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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로언론인 천관우씨 별세

    원로언론인이자 사학자인 천관우씨가 15일 하오3시30분쯤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7세. 충북 제천출신인 천씨는 서울대 문리대 사학과를 졸업,51년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 뒤 조선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민국일보 등 주요 일간지의 편집국장ㆍ논설위원ㆍ주필 등을 역임했으며 동아일보주필 재직중 69년 신동아 필화사건 등으로 물러났다가 81년 한국일보 상임고문으로 언론계에 복귀했었다. 국사편찬위원 및 국정자문위원을 역임하기도 한 천씨는 사학분야중 실학사에서 많은 연구업적을 남겼으며 저서로는 「한국의 재발견」 「한국상고사의 쟁점」 「근세조선사연구」 「고조선사」 「삼한사연구」 등이 있다. 유족으로는 최정옥여사(64)와 출가한 1녀가 있다. 발인은 17일 상오10시 서울대병원 영안실에서 가지며 장지는 천안공원묘원. 연락처 병원 744­3899. 자택 355­8861
  • 자사보도내용 비판 노조간부 4명 징계/매일신문

    【대구=김동진기자】 매일신문사(사장 김경환)는 최근 신문제작의 방향에 항의하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를 주도한 이 회사 노조사무장 우호성기자(40ㆍ편집국문화부)를 28일자로 해직하고 노조 전 조사연구부장 박종봉(35ㆍ생활과학부),노조 전 총무부장 최한태(31ㆍ경제부),전 노조대의원 정지화기자(31ㆍ체육부)등 전 노조간부 3명을 이날자로 무기정직했다. 매일신문은 또 이 성명에 연대서명한 편집국기자 54명중 10명에 대해서도 추가로 인사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신문사 편집국 노동조합원 54명은 지난 16일 「현 매일신문사 사태에 대한 우리의 결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최근 신문제작상 서구갑보궐선거ㆍ경상고사태ㆍKBS사태 등을 보도함에 있어 누락ㆍ축소보도 했다』고 주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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