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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수상자 명단

    ■국민포장 ▲서용철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 속초지회장 ■대통령 표창 ▲최지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북 제천지회장 ▲최재영 교통안전공단 교수 ▲한국교통안전봉사회(단체) ▲이동우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 중부지회장 ▲정용삼 경찰청 교통안전과 경위 ▲김주식 광주광역시 지방공업주사 ▲이미경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 ▲이송호 금호고속 상무 ■국무총리 표창 ▲신서현 도로교통공단 과장 ▲표광택 대구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감사 ▲김영도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구 중부지회장 ▲민장기 제천운수 대표 ▲전국버스공제조합(단체) ▲김현준 충청남도 지방공업주사 ▲강진동 서울시 교통운영과장 ▲지정자 어린이교통안전협회 봉사단장 ▲곽병희 충남지방경찰청 경위 ▲정경성 인천국제공항 차장 ▲사랑실은교통봉사대(단체) ▲서덕현 대구택시운송사업조합 상무 ■서울신문사장 특별상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명 관 ▲김창희 ▲이명규 ▲서경욱 ▲최성환 ▲박재홍 ▲오관석 ▲오정균 ▲이성호 ▲전태완 ▲천선필 ▲노한성 ▲신주용 ▲조성래 ▲이희만 ▲정영근 ▲박상수 ▲구동욱 ▲위종윤 ▲진영민 ▲김정예 ▲변효봉 ▲이남행 ▲조근원 ▲최상훈 ▲허환욱 ▲안범주 ▲박윤희 ▲정민영 ▲김재춘 ▲이용남 ▲주강원 ▲박민상 ▲고영남 ▲김창준 ▲김태경 ▲노귀자 ▲신영식 ▲이원호 ▲함종하 ▲홍승표 ▲강경원 ▲김길수 ▲김행범 ▲김형인 ▲박수영 ▲양일중 ▲김철주 ▲노중선 ▲김대혁 ▲김종곤 ▲오근환 ▲홍명아 ▲전종민 ▲이광숙 ▲김기현 ▲김봉길 ▲김진석 ▲이상갑 ▲임명재 ▲김옥자 ▲김현완 ▲배효근 ▲최병운 ▲정문기 ▲김봉준 ▲김수용 ▲우성권 ▲신현자 ▲이은정 ▲김관환 ▲박영화 ▲최미경 ▲김정미 ▲김홍렬 ▲이상대 ▲최종만 ▲최창길 ▲김기맥 ▲김병덕 ▲이상훈 ▲김준이 ▲정홍열 ▲김지선 ▲박재석 ▲조지영 ▲진덕언 ▲신창균 ▲맹용호 ▲심임무 ▲김학종 ▲박홍수 ▲이기수 ▲강희헌 ▲구성회 ▲김지훈 ▲윤상천 ▲류중현 ▲안중극 ▲진경환 ▲류판근 ▲심유황 ▲연미화 ▲김수동 ▲김진태 ▲정의돈 ▲하동기 ▲정상윤 ▲오승환 ▲강성순 ▲고정호 ▲김영봉 ▲박홍근 ▲신홍선 ▲류재춘 ▲최종진 ▲박희원 ▲양석철 ▲김승회 ▲임기환 ▲구은주 ▲박송균 ▲이동언 ▲김려경 ▲이충로 ▲한영운 ▲조순기 ▲김금자 ▲김병용 ▲김기풍 ▲김흥수 ▲서정설 ▲이병채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강용식 ▲구윤화 ▲권혜정 ▲김남곤 ▲김봉환 ▲김인기 ▲김창수 ▲남병현 ▲문병일 ▲문철용 ▲손국현 ▲송근식 ▲신동윤 ▲안복수 ▲안영창 ▲양성석 ▲오현종 ▲유종열 ▲윤상관 ▲이경복 ▲이곤헌 ▲이권형 ▲이귀환 ▲이상복 ▲이상하 ▲이선구 ▲이수동 ▲이수일 ▲이종식 ▲이진수 ▲이충희 ▲이태성 ▲이현보 ▲이혜숙 ▲임현수 ▲장길녀 ▲장영규 ▲장장수 ▲전형진 ▲정병준 ▲정성예 ▲연 미 ▲조명구 ▲조은주 ▲최미정 ▲최범준 ▲최영운 ▲홍순용
  • 70년대 첫 청춘 만화 ‘사랑의 낙서’ 부활

    70년대 첫 청춘 만화 ‘사랑의 낙서’ 부활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 청춘 만화로 평가되는 ‘사랑의 낙서(書)’가 부활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한국만화걸작선 시리즈의 22번째 작품으로 강철수 작가의 ‘사랑의 낙서’를 복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작품은 1970년대 청춘들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만화다. 장발, 미니스커트, 통행금지 단속 등으로 규범이 강조되던 당시 사회 분위기에 억눌렸던 청춘들의 욕망과 청년 문화를 재기발랄하게 그려내 큰 인기를 끌었다. 당대 만화계에서는 전통 시대 극화가 유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낙서’의 등장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1974년 주간여성에서 연재됐으며 같은 해 5월부터 도서출판 화문각에서 1, 2부로 나뉘어 단행본 시리즈가 나왔다. ‘사랑의 낙서’는 2012년 서울신문과 만화영상진흥원이 공동 선정한 한국 명작 만화 100선에 포함되기도 했다. 이번 복간본은 11권으로 구성된 1부를 3권짜리로 재구성했다. 원작 느낌을 살리기 위해 당시의 출판 형식인 세로쓰기와 우철(책장을 오른쪽으로 넘기는 방식)을 그대로 살렸다. 작가가 당시에 쓴 대사나 해설도 충실히 반영했다. 만화영상진흥원은 2001년부터 절판 등으로 잊혀진 우리 만화 명작들을 복간해 오고 있다. 그동안 고 김종래 작가의 ‘엄마 찾아 삼만리’, 허영만 작가의 ‘각시탈’, 이상무 작가의 ‘달려라 꼴찌’, 윤승운 작가의 ‘요철발명왕’ 등을 발간했다. 1만 2000원.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제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 표창

    [제8회 교통문화발전대회] 대통령 표창

    ●이동우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 중부지회장 선진 교통문화 정착 활동 및 기초질서 확립전개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의 일환으로 주 5회, 연간 240회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학지도를 하고 있다. 교통사고 예방 활동으로 울산시청, 울산교육청 등과 합동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시민 홍보 활동으로 교통사고 현장 사진전시판을 자체 제작해 매달 1회 관내 주요 교차로 및 보행자가 많은 지역에 게시하고 도시공원지킴이 활동도 하고 있다. 야간 음주운전 단속 보조 활동 중 추돌 사고를 당해 장애 1급 판정을 받은 회원의 생활비 보조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최지원 전국 모범운전자연합회 충북 제천지회장 명절과 연휴를 가리지 않고 정기적으로(매주 2회) 교통근무 및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수능시험 기간 교통지도와 수험생 무료 수송 활동으로 교통문화 발전에 이바지했다. 매월 1회 관내 공무원과 인근 하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벌이고 합동단속에도 참여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에도 동참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뿐 아니라 불우이웃 돕기 및 효도관광 행사 활동을 펼침으로써 좋은 이웃의 표본이 되고 있다. ●정용삼 경찰청 교통안전과 경위 각종 조난과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경찰관이다. 주민 중심의 치안 인프라 구축으로 교통 사망 사고를 대폭 줄이는 데 이바지했다. 올해는 고속도로 화물차 집중 단속계획을 세워 꾸준히 추진(화물차 불법행위 만연, 중요 법규 위반 시 유관 기관 합동 집중 단속)해 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속도로 만들기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고속도로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졸음쉼터’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데도 기여했다. ●정용삼 경찰청 교통안전과 경위 각종 조난과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경찰관이다. 주민 중심의 치안 인프라 구축으로 교통 사망 사고를 대폭 줄이는 데 이바지했다. 올해는 고속도로 화물차 집중 단속계획을 세워 꾸준히 추진(화물차 불법행위 만연, 중요 법규 위반 시 유관 기관 합동 집중 단속)해 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속도로 만들기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고속도로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졸음쉼터’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데도 기여했다. ●이미경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 봉사 정신이 투철해 녹색어머니회와 안실련 활동을 통해 교통안전 지도와 안전교육을 시키는 데 주력하고 교통사고 줄이기에 헌신하고 있다. 캠페인·스쿨존 위험 실태조사, 안전띠 착용률 실태조사 등을 실시해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의 선봉을 맡아 솔선수범하고 있다. 각종 세미나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송호 금호고속 상무 1990년 금호고속에 입사해 안전·영업·전세담당 임원으로서 안전운행, 친절봉사, 능률 극대를 중심으로 금호고속 경영 혁신 활동을 주도, 7년 연속 교통안전 우수 회사로 선정됐다. 고속버스와 시외운송업계에도 건전한 교통문화를 전파, 선도하고 있다. 국내 최초 안전운행 경진대회를 개최해 2013년 대비 사고 건수가 15.5%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제도 및 기술 개선 등으로 교통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한국교통안전봉사회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 교육 및 자격시험 시행(68회), 김해자전거교육장(유아교육기관 이색자전거 안전운전 체험 590개원, 1만 9000여명) 운영, 녹색교통학생봉사단 지도 및 청소년 지킴이 활동 실시 등을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조기교육을 실천하는 단체다. 또한 교통사고 피해 가정을 지원(10회, 125명 4300여만원)하고 교통질서 확립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음을 여는 약속 캠페인 자전거 홍보 활동 및 독거노인 행사 차량 지원으로 교통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SK, 교체설 CEO들 유임 ‘안정’에 방점

