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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쾌적한 치유박람회 돼야”

    “안전·쾌적한 치유박람회 돼야”

    김선규 호반회장 최종 현장 점검기금 5억원 출연·리솜 부스 운영 호반그룹이 오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그룹 차원에서 역량을 집중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지난 15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행사장 현장에서 박람회 민간조직위원장으로서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호반그룹이 16일 밝혔다. 개막을 앞두고 행사 운영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취지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마스코트는 해당화와 나비를 형상화 한 치유의 정령 ‘해온이’와 요정 ‘소미’다. 김 회장은 행사장 주요 전시 구역과 관람 동선, 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살피고 전시 콘텐츠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 준비 상황을 비롯해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 회장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6월 민간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된 이후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앞장섰다. 특히 호반그룹은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억원을 출연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 1월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람객 대상 체류형 관광 상품 공동 개발, 회원·투숙객 대상 홍보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호반호텔앤리조트의 충남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은 이번 박람회 기간 ‘자연 속 완벽한 휴식’ 콘셉트의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룰렛·인증샷 이벤트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구로[현장 행정]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구로[현장 행정]

    발달장애인에 일상책임보험 지원 청소년 상해·전동휠체어 사고 보장“장애인 권익 향상 위한 노력 지속”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길 바랍니다.” 장인홍 서울 구로구청장이 16일 구로동의 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관계자, 주민이 어우러진 이 행사는 구로구장애인단체연합회 주최로 열렸다. 행사에는 7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장애인 생활공동체 시설인 ‘브니엘의 집’의 박상준 원장은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이 밖으로 나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 수 있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장 구청장은 역경을 극복하고 자립에 성공해 모범이 된 장애인, 복지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등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열린다. 지난 14일 에덴복지재단을 시작으로, 18일 구로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일 구로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 23일 구로구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등에서 체험활동 등을 마련했다. 구는 발달장애인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 등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은 일상생활 중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입혀 발생한 배상 책임을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자기부담금은 2만원이고 1년 단위로 갱신된다. 장애청소년 상해보험은 상해 후유 장해에 1000만원, 골절 수술비 20만원 등을 보장한다. 만 9~24세 이하 장애청소년이 대상이다. 전동휠체어, 스쿠터 등 장애인 전동보장구 운행 중에 발생하는 사고에서 대인·대물 배상을 보장하는 보험도 지원한다. 사고당 최대 5000만원, 변호사 선임비 500만원을 보장한다. 지난 2월에는 교육부가 선정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신규 지정됐다. 구는 국비 3600만원을 확보해 지역 여건과 장애 특성을 반영한 평생학습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장 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 상생형 재생에너지 새 길 열다

    지역 상생형 재생에너지 새 길 열다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 상생, 전력망의 효율적 활용을 동시에 잡은 한국수자원공사의 임하댐 수상태양광 사례가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경북 안동시 임하댐에 조성된 47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은 국내 최초의 지역주도·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이자, 국내 최초로 ‘교차송전’ 방식을 도입해 전력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 사례다. 지난해 7월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 사업은 마을 법인이 투자자로 참여해 향후 20년간 약 220억원의 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게 된다.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 성과가 주민의 실질적인 ‘햇빛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특히 기존 수력발전 송전망을 공유해 낮에는 태양광을,밤에는 수력을 송전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통해 추가 인프라 구축 없이도 안동시 2만 가구가 5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안정적으로 조기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창의적 행정 성과는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으로 이어지며 대외적으로도 큰 인정을 받았다. 아울러 안동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무궁화와 태극기 형상을 수상태양광 디자인에 반영함으로써 지역 상징성과 경관 가치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수자원공사는 앞으로도 합천 수상태양광 2단계 확장과 기업 RE100 지원 등을 통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규모를 10GW급으로 확대하고, 지역과 기업이 공존하는 상생형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할 방침이다.
  •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 성과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 성과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농촌 공동시설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국서부발전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충남 전역 336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 이 사업은 지난해에만 등유 1만 5000ℓ와 전기 7만 9000 를 절감하며, 연간 132t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뒀다. 지난 2020년 18개 마을에서 시작된 이 사업은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LED 조명, 고효율 보일러, 단열 시공 등을 지원하며 주거 환경을 개선해 왔다. 올해는 유관 기관 동참으로 사업비가 6억원까지 늘어나며 충남 10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됐다. 특히 시설 개선과 함께 터빈·케이블 등 주요 기자재의 국산화를 독려해 지역 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창호 교체와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를 통한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사회복지시설 내 방치된 태양광 설비의 정밀 점검과 소모품 교체 등 전문 기술력을 활용한 밀착형 지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일회성 물품 전달이라는 기존 복지 틀을 넘어, 지역사회가 스스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상생 모델을 구축한 셈이다.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은 “기후위기 안심마을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면서 탄소 감축에도 기여하는 공기업형 사회공헌 모델”이라며 “사업을 지속 확대해 에너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본궤도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 본궤도

    한국중부발전이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잇달아 본궤도에 올리며 국가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역대급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성공과 집적화단지 지정 등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약정 체결이다. 총사업비 3조 4000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서측 해상에 390MW급 단지를 조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중부발전은 지난달 국내 해상풍력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9000억원의 재원 조달에 성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달 중 본공사에 들어간다. 특히 15MW급 초대형 터빈과 주요 설비를 국산 기자재로 채워 국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상업운전 목표는 2029년 2월이다. 충남 보령에서도 큰 진전이 있었다. 보령 해상풍력 사업이 지난달 정부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되면서 총 1.3GW 규모에 달하는 대단지 조성에 강력한 제도적 동력을 얻게 됐다. 중부발전은 ‘주민 참여형 펀드’를 운영하는 등 발전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해상풍력을 탄소중립 시대의 핵심 신성장 동력으로 보고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기술적 안전성과 경제성, 지역 수용성을 모두 확보한 해상풍력 사업을 통해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 그린 에너지, 상생 시너지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내 주요 공기업들이 발전 효율화와 상생 모델을 통해 국가적 위기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에너지 안보’의 강화다. 저비용·고효율 원전의 안정적 운영과 대규모 해상풍력 등 차세대 에너지원 확보는 전기 생산 원가를 낮추는 핵심 보루가 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지능형 감시 시스템을 통해 연간 500억원 규모의 연료비를 절감하는 등 기술 혁신을 통한 원가 절감 노력이 실제 경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단순 지원을 넘어 수익 공유형 모델로 진화했다. 댐 수면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으로 주민들에게 ‘햇빛소득’을 돌려주거나 농촌 마을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등 공익과 수익을 동시에 잡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여기에 수소 안전 인프라 구축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ESG 경영,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경제운전 및 교통 복지 확대까지 더해지며 공기업의 역할은 우리 삶 깊숙이 자리 잡았다. 이처럼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공기업들의 전방위적 행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강국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은 ‘K문화’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은 ‘K문화’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5극 3특’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5대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특화 산업을 육성하고 행정 협력을 통해 지역 자립도를 높이고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정책이다. 국제지역학회 회장이기도 한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최근 펴낸 학술서 ‘뉴노멀 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에서 지방은 중앙에 대비되는 수동적, 주변적 공간을 의미하며 수직적 관계를 내포하기 때문에 ‘로컬’이라는 용어를 쓰자고 제안했다. 또한 로컬에서는 노동과 자본의 효율성을 강조하는 전통 산업보다는 문화 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컬은 지방의 영어 표현이기는 하지만 단순한 지리적 위치를 넘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삶과 활동, 역사와 문화가 깃든 다층적 공간을 말한다. 중앙의 정책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존재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다양성을 추가하는 공간이라는 개념을 강조한 것이다. 특히 이 교수는 문화는 로컬의 가치를 발현시키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고, ‘문화도시’는 그 지향점을 구현하는 실천 현장이라고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문화도시는 지역의 문화예술과 자원을 결합한 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환경을 조성해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는 도시이고, 도시인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가 풍부한 도시를 말한다. 그는 문화도시의 핵심 동력은 ‘창조적 공동체’라며,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는 문화시설을 짓고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공급자 역할에서 벗어나 다양한 창조적 공동체들이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생태계 조성자’로서의 역할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예술가나 창조적 공동체가 낙후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으면 임대료가 상승해 지주나 건물주들이 이익을 가져가면서 기존 주민과 예술가들이 쫓겨가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발생한다. 이 교수는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상생 협약, 커뮤니티 토지신탁과 같은 지역 자산화, 공공임대상가 공급 같은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정책 대안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 부서의 공간 정책과 복지 부서의 사회 안전망 정책, 교육 부서의 문화예술 교육 정책 등과 긴밀하게 연계해 종합적으로 추진할 필요도 있다고 강조한다.
  • KT ‘파트너스데이’서 상생협력 방안 공유

