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상견례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북한 청년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우리나라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청와대 청원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운동가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58
  • 홍경민, 미모의 해금연주자와 결혼

    홍경민, 미모의 해금연주자와 결혼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연주자와 결혼… ‘불후의 명곡’ 당시 미모 보니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연주자와 결혼… ‘불후의 명곡’ 당시 미모 보니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연주자와 결혼… ‘불후의 명곡’ 당시 미모 보니 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30일 알려지면서 홍경민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김유나 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유나 씨는 1986년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1976년생인 홍경민보다 10살 어리다. 김유나 씨는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해금 신동’으로 불렸고 퓨전국악밴드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김유나 씨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홍경민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 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 김유나 씨 가족과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11월 사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경민, 가을 결혼 “상견례 마쳤다”

    홍경민, 가을 결혼 “상견례 마쳤다”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경민 결혼, 예비신부는 10살 연하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결혼, 예비신부는 10살 연하 해금연주자 김유나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과 결혼…홍경민 ‘홀로아리랑’ 공연 당시 미모가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과 결혼…홍경민 ‘홀로아리랑’ 공연 당시 미모가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과 결혼…홍경민 ‘홀로아리랑’ 공연 당시 미모가 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30일 알려지면서 홍경민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김유나 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유나 씨는 1986년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1976년생인 홍경민보다 10살 어리다. 김유나 씨는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해금 신동’으로 불렸고 퓨전국악밴드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김유나 씨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홍경민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 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 김유나 씨 가족과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11월 사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 연주자 김유나와 결혼…소속사 ‘무반응’ 왜?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 연주자 김유나와 결혼…소속사 ‘무반응’ 왜?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김유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의 결혼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소속사는 30일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의 결혼 보도가 확산된 가운데에도 공식발표를 하고 있지 않다. 현재 홍경민의 소속사는 외부 연락을 차단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날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 해금 연주자 김유나의 가족과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11월 사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는 1986년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1976년생인 홍경민보다 10살 어리다.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는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해금 신동’으로 불렸고 퓨전국악밴드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홍경민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 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경민, 예비신부와 한 무대에?

    홍경민, 예비신부와 한 무대에?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 연주가와 올가을 결혼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 연주가와 올가을 결혼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경민 김유나 결혼 보도, 소속사 반응은?…해금 연주가 김유나 알고보니

    홍경민 김유나 결혼 보도, 소속사 반응은?…해금 연주가 김유나 알고보니

    해금연주자 김유나 홍경민 김유나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의 결혼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소속사는 30일 홍경민과 해금 연주자 김유나의 결혼 보도가 확산된 가운데에도 공식발표를 하고 있지 않다. 현재 홍경민의 소속사는 외부 연락을 차단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날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 해금 연주자 김유나의 가족과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11월 사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는 1986년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1976년생인 홍경민보다 10살 어리다.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는 학창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해금 신동’으로 불렸고 퓨전국악밴드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에 홍경민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고, 김유나 씨는 해금을 연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 연주가와 결혼

    홍경민, 10살 연하 해금 연주가와 결혼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경민, 가을 결혼.. 예비신부 알고보니 함께 방송 출연?

    홍경민, 가을 결혼.. 예비신부 알고보니 함께 방송 출연?