    SK, 교체설 CEO들 유임 ‘안정’에 방점

    SK그룹이 최태원 회장 복귀 이후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교체설이 나오던 수장들을 대거 유임시키면서도 40대 사장을 발탁해 ‘안정 속 파격’이란 평이 나온다. SK그룹은 16일 정철길 에너지·화학위원회 위원장과 김영태 커뮤니케이션 위원장을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6년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이번 인사는 변화보다 안정을 택하는 쪽에 방점이 찍혀 있다. 당장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장동현 SK텔레콤 사장과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조대식 SK㈜ 사장 등 주력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대부분이 유임됐다. 관계자는 “주요 계열사 CEO들이 교체된 지 이제 겨우 1년이 지난 만큼 이들이 미래 먹거리를 찾아내는 등 일을 잘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장단 인사도 3명에 그쳤다. SKC 사장에 이완재 SK E&S 전력사업부문장이, SK종합화학 사장에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김형건 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반면 1970년대생 사장이 발탁되는 등 40대 임원이 탄생해 세대교체를 이뤘다. 화제가 된 주인공은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중 하나인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임명된 송진화(44)씨다. SK텔레콤을 제외하고 그룹의 다른 계열사에서 70년대생 CEO가 나온 것은 처음이란 설명이다. 송 신임 사장은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 산업시스템공학 박사 출신으로 엑손모빌 등 글로벌 기업을 거쳐 2011년 SK이노베이션에 합류했다. 구자용 부회장 시절 글로벌 인재 영입 차원에서 스카우트됐다. 전체 승진 규모도 역대 두 번째로 크다. SK그룹은 이날 총 137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부장에서 상무가 된 신규 임원은 지난해보다 5명 줄어든 82명이지만 SK이노베이션의 실적 회복 등 요인으로 전체 임원 승진은 전년보다 20명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송 사장 이외에 1975년생의 최연소 임원도 탄생해 1970년대생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실제로 40대 승진자 비율은 지난해 48%에서 올해 59%로 커졌다. 조직 개편은 폭이 크지 않다. SK그룹 고유의 수펙스추구협의회 중심의 집단경영체제를 유지했다. 대신 전략위원회를 ‘에너지·화학위원회’로 바꾸고 한시 조직이던 정보통신기술(ICT)·성장특별위원회를 상시 조직인 ‘ICT위원회’로 변경해 비중을 강화했다. 총 6개 위원회와 1개 특별위원회 조직을 7개 위원회로 재편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고형우△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실 파견 이선영 ■고용노동부 ◇경력개방형 직위 채용(서기관)△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사무국장 김희형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과장 권영상 ■금융위원회 △기획조정관 유재수 ■중소기업청 ◇과장급 <승진>△소상공인지원과장 김광재<전보>△창조행정법무담당관 이상창△대구경북지방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채영△강원지방청장 김정일 ■한국전력 △홍보실장 장동원◇처장△전력시장 이병식△경영개선 조철△재무 김종수△인사 김응태△노무 진영상△보안관리 김헌태△자재 권태호△자산관리 김성윤△영업 권기보△배전운영 권오득△상생협력 허용호△민원대책 김명기△안전관리 김용덕△기술기획 김홍균△품질경영 정금영△신송전사업 박재호△해외사업운영 강헌규△해외발전기술 이조형△해외원전금융 김갑순△업무지원 최상철△정보기술 이강세△설비진단 노일래△경인건설 문봉수△중부건설 양현식△남부건설 박재호◇지역본부장△서울 이호평△남서울 김회천△인천 김홍래△경기 박형덕△강원 송관식△충북 박두재△대전충남 최익수△전북 김락현△대구경북 고현욱△부산울산 하희봉△경남 고원근◇원·센터·법인장△경제경영연구원 정은호△전력기반센터 안광석△필리핀일리한현지법인 고재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 안전이사 황용현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 팽우선△건설본부장 신재상△도로교통본부장 박상욱△사업본부장 최광호 ■상명대 ◇서울캠퍼스△교무처장 이전익△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 겸 학생처장 신화경△총장실장 이명호△대학원장 정철용△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복지상담대학원장 김영미△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서은숙◇천안캠퍼스△교양대학장 한선희 ■우리은행 ◇승진 <부장>△회계부 김상도<부장대우>△채널지원부 신범수△국제부 정재철△스마트금융사업본부 석균철△중기업심사부 이대열△중기업심사부 강동원△중기업심사부 하종표△중기업심사부 허재민△대기업심사부 강현호△검사실 오갑록△검사실 고정숙△개인고객본부 송유수△WM전략부 홍형기△영업지원그룹 이해광△리스크총괄부 김지일△인사부 유정근△직원만족센터 박정호△총무부 이상빈△여신업무센터 김석회△수신업무센터 김동원△수신업무센터 윤성현△여신관리부 이흥섭△기업개선부 강성숙△재무기획부 신재철△홍보실 노홍길△준법지원부 방원종△준법지원부 김민수△본점영업부 김용빈△국제부 최창호△국제부 이상민△인사부 이지환<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본점1 박영하△삼성 조한래△트윈타워 곽훈석△강남 정해원△중앙 송윤홍△종로 송정준△종로 이정미△남대문 이명계△미래 권진완△미래 전덕수△미래 전정묵△미래 권영찬△미래 김정현△미래 김성진<금융센터 기업지점장>△서초 김병규△테헤란로 이재곤△남동공단 김동현△분당중앙 서양우△판교테크노밸리 이정오△울산중앙 홍칠식<금융센터 개인지점장>△남역삼동 이승철△서울시청 박정호△서초 양진모△신반포 최병창△한화 박민수△부평 문연천△성남 이성국△안양 김융주<영업본부 영업지점장>△부천인천북부 나대석△경기중부 이승호△경기동부 어옥△경기남부 곽정호△경기북부 최경섭△부산중부 최민찬△대구경북2 류태구△호남 현병수<지점장>△강동구청 김회종△개롱역 이달규△개포역 이향구△구로구청 최갑철△구로중앙 손혜영△구일 김석태△남대문시장 신선희△동대문구청 방석진△봉천동 이재만△삼성엔지니어링 오우섭△서강대 김만호△서빙고동 김계환△서울글로벌투자지원센터 전현기△서울대학교 박세권△성수IT 박성봉△영등포구청 최병두△월계역 박석준△인사동 기일석△잠실진주 백현학△종로3가 이정은△중계2동 유창우△청계 이정석△하계동 김진왕△한남빌리지 김정우△간석역 지진학△갈산동 전정현△검단산단 신은호△검단 정종원△산곡동 황순식△송도스마트밸리 김형조△인천논현역 성호윤△주안공단 이재완△청라 박미경△고강동 오태항△광명7동 한주수△김포통진 이성혁△단국대학교 김영만△동백 원용태△동탄 김희섭△모란역 백종운△분당테크노파크 최상민△수리동 박성복△수지신정 선창완△호평 조광구△대덕 김형태△대전북 송경빈△용문역 최은수△유성 박찬범△철도타워 최재용△당진 송일섭△대천 이금구△서산 이상복△세종종촌동 박전수△아산배방 김재구△조치원 전중기△홍성 조규태△산남동 김근식△청주산단 이준용△삼척 이근우△원주단구 지재덕△구포 김진성△메트로시티 이춘용△센터파크 정말모△양정동 김정탁△영도중앙 황도영△토곡 정옥태△해운대중앙 박상규△구영 이상후△무거동 임학기△울산북 김성춘△웅상 이진섭△통영 예철수△팔용동 우규원△노원동 이상욱△다사 최정호△유통단지 최은종△평리동 안차호△왜관공단 황윤석△포항남 김광숙△포항양덕 서상윤△포항중앙 문형도△광주수완 임숙자△진월동 이양수△평동산단 정재석△대불공단 정기성△정읍 하동석<지점장대우>△런던 김욱배 ■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부사장 오병관△상무 허원웅 정성환◇농협은행△부행장 박규희 김형열 오경석 박태석 서기봉<영업본부장(부행장보)>△경기 최광수△전북 최용구△경북 최종주△경남 이구환△서울 이대훈△대구 서상출△인천 김재기△광주 김귀남 ■농협중앙회 ◇상무△교육지원 이근△교육지원 정창진△축산경제 김영수△상호금융 임형수△상호금융 강재경◇지역본부장△경기 한기열△충북 이응걸△충남 유찬형△전북 강태호△부산 이창호△대구 이탁구△광주 이흥묵 ■교보생명 ◇경영임원(상무) 신규 선임△이상기 이종진 최화정 조대규 민욱◇임원보 선발△최백규△조규식△이철△이종태△이재명◇본부장·실장 이동△강남FP 유영진△호남FP 권현섭△AM 박영우△보험서비스지원 윤민학◇임원 이동△전략채널 황미영△고객보호 김기영△정보보안 김기환 ■나이스(NICE)그룹 ◇대표이사 내정△NICE정보통신 홍우선△KIS정보통신 이윤희△NICE디앤비 노영훈△NICE신용정보 김준연△NICE데이터 이호제△NICE CMS 성기동◇승진 <사장>△한국전자금융 구자성<부사장>△NICE정보통신 황윤경 박세진△NICE F&I 정용선<전무>△NICE평가정보 오기섭△KIS정보통신 강영길△NICE디앤비 강용구△NICE F&I 김종훈△서울전자통신 오현석<상무>△NICE평가정보 오규근 박현섭△NICE신용평가 노태성△NICE P&I 한영하△지니틱스 임종석<상무보>△NICE홀딩스 진동현△NICE평가정보 김종윤 이세욱 이호석△NICE신용평가 박명수△한국전자금융 하철수 박정규 피경원△NICE정보통신 김명열 김춘수△KIS정보통신 염성필△NICE신용정보 박영근 이진욱 권승인△NICE디앤비 조양제 김태산 김태훈△NICE P&I 김만기△서울전자통신 김택수◇전보 <부사장>△NICE신용평가 남욱△오케이포스 홍춘기<상무>△NICE정보통신 조대민△KIS정보통신 윤태운<상무보>△한국전자금융 임훈택△KIS정보통신 강명구 ■BGF리테일 ◇임원 승진△전략혁신부문장 전무 홍정국△2권역장 상무 김완우△1권역장 상무 안기성◇관계사 대표이사 승진△BGF캐시넷 이종덕
  • CJ “예상 못한 실형에 당혹… 경영 차질 장기화될 것”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집행유예로 풀려날 것으로 기대했던 CJ는 15일 이 회장이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자 충격에 빠졌다. 총수의 경영 복귀가 미뤄지면서 과감한 투자와 고용도 어려워졌다. CJ는 “수형생활이 불가능한 건강 상태임에도 실형이 선고돼 막막하고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경영 차질 장기화에 따른 위기상황이 심화될 것”이라면서 “위기를 극복할 모든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애초 CJ는 이 회장이 집행유예를 받을 가능성을 크게 봤다. CJ 관계자는 “지난 9월 대법원이 사건을 파기 환송하면서 형량이 크게 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예상치 못한 실형이 선고돼 당혹스럽다”면서 “변호인과 상의해 대법원에 재상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장이식 후유증과 신경근육계 유전병인 CMT(샤르코 마리 투스)를 앓는 이 회장은 감염 우려가 커 수감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CJ는 주장했다. 지난 2013년 7월 구속된 이 회장은 건강 문제를 들어 수차례 구속집행 정지를 신청해 서울대병원에 머물고 있다. 실제 구금 기간은 4개월에 그친다. 실형이 확정되면 앞으로 2년 2개월여간 교도소에서 지내야 한다. 애초 CJ는 이번 주에 임원 인사를 낼 계획이었다.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상무급 임원의 대거 승진이 예상됐다. 하지만 이 회장의 실형 선고라는 악재가 터지면서 승진 폭이 줄고 인사 시점이 연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CJ는 손경식 CJ 회장과 이채욱 CJ 부회장 등으로 구성된 그룹경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비상 경영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부고]

