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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정영수(전 서울신문 판매영업본부장 이사대우)현수(정수약국 대표)씨 모친상 유병길 김철호 김용규 장선학씨 장모상 정중용(현대백화점 과장)씨 조모상 4일 경북 안동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4)840-0009 ●고희범(전 한겨레신문 사장)씨 장인상 4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064)744-4444 ●김상우(오리온 러시아법인 사장)상규(한국도로공사 차장)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5 ●이한걸(용산도시가스ENG 대표이사)하걸(전 MBC 부장)삼걸(경북도 행정부지사)도걸(재현토건 이사)씨 모친상 최영수(전 삼천리 부장)씨 장모상 4일 경북 안동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4)840-0010 ●조성용(전 주체코 대사)성면(사업)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38 ●이종인(동양종합금융증권 전무)종식(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씨 부친상 이준(곤지암성모병원 원장)씨 장인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0 ●박종률(대구스타디움 관리소장)씨 부친상 3일 대구 전문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6시 30분 (053)965-7201 ●박익규(한화건설 사우디법인장)승규(MBC 영상미술국 미술부 부장)씨 부친상 석나미(서울시 공무원)신명숙(서울시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씨 시부상 고원진(브릿지 사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65 ●신동인(환경부 서기관)대인(배명고 교사)구인(쌍용정보통신 과장)씨 모친상 한상희(한영고 교사)김은영(한영고 교사)씨 시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31 ●경연소(삼일냉장 회장)씨 부인상 승표(삼일냉장 이사)씨 모친상 이형구(마쉬코리아 부사장)씨 장모상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02)2227-7556 ●김남배(STX다롄조선 생산기획본부장 상무)씨 모친상 3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062)250-4412 ●김영욱(대전방송 편성제작국 차장)영우(새한미디어)영하(제일약품 연구원)씨 부친상 4일 충북 옥천 농협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9시 (043)733-0444 ●허남철(네트웍오엔에스 대표이사)기술(CTI 부사장)기태(사업)씨 모친상 김낙헌(사업)주기덕(〃)권용필(〃)박영기(〃)씨 장모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2227-7587 ●최윤석(공군 소령)성은(일산 정발고 교사)씨 부친상 박기록(디지털데일리 솔루션팀장)씨 장인상 4일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43)840-8492 ●김성준(변호사)씨 부친상 안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씨 장인상 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258-5973 ●강신기(에쓰오일 홍보 부문 상무)씨 장모상 4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30분 010-3242-5141
  • [부고]

    ●박희범(성도침례교회 목사)씨 부친상 박희석(서울신문 멀티미디어국장)씨 숙부상 30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10-3423 ●우원춘(전 통계청 공무원)원길(SBS 사장)씨 모친상 허태훈(축산업)씨 장모상 나영흠(철정초 교사)씨 시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631 ●이상섭(전 특허청장)씨 별세 준희(빅플러스 대표이사)준용(에너지관리공단 과장)씨 부친상 황경남(변호사)김재신(외교통상부 차관보)백충현(태양철관공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02)3410-6916 ●최창묵(자영업)철재(충북도청)씨 모친상 김우식(KTCS 대표이사 부회장)씨 장모상 1일 충북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43)269-7215 ●권경현(전 교보문고 대표)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95 ●양유석(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경석(사업)씨 모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1 ●박경원(알리안츠생명 부사장)세원(현대백화점 과장)씨 모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2 ●이명재(자영업)청재(전 신흥증권 감사)승재(광주광역시교육청 장학사)씨 모친상 안준혁(자영업)신상도(〃)씨 장모상 이정욱(리스티엔시 과장)정흔(한라건설 대리)정석(삼일회계법인 회계사)씨 조모상 1일 김포우리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31)985-1740 ●국중창(그레넥스 대표)중범(휴비스)중갑(헤븐FC 대표)씨 모친상 구재경(그레넥스 부장)씨 장모상 1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3일 오전 9시 (063)221-4044 ●김진세(녹십자 마케팅 차장)씨 별세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261 ●안민관(한국서각협회 고문)씨 별세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62 ●한문희(코레일 기획조정실장)씨 부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1시 (02)2227-7580 ●경규한(리바트 사장)규철(쏘렌토 대표)규상(상일목재 〃)규태(사업)씨 부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265 ●류갑주(오성정밀화학 부사장)씨 별세 신혜신(한국연극협회 회원)씨 남편상 형욱(오성정밀화학 주임)씨 부친상 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03 ●김택(사업)영택(중앙일보 광고본부 차장)씨 모친상 1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3일 오전 (02)2001-1091 ●김원배(삼성건설 차장)중배(도로교통공단 과장)씨 부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12 ●유종완(수원지검 안양지청 부장검사)종성(캐나다 거주)종수(비아이이엠티 부장)씨 부친상 1일 전북 김제 우석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63)540-5186
  • [부고]

