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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계역 열차 추돌 부상자 없어…4호선 운행 정상화

    상계역 열차 추돌 부상자 없어…4호선 운행 정상화

    노원~당고개 구간 오후 4시쯤 운행 재개 서울교통공사는 11일 추돌 사고로 중단됐던 지하철 4호선 노원~당고개 구간 열차 운행이 오후 4시쯤 재개됐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3분쯤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서 열차 추돌 사고가 발생해 노원역부터 당고개역까지 상행선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사고 당시 열차 안에는 80여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상계역에서 서울역 방향 승강장에 정차한 열차를 후행 열차가 추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돌 사고를 낸 열차는 당고개역에서 운행을 마치고 창동 차량기지로 입고 중이었으며 기관사만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서울포토]열차 운행 중단 안내문 붙어있는 상계역

    [서울포토]열차 운행 중단 안내문 붙어있는 상계역

    11일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서 전동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상계역에 열차운행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2020. 6.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4호선 상계역 추돌사고로 멈춰선 전동차

    [서울포토] 4호선 상계역 추돌사고로 멈춰선 전동차

    11일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서 전동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상계역에 지하철이 정차해 있다. 2020. 6.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상계역에 멈춰선 4호선 열차

    [서울포토]상계역에 멈춰선 4호선 열차

    11일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서 전동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상계역에 지하철이 정차해 있다. 2020. 6. 1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서울 4호선 상계역 전동차 추돌사고

    [포토] 서울 4호선 상계역 전동차 추돌사고

    11일 오전 10시 43분께 서울 노원구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서 열차가 추돌해 현재 노원역부터 당고개역까지 상행선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사고 당시 열차 안에는 80여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 송아량 서울시의원 “동북선 도시철도, 당초 계획대로 개통돼야 할 것”

    송아량 서울시의원 “동북선 도시철도, 당초 계획대로 개통돼야 할 것”

    동북선 도시철도는 목표연도인 2025년에 차질 없이 개통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예산 마련을 위해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의 올해 예산 946억 원 중 733억 원을 감액한 바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구 제4선거구)에 따르면 이는 토지 보상 지연에 따른 보상비를 감액한 것으로 오는 11월 실 착공을 감안할 경우 2025년 개통 목표에는 차질 없다고 밝혔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미아사거리역을 지나 노원구 상계역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4㎞ 노선으로, 정거장 16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가 건설될 예정이다. 동북부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동북선 도시철도는 2007년 6월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 발표 후 일부 건설사의 참여 포기 및 보상 문제 등으로 10년 넘게 표류해왔다. 그러다가 2018년 7월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시행자인 동북선경전철㈜과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12월 차량기지 부분에 대한 실시계획 승인을 먼저 고시한 바 있다. 그러나 차량기지 수용 대상 토지소유주 측이 지난해 서울시를 상대로 낸 ‘차량기지 실시계획 승인 취소 소송’에서 승소하였고 이에 서울시는 승인 취소 고시 및 누락된 영향평가를 보완해 2020년 1월 실시계획 재승인을 내고 2월 공사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토지소유주 측은 차량기지 편입 부지를 제외한 잔여부지도 함께 수용해 보상해 줄 것을 주장하였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잔여부지가 전체 토지의 25% 이하일 경우 매수할 수 있는데 해당 부지는 63%가량이 되어 확대 보상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시는 감정평가 이후 협의 매수가 불가능한 경우 수용재결을 검토하고 있다. 송 의원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는 차량기지 보상 감정평가와 지장물 이설 등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다. 공사 현장 인접건축물을 대상으로 영향평가 조사를 진행 중인 한편 점용허가가 완료된 구간은 현수막과 가설펜스를 우선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오는 8월 교통소통대책 승인 등 인허가 과정을 거쳐 사전 행정절차를 10월까지 조속히 완료하고 11월 실착공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 의원은 “공사 중 교통소통대책 심의, 도로점용허가, 지장물 이설 협의 등 관련 절차에 관한 사항을 의정활동을 통해 면밀히 살펴 동북선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동북선 도시철도가 당초 계획대로 개통돼 동북권 주민들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 본격 추진... 동대문구 민원전담창구 운영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 본격 추진... 동대문구 민원전담창구 운영