    ●김수홍(미국 거주)지홍(미국 거주)철홍(서강콜드체인 대표이사)인홍(해인물류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동수(고려대 석좌교수·전 공정거래위원장)씨 장인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27-7500 ●강영수(전 경남도지사·전 서울시 제1부시장)씨 별세 호림(EPM코퍼레이션 대표이사)태림(GS홈쇼핑 상무이사)씨 부친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2227-7572 ●전병화(영국 거주)씨 부친상 지규억(전 삼성중공업 부사장)남종현(고려대 명예교수)권승희(우리회계법인 대표이사 회장)씨 장인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227-7563 ●김우용(SJ트레이딩 대표)대용(자영업)국용(KDB대우증권 S&T사업부문 대표)씨 모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15분 (02)2258-5940
  • [인사] 행정자치부, 특허청, 과학기술인공제회, 광주문화재단, 대구교대, 미래에셋생명, 에너지경제연구원, 평화방송·평화신문

    ■행정자치부 ◇ 실국장급 전보 ▲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일재 ▲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심보균 ▲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기수 ◇ 과장급 전보 ▲ 성과관리과장 서기관 장헌범■특허청 ◇ 과장급 승진 ▲ 특허심판원 심판관 정기현 ◇ 과장급 임용 ▲ 디자인심사과장 서홍석■과학기술인공제회 ◇ 실장급 전보 ▲ 경영기획본부 전략기획실 실장 김형철 ▲ 경영기획본부 경영지원실 실장 김윤기 ▲ 자산운용본부 투자전략실 실장 정금만 ▲ 자산운용본부 기업금융실 실장 황치연 ▲ 감사실 실장 홍순조■광주문화재단 ◇ 실·관장급 ▲ 문화사업실장 김홍석 ▲ 빛고을시민문화관장 박강배 ◇ 팀장급 ▲ 기획홍보팀장 강현미 ▲ 정책연구팀장 정혜영 ▲ 시민문화관광팀장 곽규호 ▲ 문화예술지원팀장 김지원 ▲ 전통문화관 팀장 송진영 ■대구교대 ▲ 교육대학원장 김중욱 ▲ 교무처장 최석민 ▲ 학생처장 이종목 ▲ 기획처장 겸 다문화교육원장 배상식 ▲ 도서관장 겸 교육박물관장 겸 언어교육원장 황미향 ▲ 교육정보원장 겸 교수학습지원단장 유인환 ▲ 생활관장 김유정 ▲ 신문방송사주간 박창균 ▲ 교육연수원장 겸 평생교육원장 권택환 ▲ 영재교육원장 배영권■에너지경제연구원 ◇ 전보 ▲ 에너지정보통계센터소장 선임연구위원 김수일 ▲ 연구기획본부장 선임연구위원 김현제 ▲ 사무국장 책임행정원 김강 ▲ 전력정책연구실장 선임연구위원 김남일 ▲ 집단에너지연구실장 〃 박정순 ▲ 기후변화연구실장 연구위원 심성희 ▲ 에너지수요관리연구실장 〃 이유수 ▲ 신재생에너지연구실장 〃 이철용 ▲ 에너지수급연구실장 〃 김철현 ▲ 해외정보분석실장 선임연구위원 양의석 ▲ 예산기획팀장 책임행정원 이상철 ▲ 대외협력홍보팀장 연구위원 정규재 ▲ 감사실장 책임행정원 정원용■평화방송·평화신문 ▲ 보도총국 국장 이상도■미래에셋생명 ◇ 전무 전보 ▲ Retail영업부문대표 설경석 ▲ 방카슈랑스영업1부문대표 나병윤 ◇ 상무 전보 ▲ 방카슈랑스영업2부문대표 김영빈 ▲ 디지털비즈니스부문장 백성식 ▲ 경영혁신부문장 곽운석 ▲ 연금마케팅1본부장 조성환 ▲ TFC영업본부장 강창규 ▲ 삼성역고객행복센터장 김기식 ◇ 상무보 전보 ▲ 충청고객행복센터장 윤진권 ▲ 강서고객행복센터장 이상도 ▲ 경인고객행복센터장 차상택 ▲ 고객서비스본부장 이태연 ▲ 연금마케팅5본부장 이호 ◇ 이사 전보 ▲ 컴플라이언스본부장 박준우 ▲ 강동고객행복센터장 김창회 ▲ FC지원본부장 김종흠 ▲ 방카슈랑스영업2본부장 권성호 ◇ 부장 전보 ▲ WM육성본부장 차승렬 ▲ 연금서비스본부장 정영주 ▲ 경영혁신본부장 양병천 ▲ 상품개발본부장 오은상 ▲ 계약서비스본부장 여운규
  • [부고]

