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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흥 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롯데캐슬 레이시티 첫 분양

    기흥 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롯데캐슬 레이시티 첫 분양

    롯데건설이 이달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5100가구 계획복합도시 내 첫 아파트인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조감도)를 분양한다. 롯데건설은 오는 18일 수지구 죽전동 신세계 백화점 앞에 견본주택을 열고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38층 3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84㎡ 위주의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와 전용면적 22~26㎡ 오피스텔 403실, 근린생활 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이 아파트의 시행은 자광건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다. 기흥역세권 5100가구 계획복합도시 사업은 기흥구 구갈동 234 일대 24만 7765㎡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최초 분양 물량이며 용인시에서 가장 높은 38층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오산천과 뒤에는 야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 입지를 갖췄다. 또 서울 왕십리까지 연결되는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 환승역인 기흥역 5번 출구가 단지에 붙어 있는 역세권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구성역에서 환승 시 기흥역부터 수서역까지 네 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고 소요 시간은 20분대에 불과해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신갈초·중·고교, 구갈초·중학교 등이 있고 강남대, 단국대, 경기대 등과 가깝다. 아파트 근처에 용인 에버랜드, 용인민속촌 등이 있고 사업지구에 AK플라자가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가는 아파트는 3.3㎡당 1150만~1200만원대, 오피스텔은 3.3㎡당 858만원대로 책정됐다. (031)283-6868.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진드기로 옮기는 신종 감염병, 국내 첫 발견

     야생 진드기가 옮기는 신종 감염병이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 증상은 ‘살인진드기병’으로 알려진 ‘SFTS’(Sever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와 비슷하지만, 독시사이클린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도 함께 확인됐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오명돈 교수팀은 진드기가 전파하는 신종 감염병인 ‘아나플라스마증’이 국내에서 유행한다는 사실을 처음 보고했다. 이 신종 감염병은 ‘아나플라스마(anaplasma)’라는 세균이 유발하며, 국내에서 지난해부터 유행한 SFTS와 증세가 매우 비슷하지만, 독시사이클린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의료진은 지난해 5월 강원도에서 진드기에 물린 후, 발열·구역·혈압저하와 혈소판감소증이 발생한 57세 여성 환자가 이 신종 감염병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해 5월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으며, 감염 경로와 원인이 확인된 후 독시사이클린 치료를 받고 완치·퇴원했다.  오명돈 교수는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SFTS는 아직 치료제가 없지만, 아나플라스마증은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다”면서 “진드기에 물린 다음에 증상이 나타나면 어느 쪽인지 진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 하더라도 즉시 독시사이클린을 투여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의료팀은 아나플라스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말 것, 풀밭에서는 돗자리를 펴고 앉아야 하며, 돗자리는 사용 후 반드시 세척해 햇볕에 말릴 것, 풀밭에서는 용변을 보지 말 것, 야외작업 시에는 일상복이 아닌 작업복의 소매와 바지 끝을 단단히 여며 입고, 장화를 신을 것, 야외작업이나 활동 시에는 기피제를 사용할 것 등의 예방수칙을 주문했다.  또 야외활동 후에는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할 것, 야외활동 후에는 샤워나 목욕을 할 것, 야외활동을 마친 뒤에는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와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나플라스마증은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보고되었으며, 이후 중국(2009년) ,일본(2013년)에서도 보고되었으나, 국내에서 이 병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사실을 오명돈 교수팀의 연구논문은 미국질병관리본부에서 발행하는 학술지(Emerging Infectious Diseases) 10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포스코A&C ‘상봉 듀오트리스’ 264가구