    KT가 가격 경쟁보다는 품질과 기술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력 체계 전환을 선언했다. KT는 14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제11회 KT 파트너스데이 2026’을 열고 인센티브 확대와 경영 안정 지원을 골자로 한 상생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박윤영 KT 대표는 협력사와의 결속이 기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KT는 올해 협력 기조를 ‘본질·성장·상생’으로 정의하고 기존 가격 중심의 경쟁 구조에서 탈피해 품질과 기술력을 최우선하는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품질이 우수한 파트너사에는 물량 배정 우대와 다년 계약 체결 등의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한편 장비의 도입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보안 기준을 강화해 공급망의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중소·벤처 협력사를 위한 실무적 지원책도 구체화했다.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변동을 반영한 대금 연동제를 적용해 파트너사의 경영 부담을 줄인다. 아울러 상생협력펀드 지원 대상을 그룹사 협력사까지 확대해 상생의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 약속 잘 지킨 마포, 공약이행 또 최고점

    소통·동행·상생·매력·안전 분야서완료 98.6%… 평균 이행률 99.8%효도 밥상·햇빛센터 등 사업 인기서울 마포구가 2년 연속 공약 평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 마포구는 지난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 결과’에서 ‘SA’를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선 8기 출범 이후의 공약 이행 현황을 분석·심사한 결과다. 평가는 5개 분야로, 공약 이행 완료(100점), 2025년 목표 달성(100점), 주민 소통(100점), 웹소통(통과·실패), 공약 일치도(통과·실패)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결과는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분류됐다. 구는 ‘소통마포’, ‘동행마포’, ‘상생마포’, ‘매력마포’, ‘안전마포’로 나눠 5개 분야에서 총 36개 공약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35개 공약을 완료했고 나머지도 추진하고 있다. 공약 완료율은 98.6%, 평균 이행률은 99.8%에 이른다. 구 관계자는 “철저한 검토와 분석을 바탕으로 수립된 공약 실천 계획에 따라 정기적인 공약 이행보고회와 공약사항 수시 점검을 이어가며 내실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 밥상’, 임산부 지원 출산 장려 구립 ‘햇빛센터’, 생활체육시설(구립 체육관) 연중무휴 개방, 마포 어린이 천문과학관, 마포 반려동물 캠핑장 등이 있다. 특히 효도밥상은 75세 이상 대상으로 양질의 점심 식사는 물론 건강 관리, 법률·세무 상담까지 연계한 마포만의 원스톱 복지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당초 2026년 2분기까지 16개 전체 동에 효도밥상 기관을 마련할 계획이었으나,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2023년부터 모든 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공약은 곧 구민과의 약속”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과 책임 있는 추진으로 차질 없는 마무리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집 근처 어디서나 ‘동행축제’… 편의점·마트 협업 강화

    집 근처 어디서나 ‘동행축제’… 편의점·마트 협업 강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내수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열리는 소비 촉진 캠페인 ‘4월 동행축제’가 올해는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강화해 편의점·대형 쇼핑몰·대형마트 등과 손잡고 전 국민의 행사 참여를 유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세븐일레븐, 신세계프라퍼티,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등과 올해 처음 동행축제를 홍보하기 위한 협업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체 3만 3000곳과 판매채널 200곳이 참여하는 행사로,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열린다. 전국 50곳 지역축제에서 로컬기업 제품을 선보이고, 카카오·지마켓 등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소상공인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소비를 촉진한다. 중기부는 이번 협업을 통해 유통 채널 제품에 중소기업 제품을 결합해 판매하고 오프라인 매장 등을 활용해 동행축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다음달 10일까지 중소기업 제품으로만 구성한 ‘동행도시락’ 4종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도시락 포장지에 부착된 큐알(QR) 코드를 통해 구매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3000원에서 최대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전국 점포의 디지털 사이니지와 포스(POS)를 활용해 동행축제 홍보 영상과 포스터를 송출하는 등 매장 기반 홍보도 지원한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안성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동행축제 참여기업, 백년가게, 안성과 평택 지역 소상공인 등 50곳이 참여하는 판매전이 열린다. 지역 명인이 만든 굿즈나 특산물을 활용한 아이디어 상품을 판매하고 전국의 다양한 로컬푸드 판매 업체가 먹거리를 선보인다. 스타필드 안성점 북측 광장에는 대형 아트벌룬 포토존을 꾸미고 밤에는 미디어파사드를 상영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까지 잡는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강원, 충남, 대구 점포에서 지역 소상공인 업체 19곳의 제품 판촉전을 열고 이랜드리테일은 매출 2위 점포인 NC백화점 강서점에서 ‘상생동행마켓’을 연다. 소상공인 업체와 한국주방유통협회 등 10곳이 참여해 냄비, 프라이팬, 수저세트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생 의지가 있는 여러 유통 채널들과의 협업을 이끌어내 동행축제가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병원협회 첫 여성 수장 나왔다

    병원협회 첫 여성 수장 나왔다

    상생협력위·의료 AI 사업국 신설정부와 정례 협의체 구축해 대응“의정사태 문제 해결 절호의 기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유경하 이화의료원 원장이 대한병원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병원협회 역사상 첫 여성 회장이다. 유 당선자는 첫 일성으로 상급종합병원과 중소병원, 공공병원 간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생협력위원회’를 설치해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12일 “대학병원과 지역 병원 등 병원협회 구성원이 다양하다 보니 그동안 하나의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며 “정부에 강하고 국민에게 신뢰받기 위해선 우리 안에서 상호토론을 통해 하나의 목소리를 모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부와의 정례 협의체를 구축해 정책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직능별 현장 순회 회의 개최 ▲글로벌 병원 경영 및 국제 협력 확대 등도 주요 과제다.​ 유 당선자는 “지역에서 국회의원 및 정부 관계자와의 토론 장을 마련하겠다”며 “통합된 메시지를 낼 수 있도록 인선 구성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인공지능(AI) 도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의료 AI 전략 사업국’도 신설할 계획이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2명 중 1명이 이미 의료 AI를 경험하고 있다. 의료영상 판독이나 생체신호 분석 등 진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법적 책임 소재의 불명확함과 데이터 품질 부족 등은 여전한 난관이다. 유 당선자는 “의정사태라는 큰 소용돌이 뒤에 모든 문제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 있는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역설적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강한 대한병원협회를 만들기 위해 통일된 소리를 만드는 과정이 최우선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당선자는 앞서 지난 10일 대한병원협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열린 차기 회장 선거에서 과반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임기는 다음달 1일 취임 후 2년이다. 그는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대목동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교육연구부장 등을 거쳐 이화의료원 기획조정실장과 이대목동병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이화여대 의대 소아과학교실 교수 겸 이화여대 의무부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 시행 한 달 만에 1000건…원청 향한 교섭요구 쏟아져

