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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대, 네이버와 손잡고 동영상강의 시스템 구축

    가천대학교는 코로나19로 대면강의가 어려워 질 것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온라인 학습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개강을 3월 30일로 4주 연기한 가천대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대비해 온라인 동영상 강의서비스도 준비하기로 하고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과 손잡고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서비스를 도입키로 했다. CDN은 대용량 트래픽이 발생해도 학생들에게 끊김 없이 영상 강의를 제공할 수 있는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1학기 개설 강좌는 3519개로 많은 학생들이 동시 접속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더라도 서버의 부하 없이 안정적인 온라인 강의가 가능하다. 가천대가 도입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CDN 서비스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VOD Station이 적용됐다. VOD Station은 VOD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모든 기능들이 모여 있는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VOD 스트리밍 서비스를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천대는 또 온라인 채팅 등 쌍방향 교육이 가능한 화상강의시스템도 도입했다. 이영호 가천대 전산정보원 원장은 “컨설팅부터 실제 구축까지 전문가들의 밀도 높은 자문과 지원을 받았다”며 “유연한 확장이 가능한 클라우드 덕분에 학생들이 대규모로 접속하더라도 장애 없이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태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상무는 “하루가 다르게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교육 서비스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여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며 “비상 상황에도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다양한 미디어 상품을 활용한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전국 초중고교 학생 300만 명이 이용하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디지털학습플랫폼과 e학습터 서비스가 중단 없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매일 증설 작업을 이어가며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갖추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시진핑, 코로나 꺾이자 뒤늦게 우한행… ‘감염병 전쟁 승리’ 과시

    시진핑, 코로나 꺾이자 뒤늦게 우한행… ‘감염병 전쟁 승리’ 과시

    시 주석 “우한은 감염병 방역 투쟁 승부처” 후베이성 외 신규감염 2명… ‘종식’ 눈앞 부실대응 책임은 분담… 성과 부각 의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코로나19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을 전격 방문했다. 발병 3개월 만이다. 중국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 사태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자 시 주석을 중심으로 하는 공산당 지도부가 ‘감염병과의 인민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점을 대내외에 과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10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항공편으로 도착해 녹색 마스크를 쓰고 후베이성과 우한에서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시찰했다. 그는 우한 현장에서 군인과 공무원, 경찰,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을 위문했다. 코로나19 환자들을 수용하고자 임시로 만든 훠선산병원도 방문해 환자와 의료진에게 “확고한 신념을 갖고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자”고 격려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후베이와 우한은 전염병 방역 투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장소”라며 “후베이와 우한 보위전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간 시 주석은 베이징에 머물면서 정치국 상무 회의를 개최하거나 병원을 찾아갔을 뿐 피해가 가장 심한 우한은 방문하지 않았다. 대신 리커창 총리가 우한으로 갔다. 코로나19 사태를 책임지는 공산당 영도소조(태스크포스) 조장도 시 주석이 아닌 리 총리가 맡았다. 중국 전문가들은 시 주석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한발 물러선 행태가 과거 마오쩌둥이 즐겨 쓰던 것이라고 분석한다. 사태에 대해 부실 대응 과오를 다른 이들과 나눠서 지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가 책임을 피하려 한다는 전 세계 언론의 비난이 들끓었다. 하지만 이제 중국에서는 새 환자가 우한에서만 나올 정도로 소강 국면이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중국 본토의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9명,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확진환자는 8만 754명, 사망자는 3136명으로 집계됐다. 후베이성을 제외한 지역의 신규 감염자 수는 2명에 불과한데, 이들 역시 해외에서 입국한 이들이다. 사실상 중국 본토는 코로나19 신규 확진 ‘제로’(0)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 주석이 우한을 찾은 것은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연기하는 극약처방까지 써 가며 통제한 것이 코로나19 종식에 효과를 냈다는 점을 띄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반영하듯 우한시 공산당 서기인 왕중린은 지난 6일 우한 방역지휘본부 회의에서 시 주석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 교육 운동’을 전개할 것을 지시했다가 여론의 거센 역풍을 맞고 철회하기도 했다고 홍콩 매체들이 보도했다. 우한 출신 작가인 팡팡은 위챗(중국판 카카오톡)에 올린 글에서 “정부는 그 오만한 자세를 버리고 (코로나19 극복의) 진정한 주역인 우한의 수백만 인민에게 감사를 표해야 한다”고 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부고] 이동욱씨 모친상, 이광복씨 모친상, 박건찬씨 장모상