    ●지일환(전 육군사관학교 교장)씨 별세 건병(액시스그룹 대표)씨 부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258-5940 ●박준(전 산업은행 부총재)씨 별세 형(엠플러스자산운용 본부장)씨 부친상 장현준(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0 ●하재민(삼성디스플레이 IT개발팀 부장)씨 모친상 홍현석(평화엔지니어링 부사장)씨 장모상 14일 원자력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970-1550 ●류한호(광주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부친상 14일 전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63)250-2450 ●김상철(노무현재단 사료연구센터 본부장·전 한국기자협회보 기자)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010-2294 ●임일영(송곡고 교무부장·서울교총 중등수석부회장)기영(대우건설 상무보)씨 모친상 이재일(목사)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40분 (02)3010-2231 ●이동우(전 충남도지사·전 농림수산부 차관)씨 별세 상욱(맥쿼리은행 상품금융본부 한국대표)상헌(LG유플러스 팀장)씨 부친상 김문환(주에티오피아 대사)씨 장인상 1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31)787-1502
  • [씨줄날줄] 모란봉과 톈안먼의 간극/구본영 논설고문

    지난 9월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 중국의 2차대전 전승절 열병식이 열렸던 광장 성루에서 보기 드문 그림이 연출됐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나란히 섰다. 61년 전 북한 김일성과 마오쩌둥 주석이 섰던 그 자리에. 북·중 관계의 현주소를 말해 주는 단면도였다. 북·중 관계에 또다시 이상 징후가 포착됐다. 이번에는 스냅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12~14일 베이징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던 북한 모란봉악단이 이를 전격 취소하면서다. 하긴 만면에 미소를 머금고 서우두 공항을 빠져나오던 현송월 단장이 굳은 표정으로 귀국길에 오르는 전 과정이 미스터리다. 애초 이번 공연은 서먹했던 북·중 관계의 정상화 신호로 비쳤다. 지난 10월 중국 공산당 서열 5위 류윈산 상무위원의 평양행에 이은 ‘공연 외교’ 이벤트였다. 일각에선 김정은의 방중 정지 작업이란 관측도 나왔다. 모란봉악단은 ‘최고 존엄’ 김정은의 친위 선전대다. 까닭에 이 악단의 공연 취소는 우리 걸그룹의 행사 펑크와는 차원이 다르다. 북·중 관계의 난기류를 말한다는 점에서. 악단의 전격 철수 배경은 현재로선 정확히 알기 어렵다. 북·중 양측이 입을 꾹 다물고 있어서다. 다만 김정은의 ‘수소폭탄 보유’ 발언이 도화선이 됐다는 게 가장 그럴듯한 시나리오다. 중국 외교부가 “관련 당사국이 정세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일을 더 많이 하길 바란다”(화춘잉 대변인)고 비판적 논평을 내놓으면서 제기된 추론이다. 중국 측이 말로만 그치지 않고 관람 최고위 인사를 정치국 위원급에서 부부장급(차관급)으로 낮추자 김정은이 결국 오기를 부렸다는 것이다. 이와 다른 소수설도 있다. 김정은이 옛 애인이었던 현송월이 언론에 부각되는 걸 부담스러워한다거나, 단원 2명이 이탈하려 한다는 소문이 중화권 매체에 보도되기도 했다. 또 김정일 사망 4주기(17일)를 앞두고 북한이 전국에 애도 기간을 선포하면서 해외 공연도 취소했을 것이란 관측도 제기됐다. 어느 게 맞는지는 당장 확인하긴 어렵다. 분명한 건 단순한 ‘공연 결례’를 넘어 북·중 관계의 앞날에 암초가 생겼다는 사실이다. 1980년대까지 혈맹이었던 북·중 관계는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내부적으로 ‘화학반응’을 일으키며 변화하고 있다. 중국 입장에서는 갈수록 북한을 ‘전략적 자산’이 아닌, ‘전략적 부담’으로 여기는 경향이 점증하고 있다. 탈냉전 기류와 함께 완충지대로서 북한의 전략적 가치가 줄어드는 데다 김정은 정권 들어 핵실험 등 외교적 돌출 행위가 빈번해지면서다. 시진핑 주석은 취임 후 북한보다 한국을 먼저 방문했다. 중국 5세대 지도부는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순망치한(脣亡齒寒)의 북·중 관계를 정상적 국가 관계로 치환하려 하고 있다. 모란봉악단의 베이징 철수가 남북과 중국을 포함한 동북아 역사에 어떤 변곡점을 만들지 주목된다. 구본영 논설고문 kby7@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금융위원회, 한국도로공사, 농협중앙회, 한국전력, NH투자증권, 우리은행, 교보생명