    ●조경혜(서울여대 자연대학장)씨 모친상 김용경(전 시카고 한국방송 사장)김선기(충남대 교수)박흥식(세종대 부총장)송순열(한신대 교수)이광배(명지대 〃)김택중(서울여대 〃)씨 장모상 7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2072-2091 ●박종왕(예비역 육군 준장)종승(유한TNC 사장)종필(PAA그룹 회장)씨 모친상 이춘경(아트스페이스 루 관장)씨 시모상 박충식(고려생활건강 사장)민식(거평테크 〃)씨 조모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2227-7550 ●이상표(삼성전기 전무·천진/고신법인장)상윤(알텍 대표)상완(삼성전자 LCD 영업그룹 부장)씨 부친상 박창호(미국 거주·사업)권학순(AM랜드 대표)씨 장인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17 ●김동군(기업은행 홍보부 차장)씨 별세 동진(자영업)씨 형님상 오승철(자영업)씨 매제상 7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440-8923 ●강봉균(제주대 교직원)홍균(경향신문 차장)화균(한경면사무소)씨 모친상 나순희(도남초 교사)고혜영(안덕초 〃)씨 시모상 6일 제주 그랜드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7시 011-693-6203, 010-5274-6160 ●이원석(미국 거주·치과 의사)윤석(사업)미경(전 조선일보 기자)씨 부친상 김성훈(신일종합시스템 대표이사)송상갑(랍코리아 〃)씨 장인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40분 (02)2227-7547 ●장갑수(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씨 모친상 7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42)220-9971 ●이치우(청와대 정무2비서관실 행정관)씨 부친상 7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51)601-6797 ●박해원(메리츠화재 상무)해철(농심 상무이사)씨 모친상 김향식(초등학교 교사)김경애(전 글로벌퓨처 전무이사)씨 시모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227-7580 ●이성호(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정호(삼일회계법인 부장)씨 모친상 안우영(LS엠트론 과장)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11시 30분 (02)3410-6902 ●오성곤(대한약사회 전문위원)씨 부친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73
  • [고시플러스]

    ●구미시 지방계약직 모집 지방계약직 다급, 라급 각 1명. 다급은 도시디자인 분야, 라급은 시정홍보기획 분야. 도시디자인 분야는 공공디자인·건축디자인·시각디자인과 석사 이상 학위 취득자 또는 학사 학위 취득 후 4년 이상 경력자 등. 시정홍보 분야는 언론·신문방송학과 등 학사학위 취득자 등. 응시원서는 구미시 홈페이지(gumi.go.kr) 및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31일까지 우편(경북 구미 송정동 50번지 시청 총무과 인사담당) 또는 방문 제출. 총무과 (054)450-6083.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국회 예산정책처 인턴 11명 채용 예산정책분석 지원인턴 11명. 예산분석·경제분석·사업평가 관련 자료수집 및 관리. 29세 이하로 대학 졸업자. 공공 연구소 및 민간 연구소 경험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응시원서는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31일까지 방문(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정관 4층 406호) 제출. 우편 제출 불가. 총무팀 (02)788-4611. ●부산교대 정규직 행정원 특채 기성회직(정규직) 행정원 1명. 홈페이지 개발 및 유지보수 업무. 18세 이상으로 4년제 대학 컴퓨터(정보통신)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2년제 대학 졸업 후 2년 이상 경력자로, 주민등록 주소지가 부산 또는 경남인 자. 응시원서는 대학 홈페이지(www.bnue.ac.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30일까지 방문(부산 연제구 교대로 24 부산교대 본부 1층 총무과) 제출. 우편 제출 불가. 사무처 (051)500-7143. ●법원행정처 일반계약직 채용 일반계약직(연봉등급 7호) 3명. 조사업무담당으로 2년간 부산가정법원 근무 예정. 근무 실적에 따라 조사관(조사 주사보)으로 특별채용 가능. 20세 이상으로 심리학·사회학·교육학·사회복지학 관련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 등. 응시원서는 대법원 시험정보사이트(http://exam.scourt.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30일까지 우편(서울 서초구 서초로 219 대법원 동관 3층 335호) 또는 방문 제출. 인사운영심의담당실 (02)3480-1769.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일반직·계약직 공채 일반직 5급 4명, 전문계약직 1명, 일반계약직 1명. 일반직(경영기획·연구·IT), 전문계약직(건설사업 관리), 일반계약직(정보화시스템 관리지원) 관련 상세 지원 기준은 홈페이지(www.klid.or.kr) 참고. 응시원서는 개발원 홈페이지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28일까지 우편(서울 종로구 관철동 10-2 삼일빌딩 18층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운영지원과 인사담당자) 또는 방문 제출. 운영지원과 (02)3279-0834, 0836.
  • [부고] ‘재일동포 정신적 지주’ 박병헌 민단 상임고문

    [부고] ‘재일동포 정신적 지주’ 박병헌 민단 상임고문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고문인 박병헌 대성엘텍 명예회장이 7일 새벽 경기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84세. 고(故) 박 명예회장은 재일민단 총무국장, 사무차장, 감찰위원, 부단장을 거쳐 1985년과 1988년 제38, 39대 단장을 역임하고 최근까지도 상임고문을 맡아 민단계 재일동포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왔다. 고인은 초등학교 때 일본으로 건너가 주경야독으로 메이지대학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6·25 전쟁이 발발하자 혈서를 써 가며 참전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642명의 재일학도의용군 일원으로 참전하기도 했다. 그는 민단 활동과 병행해 1973년 대성전기(현 대성엘텍)를 창업했으며, 재일한국투자협회 설립을 주도하고 신한은행 출범에도 참여했다. 보국훈장 삼일장, 대통령방위무공훈장, 체육훈장 청룡장, 국민훈장 모란장과 무궁화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황영임(64)씨와 장남 성규(일본소니 부장), 차남 상규(대성엘텍 상무)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0일 오전 7시. (02)3410-6915.
  • [부고]

    ●유상섭(삼일특수강)상민(윤찬특수강 대리)씨 부친상 송명천(서울신문 광고마케팅국 부장)남궁준(윤찬특수강 대표)씨 장인상 6일 부평 세림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2)523-8844 ●성한국(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씨 모친상 6일 청주 참사랑노인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43)298-9200 ●정인선(광주 동부경찰서 과학수사팀장)씨 모친상 6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10시 (062)250-4409 ●변이철(CBS 노컷뉴스 차장)혜진(보스턴 컨설팅 그룹 부장)씨 부친상 박상준(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 차장)씨 장인상 6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8일 (02)2001-1096
  • 경영난 ‘삼일로 창고극장’ 살리기