    [부동산 플러스] 포스코A&C ‘상봉 듀오트리스’ 264가구

    포스코A&C가 시공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상봉 듀오트리스’(조감도)가 서울 중랑구 상봉동 79에서 분양에 나선다. 상봉 듀오트리스는 지하 8층~지상 41층 두 개 동의 고층 주상복합으로 전용면적 117~257㎡ 264가구로 지어진다. 인근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대비 10% 높은 전용률인 79%의 높은 전용률로 타입별로 2~3면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조망과 채광이 좋은 편이다. 견본주택은 광진구 군자동 군자역 인근에 이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 (02)465-2333.
  • [로스쿨 탐방]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로스쿨 탐방]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서울신문이 더 나은 법조인 양성을 기대하며 마련한 로스쿨 탐방 11회는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찾았다. 이상복 원장은 3일 지성·영성·인성이라는 교육 이념을 강조하며 공동체에 복무하는 변호사를 육성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서강대를 방문한 게 화제가 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수도회인 예수회 소속이었던 게 인연이 됐다. 서강대는 스페인 군인 출신 수도사였던 이그나티우스 로욜라가 1534년 설립한 가톨릭 수도회인 예수회에 뿌리를 두고 있다. 종교개혁 당시 가톨릭 내부 개혁을 주도했다. 서강대 로스쿨 역시 예수회 교육 정신에 따라 자유·민주·인권·정의를 실천하는 법조인을 양성함으로써 이웃과 공동체에 이바지한다는 목표를 실천하려 노력한다. 예수회가 교육사업에 힘을 쏟은 덕분에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 각지에 예수회에서 설립한 대학이 많이 있다. 일본 조치대학 로스쿨과 2년에 한 번씩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학술교류행사를 한다. 올해 행사는 12일 서울에서 열린다. 세계 각지에 있는 예수회 설립 대학들과 네트워크를 만드는 계획을 준비 중이다. →금융법 관련 국제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는데. -올해 행사는 10월 3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금융 내부 통제와 개선 방안을 주제로 다룬다. 한국과 영국, 미국 등 5개국 학자들이 참여한다. 학생 15명을 선발해 발표자와 토론자로 직접 참여시킨다. 통역과 자료 번역도 학생들이 맡는다. 학생들이 현장에서 견문을 넓히고 자기가 공부한 것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요즘 국제행사를 보면 한국에서 열리는데도 공식 언어를 영어로 하는 걸 자주 보는데 그건 문제가 있다. 청중은 대부분 한국인인데 단상에서만 영어로 진행하는 건 예의에도 어긋난다. 서강대 로스쿨은 한국 법조인을 양성하는 곳이지 영어 잘하는 사람을 키우는 곳이 아니다. 사회자는 한국어로, 발표자는 자기 나라 언어로 발표하고 동시통역하는 방식을 썼더니 처음엔 미국과 영국 참가자들이 당황스러워했다.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학생 지원 혜택이 있다면. -리걸클리닉과 관련, 지난해 8월 경기 고양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일산동구청으로 학생 서너명과 함께 찾아가 무료 법률 상담을 한다. 꾸준히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 취지는 중소상공인을 포함해 상담하자는 것이었는데 현재 1년 됐다. 학생들이 직접 상담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배우는 의미가 있다. 상담에 참여하면서 느끼는 게 있다. 장래 법조인으로서 실력 양성을 해야겠구나 하는 것도 배우고, 생각보다 어려운 사람이 많구나 하는 점도 배울 수 있다. →최근 법조계가 경기 침체와 실적 악화 등으로 요동치고 있다. -법률시장 개방이 예정돼 있다. 이제 미국 변호사들이 한국 변호사를 고용하는 시대가 된다. 그런 변화와 맞물려 공직뿐 아니라 민간기업에서도 사내 변호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그게 바로 로스쿨을 도입한 취지라고 할 수 있다.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위상을 바꿔야 한다. 지금까진 대형 로펌에 취직하는 게 능사였지만 이제는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은 변호사가 대접을 받는다. 변호사에 대한 대우가 낮아졌다고 우려하는 시각도 있는데 취업 기회 확대라는 측면도 있고 변호사 자격증이 특권인 시대는 지났다는 것도 인식해야 한다. 서강대 로스쿨 역시 그런 시대 변화를 학생들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끝으로 장래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 준다면. -우리가 원하는 학생은 로스쿨로 진학하는 학생이지, 로스쿨로 도피하는 학생이 아니다. 자기 경력을 위해 한 단계 나아가는 학생이 돼야 한다. 그래야 로스쿨에서 더 많이 배울 수 있고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다. 그런 진취적인 정신이 서류전형이나 면접뿐 아니라 3년 동안 학업에 정진하는 속에서도 드러날 수 있다면 훌륭한 법조인이 될 자격이 있다고 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이상복 원장은 ▲연세대 경제학사·고려대 법학박사 ▲변호사 ▲미국 스탠퍼드 로스쿨 방문학자 ▲재정경제부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 아이리움안과 26번째 SCI급 논문발표, 렌즈삽입술의 새로운 안전기준을 제시

