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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아빠 김영오 ‘법적대응’ 외삼촌도 포함?

    유민아빠 김영오 ‘법적대응’ 외삼촌도 포함?

    유민아빠 김영오, 김영오 외삼촌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각종 험담과 악성 소문에 시달리다 26일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김영오씨는 이날 아침 페이스북에 “저는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부의 음해 공작에 여러분들도 흔들리시면 우리가 지는 것입니다”라며 단호한 어조로 입장을 밝혔다. 김영오씨가 페이스북에 글을 남긴 건 이틀 만이다. 유민아빠 김영오 씨는 단식시작 후 페이스북에 일기 형식으로 글을 남겨왔지만 병원에서 단식 43일째를 맞은 25일에는 글을 올리지 않았다. 김영오씨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대응하고자 양육비 지출 내역 등 모든 자료 준비 다 했습니다”라며 “오늘부터 법적대응 시작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페이스북에는 지난 6월부터 가족대책위를 돕고 있는 원재민 변호사가 두 달 간 김씨는 곁에서 지켜본 소감을 덧붙이기도 했다. 원재민 변호사는 “(유민아빠로부터) 가난, 이혼, 외로움, 자녀들에 대한 애틋함, 유민이에 대한 절절한 미안함과 그리움에 대해 들었다”며 “아버님은 유민이의 죽음을 절대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계셨다”고 말했다. 원재민 변호사는 이어 “(네티즌들이) 아버님의 페이스북에 몰려와 허위사실, 비난, 조롱을 퍼붓고 심지어 아직 단식 중인데 음식사진으로 도배를 하는 등 분탕질을 하며 아버님에게 칼날을 휘둘렀다. 이미 사선에 서 있는 아버님을 조리를 돌리고 절벽으로 내몰았다”며 그간 김씨에게 행해진 누리꾼과 언론의 폭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대해 원 변호사는 “잔인하고 조직적인 신상털기와 마타도어에 아버님은 백주대낮에 벌거벗듯이 자신의 사생활을 노출시켜야 했다. 더 이상 묵과하지 않겠다”며 “대한변협 법률지원단에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에 대해 응분의 법적 책임을 물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원재민 변호사는 JTBC 뉴스에 출연해 “명예훼손 혐의의 최초 유포자로 외삼촌도 포함이 되느냐”의 앵커의 질문에 “외삼촌이 쓴 글 뿐 아니라 악의적인 내용의 루머를 유포한 사람들이 많다. 그 소문의 최초 유포자를 찾아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뜻”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J그룹, 오너 공백 1년 넘어 경영 타격

    CJ그룹, 오너 공백 1년 넘어 경영 타격

    열흘 앞으로 다가온 이재현(54) CJ그룹 회장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 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재판이 추석 연휴 직전인 오는 9월 4일 열리는 터라 이 회장과 CJ가 과연 ‘명절 선물’을 받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이 회장은 1600억원 규모의 횡령, 배임,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지난해 7월 구속 기소됐다. 지난 14일 항소심 공판에서 1심 때보다 형량이 1년 줄어든 징역 5년이 구형됐다. CJ그룹이 내심 기대를 거는 이유다. 이 회장의 건강상태가 정상 참작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관측도 나온다. 환자복에 링거를 꽂은 채 법정에 나온 이 회장은 옥중생활을 감당하기 어려운 병약한 모습이 역력했다. 지난 21일 재판부는 오는 11월까지 이 회장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을 다섯 번째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룹은 애써 담담한 표정이다. 반기업 정서가 여전히 강해 자칫 여론과 재판부를 자극하지 않을까 우려해서다. 그룹 관계자는 25일 “결과가 좋게 나와 회장님 건강은 물론 그룹 경영도 정상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룹은 오너 공백이 장기화될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 회장의 부재가 1년 넘게 이어지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인수·합병(M&A) 등 대규모 사업이 줄줄이 중단되는 등 타격이 만만찮기 때문이다. CJ대한통운은 미국과 인도 물류 업체 인수는 물론 2000억원대 충청지역 물류 터미널 사업을 보류했다. CJ제일제당 또한 라이신(염기성 아미노산의 일종) 분야에서 진행 중이던 중국 업체와의 인수 협상을 중단했고, 중국과 베트남에서 추진하던 사료사업도 기약이 없다. 지난해 투자액은 계획(2조 6000억원) 대비 20%가 줄었고 올 투자도 지난해보다 20% 줄어든 2조원으로 잡혔다. 하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집행될지 의문이다. 올 상반기 보류된 투자액이 목표액(1조 3000억원)의 35%인 4800억원에 달한다. 회장 구속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부랴부랴 외삼촌인 손경식 회장을 중심으로 한 그룹경영위원회를 꾸리고, 전략기획협의체를 구성했지만 주요 의사결정권자 부재의 한계를 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김영오씨 둘째딸, 대통령에게 자필편지까지..