    경영난 ‘삼일로 창고극장’ 살리기

    경영난 악화로 존폐 위기에 놓인 한국 최초의 민간 설립극장인 ‘삼일로 창고극장’을 살리는 일에 구민들과 지역 인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중구는 28일 명동 삼일로 창고극장에서 이 극장 출신 연극인과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구의회 의원,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고극장 살리기 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회에는 김영수 구청장 권한대행과 연극인 출신인 민주당 최종원 의원, 연극인 박혜미씨, 연출가 강영걸씨 등이 참석했다. 소극장의 본거지였던 창고극장은 연극의 중심이 명동에서 대학로로 옮겨 가면서 해마다 관객이 줄어드는 등 최근 경영 압박이 심해져 문을 닫아야 할 위기에 몰렸다. 창고극장은 1975년 연출가 방태수씨가 명동성당 뒤편 삼일로 언덕배기에 자리 잡은 허름한 창고 건물을 사들여 ‘에저또 창고극장’으로 꾸미면서 시작됐다. 이후 ‘빨간 피터의 고백’을 비롯해 ‘고도를 기다리며’, ‘유리동물원’, ‘세일즈맨의 죽음’ 등 한국 연극사에 길이 남을 유명한 작품들이 무대에 올려졌다. 연출가 이원경·김도훈·오태석·강영걸씨 등과 배우 추송웅·전무송·유인촌·윤여정씨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연극인들이 이곳을 거쳐 갔다. 구는 먼저 창고극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달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연회원 가입 운동을 벌였다. 지금까지 정액으로 연회비 10만원을 내는 특별회원 27명 등 직원 698명이 연회원에 가입했다. 연회원 가입비만 2283만원에 이른다. 이와 함께 구는 지역 주민과 단체로 구성된 민간 주도의 ‘삼일로 창고극장 살리기 운동 추진위원회’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각계각층의 후원을 바탕으로 올해 뮤지컬 ‘결혼’, 연극 ‘칵테일 슈가’, 놀이터 콘서트, 뮤지컬 갈라쇼, 창고극장 명작열전 등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인사]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장 승진 △갈산초 고근식△상계초 김상우△강명초 김영동△삼일초 김영숙△수리초 김옥희△안산초 김일하△대동초 김진현△을지초 노승란△오륜초 류성기△은로초 박성훈△위례초 백을희△신중초 손숙△은정초 윤민재△공항초 윤병남△행당초 이규순△강서초 이명자△수명초 이병익△동자초 이종숙△용강초 이희선△북성초 임말순△아현초 전문근△인헌초 정일섭△연희초 정창석△보라매초 조선영△하늘초 지청환△송정초 최은숙△강덕초 최정안△개명초 태경애△언북초 황경임◇초등 교장 초빙△대영초 고광덕△동의초 고옥순△중목초 고종만△개웅초 권병진△녹번초 김용석△망우초 류연동△삼각산초 박종석△화곡초 박진숙△불광초 배영복△화일초 서진숙△계남초 송지석△소의초 심영면△금천초 유지영△누원초 유희문△성원초 이두희△등명초 이상래△상원초 이용환△신답초 이제옥△공릉초 이홍흠△ 경동초 진태성△서강초 허병훈△면북초 홍승엽△동작초 홍충성◇초등 교장 전보△잠실초 권영갑△월계초 권태윤△고일초 김종명△장지초 김현태△문래초 문매열△오류초 박관용△길원초 박윤문△행림초 박준숙△용암초 백승희△신미림초 변형욱△삼정초 송정기△언남초 신행호△가락초 안순자△가곡초 이건수△당서초 이길숙△신서초 이길영△영남초 이영언△돈암초 이찬우△여의도초 이철구△문성초 이효순△신당초 정희열△우장초 조남숙△원촌초 조상률△우신초 조용휘△문교초 주광진◇초등 교장으로 전직△개운초 강수일△북가좌초 유영조△남사초 이영순△대방초 전택수△방이초 홍순식△신화초 최덕찬△은빛초 김원곤△노원초 김월규△양원초 김홍식△선유초 백정흠△정심초 이은란△인왕초 채영훈△강일초 최문환◇초등 교감 승진 <교육지원청>△동부 권오희 김인선△강동 김경숙 김명숙 오미령 윤은옥 이관오 조금석△강남 김경희 김진순 문광자 박은미 이경숙 이현주△서부 김매숙 김명희 박순민 박옥선 유경균 이상경 임윤덕 장현경 주기용△남부 김연숙 박난순 유관호 윤승원 이영규△동작 김인옥△성북 김진화 박민정 이진숙△북부 류태순 원기호 이영순 황은주△강서 문병균 박춘선 엄정남 윤옥섭 이경희 이옥주 최인자 한은주△성동 방미란 신명숙 양경희 이원주◇초등 교감으로 전직 <교육지원청>△강남 강연실△북부 김경미 함미라△성북 김선희 오언석△성동 김선희△동부 김형태 황혜숙△중부 변창환△강동 유정원△강남 이근실△서부 이의란△동작 최규애△남부 최미숙◇초등 교감 청간 전보△성동교육지원청 이동섭◇초등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보△교육정책국장 손웅△강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인아△학생교육원장 오효숙△교육과정과장 이용호△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정익교△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개발지원부장 김옥자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서부 류제천△북부 김영화 <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중부 박영순△강동 강학구△성북 김효한◇초등 교장·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강민우△교육과정과 장학관 이병화△미래인재교육과장 임동찬△책임교육과 장학관 남미숙 박금은◇초등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교육과정과 김귀숙△책임교육과 김홍미 이향아△학교혁신과 임세훈△교원정책과 홍은경△교육연구정보원 강민경 이영관△교육연수원 이경아△정책기획담당관 김세령 <교육지원청>△강서 김대준△성동 김민주 안은주△남부 김은경△서부 김회영△강남 김희정 서정석△중부 류인철△동작 박성기△동부 박현숙△북부 이은정 주윤숙◇초등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전보△체육건강과 권용철△가평교육원 김성희△학교혁신과 김태식△교육연수원 노은주 송완숙△감사관 문병화△책임교육과 유정옥 이성숙△학생교육원 이녹범△교육과정과 이정우△과학전시관조경옥△정책기획담당관 임태현△교육연구정보원 천종만 <교육지원청>△강동 강일 윤순단 정순자△중부 류선미 이동재△동부 문재원 이정미△북부 민태일△성동 박영주 