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상담소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유감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폭행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정동영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 범죄는
    2026-02-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42
  • 김경근 경기도의원,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남양주분회와 유치원 현안 논의

    김경근 경기도의원,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남양주분회와 유치원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김경근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6)은 27일 남양주상담소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남양주분회 이경희 회장 등 임원들과 유치원 운영 업무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논의된 내용은 ▲유치원 석면 조사와 관련된 해체 지원 요청 ▲방과후 교사 처우개선비 추가지원 요청 ▲급당 정원 조정 3년 유예(2021년 적용분) 요청 ▲K-에듀파인 사용 정착과 안정에 필요한 전담 행정 직원 인건비 지원 또는 파견 요청 등이다. 이에 김경근 의원은 “평생 간직하게 될 3~5세의 유아시기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유치원과 지자체, 교육청 및 중앙정부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 면서 “유아들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유치원이 되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원순·오거돈’ 관련 증인 0명… 野 “민주, 내년 선거 망칠까봐 원천봉쇄”

    野 “권력형 성범죄에 여가부 안 보여”“조두순, 국가가 제어를” 여야 한목소리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태와 증인 채택 여부를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27일 국회에서 열린 여가위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여성가족부 차원의 박 전 시장 사건 피해자에 대한 지원이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은 “권력형 성범죄에서는 여가부가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나온다. 여가부 폐지론도 그래서 나오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이에 이정옥 장관은 “유념하겠다”면서도 “초기부터 피해자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묻고 있다”고 했다. 이 장관은 피해자와의 만남 자체가 2차 가해가 되기 때문에 만나지는 못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박 전 시장·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권력형 성범죄 관련 증인 채택에 합의하지 않아 “증인과 참고인이 한 명도 없는 맹탕 국감이 됐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김정재 간사는 “(증인·참고인의 입에서) 박원순, 오거돈이라는 이름이 나오면 내년 선거를 망칠까 당 차원에서 이렇게 원천봉쇄하고 나서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김 간사는 민주당 권인숙 간사가 박 전 시장 사건의 피해자를 지원하는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의 참고인 출석에 합의했다가 ‘당 지도부에 혼이 났다’는 이유로 철회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권 간사는 “의견 조율 과정에서 혼선이 빚어진 것은 저의 책임”이라면서도 “간사가 자기 판단 없이 휘둘리는 것처럼 여겨지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반박했다. 출소를 40여일 앞둔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재범을 막기 위한 대책의 필요성에는 여야가 한목소리를 냈다. 민주당 이수진(서울 동작을) 의원이 “일각에선 화학적 거세를 위한 약물치료 비용이 비싸거나 부작용을 우려하기도 하지만 조두순의 경우는 국가가 제어를 해야 한다”고 말하자 이 장관은 “충분히 그 취지에 공감한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도 출소 후 보호관찰 규정을 어길 경우 시설에 격리될 수 있다는 조항을 담은 보호수용법안을 발의했다며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가칭 부천시옥길호반 다함께 돌봄센터 설립관련 정담회

    김명원 경기도의원, 가칭 부천시옥길호반 다함께 돌봄센터 설립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27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아동청소년과 관계자 및 옥길호반 베르디움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장 조용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옥길지구 내 호반베르디움 아이들의 놀이 공간인 다함께 돌봄센터 설립추진 관련하여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옥길호반 베르디움에서 일정 공간(121.6㎡)을 부천시에 무상임대 제공함에 따라, 시는 돌봄센터 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하여 ‘부천시 옥길호반 다함께 돌봄센터’(가칭)를 설립 진행중에 있다. 공간면적을 기준으로 정원은 35명 정도이며 가능한 금년도에 개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참석한 지역관계자는“아이들이 학교에서 못하는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같은 기능이었으면 좋겠다. 또한 돌봄센터 운영에 대해 주민들이 간섭은 하지 않겠지만, 의견제시 및 소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주민 1~2명이 참여하는 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통로를 마련하겠다”고 계획과 현안 등을 설명했다. 김명원 의원은 “코로나19 시대에 어린이 돌봄의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어린이 돌봄센터가 맞벌이 가정 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시설운영이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차원에서도 지원 방안을 위해 관심을 갖고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기 경기도의원, 민락중 노후환경 시설 개선 사업 현안 논의