    김영오씨 둘째딸, 대통령에게 자필편지까지..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이 외삼촌 윤모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윤모씨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을 통해 김씨가 가족에 소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5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은 “삼촌은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저로서는 당황스러웠다”며 “좋은 아빠인 것이 다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유나 양은 이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친구 같고 다정다감하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며 “저랑 언니에게 최대한 잘해주려고 하는 게 보였다. 저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졌다”고 말했다. 유나 양은 “세월호 사고 이후 전화횟수가 많아졌다”며 “아빠가 전화하면서 언니 몫까지 더 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 단식이 금방 끝날 줄 알고 ‘파이팅’했는데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영오씨 둘째딸, 아빠와 즐거운 한 때..무슨 일?

    김영오씨 둘째딸, 아빠와 즐거운 한 때..무슨 일?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이 외삼촌 윤모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윤모씨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을 통해 김씨가 가족에 소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5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은 “삼촌은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저로서는 당황스러웠다”며 “좋은 아빠인 것이 다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유나 양은 이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친구 같고 다정다감하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며 “저랑 언니에게 최대한 잘해주려고 하는 게 보였다. 저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졌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영오씨 둘째딸, 외삼촌 주장 반박

    김영오씨 둘째딸, 외삼촌 주장 반박

    ‘김영오씨 둘째딸’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이 외삼촌 윤모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윤모씨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을 통해 김씨가 가족에 소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5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은 “삼촌은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저로서는 당황스러웠다”며 “좋은 아빠인 것이 다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유나 양은 이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친구 같고 다정다감하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며 “저랑 언니에게 최대한 잘해주려고 하는 게 보였다. 저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졌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영오씨 둘째딸, 외삼촌 윤모씨 주장 정면 반박

    김영오씨 둘째딸, 외삼촌 윤모씨 주장 정면 반박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이 외삼촌 윤모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윤모씨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을 통해 김씨가 가족에 소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5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은 “삼촌은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저로서는 당황스러웠다”며 “좋은 아빠인 것이 다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유나 양은 이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친구 같고 다정다감하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며 “저랑 언니에게 최대한 잘해주려고 하는 게 보였다. 저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졌다”고 말했다. 유나 양은 “세월호 사고 이후 전화횟수가 많아졌다”며 “아빠가 전화하면서 언니 몫까지 더 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 단식이 금방 끝날 줄 알고 ‘파이팅’했는데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영오씨 둘째딸, 박근혜 대통령에게 자필 편지까지?

    김영오씨 둘째딸, 박근혜 대통령에게 자필 편지까지?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이 외삼촌 윤모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윤모씨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을 통해 김씨가 가족에 소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5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은 “삼촌은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저로서는 당황스러웠다”며 “좋은 아빠인 것이 다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영화 ‘타짜-신의 손’, 숨은 카메오 누가 있나 찾아보니…‘너도 출연해?’ 대박 라인업

    영화 ‘타짜-신의 손’, 숨은 카메오 누가 있나 찾아보니…‘너도 출연해?’ 대박 라인업

    영화 ‘타짜-신의 손’에 예상 밖의 인물이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중 2부를 영화화한 것으로,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과속 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배우 조승우와 김혜수가 출연했던 전작 ‘타짜’의 후속편인 만큼 개봉 전부터 영화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 극 후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최승현을 비롯한 신세경, 이하늬, 김윤석, 곽도원 등이 단체로 옷을 벗고 속옷만 입은 채 화투를 치는 장면이 나온다고 알려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은 영화 ‘타짜-신의 손’에 등장하는 카메오다.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여진구는 영화 말미에 깜짝 등장해 무거운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진구는 아귀 역을 맡은 김윤석의 제자로 등장해 최승현과 강렬한 투샷을 선보인다. 여진구의 카메오 출연으로 타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자, 강형철 감독은 “후속작을 의도했다던지 등의 대한 계획은 전혀 없고 차세대 배우로 점찍은 여진구를 만나고 싶어서 그런 짓을 했다”고 전했다. 주연배우부터 카메오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 ‘타짜-신의 손’이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9월3일 개봉. 사진=영화 ‘타짜-신의 손’스틸컷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타짜2 최승현, ‘신세경도 벗었다’ 집단 노출신 보니…‘아찔’

    타짜2 최승현, ‘신세경도 벗었다’ 집단 노출신 보니…‘아찔’