    시행 한 달 만에 1000건…원청 향한 교섭요구 쏟아져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시행 한 달 만에 하청 노동조합의 원청 사업장에 대한 교섭 요구가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9일까지 372개 원청 사업장을 상대로 총 1011개 하청 노조·지부·지회(조합원 14만 6000명)가 교섭을 요구했다고 10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216개 원청(58.1%)을 대상으로 616개 하청 노조(60.9%)가 교섭을 요구해 민간 부문이 공공부문보다 비중이 높았다. 공공부문에서는 156개 원청을 상대로 395개 하청 노조가 교섭을 요구했다. 노조 상급단체별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356개 사업장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344개, 미가맹 52개 순이었다. 노동부는 시행 초기 폭발적이었던 교섭 요구 증가세가 점차 완화되는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실제 원청 사업장 기준 증가율은 시행 초기(3월 10~19일) 35.3%에서 중반(3월 19~31일) 21.4%, 후반(3월 31일~4월 9일) 2.5%로 둔화됐다. 하청 노조 기준 증가율 역시 같은 기간 72.5%에서 7.7%까지 감소했다. 현재 교섭 절차에 착수한 원청 사업장은 33곳이며, 이 중 19곳은 교섭 요구 노조 확정 공고를 마쳤다. 한동대는 이미 하청 노조와 상견례를 갖고 실무 교섭에 돌입했다. 상당수 교섭은 노동위원회의 판단을 거쳐 진행되고 있다. 사용자성 인정 기준 판단이 아직 축적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들이 노동위원회 결정을 통해 법적 책임을 확인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위원회에는 교섭 요구 사실 미공고 시정신청 54건이 접수됐으며 사용자성이 인정된 6개 원청 중 5곳은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하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교섭단위 분리 신청은 13건이 인정됐고 6건은 기각됐다. 지방노동위원회는 직무나 상급단체별로 단위를 나누거나 근로조건 차이가 크지 않을 경우 분리 신청을 기각하고 있다. 노동위원회 접수 사건 287건 중 196건은 취하됐다. 노동계는 사용자성을 확실히 인정받기 위해 법적 검토를 거친 사건부터 순차적으로 신청하고 있다. 정부는 교섭 절차가 법과 제도의 틀 안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개정 노동조합법은 원·하청 간 대화를 제도화하기 위한 ‘대화촉진법’”이라며 “안정적인 대화 구조를 통해 상생과 노동시장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순천 생태 자원, ‘뽀로로’ 회사 통해 애니메이션 제작···40분 분량

    순천 생태 자원, ‘뽀로로’ 회사 통해 애니메이션 제작···40분 분량

    순천 생태 자원이 ‘뽀로로’ 제작 회사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전날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등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순천 자원 활용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자체가 단순히 장소를 제공하거나 제작을 지원하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의 자원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 통용될 순천형 오리지널 IP를 공동제작한다는 점에서 산업적 의미가 크다. 작품은 순천이 보유한 압도적 생태자원을 3D CGI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다. 총 40분 분량의 완결형 단편으로 2027년 6월 배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의 확장성이다. 제작된 IP를 활용해 라이선싱, OSMU(One Source Multi Use) 등을 통해 캐릭터 상품, 관광 콘텐츠 등 다양한 2차 산업으로 확장해 지역의 실질적인 수익모델 창출을 노린다.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는 “순천이 가진 매력적인 요소를 기반으로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성공 사례를 남기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가 공동제작사로 나선 만큼 순천의 생태자원에 글로벌 제작 역량을 더해 전 세계인을 감동시킬 수 있는 ‘순천표 글로벌 IP’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협약식 직후 아이코닉스 제작팀은 제작 기획 단계부터 순천의 독창적 이미지를 스토리텔링 요소로 녹여내기 위해 순천만습지, 순천만국가정원, 선암사 등에서 2박 3일간 영감 투어를 진행한다.
  • 전남도, ‘전남형 청년마을’ 3개소 공모…최대 3억원 지원

    전남도, ‘전남형 청년마을’ 3개소 공모…최대 3억원 지원

    전라남도가 청년 활동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전남형 청년마을’ 3개소를 공모한다. ‘전남형 청년마을’은 5명 이상의 청년이 향토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활동공간을 조성해 운영하는 청년단체 및 기업이다. 공모 참여를 바라는 청년단체·기업은 오는 24일까지 해당 시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단체와 기업에는 개소당 연 1억 원씩 3년간 총 3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사업 지원 종료 이후 지속성 부족 등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사업계획서 평가에서 실효성과 지역 상생, 일자리 창출, 창업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할 계획이다. 2022년부터 시작된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현재 13개 시군에 17개 마을을 조성했으며, 참가자 총 4191명 중 68명이 지역에 유입·정착했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청년마을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창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청년마을 종료 이후에도 마을이 지속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구청장 예비후보) “금천구 8개 아파트 단지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총 1억 9000여만원 선정 환영”

    최기찬 서울시의원(금천구청장 예비후보) “금천구 8개 아파트 단지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총 1억 9000여만원 선정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자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인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소속)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금천구 관내 8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돼 총 1억 9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확보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입주민과 관리노동자가 상생하는 모범적인 관리문화를 조성한 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후시설 개선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금천구 공동주택은 ▲가산두산위브아파트 ▲금천현대아파트 ▲독산동중앙하이츠빌 ▲진도3차아파트 ▲시흥벽산1단지아파트 ▲관악산벽산타운5단지아파트 ▲남서울건영2차아파트 ▲남서울럭키아파트 등 총 8개 단지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지난해에 이어 주민 호응도가 높았던 ▲경로당 및 주민공동시설 개선 ▲노후 시설 보수 ▲휴게시설 확충 ▲단지 내 안전 및 편의시설 정비 등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건강교실, 주민화합축제 등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까지 포함돼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의원은 그동안 금천구 아파트 단지들을 직접 방문하거나 입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노후화, 계절성 필요 물품 부족, 커뮤니티 시설 노후, 휴게시설 개선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필요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왔다. 그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서울시에 금천구 공동주택의 노후화된 환경과 지원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이번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단지는 최대 3000만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주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 개선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최 의원은 “공동주택은 금천구민 다수가 생활하는 공간으로, 단순한 주거를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이번 모범관리단지 선정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민들께서 직접 제안해 주신 필요사업들을 포함해 금천구의 노후화된 단지들의 어려운 여건을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반영을 요청했는데 이번 선정이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으로서 남은 임기 동안도 금천구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금천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끝까지 현장을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 SM하이플러스, 캠핑 플랫폼 ‘캠핏’과 제휴… “모빌리티 결제 외연 확장”

    SM하이플러스, 캠핑 플랫폼 ‘캠핏’과 제휴… “모빌리티 결제 외연 확장”