    김원기 경기도의원, 민락중 노후환경 시설 개선 사업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도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4)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민락중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학교 시청각실 공간 재구성 사업계획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락중학교는 1999년 개교 이래 시설들이 전반적으로 노후화되고 낙후된 상태인데 그 중 시청각실은 지상 1층과 지하층에 걸쳐 건축되어 지하실 특유의 냄새와 하절기 곰팡이가 발생되어 실내 공기 오염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구축된 지 20년이 지나 각종 시설물 노후화로 인해 재구성 작업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날 참석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대표자들은 “시청각실 공간 재구성 협력사업이 혁신교육과 더불어 학교 교육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펼치고 다목적 공간으로서 활용가치가 높이 기대 된다”며 사업계획과 추진, 활용 계획 등을 설명하고 도의회의 관심과 예산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원기 도의원은 “학내 노후시설과 실내공기 오염으로 학생들의 안전사고와 건강 위협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최근 코로나19와 미세먼지로 학생들의 실내 활동이 많아질 것을 대비 실내 공기질 개선과 시설정비에 역점을 두고 최우선으로 사업 진행 당부와 학생들이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수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정책 의견청취

    성수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정책 의견청취

    성수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문체위·예결위)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청년들과 경기도 청년정책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성수석 도의원은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청소년 교통비 지원, 청년 면접수당, 경기 청년공간 조성 등 경기도 주요 청년정책을 알리고 경기도 청년 공모사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제대로 된 청년단체와 청년활동 부족, 당면한 생업·취업 문제, 사회 참여 경험 부족 등으로 의견을 활발하게 정책에 반영하지 못한 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는 청년의 권익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수석 도의원은 “청년정책은 청년과 지역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정책이고 청년 주체의 의견을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책 수혜자의 의견과 필요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추진위(가칭) 발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향후 청년들과 수시로 소통하여 정책방향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는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가위 국감서 박원순·윤미향 사건 두고 치열한 공방 예상

    여가위 국감서 박원순·윤미향 사건 두고 치열한 공방 예상

    올해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생 의혹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 부실 의혹을 비롯해 여타 굵직한 사건이 많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27일 여가부와 산하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 총 6개 기관에 대해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번에는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n번방·박사방’ 사건부터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었던 정의연의 회계 부실 의혹,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의 성추행 사건 등 쟁점이 쌓여 있다. 특히 여당 출신인 오 전 시장과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직후 여가부가 침묵으로 일관했던 점에 대한 비판이 쏟아질 전망이다. 서울시 국정감사에서는 박 전 시장 관련 언급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또 다른 관련 부처인 여가부 감사에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여야가 증인과 참고인 채택을 두고 일주일 전까지 실랑이를 벌였는데도 합의되지 않아 ‘맹탕 국감’이 될 우려도 있다. 야당은 쟁점 관련자인 윤 의원과 김재련 변호사,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등의 증인 및 참고인 채택을 요구했지만, 여당은 이를 거부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성수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정책 관련 의견청취

    성수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년정책 관련 의견청취

    성수석 도의원(더불어민주당·문체위·예결위)은 2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청년들과 경기도 청년정책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성수석 도의원은 경기도 청년 기본조례, 청소년 교통비지원, 청년 면접수당, 경기 청년공간조성 등 경기도 주요 청년정책을 알리고 경기도 청년 공모사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제대로 된 청년단체와 청년활동 부족, 당면한 생업·취업 문제, 사회 참여 경험 부족 등으로 의견을 활발하게 정책에 반영하지 못한 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석자는 청년의 권익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수석 도의원은 “청년정책은 청년과 지역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정책이고 청년 주체의 의견을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책 수혜자의 의견과 필요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정책추진위(가칭) 발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향후 청년들과 수시로 소통해 정책방향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관열·안기권 경기도의원, 삼성3리 마을입구 교차로 개선공사 예정지 현장 방문

    박관열·안기권 경기도의원, 삼성3리 마을입구 교차로 개선공사 예정지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더불어민주당·광주1), 박관열(민주당·광주2) 도의원은 광주시의회 주임록(민주당) 시의원과 함께 경기도 건설본부 및 광주시 도로관리과 업무관계자들과 함께 남종면 삼성리 421-1 일원 교차로 개선사업과 관련하여 애로사항 및 광주시의 의견을 들었다. 남종면 삼성리 421-1번지 일원 삼성3리 마을 입구는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으로 마을진입로 구조 및 점멸신호로 인하여 접촉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곳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당 도의원들은 경기도 건설본부로 긍정적인 검토 및 정비를 요청했고 관계자들과 함께 남종면 삼성리 421-1번지 일원 교차로 개선공사 예정지를 현장 방문했다. 이에 경기도 건설본부에서는 교차로 및 신호등 설치·이전, 변속차로 설치로 마을 진·출입 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사고의 감소를 위해 교차로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한 박관열, 안기권의원은 “마을주민들의 의견 및 현장여건을 최대한 반영하고 관련규정을 준수하여 최대한 빠른 시일에 공사가 이뤄질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관열, 안기권 도의원 광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황 업무보고 받아

