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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순 사할린동포/47년만에 딸 상봉

    팔순의 사할린동포 할머니가 47년만에 딸 부부와 극적인 상봉을 했다. 사할린동포 박윤선씨(85·유진사할린스크 사란스키 거주)는 29일 하오 1시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대아호텔 802호실에서 지난 44년 사힐린서 헤어졌던 장녀 김순주씨(69·부산 영도구 청학1동 391의 26) 및 사위 박수한씨(75)와 상봉,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 대전 세계무박 북한참가 추진/오명위원장 밝혀

    93년 대전세계박람회(EXPO) 때 북한의 공식참가를 실현시키기 위한 노력이 구체화되고 있다. 오명 대전세계박람회 조직위원장은 21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신문편집인협회 주최로 열린 「정례조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세부사항은 통일원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오 위원장은 남북한이 공동으로 마련하는 한민족관 개설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남북에 흩어져 살고 있는 이산가족이 원격지 영상회의에 사용되는 첨단영상통신장비를 이용,화면을 통해 상봉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 “한표의 향방” 뜬눈으로 확인/광역선거 투·개표 순조롭게 진행

    ◎당락 드러나자 환호·탄식 엇갈려/새벽까지 「민의」 주시… 「역전드라마」엔 박수도/역·터미널 북적… 고속도 자가용 행렬 “눈살” 30년 만에 부활된 전국 15개 시·도 의회의원선거는 일부에서 염려했던 것과는 달리 큰 탈없이 무난히 치러졌다. 각급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상오 7시부터 하오 6시까지의 투표가 끝나자 빠른 곳은 하오 7시쯤부터 개표에 들어가 8백66명의 지역일꾼들을 가려내는 작업에 밤새 바쁜 일손을 놀렸다. 눈에 띄는 사고도 없이 순조롭게 진행된 이날 개표작업에서 당선자가 확정될 때마다 민자·신민·민주 등 각 정당과 무소속 등 후보진영은 탄성을 지르거나 풀죽은 모습을 보여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대다수의 국민들 또한 TV로 생중계된 개표진행방송을 지켜보느라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시피 하며 이번 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각 개표장에서는 개표관리위원과 참관인들이 하오 7시쯤부터 모여 정전 등의 사태에 대비해 양초 등을 준비하고 공정한 개표관리를 다짐한 뒤 개표소별로 개표작업에 들어갔다. 경찰은 이날 전국의 2백98개 개표소 주변에 4만3천여 명의 정·사복 경찰을 배치해 개표방해나 개표장 난입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으며 한국전력은 투·개표장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2중전원을 설치하는 한편 자동전환 비상조명기를 준비했다. 각축전이 치열했던 일부지역에서는 개표진행상황이 역전에 역전을 걷,개표장에 나온 출마자는 물론 참관인과 유권자의 손에 땀을 쥐게 했고 21일 새벽까지도 당락이 불분명한 후보들은 애타는 마음으로 발을 동동 굴렀다. 이에 앞서 유권자들은 투표개시 시간인 상오 7시가 되기 전부터 투표소에 나와 귀중한 한표를 던졌다. 농번기를 맞은 농촌지역에서는 유권자들이 아침 일찍 투표를 마친 뒤 들녘으로 나가 농삿일을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다. 또 일부 도시지역 유권자들은 단체관광을 떠나기에 앞서 관광버스를 타고 투표소에 나와 투표를 하기도 했다. 서울 중구 필동 동원교회에 차려진 중구 제1선거구 필동 제3투표소에서는 이날 상오 11시쯤 무소속 전상기 후보(49)의 기표란에 인주가묻은 투표용지 13장이 무더기로 발견돼 전 후보측의 항의로 투표가 40여 분 동안 중단되기도 했다. 또 전남 함평군에서는 정신착란증세를 가끔 보여온 김 모씨(43·전남 함평군 대동면 서호리)가 상오 7시55분쯤 투표를 마치고는 갑자기 투표함을 들어 내던지는 촌극이 벌어졌다. 한편 재야단체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 이날 전국의 회원을 모두 동원,주로 투표율이 낮은 아파트지역을 대상으로 선거참여 및 공명선거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서울역·청량리역·상봉동 시외버스터미널에는 투표를 일찍 마치고 나들이에 나서는 시민들로 크게 붐볐다. 도 경부·중부고속도로와 국도 등도 빽빽히 늘어선 자가용 행렬로 속도가 많이 떨어져 정체현상을 빚기도 했다. 이날 「정치1번지」로 불리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동 제1투표소에서 가장 먼저 투표한 주부 문응숙씨(47)는 『지난 기초의회선거 때도 제일 먼저 투표했다』면서 『이번 선거에서도 웬지 제일 먼저 투표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른 아침부터 서둘렀다』며 기초선거 때보다 투표율이 높아지길 기대했다.
  • 장관과 친분 미끼/아파트 분양 사기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9일 강영남씨(46·경남 진주시 상봉서동 257)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강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쯤 구로구 신도림 전철역에서 만난 이 모씨(44·여·동작구 신대방동)에게 『건설부 장관·검찰총장 등과 잘 알고 있는 서울대 핵공학박사인데 이들에게 부탁해 경기도 광명시에 건설중인 아파트를 분양받게 해 주겠다』고 속여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소개비 명목 등으로 3천2백여 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 폭력선동 「시위꾼」 일제검거령/경찰/행동체계 조직적…정체·배후수사

    ◎현장사진 분석,신원파악 착수/대부분 무직자등 사회불만 계층 경찰은 31일 최근 각종 집회·시위장소에서 「애국시민」 등을 자처하는 정체불명의 「시위꾼」이 주최측과는 상관없이 과격시위를 선동하고 파괴행위를 일삼고 있어 이들에 대한 일제검거에 나섰다. 경찰은 특히 시위 도중 사망한 성균관대생 김귀정양의 사체부검을 위한 압수수색영장의 집행과정에서 이들 불순세력들이 검사와 부검의 등에 대해 폭력과 폭언을 퍼부은 사실을 중시,이들을 조직폭력배 단속차원에서 철저히 조사해 모두 엄중처벌키로 했다. 경찰은 이날 서울 중부경찰서 형사팀 5개반으로 전담반을 편성,병원·「대책위」·상인 등을 상대로 피해조사에 나서는 한편 지난달 29,30일 이틀간 백병원 앞에서 행패부리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정밀분석,이들의 신원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이들이 시국관련 집회나 시위 등에 몰려다니는 점으로 미루어 사회에 불만을 가진 불량배들로 보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검사와 부검의·취재진들을 폭행하고 학생들에게 과격시위를 선동하는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행동했다는 당시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이들을 조종하는 배후가 있는지도 캐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지난 30일 밤 서울 종로2가 일대의 시위현장에서 난폭한 행동을 보이다 연행된 오 모씨(34·전과10범·중랑구 상봉동) 등 19명을 이틀째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대부분 직업이 없거나 노점상 식당종업원 등 사회불만계층인 점으로 미루어 최근의 사회분위기를 틈타 우발적으로 자신들의 불만을 터트린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이들 중 폭력전과가 있고 범죄사실이 구증되거나 폭력혐의가 충분하다고 인정되는 7명에 대해서는 1일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폭력시위꾼들은 10∼20명씩 몰려다니며 각목·주먹으로 시위진압 경관에게 폭행을 가하는가 하면 학생들의 화염병을 빼앗아 차량·건물 등을 향해 던지며 파괴행위를 공공연히 자행해왔다는 것이다.
  • 「사할린혈육」 반세기만에 재회/6백여명 감격의 포옹… 울음바다

    ◎국내 이산가족 80명 어제 현지 도착 【유지노 사할린스크 연합】 국내 사할린 이산가족 80명이 22일 하오 1시30분(현지시간) 소련 유지노 사할린스크공항에서 50여 년의 생이별 끝에 이곳 사할린 혈육들과 재회의 감격을 나눴다. 보잉 727 대한항공 특별전세기 편으로 김포공항을 출발한 지 3시간20분 만에 「유배의 섬」 사할린에 도착한 이들은 통관을 마치고 입국장을 빠져나오자마자 공항청사 앞을 가득 메운 채 기다리던 5백여 명의 사할린 가족들을 만나 서로 부둥켜안고 감격의 울음을 터뜨렸다. 해방 3년 전 징용간 형님의 피붙이와 상봉한 장문교씨(51·무직·경기도 화성군 송산면 쌍정리 209의1)는 공항에 마중나온 장성미씨(32) 등 조카딸 가족 4명을 얼싸안은 채 떨어질 줄을 몰랐다. 중소이산가족회(회장 이두훈) 주선으로 국내 가족들이 각자 비용을 부담,서울∼사할린간 직항전세기를 마련해 상봉의 기회를 가진 이들은 다음달 2일까지 12일 동안 사할린에 살고 있는 가족집에 머물면서 부모형제들의 묘를 찾아 성묘하거나 영주귀국문제 등을 협의하며 일부는 유골을 직접 수습해 귀국할 계획이다.
  • 고교생이 노상강도/시민들이 붙잡아

