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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음주운전 사병/길 건너던 부부 역살

    10일 상오4시15분쯤 서울 성북구 보문동5가 159 유니온호텔앞 횡단보도 근처에서 술에 취한 육군모부대소속 김양수병장(23·서울 강남구 도곡동509)이 몰던 로열프린스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전기서(45·건축업·서울 송파구 삼전동 32)·이영자씨(41)부부를 치어 모두 숨지게 했다.
  • 전 축구국가대표등/상습도박 4명 영장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김좌형씨(37·두암건영이사·성동구 성수동2가 24의 19)와 이성양씨(31·이탈리아 룸살롱 전무·서울 송파구 삼전동)등 4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전 국가대표축구선수 박창선씨(38)등 2명을 같은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28일 하오8시쯤 강남구 청담동 삼익상가 312호 금강개발사무실에 모여 판돈 2천만원짜리 포커판을 벌이는등 한달에 4∼5차례씩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 공사장 창고 들어가/공원 30여차례 훔쳐/4명 영장

    서울양천경찰서는 6일 김인식씨(36·전과7범·송파구 방이동 136의 9)등 4명을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차철민씨(36·경기도 성남시 중동 1966)와 김재홍씨(38·송파구 방이동 136)등 3명을 장물취득혐의 등으로 수배했다. 교도소에서 알게된 김씨등은 지난해 12월12일 상오3시쯤 송파구 삼전동72 서봉빌딩 신축공사장 창고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들어가 해머드릴·절단기등 2백만원어치의 공구를 훔치는등 지난해 11월부터 30여차례에 걸쳐 서초·강남·송파구 일대의 대형 건축현장에서 모두 1억5천여만원어치의 각종 공구를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 연쇄 강도살인범 검거/20대,서울 삼전동서 4차례 범행

    서울 송파경찰서는 29일 임주천씨(26·공원·경기도 평택군 팽성읍 안정6리 33의 64)를 연쇄강도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붙잡아 범행일체를 자백받고 강도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지난 26일 하오 9시40분쯤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송파구 삼전동 47의 15 강국형씨(50) 집에 열린 대문을 통해 들어가 부엌에 있던 흉기를 강씨 목에 들이대고 금품을 요구했으나 강씨가 『가진 것이 없다』고 하자 가슴등을 여러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임씨는 또 범행직후 인근동네를 돌아다니며 세곳에서 강도짓을 저질러 현금 14만3천원을 빼앗았다는 것이다. 임씨는 29일 상오 술에 취해 서울 용산경찰서 서빙고 파출소에 보호돼 있다가 사건이 난 날의 임씨 행적을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다.
  • 한밤 한동네 4집 돌며 살인·강도

    ◎20대,연쇄침입 흉기 위협/가족들 손발 묶고 돈 강탈/지하 셋방선 50대 살해도 하룻밤사이 서울 송파구 삼전동일대에 가정집 4곳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강도 살인사건이 1백m이내에서 잇따라 일어났다. 27일 상오 4시쯤 서울 송파구 삼전동 47의15 김영래씨(48)집 지하실에 세들어사는 강국형씨(50·노동)가 흉기에 목과 가슴 3군데를 찔려 부엌 싱크대옆에 숨져있는 것을 강씨의 부인 이병순씨(40)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26일 하오 2시쯤 외출했다가 이날 아침 돌아와보니 현관문이 열려있고 남편이 목 등에서 피를 흘리고 엎드려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26일 하오 10시쯤 강씨 집에서 1백여m 떨어진 삼전동 48의4 박태열씨(39·운전기사)집에 20대 강도가 들어와 박씨부부등 가족 5명을 넥타이로 손발을 묶고 돈을 요구하다 1시간여만에 달아났다. 이어 11시15분쯤 박씨의 집에서 2백여m쯤 떨어진 삼전동 44의10 정헌순씨(71·여)집에도 행색이 비슷한 20대강도가 들어 정씨와 며느리 강동숙씨(36)를 흉기로 위협,넥타이로 손발을 묶은 뒤 냉장고위에 있던 지갑에서 12만3천원을 빼앗았다. 이어 하오 11시30분쯤 1백여m 떨어진 삼전동 46의13 임경미씨(24·주부)집에도 강도가 들어와 임씨와 친척등 5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안방으로 몰아넣은 뒤 『1만원만 달라』고 해 돈을 주자 그대로 달아났다. 경찰은 범인이 1m65㎝정도의 호리호리한 체격에 검정색 체크무늬점퍼와 바지를 입었다는 피해자들의 일치된 진술에 따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며 범인의 왼쪽 뺨에 상처난 핏자국이 있었다는 말에 따라 인근 불량배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 “역상 위장” 자해공갈단 다시 기승

