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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떠오르는 상가, 규모특화로 가치를 더 높이다

    떠오르는 상가, 규모특화로 가치를 더 높이다

    아파트 시장에서 통하는 ‘대형·대단지 흥행 법칙’이 상가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규모가 큰 상가로 이뤄질 경우 상가 인지도가 높아지고 상권 형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되는 등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아 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도 선호도가 높다. 이로 인해 소규모 상가에 비해 거래가 빈번하고 환금성이 높아 호황기든 불황기든 ‘흥행보증수표’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다양한 부대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가 규모가 작았다면 들어오지 못했을 전시장·공연장등의 문화공간과 법정 주차대수보다 훨씬 많은 주차공간도 상가 내에 설계된다. 이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유입을 끌어들이기도 유리해 추가 매출로 이어지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여기에 단순히 쇼핑을 중심으로 형성되던 상업시설을 떠나, 오락·문화 등 다양한 활동이 어우러지는 소비를 갈망하는 현대인의 욕구를 만족하게 하면서 상가의 차별성을 심어 준다. 이와 관련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투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가치가 높기 때문에 작은 상가보다 큰 상가를 중심으로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며 “꼼꼼한 조사와 상가 MD구성, 그리고 대규모 단지의 주거지역 수요가 풍부한 곳이 안전한 투자처가 될 것” 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복용동 일대에 들어서는 랜드마크급 상가가 분양을 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 9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D-AUTO MALL’(디오토몰)이다. 이 상가는 입지적 장점으로 인해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전문 쇼핑공간인 ‘D-AUTO MALL’(디오토몰)은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87,827㎡의 대규모 상업시설로 꾸며진다. 대전 최대 규모의 전시, 매매, 금융, 보험, 정비는 물론 다양한 편의시설과 첨단 원스톱 매매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D-AUTO MALL’(디오토몰)이 들어서는 유성구 복용동은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의 중심지에 자리잡아 발전 잠재력이 크다. 또 주변에 약 2만4,800여 주거단지가 밀집해 있어 배후수요에 포함된다. 이 뿐만 아니다. 이 상가는 구암전철역을 비롯한 복합터미널 도보 5분 이내 거리상에 있어 수많은 유동인구를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 이 상가는 일반적인 상가와 차별화를 뒀다. 특히, 외관과 공간이용이 남다르다. 지역 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동차 복합 문화 상가답게 자동차 그릴을 모티브로 한 외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대형복합단지로 구성된다. 내부는 넓은 실내외 전시공간(5,500여 대)과 콘서트ㆍ예술ㆍ공연홀도 설계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권활성화를 위한 MD구성도 독특하다. 차량구입에서부터 자동차정비, 부품, 세차, 광택 등 오토케어 서비스와 성능검사, 이전등록, 자동차금융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여기에 상권활성화를 위한 카페, 패밀리레스토랑, 전문식당가 외에도 베이커리, 편의점 등의 다양한 F&B배치로 각종모임 및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업종을 유치할 수 있게 만들었다. 협동조합 운영시스템을 통해 전문화된 지원시스템 제공도 장점으로 꼽힌다. 차량구입부터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의 제공, 한번 구매한 고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시스템, 허위매물 및 불공정 서비스가 없는 완벽한 운영체계의 구축, 통합 업무지원시스템 제공을 통한 입주사 지원시스템 등 ‘D-AUTO MALL’(디오토몰)은 차량 품질과 가격에서 사후관리까지 협동조합에 의해 운영되기에 더욱 안심할 수 있다. 관계자는 “지역 최초의 자동차복합상가인데다 디자인도 특화된 테마상가인 만큼 대전광역시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오토몰 홍보관은 대전 유성구 복용동로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세권 상가, 유동인구 많아 수익 안정적…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눈길’

    역세권 상가, 유동인구 많아 수익 안정적…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눈길’

    분양시장에 미국의 금리인상, 시장의 불확실성 등 대외변수가 작용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역세권’ 상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역세권 상가의 경우 기존 배후수요와 더불어 광역적인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어 수익률이 안정적이다. 때문에 차후 역 주변으로 상권이 발달하는 경우가 많으며 거래가 빈번해 환금성이 좋아 불황기에도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실제로 신흥 상권은 역세권과 같은 우수한 교통 여건을 중심으로 빠르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은 일산신도시를 대표하는 역세권으로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일산문화공원, 고양아람누리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대형 스트리트 상가인 ‘라페스타’가 조성돼 현재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페스타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킨텍스 일대가 떠오르고 있지만 역세권 상가인 라페스타는 일산동구의 대표적인 상가로서 괜찮은 입지의 1층은 10~13억원대까지 거래 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있다”고 전했다. 여기에 같은 지역이라도 역 거리에 따라서 상가의 가치는 달라진다. 국토교통부 표준공시지가 자료를 보면,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 바로 앞에 있는 상가건물의 공시지가(㎡당 산정가격)는 현재 2730만원이며 건대입구역에서 8분거리 내에 있는 상가건물의 공시지가는 1040만원으로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또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교차하는 공덕역 바로 앞에 위치한 A상가건물의 공시지가는 1900만원인 반면 공덕역에서 도보 약 10분거리에 위치한 B상가건물의 기준시가는 약 586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투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가치가 높기 때문에 유동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중심으로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며 “또한 배후수요가 풍부한 기업이 밀집돼 있는 업무지역이나 대규모 단지의 주거지역에 있는 상가도 투자를 고려해볼 만 하다”고 말했다. 최근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시 3-3생활권 H3∙H4블록에서 4월부터 분양에 나서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도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H3블록 앞쪽으로 일명 ‘땅 위의 지하철’이라 불리는 BRT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는 세종시 핵심 교통인프라인 간선급행버스(BRT)를 H3블록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종시 전역을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300여평의 대규모 환승주차장도 H3블록 바로 맞은편으로 조성될 예정에 있어 원활한 유동인구 유입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세종~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 세종~유성연결도로가 있어 세종시와 더불어 대전업무지역 일대까지 광역적인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는 세종시 최고 48층에 달하는 메머드급 주상복합단지 내 상가로서 향후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날 전망이다. 상가는 지상 1~2층, 총 256개(H3블록 124개, H4블록 132개) 점포로 이뤄져 있으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리트상가와 테라스 폴리상가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H3블록 앞쪽으로 국토, 조세, 법제, 정부출연연구기관 등과 법원, 검찰청 등의 업무시설이 집중돼 있는 법조타운이 위치한 것을 비롯해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한국개발연구원(KDI) 등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입지여건 외에도 금강수변공원(총 5.1km) 인근에 위치한 수변을 낀 단지인 데다 세종시 3생활권과 중앙녹지공간을 연결하는 금강보행교가 2021년 준공 예정에 있어 이동수요 증가와 함께 상권활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스트리트상가 모델하우스는 방문 전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전화로 모바일 상담과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통합모델하우스촌내에 위치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차인 관심 끄는 수익형 상가…‘희소성’이 중요하다