    ●정란희씨 별세, 이동욱(전 롯데손해보험 상무)씨 모친상, 9일 오후 3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01 ●박정래 씨 별세, 이광복(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씨 모친상, 9일 오후 8시 10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12일 오전 11시. 042-600-6660 ●이종희씨 별세, 박건찬(경북지방경찰청장)씨 장모상, 10일 오전 7시, 대전 대청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2일. 042-587-4442
  • [부고]

    ●변길자씨 별세 임방규(비전향장기수)씨 부인상 임청희씨 모친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20분 (02)2227-7597 ●정란희씨 별세 이동욱(전 롯데손해보험 상무)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01
  • 中, 코로나 확산세 꺾이자마자… 시진핑 띄우기

    中, 코로나 확산세 꺾이자마자… 시진핑 띄우기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인 중국이 안팎의 거센 책임론에 휩싸였던 시진핑 국가주석에 대한 노골적인 미화작업에 들어갔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말 발원한 코로나19 사태가 안정세에 들어서자 중국 당국은 최근 들어 통제에 자신감을 내비치기 시작했다. 중국 관영매체들은 당국에 발맞춰 ‘시진핑 찬양’의 선봉에 서기 시작했다. WSJ에 따르면 신화통신은 시 주석이 방역 최전선에서 일하는 의료진을 방문하는 것부터 외국 정상들에게 코로나19 관련 통화를 하는 것까지 꼼꼼하게 기록, 보도하고 있다. 최근 이 매체는 “시 주석의 헌신이 국민을 항상 최우선에 두는 갓난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갖고 있음을 보여 준다”고 보도했다. 관영언론의 보도 행태는 코로나19 확산 초기 시 주석과 공산당이 늑장 대처를 했다는 비판을 완화하려는 것이다. 집권 이래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던 시 주석을 오히려 사태를 수습하고 세계 보건 위기에 도움을 준 결정적인 지도자처럼 미화해 악화된 여론을 되돌리려 애쓰고 있는 것이다. 이에 더해 중국 매체들은 사태 초기 어디에도 보이지 않던 시 주석의 책임론을 지우기 위해 당시 상황을 재구성하고 있다. WSJ는 대표적인 공산당 이론지 치우스가 지난 2월 초 진행된 당 정치국 상무위 회의의 시 주석 연설 전문을 실은 사례를 꼽았다. 치우스는 시 주석이 1월 7일 당 상무위에서 코로나19 대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마치 그가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사태를 진두지휘한 것으로 묘사했다. 여론은 냉담하다. WSJ는 “국민들은 아직 지도자에게 사과도 요구하지 않는데, 지도자들은 벌써부터 국민에게 감사를 표하라고 요구한다”는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의 게시글을 소개하며 “중국인들은 여전히 정부에 대해 큰 분노를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코로나19 둔화에 시진핑 영웅화 나선 중국 언론들