    서울 동대문구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동북선 도시철도사업 관련 토지보상 등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전담 창구 운영에 나선다.동대문구는 동북권 도시철도사업 민원 관리를 위해 주변 지역 거주민, 상인 등 대상자 분류 작업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명단이 추려지는대로 개별 연락을 통해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는 설명이다. 구는 동북선 도시철도 실시계획이 승인고시 됨에 따라 공사 추진을 위해 서울시와 토지 보상, 교통소통대책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성동구 왕십리역을 출발해 동대문구 제기동역과 고려대역을 지나 노원구 상계역까지 이어지는 총 13.4㎞ 거리의 노선이다.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6호선 고려대역 등 기존 전철 8개 노선, 7개 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도록 추진된다. 사업비 1조 5963억원을 투입해 약 60개월에 걸쳐 정거장 16개를 건설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북선 도시철도는 기존의 우이신설선에 이어 동대문구와 서울 북부권을 직접 연계함은 물론, 기존 노선과의 환승을 통한 동서와 남북을 연결하는 교통망을 구축해 구민의 신속하고 편리한 발이 되어줄 것”이라면서 “민원전담창구 운영을 통해 공사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수포자’ 벗어나고 싶다면 노원수학문화관에 오세요

    ‘수포자’ 벗어나고 싶다면 노원수학문화관에 오세요

    서울 노원구는 지난해 10월 17일 유아부터 성인까지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사람) 대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노원수학문화관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개관했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 인근 중계 불암초등학교 앞에 자리잡은 수학문화관은 2885㎡ 규모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이다. 2015년 정부가 ‘배움을 즐기는 수학교육’을 목표로 한 수학교육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수학문화관을 공모했을 당시 구는 직각삼각형 모양 부지를 떠올렸다. 넓지 않은 땅인 데다 아파트단지에 둘러싸여 방치돼 있던 곳이다. 구 관계자는 “대표적인 수학공식인 ‘피타고라스 정리’를 떠올리게 하는 부지”라며 “수학문화관으로는 제격 아니냐”고 말했다. 실제 문화관 전 층에서 ‘밑변의 제곱’과 ‘높이의 제곱’ 합이 ‘빗변의 제곱’이 되는 직각삼각형을 확인할 수 있다. 초·중·고등학교 교사 각 2명과 대학교수 4명까지 자문단 10명이 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3년에 걸쳐 수학문화관을 채울 내용을 구상했다. ‘눈높이에 맞는 수학체험’, ‘수학 대중화를 위한 친근한 문화활동’, ‘수준 높은 교육과정 개발·보급’이라는 기본 방향에 따라 유아부터 성인까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우도록 꾸몄다. 수학문화관의 운영 방향은 세 가지다. ‘눈높이에 맞는 수학체험’, ‘수학 대중화를 위한 친근한 문화활동’,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 개발 보급’이다. 상상력을 일깨울 ‘95개의 실내 체험 프로그램’과 ‘야외 수학공원과 어울림 마당’, 산책을 하며 수학적 개념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한 ‘옥상 정원’으로 꾸몄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중학교 시절 오묘한 수학의 맛에 빠져 밤늦도록 문제를 풀었던 수학이 지금은 수포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려운 과목이 됐다”면서 “수도권을 대표하는 노원수학문화관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동북선 도시철도 본격추진’ 적극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송아량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구 제4선거구)은 동북선 도시철도 본격 추진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승인·고시와 함께 사업시행자인 동북선도시철도(주)로부터 지난 14일 사업착수계를 제출받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북선은 왕십리역에서 경동시장, 고려대, 미아사거리, 월계, 하계, 은행사거리를 거쳐 상계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13.4㎞ 16개 정거장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건설될 예정이다. 