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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일공무/전공정 컴퓨터화… 생산비 20% 절감(앞서가는 기업)

    ◎온수 온돌판개발 KS마크 첫 획득/실용신안 5건… 융착법은 국제특허 얻어/95년 건설업 개방대비 노하우축적 심혈 건축설비및 자동화 시공 분야에서 세계 일류를 겨냥한다. 대일공무(사장 이동락·53·서울 성동구 군자동 334)는 조립식 온수온돌·환기통시스템 기계화 공법등을 개발,공급하는 건설설비 전문업체이다. 지난 90년 개발한 조립식 온수 온돌판이 이 회사의 간판제품. 바닥을 뜯지 않고 시공할 수 있는데다 연료비도 재래식보다 30%이상 절감된다. 국내 최초로 KS마크를 획득했으며 현재까지도 유일하다. 이 제품은 인조온돌 자체가 발열제로 돼있어 열전도가 빠르고 온돌 표면에 방열판과 파이프가 밀착돼 있어 저온수로도 난방이 가능하다. 이 개발은 주택 난방설비공사중 온돌을 습식공법에서 탈피,건식공법으로 시공을 하는 신공법의 개발로 이어졌다. 이 제품을 개발하게된 것은 이사장이 지난 83년 유럽지역 건설기자재전을 둘러본 것이 계기가 됐다.당시 기자재전에서 우리나라 온돌판이 이미 독일에서 개발돼 상품화됐고 일본에서는 온돌에관한 공업규격까지 정비돼 있다는 사실을 들었다. 이사장은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귀국하자마자 조립식 온돌의 개발에 나서 3년만인 86년 개발에 성공했다.투자된 개발비만 10억원이상이었다. 『당시 중소기업으로는 큰 부담이었지만 신기술 개발만이 불황을 이기고 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지름길이라고 생각,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이사장은 이 신공법으로 많은 인력과 자재가 들었던 온돌 시공 공사비가 크게 절감됐을 뿐 아니라 난방효율이 크게 높아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공기환기통인 에어닥트 시스템의 기계화공법을 도입,제작의 전공정을 컴퓨터로 자동화하는데 성공했다.이에따라 인력과 자재가 크게 절감돼 생산비를 20% 이상 줄일 수 있게됐다. 특히 자재 부문은 불량품 감소로 12% 절약되는 효과를 올렸다. 이는 매출액의 2∼5%를 연구비로 투자하는 등 기술에서 앞서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현재 1백평 규모의 연구실에는 8명의 연구원이 새기술을 발굴하고 있다.그러나 전직원으로부터 아이디어를모집하고 이 가운데서 제품으로 연결된 것도 적지않아 전사원이 연구원이나 다름없다.현재 실용신안으로 등록된 제품이나 기술이 온돌용 패널등 5건,국내·외 특허를 받은 스팀 방열판의 융착법등이 그같은 회사측 자랑이 과장이 아님을 보여준다. 스팀 방열판 융착법은 건축물의 난방용 방열판 부착을 개별 용접에서 여러개의 방열판을 한번에 부착시키는 방식으로 인력의 절감은 물론 공기를 크게 단축,네덜란드의 국제특허까지 받았다.이같은 실적으로 현재 쌍룡건설이 괌에서 짓고있는 하얏트 호텔의 환기통시설 설비공사를 4백80여만 달러에 수주,공사를 하고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백여억원으로 전년보다 70%이상 성장했고 올해 목표 매출액도 4백여억원으로 잡고 있다.노사관계 안정과 사원복지 차원에서 아파트도 구입,기숙사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사장이 이 분야에 뛰어든 것은 지난 60년대초.삼환기업에서 자재담당 직원으로 일하면서 기계설비에 관심이 끌렸고 당시 미군부대 공사가 소규모이지만 연이어 있었기에 서울에서 기능공 2∼3명과 함께금화공무사를 차렸다. 그동안 한눈 팔지않고 오직 이 분야에만 전념,지난 79년 주식회사로 키운데 이어 88년에는 보일러 전문생산업체인 (주)대일을 경기도 안성군 대덕면에 세웠다. 이렇게 되기까지 어려움도 적지않았다. 가스보일러를 처음으로 만드는데다 온돌판 개발을 위해 장기간 투자를 한 탓에 87년부터 2∼3년동안 부도위기까지 몰리는 등 심각한 자금난을 겪었다.그러나 환기설비의 기계화 공법과 배관설비를 업계에서 처음으로 개발,상품화해 이를 극복했다.기술개발만이 살길이라며 여기에 온 힘을 쏟은 것이 끝내 결실을 가져온 것이다. 힘들여 개발한 설비자동화 노하우를 관련업계에서 공유,더 발전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안성공장을 외부에 견학도 시키고 있다. 오는 95년의 건설업 개방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현재 설비협회 인천시지회 회원등 3백여명이 견학을 했다.이사장은 『공장자동화를 바탕으로한 기술혁신만이 선진국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
  • 중·베트남 새 건설시장 부상/사회간접자본 확충·주택건립 한창

