) 배기운(57·전 국회의원) 임성훈(48·전 ㈜바텍 대표이사) 최병근(45·변호사) ▲광양·구례(5) 우윤근(50·국회의원) 김명규(66·전 국회의원) 김명원(42·한국어교육문화센터원장) 신홍섭(49·전 전남도의원) 정병훈(59·전 국립경찰대 교수) ▲담양·곡성·장성(8) 김효석(58·당 원내대표) 고광진(55·전 대한석유협회 회장) 고현석(65·전 곡성군수) 국창근(69·전 국회의원) 김광영(72·전 민주당 사무총장) 김정범(45·변호사) 양성철(68·전 주미대사) 최형식(52·전 담양군수) ▲고흥·보성(4) 신중식(68·국회의원) 김범태(53·전 조선대동창회 사무총장) 박상천(69·당 대표) 장성민(44·전 국회의원) ▲장흥·영암(7) 유선호(55·국회의원) 김명전(52·전 청와대 비서관) 김영근(49·전 국회 공보관) 안종운(58·전 농림부 차관) 유인학(67·전 국회의원) 이종근(49·경영지도자 사무소 소장) 정종열(57·전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 상임대표) ▲강진·완도(6) 이영호(49·국회의원) 곽동진(44·전 국방부장관 비서관) 김영록(53·전 강진·완도군수) 위성진(32·NCS미디어 대표이사) 정병호(45·서울시립대 교수) 최시영(51·전 전남일보 편집국장) ▲해남·진도(7) 채일병(60·국회의원) 민병록(54·효산건설㈜ 대표이사) 민상금(62·전 한국토지공사 감사) 민화식(68·전 해남군수) 양동주(64·경희대 교수) 윤목현(52·전 무등일보 부사장) 이정일(61·전 국회의원) ▲무안·신안(4) 김홍업(57·국회의원) 곽광혜(48·통합과비전 포럼 대표) 이윤석(48·전 전남도의회 의장) 황호순(59·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함평·영광(3) 이낙연(55·국회의원) 김연관(65·전 전남도의원) 이상선(59·전 육군군수관리 학과장)
  • 남북총리회담 정례화 위기맞나

    ‘2007 남북정상선언’의 이행 방안을 담은 ‘남북 총리회담 합의서’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체결된 총리회담 합의서에 대한 비준동의안은 지난 13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에 상정됐지만,24일 현재까지 처리되지 않고 있다. 한나라당은 새 정부 출범 후 타당성 검토를 거쳐 비준 여부를 결정하자는 입장인 반면, 통합민주당은 조속 처리를 요구하는 등 시각차를 드러내고 있어 향후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 총리회담 합의서는 이처럼 비준동의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발효가 안된 상태다. 또 총리회담에 이어 경협공동위, 철도협력분과위 등에서 도출된 합의서들 역시 총리회담 합의서가 비준동의를 얻어야 발효될 수 있다. 결국 남북간 각종 합의들이 총리회담 합의서 비준 문제로 발이 묶여 있는 셈이다.정부당국은 비준 지연이 당장 큰 문제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재정 부담을 수반하는 사안은 국회 동의를 거쳐야 이행할 수 있지만, 발표 이전에도 현지조사 및 남북간 실무협의 등은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말까지인 17대 국회 임기 중 비준동의안이 처리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때까지 비준동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남북간 합의가 표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준동의안이 17대 국회에서 부결되면 재상정이 불가능해 재정사업은 원칙적으로 추진할 수 없게 된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파페라 테너 임형주 대구세계육상 홍보대사로

    파페라 테너 임형주 대구세계육상 홍보대사로

    파페라 테너 임형주(22)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2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임형주는 앞으로 해외 및 국내 공연을 통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알리고 국내 육상 붐 조성을 위한 각종 이벤트에 참가한다. 이와 관련, 임형주는 다음 달 1일 대구시민회관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1주년 기념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이탈리아 피렌체 산펠리체 음악원에 재학 중인 임형주는 2007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조사한 ‘청소년이 존경하는 100인’의 문화·예술인 부문에 조수미, 정명훈, 이문열 등과 함께 선정된 세계적 파페라 테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Metro] 수원산업단지 전봇대 없앤다

    경기 수원시는 22일 수원산업단지를 전봇대 없는 공단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현재 조성 중인 2단지에서 전선과 통신선 등을 땅에 묻기로 했다. 수원산업단지 2단지는 12만 3727㎡ 규모로 오는 10월 준공되면 조립금속, 전자부품, 영상음향, 통신장비 분야 20여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초부터 한국전력과 선로 지중화 공사에 대한 협의 끝에 지중화에 합의하고 최근 도에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신청했다. 2단지 선로는 전력공급량 3000㎸/A에 선로길이 1㎞로 지상에 설치하면 2억 4000만원, 지하에 매설하면 9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다. 지중화에 따라 추가로 들어가는 사업비는 시와 한전이 절반씩 부담한다. 한편 시는 342억원(한전과 분담)을 들여 시내 도로변에 있는 지상선로의 42%인 33.2㎞를 지중화했으며 2010년까지 모든 선로를 지하에 매설할 계획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지난 5년 동안 많은 성과 있었다”

    “지난 5년 동안 많은 성과 있었다”

    19일, 청와대 본관 1층 세종실. 노무현 대통령이 참여정부의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들어섰다. 세종실 전실 벽면에는 전날 노 대통령의 초상화가 김대중 전 대통령 초상화 바로 옆에 걸렸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전 대통령부터 시작해 9번째 초상화다. 이젠 역사로 남게 된 참여정부 5년을 떠올리며 가슴이 먹먹했을까, 노 대통령은 국무위원들과 인사를 나누더니 곧바로 한덕수 총리가 회의를 진행하도록 했다. 그러곤 회의 내내 말을 아꼈다. 노 대통령은 다만 “오늘 국무회의가 정기 국무회의로 마지막이다. 지난 5년 동안 어려울 때도 있었지만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서 “개인 개인이 중요한 역할하고 국가에 기여한 것을 보람있고 자랑스럽게 기억해주면 고맙겠다.”고 국무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지난 5년간 열린 국무회의는 모두 281번. 그 가운데 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회의는 144번이었다. 심의된 법안만 해도 7172건, 역대 정부 최다 건수다. 남북정상선언과 삼성비자금 특검법, 호주제 폐지 등 수많은 안건이 참여정부 국무회의를 거쳐갔다. 노 대통령이 국무회의에 거는 기대는 각별했다고 한다. 한 비서관은 “국정운영의 방향과 관점을 정하는데 호흡을 맞춰가는 가장 중요한 자리”였다고 돌아봤다. 이를 증명하듯 노 대통령은 마지막 국무회의를 마무리하면서 “정책의제를 올려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각 부처에 안정된 방향을 제시하고, 부처별 업무보고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면서 범정부적 대응이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회의 운영이 합리적인지 명확한 실무적 이론적 분석이 없었다.5년 내내 욕심냈지만 하지 못해 아쉽다.”며 미련을 보였다. 노 대통령에게 국무회의는 이렇듯 법안을 심의하고 부처별 현안을 공유하는 장이었지만, 한편으론 숱한 정치적 견해를 쏟아냈던 무대이기도 했다. 청와대 한 핵심관계자는 “노 대통령은 국무위원이 부처 수장일 뿐 아니라 정무적 지도자의 위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명박 당선인측이 내놓은 정부조직법 개편안에 대해 거부권 행사를 시사했다. 지난 2006년 11월28일 국무회의에서는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지명이 철회되자 “임기를 다 마치지 않은 첫번째 대통령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중도 사퇴를 시사한 바 있다.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의 탈당을 지적하며 ‘보따리 정치’라고 직공을 날렸다. 지난해 “기자들이 담합하며 기사 흐름을 주도한다.”는 발언도 국무회의 석상에서 나왔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단독]영업이익 1조 10개사 매출 10조이상 18개사

    [단독]영업이익 1조 10개사 매출 10조이상 18개사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한 국내 대기업(금융회사 제외)이 총 10개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기업실적 호조 속에 전년 7개에서 3개가 늘었다. 현대중공업·LG필립스LCD·GS칼텍스·에쓰오일 등 4개사가 새로 등장했고 한국전력이 빠졌다. 특히 LG필립스LCD는 매출·영업이익 모두 최고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매출액에 대한 영업이익의 비율)은 포스코와 SK텔레콤이 1,2위였다. 17일 서울신문이 지난해 5조원 이상의 매출(국내 기준)을 올린 상위 33개 기업(금융회사 및 실적 미발표 기업 제외)을 분석한 결과 18개사가 10조원 이상 매출을 달성하고 이 중 10개사가 1조원 이상 영업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포스코 영업이익 격차 크게 축소 삼성전자는 매출 63조 1760억원에 영업이익 5조 9429억원으로 외형과 수익 모두 부동의 1위를 지켰다. 포스코는 매출(22조 2070억원)은 6위였지만 영업이익은 4조 3080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SK텔레콤,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LG필립스LCD,SK에너지,KT, 에쓰오일,GS칼텍스 순으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포스코는 매출액은 삼성전자의 3분의1에 그쳤으나 영업이익이 10.8%나 증가해 거꾸로 영업이익이 14.3% 감소한 삼성전자를 1조 6000억원 차로 따라붙었다. 현대차는 매출(30조 4891억원)과 영업이익(1조 8150억원)이 각각 11.5%와 47.0% 늘면서 국내 대표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국내 2대 ‘통신공룡’(KT·SK텔레콤)과 3대 정유회사(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도 모두 고수익 기업으로서 이름값을 했다. 반면 2006년 1조 232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던 한국전력은 지난해 3800억여원에 머물며 1조원 클럽에서 탈락했다. 사상 최악의 부진에 빠진 삼성SDI의 매출은 5조 1490억원으로 전년보다 5%가량 늘었지만 6000억원에 가까운 영업적자가 났다. 기아차도 전년보다 700억원가량 영업수지가 개선되긴 했지만 적자의 늪에서 탈출하는 데는 실패했다. ●LG필립스LCD 외형·이익 모두 최고의 실적 지난해 매출액 신장률은 LG필립스LCD(14조 1626억원)가 전년대비 38.8%나 뛰어 가장 높았다. 현대제철·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대우인터내셔널도 20%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반면 기아차는 매출이 8.6% 하락해 매출 5조원 이상 기업 중 유일하게 줄었다.KT와 LG전자, 삼성물산도 각각 0.7%,1.4%,2.5%로 매출 증가율 최하위권을 형성했다. 영업이익 증가율은 조선업 호황에 따라 삼성중공업(4572억원)이 361.8%로 최고였다. 삼성중공업은 매출(8조 5191억원)도 34%나 뛰어 지난해 태안 원유유출 사고만 없었더라면 외형과 실속에서 창사 이래 최고의 해가 됐을 법했다. 현대상선과 LG화학도 각각 222.8%와 128.7%의 높은 영업이익 성장률을 이끌어냈다. LG필립스LCD는 전년 9540억원의 적자에서 지난해 1조 5000억원의 흑자로 무려 2조 5000억원 가량의 수지개선을 일궈냈다.LG그룹 계열사중 미운오리에서 백조로 바뀐 셈이다. 영업이익이 줄어든 기업은 한전을 비롯해 9개사였다. 한전은 원유·석탄 가격급등에 따른 원가상승이 발목을 잡아 이익이 69.0%나 줄었고 KTF도 3세대 이동통신 판촉 등에 따른 높은 마케팅비 부담으로 34.1%가 감소했다. ●포스코·SK텔레콤 100원 팔아 20원 남겨 영업이익률은 포스코와 SK텔레콤이 각각 19.4%와 19.2%로 가장 높았다.100원어치를 팔 때 무려 20원가량이 남았다는 얘기다.KT·현대중공업·LG필립스LCD도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실현했다. 기업규모순으로 보면 삼성전자 9.4%, 현대차 6.0%, 한전 1.3%,SK에너지 5.3%,LG전자 2.4%였다. 삼성SDI와 기아차는 매출 100원당 각각 11원과 0.3원의 손해를 봤다.LG상사·대우인터내셔널·SK네트웍스·삼성물산 등 유통·무역업체들도 대부분 단위 수익성이 떨어졌다. 김태균 주현진기자 windsea@seoul.co.kr
  • [Local] 대구 뮤지컬극장 BTO 채택

    대구에 전국 처음으로 건립되는 뮤지컬 전용극장이 민간투자사업(BTO)으로 추진된다.12일 대구시에 따르면 민간컨소시엄이 시 제공 부지에 뮤지컬 전용극장을 건립한 뒤 시에 극장을 기부채납하고 시설 운영권을 갖는 BTO방식을 채택했다. 시는 뮤지컬 전용극장 건립 제안서를 기획예산처 산하 공공관리투자센터에 보내 사업 적격성 분석을 의뢰했다. 시는 이 전용극장을 내년 3월 착공,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전에 준공해 육상대회기념 오프닝 공연을 열 계획이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4·9 총선 출마예상자