    ‘타짜2 최승현’ ‘최승현’ ‘신세경’ 그룹 빅뱅 멤버이자 배우 최승현이 영화 ‘타짜2-신의 손’에서 여배우들과 함께 찍은 속옷 노출신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신의 손’(이하 타짜2) 언론시사회에는 강형철 감독을 비롯, 배우 최승현, 신세경, 이하늬, 유해진, 곽도원이 참석했다. 영화 ‘타짜2’에는 극 후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대길(최승현), 미나(신세경), 우사장(이하늬), 아귀(김윤석), 장동식(곽도원) 등이 옷을 벗고 속옷만 입은 채 화투를 치는 장면이 나온다. 최승현은 극 후반 ‘집단 노출신’에 대해 “옷을 벗고 화투를 치는 장면은 김윤석 선배, 곽도원 선배 그리고 나까지, 남자들도 다 벗고 촬영했다. 그게 익숙하지 않아 서로 촬영하지 않을 땐 쳐다보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승현은 “여성분들과 함께 벗고 있으니깐 눈을 못 돌리겠더라. 상대방의 배려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타짜2 최승현’의 집단노출신 고백을 들은 누리꾼들은 “타짜2 최승현, 속옷만 입고?”, “타짜2 최승현 너 때문에 영화 볼 거야”, “타짜2 최승현, 영화 대박나라”, “타짜2 최승현, 승현이 몸매 볼 수 있는거니?”, “타짜2 최승현, 영화 대박나서 배우로서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타짜2-신의 손’은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타짜’ 시리즈 중 2부를 영화화한 것으로,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과속 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김윤석,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9월3일 개봉. 사진=영화 ‘타짜2-신의 손’스틸컷(’타짜2 최승현’ ‘신세경’ ‘최승현’) 연예팀seoulen@seoul.co.kr
  • 김영오씨 둘째딸, 아버지는 친구 같고 다정다감해

    김영오씨 둘째딸, 아버지는 친구 같고 다정다감해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이 외삼촌 윤모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윤모씨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을 통해 김씨가 가족에 소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5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은 “삼촌은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저로서는 당황스러웠다”며 “좋은 아빠인 것이 다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유나 양은 이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친구 같고 다정다감하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며 “저랑 언니에게 최대한 잘해주려고 하는 게 보였다. 저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졌다”고 말했다. 유나 양은 “세월호 사고 이후 전화횟수가 많아졌다”며 “아빠가 전화하면서 언니 몫까지 더 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 단식이 금방 끝날 줄 알고 ‘파이팅’했는데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김영오씨 둘째딸, 아빠와 즐거운 한 때

    김영오씨 둘째딸, 아빠와 즐거운 한 때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이 외삼촌 윤모씨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앞서 윤모씨는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란을 통해 김씨가 가족에 소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5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김영오씨 둘째딸 유나 양은 “삼촌은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저로서는 당황스러웠다”며 “좋은 아빠인 것이 다시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유나 양은 이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친구 같고 다정다감하다. 같이 있으면 편하다”며 “저랑 언니에게 최대한 잘해주려고 하는 게 보였다. 저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졌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오늘의 눈] 세월호 가족과의 대화, 그렇게 어렵나/오상도 문화부 기자

    [오늘의 눈] 세월호 가족과의 대화, 그렇게 어렵나/오상도 문화부 기자

    33년 전의 일이다. 최전방 경계초소(GP)에서 근무하던 삼촌이 유명을 달리했다.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고 GP로 복귀하던 길이었다. 흉사가 겹친 집안은 쑥대밭이 됐다. 촉망받던 육사출신 소위였던 삼촌의 싸늘한 시신은 서울 동작구 동작동 현충원에 안치됐고, 국가는 중위 특진과 수백만원의 돈을 보상으로 내놓았다. 불과 며칠 사이 남편과 자식을 잃은 할머니의 고통은 이루 형언할 수 없었다. 주어진 보상금마저 도로 국가에 기부하셨던 당신의 손에선 지금도 묵주가 떨어지지 않는다. 아들을 위한 기도가 끊이지 않는 것이다. 얼마 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버스에 올랐다가 광화문 광장의 낯선 천막들과 조우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농성장이었다. 천막 사이로 새어나온 불빛 너머로 한 여성의 젖은 눈망울이 눈에 들어왔다. 망연자실 허공을 응시하던 모습은 33년 전 마주했던 할머니의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자식 잃은 어미의 소리없는 탄식이었다. ‘세월호 특별법’을 둘러싼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그 이면엔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돼야 한다”는 유가족의 요구가 자리한다. 편 가르기에 능한 정치권과 일부 국민은 독설을 쏟아낸다. 단식이 정치적 도구로 전락했다는 원색적 비난은 그나마 점잖은 편이다. 한 배우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단식하다 죽어라”라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다. 쌀 한 톨 입으로 넘길 수 없는 그 처절함을 두고서 말이다. 또 누군가는 연평해전 순국장병들과 세월호 희생자들을 비교한다. 해운 사고 희생자들에게 국가의 배상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항간에 떠도는 배상액과 관련된 소문은 유가족들을 두 번 울리기조차 했다. 유가족들의 요구가 과도한 것일까. 유가족들의 간곡한 호소로 어렵게 성사된 세월호 국정조사를 되돌아보자. 90일간의 조사를 마무리하기까지 불과 일주일 남짓 남았지만 국정조사의 하이라이트인 청문회는 단 한 차례도 열리지 못했다. 여야는 증인협상 기간 내내 ‘누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도) 응할 수 없다’는 지리한 논쟁만 이어갔다. 어쩌면 유가족들은 정치색에 함몰된 게 아니라 이런 정치권을 믿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지 모른다. 국정조사와 국정감사, 특검, 진상조사위 활동까지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데 모자람이 없다는 정치인들의 목소리가 허황되게 들릴 게다. 이 시점에 순국선열과 세월호 희생자들을 짝짓는 사람들의 사고체계도 의심스럽다. 오히려 이 나라의 후진적인 보훈체계가 도마에 올라야 하지 않을까. 지리한 논쟁에 당장 종지부를 찍는 해법은 없을 것이다. 특별법의 내용이 어떠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쉬 꺼내기 어렵다. 다만 세월호 유가족들의 목소리에 엄숙히 귀 기울이는 위정자들의 모습을 기대한다면 무리한 욕심일까. 한국을 찾았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수년 전 강론에서 눈물조차 잊은 세상을 향해 ‘우리는 죄인’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예수님이 먼저 가르치신 것은 서로를 만나라, 만나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라는 것이다. 우리는 서로 만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던 그분의 목소리가 그리운 이유는 무엇일까. sdoh@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처남 “유민이 기저귀 갈아준 적도 없고…” 비판글 해명은?