    ◎대우·현대·삼성등 공사 수주에 전력/모두 17건에 35억5천6백만불 입찰 따낼듯 중국과 베트남이 새로운 해외 건설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70년대 말부터 80년대 중반에 이르는 중동 건설붐,90년대 초부터 본격화된 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장 진출에 이어 사회주의 국가를 무대로 우리 업체들의 해외 건설시장이 다변화되는 것이다. 건설부에 따르면 14일 현재 이들 두 나라로부터 따내려는 공사는 모두 17건에 35억5천6백51만달러에 이른다. 건설업계가 이들 두 나라로 발길을 돌리는 것은 국가 주도하의 경제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사회간접자본 투자와 주택건설등 시장 잠재력이 무한하고 인적 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경우(주)대우가 11억5천만달러 규모의 황하강 수로 전환공사를 따내기 위해 곧 입찰에 참여할 예정이고 현대건설은 10억달러 상당의 황하강 시아오랑디 다목적댐 공사를 따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삼성건설은 지난 달 19일 상해 도시고속도로 건설공사를 낙찰받는데 성공했고 지난 연말 세계은행 차관공사인 1억1천만달러의 항주·온주 정수처리 시설공사에 입찰신청을 했다. 특히 중국 대도시의 주택수요가 급증하면서 우방주택·장복건설·벽산건설 등이 주택건설과 도시 재개발 시장을 노리고 있다. 베트남의 경우도(주)대우가 베트남 물자재활용공사가 발주하는 하이퐁시 쓰레기 처리시설 공사를 수주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는 중이며 삼성건설은 하노이시 프라라이 화력발전소 건설공사,현대건설이 칭퐁·하이퐁 시멘트공장 구조물공사등을 노리며 뛰고 있다. 해외건설협회도 지난 5일부터 국내 업계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된 해외건설 사절단을 베트남에 파견해 베트남 건설부장관등 관계자들과 만나 본격적인 조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전망이 기대만큼 밝은 것은 아니다.중국의 경우 앞서 이 시장을 노크했던 상당수 업체들이 진출을 꺼리는 실정이다.중국에 투자조사단을 파견,합작선을 확보하거나 투자 파트너를 물색해 온 삼환기업·극동건설등은 구체적인 협의단계에서 중국측이 시공권을 주는 조건으로 투자를 요구하는 바람에 보류되기도 했다. 해외건설 관계자는 『우리 업체들이 이들 시장진출을 위해 공을 들이고 있으나 자본이 부족한 그들이 한결같이 막대한 선투자를 요구하고 있어 실제 소득은 많지 않다』며 『외국자본을 확보해 진출하는 등 획기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수의계약 경위조사/건설비 과다책정도

    이에 따라 「평화의 댐」감사에 착수한 감사원은 1단계 축조공사에서 수의계약이나 지명입찰방식으로 참여한 삼환기업,삼성종합건설등 11개 업체를 상대로 당시 건설부와 맺은 계약서및 건설부에 제출한 설계도면등 관련자료를 요청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업체에 강원도 지역의 다른 공사에 비해 공사비가 과다책정됐다는 지적을 감안,수의계약 경위등을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 평화댐 건설 중장비 87년 군에 기증한것/공사중단으로 방치

    【양구=정호성기자】 강원도 양구군 백석산 계곡에 5년째 방치돼 있는 중장비들은 당시 「평화의 댐」공사에 참여했던 삼환기업과 삼성종합건설 소유의 장비들로 국내로 들여올때 상공부와 맺은 계약에 묶여 버려져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삼환기업과 삼성종합건설측은 23일 이들 중장비들은 평화의 댐 1차 공사가 추진중이던 지난 87년초 중동건설현장에 투입됐던 장비를 들여온 것이라고 밝혔다.
  • 상장사 66개사 신규사업 진출

    상장사들이 사업다각화를 위해 새로운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15일 쌍용투자증권및 선경증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주주총회를 연 4백3개 12월 결산상장사중 66개사가 새로운 분야에 진출하기로 정관을 변경했다. 동아건설과 벽산건설은 폐기물처리사업에,삼환까뮤 럭키개발 삼환기업등은 지하개발사업,삼부토건은 광고업에 진출할 계획으로 있는등 특히 건설회사들의 사업다각화가 눈에 띄고 있다. 롯데제과는 편의점등 유통업에 진출할 계획이며 한일합섬은 의약품 위생용품 제조판매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밖에 대전피혁은 부동산분양공급업,종근당과 제일약품은 건강식품분야,피어리스는 의례식장업과 가정용품임대 음식점업,고려아연은 전자재료 반도체재료 제조판매분야에 진출하기로 했다.
  • “인위적 재벌해체 반대”/기자회견 일문일답

    ◎기업인의 정치참여는 바람직 안해 전경련은 5일 회장단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경제의 활성화와 국제경쟁력 회복을 위해 금리의 대폭적인 인하촉구를 비롯,남북경협문제등 새해 경제에 대해 폭넓은 재계의 입장을 밝혔다. 유창순 회장을 비롯,조석래효성그룹회장,최종환삼환기업회장,장치혁고합그룹회장,최태섭한국유리명예회장및 최창락상근부회장등이 참석한 이날 기자회견에서의 일문일답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의 최근 재벌해체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나. 『먼저 진의를 알아봤으면 한다.정주영대표도 선거기간중 비슷한 말을 했는데 구체적인 방법론에는 언급이 없었다.재벌해체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이를 인위적으로 강행하면 부작용도 많을 것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기간중 정치자금 모금을 하지 않았는데 재계의 대정치권및 정부 관계에 있어 바람직한 모습은. 『우리는 일본을 너무 많이 닮아온것 같다.선거는 철저한 공영제로 해야 한다.일본식의 정치패턴은 선거자금이 너무 많이 든다.전경련이 앞장서서 정치자금을모금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재벌의 정치참여를 어떻게 보나. 『기업인은 경제를 통해 나라에 기여해야 한다.경제가 어려워진 마당에 기업인이 기업도 하고 정치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그러나 기업인이 기업을 떠나 자연인으로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개인의 권리이며 이를 막을 수는 없다』 ▲전경련의 차기 회장은 누가 되는가. 『회장단과 재계 원로인사들간에 차기회장 추대문제가 논의되고 있다.어느 정도 공감대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다만 인사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밝힐 단계는 아니다』 ▲올해 남북경협에 대한 전망은 어떤가. 『현재 북한에는 조총련계 자본으로 30여개 공장이 들어가 있다.대부분이 봉제분야이다.이중 흑자를 올리고 있는 것은 2∼3곳 뿐이고,나머지 90% 이상이 실패로 끝났다.겉보기에 노임이 싸고 숙련된 노동력이 풍부해 잘 될것 같지만 환상이다.사하라 사막에 공장을 짓는것을 연상하면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한다.막연한 국민정서에 의존하거나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남북경협이 추진돼서는 안된다.북한의 경제실정에 대한 철저한 기초조사가 선행돼야 할 것이다.다만 당장 사업성이 없다고 도외시 해서는 안되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차근차근 추진해나가야 할 것이다』
  • 김문일씨 사장선임/최용근씨 부사장에/삼환기업 인사