윤태환 김영식△남부 손창호 안이섭△강남 안미화 황규성△서부 안정희 엄계영△동작 전옥출△성북 한권출△강서 한만섭 홍연호◇유아교육전문직 승진△유아교육진흥원장 김신영△미래인재교육과 장학관 이순이◇유아 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 전직△서울경인유치원 계혜경◇유아 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 전직△동부교육지원청 박현주◇유아 원감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강남교육지원청 문복진△중부〃 최봉옥◇유아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북부교육지원청 이미자◇유아 교사에서 원감 승진△강동교육지원청 배명희△성동〃 권수경△강서〃 김미현◇유아 원감 전보△서부교육지원청 강경숙△강남〃 전월순◇유아 교육전문직 전보△미래인재교육과 백정희 장수정△강동교육지원청 김금미△강서〃 김기경△성북〃 최혜원◇특수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 전직△서울정문학교 홍황표◇특수 학교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 전직△책임교육과 장학관 심규학◇특수 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감 전직△서울광진학교 안일홍◇특수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책임교육과 염유민◇특수 학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성북교육지원청 오승근△강동〃 허진◇중등 교장 승진△동대문중 김인화△면목중 이철우△상봉중 김미혜△신현중 김재옥△덕산중 윤용수△상암중 김옥희△성사중 김복영△은평중 김병호△중암중 이미정△당산서중 양한석△한울중 김태빈△신방학중 박한구△을지중 전인호△중원중 고래억△용강중 이경석△용산중 김정종△문정중 윤영준△한산중 황성희△대명중 이교식△서초중 허영혜△언주중 박동균△청담중 김제범△남성중 이재승△문창중 이덕기△숭곡중 정정혜◇중등 교장 초빙△경동고 정상윤△연서중 박춘구△덕수중 이원휘△신암중 임영호△천일중 나징기△양진중 김병오△방배중 이명호△월곡중 장정찬△원묵고 김진호△경일고 박인규△대영고 모상기△금천고 김성기△미양고 김용국△중경고 정형조◇중등 교장 중임△인수중 조중영△월계중 안승용△독산고 권태익△신도림고 오세창△여의도여고 구승희△성동글로벌경영고 조용간△서울공고 곽인화△서울금융고 황보관△숭인중 정진석△잠신중 김명수△광남중 이봉조△경인고 정회태△명일여고 문묘순△수명고 이상덕△신림고 허동△자운고 박평순△태릉고 박창배△언남중 최균희△문성중 조성태△창일중 정해◇중등 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선사고 이영희△창덕여중 김성수△양천중 이완석◇중등 교장 전보△삼각산고 홍석△신도고 김정일△서울여고 양기황△휘경공고 윤경식△경기여고 안정숙△광남고 박해영△반포고 장춘길△송파공고 명재수△신현고 이형복△용산공고 안대운△창덕여고 신병찬△청담고 장우석△중랑중 김경애△불광중 김영숙△연천중 홍영호△창북중 김영희△영등포중 정옥렬△행당중 김광하◇중등 교감 승진△신도고 문혜영 <교육지원청>△동부 백남이△서부 이규명△남부 오애영 이준용△북부 김숙희 김연식 박진석 허덕수△중부 박종근△강동 이경률 이상일 이인구 황용련△강서 강희정 기규서 박영란 서정숙△강남 권성근 이신미△동작 곽진수 김상근 김현수△성동 노영자 전찬호△성북 박의동 송선화 안정찬◇중등 교육전문직에서 교감 전직△경동고 김출배△대영고 김응길△독산고 김덕중△수락고 이경희△양재고 김승찬△자양고 김영식△자운고 박수화△청담고 문정희△성동글로벌경영고 양현숙△서부교육지원청 김종안 박치동△북부〃 전용각 정대영△강서〃 김남훈 조용훈◇중등 교감 전보△경기고 엄종훈△경기여고 홍덕표△경동고 박동근△경복고 성철△경일고 박병훈△노원고 조풍호△도봉고 민성기△둔촌고 나영자△서울고 정지선△서울국제고 정관영△신림고 오석종△영등포고 이병언△언남고 오병웅△영등포여고 이두환△오금고 신종현△원묵고 주남수△은평고 김광영△잠실고 김길윤△강서공고 이주암△덕수고 김종현△서울북공고 류현호△서울산업정보학교 임성빈△성동공고 조중기△삼각산고 이재억△선사고 유신모<교육지원청>△동부 남상옥 이명순 이선용 이태삼 임영환 황태선△서부 남정희 박용수 정진호△남부 김광집 이사인 임춘희 함정식 허익배△북부 김명석 박명길 홍광표△강동 류수범 박재수△강서 김영숙 박혜은 오건오△강남 오창석△ 동작 강성희△성동 박상근 박혜선◇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혜숙△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영식△교육연수원 기획평가부장 윤호상△책임교육과장 최병갑◇중등 교육전문직(관급) 전보△교원정책과장 이옥란△동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영조△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신원재△교육복지담당관 교육복지운영담당 장학관 김진만△학교혁신과 학교체제개선담당 최승택◇중등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석원△과학전시관장 최병수△학교혁신과장 정인순△체육건강〃 최옥수 <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서부 김환길△중부 정정옥△성북 민경란◇중등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교육과정과 장학관>△교육과정담당 이윤복△학력평가담당 송의열 <미래인재교육과 장학관>△과학·영재교육담당 류명숙△외국어교육담당 최춘옥◇중등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교육연구정보원 김영일△과학전시관 홍경희<교육지원청>△동부 이현준△서부 최근수 박미진△남부 이현수△북부 채영이△강동 전혜진△강서 고승우 윤석기△성북 김근회◇중등 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감사관 황석길△공보담당관 황재인△정책기획과 전영식△교원정책과 강수환 이창우△학교혁신과 고종애△미래인재교육과 조경순△책임교육과 이대해△진로직업교육과 고광석△체육건강과 김낙영△교육연수원 양승욱 <교육지원청>△동부 우한정△남부 이방수△강동 김진효 정복영△강서 이말출△강남 강원희 조현준 이윤동△동작 조호규△성북 김삼현 신현숙◇교육과학기술부 및 국립국제교육원 전출입△교육과학기술부 홍기춘 이선경△당곡중 선영규△책임교육과 신선호△동부교육지원청 황문주△중부〃 최선희
  • 정조의 유산 둘러싼 미스터리