    임차인 관심 끄는 수익형 상가…‘희소성’이 중요하다

    수익형 상가에 대한 투자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알짜 상품을 가려내 투자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상가 임차인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필수 요소로 ‘희소성’을 든다. 주변 상가들과는 차별화되는 희소성을 갖춘 수익형 상가야말로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담보할 수 있다는 것. 전문가들은 “수익형 상가투자는 고려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전략이 필요하다”며 “필수요건인 가격과 입지는 기본이고 임차인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우선적으로 끌 수 있는 요소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분석한다.트리플힐스가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세우는 자동차 전문 쇼핑공간이다.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8만 7827㎡로 대전 최대 규모의 전시, 매매, 금융, 보험, 정비는 물론 다양한 편의시설과 첨단 원스톱 매매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자동차 전시매매 공간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자동차 콘텐츠를 경험하고, 문화 및 휴식을 취하는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자동차 매매시장과는 크게 차별된다. 세부적으로 차량구입에서부터 자동차정비, 부품, 세차, 광택 등 오토케어 서비스와 성능검사, 이전등록, 자동차금융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기본업종 구성과 더불어 넓은 실내외 전시공간(5500여 대)과 콘서트,예술,공연홀도 갖출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 최초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인 ‘디오토몰’은 협동조합 운영시스템을 통해 상가 투자의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어 벌써부터 고객들의 문의 전화가 많이 걸려 온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스톱 매매시스템’ 대전 자동차 복합단지 ‘삼합’을 갖췄다?

    ‘원스톱 매매시스템’ 대전 자동차 복합단지 ‘삼합’을 갖췄다?

    지난해 11.3 대책 등 아파트 투자수요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갈 곳 잃은 뭉칫돈들이 상가 투자로 쏠리고 있다. 하지만 주변 환경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섣불리 투자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이에, 초보 상가 투자자들에게 권하는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언은 다음 세가지다. 먼저 대표성을 지닐만한 규모나 특징이 있는 상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주변을 선도할 랜드마크급 규모와 차별화된 점포 환경을 갖춘 상가를 고르는 게 투자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또 외부 수요층이 유입될 수 있는 주차공간의 확보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다음은 소비자 접근이 쉬운 접근성과 가시성이 높은 곳인지를 고려해야 한다. 소비자들은 접근하기 쉽고, 눈에 잘 띄는 상가를 찾기 마련이기에 소비자의 접근성이 좋은 상권인지 먼저 따져보고, 동선상에 놓여있는 지도 파악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외부 수요층도 끌어들일 수 있는 입지에 있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이 대표적인 예로 소비층을 상권으로 옮겨오기 때문에 풍부한 유동인구는 상가의 가치를 상향시킨다. 업계관계자는 “상가투자에 있어서 실패하는 이유는 종합적인 판단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점검해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전 첫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인 ‘디오토몰’(D-AUTO MALL)이 눈길을 끈다. ㈜트리플힐스가 대전시 유성구 복용동에 시행하는 디오토몰은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8만7,827㎡로 대전 최대 규모의 전시, 매매, 금융, 보험, 정비는 물론 다양한 편의시설과 첨단 원스톱 매매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자동차 전시매매 공간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자동차 콘텐츠를 경험하고, 문화 및 휴식을 취하는 복합문화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자동차 매매시장과는 크게 차별된다. 세부적으로 차량구입에서부터 자동차정비, 부품, 세차, 광택 등 오토케어 서비스와 성능검사, 이전등록, 자동차금융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화려한 외관과 접근성 덕에 고객 체류시간, 재방문율 역시 일반 상가에 비해 높은 편이다. 상가 활성화 속도도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D-AUTO MALL’(디오토몰)이 들어서는 대전시 유성구 복용동은 주변에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의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 유성IC와 3Km 이내에 위치해 있고, 구암전철 역세권 및 복합터미널 5분 이내 거리로 역을 이용하려는 직장인과 학생 등의 수요가 확보됐고, 약 2만4,800여 주거단지가 밀집돼 있어 주거단지의 수요와 더불어 유동인구를 끌어 들일 수 있다. 디오토몰 분양관계자는 “랜드마크,가시성,역세권 등 투자의 요건을 두루 갖췄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바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또한 자동차와 쇼핑, 식도락 문화생활을 겸한 대형상가라는 강점으로, 지역민은 물론 외부에서도 찾아오는 대전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오토몰’의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복용동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대 최저금리와 11.3대책으로 ‘상가투자시장’ 각광

    역대 최저금리와 11.3대책으로 ‘상가투자시장’ 각광

    역대 최저치금리와 11.3 부동산 대책의 영향으로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인하하는 등 초저금리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은행의 투자가치가 줄어들고 있다. 이렇다 보니 은행권 투자에 흥미를 싫은 투자자들이 부동산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11월 아파트 청약시장 규제를 중심으로 하는 11.3 부동산 대책 발표를 통해 아파트에 대한 투자가 까다로워짐에 따라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누릴 전망이다. 지역에 따라 청약 요건을 강화하고 2순위 청약에도 청약통장을 사용하게 하며 소유권등기 이전 시까지 아파트를 보유하도록 하는 등 11.3 대책으로 아파트 투자여건이 대폭 열악해진 것이다. 이에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 중에서도 특히 수익률이 높은 상가시장이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를 기준으로 집합상가 1.57%, 중대형 상가 1.38%, 소규모 상가 1.29%에 이르기까지 상가의 수익률이 오피스(1.26%) 등 타상품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초저금리 기조에 부동산 시장이 새로운 투자처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이번 11.3 부동산 대책 이후 수익형 부동산 상품 중에서도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시장이 떠오르고 있다”며 “보다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세종시 등 상가의 희소성이 높으면서도 유동인구와 고정적 배후수요 확보가 수월한 지역에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상가 투자가 투자자들 사이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에 공급되는 세계 최대규모 상가 어반아트리움 내 P1블록에 파인건설이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을 공급할 예정이라 일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분양되는 P1블록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을 포함해 총 5개 블록으로 구성되는 어반아트리움은 총 길이 약 1.4km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공급된다. 특히 상업시설 및 전시시설, 오피스, 오피스텔, 전망공간 등으로 구성되는 P1블록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어반아트리움의 5개 블록 중에서도 매우 우수한 입지환경을 갖추고 있다.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지하 3층~지상 12층, 2개동, 연면적 약 55,558㎡ 규모로 지어진다. 지하1~지상4층에는 상업시설 및 전시시설이 들어서며, 5~6층 오피스(업무시설), 7~11층 오피스텔, 최상층인 12층은 전망공간으로 꾸며진다. 각 블록별로 특화설계가 적용되는 어반아트리움의 특성에 맞춰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에는 전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따라서 가족 단위 수요층은 물론 연인, 친구 등 문화생활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연령대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은 어반아트리움 5개 블록 중에서도 우수한 지리적 장점을 갖췄다. 우선 어반아트리움 내 가장 초입에 위치하여 관문 역할을 담당하며 세종시의 대중교통 버스 노선인 BRT정류장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차량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동선 확보도 가능하다. 또한 세종시 유일의 백화점 예정 부지와도 바로 인접해 있어 향후 백화점 입점 시 백화점 이용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유동 인구 확보도 가능할 전망이다.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과 백화점 예정 부지 사이에는 대규모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향후 쾌적한 상환경이 예상된다. 인근에 상주하는 고정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어반아트리움이 들어서는 2-4생활권은 주변으로 다양한 정부 기관 및 기업체가 입주해 있다. 세종정부2청사가 인접해 국세청,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한국 정책방송원 등에 상주하는 약 2천여명의 임직원은 물론, 청사 업무 관련 유동 인구를 포함해 약 3만여명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어반아트리움 파인앤유 퍼스트원이 들어서는 P1블록은 설계공모중인 40여층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약 3,500세대와 인접해 있어 보다 많은 고정 배후 수요층 확보가 가능하다. 특히 이 주상복합단지는 설계공모를 통해 우수한 디자인을 갖출 예정이어서 차후 어반아트리움의 최첨단 외관디자인, 수려한 야간조명 등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형성하게 된다. 어반아트리움의 모델하우스는 현재 준비중이며, 임시 분양 홍보관은 세종시 한누리대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 자이더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 오는 12월 8일 분양예정

