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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천장 깬 중졸 종갓집 맏며느리

    유리천장 깬 중졸 종갓집 맏며느리

    중졸 학력의 시골 종갓집 맏며느리가 ‘일’을 냈다. 보험설계사 도전 23년 만에 대기업의 ‘별’까지 올라갔다. 6일 발표된 한화그룹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한 김남옥(60) 한화손해보험 강남지역본부장이 주인공이다. 김 상무는 1992년 신동아화재(한화손해보험 전신) 설계사로 보험영업 전선에 발을 들여놨다. 스물셋의 나이에 섬진강변 시골마을 종갓집 맏며느리로 들어가 아들 둘을 낳고 살림만 했던 그였다. 쟁쟁한 학력을 자랑하는 설계사들 사이에서 ‘열등감’은 되레 약이 됐다. 껍데기인 졸업장보다 성실함으로 현장을 더 누볐다. 그 결과 김 상무는 과장·부장도 특진으로 달았다. 2006년 10개 넘는 영업소를 관할하는 마산지역단장으로 승진했고 2013년 부산지역본부장·경인지역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3월 전문위원(상무보)까지 올랐다. 그는 고속 승진 비결에 대해 “한화그룹 특유의 의리와 ‘함께 멀리 가자’는 철학이 원동력”이라며 “(스펙으로) 차별받지 않았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여건도 조성됐다”고 강조한다. ‘까다로운’ 고객이 많기로 유명한 강남지역본부장으로 입성한 그의 각오 역시 남다르다. “종갓집 맏며느리 출신 전업주부가 이제 강남까지 들어왔습니다. 이제 최고의 도심인 강남에서 강남 스타일로 한 번 승부를 걸어 볼까 합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인사]

    ■한화/화약 △부사장 최양수△상무 김태백 이호철△상무보 이철웅 ■한화/방산 △부사장 이태종△상무 김철 홍현록△상무보 강진규 박종국 양재찬 최병오 최원균△연구임원(상무) 김주성△연구임원(상무보) 이원복 조승환 ■한화/무역 △상무 이영호△상무보 이용경 전만준 ■한화/기계 △부사장 김연철△상무 김윤섭 전병관△상무보 김용대 박성배 ■한화케미칼 △전무 김형준 유영인△상무 김성용 권기영 노재덕 이인재 임호상△상무보 강태구 박상욱 신광빈 정광교 조병남△연구임원(상무) 김동옥 이상욱△연구임원(상무보) 이성우△전문위원(상무보) 장래향 ■한화큐셀 △전무 김동관 김상훈 신지호 이구영△상무 박승덕 서정표 홍정의△상무보 윤주 ■한화첨단소재 △상무 김문태 이경찬△상무보 오호진 최영복△연구임원(상무보) 유환조 ■한화에너지 △부사장 권혁웅△상무 이경종 정진상△전문위원(상무보) 오경태 ■한화토탈 △전무 강희만△상무보 서창석 윤해섭 최종영 홍종수 ■한화테크윈 △상무 김우석△상무보 김영대 곽종우 윤택윤 장찬△연구임원(상무보) 신영욱 신종섭 류시양 ■한화탈레스 △연구임원(상무보) 정성헌△전문위원(상무보) 정경영 ■한화갤러리아 △전무 유제식△상무 홍원석△상무보 김영훈 신동일 ■한화S&C △전무 김기한△상무보 성백선△전문위원(상무) 정석열 ■한화63시티 △상무보 양진석 ■한화역사 △상무 신동진 ■한화생명 △상무 박상빈 백종헌 이경근△상무보 김상주 권혁준 민정기 문정근 문희수△전문위원(상무보) 송우영 ■한화손해보험 △전무 조성원△상무 강창완 이종철△상무보 김민기 성시영 우영진 이재우 최기진 한성수 ■한화자산운용 △상무 배종진△상무보 이승우 정용욱 ■한화저축은행 △상무 남대성 ■한화건설 △상무 민현압 이원주 이대우△상무보 김건호 이우근 이종훈 전승호 한용문△전문위원(상무보) 이강훈 전명학 ■한화도시개발 △상무보 최성순 ■애경그룹 ◇부사장 승진△제주항공·애경산업 이석주△AK홀딩스 안재석◇전무 승진△애경산업 장우영△제주항공&애경산업 양성진◇상무 승진△애경산업 이윤규△AK켐텍 임호근△AK&MN 바이오팜 이훈구△AK플라자 김기봉 유재용△AK네트워크 이형근◇상무보 승진△애경유화 신상용△애경화학 김성호 김한균△AK켐텍 김상득△코스파 현종능△AK홀딩스 이정석◇이동 <전무>△애경유화 경영전략부문장(CFO) 오승준△AK켐텍 경영전략부문장(CFO) 연건모<상무보>△AK플라자 재무기획실장(CFO) 이정석◇영입 <상무>△AK플라자 상품본부장 겸 신사업부장 김영복 ■대보그룹 △그룹 기획조정실 총괄사장 현기춘◇대보건설△부사장 최정훈△이사 최정호 백병윤 손창용△이사대우 구광학 서차원◇대보정보통신△전무 김진경△상무 최재훈◇대보실업△전무 이희동△이사대우 고동수
  • [부고]

    ●백태준(전 전매청 근무)씨 별세 영수(전 여신금융협회 부회장)영걸(지오네트웍 대표이사)영관(미국 거주)씨 부친상 정재윤(의사)정기성(자영업)씨 장인상 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31)787-1502 ●정재기(인하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도언(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승언(가천대 경영대학 교수)혜정(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교수)씨 모친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11 ●나홍주(JayTek Company 대표이사)기수(현대증권 상무)기준(로타리정형외과 내과원장)병주(로타리정형외과 내과원장)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1 ●여관구(전 서울경찰청장)씨 별세 인창(삼성카드 상무)인혁(포스코 호주법인 차장)씨 부친상 이학호(ING은행 고문)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20분 (02)3010-2631 ●김상민(울산시의회 공보담당)씨 모친상 6일 김천의료원, 발인 8일 (054)429-8282
  • 오너家 3·4세 대거 승진… 경영권 대물림 가속도

    오너家 3·4세 대거 승진… 경영권 대물림 가속도

    대기업들의 연말 정기 임원 인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오너가 3, 4세들의 대거 승진으로 압축된다. 한화그룹은 6일 단행한 임원 인사를 통해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32) 한화큐셀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 지난해 12월 상무로 승진한 지 1년 만이고 2010년 ㈜한화에 차장으로 입사한 지 6년 만이다. 한화그룹은 김 상무의 승진 인사에 대해 “한화큐셀이 지난 3분기 영업이익 46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데 공을 세운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회장의 차남 김동원(30) 한화생명 디지털 팀장도 지난 1일 신설된 전사혁신실 부실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그룹 내 역할을 확대했다. 앞서 현대중공업은 정기선(33)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 정 전무는 현대중공업 최대주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다. 지난해 10월 상무로 승진한 지 불과 1년 만의 초고속 승진이다. 정 이사장이 정치 활동에 주력하면서 전문경영인 체제로 운영됐던 현대중공업이 본격적인 오너 경영 체제 전환을 공식화한 셈이다. GS그룹에서는 4세들이 전면 포진한 게 특징이다. 고 허만정 창업주의 증손자이자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 장남인 허준홍 GS칼텍스 법인사업부문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허윤홍(36) GS건설 사업지원실장도 상무에서 전무로 올라갔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규호(31)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장은 지난 2일 그룹 인사에서 입사 4년 만에 상무보로 승진하며 임원 대열에 합류했다. 앞서 1일 실시된 삼성 인사에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녀 이서현(42) 삼성물산 사장은 직급 승진은 아니지만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기획전략담당 사장에서 패션 최고 책임자인 패션부문장으로 격을 높였다. 유통업계에서도 오너가 3세들의 승진이 대폭 이뤄졌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딸인 정유경(43) 신세계백화점 총괄 부사장은 신세계백화점 부문 총괄사장으로 승진하면서 6년 만에 사장 직함을 달았다. 신세계그룹의 후계 구도가 오빠인 정용진 부회장이 이마트를, 동생인 정 신임 총괄사장이 백화점을 맡도록 정리된 것이란 분석이다. 두산그룹은 지난달 박용만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가 4세인 박서원(36) 오리콤 크리에이티브 총괄 부사장에게 유통사업부문 전략담당 전무를 겸직하게 했다. 박 부사장은 그룹의 신규 사업인 면세점 사업을 책임지게 됐다. 하이트진로와 SPC그룹은 이번 임원 인사로 본격적인 3세 경영 시대를 알렸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3일 정기 임원 인사에서 박문덕 회장의 장남 박태영(37) 경영전략본부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그는 2012년 하이트진로 경영관리실장(상무)으로 입사해 3년 만에 부사장 직함을 달았다. SPC그룹 허영인 회장의 장남 허진수(38) 파리크라상 부사장은 2005년 입사해 지난해 3월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지난달 부사장이 됐다. 이번 오너가 3세들의 승진은 최근 경영 상황이 어려워진 기업들의 경영권 안정화 조치라는 분석도 있으나 일반 직원들에게 박탈감을 준다는 비판의 소리도 높다. 지난해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219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 사무직 대졸 신입사원이 임원이 되려면 입사 후 평균 23.7년이 필요하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교육부, 보건복지부, 에너지경제신문, 미래에셋그룹,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한국금융신문, 다우키움그룹