    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신문은 4월9일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출마예상자들을 소개합니다.4일에는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등 4개 지역,5일엔 나머지 12개 지역의 명단을 게재합니다.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와 서울신문 전국 취재망을 통해 확인한 수도권 및 강원 지역의 출마예상자는 모두 1156명입니다. (표 보는 법) ※선거구 획정작업 끝나지 않아 17대 총선 지역구를 기준으로 정리 ※명단 순서는 지역구 현역의원-신(대통합민주신당)-한(한나라당)-노(민주노동당)-민(민주당)-국(국민중심당)-선(자유선진당)-창(창조한국당)-참(참주인연합)-사(사회당)-평(평화가정당)-시(시민당)-기타(기타)-무(무소속) ※같은 정당은 현역의원·이름순 ※명단에서 누락됐거나 잘못 소개된 출마희망자는 이메일 nada@seoul.co.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지역 ▲종로 박진(52·한·국회의원) 유승희(48·신·국회의원·비례) 정흥진(63·민·전 종로구청장) 최현숙(50·여·노·당 성소수자 위원장) 김형석(42·무·제4회 지방선거종로구청장예비후보자 등록) 정인봉(55·무·전 한나라당 인권위원장) ▲중구 박성범(68·한·국회의원) 정호준(37·신·전 청와대 행정관) 이학봉(59·한·화신폴리텍 대표) 김인식(39·노·정당인) 양지청(50·한·전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직능정책본부 부위원장) 허준영(56·한·전 경찰청장) 한만억(54·평·서울건강신문 대표) 오형석(41·무·중국 지역발전포럼 대표) 이윤영(45·한·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용산 진영(57·한·국회의원) 김진애(54·여·신·서울포럼 대표) 노식래(49·신·전 정동영후보 선대위 부대변) 이은영(55·여·신·국회의원) 조명구(53·한·전 대통령후보 언론특보) 성장현(52·민·전 용산구청장) 김종민(29·노·정당인) 홍진이(37·여·노·정당인) 박명현(61·신·당 재외동포위원장) 김석용(69·한·매헌 윤봉길의사 사업회 이사) 배종달(56·한·전 박근혜캠프 총괄특보) 김만호(44·평·평화통일가정당 중앙위원) 엄호건(52·무·전 이회창 후보 유세단원) ▲성동갑 최재천(44·신·국회의원) 진수희(53·한·국회의원·비례) 나종문(47·신·전 시의원) 김대종(40·한·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김태기(51·한·단국대 교수) 박충식(48·한·당 서울시선대위 국민참여본부 총괄단장) 최창준(52·노·정당인) 정병채(53·민·정당인) ▲성동을 임종석(42·신·국회의원) 이상일(51·신·전 대통령비서관) 김동성(37·한·변호사) 김승희(35·정당인) 설영주(55·한·한국청소년문화원장) 전종국(51·한·전 성동구의회 부의장) 고재득(61·민·당 사무총장) ▲광진갑 김정규(65·신·무) 나경식(56·신·전 국회의원 보좌관) 부일환(42·신·국제경제사회연구원 원장) 이왕재(38·신·국회의원 보좌관) 한웅(44·신·광진구청 고문변호사) 권태윤(61·한·한국세무회계연수원 대표) 권택기(44·한·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2팀장) 김성호(45·한·당협 운영위원장) 김종석(59·한·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마석구(69·한·송광진구 새마을금고협의회 회장) 김정만(47·한·뉴라이트전국연합 대표) 양희경(28·노·정당인) 임동순(5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김준교(26·무·전이회창후보 사이버보좌역) ▲광진을 김형주(44·신·국회의원) 추미애(49·여·신·전 국회의원) 고승덕(50·한·변호사) 길기연(47·한·정당인) 김흥권(55·한·전 서울시 행정부1시장) 박명환(38·한·변호사) 박현백(46·한·당 중앙위 행정자치분과 상임위원) 신종렬(49·한·변호사) 유준상(66·한·전 의원) 전지명(55·한·전 이명박 후보 유세연사단장) 정준길(42·한·전CJ그룹 임원) 이중원(42·노·당 광진구위원장) 이승국(52·민·지역위원장 직대) 이혜삼(43·노·당 최고위원) ▲동대문갑 김희선(64·신·국회의원) 박명광(62·신·국회의원·비례) 유수현(52·신·대통합민주신당 정치제도개혁특위위원장) 장광근(54·한·전 국회의원) 김영준(40·노·전 경희의료원 노조위원장) 방종옥(36·노·당 지역위원장) 지용호(43·민·동대문생활경제포럼 대표) 박상선(50·평·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중앙위원) ▲동대문을 홍준표(54·한·국회의원) 민병두(50·신·국회의원·비례) 유덕열(54·신·전 동대문구청장) 정병걸(60·신·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회장) 유은숙(49·무·자영업) 최기득(66·무·봉사활동) ▲중랑갑 이화영(46·신·국회의원) 김봉섭(58·신·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김택환(41·신·전 정동영 대선후보 정책특보) 서영교(44·신·전 청와대 춘추관장) 이상수(62·신·노동부 장관) 임성락(46·신·중랑평화포럼 대표) 김진수(49·한·건국대 행정대학원 주임교수) 김철기(52·한·경기도당 부위원장 ) 서지화(66·한·헌법재판관 추천심사위원) 이연석(63·한·14대 국회의원) 정성화(54·한·바른선거 전국연합 대표) 진성호(46·한·인수위 사회교육문화분과전문위원) 정진희(48·노·중랑구위원회 부위원장) 강경환(43·무·정치인) ▲중랑을 김덕규(67·신·국회의원) 정웅정(46·신·전 정동영 후보 정책특보) 강동호(64·한·당원협의회장) 신동욱(40·한·여의도연구소 디지털자문위원장) 유근운(45·한·고려대 겸임교수) 윤상일(53·한·전 박근혜 캠프 중랑을 선대위원장) 윤희본(51·한·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실 국장) 이만재(56·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특별보좌관) 이용휘(46·한·전 박근혜 캠프 사이버문화위원장) 최종선(45·한·변호사) 홍관희(55·한·안보전략연구소장) 전권희(36·노·당 지역위원장) 심우범(53·평·통일부 통일교육위원) 강병진(69·무·수산대 교수) ▲성북갑 유재건(69·선·국회의원) 김영배(41·신·전 대통령비서관) 정태근(44·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수행단장) 권완도(49·민·단국대 연구교수) 박찬희(49·민·정당인) 김준수(37·노·정당인) 정태흥(36·노·정당인) ▲성북을 조순형(72·무·국회의원) 신계륜(54·신·전 국회의원) 임영화(43·신·변호사) 김효재(56·한·전 이명박 대선후보 언론특보) 조춘구(64·한·전 이명박 후보 중앙선대위 직능정책 부본부장) 최수영(50·한·당협위원장) 박창완(49·노·당 평화군축운동본부장) 박찬희(49·민·당 대변인) 정종수(41·평·정당인) 이 규(39·무·전국기독교총연합청년회 회장) ▲강북갑 오영식(41·신·국회의원) 황태순(49·신·전 정동영 대선후보 언론특보) 고병열(58·한·전 대선 당 중앙선대위 특보) 김원길(54·한·전 국회의원) 유광언(64·한·전 당협위원장) 윤창규(50·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양석(50·한·당협위원장) 한선옥(70·한·전 당 강북구 중앙위원) 박겸수(49·민·당 기조위원장) ▲강북을 최규식(55·신·국회의원) 김동흔(55·한·당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안홍렬(50·한·변호사) 조봉기(61·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박용진(37·노·전 당 대변인) 신승호(58·민·전 구의회 의장) ▲도봉갑 김근태(60·신·국회의원) 경복현(38·한·태권도 사범) 권중길(56·한·당 중앙위 환경부위원장) 송재신(43·한·2020국민통합연대 대표) 신지호(45·한·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한·당 전국위 부의장) 윤관덕(55·한·전 2007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김승교(40·노·변호사) 이경태(58·민·지역위원장) 고석인(70·무·연예인) 김용수(48·무·택시운전사) 박민수(55·무·정치인) 홍우철(54·무·회사원) ▲도봉을 유인태(60·신·국회의원) 설훈(55·신·전 국회의원) 손동호(52·신·신용보증기금이사) 김선동(45·한·당협위원장) 이재범(53·한·변호사) 장일(49·한·정당인) 정규진(63·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임안순(57·무·전 서울시의원) ▲노원갑 정봉주(48·신·국회의원) 이형남(51·신·한국인재연구원장) 조종민(50·한·변호사) 함승희(56·한·전 국회의원) 현경병(46·한·당협위원장) 김의열(47·노·당 지역위원장) 황한웅(59·민·서울시당 대외홍보위원장) ▲노원을 우원식(51·신·국회의원) 구판홍(69·한·구스칸그룹 총재) 권영진(46·한·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여석동(62·평·참가정실천운동 노원지부장) ▲노원병 임채정(67·신·국회의장) 노회찬(52·노·국회의원·비례) 김성환(43·신·전 정동영후보 정책기획실장) 이동섭(52·신·전국청년위원장) 황창화(48·신·전 총리실 정무수석) 김태선(39·신·정당인) 강인구(41·한·변호사) 김정기(48·한·변호사) 남범현(60·한·정당인) 정상권(48·한·전 당 선대위 청년본부위원) 정선배(56·한·전 이명박 후보 직능 단체 부위원장) 송광선(52·민·세무사) 이한범(52·무·노원발전연구소장) 조규복(65·무·한국교원단체 자문위원) ▲은평갑 이미경(58·신·국회의원) 강인섭(72·한·전 국회의원) 김세현(51·한·삼흥버츄얼대표) 김영일(60·한·전 MBC 보도제작국장) 김용원(53·한·변호사) 배재면(47·한·한성대 겸임교수) 안병용(50·한·당 부대변인) 오창윤(43·한·변호사) 최원영(49·한·전 박근혜 공보특보) 최홍재(40·한·뉴라이트 은평연대대표) 강화연(41·노·당 한미FTA특위 위원장) 김영준(65·민·전 서울시의원) 박명률(45·민·전 이인제 후보 공보특보) 김해업(51·무·정치인) ▲은평을 이재오(63·한·국회의원) 고연호(45·신·우진무역개발 사장) 박희섭(52·신·정당인) 송미화(47·신·전 시의원) 송재영(53·신·국민건강실천연합 공동대표) 최창환(46·신·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김남주(55·한·전 당 홍보대책위장) 정태연(42·노·당 지역위원장) 이성일(40·민·당 지역위원장) 주명주(68·무·사단법인 남북통일운동본부중앙회 대표) ▲서대문갑 우상호(46·신·국회의원) 이동호(48·한·전 뉴라이트 전국연합 조직위원장) 이성헌(50·한·전 의원) 정현정(31·노·당 지역위원장) 김영호(41·민·한중문화연구소 소장) 최용석(44·무·정치인) ▲서대문을 정두언(51·한·국회의원) 박영선(47·신·국회의원·비례) 박상철(48·신·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이상훈(36·노·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김옥원(68·민·전 지역위원장) ▲마포갑 노웅래(51·신·국회의원) 강승규(45·한·대통령직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3·한·5·6대 서울시의원) 김우석(41·한·디지털 정당위원장) 김주식(43·한·전 한나라당 부대변인) 김현호(46·한·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박철휘(47·한·전 한나라당 대변인) 이강수(48·한·서울시 의원) 이영찬(49·한·중앙당 총무국장) 조관식(52·한·당협위원장)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신석호(36·노·서울시당 조직국장) 윤성일(33·노·지역 부위원장) 정관용(43·노·전 SK텔레콤노조사무국장) 정형호(52·민·서울시당 예결위원장) 조영권(31·사·부대변인) ▲마포을 정청래(43·신·국회의원) 강용석(39·한·변호사) 서준영(48·한·전 박근혜캠프 서울기획실장) 이승훈(41·한·뉴라이트 청년연합 공동대표) 이희자(59·한·사단법인 한국근우회 회장) 홍정식(57·한·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유용화(47·민·정치평론가) 이춘기(55·민·서울시당 부위원장) 정경섭(36·노·정당인) 정범구(54·창·당 최고위원) 전원책(52·무·변호사) 이광필(46·무·기업인) ▲양천갑 원희룡(44·한·국회의원) 김희갑(45·신·정당인) 안동혁(60·신·전 대선 당 국경위 정책위원장) 이제학(45·신·전 경기문화재단기조실장) 배종덕(63·한·전 목포지구당위원장) 이영애(56·한·당 국책자문위원) 김훈미(37·노·정당인) 정준(47·민·국민경제연구소장) 박상오(71·국·사업) 한광섭(60·무·전 양천구의회 의원) ▲양천을 김낙순(51·신·국회의원) 강성만(46·한·당 부대변인) 김승제(56·한·대학학원 이사장) 김용태(40·한·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오경훈(43·한·전 국회의원) 이병석(45·한·재정금융분과 부위원장) 정상대(56·한·명지전문대학 교수) 조규성(60·한·전 시의원) 탁형춘(65·한·전 신한국당 지구당위원장) 민동원(44·노·양천구 지역위원장) 양재호(55·민·변호사) 최정(46·평·정당인) 최후집(66·무·전 이회창캠프 양천 선대위원장) ▲강서갑 신기남(56·신·국회의원) 구상찬(51·한·당협위원장) 배용수(54·한·전 이명박 선대위 공보실장) 송중훈(39·한·2007 국민승리연합 강서구 공동대표) 최동석(34·노·강서지역 부위원장 ) 박창순(55·민·지역위원장) 백철(52·무·개인사업) ▲강서을 노현송(53·신·국회의원) 고경화(46·한·국회의원·비례) 김기운(48·신·전 당 중앙위원) 이규의(44·신·명지대 겸임교수) 김백중(34·한·전 서울시선대위 소상공인위원회회장) 김성태(50·한·전 한국노총 사무총장) 김태성(42·한·변호사) 김회구(44·한·전 이명박 후보실 행정팀장) 송석구(51·한·전 당 대선중앙유세단 상황부실장) 이광우(51·한·전 중앙위 지도위원) 이신범(58·한·전 국회의원) 장건순(43·한·(사)세계램넌트예술단 이사장 한명철(63·한·당협위원장) 박창순(54·민·지역위원장) 김성호(46·무·전 국회의원) 유영(59·무·전 강서구청장) 이경표(63·무·전 이회창 후보 강서을 선대위원장) ▲구로갑 이인영(43·신·국회의원) 김길성(48·신·전 근로복지공단 감사) 김기선(54·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이범래(49·한·변호사) 정연보(50·한·당법사위 전문위원) 장성호(44·민·시민운동가) 권중호(61·기타·정당인) 박홍순(46·기타·정당인) 곽병기(60·무·전 이회창 후보 구로갑정책위장) ▲구로을 구해우(44·한·전 당 선대위 부대변인) 이계명(58·한·당협위원장) 이우승(50·한·변호사) 정경모(49·한·변호사) 조평열(61·한·국가발전 국민연대 대표) 차병헌(52·한·의료인) 한명철(62·한·정당인) 서웅석(54·노·지구당위원장) 유선희(42·노·전 최고위원) 김윤곤(61·민·전 구로구청 총무과장) 박양수(53·민·전 노동부 장관 비서관) 정승우(53·민·기업인) 한형교(47·무·전 구로상공회의소 부회장) ▲금천 이목희(55·신·국회의원) 문희(72·한·국회의원·비례) 강민구(42·한·전 서울지검 검사) 권지섭(63·한·기업인) 김기영(65·한·전 서울시의회 의장) 김재형(48·한·당 중앙위 산자분과 위원장) 김정훈(58·한·조선대 교수) 박성민(51·한·전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 안영배(42·한·국회의원 보좌관) 윤정섭(65·한·전 17대 대선 직능정책본부 자문위원) 장전형(46·한·전 이명박 후보 공보특보) 정은숙(50·한·당협위원장) 최유성(38·한·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석희(43·노·금천구 지역위원장 ) 황호순(60·민·전 시의원) 김당수(51·무·한국영상프로덕션대표) 장영호(58·무·전 서울시의원) ▲영등포갑 고진화(44·한·국회의원) 김영대(48·신·국회의원·비례) 김영주(53·신·국회의원·비례) 전여옥(49·한·국회의원·비례) 이화용(45·신·당 환경산업육성특별위원회위원장) 권영하(63·한·전 시의원) 김종식(59·한·세무사) 이경수(50·한·성균관대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 황천모(51·한·당 부대변인) 김주철(66·민·전 서울시의원) 이종빈(36·무·전 이회창 후보 청년단장) ▲영등포을 권영세(48·한·국회의원) 이경숙(55·신·국회의원·비례) 이재경(44·신·전 정동영 후보 비서실 부실장) 정경환(46·신·국회의장 공보수석 ) 조일출(39·신·전 추미애 의원 보좌관) 김민석(43·민·전 의원) 양윤근(61·민·당 정책자문위원장 ) 이근오(35·민·전 이수성 후보 정책 1팀장) 이일희(57·무·전 시의원) ▲동작갑 전병헌(50·신·국회의원) 권기균(51·한·당 부대변인) 김지환(63·한·전 공무원) 배동식(61·한·정당인) 서장은(43·한·당협위원장) 유정현(41·한·방송인·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윤석용(44·한·기업인) 이상옥(58·한·전 이명박 후보 상임특보) 전성민(39·한·변호사) 김학규(42·노·동작구 지역위원장) 장희철(55·무·행정사) ▲동작을 이군현(56·한·국회의원·비례) 백계문(54·신·한국증권금융 상근감사) 서승제(47·신·전 시의원) 정은성(47·신·전 청와대비서관) 허동준(40·신·전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김문영(38·노·동작구 중앙위원) 유용태(69·민·전 국회의원) 임홍종(52·민·변호사) 최영수(50·민·전 시의원) 장기표(62·기타·전 새정치연대 대표) 최양근(44·무·자영업) ▲관악갑 유기홍(50·신·국회의원) 김희철(60·신·정당인) 채상현(57·신·해광전기공업 대표) 한거희(48·신·정당인) 김성식(50·한·전 경기정무부지사 ) 김웅(39·노·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이관행(60·민·건설업) 이성심(52·민·구의원) 장영권(48·민·정당인) 정성일(61·민·자영업) 성정훈(31·창·소설가) 양태운(57·무·ECG주식회사 중국지사장) ▲관악을 권미성(42·신·주부) 김희철(61·신·교수) 정태호(45·신·이해찬 의원 보좌관) 김성동(54·한·당 부대변인) 김철수(64·한·중앙당 재정위원장) 박종진(41·한·전 언론인) 서정욱(38·한·변호사) 오란택(74·한·정당인) 신장식(37·노·전 당대표 비서실장) 박영단(55·민·정당인) 임충섭(38·무·개인사업) ▲서초갑 이혜훈(44·한·국회의원) 이성구(66·한·국회의원·비례) 강래구(42·신·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 차일호(64·한·전 서초구 당지구위원장) 이성권(51·민·㈜코흐·치코인터내셔널 대표) ▲서초을 김덕룡(67·한·국회의원) 조남호(69·한·전 서초구청장) 김태곤(62·한·서초포럼21C 대표) 최순애(41·한·당 상임전국위원) 박천숙(36·노·노동자) 김신정(66·민·당 서초구 지역위원장) ▲강남갑 이종구(57·한·국회의원) 김성욱(47·신·전 강남갑 선대위 상임위원장) 권문용(65·한·전 강남구청장) 이경승(43·민·㈜루이케슬러 대표) 권헌성(50·무·국제평화전략연 이사장) 서상목(61·무·전 의원) 이한복(52·무·노동자) ▲강남을 공성진(55·한·국회의원) 조순태(53·민·국제여성총연 한국본회장) 신언직(44·노·당 중앙위원) 김성부(57·무·녹색당 부대표) ▲송파갑 맹형규(62·한·국회의원) 주숙언(65·민·서울시당 상무위원) 김영근(54·무·전 대선 한나라당중앙선대위 중소기업위원회자문위원) ▲송파을 박계동(56·한·국회의원) 이영자(46·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성우(49·한·현 당선인 특보) 정성태(54·민·전 시의원) ▲송파병 이근식(62·신·국회의원) 나경원(45·한·국회의원·비례) 이계경(58·한·국회의원·비례) 성기청(43·신·대안과 미래 이사장) 박병권(43·신·변호사) 유형재(62·한·당 상임전국위원) 윤정균(48·한·기업인) 이원창(66·한·전 의원) 김현종(45·노·송파구 지역 위원장) 김성순(68·민·전 의원) 안명순(45·무·기업인) ▲강동갑 김충환(54·한·국회의원) 송기정(45·신·전 청와대 행정관) 양관수(58·신·당 교육연수위원장) 은진수(47·한·현 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박치웅(49·노·강동구 위원장) 박용규(46·민·국토지적원 대표) 김춘복(48·민·강동구바르게살기협의회 부회장) 배운복(58·참·전 강동구의회의원) ▲강동을 이상경(44·신·국회의원) 심재권(62·신·전 의원) 신동우(55·한·전 강동구청장) 윤석용(57·한·당협위원장) 장병수(44·한·당 국회정책연구위원) 최형숙(41·노·서울시당 부위원장) ■ 인천 지역 ▲중·동·옹진 한광원(51·신·국회의원) 박남춘(50·신·전 대통령인사수석비서관) 강범석(42·한·인천시장 비서실장) 김순배(64·한·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1·한·전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장) 박귀현(60·한·인수위 자문위원) 박상은(59·한·전 외교부 경제통상대사) 엄광석(62·한·전 SBS 대기자) 이규민(59·한·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한·전 중구청장) 이호성(48·한·전 시장후보) 한상순(69·한·(주)세림화이버 대표) 홍종일(48·한·시당 사무처장) 문성진(41·노·동구위원장) 윤대영(54·민·정당인) 원미영(47·민·전 동구의회의원) ▲남갑 유필우(63·신·국회의원) 박우섭(53·신·전 남구청장) 길인철(52·한·전 박근혜 캠프 직능특보) 심상길(64·한·전 시의회 의장) 홍일표(52·한·변호사) 민봉기(72·한·당 지방자치 위원장) 정수영(41·노·남구위원장) 신영현(64·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남을 김현영(46·신·전 남구의회의원) 박규홍(51·신·전 민주당 인천시지부 사무처장) 성관실(62·신·(주)새천년 인천환경 대표이사) 배준영(39·신·인수위 상근자문위원) 신광식(58·한·체육인) 엄광용(44·한·정당인) 윤상현(46·한·당협위원장) 김창기(57·민·지역위원장) 이충면(49·무·사회복지사) 민만기(65·무·공인회계사) ▲연수 황우여(61·한·국회의원) 고남석(50·신·인천항만공사 감사) 문영철(47·신·연수구위원장) 박준희(47·신·미국변호사) 유각균(64·한·민족화해인천포럼 대표) 전정배(44·한·정당인) 이혁재(35·노·연수구위원장) 김성진(47·노·인천시당위원장) 오이택(58·민·지역위원장) 추연어(50·무·전 시의원) ▲남동갑 이윤성(64·한·국회의원) 신 명(62·신·국회의원·비례) 성하현(52·신·성하현문화원 원장) 윤관석(48·신·정당인) 신창현(39·노·남동구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신맹순(66·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남동을 이원복(51·한·국회의원) 이호웅(59·신·전 국회 건설교통위원장) 권태호(57·신·그린피스연맹공동의장) 인장환(50·한·(주)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배진교(40·노·남동구위원장) 조기종(51·민·시당 정책실장) 안갑동(43·평·평화대사협 남동구지부장) 김완용(53·무·남동구 재향군인회장) ▲부평갑 문병호(49·신·국회의원) 박재종(53·한·전 자민련 지구당위원장) 오흥범(47·한·전 박근혜 후보 인천시 특보) 이진우(60·한·전 시의원) 임낙윤(62·한·전 정무장관 비서관) 조진형(65·한·전 의원) 한상욱(47·노·부평구위원장) 권순덕(47·무·전 이회창후보 부평갑연락소장) 한대식(52·무·부평고 총동문회 고문) ▲부평을 홍미영(53·신·국회의원·비례) 홍영표(51·신·대통령직속 한미FTA지원단장) 강부일(63·한·전 시의회 의장) 강창규(52·한·시의원) 구본철(49·한·KT U시티본부상무) 김덕희(46·한·전 시의원) 박현수(54·한·변호사) 진영광(53·한·당협위원장) 천명수(61·한·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이옥희(41·노·시당 여성위원장) 곽영기(61·민·지역위원장) 박남신(60·무·당 사회복지정책특별위원장) 조용균(48·무·변호사) ▲계양갑 신학용(56·신·국회의원) 김해수(50·한·이명박 대선후보 비서실 부실장) 박희룡(67·한·정당인) 한정애(39·노·민주노총 금속노조 인천지부장) 지경주(45·민·정당인) 왕계순(55·평·정당인) 김유동(54·무·정당인) 이강효(51·무·전 시의원) ▲계양을 송영길(45·신·국회의원) 권상기(45·한·당 중앙위원) 김용환(42·한·당 행정실장) 이상권(53·한·당협위원장) 한기현(53·민·정당인) ▲서·강화갑 김교흥(48·신·국회의원) 송병억(53·한·당협위원장) 신호수(53·한·인천대 교수) 