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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여수공장, 코로나19 예방 위해 인근마을 방역 나서

    GS칼텍스 여수공장, 코로나19 예방 위해 인근마을 방역 나서

    GS칼텍스 여수공장이 지역 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들은 27일 여수공장 인근 묘도동 삼일동 신덕동의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분무소독을 실시했다.GS칼텍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앞으로 더 매진하겠다”며 “묘도동 삼일동 신덕동 등 여수공장 인근마을 소재 32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1회 이상 지속적인 방역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예배 중단 머뭇거리는 교회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예배 중단 머뭇거리는 교회들

    코로나19 감염이 종교 집회를 주요 매개체로 확산되는 가운데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기독교계에 예배 중단 등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요청했다. 박 장관은 27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를 찾아 최근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한 정부 시책에 따라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데 감사를 표한 뒤 “종교시설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설인 만큼 더욱 더 철저하게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천주교 등 다른 종교계에서도 미사와 법회를 중단하고 있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코로나19의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밀폐되고 협소한 공간의 밀집 행사를 중단, 자제, 연기하고 예배를 영상예배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면서 기독교대한감리회를 포함한 전 기독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명성교회에서는 소속 부목사가, 소망교회에서는 교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두 대형 교회는 당분간 주일 예배를 중단하기로 했다. 성지 순례를 다녀온 신도들 중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천주교도 전국의 모든 교구가 미사를 중단했다. 대한예수교장로총회는 26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와 관련, 교단 산하 교회가 3월 1일과 8일의 예배를 가정예배나 온라인 예배로 전환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도 같은날 저녁 홈페이지에 “교회는 주일예배를 포함한 성도들 간의 직접 접촉이 있는 모든 모임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주시고, 교회 등의 다중시설을 통한 확산을 막고자 하는 정부의 시책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다만 이는 권고 차원으로, 소속 교회가 주일 예배를 하지 않도록 결정한 것은 아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주일·새벽 예배 등을 정상 진행한다는 공지를 홈페이지에 띄워둔 상태다. 다만 여의도순복음교회도 27일 오후 주일예배 개최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가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은 삼일절인 이번 주 일요일 연합 예배 형식의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기로 해 우려를 낳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범투본, 삼일절 광화문 집회 강행…토요일은 유튜브로 대체

    범투본, 삼일절 광화문 집회 강행…토요일은 유튜브로 대체

    구속수감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목사가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가 삼일절을 앞두고 이달 29일(토요일) 광화문에서 열 예정이었던 대규모 집회를 유튜브 방송을 대체한다. 그러나 삼일절 당일인 일요일 연합 예배 형식의 집회는 강행하기로 했다. 전광훈 목사는 27일 오전 유튜브 채널 ‘너알아TV’를 통해 공개한 옥중 편지에서 “국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29일로 예정된) 3·1절 대회를 전격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범국민적 걱정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유튜브 대회’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며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새로운 일간지 ‘자유일보’를 발행하기로 했다. 금명간 창간호를 보여주겠다. 전 국민 구독 운동에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정작 3·1절 당일인 다음달 1일 ‘주일 연합예배’ 형식의 집회는 평소 주말처럼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그대로 강행한다는 방침을 정했다.범투본은 그 동안 매주 토요일 낮 12시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 탄핵 국민대회’를, 일요일 오전 11시에는 ‘주일 연합예배’를 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더욱 커지는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집회는 범투본이 거의 유일했다. 노동계는 물론 우리공화당 역시 집회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지난 21일 감염병 예방 및 관리법에 근거해 당분간 대규모 도심 집회를 금지했다. 이런 조치에도 범투본이 22∼23일 도심 집회를 강행하자 서울시는 전 목사 등 관계자 10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서울지방경찰청도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범투본에 광화문 광장 일대와 청와대 주변 등에서의 도심 집회를 금지한다고 통고했다. 집회 금지 장소는 서울역과 서울광장, 광화문 광장 일대 및 청와대 주변이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2∼23일 집회 영상자료와 고발 내용을 토대로 범투본 등 6개 단체의 집회 주최자 및 참가자 34명을 특정해 26일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한편 전광훈 목사는 광화문 집회 등에서 특정 정당에 대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이달 24일 구속됐고, 이후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전광훈 목사의 구속적부심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구속적부심 앞둔 전광훈 “3·1절 대회 전격 중단 결정”