    ■행정자치부 ◇ 국장급 전보 ▲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 서승우 ▲ 과거사관련업무 지원단장 이범석 ◇ 과장급 전보 ▲ 재정정책과장 김장호■교육부 ◇ 전보 ▲ 금오공과대학교 사무국장 이용학 ▲ 목포해양대학교 사무국장 오성배 ◇ 부이사관 승진 ▲ 홍보담당관 이재력 ▲ 감사총괄담당관 김용호 ▲ 공교육진흥과장 조재익 ▲ 사립대학제도과장 이상연 ▲ 전문대학정책과장 최창익 ■보건복지부 ▲ 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장 차전경 ▲ 인구정책실 보육사업기획과장 장재원 ▲ 보건의료정책실 약무정책과장 최봉근■에너지경제신문 ▲ 광고총괄본부장(상무) 이우백■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국장급 ▲ 기획조정실장 류재기 ▲ 중소기업지원국장 정연규 ▲ 영업1국장 정찬수 ◇ 팀장급 ▲ 경영관리국 총무팀장 오철현 ▲ 중소기업지원국 중소기업정책팀장 김동률 ▲ 중소기업지원국 미디어지원팀장 심현성 ▲ 영업1국 영업2팀장 박용철 ▲ 부산지사 경남지소장 허석도■한국금융신문 ▲ 편집국 금융부장 김의석■다우키움그룹 [승진] ◇ 다우기술 ▲ 부사장 허흥범 ▲ 상무보 권순진 김성욱 ▲ 이사 김동준 황문성 ▲ 이사대우 이병국 ◇ 다우데이타 ▲ 이사대우 안광일 ◇ 미래테크놀로지 ▲ 상무 임수익 ▲ 이사대우 권순철 ◇ 사람인HR ▲ 상무 심영섭 ◇ 키움증권 ▲ 부사장 황현순 ▲ 상무 임경호 배충섭 유경오 엄주성 김영국 ▲ 상무보 박정기 노진만 전용석 박대성 이재원 김우형 ▲ 이사대우 이동율 장석우 전옥희 김재호 정병선 ◇ 키움인베스트먼트 ▲ 이사대우 김대현 고강녕 ◇ 키움투자자산운용 ▲ 전무 김성훈 ▲ 상무보 장정명 한병욱 ▲ 이사대우 김후열 이용진 ◇ 키움저축은행 ▲ 이사대우 조준범 ◇ 한국정보인증 ▲ 부회장 고성학 ▲ 부사장 김상준 ▲ 상무보 임인혁 ▲ 이사 김재중 [임명] ◇ 키다리이엔티 ▲ 대표이사 겸 다우기술 고문 사장 김영훈 ◇ 키움투자자산운용 ▲ 대표이사 사장 이현 ◇ 다우기술 ▲ 대표이사 부사장 김윤덕 ◇ 한국정보인증 ▲ 대표이사 부사장 김상준 ◇ 키움저축은행 ▲ 대표이사 부사장 허흥범 ◇ 키움증권 ▲ 리테일총괄본부장 겸 전략기획본부장 부사장 윤수영 ◇ 다우키움그룹 ▲ 그룹전략경영실장 부사장 황현순■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 상무 ▲ 금융공학본부 이현경 ▲ Global Fixed Income운용본부 김진하 ▲ 투자솔루션2부문 이병성 ▲ ETF마케팅본부 박한기 ◇ 상무보 ▲ 기금운용본부 오대정 ▲ 국내투자솔루션2본부 권오성 ▲ 퇴직연금마케팅본부 이규석 ◇ 이사대우 ▲ 부동산투자1본부 신동철 ▲ 부동산자산관리본부 오지현 ▲ 채권운용2본부 홍사욱 ▲ 자산배분본부 김형우 ▲ 기금자문본부 장영규 ▲ 상품전략본부 박해현 ▲ 컴플라이언스2본부 박종찬 ▲ 국내투자솔루션1본부 이호종 ▲ 스타일리서치본부 이현진 ▲ 부동산투자2본부 함은광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 사장 ▲ 대표 이정호 ◇ 상무 ▲ Chief Operating Officer 조완연 ◇ 상무보 ▲ Senior Portfolio Manager 임성호 ◇ 이사대우 ▲ Head of AP Research 이필상 <미래에셋자산운용>(미국) ◇ 이사대우 ▲ Portfolio Manager 이정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인도) ◇ 상무보 ▲ 대표 유지상 <익재투자자문>(상하이) ◇ 상무 ▲ 대표 신형관 <미래에셋증권> ◇ 전무 ▲ CRO 봉원석 ◇ 상무 ▲ 기업RM1본부 박희재 ▲ 파생상품본부 전경남 ▲ 영남사업본부 박주만 ◇ 상무보 ▲ 채권운용본부 송창섭 ▲ 기업금융본부 기승준 ▲ 모바일BIZ본부 윤성범 ▲ Equity Sales본부 추민호 ▲ 홍보실 이기동 ◇ 이사대우 ▲ 보라매지점 홍성일 ▲ 기업RM3본부 박재준 ▲ 인사팀 이정훈 ▲ 전략트레이딩팀 김현준 ▲ 기업금융3팀 류시명 ▲ PF2팀 주용국 ▲ 글로벌컨설팅팀 김정삼 <미래에셋증권>(홍콩) ◇ 이사대우 ▲ 대표 김상준 <미래에셋생명> ◇ 상무 ▲ 연금마케팅1본부 김기식 ◇ 상무보 ▲ 영남연금마케팅팀 이호 ◇ 이사 ▲ 가치평가본부 정재식 ▲ 방카슈랑스영업3본부 권성호 ▲ 증권운용본부 이성경 ▲ FC 영업팀 김종흠 <미래에셋벤처투자> ◇ 상무 ▲ PE본부 이태용 ◇ 상무보 ▲ 벤처투자본부 채정훈 ◇ 이사대우 ▲ 투자팀 김재준 ▲ 벤처투자본부 한정수 <미래에셋컨설팅> ◇ 상무 ▲ 인프라금융자문본부 나성수 ◇ 이사대우 ▲ 부동산자산관리 김태영
  • 성과주의 삼성, 임원 승진 17% 줄었다