이상구(44·한·당 중앙위원) 이학재(44·한·전 서구청장) 홍승석(39·평·목회자) 조한천(66·무·전 의원) ▲서·강화을 이경재(67·한·국회의원) 신동근(47·신·치과의사) 계민석(40·한·당 보좌진협의회 부회장) 노명구(44·한·변호사) 이종빈(63·민·정당인) 김철하(42·민·한샘닷컴 대표이사) 박상은(58·민·전 경인방송대표) 이종빈(63·민·정당인) 박용호(61·무·전 의원) 강필희(52·무·강화 정의실천협 고문) ■ 경기 지역 ▲수원 장안 김태호(45·신·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염태영(47·신·국립공원관리공단 감사) 이찬열(49·신·㈜화산PAP 대표이사) 정관희(60·신·경기대 교수) 김효용(63·한·㈜동서토건 회장) 김훈동(63·한·수원예총 회장) 박종희(48·한·전 의원) 심규송(49·한·전 경기도의원) 오욱환(48·한·변호사) 안동섭(42·노·수원 비정규직센터 소장) 이종철(65·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최용호(48·국·전 선대위 대외협력위원장) 이상진(48·무·전 수원시의원) ▲수원 권선 이기우(42·신·국회의원) 김현우(51·한·성균관대 객원연구원) 신현태(62·한·전 국회의원) 이문수(57·한·정당인) 이미경(50·한·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임종필(54·한·소비자운동가) 진재범(45·한·국제변호사) 차희상(53·한·경기도의원) 최규진(45·한·경기도의원) 이성윤(40·노·경기도당 부위원장) 이대의(60·민·지역위원장) 이양구(52·국·경기도당 총무국장) 손종학(47·무·정당인) ▲수원 팔달 남경필(43·한·국회의원) 박공우(47·신·변호사) 허영표(54·신·변호사) 임수복(64·한·전 경기지사 직무대리) 한동근(40·노·정당인) 이건웅(47·민·정당인) 정종호(43·평·정당인) 고병진(46·무·회사원) 이승량(46·무·변호사) ▲수원 영통 김진표(61·신·국회의원) 박찬숙(63·한·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한·홍익대 법대 교수) 한동근(39·노·당 중앙위원) 김종열(57·민·전 수원시의회 의장) 한기호(56·민·전 도의원) ▲성남 수정 김태년(43·신·국회의원) 김용경(66·신·전 아태평화재단 위원) 양성호(61·신·건국대 교수) 이규민(48·신·중부대 겸임교수) 최유석(49·신·전 성남시의원) 강선장(61·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김광용(52·한·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위원) 남상철(66·한·전 경기대 교수) 신영수(57·한·정당인) 오찬석(53·한·전 한영회계법인 대표) 임정복(51·한·전 경기도의원) 장정은(41·한·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중형(61·한·한나라당 정보위 위원장) 김미희(41·노·성남시 위원장) 임영모(50·민·전 이인제 의원 보좌관) 이윤수(70·선·전 국회의원) 박용승(46·선·전 성남시의회 부의장) 김경림(52·평·정당인) 김경수(63·무·경원대 교수) 이윤희(51·무·건설업체 상무) 최상면(53·무·종교인) ▲성남 중원 신상진(52·한·국회의원) 이재명(44·신·변호사) 정형만(57·신·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조성준(60·신·전 성남시의원) 김기평(66·한·정당인) 김일주(55·한·전 지구당 위원장) 정완립(50·한·정당인) 정형주(44·노·당 중앙위원) 정환석(50·민·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성남 분당갑 고흥길(64·한·국회의원) 박호근(56·신·상업) 남효응(55·한·윤봉길사업회 사무처장) 이영해(53·한·한양대 교수) 이영조(52·한·경희대 교수) ▲성남 분당을 임태희(52·한·국회의원) 여운식(56·신·자영업) 정원섭(54·한·전 경기도의원) ▲의정부갑 문희상(63·신·국회의원) 김남성(44·한·경기도의원) 김춘식(53·한·전 방송위 방송정책실장) 신광식(60·한·전 경기도의원) 이건식(49·한·연화복지의원 행정실장) 이철주(67·민·전 의정부시의원) 고도환(59·무·기업인) ▲의정부을 강성종(42·신·국회의원) 손광운(46·신·변호사) 박봉수(49·한·전 지구당 위원장) 박인균(50·한·당 정책위 부위원장) 신광식(59·한·경기도의원) 이건식(50·한·전 경기도지사 보좌관) 이수만(60·한·기업인) 이종무(44·한·전 중앙선대위 상임위원) 정승우(64·한·전 경기도 행정부지사) 조흔구(58·한·당 부대변인) 목영대(44·노·경기도당 민생특별위원장) 김병갑(66·민·전 경기도의원) 송우근(47·무·정치인) ▲안양 만안 이종걸(51·신·국회의원) 권혁중(46·한·당 홍보기획본부 위원) 노충호(49·한·전 경기도의원) 이규양(57·한·중앙홍보위 부위원장) 장경순(48·한·경기도의원) 정용대(51·한·당협 운영위원장) 유현목(38·노·FTA 저지 운동본부장) 윤학상(48·민·지역위원장) 임춘수(48·무·사회봉사) ▲안양 동안갑 이석현(57·신·국회의원) 송영선(55·한·국회의원·비례) 권용호(50·한·안양시의회 의장) 김부광(63·한·전 동안갑 운영위원장) 박원용(57·한·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한·경기도의원) 유충진(57·한·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한·경기도당 사무처장) 이석원(51·한·당 부대변인) 김혜영(34·노·정당인) 정성희(48·노·안양시위원장) 김규봉(53·민·기업인) 문갑돈(57·민·지역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0·한·국회의원) 이정국(45·신·감정평가사) 이종태(51·신·시민단체 대표) 정인봉(44·신·전 경기도의원) 김정숙(61·한·전 국회의원) 안기영(44·한·전 경기도의원) 채호일(49·민·지역위원장) ▲부천 원미갑 임해규(48·한·국회의원) 서혜석(55·신·국회의원·비례) 김경협(45·신·전 부천노총 의장) 김기석(58·신·전 의원) 신종철(46·신·전 경기도의원) 이상훈(43·신·전 경기도의원) 정수천(50·신·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2·신·변호사) 이근선(49·노·경기도당 노동위원장) 박상규(57·선·전 부천시의원) 백선기(49·무·전 부천시민연합 공동대표) ▲부천 원미을 배기선(58·신·국회의원) 최순영(54·노·국회의원·비례) 김광회(51·신·전 경기도의원) 이사철(56·한·전 국회의원) 김건진(53·민·약국 경영) 홍준식(65·민·지역위원장) 최환식(50·한·경기도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49·한·국회의원) 김만수(44·신·전 청와대 대변인) 김명원(52·신·전 환경관리공단 감사) 김부회(53·한·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혜원(42·노·부천시 상임위원장) 조영상(48·민·지역위원장) 길영수(52·무·전 충청도민회 산악 회장) ▲부천 오정 원혜영(57·신·국회의원) 김옥현(58·신·전 경기도의원) 박종운(46·한·경기도경제인硏 사무처장) 서영석(50·민·지역위원장) 장명진(56·선·전 부천시의원) 박효균(57·무·자영업) ▲광명갑 이원영(54·신·국회의원) 김도삼(54·신·전 경기도의원) 백재현(56·신·전 광명시장) 김은호(53·한·전 이명박 후보 수행 부실장) 박효진(63·한·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9·한·노사문화연구원장) 이항우(59·한·기업인) 정익훈(39·한·한나라당 정책국 정책행정팀장) 정재학(52·한·기업인) 차동춘(43·한·진성학원 이사장) 방호현(42·민·지역 위원장) 김인겸(58·국·정당인) 임종금(59·국·자영업) ▲광명을 전재희(59·한·국회의원) 김경표(46·신·전 시의원) 양기대(47·신·전 동아일보 기자) 이동룡(68·신·전 기아차 부사장) 이병렬(46·노·지역 위원장) 김윤문(50·민·지역 위원장) 김형호(47·민·학원 원장) ▲평택갑 우제항(60·신·국회의원) 원유철(46·한·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조성진(62·한·전 선대위 정책특보) 윤국중(65·민·전 한진택배 평택대리점 대표) ▲평택을 정장선(50·신·국회의원) 공영식(51·한·정당인) 박상길(45·한·변호사) 서형석(54·한·대학강사) 양동석(52·한·기업인) 유순광(51·한·자영업) 이세종(48·한·사업) 이재영(52·한·전 경기도의원) 이현주(44·노·평택시 위원장) 최학수(61·무·전 평택시의원) ▲양주·동두천 정성호(46·신·국회의원) 서 현(57·신·변호사) 이흥규(51·신·전 경기도의원) 권우호(30·한·북경기신문 편집위원) 권혁철(46·한·전 양주·동두천신문 기자) 김성수(55·한·당협의회 위원장) 김홍용(51·한·서정대 학장) 목요상(73·한·전 국회의원) 유영도(47·한·대륙에너지 대표) 이경원(63·한·대진대 교수) 이기종(52·한·국민대 교수) 최범진(42·한·진명산업 대표) 김홍열(40·노·양주시 위원장) 박인범(49·민·전 동두천시 의원) 노시범(50·무·전 경기개발공사 사장) ▲안산 상록갑 장경수(49·신·국회의원) 전해철(46·신·전 청와대 민정수석) 금병찬(51·한·기업인) 김동현(62·한·변호사) 김석균(56·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박공진(54·한·전 경기도의원) 백갑종(62·한·대학 교수) 윤문원(55·한·정당인) 이문국(73·한·전 내무부 공무원) 이화수(55·한·직장인) 장경우(64·한·전 국회의원) 임종영(40·노·정당인) 김영환(53·민·전 국회의원) 윤정홍(66·민·사업) 전성수(46·국·자영업) ▲안산 상록을 임종인(52·무·국회의원) 김재목(47·신·전 문화일보 정치부장) 부좌현(51·신·전 경기도의원) 윤석규(48·신·전 당 원내 기획실장) 김부회(54·한·정당인) 이진동(41·한·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9·한·안산시의회 의원) 홍장표(49·한·상록을 당협의회 위원장) 박미진(36·노·경기도당 사무처장) 노영철(53·민·정당인) 이재문(41·평·월드카프센터장) 안태옥(50·무·정치학 박사) ▲안산 단원갑 천정배(54·신·국회의원) 권태근(48·한·정당인) 권혁조(61·한·경기도의원) 김석훈(49·한·전 안산시의원) 김수철(53·한·경기도의원) 이세우(49·한·정당인) 이재환(42·한·위즈코리아 대표) 허 숭(39·한·메디코 대표) 강성환(50·민·지역위원장) 정웅교(50·무·정당인) ▲안산 단원을 제종길(53·신·국회의원) 박순자(50·한·국회의원·비례) 황 희(41·신·전 청와대 행정관) 김형기(43·한·전 당대표 보좌역) 백남오(48·한·사업) 송진섭(59·한·전 안산시장) 노세극(47·노·당 중앙위원) 임흥무(64·민·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심상정(49·노·국회의원·비례) 김유임(42·신·전 고양시 의원) 이치범(53·신·전 환경부 장관) 권오갑(61·한·한양대 석좌교수) 손범규(42·한·변호사) 이명우(44·한·전 이명박 후보 상근 특보) 이태규(43·한·전 선대위 전략기획팀장) 정경화(36·노·고양시위원회 부위원장) 안형호(52·민·지역위원장) 김태경(43·무·전 유시민의원 보좌관) ▲고양 덕양을 최성(45·신·국회의원) 박준(39·신·정당인) 경윤호(43·한·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8·한·㈜SBS프로덕션 대표) 김진후(50·한·정치평론가) 김태원(57·한·당협의회 위원장) 도건우(37·한·한국정부조달연 부원장) 선허준(45·한·전 철도청 직원) 안병도(50·한·㈜21세기리서치&시스템 대표) 이근진(66·한·전 국회의원) 조병윤(63·한·명지대 교수) 노재구(59·평·목사) 정일권(38·시·학원강사) ▲고양 일산갑 한명숙(64·신·국회의원) 김덕배(53·신·전 국회의원) 강월구(42·한·당 여성국장) 고오환(54·한·전 경기도의원) 김형진(46·한·변호사) 박태우(45·한·당 부대변인) 백성운(58·한·대통령직인수위 행정실장) 오양순(60·한·전 국회의원) 이동환(42·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정군기(48·한·전 이명박 후보 언론특보) 한평석(47·민·지역위원장) 김동선(38·무·학원강사) 소병규(48·무·기업인) ▲고양 일산을 김영선(48·한·국회의원) 김현미(45·신·국회의원·비례) 문병옥(48·신·전 경기도의원) 김의호(44·한·전 경기도의원) 신우근(60·한·정당인) 윤상진(38·한·전 이명박 서울시장 정무비서관) 이홍우(48·노·당 중앙위원) 이명호(53·민·지역위원장) 김두수(43·창·동북아 비전연구소장) ▲의왕·과천 안상수(62·한·국회의원) 강상섭(60·신·전 의왕시장) 김진숙(51·신·전 과천시의원) 신창현(53·신·전 의왕시장) 지관섭(45·신·전 지구당 사무국장 이종명(41·노·의왕시위원장) 박제상(72·국·전 국회의원) ▲구리 윤호중(45·신·국회의원) 남기수(62·한·대왕건설 회장) 안상경(45·한·정당인) 이병철(54·한·고려학원 이사장) 전용원(64·한·전 국회의원) 주광덕(48·한·변호사) 홍두환(58·한·환경운동가) 백현종(43·노·구리시위원장) 곽성호(50·민·지역위원장) 정익철(56·평·정당인) ▲남양주갑 최재성(43·신·국회의원) 배일도(58·한·국회위원·비례) 이덕행(58·신·서울종합촬영소장) 서현석(60·한·전 공무원) 심장수(57·한·변호사) 안형준(51·한·당협의회 위원장) 윤병호(51·한·변호사) 최상범(67·한·동국대 명예교수) 신낙균(67·민·전 문화관광부 장관) ▲남양주을 박기춘(52·신·국회의원) 김천수(46·한·정당인) 최우영(45·한·전 경기도 대변인) 박동진(53·한·전 한나라당 선대위 한반도 대운하 특위 특보) 심학무(57·한·변호사) 윤재수(49·한·남양주시 의원) 이승우(45·한·정당인) 이인근(50·한·경기도 의원) 이재호(63·한·국회 입법정책연 부회장) 이훈근(41·한·전 SBS 기자) 조현근(49·한·당협의회 운영위원장) 김창희(47·노·지역위원장) 김명수(49·민·지역위원장) 조정무(68·무·전 국회의원) ▲오산 안민석(42·신·국회의원) 공형식(52·한·김천과학대학장) 김영준(60·한·경기대 교수) 박신원(61·한·전 오산시장) 이기헌(53·한·한국청소년생활체협회장) 이춘성(53·한·전 오산시 의원) 임창열(63·한·전 경기지사) 최순식(58·한·전 오산시장) 신정숙(36·노·경기도당 부위원장) 임명재(55·민·지역위원장) 이정구(49·국·지구당위원장) 박동우(47·무·전 경기도 선대위원장) 신진수(47·무·전 경기도의회 의원) ▲화성 고희선(59·한·국회의원) 박봉현(60·신·경기도당 사무처장) 백대식(51·신·전 경기도의원) 이재림(60·신·전 청와대 비서관) 강성구(67·한·전 의원) 김성회(52·한·경기도당 안보위원장) 김종린(55·한·기업인) 남주헌(43·한·교수) 박보환(52·한·국회정책전문위원) 박윤구(53·한·정당인) 송창섭(46·한·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 정병효(44·한·정당인) 조한유(58·한·정당인) 최종건(50·한·방송인) 한종석(58·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홍순권(52·한·민추협 홍보국장) 이상무(50·노·민주노총 경기본부장) 장명구(37·노·화성시위원장) 송형석(63·민·지역위원장) ▲시흥갑 백원우(42·신·국회의원) 백청수(65·신·전 시흥시장) 황인철(47·신·전 청와대비서관) 노용수(43·한·경기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7·한·당 부대변인) 오경호(60·민·당 노동특위위원장) 황영상(58·민·㈜파이브스타픽쳐스 사장) ▲시흥을 조정식(45·신·국회의원) 정재호(43·신·총리실 민정수석) 김순택(45·한·정당인) 김왕규(57·한·당 부대변인) 이경영(51·한·경기도의원) 함진규(48·한·경기도의원) 김수정(37·노·시흥시위원장) 이명운(60·민·지역위원장) 최태백(43·무·기업인) ▲군포 김부겸(50·신·국회의원) 강대신(43·한·바르게살기운동경기도협의회 부회장) 김영재(54·한·군포경제사람포럼 회장) 박승오(65·한·의사) 송수일(63·한·정당인) 유영하(46·한·변호사) 송재영(48·노·군포시위원장) 유희열(48·민·지역위원장) 이진홍(41·창·정당인) ▲하남 문학진(54·신·국회의원) 김인겸(55·한·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8·한·서울광장 감사) 백기승(51·한·전 대우그룹 임원) 유성근(58·한·전 국회의원) 유형욱(48·한·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경찬(38·한·분당상호저축은행 대표) 이선(67·한·전 하남시의회 의장) 이충범(51·한·변호사) 정인철(47·한·전 이명박 후보 정책특보) 조성민(56·한·교수) 김진성(42·노·하남시위원장) 강병덕(43·민·정당인) 김영환(48·무·경기도의원) 이교범(56·무·전 하남시장) ▲파주 이재창(72·한·국회의원) 황진하(62·한·국회의원·비례) 박정(45·신·박정어학원장) 윤건(64·신·전 농업기반공사 파주지사장) 윤후덕(49·신·전 총리실 비서실장) 강철근(56·한·경희대 교수) 노영만(45·한·당 중앙위원회 총간사) 황의만(63·한·자유시민연대 상임대표) 전문영(47·한·변호사) 김남정(65·민·지역위원장) ▲이천·여주 이규택(66·한·국회의원) 권재국(51·신·전 경기도의원) 김문환(43·신·전 SBS 기자) 이희규(53·신·전 의원) 조성우(51·신·여주경제연구소장) 최홍건(64·신·한국산업기술대 총장) 권혁준(49·한·정당인) 박연하(52·한·이천 평생학습연구소장) 박영신(61·한·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5·한·법무사) 유승우(59·한·전 이천시장) 유종열(67·한·지오닉스 회장) 이범관(64·한·전 광주고검장) 최병윤(49·한·대통령직인수위 한반도대운하TF 정책연구위원) 박영선(66·민·정당인) 김효정(65·국·전 경기도의원) 김치중(54·평·정당인) 신철희(36·무·전 뉴욕기독저널 기자) ▲용인갑 우제창(45·신·국회의원) 김상일(38·신·전 선대위 공보팀장) 정은섭(48·신·변호사 겸 변리사) 문성호(48·한·협산토건 회장) 박승웅(62·한·전 국회의원) 배한진(37·한·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오디세이아 대표) 우동주(53·한·당 기획위원) 이우현(51·한·전 용인시의회 의장) 이정기(58·한·정상전력 회장) 이정문(60·한·전 용인시장) 최영철(56·한·교수) 홍영기(55·한·전 경기도의원) 주경희(37·노·지역부위원장) 서학선(47·민·지역위원장) 구범회(55·선·전 이회창 후보 전략기획팀 특보) 남궁석(69·무·국회의원) ▲용인을 한선교(49·한·국회의원) 윤건영(56·한·국회의원·비례) 김대숙(46·신·전 경기도의원) 김재일(55·신·대한건설협회 감사) 김종희(43·신·17대 총선 출마) 김학민(59·신·학민사 대표) 이수원(46·신·전 경기도 공보관) 김본수(49·한·전 지구당위원장) 김윤식(61·한·전 국회의원) 김해곤(54·한·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3·한·변호사) 박준선(42·한·변호사) 우태주(60·한·라인텍 대표이사) 유창수(34·한·전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국제관계특보) 장세철(53·한·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 이사) 정찬민(50·한·전 중앙일보 기자) 조양민(41·한·도의원) 조병훈(38·노·용인시위원장) 안현웅(55·민·경기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한태호(68·무·한국국제문제연구소장) ▲안성 김선미(47·참·국회의원) 이중산(48·신·변호사) 장현수(62·신·전 경기도의원) 한영식(56·신·전 안성시장) 홍석완(47·신·전 지구당위원장) 김학용(47·한·안성포럼 대표) 안상정(44·한·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1·한·단국대 교수) 황은성(45·한·경기도의원) 김익영(40·노·안성시위원장) 허구욱(41·민·지역위원장) ▲김포 유정복(51·한·국회의원) 김창집(48·신·정당인) 유영록(44·신·전 경기도의원) 황치문(63·신·전 경기도의원) 구본태(61·한·전 지구당위원장) 김원길(45·민·지역위원장) 김두섭(78·무·전 국회의원) ▲광주 정진섭(56·한·국회의원) 소병훈(54·신·산하출판사 대표) 이종상(45·신·전 청와대 비서실 국장) 한우기(51·신·정당인) 고대수(57·한·정당인) 김윤배(51·한·6·3동지회 광주시 지부장) 남궁형(51·한·국회의원 보좌관) 박수성(49·한·교수) 이상윤(62·민·경기도당위원장직대) 곽인식(68·무·흙의 문화사 대표) 이건희(47·무·경기도의원) ▲포천·연천 고조흥(56·한·국회의원) 이철우(47·신·전 국회의원) 장명재(47·신·전 정동영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 김영우(41·한·전 선대위 정책기획 부실장) 박용구(54·한·뉴라이트포천연합 상임대표) 박윤국(52·한·전 포천시장) 차상구(56·한·공인회계사) 최병훈(48·한·고려대 법학연구원) 이경순(46·민·경기도 관광해설사) 이운구(55·민·전 도의원) 이석건(64·국·지구당위원장) ▲양평·가평 정병국(50·한·국회의원) 마해근(43·한·도시철도공사 차장) 서병길(51·한·중앙당 국장) 이용근(55·민·가평청정산약초 영농조합 이사) 김길환(64·무·전 의원) 민병채(70·무·전 양평군수) 이희영(51·무·경기도의원) 장봉익(52·무·전 가평군의원) 김윤식(61·한·전 국회의원) 김해곤(54·한·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3·한·변호사) 박준선(42·한·변호사) 우태주(60·한·라인텍 대표이사) 유창수(34·한·전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국제관계특보) 장세철(53·한·바르게살기운동 용인시협의회 이사) 정찬민(50·한·전 중앙일보 기자) 조양민(41·한·도의원) 조병훈(38·노·용인시위원장) 안현웅(55·민·경기도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한태호(68·무·한국국제문제연구소장) ■ 강원 지역 ▲춘천 허천(65·한·국회의원) 최윤(50·신·사업) 황석희(62·신·강원광장포럼 대표) 조관일(59·한·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최의경(53·한·정당인) 류종수(65·선·전 춘천시장) 이용범(47·무·한국노총 중앙연 부원장) 조명수(53·무·유엔거버넌스센터 원장) 황환식(44·무·해양수산부장관 보좌관) ▲원주 이계진(61·한·국회의원) 이창복(69·신·전 국회의원) 이재현(46·신·한라대 교수) 박우순(57·신·변호사) 송기헌(44·신·변호사) 안재윤(43·한·정당인) 김광호(45·노·정당인) 함종한(63·선·전 국회의원) 안상현(44·무·전 국회의원) 강무현(56·무·해양수산부장관) ▲강릉 심재엽(62·한·국회의원) 홍준일(39·신·정당인) 박흥석(43·신·정당인) 김창남(53·한·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 권성동(47·한·변호사) 권혁인(52·한·전 행정자치부 지방행정본부장) 이호영(62·한·정당인) 최돈웅(72·한·전 국회의원) 최재규(47·한·도의원) 심기섭(63·한·전 강릉시장) 김봉래(42·노·강릉시위원장) 고광록(47·무·변호사) 권오규(55·무·경제부총리) 최욱철(54·무·강원랜드 감사) ▲동해·삼척 최연희(64·무·국회의원) 한호연(42·신·정당인) 심상대(43·신·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 안호성(51·신·철도공사 상임감사) 김익수(65·한·TS엔지니어링 상임고문) 이주해(47·한·변호사) 김재철(58·한·한국범죄예방정책연구원 이사장) 이이재(49·한·정당인) 박성덕(53·한·변호사) 김형순(46·한·정당인) 유용철(56·한·영신건설 이사) 전승규(49·선·정당인) 임대영(52·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1·한·국회의원) 이동기(33·신·정당인) 조동룡(55·한·변호사) 안경모(49·한·경희대 관광대학원 교수) 송훈석(57·무·변호사) 황정기(44·무·한국산업발전연구원 수석연구원) ▲홍천·횡성 조일현(52·신·국회의원) 원재성(44·신·전 군의원) 황영철(42·한·정당인) 최기석(50·선·전 군의원) 원종익(62·선·전 도의원) 유재규(74·무·전 국회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이광재(43·신·국회의원) 최동규(59·한·전 중소기업청장) 한상열(47·한·정당인) 안용환(65·한·사업) 조규오(47·노·정당인) 이상춘(69·민·전 KBS 기자) 유승규(61·민·전 국회의원) 최종연(48·선·폐광지역 경실련 정책위원) 김택기(57·무·전 국회의원) 황창주(52·무·전 국회의원) 김원창(63·무·대한석탄공사 사장) 염동열(46·무·전 대한석탄공사 감사) ▲철원·화천·양구·인제 박세환(51·한·국회의원) 김진태(51·신·정당인) 김장준(61·신·전 인제군수) 구인호(44·한·정당인) 서미화(42·노·철원부위원장) 이용삼(50·민·전 국회의원) 김경모(41·평·목사) 한상철(48·선·자영업) 이부균(64·선·전 강원도 재향군인회장) 황영호(54·무·광고업) 안승국(49·무·변호사)
  • [인사]