    ◎횡단길 중형차·여 운전자 노린다/신호등 없는 곳서 백미러에 충돌/횡단보도/여자·학생 자가운전차 골라 범행/아파트촌/혼잡한 골목길서 서행차 부딪쳐/시장주변/18차례 7천만원 뜯은 일당 6명 검거 한때 자취를 감췄던 교통사고를 가장한 자해(자해)공갈단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들 자해공갈단은 끔찍스럽게도 스스로의 팔다리를 망치 등으로 부러뜨리고는 주로 으슥한 길목횡단보도 근처 등에서 지나가는 승용차에 뛰어들어 교통사고가 난듯 꾸미고는 갖은 공갈과 협박으로 운전자들을 괴롭히며 치료비와 위자료등 명목으로 거금을 뜯어내고 있다. 이들은 또 범행을 쉽게 하기 위해 사고에 밝은 고용운전자들이 몰고가는 고급승용차나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소형승용차를 피해 사고경험이 적고 경제사정도 괜찮은 중산층들이 많이 타는 소나타나 콩코드등 중형승용차를 범행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와관련 서울 송파경찰서는 2일 자해공갈단 두목 신일성씨(34·전과9범·서울 관악구 봉천1동 1653의18)와 가해기술자 김충곤씨(25·전과9범·광주시동선동 4043 건아아파트102동 1058호)및 행동대원 김용재(26·전과4범·서울 성동구 옥수동 239),김영덕(20·주거부정),이모군(19·경기도 미금시),박모군(19·경기도 남양주군)등 6명을 상습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인덕씨(42·주거부정)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하오 8시25분쯤 서울 관악구 봉천11동 중소기업은행앞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 신모군(23·대학생)이 몰고가던 소나타 승용차의 백밀러부분에 일부러 부딪쳐 이웃 K병원에서 전치 6주의 상해진단서를 받은뒤 2백만원을 합의금으로 뜯어내는 등 지난해 4월부터 같은수법으로 18차례에 걸쳐 7천3백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김모씨(58·여)는 『지난달 26일 하오3시쯤 서울 송파구 삼전동 3의3 횡단보도를 지나는 순간 20대 청년이 백미러에 살짝 부딪치면서 땅바닥에 뒹굴어 놀라 차에서 나오자 옆에 있던 3명이 청년을 이웃 J병원으로 옮기고는 30여분 뒤 40대로 보이는 피해자의 아버지라는 사람이 나타나더니 횡단보도에서의 사고는 구속이 원칙이라면서 욕설로 공포감을 조성해 그자리에서 가지고 있던 현금 84만원을 몽땅 내주었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교도소에서 서로알게된 사이로 교통사고를 위장,금품을 뜯어내기 위해 지난해 4월 망우리 공동묘지에 올라가 가해기술자 김씨가 나이어린 행동대원들을 눕히고는 두 다리 오금에 붕대를 감은 각목을 낀뒤 1m높이에서 3㎏짜리 돌을 떨어 뜨리거나 어깨 빗장뼈에 각목을 대고 그 위를 각목으로 다시 때리는 등으로 다리·팔·빗장뼈 등에 금을 가게한 뒤 범행을 저질러 왔다. 경찰은 수사과정에서 이들이 갈취한 합의금 말고도 치료비와 보험금을 보험회사로부터도 받아낸 것으로 밝혀내고 정확한 갈취금액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범행과정에서 X­Ray검사 결과 상해시기가 최소한 10일이상 지난 것으로 드러나 붙잡혔다.
  • “교사발령 내주겠다” 속여 6백만원을 가로채/50대 전과범 구속