    박관열, 안기권 도의원 광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황 업무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더민주, 광주1), 박관열(더민주, 광주2)도의원은 23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및 광주시 도시재생담당관 관계자로부터 광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황과 관련하여 주요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광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현황 및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사업 현황을 보고하였다. 광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내용으로는 ▲세대융합형 교육 친화공동체 경안마을(2018년 선정) ▲송정동 우전께 상생마을 만들기(2019년 선정) ▲송정동 열린 마을 만들기(2019년 선정)로 교육자산 기반 활성화 및 골목상권 살리기, 괘적하고 안전한 주건 환경조성 등 침체된 원도심 주거지의 지속가능한 생활환경 향상 활성화를 지원하기위한 사업이다. 이에 박관열, 안기권 도의원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노후주거지의 환경개선과 도시 경쟁력 회복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니 만큼, 지역의 현안과 특색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특화 핵심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여 주민을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 가능하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상호 의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정담회 실시

    유상호 의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연천)은 21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계획에 관한 정담회를 가졌다. 한국판 뉴딜의 대표 사업인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과 미래지향적 친환경 스마트 교육여건 구현을 목표로 전국 노후 학교를 디지털과 친환경 기반 첨단학교로 전환해 언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유상호 의원은 “연천군 관내 학교에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건물이 많고 향후 노후화가 빠르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 상황에 맞는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추진을 위한 시설, 공간혁신 등 협업체계가 구축되어 미래 교육 환경에 걸맞도록 개선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노후 시설현황을 파악하고 미리 준비해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에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연천군 관내 학교의 노후 시설 현황을 파악하고 검토하여 노후 건물을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기반의 친환경 공간으로 추진해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유상호 의원은 “사업신청 및 선정 등 모든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천군 및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히며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동네 이거 알아?] 청년의 마음을 보듬는다 ‘청년마음상담소’

    코로나19와 최악의 경기침체로 대규모 취업난과 사회적 불안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청년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한데요. 이런 청년들의 마음을 보듬고 성장시켜 줄 ‘청년마음상담소’가 지난 5월 성동구에 문을 열었어요. 관내 금호동 성동청소년문화의집 내 유휴공간을 상담실과 모임공간, 사무실로 꾸미고 전문 상담인력 5명을 배치해 문을 연 이곳은 청년들의 정서와 심리건강관리 전문 상담소예요. 서울시 거주 만 19~34세 청년이면 누구나 상담신청이 가능하며 개인상담과 집단상담 프로그램, 자조모임 등을 통해 심리상담의 심리적·경제적 문턱을 낮춰 누구나 마음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어요. 개인상담은 1대1 심층상담으로 개인적 문제와 심리, 신체적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개인별 3회 이상 상담합니다. 집단상담은 취업, 스트레스 관리 및 인간관계 훈련 및 육아 등 영역별 프로그램으로 10명 내외의 인원이 참여해 각자의 고민을 상담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운영해요. 자조모임 같은 경우는 관심 있는 청년들끼리 ‘진로 네트워크 모임’ 등 청년 네트워크를 형성해 스터디, 정보공유, 단체 체험 등 월 1회 이상 활동을 펼칩니다. 이렇게 청년고민과 사회적 문제들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해 나간다고 하네요. 상담소 운영은 매주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됩니다. 편할 때 찾아주세요.
  • 여성노인 노린 성범죄 5년새 44% 증가