    ■ 헌법재판소 ◇임용△헌법연구관 이승훈 김주경 성왕△헌법연구관보 정인경 김성진 이대근 천재현 서세인■ 통일부 ◇팀장 전보 △통일교육원 통일미래지도자과정 교육파견 崔常喆△남북회담본부 회담관리팀장 金義道■ 행정도시건설청 △도시설계팀장 남영우△건축계획〃 홍순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처장 金正浩△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처 기획분석부장 趙龍基■ 스포츠서울21 △편집국 체육1부장 홍헌표 △〃 엔터테인먼트부장 이영규 △〃 DB팀장 남병화■ 한국일보 △종합경영기획본부 부국장 김재만■ 한국철도시설공단 ◇파트장(부장) 전보 △지속경영혁신단 경영혁신파트 김용완△〃 지속경영파트 정백△〃 윤리경영파트 이성기△고객만족팀 고객지원파트 김건△품질환경팀 환경경영파트 박민주△고객만족팀 고객봉사실파트 이은미△경영기획팀 조직관리파트 권영철△〃 정책협력파트 김경현△홍보팀 홍보전략파트 이종도△〃 언론홍보파트 임연민△재무예산팀 자금파트 조동수△전략경영팀 사업기획파트 민병균△건설계획팀 사업조사파트 노병국△건설지원팀 일반철도조정파트 석호영△〃 고속광역철도조정파트 박준원△〃 용지파트 박정범△〃 문화재파트 이민화△총사업비팀 일반철도파트 김남진△자기부상열차사업단 계획파트 최천식△청사건립추진단 건축담당 김상학△건설계획팀 PM지원파트 최종호△고속철도사업단 경부고속철도PM팀 PM파트 임명규△시설계획팀 횡단방음시설파트 이종태△시설관리팀 노반관리파트 장형식△〃 궤도관리파트 이근△재산관리팀 재산관리파트 김석락△〃 물자관리파트 조창근△재산운영팀 재산운영1파트 성영석△〃 재산운영2파트 장순상△기술환경팀 환경기술파트 정풍환△〃 영향평가파트 김명규△일반철도설계팀 중부권파트 이재욱△〃 남부권파트 장봉희△고속철도설계팀 호남고속1파트 최정환△〃 호남고속2파트 이종일△〃 경부고속파트 박경서△건축기지설계팀 일반철도건축파트 구동림△〃 고속광역철도건축파트 윤수만△〃 기지기술파트 최진환△전철전력설계팀 송변전파트 김은태△〃 전력파트 최종길△신호통신설계팀 신호제어파트 윤한훈△〃 전송통신파트 이규성△KR기술연구소 전기연구파트 유근수△철도기술단 기준팀 기술기준파트 이수형△〃 〃 노반파트 이용희△〃 〃 궤도파트 김인수△〃 〃 건축기지파트 조동환△〃 〃 전철전력파트 김도원△〃 〃 신호파트 오준호△〃 〃 통신파트 윤용춘△〃 설계심사팀 노반파트 정상현△〃 설계심사팀 궤도파트 하복수△〃 〃 건축기지파트 박익흥△〃 〃 전철전력파트 서동설△〃 〃 신호파트 정상국△일반철도설계팀 광역파트 조수익△철도기술단 설계심사팀 통신파트 김세기△총무팀 경리파트 김종진△〃 기록관리파트 김성연△인사노무팀 인재육성파트 석종근△〃 복지후생파트 오재욱△ERP정보팀 경영지원파트 김종윤△총무팀 사회공헌파트 신성열△ERP정보팀 건설사업관리파트 민경화△미래사업추진단 사업개발팀 개발전략파트 박인서△〃 〃 자산개발파트 윤충원△〃 해외사업팀 해외사업개발파트 용해식△〃 경전철추진전담팀 기술파트 이광도△영남지역본부 시설관리팀 재산관리파트 박찬탁△중앙궤도기술단 고객지원팀장 신두현△충청지역본부 재산관리〃 송인보■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일반직 1급 승진 △경영지원국장 심재달△고용개발원 보조공학센터장 황보익△전북지사장 박관식◇일반직 1급 보직△인천지사장 이상문△울산〃 박금준△경기〃 권기성△경기북부〃 김동대△강원〃 윤성호△충북〃 박태복■ 수협중앙회 ◇부장 승진 △상호금융부장 金鍾洙 ◇부장급 전보△기획관리부장 金重培△회원경영지원〃 白善基△조합자금〃 林秉日△어업정보통신본부장 蔣斗時△조합금융리스크관리실장 韓明燮△홍보〃 李圭相△감사〃 朴浩臣 ◇팀장 임명△안전관리실장 李潤和 ◇팀장 승진△전남서부공제지부장 金賢洙△경남공제보험〃 宋秉哲 ◇팀장급 전보△재무관리팀장 徐鍾達△인사총무〃 閔奉植△회원경영관리〃 金明徹△상호금융채권관리〃 吳濬寧△상호금융여신〃 朴鉉浩△상호금융수신〃 徐奉瑃△공제심사〃 表應植△공제영업추진〃 朱善坪△공제영업지원〃 金在完△조합자금운용지원〃 裵泫斗△조합자금운용〃 宋炫圭△홍보〃 馬海成△조합감사기획〃 張基泰△조합상시감사〃 李亨槿△조합금융감사〃 趙桓圭△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任正培△동해어업정보통신〃 金渡式△군산어업정보통신〃宋要燮△여수어업정보통신〃文湘彬△도시어촌교류지원단장 許銀△전북공제보험지부장 洪喆基△부산공제보험〃 金炳旭△제주공제보험〃 金鍾元△조합검사역 康致善△연수원 부원장 朴鍾淳△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辛基俊△연수원 교수 金熙鳳 李亮鎬 李英吉■ 고려대 △기획예산처장 안법영△교무〃 남기춘△학생〃 김한겸△총무〃 권수영△관리〃 김규혁△대외협력〃 마동훈△정보전산〃 최진영△연구〃 강윤규△입학〃 서태열△국제〃 강성진△산학협력단장 이관영△의무기획처장 선경△의무교학〃 나흥식■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 李成恩△건강과학대학장 金慶淑△총무처 부처장 辛承南△연구처 〃(겸 산학협력단 부단장) 李香叔△대외협력처 〃 車禧媛△한국문화연구원장 錢惠英△한국여성〃 李在京△이화사학연구소장 鄭秉峻△색채디자인〃 崔慶實△사회복지〃 韓仁永△커뮤니케이션·미디어〃 李惠甲△수리과학〃 李俊燁△교육과학〃 趙京媛△교과교육〃 禹愛子△교육실습지도실장 李永閔△법학연구소장 吳守根△경영〃 朴鍾勳△간호과학〃(겸 간호과학부장) 金玉洙△통역번역대학원 교학부장 廉惠姬△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겸 경영대학원 교학부장) 智弘珉△의학전문대학원 기획부장(겸 의과대학 기획부장) 朴惠淑△실용음악대학원 교학부장 裵一煥△사범대학 〃 朴恩惠△국제학부장 李晳元■ 명지대 △연구부총장(겸 대학원장) 金炳魯△사회과학대학장 朴天梧△법과〃 李基憲△부동산·유통경영대학원장 申吉秀△자연캠퍼스 생활관장 金敬順△상담실장 李恩敬△한국기록관리학교육원 교학부장 金翼漢△사무지원처장 黃建柱△사무지원처 부처장 姜奭求■ 대한전선그룹 (㈜대한전선)△전무 김영민△상무 하준영 권지혁 박하영△상무보 이상선 신희덕 김영환 (한국렌탈)△상무 서강준 채병두△상무보 박기훈 (옵토매직)△상무보 유기선 (한국산업투자)△상무보 장갑수 ■ 대우차판매그룹 (대우차판매)△상무 임병진△상무보 정인욱 김성대 권영호 유충현 이강수 최재봉 (DW&직영판매)△상무보 손경인 (우리캐피탈)△상무 윤일환△상무보 전태환■ 대한생명 △법인2사업부장 韓仁權△법인3〃 羅典勻△FA전략팀장 崔榮斗△신탁〃 盧錫均■ 우리투자증권 △Global Proprietary Trading센터장 金重伯
  • 아시아 첫 로봇수술 학교 오픈