    서울시경은 7일 교육부 고위공무원에게 청탁해 중등교사로 발령나게 해주겠다고 속여 6백만원을 가로챈 황우길씨(54·전과13범·주거부정)를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황씨는 지난 1월10일 하오 5시쯤 서울 송파구 삼전동 P다방에서 김 모씨(28·회사원·서울 강서구 화곡3동)에게 『교육부 국장에게 부탁해 공립학교 중등교사로 발령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으로 현금 6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황씨는 일정한 주거지가 없이 떠돌아 다니다 지난 6일 성남시 중동 일대 「텍사스촌」 여인숙에서 잠복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종로구 ▲청운동 이두학(66·신한모방 고문) ▲효자동 이헌구(55·양곡상) ▲사직동 정명호(42·음식점 경영) ▲평창동 현효선(53·인쇄업) ▲무악동 심재득(48·보일러상 경영) ▲부암동 현수한(51·우유보급소업) ▲교남동 이만로(48·부동산임대업) ▲삼청동 천상욱(55·해태유업 근무) ▲세종로동 전종구(42·삼육개발 대표) ▲가회동 이형술(51·건자재 판매업) ▲종로 제1·2가동 홍승태(55·약사) ▲종로 제3·4가동 나재암(44·동양공사 대표) ▲종로 제5·6가동 정창희(43·부동산임대업) ▲혜화동 예상호(66·보험대리점업) ▲명륜 제3가동 박우신(53·선우건재 대표) ▲이화동 진기식(55·보건약품 대표) ▲창신 제1동 박권선(53·동대문학원장) ▲창신 제2동 전영태(49·회사원) 임와룡(53·목욕탕업) ▲창신 제3동 김헌중(61·개인경영) ▲숭인 제1동 손광일(48·자영업) ▲숭인 제2동 김성찬(56·금고이사장) ○중구 ▲태평로 제1가동 이문식(61·요식업) ▲소공동 정영광(49·수협중매인) ▲남대문로 제5가동 김부흥(49·회사원) ▲회현동 오진철(49·사업) ▲명동 김장환(60·상업) ▲충무로 제4·5가동 김사흥(55·인쇄소 대표) ▲필동 신상호(64·임대업) ▲을지로 제3·4·5가동 한경철(47·목욕업) ▲중림동 공선택(61·금고이사장) ▲광희동 이한성(47·상업) ▲신당 제1동 성하삼(41·출판업) ▲신당 제5동 오세태(61·상업) ▲신당 제6동 고장식(49·상업) ▲황학동 이종율(42·사업) ▲장충동 김영한(54·약국경영) ▲신당 제2동 원중희(48·상업) ▲신당 제3동 강길문(52·상업) 윤승호(50·상업) ▲신당 제4동 윤용섭(50·보성사 대표) ○용산구 ▲후암동 이근성(64·마을금고 이사) 김문자(49·여·표구사업) ▲용산 제2가동 임철호(59·의료보험업) 김귀남(54·축산업) ▲남영동 곽정복(56·펌프제작업) ▲이태원 제2동 육보근(54·섬유수출업) ▲한남 제1동 이천만(52·주차장업) ▲한남 제2동 안태주(57·소명산업 대표) ▲청파 제1동 김계조(56·한일기기 회장) ▲청파 제2동 이양온(57·금고 이사장) ▲원효로 제1동 윤평진(40·원진전자 대표) ▲원효로 제2동 심원섭(40·대진카텐 대표) ▲효창동 최병국(54·금고 이사장) ▲용문동 구태수(60·건축업) ▲이촌 제2동 이용주(52·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1동 김희옥(51·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2동 한광호(56·청소대행업) 한강로 제3동 김용태(48·상업) ▲이촌 제1동 윤종철(44·상업) 김흥수(53·현대산업 상무) ▲이태원 제1동 장진국(53·군수출업) ▲서빙고동 박장규(55·건설업) ▲보광동 성장현(35·학원 원장) 김무관(51·의사) ○성동구 ▲금호 제2가동 임남규(53·회사 대표) ▲금호 제3가동 정광일(60·금고 이사장) ▲금호 제4동 이복우(52·상업) ▲옥수 제1동 방효영(46·사업) ▲옥수 제2동 장기만(56·상업) ▲응봉동 민병은(61·금고 이사장) ▲금호 제1가동 김중배(45·삼진사 대표) ▲성수1가 제1동 이수영(55·금고 이사장) ▲성수1가 제2동 표종수(58·상업) ▲성수2가 제1동 김재인(66·상업) 김동천(50·상업) ▲성수2가 제2동 김태식(59·미곡상) ▲성수2가 제3동 김화목(52·사업) ▲성수2가 제4동 노승균(48·미림건설 회장) ▲왕십리 제1동 이일상(55·금성도금 대표) ▲왕십리제2동 이건상(28) 이복구(57·부동산중개업) ▲도선동 조용훈(61·공업) ▲마장동 이명재(44·부동산임대업) 문길호(63·민자중앙위원) ▲사근동 이경운(49·반도섬유 대표) ▲행당 제1동 서승린(47·동화한의원장) ▲행당 제2동 정기운(48·삼미 수출사장) ▲용답동 전이곤(40·신동아 영업소장) 김종산(50·동강피역 대표) ▲화양동 허운회(52·서비스업) 강인식(58) ▲송정동 김성균(44·성우실업 대표) ▲군자동 이성전(54·삼화전자부품) 김종환(36·건축업) ▲중곡 제1동 박원식(39·학원 경영) ▲중곡 제2동 김춘기(36·농업) 신인용(42·상업) ▲중곡 제3동 오효무(49·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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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제5동 유영규(60·상업) ▲미아 제1동 류병권(50·상업) 황경오(51·상업) ▲미아 제2동 조일제(54·건축업) 김기선(50·상업) ▲미아 제8동 남상익(53·대리점 경영) ▲미아 제5동 홍복순(33·여·사업) 최송식(57·농업) ▲미아 제6동 박종환(42·상업) ▲미아 제7동 김진수(54·사업) ○노원구 ▲월계 제1동 강기건(73·건축업) ▲월계 제2동 김종성(67·공업) 김문학(51·농업) ▲월계 제3동 김인수(34·무역업) 연득봉(50·성원개발) ▲공릉 제1동 최유학(54·덕성화공 대표) 정도열(35·상업) ▲공릉 제2동 고달영(49·칠성제화 대표) 황의덕(53·한의사) ▲하계 