    코로나19 둔화에 시진핑 영웅화 나선 중국 언론들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하자 중국 관영 언론들이 시진핑 국가주석을 영웅화하는 작업에 나섰다.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녈(WSJ)은 8일(현지시간) ‘베이징, 시진핑 주석을 코로나바이러스 전쟁의 영웅으로 그려내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 정부가 언론을 이용해 시진핑 주석을 공중보건 재난에서 나라를 구한 영웅이자,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지도자로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관영 신화통신은 최전방 의료진 방문부터 외국 지도자들과의 전화통화까지 시진핑 주석의 전염병 행보를 꼼꼼하게 묘사한 뒤 “시진핑 주석은 항상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신생아처럼 깨끗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밖에도 인민일보와 환구시보 등 정부 통제 하에 있는 언론들도 “시진핑 주석은 코로나19가 더 멀리 확산되지 않도록 시간을 벌어준 지도자”라는 찬사를 퍼붓고 있다. 지방정부도 시진핑 찬양에 나섰다. 특히 코로나19 발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시에서도 지난 6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진핑 주석과 공산당에 감사해야 한다는 내용의 ‘감사 교육 캠페인’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사태 초기 환자와 사망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던 상황에서 시진핑 주석은 이상하리만치 공식 행보를 자제하고 침묵으로 일관했다. 우한 방문이나 방역 현장 격려 등의 업무는 2인자인 리커창 총리가 도맡았다. 그러다 최근 들어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두 자릿수로 떨어지자 이를 자신의 공으로 돌리는 작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WSJ는 시진핑 주석과 공산당이 코로나19 사태에 늑장 대처하는 바람에 피해를 키웠다는 비난을 피해가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8일까지 중국에서는 8만명이 감염됐고 3000여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 그러나 중국 내 실제 여론이 좋지 않다고 WSJ는 전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국민들은 지도자의 사과를 요구하지 않았는데, 지도자는 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토할 것 같다”는 반응이 올라왔다. 그러나 비판 글들이 공산당의 검열을 받고 곧 사라졌다고 WSJ는 전했다. 홍콩 소재 리서치회사 ‘오피셜 차이나’의 라이언 마누엘 상무이사는 이에 대해 “시 주석을 영웅화함으로써 정부는 코로나19 초기 대응 실패의 책임을 하급 관리의 탓으로 돌리는 동시에, 시 주석은 보고를 받은 즉시 매우 단호하게 행동했다고 주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부고] 이재환씨 별세, 전종구씨 장모상, 홍성조씨 부친상, 구재영씨 모친상

    ●이재환(일산레저 회장)씨 별세, 이경희씨 남편상, 이준엽(일산레저 대표이사)·이지영·이은영씨 부친상, 신승종(소모비전 대표이사)·윤성철(PIA자산운용 대표이사)씨 장인상, 정화진씨 시부상, 5일 오전, 서울대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8일 오전 8시. 02-739-9330 ●박진순 씨 별세, 전종구(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 씨 장모상, 6일 오전, 대전시 서구 월평동 성심장례식장 8호실, 발인 8일 오전. 042-522-4494 ●홍인표씨 별세, 홍성희(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사원)·성조(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씨 부친상, 6일 오전 0시 30분, 전주 대송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010-4000-1878 ●최옥수씨 별세, 구옥정·구정하·구정례·구정순·구재영(가수)·구재성(TPS 상무)씨 모친상, 김지우씨 시모상, 구서윤(메트로신문 산업부 기자)씨 조모상, 6일 오전 1시50분,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8일 오전 6시, 장지 충남 서천 선영. 02-970-1546
  • [인사] 해양수산부, KB증권, 방위사업청, 농림축산식품부