    아시아 첫 로봇수술 학교 오픈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로봇 수술 교육기관이 문을 열었다. 로봇 수술을 배우려는 국내 의료진이 굳이 미국까지 가서 비싼 돈으로 공부할 필요가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국내 로봇 수술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원장 박창일)은 제중관 1층에 ‘다빈치 로봇)’ 수술법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연세 다빈치 트레이닝 센터’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다빈치 로봇은 종양 제거 등에 사용되는 첨단 수술 장비로, 전세계적으로 600대 이상이 보급돼 있다. 국내에는 연세대의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로봇 4대를 포함해 고려대 안암병원, 서울 아산병원 등에 총 12대가 있다. 지금까지 국내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 수술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미국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해 별도의 교육을 받아야 했다. 교육비와 여비, 체류비를 합하면 1회 교육에만 7000만∼8000만원이 소요된다. 또 언어 소통에 애로사항이 많고 1회 교육에 의사와 간호사가 각 2명씩만 참여할 수 있어 팀 위주의 실전 훈련이 불가능한 어려움도 있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나군호 교수는 “미국에 나가 있는 의료진이 환자를 돌보지 못해 상실되는 기회비용까지 포함하면 1회 교육에 병원 당 약 2억∼2억 5000만원의 손해를 보는 셈”이라며 “또 미국 면허 문제 때문에 실제 사람이 아닌 동물 실험에 만족해야 했다.”고 토로했다. 이번에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문을 연 교육센터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암 수술뿐만 아니라 심장질환, 부인과 질환 등 폭넓은 분야의 교육을 담당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 트레이닝센터는 전립선암을 위주로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중국이나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의 의사들도 거리가 먼 미국까지 가지 않고 우리나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병원측에 따르면 루마니아 의료진 2명이 지난해 말 로봇 수술 교육을 의뢰해왔다. 미국 시카고의대도 최근 갑상선암 관련 절제 기술을 배우겠다는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촌세브란스병원 로봇복강경수술센터 이우정 소장은 “국내외 의료기관에 대한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연간 50억원 이상의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금은 미국 업체가 개발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 교육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제품 국산화도 앞당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용어 클릭 ●다빈치(DaVinci) 로봇 복부에 작은 상처를 내고 그 부위에 팔을 집어 넣어 수술하는 로봇.540도 회전이 가능한 3개의 로봇팔과 소형 내시경이 장착돼 있어 정밀 수술에 많이 사용된다. 의사의 손동작을 그대로 로봇팔에 적용할 수 있고, 실제보다 10배 이상 확대된 3차원 영상으로 입체적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수술 후 흉터가 작고 환자의 회복이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다.
  • [박지성인터뷰] “트레블(3관왕)도 가능하다”