제1동 최경원(43·건축업) 최염(53·사슴목장 경영) ▲하계 제2동 이장식(44·의류제조업) 하재윤(43·상업) ▲중계 제2동 순정호(43·건축사) ▲중계 제1동 김동익(48·과수원 원예) 이석창(43·상업) ▲상계 제3동 이한선(49·상업) 박관주(54·운수사업) ▲상계 제4동 최원환(53·건축업) 오용근(52·건축업) ▲상계 제2동 정천득(47·상업) ▲상계 제5동 김군수(52·상업) 김선회(45·시멘트제조업) ▲상계 제6동 권중설(49·법무사) 김학겸(63) ▲상계제7동 박흥수(46·중개업) 김종옥(40·상업) ▲상계 제1동 홍원식(48·제본소 경영) 곽종상(34·전기공사업) ▲상계 제8동 심현천(42·한영철강 감사) 박상철(39·속셈학원 경영) ▲상계 제9동 송광선(35·세무사) 정태진(57·상업) ▲상계 제10동 노태숙(38·신문사지국장) 한능박(37·약사) ○은평구 ▲녹번동 이훈규(59·도업선 대표) 이종복(41·학원 강사) ▲응암 제1동 권영주(54·상업) 장구형(57·사업) ▲응암 제2동 홍순탁(48·농업) 박남선(56·사업) ▲응암 제3동 오종환(52·건설업) 손세영(38·약국 경영) ▲응암 제4동 남대우(54·건축자재 판매) 고재돈(56·경일기업 회장) ▲신사 제1동 박정운(47·금고 이사장) 고성수(44·상업) ▲신사 제2동 이성환(55·써비스업) 이재칠(37·사회체육 지도) ▲증산동 최용근(55·써비스업) 서홍석(43·상업) ▲수색동 함재희(50·상업) 유준식(35·상업) ▲불광 제1동 이도영(54·상업) 임상묵(50·약사) ▲불광 제2동 최준호(49·사업) 임무현(48·사업) ▲불광 제3동 우형철(36·사업) 이기택(38·사업) ▲갈현 제1동 김한수(59·사업) 김원락(41·건축업) ▲갈현 제2동 임동균(42·체육인) 백영진(55) ▲진관내동 김기정(52·사업) ▲진관외동 김주환(53·금고 이사장) ▲구산동 선은규(31·건축업) 김희흥(50·상업) ▲대조동 조정환(32·학원 경영) 원용구(45·건축업) ▲역촌 제1동 박기호(50·극동산업) 전우대(45·건축업) ▲역촌 제2동 윤창순(57·사업) ○서대문구 ▲충정로동 송영우(46·초원건설 대표) ▲북아현 제1동 조민행(51) ▲북아현 제2동 윤익수(48·중곡식품 대표) ▲북아현 제3동 전성장(58·상업) ▲대신동 강석종(43·그린하우스) ▲창천동 정전촌(50·요식업) ▲연희 제1동 김정현(51·한국상사 대표) ▲연희 제2동 좌두행(54·상업) ▲연희 제3동 박노현(40·요식업) ▲천연동 전재환(50·상업) ▲현저동 이봉수(52·상업) ▲홍제 제1동 조갑현(41·상업) ▲홍제 제2동 이문복(42·수정전자 전무) ▲홍제 제4동 정화진(55·상업) ▲홍제 제3동 김영일(40·평민당원) 김종채(43·중개인) ▲홍은 제1동 최용완(43) ▲홍은 제2동 정병팔(53·상업) 성명제(52·전국냉동 대표) ▲홍은 제3동 김은천(51·민자당원) 구자억(52·회사 이사) ▲남가좌 제2동 김원주(43·평민당원) 임재선(50·목욕업) ▲남가좌 제1동 정일출(49·숙박업) 박정래(53) ▲북가좌 제2동 곽재만(53·건축사업) 정일수(48·상업) ▲북가좌 제1동 정혁주(58·금융업) 김평락(48·상업) ○마포구 ▲아현 제1동 조희태(54·상업) 송윤석(54·상업) ▲공덕 제1동 이천규(54·건설업) ▲신공덕동 이봉형(63·오파상 회장) ▲도화 제1동 구우석(57·상업) ▲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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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택(61·건축업) ▲신월 제7동 이종수(43·카멜상사 대표) 이운재(42·체육관장) ▲신정 제3동 이상준(54·정당인) 고광택(63) ▲신정 제4동 황득성(45·유통센터 대표) 박두성(44·건축업) ▲신정 제5동 이규섭(54·사업) 김을용(39·정당인) ○강서구 ▲화곡 제1동 김종래(39·상업) 손기학(56·건설업) 원대연(48·건설업) ▲화곡 제3동 황인호(49·공업) 금종식(46·상업) ▲화곡 제2동 장수덕(39·건설업) 김용준(44·건축업) ▲화곡 제4동 남난우(46·여) 홍동필(48·건설업) ▲화곡 제5동 권병태(38·수영장 경영) 정병옥(53·여) ▲화곡본동 최환(30·학원장) 최창영(49·건축업) ▲염창동 문경희(51·건축설계) 장동선(41·자동차매매업) ▲등촌 제1동 이춘남(50·상업) ▲등촌 제2동 김인환(54·운수사업) ▲가양동 이철우(48·산업) 방화 제1동 김용일(51·강서쇼핑 대표) 김권숙(37·상업) ▲방화 제2동 이은종(49·상업) 홍영유(47·정당인) ▲발산 제1동 송병수(55·농협 이사) 발산 제2동 류기성(44·건설업) ▲공항동 권혁길(43·강서건설 이사) 김무길(53·정당인) ▲과해동 선호선(42·농업) ○구로구 ▲구로 제2동 송태복(49·조합 이사장) 오영석(62·일신공업 대표) ▲구로 제3동 정승우(36·상업) 이형재(53·금고 이사장) ▲구로 제4동 최기석(43·유선방송 대표) ▲구로 제5동 이관수(44·대광기업 대표) 윤주철(37·공업) ▲구로 제6동 조충행(49·약국) ▲신도림동 최재무(40·체육관) ▲구로 제1동 문수정(38·여) 정달호(42·홍진기업 대표) ▲고척 제1동 변주태(43·태화상사 대표) 김영판(41·기술개발 소장) ▲고척 제2동 유정길(46·대흥공사 대표) 경길수(46·마을금고 전무) ▲개봉 제1동 오완석(55·금고 이사장) 조병옥(57·양곡업) 황규태(38·럭키화재 대표) ▲개봉 제2동 채영세(49·농장) 박홍우(47·썬스포츠 대표) ▲개봉 제3동 유근무(53·백련가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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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문학사 간부 구속/사노맹 활동 적극 가담