    가수 홍경민(38)이 결혼한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경민은 10살 연하의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월 중에 올릴 예정이다. 홍경민은 지난 3월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김유나 씨와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일반적으로 예비부부들의 결혼준비가 약 6개월에 걸쳐서 진행된다. 이러한 180일 동안 예비부부들은 웨딩홀 섭외부터 웨딩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신혼여행 등 결정하고 알아봐야 할 부분이 많아 여유를 가지고 결혼 준비를 하게 된다. 올 가을∙겨울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은 최근 결혼준비로 분주히 보내고 있다. 그 가운데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결혼준비를 위해 맞춤컨설팅을 제안해 줄 웨딩페어가 개최돼 관심을 얻고 있다. 국내대표 웨딩컨설팅브랜드 (주)아이니웨딩네트웍스(이하 아이니웨딩)의 웨딩박람회일정은 24~25일 이틀간 고속터미널역 센트럴시티호텔 6층 밀레니엄홀에서 대규모의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수의 결혼박람회 개최 노하우로 고객별 맞춤컨설팅과 웨딩 체험, 대규모전시, 현장이벤트가 장점인 아이니웨딩박람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뜻 깊은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 웨딩페어 참가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무료로 제공하고, 그에 따른 10페이지 고급앨범과 부모님 드레스 및 턱시도, 원본촬영CD, 헬퍼비 등 모든 관련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예비신부와 친구들이 함께 촬영하는 들러리 웨딩촬영 전액지원, 신혼가전가구, 상견례를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진진바라 6인 가족 무료시식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 투표를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서는 지역별 당첨자에게 신혼여행경비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첨 이벤트뿐 아니라 현장 사은품 또한 다양하다. 참가신청자 전원에게는 수분크림, 웨딩다이어리, 롯데면세점 할인권, 웨딩잡지를 증정하고 선착순 200쌍에게 드로잉쇼 공연티켓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니웨딩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박람회기간 내 최대 65% 할인, 1대 1동행서비스, 100% 정찰제가 특징이다”며 “국내 웨딩박람회 중 드레스 현장최다전시와 현장이벤트를 통해 박람회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니웨딩 홈페이지(www.iniweddi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선균, “전혜진과 속도위반?” ‘힐링캠프’ 질문에 한 대답이…

    이선균, “전혜진과 속도위반?” ‘힐링캠프’ 질문에 한 대답이…

    이선균, “전혜진과 속도위반?” ‘힐링캠프’ 질문에 한 대답이… 배우 이선균이 아내 전혜진과 결혼 전 ‘속도위반’을 해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선균은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 전혜진과 결혼한 계기와 관련해 “속도위반 때문에 결혼했다는 것이 사실이냐?”라는 질문에 “일단 속도위반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선균은 “전혜진이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을 하면 얼른 아기를 가질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이어 “마침 상견례를 하고 딱 일주일 후에 전혜진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결혼식 날짜를 조금 당기게 됐다.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선균은 아내 전혜진에 대해 ‘대학로 전지현’으로 불렸다며 열렬한 팬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결혼, 7월 태국인 기업가와 화촉 ‘예비신랑 경영인 2세+훈남’

    신주아 결혼, 7월 태국인 기업가와 화촉 ‘예비신랑 경영인 2세+훈남’

    배우 신주아(30)가 오는 7월 태국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주아는 7월 방콕의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 연애 끝에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으로 여행을 갔다가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두 사람의 교제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와 사라웃 라차나쿤은 서로 한국어와 태국어를 배우며 사랑을 키웠고, 유학파 출신의 ‘훈남’으로 알려진 신주아의 예비 신랑은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받은 경영인 2세로 현지 매체에 소개된 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최근 방콕으로 건너가 결혼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 곳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고 당분간 결혼 생활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양가 부모님이 상견례를 마쳤으며,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지난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신주아는 같은 해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통해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어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히어로’, ‘키스 앤 더 시티’, ‘오로라 공주’ 등과 SBS 예능 프로그램 ‘헤이헤이헤이 2’를 비롯해 영화 ‘몽정기 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녀녀녀’ 등에 출연했다. 19일 신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행복하게 잘 살겠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먼저 가서 햄 볶을테니 뒤따라 잘들 오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이제 편하게 한 남자의 여자로 살아가는구나…찬락쿤”이라며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신주아 트위터 (신주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구 9월 결혼, 진구 여자친구 누구? ‘한 달 만에 결혼소식 설마..’

    진구 9월 결혼, 진구 여자친구 누구? ‘한 달 만에 결혼소식 설마..’