송 의원은 “최근 동북선 실시계획 승인고시 등으로 동북권 건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서울시의 ‘동북선 본격 추진과 ’25년 개통’이라는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동북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 “공사중 교통소통대책 심의, 도로공사 신고, 도로굴착계획 심의, 도로점용허가 등의 관련절차에 관한 사항을 의정활동을 통해 면밀히 살펴 동북선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송 의원은 동북선의 조속한 착공을 촉구하는 한편 동북선이 상계역에서 방학역까지 연장될 수 있도록 기술·경제적 검토를 위한 사전타당성용역의 추진을 이끌어냈다. 송 의원은 “동북지역의 지하철 교통여건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 활성화 등을 고려할 때 동북선 노선이 방학역까지 연장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입장과 함께 “동북선 연장으로 강남북 지역의 불균형을 타파하고, 동북권 주민 등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2025년 개통 ‘왕십리역~상계역’ 동북선 본격 추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과 노원구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을 승인·고시한데 이어 민간투자사업시행자인 동북선도시철도로부터 지난 14일 사업 착수계를 제출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동북선도시철도는 앞으로 공사 추진을 위해 교통소통대책 심의, 도로공사 신고, 도로굴착계획 심의, 도로점용허가 협의와 지장물 이설, 부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총 연장 13.4㎞에 16개 정거장과 1개 차량기지가 조성되는 사업이다. 성동구 왕십리역을 출발해 경동시장, 고려대, 미아사거리, 월계, 하계, 은행사거리를 거쳐 노원구 상계역까지 연결된다. 2025년 개통 예정이며, 1조 5963억원이 투입된다. 왕십리역(2호선·5호선·경의중앙선·분당선), 제기동역(1호선), 고려대역(6호선), 미아사거리역(4호선), 월계역(1호선), 하계역(7호선), 상계역(4호선) 등 기존 8개 노선, 7개 역에서 환승할 수 있다. 공사는 1~4공구로 나뉘어 진행된다. 4개 공구는 금호산업, 호반산업, 현대엔지니어링, 코오롱글로벌·대명건설이 담당한다. 신호·통신·궤도 등 전 구간 시스템 분야는 현대로템이 시행한다. 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시행자인 동북선도시철도(주)가 민원 전담 창구를 운영하도록 했다. 한제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동북선은 기존 노선과의 환승을 통해 서울 강남·북뿐 아니라 수도권으로 이동을 편리하게 함으로써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채유미 서울시의원, 노원구민의 염원 동북선 경전철 마들역 연장 추진

    채유미 서울시의원, 노원구민의 염원 동북선 경전철 마들역 연장 추진

    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은 지난 12일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동북선 경전철 마들역 연장추진 관련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노원구 동북선 연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채 시의원을 비롯해 김성환 국회의원(노원병), 오승록 노원구청장, 송재혁 시의원(노원6), 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 주민 등이 참석했다. 현재 동북선 경전철은 왕십리역에서 상계역을 이을 예정인 노선이지만, 현재 진행 중인 ‘동북선 마들역 등 연장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결과에 따라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는 내용으로 면담을 가지게 됐다. 면담자리에서 노원구민의 염원을 담은 동북선 마들역 연장 추진 상계동 주민 2만 1710명이 서명한 서명부를 전달했고, 이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채 의원은“동북선 경전철이 마들역까지 연장되면 7호선 환승이 가능해져 상계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증진되어 삶의 질이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채 의원은 “시장님께 긍정적인 답변과 함께 상계동 주민의 염원을 담아 동북선 경전철 마들역 연장 추진을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이라고 의지를 밝히며 ”연장 추진이 되는 날까지 상계동 주민들과 함께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혁 서울시의원, 동북선 연장 청원서 전달