    구속적부심 앞둔 전광훈 “3·1절 대회 전격 중단 결정”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가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이 삼일절을 맞아 이달 29일 광화문에서 열 예정이었던 대규모 집회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전 목사는 27일 오전 유튜브 채널 ‘너알아TV’를 통해 공개한 옥중 편지에서 “바이러스 확산을 앞두고 국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3·1절 대회를 전격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범투본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 광화문광장에서 ‘문재인 탄핵 국민대회’를, 일요일 오전 11시 ‘주일 연합예배’를 진행해왔다. 특히 29일에는 삼일절을 맞아 대규모로 국민대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국내에 확산하는 상황에서 대규모 집회를 여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여론이 거세게 일었다. 이에 범투본도 대규모 집회 개최 의사를 접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 목사는 광화문 집회 등에서 특정 정당에 대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이달 24일 구속됐고 이후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전 목사의 구속적부심은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순천시, 종교 지도자들 한자리 모여 코로나19 대응 논의

    순천시, 종교 지도자들 한자리 모여 코로나19 대응 논의

    허석 순천시장이 개신교, 불교 지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의 대응을 위한 지역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 25일 열린 자리에는 순천기독교총연합회 김원영 목사(순천새중앙교회), 주병규 목사(순천삼일교회), 진외문 장로(금당남부교회), 순천노회 송외천 목사(외서교회), 순천남노회 임채일 목사(순천한마음교회), 순천불교사암연합회 보리스님(대승사) 등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코로나19 심각단계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커지는 만큼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종교 집회등 활동 자제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한 종교 대표자들은 “시민, 나라, 국민 건강 등을 고려해 문제 해결 시까지 정부지침 준수와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순천시 관내 천주교에서는 광주대교구의 지침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모든 미사와 모임을 중지했다. 대한불교 조계종도 종단 지침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선문 폐쇄와 각종 법회를 취소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용산 LS타워 직장인 코로나 확진…금천·동작구도 첫 확진환자 나와

    서울 용산구는 LS그룹 계열사와 삼일회계법인 등이 입주한 관내 LS타워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해 역학조사와 방역 등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건물 16층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이 지난 24일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환자는 LS그룹 계열사 직원인 36세 남성으로 경기 김포에 거주하며 경기의료원 이천병원에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구는 전날 저녁부터 LS용산타워를 폐쇄하고 이날까지 1차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건물에 입주한 ㈜LS, LS니꼬동제련, E1, LS네트웍스를 비롯한 LS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은 일단 26일까지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다. 삼일회계법인도 LS타워에 입주한 일부 부서 인력이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이날 중국인 밀집 지역인 금천구에서 첫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나왔고, 동작구도 첫 확진환자가 나왔다. 금천구는 독산동에 거주하는 중국인 진모(74)씨가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아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마포구와 강동구도 추가 확진환자가 나왔다. 마포구는 확진환자가 이용한 6호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대한 방역을 강화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용산도 뚫렸다…LS용산타워 직장인 코로나 양성 판정

    용산도 뚫렸다…LS용산타워 직장인 코로나 양성 판정

    확진은 오후 나올 예정…거주지는 경기도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25일 서울 용산구에 따르면 이 건물 16층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이 전날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LS타워에는 LS그룹 계열사와 삼일회계법인 등이 입주해 있다. 이 환자는 LS그룹 계열사 직원으로 경기도 거주자이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확진 여부는 이날 오후 나올 예정이다. 용산구는 전날 저녁부터 LS용산타워를 폐쇄하고 이날까지 1차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건물에 입주한 ㈜LS, LS니꼬동제련, E1, LS네트웍스를 비롯한 LS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은 일단 26일까지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다. LS그룹 관계자는 “해당 직원과의 밀접접촉자 등을 조사해 자가격리 대상을 판명할 예정”이라며 “검사 결과에 따라 건물 출입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광훈 목사 구속 소식에 지지자들 “기도회 열겠다”

    전광훈 목사 구속 소식에 지지자들 “기도회 열겠다”