    유민아빠 김영오, 처남 “유민이 기저귀 갈아준 적도 없고…” 비판글 해명은?

    유민아빠 김영오, 처남 “유민이 기저귀 갈아준 적도 없고…” 비판글 해명은? 40일간의 단식 끝에 병원에 입원한 ‘유민 아빠’ 김영오(47)씨가 가정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씨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에 이틀간 있어보니 각종 악성 루머와 댓글이 난무하더군요. 그래도 난 떳떳하니까 신경 안 쓸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10여년전 이혼한 뒤 두 딸에게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매달 비정규직 월급으로 대출 이자도 갚기 힘들게 살다보니 양육비를 꼬박꼬박 보내주지 못하고 몇 달에 한 번씩 보낼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 부녀지간은 일년에 몇 번 안 보더라도 사랑이 각별했다”면서 “이혼하고 너무 힘들게 살다 보니 두 아이를 보고 싶어도 자주 못 보고, 사주고 싶어도 많이 사주지 못했던 것이 한이 맺히고 억장이 무너지기 때문에 목숨을 바쳐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둘째 딸 유나양은 김씨가 입원하자 찾아와 병실에서 자고 가며 아빠에게 미음이라도 들라고 애원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두 달 전 학교에서 여행자 보험금 1억원이 나왔는데, 이혼한 부모에게는 보험금이 50 대 50으로 나온다”면서 “나는 우리 유민이한테 해준 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만 하면 죄인이 된다. 그래서 보험금을 10원도 안 받고 유민 엄마에게 전액 양보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우리 유민이 앞에 놓고 보상금 얘기 두 번 다시 하지 않았으면 한다. 저는 지금 돈 10원도 필요 없고, 유민이가 왜 죽었는지 밝혀내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씨는 자신이 금속노조 소속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작년 7월 22일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노조 조합원이 돼 봤다”면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자동으로 조합원에 가입되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조 조합원을 떠나서 억울하게 죽은 부모의 입장으로서, 아빠로서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터넷상에서는 23일 새벽 김씨 처남이라고 스스로를 밝힌 사람이 “김씨는 두 딸이 어릴 때 기저귀 한 번 갈아준 적이 없고, 누나가 김씨와 이혼하고 10년간 혼자 아이 둘을 키우느라 고통을 겪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유경근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유민이)외삼촌이란 분이 글을 올렸던 것을 유민이 엄마나 유나는 전혀 몰랐다”면서 “나중에 전해 듣고 동생에게 연락해 화를 냈고 글을 내렸는데 이 정도면 상황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아울러 국가정보원 요원들이 (김씨의 두 딸이) 어떻게 자라왔고 컸는지 쑤시고 다닌 것이 포착됐다”면서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치졸한 공작을 펴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정원측은 이에 대해 “국정원은 김영오씨의 과거 행적을 조사한 적이 일체 없고, (유 대변인이) 일부 매체를 통해 주장하듯 (김씨가 입원한) 병원에 간 적도 없다”면서 “불법 사찰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 관련 처남 글 해명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 관련 처남 글 해명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 관련 처남글 논란 확산 “도대체 왜?” 40일간의 단식 끝에 병원에 입원한 ‘유민 아빠’ 김영오(47)씨가 가정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씨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에 이틀간 있어보니 각종 악성 루머와 댓글이 난무하더군요. 그래도 난 떳떳하니까 신경 안 쓸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10여년전 이혼한 뒤 두 딸에게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매달 비정규직 월급으로 대출 이자도 갚기 힘들게 살다보니 양육비를 꼬박꼬박 보내주지 못하고 몇 달에 한 번씩 보낼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 부녀지간은 일년에 몇 번 안 보더라도 사랑이 각별했다”면서 “이혼하고 너무 힘들게 살다 보니 두 아이를 보고 싶어도 자주 못 보고, 사주고 싶어도 많이 사주지 못했던 것이 한이 맺히고 억장이 무너지기 때문에 목숨을 바쳐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둘째 딸 유나양은 김씨가 입원하자 찾아와 병실에서 자고 가며 아빠에게 미음이라도 들라고 애원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두 달 전 학교에서 여행자 보험금 1억원이 나왔는데, 이혼한 부모에게는 보험금이 50 대 50으로 나온다”면서 “나는 우리 유민이한테 해준 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만 하면 죄인이 된다. 그래서 보험금을 10원도 안 받고 유민 엄마에게 전액 양보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우리 유민이 앞에 놓고 보상금 얘기 두 번 다시 하지 않았으면 한다. 