    삼환기업은 4일 대표이사 사장에 김문일 현 대표이사 부사장을,대표이사 부사장에 최용근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와함께 계열사인 삼환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에 현 삼환기업사장을 임명했다.
  • 주가 사흘만에 14P 올라/6백31.42/대러경협 기대감 반영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종합주가지수 6백30선을 회복했다. 1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4.78포인트 오른 6백31.42를 기록했다. 상업은행 명동지점장의 자살사건이 더이상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에다 재무부가 기관투자가에게 주식 순매수원칙을 다시 강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심리가 더욱 호전됐다. 후장들어 18일로 예정된 옐친러시아대통령의 방한을 맞아 야쿠트유전개발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진 현대건설,삼환기업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북방진출관련종목인 건설주와 강관주가 큰 폭으로 오르며 장을 주도했다. 거래량은 3천4백90만주,거래대금은 4천4백9억원이었다.건설주의 무더기 상한가를 비롯,5백96개종목이 올랐으며 1백85개종목은 내렸다.
  • 하도급대금 지급지연/한양등 4사 벌금

    서울지검 특수2부 공성국검사는 2일 입금표와 세금계산서 등을 위조하는 방법으로 하도급대금의 지급을 미루어 온 주식회사 한양(대표 김배한),삼환기업(대표 김동진),성지건설(대표 김홍식)을 하도급거래공정화법위반 혐의로 벌금 1천만원씩에,신동아건설(대표 권중두)을 벌금 5백만원에 약식기소했다.
  • 한­베트남/유전개발 계약/5년간 탐사/매장량 6억배럴 추정

    ◎유개공·7개기업 컨소시엄 구성 한국석유개발공사는 베트남의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베트남과 남중국해 11­2광구의 유전개발에 따른 생산물 분배계약을 체결했다.이 광구의 개발에는 유개공을 대표로 대우 대성산업 럭키금성상사 삼성물산 삼환기업 쌍용 현대종합상사등 국내 7개 민간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참여한다. 11­2광구는 베트남 붕타우시에서 남동쪽으로 2백80㎞ 떨어진 해상광구로 면적은 3천4백31㎦,수심은 1백50m이다.이미 석유부존이 확인된 빅베어 유전에서 50㎞ 거리를 두고 빅베어와 같은 유전지대에 속한 곳이라 석유부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유개공은 광구평가 결과 7개의 유망구조와 5개의 관심구조가 있어 유전이 발견될 경우 매장량이 6억2천만배럴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 컨소시엄은 탐사기간 5년을 포함해서 25년간 이 광구를 개발하는데 초기 5년간 물리탐사 4천㎞와 8개공을 시추하도록 돼 있다.탐사기간의 소요자금은 총 8천4백만달러이다.
  • 「한양」등 4개 건설사 수사/하청대금 가짜 입금표로 결재 위장

    ◎체불 시정명령 받자 허위신고 서울지검특수2부 공성국검사는 12일 신동아건설,주식회사 한양,삼환기업,성지건설등 4개 대형건설업체가 하청업체에 하도급대금의 지급을 미루다 당국의 시정명령을 받자 가짜 입금표등을 만들어 시정명령을 이행한 것처럼 꾸민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이에따라 이날 신동아건설 상무 윤국기씨등 회사간부 3명을 불러 조사하는 한편 곧 나머지 3개 회사의 대표와 관계자들도 소환할 방침이다. 이들 4개 대형건설업체는 지난해 9월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도급거래실태조사에서 하도급대금 법정지급기일인 90일을 넘긴 사실이 적발돼 시정명령을 받았으나 하청업체에 돈을 주지 않은채 가짜 입금표나 세금계산서등을 제출받아 지난해 11월 시정명령을 지킨 것처럼 허위보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서해고속도로 제방 붕괴/인천/삼환기업 시공

    ◎해수 유입… 농지 3만평 침수 【인천=김동준기자】 서해안 고속도로 시공을 맡고 있는 주삼환기업(대표 전동진)이 기존 제방 재축조 과정에서 부실공사를 해 제방이 무너지면서 바닷물이 유입돼 농경지가 9만여㎡가 침수됐다. 24일 인천시와 농민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상오4시쯤 인천시 남동구 수산2동 만수천의 제방(높이 10m,하단폭 20m,상단폭 6m) 1백여m 가량이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터지면서 바닷물이 유입돼 수산·도림동일대 12가구 농경지 9만여㎡가 물에 잠겼다. 사고후 삼환기업측은 긴급 방제에 나서 임시복구됐으나 주민들은 농경지에 염분이 스며들어 앞으로 2년간 농사를 지을 수 없다며 1억1천여만원의 피해보상을 회사측에 요구하고 있다. 사고는 서해안고속도로 2공구 시공을 맡고 있는 삼환측이 고속도로 교각설치를 위해 기존의 만수천 제방에 대한 재축조공사를 하면서 제방의 두께와 폭을 당초 보다 좁혀 시공,수압에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일어났다. 이에대해 삼환측은 『고속도로 교각설치를 위해 기존 제방을 다시 쌓았으나 바닷물에 견디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 같다』며 『피해조사후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 삼환그룹 임원 인사/부회장에 최용권씨

    삼환그룹(회장 최종환)은 12일 최용권 삼환기업사장(사진)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 2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부회장 승진 △삼환기업 최용권 ◇사장 승진 △삼환종합기계 김문일 △삼환엔지니어링 최용근 △태양관광여행 김호영 △회현상사 은종대 ◇부사장 승진 △우성식품 최용석 ◇전무 승진 △우성식품 이응규,이용이,김남용
  • 취업희망 인문고생 직업훈련 실시(단신 패트롤)