    ‘진구 9월 결혼, 진구 여자친구’ 배우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진구가 오는 9월 21일 서울 강남 대치동에 위치한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최근 상견례를 갖고 신중하게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현재 결혼 날짜와 장소만 결정된 상태며,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예비신부는 진구가 지난해 MBC ‘무한도전-쓸친소’ 특집에 출연해 언급했던 여성으로 앞서 지난달에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공개 연애 후 한 달만의 결혼 소식이지만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사귀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진구는 최근 개봉작 ‘표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7월 개봉영화 ‘명량-회오리 바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진구 9월 결혼, 진구 여자친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구 9월 결혼, 축하합니다” “진구 9월 결혼, 진구 여자친구..진짜 속도위반 아닐까?” “진구 9월 결혼, 공개연애 한 달 만에 결혼이네” “진구 9월 결혼, 진구 여자친구..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진구 9월 결혼, 진구 여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구 결혼 발표, 쓸친소 그녀와 열애 인정 한 달 만에..‘혹시?’

    진구 결혼 발표, 쓸친소 그녀와 열애 인정 한 달 만에..‘혹시?’

    ‘진구 결혼’ 배우 진구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12일 진구의 소속사 측은 “진구가 오는 9월 21일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진구는 최근 상견례를 마친 뒤 결혼 날짜를 정하고 현재 결혼 준비로 바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진구는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 한 달 만에 결혼소식을 전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진구의 예비신부는 지난해 12월 진구가 MBC ‘무한도전-쓸친소 특집’에서 짝사랑 중이라고 밝혔던 여성이라 화제를 모았다. ‘진구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구 결혼..부럽다”, “진구 결혼..진구도 품절남 되는 구나”, “진구 결혼..짝사랑의 결실”, “진구 결혼..이제 쓸친소 아니네요”, “진구 결혼..부러운 커플”, “진구 결혼..어떻게 하면 짝사랑이 이뤄지지?”, “진구 결혼..용기 있는 남자가 미인을 차지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진구 결혼) 연애팀 seoulen@seoul.co.kr
  • [사설] ‘세월호 국회’ 공감의 정치 본을 보여라

    새로운 원내대표 체제를 출범시킨 여야가 5월 임시국회 소집에 합의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어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5월 국회가 세월호 참사에 따른 후속 대책을 마련하고 후반기 원(院) 구성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임을 밝혔다. 특히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지원 대책 및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데 초당적으로 협력기로 의견을 모았다. 두 원대대표는 취임 일성부터 완곡하지만 야당의 요구를 호락호락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거나 ‘존재감 있는 야당’을 강조하는 등 강성 이미지를 드러내 국회가 순항할 수 있을지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상대가 존재하는 국회에서 대화와 타협으로 상생의 정치를 이끌어내는 것이 원내대표의 책무이다. 그런데 오히려 갈등의 진원지가 돼 국회가 생산성을 발휘할 기회를 스스로 봉쇄해 버리곤 했던 게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여야 신임 원내대표가 상견례나 다름없는 첫 회동에서 나름의 정치력을 발휘해 합의를 이끌어낸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이 같은 합의 정신이 곧바로 국회의 정치력 복원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기에는 갈 길이 너무 멀고 험하다. 5월 임시 국회는 6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원내대표의 접촉에서 회기를 조율해 이번 주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지만, 사실상 6·4 지방선거를 관통할 수밖에 없다. 여야 모두 세월호 참사 후속 대책을 임시 국회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내심으로는 눈앞의 지방선거에 원내 대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음은 부인하기 어렵다. 야당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 정부와 여당의 실정(失政)을 최대한 부각시켜 선거 국면을 유리하게 이끌려고 할 것이다. 여당 또한 야권의 공세를 어떻게 적절히 방어해 선거 판도의 평형을 되찾을 것인가 고심할 것이다. 그러니 겉으로는 여야가 세월호 후속 대책에 머리를 맞대는 모양새이지만 일정한 거리가 있을 수밖에 없다. 실제로 이 원내대표는 야당의 특검 및 국정조사 요구에 상설특검법이 6월 19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거나 국정조사에 따른 절차를 내세우며 유보적 자세를 숨기지 않았다. 반면 박 원내대표도 임시 국회의 소집 합의에 특검이나 국조 같은 부분은 이미 포함된 것이라며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는 의지를 내보이고 있다. 국민의 여망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지방선거에 과도하게 초점을 맞춰 ‘안전한 나라’에 대한 기대를 외면한다면 정치권은 영원히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지도 모른다. 세월호 참사로 우리 사회는 집단 무기력증에 빠져 있다.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이 같은 심리적 재난이 사회 불안으로 이어진다면 대한민국호(號)의 퇴보는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이야말로 국회가 진정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심기일전해 국가적 위기 수습에 한몸으로 힘을 보태야 한다. 그동안 국회는 작은 갈등도 오히려 키워 혼란을 부추겨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민의 불신은 임계점을 넘어섰다. 이번 만큼은 국회가 우리 사회의 갈등을 다독여 통합의 길로 인도하는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세월호 국회’라는 큰 원칙에 합의한 만큼 소소한 각론의 차이는 대승적으로 극복하고 공감의 정치를 펴나가기 바란다.
  • 새정치연 지도부 역할분담 주목