    삼성그룹은 4일 부사장 29명, 전무 68명, 상무 197명 등 모두 294명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승진자 수(인사 적용연도 기준)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247명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지난해 353명보다는 16.7% 줄었다. 새롭게 임원 반열에 오른 상무 승진자도 197명에 그쳤다. 상무 승진자는 2009년의 167명 이후 처음으로 200명을 밑돌았다. 승진자 규모가 줄어든 것은 삼성전자 등 핵심 계열사의 실적 부진, 방산·화학 부문의 분리매각, 그룹 차원의 비용절감 분위기 등의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성과주의에 입각한 발탁 승진자는 44명이다. 삼성 측은 “연령과 연차를 불문하고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둔 인력에 대해서는 2년 이상 대발탁 인사를 실시해 삼성형 ‘패스트 트랙’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여성 임원 승진자도 부사장 1명, 상무 8명 등 모두 9명으로 전년의 15명에 비해 크게 줄었으나 개발 분야에서 처음으로 여성 부사장이 탄생했다. 삼성전자의 임원 승진자 수는 135명으로 지난해의 165명보다 18.2% 줄었다. 임원 승진자 규모 축소에 따라 삼성그룹의 전체 임원 수도 최소 20%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은 오는 8일 핵심 계열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온라인뉴스국△나우뉴스부장 박록삼◇편집국△편집2부 차장 강동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만성질환관리과장 김영택△감염병관리과장 조은희△감염병감시과장 이동한△검역지원과장 홍성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세포유전자치료제과장 정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실장△전략기획 유숭종△준법지원 주영훈△영업기획 이광재△채권관리 김철중△홍보 김옥주◇처장△인사 조원희△정보화지원 심상련△조사연구 강홍민△심사관리 임윤순△보증이행 정병익◇센터장△PF금융1 정일조△서울북부관리 김상철△서울서부관리 김영철△영남관리 김선웅△중부관리 이진용△정비사업금융 곽석태◇지사장△서울서부 최종원△서울북부 김희곤△부산울산 박종진△대구경북 이무송△경남 공대운△전북 천일△경기 최병태△강원 최형순 ■KBS ◇본사△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감사실장 김대회△홍보실장 직무대리 권혁주△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정철웅<편성본부>△영상제작국장 진교승<보도본부>△해설위원실장 김석호△보도국장 정지환△디지털뉴스국장 직무대리 이강덕△보도국 편집주간 직무대리 장한식△보도국 취재주간 직무대리 박영환△보도국 국제주간 강석훈△스포츠국장 박승규<tv본부>△교양문화국장 김정수△기획제작국장 한창록△예능국장 김진홍<라디오센터>△라디오1국장 이경우△라디오2국장 이수행<제작기술센터>△TV기술국장 직무대리 김강호△보도기술국장 직무대리 곽천수△라디오기술국장 반재홍<기술본부>△기술관리국장 김석기△기술연구소장 김희정△방송시설국장 오영식△네트워크관리국장 김명환<시청자본부>△총무국장 김용국△재무국장 박범서△재원관리국장 조하룡<정책기획본부>△정책기획국장 이춘호△정보화기획국장 김장호△방송문화연구소장 정은창<원장>△인재개발 황우섭◇지역방송 <총국장>△창원 정인균△광주 강정기△전주 함형진△대전 김정훈△청주 임흥순<국장>△포항 주경애△목포 윤태호△충주 김회종△강릉 김만석△원주 최홍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부총장 이창수 ■KT ◇승진 <사장>△매스(Mass)총괄 임헌문<부사장>△커스터머부문장 김철수△기업사업부문장 이문환△융합기술원장 이동면△미래융합사업추진실장 윤경림△비서실장 김인회<전무>△수도권강남고객본부장 김재현△마케팅전략본부장 이필재△강북네트워크운용본부장 이철규△인프라연구소장 전홍범△플랫폼사업기획실장 김형욱△기가 IoT사업단장 송희경△글로벌사업추진실장 임태성△SCM전략실장 한원식△홍보실장 윤종진<상무>△비즈사업본부장 김봉균△전남고객본부장 권민용△충남고객본부장 유상규△고객분석실장 고윤전△기가사업본부장 김기택△미디어콘텐츠담당 강인식△공공고객본부장 한상현△네트워크운용본부장 최한규△글로벌기술컨설팅단장 고기영△무선액세스기술지원담당 박상훈△서비스연구소장 백규태△플랫폼서비스사업단장 김훈배△스마트 커넥티비티사업담당 김태균△미래사업개발TF장 이미향△비용혁신담당 김동식△SCM전략담당 박종열△IT전략기획담당 이강수△공정경쟁담당 김만식△그룹경영단장 송경민△교육파견 이창근 신현삼△그룹사파견 정정수 조한상 ■삼성전자 ◇부사장△강호규 경계현 권계현 권영노 김용회 박용기 성재현 소병세 신명훈 심원환 장시호 정재헌 천강욱 최철◇전무△고승환 김동욱(무선 베트남) 김범동 김사필 김성진 김진해 김학래 목장균 민장식 박영선 백홍주 변성호 성일경 신재호 심상필 심의경 윤정남 이강협 이민혁 이상규 이성수 이준현 이해범 전세원 조병학 최방섭 최승범 최원진 최정준 홍두희◇상무△고재윤 고재필 고형종 구본영 권오수 김강수 김강태 김경남 김경조 김군한 김기호 김도균(DMC硏) 김민정(기획팀) 김병우 김성은(생활가전) 김수련 김재훈(VD) 김태훈(생기硏) 김현숙 김현우 김홍식(메모리) 김후성 노태호 마이클레이포드 문종승 문희동 박정미 박정진 박종범 박준호(무선) 박철범 박형원 반효동 배광진 배상우 배용철 복정수 서보철 서행룡 손동현 손호성 송철섭 신동준 신영주 안종찬 여형민 용석우 원순재 유승호 윤석호(LED) 윤종덕 이계원(인재원) 이광헌 이규영 이무형 이상도 이상원(VD) 이상직 이영수(글로벌기술센터) 이재범 이재환(중동총괄) 이정길 이정삼 이종명 이종호(반도체硏) 이진엽 이창수(일본총괄) 이창욱 이효순 저스틴데니슨 정용준(파운드리) 정윤찬 정지호 정진성 정호근 정호진 제이디라우 조기호 조영준 지송하 지응준 최광보 케빈몰튼 피터리 한우섭 허태영 홍성범 황대환 황보용 황완구 황태환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곽진오 권영찬◇전무△정환경◇상무△김경한 김장수 김현환 안재용 이건형 이제현 조용우 최순호 최원준 최재범 ■삼성SDI ◇부사장△김유미◇전무△김경훈 김홍경 박종호 이승욱◇상무△김치진 김현수 박종선 백승기 양재호 이승원 전상범 정종훈 최수석 ■삼성전기 ◇부사장△허강헌◇전무△가철순 김두영◇상무△고영관 김상남 김응수 손성도 신영우 최재열 ■삼성SDS ◇부사장△계승교◇전무△구형준 이재철2◇상무△김다이앤 서호동 손영삼 오영석 윤형관 이재석(인사팀) 이형석 최만 ■삼성생명 ◇부사장△김남수◇전무△김대환 유호석 정상철 홍원학◇상무△곽창훈 박기돈 박현식 유성현 장성복 장영익 정연재 홍성윤 홍종범 ■삼성화재 ◇부사장△김성규◇전무△김석태 박인성 이상경 장덕희◇상무△김우석 박영교 박황제 백송호 손종율 임채훈 주해연 홍성우 홍창문 ■삼성카드 ◇전무△정상호◇상무△허재영 ■삼성증권 ◇부사장△전영묵◇상무△김홍배 유직열 이철우 조한용 ■삼성자산운용 ◇상무△하형석 ■삼성중공업 ◇부사장△김효섭 한민호◇전무△김경혁 이무녕◇상무△서봉기 송재석 이조우 장해기 최영재 한국근 ■삼성물산(건설) ◇부사장△오세철◇전무△강수돈 조성래 최영우◇상무△강성원 김교준 김상국 김용희 김정욱 노세흥 손용호 신혁 엄성용 이경수 이영경 정기현 최석웅 허양중 ■삼성엔지니어링 ◇전무△박만수 성연기 이현오 최재훈◇상무△김대원 박천홍 백승호 서문태 하승우 ■삼성정밀화학 ◇전무△서태호◇상무△권의헌 이창건 ■삼성비피화학 ◇상무△이근영 ■삼성물산 ◇상무△김봉진 우형욱 ■삼성물산(상사) ◇부사장△고정석◇전무△이용락◇상무△성시용 손상균 ■삼성물산(리조트/건설부문) ◇전무△정병석 ■삼성웰스토리 ◇상무△정위련 ■삼성물산(패션부문) ◇부사장△박철규◇상무△박남영 정창근 조용남 ■호텔신라 ◇부사장△김상필◇전무△하주호◇상무△고선건 이정호 ■제일기획 ◇상무△이문교 이형우 ■에스원 ◇전무△김종국 박준성◇상무△문남수 박춘섭 윤성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권순우 ◇상무△이안재 임태윤 전상욱 ■중국본사 ◇전무△윤성희 ■삼성벤처투자 ◇전무△김민수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김용신 ■삼성바이오에피스 ◇전무△김재우◇상무△김용국 ■삼성인력개발원 ◇부사장△한승환◇전무△유환철◇상무△최기호 ■우리은행 ◇승진 <영업본부장>△광진성동 송한영△구로금천 김호정△종로 정종숙△인천 연헌모△경기중부 노민영△경기서부 권호동△경기남부 박화재△대전충청남부 윤석구△충청북부 양승재△부산서부 신명혁△대구경북1 이중호△트윈타워기업 노상주△강남기업 황부동△중앙기업 최동수△종로기업 황규목<영업본부장 대우>△자금부 서영호△퇴직연금부 고영배△스마트금융부 고정현△고객정보보호부 이인호△금융소비자보호센터 박성균△경영기획단 박경훈△싱가폴지점 박용만△국제부 이희운◇이동 <영업본부장>△강남1 김진우△강남2 정채봉△강동강원 도충호△강북 최홍식△강서양천 이상채△관악동작 박인좌△서대문 이창재△서초 이기회△성북동대문 정희경△송파 오형주△영등포 김동기△용산 이해만△중랑노원 김원배△중부 임영남△부천인천북부 마호웅△경기동부 정운기△경기북부 허연욱△부산중부 이낙준△부산경남동부 조철제△경남 이경복△대구경북2 이영섭△호남 경은배△서울시청 김용석△공항 최현구△본점 김종득△본점1기업 이종인△본점2기업 신현창△삼성기업 하태중△남대문기업 권덕재△여의도기업 배인환△미래기업 김봉기<영업본부장 대우>△개인고객본부 김정기△개인고객본부 김민성△개인고객본부 윤여동△개인고객본부 윤정한△개인고객본부 이재숙△개인고객본부 장재원△외환업무센터 김창연△스마트금융사업본부 홍현풍△여신업무센터 강병모△수신업무센터 이진희△기업금융부 김영재△검사실 이대진△경영지원총괄 조수형△전략사업부 이원덕<본부 부서장>△전략기획부장 이석태△홍보실장 조재찬<지점장>△신당역 노양환
  • ‘배터리와 결혼한 여자’ 삼성 R&D 첫 女부사장