    ◎46개 기업서 4,169명에 기술교육 ◇정부는 이달부터 46개 대기업에서 대학에 진학하지 않는 인문고 3년생 4천1백69명을 대상으로 인력난을 덜기 위해 기업들이 기능인력을 직접 양성토록 한 인문고생 직업훈련은 3,6개월 또는 1년 단위로 기업체내의 연수원등에서 고교 3년 직업반의 교과과정에 맞춰 이론및 실기를 교육,2급 기능사 이상의 자격증을 따도록 지도하게 된다. 인문고 3년생을 맡아 기술을 가르치게될 기업은 훈련기간 1년과정이 ▲삼미종합특수강 열처리 1백20명 ▲효성중공업 전기기등 1백명 ▲대우조선 자동차정비등 60명 ▲금성사 전자기기 30명(이상 훈련기간 1년)등 4개기업 3백10명이다. 또 6개월과정은 ▲대림산업 측량등 7백20명 ▲대한통운 자동차정비 2백40명 ▲삼성전자 금형 1백20명등 모두 23개기업 1천9백47명이며 3개월과정은 ▲한국아프라이드마그네틱 컴퓨터헤드조립 1백65명 ▲삼환기업 굴착기운전 1백5명등 모두 19개 기업 1천9백12명이다.
  • 하도급대금 지불않고 허위보고/대형건설업체 무더기 적발

    ◎한양·신동아등 6사 고발.공정거래위 한양등 6개 건설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도급대금 지급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이행한 것처럼 허위보고한 사실이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1일 (주)한양(대표 김배한),국제종합토건(대표 김성철),삼환기업(대표 전동진),영진건설산업(대표 이종완),성지건설(대표 김홍식),신동아건설(대표 권중두)등 6개건설업체와 대표를 각각 하도급법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조치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이들 6개건설업체는 지난해 11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미지급 하도급대금과 어음할인료에 대해 지급명령을 받고도 하청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하청업체들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세금계산서와 입금표를 강제로 받아 공정거래위에 제출했다는 것이다. 이같은 사실은 이들 건설회사들이 시정명령을 받은뒤에도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채 이같은 횡포를 저지르고 있다는 하청업체들의 제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혐의가 짙은 11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끝에 밝혀졌다. (주)한양은 6개하청업체에 어음할인료등 8천9백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백지세금계산서와 입금표를 하청업체로부터 강제로 제출받아 지급한 것처럼 공정거래위에 보고 했으며 국제종합토건도 하도급대금과 어음할인료등 5천3백만원을 49개하청기업에 주지않고 같은 방법으로 허위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또 삼환기업은 공정거래위의 시정명령에 따라 어음할인료를 하청업체에 지급한뒤 세금상당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현금으로 다시 돌려받는등 8개업체에 4천9백만원을 지급하지않고 지급한 것으로 허위보고 했다.이밖에 영진건설산업이 29개업체에 2억5천6백만원을,성지건설이 1개업체에 1천1백만원을,신동아건설이 1개업체에 7백만원을 각각 지급하지 않고 지급한 것처럼 허위보고했다. 대기업이 하청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준것처럼 허위보고한 것은 공정거래법이 시행된 후 처음 있는 일이다. 공정거래위의 한 관계자는 『국내굴지의 건설업체들이 하도급거래위반으로 어음할인료등 미지급금액의 지급명령을 받고도 이처럼 하청업체에 압력을 행사해 세금계산서와 입금표를 만들어 허위보고한 것은파렴치한 행위다』며 『일부기업의 경우 어음할인료를 지급했다가 다시 현금으로 빼앗아간 사례도 있어 검찰조사과정에서 횡령등의 혐의가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소 무역센터」 부지 마련

    ◎크렘린궁 남서쪽 4㎞… 49년간 사용/전기등 시설 소서 제공,11월께 계약 대한무역진흥공사가 추진하는 한소트레이드센터의 건립이 본격화되고 있다. 무공의 실무협상단이 최근 모스크바시청과 합의한 「부지사용에 관한 기본조건」에 따르면 부지사용권 취득료는 2.5㏊(7천6백평)당 미화로 2만5천달러로 하되 이를 우리나라의 소비재와 기술및 산업설비등으로 지급하며 부지사용 보상금 3백70만달러는 현금으로 지급키로 했다. 부지사용 기간은 49년이나 별도의 합의를 통해 99년간 연장이 가능하며 소련의 토지법이 바뀌어 외국인의 소유가 허용될 때는 한국이 우선구매권을 갖기로 했다.전기·가스·통신·상하수도등의 사회간접시설은 소련측이 제공하며 최종계약은 오는 11월 중 체결키로 했다. 트레이드센터가 들어설 자리는 모스크바시가 뉴 모스코시티 개발계획의 일환으로 크렘린궁에서 남서 4㎞지역에 개발 중인 1백㏊ 규모의 인터내셔널 비지니스 콤플렉스 단지 안이다. 무공은 이에 따라 8일 한소트레이드센터 건립추진위원회를 열고 지금까지 참여의사를 밝힌 럭키금성상사 대우 삼환기업 롯데백화점 포항제철등 5개사를 투자가로 선정,각 사가 10만달러를 출연해서 별도의 법인을 만들어 세부 투자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 광복절이 쓸쓸한 독립공원/조명환 사회1부기자(현장)