    광화문 집회 등에서 특정 정당에 대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 겸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가 24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동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선거권이 없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이 총선을 앞두고 대규모의 청중을 상대로 계속적인 사전선거운동을 한 사안으로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고 전광훈 목사의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김 부장판사는 “대의민주제 국가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가 차지하는 의의에 비추어 사안이 중하고 엄정한 처벌이 예상되어 도주 우려도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전광훈 목사는 범투본 집회와 각종 집회·좌담에서 자유통일당과 기독자유당을 지지해 달라는 발언으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개신교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전광훈 목사가 4·15 총선을 앞두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한 것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해당하다며 지난달 30일 전광훈 목사를 고발했다. 평화나무가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5번째 고발이었다. 전광훈 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던 경찰은 지난 1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도 이를 받아들여 영장을 청구했다.전광훈 목사의 구속영장 발부 소식이 전해지자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 모여 있던 지지자 200여명은 “왜 구속시키냐”며 격렬하게 항의하기도 했다. 이들은 25일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앞에서 기도회를 예정대로 열 것이라면서 “전광훈 목사의 구속적부심도 신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출석을 위해 법원에 나온 전광훈 목사는 지지자들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또 오후 1시쯤 종로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하면서 취재진에게 구속되지 않으리란 듯이 “삼일절 대회(집회)만큼은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22일 광화문광장 집회를 벌인 전광훈 목사와 범투본 관계자 등 10명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날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속보] 전광훈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속보] 전광훈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광화문 집회 등에서 특정 정당에 대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 겸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가 24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동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선거권이 없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이 총선을 앞두고 대규모의 청중을 상대로 계속적인 사전선거운동을 한 사안으로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고 전광훈 목사의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김 부장판사는 “대의민주제 국가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가 차지하는 의의에 비추어 사안이 중하고 엄정한 처벌이 예상되어 도주 우려도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전광훈 목사는 범투본 집회와 각종 집회·좌담에서 자유통일당과 기독자유당을 지지해 달라는 발언으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앞서 개신교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전광훈 목사가 4·15 총선을 앞두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한 것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해당하다며 지난달 30일 전광훈 목사를 고발했다. 평화나무가 전광훈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5번째 고발이었다. 전광훈 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던 경찰은 지난 1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도 이를 받아들여 영장을 청구했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출석을 위해 법원에 나온 전광훈 목사는 지지자들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또 오후 1시쯤 종로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하면서 취재진에게 구속되지 않으리란 듯이 “삼일절 대회(집회)만큼은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22일 광화문광장 집회를 벌인 전광훈 목사와 범투본 관계자 등 10명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날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신천지 교인’ 대학병원 간호사 확진…대구 의료진 8번째 감염

    ‘신천지 교인’ 대학병원 간호사 확진…대구 의료진 8번째 감염

    집단 발병 사태를 빚고 있는 신천지 교회의 교인으로 알려진 대학병원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에서 의료진이 감염된 것은 이번이 8번째다. 코로나19 치료 전담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의료진 감염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의료기관 내부 감염과 의료진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24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천지 교인으로 알려진 이 간호사는 최근 의심 증상을 보여 지난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계명대 동산병원 관계자는 언론에 “질병관리본부의 공식 발표가 있기 전에는 병원 측도 구체적인 확인은 어렵다”면서 “근무한 병동과 발병 시기, 감염 경로 등 자세한 정보는 질본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이날 오전 9시 기준 대구 의료진 감염 사례는 대구가톨릭대병원 간호사·전공의 각 1명, 천주성삼병원 응급실 간호사 1명, 광개토병원 간호사 1명, 트루맨남성의원 간호사 1명, MS재건병원 간호사 1명, 삼일병원 간호사 1명 등이다. 경북대병원 간호사 1명도 양성, 2차 검사중 잎서 대구·경북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 국가지정 치료병상을 운영하는 경북대병원 간호사 1명도 1차 감염 조사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2차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북대병원 관계자는 “확진자가 급증해 검사가 상당히 지연되고 있다”면서 “현재 간호사는 집에서 자가격리하고 있고 ‘상태가 좋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해당 간호사의 2차 검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확인될 것으로 전해졌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라임펀드 손실 1조 2000억 넘어… 60대 이상 비명소리 컸다

    라임펀드 손실 1조 2000억 넘어… 60대 이상 비명소리 컸다

    개인 투자 절반이 고령층… 4612억 투자대규모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로 물의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의 투자자 손실 규모가 이미 1조 2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환매가 중단된 3개 모(母)펀드 중 실사 결과가 나온 2개 펀드의 자산 기준가격이 떨어진 탓이다. 23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라임이 운용하는 262개 사모펀드의 순자산은 2조 8142억원으로 투자 원금인 설정액(4조 345억원)보다 1조 2203억원 줄었다. 이만큼 투자 손실이 생겼다는 얘기다. 투자 손실 규모는 지난 12일 2800억원에 불과했지만 14일 9000억원, 17일 1조원으로 불어나더니 현재 1조 2000억원을 넘었다. 지난 14일 삼일회계법인이 ‘플루토 FI D-1호’와 ‘테티스 2호’에 대한 실사 결과를 발표한 뒤 라임이 펀드 자산 기준가격을 낮춰서다. 다음달 2400억원 규모의 ‘플루토 TF-1호’(무역금융펀드)에 대한 실사 결과가 나오면 손실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라임은 자산 기준가격이 50%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금감원은 전액 손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라임 펀드에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으로 돈을 빌려준 증권사들이 계약대로 일반 투자자들보다 먼저 자금을 회수할 방침이어서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라임 펀드 판매사인 대신증권은 지난 12일 신한금융투자와 KB증권, 한국투자증권에 일반 고객들의 투자금보다 TRS 대출금을 먼저 회수하지 말라고 요구했지만 3개 증권사 모두 거부하기로 했다. 라임 펀드가 60대 이상 노인들에게 대거 팔린 것으로 나타나 불완전 판매와 사기 의혹은 더 커지고 있다. 이날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감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환매가 중단된 173개 라임 자(子)펀드에 투자한 개인 계좌 4035개 중 60대 이상의 계좌가 1857개(46%)였다. 60대 이상이 투자한 돈은 4612억원으로 전체의 46.4%다. 판매사별로는 우리은행이 723개로 가장 많이 팔았고 신한은행(205개)과 하나은행(191개)이 뒤따랐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내일 하루 만 종교 행사 자제를”…이재준 고양시장 종교계에 호소