    국가안전기획부는 6일 노동문학사 출판부장 표광소씨(30·서울 송파구 삼전동 177의7)를 국가보안법 위반혐으로 구속했다. 표씨는 지난해 3월 「사노맹」의 지도를 받는 「노동해방문학실」에 가입한 뒤 같은해 8월 중순부터 「사노맹」 중앙위원인 박노해씨(본명 박기평)의 치료비 명목으로 작가·승려 등으로부터 16차례에 걸쳐 2백43만원을 금하는 등 사노맹의 활동에 적극 가담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 귀가길 부녀자 연쇄 피습/보름새 8건

    ◎20대 괴한,허벅지만 찌르고 도주/삼전동서 최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일대에서 20대 남자가 밤늦게 귀가하는 부녀자를 쫓아가 흉기로 허벅지를 찌르고 달아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하오10시30분쯤 삼전3동사무소 앞길에서 김모양(23·회사원)이 20대 후반의 남자에게 흉기로 허벅지를 찔렸다. 또 지난달 24일 하오10시쯤에도 이모양(15·중3) 등 2명이 삼전동 26 앞길에서 칼에 찔렀으며 지난달 18일 하오10시부터 자정 사이에는 삼정동 네거리 부근에서 현모양(22) 등 5명이 동일범으로 보이는 범인으로부터 칼에 찔리는 등 지금까지 8차례나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
  • 승용차 청평호 추락 자살위장/카바레대표 검거