    ■해양수산부 ◇ 과장급 인사교류 ▲ 해양레저과장 권영상 ■금융위원회 ◇ 전보 ▲기획조정관 유재수■한국도로공사 ◇ 임원 승진 ▲ 도로교통본부장 박상욱 ▲ 사업본부장 최광호 ◇ 보직 변경 ▲ 부사장 팽우선(기획본부장 겸직) ▲ 건설본부장 신재상■농협중앙회 ◇ 상무 승진 ▲ 교육지원 이근 ▲ 교육지원 정창진 ▲ 축산경제 김영수 ▲ 상호금융 임형수 ▲ 상호금융 강재경 ◇ 지역본부장 승진 ▲ 경기지역본부 한기열 ▲ 충북지역본부 이응걸 ▲ 충남지역본부 유찬형 ▲ 전북지역본부 강태호 ▲ 부산지역본부 이창호 ▲ 대구지역본부 이탁구 ▲ 광주지역본부 이흥묵 ■한국전력 ◇ 본사 처(실)장 및 1차사업소장 전보 ▲ 홍보실장 장동원 ▲ 전력시장처장 이병식 ▲ 경영개선처장 조철 ▲ 재무처장 김종수 ▲ 인사처장 김응태 ▲ 노무처장 진영상 ▲ 보안관리처장 김헌태 ▲ 자재처장 권태호 ▲자산관리처장 김성윤 ▲ 영업처장 권기보 ▲ 배전운영처장 권오득 ▲ 상생협력처장 허용호 ▲ 민원대책처장 김명기 ▲ 안전관리처장 김용덕 ▲ 기술기획처장 김홍균 ▲ 품질경영처장 정금영 ▲ 신송전사업처장 박재호 ▲ 해외사업운영처장 강헌규 ▲ 해외발전기술처장 이조형 ▲ 해외원전금융처장 김갑순 ▲ 서울지역본부장 이호평 ▲ 남서울지역본부장 김회천 ▲ 인천지역본부장 김홍래 ▲ 경기지역본부장 박형덕 ▲ 강원지역본부장 송관식 ▲ 충북지역본부장 박두재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익수 ▲ 전북지역본부장 김락현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고현욱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하희봉 ▲ 경남지역본부장 고원근 ▲ 경제경영연구원장 정은호 ▲ 업무지원처장 최상철 ▲ 정보기술처장 이강세 ▲ 설비진단처장 노일래 ▲ 전력기반센터장 안광석 ▲ 경인건설처장 문봉수 ▲ 중부건설처장 양현식 ▲ 남부건설처장 박재호 ▲ 필리핀일리한현지법인장 고재한■우리은행 [승진] ◇ 부장 ▲ 회계부 김상도 ◇ 부장대우 ▲ 채널지원부 신범수 ▲ 국제부 정재철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석균철 ▲ 중기업심사부 이대열 ▲ 중기업심사부 강동원 ▲ 중기업심사부 하종표 ▲ 중기업심사부 허재민 ▲ 대기업심사부 강현호 ▲ 검사실 오갑록 ▲ 검사실 고정숙 ▲ 개인고객본부 송유수 ▲ WM전략부 홍형기 ▲ 영업지원그룹 이해광 ▲ 리스크총괄부 김지일 ▲ 인사부 유정근 ▲ 직원만족센터 박정호 ▲ 총무부 이상빈 ▲ 여신업무센터 김석회 ▲ 수신업무센터 김동원 ▲ 수신업무센터 윤성현 ▲ 여신관리부 이흥섭 ▲ 기업개선부 강성숙 ▲ 재무기획부 신재철 ▲ 홍보실 노홍길 ▲ 준법지원부 방원종 ▲ 준법지원부 김민수 ▲ 본점영업부 김용빈 ▲ 국제부 최창호 ▲ 국제부 이상민 ▲ 인사부 이지환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박영하 ▲ 삼성 조한래 ▲ 트윈타워 곽훈석 ▲ 강남 정해원 ▲ 중앙 송윤홍 ▲ 종로 송정준 ▲ 종로 이정미 ▲ 남대문 이명계 ▲ 미래 권진완 ▲ 미래 전덕수 ▲ 미래 전정묵 ▲ 미래 권영찬 ▲ 미래 김정현 ▲ 미래 김성진 ◇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 서초 김병규 ▲ 테헤란로 이재곤 ▲ 남동공단 김동현 ▲ 분당중앙 서양우 ▲ 판교테크노밸리 이정오 ▲ 울산중앙 홍칠식 ◇ 금융센터 개인지점장 ▲ 남역삼동 이승철 ▲ 서울시청 박정호 ▲ 서초 양진모 ▲ 신반포 최병창 ▲ 한화 박민수 ▲ 부평 문연천 ▲ 성남 이성국 ▲ 안양 김융주 ◇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 부천인천북부 나대석 ▲ 경기중부 이승호 ▲ 경기동부 어 옥 ▲ 경기남부 곽정호 ▲ 경기북부 최경섭 ▲ 부산중부 최민찬 ▲ 대구경북2 류태구 ▲ 호남 현병수 ◇ 지점장 ▲ 강동구청 김회종 ▲ 개롱역 이달규 ▲ 개포역 이향구 ▲ 구로구청 최갑철 ▲ 구로중앙 손혜영 ▲ 구일 김석태 ▲ 남대문시장 신선희 ▲ 동대문구청 방석진 ▲ 봉천동 이재만 ▲ 삼성엔지니어링 오우섭 ▲ 서강대 김만호 ▲ 서빙고동 김계환 ▲ 서울글로벌투자지원센터 전현기 ▲ 서울대학교 박세권 ▲ 성수IT 박성봉 ▲ 영등포구청 최병두 ▲ 월계역 박석준 ▲ 인사동 기일석 ▲ 잠실진주 백현학 ▲ 종로3가 이정은 ▲ 중계2동 유창우 ▲ 청계 이정석 ▲ 하계동 김진왕 ▲ 한남빌리지 김정우 ▲ 간석역 지진학 ▲ 갈산동 전정현 ▲ 검단산단 신은호 ▲ 검단 정종원 ▲ 산곡동 황순식 ▲ 송도스마트밸리 김형조 ▲ 인천논현역 성호윤 ▲ 주안공단 이재완 ▲ 청라 박미경 ▲ 고강동 오태항 ▲ 광명7동 한주수 ▲ 김포통진 이성혁 ▲ 단국대학교 김영만 ▲ 동백 원용태 ▲ 동탄 김희섭 ▲ 모란역 백종운 ▲ 분당테크노파크 최상민 ▲ 수리동 박성복 ▲ 수지신정 선창완 ▲ 호평 조광구 ▲ 대덕 김형태 ▲ 대전북 송경빈 ▲ 용문역 최은수 ▲ 유성 박찬범 ▲ 철도타워 최재용 ▲ 당진 송일섭 ▲ 대천 이금구 ▲ 서산 이상복 ▲ 세종종촌동 박전수 ▲ 아산배방 김재구 ▲ 조치원 전중기 ▲ 홍성 조규태 ▲ 산남동 김근식 ▲ 청주산단 이준용 ▲ 삼척 이근우 ▲ 원주단구 지재덕 ▲ 구포 김진성 ▲ 메트로시티 이춘용 ▲ 센터파크 정말모 ▲ 양정동 김정탁 ▲ 영도중앙 황도영 ▲ 토곡 정옥태 ▲ 해운대중앙 박상규 ▲ 구영 이상후 ▲ 무거동 임학기 ▲ 울산북 김성춘 ▲ 웅상 이진섭 ▲ 통영 예철수 ▲ 팔용동 우규원 ▲ 노원동 이상욱 ▲ 다사 최정호 ▲ 유통단지 최은종 ▲ 평리동 안차호 ▲ 왜관공단 황윤석 ▲ 포항남 김광숙 ▲ 포항양덕 서상윤 ▲ 포항중앙 문형도 ▲ 광주수완 임숙자 ▲ 진월동 이양수 ▲ 평동산단 정재석 ▲ 대불공단 정기성 ▲ 정읍 하동석 ◇ 지점장대우 ▲ 런던 김욱배 [이동] ◇ 부장대우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정우진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장진식 ▲ 기업개선부 심규영 ▲ 기업개선부 노문균 ▲ 기업개선부 김호영 ▲ 기업개선부 배국호 ▲ 검사실 조동민 ▲ WM자문센터 안명숙 ▲ 수신업무센터 권주영 ▲ 국제부 이정묵 ▲ 준법지원부 박범주 ▲ 준법지원부 강삼석 ▲ 준법지원부 이대진 ▲ 준법지원부 박종화 ▲ 준법지원부 하병철 ▲ 준법지원부 전준원 ▲ 준법지원부 정익현 ▲ 준법지원부 김수남 ▲ 준법지원부 임창혁 ▲ 준법지원부 정상립 ▲ 준법지원부 이태주 ▲ 준법지원부 김진순 ▲ 준법지원부 김금순 ▲ 준법지원부 전경주 ▲ 준법지원부 이장식 ▲ 준법지원부 하범수 ▲ 준법지원부 장홍석 ▲ 준법지원부 박창진 ▲ 준법지원부 이병식 ▲ 준법지원부 서용필 ▲ 준법지원부 김수길 ▲ 준법지원 심상국 ▲ 준법지원부 오유정 ▲ 준법지원부 김은미 ▲ 준법지원부 최방용 ▲ 준법지원부 김영생 ▲ 준법지원부 이선례 ▲ 준법지원부 주대규 ▲ 준법지원부 양희종 ▲ 준법지원부 박승일 ▲ 준법지원부 신승은 ▲ 준법지원부 오희규 ▲ 준법지원부 김일환 ▲ 경기동부영업본부 이영경 ▲ 경기서부영업본부 이상섭 ▲ 경기북부영업본부 이도영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변순규 ▲ 본점1 정현택 ▲ 본점2 장창엽 ▲ 본점2 윤정석 ▲ 트윈타워 김윤국 ▲ 트윈타워 문윤석 ▲ 강남 임창규 ▲ 여의도 박일수 ▲ 여의도 정재곤 ▲ 여의도 백중기 ▲ 여의도 임정혁 ▲ 미래 김종선 ◇ 금융센터 개인지점장 ▲ 신사동 이종원 ▲ 여의도 양영주 ◇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 경기중부 안홍영 ▲ 경기중부 이성규 ◇ 금융센터장 ▲ 공덕동 조상완 ▲ 동여의도 김용범 ▲ 동역삼동 이성규 ▲ 삼성 박종영 ▲ 서소문 박준보 ▲ 세종로 인병섭 ▲ 역전 김병균 ▲ 장충남 정성근 ▲ 종로 조용진 ▲ 포스코 김기린 ▲ CJ 정동운 ▲ GS타워 정준구 ▲ LS타워 정명수 ▲ 가산IT 조진섭 ▲ 강남교보타워 구본신 ▲ 남역삼동 송대영 ▲ 도산대로 박종일 ▲ 법조타운 윤석모 ▲ 상암DMC 배병철 ▲ 서교중앙 김응준 ▲ 서초 김인식 ▲ 송파 박완기 ▲ 신반포 구종민 ▲ 양재중앙 이형상 ▲ 영등포중앙 안병국 ▲ 중부 한봉희 ▲ 남동공단 김공직 ▲ 인천항 최병도 ▲ 부천 조광희 ▲ 분당 박세혁 ▲ 성남공단 강판묵 ▲ 수원 김성환 ▲ 시화공단 김학영 ▲ 안양 김대용 ▲ 안양중앙 이대희 ▲ 야탑역 최성욱 ▲ 용인 문석훈 ▲ 파주 김일곤 ▲ 평택 유정현 ▲ 천안 김영홍 ▲ 오창 김홍빈 ▲ 부전동 명기정 ▲ 사상 박원석 ▲ 신평동 고석휴 ▲ 창원공단 안삼룡 ▲ 창원 이효환 ▲ 성서 문홍희 ▲ 구미공단 이종근 ▲ 하남공단 김부호 ▲ 여천 이순동 ◇ 지점장 ▲ 가락동 김조중 ▲ 가양동 이경희 ▲ 강남구청 윤용진 ▲ 강남대로 임 혁 ▲ 강남중앙 김창현 ▲ 강북구청 함송자 ▲ 개봉동 박성호 ▲ 갤러리아팰리스 박상훈 ▲ 고척동 이미자 ▲ 광화문 정병민 ▲ 구로디지털밸리 최택근 ▲ 국민대학교 유성호 ▲ 군자역 심상규 ▲ 길동역 유항기 ▲ 길동 김경수 ▲ 길음뉴타운 김홍기 ▲ 낙성대역 정윤희 ▲ 남부터미널 양재복 ▲ 노량진 강봉희 ▲ 논현두산 장우현 ▲ 논현중앙 조현제 ▲ 답십리 이창형 ▲ 당산역 최장순 ▲ 대림3동 최길호 ▲ 대치북 이계남 ▲ 도곡동 이찬경 ▲ 도곡로 양해출 ▲ 도봉 조선연 ▲ 동대문 박찬용 ▲ 동작구청 이영석 ▲ 두산타워 박영철 ▲ 마포로 정규택 ▲ 망우동 이순빈 ▲ 면목동 여기홍 ▲ 목동남 이진원 ▲ 무악재 박순길 ▲ 문래역 곽우철 ▲ 미아동 김종목 ▲ 미아역 김월성 ▲ 반포 이동은 ▲ 발산역 윤정근 ▲ 방배본동 김충식 ▲ 방화역 박래윤 ▲ 보라매 정근수 ▲ 북가좌동 이승재 ▲ 사당북 배용주 ▲ 사당역 성윤제 ▲ 삼선교 김금이 ▲ 삼성동 임종명 ▲ 삼성중앙 구효진 ▲ 서교동 민경만 ▲ 서초구청 김병진 ▲ 서초로 윤효균 ▲ 석계역 박종진 ▲ 선정릉역 최권운 ▲ 성균관대학교 김동호 ▲ 성수남 노 현 ▲ 소공동 이민호 ▲ 수서역 한만교 ▲ 수유동 이관식 ▲ 숭실대역 이기원 ▲ 신도림로 신상원 ▲ 신림역 전우탁 ▲ 신압구정 김승오 ▲ 신월7동 염동신 ▲ 신월북 양병재 ▲ 신정동 전영길 ▲ 신천역 김운중 ▲ 신촌 이윤경 ▲ 암사동 박주철 ▲ 압구정동 박판수 ▲ 압구정역 한미숙 ▲ 언주역 류형진 ▲ 여의도광장 현애영 ▲ 연신내 홍응기 ▲ 오류동 양동현 ▲ 올림픽 최진이 ▲ 용산 이원중 ▲ 우리희망나눔센터 상계점 민용기 ▲ 우장산역 이원태 ▲ 워커힐 정찬호 ▲ 원남동 김신흥 ▲ 잠실 최창근 ▲ 장안북 이명재 ▲ 장한평 박근호 ▲ 전농동 원종택 ▲ 종로6가 손공국 ▲ 종로YMCA 박남식 ▲ 중곡동 채동근 ▲ 중곡서 오종윤 ▲ 중림동 박승춘 ▲ 증미역 권인박 ▲ 천호동 최성옥 ▲ 청담동 이명애 ▲ 청담중앙 윤경식 ▲ 청량리 이능원 ▲ 청파동 조헌준 ▲ 태릉역 이재길 ▲ 테크노마트 권병주 ▲ 평창동 심경화 ▲ 포이동 박종인 ▲ 학동 안홍주 ▲ 한국외국어대학교 김동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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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흥식 ▲ 유동 반홍석 ▲ 여수 황선용 ▲ KCA 류은수 ▲ 김제 송성운 ▲ 서신동 정시용 ◇ 지점장대우 ▲ 뉴욕 안용호■교보생명 ◇ 경영임원(상무) 신규 선임 ▲ 이상기 ▲ 이종진 ▲ 최화정 ▲ 조대규 ▲ 민욱 ◇ 임원보 선발 ▲ 최백규 ▲ 조규식 ▲ 이철 ▲ 이종태 ▲ 이재명 ◇ 본부장·실장 이동 ▲ 강남FP 유영진 ▲ 호남FP 권현섭 ▲ AM 박영우 ▲ 보험서비스지원 윤민학 ◇ 임원 이동 ▲ 전략채널 황미영 ▲ 고객보호 김기영 ▲ 정보보안 김기환 ◇ 팀장 이동 ▲ 인력개발 김남준 ▲ 노경협력 황만택 ▲ 교육지원 김명수■NH투자증권 ◇ 상무 승진 ▲ IC사업부대표 김지한 ▲ 구조화금융본부장 박기호▲ IC영업본부장 박의환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권순호 ▲ WM전략본부장 김정호 ▲ 준법감시본부장 김영진 ▲ 전략투자본부장 전용준 ▲ 인사홍보본부장 배경주 ▲ 부동산금융본부장 김덕규 ▲ IT본부장 박선무 ▲ Prop.Trading본부장 이동훈 ◇ 상무보 승진 ▲ 중서부지역본부장 정해수 ▲ 동부지역본부장 이용한 ◇ 본부장 승진 ▲ IC운용본부장 차기현 ▲ FICC운용본부장 남재용 ◇ 임원 전보 ▲ Equity Sales사업부대표 함종욱 ▲ WM사업부대표 김재준 ▲ Operation본부장 최영남 ▲ 강남지역본부장 서영성 ▲ 강북지역본부장 박대영 ▲ 금융PLUS본부장 김대영 ▲ 상품지원본부장 김경환 ▲ 연금영업본부장 나헌남 ▲ IC솔루션본부장 김주형
  • [공기업 사람들 (11)강원랜드] “종합리조트로 지속 성장… 카지노 의존 벗을 것”