    아이리움안과 26번째 SCI급 논문발표, 렌즈삽입술의 새로운 안전기준을 제시

    라식, 라섹 수술이 어려운 초고도근시 환자 혹은 각막두께가 지나치게 얇은 환자들의 레이저 시력교정수술 대안으로 렌즈삽입술이 주목 받고 있다. 렌즈삽입술은 각막 절삭 없이 시력교정이 가능하여 각막절삭에 의한 부작용이 없는데다 수술 후 만약의 경우 렌즈 제거만으로 원상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라식, 라섹에 비해 비교적 고가 수술임에도 불구하고 초고도근시 환자들 대상으로 꾸준히 시술이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렌즈삽입술 역시 부작용이 전혀 없는 100% 완벽한 수술방법이 아닌 만큼 렌즈삽입술의 안전 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초고도근시 교정을 위한 안내 렌즈삽입술 진행 시 환자의 눈 상태에 맞는 렌즈 선택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가 국내 의료진을 통해 발표됐다. 올해 4월 보스턴에서 열린 ASCRS(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은 최진영 원장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김태임 교수와 공동 연구한 전방렌즈와 후방렌즈의 수술 후 경과 관찰 결과를 발표하고 안내 삽입하는 렌즈의 특징에 따라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 눈 상태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고 수술 경과를 장기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아이리움안과에서 안내 렌즈삽입술 받은 1,974안(1,184명)의 1년간의 경과 관찰을 토대로 홍채 앞에 렌즈를 삽입하는 전방렌즈삽입술과 홍채 뒤에 삽입하는 후방렌즈삽입술의 수술 후 결과를 비교했다. 환자들의 수술 전 시력범위는 -6디옵터~ -19.5디옵터, 렌즈 종류 별로 후방렌즈(ICL) 1,023안, 전방렌즈(ArtiFlex) 951안으로 구성되었고 수술 후 1개월, 2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별 결과를 관찰하였다. 관찰 결과 후방렌즈와 전방렌즈 두 그룹 모두 시력교정결과가 상당히 우수하고 환자의 만족도도 높았으며 장기간 경과 관찰을 통해 수술의 안전성도 입증되었다. 다만 수술 1년 경과한 전방렌즈삽입술 그룹에서 수술 후 1개월차에 낮은 수준의 염증 반응이 있어 국소적으로 스테로이드안약 사용이 요구되며, 수술 1년 후 관찰 시 내피세포 감소율이 후방렌즈 그룹보다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 한편 후방렌즈삽입술 그룹의0.41%에서 렌즈 모양이 눈에 잘 맞지 않아 렌즈 교체를 진행하였고, 전방렌즈에서는 렌즈 교체가 한 건도 없었다. 이번 논문의 공동 연구자인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은 “두 렌즈 모두 수술 후 시력에 만족도가 높지만 각 렌즈 특징에 따라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 다르기 때문에 환자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리움안과는 연세대 의과대학과 공동연구 한 ‘빛 조건에 따른 아쿠아 ICL플러스의 생체 내 움직임’(원제: “Dynamic Vaulting Changes in V4c vs V4 ICL under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을 세계 최초로 입증하였고 이러한 근거로 아쿠아 ICL 플러스의 경우 수술 시 기존보다 더욱 엄격한 안전 기준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본 논문은 미국의 권위 있는 SCI급 안과학술지인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AJO)’에 채택되어 2014년9월호에 실렸다. AJO는 논문인용지수를 나타내는 Impact Factor 4.021로 안과 계에서는 3번째로 높은 인용지수의 학술지로 그 어떤 수정요청 없이 한번에 채택되어 미국안과학술지의 이번 연구결과에 대한 주목도가 컸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로써 아이리움은 총 26편의 SCI급 논문을 보유하게 되었다. 강성용 원장에 따르면, 아쿠아ICL플러스는 렌즈 중심부에 360㎛ 크기의 구멍이 있어 방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안구 내 영양분의 공급과 노폐물의 운반을 도와 기존 ICL보다 우수하지만, 빛을 비출 때 동공이 작아지면 렌즈의 볼팅(렌즈와 수정체의 거리, vaulting)도 함께 변하기 때문에 아쿠아 ICL 플러스는 기존보다 더욱 엄격한 수술기준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여야 함을 제시했다. “low vaulting, 즉 안내 렌즈와 수정체 사이의 거리가 가까울 경우 백내장 위험군으로 수술 후 경과 관찰을 더 주의 깊게 해야 하는데 아쿠아 ICL PLUS의 경우 동공이 작아질 때 렌즈의 볼팅값이 함께 변하기 때문에 이러한 생체 내 움직임까지 수술 시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리움안과 강성용 원장은 본 연구 결과 내용을 이번 달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에 초청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 의료진이 전 세계에 안내 렌즈삽입술의 안전 기준을 또 한번 새롭게 제시한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는 의미가 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공식 입장, 함께 찍힌 파파라치는..‘아미가 사진 찍은 의문의 남자?’