    송재혁 서울시의원, 동북선 연장 청원서 전달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송재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6)은 지난 12일 김성환 국회의원(노원병), 오승록 노원구청장, 지역주민대표 10여명과 함께 박원순 서울시장을 면담하고 도시철도 동북선 연장을 위한 청원서를 전달했다. 동북선 연장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 의원은 “한 달 만에 지역주민 2만 1710명이 서명에 동참했으며, 그만큼 동북선 연장에 대한 지역주민의 요구가 간절하다“고 설명하며 ”서울 동북권의 교통 혼잡에 따른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동북선은 마들역까지 연장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원을 접수한 박원순 시장도 동북권의 교통체계 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답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사업부서에 지시했으니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도시철도 동북선은 왕십리역에서 상계역까지의 노선이 확정된 상태다. 송 의원의 제안에 따라 보람사거리와 마들역까지 1.5km를 연장하는 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이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오피스텔 ‘동대문 베네스트 2차’ 투자가치 주목

    역세권 오피스텔 ‘동대문 베네스트 2차’ 투자가치 주목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따라서 수익을 목적으로 한 오피스텔을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서울, 그 중에서도 좋은 입지를 고른다면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역세권에 위치한 ‘동대문 베네스트 2차’가 주목받고 있다. ‘동대문 베네스트 2차’는 동대문 제기동역 100m 남짓한 거리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2018년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동대문 베네스트 어반라이프’의 두 번째 상품이다. 청량리, 용두동 재개발 및 제기동, 홍릉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후광효과를 받는 입지에 위치한다. 서울시는 지난 달 30일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차량기지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해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에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동북선은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미아사거리역을 지나 노원구 상계역까지 잇는 전체 연장 13.4km 노선이다. 환승역 7개(왕십리역, 제기동역, 고려대역, 미아사거리역, 월계역, 하계역, 상계역)를 포함한 정거장 16개와 차량지기 1개가 들어선다. 이에 제기동역은 2024년 동북선 도시철도 개통 후 1호선과 동북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동대문 베네스트 2차’ 인근에 고려대, 성신여대, 경희대 등 많은 대학교가 밀집돼 있어 학생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동대문 및 종로에서의 직주근접으로 인한 수요도 풍부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동대문 베네스트 2차’는 21㎡A·B, 29㎡, 35㎡, 58㎡ 5가지 타입으로 206실 전 세대를 복층구조로 설계해 생활공간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에 중문 역할을 하는 무빙 글라스 월을 설치해 주방과 침실을 분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기존의 원룸을 벗어나 1.5룸을 실현한 것으로 더욱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더욱이 58㎡는 2룸 3bay 구조로 2인 이상 가구도 충분히 넉넉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드럼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전기쿡탑 등 생활에 필요한 기본 가전제품이 모두 빌트인 돼 있는 것은 물론 IoT홈네트워크 시스템, 옥상정원 등으로 편리한 도심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현장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분양홍보관은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하며, 선착순으로 호실 지정 계약을 진행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혁 서울시의원, 동북선 연장 추진위원회 발족