    ◎담장철거 이해대립… 조성 지연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101 옛 서대문형무소 자리의 「서대문독립공원」조성 공사현장. 광복46주년 기념일인 15일에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속에서 1백여명의 인부들이 조경·수도공사 등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지만 일제때 애국지사들이 시달렸던 쇠창살이 쳐진 보안과건물 지하취조실과 감방 등에선 아직도 비명소리가 들리는듯 했다. 정문에 들어서면 맨처음 눈에 띄는 「지하굴」은 일제때 잔혹한 고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 버티던 애국지사들을 수용했던 곳.꽃다운 나이의 유관순열사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애처로이 숨져간 곳이기도 하다. 또 이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보안과청사는 흰타일로 단장되기는 했어도 그 옛날 특수감방의 자취를 아직도 보여주고 있었으며 보수중인 9∼13사(사)등은 2평남짓한 감방번호와 겨울철에도 찬공기가 스며들었을 환기구가 당시의 을씨년스러웠던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었다. 서울시는 이곳에 있던 서울구치소가 지난 87년말 경기도 의왕시로 옮겨가자 각계의 의견에따라 사적공원 및 시민휴식공간으로 쓰일 「독립공원조성사업」에 나섰다.공사는 현재 66%의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연말내에 완공 예정. 시는 2만9천여평의 부지위에 있는 사형장과 나병사·중앙사·9∼13사 등 11개 건물을 보존하고 지난 76년 건물과 함께 철거됐던 사형장 지하통로·중앙사지하·지하 구여사 등을 복원하고 있다. 이밖에 공원전체에 은행나무 등 9만여그루의 나무를 심고 파고다공원에서 철거된 순국선열추념탑도 이곳으로 옮겨 나치의 잔학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독일의 「베르겐벨렌 강제수용소」처럼 역사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보존대상시설 및 관계자료 등은 사계의 권위있는 교수들에게 용역을 맡겨 공원면적의 30%를 사적지로 지정했고 망루2개와 전후면 담장 50m씩을 보존할 예정이다.그러나 독립운동유족회측에서 담장원형의 복원을,이웃 주민들은 부동산값과 미관을 들어 전면철거를 주장하며 국회에 2차례나 청원을 내놓는 등 갈등이 빚어져 공사진척에 장애가 되고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공원현장조성공사를 맡고 있는 삼환기업 진용상씨(36)는 『역사의 현장을 가꾸기 위해 적자를 무릅쓰고 공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담장의 보존과 철거를 주장하는 양쪽의 견해가 좁혀지지 않아 참으로 난처하다』고 말했다.
  • 소 광산개발에 현대등 참여

    소련 프라보우르미 주석광산 개발에 국내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공동 참여한다. 동자부는 소련의 지질조사연구기관인 탈지올로지와 합작으로 개발하는 프라보우르미 주석광산개발에 현대가 국내 지분의 51%를 차지하고 나머지 49%는 삼성,대우,삼환기업 등이 갖는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컨소시엄 구성에 앞서 이 광산개발계획을 협의하기 위한 검토그룹을 이달말까지 만들어 구체적인 문제들을 협의하기로 했는데 투자규모는 개발계획이 나와야 확정된다. 한편 동자부는 소련 우다칸 동광산개발을 위해 오는 9월 럭키금성과 광업진흥공사 기술조사단을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다.
  • 재벌의 타회사 출자 규제 강화/정부