    조선 역사에 정조라는 임금이 없었다면 수많은 사극과 역사 소설이 어떻게 만들어질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정조는 많은 이야깃거리를 남겼다. 소설가 유광수(43)의 두 번째 장편 ‘왕의 군대’(휴먼앤북스)는 갑신정변이 벌어진 1880년대 초반을 배경으로 정조의 유산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그린 역사 팩션(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덧붙인 새로운 장르)이다. 정조는 후대를 위해 비밀리에 두 가지 유산을 남긴다. 나라와 왕권을 굳건히 지킬 수 있는 엄청난 양의 금괴와 용맹하고 충성스러운 군대다. 밖으로는 청나라와 일본 등 외세에 휘둘리는 위태로운 운명에 처하고 안으로는 쇄국파와 개화파가 대립하며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란이 조선을 뒤흔든다. 김옥균을 중심으로 한 개화파는 민씨 일가와 이들을 등에 업고 백성의 피와 땀을 짜서 배를 불렸던 세력에 맞서 새로운 세상을 꿈꾼다. 고종의 신임을 받던 김옥균은 정조가 남겼다는 군대를 비밀리에 키우며 거사를 준비한다. 여기에 고관대작들을 연쇄살인하는 검은 복면의 흑표, 왕에 대한 충절과 약자에 대한 사명감으로 무장한 조선 최고의 검술인 종사관 송치현 등 작가의 상상으로 창조한 인물들이 어우러진다. 이들이 저마다 대의와 명분을 내세우며 충돌하고, 마침내 삼일천하로 끝나고만 갑신정변을 둘러싼 긴박한 드라마가 시작된다. 특히 3일간 숨 가쁘게 전개되었던 갑신정변을 미국드라마 ‘24시’처럼 시시각각으로 쪼개 현장감을 극대화한 구성은 마치 격변의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 ‘왕의 군대’를 둘러싼 미스터리와 갑신정변의 진실을 파헤치는 당사자가 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국문학자이자 현재 연세대 조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2007년 ‘진시황 프로젝트’로 1억원 고료의 제1회 대한민국 뉴웨이브문학상을 받았다. ‘옥루몽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고전문학을 전공하면서 19세기 조선사회에 대중소설의 시대가 열리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그때 느낀 이야기의 재미를 21세기 한국문학에서 현대적으로 되살리고 싶어 소설 창작을 시작했다고 한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日과 총격전 끝에 사수… ‘韓國領’ 새겨

    日과 총격전 끝에 사수… ‘韓國領’ 새겨

    독도는 크게 두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다. 동쪽 섬(東島)에 가면 ‘한국령’(韓國領)이라는 글씨가 뚜렷하게 새겨진 바위를 만날 수 있다. 이 석자를 새겨 넣은 사람이 바로 홍성근 박사의 큰아버지인 홍순칠(1929~1986) 독도 의용수비대장이다. 한국전쟁 때 부상으로 전역한 홍순칠은 고향 울릉도로 돌아왔다가 ‘島根縣 隱岐郡 竹島’라는 표지목을 발견했다. ‘시마네현 오키군 다케시마’라는 뜻. 1905년 일본이 독도를 일본령에 편입시킨 뒤 박아 둔 것이었다. 분기탱천한 홍순칠은 이때부터 독도를 지키기로 결심하고 1953년 의용수비대를 출범시켰다. 상징적인 군대가 아니었다. 실전(實戰)도 주고받았다. 1953~1954년 독도에 접근한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과 총격전을 벌였던 것. 그 뒤 한국 정부가 체계를 잡아감에 따라 1956년 독도 수비 임무를 경찰에 넘기고 독도에서 철수했다. 1966년 5등 근무공로훈장을 받았고, 사후(死後) 보국훈장 삼일장이 추서됐다. 수기 ‘이 땅이 뉘 땅인데’(1997)를 남겼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여행가방]