    19일 상오 1시10분쯤 서울 중랑구 상봉2동 128 앞길에서 박 모군(16·K고 2년) 등 고교생 2명이 길가던 김 모양(22·미용사·중랑구 면목동) 등 2명을 위협,금품을 빼앗으려다 김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택시운전사 김현래씨(31·도봉구 창2동) 등 시민들에게 붙잡혔다.
  • 29년전 버려진 20대 여인/“친부모 찾아주오” 호소(조약돌)

    ○…태어나자마자 포대기에 싸여 대전시의 어느 철둑길에 버려졌던 강성숙씨(29·여·성동구 성수2가동 5의8 착한목자수녀원)가 12일 서울신문사에 찾아와 『부모를 찾아 달라』고 애타게 호소. 62년 「김은선」이라는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버려졌던 강씨는 한 목사에게 발견돼 대전성육원으로 보내져 6살 때까지 지내다 강 모씨 부부의 양녀로 입적한 뒤 양부모의 가정형편 때문에 다시 성육원으로 보내졌다가 천안의 신아원으로 옮겨 청수국민학교와 천안 서여자중학교를 졸업했다고. 그 뒤 지난 81년 서울로 올라온 강씨는 친부모를 찾기 위해 사방에 수소문하는 등 노력했으나 아직 부모를 상봉하지 못했다고 한숨.
  • 한시해등 북한 고위급 8명/미 대학서 초청… 24일께 방미

    【로스앤젤레스=홍윤기 특파원】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한시해 부위원장을 비롯한 고위당국자 4명과 북한 기독교연맹 고기준 서기장 등 기독교계 지도자 4명이 오는 24일을 전후해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10일 밝혀졌다. 한 부위원장은 주체사상연구소의 박승덕 박사·김구식 박사·로철수 교수 등과 함께 미국 장로교총회 및 몇 개 대학의 초청을 받아 정식경로를 통해 미국을 방문,3∼4주간 미국에 머물 것이라고 미국 장로교총회와 미 국무부의 한 당국자에 의해 확인됐으며 이들은 교계·학계 지도자들과 남북한 통일문제 및 이산가족 상봉문제 등을 협의하고 대도시를 순회하며 교포들과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한 부위원장이 전 유엔대사이긴 하지만 북한의 외교관이 아닌 고위당국자가 정식경로를 통해 미국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외교관측통들은 한 부위원장의 미국방문이 북한과 미국간의 관계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징표라고 분석하고 있다. 한편 북한 기독교연맹 고기준 서기장을 비롯,리성봉 평양봉수교회 담임목사,신학생 최옥희,통역관 김혜숙씨 등도 오는 6월초 볼티모어에서 열릴 미국 장로교 정기총회 참석차 오는 24일쯤 미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국회회담 준비접촉 합의/IPU대표단/귀경 평양총회 결과 보고

    ◎채문식 의원,친척 6명 상봉 평양에서 열린 제85차 국제의회연맹(IPU)총회에 참석하고 5일 판문점을 통해 서울로 돌아온 국회대표단은 6일 박준규 국회의장을 방문,평양총회의 결과 등을 보고했다. 이에 앞서 국회대표단은 5일 낮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최호중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과 송한호 통일원 차관 등 우리측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았다. 박정수 국회대표단 단장은 평화의 집에서 발표한 귀환성명을 통해 『우리 대표단은 평양에 체류하면서 IPU총회에 참석,회의 의제에 대한 토의는 물론 각국 대표들과 세계평화 및 협력을 위한 문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북한측 IPU대표단,국회회담관계 북측 대의원들과 두 차례 만찬을 갖고 남북한간의 여러 가지 현안과 대화 재개문제 등을 폭넓게 협의하면서 우리측 입장을 밝혔다』고 말하고 『특히 4월29일 김일성 주석이 주최한 금수산의사당 만찬에서 김 주석과 인사를 나누며 남북 정상이 조속히 정상회담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국회대표단 고문이자 남북국회회담 준비접촉 수석대표인 채문식 의원(민자)은 『4일 밤 11시 북측 대표단장인 전금철 조평통 부위원장이 숙소로 찾아와 예정에 없던 단독면담을 갖고 남북국회회담 준비접촉의 재개문제를 비롯,남북관계 전반에 걸쳐 1시간여 동안 폭넓은 논의를 가졌다』고 밝히고 『남북국회회담 준비접촉의 구체적인 재개일자는 정하지 못했으나 빠른 시일 안에 회담을 재개한다는 데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채 의원은 평양체류 기간중인 지난 1일 고인이 된 6촌동생 채우식씨의 딸 경애씨(평양예술단 무용지도원)을 비롯,채훈식(63·함흥경공업 원장),채범식씨(60·황해도 안악군 협동조합과장) 등 10촌형제 3명,범식씨의 아들 희룡씨(대학연구원) 현식씨의 딸 희옥씨(유치원 선생) 등 친척 6명이 함께 주암산초대소로 찾아와 상봉했으며 우리 대표단이 서울로 귀환하기 전날인 5일에도 숙소로 찾아와 환송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 남­북남매 “50년만의 상봉”

    ◎코리아팀 북임원 김희진씨,누나 만나/일 지바서… 족보 맞춰보며 어릴적 회고 『희진아』 강산이 5번이나 변하고 또 변한 세월. 50년 만에 동생을 만난 누나는 이 한마디를 부르짖고는 쏟아지는 눈물 때문에 한동안 말을 잊지 못했다. 북한탁구협회 김희진 서기장(57)이 5일 밤 10시 남북탁구 단일팀의 숙소인 이곳 뉴쓰카모토호텔 506호에서 전날 서울에서 날아온 작은 누나 김화진씨(66·충북 청원군 남성면 짓대마을)와 작고한 큰누나 소생의 조카내외와 극적인 상봉을 했다. 이미 50년 전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를 찾아 함경남도 원산으로 갔던 동생임을 알고 있는 누나 화진씨는 동생을 와락 껴안고 울음을 터뜨렸다. 이어 조카 유관모(49·풍림산업 이사)가 이모(김화진씨)의 호적등본과 자신의 족보를 생면부지의 외삼촌 앞에 내밀며 정중하게 예를 갖춰 인사를 올렸다. 이들의 상봉은 김희진씨의 고향이 충북 청원이라는 국내언론의 보도가 나간 뒤 김화진씨가 이를 확인하면서 추진됐다. 이들은 7일 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누다 『중요한 경기가 남아 잠을 좀 자야겠다』는 김희진씨의 요청으로 헤어졌다. 김희진씨는 『경기를 꼭 보러 오라』고 말했고 누나는 남동생들의 이름이 새겨진 18금 반지 2개를 정표로 전달하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겼다.
  • “9일까지 철수하라”/연대,대책회의에 촉구

    김찬국 연세대 부총장 등 보직교수 7명은 3일 상오 10시 학생회관에 마련된 「범민족대책회의」 상황실을 방문,오는 9일까지 학교에서 철수해줄 것을 요구했다. 김 부총장 등은 이날 이수호 「대책회의」 집행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 인도적 차원에서 「대책회의」측이 학생회관 등 학교시설을 사용하는 것을 묵인해 왔으나 오는 10일부터 개교 1백6주년기념과 졸업 25주년 및 50주년 동문 재상봉행사 등이 열리는 등 학교 일정상 더이상의 시설 사용은 곤란하다』며 『학교시설을 비워줄 것』을 요구했다.
  • IPU 평양총회를 주목하며(사설)