    손호영 공식 입장, 함께 찍힌 파파라치는..‘아미가 사진 찍은 의문의 남자?’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4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아미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본 동욱 오빠 멋져요”라는 글과 함께 JK김동욱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미는 JK김동욱과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미는 입꼬리를 올리며 활짝 미소를 짓고 있고, JK김동욱은 옅은 미소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아미의 가녀린 팔이 시선을 끈다.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에 네티즌은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JK김동욱과도 친하나 보네”,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인맥이 장난 아니네”,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가수들하고는 다 친한 듯”,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아미 예쁘다”,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이번 열애설로 이름 확실히 알리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아미 트위터 (아미 손호영 공식 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호영 아미, 두 사람 무슨 사이?

    손호영 아미, 두 사람 무슨 사이?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열애설 진실은 무엇?”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아닌건가”, “아미 손호영 열애설, 황당하네”, “아미 손호영 열애설, 사실 아니라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아미, 데이트 사진 공개..진짜야?

    손호영 아미, 데이트 사진 공개..진짜야?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호영 아미, 공원 데이트

    손호영 아미, 공원 데이트

    ‘손호영 아미 디스패치 포착’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보라색 마스크’ 도대체 왜? 소속사 “열애설 사실 무근”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보라색 마스크는 왜 썼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열애설이라고 하긴 좀 그렇네. 손 한번 안잡았는데”, “아미 손호영 열애설, 이런 소동이 일어난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그냥 두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아미, 공원 데이트 포착

    손호영 아미, 공원 데이트 포착

    ‘손호영 아미 디스패치 포착’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 “아미 손호영 열애설, 그럼 자전거 데이트는 그냥 친한 선후배 사이에 한 일?”, “아미 손호영 열애설, 그럼 대체 진실은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화기애애한 얼굴로 무슨 얘기 나눴나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화기애애한 얼굴로 무슨 얘기 나눴나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화기애애한 얼굴로 무슨 얘기 나눴나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보라색 마스크는 또 뭐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손 한번 안잡는데 열애설이라고 하긴 좀 그렇네”, “아미 손호영 열애설, 소속사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냥 아닌가 보지. 그래도 한밤 중에 그럼 라이딩만 한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미 손호영 한밤중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소박한 데이트 어땠나

    아미 손호영 한밤중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소박한 데이트 어땠나

    아미 손호영 한밤중 자전거 데이트 “짦은 핫팬츠 vs 보라색 마스크” 소박한 데이트 어땠나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소속사에서 아니라고 하면 정말 아닌 것 같은데”, “아미 손호영 열애설, 친한 선후배 사이에 자전거 미팅 할 수도 있는 거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좀 황당하긴 한데 뭐 소속사가 아니라고 하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아미, 데이트 어디서 했나 봤더니..