    ■ 해양수산부 ◇ 국장급 승진 △ 감사관 이시원 ◇ 과장급 전보 △ 해운정책과장 김현태 △ 국제협력총괄과장 서정호 △ 어촌양식정책과장 명노헌 ■ KB증권 ◇ 상무 신규 선임 △ 소비자보호본부장 김국년 ■ 방위사업청 △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 김종철 ■ 농림축산식품부 ◇ 국장급 전출 △ 산림청 산림교육원장 양주필 ◇ 국장급 전보 △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장 안용덕 △ 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 김종철
  • 홍남기 “코로나19 확산에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홍남기 “코로나19 확산에 국제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불확실성과 어려움이 가중되고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추세”라면서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지나치게 과도할 경우 준비된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에 따라 선제적, 신속, 정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6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홍 부총리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적으로도 소비심리와 기업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내수, 생산, 수출 등 실물경제 전반의 어려움이 누적되고 가시화되는 모습”이라면서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제한이 늘어나 인적교류뿐만 아니라 교역 및 투자 등의 경제활동에도 제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홍 부총리는 “코로나19의 파고는 당장 수출지표, 수주지표, 투자지표로 나타나는 만큼 올해 수출 플러스 전환과 해외인프라 수주와 투자 협력 확대를 전례 없이 추진해 나갈 것”면서 “한국민에 대한 입국 제한조치가 조속히 원상 복구되고 그 제한조치의 후유증도 최소화되도록 외교력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초 3월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한러 부총리 회담, 한중 경제장관회의 등의 일시적 연기 등이 불가피했으나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상적으로 추진할 계획”고 덧붙였다. 다음달 6일 미국 상무부가 시행하는 교역 상대국 정부의 개입에 의한 환율 저평가시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상계관세 부과법령과 관련, “그 어떤 가능성에 대해서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전방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홍남기 “입국 제한으로 교역·투자 제약…선제적 대응하겠다”

    홍남기 “입국 제한으로 교역·투자 제약…선제적 대응하겠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지나치게 과도할 경우 준비된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에 따라 선제적, 신속, 정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불확실성과 어려움이 가중되고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추세”라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적으로도 소비심리와 기업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내수, 생산, 수출 등 실물경제 전반의 어려움이 누적되고 가시화되는 모습”이라며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제한이 늘어나 인적교류뿐만 아니라 교역 및 투자 등의 경제활동에도 제약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이날(오전 1시 기준)까지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금지 조처를 한 국가는 일본 등 43개국이다. 중국과 영국 등 검역 강화·격리조치에 나선 국가는 57개국에 이른다. 이에 그는 “코로나19의 파고는 당장 수출지표, 수주지표, 투자지표로 나타나는 만큼 올해 수출 플러스 전환과 해외 인프라 수주와 투자 협력 확대를 전례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민에 대한 입국 제한조치가 조속히 원상 복구되고 그 제한조치의 후유증도 최소화되도록 외교력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당초 3월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한러 부총리 회담, 한중 경제장관회의 등의 일시적 연기 등이 불가피했으나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상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디지털세 도입 논의, 글로벌 신통상규범 논의 등 다자적 국제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 상무부가 다음 달 6일부터 시행하는 교역 상대국 정부의 개입에 의한 환율 저평가 시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상계관세 부과법령과 관련해서는 “그 어떤 가능성에 대해서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전방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그는 말했다. 한편 오는 10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일 수출관리 정책 대화와 관련해 “회의 시 일본 정부가 규제조치의 원상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과 조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하겠다”고 역설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심상정 “박근혜 ‘옥중편지’는 국기문란행위…檢 고발”

    심상정 “박근혜 ‘옥중편지’는 국기문란행위…檢 고발”

    “통합당, 개혁 거부하고 탄핵세력 회귀” 비판정의당은 5일 보수진영에 ‘옥중편지’를 보낸 박근혜 전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 심상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옥중편지는) 탄핵세력의 부활을 공공연하게 선동한 또 하나의 국기문란 행위이자 촛불시민에 대한 중대한 모독”이라며 “박 전 대통령의 선거 개입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만큼 검찰에 고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이어 “더 가관인 것은 미래통합당 지도부의 반응”이라며 “이 참담한 충성 경쟁은 통합당이 ‘도로 새누리당’을 넘어 ‘도로 박근혜당’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확인해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떤 개혁도 거부하고 탄핵세력으로 회귀하는 통합당이라면 남은 것은 오직 국민의 심판뿐”이라며 “국민과 함께 탄핵수구세력을 퇴출시키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정치, 협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박 전 대통령 고발과 관련한 입장문에서 “공직선거법은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사람은 선거권이 없고, 선거권이 없으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고 규정한다”며 “박 전 대통령은 현재 공천개입 사건으로 2년의 실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므로 선거권이 없는 자이고 선거운동을 할 수도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옥중편지는 4·15 총선에서 통합당 후보들을 당선되게 할 의사를 비교적 분명히 밝히고 있다”며 “통합당에 대한 지지·호소는 선거운동이며 박 전 대통령에게 금지된 행위”라고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서울포토] 심상정 대표 ‘마스크 100% 공적구매’