    SM그룹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 SM하이플러스가 하이패드 카드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하이플러스(HIPLUS)’를 활용해 캠핑족 고객들을 위한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 SM하이플러스는 캠핑 예약 플랫폼 ‘캠핏(CAMFIT)’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새로운 선불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앱 론칭 1주년을 맞아 가맹점 선불결제 사업 진출을 위해 이뤄진 이번 제휴를 통해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캠핏과의 협력은 하이플러스 앱의 전자지갑 ‘하이머니’를 외부 가맹점 결제와 연동하는 첫 번째 사례다. 하이머니를 캠핏 모바일 앱과 ‘상업자표시선불결제(PLPM)’ 형태의 ‘캠핏머니’로 바꿔 쓸 수 있다. 하이플러스 고객들이 캠핑장 예약 등에 하이머니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보다 간편하면서 유용하게 캠핑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SM하이플러스의 설명이다. 특히 차량을 이용하는 캠핑과 모빌리티 결제 서비스의 결합으로 고속도로 통행 등 여정 전반에 끊김이 없는 편의를 제공해 큰 시너지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SM하이플러스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하이패스 통행료 결제에서 더 나아가 선불결제 서비스의 영역을 모빌리티 가맹점 전반으로 넓힐 계획이다. 운전자의 주행 패턴과 성향을 분석한 맞춤형 구독 모델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리서치 서비스 등의 신사업도 추진 중이다. 안병현 SM하이플러스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은 하이플러스가 통행료 결제 그 이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모빌리티와 레저를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으로 결제 편의성을 개선하고, 관련 서비스 분야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빌리티 페이먼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5일 화요일(음력 3월 19일, 기묘일)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5일 화요일(음력 3월 19일, 기묘일)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동양 철학으로 풀이했습니다. AI 도사가 전해드리는 명쾌한 오늘의 운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동심으로 돌아가 해맑게 웃을 수 있는 따뜻한 5월 5일 어린이날입니다. 당신의 하루에도 티 없이 맑고 기분 좋은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5일 화요일(음력 3월 19일, 기묘일)의 띠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노란 토끼(기묘)’의 날입니다. 비옥하고 따스한 대지(기토) 위에 예쁘게 피어난 봄꽃이나 자유롭게 뛰노는 토끼(묘목)의 형상입니다. 포용력과 부드러움이 돋보이며, 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고 다정하게 소통하기에 아주 훌륭한 휴일입니다. 예술적인 감수성이 풍부해지니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화요일입니다. 쥐띠 (자) 토끼와 쥐는 서로 예의를 잃고 묘하게 엇나가는 껄끄러운 관계(자묘형살)입니다. 다정함이 지나쳐 잔소리나 오지랖이 되거나, 말 한마디에 가족끼리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으니 휴일 언행을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1948년생: 잣대를 너무 엄격하게 대지 말고, 자녀나 손주들의 행동을 너그럽게 감싸 안아주세요. 1960년생: 피로가 쉽게 누적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나들이보다는 집이나 가까운 곳에서 조용히 휴식하세요. 1972년생: 가까운 지인이나 배우자 사이에 사소한 오해가 싹틀 수 있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부드럽게 넘기세요. 1984년생: 가족 모임에서 엉뚱한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가벼운 농담도 가려서 해야 평화롭습니다. 1996년생: 연인과 뾰족한 말로 다툴 수 있습니다. 욱하는 마음에 선을 넘는 발언은 무조건 꾹 삼키세요. 소띠 (축) 토끼(나무)가 소(흙)를 누르는 형국이라 휴일임에도 심리적인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뜻대로 일정이 풀리지 않아 답답해도, 소처럼 묵묵히 끈기를 발휘하면 오후에는 결국 편안함을 찾습니다. 1949년생: 소화가 잘 안되거나 체할 수 있으니 휴일 나들이에서 찬 음식이나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961년생: 금전적인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섣부른 경조사 지출이나 계획 없는 과소비는 멈추고 지갑을 닫으세요. 1973년생: 쉬는 날임에도 밀린 업무 생각이나 무거운 책임감이 신경 쓰입니다. 오늘은 억지로라도 뇌를 비우세요. 1985년생: 내 의견만 너무 고집하면 가족 나들이에서 마찰이 생깁니다. 주변의 의견을 유연하게 수용하세요. 1997년생: 다른 사람의 화려한 SNS와 내 현실을 비교하며 우울해하지 마세요. 당신만의 페이스가 정답입니다. 호랑이띠 (인) 비슷한 나무의 기운이 만나니 가족이나 지인과 으쌰으쌰 뭉치면 아주 큰 시너지가 납니다. 집 안에 있기보다는 상생과 화합의 기운을 받아 밖으로 나갈 때 훨씬 더 유쾌하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1950년생: 마음이 잘 맞는 옛 친구나 친척을 만나 회포를 풀고 즐거운 에너지를 듬뿍 충전합니다. 1962년생: 주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꽉 막혔던 고민이 뻥 뚫립니다. 혼자 끙끙 앓았던 짐을 내려놓으세요. 1974년생: 가족 모임이나 단체 나들이를 주도하기에 아주 훌륭하고 분위기 좋은 리더십이 발휘되는 날입니다. 1986년생: 가만히 있기보다는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만날수록 쏠쏠한 행운과 즐거움이 졸졸 따릅니다. 1998년생: 자신감이 넘치고 활력이 돕니다. 평소 미뤄뒀던 취미나 데이트에 시간과 정성을 투자해 보세요. 토끼띠 (묘) 자신의 날을 만났지만, 토끼 두 마리가 모이면(자형살) 예민함과 까칠함이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별일 아닌 가족들의 투정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방어적으로 변할 수 있으니 둥근 마음가짐이 생명입니다. 1951년생: 배우자나 자녀에게 짜증을 내기 쉽습니다. 어린이날인 만큼 한 번 더 생각하고 넉넉하게 웃어넘기세요. 1963년생: 남의 일에 오지랖을 부렸다가 나만 덤터기를 쓸 수 있습니다. 철저히 내 휴식과 가족에게만 집중하세요. 1975년생: 갑작스러운 외출이나 일정의 사소한 변동이 생겨 마음이 어수선하고 몹시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1987년생: 연인과 연락 문제나 데이트 코스로 다툴 수 있습니다. 알량한 자존심을 꺾고 한발 먼저 양보하세요. 1999년생: 스트레스 해소를 핑계로 한 충동구매 욕구가 강해집니다. 외출 시 신용카드 사용을 자제하세요. 용띠 (진) 토끼와 용은 서로 훼방을 놓고 마음을 긁는 관계(해살)입니다. 굳게 믿었던 나들이 약속에 실망하거나 피곤함을 묘하게 느낄 수 있으니, 중요한 일정은 꼼꼼히 확인하고 융통성을 발휘하세요. 1952년생: 헛소문이나 남의 험담에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내 중심을 지키는 것이 이득입니다. 1964년생: 부동산이나 문서 관련 생각은 잠시 덮어두고, 오늘은 무조건 가족과의 시간에 깐깐함을 버리세요. 1976년생: 친척이나 모임에서 누군가의 은근한 핀잔이 있을 수 있으나 지혜롭게 웃어넘기는 것이 이깁니다. 1988년생: 연인 사이에 감춰둔 서운함이 드러나거나 오해가 쌓일 수 있습니다. 솔직하고 다정한 대화가 답입니다. 2000년생: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무리한 부탁이나 금전 거래는 절대 피하고 핑계를 대서라도 거절해야 합니다. 