    [공기업 사람들 (11)강원랜드] “종합리조트로 지속 성장… 카지노 의존 벗을 것”

    함승희 강원랜드 사장에게 내년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강원랜드의 주요 사업인 카지노 운영권을 보장하는 ‘폐광지역개발지원에관한특별법’(이하 폐특법)이 내년을 기점으로 10년 후 만료된다. 때문에 폐특법이라는 보호막이 걷히더라도 강원랜드가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종합 리조트 회사로 나아가야 한다는 게 함 사장의 생각이다. 함 사장은 “강원랜드가 앞으로 10년 동안은 카지노 의존도를 벗어나 비카지노 부문의 수입을 전체의 30%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카지노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과도 연결된다. 카지노는 강원랜드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카지노를 범죄로 인식하고 있어 강원랜드의 이미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게 문제다. 함 사장은 “강원랜드는 지금까지 카지노사업으로 돈을 버는 쪽에 중점을 뒀지만 앞으로는 도박중독자 치유와 예방활동을 앞 순위로 끌어올려 도박중독 예방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도박중독의 폐해가 누적되면 국민들로부터 거부감이 점점 커져 강원랜드의 미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그는 “앞으로 10년간은 비카지노 부문 수익 증대뿐만 아니라 도박중독 관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게 과제”라고 밝혔다. 최근 취임 1년을 맞은 함 사장의 가장 큰 성과는 강원랜드 조직 정비라고 볼 수 있다. 그는 취임 당시 개혁과 변화를 강조했다. 함 사장이 과거 부패 척결 검사로 이름을 날렸던 영향도 있었다. 함 사장은 “개혁과 변화를 취임 일성으로 발표했던 이유는 우리를 보는 외부의 시선이 부정적으로 고착되면 우리가 원하는 지속성장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함 사장은 “과거에는 강원랜드 집행임원(본부장, 상무급)을 뽑는 과정에서 안팎으로 말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함 사장은 올해 초 공개공모를 통해 빈자리였던 본부장직과 상무직 임원을 뽑았다. 그는 “공정한 인사 정책은 강원랜드의 대외 위상과도 직결된다”면서 “임원부터 신입사원까지 인사의 모든 절차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하며 반드시 그렇게 정착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매년 해를 넘기기 직전 아슬아슬하게 체결됐던 노사 임단협을 강원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10월 중 마무리 지었다는 것도 함 사장으로서는 뿌듯한 일이었다. 함 사장은 “임단협과 임금피크제가 잘 마무리된 올해는 새로운 강원랜드 노사문화의 출발점이 된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인사]