    ◎초과액 6천6백억 시한 넘기면 과징금 10%/소유주식 처분명령도 내리기로 재벌그룹들의 기업확장을 억제하기 위한 규제조치에도 불구하고 동원그룹을 비롯한 일부 재벌들이 타회사 출자한도초과액 해소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해소시한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난 4월1일 현재 출자한도 초과액이 6천6백67억원이나 남아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이에 따라 재벌들이 해소시한을 넘길 경우 출자금의 10% 이내의 높은 과징금을 부과하는 한편 소유주식 처분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24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최수병)가 발표한 대규모기업집단(재벌)의 타회사출자 및 상호출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87년 출자규제제도가 처음 도입될 당시 지정된 29개 재벌의 출자 총액은 지난 1년 동안 8천5백69억원이 늘었으나 순자산이 2조9천2백14억원이 증가함에 따라 순자산액에 대한 출자 총액의 비율은 지난해 32.1%에서 지난 4월말 현재는 31.8%로 낮아졌다. 또 내년 3월까지 재벌그룹들이 해소해야 할 출자한도 초과액은 61개재벌그룹 가운데 올해 지정된 8개 그룹을 포함,45개 재벌그룹의 6천6백67억원에 이르고 있다. 그룹별로는 동원산업그룹이 1천5백54억원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 현대그룹 9백98억원,진로그룹 8백26억원 순이다. 출자한도란 정부가 재벌들의 문어발식 확장을 억제하기 위해 재벌들의 계열회사가 다른 계열회사나 비계열의 다른 회사에 대한 출자한도를 순자산액의 40%를 넘지 못하게 규제하는 것으로,지난 87년부터 계열회사들의 총자산이 4천억을 넘는 재벌들을 대기업집단으로 지정,출자를 억제해왔다. ◎29개 그룹 1년 출자 8천5백억 늘어/소재벌은 내년 3월전 해소 어려울듯(해설) 정부의 기업확장 억제조치에 따라 재벌기업들의 타회사에 대한 출자한도 초과액이 점차 줄고 있으나 재벌기업들이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업확장은 여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개별 재벌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타회사에 대한 출자가 불가피한 경우가 있기도 하겠지만 지난 87년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된 29개 재벌의 경우 지난 1년간 출자총액이 8천5백69억원이나 늘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된 61개 재벌 가운데 타회사 출자한도를 완전히 해소했거나 출자한도를 초과하지 않고 있는 재벌기업은 한진·효성·태광산업·풍산금속·동국무역·한신공영·한국유리·삼환기업·금강·대한유화그룹 등 16개 그룹에 지나지 않는다. 재벌기업들의 타회사 출자초과액 현황을 보면 진로그룹이 7개사로 가장 많고 현대그룹이 5개사,동국제강과 롯데그룹이 각각 4개사,대우·쌍용·해태그룹 등이 각각 3개사에 달하고 있는 등 전체로는 1백7개사에 달하고 있다. 타회사 출자한도액을 초과하고 있는 재벌기업들은 초과액을 내년 3월말까지 출자금액 축소나 자산증가 등을 통해 해소해야 한다. 그러나 한도초과액이 많은 동원·현대·진로·대우·고려통상그룹 가운데 규모가 큰 현대나 대우그룹 등은 별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규모가 적은 동원이나 진로그룹 등이 제대로 해소할 수 있을지 우려되고 있다. 출자한도 초과액을 없애려면 주식을 처분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방법인데 증권시장의 침체로 애로가 많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법정시한인 내년 3월말을 앞두고 출자한도액 해소문제를 둘러싸고 정부와 재벌기업 사이에 마찰이 예상되고 있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종로구 ▲청운동 이두학(66·신한모방 고문) ▲효자동 이헌구(55·양곡상) ▲사직동 정명호(42·음식점 경영) ▲평창동 현효선(53·인쇄업) ▲무악동 심재득(48·보일러상 경영) ▲부암동 현수한(51·우유보급소업) ▲교남동 이만로(48·부동산임대업) ▲삼청동 천상욱(55·해태유업 근무) ▲세종로동 전종구(42·삼육개발 대표) ▲가회동 이형술(51·건자재 판매업) ▲종로 제1·2가동 홍승태(55·약사) ▲종로 제3·4가동 나재암(44·동양공사 대표) ▲종로 제5·6가동 정창희(43·부동산임대업) ▲혜화동 예상호(66·보험대리점업) ▲명륜 제3가동 박우신(53·선우건재 대표) ▲이화동 진기식(55·보건약품 대표) ▲창신 제1동 박권선(53·동대문학원장) ▲창신 제2동 전영태(49·회사원) 임와룡(53·목욕탕업) ▲창신 제3동 김헌중(61·개인경영) ▲숭인 제1동 손광일(48·자영업) ▲숭인 제2동 김성찬(56·금고이사장) ○중구 ▲태평로 제1가동 이문식(61·요식업) ▲소공동 정영광(49·수협중매인) ▲남대문로 제5가동 김부흥(49·회사원) ▲회현동 오진철(49·사업) ▲명동 김장환(60·상업) ▲충무로 제4·5가동 김사흥(55·인쇄소 대표) ▲필동 신상호(64·임대업) ▲을지로 제3·4·5가동 한경철(47·목욕업) ▲중림동 공선택(61·금고이사장) ▲광희동 이한성(47·상업) ▲신당 제1동 성하삼(41·출판업) ▲신당 제5동 오세태(61·상업) ▲신당 제6동 고장식(49·상업) ▲황학동 이종율(42·사업) ▲장충동 김영한(54·약국경영) ▲신당 제2동 원중희(48·상업) ▲신당 제3동 강길문(52·상업) 윤승호(50·상업) ▲신당 제4동 윤용섭(50·보성사 대표) ○용산구 ▲후암동 이근성(64·마을금고 이사) 김문자(49·여·표구사업) ▲용산 제2가동 임철호(59·의료보험업) 김귀남(54·축산업) ▲남영동 곽정복(56·펌프제작업) ▲이태원 제2동 