    ◎“부도위기… 교통사고로 꾸며” 지난해 8월 청평호수에 자신의 볼보승용차를 추락시켜 교통사고 사망극을 가장 하고 잠적했던 무학성카바레 대표 오창식씨(45·서울 서초구 양재동 391)가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시경은 8일 상오0시20분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4동 무학성카바레 입구에 나타난 오씨와 하수인 정귀렬(36·송파구 삼전동 73)·양회룡씨(29·강동구 암사동)를 검거,범행일체를 자백받았다. 오씨는 『지난해 4월 무학성카바레를 김모씨(43)와 함께 24억원에 인수하면서 서울 상호신용금고에서 10억원을 대출받는 등 사업자금을 무리하게 끌어들여 20억원 이상의 빚을 지고 부도의 위기에 처해 교통사고위장 사망극을 꾸몄다』고 진술했다. 오씨는 정씨 등과 모의해 지난해 8월14일 하오9시쯤 서울0 가5176 볼보승용차를 청평호수에 추락시킨 뒤 부산 울산 양산 김제 등에서 은신해오다 지난해 12월6일부터 서울에서 숨어지내온 것으로 드러났다.
  • 30억대 차량절도단 검거/8명 영장/전국무대 157대 훔쳐 팔아

    【광주=임정용기자】 광주 동부경찰서는 29일 전국을 무대로 1백57대의 차량을 훔쳐 변조,판매해 온 일당 가운데 전국총책 맹건영(38·정비공·전과 9범·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주공1단지 11동203호),절도총책 김재학(29·무직·전과 7범·충남 천안시 부대동 233의8),차대번호 변조총책 김호재(40·정비공·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927),처분판매책 김기철(31·정비공·전과 6범·서울시 강동구 길1동 414의17),권영재씨(34·무직·전과 7범·대구시 동구 신천1동 702) 등 8명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상습차량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26일 상오1시쯤 서울시 송파구 삼전동 도로에서 서울4 보5043호 그랜저V3 승용차를 훔친 뒤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오성빌딩 주차장에서 훔쳐 떼어놓은 서울2 보3983호 콩코드승용차의 번호판을 서울2 보3988호로 변조,그랜저승용차에 달아 팔아치우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4월초부터 지금까지 모두 1백57대의 차량을 훔쳐 변조,판매해 35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 3인조 차량강도 사건/교통사고로 조작,말썽/서초서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된 가운데 발생한 강도사건을 경찰이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은폐조작해 물의를 빚고있다. 10일 하오6시30분쯤 서울 강남구 포이동 229 앞길에서 빨간색 르망승용차를 타고가던 20대 남자 3명이 양재동에서 도곡동 쪽으로 서4 조3754 그랜저승용차를 몰고가던 임윤식씨(36·서울 송파구 삼전동 112의12 상가주택 3층)의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은뒤 차에서 내려 항의하는 임씨의 왼쪽 얼굴과 왼쪽 옆구리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히고 차량을 빼앗아 달아났다. 임씨에 따르면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서초구 양재동 391의18 「페리카나치킨」 가게에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중 빨간색 르망승용차가 갑자기 뒤에서 차량을 들이받아 오른쪽 도로변에 정차시킨뒤 『왜 접촉사고를 냈느냐』며 항의하자 따라내린 범인 가운데 2명이 자신을 에워싼 채 흉기로 찌르고 차량을 빼앗아 도곡동 방향으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그러나 관할 서초경찰서는 사고직후 도곡파출소로부터 이 사건을 접수,이를 강도사건과는 무관한 차량간에 발생한 단순 접속사고로처리한 뒤 사고 시간대별로 기재하게 돼 있는 교통사고 접수대장에는 기재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실종」카바레주인 부산 은신/경호원 진술