    ■신한카드 ◇상무 승진△소비자보호BU장 최인선◇본부장 승진△법인영업BU장 정광호△영남BU장 이영민◇부서장 승진△BD분석팀 김지현△신한트렌드연구소 남궁설△ICT개발2팀 유병춘△정보보호팀 유익상△동부산지점 이병환△광주CRM센터 이병철△서울2콜센터 백태현△승인센터 김종화◇부문장 전보 <부사장>△영업1부문 이재정△기획부문 권오흠△영업2부문 손기용<상무>△금융사업부문 박영배<본부장>△미래사업부문 김정수◇본부장 전보△준법감시인 배연태△경인BU장 박시철◇부서장 전보△가맹점영업팀 오상률△체크영업팀 문상인△고객서비스팀 여경상△VIP영업팀 김기익△법인영업2팀 안재용△올댓서비스팀 박춘선△코드9추진팀 박창훈△인재육성팀 김영일△고객보호팀 민만수△FD팀 고강신△금융영업팀 박현△신금융개발팀 이강주△플랫폼사업팀 김용△리스크관리팀 송주영△개인신용관리팀 김남준△강남지점 윤경수△안양지점 강미혜△광화문지점 박경래△동대문지점 김영효△부산지점 고한성△창원지점 유인수△진주지점 정동수△포항지점 박원길△광주지점 임동진△전주지점 정성균△순천지점 황규재△대전CRM센터 정철화△서울1콜센터 안정윤 ■아주경제 △아주스타 국장 이준형△법조사회부 부국장 이동재
  • 격 낮아진 난징대학살 추모식

    중국이 13일 난징대학살 희생자를 기리는 국가 차원의 추모식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했다. 지난 10월 난징대학살 관련 자료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이후 처음 치러진 추모식이었지만 격은 지난해보다 낮아졌다. 이날 장쑤성 난징시의 난징대학살 희생 동포 기념관(난징기념관)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중국 공산당 및 정부 관계자, 군인, 학생, 희생자 유족 대표 등 1만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10시 정각이 되자 중국 전역에 1분 동안 사이렌이 울렸고, 추모식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길을 오가던 시민들도 사이렌에 맞춰 묵념했다. 추모 연설을 맡은 리젠궈(李建國)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은 “어느 국가가 어떤 방식으로라도 역사를 부정하고 도전하는 행위, 침략전쟁과 침략자를 미화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변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난징대학살이 일어난 12월 13일을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 추모일로 제정하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첫 국가 추모식을 치렀다. 난징시에서는 중·일전쟁 중이었던 1937년 12월 13일부터 다음해 1월까지 중국인 30만명 이상이 일본군에게 살해된 것으로 중국 정부는 추산하고 있다. 올해 중국 정부는 지난 10월 난징대학살 관련 자료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해 추모식 전날 난징기념관 정문 입구에 표식비를 세웠다. 기념관은 등재된 자료의 보관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올해 추모식에는 시 주석은 물론 중국 최고 지도부인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은 아무도 참석하지 않아 추모식의 급이 낮아진 모습이다. 지난해 시 주석이 직접 추모식에 참석해 대일 강경 메시지를 보낸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중국이 일본에 관계 개선 메시지를 보내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11)강원랜드] “관광객 年 1000만 목표”… 亞 최고 사계절 리조트 견인차들

    [공기업 사람들 (11)강원랜드] “관광객 年 1000만 목표”… 亞 최고 사계절 리조트 견인차들

    강원랜드는 내년을 ‘친환경 종합 리조트로 변신해야 할 원년’이라고 정했다. 한 해 10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아시아 최고의 사계절 종합리조트를 완성하는 게 강원랜드의 목표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기준 4본부 13실 52팀 1위원회 1단 1센터 소속 3641명의 강원랜드 본사 임직원(임원 수 24명)이 합심해 일하고 있다. 강원랜드를 이끄는 함승희(64) 사장은 지난해 11월 취임해 지난달로 취임 1년을 맞았다. 함 사장은 강원랜드를 맡기 전 드라마 ‘모래시계’에 등장한 검사의 실제 모델로 유명했다. 그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제22회 사법고시에 합격, 검사로 활약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특수부 검사, 대검찰청 중수부 검사 등을 거치며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을 수사하는 등 각종 비리 척결에 앞장섰다. 이후 그는 법무법인 대륙 대표변호사를 거쳐 제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함 사장은 이런 경력을 살려 강원랜드 사장에 취임했을 때 내부 부정 척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언론인 출신인 김경중(56) 부사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해 MBC 보도국 경제부장, 정치부장, 부국장을 지냈다. 그는 언론계를 떠난 뒤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위원, SPC그룹 부사장과 비알코리아 부사장을 지냈다. 김 부사장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등에 두각을 보이고 있다. 성철경(58) 전략기획본부장은 내부 승진으로는 최초로 임원이 된 인물이다. 그는 홍익대 도시계획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포틀랜드주립대 대학원에서 도시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1998년 강원랜드에 입사했다. 이후 기획실장, 홍보부장, 재정운영실장 등을 역임했다. 강원랜드에서 18년간 근무한 경력으로 조직과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시성(58) 경영지원본부장은 국민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경영관리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지식경제부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장, 부이사관 등을 역임했다. 행정 전문가인 김 본부장은 지난 10월 노동조합과 원만한 합의를 거쳐 임금피크제 도입을 이끌어냈다. 강원랜드의 매출 대부분을 일궈내는 카지노사업의 책임자 홍종설(60) 카지노본부장은 군인 출신이다. 그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 행정대학원에서 경찰행정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홍 본부장은 육군중앙수사단 대령, 육본헌병감실 준장, 국방부조사본부 육군소장 등을 두루 거쳤다. 지난 1월 카지노본부장으로 온 그는 그간 경력을 살려 부정이 발생하기 쉬운 카지노 분야의 적임자로 인정받고 있다. 양수용(51) 리조트본부장은 강원랜드에 몸담기 전 다양한 리조트 시설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리조트 전문가다. 양 본부장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운영사업 부장, 한솔오크밸리리조트 영업총괄 상무 등을 역임했다. 양 본부장은 강원랜드가 가족형 종합 리조트로 변모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를 맡았다. 이도형(61) 감사실장은 한국외대에서 프랑스어와 법학을 전공하고 프랑스국제행정대학원에서 국제관계 석사를 수료했다. 이후 주프랑스대사관 공사, 우송대 교수 등을 역임했다. 백혜경(54) IT 실장은 강원랜드 최초의 여성 임원이다. 고려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광운대 정보컨텐츠대학원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석사를 마쳤다. 백 실장은 강원랜드에 합류하기 전 kt ds 본부장을 거쳤다. 백 실장은 자상함과 추진력을 겸비하고 있고 여직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알려졌다. 장홍균(57) 시설관리실장은 강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울산대 대학원 건설프로젝트관리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대산업개발 개발담당중역, 서울춘천고속도로 대표이사, 과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장 실장은 2018년 개장 예정인 강원랜드의 워터파크 건설을 책임지고 있다. 최은석(54) 안전관리실장은 경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대통령 경호실 경호계획부장과 본부장, 관리관을 맡으며 29년간 경호와 안전관리를 경험해 온 이 분야의 전문가다. 최 실장은 이런 경력을 살려 올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터졌을 때 곧바로 대책반을 설치하는 등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한 덕분에 강원랜드를 찾는 고객들의 수가 유지될 수 있었다고 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열린세상] 한·중 FTA, 농업에 기회도 된다/김한호 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