    ‘평택 자이더익스프레스’ 단지 내 상가, 오는 12월 8일 분양예정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5BL 단지 내 상가가 오는 8일 분양 예정이다. GS건설은 지난 11월 22일 4BL 단지내 상가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자이 더 익스프레스’ 단지내 상가의 마지막 분양 수량인 5BL 상가 분양을 진행한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경우 입주민 5,632세대 뿐만 아니라 동삭2지구의 6,000여 세대(계획), 수촌지구의 2,700여 세대(계획)를 포함해 약 3만명(계획)의 탄탄한 고정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에 분양되는 5BL 단지내 상가는 동삭2지구와 수촌지구를 잇는 중심에 들어서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모은다. 앞서 4BL 단지내 상가는 평택시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인 5,632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탄탄한 배후수요와 브랜드 파워에 대한 관심을 입증하며 34개 호실 모두 유찰 없이 100% 낙찰되었다. 이번 5BL 단지내 상가는 경쟁이 더욱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최근 신도시 아파트 단지내 상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이번 평택 신도시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상가 분양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5BL 단지내 상가는 전체 1494.1218㎡ 면적에 34개 호실로, 호실별 면적은 26.9823㎡~44.4492㎡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상가분양에서는 보기 드문 91% 이상의 높은 상가 전용률로 동일한 분양가와 계약면적이라고 실사용 면적을 크게 높이며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어 상가투자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보통 옵션으로 추가 비용을 내고 설치하는 천장형 냉난방기도 무상으로 설치해주고 있어 목돈부담도 줄였다. 5BL 단지내상가는 12월 8일 입찰에 나설 예정이며, 상가 홍보관은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 견본주택 내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트리트형 상가 수요↑…쇼핑·문화·휴식공간 갖추며 지역 랜드마크 역할

    스트리트형 상가 수요↑…쇼핑·문화·휴식공간 갖추며 지역 랜드마크 역할

    전국적으로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가 설계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트리트형 상가’이 주목 받고 있다. ‘스트리트형 상가’란 쇼핑점포, 문화∙휴식공간 등이 입점해 있는 저층 상가들이 길을 따라 일정한 테마를 갖추고 조성돼 있는 형태의 상가를 말한다. 가시성과 상징성 확보에 탁월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상권 형성에도 유리함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체계적인 MD구성을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외부에서도 찾아올 만큼 명소가 돼 인근 시세까지 주도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대표적으로 일산 라페스타를 꼽을 수 있다. 라페스타는 2002년 조성된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일산 상업의 중심지를 마두역에서 정발산역으로 끌어오기에 성공했다. 이어 등장한 웨스턴돔 역시 일반적인 상가에 그치지 않고 각종 방송에 등장하면서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또 호반건설이 최근 선보인 광교 아브뉴프랑의 경우 ‘프랑스의 길’을 테마로 각종 테라스형 카페와 레스토랑을 입점시켜 광교의 대표적인 지역명소로 떠올랐다. 업계전문가는 21일 “스트리트형 상가는 유려한 외관과 볼거리로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고 탁 트인 거리로 유동인구를 빠르게 흡수 할 수 있다”며 “앞으로 조성되는 상가는 거의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돼 지역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니시티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동(옛 39사단터)에 지난 7일 유니시티 ‘어반브릭스’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어반브릭스’는 상업시설과 오피스텔, 오피스가 결합된 복합단지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은 약 180m 길이의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며 집객효과 극대화를 위해 외식, 잡화, 패션, 카페, 클리닉, 에듀 등 각 분야 브랜드 위주의 MD구성이 적용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이달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아파트∙오피스텔과 함께 대규모 복합 상업시설 ‘레이크 꼬모(Lake COMO)’가 동시 분양한다. 동탄호수공원과 맞닿은 입지에 위치하는 ‘레이크 꼬모’는 수변문화광장(예정) 및 동탄대로를 대면한 개방형 스트리트몰 형태로 구성된다. 수원 팔달구 인계동에서는 오는 11월 수원 인계 한양수자인 단지 내 스트리트 상가 ‘160 에비뉴’ 들어설 예정으로 분당선 매교역과 수원역이 반경 약 3km 내에 위치하고 있어 지하철 1호선, 분당선, KTX 등의 교통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통해 환금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정 수요-유동 수요 한번에 확보,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 9월 2차 분양

    고정 수요-유동 수요 한번에 확보,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 9월 2차 분양

    저금리로 인한 현금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으로 많은 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고정수요는 물론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는 상가의 인기가 높다. 그동안 단지 내 상가의 경우 대부분 입주민을 위해 공급했던 반면 최근에는 인접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하면서 수요층이 보다 확대되는 상가가 늘고있다.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는 단지 내 상가를 활성화시켜 특색있는 스트리트몰을 만들어 영화관, 공연장, 대형마트등을 배치해 아파트 주민보다 더 많은 외부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공덕파크자이 상가의 경우도 200m에 달하는 스트리트몰 상가를 조성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100% 분양됐다. 서울 뿐 아니라 지방권에서도 단지수요 뿐 아니라 외부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특색갖춘 상가 설계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지난해 1차 분양을 성황리에 마친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은 600m에 달하는 스트리트몰 형식으로 공급된 단지 상가로 공개입찰 시 74개 호실이 빠른시간에 분양됐고, 현재는 프리미엄까지 붙어 거래가 진행중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6일 "상권 형성은 상가투자자들의 몫이 아닌 점포주에따라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신규상권의 경우 가이드라인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이유로 건설사에서는 직접 임대를 진행하거나 입점업체를 선별해 경쟁력 있는 브랜드 위주로 상가를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동선에 따라 점포를 선별해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 위주로 구성하고, 중복되는 업종을 피해 최근 트렌드에 맞는 상가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 일정기간 임대수익금을 보장하는 ‘임대보장제도’를 운영해 공실로 인한 손실을 방지해 준다. 지웰시티몰은 아파트 분양도 성공적이었던 ‘천안 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 4, 5블럭’ 단지 내 상가로 4블럭 958가구, 5블럭 800가구의 총 1758가구의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두고 있을 뿐 아니라, 인접단지 가구수도 상당하다. 천안불당호반베르디움써밋파크(705가구), 천안불당지웰더샵(685가구)등이 푸르지오와 마주하고 있다. 또 반대편에는 중심상업지역과 맞닿아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중심상업지역에서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동선을 마련함에 따라 유동인구가 흘러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 천안시청 및 천안종합운동장 등도 있어 상권활성화가 기대된다.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는 박스형태의 중심상가와는 달리 디자인을 입힌 600m에 달하는 스트리트형 상가라는 점이다. 전면 부에는 아치형 투명아케이드를 설치해 날씨와 관계없이 쇼핑이 가능하며, 일본의 ‘모리빌딩 도시기획’과 협업해 특화된 외관과 구조를 갖춰 중심상가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의 견본주택은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017년 12월 입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 구월동, 대형 상권 입점 소식에 상가 투자자 관심↑