    ‘존재감 있는 야당’을 기치로 내건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신임 원내대표와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의 역할 분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 원내대표에게는 잇단 공천 잡음 등으로 리더십 위기에 처한 김·안 ‘투톱’과 호흡을 맞춰 6·4 지방선거의 승리를 견인해야 하는 막중한 과제가 놓여 있다. 강경 이미지의 박 원내대표가 정부, 여당을 향해 강공을 펼치고 김·안 공동대표는 선거 지원에 집중하는 역할 분담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안 공동대표는 박 원내대표 선출 직후인 지난 8일 오후 국회 당대표실에서 20분간 역할 분담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대표 비서실장인 문병호 의원은 9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원내대표와 지도부가 잘 화합해서 위기 상황을 돌파하고 승리하자는 말을 했다”면서 “신임 원내대표가 (5월 세월호 국회 등) 원내 문제에 있어 기세를 잡아 주면 양 대표가 선거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여객선 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 오늘이라도 당장 만나 5월 국회 개회 문제를 논의했으면 한다”고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이후 두 원내대표는 이날 전화 통화로 상견례를 하고 이번 주말쯤 첫 회동을 갖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박 원내대표는 원내 수석부대표에 재선의 김영록(59·해남·완도·진도) 의원을 임명하는 등 일부 원내 지도부 구성을 마쳤다. 원내대변인에는 초선의 유은혜(52·고양 일산동구), 박범계(51·대전 서구을) 의원이 임명됐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공개연인 린-이수, 결혼 발표

    공개연인 린-이수, 결혼 발표

    가수 린, 이수의 소속사 뮤직앤뉴는 29일 두 사람이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동갑내기인 린과 이수는 지난해 4월 공개 연인임을 선언, 좋은 관계로 지내오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했다. 린 이수는 오랜 시간 친한 친구로 우정을 쌓아오다 지난 2012년 엠씨더맥스가 린의 소속사인 뮤직앤뉴로 이적하며 같은 소속사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린 이수, 친구에서 부부로 ‘9월 웨딩마치’

    린 이수, 친구에서 부부로 ‘9월 웨딩마치’

    가수 린, 이수의 소속사 뮤직앤뉴는 29일 두 사람이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동갑내기인 린과 이수는 지난해 4월 공개 연인임을 선언, 좋은 관계로 지내오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했다. 린 이수는 오랜 시간 친한 친구로 우정을 쌓아오다 지난 2012년 엠씨더맥스가 린의 소속사인 뮤직앤뉴로 이적하며 같은 소속사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