저는 지금 돈 10원도 필요 없고, 유민이가 왜 죽었는지 밝혀내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씨는 자신이 금속노조 소속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작년 7월 22일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노조 조합원이 돼 봤다”면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자동으로 조합원에 가입되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조 조합원을 떠나서 억울하게 죽은 부모의 입장으로서, 아빠로서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터넷상에서는 23일 새벽 김씨 처남이라고 스스로를 밝힌 사람이 “김씨는 두 딸이 어릴 때 기저귀 한 번 갈아준 적이 없고, 누나가 김씨와 이혼하고 10년간 혼자 아이 둘을 키우느라 고통을 겪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유경근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유민이)외삼촌이란 분이 글을 올렸던 것을 유민이 엄마나 유나는 전혀 몰랐다”면서 “나중에 전해 듣고 동생에게 연락해 화를 냈고 글을 내렸는데 이 정도면 상황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아울러 국가정보원 요원들이 (김씨의 두 딸이) 어떻게 자라왔고 컸는지 쑤시고 다닌 것이 포착됐다”면서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치졸한 공작을 펴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정원측은 이에 대해 “국정원은 김영오씨의 과거 행적을 조사한 적이 일체 없고, (유 대변인이) 일부 매체를 통해 주장하듯 (김씨가 입원한) 병원에 간 적도 없다”면서 “불법 사찰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가족사 논란에 둘째딸 “아빠가 챙겨주려고 노력…논란 속상했다”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가족사 논란에 둘째딸 “아빠가 챙겨주려고 노력…논란 속상했다”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가족사 논란에 둘째딸 “아빠가 챙겨주려고 노력…논란 속상했다” 40일간의 단식 끝에 병원에 입원한 ‘유민 아빠’ 김영오(47)씨와 그의 둘째 딸 김유나 양이 가정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씨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에 이틀간 있어보니 각종 악성 루머와 댓글이 난무하더군요. 그래도 난 떳떳하니까 신경 안 쓸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10여년전 이혼한 뒤 두 딸에게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매달 비정규직 월급으로 대출 이자도 갚기 힘들게 살다보니 양육비를 꼬박꼬박 보내주지 못하고 몇 달에 한 번씩 보낼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 부녀지간은 일년에 몇 번 안 보더라도 사랑이 각별했다”면서 “이혼하고 너무 힘들게 살다 보니 두 아이를 보고 싶어도 자주 못 보고, 사주고 싶어도 많이 사주지 못했던 것이 한이 맺히고 억장이 무너지기 때문에 목숨을 바쳐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둘째 딸 유나양은 김씨가 입원하자 찾아와 병실에서 자고 가며 아빠에게 미음이라도 들라고 애원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두 달 전 학교에서 여행자 보험금 1억원이 나왔는데, 이혼한 부모에게는 보험금이 50 대 50으로 나온다”면서 “나는 우리 유민이한테 해준 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만 하면 죄인이 된다. 그래서 보험금을 10원도 안 받고 유민 엄마에게 전액 양보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우리 유민이 앞에 놓고 보상금 얘기 두 번 다시 하지 않았으면 한다. 저는 지금 돈 10원도 필요 없고, 유민이가 왜 죽었는지 밝혀내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씨는 자신이 금속노조 소속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작년 7월 22일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노조 조합원이 돼 봤다”면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자동으로 조합원에 가입되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조 조합원을 떠나서 억울하게 죽은 부모의 입장으로서, 아빠로서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터넷상에서는 23일 새벽 김씨 처남이라고 스스로를 밝힌 사람이 “김씨는 두 딸이 어릴 때 기저귀 한 번 갈아준 적이 없고, 누나가 김씨와 이혼하고 10년간 혼자 아이 둘을 키우느라 고통을 겪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김씨의 둘째 딸 김유나 양도 오마이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 양은 “삼촌은 아빠가 나쁜 사람이라고 글을 썼는데 저로서는 당황스러웠다”면서 “기소권과 수사권이 포함된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려는 아빠의 노력이 무너진 것 같아서 속상했다”고 밝혔다. 또 아버지 김영오 씨에 대해 “친구같은 다정다감한 아빠”라면서 “아빠가 챙겨주려고 노력한 것들 다 보인다. 고맙고 다 고맙고 몸부터 챙겨달라, 그래야 싸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 관련 처남글 논란 확산 “도대체 왜?”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 관련 처남글 논란 확산 “도대체 왜?”