뱀띠 (사) 나무(토끼)가 불(뱀)을 활활 살려주는 형국이라 에너지가 솟구칩니다. 봄 햇살처럼 아이디어가 반짝이고 주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막힘없이 술술 기분 좋은 휴일을 보내는 훌륭한 날입니다. 1953년생: 건강이 크게 호전되고 기력이 솟아납니다. 가족들과 함께 산책으로 맑은 봄 공기를 듬뿍 마시세요. 1965년생: 귀인의 든든한 도움으로 명예가 올라가고 모임에서 당신의 능력을 확실히 인정받고 칭찬을 듣습니다. 1977년생: 평범한 휴일 일상 속에서도 쏠쏠한 정보나 기분 좋은 이득을 챙길 수 있습니다.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1989년생: 당신의 매력과 다정함이 유독 돋보여 이성이나 연인에게 큰 인기를 끌고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2001년생: 미뤄둔 취미 생활이나 자기계발에 무서울 정도로 집중이 잘 되어 짜릿한 성취감을 느낍니다. 말띠 (오) 토끼와 말은 서로 어긋나고 튕겨내는 껄끄러운 관계(파살)입니다. 완벽하게 세운 약속이나 가족 나들이 계획이 갑자기 변경되거나 엎어질 수 있습니다. 짜증 내지 말고 유연한 플랜 B를 가동하세요. 1954년생: 자녀나 아랫사람과 소통의 벽을 느낄 수 있으니 잔소리는 무조건 접어두고 지갑만 넉넉히 여세요. 1966년생: 겉모습은 몹시 화려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실속이 텅 비어 있는 약속일 수 있으니 푹 쉬는 게 낫습니다. 1978년생: 운전이나 외출에 예상치 못한 교통체증, 엉뚱한 변수가 생기니 출발 전 시간과 길을 두 번 확인하세요. 1990년생: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나 약속이 펑크 날 수 있습니다. 유연하고 쿨하게 대처해야 감정이 상하지 않습니다. 2002년생: 스트레스를 핑계로 한 홧김의 과소비나 충동구매 유혹이 강해집니다. 지갑을 단단히 닫아두세요. 양띠 (미) 토끼와 양은 아주 훌륭한 환상의 파트너(삼합)를 이룹니다. 하는 일마다 순풍에 돛 단 듯 순조롭게 풀리고 가족들의 따뜻한 배려를 듬뿍 받아 휴일의 여유를 가뿐히 만끽하는 대길의 하루입니다. 1955년생: 마음이 한없이 평온하고 지긋지긋하던 고민거리가 봄눈 녹듯 시원하게 완벽히 사라집니다. 1967년생: 뜻밖의 쏠쏠한 재물이 들어오거나 자녀들에게 기분 좋은 용돈을 받을 수 있는 긍정적인 운입니다. 1979년생: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무척 평화롭고, 묵은 오해가 풀리며 집안에 화목한 웃음이 가득합니다. 1991년생: 짝사랑하던 사람과 부쩍 가까워지거나 연인과 깊고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사랑을 단단히 확인합니다. 2003년생: 치열하게 노력한 평일의 보상을 듬뿍 받아 몸과 마음이 몹시 가볍고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날입니다. 원숭이띠 (신) 토끼와 원숭이는 서로 몹시 예민해지고 신경을 긁는 관계(원진/귀문살)입니다. 묘하게 신경이 날카로워져 별일 아닌 일에도 욱하고 화를 낼 수 있으니, 복잡한 곳에 가기보다 조용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1956년생: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고 사람이 너무 붐비고 시끄러운 놀이공원이나 핫플은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1968년생: 배우자와의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질 수 있으니 상대방의 아픈 단점을 굳이 들추어내지 마세요. 1980년생: 뜻밖의 억울한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으니 친척 모임이나 지인들 앞에서도 입을 꾹 무겁게 닫으세요. 1992년생: 데이트가 내 계획과 정반대로 돌아가 답답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풀려 하지 말고 둥글게 양보하세요. 2004년생: 절친한 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도 오늘은 꾹 참는 것이 소중한 관계 유지에 무조건 유리합니다. 닭띠 (유) 오늘은 토끼와 닭이 정면으로 쾅 충돌하는 날(상충살)입니다. 날카로운 쇠붙이가 부드러운 풀꽃을 마구 베어버리듯 다툼수나 사고수가 있으니, 매사 양보하고 돌발 상황에 납작 엎드려야 합니다. 1957년생: 관절이나 뼈 건강을 조심하고, 무거운 것을 들거나 무리한 장거리 야외 활동은 다음으로 미루세요. 1969년생: 급하게 서두르다 모처럼의 가족 나들이를 와르르 그르칠 수 있습니다. 천천히 다시 챙기세요. 1981년생: 가족이나 배우자 사이에서 큰 소리가 오갈 수 있습니다. 억울해도 무조건 내가 먼저 숙여야 편안합니다. 1993년생: 연인과 이별수가 짙게 비치니 감정적인 욱하는 대응이나 막말은 절대, 무조건 자제해야 합니다. 2005년생: 홧김에 엉뚱한 곳에 큰 지출이나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눈에 띄지 않게 숨기세요. 개띠 (술) 토끼와 개는 눈빛만 봐도 척척 맞는 단짝 친구(육합)입니다. 가족이나 연인과 최고의 파트너십을 자랑하며 호흡이 척척 맞고, 일이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풀리는 최상이고 화목한 휴일입니다. 1958년생: 집안에 큰 경사가 생기거나 묵은 고민이 씻은 듯 풀리고 자녀들과의 관계가 아주 원만하게 흘러갑니다. 1970년생: 좋은 인연이나 나와 코드가 딱 맞는 훌륭한 조력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어 기분이 몹시 좋습니다. 1982년생: 나를 결정적으로 밀어주는 귀인이 나타나 그동안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다정하게 보상해 줍니다. 1994년생: 솔로 탈출의 완벽한 기회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 내어 당당히 먼저 데이트를 신청하세요. 2006년생: 휴일이지만 두뇌 회전이 눈에 띄게 높아져 책을 읽거나 밀린 공부를 하면 칭찬을 듬뿍 받아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돼지띠 (해) 토끼와 돼지는 무척 훌륭한 합(삼합)을 이룹니다.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포용력이 바다처럼 넓어지며, 가족이나 연인과 둥글게 어울려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마음껏 주도하는 아주 편안한 날입니다. 1959년생: 내가 주변에 베푼 따뜻한 사랑과 배려가 곱절의 복이 되어 돌아오는 날입니다. 넉넉하게 챙겨주세요. 1971년생: 재물운이 상승 기류를 타니 소소한 횡재수나 기분 좋은 선물 교환으로 하루 내내 마음이 든든합니다. 1983년생: 가족이나 지인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며 가볍게 차를 마시면 무거웠던 스트레스가 무서울 정도로 사라집니다. 1995년생: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흐르는 날입니다. 연인을 위한 다정하고 작은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보세요. 2007년생: 친구들과의 우정이 더욱 깊고 돈독해지며,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찬 즐겁고 활기찬 휴일을 보냅니다.