육보근(54·섬유수출업) ▲한남 제1동 이천만(52·주차장업) ▲한남 제2동 안태주(57·소명산업 대표) ▲청파 제1동 김계조(56·한일기기 회장) ▲청파 제2동 이양온(57·금고 이사장) ▲원효로 제1동 윤평진(40·원진전자 대표) ▲원효로 제2동 심원섭(40·대진카텐 대표) ▲효창동 최병국(54·금고 이사장) ▲용문동 구태수(60·건축업) ▲이촌 제2동 이용주(52·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1동 김희옥(51·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2동 한광호(56·청소대행업) 한강로 제3동 김용태(48·상업) ▲이촌 제1동 윤종철(44·상업) 김흥수(53·현대산업 상무) ▲이태원 제1동 장진국(53·군수출업) ▲서빙고동 박장규(55·건설업) ▲보광동 성장현(35·학원 원장) 김무관(51·의사) ○성동구 ▲금호 제2가동 임남규(53·회사 대표) ▲금호 제3가동 정광일(60·금고 이사장) ▲금호 제4동 이복우(52·상업) ▲옥수 제1동 방효영(46·사업) ▲옥수 제2동 장기만(56·상업) ▲응봉동 민병은(61·금고 이사장) ▲금호 제1가동 김중배(45·삼진사 대표) ▲성수1가 제1동 이수영(55·금고 이사장) ▲성수1가 제2동 표종수(58·상업) ▲성수2가 제1동 김재인(66·상업) 김동천(50·상업) ▲성수2가 제2동 김태식(59·미곡상) ▲성수2가 제3동 김화목(52·사업) ▲성수2가 제4동 노승균(48·미림건설 회장) ▲왕십리 제1동 이일상(55·금성도금 대표) ▲왕십리제2동 이건상(28) 이복구(57·부동산중개업) ▲도선동 조용훈(61·공업) ▲마장동 이명재(44·부동산임대업) 문길호(63·민자중앙위원) ▲사근동 이경운(49·반도섬유 대표) ▲행당 제1동 서승린(47·동화한의원장) ▲행당 제2동 정기운(48·삼미 수출사장) ▲용답동 전이곤(40·신동아 영업소장) 김종산(50·동강피역 대표) ▲화양동 허운회(52·서비스업) 강인식(58) ▲송정동 김성균(44·성우실업 대표) ▲군자동 이성전(54·삼화전자부품) 김종환(36·건축업) ▲중곡 제1동 박원식(39·학원 경영) ▲중곡 제2동 김춘기(36·농업) 신인용(42·상업) ▲중곡 제3동 오효무(49·상업) 임동식(31·건설업) ▲중곡 제4동 이석봉(50·공업) 김세환(43·건설업) ▲능동 이재선(49·상업) ▲구의 제1동 백남식(50) 이영한(49·상업) ▲구의 제2동 권승현(65·법무사) 박영태(34·종교인) ▲광장동 최복수(41·공업) 최순칠(62·건설업) ▲자양 제1동 이금장(49·상업) 문홍열(46·건설업) 자양 제2동 김영용(35·건설업) 김세호(49·의사) ▲자양 제3동 최태순(53·상업) 이종학(54·상업) ○동대문구 ▲신설동 신포균(53·제조업) ▲용두 제1동 김덕배(57·정신기공 대표) 최병조(48·협동상사 대표) ▲용두 제2동 김영섭(50·한의원 원장) ▲제기 제1동 김구하(52·금고 이사장) 전중이(48·상업) ▲제기 제2동 조우준(54·약사) 김두억(35·공업) ▲청량리 제1동 김삼출(49·금고 이사장) ▲청량리 제2동 김영회(67·상업) ▲회기동 박정철(47·건설업) ▲이문 제2동 정수모(56·금고 이사장) 우갑진(53) ▲휘경 제1동 김흥수(52·부동산중개업) 정태갑(56·공업) ▲휘경 제2동 박영철(55·합성수지업) 김희경(44·상업) ▲이문 제1동 강대석(56·상업) ▲이문 제3동 강태희(43·회사원) 장길용(52·상업) ▲전농 제1동 최인규(59·한약전재상) 김임택(50·공업) ▲전농 제2동 이윤복(36·한약업) ▲전농 제3동 조원정(53·금고 이사장) 권영일(53·식품가공업) ▲전농 제4동 조직희(49·사업) ▲장안 제1동 임승학(44·상업) 나광현(53·상업) ▲장안 제2동 최동근(53·무역업) 인택환(39·자영업) ▲장안 제3동 강근성(46·제조업) 오영신(46·상업) ▲장안 제4동 이기오(42·사업) 이진전(43·상업) ▲답십리 제1동 박재원(52·상업) ▲답십리 제2동 윤태희(56·상업) ▲답십리 제3동 박주웅(48·경미건업 대표) ▲답십리 제4동 이재덕(54·상업) ▲답십리 제5동 이갑영(55·상업) ○중랑구 ▲면목 제2동 박시하(45·컴퓨터학원장) 정원진(36·상업) ▲면목 제4동 이해수(43·상업) 고제일(66) ▲면목 제5동 장일평(48·건설업) 김승곤(41·평민지도위원) ▲면목 제1동 강성환(34·한성기업 대표) 김교상(59·우신상사 대표) ▲면목 제6동 서재웅(47·건축업) 김해진(65·신협 이사장) ▲면목 제3동 양찬(56·남일공업 대표) 박천식(45·평민대의원) ▲면목 제7동 성백진(40·상업) 조두현(53·상업) ▲중화 제2동 김광순(41·상업) 박성완(53·약사) ▲중화 제3동 김영구(48·사회교육업) ▲묵제1동 이석창(64·예식장업) 이승우(34·한의사) ▲묵제2동 박승웅(46·상업) 강민구(35·연수원 교수) ▲상봉 제1동 김현배(48·건축업) ▲상봉 제2동 김세인(49·자동차정비업) 윤여형(41·상업) ▲중화제1동 조규용(52·건설업) ▲신내동 백현진(32·교육방송 강사) 임종만(50·관광호텔 대표) ▲망우 제1동 조동만(49·성심석제 이사) 이창호(35·광고업) ▲망우 제2동 황기환(63·축산업) ▲망우 제3동 허용욱(58·건축업) 김종진(48·출판업) ○성북구 성북 제1동 최철모(42·상업) ▲성북 제2동 이민형(53·양곡소매업) ▲동소문동 정철식(50·로얄가구침대) ▲삼선 제1동 신진옥(47·중장비사업) ▲삼선 제2동 신종현(49·금고 이사장) ▲보문동 소정환(40·개성사 대표) 이만재(38·신발도소매) ▲동선 제1동 오채형(64) ▲동선 제2동 복정안(57·새마을금고) ▲돈암 제2동 김광호(44·풍연각 경영) ▲안암동 한춘자(46·여·유아원 원장) 김형구(53·미주기공 대표) ▲정릉 제1동 권혁기(52·광희택시 대표) 이천호(53·마을금고 사장) ▲길음 제1동 김덕수(61·덕수건설 대표) ▲정릉 제2동 안돈수(43·독서실 실장) 신쾌호(51·금강철강 대표) ▲정릉 제3동 김영식(50·신협조합이사) 황의휘(49·성진기계 대표) ▲정릉 제4동 최상열(43·새마을협회장) 이명환(57·삼환기업 대표) ▲길음 제2동 서화석(48·삼성대리점) 박연수(51) ▲돈암 제1동 김길태(53·양곡업) ▲길음 제3동 유진무(48·천안종합상사) 김갑재(57·한일보일러) ▲월곡 제1동 천복성(41·슈퍼경영) ▲월곡 제3동 나광수(46·수직가내공업) ▲월곡 