    “내일 하루 만 종교 행사 자제를”…이재준 고양시장 종교계에 호소

    이재준 경기 고양시장이 일요일인 23일 하루만 종교 행사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지역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호소를 드린다”며 “내일 하루만 종교 등 대형집회 참여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수원시는 21일 “관내 각 종교시설에 다중이 모이는 대규모 종교행사의 취소 및 연기를 요청한 결과 기독교와 불교계에서 이번 주와 다음 달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겠다고 답해왔다”고 밝혔다. 수원시기독교총합연합회가 다음달 1일 삼일교회에서 열려던 3.1절 연합연배를 열지 않기로 했고, 불교계에서는 7개 수원지역 사찰이 23일 일요법회와 25일 초하루 법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천주교광주대교구도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되자, 내달 5일까지 모든 미사와 모임을 중단한다고 밝혔다.광주대교구 미사가 전면 중단된 것은 1937년 교구 창설 이래 83년 만에 처음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모든 국민이 하나가 되고 있다”면서 “지금은 빛과 소금 같은 배려가 간절한 때”라고 강조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전광훈 “바이러스 감염돼 생명 끝난다 해도…” 범투본 집회 강행

    전광훈 “바이러스 감염돼 생명 끝난다 해도…” 범투본 집회 강행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서울 도심 집회를 금지한 22일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를 이끄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목사가 무대에 올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명이 끝난다고 해도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는 이날 낮 12시부터 광화문 교보빌딩 앞 3개 차로를 막고 시작된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대회’에서 연단에 올라 “평화롭게 집회하는 것을 방해하려고 바이러스 핑계를 대고 집회를 금지한다”면서 “금지한다고 해서 여러분과 저를 막을 수 있겠냐”고 외쳤다. 그러면서 “이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우리의 생명보다 조국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서 “설령 이 자리에 와서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명이 끝난다고 해도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임상적으로 확인된 바에 의하면 야외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아울러 “애국운동과 문재인 끌어내기를 계속할 수 없어 다음 주 토요일인 29일 삼일절 대회에서 끝장을 내야 한다”며 “모든 국민들은 다음주 광화문광장으로 다 뛰어 나오라”고 촉구했다. 범국민투쟁본부는 오는 29일 대규모 집회로 총력전을 계획하고 있다. 범투본 주최 측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으로 지목된 신천지의 밀착 예배 방식을 의식한 듯 “다닥다닥 붙어 앉지 말라”는 안내를 여러 차례 반복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 방송차량에 올라 집회 현장을 찾아 마이크를 잡고 집회 자제를 요청하자 일대가 소란해지기도 했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법 49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지방자치단체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회를 제한할 수 있다. 금지 조치를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서울시는 이 조항을 근거로 이번 주말 광화문광장 등지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한 10여개 단체에 집회 금지를 통보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라임 일부 손실률 최대 40%… TRS 반영 땐 더 늘 듯

    라임 일부 손실률 최대 40%… TRS 반영 땐 더 늘 듯

    라임자산운용이 환매를 중단한 펀드들의 손실률이 17일부터 일반 투자자에게 통보됐다. 이날 확인된 일부 펀드의 손실률이 6~40%가량으로 알려져 원금이 반토막 난 투자자들은 “억장이 무너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4일부터 라임은 환매를 중단한 모(母)펀드 4개 중 ‘플루토 FI D-1’과 ‘테티스 2호’를 시작으로 기준가격을 조정하고 있다. 관련된 자(子)펀드들의 기준가격도 조정해 펀드를 판매한 은행과 증권사로 전달했고, 전산에 입력된 다음날인 이날부터 고객들의 계좌에 반영됐다. 나머지 ‘플루토 TF-1’(무역금융펀드)과 ‘크레디트 인슈어드’(CI)의 기준가격 조정 작업도 오는 21일까지 진행돼 일반 투자자들은 22일 안에 손실률을 확인할 수 있다. 라임은 지난 14일 삼일회계법인의 펀드 실사 결과를 발표하며 “기준가격은 현재 시점으로 투자신탁재산을 평가한 결과값이어서 손실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의 중간 검사 결과 증권사들이 일반 투자자보다 펀드 자금을 먼저 회수하는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을 반영하면 자펀드들의 예상 손실액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이미 전액 손실이 난 펀드가 3개(472억원)이고, 증권사의 TRS 대출금을 쓴 자펀드 24개(2445억원)의 손실률은 최고 97%에 이른다. 손실률을 눈으로 확인한 투자자들은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금감원 조사 결과 무역금융펀드는 불완전판매를 넘어 사기 혐의도 배제할 수 없어 손실을 100% 배상받는 ‘계약 취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데 희망을 걸고 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라임 환매중단 펀드 가치 반토막…1조 날렸다