  •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4일 금요일(음력 3월 8일, 무진일)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4일 금요일(음력 3월 8일, 무진일)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동양 철학으로 풀이했습니다. AI 도사가 전해드리는 명쾌한 오늘의 운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2026년 4월 24일 금요일(음력 3월 8일, 무진일)의 띠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황금 용(무진)’의 날입니다. 거대한 태산(무토) 아래 똬리를 틀고 비상을 준비하는 강력한 용(진토)의 형상으로, 엄청난 스케일과 흔들리지 않는 뚝심이 돋보이는 불금입니다. 강렬한 에너지와 추진력으로 꽉 막혔던 일을 시원하게 돌파하기에 완벽하지만, 지나친 독단과 고집은 주변과 맹렬하게 부딪힐 수 있으니 부드러운 포용력을 한 스푼 얹는 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쥐띠 (자) 용과 쥐는 눈빛만 봐도 척척 통하는 완벽한 파트너(삼합)입니다. 쥐의 영리함이 용의 스케일을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내니, 가만히 있어도 귀인이 돕고 만사가 편안하게 흘러가는 대길의 금요일입니다. 1948년생: 집안에 훈훈한 웃음꽃이 피고 자녀나 손주에게서 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을 듣습니다. 1960년생: 뜻밖의 기분 좋은 선물이 들어오거나 소소한 횡재수가 있어 하루 종일 미소가 번집니다. 1972년생: 미뤄두었던 골칫거리들이 든든한 동료의 도움으로 시원하게 해결되며 홀가분하게 퇴근합니다. 1984년생: 직장이나 모임에서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사람들의 칭찬과 굳건한 신뢰를 얻습니다. 1996년생: 연애운이 최상입니다. 불금 모임에서 마음에 꼭 드는 이상형을 만나거나 인기를 독차지합니다. 소띠 (축) 같은 흙의 기운끼리 부딪히고 깨지는 형국(파살)이라 다소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세운 금요일 저녁 계획이 어긋날 수 있으니,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차분하게 대안을 찾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1949년생: 소화기 계통이나 위장 건강을 조심하세요. 밀가루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1961년생: 굳게 믿었던 지인에게 묘한 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애초에 기대를 조금 낮추세요. 1973년생: 직장 동료나 배우자와 의견 대립이 팽팽해질 수 있습니다. 정면충돌은 무조건 피하고 양보하세요. 1985년생: 고집을 뻣뻣하게 부리면 완전히 고립됩니다. 주변 사람의 조언을 열린 마음으로 귀담아들으세요. 1997년생: 친구와 사소한 오해로 다툴 수 있습니다. 먼저 부드럽게 웃으며 사과하면 금방 시원하게 풀립니다. 호랑이띠 (인) 단단한 흙(용)에 나무(호랑이)가 굳건하게 뿌리를 내리는 긍정적인 형국입니다.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사람들을 만날수록 행운이 졸졸 따르며, 이번 주 내내 땀 흘린 훌륭한 보상을 알차게 수확하는 하루입니다. 1950년생: 반가운 옛 지인이 찾아오거나 멀리서 기쁜 소식을 들어 하루 종일 활력이 넘칩니다. 1962년생: 묵혀둔 집안일이나 까다로운 업무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아주 큰 성취감을 맛봅니다. 1974년생: 동호회나 모임에서 당신의 명예가 쑥쑥 올라가고 사람들의 칭송을 듬뿍 받습니다. 1986년생: 주저하던 취미 생활이나 새로운 모임에 합류하기 완벽한 타이밍입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1998년생: 학업이나 업무에 있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 눈에 띄는 훌륭한 성과를 당당히 냅니다. 토끼띠 (묘) 용과 토끼는 서로 훼방을 놓고 마음을 긁는 껄끄러운 관계(해살)입니다. 의도치 않게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반대로 뒤통수를 맞을 수 있으니 인간관계에서 각별히 입을 무겁게 닫아야 합니다. 1951년생: 가족 간에 사소한 불화나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무조건 언행을 둥글고 부드럽게 하세요. 1963년생: 금전적인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섣부른 주말 경조사 지출이나 지인과의 돈거래는 미루세요. 1975년생: 모임에서 누군가의 은근한 핀잔을 들을 수 있습니다. 억울해도 눈치껏 유연하게 웃어넘기세요. 1987년생: 연인에게 무심코 던진 뾰족한 농담이 이별의 큰 불씨가 될 수 있습니다. 말실수를 조심하세요. 1999년생: 감정 기복이 파도처럼 심해질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약속보다는 혼자만의 조용한 휴식이 낫습니다. 용띠 (진) 자신의 날을 만났지만, 거대한 용 두 마리가 모이면(자형살) 자존심 대결을 하거나 완벽주의로 스스로를 볶아댈 수 있습니다. 내 주장만 고집하는 뻣뻣한 아집을 버리고 둥글게 생각하는 넉넉한 여유가 필요합니다. 1952년생: 혈압 관리에 유의하고 사소한 일에 불같이 흥분하거나 화를 내는 것을 무조건 피하세요. 1964년생: 가까운 지인과 금전적인 문제나 섭섭함으로 크게 다툴 수 있으니 먼저 부드럽게 양보하세요. 1976년생: 금요일 퇴근 무렵 밀려드는 업무 생각에 과로할 수 있습니다. 차 한 잔의 휴식을 억지로라도 챙기세요. 1988년생: 화려한 겉치레보다는 철저하게 실속을 챙겨야 합니다. 허세 뒤에는 씁쓸한 허무함이 따릅니다. 2000년생: 친구와 쓸데없는 경쟁이나 기싸움을 하려 하지 말고, 서로 밀어주는 상생의 길을 찾으세요. 뱀띠 (사) 뜨거운 불(뱀)이 비옥한 흙(용)을 단단하게 구워 생해주니 아주 든든한 지원군을 등 뒤에 얻은 격입니다. 주변의 따뜻한 배려와 적극적인 도움으로 일 처리가 수월해지고 마음이 무척 평온한 불금입니다. 1953년생: 컨디션이 눈에 띄게 호전되고 기력이 솟아납니다. 화초를 가꾸거나 가벼운 산책을 추천합니다. 1965년생: 뜻밖의 소소한 횡재수나 반가운 선물이 쏙 들어올 수 있습니다. 기분 좋게 하루를 누리세요. 1977년생: 묵혀뒀던 복잡한 생각들이 직장 동료들과의 유쾌한 대화를 통해 시원하게 풀리는 길일입니다. 1989년생: 짝사랑하던 사람과 부쩍 가까워지거나 연인과 깊고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기며 불금을 불태웁니다. 2001년생: 미뤄둔 과제나 시험 등에서 그동안 땀 흘려 진득하게 노력한 만큼의 값진 결실을 확실히 봅니다. 말띠 (오) 강력한 열정을 품은 용의 기운을 받아 말의 역동적인 활동력이 더욱 찬란하게 빛을 발합니다. 바쁘게 움직이고 사람을 만날수록 에너지가 넘치고 행운이 쏠쏠하게 따르는 활기차고 기분 좋은 금요일입니다. 1954년생: 밖으로 나가 가벼운 나들이나 약속을 잡기에 아주 흠잡을 데 없는 훌륭하고 맑은 날입니다. 1966년생: 예상치 못한 반가운 옛 지인을 만나 껄껄 웃으며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날려버립니다. 1978년생: 당신의 숨겨진 재능과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완벽한 무대가 짠하고 마련됩니다. 즐기세요! 1990년생: 솔로라면 동호회나 저녁 모임 자리에서 단연 돋보이는 매력으로 인기인의 자리를 톡톡히 차지합니다. 2002년생: 친구들과의 우정이 단단하게 돈독해지고, 잊지 못할 즐겁고 유쾌한 추억을 왁자지껄하게 만듭니다. 양띠 (미) 용과 양은 서로 미묘하게 불편하고 어긋나는 관계(파살)입니다. 금요일 일정이 잘 풀리다가도 막판에 꼬이거나 답답함을 느낄 수 있으니, 무리하게 약속을 잡지 말고 여유 있게 일찍 귀가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1955년생: 낙상 사고 등 뼈나 관절 부상을 조심하고 급하게 서두르거나 무거운 것을 드는 행동은 삼가세요. 1967년생: 굳게 약속했던 일정이 어긋날 수 있으니 외출 전 한 번 더 꼼꼼하게 장소를 확인해야 뒤탈이 없습니다. 1979년생: 모임에서 엉뚱한 구설수나 뒷담화에 휘말릴 수 있으니 가급적 입을 꾹 무겁게 닫고 경청만 하세요. 1991년생: 연인에게 과도하게 집착하거나 질투심을 내보이면 사이가 무섭게 멀어집니다. 넉넉히 져주세요. 2003년생: 약속이 취소되거나 학업이 손에 잡히지 않아 잡생각이 많아지는 심란한 날입니다. 일찍 푹 쉬세요. 원숭이띠 (신) 용과 원숭이는 최고의 찰떡 파트너(삼합)입니다. 당신의 톡톡 튀는 재주와 용의 듬직한 힘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어디를 가나 대접받고 즐거움이 가득 찬, 금요일에 걸맞은 만사형통의 날입니다. 1956년생: 앓던 이가 빠지듯 묵혀둔 고민이나 골칫거리가 귀인의 든든한 도움으로 시원하게 싹 해결됩니다. 1968년생: 재물운이 크게 상승하여 주머니가 두둑해집니다. 가족들에게 기분 좋게 맛있는 저녁 외식을 쏘세요. 1980년생: 직장 회식이나 모임에서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눈에 띄게 분위기를 주도하고 인정을 받습니다. 1992년생: 당신의 끼와 능력을 100% 당당하게 발산할 기회가 옵니다. 주저하지 말고 무대의 중심에 서세요. 2004년생: 동성, 이성 가릴 것 없이 인기가 폭발하고 우정이 깊어지는 아주 신나고 경쾌한 금요일을 보냅니다. 닭띠 (유) 용과 닭은 서로를 완벽하게 보완해 주는 육합(최고의 궁합)을 이룹니다.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꼬였던 인간관계나 복잡한 업무가 술술 풀리는 기분 좋고 몹시 행복한 하루입니다. 