    [서울포토] 심상정 대표 ‘마스크 100% 공적구매’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마스크 100% 공적구매’ 글귀가 적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0.3.5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 미 국무부 “성급히 대북 제재 완화할 시기 아니다”

    미 국무부 “성급히 대북 제재 완화할 시기 아니다”

    “북한에 잘못된 메시지 줄 것” 미국 국무부가 4일(현지시간) “지금은 성급히 대북 제재를 완화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장쥔 유엔주재 중국 대사의 대북제재 완화 요청에 대한 입장을 묻는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이렇게 답했다. 국무부 대변인실은 “(성급한 제재 완화는) 북한에 잘못된 메시지를 줄 것”이라면서 “특히 북한은 금지된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계속 유지하고 발전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관계 변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 전쟁 유산의 치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한 약속들을 진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다. 미국은 이러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외교에 계속 전념한다”고 설명했다. 국무부는 특히 “미국은 이것을 혼자서 할 수 없다”면서 다른 나라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들은 북한이 도발을 피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며,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상에 참여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말해왔다”고 덧붙였다. 대북제재로 북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에는 “미국은 북한 주민의 안녕과 북한의 인도적 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면서도 “이는 북한 정권이 자국민의 안녕보다 불법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우선시하면서 벌어진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장 대사는 북한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부정적 영향을 받고 있다며 대북 제재를 완화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북한, 북남남녀 사랑 그린 ‘사랑의 불시착’은 동족 모독

    북한, 북남남녀 사랑 그린 ‘사랑의 불시착’은 동족 모독

    북한이 최근 ‘사랑의 불시착’ ‘백두산’ 등 북한을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에 대해 반공화국TV극과 영화라며 신랄하게 비판했다.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4일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이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없는 반공화국영화와 TV극들을 내돌리며 모략선전에 적극 매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한 영화와 TV극들을 만들어 방영하고 있는 것은 동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용납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라고 분노했다. 기사에서는 특정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북한 군인과 한국 재벌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백두산이 폭발한다는 가상의 상황을 그린 영화 ‘백두산’에 대한 비난임을 유추할 수 있다. 우리민족끼리는 북한 소재 영상물의 제작을 ‘망동’으로 규정하며 “온갖 사회악과 고질적 병페로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를 미화분식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의 영상에 먹칠해보려는 불순한 기도”라고 지적했다. 또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 정책도 친미굴종정책과 군사적 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를 다 말아먹었다고 비난했다. 북한 소재 영화는 돌아앉아서 조선반도 평화파괴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려는 처사라며 경악스럽다고 표현했다. 109상무 조직으로 한류 시청 단속 또 다른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도 북한 소재 영상물에 대해 ‘예술적 허구와 상상이 아니라 병적인 동족대결의식의 산물’이라고 강조했다. 메아리는 “남조선에서는 아무런 사실적 근거도 없이 그 누군가를 의도적으로 헐뜯고 모해할 목적밑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략과 음모, 거짓과 날조로 일관된 영화아닌 영화가 공공연히 만들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의 불시착’은 비교적 북한 군인의 생활상에 대한 고증이 정확하며, 번화한 평양 거리도 잘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북한과 한국의 생활상의 차이가 어쩔수없이 그려졌다. 드라마 남녀 주인공은 결국 북한도 한국도 아닌 스위스에서 사랑을 이루는 것이 결말이었다. 북한에서도 한국 드라마나 영화의 인기가 높아 2004년 2월 109상무란 사상, 미디어 통제검열조직을 설립해 영상물과 불법 출판물, 라디오와 녹화기 등을 단속하고 있다. 노동당 선전선동부가 책임지고 검찰소와 보위부, 보안성이 합류하여 중앙과 지방에 조직된 비상설기구로 북한에서 한국 드라마를 시청하면 109상무의 단속 대상이 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中 정부 “코로나19 이후에도 해외기업 이전 사태 없을 것”  