    송재혁 서울시의원, 동북선 연장 추진위원회 발족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6선거구)은 지난 11월 29일 왕십리부터 상계역까지 운행 예정인 도시철도 동북선에 대해 마들역까지 1.5km 연장해 줄 것을 요구하며 노원구 상계동 주민들과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송재혁(노원6 선거구)시의원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도시철도 동북선(왕십리역~상계역)은 서울 동북권의 교통 혼잡에 따른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부족함이 많다고 지적하고 동북선이 상계역에서 보람사거리를 거쳐 마들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에 강력하게 요구한다”며 이 요구가 이루어 질 때까지 지역주민들의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동북선 연장추진위원회는 연장노선 주변 동의 주민자치위원장과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송 의원은 “강력한 요구에 의해 동북선 경천철 (이하 동북선)의 종점 (상계역)을 마들역 등을 포함한 동북부 고밀도 주거지역까지 연장하기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이 진행 중”이라며 “그 결과가 연장 여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동북선, 동북부 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 용역 추진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송아량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구 제4선거구)은 서울 동북권역의 교통난을 완화하고, 도시철도를 통한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동북선 경천철(이하 “동북선”)의 종점(상계역)을 마들역 등을 포함한 동북부 고밀도 주거지역까지 연장하기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송아량 의원은 동북선 건설을 시행하고 있는 서울시 도시건설본부 도시철도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철도는 네트워크가 중요한 만큼 상계역을 종점으로 하고 있는 동북선을 인접한 7호선 및 1호선과도 연결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11월 8일 보도자료 참고) 동북선은 ‘2015년 제1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을 통해 당시 노선(왕십리역~은행사거리)이 “상계역”까지로 연장(정거장 16개, 연장 13.4km)되었고, 지난 9월 28일 국회의원, 시의원, 구청장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기공식을 개최한 상태로 2024년 개통예정이다. 이번에 서울시가 추진할 ‘동북선 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은 현재 “도시철도서비스 취약지역인 서울 동북부 고밀도 주거지역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하고 도로교통 혼잡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동북선 종점인 상계역을 동북부 지역으로 연장하는 방안에 대한 기술·경제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되며, 용역 추진 결과 사업타당성이 있다고 확인될 경우 연장노선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는 등 후속조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송아량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 “최근 동북선 도시철도 기공식이 개최되어 동북권의 교통인프라 향상을 통한 교통문제 해결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커진 상황에서 이번 ‘동북선 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추진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송 의원은 “동북선이 방학역까지 노선이 연장되면 지하철 수혜지역이 넓어지고 교통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의 경제 활성화 등 많은 긍정적 요인이 있을 것”임을 밝히면서 “금번 조사용역을 통해 동북선이 방학역까지 연결되도록 함으로써 동북선 연장이 강남북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아량 서울시의원, 동북선 도시철도 2024년 개통하도록 조속한 시행 촉구

    송아량 서울시의원, 동북선 도시철도 2024년 개통하도록 조속한 시행 촉구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에 대한 2019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많은 시민들이 염원하고 있는 동북선 도시철도의 조속한 착공을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미아사거리역을 지나 노원구 상계역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4㎞ 노선으로, 모든 구간을 지하로 지나가는 정거장 16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가 건설될 예정이며, 2024년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북부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동북선 도시철도는 2007년 6월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 발표 후 일부 건설사의 참여 포기 및 보상 문제 등으로 10년 넘게 표류해왔으나, 최근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시행자인 동북선경전철㈜과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9월 27일 실시계획 승인 및 28일 기공식을 가져 앞으로 본격적인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 추진을 알렸다. 송 의원은 동북선 도시철도 건설을 맡고 있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동북선 조기 착공과 개통은 지역발전을 바라는 동북권 주민들의 염원임을 밝히면서 동북선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도시기반시설본부 한제현 본부장은 동북선경전철 사업자와의 조속한 협의를 통해 늦어도 내년 초에는 동북선 착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서울시 교통위원으로서 “최근 동북선 도시철도 기공식이 개최되어 시민들의 기대가 커진 만큼 동북선이 내년 초에 시행되어 조속히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도시철도는 네트워크가 중요한 만큼 동북선이 인접한 7호선 및 1호선과도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 상상 꿀잼 플러스 ‘노원 수학놀이터’

    무한 상상 꿀잼 플러스 ‘노원 수학놀이터’