    유민아빠 김영오 이혼 관련 처남글 논란 확산 “도대체 왜?” 40일간의 단식 끝에 병원에 입원한 ‘유민 아빠’ 김영오(47)씨가 가정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씨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에 이틀간 있어보니 각종 악성 루머와 댓글이 난무하더군요. 그래도 난 떳떳하니까 신경 안 쓸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10여년전 이혼한 뒤 두 딸에게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매달 비정규직 월급으로 대출 이자도 갚기 힘들게 살다보니 양육비를 꼬박꼬박 보내주지 못하고 몇 달에 한 번씩 보낼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 부녀지간은 일년에 몇 번 안 보더라도 사랑이 각별했다”면서 “이혼하고 너무 힘들게 살다 보니 두 아이를 보고 싶어도 자주 못 보고, 사주고 싶어도 많이 사주지 못했던 것이 한이 맺히고 억장이 무너지기 때문에 목숨을 바쳐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둘째 딸 유나양은 김씨가 입원하자 찾아와 병실에서 자고 가며 아빠에게 미음이라도 들라고 애원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두 달 전 학교에서 여행자 보험금 1억원이 나왔는데, 이혼한 부모에게는 보험금이 50 대 50으로 나온다”면서 “나는 우리 유민이한테 해준 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만 하면 죄인이 된다. 그래서 보험금을 10원도 안 받고 유민 엄마에게 전액 양보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우리 유민이 앞에 놓고 보상금 얘기 두 번 다시 하지 않았으면 한다. 저는 지금 돈 10원도 필요 없고, 유민이가 왜 죽었는지 밝혀내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씨는 자신이 금속노조 소속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작년 7월 22일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노조 조합원이 돼 봤다”면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자동으로 조합원에 가입되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조 조합원을 떠나서 억울하게 죽은 부모의 입장으로서, 아빠로서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터넷상에서는 23일 새벽 김씨 처남이라고 스스로를 밝힌 사람이 “김씨는 두 딸이 어릴 때 기저귀 한 번 갈아준 적이 없고, 누나가 김씨와 이혼하고 10년간 혼자 아이 둘을 키우느라 고통을 겪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유경근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유민이)외삼촌이란 분이 글을 올렸던 것을 유민이 엄마나 유나는 전혀 몰랐다”면서 “나중에 전해 듣고 동생에게 연락해 화를 냈고 글을 내렸는데 이 정도면 상황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아울러 국가정보원 요원들이 (김씨의 두 딸이) 어떻게 자라왔고 컸는지 쑤시고 다닌 것이 포착됐다”면서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치졸한 공작을 펴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정원측은 이에 대해 “국정원은 김영오씨의 과거 행적을 조사한 적이 일체 없고, (유 대변인이) 일부 매체를 통해 주장하듯 (김씨가 입원한) 병원에 간 적도 없다”면서 “불법 사찰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민아빠 김영오 비판 처남 글 삭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유민아빠 김영오 비판 처남 글 삭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유민아빠 김영오 비판 처남 글 삭제 “무슨 일이 있었길래?” 40일간의 단식 끝에 병원에 입원한 ‘유민 아빠’ 김영오(47)씨가 가정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씨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에 이틀간 있어보니 각종 악성 루머와 댓글이 난무하더군요. 그래도 난 떳떳하니까 신경 안 쓸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씨는 10여년전 이혼한 뒤 두 딸에게 양육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매달 비정규직 월급으로 대출 이자도 갚기 힘들게 살다보니 양육비를 꼬박꼬박 보내주지 못하고 몇 달에 한 번씩 보낼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 부녀지간은 일년에 몇 번 안 보더라도 사랑이 각별했다”면서 “이혼하고 너무 힘들게 살다 보니 두 아이를 보고 싶어도 자주 못 보고, 사주고 싶어도 많이 사주지 못했던 것이 한이 맺히고 억장이 무너지기 때문에 목숨을 바쳐 싸우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 둘째 딸 유나양은 김씨가 입원하자 찾아와 병실에서 자고 가며 아빠에게 미음이라도 들라고 애원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두 달 전 학교에서 여행자 보험금 1억원이 나왔는데, 이혼한 부모에게는 보험금이 50 대 50으로 나온다”면서 “나는 우리 유민이한테 해준 게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만 하면 죄인이 된다. 그래서 보험금을 10원도 안 받고 유민 엄마에게 전액 양보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우리 유민이 앞에 놓고 보상금 얘기 두 번 다시 하지 않았으면 한다. 저는 지금 돈 10원도 필요 없고, 유민이가 왜 죽었는지 밝혀내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씨는 자신이 금속노조 소속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작년 7월 22일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노조 조합원이 돼 봤다”면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자동으로 조합원에 가입되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조 조합원을 떠나서 억울하게 죽은 부모의 입장으로서, 아빠로서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터넷상에서는 23일 새벽 김씨 처남이라고 스스로를 밝힌 사람이 “김씨는 두 딸이 어릴 때 기저귀 한 번 갈아준 적이 없고, 누나가 김씨와 이혼하고 10년간 혼자 아이 둘을 키우느라 고통을 겪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유경근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유민이)외삼촌이란 분이 글을 올렸던 것을 유민이 엄마나 유나는 전혀 몰랐다”면서 “나중에 전해 듣고 동생에게 연락해 화를 냈고 글을 내렸는데 이 정도면 상황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대변인은 “아울러 국가정보원 요원들이 (김씨의 두 딸이) 어떻게 자라왔고 컸는지 쑤시고 다닌 것이 포착됐다”면서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치졸한 공작을 펴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정원측은 이에 대해 “국정원은 김영오씨의 과거 행적을 조사한 적이 일체 없고, (유 대변인이) 일부 매체를 통해 주장하듯 (김씨가 입원한) 병원에 간 적도 없다”면서 “불법 사찰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잘생김 ‘뚝뚝’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슈퍼스타K6 로이킴? 잘생김 ‘뚝뚝’