    ◎“15일 오창식씨와 내려갔다”/경찰,「자작극」단정 수사대 현지급파 서울 장안평 무학성카바레회장 오창식씨(45) 실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시경은 23일 오씨와 함께 서울을 떠났던 정귀열씨(37ㆍ서울 송파구 삼전동 73)를 경기도경으로부터 신병을 넘겨받아 철야조사한 끝에 정씨가 사건당일인 지난14일 오씨와 함께 만난뒤 17일까지 함께 지냈던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에 활기를 띠고 있다. 정씨는 경찰에서 지난13일밤 오씨와 오씨의 경호원인 양회룡씨(29)와 함께 청평 나이아가라호텔 부근 매운탕집에서 술을 마시고 헤어진뒤 14일 하오10시쯤 서울 송파구 석촌동 모음식점에서 다시 오씨를 만나 술을 마셨다고 진술했다. 정씨는 이어 15일 하오10시쯤 서울 송파구 삼전동 아톰카페에서 오씨와 다시 만나 함께 술을 마신뒤 자신이 운전하는 경기3 거6635 콩코드승용차로 부산으로 가 16일 상오8시쯤 평소 잘 알던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해운대경찰서뒤편 이윤지씨(38ㆍ여ㆍ재미교포) 집에 도착해 17일 낮12시까지 오ㆍ이씨 등 3명이 함께 지냈다고 밝혔다. 오씨는 부산에서 정씨와 함게 지내는 동안 『2개월이 지나면 모든 일이 잘 해결될 것 같으니 가평경찰서에 자진출두해 이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밝히라』고 정씨에게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앞서 정씨는 사건이 확대되자 지난20일 서울에서 부산 이씨 집으로 전화를 걸어 오씨에게 『가평경찰서에 자진출두하겠다』고 말한뒤 오씨로부터 자신의 소재를 밝히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경찰에 출두한 뒤에도 오씨의 소재를 밝히지 않다 23일밤 뒤늦게 자백했다. 한편 경찰은 정씨의 자백이 있기전인 23일상오 첩보에 따라 부산으로 형사대를 보냈으나 오씨는 이미 22일에,이씨는 형사대가 도착하기 직전에 달아나고 없어 이들을 검거하지 못했다. 경찰은 정씨에 대해 이 사건 관련여부를 계속 수사하는 한편 오씨가 잠적하기전 함께 있던 양씨의 소재파악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또 부정수표단속법위반 등 혐의로 수배를 받고 있는 오씨의 밀항 등 해외도피에 대비해 공항ㆍ항만 등에 검문ㆍ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 음란비디오 7천여개 복사 판매/억대 챙긴 2명 구속

    서울지검 동부지청 민생특수부(조용국부장ㆍ서우정검사)는 15일 불법음반제조업자 최태홍씨(34ㆍ송파구 석촌동 231의2)와 허정현씨(29ㆍ송파구 삼전동 58의10)를 음반에 과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판매책 장모씨(33)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검찰은 또 이들로부터 VTR 44대,자막삽입용검퓨터 1대,불법음반 1천5백개,테이프자켓 4만3천장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이들은 지난달 2일 중랑구 면목동 172의84 건물1층을 세내 VTR자막삽입용 컴퓨터 음성증폭기 등 음반녹화시설을 갖춘 무허가공장을 차려놓고 음란비디오테이프 1천여개와 「로저레빗」 등 영화비디오테이프 7천여개를 복제해 1개에 2만5천원씩 받고 전국의 비디오가게에 팔아넘겨 지금까지 모두 1억6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여관에 4인조 강도