    오는 29일 평양에서 개막되는 제85차 국제의회연맹(IPU)총회에 참석하는 한국대표단이 27일 판문점을 거쳐 북한에 들어간다. 우리 국회대표단의 이번 방북은 국제회의 참가를 위한 당연한 노정이지만 그 시기와 방북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 적지 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북한은 최근에 있었던 이종구 국방장관의 「북한 핵시설 응징발언」과 관련,우리 대표단의 IPU총회 초청을 거부하겠다고 시사한 바 있다. 두 차례의 강경한 시사에도 불구하고 태도를 바꾼 것은 우리대표단의 초청거부로 빚어질 수 있는 부작용과 참가국들의 지탄을 두려워한 탓도 있었겠지만 국제조류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는 판단과 함께 대남 관계에 있어서도 변화의 조짐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를 갖게 한다. 한반도를 둘러싼 최근의 정세는 북한이 고립과 폐쇄의 틀 안에서만 안주할 수 없게끔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우리 정부의 남북 유엔 동시가입 추진과 주변국들의 반응이다. 일본정부는 지난 24일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을 환영하면서 북한이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한국의 단독가입을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했으며 케야르 유엔 사무총장도 같은 입장을 밝혔다. 유엔 주재 중국대표부는 한국의 유엔 가입신청에 거부권을 행사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본국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월에 들어서는 중국의 강택민 총서기와 이붕 총리가 모스크바와 평양을 잇달아 방문하게 되는데 강 총서기는 한국의 유엔가입에 대한 중국정부의 긍정적인 입장을 소련정부에 전달할 것으로 보이며 이 총리는 북한의 유엔가입을 종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렇다면 북한으로서는 끝까지 고립과 폐쇄를 고수하느냐,체제유지에 큰 손상이 없는 범위에서 개방의 몸짓을 보여주느냐의 갈림길에 설 수밖에 없다. 우리는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의 자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한의 김일성 주석은 이번 IPU총회에서 지금까지 고수해온 고려연방제통일방안을 다소 수정하는 새로운 통일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 국회대표단이 평양을 방문하는 것은 각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노태우 대통령도 당부한 바 있지만 우리대 표단은 지엽적인 문제에 매달리거나 자극적인 발언을 삼가야 하며 우리 정부의 유엔가입 당위성과 핵사찰 수용의 불가피성을 차분하면서 당당하게 설득해야 한다. 지금 남북간에는 코리아 탁구팀의 선전,남북 직교역 합의 등 몇가지 경사스러운 일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때에 북한이 우리 정부와 함께 유엔에 가입한다면 한반도에는 냉전의 먹구름이 걷히고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 것으로 믿는다. 남북은 이제 대결의 구도에서 벗어나 평화의 기틀을 정착시키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한다. 이번 IPU 평양총회에서 양측 대표들은 우리 민족의 현안문제를 진지하고도 허심탄회하게 논의해주기 바란다. 남북고위급회담을 비롯 국회·경제·적십자 등 각종 대화채널을 다시 가동시키는 문제,남북의 통일방안을 현실적으로 접근시키는 문제,이산가족의 상봉 및 자유스런 왕래문제,경제협력 문제 등 하루빨리 풀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쉽게 풀릴 일들은 아니지만 남북간에 대화와 교류가 쌓이게 되면 최후의 분단국인 남북한에도 평화의 봄이 찾아올 것으로 확신한다. IPU 평양총회에 참석하는 우리 대표단의 장도를 축하하면서 좋은 결실을 거두어 주기바란다.
  • 개인차원 방북 허용/정부/동훈씨 누이상봉 신청 승인

    정부승인에 의한 개인차원의 첫 북한방문이 이뤄지게 됐다. 정부는 20일 동훈씨(57·전 통일원 차관·남북평화통일연구소장)가 북의 누이동생 동경희씨(52)와의 상봉 및 역사연구자료 수집을 위해 낸 북한방문신청을 승인했다. 동씨는 북한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장 정형률로부터 지난달 20일 방북초청을 받았으며 지난 12일에는 개인으로는 최초로 사회안전부장 백학림이 발급한 「여행안전담보각서」를 주북경 북한대사관을 통해 전달받았다. 이에 따라 동씨는 22일부터 5월2일까지 북경을 경유하여 북한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남북교류 협력에 관한 기본지침(89년 6월12일) 실시 이후 한필성 김현영 장논복씨 등 3명이 혈육상봉을 위해 개인적으로 북한의 초청장을 입수,지난해 4월24일 정부의 방북승인까지 받았으나 북한이 마지막 순간에 신변안전보장각서를 보내지 않아 뜻을 이루지 못했었다. 동씨는 89년 10월28일∼11월6일에도 방북,누이동생을 만난 적이 있으나 당시에는 일본 거주여권을 지닌 재외국민 자격의 방문이어서 정부의 사전승인을 받지 않고 사후에 이를 신고했었다.
  • 이산가족 상봉 실현/남북한 정부에 촉구/국회결의 북한 전달

    박준규 국회의장은 18일 북한의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의장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이산가족의 조속한 상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남북한 양측 정부에 촉구하는 국회의 결의문을 담은 서한을 19일 판문점 연락관을 통해 북측에 전달하겠다고 통보했다.
  • 남북적십자회담(사설)

    이산가족 상봉 등 우리 민족의 인도적인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남북적십자회담이 85년 12월 제10차 회담 이후 5년여 동안이나 중단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제10차 서울회담에서 남북 쌍방은 86년 2월 평양에서 제11차 회담을 열기로 합의했으나 북한이 팀스피리트훈련을 구실로 일방적으로 중단시킨 이후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 후 남북 양측은 7차례나 실무접촉을 갖고 회담의 재개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이산가족의 고향방문단과 예술공연단의 규모 등 몇가지 세부문제에 의견일치를 보고 89년 12월15일 평양에서 회담을 열기로 다시 합의했으나 이것도 북한이 「꽃파는 처녀」 등 이른바 혁명가극을 남쪽에서 반드시 공연해야겠다고 고집함으로써 무산되고 말았다. 적십자회담이 중단된 이유와 그 후의 실무접촉 과정을 간략하게 짚어본 것은 북한에 회담의 중단 책임을 추궁하거나 비난하자는 뜻이 아니다. 우리 민족이 겪고 있는 분단의 고통을 덜어주고 따뜻한 동포애를 나누기 위한 이 회담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다시 한 번 촉구하기 위해서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적십자사가 북한적십자회에 늦어도 5월 초순까지 회담을 재개하자고 제의한 것을 충심으로 환영하면서 이 제의가 성사되기를 바란다. 적십자회담이 중단되고 있는 안타까운 사태에 대해 남북 양측은 서로가 상대방의 책임이라고 비난해왔다. 한쪽의 시각에서만 본다면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객관적인 잣대로 저울질할 경우 북쪽의 책임이 보다 크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의 혁명가극을 그곳 인민들에게 관람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관여할 바 아니지만 남쪽 주민들에게까지 관람시키겠다고 떼를 쓰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그것은 인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십자회담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기 때문이다. 대한적십자사의 제의에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아직은 불투명하지만 우리는 호응할 것으로 믿고 있다. 일본에서 전지훈련중인 코리아탁구팀의 남북 임원 및 선수들이 「작은 통일」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 시점에서 북한이 적십자회담을 외면하지는 못할 것이란소박한 신뢰 때문이다. 스포츠와 적십자정신은 정치가 개입되어서는 안 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때문에 스포츠 단일팀과 교류에는 응하면서 적십자회담을 거부하는 것은 이율배반이 될 수밖에 없으며 북한도 이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포츠 단일팀이나 교류도 중요하지만 적십자회담은 이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산가족의 상봉과 왕래는 인도적 입장이나 민족화해의 차원에서 다른 어떤 분야보다 우선적으로 실현되어야 하며 이산가족의 아픔과 상처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북의 관계개선과 민족화합을 진전시켜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술공연단의 공연내용이 회담 재개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면 이 문제를 제쳐놓고 이산가족 문제만 다루기로 합의하면 된다. 지엽적인 문제 때문에 본질적인 문제를 외면할 수는 없지 않은가. 대한적십자사가 「아무런 조건없이」 회담을 재개하자고 제의한 것도 이러한 뜻이라고 믿는다. 북한이 적십자회담 재개에 흔쾌히 호응할 것을 기대하면서 우리 민족의 아픔과 상처가 이회담을 통해 치유되기를 바란다.
  • 세차 폐수 6년 방류/상봉터미널 회사간부 둘 구속