    ●3월의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는 3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달동네의 그림 같은 변신, 청주 수암골(충북) ▲근대문화유적과 다순구미 골목을 거닐다, 목포 온금동(전남) ▲참가자미의 차지고 고소한 맛에 빠지다, 울산 정자항(울산광역시) ▲지심도 동백숲에서 시작되는 남해의 봄(경남) 등 4곳을 선정했다. ●서울랜드 삼일절 행사 서울랜드(www.seoulland.co.kr)는 3월 1일 미래의 나라 이벤트홀에서 ‘익스트림 판타지’를 공연한다. 삼일절의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짜릿한 공중곡예를 펼친다. 공연 도중 깜짝 퀴즈를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세계의 광장 분수무대에서는 태극기 모양의 목판을 이용해 태극기를 만들어본다. 독립운동가들의 감옥생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02)509-6000. ●지금은 고로쇠의 계절 한화리조트 지리산은 화엄사 인근에서 채취한 고로쇠 약수를 3월 말까지 판매한다. 통신판매도 병행한다. 배송비 포함 18ℓ 6만원, 4.5ℓ짜리 4팩 6만 5000원, 2팩 3만 5000원. (061)782-2171. ●클럽메드 신부 이벤트 클럽메드는 4∼6월에 몰디브 카니와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나는 신혼여행 상품을 출발 30일 이전에 예약하는 예비 신혼부부에게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신부 리조트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슈페리어룸을 제외한 객실을 몰디브 카니 4박, 발리 3박 이상 예약해야 적용된다. 예약 시 청첩장 사본도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같은 기간 태국 푸켓, 인도네시아 빈탄, 말레이시아 체러팅 리조트를 4박 이상 예약한 신혼부부에게 1박 무료, 3박 커플 예약자에게는 30만원 할인해 준다. ●터키는 지금 페스티벌 중 터키 이스탄불(www.istanbulshoppingfest.org)에서 3월 18일~4월 26일 쇼핑 페스티벌이 열린다. 행사 기간 중 대부분의 쇼핑몰이 오후 11시까지 운영되고, 300여 개의 해외 및 국내 브랜드 상품이 약 30% 할인된다. 탁심, 니샨타시, 시슬리, 바하닷 거리와 그랜드 바자, 이집트 바자 등 전통시장에서는 패션쇼, 쇼케이스 등이 열린다.
  • 유엔 첫 한국인 부부직원 탄생

    유엔 첫 한국인 부부직원 탄생

    ‘세계의 정부’로 불리는 유엔에 한국인 부부가 처음으로 동시에 근무하게 됐다. 공채 시험을 거쳐 유엔에 몸담고 있는 이재성(37)·김미선(33)씨 부부가 주인공이다. 이씨는 유엔 법률국 소속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일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갖고 있는 이씨는 한국 외교부에서 1년 정도 근무하다 유엔 공채시험을 거쳐 2007년 4월부터 법률국에서 국제거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말 유엔 신규 직원 공채시험에 합격해 이달 초 뉴욕 유엔본부의 평화유지활동 총괄 지원부서로 발령받았다. 유엔 공채 시험의 경쟁률은 대략 70대1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씨는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한 뒤, 삼일 회계법인과 미국 씨티그룹 증권에서 일했다. 이들은 6시간 시차인 빈과 뉴욕에서 떨어져 살고 있지만, 적성을 살릴 수 있는 현재 업무에 매력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씨는 “서로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고 사명감도 갖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부인 김씨는 평화유지활동 지원 업무에 대해 “가령 어느 지역에 탱크가 몇 대 필요하다는 신청을 받으면 예산 등을 검토해 이를 파이낸싱하는 일”이라면서 “업무가 생각보다 활동적이고 매일 일어나는 상황에 대처해야 하기 때문에 재미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부고]

    ●김택선(전 한국통신 국장)씨 별세 봉균(SK네트웍스 차장)봉은(고신대 영문과 교수)정은(경남교육청 장학사)씨 부친상 최종준(대한체육회 사무총장)박성수(부경대 공업화학과 교수)오현호(창원 규장각 원장)씨 장인상 양은희(대교 교육연구소 전임연구원)씨 시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91 ●조길구(미리넷솔라 부사장·전 KT 단장)씨 모친상 1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58-5979 ●이효근(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명예회장·전 제일은행 지점장)씨 별세 혁진(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대표)정수(UBAF은행 부장)씨 부친상 김상우(국회예산정책처 사업평가관)씨 장인상 10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019-4003 ●윤세원(한국표준연구원 실장)홍원(세홍산업 전무)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31 ●박세진(사업)세환(독일 거주)삼일(에스아이기획 대표이사)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09 ●이강식(리얼TV 대표이사 사장·고대언론인회 부회장)태식(한국전력기술 플랜트본부처장)씨 모친상 이혜정(딜로이트컨설팅 시니어컨설턴트)씨 조모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2650-2743 ●권동순(전 중앙일보 부국장)형수(회사원)씨 모친상 박경태(변호사)서광효(사업)박동원(회사원)채길순(명지대 교수·작가)씨 장모상 최순복(한살림 이사)씨 시모상 1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2258-5969 ●김평호(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씨 장인상 11일 충북 충주 영광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43)845-7632
  • [고삐풀린 물가] 계산기 든 ‘최 틀러’

    [고삐풀린 물가] 계산기 든 ‘최 틀러’