    [박지성인터뷰] “트레블(3관왕)도 가능하다”

    지긋지긋한 부상 악몽을 떨쳐버리는 풀 타임 출전. 팀의 완벽한 2-0 승리.하나씩 들어맞기 시작한 동료들과 호흡 등 모든 것이 만족스러울법도 했지만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인터뷰 내내 특유의 담담함을 잃지 않았다.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포츠머스전 도중 상대 수비수 파마롯과의 몸싸움 과정에서 밟힌 오른손에 붕대를 하고 나온 박지성은 “고쳐야 할 점을 못 고쳐 아쉽다”며 겸손해 했다. ‘허정무호’의 칠레전 패배 소속에 대해서는 “중요한 것은 투르크메니스탄전”이라고 말했다. -복귀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승리해 기쁘다. 경기력이 좋아지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고쳐야 한다고 마음 먹은 부분이 있었는데.고치질 못했다. 앞으로 보완해나가야 한다. -어떤 점을 고치고 싶은가. (웃음) 비밀이다. 다 고치고 난 다음에 말하겠다. -오랜만에 풀 타임을 소화했는데. 복귀 후 한달이 흘렀다. 체력적으로 문제는 없다. -팀 전체가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올 시즌 우승 전망은. 타이틀이 걸린 모든 대회에서 선전하고 있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나니와 동시 출격했다. 호나우두와 좌우 측면을 맡을 때보다는 스크린 플레이를 덜 했던 이유는. 특별히 호흡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날 경기나 수비 상황에 맞춰서 움직인다. -99년 트레블 달성의 결정적 배경이 부상 선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요즘도 부상 선수가 거의 없다. 충분히 트레블이 가능하다. 부상선수들도 조만간 팀에 복귀할 예정이어서 전체적으로 팀 분위기나 모든 면에서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지난 주 무산된 이영표와 맞대결을 주말에 다시 해볼 수 있게 됐다. 선수로서 모든 경기에 다 뛰고 싶은 마음이지만 결정은 감독님이 내리신다. 경기 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대표팀이 칠레와 첫 경기에서 졌다. 대표팀에 새로 들어온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평가전에 큰 의미를 둘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투르크메니스탄전이다. 기사제휴/ 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대그룹 “현대건설 인수의지 확고”

    현대그룹 “현대건설 인수의지 확고”