    서울 중랑경찰서는 2일 중랑구 상봉동 시외버스터미널 관리업체 신아주(주) 총무부장 이명준씨(45)와 정화시설관리책임자인 오장환씨(47)를 수질환경보전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85년 6월 하루에 80t의 세차장 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정화시설을 갖추어놓고도 같은 해 7월 개장할 당시 세차장을 차량정비고로 개조,지금까지 매일 버스 2백여 대를 세차하면서 생긴 폐수 40여 t씩을 중랑천으로 방류한 혐의다.
  • 외언내언

    행정편의주의가 곧잘 주변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대도시행정의 민원 관련부문에서 이것이 말썽을 빚고 있음을 보게된다. 늘 말썽은 민원관계자인 주민들이 피해를 입기 때문. 주민들의 의사가 고려되지 않고 무시되는데서 부작용이 발생하고 후유증을 남긴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 60년대 이후의 일방적인 밀어 붙이기식 행정이 그것. 도로 및 주택·공원건설에서 흔하고 이것으로 일대 주민들이 언제나 대체로 희생을 강요당해온게 사실. 지하철 건설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서울시 행정에서 주로 그것을 보게된다. 60∼70년대를 거치면서 건설 제1주의가 서울을 불균형의 도시로 만들었다. 유물이 보존되지 못하고 역사로 남아야할 것들이 마구 파헤쳐져 없어졌다. 주먹구구식행정,마구잡이 도시건설이라는 비난이 이래서 쏟아졌다. 외압행정도 최근의 얘기가 아니다. ◆큰 도시를 가꾸고 있는 선진외국의 경우는 다르다. 전통을 중시하고 장기적인 도시구조와 주변환경·교통체계를 고려한다. 조그만한 마을의 재건에도 그 이유를 돌에 새기고 동네 역사를기념물로 남겨 보존한다. 시민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주민들의 의사가 절대적이다. 일본의 북해도탄광 유바리시가 폐광갱도를 석탄역사촌으로 만들고 대중 스포츠센터와 스키장을 만들어 사양길 탄광촌을 4계절 레저타운으로 성공시킨 것이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한 좋은 예. 동네마다 「우리마을 보존회」가 있고 「전국마을세미나」를 갖는것도 같은 이유다. ◆이번에 서울시가 지하철 7호선 상봉동구간 노선을 뚜렷한 이유없이 변경했다가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치자 다시 원래대로 환원한 것은 그나마 다행. 「행정의 일관성을 잃었다」 「외압작용」의 비난이 없지않으나 시민의 관점·이해가 고려됐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지자제시대를 맞아 일선행정은 그런 방향으로 가야하는 것. 장기적이고 전체적인 안목·균형이 참고되고 주민 우선원칙이 지방행정에서 중요하다.
  • 기초의회 의원 당선자 명단(경남)