    인천 구월동, 대형 상권 입점 소식에 상가 투자자 관심↑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상가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부터 올해 1분기 까지 1년 간 중대형 상가의 투자수익률은 6.37%로 시중 은행 금리보다 두 배 이상을 기록했다. 소규모 상가는 6.04%, 개인이 투자하기 쉬운 집합상가는 7.18%로 가장 높았다. 이처럼 상가 투자는 금융 투자보다 높은 수익률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상가투자에 집중하는 추세다. 부동산 전문가는 25일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상가건물 등에 대한 부동산 관심이 증가했다”며 “국내외 관광객이 유입되거나 지역 상권이 활성화된 곳은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인기”라고 설명했다. 상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상가를 찾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의 말처럼 지역 상권이 활성화 돼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좋은 상가 투자처라 할 수 있다. 인천의 경우 부평, 동인천, 주안 등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고 월 7만 명이 넘는 유동인구와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소비계층을 지닌 구월동 로데오거리가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권으로 알려져 있다. 구월동 로데오거리 상권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인천종합터미널, 남동경찰서, 남동세무서, 인천시청, 인천지방경찰청, 문학 경기장, 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농수산물 시장 등 다양한 주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상가 투자에 적합한 입지다. 게다가 구월동 일대는 최근 롯데그룹이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를 사들여 지난해 매입한 인천터미널부지와 함께 초대형 롯데타운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마트도 지난해 10월 인천도시공사에게 사들인 구월보금자리지구 내 3만3000㎡부지 약 1만평에 대형 쇼핑센터를 짓는다는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인천 중심상권 판도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 구월동 상권 중심지에 들어서는 상가 ‘LINK126’에는 벌써부터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상업과 문화가 만나는 곳, 시간과 시간이 만나는 곳이라는 의미의 LINK(연결)126은 주변의 교통, 상업시설들과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는 시원스러운 형태의 상업 건물이다. 이 건물은 지하 4층~지상10층 규모로,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예술로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상 최저 1% 금리시대… 상가투자 북적

    사상 최저 1% 금리시대… 상가투자 북적

    지난 9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리면서 사상 최저 금리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에서는 양극화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상가와같은 수익형 부동산에는 자금이 몰리고 있지만, 지방 주택시장 등에선 오히려 가격이 떨어진 곳도 등장했다. 이러한 분위기의 원인 중 하나는 수익형 부동산의 수익률이 아무리 나빠도, 은행금리보단 높다는 인식이 투자자들 저변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1년 전만 해도 강남 상가를 살 때는 수익률이 적어도 5%는 돼야 한다고 했는데, 요즘은 3~4%도 상관없다는 분위기다. 이렇게 투자자들이 상가에 주목하는 가운데, 부천의 청계천이라 불리는 심곡천에 상가가 분양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주)은 경기도 부천의 심곡천 주변에서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 리버애비뉴’ 단지 내 상가를 븐양 중이다. 시공은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코A&C에서 맡았다.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 리버애비뉴는 총연면적 42,371㎡의 스타팰리움 주상복합아파트의 저층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2층 전용면적 14~59㎡ 총 79개 점포로 구성되고 지상 2층부터 19층까지는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대로변에 접한 스트리트 몰로 주변 유동인구 흡수가 쉬운 데다 ‘스타팰리움’, ‘두산위브더제니스’, ‘리첸시아’ 등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촌의 안정적인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 리버애비뉴는 심곡천 만남의 광장 바로 앞에 위치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심곡복개천 생태복원사업으로 조성되는 심곡천은 사업구간 0.95km로 2017년 4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복개천 공사가 완료되면 서울의 청계천처럼 물길을 따라 걷기 좋은 구조가 조성된다. 2005년 복원이 완료되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계천의 경우, 재탄생을 통해 시민이 많이 찾는 공간으로 변했다. 그로인해 청계천은 일대의 땅값 지형도 역시 바꿨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광교사거리 인근 상가의 공시지가는 계획 수립시기인 2006년 3월 3.3㎡당 917만원에서 2016년 6월 2521만원으로 174% 상승하며 이른바 청계천 효과 덕을 톡톡히 보았다. 오픈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선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큰 도로를 따라 매장이 늘어선 구조인 만큼 외부에서 매장으로 접근하기 쉽다. 신사동 가로수길, 판교 아브뉴프랑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도 모두 이러한 스트리트형 구조다. 특히 이번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 리버애비뉴’ 상가는 후면 없이 모두 대로변 전면으로 매장을 위치시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안정적인 배후 수요도 매력적이다. 상가와 연결된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 275가구뿐 아니라 인근에 부천 두산 위브더스테이트(1740가구), 중동 리첸시아(572가구) 등 구매력을 갖춘 고급 주상복합이 밀집하고 있다. 연화마을과 꿈마을에 위치한 2400가구의 배후 수요도 더했다. 또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영화관, 부천성모병원 등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깝다. 교통편도 좋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1호선 부천역, 부천터미널이 인접해 심곡천과 중심상업지구를 들리는 외부 수요가 자연스럽게 거칠 수 있는 구조다. 분양관계자는 “지난 9일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발표 후 이전보다 문의전화가 3배 이상 급증했다”며 “기본적으로 상가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과 복개천 복원사업으로 향후 가격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저금리 장기화... ‘상가투자’ 키워드는