    현대그룹의 현대건설 인수 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성만 현대상선 사장은 29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현대건설은 현대그룹의 사업을 확대와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반드시 인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인수 자금과 관련,“현대건설을 인수하면 모든 계열사가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어 현대상선뿐 아니라 그룹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하면 자금 동원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현대상선이 그룹 차원에서 현대건설 인수 자금 동원 역할을 맡고 있어 김 사장의 이날 발언은 그룹 차원의 현대건설 인수 준비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 김 사장은 “현대그룹의 현대건설 인수는 정통성 계승 차원으로만 보는 경향이 있지만, 그보다는 그룹 사업의 시너지 효과 차원에서 경제·기업적 가치가 충분한 회사라고 판단해 인수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대아산의 대북 개발사업도 현대건설과 같은 전문성과 능력을 갖춘 업체가 필요하고 현대건설이 참여하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현대상선 사장 발탁 배경에 대해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사돈 관계라서 발탁된 게 아니라 경영 전문성을 인정받고 임원들과 충분한 인터뷰를 거쳐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 행정자치부 ◇전보 △행정자치부 전입 尹鍾寅△한국지역진흥재단 파견 裵勇泰◇서기관 파견△지방분권지원단 파견 趙庸鍵△2012여수세계박람회준비기획단 〃 朴相烈△충청남도 전출 李相成■ 행정도시건설청 △주민지원본부 생활대책팀장 박상범■ 근로복지공단 ◇승진 (지사장)△통영 이덕재△대구서부 라승관△익산 김병일△제주 신선규(부장)△홍보 윤인섭△부산동부 김일붕△울산 정병득 강형모△대구북부 이기안△군산 유연식△여수 조창규◇전보 (지사장)△의정부 홍형기△춘천 서정원△강릉 김용주△부산동부 한영식△울산 노병섭△포항 강무정△평택 윤상희△충주 이중원△보령 이상원△서울서초 서백석△서울성동 신상태△영월 이명수△경산 한영철△영주 김원혁△안동 성시영△광산 오병두(본부 팀장)△진료비심사 주병선△보상 강윤호△체납정리 이창우△노동보험지원 최종진△경영평가 양승현(지사 부장)△서울지역본부 정창균△서울동부 이형달△서울서부 박귀단△서울남부 박상윤△서울북부 문충식△서울관악 김장홍△춘천 이병용△원주 정성기△부산지역본부 김진태△부산북부 김방익△창원 신기창△진주 박세옥△대구지역본부 김용도 변병창 최상원 서태일△대구서부 윤태식△포항 김정화△구미 김대수△경인지역본부 김상건 최창식△인천북부지사 변행섭 임화영 김현석△평택 배윤정△안양 강성식△고양 김영준△성남 장영수△광주지역본부 정형곤 이청우△제주 김대철△천안 한명출△보령 곽동군■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혁신기획실장 박병태△고객센터장 이성수△연구조정실장 김민식△동대문지사장 김광일△영등포북부〃 정상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연구단장△연료전지 李元龍△태양전지 尹慶勳△수소시스템 徐龍錫◇연구센터장△대기환경 文勝鉉△청정석탄 李時薰△고온태양열 金珍洙△열화학수소 裵基匡△광전기소재 全明石■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을) △박찬호 ◇1급(부장)△박규원△이용우△임상혁■ 건국대 △사회과학대학원장 李英芬(충주캠퍼스)△기획조정처장 金元植△학생인력개발〃 安炯基△총무〃 李民基△대외협력〃 明魯承■ SBS ◇임원 △편성본부장 직무대리(이사대우) 尹永默△방송지원본부장(상무이사) 金載栢△기획실장(이사대우) 李王敦△상임 상담역 池碩源(SBS뉴스텍)△대표이사 사장 李善明△영상본부장(이사) 卞榮宇(SBS미디어넷)△부회장 金秀雄(SBS인터내셔널)△총괄대표이사 사장 전상열(SBS) ◇승진 △제작본부 제작위원(이사대우) 雲君一△편성본부 라디오총괄 겸 2008스페이스코리아사무국장(국장급) 裵哲浩△방송지원본부 재무팀장(〃) 林根培△〃 인사팀부 국외연수(〃) 金聲宇△편성본부 외주제작팀장(부국장급) 姜宣模△보도본부 부국장 겸 편집1부장 楊澈訓△〃 경제부장(부국장급) 許仁九△〃 보도제작1부장(〃) 金亨珉△〃 논설위원(〃) 鄭成根△〃 부국장 申東煜△방송지원본부 기술연구소장(부국장급) 吳建植△기획실 기획팀장(〃) 李相圭△방송지원본부 인사팀부 SBS인터내셔널 파견 근무(〃) 金喜南△비서팀장(부장급) 吳東憲△편성본부 외주제작팀 부장 安容秀△〃 홍보팀 〃 盧瑛煥△제작본부 〃 徐裕政 申龍喚△보도본부 사회1부장(부장급) 朴秀彦△〃 사회2〃(〃) 白守鉉△〃 부장 趙珉晟△방송지원본부 총무팀 〃 孫益祥 崔宇盛△〃 송신소 〃 朴來鵬△제작본부 프로그램기획팀장(차장급) 南相汶◇전보△제작본부 예능총괄(부국장급) 朴正薰△보도본부 보도국장(〃) 崔今洛△방송지원본부 기술연구소 기술위원(국장급) 元鍾華△편성본부 제작위원(부국장급) 金東雲 全允杓△제작본부 〃(〃) 鄭舜泳△광고사업본부 광고2팀장(〃) 李在埈△〃 광고2팀 광고위원(〃) 李起碩△편성본부 편성팀장(부장급) 李昌泰△〃 홍보팀장(〃) 朴載晩△보도본부 특임부장(〃) 張炫奎△〃 편집2〃(〃) 李殷宗△〃 정치〃(〃) 崔英範△〃 문화과학〃(〃) 趙倫增△〃 국제〃(〃) 金永煥△〃 보도제작2〃(〃) 徐斗源△광고사업본부 문화사업팀장(〃) 朴鍾弼△방송지원본부 총무〃(〃) 朴重煥△기획실 정책〃(〃) 成會鏞△편성본부 편성기획〃(차장급) 沈相大△〃 R편성〃(〃) 李在春△보도본부 인터넷부장(차장급) 車秉準△〃 미래〃(〃) 金相浹■ 경인일보 ◇국장 △기획조정 이준구 △광고 우제국 △출판 최원규 △사업 윤인철 △서울지사장 이영재 (편집국)◇부장△사회 배상록 △경제 최우영 △문화체육 안영환 △경인플러스 윤인수 △지역사회 송인호 △동북권취재(하남) 이강범 △지역사회(용인) 홍정표 △사회문화체육 김형권 ◇차장△지역사회(군포) 윤덕흥 △지역사회(의왕) 김요섭 (사업국)◇부장△사업1 박용열 △사업2 이달재 (광고국)△특집부장 최충연■ 농민신문사 (편집국)△국장 임형수△편집부 부국장 겸 부장 김명한△농정사회부 〃 류준걸△경제유통부 〃 김계홍(논설위원실)△실장 오덕화△논설위원 권남회(출판국)△국장 박중곤△전문지부 부장 조동권(고객지원국)△국장 권갑하△독자지원부 부장 정길우△기획제작부 〃 박종구(광고국)△광고부 부장 이정훈(경영지원국)△총무부 부장 김황현■ 동부CNI ◇부사장 승진 △IT부문 경영지원실장 하성근 ◇상무 선임△IT부문 이충식 장영철△컨설팅 부문 김병찬■ 신영증권 ◇승진 △전무 권정수 김형열△상무 이장규 김순성 신현도 황성엽 전윤길 김상홍 신창민 남택승 조용준△이사 남진우 신우성 이상선 엄준흠 ◇전보△법인영업본부장 홍성희△IB〃 함형태△파생상품〃 신요환△자산운용〃 황성엽■ 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 이승희
  • [현장 행정]마포구 찾아가는 치매검진

    [현장 행정]마포구 찾아가는 치매검진

    “소싯적 내가 기억력 하난 좋았어. 그런데 요즘은 손주들 이름까지 헷갈려. 이거 혹시 치매야?” 28일 마포구 창전동 S임대아파트 노인정. 마포구치매지원센터 상담원으로부터 출장 치매검진을 받던 김성영(84)씨가 조심스레 입을 뗀다. “기억력은 좋은 편이지만 운동을 자주 해야겠다.”는 상담사 이선미(40)씨의 조언에 뒤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박창경(80)씨가 참견한다.“이 양반, 운동 자주 해. 화투 대장이야, 대장” 긴장된 표정으로 차례를 기다리던 노인들 틈에서 떠들썩한 웃음이 터져나온다. ●6개월새 1400여명 이동검진 “어르신들. 화투를 해도 돈 딸 생각만 해서는 치매 예방에 도움 안 돼요. 상대방 패를 읽으려고 머리를 쓰셔야 해요.” 상담사 이씨가 목소리를 높인다. 시선이 모이는 순간을 기다려 메시지를 던지는 게 효과적이라는 건 100회 가까운 현장검진을 통해 체득한 그만의 노하우다. “알아, 그래서 우리도 10원짜리로만 친다니까.” 맞장구치며 즐거워하는 것을 보니 노인들 모두 젊은 말벗이 그리웠던 모양이다. 지난해 7월 설립된 마포구치매지원센터에는 간호사 5명과 사회복지사, 전문치료사 등 직원 9명이 일한다. 거동이 불편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일주일에 2∼3차례 노인정으로 검진을 나간다. 지금까지 1400여명이 검진을 받았다. 이날 상담을 받은 노인은 25명. 이 가운데 80대 여성 1명이 선별검진이 필요한 ‘경도인지장애’로 분류됐다. 통상적인 인지장애 판정율이 10∼15%인 점에 견줘 양호한 편이다. 치매도 두뇌 활동이 적고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저소득 노인층에서 발병율이 높다. 하지만 혼자 사는 노인이 많고 가족이 있더라도 경제적 부담을 줄 것이란 자책감에 증세가 나타나도 숨기는 경우가 많다. ●가벼운 증세는 음악·미술치료 상담사 이미애(44)씨는 “우울증이나 비타민 결핍, 갑상선 기능 저하 등으로 인한 치매는 약물치료로 완치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주위의 무관심으로 방치하다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안타까워했다. 검진을 통해 인지기능의 장애가 확인되면 센터로 옮겨 정밀검진을 실시한다. 여기서 중증으로 판명되면 전문병원에 의뢰해 MRI·CT 검사를 통해 치료방법을 결정하고, 증세가 가벼우면 센터를 왕래하며 지속적인 상담과 음악·미술치료를 받는다. 상담사 중 막내인 이재훈(28)씨는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군 복무를 마친 뒤 지난해 센터에 둥지를 틀었다. 그는 검진을 나올 때마다 가슴 한쪽이 먹먹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했다. “이분들께 절실한 건 검진보다 살가운 대화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가 내민 한 장의 상담기록지 말미엔 “선생님 오신개 기분 조섭니다.”라는 서툰 필체의 글귀가 적혀있었다. 이날 경도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송모(81) 할머니의 상담 소감이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과학정책이 미래를 만든다] (3) 내실없는 세계 7위-한국

    [과학정책이 미래를 만든다] (3) 내실없는 세계 7위-한국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인 한국은 과학기술 경쟁력면에서도 세계 정상에 근접해 있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이 지난해 발표한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의 과학경쟁력은 7위, 기술경쟁력은 6위를 차지했다.IMD측은 과학기술부총리 체제를 갖추고 과학기술행정체계의 혁신을 이룬 점을 높이 평가하며 2006년에 비해 3계단을 상승시켰다. ●한국, 전세계 R&D 투자액 3% 차지 김상선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사무총장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 연구개발(R&D)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 수준으로, 이는 미국이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히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정부는 지난 몇 년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치의 두배 이상으로 R&D 예산을 증액시켰다. 참여정부 출범 당시 4조원가량에 머물렀던 국가 R&D 예산은 올해 10조 9000여억원으로 뛰었다. 또 중복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예산배분을 과학기술혁신본부로 일원화해 효율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정보통신부를 두고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았던 정보기술(IT) 분야의 성과는 개발도상국의 귀감으로 꼽히며 산업성장의 원동력 역할을 해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들이 통신과 가전 부문에서 이뤄낸 성과 중 상당수는 전자통신연구원이나 KAIST 등 출연기관들의 연구가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국제과학기술연구소 니컬러스 보노타스 소장은 “IT와 조선 등에서 한국이 단시일 내에 이룬 성과는 국가가 특정 분야를 집중 지원하는 것이 효용성면에서 얼마나 뛰어난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근시안적 대응 땐 친디아 먹잇감 전문가들은 한국의 과학기술정책이 뛰어난 성과와 외형적인 예산 확대에도 불구하고 후진국형 체제를 아직 벗어나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보노타스 소장은 “한국의 과학기술정책은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먹거리를 해결했다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지만 10년 이후를 내다보지 못하고 있다.”면서 “근시안적인 정책으로는 미국과 일본을 따라잡는 것은 고사하고, 이들 나라와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및 인도의 중간에서 샌드위치 신세를 면하기도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OECD가 진행하고 있는 한국 국가기술혁신체계(NIS) 진단 역시 이같은 보노타스 소장의 견해와 궤를 같이한다. 지난 23일 발표된 OECD의 중간보고서는 “한국의 NIS는 중소기업 활성화 저조,R&D 투자의 제조업 분야 편중, 서비스 부문 혁신 취약,R&D 분야에서 대학의 역할 제한, 수도권 집중 등 후진국형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해외 선진국의 사례를 꾸준히 분석하고 모방하면서 좀더 효과적으로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기술했다. 특히 보고서는 “장기적인 먹거리와 전반적인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초연구분야에 대한 투자의 필요성은 공감대를 얻고 있다.”면서 “그러나 기초연구에 대한 투자 증가가 응용기술의 연구개발 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오해를 불러 일으키면서 기업과 국민의 저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화에 대한 인식부족도 과학기술 향상의 걸림돌이다. 과총 김 총장은 “국제 R&D 활동을 정부가 나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해외 R&D 센터의 국내 유치를 위한 더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년, 50년 단위 계획 세워야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는 후진국형 과학정책 체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교육과 기초과학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먼저 형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비슷한 규모의 국가 중에서 대형 과학관이나 자연사박물관이 없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면서 “과학교육을 전면적으로 바꿔 과학을 단순한 산업과 성장을 위한 수단이 아닌 미래 투자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공계 기피현상’으로 대표되는 한국 과학의 위기는 단시일 내에 풀 수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선진국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학을 접하고, 생활 속에서 느끼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이 정착돼 있다. 과기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올해 완공되는 국립과천과학관 하나를 짓는 데도 수많은 반대가 있었다.”면서 “과학교육은 정부가 주도적으로 담당해야 하는 영역인데도 정책 담당자들이 성과 우선주의에 젖은 나머지 이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과학계 관계자들은 정권교체나 대통령 임기교체시에도 변하지 않는 장기적인 ‘과학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혁신’이나 ‘과학기술중심사회’와 같은 거창한 슬로건보다는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갈 수 있도록 구체화된 정책방향이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실제로 일본이나 미국 등 선진국은 10년에서 50년 이후를 염두에 두고 순차적으로 과학정책을 펼치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2011년 대구세계육상대회 예산 2조 5296억원으로 잠정 확정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준비하고 개최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2조 5296억원으로 잠정 확정됐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대회준비 과정 점검차 23일 대구를 방문한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회장에게 대회 예산과 시설 현황을 보고했다. 이 보고에 따르면 인프라 구축사업에 2조 3369억원, 대회 직접경비로 1927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인프라 구축은 6개 분야 41개 사업이 추진된다. 육상진흥센터 건립 등 6개 육상인프라 구축에 4533억원, 경기장 접근성 향상에 1조 904억원, 도시환경개선에 5968억원, 스포츠산업 육성사업에 731억원,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에 1118억원, 시민의식 함양에 115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특히 육상진흥센터는 국내 유일의 전천후 실내경기장을 갖춘다.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주 경기장인 대구월드컵경기장 인근에 3만㎡ 규모로 들어선다.6레인 200m 트랙과 7000여석의 관람석 등으로 구성된다.또 우수 육상선수 및 심판 교육 등을 위해 100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숙소와 강의실 등을 갖춘 육상아카데미도 건립된다. 부대 시설로는 트레이닝장과 스포츠 의·과학센터, 미디어룸, 사무실, 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직위는 다음달 대한주택공사와 대구 율하지구에 선수촌 및 미디어촌 건립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 조직위 관계자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통해 생산유발 효과는 5조 5876억원, 고용유발 효과는 6만 2841명, 부가가치유발 효과는 2조 3406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지자체, 전훈팀 유치전 후끈