제4동 조기찬(64·상업) ▲종암 제1동 서해선(50·흥해섬유 대표) 박덕기(49·학원운영) ▲종암 제2동 이연경(52·양곡상) 김지운(49·출판업) ▲월곡 제2동 류성열(48·유정화학 대표) ▲상월곡동 민응설(52·태창산업 대표) ▲석관 제2동 황호산(31·대학강사) ▲장위 제1동 홍청일(52·회사원) 이삼전(44·음식점) ▲장위 제2동 안걸용(46·건축업) 김종환(32·사업) ▲장위 제3동 김승태(41·약사) 최계락(31·동일가스 이사) ▲석관 제1동 정창만(50·삼원주맥 경영) 김정규(45·신발제조업) ○도봉구 ▲방학 제1동 최중규(49·보성실업 대표) 임안순(39·사업) ▲방학 제2동 이창희(49·협성공사 이사) 정병권(36·건축업) ▲방학 제3동 안치연(37·보험대리점) 이경덕(41·무역상) ▲도봉 제1동 남궁온(56·건축업) 김순배(45·건축업) ▲도봉 제2동 김달수(63·목욕탕업) 김종채(55·상업) ▲수유 제3동 김태정(57·쌍문기업 대표) 이한봉(46·사업) ▲쌍문 제1동 이상근(51·상업) 박윤배(51·봉제업) ▲쌍문 제2동 윤용한(56·사업) 이철주(32·사업) 이학순(47·여) ▲쌍문 제3동 서정회(54·보험대리점) 조기봉(72·상업) ▲번제1동 박승호(64·학원경영) 남창우(50·상업) ▲창 제1동 현용우(51·사업) 이종호(37·상업) ▲창 제2동 박응서(59·상업) ▲창 제3동 원귀만(51·약사) 박용서(54·사업) ▲창 제4동 안미좌자(47·여) 정두호(47·소개업) ▲미아 제3동 정각호(50·가구업) 이서형(50·독서실 경영) 유대운(41·정당인) ▲미아 제4동 박문배(52·상업) 박상욱(26·의원보좌관) ▲번제2동 김규환(52·상업) 김영민(38·약사) ▲수유 제1동 이길훈(50·상업) 심상우(53·인쇄업) ▲수유 제2동 신기철(35·상업) 김영강(44·회사원) ▲수유 제4동 원중근(45·건축업) 권태섭(47·약사) ▲수유 제5동 유영규(60·상업) ▲미아 제1동 류병권(50·상업) 황경오(51·상업) ▲미아 제2동 조일제(54·건축업) 김기선(50·상업) ▲미아 제8동 남상익(53·대리점 경영) ▲미아 제5동 홍복순(33·여·사업) 최송식(57·농업) ▲미아 제6동 박종환(42·상업) ▲미아 제7동 김진수(54·사업) ○노원구 ▲월계 제1동 강기건(73·건축업) ▲월계 제2동 김종성(67·공업) 김문학(51·농업) ▲월계 제3동 김인수(34·무역업) 연득봉(50·성원개발) ▲공릉 제1동 최유학(54·덕성화공 대표) 정도열(35·상업) ▲공릉 제2동 고달영(49·칠성제화 대표) 황의덕(53·한의사) ▲하계 제1동 최경원(43·건축업) 최염(53·사슴목장 경영) ▲하계 제2동 이장식(44·의류제조업) 하재윤(43·상업) ▲중계 제2동 순정호(43·건축사) ▲중계 제1동 김동익(48·과수원 원예) 이석창(43·상업) ▲상계 제3동 이한선(49·상업) 박관주(54·운수사업) ▲상계 제4동 최원환(53·건축업) 오용근(52·건축업) ▲상계 제2동 정천득(47·상업) ▲상계 제5동 김군수(52·상업) 김선회(45·시멘트제조업) ▲상계 제6동 권중설(49·법무사) 김학겸(63) ▲상계제7동 박흥수(46·중개업) 김종옥(40·상업) ▲상계 제1동 홍원식(48·제본소 경영) 곽종상(34·전기공사업) ▲상계 제8동 심현천(42·한영철강 감사) 박상철(39·속셈학원 경영) ▲상계 제9동 송광선(35·세무사) 정태진(57·상업) ▲상계 제10동 노태숙(38·신문사지국장) 한능박(37·약사) ○은평구 ▲녹번동 이훈규(59·도업선 대표) 이종복(41·학원 강사) ▲응암 제1동 권영주(54·상업) 장구형(57·사업) ▲응암 제2동 홍순탁(48·농업) 박남선(56·사업) ▲응암 제3동 오종환(52·건설업) 손세영(38·약국 경영) ▲응암 제4동 남대우(54·건축자재 판매) 고재돈(56·경일기업 회장) ▲신사 제1동 박정운(47·금고 이사장) 고성수(44·상업) ▲신사 제2동 이성환(55·써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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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61·건축업) ▲신월 제7동 이종수(43·카멜상사 대표) 이운재(42·체육관장) ▲신정 제3동 이상준(54·정당인) 고광택(63) ▲신정 제4동 황득성(45·유통센터 대표) 박두성(44·건축업) ▲신정 제5동 이규섭(54·사업) 김을용(39·정당인) ○강서구 ▲화곡 제1동 김종래(39·상업) 손기학(56·건설업) 원대연(48·건설업) ▲화곡 제3동 황인호(49·공업) 금종식(46·상업) ▲화곡 제2동 장수덕(39·건설업) 김용준(44·건축업) ▲화곡 제4동 남난우(46·여) 홍동필(48·건설업) ▲화곡 제5동 권병태(38·수영장 경영) 정병옥(53·여) ▲화곡본동 최환(30·학원장) 최창영(49·건축업) ▲염창동 문경희(51·건축설계) 장동선(41·자동차매매업) ▲등촌 제1동 이춘남(50·상업) ▲등촌 제2동 김인환(54·운수사업) ▲가양동 이철우(48·산업) 방화 제1동 김용일(51·강서쇼핑 대표) 김권숙(37·상업) ▲방화 제2동 이은종(49·상업) 홍영유(47·정당인) ▲발산 제1동 송병수(55·농협 이사) 발산 제2동 류기성(44·건설업) ▲공항동 권혁길(43·강서건설 이사) 김무길(53·정당인) ▲과해동 선호선(42·농업) ○구로구 ▲구로 제2동 송태복(49·조합 이사장) 오영석(62·일신공업 대표) ▲구로 제3동 정승우(36·상업) 이형재(53·금고 이사장) ▲구로 제4동 최기석(43·유선방송 대표) ▲구로 제5동 이관수(44·대광기업 대표) 윤주철(37·공업) ▲구로 제6동 조충행(49·약국) ▲신도림동 최재무(40·체육관) ▲구로 제1동 문수정(38·여) 정달호(42·홍진기업 대표) ▲고척 제1동 변주태(43·태화상사 대표) 김영판(41·기술개발 소장) ▲고척 제2동 유정길(46·대흥공사 대표) 경길수(46·마을금고 전무) ▲개봉 제1동 오완석(55·금고 이사장) 조병옥(57·양곡업) 황규태(38·럭키화재 대표) ▲개봉 제2동 채영세(49·농장) 박홍우(47·썬스포츠 대표) ▲개봉 제3동 유근무(53·백련가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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