    여성노인 노린 성범죄 5년새 44% 증가

    “나는 여든 넘은 노인이요. 어째 그라요. 그만하시오.” 지난해 11월 10일 새벽 전남 목포시의 한 아파트. 같은 층에 사는 남성 A씨가 할머니의 집으로 불쑥 들어왔다. 술에 취해 때마침 잠기지 않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다. 이 집에는 83세 여성이 혼자 살고 있었고,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A씨는 다짜고짜 성폭행을 시도했다. 여성이 강하게 거부하자 A씨는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상반신을 수차례 때렸고, 유사강간도 시도했다. 결국 A씨는 경찰에 붙잡혀 지난 5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양형을 판단할 때 피해자가 노약자라는 점이 가중 요소로 인정됐지만, 술에 만취했다는 이유로 심신미약 등을 인정받아 3년형에 그쳤다. 여성 노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최근 5년간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사회 진입으로 노인 인구가 급증한 데다 여성 노인 혼자 거주하는 등 성범죄 표적으로 쉽게 노출되고 있어서다. 28세 남성 물리치료사에게 성폭력을 당해 고통을 겪는 모습을 담은 영화 ‘69세’의 주인공처럼 ‘노인 성폭력’ 피해자들은 사회적 편견에 2차 피해에 시달리고 있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21일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60세 이상 노인 대상 성범죄 검거 현황에 따르면 2015~2019년 사이 총 3442건의 노인 대상 성범죄가 발생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검거 수는 증가했는데, 2015년 565건에서 2016년 599건, 2017년 698건, 2018년 765건, 2019년 815건으로 최근 5년간 44.2% 증가했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강간·강제추행이 3185건(92.5%)으로 가장 많았다.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이 95건(2.8%), 나체 사진을 보내는 등 통신매체 이용 음란 128건(3.7%), 공공 화장실 등 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이 34건(1.0%)이었다. 문제는 노인 대상 성범죄는 수면 위로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노인이 무슨 성폭력 피해자야’라는 사회적 통념 때문에 피해 여성들이 용기 내 신고하기 쉽지 않다는 의미다. 최선애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장은 “실제 노인 대상으로 상담해 보면 성폭력 피해를 당해도 사회적 통념 때문에 경찰 신고까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 이를 고려하면 드러나지 않은 노인 성폭력은 훨씬 많을 것”이라며 “2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 단계부터 구체적 수사 지침이나 매뉴얼이 있으면 좋겠고, 이들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만큼 성폭력 피해 이후 구제 절차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노인의 인권도 중요한 사회적 가치인 만큼 경찰이나 여성가족부 등 관련 부처가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범안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 증설관련 정담회 실시

    김명원 경기도의원, 범안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 증설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괴안동 상가 활성화 및 주민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증설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부천시 재산활용과 관계자,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 범안·괴안위원회 위원장(김동구) 및 상가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상가지역주민의 주차공간부족 문제에 따른 주차 공간 확보 및 상가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민원제기에 따라 마련됐다. 이 지역 괴안상가는 범박동 ·옥길동 지역주민들도 많이 이용하면서 주차수요가 최근 크게 늘어 상가지역주민은 물론 이용주민들이 주차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날 참석한 상가지역주민은 “괴안상가 활성화와 인근주민들의 주차수요를 해소를 위해 주차장 증설이 시급하다” 고 호소하면서 증설대책을 요구하며 참석자 모두 한목소리를 냈다. 이에 김명원 의원은 괴안상가 주차장 부족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범안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지평식 주차장을 4층으로 증설하는 방안과 범안동행정복지센터와 현 주차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지하 공영주차장을 확보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또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면서 주민편익과 괴안상가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 공간 확보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희시 경기도의원,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 2020년 행정사무감사 반영 요청서 전달식

    정희시 경기도의원,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 2020년 행정사무감사 반영 요청서 전달식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더불어민주당·군포2)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맹(이하 경공노총) 관계자들과 2020년 행정사무감사 반영 요청서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종우 경공노총 의장, 김진석 경공노총 부의장, 이호범 경공노총 사무국장, 이은환 경기연구원 노조위원장, 박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노조위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함과 동시에 각 기관 내부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직원의 입장에서 공공기관의 사무를 점검해주시길 바란다”며 “경기도 공공기관의 불합리한 제도, 급여체계 문제를 개선하고 갑질방지를 위한 조례가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경기도, 도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희시 의원은 “노조의 문제는 곧 경기도의 문제이기도 하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근본부터 전체를 아우르며 논의된 사안들을 점검하고 개선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며 “공공기관 내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등 이들에 대한 급여체계의 불합리성과 차별적 처우를 개선할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또 “이전 대상 기관 직원들의 복리후생 등을 전문가, 도 관계자, 해당기관 직원을 포함한 관계자들 간의 심도 있게 논의할 자리가 마련돼야 할 것”이라며 TF 구성계획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옥 경기도의원, 세교 119안전센터 신축 추진 정담회 개최