    지자체, 전훈팀 유치전 후끈

    ‘베이징올림픽 출전 외국선수단을 잡아라.’ 오는 8월 중국 베이징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자치단체들의 외국 선수단의 전지훈련 유치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우리 나라가 베이징과 기후 조건이 비슷한 데다 공기 오염이 극심한 중국을 벗어나 훈련 캠프를 차리기 위한 외국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기후조건 외에도 최상의 체육시설, 숙식여건 등을 고려하고 있어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들의 정보전도 치열하다. ●경제성·도시 홍보 효과 등 겨냥 해외 전지팀을 유치하는 지자체는 체육시설 이용료, 숙식비, 차량 이용비 등 수억원씩의 경제적 효과를 얻는다. 선수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현지 언론을 통해 수시로 자국에 보도되면서 얻을 수 있는 홍보 효과도 만만찮다. 청정 환경을 내세우는 강원 춘천시는 지난해 네덜란드 태권도·수영·로드사이클팀을 받아 현지 적응 훈련을 했다. 올 7,8월에도 네덜란드 10개팀 83명이 춘천을 찾아 본격적인 올림픽 전지훈련을 한다. 의암호 등 호수가 많아 조정·카누 선수들과 공인 마라톤 코스를 이용한 철인3종, 로드사이클 선수 등이 찾는다. 다음달 28일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와 정식 계약을 체결한다. 시설 이용료만 4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강릉시는 이집트 선수단과 물밑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바다와 각종 체육시설, 관광 코스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강원도는 이밖에 태백·동해·속초시와 홍천·고성·평창군이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제주도는 올림픽 시즌 동안 철인3종 경기, 수영 축구 등 분야에서 독일, 스위스, 중국, 일본 등 8개국 6개 종목 260명을 유치했다. 전지 훈련팀에 숙박·항공료 할인, 통역 도우미 제공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제주·대구 등 경쟁 치열 제주도는 베이징 올림픽을 전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을 초청해 국제회의 개최의 최적지임을 인식시키고, 세계자연유산을 비롯해 제주의 자연과 문화 등도 적극적으로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대구시도 해외 육상 전지훈련팀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구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도시인 데다 시설이 뛰어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현재 미국과 러시아를 비롯해 30여개국에 육상대표팀 전지 훈련 여부를 타진하고 있다. 미국은 이미 지난해 하반기에 조사단을 파견, 시설 등을 돌아보고 갔다. 대구시는 이밖에 세르비아 수구팀, 이집트 수영팀, 카다르 수영·사격·역도팀, 튀니지 국가대표팀 등에 대해서도 전지 훈련지로 적격지임을 내세워 접촉하고 있다. ●중국팀도 한국 전지훈련 희망 현재 국내에는 독일의 다이빙팀, 콜롬비아·폴란드·중국의 양궁팀 선수들이 전지 훈련 캠프 설치를 희망하며 지역을 물색 중이다. 이집트의 태권도팀 등 8개 종목 선수단과 캐나다의 펜싱팀, 미국의 장애인 육상팀도 국내 전지훈련캠프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불가리아와 알제리도 한국 내 전지훈련 캠프를 검토하고 있다. 춘천시 체육과 육정미씨는 “올림픽에 출전하는 해외 선수단이 유치되면 경제적 효과 외에 도시 홍보와 파트너로 뛰어주며 얻을 수 있는 지역 체육인들의 기량 향상 등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국종합·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亞 ‘블랙 먼데이’

    또다시 ‘블랙 먼데이’가 찾아왔다.21일 코스피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2.95%(51.16포인트) 내린 1683.56에 마감됐다. 올들어 가장 큰 하락률이다. 지수로는 지난해 8월17일(1683.07) 이후 가장 낮다. 코스닥지수는 2.17%(14.45포인트) 떨어진 651.78을 기록했다. 외국인들은 여전히 팔아 올들어 순매도한 금액이 6조원에 육박한다. 올들어 코스피지수가 2% 이상 하락한 날도 4일이다. 우리 증시의 상승 추세가 꺾인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감이 들고 있다. 이날은 중국 수혜주들이 급락했다. 현대미포조선이 9.32% 떨어진 것을 비롯, 현대중공업이 5.77%, 현대상선 2.77%씩 떨어졌다.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3.86% 급락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5.14% 빠지면서 5000선이 붕괴되는 등 아시아 증시 전반이 폭락했다. 현대증권 한동욱 연구위원은 앞으로 6개월간 코스피지수 변동폭을 1600∼1980으로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내렸다. 한 연구위원은 “미국 경제가 침체될 가능성이 커졌고, 서구 선진국 금융권의 손실 확대로 신흥시장도 위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한국인의 질병] (19) 척추암

    [한국인의 질병] (19) 척추암

    일생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기관을 말한다면 ‘척추’를 빼놓을 수 없다. 척추는 뇌의 운동 신호를 전달하는 중추신경계를 보호하고, 인간의 몸을 지탱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뼈 구조이다. 때문에 척추에 이상이 생겨 하반신이 마비되거나 식물인간으로 일생을 보내는 환자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척추 질환 가운데 ‘척추암’은 특히 증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튼튼한 척추를 단숨에 무너뜨려 생명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척추암 권위자인 우리들병원 척추암클리닉 최일봉(55) 원장을 만나 자세한 설명을 들어봤다. ●암환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병 “암 환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병이 바로 척추암입니다. 척추로 암세포가 전이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죠. 암세포가 척추뼈의 중심부에 생기면 수술을 할 수가 없어 세상을 떠날 날만 기다리는 환자가 많아요. 진행 속도가 워낙 빨라 진단을 받고 난 바로 뒤에도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항암 치료에 실패해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환자의 70%는 척추암으로 진단 받는다. 유방암, 전립선암, 신장암, 폐암, 갑상선암 등은 척추로 암세포가 전이될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 이렇게 해서 한 해에 새로 발생하는 척추암 환자는 2만∼3만여명.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진단을 받은 뒤에 짧게는 한 달 안에 사망할 수도 있다. 척추암 환자의 통증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종양이 척추 신경을 눌러서 생기는 사례가 가장 흔하다. 또한 종양이 척추뼈를 망가뜨리고, 부서진 척추뼈가 신경을 눌렀을 때에도 발생할 수 있다. 뼈가 부서졌을 때는 금속으로 복구하거나 풍선으로 척추를 편 다음 풍선 안에 쉽게 굳는 물질을 넣어 고정시키는 방법이 사용된다. 골막(骨膜)에 자극을 받아 통증이 느껴지면 진통 소염제를 사용하거나 따뜻한 마사지를 하고, 마취약으로 골막 신경을 마취시켜 통증을 가라앉히는 방법이 있다. 통증을 느끼는 환자에게는 다량의 진통제가 제공된다. 아픔을 참아가면서 적은 양의 진통제를 사용하면 몸에 저항력이 생겨 진통제의 양만 증가시키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 따라서 다량의 진통제를 사용해 초기 단계부터 통증을 완벽하게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마약성 진통제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마약과 다릅니다. 습관적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중독성이 적기 때문이죠. 암 환자가 아무리 많은 양의 진통제를 사용해도 습관성이 없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런 이유로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 의료진은 충분한 양의 약을 복용하라고 권합니다.” ●사이버나이프 치료가 가장 효과적 척추에 있는 종양을 외과적 수술로 제거하기는 매우 어렵다. 척추 신경을 잘못 건드렸다가 하반신 마비 등의 치명적인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의 학계 보고서에 따르면 척추 종양 제거수술을 받은 환자의 9%가 30일 이내에 사망했다. 환자의 39%가 반신마비 등의 부작용을 나타냈다. 수술칼 대신 방사선을 집중적으로 쏘여 종양을 태워 없애는 ‘사이버나이프’가 현재로서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미국 피츠버그 주립대 신경외과팀의 조사결과 사이버나이프로 치료를 받은 척추암 환자의 86%가 장기간의 통증 관리에 성공했다. 또 전체 환자의 90%에서는 종양의 크기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사이버나이프는 치료시 통증이 없어 마취가 필요없는 장점이 있고, 일반 방사선 치료와 달리 주변 조직을 손상시키는 정도가 적기 때문에 척추암 치료에 적당하다. “국내에 도입돼 있는 4세대 사이버나이프는 정밀 투사가 가능해 암세포를 칼로 잘라내듯이 녹여버리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척추를 무너뜨리지 않고 종양을 없애는 방법은 사실상 사이버나이프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이런 기기는 호흡에 따른 몸의 흔들림을 포착할 수 있기 때문에 종양 외의 부분에 방사선이 투사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습니다.” 척추암을 예방하기란 쉽지 않다. 암을 유발하는 위험 요소에 주의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채소만 먹으면 암 발병을 막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채소와 고기를 함께 주기적으로 섭취하면서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만약 척추암에 걸려 치료했다가 다시 재발하더라도 일찍 발견하면 ‘완전 관해’(암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도 가능하다. 따라서 재발 방지보다는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환자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는 게 중요 척추암 환자의 대부분은 스트레스로 증세가 더 악화된다. 척추로 암세포가 전이된 환자는 말기암인 4기 환자가 대부분이다.5년 생존 가능성이 10%에도 못 미치기 때문에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척추가 망가져 하반신 마비가 나타나면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수도 있다. 때문에 통증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방향으로 치료가 집중돼야 한다. “척추암 환자는 절대로 버려져서는 안 됩니다.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통증과 종양의 크기를 최소화할 수 있고 따라서 생명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환자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의료진이 최대한 배려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죠. 환자 스스로도 생명의 끈을 놓기 전까지는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굳은 각오를 가져야 합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자기연민 보다 삶의 의지 가져야” “암이 내 척추뼈하고 갈비뼈를 먹어 버렸어요. 하지만 자기 연민에 빠지면 안돼요. 계속 싸워 나가야 해요.” 서울 성북구 보문동의 천주교 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에 있는 ‘노동자의 대부’ 도요안(71) 신부와 어렵게 연락이 닿았다. 미국 뉴저지 주 호보켄 시 출신인 도 신부는 1959년 처음 한국 땅을 밟은 이후 50여년간 줄곧 노동자 인권문제 개선에 앞장서 왔다. 척추암으로 투병 중인 그는 임파선암까지 겹쳐 다소 탁한 목소리로 얘기했지만 기력이 쇠하지는 않은 듯했다. 그가 암으로 투병한 기간은 햇수로 무려 15년.1993년 암으로 신장 하나를 잃었고, 지난해에는 나머지 신장과 임파선에 종양이 생겼다.2004년에는 암세포가 뼈로 전이돼 척추 이식 수술을 받았고 갈비뼈도 일부 들어냈다. 그의 생명은 마치 ‘꺼지기 직전의 촛불’과 같았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의학적으로 5년 이상 장기 생존 가능성이 10%에도 못 미친다는 척추암을 이기려고 노력했다. 척추암 발병 이후 4년간 생명을 이어가고 있으니 실제로 매일 암을 이기고 있는 셈이다. “물리치료는 1주일에 세번씩, 혈액투석은 1주일에 두번씩 합니다. 고통스럽지 않은 날도 있지만 고통을 느낄 때가 더 많죠. 하지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병을 이겨 내겠다는 의지를 가지면 못 이룰 일이 없어요.” 암 환자의 고통은 일반인이 상상하기 힘들다. 따라서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는 의료진에 적개심을 가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도 신부는 오랜 기간의 투병 경험으로 의료진에 대한 신뢰 없이 암을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재활을 하는 의사도, 투석을 하는 의사도 모두 고마운 분이죠. 담당의사를 믿어야 암을 극복할 수 있어요.”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환자들이 주의할 점 척추암으로 진단 받은 환자는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운동은 금물이다. 비행기나 산간 지역 버스도 상하로 요동칠 경우 척추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어 가능하면 탑승을 피해야 한다. 만약 척추암 전문가가 어느 정도 보행이 가능하다는 진단을 내렸다면 학교 운동장 같이 평평한 곳에서 하루에 10∼30분 정도 걸어다니는 것이 좋다. 마비증세가 생기면 항암치료를 모두 마친 뒤에 재활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욕창, 요로감염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고 사회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마비의 정도가 심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오히려 근육이 손상될 수 있어 위험하다. 일부분만 마비되어도 환자의 대부분이 근력의 20%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따라서 의료진은 최대한 척추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을 권한다. 일부 환자에게는 물속에서 걷는 운동을 시키기도 한다.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신지철 교수는 “다리 힘이 없는 어린아이에게 박지성 선수만큼의 운동을 하라고 하면 배겨나질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 “최소한의 활동이 가능하도록 근육의 기능을 살리는 재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