    中 정부 “코로나19 이후에도 해외기업 이전 사태 없을 것”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자국의 산업 비중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코로나19 확산 문제가 불거진 이후에도 중국 내 해외 기업의 이전 사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중국 상무부(商务部)는 최근 온라인 형태의 기자회견을 개최, 코로나19 영향으로 중국 내 다수의 해외 기업 및 공장 시설의 대규모 해외 이전 현상은 아직까지 발견된 바 없다고 밝혔다. 쭝창칭(宗长青) 상무부 외자사(外资司) 사장은 “코로나19 사태는 결코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전 세계 공급, 산업 사슬에서의 위치를 바꾸지 못할 것”이라면서 “다수의 조사, 연구 기관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장기적인 경제 성장은 변함없이 지속 발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최근 주중 미국상공회의소(中國美國商會)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 기업의 약 38%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중국 내 기업 이전 등을 고려한 바가 없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진출 외국인 소유 기업체 48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사 참여 기업의 38%가 코로나19 전염병 확산 문제는 중국 경제 성장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한 것. 다만, 조사 참여 기업 중 약 55%는 코로나19가 중국 내 운영 중인 기업의 3~5년 중장기 경영 전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답변했다. 이와 함께 중국 상무부는 중국 내 외자 기업의 긍정적인 전망을 뒷받침 할 자료로 독일 BMW 등 글로벌 기업의 중국 투자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전략 상황을 공개했다. 이들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랴오닝성(辽宁省) 선양시(沈阳市)에 설립된 ‘화천BMW'(华晨宝马)가 최근 조업을 재개한 상태로 확인됐다. 화천BMW는 독일 BMW와 중국 자본이 지난 2003년 5월 선양에 설립한 합자 회사다. BMW는 중국 시장에 대한 전망을 묻는 현지 언론에 대해 선양에 추가로 제3공장을 짓는 등 중국 내 투자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화천BMW 관계자는 “향후 30억 유로(약 4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제 3공장을 새로 건설할 예정”이라면서 “이를 통해 상품의 질 개선과 지속적인 양국의 투자 규모 확대 등을 모색할 것이다. 독일 BMW는 중국 시장에 대한 믿음과 안정적인 경제 전략 전망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 역시 향후 해외 기업의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거물급 외자 기업의 중국 투자 활성화를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쭝창칭 외자사 사장은 “중국 경제의 장기 성장 기초경제여건은 변함없이 작동되고 있다”면서 “외자 유치 종합 경쟁 비교 우위도 여전하다. 대다수 글로벌 기업의 중국 투자에 대한 전략은 변함이 없으며 중국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을 낙관하며 투자를 지속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쭝 외자사 사장은 “외자 기업의 중국 내 합법적인 권익 보호를 위해 각 지방 정부가 추진 중인 코로나19 지원 대상 기업에 외국인 소유 업체도 포함할 것”이라면서 “전염병 퇴치와 대응 지원 정책에서 외국 기업은 국내 기업과 동등한 대우와 적용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리싱첸 상무부 대외무역사 사장은 “글로벌 기업들에게 중국은 이미 공급적인 측면에서 배제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중국 내 입점한 해외 기업과 다수의 공장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도록 당국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중국이 차지하는 대외 무역 공급 사슬 측면에서 각 기업은 업무의 생산 재개를 위한 정부 당국의 세심한 보조를 받게 될 것”이라면서 “비록 제품 완성 및 판매 등의 측면에서 단기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이 영향은 완전히 통제 가능한 정도에 그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부고] 배범모씨 부인상, 박종열씨 부친상, 김영이씨 모친상, 양순봉씨 부친상