    ○창원시 ▲의안동 유은립(58·식품납품업) ▲동정동 김충규(53·상업) ▲소계동 오동환(46·가공업) ▲팔용동 박태식(46·농업) ▲상북동 김일곤(43·건축업) 홍창오(54·농업) ▲사림동 이강래(51·석재업) ▲반송동 신병쾌(56·상업) 배원진(41·상업) 서광교(39·기업대표) ▲대원동 명망술(62·자유업) ▲내동 최갑도(42·회사원) ▲용호동 조용헌(46·상업) ▲신월동 서장근(48·상업) 김상하(36·건설업) ▲사파동 강일근(51·서비스업) ▲중앙동 김중화(44·건축업) 윤위국(62·회사경영) ▲가음정동 최재선(45·회사원) 강인호(43·건설업) ▲남산동 서효진(36·남산유치원장) ▲성주동 강수의(45·농업) ▲웅남동 송점기(48·사업) ▲신총동 임을수(58·농업) ▲삼귀동 홍금식(50·농업) ○울산시 ▲학성동 안성표(57·공업) ▲반구동 문청정(47·상업) 설성대(51·건설업) ▲복산동 윤상수(48·공업) 정장훈(47·공업) ▲북정동 오해용(52·공업) ▲옥교동 최홍기(52·회사원) ▲성남동 김수태(59·무) 우정동 김원주(55·공업) ▲태화동 김무열(44·상업) ▲병영동 이진용(39·운수업) 임수철(41·회사원) ▲약사동 정정남(50·건설업) ▲진장동 김두헌(54·농업) ▲효문동 한기찬(52·건설업) ▲송정동 윤두환(36·상업) ▲양정동 류재락(45·회사원) ▲염포동 김춘길(48·마을금고 이사) ▲신정1동 이종원(44·빌딩대표) 길팔용(56·토건업) ▲신정2동 권금옥(48·여·주부) 김성렬(49·대인대표이사) ▲신정3동 최영화(57·법무사) 허필원(53·서비스업) ▲신정4동 이덕호(42·회사원) 김건치(49·마을금고장) ▲달동 김병관(55·주유소경영) ▲무지동 서진건(51·사업) ▲옥동 김석도(34·상업) ▲여천동 허남면(51·상업) ▲야음1동 허동섭(50·상업) 심규화(37·원예업) ▲야음2동 신준철(51·상업) ▲야음3동 이채익(35·사업) ▲선암동 양종배(43·상업) ▲부곡동 박정권(53·상업) ▲황성동 김순규(46·동해산업대표) ▲용연동 이상종(35·축산업) ▲장생포동 조인규(40·상업) ▲매암동 민봉령(55·회사원) ▲방어동 천성추(55·운수업) ▲일산동 김장수(49·상업) ▲화정동 성시상(44·상업) 김상훈(36·회사원) ▲전하1동 송인국(36·상업) ▲전하2동 이재현(32·회사원) 임윤혁(51·울산광진상사) ▲남목1동 김수웅(48·보험업) ▲남목2동 최상해(52·상업) ▲주전동 강병규(47·어촌계장) ○마산시 ▲현동 김오영(36·상업) ▲가포동 한두친(60·문화단체근무) ▲주전동 강병규(47·어촌계장) ▲월영1동 안영준(37·농원대표) ▲월영2동 박장관(47·제조업) ▲창포동 박영철(43·공업) ▲월남동 김종태(50·계성기계대표) ▲반월동 권무원(53·아루수대표) ▲중앙동 김광수(47·중앙건재대표) ▲완월동 오양동(58·상업) ▲지산동 손광문(48·공인중개사) ▲서성동 이성근(58·삼영석유대표) ▲동성동 박종우 (67·상업) ▲부림동 박성규(53·약사) ▲추산동 배효문(38·사업) ▲중성동 기수봉(48·한일가구대표) ▲성호동 권오성(64·축산업) ▲고원동 변이식(59·상업) ▲교방동 임근식(52·회사대표) ▲상남1동 남기광(46·신흥관광상무) ▲상남2동 류종철(43·상업) ▲오동동 김정철(48·사업) ▲산호1동 허종태(42·사업) 윤봉현(40·성화목재대표) ▲산호2동 김위성(58·주유소대표) ▲회원1동 김종대(37·건축업) ▲회원2동 전홍조(47·공업) 송윤도(54) ▲석전1동 이일종(48·상업) ▲석전2동 이덕광(46·서점경영) ▲회성동 서병용(38) ▲양덕1동 김필두(57·상업) ▲양덕2동 이열규(41·상업) ▲양덕3동 최동범(45·사업) ▲합성1동 안승우(47·상업) 임종국(42·건설업) ▲합성2동 김이태(49·학원이사) ▲구암1동 이명복(57·미화산업사) 김덕송(43·축산업) ▲구암2동 배종갑(41·건설업) ▲봉암동 이광운(44·상업) ○진주시 ▲망경동 이갑술(56·한약업) ▲강남동 박종수(52·상업) ▲칠암동 정봉기(46·전기공사업) ▲본성동 김홍규(52·농업) ▲남성동 추만복(47·철공업) ▲대안동 원종록(54·한약업) ▲중안동 장지석(54·호텔업) ▲봉곡동 이인상(45·상업) ▲상봉동동 박용대(56·상업) ▲상봉서동 모용조(53·상업) 정규화(46·상업) ▲봉래동 오상옥(51·상업) ▲수정동 정영빈(54·상업) ▲장대동 오세윤(55·상업) ▲옥봉남동 김동기(65·운수업) ▲옥봉북동 김양호(54·상업) ▲상대1동 이경표(52·상업) ▲상대2동 강영안(50·농업) 이갑구(61·농업) ▲상평동 김정웅(50·상업) ▲초전동 강명한(58·농업) ▲장재동 강천식(52·농업) ▲평거동 하해석(54·농업) 정지호(59·조경업) ▲이현동 김성주(47·낙동업) ▲판문동 서광오(47·농업) ▲가호동 조현정(45·농업) ○진해시 ▲충무1가동 박종원(63) ▲충무로2가동 박봉식(56·회사원) ▲충무로3가동 김영일(50·수산업) ▲충무로4가동 송이한(47·수산업) ▲충무로5가동 김석근(51·한의사) ▲충무로6가동 백한종(43·상업) ▲여좌1가동 황장춘(41·상업) ▲여좌2가동 김영조(61) ▲여좌3가동 우성봉(59) ▲태백동 김철문(54·이용업) ▲경화1가동 김상석(59·상업) ▲경화2가동 주재균(60·상업) ▲경화3가동 신경상(62·상업) ▲석동 배종백(54·농업) ▲이동 초병영(58·약국) ▲자은동 김한영(59·낙동업) ▲덕산동 정판식(59·신협이사장) ▲풍호동 박이율(51·상업) ▲장천동 서금성(58·상업) ▲행암동 정대기(51·상업) ▲웅천1동 임주면(49·축산업) ▲웅천2동 박종채(48·상업) ▲웅동1동 강장석(49·공업) ▲웅동2동 김명국(65·수산업) ○창원군 ▲내서면 김계홍(53·보험업) ▲동면 김호기(57·농업) ▲북면 박춘근(54·약종상) ▲대산면 김영도(54·상업) ▲구산면 정연철(46·수산업) ▲진동면 추준식(60·상업) ▲진북면 이강현(52·농업) ▲진전면 권경신(55·농업) ○충무시 ▲도천동 김광현(51·상업) ▲서호동 정순기(46·상업) ▲명정동 박형균(53·학원장) ▲항남동 윤민희(53·회사원) ▲중앙동 강일용(47·상업) ▲문화동 천양우(48·공업) ▲태평동 강부근(44·수의사) ▲동호동 최홍림(41·약사) ▲정량동 장효천(67·수산업) ▲북신동 송방웅(50·공예업) ▲무전동 권혁진(51·상업) ▲평림1동 김수용(47·수산업) ▲평림2동 박경준(45·상업) ▲인평동 최정복(43·수산업) ▲당동 설주환(49·제제업) ▲미수1동 김민조(49·회사원) ▲미수2동 홍영근(43·제조업) ▲봉평동 배수찬(66) ▲도남1동 김기통(59·상업) ▲도남2동 임무 (46·전기공사업) ○통영군 ▲용남면 장용균(53·수산업) ▲산양면 성진근(62·수산업) ▲도산면 제신호(48·토건업) ▲광도면 정성열(57·농업) ▲한산면 유성규(55·수산업) ▲사량면 김채원(53·수산업) ○고성군 ▲고성읍 박경재(55·회사원) 김영철(69·수산업) ▲삼산면 황석도(46·수산업) ▲하일면 김행정(47·상업) ▲하이면 박장일(50·토건업) ▲상리면 곽근영(37·농업) ▲대기면 김동봉(50·축산업) ▲영현면 강한영(59·농업) ▲영오면 하진권(42·농업) ▲개천면 한종구(45·상업) ▲구만면 김익수(51·농업) ▲회화면 김대산(56·회사원) ▲마암면 정채웅(48·농업) ▲동해면 전완중(63·농업) ▲거류면 허복만(55·농업) ○삼천포시 ▲동서동 황학진(53·상업) ▲선구동 천용욱(55·수산업) ▲동서금동 서태수(54·제조업) ▲동좌동 손의기(56·부동산중개업) ▲벌용동 이규종(49·상업) ▲봉이동 정정상(43·농업) ▲이궁사동 최성환(53·농업) ▲향촌동 이연성(50·회사원) ▲대방동 송경대(44·상업) ▲실마동 조종권(56·부동산중개업) ▲늑도동 박일용(56·수산업) ▲신수동 강상태(44·어업) ▲백신동 이문구(59·농업) ▲노대동 서일삼(56·농업) ▲송포동 이채구(68·농업) ▲죽림동 정지수(57·농업) ○사천군 ▲사천읍 정동주(65·교육사업) ▲정동면 이연식(43·농업) ▲사남면 송용규(46·농업) ▲용현면 신맹균(55·농업) ▲축동면 천영배(55·농업) ▲곤양면 