    라임 환매중단 펀드 가치 반토막…1조 날렸다

    삼일회계법인 실사 바탕으로 기준가격 평가 라임자산운용(라임)이 환매를 중단한 사모펀드에서 회수할 수 있는 돈이 절반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임은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기준가격 조정 결과 이달 18일 기준 평가금액은 ‘플루토 FI D-1호’(이하 플루토)가 -46%, ‘테티스 2호’(테티스)는 -17%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라임 AI스타 1.5Y 1호’, ‘라임 AI 스타 1.5Y 2호’, ‘라임 AI 스타 1.5Y 3호’ 등 세 펀드는 모(母)펀드 기준가격 조정에 따라 전액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라임은 세 펀드의 전액 손실에 대해 “총수익스와프(TRS)를 사용해 레버리지 비율이 100%였기 때문”이라며 “증거금보다 편입자산의 가치가 더 하락해 현재로서는 고객의 펀드 납입자금이 전액 손실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전체 펀드 중 56% 손실처리, 일부 투자자는 원금 모두 날릴수도 라임이 환매를 중단한 전체 1조 6700억원 중 9373억원 상당이 손실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규모의 56.1%가 손실처리된 것이다. 특히 남은 금액 중에서도 라임과 TRS 계약을 맺은 증권사들이 대출금을 선순위로 회수해 가면 일반 투자자들이 돌려받을 돈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TRS는 증권사가 증거금을 담보로 자산운용사에 돈을 빌려주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계약이다. 일종의 대출로, 펀드 자산을 처분할 때 일반 투자자보다 증권사가 먼저 자금을 돌려받는다. 일부 투자자들은 원금을 모두 날릴 것으로 보인다. 앞서 라임이 환매를 중단한 펀드의 회계 실사를 맡은 삼일회계법인은 예상 원금 회수율 범위를 각각 50%, 60% 수준으로 제시한 보고서를 라임 측에 전달했다. 라임은 이를 바탕으로 지난 10일 집합투자재산평가위원회를 열어 기준가격을 평가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인사]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유·초등), 전남도교육청(중등), 관세청