    31일 상오2시쯤 서울 송파구 삼전동7 삼전장여관(주인 박종열ㆍ48)에 20대 여자 1명이 낀 4인조 강도가 들어 방을 안내하던 주인 박씨의 얼굴을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히고 현금 8만원 등 4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박씨는 『범인들이 승용차를 타고와 「방을 달라」고 요구,2층 208호실로 안내하다 갑자기 문을 안으로 잠그고 흉기를 들이대며 손발을 침대시트로 묶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이 여관만을 골라 터는 전문강도단일 것으로 보고 동일수법전과자를 중심으로 수사중이다.
  • 2백억대 소매치기 8개파 타진/검찰

    ◎「전직」등 21명 구속ㆍ18명 수배/경찰정보원 노릇하며 “알리겠다” 협박/3년간 21억원 갈취도 서울지검 특수3부(이태창부장검사ㆍ이훈규검사)는 20일 서울시내를 무대로 한 소매치기조직 8개파와 이들의 범행을 비호ㆍ조장하면서 정기적으로 금품을 갈취해온 속칭 「야당」으로 불리는 정보원 7명 등 41명을 적발,「고철파」두목 고성철씨(54ㆍ서대문구 대현동1가 19의2)와 「상기파」두목 조상기씨(49ㆍ성동구 중곡동 348의57) 등 6개파 21명을 상습 특수절도 및 상습공갈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김남희씨(51ㆍ서대문구 북아현동 1의1087) 등 2명을 입건하는 한편 명제선씨(58ㆍ송파구 삼전동 10의9) 등 「야당」 8명과 「돼지파」두목 정신복씨(35) 등 10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구속된 「고철파」두목 고씨는 함께 구속되거나 수배된 소매치기 3명과 함께 지난달 15일 상오9시40분쯤 서울 은평구 신사동 고개정류장을 지나던 153번 시내버스안에서 유모씨(57ㆍ전직국회의원)의 안주머니에서 현금 7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7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소매치기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함께 구속된 이훈씨(38) 등 「돼지파」 소매치기범 8명도 지난달 13일 상오10시40분쯤 동작구 사당동 버스정류장에서 89번 시내버스를 타려던 김모씨(54)의 가죽가방을 면도칼로 찢어 현금 14만원을 소매치기한 것을 비롯,지난 88년12월부터 2억여원의 금품을 훔쳐왔다는 것이다. 또 조씨 등 「야당」 8명은 『수익금을 나누어주지 않으면 수사기관에 알리겠다』고 소매치기범들을 협박,지난 87년11월부터 이들이 훔친 수입금가운데 매달 10%씩 모두 21억여원을 정기적으로 상납받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결과 조씨 등 야당들은 지난60년대 초부터 20여년동안 경찰의 정보원노릇을 해왔으나 수사요원들이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되면서 수사기관에서 접촉을 회피하자 지난 87년3월 연합체제를 갖추고 소매치기들을 협박,금품을 뜯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소매치기조직들은 4∼6명씩 조를 편성,지하철 신도림역,사당동ㆍ마장동버스정류장 등 서울시내의 혼잡한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하루에 1개조직당 70만∼1백만원어치의 금품을 소매치기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붙잡힌 8개파를 포함,현재 서울시내에는 15개 소매치기 조직이 있고 이들이 최근에 소매치기한 액수만도 2백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 가정파괴 소년범/법정 최고형 구형

    서울지검 동부지청 백오현검사는 17일 대낮에 가정집에 들어가 아들을 장롱속에 가둔채 어머니를 폭행하고 금품을 털어 달아나는 등 모두 10여차례에 걸쳐 강도 및 강간을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모군(17ㆍ술집종업원ㆍ경기도 성남시 하대원동)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을 적용,법정최고형인 징역15년을 구형했다. 최군은 지난해 11월7일 하오1시쯤 서울 송파구 삼전동 최모씨(34ㆍ여) 집에 들어가 흉기로 최씨를 위협,강제폭행하려다 마침 학교에서 귀가한 아들 박모군(8)이 안방으로 들어오자 박군을 장롱속에 가두고 최씨를 폭행한뒤 현금 14만원을 털어 달아난 것을 비롯,지난해 8월 중순쯤부터 11월말까지 4개월동안 대낮에 부녀자만 있는 가정집들을 골라 같은 수법으로 모두 11차례에 걸쳐 강도ㆍ강간 등 범죄를 저질러온 혐의로 구속 기소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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