    ‘배터리와 결혼한 여자’ 삼성 R&D 첫 女부사장

    4일 발표된 삼성그룹 임원 승진자는 예년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삼성의 인사 원칙인 성과주의는 잘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의 2016년 임원 승진자는 모두 294명, 새롭게 임원 반열에 오른 상무 승진자는 197명으로 모두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그러나 이런 가운데서도 발탁 승진자가 44명 나왔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때부터 적용하던 ‘신상필벌’ 인사 원칙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주도한 인사에도 적용된 것이다. 특히 삼성 연구·개발(R&D) 분야에서 처음 여성 부사장이 탄생했다. 주인공인 김유미(57) 삼성SDI 소형전지사업부 개발실장은 미혼으로 사내에서 ‘배터리와 결혼한 여자’로 통한다. 소형부터 중대형 사이즈의 전지를 포괄하는 SDI 최고의 전지 개발 전문가로 해외 주요 완성차 업체들을 상대로 전기차전지 수주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후배들에게 가장 많이 강조하는 단어는 ‘주도권’이다. 스스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고 남이 시키기 전에 하는 주인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해외 법인에서 성과를 낸 인력의 본사 임원 승진도 잇따랐다. 규모는 4명으로 2014년(12명), 2015년(9명)보다 줄었지만 반도체 등 삼성전자 부품(DS) 부문에서 현지 VP(바이스 프레지던트)급 3명이 본사 임원으로 승진했다. 지난해에는 한 명도 없었다. 모토롤라·노키아 출신인 삼성전자 미국법인 상품전략담당 저스틴 데니슨(41) VP는 북미시장 전략 제품 론칭을 주도해 상무로 승진했다. 반도체 전문가인 삼성전자 미국 반도체생산법인 기술담당 마이클 레이포드(53) VP도 14나노 제품 양산에 기여해 상무로 올라갔다. 삼성은 “국적에 관계없이 핵심 인재를 중용함으로써 글로벌화와 조직 내 다양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또 세계 최초로 14나노 핀펫 공정 개발을 주도한 반도체 공정 전문가인 삼성전자 심상필(50) 상무는 전무로 2년 빨리 발탁됐다. 승진을 위한 직급별 기준 체류 연한은 상무에서 전무로 올라가는 데 6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데 3년이다. 생산자동화 전문가로 휴대전화 글라스·메탈 케이스 공정 개선을 이끈 삼성전자 김학래(53) 상무도 전무로 발탁됐다. 한편 삼성그룹의 컨트롤 타워인 미래전략실은 전략1, 2팀을 통합하는 식으로 조직을 축소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하이트진로 부사장에 박태영씨

    하이트진로 부사장에 박태영씨

    하이트진로의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했다. 하이트진로는 3일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경영전략본부장인 박태영(37)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부사장은 박문덕(65) 회장의 장남이다. 2012년 하이트진로 경영관리실장(상무)으로 입사했다. 같은 해 말 전무로 승진해 경영전략본부장을 맡았다. 박 회장이 지난해 3월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면서 경영 승계가 임박했다는 추측이 나왔다. 박 신임 부사장은 하이트진로홀딩스 지분을 27.66% 가진 서영이엔티의 최대주주(지분 58.44%)다. △전무 최경택△상무 장인섭 김창규△상무보 이승돈 성동욱 최선규 정희준 권홍봉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프로축구] 역시… 너밖에 없어

    [프로축구] 역시… 너밖에 없어

    ‘역시 믿을 건 이정협뿐이다.’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PO)와 PO를 거쳐 승강 PO에까지 오른 수원FC에 호되게 당한 클래식(1부 리그) 11위 부산 아이파크의 코칭스태프는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부산은 지난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승강 PO 1차전 후반 41분 정민우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0-1로 졌다. 부산은 5일 오후 4시 부산구덕운동장으로 옮겨 치르는 2차전을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반면 창단 첫 클래식 승격에 한발 다가선 수원은 0-1로 지더라도 1승1패 동률이 돼 연장 승부로 몰고 갈 수 있고, 한 골이라도 넣은 상태에서 한 골 차로 지면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승격의 꿈을 이루는 절대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수원은 2차전에서도 올 시즌 챌린지 슈팅 1위 팀의 자존심을 이어가겠다고 일찌감치 선언했다. 팀은 정규리그에서 후반 31∼45분 사이에 13골을 몰아넣었고, 후반 추가시간에만 5골을 넣는 등 막판 집중력이 빼어났다. 조덕제 수원 감독은 “물러서지 않고 공격적으로 나서겠다. 부산의 뒷공간을 이용하는 역습으로 승리를 따내겠다”고 공언했다. 조 감독은 경기 몇 시간 전까지 선수들에게 울산-부산 경기 동영상을 보여주며 선수별 대응 요령까지 세세히 일러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은 지난 4월 15일 클래식 11위로 추락한 뒤 정규리그가 끝날 때까지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시즌 도중 사령탑이 경질되는 아픔을 겪으며 지난 10월 최영준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지난 7월 26일 대전을 2-1로 꺾은 뒤 정규리그 15경기 무승(6무9패)에 신음했다. 더욱이 1차전에서 공격수 홍동현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2차전에 나설 수 없다. 이제 마지막 희망은 ‘슈틸리케호 황태자’ 이정협이다. 안면 복합 골절로 고생했던 이정협은 상주 상무에서 전역하고 돌아왔지만 최근 오른 발목을 다쳐 큰 보탬이 되지 못했다. 최 감독은 “주축 공격수가 못 나서는 만큼 이정협의 투입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중부광산보안사무소장 고광필 ■KBS아트비전 △사장 서재석△이사 신창섭 ■국민일보 △논설위원 염성덕△종교부장 전정희 ■한국타이어 ◇부사장△중국지역본부장 이수일△연구개발본부장 겸 구매부문장 김형남◇전무△한국지역본부 마케팅&영업부문 원성호△생산기술부문 김용희△경영운영본부 경영관리부문 김한준◇상무△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김형윤△연구개발본부 재료담당 김학주△생산기술부문 인도네시아공장 김재희◇상무보<구주지역본부>△북/중유럽&CIS담당 최인호△헝가리공장 부공장장 장인석△마케팅&영업담당 마케팅전략팀 양시준<연구개발본부>△연구기획담당 김종백△상품개발1담당 PC개발3팀 길기종△상품개발2담당 최재억△ETC(유럽테크니컬센터) 클라우스 클라제<생산기술부문>△제조기술담당 권순남△인도네시아공장 기술팀 최석호<경영기획본부>△기업커뮤니케이션담당 권혁진<g.oe부문>△G.OE영업담당 OE영업2팀 어용수△중국OE담당 박정수<마케팅본부>△G.세일즈부문 아세안-인도 M&S담당 김선중<경영운영본부>△경영관리부문 총무팀 정일룡<중국지역본부>△영업담당 직영판매팀 이용관△중경공장 부공장장 전일환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상무△경영인프라부문 HR담당 최창희△경영기획본부 전략기획부문 경영혁신담당 홍주웅◇상무보△한국지역본부 마케팅&영업부문 사업개발담당 정종호 ■아트라스비엑스 ◇전무△마케팅부문장 지광진◇상무보△연구개발담당 최석모△마케팅전략팀 우상은 ■신세계그룹 전략실 ◇부사장 승진△관리총괄 양춘만◇부사장보 승진△인사총괄 임병선◇상무 승진△CSR담당 정동혁 ■신세계이마트부문 ◇상무보 승진△홍보담당임원 이달수◇업무위촉 변경 <상무>△기획관리담당 형태준 ■신세계 ◇상무 승진△식품담당 김선진△해외잡화담당 김영섭△김해점장 김태진△자주MD담당 정화경◇상무보 승진△영등포점장 김낙현△마산점장 이권섭△의정부점장 이동훈△하남점장 최종배◇업무위촉 변경 <부사장>△지원본부장 박주형<부사장보>△대구점장 김봉수△신규사업본부장 조창현<상무>△대구점 영업총괄 손기언△강남점장 유신열△광주점장 임훈△인천점장 곽웅일<상무보>△충청점장 나승△경기점장 배재석 ■이마트 ◇부사장보 승진△신사업본부장 김성영△전략본부장 남윤우△경영지원본부장 겸 관리담당 한채양◇상무 승진△상품본부장 겸 일렉트로마트 BM 김홍극△고객서비스본부장 김득용◇상무보 승진△인사담당 김맹△재무담당 김석봉△CSR담당 김수완△Peacock BM 김일환△MSV 담당 이내욱△패션레포츠담당 이민기△신사업담당 이주호△개발담당 이형천△중국담당 이형철△마케팅담당 장영진△미국법인장 장재훈◇업무위촉 변경 <부사장>△부츠사업담당 정준호<상무>△Daiz BM 오세우<상무보>△점포운영담당 김달식 ■신세계인터내셔날 ◇부사장보 승진△글로벌패션2본부장 고광후◇상무 승진△여성복사업부장 백관근△라이프스타일사업부장 조인영◇상무보 승진△캐주얼사업부장 유영석 ■신세계푸드 ◇상무보 승진△인사담당 김석순◇업무위촉 변경 <상무>△FS담당 김기곤△관리담당 이주희△매입유통담당 성열기<상무보>△외식담당 강종식 ■신세계건설 ◇부사장보 승진△지원담당 조경우◇상무보 승진△강남점증축현장소장 민일만△영업2담당 오상근 ■신세계I&C ◇상무 승진△ITO1사업부장 서정원◇상무보 승진△플랫폼사업부장 김승환△VS사업부장 고학봉 ■신세계조선호텔 ◇부사장보 승진△지원담당 이용호◇상무보 승진△부산호텔 총지배인 유춘석◇업무위촉 변경 <상무>△서울호텔 총지배인 노상덕 ■신세계DF ◇부사장 승진△사업총괄 겸 영업담당 손영식◇상무 승진△지원담당 임승배 ■신세계사이먼 ◇상무보 승진△지원담당 우정섭◇업무위촉 변경 <상무>△운영담당 정의철 ■에브리데이리테일 ◇상무보 승진△지원담당 김철수△매입담당 장경철 ■신세계프라퍼티 ◇부사장보 승진△임영록◇상무보 승진△이정철 전상진 ■e-커머스 총괄 ◇상무보 승진△지원담당 강영태
  • [인사] 삼성그룹, 보건복지부, 헤럴드, 주택도시보증공사, 건국대, KBS