    ●이영남씨 별세, 배범모(전주농협 상무)씨 부인상, 1일 오전 11시, 전주 뉴타운 장례식장 402호, 발인 3일 오후 2시. 063-230-6712 ●박봉옥씨 별세, 박종훈·박종열(한국은행 주임교수)·박영희·박복희·박선희씨 부친상, 이용석·장용호·김승현씨 장인상, 임애란·이영주씨 시부상, 2일 오전 1시, 보성 우리장례식장, 발인 4일. 061-852-4445 ●김태순씨 별세, 김영이(전 청주시 청원구 주민복지과장)씨 모친상, 정동열(전 청주시 도로사업본부장)씨 장모상, 1일 오후 6시 25분, 청주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43-254-1244 ●양호근 씨 별세, 양순봉(울산지방경찰청 감사계장) 씨 부친상, 2일 오전, 경북 포항흥해경희요양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10시. 052-210-2626
  • [인사] 한양대, 세종대, 전남대병원, 안랩

    ■ 한양대 ◇ 서울캠퍼스 △ 입학처장 이재진 △ 산학협력단장 겸 학술연구처장 하성규 ■ 세종대 △ 국제학부장 이문기 △ 국어국문학과장 심지영 △ 교육학과장 이인숙 △ 경제학과장 배기형 △ 외식경영학과장 황진수 △ 호텔외식비즈니스학과장 박병구 △ 생명시스템학부장 송기환 △ 식품생명공학전공 주임교수 홍근표 △ 컴퓨터공학과장 유영환 △ 정보보호학과장 윤주범 △ 지능기전공학부장 이병무 △ 건축학과장 김한수 △ 지구자원시스템공학과장 박혁진 △ 기계공학과장 장강원 △ 항공우주공학과장 박성수 △ 양자원자력공학과장 김기현 △ 국방시스템공학과장 이근화 △ 대학원 소프트웨어융합학과장 권순일 △ 대학원 기후환경융합학과장 전의찬 △ 대학원 인공지능언어공학과장 탁진영 △ 대학원 교학부장 김동주 △ 대학원 호텔관광조리외식경영학과 호텔관광경영학전공 주임교수 안윤영 △ 대학원 호텔관광조리외식경영학과 식품조리학전공 주임교수 정장호 △ 공공정책대학원 MPA 주임교수 곽창규 △ 산업대학원 유통산업 주임교수 전태유 △ 융합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주임교수 김영미 △ 교수학습개발센터장 변재문 △ Sejong-MOOC센터장 박기웅 △ 학생생활상담소장 김나영 △ 경영대학 부학장 이창섭 △ SW중심대학사업단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융합전공 주임교수 박철 △ 생물안전관리책임자 엄수종 △ Sejong Honors Program 지도교수 하지영 △ 서양철학 주임교수 이석배 △ 글쓰기와 발표 주임교수 이유진 △ 세계사 주임교수 박효근 △ 문화산업경영 융합전공 주임교수 한창완 △ 뉴미디어퍼포먼스 융합전공 주임교수 최은경 △ 과학기술커뮤니케이션 융합전공 주임교수 최두훈 △ 북극프런티어시스템 융합전공 주임교수 박창제 △ 에듀테크콘텐츠애널리틱스 융합전공 주임교수 민경석 △ 예술융합콘텐츠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형남 △ 창업금융 융합전공 주임교수 이규석 △ AI융합 연계전공 주임교수 장윤 △ 스마트그린바이오텍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용휘 △ 글로벌미디어소프트웨어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미희 △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권기학 ■ 전남대병원 △ 화순전남대병원장 신명근 △ 전남대치과병원장 박홍주 △ 전남대병원 진료처장 김성진 △ 화순전남대병원 진료처장 남택근 △ 전남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마성권 △ 전남대병원 사무국장 김갑성 △ 화순전남대병원 사무국장 김영민 ■ 안랩 ◇ 상무 승진 △ NW개발본부장 노영진 △ 서비스영업본부장 안병규 △ 커뮤니케이션실장 인치범 ◇ 상무보 승진 △ EP영업본부장 문상필 △ 정보전략실장 정진교 △ 매니지먼트개발실장 한태수
  • [인사] 신아일보, 미디어SR, 한국항공대학교, 한국정보화진흥원