    정유업계에 대한 정부의 기름값 인하 압박의 강도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기름값 원가 계산을 내가 직접 해 보겠다.”고 나섰다. 최 장관은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석유 제품 가격과 관련, “이달 말 민관 합동의 석유가격 태스크포스(TF)가 석유제품 가격 결정구조에 관한 검토결과를 보고하면 오랜만에 (회계사무소를) 단기 개업한다는 마음으로 직접 원가계산을 해 보려 한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공직 입문 전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한 공인회계사다. 최 장관은 “정유사들의 정유사업 부문 영업이익률이 3%대이지만 이자 등 영업외 비용이 거의 없으므로, 영업외 비용이 많이 드는 여타 일반 제조업에 비해 절대로 영업이익률이 낮은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정유업계 독과점 논란과 관련, “작은 나라여서 정유사가 많지 않아 우리나라 정유산업은 ‘자연과점(natural monopoly)’이 될 수밖에 없다.”면서 “때문에 정부가 들여다볼 여지가 있는 것이고, 경제학에서도 이런 경우엔 정부 개입이 괜찮다는 게 일반적인 이론”이라고 덧붙였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檢 “차명비리 종합판” 한화 “법정서 소명”

    檢 “차명비리 종합판” 한화 “법정서 소명”

    한화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해온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원곤)는 30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홍동옥(62) 전 최고재무책임자(CFO), 남영선 ㈜한화 대표 등 전현직 임원과 김모(46) 삼일회계법인 상무 등 모두 11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오전 10시 30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김 회장 등에 대해 위장계열사 빚 청산 과정에서 1889억원 업무상횡령 및 1353억원 업무상배임, ㈜한화S&C와 ㈜동일석유 저가매각을 통한 1041억원 배임, 대한생명 콜옵션 무상양도 관련 573억원 배임 등 모두 4856억원의 실질적 손해를 회사에 끼친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은 특히 한화그룹을 ‘차명비리·기망경영의 종합판’이라고 규정하고 “증거를 은폐하고 투자자와 국가기관을 기망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는 차원에서 기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 회장은 2004~2006년 어머니의 차명소유 회사인 부평판지를 비롯해 한유통, 웰롭 등 차명 회사들의 빚 3500억원을 갚아 주기 위해 정식 계열사들의 자산을 부당 지출하고, 2005년 ㈜한화S&C와 ㈜동일석유 주식을 자신의 세 아들과 누나에게 헐값에 팔아 1041억여원의 손실을 그룹에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봉욱 서부지검 차장검사는 “김승연 회장의 경우 대법원의 새로운 양형 기준을 적용할 경우 단기 12년 8개월에서 장기 20년까지 선고될 수 있는 중대 사안”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또 김 회장 등에 대해 차명계좌 382개와 채권, 현금 등으로 비자금 1077억여원을 관리하고 양도소득세 23억 8000만원을 포탈한 혐의, 태경화성과 부평판지 등 13개의 위장 계열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지 않고 계열사가 아닌 것처럼 속인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 김승연 회장 일가의 개인재산을 관리해온 한화그룹 경영기획실의 일명 ‘장교동팀’에 지급된 급여 29억원을 부당하게 지급한 업무상 횡령 혐의 등을 확인해 한화 측에 모두 6466억여원에 달하는 손해를 입혔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30일 검찰의 비자금 의혹 수사가 김승연 회장 등에 대한 불구속 기소로 종결된 데 대해 법정에서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검찰 수사와 관련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며, 기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샘이나·이두걸기자 sam@seoul.co.kr
  • 한화 계열사 매매가 조작 회계법인 상무 영장기각

    서울서부지법은 19일 한화그룹 IT계열사의 주식 매매가를 조작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삼일회계법인 김모(46) 상무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서부지법 진철 영장전담 판사는 “도주·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 업무상 배임의 공모 여부, 불법이득을 챙기려는 의사의 유무 등에 관해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할 필요가 크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檢, 한화 前CFO 영장 재청구 방침

    한화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원곤)는 수천억원대의 비자금을 관리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화그룹 전 재무담당최고책임자(CFO)인 홍동옥(62) 여천NCC 사장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이르면 19일 다시 청구할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검찰은 홍 사장과 함께 한화그룹 계열사 대표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검찰에 따르면 홍 사장이 2002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차명계좌 348개와 그룹관계사 12곳, 현금, 채권 등을 통해 최소 수천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 관리하면서 계열사에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를 받고있다. 검찰은 홍 사장이 구속되면 2008년 3월 한화증권이 유상증자 과정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사들인 실권주 26만주(42%)의 대금이 김 회장의 차명계좌에 있던 수백억원의 비자금 가운데 일부였는지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또 2007~2008년 한 갤러리에서 홍 사장이 미술품을 사고 파는 방식으로 최소 수백원원의 김 회장 비자금을 세탁했는지도 재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홍 사장에 대해 지난달 4일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이 “방어권을 인정할 필요가 있는 사안”이라며 기각했다. 한편 한화S&C의 주식을 저가에 구입할 수 있도록 주식 매각가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삼일회계법인 김모(46) 회계사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심문이 19일 열린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한화S&C 지분가 조작 혐의 삼일회계법인 고위간부 영장

    한화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 이원곤)는 그룹 IT계열사인 한화S&C의 주식 매각가를 조작한 삼일회계법인의 고위 간부인 김모(46)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씨는 이 법인의 공인회계사로서 한화 S&C의 주식 평가 업무를 맡았던 2005년 5월쯤 한화그룹 경영기획실의 부탁을 받고 이 회사 지분가를 적정 수준인 주당 22만 9000여원보다 훨씬 낮은 5100원으로 부당 판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동관(28·현 그룹 회장실 차장)씨는 같은 해 6월 한화S&C의 지배지분 40만주(약 66.7%)를 ㈜한화에서 이 가격에 사들여 그룹 측에 899억여원의 손해를 입힌 의혹을 받고 있다. 김씨는 ㈜한화 이사회에서 한화S&C 지분 매각이 결정된 2005년 6월 17일 주식평가 보고서를 만들지 않았고, 이후 13일 뒤 ‘6월 10일’ 날짜로 보고서를 허위 작성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검찰은 전했다. 검찰은 계좌 추적을 통해 한화 측이 그룹 비자금으로 주식매입을 도왔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동관씨를 조만간 소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 관계자는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적법하게 주가를 정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영장 실질심사 등 법적 절차에서 진상이 드러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 [부고]