    ■삼성그룹 <삼성전자> ◇ 부사장 ▲ 강호규 ▲ 경계현 ▲ 권계현 ▲ 권영노 ▲ 김용회 ▲ 박용기 ▲ 성재현 ▲ 소병세 ▲ 신명훈 ▲ 심원환 ▲ 장시호 ▲ 정재헌 ▲ 천강욱 ▲ 최철 ◇ 전무 ▲ 고승환 ▲ 김동욱(무선 베트남) ▲ 김범동 ▲ 김사필 ▲ 김성진 ▲ 김진해 ▲ 김학래 ▲ 목장균 ▲ 민장식 ▲ 박영선 ▲ 백홍주 ▲ 변성호 ▲ 성일경 ▲ 신재호 ▲ 심상필 ▲ 심의경 ▲ 윤정남 ▲ 이강협 ▲ 이민혁 ▲ 이상규 ▲ 이성수 ▲ 이준현 ▲ 이해범 ▲ 전세원 ▲ 조병학 ▲ 최방섭 ▲ 최승범 ▲ 최원진 ▲ 최정준 ▲ 홍두희 ◇ 상무 ▲ 고재윤 ▲ 고재필 ▲ 고형종 ▲ 구본영 ▲ 권오수 ▲ 김강수 ▲ 김강태 ▲ 김경남 ▲ 김경조 ▲ 김군한 ▲ 김기호 ▲ 김도균(DMC硏) ▲ 김민정(기획팀) ▲ 김병우 ▲ 김성은(생활가전) ▲ 김수련 ▲ 김재훈(VD) ▲ 김태훈(생기硏) ▲ 김현숙 ▲ 김현우 ▲ 김홍식(메모리) ▲ 김후성 ▲ 노태호 ▲ 마이클레이포드 ▲ 문종승 ▲ 문희동▲ 박정미 ▲ 박정진 ▲ 박종범 ▲ 박준호(무선) ▲ 박철범 ▲ 박형원 ▲ 반효동 ▲ 배광진 ▲ 배상우 ▲ 배용철 ▲ 복정수 ▲ 서보철 ▲ 서행룡 ▲ 손동현 ▲ 손호성 ▲ 송철섭 ▲ 신동준 ▲ 신영주 ▲ 안종찬 ▲ 여형민 ▲ 용석우 ▲ 원순재 ▲ 유승호 ▲ 윤석호(LED) ▲ 윤종덕 ▲ 이계원(인재원) ▲ 이광헌 ▲ 이규영 ▲ 이무형 ▲ 이상도 ▲ 이상원(VD) ▲ 이상직 ▲ 이영수(글로벌기술센터) ▲ 이재범 ▲ 이재환(중동총괄)▲ 이정길 ▲ 이정삼 ▲ 이종명 ▲ 이종호(반도체硏) ▲ 이진엽 ▲ 이창수(일본총괄) ▲ 이창욱 ▲ 이효순 ▲ 저스틴데니슨 ▲ 정용준(Foundry) ▲ 정윤찬 ▲ 정지호 ▲ 정진성 ▲ 정호근 ▲ 정호진 ▲ 제이디라우 ▲ 조기호 ▲ 조영준 ▲ 지송하 ▲ 지응준 ▲ 최광보 ▲ 케빈몰튼 ▲ 피터리▲ 한우섭 ▲ 허태영 ▲ 홍성범 ▲ 황대환 ▲ 황보용 ▲ 황완구 ▲ 황태환 <삼성디스플레이> ◇ 부사장 ▲ 곽진오 ▲ 권영찬 ◇ 전무 ▲ 정환경 ◇ 상무 ▲ 김경한 ▲ 김장수 ▲ 김현환 ▲ 안재용 ▲ 이건형 ▲ 이제현 ▲ 조용우 ▲ 최순호 ▲ 최원준 ▲ 최재범 <삼성SDI> ◇ 부사장 ▲ 김유미 ◇ 전무 ▲ 김경훈 ▲ 김홍경 ▲ 박종호 ▲ 이승욱 ◇ 상무 ▲ 김치진 ▲ 김현수 ▲ 박종선 ▲ 백승기 ▲ 양재호 ▲ 이승원 ▲ 전상범 ▲ 정종훈 ▲ 최수석 <삼성전기> ◇ 부사장 ▲ 허강헌 ◇ 전무 ▲ 가철순 ▲ 김두영 <상무> ▲ 고영관 ▲ 김상남 ▲ 김응수 ▲ 손성도 ▲ 신영우 ▲ 최재열 <삼성SDS> ◇ 부사장 ▲ 계승교 ◇ 전무 ▲ 구형준 ▲ 이재철 ◇ 상무 ▲ 김다이앤 ▲ 서호동 ▲ 손영삼 ▲ 오영석 ▲ 윤형관 ▲ 이재석(인사팀) ▲ 이형석 ▲ 최만 [삼성생명] ◇ 부사장 ▲ 김남수 ◇ 전무 ▲ 김대환 ▲ 유호석 ▲ 정상철 ▲ 홍원학 ◇ 상무 ▲ 곽창훈 ▲ 박기돈 ▲ 박현식 ▲ 유성현 ▲ 장성복 ▲ 장영익 ▲ 정연재 ▲ 홍성윤 ▲ 홍종범 [삼성화재] ◇ 부사장 ▲ 김성규 ◇ 전무 ▲ 김석태 ▲ 박인성 ▲ 이상경 ▲ 장덕희 ◇ 상무 ▲ 김우석 ▲ 박영교 ▲ 박황제 ▲ 백송호 ▲ 손종율 ▲ 임채훈 ▲ 주해연 ▲ 홍성우 ▲ 홍창문 [삼성카드] ◇ 전무 ▲ 정상호 ◇ 상무 ▲ 허재영 [삼성증권] ◇ 부사장 ▲ 전영묵 ◇ 상무 ▲ 김홍배 ▲ 유직열 ▲ 이철우 ▲ 조한용 [삼성자본운용] ◇ 상무 ▲ 하형석 [삼성중공업] ◇ 부사장 ▲ 김효섭 ▲ 한민호 ◇ 전무 ▲ 김경혁 ▲ 이무녕 ◇ 상무 ▲ 서봉기 ▲ 송재석 ▲ 이조우 ▲ 장해기 ▲ 최영재 ▲ 한국근 [삼성물산](건설) ◇ 부사장 ▲ 오세철 ◇ 전무 ▲ 강수돈 ▲ 조성래 ▲ 최영우 ◇ 상무 ▲ 강성원 ▲ 김교준 ▲ 김상국 ▲ 김용희 ▲ 김정욱 ▲ 노세흥 ▲ 손용호 ▲ 신혁 ▲ 엄성용 ▲ 이경수 ▲ 이영경 ▲ 정기현 ▲ 최석웅 ▲ 허양중 [삼성엔지니어링] ◇ 전무 ▲ 박만수 ▲ 성연기 ▲ 이현오 ▲ 최재훈 ◇ 상무 ▲ 김대원 ▲ 박천홍 ▲ 백승호 ▲ 서문태 ▲ 하승우 [삼성정밀화학] ◇ 전무 ▲ 서태호 ◇ 상무 ▲ 권의헌 ▲ 이창건 [삼성비피화학] ◇ 상무 ▲ 이근영 [삼성물산] ◇ 상무 ▲ 김봉진 ▲ 우형욱 [삼성물산(상사)] ◇ 부사장 ▲ 고정석 ◇ 전무 ▲ 이용락 ◇ 상무 ▲ 성시용 ▲ 손상균[삼성물산(리조트/건설부문)] ◇ 상무 ▲ 정병석 [삼성웰스토리] ◇ 상무 ▲ 정위련 [삼성물산(패션부문)] ◇ 부사장 ▲ 박철규 ◇ 상무 ▲ 박남영 ▲ 정창근 ▲ 조용남 [호텔신라] ◇ 부사장▲ 김상필 ◇ 전무 ▲ 하주호 ◇ 상무 ▲ 고선건 ▲ 이정호 [제일기획] ◇ 상무 ▲ 이문교 ▲ 이형우 [에스원] ◇ 전무 ▲ 김종국 ▲ 박준성 ◇ 상무 ▲ 문남수 ▲ 박춘섭 ▲ 윤성오 [삼성경제연구소] ◇ 전무 ▲ 권순우 ◇ 상무 ▲ 이안재 ▲ 임태윤 ▲ 전상욱 [중국본사] ◇ 전무 ▲ 윤성희 [삼성벤처투자] ◇ 전무 ▲ 김민수 [삼성바이오로직스] ◇ 상무 ▲ 김용신 [삼성바이오에피스] ◇ 전무 ▲ 김재우 ◇ 상무 ▲ 김용국 [삼성인력개발원] ◇ 부사장 ▲ 한승환 ◇ 전무 ▲ 유환철 ◇ 상무 ▲ 최기호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김영택 ▲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과장 조은희 ▲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감시과장 이동한 ▲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과장 홍성진 ■헤럴드 <헤럴드> ◇ 승진 ▲ 부국장 이동호 ▲ 부장대우 김병선 ▲ 차장대우 이재훈 김세영 한유진 <헤럴드경제> ◇ 승진▲ 부국장대우 김화균 황해창 ▲ 차장대우 한희라 박은혜 신상윤 장연주 ◇ 직책 변경 ▲ 편집위원 겸 선임기자 박승윤(편집장 겸임) 김화균 김영상 김성진 ▲ 선임기자 겸 기획위원 이수곤 ▲ 정치팀장 최상현 ▲ 국회팀장 이형석 ▲ 법조팀장 박일한 ▲ 사회팀장 박세환 ▲ 금융팀장 정순식 ▲ 증권팀장 박영훈 ▲ 컨슈머팀장 이정환 ▲ 부동산팀장 홍성원 ▲ 이슈팀장 조용직 ▲ 엔터팀장 고승희 ▲ 슈퍼리치팀장 겸 에디터 홍승완 ▲ HOOC팀장 겸 디지털기획팀장 김상범 ▲ AD국 부장 송재용 <코리아헤럴드> ◇ 승진 ▲ 부국장대우 신용배 ▲ 차장대우 조정은 이지윤 ■주택도시보증공사 ◇ 부서장 전보 ▲ 전략기획실장 유숭종 ▲ 인사처장 조원희 ▲ 정보화지원처장 심상련 ▲ 조사연구처장 강홍민 ▲ 준법지원실장 주영훈 ▲ 영업기획실장 이광재 ▲ 심사관리처장 임윤순 ▲ 채권관리실장 김철중 ▲ 보증이행처장 정병익 ▲ 홍보실장 김옥주 ▲ PF금융1센터장 정일조 ▲ 서울서부지사장 최종원 ▲ 서울북부지사장 김희곤 ▲ 부산울산지사장 박종진 ▲ 대구경북지사장 이무송 ▲ 경남지사장 공대운 ▲ 전북지사장 천일 ▲ 경기지사장 최병태 ▲ 강원지사장 최형순 ▲ 서울북부관리센터장 김상철 ▲ 서울서부관리센터장 김영철 ▲ 영남관리센터장 김선웅 ▲ 중부관리센터장 이진용 ▲ 정비사업금융센터장 곽석태 ◇ 팀장 전보 ▲ 비서팀장 김종서 ■건국대 ▲ 글로컬(GLOCAL) 캠퍼스 부총장 이창수 ■KBS ◇본사 ▲ 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 ▲ 감사실장 김대회 ▲ 홍보실장 직무대리 권혁주 ▲ 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정철웅 ▲ 편성본부 영상제작국장 진교승 ▲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김석호 ▲ 보도본부 보도국장 정지환 ▲ 보도본부 디지털뉴스국장 직무대리 이강덕 ▲ 보도본부 보도국 편집주간 직무대리 장한식 ▲ 보도본부 보도국 취재주간 직무대리 박영환 ▲ 보도본부 보도국 국제주간 강석훈 ▲ 보도본부 스포츠국장 박승규 ▲ TV본부 교양문화국장 김정수 ▲ TV본부 기획제작국장 한창록 ▲ TV본부 예능국장 김진홍 ▲ 라디오센터 라디오1국장 이경우 ▲ 라디오센터 라디오2국장 이수행 ▲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장 직무대리 김강호 ▲ 제작기술센터 보도기술국장 직무대리 곽천수 ▲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장 반재홍 ▲ 기술본부 기술관리국장 김석기 ▲ 기술본부 기술연구소장 김희정 ▲ 기술본부 방송시설국장 오영식 ▲ 기술본부 네트워크관리국장 김명환 ▲시청자본부 총무국장 김용국 ▲ 시청자본부 재무국장 박범서 ▲ 시청자본부 재원관리국장 조하룡 ▲ 정책기획본부 정책기획국장 이춘호 ▲ 정책기획본부 정보화기획국장 김장호 ▲ 정책기획본부 방송문화연구소장 정은창 ▲ 인재개발원장 황우섭 ◇지역 ▲ 창원방송총국장 정인균 ▲ 광주방송총국장 강정기 ▲ 전주방송총국장 함형진 ▲ 대전방송총국장 김정훈 ▲ 청주방송총국장 임흥순 ▲ 포항방송국장 주경애 ▲ 목포방송국장 윤태호 ▲ 충주방송국장 김회종 ▲ 강릉방송국장 김만석 ▲ 원주방송국장 최홍준
  • 코오롱 이웅열 회장 외아들 이규호 상무보 승진