    서울 노원구가 3년여의 공정 끝에 수학대중화를 위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채운 수학문화관을 개관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7일 문을 여는 ‘노원수학문화관’은 지하철 4호선 상계역 부근인 중계초등학교 앞에 있다. 총사업비 180억여원을 투입해 2885㎡ 면적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입장료는 8∼19세 1000원, 20세 이상은 2000원이며, 올해는 무료로 운영한다. 노원수학문화관의 운영 방향은 크게 세 가지다. ‘눈높이에 맞는 수학체험’, ‘수학 대중화를 위한 친근한 문화활동’,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 개발 보급’이다. 구체적인 콘텐츠를 보면 상상력을 일깨울 ‘85개의 체험 프로그램’, 자연 속 수학을 탐구할 ‘야외 수학공원과 어울림 마당’, 산책하며 수학적 개념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한 ‘옥상 정원’으로 꾸몄다. 수학문화관 활성화를 위해 ‘전시해설과 체험 탐구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박물관 로비처럼 1층 중앙부가 바닥부터 천장까지 시원스레 트여 있는 수학문화관 안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작가들이 협업해 만든 공동 창작물 ‘파이 팔레트’(Color of Pi)를 만날 수 있다. 정수나 분수로 맞아떨어지지 않는 원주율 파이(π)의 숫자를 고유색으로 바꿔 조명과 함께 반복 표출하도록 연출해 무리수 파이(π)의 무한함을 표현한 대표 상징물이다. 본격적인 체험은 1층 로비 왼쪽에 자리한 ‘수학놀이터’에서 시작한다. 마치 운동선수들이 시합 전 몸을 풀 듯 수학 워밍업을 위한 공간이다. 처음 수학을 접하는 유아와 초등 1학년 아이들에게 유익하다. 2층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의 수학을 다양하게 체험해 보는 ‘수학과 세상’이다. 수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해 수학 개념을 알아볼 수 있다. ‘다면체 복합 전시물’ 코너, ‘수학으로 따라가는 당구장’, ‘수학으로 오르는 암벽’ 등 42개의 체험물이 있다. 3층은 수학 본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수학과 예술’의 공간이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가 도형, 자연, 건축, 음악, 미술 등에서 어떻게 발견되고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공간이다. 수학과 음악을 접목한 ‘뫼비우스 뮤직’, 수학과 건축을 연계한 ‘수학으로 지은 구조’, 거울 미로방 구조물인 ‘무한 속으로’ 등 20개 체험물로 구성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지금은 수포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수학이 기피 1호 과목이 됐다”면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건립된 노원수학문화관이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깨달음을 얻는, 재미있는 수학 놀이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동북선 도시철도, 서울 동북부 교통 획기적 개선 기대”

    김생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동북선 도시철도, 서울 동북부 교통 획기적 개선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지난 28일 노원구 공영주차장(서라벌고 앞)에서 진행된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기공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김생환 부의장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추승우 의원 외 노원지역 서울시의원 채유미, 송재혁, 이은주, 오한아 의원이 참석했고, 박원순 서울시장, 우원식, 김성환, 고용진 국회의원 및 오승록 노원구청장, 이경철 노원구의회 의장 외 다수의 구의원, 노원구 주민 및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 부의장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동북선 도시철도가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하면서 “지난 11년 동안 기다려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도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감회를 전했다. 김 부의장은 “동북선 도시철도는 서울 동북부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뿐만 아니라 지역 간 동반성장을 이끌고,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시 의회에서도 ‘시민의 행복’과 ‘서울의 발전’을 위한 사안인 만큼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도울 것”이라고 약속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기공식을 갖게 된 동북선 도시철도는 왕십리에서 상계역까지 연장 13.4Km, 정거장 16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공사하게 되며, 노원구와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4개 지역을 지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십리~상계 동북선 도시철도 2024년 개통