    ■ 전남도교육청 △ 정책국장 이용덕 △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 정혜자 △ 정책기획과장 김태문 △ 유초등교육과장 정종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이병삼 △ 체육건강예술과장 김선치△ 혁신교육과장 정덕원 △ 중등교육과장 위경종 △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애 △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완 ■ 전남도교육청(유·초등) ◇ 초등 교장 승진 △ 여안초 이명옥 △ 화정초 주점숙 △ 구례중앙초 고효숙 △ 광의초 이찬우 △ 율어초 강기봉 △ 관산남초 김경임 △ 명덕초 최귀덕 △ 대구초 김정완 △ 신지초 이영미 △ 노화북초 김영애 △ 임자남초 범민숙 △ 흑산초 김연숙 △ 가거도초 박장규 △ 안좌초 오재승 ◇ 초등 교장 전직 △ 봉산초 임금순 △ 사창초 김마리아 △ 여수진남초 김옥란 △ 여수봉산초 배정미 △ 법성포초 나광수 ◇ 초등 교장 중임 △ 목포이로초 문원길 △ 목포상동초 김혜영 △ 목포청호초 박태순 △ 목포미항초 김정자 △ 목포서해초 이화진 △ 여수양지초 박태을 △ 소호초 이양옥 △ 소라초 김준 △ 순천도사초 문천희 △ 순천인안초 양정희 △ 순천이수초 김래규 △ 순천왕조초 이성금 △ 해룡초 박혜선 △ 황전초 윤남철 △ 순천왕운초 임미리 △ 신대초 임종윤 △ 영산포초 이근희 △ 공산초 박영임 △ 금천초 김성숙 △ 남면초 백수경 △ 장흥초 백남현 △ 대불초 민철 △ 남악초 임점숙 △ 신광초 장융기 △ 서삼초 김현주 △ 북일초 선효남 △ 완도초 최진희 △ 상사초 김영중 △ 광양마동초 박정헌 △ 화순초 나임 ◇ 초등 교장 전보 △ 목포한빛초 이수환 △ 여수북초 강경숙 △ 여수좌수영초 이경규 △ 도원초 이석근 △ 여천초 김경숙 △ 화양초 김은숙 △ 여남초 이우영 △ 안심초 이경애 △ 동백초 홍경숙 △ 웅천초 최금숙 △ 순천성남초 송양순 △ 순천성동초 이경연 △ 순천비봉초 김금희 △ 순천왕지초 박점숙 △ 낙안초 박윤자 △ 순천풍덕초 박정숙 △ 나주북초 박옥희 △ (나주)동강초 정현희 △ 문평초 노명숙 △ 봉황초 안순희 △ 빛가람초 송병화 △ 한아름초 이형숙 △ 광양서초 안정수 △ 광양마로초 박영미 △ 성황초 정상철 △ 광양칠성초 김동욱 △ 담양동초 송미덕 △ 만덕초 고광덕 △ 곡성중앙초 강미다 △ 삼기초 김현숙 △ 청천초 황교인 △ 원촌초 김종인 △ 도화초 배영희 △ 낙성초 정광순 △ 회천초 황은미 △ 화순오성초 이숙 △ 능주초 조정숙 △ 이양초 서재숙 △ 동면초 장경숙 △ 아산초 이금진 △ 장동초 이주영 △ 어란진초 박순규 △ (해남)북일초 신현 △ 덕진초 김갑룡 △ 일로동초 임지은 △ 홍농초 권기태 △ 군남초 류혜경 △ 염산초 박철수 △ 북이초 허경란 △ 석교초 이문희 △ 순천선혜 옥윤옥 ◇ 초등 공모교장→교장 △ 목포남초 오창윤 △ 경호초 유병칠 △ 안일초 김길수 △ 봉덕초 김용현 △ (곡성)오산초 채희금 △ 조성남초 최광진 △ 예당초 김현 △ 무안초 정은택 △ 완도중앙초 임윤철 △ 금성초 김덕용 △ 압해초 심선숙 ◇ 초등 공모교장 △ 옥룡북초 김의성 △ 용방초 이장규 △ (고흥)동강초 양선례 △ 청풍초 양수열 △ 보길초 우기윤 ◇ 초등 교감 승진 △ 목포 오현영 △ 목포 설익환 △ 목포 나미정 △ 목포 최태형 △ 여수 김용근 △ 여수 안경미 △ 구례 김수진 △ 구례 주선혁 △ 보성 박인주 △ 강진 김옥수 △ 해남 김성미 △ 해남 유미경 △ 해남 안을수 △ 해남 김인성 △ 무안 김정욱 △ 무안 주홍성 △ 무안 남경남 △ 완도 정금희 △ 완도 최홍섭 △ 진도 윤진심 △ 진도 구우서 △ 신안 최강희 △ 신안 문숙현 ◇ 초등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여수 오경준 △ 강진 김영재 △ 해남 오장근 ◇ 초등 교감 전보 △ 목포 노영호 △ 여수 류현옥 △ 순천 최정미 △ 순천 황경희 △ 순천 고광완 △ 순천 조봉배 △ 순천 김병훈 △ 나주 최혜정 △ 담양 박연옥 △ 구례 송경미 △ 구례 이춘우 △ 고흥 김현철 △ 보성 유경종 △ 화순 임유화 △ 화순 신관득 △ 함평 강윤혜 △ 진도 김현석 △ 광주교대 목포부설초 김현영 ◇ 초등교원→교육전문직원(장학사·교육연구사) △ 정책국 혁신교육과 양형욱 △ 정책국 안전복지과 김갑용 △ 교육연수원 최관현 △ 여수 강도현 △ 광양 한은미 △ 보성 김정미 △ 장흥 하양숙 △ 해남 이영금 △ 무안 서정미 △ 영광 나유리 △ 영광 강미영 △ 완도 이선주 △ 진도 백부산 △ 진도 신종석 △ 진도 임순화 △ 신안 형영희 △ 신안 황진숙 ◇ 초등 교육전문직원(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정책국 혁신교육과 류형우 △ 정책국 혁신교육과 김민수 △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조지훈 △ 교육국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정수용 △ 교육국 미래인재과 김을용 △ 창의융합교육원 이춘호 △ 창의융합교육원 송충현 △ 유아교육진흥원 이순오 △ 목포 나인강 △ 여수 김은하 △ 순천 박미자 △ 나주 김성훈 △ 담양 백승헌 △ 담양 김향희 △ 담양 강창원 △ 곡성 김정은 △ 화순 정삼미 △ 화순 김경환 △ 화순 조수일 △ 무안 박은미 △ 함평 한한희 ◇ 유치원 원장 승진 △ 여수성산유치원 최정선 △ 고흥푸른꿈유치원 천화정 △ 해오름유치원 김경숙 ◇ 유치원 원장 전직 △ 광양중마유치원 서정인 △ 삼호유치원 이미이 ◇ 유치원 원장 중임 △ 나주이화유치원 유미선 ◇ 유치원 원장 전보 △ 순천율산유치원 양은주 △ 신대유치원 김은숙 △ 순천정원유치원 정순영 △ 빛그린유치원 신건숙 △ 사창유치원 이필임 ◇ 유치원 원감 승진 △ 목포 윤수영 △ 여수 박향숙 △ 순천 오명자 △ 순천 나윤자 △ 나주 문정숙 ◇ 유치원 교육전문직원→유치원 원감 △ 목포 문수강 △ 나주 강은영 ◇ 유치원 원감 전보 △ 담양 이미순 △ 담양 최정희 △ 장흥 정지량 △ 강진 양경애 △ 해남 김덕희 △ 무안 안은옥 △ 무안 김숙희 ■ 전남도교육청(중등) ◇ 중등 교장 승진·전직 △ 돌산중 천충렬 △ 돌산중앙중 안태영 △ 순천이수중 고영진 △ 순천신흥중 김영경 △ 순천금당중 박성욱 △ 순천승남중 김영 △ 광양중 정규문 △ 진상중 이문정 △ 광양용강중 서덕원 △ 고흥풍양중 서양심 △ 고흥도덕중 이중호 △ 조성중 최병덕 △ 장흥관산중 정기종 △ 장흥안양중 조영식 △ 강진여중 김명현 △ 우수영중 선정규 △ 영암서호중 홍경환 △ 법성중 이학천 △ 소안중 임경수 △ 완도보길중 이두현 △ 신안증도중 김영배 △ 신안흑산중 김사현 △ 장산중 오충정 △ 매성고 김설오 △ 고흥영주고 장후천 △ 병영상고 김정순 △ 완도금일고 장순석 ◇ 중등 교장 공모 △ 순천왕운중 정종완 △ 석곡중 유성우 △ 장흥유치중 박효숙 △ 영광군남중 김옥선 △ 여수고 유성종 △ 광양고 최동민 △ 한국창의예술고 신홍주 △ 고흥고 정종익 △ 진도국악고 이병채 △ 도초고 김장홍 ◇ 중등 교장 중임(전직) △ 목포항도여중 김화수 △ 목포애향중 김세월 △ 여수문수중 김용운 △ 순천여중 권순용 △ 나주다시중 주영호 △ 강진중 조석희 △ 영암중 정미화 △ 순천복성고 강숙영 △ 순천팔마고 송춘현 △ 벌교상고 윤재학 △ 해남공고 조영천 △ 전남보건고 서승기 △ 임자고 김용태 △ 담양여중 최현진 △ 삼계중 유수양 △ 장성하이텍고 임효순 △ 전남과학고 문생기 ◇ 중등 교장 전보 △ 목포여중 오병희 △ 여수여중 이승종 △ 여천중 정의봉 △ 여수삼일중 김중천 △ 나주공산중 나혜주 △ 나주동강중 양은정 △ 나주봉황중 이광형 △ 노안중 김정숙 △ 광양마동중 박종일 △ 구례중 장이석 △ 보성중 김동희 △ 화순사평중 박환식 △ 화순동면중 박경희 △ 장흥여중 전종채 △ 도암중 양유미 △ 신북중 최이규 △ 삼호중 최진숙 △ 함평손불중 김판교 △ 영광여중 김만례 △ 영광백수중 박영백 △ 완도신지중 서장필 △ 목포여고 류준태 △ 부영여고 권성진 △ 여남고 황옥운 △ 한국바둑고 이종길 △ 나주상고 민방기 △ 담양공고 김태윤 △ 전남조리과학고 이영철 △ 영암고 김영식 △ 구림공고 이영동 △ 삼계고 윤길준 △ 완도고 최영민 ◇ 중등 교감 승진·전직 △ 목포 박승렬 △ 여수 유환만 △ 순천 김형민 △ 나주 김홍근 △ 나주 성덕호 △ 광양 나명숙 △ 곡성 송범영 △ 곡성 하숙자 △ 구례 김형규 △ 화순 문정자 △ 해남 김인숙 △ 영암 임정아 △ 무안 양방원 △ 무안 임부택 △ 진도 김인자 △ 신안 유승종 △ 목포여고 박성수 △ 여수여고 서영옥 △ 봉황고 이학로 △ 나주상고 허영 △ 매성고 이기천 △ 한국항만물류고 정태원 △ 한국창의예술고 유병삼 △ 담양공고 박상춘 △ 보성고 이중균 △ 벌교상고 박병남 △ 다향고 김석중 △ 화순이양고 노희창 △ 장흥관산고 정병석 △ 영암고 류상현 △ 영암낭주고 심태순 △ 남악고 신동훈 △ 삼계고 김형주 △ 진도국악고 송재홍 △ 지명고 박재영 ◇ 중등 교감 전보 △ 순천 문광일 △ 나주 김학분 △ 나주 송영미 △ 완도 이석규 △ 부영여고 이문재 △ 전남과학고 박종걸 △ 전남미용고 이숙희 △ 광영고 권성채 △ 광양하이텍고 이덕형 △ 고흥도화고 정용운 △ 성전고 정종진 △ 병영상고 최연석 △ 삼호고 최경록 △ 조도고 유성중 △ 신안해양과학고 설동숙 △ 임자고 박진 △ 순천선혜학교 배채영 ◇ 중등 장학관·교육연구관 △ 교육연수원 박선 △ 학생교육원 이생옥 △ 정책기획과 전형권 △ 혁신교육과 선은초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최경화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백도현 △ 체육건강예술과 채형렬 △ 담양교육지원청 박오순 △ 완도교육지원청 정순미 △ 광양교육지원청 송영석 △ 장성교육지원청 홍성희 △ 완도교육지원청 장기명 ◇ 중등교원→교육전문직원 △ 교육연수원 김철환 △ 학생교육원 고성현 △ 학생교육원 배성찬 △ 목포교육지원청 윤이성 △ 장흥교육지원청 문선미 △ 강진교육지원청 김연욱 △ 강진교육지원청 박병영 △ 영암교육지원청 김윤옥 △ 무안교육지원청 안상묵 △ 영광교육지원청 고경란 △ 완도교육지원청 최태형 △ 진도교육지원청 정종삼 △ 신안교육지원청 박용수 △ 신안교육지원청 한신 ◇ 중등 사립교원→교육전문직원(특별채용) △ 목포교육지원청 류제균 ◇ 중등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정책기획과 차용훈 △ 혁신교육과 고일석 △ 혁신교육과 공문현 △ 혁신교육과 송석현 △ 중등교육과 김상모 △ 중등교육과 박기영 △ 중등교육과 오유나 △ 중등교육과 최병호 △ 미래인재과 김은정 △ 미래인재과 김종태 △ 체육건강예술과 강석광 △ 교육연수원 류상재 △ 학생교육원 유태숙 △ 학생교육원 이종근 △ 창의융합교육원 이동훈 △ 창의융합교육원 이현진 △ 창의융합교육원 조연오 △ 고흥교육지원청 최호림 △ 보성교육지원청 주희 △ 장흥교육지원청 정화자 △ 함평교육지원청 김형미 △ 장성교육지원청 박성혜 △ 장성교육지원청 이진선 ■ 관세청 ◇ 과장급 전보 및 파견(2월 13일자) △ 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1과장 유승정 △ 조달청 박진희 ◇ 과장급 전보 및 교육훈련 파견(2월 17일자) △ 안산세관장 김기재 △ 세종연구소 한창령 △ 통일교육원 손영환
  • 라임 “계획대로 투자금 상환 어려워”