    손호영 아미, 데이트 어디서 했나 봤더니..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에 한창인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 데이트를 이어갔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등포 최초, 대림산업 고급 아파트 브랜드가 온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영등포 최초, 대림산업 고급 아파트 브랜드가 온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경기 침체로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화려함은 덜어내고 실속을 강조한 아파트가 ‘대세’를 이뤄왔다. 하지만 올해 들어 주택 거래량이 증가하고 수도권의 미분양이 빠르게 감소하고 최근에는 LTV, DTI 규제완화 등의 정책까지 더해져 부동산 시장은 더욱 가파르게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렇게 시장 분위기가 호조세를 보이자 자연스럽게 수요자들의 고급 주택에 대한 니즈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에 발빠른 건설사들은 실속만을 강조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실속과 고급화를 동시에 노린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통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림산업은 지난 1998년 ‘e편한세상’의 상위 격인 고급아파트 브랜드 ‘아크로(ACRO)’를 론칭함으로써 고급 주택의 수요층에게 꾸준히 어필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반포동 한신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 파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 등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돼 강남 지역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바 있다. 강남지역에서의 연이은 성공에 이어 오는 9월 중순에는 영등포구에서도 ‘아크로’ 아파트의 공급이예정돼 있다. 대림산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52가길 4-1일대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아크로타워 스퀘어’의 분양에 나선다. 고급 브랜드 ‘ACRO’의 가치에 어울리는 명품입지와 상품성 등을 내세워 영등포구뿐 아니라 서울 전역의 수요자들을 끌어모을 전망이다. -e편한세상을 넘는 최고급 브랜드 ‘아크로(ACRO)’ 아크로(ACRO)는 기존 e편한세상 아파트와는 차별화되는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75년 역사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대림산업의 최고급 브랜드로 실제로 ‘도곡아크로빌’ ‘서초아크로비스타’ ‘반포아크로리버파크’ 등의 단지들은 지역 내에서 랜드마크격 주거지로 꼽히고 있다. 아크로(ACRO)는 가장 높은/넓은 이라는 의미로 건물용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서브네임을 조합해 사용한다. 최고급 아파트와 주상복합에는 HILLS, RIVER, VILL, TOWER의 서브네임이 붙고, 오피스텔은 TEL이 붙어 아크로텔(ACROTELL)로 적용한다. 대림산업의 아크로(ACRO)브랜드는 단순 주거공간을 넘어선 최적화된 주거환경을 제공하면서 특별함과 고급스러움의 욕구를 실현시켜주고 있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역시 최상의 품격에 가장 편안한 주거공간의 가치를 더한 대림산업의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주거쾌적성과 고급화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조망권도 관람 시대..대림산업, ‘SKY홍보관’으로 마케팅도 차별화 ‘아크로타워 스퀘어’는 남동·남서향 위주의 7개 동으로 구성돼 최고급 아파트의 필수 요소로 꼽히는 고층 파노라마 조망권이 확보된다. 주로 국회의사당이나 여의도의 고급빌딩숲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일부 층에서는 명품 한강조망도 가능해 미래가치가 더욱 뛰어나다. 특히 각 동에는 전망대격인 주민 휴게시설로 ‘Private Sky Garden’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한다. 조망권 극대화를 위해 발코니에는 시야를 가리는 난간이 없는 입면분할창호를 적용하는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대림산업은 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여의도 도심과 한강의 명품조망권을 입주 전에 수요자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SKY홍보관’을 사업지 인근 ‘메리어트파크센터‘에 마련해 관람기회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스킨쉽 마케팅으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SKY홍보관’은 홈페이지, 전화 예약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공개되며 ‘아크로타워 스퀘어’ 조망권의 간접체험과 함께 자세한 분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관련 자료는 홈페이지(www.daelim-ap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9~35층, 총 7개동으로 이루어지며, 총 1,221가구 중 65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기준 59~142㎡의 11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르메이에르 분양 사기’ 건설사 회장 징역 15년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조용현)는 28일 대형 주상복합건물인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입주자들로부터 분양대금 등을 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르메이에르건설 회장 정모(63)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수의 피해자들이 노후 자금이나 지인에게 빌린 돈으로 분양대금을 납입했는데 정씨의 범행으로 막대한 재산상의 손해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정씨가 3년 8개월간 반복적으로 저지른 사기로 인한 피해액의 합계가 300억원에 이르고 이 외에도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정씨는 2007∼2010년 서울 종로구 종로1가에 있는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내 오피스텔과 상가 100여호실의 분양대금과 이를 담보로 대출받은 돈 등 300여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회사 직원 270명의 임금 56억여원을 체불한 혐의도 받았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감독의 다이어트 부탁에 “시도는 했지만..” 무슨 일?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감독의 다이어트 부탁에 “시도는 했지만..” 무슨 일?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슬로우 비디오’ ‘차태현’ ‘남상미’ 배우 남상미가 영화 슬로우 비디오의 뒷이야기를 전해 화제다. 28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남상미를 비롯, 차태현, 오달수, 김강현 그리고 김영탁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상미는 영화 속 파격적인 머리스타일에 대해 “감독님께서 콕 집어서 원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영탁 감독은 “상미 씨가 맡은 봉수미 캐릭터가 자신의 목적에만 집중하는 나머지 다른 부분은 관리가 안 되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었다”며 봉수미 캐릭터의 헤어스타일을 부스스한 스타일로 표현한 이유를 밝혔다. 김영탁 감독은 “사실 남상미 씨가 살을 많이 빼기로 했다. 그래서 살을 빼면 슬림한 이미지로 연출될 줄 알았는데…”라며 “다소 건강하게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상미는 “슬로우 비디오 크랭크인 전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다시 원상복귀 됐다”며 죄송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슬로우 비디오’ 뒷얘기를 들은 네티즌들은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완전 기대된다”,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얼마나 파격변신했길래?”,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빨리 개봉해주세요”,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재밌을거같음”, “슬로우 비디오, 남상미랑 차태현의 조합 신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슬로우 비디오’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찰나의 순간을 볼 줄 아는 동체시력의 소유자 여장부(차태현 분)가 CCTV 관제센터에 취직하면서 에이스 요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사진=영화 ‘슬로우 비디오’ 공식 포스터(’슬로우 비디오 남상미’ ‘슬로우 비디오’ ‘차태현’ ‘남상미’) 연예팀 mingk@seoul.co.kr
  • 실속과 고급화 모두 거머쥔 새 아파트. 영등포 도심에 뜬다