    초저금리 장기화... ‘상가투자’ 키워드는

    1%대의 초저금리가 장기화 되면서 수익형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상가는 특히 자금력 있는 은퇴세대들의 선호도가 높아 최근 분양시장에서 인기다.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상업용 부동산 연간 투자 수익률 조사에서 오피스텔은 5.9%, 중대형 매장용상가 6.2%, 소규모 매장용상가 5.9%, 집합 매장용상가 7.3%를 기록했다. 하지만 상가는 층별로 장단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투자한다면 염두에 둬야 할 게 많다. 실제 과거에는 유동인구를 고려해 1층 입점을 고집해 왔다. 하지만 임대료 부담에 2, 3층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고객서비스 강화로 오히려 만족도가 높아졌다. 따라서 지난해부터 주요 시중은행들은 1층에는 자동화기기(ATM)나 진입 계단만 만들어 놓고, 영업장은 2층에 차린 곳들이 증가했다. 2층에 영업점을 운영하면 임대료 부담이 통상 50%까지 줄어들고 더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접근성이 중요한 커피 전문점이나 패스트푸드점도 1층에선 주문하는 곳만 배치하고, 2층에 넓은 공간을 확보한 곳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통적으로 1층 목 좋은 곳을 선호하던 부동산중개업소들도 2, 3층에 자리를 잡고 온라인 마케팅에 치중하는 식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임대료 부담이 적고 관련 업종끼리 모여 있어서 시너지 효과에다 기업체 이전 수요가 풍부한 ‘마곡 사이언스타’가 40만 유동인구의 이동경로에 위치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보타닉공원 및 마곡지구 거점공원 옆에 위치한 ‘마곡 사이언스타’는 마곡 업무지구 C4-4, C4-5블록에 위치하며 연면적 24,980.82㎡규모로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된다. 5층~13층은 오피스 200실, 지상 1층~4층은 상가 60실 규모 오피스는 R&D타운의 중심에 있다. 오피스는 입지적 강점으로 이미 홍보관 오픈 3일만에 완판됐으며 보타닉공원과 대규모 거점공원까지 품은 입지적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상가 쪽으로 기우는 상황이다. 상가는 전층 에스컬레이터 설치, 채광과 쾌적성을 반영한 실내 정원과 탁 트인 3면 개방형 상가 설계로 집객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오피스 200실 고정수요와 6m 공공보행통로 확보로 유동인구를 사시사철 흡수해 핵심업무지구 내 24시간 수익형 상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권장 업종으로 1층(커피전문점, 제과점, 아이스크림, 약국, 안경점, 금융기관), 2층(병의원, 헤어샵, 커피숍, 피부관리숍), 3층(패밀리레스토랑, 고급식당가, 키즈카페), 4층(어학원, 휘트니스, 세탁편의점, 와인바, 마사지, 병의원,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등이 선호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 최대 LG R&D 타운 중심에서 마곡 대표 4대 연결축(LG사이언스파크와 보타닉공원 연결축, 상주인원 비즈니스 연결축, 1km 가든 스트리트형 중심상권 연결축, 유동인구가 오가는 교통 연결축)을 거느리는 입지를 갖췄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395 플레이스 H 3층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곡에 여의도 2배 대규모 공원… 주변 분양 상가 ‘부푼 꿈’

    마곡에 여의도 2배 대규모 공원… 주변 분양 상가 ‘부푼 꿈’

    상가투자의 첫 번째 조건은 유동인구다. 사통팔달 교통망은 기본이고, 요즘에는 유동인구가 자연스레 모여드는 대규모 공원을 최적의 요소로 꼽는다. 실제로 공원을 갖춘 상가는 프리미엄이 더 높게 형성되는 것이 업계의 관행으로 자리잡았다. 서울 노원구 노원역(노원역 5번출구 상계주공 5단지 인근) 주변 상가의 평균 임대료는 ㎡당 2만9109원인 반면, 인근의 등나무근린공원 주변은 이보다 10% 가량 비싼 3만2100원으로 조사됐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서울에서 마지막 남은 대규모 미개발지인 강서구 마곡지구 내에 보타닉공원(Botanic-Park) 조성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일대 상가분양에 관심이 뜨겁다. 유동인구 40만여명이 몰려들게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보타닉공원조성 면적은 여의도공원(약 23만㎡)보다 2배 이상 크고, 어린이대공원(56만㎡)과 맞먹는 50만(503,431)㎡ 규모로 식물원, 열린숲마당, 호수공원, 생태천이원(생태가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나뉘어 꾸며진다. 공원이 조성될 경우 서울을 대표하는 도시형 식물원이 들어서 미래 세대를 위한 생태교육의 장이 마련된다. 또 내ㆍ외국인들이 즐겨찾는 관광명소가 만들어지고 서울의 서남권 지역에 부족한 녹지확충 및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보타닉공원 및 마곡지구 거점공원 옆에 위치한 ‘마곡 사이언스타’를 분양 중이다. 마곡 업무지구 C4-4, C4-5블록에 위치하며 연면적 24,980.82㎡규모로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된다. 5층~13층은 오피스 200실, 지상 1층~4층은 상가 60실 규모이며 오피스는 R&D타운의 중심에 있다는 입지적 강점으로 이미 홍보관 오픈 3일만에 계약을 마쳤다. 상가는 전층 에스컬레이터 설치, 채광과 쾌적성을 반영한 실내 정원과 탁 트인 3면 개방형 상가 설계로 집객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오피스 200실 고정수요와 6m 공공보행통로 확보로 유동인구를 사시사철 흡수해 핵심업무지구 내 24시간 수익형 상가로 발돋움하게 된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395 플레이스 H 3층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구 상가투자 경쟁… 동성로 신규상가 애비뉴8번가 주목

    대구 상가투자 경쟁… 동성로 신규상가 애비뉴8번가 주목

    초저금리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1.5%로 동결하고 있어 수익형 상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서울은 상가 가격이 만만치 않아 투자자들이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어 광역도시의 중심가가 틈새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들어 중국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맞물려 대구 상가투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토종 건설사인 피카소가 신규 상가를 분양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피카소가 시공을 맡은 애비뉴8번가는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상가로 대구 최대 번화가인 동성로에 위치해있다. 애비뉴8번가가 위치한 동성로는 일 최대 60만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대구 최대 상권으로, 100년 상권이라 불릴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탄탄한 상권이다. 버스와 대구 도시철도가 지나가는 중심지이기에 교통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이런 알짜 상권 중에서도 애비뉴8번가가 위치한 곳은 대구도시철도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과 중앙로역 사이다. 역과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라는 점에서 프리미엄 수식이 붙고 있다. 또한, 대구에서 이용객이 많기로 소문난 약령시 정거장 바로 앞에 위치하여 지하철뿐만 아니라 버스까지 교통 접근성을 모두 확보했다. 상가 컨셉도 눈여겨봐야 할 투자 포인트다. 애비뉴8번가는 국내 최초 헤리티지로드몰로 동성로와 진골목의 옛 거리를 표현한 컨셉몰이다. 1900년대의 거리를 산책하듯 거닐면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하는 등 최근 트렌드인 스트리트형 상가의 강점까지 더했다. 또한, 근대 골목투어 2코스인 진골목에 위치해,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애비뉴8번가로 유입, 상가 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대확정수익 보장도 투자자들을 몰리게 하는 요소이다. 연 8%의 수익률을 보장하여 임대 확정 수익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 은행 예금이 0%대로 떨어진 시점에서 다달이 수익금을 지급해준다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큰 강점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분양 점포를 대상으로 임대맞춤 컨설팅도 실시하고 있다. 상가 전체와 점포의 특징에 따라 맞춤 업종을 추천하고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치를 돕는다. 상가 활성화는 물론 꾸준한 임대를 뒷받침해 투자의 안정성을 높였다. 애비뉴8번가 관계자에 따르면 “입지조건과 상가 자체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확정 수익금을 지급한다”면서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임대컨설팅 제도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비뉴8번가 분양홍보관은 약령시장 입구(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3가 48-2)에 있으며,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저금리시대 갈 곳 잃은 뭉칫돈, 상가로 몰린다