김민조(48·농업) ▲곤명면 이원식(54·농업) ▲서포면 김종수(54·건설업) ▲사천 축동 천영배(56·농업) ○김해시 ▲동상동 김두만(48·축산업) ▲회현동 최태환(51·금융업) ▲부원동 박용일(47·상업) ▲내외동 허창웅(35·축산업) ▲북부동 송기복(50·상업) ▲칠산동 김의찬(41·농업) ▲서부동 강복희36·회사대표) ▲활천동 김시경(53·학원경영) ▲삼안동 이병복(35·조합상무이사) ○김해군 ▲진영읍 김덕영(57·농업) 김종범(45·농업) ▲장유면 윤갑철(59·농업) ▲주촌면 박재근(68·농업) ▲진례면 박해동(57·상업) ▲한림면 선원동(41·농업) ▲생림면 조종석(57·농업) ▲상동면 한중기(55·농업) ▲대동면 김영재(42·농업) ○밀양시 ▲내일동 조영덕(63·약방업) ▲내이동 김상철(51·상업) ▲교동 강판석(49·건설업) ▲삼문동 손광억(53·상업) 장익근(48·한약업사) ▲가곡동 윤주혁(57·상업) ▲용활동 황인구(41·회사원) ○밀양군 ▲삼랑진읍 최승동(49·상업) ▲하남읍 박철호(52·운수업) ▲북부면 박수경(51·농업) ▲상동면 손정수(44·상업) ▲산외면 백태인(54·산외우체국장) ▲산내면 김문섭(51·약방) ▲단장면 석용백(57·상업) ▲상남면 이기명(48·농업) ▲초동면 박홍기(54·축산업) ▲무안면 김갑(42·농업) ▲청도면 이인희(43·농업) ○장승포시 ▲장승포동 원철희(49·수산업) ▲마전동 김종길(42·수산업) ▲능포리 김봉주(44·회사원) 김대규(70·수산업) ▲아주동 김광덕(41·건설업) ▲옥포1동 도영만(51·상업) ▲옥포2동 김한상(61·농업) ○거제군 ▲신현읍 천석봉(55·행정서사) 조준식(39·운전기사) ▲일운면 박종원(39·수산업) ▲동부면 원종문(41·상업) ▲거제면 김득계(62·토건업) ▲둔덕면 김득수(42·양조업) ▲사등면 김용우(42·수산업) ▲연초면 윤현수(43·회사원) ▲하청면 윤정관(33·건설업) ▲장목면 김한윤(56·수산업) ▲남부면 노영도(43·요식업) ○진양군 ▲내동면 문창호(62·우체국장) ▲정촌면 강면중(35·농업) ▲금곡면 류병현(50·농업) ▲문산면 허문국(65·사업) ▲전성면 김종규(42·사업) ▲일반성면 하창식(41·농업) ▲이반성면 정한재(60·농업) ▲사봉면 이주환(54·농업) ▲지수면 정용건(53·약종상) ▲대곡면 이병호(58·농업) ▲금산면 박시우(47·농업) ▲집현면 최현봉(48·별정우체국장) ▲미천면 김진부(34·건설업) 불암동 이원훈(47·공업) ▲명석면 손태기(40·농업) ▲대평면 정보영(65·농업) ▲수곡면 민병철(63·회사원) ○의령군 ▲의령읍 하의효(54·농업) ▲가례면 김일강(57·농업) ▲칠곡면 전임수(39·농업) ▲부림면 박창후(38·상업) ▲봉수면 김학규(40·농업) ▲궁유면 전병용(59·농업) ▲유곡면 이돈호(55·농업) ▲정곡면 남기청(40·운수업) ▲지정면 이증호(63·농업) ▲낙서면 최용도(61·농업) ▲대의면 전용기(60·농업) ▲화정면 박춘곤(37·농업) ▲용덕면 김재곤(49·농협이사) ○함안군 ▲가야읍 김동균(43·건설업) ▲함안면 유영태(53·농업) ▲군북면 조상제(56·회사원) ▲법수면 조현송(43·축산업) ▲대산면 조석제(39·축산업) ▲칠서면 이상수(58·농업) ▲이상수(58·농업) ▲칠북면 차채용(50·농업) ▲칠원면 박영목(55·농업) ▲산인면 조수제(41·농업) ▲여항면 김병도(52·축산업) ○창녕군 ▲창녕읍 하태리(49·상업) ▲남지읍 김충식(41·사업) ▲고암면 이재구(52·상업) ▲성산면 이채희(52·농업) ▲대합면 이판동(54·약사) ▲이방면 하종문(45·상업) ▲유어면 이수영(44·상업) ▲대지면 성기안(66·농업) ▲계성면 신판기(38·농업) ▲영산면 김광웅(47·상업) ▲장마연 김용곤(49·농업) ▲도천면 우동권(56·농업) ▲길곡면 송재기(46·농업) ▲부곡면 김무동(41·상업) ○양산군 ▲양산읍 지부용(41·건설업) 전덕주(33·상업) ▲기장읍 최원구(59·농업) 권성학(51·상업) ▲장안읍 손무헌(48·상업) ▲동면 박정창(41·상업) ▲물금면 정성진(51·농업) ▲원동면 이정무(46·우체국장) ▲상북면 안종길(45·건설업) ▲하북면 윤재갑(42·건축업) ▲웅상면 김진만(46·상업) ▲일광면 원성태(49·수산업) ▲정관면 정창조(48·농업) ▲철마면 문장호(57·농업) ○울산군 ▲농소면 한성두(48·농업) ▲강동면 김성보(54·상업) ▲온산면 한성율(41·건축업) ▲서생면 김용원(43·수산업) ▲온양면 오세홍(46·공업) ▲청량면 김이조(48·약사) ▲웅촌면 이동석(41·토목업) ▲범서면 이정우(55·농업) ▲두동면 한영근(54·농업) ▲두서면 장병국(38·농업) ▲언양면 김광수(44·축산업) ▲상북면 정규복(56·농업) ▲삼남면 박명순(59·농업) ▲삼동면 신인환(65·농업) ○하동군 ▲하동읍 전상수(66·건설업) ▲화개면 전준수(44·농업) ▲악양면 구석완(52·농업) ▲정종호(60·농업) ▲횡천면 박준서(54·농업) ▲고전면 정연봉(56·농업) ▲금남면 황규석(33·농업) ▲금성면 정윤화(51·농업) ▲양보면 성금성 (50·농업) ▲진교면 박용선(51·농업) ▲양보면 성금성(50·농업) ▲북천면 박준홍(61·농업) ▲청암면 김덕용(51·국졸) ▲옥종면 강상호(56·농업) ○남해군 ▲남해읍 송권오(59·농업) ▲이동면 최민신(57·농업) ▲상주면 최재평(60·수산업) ▲삼동면 홍순옥(60·수산업) ▲미조면 이조일(46·상업) ▲남면 우한욱(62·약종업) ▲서면 류근수(53·농업) ▲고현면 김정윤(66·농업) ▲설천면 강천호(53·농업) ▲창선면 장개성(61·약종업) ○함양군 ▲함양읍 정용규(56·농업) 김원식(43·농업) ▲마천면 곽성준(65·양조업) ▲휴천면 강석천(65·농업) ▲유림면 강선권(63·농업) ▲수동면 곽웅상(61·농업) ▲지곡면 정진위(54·농업) ▲안의면 이종진65·농업) ▲서하면 임현철(61·농업) ▲서상용 홍덕용(32·농업) ▲백전면 곽반균(44·농업) ▲병곡면 박순근(38·농업) ○산청군 ▲산청읍 공윤실(43·상업) ▲차황면 김호기(44·농업) ▲오부면 홍진술(58·농업) ▲생초면 박우양(53·상업) ▲금서면 강정희(50·농업) ▲삼장면 정종인(53·농업) ▲시천면 조계환(52·상업) ▲단성면 권민호(50·농업) ▲생비량면 공갑석(55·농업) ▲신등면 이효근(50·농업) ○거창군 ▲거창읍 최학영(48·농업) 김영수(50·지역신문) ▲주상면 박희재(41·농업) ▲웅양면 김동형(52·상업) ▲고제면 이광만(66·자문위원) ▲북상면 이장우(69·평통위원) ▲위천면 신용범(57·농업) ▲미리연 오준식(59·자문위원) ▲남상면 이수정(49·상업) ▲남하면 정순우(40·체육인) ▲신원면 구용선(35·교사) ▲가조면 신우범(43·농업) ▲가북면 김재환(65·전면장) ○합천군 ▲합천읍 장천익(52·회사원) ▲봉산명 백운출(56·농업) ▲모산면 조병채(50·상업) ▲가야면 김육일(56·상업) ▲야로면 배종구(55·농업) ▲율고면 안문기(46·토건업) ▲초계면 김동구(62·공업) ▲쌍책면 류을영(55·농업) ▲덕곡면 최준집(36·농업) ▲청덕면 차도출(43·농업) ▲적중면 허재욱(53·상업) ▲대양면 이민택(51·상업) ▲쌍백면 정종영(55·농업) ▲삼가면 이석영(45·농업) ▲대병면 곽우영(56·농업) ▲용주면 윤한무(44·농업)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종로구 ▲청운동 이두학(66·신한모방 고문) ▲효자동 이헌구(55·양곡상) ▲사직동 정명호(42·음식점 경영) ▲평창동 현효선(53·인쇄업) ▲무악동 심재득(48·보일러상 경영) ▲부암동 현수한(51·우유보급소업) ▲교남동 이만로(48·부동산임대업) ▲삼청동 천상욱(55·해태유업 근무) ▲세종로동 전종구(42·삼육개발 대표) ▲가회동 이형술(51·건자재 판매업) ▲종로 제1·2가동 홍승태(55·약사) ▲종로 제3·4가동 나재암(44·동양공사 대표) ▲종로 제5·6가동 정창희(43·부동산임대업) ▲혜화동 예상호(66·보험대리점업) ▲명륜 제3가동 박우신(53·선우건재 대표) ▲이화동 진기식(55·보건약품 