    조하문 아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 최수종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연예인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김은진, 태도 논란-일진설 해명 “수지 닮았다고 한 건..”[전문]

    ‘슈스케6’ 김은진, 태도 논란-일진설 해명 “수지 닮았다고 한 건..”[전문]

    ‘슈스케6’ 참가자 김은진이 태도 논란에 휩싸이자 해명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슈스케6) 첫 회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과 경남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이날 ‘슈스케6’에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를 닮았다고 말한 여고생 참가자 김은진은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사귀자고 하는 친구들도 많다”며 자신감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진은 소녀시대의 ‘힘내’를 선보였고 심사위원 이승철은 “왜 나왔냐? 음악은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불합격을 안겼다. 이어 “기본이 안 되어있다. 왜냐하면 스텝만 봐도 안다. 음악적인 끼나 재능은 없는 것 같다”고 혹평했다. 김은진은 대성통곡을 하며 스튜디오를 나섰고 지인과의 통화에서 “이승철이 가수할 재능은 없다고 하고, 나보고 뭐라고 했는줄 아냐? 가수 재능 없다고 포기하라는 식으로”라며 흥분했다. 방송 후 김은진이 자신을 수지 닮았다고 평한 것과 친구와의 통화에서 심사위원 이승철의 이름을 높임 없이 불렀다는 것, 여고생답지 않은 짙은 화장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일진설’까지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김은진은 ‘슈퍼스타K6’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해명을 전했다. 김은진은 소녀시대의 ‘힘내’를 선곡한 것도 본인의 의사가 아니라 제작진의 권유였으며 수지를 닮았다고 언급한 것도 제작진이 강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오디션 전 길었던 대기와 촬영으로 인해 컨디션이 나빠 평소 실력보다 못 부르게 됐다”며 “심사위원 이승철에게 존칭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혹독한 심사평에 마음이 상한 상태여서 다른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도 처음엔 연하게 하고 갔는데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이 다시 해준 것이다. 일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예쁘니까 된다’고 발언한 것은 제작진이 유도한 발언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하 김은진 해명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슈퍼스타k6 1화에 나온 김은진 입니다. 어제 방송내용에 관하여 해명을 하겠습니다. 누가 오디션에 가서 소녀시대의 ‘힘내’를 부르겠어요. 저도 처음엔 하기 싫었습니다. 제가 부르고 싶은 노래5곡을 뽑앗는데 저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여 비밀번호486같은 노래를 고르라고해서 시간이 5분정도 밖에 없어서 부를 줄 아는노래 중에 아무거나 막 적었습니다. 전 진짜 이때 적어서 낸 노래를 시킬줄 몰랏죠. 그런데 이 노래로 하자는 겁니다...그래서..그냥 했어요..시키는데로... 3차 올라갈때 새벽4시 까지 부산역에 버스가 온데요. 그거 타고 서울에 가서 9시쯤 도착했어요. 좀 두근대더라구요. 신나는 마음으로 갔어요. 그런데 2차때 지원자 작성하는거에 닮은사람 적는게 있었어요. 그런데 딱히 다른사람은 살면서 들어본 적이 없고 수지 닮앗다는 소리를 몇 번 들어본 적이 있어서 공란으로 냅둘수는 없으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적었어요. 그런데 그게 문제였네요. 전 이거 찍을때 내가 누구 닮은것 같냐고 카메라를 대고 질문해서 수지...? 라고 햇어요 그 다음 아닌 것 같다고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그건 또 편집이 됐네요. 한 번 닮았다고 적으니까 계속 그 얘기에 대해 질문만 하는거에요 ㅋㅋㅋ 계속 제대로 다시 한 번 수지 닮은것 같다고 해달라고 그걸 몇 번 찍었어요ㅋㅋㅋ 그리고 촬영시간도 엄청 길엇어요 이것저것..하느라.. 전 아침9시에 도착했는데 저 노래 부르는 차례는 밤12시쯤이나 되서야 하게되었어요 ㅠ 너무 오래 기다리다 지쳐서 컨디션도 좋지않았어요. 그리고 제 차례가 되어서 노래를 불렀죠 너무 떨려서 연습하던 것보다 너무 너무 못불렀어요. 