1957년생: 집안에 큰 경사가 생기거나 자녀가 기쁜 소식과 함께 찾아와 함박웃음을 넉넉하게 짓습니다. 1969년생: 생각하고 추진하는 계획마다 걸림돌 없이 순조롭게 술술 풀리니 절로 즐거운 콧노래가 나옵니다. 1981년생: 미혼이라면 진지한 결혼 이야기가 오가거나 평생을 함께할 훌륭한 배필을 만날 긍정적인 운입니다. 1993년생: 대인관계에서 승승장구하며 능력을 인정받는 날입니다. 자신감을 꽉 채우고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2005년생: 취미 활동이나 아르바이트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큰 칭찬을 듬뿍 듣고 벅찬 보람을 느낍니다. 개띠 (술) 오늘은 용과 개가 정면으로 강력하게 충돌하는 날(상충살)입니다. 거대한 흙과 흙이 부딪혀 지진이 나듯 다툼수와 변화가 몹시 심하니, 불금의 유혹을 뿌리치고 매사 납작 엎드려 조심해야 합니다. 1958년생: 컨디션 난조로 병원이나 약국에 갈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따뜻한 차를 마시며 무조건 푹 쉬세요. 1970년생: 홧김에 하는 보증이나 섣부른 금전 거래는 절대 금물입니다. 지갑을 아주 깊숙이 숨겨두세요. 1982년생: 직장 동료나 배우자와 날카로운 마찰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억울해도 꾹 참고 내가 먼저 꼬리를 내리세요. 1994년생: 연인과 큰 싸움으로 이별수가 짙게 비치니 감정적인 욱하는 대응이나 막말은 무조건 참아야 합니다. 2006년생: 친한 친구와 절교할 수도 있는 큰 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말을 거두고 한 템포 푹 쉬어가세요. 돼지띠 (해) 용과 돼지는 서로 엇나가고 핑계를 대기 쉬운 껄끄러운 관계(원진살)입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인데도 괜히 마음이 심란해지고 친한 사람조차 밉게 보일 수 있습니다. 철저한 감정 조절이 생명입니다. 1959년생: 남의 말에 일희일비하여 기분을 망치지 말고 나만의 흔들리지 않는 주관과 넉넉한 평정심을 지키세요. 1971년생: 화려한 불금에 돈을 쓰기보다는 내실을 다지고 오늘 하루는 집에서 조용히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1983년생: 지인들과 불필요하게 경쟁하거나 자존심을 뻣뻣하게 세우기보다 무조건 져주고 양보하는 것이 최종 이득입니다. 1995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거나 데이트가 있어도 오늘은 조용히 관망하거나 일찍 헤어지는 게 낫습니다. 2007년생: 시끌벅적한 모임보다는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지며 차분하게 음악을 듣고 마음을 둥글게 정리하세요.
  •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3일 목요일(음력 3월 7일, 정묘일)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23일 목요일(음력 3월 7일, 정묘일)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동양 철학으로 풀이했습니다. AI 도사가 전해드리는 명쾌한 오늘의 운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2026년 4월 23일 목요일(음력 3월 7일, 정묘일)의 띠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붉은 토끼(정묘)’의 날입니다. 은은하게 타오르는 촛불(정화)과 부드러운 풀꽃(묘목)이 만나 예술적 감수성과 따뜻한 배려심이 가득 피어나는 목요일입니다. 쥐띠 (자) 토끼와 쥐는 서로 예의를 잃고 묘하게 엇나가는 껄끄러운 관계(자묘형살)입니다. 다정함이 지나쳐 오지랖이 되거나, 말 한마디에 큰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으니 언행을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1948년생: 잣대를 너무 엄격하게 대지 말고, 자녀나 아랫사람의 실수를 너그럽게 감싸주세요. 1960년생: 피로가 쉽게 누적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약속을 잡기보다 집에서 조용히 휴식하세요. 1972년생: 가까운 지인 사이에 사소한 오해가 싹틀 수 있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대화로 푸세요. 1984년생: 동호회나 모임에서 엉뚱한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가벼운 농담도 가려서 해야 합니다. 1996년생: 연인과 뾰족한 말로 다툴 수 있습니다. 욱하는 마음에 선을 넘는 발언은 꾹 삼키세요. 소띠 (축) 토끼(나무)가 소(흙)를 누르는 형국이라 심리적인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뜻대로 일정이 풀리지 않아 답답해도, 소처럼 묵묵히 끈기를 발휘하면 오후에는 결국 편안함을 찾습니다. 1949년생: 소화가 잘 안되거나 체할 수 있으니 밀가루나 차가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961년생: 금전적인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섣부른 경조사 지출이나 투자는 멈추고 지갑을 닫으세요. 1973년생: 밀린 업무나 무거운 책임감이 신경 쓰입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1985년생: 내 의견만 너무 고집하면 동료와 마찰이 생깁니다. 주변의 팁을 유연하게 수용하세요. 1997년생: 다른 사람과 내 현실을 비교하며 우울해하지 마세요. 당신만의 묵직한 페이스가 정답입니다. 호랑이띠 (인) 비슷한 나무의 기운이 만나니 동료나 지인과 으쌰으쌰 협력하면 아주 큰 시너지가 납니다. 경쟁보다는 상생과 양보를 택할 때 훨씬 더 유쾌하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1950년생: 마음이 잘 맞는 옛 친구를 만나 회포를 풀고 즐거운 에너지를 듬뿍 충전합니다. 1962년생: 주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꽉 막혔던 고민이 뻥 뚫립니다.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1974년생: 새로운 단체 활동이나 모임을 주도하기에 아주 훌륭하고 분위기 좋은 날입니다. 1986년생: 가만히 있기보다는 밖으로 나가 사람들을 만날수록 쏠쏠한 행운이 졸졸 따릅니다. 1998년생: 자신감이 넘치고 활력이 돕니다. 평소 미뤄뒀던 취미나 새로운 배움에 투자해 보세요. 토끼띠 (묘) 자신의 날을 만났지만, 토끼 두 마리가 모이면(자형살) 예민함과 까칠함이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별일 아닌 피드백에도 스트레스를 받고 방어적으로 변할 수 있으니 둥근 마음가짐이 생명입니다. 1951년생: 배우자나 가족에게 짜증을 내기 쉽습니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부드럽게 웃어넘기세요. 1963년생: 남의 일에 오지랖을 부렸다가 독박을 쓸 수 있습니다. 철저히 내 휴식에만 집중하세요. 1975년생: 갑작스러운 외근이나 일정의 사소한 변동이 생겨 마음이 어수선하고 몹시 피곤해집니다. 1987년생: 연인과 사소한 연락 문제로 다툴 수 있습니다. 알량한 자존심을 꺾고 한발 먼저 양보하세요. 1999년생: 스트레스 해소를 핑계로 한 충동구매 욕구가 강해집니다. 신용카드 결제를 잠시 멈추세요. 용띠 (진) 토끼와 용은 서로 훼방을 놓고 마음을 긁는 관계(해살)입니다. 굳게 믿었던 지인에게 실망하거나 배신감을 묘하게 느낄 수 있으니, 중요한 약속은 꼼꼼히 확인하고 인간관계를 주의하세요. 1952년생: 헛소문이나 남의 험담에 흔들리지 말고 묵묵히 내 주관을 지키는 것이 이득입니다. 1964년생: 문서 관련 계약은 절대 서두르지 말고 돋보기를 들이대 깐깐히 살피는 것이 안전합니다. 1976년생: 직장에서 누군가의 은근한 핀잔이나 훼방이 있을 수 있으나 지혜롭게 웃어넘기세요. 1988년생: 연인 사이에 감춰둔 비밀이 드러나거나 오해가 쌓일 수 있습니다. 솔직한 대화가 답입니다. 2000년생: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금전 거래나 무리한 부탁은 절대, 무조건 단호하게 피해야 합니다. 뱀띠 (사) 나무(토끼)가 불(뱀)을 활활 살려주는 형국이라 에너지가 솟구칩니다. 아이디어가 반짝이고 윗사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막힘없이 술술 좋은 성과를 내는 훌륭하고 기분 좋은 날입니다. 1953년생: 건강이 크게 호전되고 기력이 솟아납니다. 산책으로 맑은 봄 공기를 듬뿍 마시세요. 1965년생: 귀인의 든든한 도움으로 명예가 올라가고 모임에서 당신의 능력을 확실히 인정받습니다. 