대표) ▲창신 제1동 박권선(53·동대문학원장) ▲창신 제2동 전영태(49·회사원) 임와룡(53·목욕탕업) ▲창신 제3동 김헌중(61·개인경영) ▲숭인 제1동 손광일(48·자영업) ▲숭인 제2동 김성찬(56·금고이사장) ○중구 ▲태평로 제1가동 이문식(61·요식업) ▲소공동 정영광(49·수협중매인) ▲남대문로 제5가동 김부흥(49·회사원) ▲회현동 오진철(49·사업) ▲명동 김장환(60·상업) ▲충무로 제4·5가동 김사흥(55·인쇄소 대표) ▲필동 신상호(64·임대업) ▲을지로 제3·4·5가동 한경철(47·목욕업) ▲중림동 공선택(61·금고이사장) ▲광희동 이한성(47·상업) ▲신당 제1동 성하삼(41·출판업) ▲신당 제5동 오세태(61·상업) ▲신당 제6동 고장식(49·상업) ▲황학동 이종율(42·사업) ▲장충동 김영한(54·약국경영) ▲신당 제2동 원중희(48·상업) ▲신당 제3동 강길문(52·상업) 윤승호(50·상업) ▲신당 제4동 윤용섭(50·보성사 대표) ○용산구 ▲후암동 이근성(64·마을금고 이사) 김문자(49·여·표구사업) ▲용산 제2가동 임철호(59·의료보험업) 김귀남(54·축산업) ▲남영동 곽정복(56·펌프제작업) ▲이태원 제2동 육보근(54·섬유수출업) ▲한남 제1동 이천만(52·주차장업) ▲한남 제2동 안태주(57·소명산업 대표) ▲청파 제1동 김계조(56·한일기기 회장) ▲청파 제2동 이양온(57·금고 이사장) ▲원효로 제1동 윤평진(40·원진전자 대표) ▲원효로 제2동 심원섭(40·대진카텐 대표) ▲효창동 최병국(54·금고 이사장) ▲용문동 구태수(60·건축업) ▲이촌 제2동 이용주(52·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1동 김희옥(51·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2동 한광호(56·청소대행업) 한강로 제3동 김용태(48·상업) ▲이촌 제1동 윤종철(44·상업) 김흥수(53·현대산업 상무) ▲이태원 제1동 장진국(53·군수출업) ▲서빙고동 박장규(55·건설업) ▲보광동 성장현(35·학원 원장) 김무관(51·의사) ○성동구 ▲금호 제2가동 임남규(53·회사 대표) ▲금호 제3가동 정광일(60·금고 이사장) ▲금호 제4동 이복우(52·상업) ▲옥수 제1동 방효영(46·사업) ▲옥수 제2동 장기만(56·상업) ▲응봉동 민병은(61·금고 이사장) ▲금호 제1가동 김중배(45·삼진사 대표) ▲성수1가 제1동 이수영(55·금고 이사장) ▲성수1가 제2동 표종수(58·상업) ▲성수2가 제1동 김재인(66·상업) 김동천(50·상업) ▲성수2가 제2동 김태식(59·미곡상) ▲성수2가 제3동 김화목(52·사업) ▲성수2가 제4동 노승균(48·미림건설 회장) ▲왕십리 제1동 이일상(55·금성도금 대표) ▲왕십리제2동 이건상(28) 이복구(57·부동산중개업) ▲도선동 조용훈(61·공업) ▲마장동 이명재(44·부동산임대업) 문길호(63·민자중앙위원) ▲사근동 이경운(49·반도섬유 대표) ▲행당 제1동 서승린(47·동화한의원장) ▲행당 제2동 정기운(48·삼미 수출사장) ▲용답동 전이곤(40·신동아 영업소장) 김종산(50·동강피역 대표) ▲화양동 허운회(52·서비스업) 강인식(58) ▲송정동 김성균(44·성우실업 대표) ▲군자동 이성전(54·삼화전자부품) 김종환(36·건축업) ▲중곡 제1동 박원식(39·학원 경영) ▲중곡 제2동 김춘기(36·농업) 신인용(42·상업) ▲중곡 제3동 오효무(49·상업) 임동식(31·건설업) ▲중곡 제4동 이석봉(50·공업) 김세환(43·건설업) ▲능동 이재선(49·상업) ▲구의 제1동 백남식(50) 이영한(49·상업) ▲구의 제2동 권승현(65·법무사) 박영태(34·종교인) ▲광장동 최복수(41·공업) 최순칠(62·건설업) ▲자양 제1동 이금장(49·상업) 문홍열(46·건설업) 자양 제2동 김영용(35·건설업) 김세호(49·의사) ▲자양 제3동 최태순(53·상업) 이종학(54·상업) ○동대문구 ▲신설동 신포균(53·제조업) ▲용두 제1동 김덕배(57·정신기공 대표) 최병조(48·협동상사 대표) ▲용두 제2동 김영섭(50·한의원 원장) ▲제기 제1동 김구하(52·금고 이사장) 전중이(48·상업) ▲제기 제2동 조우준(54·약사) 김두억(35·공업) ▲청량리 제1동 김삼출(49·금고 이사장) ▲청량리 제2동 김영회(67·상업) ▲회기동 박정철(47·건설업) ▲이문 제2동 정수모(56·금고 이사장) 우갑진(53) ▲휘경 제1동 김흥수(52·부동산중개업) 정태갑(56·공업) ▲휘경 제2동 박영철(55·합성수지업) 김희경(44·상업) ▲이문 제1동 강대석(56·상업) ▲이문 제3동 강태희(43·회사원) 장길용(52·상업) ▲전농 제1동 최인규(59·한약전재상) 김임택(50·공업) ▲전농 제2동 이윤복(36·한약업) ▲전농 제3동 조원정(53·금고 이사장) 권영일(53·식품가공업) ▲전농 제4동 조직희(49·사업) ▲장안 제1동 임승학(44·상업) 나광현(53·상업) ▲장안 제2동 최동근(53·무역업) 인택환(39·자영업) ▲장안 제3동 강근성(46·제조업) 오영신(46·상업) ▲장안 제4동 이기오(42·사업) 이진전(43·상업) ▲답십리 제1동 박재원(52·상업) ▲답십리 제2동 윤태희(56·상업) ▲답십리 제3동 박주웅(48·경미건업 대표) ▲답십리 제4동 이재덕(54·상업) ▲답십리 제5동 이갑영(55·상업) ○중랑구 ▲면목 제2동 박시하(45·컴퓨터학원장) 정원진(36·상업) ▲면목 제4동 이해수(43·상업) 고제일(66) ▲면목 제5동 장일평(48·건설업) 김승곤(41·평민지도위원) ▲면목 제1동 강성환(34·한성기업 대표) 김교상(59·우신상사 대표) ▲면목 제6동 서재웅(47·건축업) 김해진(65·신협 이사장) ▲면목 제3동 양찬(56·남일공업 대표) 박천식(45·평민대의원) ▲면목 제7동 성백진(40·상업) 조두현(53·상업) ▲중화 제2동 김광순(41·상업) 박성완(53·약사) ▲중화 제3동 김영구(48·사회교육업) ▲묵제1동 이석창(64·예식장업) 이승우(34·한의사) ▲묵제2동 박승웅(46·상업) 강민구(35·연수원 교수) ▲상봉 제1동 김현배(48·건축업) ▲상봉 제2동 김세인(49·자동차정비업) 윤여형(41·상업) ▲중화제1동 조규용(52·건설업) ▲신내동 백현진(32·교육방송 강사) 임종만(50·관광호텔 대표) ▲망우 제1동 조동만(49·성심석제 이사) 이창호(35·광고업) ▲망우 제2동 황기환(63·축산업) ▲망우 제3동 허용욱(58·건축업) 김종진(48·출판업) ○성북구 성북 제1동 최철모(42·상업) ▲성북 제2동 이민형(53·양곡소매업) ▲동소문동 정철식(50·로얄가구침대) ▲삼선 제1동 신진옥(47·중장비사업) ▲삼선 제2동 신종현(49·금고 이사장) ▲보문동 소정환(40·개성사 대표) 이만재(38·신발도소매) ▲동선 제1동 오채형(64) ▲동선 제2동 복정안(57·새마을금고) ▲돈암 제2동 김광호(44·풍연각 경영) ▲안암동 한춘자(46·여·유아원 원장) 김형구(53·미주기공 대표) ▲정릉 제1동 권혁기(52·광희택시 대표) 이천호(53·마을금고 사장) ▲길음 제1동 김덕수(61·덕수건설 대표) ▲정릉 제2동 안돈수(43·독서실 실장) 신쾌호(51·금강철강 대표) ▲정릉 제3동 김영식(50·신협조합이사) 황의휘(49·성진기계 대표) ▲정릉 제4동 최상열(43·새마을협회장) 이명환(57·삼환기업 대표) ▲길음 제2동 서화석(48·삼성대리점) 박연수(51) ▲돈암 제1동 김길태(53·양곡업) ▲길음 제3동 유진무(48·천안종합상사) 김갑재(57·한일보일러) ▲월곡 제1동 천복성(41·슈퍼경영) ▲월곡 제3동 나광수(46·수직가내공업) ▲월곡 제4동 조기찬(64·상업) ▲종암 제1동 서해선(50·흥해섬유 대표) 박덕기(49·학원운영) ▲종암 제2동 이연경(52·양곡상) 김지운(49·출판업) ▲월곡 제2동 류성열(48·유정화학 대표) ▲상월곡동 민응설(52·태창산업 대표) ▲석관 제2동 황호산(31·대학강사) ▲장위 제1동 홍청일(52·회사원) 이삼전(44·음식점) ▲장위 제2동 안걸용(46·건축업) 