    ■ 신아일보 △ 경제부장 겸 부동산부장(부국장) 이영민 △ 경제부 차장 천동환 △ 경제부 기자 이소현 ■ 미디어SR △ 편집국장 겸 상무 김동원 ■ 한국항공대학교 △ 대학원장 이상철 △ 항공·경영대학원장 김병종 △ 교무처장 김원규 △ 입학처장 안준선 △ 연구협력처장 김병규 △ 사무처장 최병권 △ 국제교류원장 이상학 ■ 한국정보화진흥원 ◇ 본부장 보임 △ 전자정부본부장 오강탁 △ 글로벌협력본부장 고윤석 ◇ 팀장 보임 △ ICT융합본부 융합기획팀장 이혜경
  • [인사] 재영솔루텍, 파이낸셜뉴스, 한서대학교, 제주대학교

    ■ 재영솔루텍 △ 전무 고윤만 ■ 파이낸셜뉴스 △ 그룹경영기획담당 부사장 전선익 ■ 한서대학교 △ 항공부총장 최세종 △ 대학원장 이재규 △ 국제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장 이태용 △ 인재개발본부장 박창해 △ 재난안전교육원장 최진각 △ 학생종합지원센터장 전애은 ■ 제주대학교 △ 교무처장 이상준 △ 학생진로취업처장 허대식 △ 기획처장 이동철 △ 입학본부장 김한일 △ 국제교류본부장 김원보 △ 교육혁신본부장 양창용 △ 인문대학장 김동윤 △ 경상대학장 김동욱 △ 사범대학장 김성백 △ 생명자원과학대학장 전용철 △ 해양과학대학장 여인규 △ 수의과대학장 손원근 △ 간호대학장 현미열 △ 예술디자인대학장 강민석 △ 약학대학장 직무대리 석승현 △ 의과대학장 허정식 △ 신문방송사 주간 양용준 △ 상무공자학원장 조홍선 △ 화장품과학연구센터장 현창구 △ 의과학연구소장 최재철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채용△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강동석◇과장급 전보△대구과학수사연구소장 인상환△광주과학수사연구소장 김남이△대전과학수사연구소장 박종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디지털사회기획과장 박민하△과학기술안전기반팀장 조현숙 ■법제처 ◇서기관 승진△사회문화법제국 김진주 김민경◇과장급 전보△법제지원국 법제관 김지은△경제법제국 법제관 심현정△법령해석총괄과장 박종일△자치법제지원과장 정세희◇서기관 전보△법제지원총괄과 김진주 ■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실 논설실장 김광덕△총무국 경리부 부국장 대우 안승우△총무국 총무부 부국장 대우 김인철△논설고문 및 백상경제연구원장 오철수 ■강원도민일보 △대표이사·사장 김중석△이사·전무 경민현△상무이사·경영실장 서청원△이사·논설실장 김상수△이사·기획위원실장 박미현△이사 이원복△감사 김진명△이사대우·독자국장 손건일△이사대우·원주본사 본부장 이주영△이사대우·강릉본사 본부장 최동열△이사대우·미디어실장 겸 디지털국장 김인호△이사대우·강원사회조사연구소장 겸 평화사업추진단장 천남수△편집국장 송정록 ■파이낸셜뉴스 △그룹경영기획담당 부사장 전선익 ■중앙그룹 ◇휘닉스중앙△개발본부장 이정림△영업마케팅본부장 장재영△영업BU장 안호엽 ◇휘닉스평창△총지배인 송호영△부총지배인 전윤철△총괄셰프 김우진△조리팀장 김경열△F&B팀장 장기명△객실팀장 박용수△레저운영팀장 정형교△운영기획팀장 염현수 ◇휘닉스제주△총지배인 허장열△조리팀장 이성진△운영기획팀장 유웅기△시설팀장 권혁주 ◇JTBC△브랜드디자인3팀장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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