    서현옥 경기도의원, 세교 119안전센터 신축 추진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서현옥(더불어민주당·평택5) 도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세교 119안전센터’ 신축에 대한 추진 경과 업무보고 및 소규모 재난 미니체험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평택소방서는 평택시의 상시 교통체증지역에 구조·구급 골든타임 확보와 평택의 동부권을 관할하는 비전 119 안전센터의 업무부담 증가 및 관할 내 도시개발사업 가속화, 산업인프라 발달에 따른 인구 유입 급증에 따라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43-9(세교동 도시개발지역 내) 세교 119안전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센터 신축 추진경과로 이달 설계공모를 해 13일 공모작 심사를 완료했으며 규모는 지상 3층, 연면적은 997.42㎡, 소방차량 4대가 들어갈 수 있게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계획으로는 공모 당선작에 대해 3개월의 용역기간을 거쳐 내년 1월 정도에 설계가 완료될 예정으로 예산확보 지원도 요청했다. 덧붙여 “서 의원의 요청으로 안전체험관 설치에 대해 검토해본 결과 부지는 1종 근린생활시설로 바닥면적 1000㎡ 미만의 건축행위만을 허용하므로 세교 119안전센터 내에 안전체험관 부설은 불가능해 이동체험차량 체험으로 차량을 배치해 소방안전교육을 도모하고 2021년 평택시민과 함께하는 경기도 119 안전페스티벌도 보완해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서 의원은 “세교동에 안전센터의 신축은 교통 골든타임 확보 및 시민을 위한 구조·구급 소방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119 안전센터가 차질 없이 신설이 되어 평택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영만 경기도의원, 오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정담회 실시

    송영만 경기도의원, 오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정담회 실시

    송영만 도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1)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오산 관내 초·중·고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김상미 회장 등 관계자 8명과 함께 학교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학교운영위원장들과 학교별 교육민원, 애로사항, 현안사항 등을 파악하고, 논의를 통해 실질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학교운영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의 소통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학교 내외부 도색, 운동장 배수시설 및 냉난방시설 개선, 급식실 부족으로 공간 마련 시급 등 학교 시설 환경 개선과 현재 BTL방식의 학교시설 운영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송영만 도의원은 운영위원장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에 공감하면서 “학부모 및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등에 필요한 예산의 지원이 가능한지 교육청 관계자와 검토하고, 예산이 조속히 지원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부모가 지향하는 교육 여건을 정책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하겠으며, 앞으로도 오산상담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도민의 친근한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오산상담소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고등학교 입학전형, 누구나 예측 가능해야”

    정윤경 경기도의원 “고등학교 입학전형, 누구나 예측 가능해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체육고등학교 입학전형과 관련하여 경기도교육청 입학전형 관련 부서와 협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코로나19로 각종 수영대회가 없었던 상황에서 경기체고 2021학년도 입시요강이 원서 접수 3개월을 앞두고 발표된 후 수영 경영종목의 입학전형 기준이 전년도와 다르게 변경되면서 불안감을 갖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가 제기한 민원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경기체고의 경우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실시 3개월 전까지 공고할 수 있고, 특수목적고의 경우 학교에서 계획한 입학전형을 총괄부서 검토 전에 관련 사업부서를 통해 검토하는 절차를 통해 신중을 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정윤경 의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경우 실시되기 수년 전부터 실시계획을 안내하고 있는데, 이는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예측가능성과 신뢰보호를 위한 것”이라며 “체고의 경우 원서접수 3개월 전에 변경되어 공개되는 입학전형은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예측하여 준비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으며, 학교의 입장보다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행정을 해 나간다면 충분한 사전예고가 있었거나, 학부모가 예측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입학전형을 운영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윤경 의원은 “우선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경기체고 입학전형요강을 운영해야 할 경기체고 입학전형위원회가 전문가, 학부모 등의 외부위원 없이 자체 인원만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특수목적고의 경우, 경기도 고등학교입학전형을 총괄하는 곳에서 입학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고등학교입학전형위원회에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함께 구성하게 하는 등 도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숙 서울시의원, ‘쪽방 상담소 현장 종사자 2차 간담회’ 개최