    [열린세상] 한·중 FTA, 농업에 기회도 된다/김한호 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한국 국회 비준을 거쳐 이달 20일 발효된다. 발효와 동시에 중국으로 가는 한국 수출품 958개 품목의 관세가 철폐되고 5779개 품목의 관세는 20일에 1차, 12일 후인 내년 1월 1일에 2차 인하된다. 올해 안에 발효됨에 따라 한국 수출기업이 얻게 된 혜택이다. 물론 한국도 중국 기업에 혜택을 교환해야 하지만 산업계는 한·중 FTA 발효를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다. 양국 정부가 지난 6월 협정문에 서명하고 반년이 지나서야 한국 국회가 비준을 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농업 부문의 불안감 때문이었다. 한·중 FTA에서 농산물은 1611개 품목 가운데 581개(36.1%)가 초민감 품목으로 지정되고 이 가운데 541개(93%)가 양허에서 제외되었다. 그래서 한·중 FTA는 한국이 체결한 다른 FTA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그럼에도 중국 농업이 한국 농업에 주는 장기적 불안감은 크다. 낮은 생산비와 함께 지리적 근접성, 제도의 불투명성, 다양한 기후대 등이 주요 원인이다. 한국과 유사 기후대인 동부 연안 지역에서는 직접 경쟁 품목을, 온난 기후대인 서남부 지역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대체 품목의 공급 가능성을 늘 가지고 있다. 이런 불안감 때문에 국회는 많은 비판을 무릅쓰고 다소 어색해 보이는 1조원 규모의 가칭 ‘농어업 상생협력기금’까지 만들면서 한·중 FTA를 비준했다. 그런데 최근 중국 상무부 후원의 한 행사를 다녀오면서 한국 농업이 마냥 불안해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여지가 있음을 확인했다. 지난달 말 중국 상무부가 후원하고 중국농산물도매시장협회가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에서 개최한 ‘국제농산물무역전람회’에 초청받아 다녀왔다. 중국 농산물도매시장은 한국과 달리 상무부 관리 조직이면서 연간 거래량이 전체 농산물 소비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농산물 유통에서 중심역할을 한다. 유럽, 동남아시아, 중남미를 아우르는 20개 주요 국가에서 수출상인과 베이징 주재 대사관 관계자를 보내왔다. 흥미로운 것은 행사의 성격이었다. 중국 농산물의 수출을 위한 것이 아니고 반대로 주요 국가들의 대중 수출 시 중국 농산물 도매시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행사였다. 동시에 중국 도매시장 구매자와 주요국 수출업자를 연결해 주는 것도 행사의 일부였다. 대회를 주관하는 도매시장협회장은 중국 농산물도매시장을 농산물 판매 창구로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당부했다. 중국은 지금 13억명 인구 부양을 위해 농식품의 해외 수출보다는 안정적인 수입망 구축에 노력하고 있었다. 이 점에서 그 어떤 국가보다도 지리적 이점을 가진 한국 농업에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사는 지금까지 개최 도시를 바꾸어 가면서 열었는데 이번이 벌써 여덟 번째였다. 하지만 한국 수출업자와 대사관 관계자는 보이질 않았다. FTA 발효와 함께 중국 농산물의 한국 상륙을 두려워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가능한 기회는 최대한 활용해야 할 것이다. 행사에서 만난 몇몇 중국 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한국 농식품의 안전성과 고품질 이미지를 언급하며 중국에서의 가능성을 크게 평가했다. 한국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협력과 외교적 노력으로 최근 우유와 포도를 중국으로 수출했다. 거기에 얼마 전 한국과 중국 정부가 수출 위생 및 검역·검사 조건에 최종합의를 이룬 쌀, 삼계탕, 김치 등도 곧 수출 길이 열릴 것 같다. 이 가운데 포도는 신선 농산물로는 처음으로 검역협상이 타결되어 실제 수출까지 이루어져 그 의미가 크다. 한국 정부는 여기에 힘입어 파프리카, 토마토, 참외, 딸기, 단감, 감귤 등 신선농산물도 검역협상을 요청하였고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협상이 진행 중이다. 중국 농산물도매시장이 가장 많이 취급하는 품목이 신선과일·채소류임을 고려할 때 앞으로 이들 품목의 수출을 위해 한국이 어디서 기회를 잡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가 좀 분명해지는 것 같다. 정부를 비롯한 관계주체가 함께 노력한다면 한·중 FTA는 한국 농업에 ‘위기는 기회’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 줄 가능성이 크다.
  • 모란봉악단 돌연 귀국 수소탄 때문? 서로 체면 손상된 北·中 경색 예고

    모란봉악단 돌연 귀국 수소탄 때문? 서로 체면 손상된 北·中 경색 예고

    지난 12일 발생한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의 돌연한 귀국이 북·중 관계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3일 대북전문가들은 체면을 중시하는 양국 관례상 당분간 이번 사건의 여진으로 냉랭한 관계가 지속될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양무진 북한대학교대학원 교수는 “북·중 관계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이번 조치는 매우 이례적”이라며 “개선의 여지를 보이고 있던 북·중 관계가 또 다른 고비를 맞은 모양새”라고 진단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업무 측면에서의 (상호) ‘소통연결’(커뮤니케이션) 때문에 공연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 등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수소폭탄 보유’ 발언 후 중국 당국이 공연관람 인사의 격을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리커창(李克强) 총리와 같은 당 정치국원(지도자급)에서 부부장급(차관급)으로 3~4단계 떨어뜨렸다고 진단했다. 결국 중국 측의 홀대를 보고받은 김 제1위원장이 즉각 귀국을 명령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경협 등 협력 분야에서 중국 측의 비협조적인 태도가 가시화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과거 북·중 관계에서도 북한 최고지도자의 방중 일정이 돌연 취소돼 한동안 관계경색으로 이어진 적이 있다. 2011년 5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 후 귀국 시점에 맞춰 중국과 공동 진행 예정이었던 북한의 황금평과 나선특구 개발 착공식이 돌연 연기된 것이 그 예다. 이때 김 위원장과 후진타오(胡錦濤) 주석 간 정상회담에서 핵심인 북·중 경협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자 김 국방위원장이 마지막 방중 일정인 나선특구 개발식 행사 참석을 돌연 취소했다. 그로부터 무려 1년 3개월 뒤인 2012년 8월 김 제1위원장의 고모부인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과 천더밍(陳德銘) 중국 상무부장이 베이징에서 ‘황금평·위화도 경제 특구 및 나선지구에 대한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관계 정상화가 이뤄졌다. 이런 전례에 비춰 보면 이번에도 한동안 경색국면이 이어진 뒤 적절한 시점에 맞춰 고위급 인사의 상호 방문으로 관계 정상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반중국 인터넷 매체 ‘중국재스민혁명’(中國茉莉花革命)은 이날 “모란봉 악단의 공연 취소는 단원 가운데 2명이 실종됐고 이들이 한국 영사관으로 도망간 것으로 의심됐기 때문”이라는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이 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서울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대림 석유화학 사장에 김재율씨

    대림 석유화학 사장에 김재율씨

    대림그룹은 김재율(왼쪽·58)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대표이사 부사장을 석유화학사업부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추교인(오른쪽58) 건설화학공업 사장을 대림코퍼레이션 대표이사 사장에 신규 선임하는 등 총 57명에 대한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한양대 화학공학과를 나와 1984년 LG화학에 입사해 중국 법인장, LG화학 합성수지 사업부장(전무)을 역임하고 2014년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됐다. 추 신임 사장은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학과를 나와 삼성물산에 입사해 인사지원실장(상무), 미주총괄 전무, 그린에너지 본부장 부사장을 역임하고 2014년 건설화학공업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친환경 건설 주역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 친환경 건설 주역들

    11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신문 주최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수상자들이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김태원 새누리당 의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 장관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정부 정책에 호응한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줘 정부를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내 건설업체의 그린 정책을 국회 차원에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녹색대상을 수상한 김광종 포스코건설 상품개발실장, 안전대상 이종섭 삼성물산 홍보부장, 토목대상 박종오 GS건설 상무, 김 사장, 강 장관, 주택대상 김태균 현대건설 상무, 건축대상 문성준 대우건설 상무, 종합대상 배선용 대림산업 상무, 김 의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뉴스 플러스] 조성진 LG사장 ‘세탁기 파손’ 무죄

    [뉴스 플러스] 조성진 LG사장 ‘세탁기 파손’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부장 윤승은)는 11일 지난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전시회에서 경쟁사 세탁기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조성진(59)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 사업본부 사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조 사장과 함께 기소된 세탁기연구소 소장 조모(50) 상무와 홍보담당 전모(55) 전무에 대해서도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제출된 폐쇄회로(CC)TV 영상만으로는 사실이 증명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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