    코오롱 이웅열 회장 외아들 이규호 상무보 승진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외아들 이규호(31)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장이 2일 2016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상무보로 승진했다. 이규호 신임 상무보는 2012년 코오롱인더스트리에 입사, 구미공장에서 현장 근무를 했다. 이후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을 거쳤다. 장희구 대표이사 전무는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윤광복 코오롱 상무와 주성락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는 등 전무 7명, 상무 6명이 승진했다. 상무보에는 15명이 신규 임용됐다. 코오롱그룹은 “실행으로 결과를 만들어야 하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음을 보여 준 인사”라고 설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부음] 반성환(서울대 명예교수)씨 별세 외

    ●반성환(서울대 명예교수)씨 별세, 반용건(주한미국대사관 연구원)·영하·연희·영미(샌디에이고 도서관 사서)씨 부친상, 이규찬(스마트파워서플라이 대표)·최봉호(SK하이닉스 상무)씨 장인상 = 3일 오전 3시9분,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010-5207-2558●민병우씨 별세, 이건암씨 남편상, 민석기(삼성전자 수석연구원)·혜경(인천 발산초등학교 교사)·준기(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시장팀 과장)씨 부친상, 김보원씨 시부상, 송병찬(성신양회 팀장)씨 장인상 = 3일, 이대목동병원 특 3호, 발인 5일 오전 10시, 02-2650-5121●권일선씨 별세, 권성준(충북 음성군 대소면 복지팀장)씨 부친상 = 3일 새벽 0시30분, 음성군 대소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9시. 043-883-4440●권종순씨 별세, 이원옥(청주시 예산1팀장)씨 모친상 = 3일 오전 9시30분, 충북 청주 효성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043-221-4004●윤재선(정우이엔씨 고문)·재복(자영업)·명재(서운STS 보안과장)·재섭(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재계팀장)씨 모친상, 신동진(대구예술대 교수)씨 장모상 = 3일 오후 3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032-890-3191●서달권씨 별세, 서길부(자영업)·쌍교(SBS 편집2부장)·영교(울산과학기술원 교수)씨 부친상 = 3일 오전 9시, 경남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5일 오전 7시. 055-745-8000●김옥순씨 별세, 윤재섭(헤럴드경제 산업섹션 재계팀장)·재선(정우이엔씨㈜ 고문)·재복(자영업)·명재(서운STS 보안과장)씨 모친상, 신동진(대구예술대 교수)씨 장모상 = 3일 오후 3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5일 오전 8시. 032-890-3191
  • [인사] 한국타이어그룹,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타이어그룹<한국타이어㈜> ◇ 부사장 ▲ 이수일 중국지역본부장 ▲ 김형남 연구개발본부장 겸 구매부문장 ◇ 전무 ▲ 원성호 한국지역본부 마케팅&영업부문 ▲ 김용희 생산기술부문 ▲ 김한준 경영운영본부 경영관리부문 ◇ 상무 ▲ 김형윤 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 김학주 연구개발본부 재료담당 ▲ 김재희 생산기술부문 인도네시아공장 ◇ 상무보 ▲ 최인호 구주지역본부 북/중유럽&CIS담당 ▲ 김종백 연구개발본부 연구기획담당 ▲ 장인석 구주지역본부 헝가리공장 부공장장 ▲ 권순남 생산기술부문 제조기술담당 ▲ 양시준 구주지역본부 마케팅&영업담당 마케팅전략팀 ▲ 권혁진 경영기획본부 기업커뮤니케이션담당 ▲ 어용수 G.OE부문 G.OE영업담당 OE영업2팀 ▲ 김선중 마케팅본부 G.Sales부문 아세안-인도 M&S담당 ▲ 이용관 중국지역본부 영업담당 직영판매팀 ▲ 정일룡 경영운영본부 경영관리부문 총무팀 ▲ 전일환 중국지역본부 중경공장 부공장장 ▲ 최석호 생산기술부문 인도네시아공장 기술팀 ▲ 길기종 연구개발본부 상품개발1담당 PC개발3팀 ▲ 박정수 G.OE부문 중국OE담당 ▲ 최재억 연구개발본부 상품개발2담당 ▲ 클라우스 클라제 연구개발본부 ETC(유럽테크니컬센터)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 상무 ▲ 최창희 경영인프라부문 HR담당 ▲ 홍주웅 경영기획본부 전략기획부문 경영혁신담당 ◇ 상무보 ▲ 정종호 한국지역본부 마케팅&영업부문 사업개발담당 <㈜아트라스비엑스> ◇ 전무 ▲ 지광진 마케팅부문장 ◇ 상무보▲ 최석모 연구개발담당 ▲ 우상은 마케팅전략팀■산업통상자원부 ◇ 과장급 전보 ▲ 중부광산보안사무소장 고광필
  • [인사]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 과천청사관리소장 송상락◇고위공무원 승진△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 박순종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최병암 ■한국마사회 ◇실·처장급△전략기획실장 강충석△감사실장 최원일△신사업추진본부장 김철주△신사업추진단장 정운하△테마파크추진단장 송정석△ICT혁신단장 서태석△경영지원처장 박계화△성과관리처장 최수원△비상안전계획단장 정찬권△인재교육원장 홍용현△CS마케팅처장 안상식△커뮤니케이션실장 박진국△ICT운영처장 박찬욱△영천사업단장 이덕인△방송센터장 이충환△공정관리본부장 김종국△경마기획처장 장동호△도핑검사소장 양영진△공정경마처장 김홍기△심판처장 정형석△말산업진흥처장 문윤영△승마지원단장 송규호△말산업인력개발원장 권승세△말등록원장 박상대△자격검정원장 추완호△장수목장장 신광휴△상생기획처장 송철희△상생운영처장 어영택△북부권역본본부장 장훈△동부권역본부장 원유관△서부권역본부장 이용선△남부권역본부장 이은호△서울고객지원처장 김종필△서울경마처장 신용상△시설처장 최성욱△말보건원장 안계명△부산고객지원처장 강현수△부산경마처장 윤각현△경마사업처장 고영빈△제주목장장 이현철 ■KBS △부사장 전진국 조문재 ■뉴스1 △글로벌경제부장 겸 글로벌모니터 편집장 안근모 ■경희대 △감사행정원장 김종호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부사장 장희구 ■코오롱 △전무 윤광복△상무보 김기수 권순욱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 주성락 김상태△상무 유병진 한경애△상무보 이규호 임재춘 정대식 박규대 서혜욱 ■코오롱글로벌 △전무 안효상△상무 임성균△상무보 윤종우 신승철 이인우 ■코오롱글로텍 △전무 노춘식△상무 최지철△상무보 왕진철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상무보 하명직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전무 임추섭 ■코오롱플라스틱 △전무 김종문△상무 서진철 박상봉△상무보 서창환 ■코오롱베니트 △상무보 김해도 ■코오롱제약 △상무보 감성훈 ■KG그룹 ◇대표이사 승진△KG ETS 대표이사 부사장 엄기민△KG 제로인 대표이사 전무 김병철△ KG 써닝라이프 대표이사 상무 여민규◇사장 승진△KG 케미칼 신영기◇전무 승진△KG 이니시스 류승용◇상무 승진△KG 케미칼 남효칠△KG ETS 윤석찬△KG 패스원 노원남△이데일리 남궁덕◇이사 승진△KG 이니시스 전승재△KG 모빌리언스 손장원
  • 전자 임원 20% 줄고 승진 최소화

    삼성그룹이 세대교체 성격의 ‘안정 속 발탁’형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후속 임원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4일 상무 이상 임원에 대한 후속 인사를 실시한다. 전일 단행된 사장단 인사에서 그룹 핵심인 삼성전자의 신종균 정보기술·모바일(IM)부문 대표는 무선사업부장에서, 윤부근 생활가전(CE)부문 대표는 생활가전사업부장에서 물러났다. 주력 사업 리더들이 사실상 교체된 것인 만큼 후속 인사에서도 세대교체성 바람이 불 것으로 점쳐진다. 당장 실적이 부진한 주력 계열사인 삼성전자 등은 이번 임원 인사에서 승진 폭이 최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2008년(인사 적용 연도 기준) 임원 승진자 223명을 배출한 이후 2009년 247명, 2010년 380명, 2011년 490명, 2012년 501명, 2013년 485명, 2014년 476명, 2015년 353명의 임원 승진자를 냈다. 2012년 정점을 찍은 뒤 승진자 규모가 매해 줄었다. 반면 임원 감축 규모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임원 규모는 2015년 3분기 현재 1191명이다. 삼성전자는 2013년 매출 228조 69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이후 스마트폰 사업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세를 이어 오면서 올해는 200조원을 넘지 못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고 있다. 관계자는 “매출 대비 적정 임원 규모를 유지하려면 전자 임원은 현재보다 20% 이상 줄여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무선사업부가 타깃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최근 대부분 계열사에서 퇴임 대상이 된 임원들에게 개별 통보가 이뤄졌다. 윤부근 사장이 겸직해 오던 생활가전사업부장에는 박병대 생활가전 전략마케팅팀장, 배경태 한국총괄, 김상학 생활가전 개발팀장 등 부사장급이 거론된다. 고동진 무선사업부장 후임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으로는 노태문 무선사업부 상품전략총괄 겸 상품전략팀장, 조승환 무선사업부 개발실 연구위원 등이 언급된다. 한편 후속 인사에 이어 다음주 중에는 삼성전자와 통합 삼성물산 등 주력 계열사의 조직개편안이 발표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를 담당하는 부품(DS), 백색가전을 총괄하는 CE, 스마트폰이 주력인 IM 등 각 사업부문의 책임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세부 역할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통합 삼성물산은 기존 4개 부문 중 패션과 상사부문을 합치고 건설과 리조트·건설부문을 합쳐 크게 두 부문으로 결합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 스코프] JP 모건은 중국 고위층 자녀들의 ‘뒷문 취업’ 창구?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 스코프] JP 모건은 중국 고위층 자녀들의 ‘뒷문 취업’ 창구?