김종환(32·사업) ▲장위 제3동 김승태(41·약사) 최계락(31·동일가스 이사) ▲석관 제1동 정창만(50·삼원주맥 경영) 김정규(45·신발제조업) ○도봉구 ▲방학 제1동 최중규(49·보성실업 대표) 임안순(39·사업) ▲방학 제2동 이창희(49·협성공사 이사) 정병권(36·건축업) ▲방학 제3동 안치연(37·보험대리점) 이경덕(41·무역상) ▲도봉 제1동 남궁온(56·건축업) 김순배(45·건축업) ▲도봉 제2동 김달수(63·목욕탕업) 김종채(55·상업) ▲수유 제3동 김태정(57·쌍문기업 대표) 이한봉(46·사업) ▲쌍문 제1동 이상근(51·상업) 박윤배(51·봉제업) ▲쌍문 제2동 윤용한(56·사업) 이철주(32·사업) 이학순(47·여) ▲쌍문 제3동 서정회(54·보험대리점) 조기봉(72·상업) ▲번제1동 박승호(64·학원경영) 남창우(50·상업) ▲창 제1동 현용우(51·사업) 이종호(37·상업) ▲창 제2동 박응서(59·상업) ▲창 제3동 원귀만(51·약사) 박용서(54·사업) ▲창 제4동 안미좌자(47·여) 정두호(47·소개업) ▲미아 제3동 정각호(50·가구업) 이서형(50·독서실 경영) 유대운(41·정당인) ▲미아 제4동 박문배(52·상업) 박상욱(26·의원보좌관) ▲번제2동 김규환(52·상업) 김영민(38·약사) ▲수유 제1동 이길훈(50·상업) 심상우(53·인쇄업) ▲수유 제2동 신기철(35·상업) 김영강(44·회사원) ▲수유 제4동 원중근(45·건축업) 권태섭(47·약사) ▲수유 제5동 유영규(60·상업) ▲미아 제1동 류병권(50·상업) 황경오(51·상업) ▲미아 제2동 조일제(54·건축업) 김기선(50·상업) ▲미아 제8동 남상익(53·대리점 경영) ▲미아 제5동 홍복순(33·여·사업) 최송식(57·농업) ▲미아 제6동 박종환(42·상업) ▲미아 제7동 김진수(54·사업) ○노원구 ▲월계 제1동 강기건(73·건축업) ▲월계 제2동 김종성(67·공업) 김문학(51·농업) ▲월계 제3동 김인수(34·무역업) 연득봉(50·성원개발) ▲공릉 제1동 최유학(54·덕성화공 대표) 정도열(35·상업) ▲공릉 제2동 고달영(49·칠성제화 대표) 황의덕(53·한의사) ▲하계 제1동 최경원(43·건축업) 최염(53·사슴목장 경영) ▲하계 제2동 이장식(44·의류제조업) 하재윤(43·상업) ▲중계 제2동 순정호(43·건축사) ▲중계 제1동 김동익(48·과수원 원예) 이석창(43·상업) ▲상계 제3동 이한선(49·상업) 박관주(54·운수사업) ▲상계 제4동 최원환(53·건축업) 오용근(52·건축업) ▲상계 제2동 정천득(47·상업) ▲상계 제5동 김군수(52·상업) 김선회(45·시멘트제조업) ▲상계 제6동 권중설(49·법무사) 김학겸(63) ▲상계제7동 박흥수(46·중개업) 김종옥(40·상업) ▲상계 제1동 홍원식(48·제본소 경영) 곽종상(34·전기공사업) ▲상계 제8동 심현천(42·한영철강 감사) 박상철(39·속셈학원 경영) ▲상계 제9동 송광선(35·세무사) 정태진(57·상업) ▲상계 제10동 노태숙(38·신문사지국장) 한능박(37·약사) ○은평구 ▲녹번동 이훈규(59·도업선 대표) 이종복(41·학원 강사) ▲응암 제1동 권영주(54·상업) 장구형(57·사업) ▲응암 제2동 홍순탁(48·농업) 박남선(56·사업) ▲응암 제3동 오종환(52·건설업) 손세영(38·약국 경영) ▲응암 제4동 남대우(54·건축자재 판매) 고재돈(56·경일기업 회장) ▲신사 제1동 박정운(47·금고 이사장) 고성수(44·상업) ▲신사 제2동 이성환(55·써비스업) 이재칠(37·사회체육 지도) ▲증산동 최용근(55·써비스업) 서홍석(43·상업) ▲수색동 함재희(50·상업) 유준식(35·상업) ▲불광 제1동 이도영(54·상업) 임상묵(50·약사) ▲불광 제2동 최준호(49·사업) 임무현(48·사업) ▲불광 제3동 우형철(36·사업) 이기택(38·사업) ▲갈현 제1동 김한수(59·사업) 김원락(41·건축업) ▲갈현 제2동 임동균(42·체육인) 백영진(55) ▲진관내동 김기정(52·사업) ▲진관외동 김주환(53·금고 이사장) ▲구산동 선은규(31·건축업) 김희흥(50·상업) ▲대조동 조정환(32·학원 경영) 원용구(45·건축업) ▲역촌 제1동 박기호(50·극동산업) 전우대(45·건축업) ▲역촌 제2동 윤창순(57·사업) ○서대문구 ▲충정로동 송영우(46·초원건설 대표) ▲북아현 제1동 조민행(51) ▲북아현 제2동 윤익수(48·중곡식품 대표) ▲북아현 제3동 전성장(58·상업) ▲대신동 강석종(43·그린하우스) ▲창천동 정전촌(50·요식업) ▲연희 제1동 김정현(51·한국상사 대표) ▲연희 제2동 좌두행(54·상업) ▲연희 제3동 박노현(40·요식업) ▲천연동 전재환(50·상업) ▲현저동 이봉수(52·상업) ▲홍제 제1동 조갑현(41·상업) ▲홍제 제2동 이문복(42·수정전자 전무) ▲홍제 제4동 정화진(55·상업) ▲홍제 제3동 김영일(40·평민당원) 김종채(43·중개인) ▲홍은 제1동 최용완(43) ▲홍은 제2동 정병팔(53·상업) 성명제(52·전국냉동 대표) ▲홍은 제3동 김은천(51·민자당원) 구자억(52·회사 이사) ▲남가좌 제2동 김원주(43·평민당원) 임재선(50·목욕업) ▲남가좌 제1동 정일출(49·숙박업) 박정래(53) ▲북가좌 제2동 곽재만(53·건축사업) 정일수(48·상업) ▲북가좌 제1동 정혁주(58·금융업) 김평락(48·상업) ○마포구 ▲아현 제1동 조희태(54·상업) 송윤석(54·상업) ▲공덕 제1동 이천규(54·건설업) ▲신공덕동 이봉형(63·오파상 회장) ▲도화 제1동 구우석(57·상업) ▲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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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61·건축업) ▲신월 제7동 이종수(43·카멜상사 대표) 이운재(42·체육관장) ▲신정 제3동 이상준(54·정당인) 고광택(63) ▲신정 제4동 황득성(45·유통센터 대표) 박두성(44·건축업) ▲신정 제5동 이규섭(54·사업) 김을용(39·정당인) ○강서구 ▲화곡 제1동 김종래(39·상업) 손기학(56·건설업) 원대연(48·건설업) ▲화곡 제3동 황인호(49·공업) 금종식(46·상업) ▲화곡 제2동 장수덕(39·건설업) 김용준(44·건축업) ▲화곡 제4동 남난우(46·여) 홍동필(48·건설업) ▲화곡 제5동 권병태(38·수영장 경영) 정병옥(53·여) ▲화곡본동 최환(30·학원장) 최창영(49·건축업) ▲염창동 문경희(51·건축설계) 장동선(41·자동차매매업) ▲등촌 제1동 이춘남(50·상업) ▲등촌 제2동 김인환(54·운수사업) ▲가양동 이철우(48·산업) 방화 제1동 김용일(51·강서쇼핑 대표) 김권숙(37·상업) ▲방화 제2동 이은종(49·상업) 홍영유(47·정당인) ▲발산 제1동 송병수(55·농협 이사) 발산 제2동 류기성(44·건설업) ▲공항동 권혁길(43·강서건설 이사) 김무길(53·정당인) ▲과해동 선호선(42·농업) ○구로구 ▲구로 제2동 송태복(49·조합 이사장) 오영석(62·일신공업 대표) ▲구로 제3동 정승우(36·상업) 이형재(53·금고 이사장) ▲구로 제4동 최기석(43·유선방송 대표) ▲구로 제5동 이관수(44·대광기업 대표) 윤주철(37·공업) ▲구로 제6동 조충행(49·약국) ▲신도림동 최재무(40·체육관) ▲구로 제1동 문수정(38·여) 정달호(42·홍진기업 대표) ▲고척 제1동 변주태(43·태화상사 대표) 김영판(41·기술개발 소장) ▲고척 제2동 유정길(46·대흥공사 대표) 경길수(46·마을금고 전무) ▲개봉 제1동 오완석(55·금고 이사장) 조병옥(57·양곡업) 황규태(38·럭키화재 대표) ▲개봉 제2동 채영세(49·농장) 박홍우(47·썬스포츠 대표) ▲개봉 제3동 유근무(53·백련가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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