나중에 제가 방송으로 들으면서도 웃길 정도로 ㅋㅋㅋ 그런데 심사위원들께서 정확한 말씀을 해주신건 맞는데 방송분중에 이승철 심사위원님께서 건성건성 비웃는듯한 말투로 가수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말이 그때 당시엔 정말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루종일 대기하다가 밥도 제대로 못먹고 컨디션도 안좋은 상태에서 말도 안되는 노래를 부르게 되고, 그걸 또 너무나 떨려서 말도안되게 부르고.. 눈앞에서 그런말을 들으니 방송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순간 말도 잘 안나올 정도로 그리고 제꿈.. 저에겐 그 누구보다 간절한꿈 입니다. 그런데 이유는 있으셨겠지만.. 너무나도 차갑고 건성건성한 말투로 눈앞에서 넌 재능이 없으니 포기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나오고 나서 너무 그 말이 귀에맴돌며 계속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화가나서 막 울었죠. 그리고 제가 저 상황에서 이승철이 뭐라뭐라 햇잖아요. 그럼 ‘이승철’ 이렇게 말하지 그렇게 마음이 상한 상태에서 이승철선생님.삼촌.오빠 뭐라고 말할까요.. 제가 우니까 카메라가 3대나 쫓아와서 절 막 찍었어요 아 참 그리고 전 예쁘니까 된다는 말은 피디님이 들어가기 전에 은진씨는 이뻐서 될꺼에요 해서 피디님보고 장난치듯이 그래 난 이쁘니까 될꺼야~ 막 이랫죠. 장난으로 그런건데 그게 그런식으로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노래 부르는거 다 찍고 다른사람들 다 하기를 기다렸어요 그리고 그 한나절이 훌쩍 넘는 긴 일정속에 밥은 1끼밖에 안줬습니다. 다 촬영하고 집으로 출발했구요, 그렇게 10시쯤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하루종일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드릴 말은 악플 좀 그만 달아주세요 저 어젯밤 밤새도록 제대로 못잤어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본 욕들보다 훨씬 훨씬 더 많은 욕을 먹었네요.. 그리고 친구까지 욕듣게 하지 말아주세요. 친구들에게까지 화가 미치니 정말 미안해서 죽을것 같아요 ㅠ 저 일진 아니구요, 화장도 처음엔 연하게 하고 갔는데 메이크업 해주시는분이 다시 다 해주신거예요. 아이라이너도 굉장히 두껍게 하고 셰도우도 막 칠하고.. 저거지운다고 지우려 했는데 아예 안 지워지더군요. 정말정말 진실만을 적었습니다. 어떻게 그 하룻동안 촬영했던것들이 이렇게까지 나올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기까지 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전달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이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명의 기회를 주신 슈퍼스타k6 페이스북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에 윤종신 하는말이…

    조하문 아들 재스퍼 조, 역대급 비주얼에 윤종신 하는말이…

    조하문 아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 외삼촌 최수종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는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제스퍼 조라는 조각 미남이 등장했다.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직업은 아트디렉터이며,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윤종신은 재스퍼 조에 “쟤는 아빠 재능 물려받아, 쟤는 무조건 된다”며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과거 재스퍼 조가 가수 조하문의 아들로 방송에 얼굴을 비췄던 것을 알아내 해당 사진과 영상 등을 온라인 상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로 본명은 조태관이며 외삼촌은 배우 최수종이다. 조하문의 부인이 바로 최수종의 친누나이다.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슈스케6,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외삼촌 최수종, 연예인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6 송유빈은 부천의 여고생 아이유로 남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술 담배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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