    미국의 대표적인 투자은행인 JP 모건 체이스가 중국 고위층 자녀들의 ‘뒷문 취업’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의 국내외 상장을 위한 주간사 업무를 보다 손쉽게 따내기 위해 중국 정·관계 고위층 인사 자녀들을 대거 채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JP 모건은 중국에서 국내외 증시 IPO(기업공개·상장) 열풍이 불었을 당시 자사가 IPO 주간사 업무를 맡는 대가로 중국 정·관계 고위층 인사들의 자녀를 무더기로 채용한 사실이 상세하게 담긴 ‘미국 연방정부 뇌물조사 보고서’를 입수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녈(WSJ),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중문판 등이 지난 2일 보도했다. 중국 고위층 인사들이 조직적이고 부정적인 방법으로 취업 로비를 한 셈이다. WSJ가 입수한 미 연방정부 뇌물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JP 모건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0년 동안 ‘자녀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 222명을 채용했다. JP 모건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인재 추천을 받아 전체의 45%에 해당하는 99명을 채용했다. 이들을 추천한 인물 가운데 절반은 은행과 보험, 증권 등 3대 금융감독 당국을 포함한 중국 중앙정부 관료를 비롯해 국유 대기업 임원, 지방정부 관계자들이다. 이들 99명을 채용하는 기간 동안 JP 모건은 10억 달러(약 1조 1651억원)가 넘는 12개 중국 국유기업의 홍콩증시 상장을 위한 IPO 주간사 업무를 맡았다. 2010년 농업은행 220억 달러 IPO, 2007년 국유철도회사 중국 중철(中鐵) 59억 달러 IPO, 국유원자력발전 기업 중국 광핵(廣核)그룹 36억 달러 IPO 등이 대표적이다. 이 가운데 9개사와 그 모회사 임원의 추천을 받은 고위층 자녀를 채용한 것이다. ‘자녀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한 이들은 처음에는 인턴 신분으로 들어와 나중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2년 전부터 해외부패방지법(FCPA)에 따라 JP 모건의 광범위한 중국 취업 로비가 뇌물공여죄에 해당한다고 판단, 조사를 하고 있다. FCPA는 미국에서 사업하는 기업들이 해외 관료와 국영기업 임직원들에게 부정적인 의도를 갖고 대가성 뇌물을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홍콩 정부도 JP 모건의 관행을 조사하고 있다. ‘자녀 채용’ 프로그램에 거론된 중국 고위 관료 명단에는 궈성쿤(郭聲琨) 공안부장, 궈리건(郭利根) 중국은행업감독관리위원회 (은감원) 부주석, 판궁성(潘功勝) 인민은행 부행장 등의 이름이 등장했다. 이 명단에 거론된 인사들 가운데는 철퇴를 맞는 인사들도 더러 있다. 지난해 쉬민제(徐敏傑) 전 중위안(中遠)그룹 부회장과 쑨자오쉐(孫兆學) 전 중국알루미늄공사 회장이 구속된 데 이어 류밍캉(劉明康) 전 은감원 주석도 최근 낙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WSJ은 이에 앞서 9월 찰스 리 홍콩증권거래소 대표가 JP 모건의 중국 고위층 자녀 채용 스캔들에 연루됐다고 밝혔다. 찰스 리는 JP모건에 근무했을 당시 중국 고위층 자녀나 지인들을 채용하도록 추천한 것으로 드러났다. 리 대표는 중국 고위층이 JP 모건의 주요 고객이거나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런 논란 있는 채용과정을 주도했다고 WSJ는 전했다. 리 대표는 현재 세계 6대 증시인 홍콩증시를 운영하는 홍콩증권거래결산공사(HKEC)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지만, 2003~2009년에는 JP 모건 중국법인 회장으로 재직했다. 그는 2008년에만 최소 8건을 포함해 수많은 추천을 한 것으로 JP 모건의 내부 자료에 나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WSJ은 지난 5월 JP 모건의 중국 고위층 자녀 부정채용을 조사 중인 미국 법무부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왕치산(王岐山) 당중앙기율검사위 서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월에는 팡팡 전 JP 모건 중국 투자은행 부문 대표와 그의 상사였던 개비 압델누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이 주고받은 e메일을 공개했다. 이 e메일에서 팡 전 대표는 “중국 상무부장 가오후청(高虎成)이 자신의 아들이 JP모건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오래 시간 설명했다”며 “그가 자신의 아들이 JP모건의 후원으로 H1-B비자(미국에서 특정기간에 외국 전문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비자)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청탁했다”고 밝혔다. 특히 가오 부장은 아들이 JP 모건에 채용돼 비자를 받을 수 있다면 “JP모건을 위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팡 전 대표는 e메일에서 JP모건을 도울 수 있다는 가오 장관의 말을 언급하며 “몇몇 경우에는 그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삼천리 사업본부 신임 대표이사 강병일

    도시가스 공급 업체인 삼천리그룹은 1일 강병일 부사장을 ㈜삼천리 사업본부 대표이사로 임명하는 등의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삼천리그룹은 ㈜삼천리ES 대표이사에 유재권 부사장을, ㈜삼천리ENG 대표이사에 정희돈 전무를 전보 발령했다. ㈜휴세스 대표이사에는 전상호 상무를 선임했다. ㈜삼천리 신현우·전병철 이사와 ㈜삼천리ENG 유태봉 이사는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삼천리그룹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통해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경쟁력을 배양하기 위해 도시가스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현장밀착 경영을 강화해 안정과 쇄신을 추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재계는 변혁 중] 한화그룹

    [재계는 변혁 중] 한화그룹

    한화그룹은 지난해 11월 삼성그룹의 방위산업과 화학 계열사 4곳을 사들이는 ‘빅딜’을 발표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기업이 자발적으로 구조 재편에 나선 상징적인 사례였다. 한화그룹은 과감한 M&A 행보를 이어오며 방산, 석유화학, 태양광 등 주력 산업에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오고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잘하는 것을 더 키운다”는 최근 산업계의 화두와도 맞아떨어진다. 한화그룹 성장의 모태인 방위산업 분야는 지난 6월 한화테크윈과 한화탈레스가 새롭게 출발하면서 매출이 약 2조 7000억원에 이르는 국내 1위로 뛰어올랐다. 한화테크윈은 1일 민수·방산 부문별 독립 경영 체제를 구축하며 또 한번의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두 분야를 각각 김철교 사장과 신현우 부사장에게 독립 경영을 맡겨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민수 부문은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방산 부문은 ㈜한화, 한화탈레스의 시너지를 확대해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게 한화그룹의 복안이다. 석유화학 부문도 ‘퀀텀점프’를 노릴 수 있게 됐다. 한화종합화학과 한화토탈이 가세하면서 한화그룹 석유화학 부문의 매출은 약 19조원에 이르게 됐다. 석유화학의 기초 원료인 에틸렌 생산 규모도 세계 9위 수준인 291만톤으로 확대됐다. 태양광 산업도 한화그룹의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축이다.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이 지난 2월 한화큐셀로 통합되면서 셀 생산 규모 기준 세계 1위의 태양광 회사로 재탄생했다. 한화큐셀은 지난 4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전력회사인 넥스트에라에 1.5기가와트에 이르는 사상 최대 규모의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5월에는 1.5GW의 셀 공장과 500메가와트의 모듈 공장을 충북 지역에 짓기로 결정했다. 최근에는 인도, 필리핀 등 아시아 신흥시장을 개척해 태양광 모듈 공급권과 태양광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따내는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한화그룹의 금융 분야인 한화생명도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보험 영역 부문은 생산성 향상과 건강·연금 등 미래 성장 시장을 선점하는 한편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모바일 청약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자산운용 부문은 해외 투자 확대 등 자산 다변화에 주력하며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법인의 영업망을 구축해 신흥시장에서의 입지도 다질 계획이다. 올해 연중 수시 인사를 실시한 한화그룹의 올 정기 임원 인사폭은 그리 크지 않을 전망이다.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상무가 지난해 말 임원으로 승진했고,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디지털팀장과 3남 김동선 한화건설 과장도 경영에 참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올해 임원 승진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연말이나 내년 초에 실시될 사장단 인사에 따른 후속 임원 인사가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사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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