    왕십리~상계 동북선 도시철도 2024년 개통

    미아사거리~선릉 30분대로서울 왕십리와 상계를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첫 삽을 뜬다. 개통되면 현재 버스로 50분 이상 걸리는 미아사거리역에서 강남 선릉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왕십리역을 출발해 경동시장, 고려대, 미아사거리, 월계, 하계, 은행사거리를 거쳐 상계역으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정거장은 16개, 총연장은 13.4㎞로, 사업비 1조 4361억원이 투입된다. 왕십리역 2호선·5호선·경의중앙·분당선, 제기동역 1호선, 고려대역 6호선, 미아사거리역 4호선 등 총 7개 역에서 8개 기존 노선과 환승할 수 있다. 기점인 왕십리역과 종점인 상계역에서 모두 환승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노선이기도 하다. 왕십리역에서 상계역까지는 26분 만에 갈 수 있다. 2호선을 타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으로 가 4호선으로 환승해야 해 37분 걸리는 기존보다 11분 빨라진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4호선 당고개역 초역세권 ‘상계 빛그린’, 황금 입지 눈길

    4호선 당고개역 초역세권 ‘상계 빛그린’, 황금 입지 눈길

    ‘상계 빛그린’에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상계 뉴타운 개발로 인한 높은 미래가치와, 도보 5분 거리에 4호선 당고개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황금 입지를 확보해 호평받고 있다. 가격 경쟁력이 우수해 향후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상계 재정비촉구는 지난 2006년 뉴타운에 지정된 이래 6개 구역으로 나뉘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4구역이 착공에 돌입,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상태다. 2014년에 재정비 촉진지구가 해제된 3구역은 현재 지역주택조합 사업 방식으로 변경돼 진행되고 있고, 다른 5개 구역은 재개발 형태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상계 빛그린은 지하 2층~지상 25층, 총 21개동에 2,011세대(예정) 대단지로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7-16번지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다.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59㎡, 84㎡의 중소형 평형대로 공급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지 자체의 높은 상품성도 인기 요인이다. 우수한 설계를 갖춘 단지로 빠르게 입소문 타고 있다. 전 세대는 남향 및 남동향 위주로 배치되며, 4-Bay 혁신평면, 2면 개방형 설계를 갖춰 채광 및 통풍, 개방감이 좋다.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공간 등 수납공간이 여유롭고 가변형 벽체 도입돼 공간 활용도가 훌륭한 점도 경쟁력을 더한다. 단지 내부를 살펴보면, 수락산과 불암산을 조망할 수 있는 특급 조망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불암산의 녹지환경을 단지 내부로 적극 끌어들여 풍부한 녹지 공간을 선사하는 것도 장점이다. 이웃과 함께하는 문화 조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가 기대되는 옥외공간 등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상권 이용 동선을 가로로 조성하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 단지는 주거 환경이 매우 쾌적하다. 불암산자연공원, 당현천 등 녹지 공간이 단지 주변에 조성돼있어 여가생활이 편리하며 조망이 탁월하다.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대규모 쇼핑 시설이 밀집돼 편리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도보 통학권 내에 상계초, 중계중, 재현중. 고교, 미래산업과학고교 등이 모여있고, 단지 가까이 서울 3대 교육 특구로 평가되는 중계동 학원가가 위치해 지역 내 학습 분위기도 우수하다. 교육여건이 좋은 아파트로 인기가 좋은 이유다.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4호선 당고개역이 위치해 대중교통이 매우 편리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4호선 진접선 연장(예정)과 8호선 잠실역이 연결된 별내선 추가 연장도 단지 가까이에 예정돼 서울 중심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GTX C노선도 조성될 예정이며, 상계역~왕십리역(13.4km)을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이 2024년에 완공된다. 도로여건도 우수하다. 가까운 거리에 서울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덕릉터널이 위치해있고, 2조 4,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진행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강남권을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개발 호재가 단지 주변에서 진행이 한창으로,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서울시가 지정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창동, 상계동 일원 약 98만㎡ 규모가 지정되면서 ‘창동. 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세대융합형 복합시설과 복합환승센터 등이 지역 내 활발히 건립되고 있어 향후 동북권 신경제 중심지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한편 상계 빛그린 주택 홍보관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 마련돼 있다. 모델하우스 방문 전 전화 상담을 통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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