    ●최병기(포스코A&C Plant CM2실 부장)병태(서울신문 기획사업국 부장)씨 모친상 승규(LG전자 MC연구소 주임연구원)씨 조모상 8일 하계동 을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970-8444 ●이기석(SBS방송아카데미 원장)씨 장인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73 ●김동일(삼양사 부장)동훈(전 SK증권 전주지점장)동욱(전북대 공대 교수)동주(현대해상화재보험 차장)씨 모친상 8일 전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63)250-2441 ●우한영(전 현대건설 이사·전 가나개발 대표이사)씨 별세 인혁(삼일회계법인 부장)씨 부친상 서동호(동부생명 과장)씨 장인상 이주희(국립국악원 무용단)씨 시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65 ●전수진(IBK투자증권 감사)씨 모친상 김명호(고봉골프클럽 회장)이시영(전 복자여고 교사)씨 장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15 ●조동민(한일여성친선협회 이사)씨 별세 이창훈(콜럼비안케미컬즈코리아 대표이사)씨 모친상 재호(동우화인켐 주임)재상(니싼모터스 디자이너)씨 조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58-5979 ●정병기(CJ 감사팀 부장)씨 부친상 이은우(현대자동차 강서영업소)박종웅(전 국민은행)씨 장인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95 ●육영태(서울기계공고 교사)영철(알파색채)영자(풍납초 교사)영미(송파중 〃)영란(중앙대 외래교수)영숙(성신여대 교수)씨 부친상 서용주(삼성생명)정병기(KIST 전자재료센터장)이중원(북경대 연구원)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62 ●문진호(한국전력기술 부장)씨 부친상 방하집(세화고 교사)김문경(한국남부발전 대외사업전략실 처장)씨 장인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58-5957 ●정화식(캐나다 거주)순식(대구시의회 건설환경전문위원)도영(사업)덕영(〃)씨 부친상 8일 대구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3)560-9580 ●김광선(범우네트웍스 상무)광봉(SK건설)광준(대한성공회 교무원장)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4 ●이명재(미국 거주·사업)휘재(자영업)영재(성수엔지니어링 대표이사)정재(자영업)보옥(교사)정은(미국 거주)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1
  • [문화계 블로그] 권력화된 교회의 부끄러운 속살

    그냥 교회가 아니다.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자리잡은, 등록 교인만 7만명이 넘는 대형 교회다. 61명의 시무장로가 있고, 그중 한 사람이 현직 대통령이다. ‘고(려대)·소(망교회)·영(남) 정부’라는 신조어를 낳았을 정도로 정부 안팎의 시선이 집중된 곳이기도 하다. 소망교회다. 지난 2일 발생한 폭력 사태가 더 유감스러운 까닭이기도 하다. 김지철 담임목사와 전·현직 부목사가 새해 첫 주일 오전 교회 안에서 얼굴뼈가 함몰될 정도의 난투극을 벌였다. 소망교회의 주먹다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장로와 집사가 격하게 맞붙어 갈비뼈를 부러뜨렸다. 폭력사태만 벌써 세 번째다. 업무상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주고받은 고소·고발은 열 건이 넘는다. 소망교회만의 문제는 아니다. 또 다른 대형 교회인 서울 청파동 삼일교회의 스타목사 전병욱 목사는 지난해 11월 여자 신도를 성추행하려다 교회에서 ‘잠시’ 쫓겨나기까지 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를 보던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는 담임 목사를 비난하는 유인물을 돌리던 다른 교회 목사들과 실랑이가 벌어지는 등 명예훼손 송사에 휘말린 상태다. 부끄러움이나 바깥 시선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이익집단의 모습 그대로다. 교인들조차 “권력화된 교회의 부끄러운 속살”이라며 고개를 떨구고 있다. 오죽했으면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주먹’이라는 비아냥이 교회 게시판에 올랐겠는가. 이는 교회를 목사 사유물로 여기는 교계의 오랜 관행이 빚어낸 부정적 산물이다. 목사가 바뀌면 ‘내 사람’을 심거나 자르려 하고, 그 과정에서 시정잡배들이나 하는 폭력도 서슴지 않는다. 소망교회 사태도 따지고 보면 신·구 목사 세력 간의 알력에서 비롯됐다. 일각에서는 그 원인을 200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가 찾기도 한다. 1970~1980년대 군부독재 정권 시절 주류 개신교계는 정·교 분리 원칙을 앞세워 사회현실에 개입하기를 꺼렸다. 그랬던 교단이 민주화가 이뤄지자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회를 향해 발언하기 시작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때는 ‘기독교인 대통령 만들기’에 열성적이었고, 성공했다. 남오성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장은 5일 “소망교회 사태는 목사들의 윤리, 도덕성 수준이 오히려 일반인들보다 못하다는 것을 보여 줬다.”고 개탄한 뒤 “교단 제도를 정비하고 신앙공동체를 회복하지 않으면 이 같은 사태는 계속 반복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소망교회는 전날 “하나님과 국민 여러분 앞에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다.”고 사과 성명을 냈다. 이름값에 걸맞은 통렬한 반성과 성찰이 절실한 순간이다. 그래서 ‘낮은 데로 임하며’ 묵묵히 세상과 교감하는 목회자들과 마주쳤을 때, 더는 부끄럽지 않기를 주문해 본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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