    저금리시대 갈 곳 잃은 뭉칫돈, 상가로 몰린다

    - 고정수요와 유동입구가 많은 용산역 일대 상가 투자수요 집중 -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 총 208개 점포 중 일반에 122개 점포, 2개 업무시설 분양 수익형 부동산의 맏형 격인 ‘상가’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저금리로 인해 은행에 예치해 놓는 것이 더 이상 의미가 없어지자 수익률이 높은 상가로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것. 지난 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1분기(1~3월)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투자수익률은 △중대형 매장용 상가 1.62% △소규모 매장용 상가 1.52% △집합 매장용 상가 1.96%로 조사됐다. 소규모로 투자를 희망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집합상가의 투자수익률이 0.14% 포인트 올라 1.96%를 나타냈다. 이를 연간 수익률로 환산하면, 약 7.84%로 지난 해 평균수익률인 7.3% 보다 높은 수치다. 상가 투자의 승패는 ‘수요층’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수요층이 풍부할 뿐 아니라 기존상권이 발달된 곳이라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신도시나 신규 택지지구 상가의 경우, 상권이 형성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활성화 여부가 미지수이기 때문에 고정수요와 유동수요가 교차하는 기존 상권을 공략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최근 분양을 준비 중인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 용산의 개발 호재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사이에 공급되는 래미안 용산 주상복합 상가로, 전형적인 단지 내 상가 형태를 벗어나 복합랜드마크몰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다. 용산역은 현재 1호선, 경의중앙선, ktx역 총 3개의 노선이 교차해 유동 인구가 많다. 또 신분당선연장선 개통될 경우, 이를 통해 강남권 수요도 끌어올 수 있어 용산역을 이용하는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용산역에는 현재 대규모 상업시설인 ‘아이파크몰’이 위치해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비롯해 지난해 말경 HDC신라면세점이 오픈하면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최근 중국 아오란 그룹 임직원 3000명이 다녀가 화제가 됐다. 세계최대규모의 도심형 면세점인 만큼 외국인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래미안 용산 더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2층의 판매시설, 연면적 3만9791㎡와 지상 3층~지상 4층의 업무시설(오피스) 연면적 1만4756㎡ 등 총 208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에는 124개가 분양된다. (판매시설 122개 점포, 업무시설 2개 실) 이중 지하1층과 지하2층이 4호선 신용산역 지하통로와 연결된다.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하다. 대부분 상가가 지층상권을 활성화 시키기 어려우나, 지하철 수요를 바로 흡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를 통해 상가전체가 활성화가 되며, 수요 증가로 인한 수익확대도 가능하다. 특히, 맞은편 출구 쪽으로 상가가 입점하는 시기에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이 입주를 한다. 강북 단일동 최대규모로 공급되는 오피스로, 지상 22층, 지하 7층이며 면적은 12만3450㎡이다. 약 5200억원이 사업비가 투입된다. 용산으로 대기업 이전이 늘고 있어 직장인 수요도 상당하다.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을 비롯해, 국제빌딩주변4구역 내로 세계일보 본사도 이전계획을 갖고 있다. 현재 대원미디어 본사, 교보생명 용산지사, 삼일회계법인 등이 위치해 있으며, 고정수요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안정적인 상가투자를 위한 고정수요 및 유동수요가 상당한 용산은 향후 미군기지이전부지를 활용한 용산공원,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용산4구역 주상복합 및 파크웨이 조성, 한류문화공연장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해 가치상승 요인이 많아 안정적인 월세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도 누릴 가능성이 높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마련된다. 준공은 2017년 5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0~40대도 상가투자 나선다, 실투자금 1억원대부터 청라 명소 커낼웨이 상가 ‘지젤엠청라’ 분양

    30~40대도 상가투자 나선다, 실투자금 1억원대부터 청라 명소 커낼웨이 상가 ‘지젤엠청라’ 분양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다. 과거 50~60대가 주를 이루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30~40대 젊은 층의 투자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 실제 송도국제도시의 센투몰 상가 역시 전체 계약자 중 30~40대의 비중이 48%이며 지난해 분양한 제주 센트럴시티 호텔도 40대 이하의 투자 비중이 40%를 차지했다. 이처럼 수익형부동산의 투자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는 이유로는 경기침체 장기화, 주택가격 상승 기대감 저하 등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주택에 대한 가치관이 ‘사는(buy) 것’이 아닌 ‘사는(live) 곳’으로 변화한 점도 투자자들의 연령대를 낮추는 데 한몫하고 있다. 부동산일번가 장경철 이사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집을 꼭 소유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며 “집을 구매하기 보다는 전세 또는 반전세로 살고 남은 여윳돈으로 상가 등 매달 안정적인 수익이 나오는 투자처를 찾아 돈을 굴리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두손건설은 인천시 청라국제도시 문화의료시설 용지에 복합문화시설인 ‘지젤엠청라’ 상가를 분양한다. 규모는 대지면적 1만995㎡, 건축면적 6484㎡, 연면적 5만9546㎡ 규모에 지하 3층~지상 5층으로 지어지며 600여대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지젤엠청라’는 문화시설이 미비한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최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비롯해 컨벤션센터, 청라 최대 규모 수영장과 스포츠센터, 다양한 문화와 체험이 가능한 엔터테인먼트 공간, 크고 넓은 최고의 주차공간 등이 조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청라 명소인 커넬웨이 수변도로 진입상가로 커넬웨이와 지하광장이 직통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쾌적함은 물론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으며 커넬웨이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의 중심을 유유히 흐르는 청라의 핵심 상권이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장점이다. 청라국제도시의 3만3000여 가구 약 9만명의 상주인구와 인근 가정지구 루원시티, 경서지구까지 18만명의 광역 배후수요를 갖췄다. 교통으로는 지난해 6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개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면 도달할 수 있게 됐고 청라~화곡역 BRT버스 운행 등으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여기에 오는 청라~신방화역 BRT버스(12월 개통 예정), 제2외곽고속도로(2017년 3월 개통 예정)를 비롯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등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돼 운행될 예정이고, 제 2외곽순환도로, 제3연륙교(청라~영종) 등도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 상가가 입지한 청라국제도시 개발도 완성 단계다. 지난해 착공식을 한 하나금융타운 조성사업이 2017년 완공될 예정이며 16만5000여 ㎡ 규모에 이르는 위락, 쇼핑, 문화, 레저공간을 갖춘 신세계 복합쇼핑몰도 2017년 완공될 예정이다. 여기에 차병원그룹의 의료복합타운·시티타워·로봇테마파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러한 주변 조성사업이 순차적으로 완성되면 국제도시로서 규모와 명성을 갖추며 현재보다 더욱 많은 인구 유입과 유동인구를 흡수할 전망이다. 실투자금은 1억원대부터며 주변 경쟁 상가가 40% 중반의 전용률을 보이는 반면 ‘지젤엠청라’는 전용률 53%대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하며, 계약금 20%,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으로 자금부담이 덜하고 준공은 2017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2-561-9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금리시대 목돈 어디에 투자할까?

    저금리시대 목돈 어디에 투자할까?