    김화숙 서울시의원, ‘쪽방 상담소 현장 종사자 2차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화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3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8-2회의실에서 ‘쪽방상담소 현장종사자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5개 쪽방상담소(서울역ㆍ남대문ㆍ돈의동ㆍ영등포ㆍ창신동)의 행정실장, 회계 담당, 상담원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전문위원과 입법조사관, 서울시 자활지원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쪽방상담소 종사자가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쪽방 상담소는 쪽방촌 거주민에 대한 생활 상담, 의료지원, 기초생활 지원, 자활ㆍ자립 지원을 비롯해 쪽방 안전점검 업무까지 수행하는 시설로서 2018년 2월 1일 자로 서울특별시립 시설로 전환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 19 시국에서도 대면 업무를 해야 하는 데 따른 어려움 △쪽방 주민 사망 발견 시 오는 외상 후 스트레스 △인력 부족으로 인한 대직자 부재 등의 운영상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간담회에 참석한 쪽방 상담소 종사자들은 “저희와 같은 현장 최일선(最一線)의 종사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화숙 부위원장님과 서울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계속 있기를 요청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 담당 공무원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현장의 상황들을 파악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안들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화숙 부위원장은 “이렇게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쪽방상담소 종사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서울시의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도 다만, “올해 상반기 중 5개 쪽방상담소 현장 방문을 한 결과, 일부 시설장은 현장 방문 때마다 부재중이었고, 쪽방상담소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열심히 일한 부분을 파악하기 위해 종사자들의 행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했을 때, ‘사회복지법에 시설장은 업무일지를 작성하라는 법이 없다는 근거를 들며, 유독 시설장들만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부분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서울시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그동안의 쪽방상담소의 잘못된 부분이나 관례는 바로잡겠으나,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쪽방촌 거주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를 위해 꿋꿋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쪽방 상담소 종사자분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프로그램도 반드시 마련하겠다”라고 말하며, “현장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더욱 나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여러 보건복지위원님과 더불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오는 11월 5일에는 시립 남대문 쪽방상담소, 시립 서울역 쪽방상담소 등의 노숙인 관련 시설에 대한 서울시 행정사무 감사가 예정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청년창업 IT 스타트업 면담 실시

    추민규 경기도의원, 청년창업 IT 스타트업 면담 실시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청년 창업 IT 스타트업 기업인 비즈팝콘의 정동찬 대표와 송춘호 본부장을 만나 코로나 시대의 존폐 위기에 놓인 외식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듣는 자리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 성격은 ‘프리미엄 뷔페&무한리필 플랫폼, 먹꼬’ 런칭을 앞두고 있는 청년 창업가 정동찬 대표와 경기도 배답 앱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배달 관련 홍보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에 관한 의견을 나눈 자리였다. 또 200만에 육박하는 외식업체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휴업 및 폐업, 업종 전환을 생각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이라는 점과 이제 막, 인테리어를 마친 외식업 사장들과 홀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입장을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도록 경기도와 도의회의 주문도 이어졌다. 정동찬 대표는 “코로나19 인하여 배달 앱이 가속도로 성장하는 방면에 비하여 홀이나 포장의 매출을 의존하는 자영업자들의 경우는 여전히 심각한 매출 타격으로 인해 자살 및 폐업을 고민하는 등 문제점이 많아 경기도와 정부의 손길이 간곡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이번 면담을 통해 내년도 예산이나 의회 차원에서 현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는 등 경기도 내 외식 자영업들과 국내 외식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듣는 토론회 자리를 마련할 것을 약속드리며, ‘먹꼬’ 플랫폼 청년창업가들과 함께 제대로 된 일자리창출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먹꼬’ 플랫폼은 현재 베타 서비스 중으로 내년 1월 말경 정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요건완화 추진키로

    김명원 경기도의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요건완화 추진키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생활경제과 및 부천시 전통시장 상인회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요건완화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현행 상권활성화 지원 및 상업기반시설 현대화사업 규정에 따르면 비 가리개 등 시설현대화사업 설치를 위해서는 해당시장 상인의 5분의4이상의 동의와 설치지역의 토지나 건축물 소유자 및 지상권자의 10분의9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날 정담회는 위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특별법 요건들이 상인들에게 불합리하고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속적인 민원에 따라, 요건완화를 위한 대안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한 상인회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추진 및 상가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시장 내에 있는 토지·건물주의 기존 10분의 9이상의 동의를 10분의 8로 요건완화를 해야 한다. 즉 90%에서 80%로 요건완화”를 주장하면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함을 피력했다. 이에 김명원 의원은“ 관련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관련법 특별법 개정촉구 건의안을 채택하도록 하고 국회에 제출해 국회에서 요건완화를 개정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