    실속과 고급화 모두 거머쥔 새 아파트. 영등포 도심에 뜬다

    한동안 공급의 명맥이 끊겨왔던 영등포, 종로 중구 등 도심지역에 올 하반기 대형사가 짓는 대어급 브랜드타운 공급이 재개될 전망이다. 종로, 중구, 영등포구의 여의도 일대 등은 서울 최중심에 위치한 뛰어난 입지여건에 힘입어 2000년 이후 고급아파트 개발이 이어지면서 서울 부촌 반열에 오른 지역이다. 하지만, 택지고갈과 재개발, 재건축 사업 난항으로 한동안 주택 공급이 주춤했었다. 최근 들어서는 잇따른 규제 완화와 부동산 시장 훈풍에 힘입어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도심 재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으면서 올 하반기에는 도심지역에 유례가 드문 분양대전이 예고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 도심 속 보기 드문 알짜분양 하반기 대거 공급 높은 땅값과 심각한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주거지로 개발되기 어려웠던 서울 도심이 고급 아파트촌으로 바뀐 계기는 2001년 쌍용건설의 ‘경희궁의 아침’ 분양부터다. 분양을 시작하자마자 대부분 계약초기에 완판에 가까운 계약률을 보이는 대기록을 세운 것. ‘경희궁의 아침’ 분양 성공에 힘입어 사직 스페이스,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여의도 일대의 고급주상복합이 속속 지어지며 고급수요를 끌어 모았고 서울의 부동산 지도를 바꿔놓았다. 최근에는 지난 7월, 부동산 경기 불황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으로 활기를 잃었던 서울 용산에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를 표방한 ‘래미안 용산’이 고급아파트로서는 이례적으로 평균 1.82대 1의 성적으로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하며 성공했다. 업계에서는 래미안 용산의 청약 성공 배경으로 용산이라는 도심 속 분양의 메리트와 미래가치, 최고급 마감재 등 뛰어난 상품성을 꼽았다. 이와 같이 올 하반기 규제완화로 완화된 시장 분위기와 함께 희소성과 고급화를 표방해 도심 속 랜드마크를 지향하는 재개발 단지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가장 대표적인 단지로는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권을 누리는 ‘아크로타워 스퀘어’다. 타임스퀘어와 여의도 중간에 위치해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표방하는 이 단지는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아 1221가구 규모의 명품 아파트가 지어진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끼고 있어 서울지역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도심 속 한강조망 단지란 점 때문에 일찌감치 분양성공이 예견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도심 속 알짜 공급답게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인 여의도생활권을 누리는 직주근접 환경이 강점이다. 특히 영등포 지역은 박원순 시장의 ‘2030 서울플랜’에서 강남, 광화문과 함께 3도심으로 지정돼 국제금융중심지로 발전될 예정이어서 ‘아크로타워 스퀘어’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조망권도 관람 시대..대림산업, ‘SKY홍보관’으로 마케팅도 차별화 대림산업은 ‘아크로타워 스퀘어’의 분양에 앞서 ‘SKY홍보관’을 인근 ‘메리어트파크센터‘에 마련해 가구 내에서 누릴 수 있는 오픈뷰와 우수한 개방감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이 홍보관은 일정 기간동안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한 수요자들에게 ‘아크로타워 스퀘어’ 조망권의 간접체험과 함께 자세한 분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에도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망대 기능을 갖춘 주민 휴게시설인 ‘프라이빗스카이가든’이 동별로 25~29층 사이에 꾸며진다 한편, ‘아크로타워 스퀘어’ 관련 자료는 홈페이지(www.daelim-ap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코스트코 양평점 인근에 9월 오픈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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