    이마트 입점하는 단지 내 상가, 의왕 서해그랑블 더스타스퀘어 주목 한국은행은 1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1.5%로 동결했다. 지난해 6월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 8개월째 기준금리 1.5%를 유지했다. 초저금리기조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신호인 셈이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매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상가종류에 따라 평균 6.2~7.3%로 집계됐다. 4.9%에 그친 아파트에 비해 두 배 정도 높고 은행의 정기예금 평균 금리 1.72%의 세 배 수준이다. 뭉칫돈들이 상가투자에 몰리는 이유다. 서해종합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서해그랑블 주상복합아파트 상업시설인 ‘더스타스퀘어’를 분양한다. 아파트는 이미 모두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4개 동 536가구 최고 42층 규모로 조성되는 의왕 서해그랑블아파트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상가 분양에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더스타스퀘어 상가는 지하 1~2층에 의왕시 최초로 4만여㎡ 크기의 대형 할인마트인 이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수원 광교 이마트가 1만5868㎡, 산본 이마트가 1만1239m²인 점과 비교하면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지하 3층부터 5층은 이마트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등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이 상가는 동선을 따라 거리 양쪽에 점포를 배치하는 스트리트 형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산책을 하는 것처럼 쇼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유입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스트리트형 상가의 경우 야외를 감상할 수 있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개방감과 동선의 편리성이 가장 중요하다. 더스타스퀘어 상가는 복도 폭을 8m로 설계함으로써 개방감의 극대화를 도모했다. 또한 식객촌을 대상으로 한 테마 먹거리 광장과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계획이다. 상가 지상1~2층에는 120여 개 점포가 입주할 예정이며, 1층은 생활편의 Zone 패션 Zone, F&B Zone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존은 중앙광장과 연결된다. 따라서 방문하는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2층은 병원, 금융시설 등의 입주로 가까운 곳에서 치료와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학원도 들어서면서 아이들의 교육인프라도 함께 구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 소비층인 여성고객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Beauty Zone도 설치된다. 교통 역시 우수하다. 신수원선 의왕시청역이 개통 예정돼있기 때문에 초역세권의 프리미엄을 기대해볼만 하다. 또한 1번 국도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기 때문에 안양, 과천, 서울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강남까지도 20분대로 갈 수 있는 초고속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서울 지역에서 출퇴근을 하더라도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더스타스퀘어 상가는 복도 폭을 8m로 설계해 스트리트형 상가로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 은행 및 병원 프랜차이즈, 음식점, 카페 등 입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인근에 1만2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돼 지역 내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324-4번지에 위치한 더스타스퀘어 상가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대표전화: 031-341-45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저금리시대 최적의 대안,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에 투자자 몰린다

    초저금리시대 최적의 대안,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에 투자자 몰린다

    -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 평균 5.8~7.3%, 은행수신금리의 2~3배 - 천안의 불당지구의 황금상권 내 ‘지웰시티몰’ 2차분 관심집중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사상최저인 1.5%까지 인하되면서 수익형부동산인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들이 속속 0%대 수신금리상품을 내놓으면서 예금에 대한 매력이 상실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부동산 투자 트랜드가 시세차익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으로 전환되면서 수익형부동산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은행 예금상품은 물가상승률이하의 시중금리를 기록하면서 사실상 마이너스금리를 기록할 전망이다. 반면, 은행대출은 초저금리의 여파로 늘면서 높은 수익이 예상되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 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높은 레버리지효과(지룃대 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상가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이유는 상가의 수익률이 다른 상품에 비해 높기 때문이다.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은 공급과잉현상으로 수익률하락과 공실염려가 커진 반면, 상가는 여전히 높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상업용 부동산은 은행 수신금리보다 2배~3배 가량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은 평균 5.8~7.3%로 집계됐다. 은행수신금리가 2%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2~3배 가량 높은 수치다. 이처럼,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는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겸비한 랜드마크 상업시설이 등장해 화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천안의 ‘불당 지웰시티몰’상가다. 종합부동산개발그룹 ㈜신영의 계열사 신영중부개발㈜이 천안 불당지구에 분양했던 지웰시티몰(1차분)도 상가투자를 위한 모든 요소들을 충족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완판됐다. 이 상업시설은 ‘천안 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4블록, 5블록)’내에 들어서는 단지 내 상가다. 신영중부개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일(4블록), 4일(5블록)부터 공개입찰한 지웰시티몰의 1차분양 A, D, E, G zone은 모두 팔려나갔다. 이 상가는 불당지구 가장 노른자 땅에 위치한데다가 단지 내 고정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 곳에 쏠렸던 것으로 보인다. 지웰시티몰은 ‘천안의 강남’이라 불리는 불당신도시 중심에 위치하며 인근 3km 내에 천안시청, 종합운동장, 갤러리아백화점, KTX천안아산역, 백석산업단지, 탕정디스플레이단지 등이 인접해있다. 또, 지웰시티몰은 약 3만 2천여명의 아산탕정 디스플레이단지 배후수요, 그리고 천안 서남부의 중심상업지역과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여 천안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웰시티몰 가까이에 천안시청?종합운동장?KTX 천안아산역 등도 인접해 있어 상권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웰시티몰 맞은편에 들어서게 될 아산탕정지구 중심상업지역과 이미 형성된 불당 상업지구와 함께 천안시 서남부 생활권의 신흥 상권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지웰시티몰은 단지 내 고정수요뿐만 아니라 외부의 유동인구를 흡수하기 위해 약 600m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도 마련한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카페거리처럼 길을 따라 형성된 상가를 말한다. 이런 상가들은 보행자의 동선 사이에 점포들이 입점해 있으므로 고객확보와 상권형성에 모두 유리하다. 전용률은 최고 93%에 달하며 상가 외부 아케이드로 설치되는 부분은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아직 공급을 하지 않은 B, C, F zone은 임대 또는 분양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공급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차분양분의 B, C, F zone은 지웰시티몰 상가활성화를 위하여 개별분양은 지양하고 MD컨셉에 부합하는 테넌트를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천안 불당 지웰시티몰의 견본주택은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상가입점 예정일은 2017년 12월이다. 분양문의 : 041-556-848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3호선 역세권 상가 반도주택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인기 들썩