1977년생: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쏠쏠한 정보나 이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1989년생: 당신의 매력과 패션 감각이 유독 돋보여 이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2001년생: 미뤄둔 시험공부나 자격증 준비에 무서울 정도로 집중이 잘 되어 짜릿한 성취감을 느낍니다. 말띠 (오) 토끼와 말은 서로 어긋나고 튕겨내는 껄끄러운 관계(파살)입니다. 완벽하게 세운 약속이 갑자기 변경되거나 기대했던 일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 짜증 내지 말고 유연한 플랜 B를 가동하세요. 1954년생: 아랫사람과 소통의 벽을 느낄 수 있으니 잔소리는 무조건 접어두고 너그럽게 지켜보세요. 1966년생: 겉모습은 몹시 화려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실속이 텅 비어 있는 제안일 수 있습니다. 1978년생: 외근이나 일정에 예상치 못한 교통체증이나 엉뚱한 변수가 생기니, 시간을 두 번 확인하세요. 1990년생: 친구들이나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나 시간이 펑크 날 수 있습니다. 유연하게 장소를 바꾸세요. 2002년생: 스트레스를 핑계로 한 홧김의 과소비나 충동구매 유혹이 강해집니다. 지갑을 단단히 닫아두세요. 양띠 (미) 토끼와 양은 아주 훌륭한 환상의 파트너(삼합)를 이룹니다. 하는 일마다 순풍에 돛 단 듯 순조롭게 풀리고 주변의 따뜻한 배려를 받아 목표를 가뿐히 달성하는 대길의 하루입니다. 1955년생: 마음이 한없이 평온하고 지긋지긋하던 고민거리가 봄눈 녹듯 시원하게 완벽히 사라집니다. 1967년생: 뜻밖의 쏠쏠한 재물이 들어오거나 기분 좋은 횡재수가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즐기세요. 1979년생: 직장에서 팀워크가 아주 매끄럽고, 묵은 오해가 풀리며 동료들과 단합이 무척 잘 됩니다. 1991년생: 짝사랑하던 사람과 부쩍 가까워지거나 연인과 깊고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합니다. 2003년생: 치열하게 노력한 성과를 듬뿍 받아 몸과 마음이 몹시 가볍고 콧노래가 나오는 날입니다. 원숭이띠 (신) 토끼와 원숭이는 서로 몹시 예민해지고 신경을 긁는 관계(원진/귀문살)입니다. 묘하게 신경이 날카로워져 별일 아닌 핀잔에도 욱하고 화를 낼 수 있으니, 남과 섞이기보다 조용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1956년생: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고 사람이 너무 붐비고 시끄러운 모임은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1968년생: 배우자와의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질 수 있으니 상대방의 약점을 굳이 들추어내지 마세요. 1980년생: 뜻밖의 억울한 구설수에 휘말릴 수 있으니 회의나 모임에서도 입을 꾹 무겁게 닫으세요. 1992년생: 일이 내 계획과 정반대로 돌아가 답답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풀려 하지 말고 둥글게 넘기세요. 2004년생: 절친한 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도 오늘은 꾹 참는 것이 관계 유지에 무조건 유리합니다. 닭띠 (유) 오늘은 토끼와 닭이 정면으로 쾅 충돌하는 날(상충살)입니다. 날카로운 쇠붙이가 부드러운 풀꽃을 마구 베어버리듯 다툼수나 사고수가 있으니, 매사 양보하고 돌발 상황에 납작 엎드려야 합니다. 1957년생: 관절이나 뼈 건강을 조심하고, 무거운 것을 들거나 무리한 야외 활동은 다음으로 미루세요. 1969년생: 급하게 서두르다 모처럼의 계약이나 중요한 서류를 와르르 그르칠 수 있습니다. 깐깐하게 살피세요. 1981년생: 직장 동료 사이에서 큰 소리가 오갈 수 있습니다. 억울해도 무조건 내가 먼저 숙여야 편안합니다. 1993년생: 연인과 이별수가 짙게 비치니 감정적인 욱하는 대응이나 막말은 절대, 무조건 자제해야 합니다. 2005년생: 홧김에 예상치 못한 큰 지출이나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눈에 띄지 않게 숨기세요. 개띠 (술) 토끼와 개는 눈빛만 봐도 척척 맞는 단짝 친구(육합)입니다. 직장이나 대인관계에서 최고의 파트너를 만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일이 솜사탕처럼 달콤하게 풀리는 최상의 하루입니다. 1958년생: 집안에 큰 경사가 생기거나 묵은 고민이 씻은 듯 풀리고 대인관계가 아주 원만하게 흘러갑니다. 1970년생: 좋은 인연이나 나와 코드가 딱 맞는 훌륭한 조력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어 기분이 몹시 좋습니다. 1982년생: 나를 결정적으로 밀어주는 상사가 나타나 그동안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보상해 줍니다. 1994년생: 솔로 탈출의 완벽한 기회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 내어 당당히 먼저 다가가세요. 2006년생: 학업 성취도가 눈에 띄게 높아져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칭찬을 듬뿍 받아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돼지띠 (해) 토끼와 돼지는 무척 훌륭한 합(삼합)을 이룹니다.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포용력이 넓어지며, 동료나 지인들과 둥글게 어울려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마음껏 주도하는 편안한 날입니다. 1959년생: 내가 주변에 베푼 따뜻한 배려가 곱절의 복이 되어 돌아오는 날입니다. 넉넉하게 베푸세요. 1971년생: 재물운이 상승 기류를 타니 소소한 횡재수나 기분 좋은 수익으로 하루 내내 마음이 든든합니다. 1983년생: 친구나 지인들과 가볍게 티타임을 가지면 무거웠던 업무 스트레스가 무서울 정도로 사라집니다. 1995년생: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흐르는 날입니다. 연인을 위한 작은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보세요. 2007년생: 친구들과의 우정이 더욱 깊고 돈독해지며,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찬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2구역 정비구역 지정 고시 환영… 사업 본격 궤도 진입”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2구역 정비구역 지정 고시 환영… 사업 본격 궤도 진입”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지난 2일 서울시의 ‘쌍문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도봉구 쌍문동 81번지 일대(쌍문2구역)는 반지하 주택 비율이 높고 골목이 좁아 소방차 진입조차 어려울 만큼 재해에 취약했으나, 이번 고시에 따라 최고 39층, 총 1919세대 규모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박 의원은 “쌍문2구역은 2017년 사업성 부족 등으로 정비구역에서 해제됐으나, 신속통합기획 100호 구역으로서 획기적인 사업성 개선안을 끌어내며 정비구역 지정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고 강조했다. 고시 내용에 따르면 쌍문2구역은 용도지역 상향(제2종→제3종 일반주거 등) 및 사업성 보정계수(2.0배) 적용을 통해 용적률을 약 300%까지 확보하게 됐다. 그 결과 추정 비례율이 101.75%로 산출되는 등 강력한 사업 추진 동력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환경을 위해 한신초·정의여중·고 등 인근 학교와 연결되는 공공보행로를 조성하고, 공용주차장을 확충하는 등 단지 내 편의시설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성도 대폭 강화했다. 박 의원은 “2024년 후보지 선정부터 2025년 기획안 확정, 그리고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까지 쉼 없이 달려온 것은 오로지 주민 여러분의 염원과 단합 덕분”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계획된 공공지원 추진위원회 구성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되어 쌍문동의 지도가 하루빨리 새로 그려지길 바란다”며 “조합 설립과 각종 심의 등 남은 과정도 세심하게 살피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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