    3호선 역세권 상가 반도주택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인기 들썩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역세권 위치-아파트,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입지해 배후수요 풍부 저금리 기조가 수년 간 이어지면서 높은 임대수익을 창출하는 상가는 정말 매력적인 상품 중에 하나다. 또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시세차익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으로 전환되면서 상가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섣불리 투자하면 낭패를 보기 쉬운 것 또한 상가투자이기에, 전문가들은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가를 중심으로 아파트단지, 오피스텔, 업무시설 등이 밀집해있으면 자연스럽게 사람들도 모이게 된다. 또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의 연계성도 상권형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며 보통 출퇴근 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 가까울수록 좋은 상권으로 불린다. 이 외에도 백화점, 대형마트, 대학병원, 공공기관 등이 인접해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지역도 좋은 상권으로 점쳐진다. 최근 이러한 요소를 갖춘 신흥중심상권 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하는 상가가 있어 화제다. 반도주택(대표이사 권보영)이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3-2, 3-3블록에서 분양 중인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가 그 주인공이다. 우선 상가가 위치한 삼송지구 내에 ‘NH 농산물 유통센터’가 지난해 11월 준공을 시작했고, ‘신세계 복합 쇼핑몰’도 2017년 건립 계획이 한창이다. 삼송지구 인근에는 쇼핑몰, 대형마트, 시네마 등을 갖춘 롯데몰이 오는 2016년 준공될 예정으로, 약 5000여명의 종사자와 약 66만명의 유동인구가 예상된다. 2017년에는 인근 원흥지구에 부지 5만 1297㎡ 규모의 이케아 2호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또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삼송지구 내 유일한 역세권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출구상권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주변에 위치한 상가들의 경우, 대부분 2~4층 규모의 소형상가들인 반면,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역세권 단일상가인데다 지상 10층 규모의 대형상가로 그 희소가치가 높다.여기에 가격경쟁력도 높다.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1층 상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800만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있다. 현재 사업지 인근 타 상가의 경우, 1층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주로 2,900만~3,500만원선에 형성되어 있고, 4,200만~5,000만원대의 높은 분양가 상품도 있어 주변 대비 투자부담이 작다는 평가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트렌디한 감성을 잘 반영해 최근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내•외부 특화설계를 도입했으며 단지 내에 옥상정원을 갖췄다. 일반적인 주상복합 상가 및 오피스텔의 전용률이 평균 40%대에 머무르는 반면,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상가 전용률이 약 60%에 달해 공간구성도 뛰어나다. 넓은 실사용 면적을 통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348-1번지에 위치하며, 입점은 2017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1800-006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교신도시’ 최적의 입지로 투자가치 상승…상가에 투자자 몰린다

    ‘광교신도시’ 최적의 입지로 투자가치 상승…상가에 투자자 몰린다

    최근 저금리 추세로 갈 곳을 찾지 못한 시중 부동자금이 상가로 몰리고 있다. 상가투자가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훨씬 높은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가는 은행예금이나 채권보다 수익률이 2~3배 가량 높게 형성되는 추세다. 업계에 따르면, 상가 등 상업용(매장)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연 6.16%로 지난 2013년(연 5.17%)보다 상승했다. 이는 연 2% 수준인 정기예금과 채권, 양도성예금증서(CD) 등 금융 상품 투자 수익률을 훨씬 웃도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 이유에서 상가투자자들은 어느 지역에 투자를 할지 심사숙고를 거듭하고 있다. 근래까지 상가 임대 투자에서 강세를 보여 왔던 위례, 마곡지구는 최근 들어 조금 주춤하고 있는데, 새롭게 떠오르는 광교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상가 임대를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동인구, 공실률, 환금성이 완벽한 지역이 광교이기 때문이다. 2016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의 개통으로 광교 신도시의 상권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특히 개통 시 강남까지 환승없이 30분대 진입이 가능해 강남 출퇴근이 쾌적해질 전망이다. 더욱이 지하철역이 개통되면 일대 역세권 유동인구로 역 주변 상가가 광교의 핵심상권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US 정거장과 교차되는 지점으로 터미널과 같은 집객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풍부한 상권이 기대되고 있다. 광교 법조타운의 착공 역시 광교신도시 일대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기존 수원고법,수원고검의 4배에 달하는 규모로 조성된다. 새로운 법조타운은 근로인원 8천여명, 유동인구 2만여명을 발생시킬 예정으로 높은 고용창출은 물론 상권형성에 막대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주변 공실률도 타지역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활발한 매매와 다수의 임대수요로 환금성 또한 높아 투자 시 폭넓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라 하겠다. 지하철역과 불과 5m거리에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상가’가 주목받는 이유는 위와 같이 막강한 장점을 갖췄기 때문이다.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상가는, 100% 분양완료 된 풍부한 오피스텔 상주수요를 자랑한다. 총 786실의 안정적이고 탄탄한 고정고객은 상가투자 시 발생되는 부작용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한다. 실사용 영업면적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설계는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상가의 또 다른 장점이다.특화설계를 적용해 동일평형에 최대한의 면적을 사용할 수 있고, 최대 천정고 4.8m로 다양한 인테리어 설계가 가능하며, 테라스 설치도 가능하게 해 다양하게 업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임대소득과 향후 발전가치를 생각한 상가투자자의 문의가 많은 편”이라며 “상가 투자시장은 대형 건설사의 안전한 시공능력과 경쟁력있는 인지도도 중요해지고 잇는 추세여서 광교2차푸르지오시티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투자의 새 바람 ‘브랜드 타운’, 광교 리치프라자3 분양 시작

    상가투자의 새 바람 ‘브랜드 타운’, 광교 리치프라자3 분양 시작

    상가도 아파트처럼 ‘브랜드 타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한 건설사가 여러 상가를 한곳에 집중적으로 짓고 아파트처럼 브랜드 타운을 형성함으로써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건설사들이 비슷한 지역에 여러 상가를 지어 타운화를 이루면 상가 인지도가 높아지고, 다양한 고객들이 방문하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해 상권 형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가격이 형성되는데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입지다. 이는 부동산 시장에서 불변의 진리”라며 “리치프라자2,3으로 들어서는 시리즈 부동산의 경우 리치프라자1때와 같거나 거의 비슷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 기대감 역시 상승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프리미엄 급증 ‘광교신도시’ 브랜드타운 상가 최근 수도권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광교신도시 내 개성 있는 상가가 속속 들어서며 수도권 남부 상권의 세대교체를 주도하고 있다. 광교신도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경기대)역세권에 분양예정인 ‘리치프라자3’는 지난해 리치프라자1,2 분양을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뛰어난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격이 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했다. 리치프라자3는 광교신도시의 핵심상권 내 위치한 알짜 입지에 높은 전용률과 합리적인 분양가가 강점이다. 리치프라자1,2를 포함하면 총 2만5453㎡규모에 이르는 초대형 매머드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리치프라자3는 광교(경기대)역 바로 앞 출구의 첫 번째 상가로 3.3㎡당 분양가가 1층 기준으로 평균 2000만원대다. ▲속속 모여드는 3만6000여명의 유동인구 사업지는 2016년 2월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을 도보 1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4900세대 웰빙타운내 주거배후수요뿐 아니라, 1만3000여명의 경기대 학생수요까지 품고 있다. 여기에 광교테크노밸리1,2 연구원 및 종사자 5000여명과 방문인원, 경기대 기숙사 2016명, 이주자택지구역내 2100여명, 도시지원시설 8000여명등 수만 여명의 수요층이 포진해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또한 광교공원~문암재~비로봉~광교산 코스 출발기점에 위치해 주말에도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가 유입된다. 광교산 등산객은 평일에도 1일 약 3000여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1만여명에 이른다. ▲인디밴드 공연장 등 상가활성화를 위한 특화설계 눈길 차별화된 설계도 집객유도에 유리하도록 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25m에 이르는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건물 7층에 인디밴드와 비보이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장이 조성돼 다양한 계층의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준공은 2016년 12월 예정이다. (분양신고번호 : 2015-건축과-분양신고 제11호)분양문의: 1899-55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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