    라임 “계획대로 투자금 상환 어려워”

    TRS 계약 증권사 대출금 먼저 갚아야 새달 투자자 상환 시기 등 계획 발표대규모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이 개인 투자자들에게 “기존 계획대로 투자금을 상환하기 어렵다”고 공식 통보했다.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을 맺은 증권사들에 먼저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고 밝혀 개인 투자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몫이 더 줄어들 가능성이 커졌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임은 전날 펀드 판매사들에 전달한 고객안내문에서 “환매 연기 당시 상환 계획은 투자신탁 재산이 모두 건전해 상환일에 모두 회수 가능하다는 전제 아래 작성됐다”면서 “하지만 회계법인 실사 결과 투자신탁 재산의 회수 가능성에 부정적 요소가 있어 기존 계획대로 상환하는 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라임은 지난해 10월 3개 모(母)펀드의 환매 중단을 선언하며 상환 계획도 발표했다. ‘플루토 FI D-1호’는 올 상반기까지 40~50%, 내년 말까지 70~80%의 자금 회수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티스 2호’는 6개월 안에 52.5%,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회수할 계획이었다. ‘플루토-TF 1호’는 2년 8개월 안에 60%, 4년 8개월 뒤 40%를 돌려주겠다고 했다. 라임은 개인 투자자 상환 시기와 규모에 대해 “실사 결과만으로 언제, 얼마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답변하기 어렵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상환 계획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라임은 오는 21일 개별 자(子)펀드 실사 결과 보고서를 받은 뒤 한 달 안에 상환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라임은 일종의 대출인 TRS 계약을 맺은 증권사가 자금을 먼저 가져가는 문제에 대해 “TRS 계약이 끝나면 전체 수익 중 TRS 제공사가 먼저 정산받은 뒤 나머지 수익을 펀드에 넘겨준다”며 “판매사, 증권사와 업무협약을 맺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고 밝혔다. 증권사들이 선순위로 자금을 가져가는 문제점을 인정하고, 개인 투자자에게 원리금을 돌려줄 방안을 찾아보겠다는 얘기다. 라임은 3개 모펀드와 관련된 자펀드 총 157개(약 1조 6000억원)의 환매를 연기했다. 삼일회계법인은 이 가운데 ‘플루토 FI D-1호’와 ‘테티스 2호’의 원금 회수율을 각각 50∼65%, 58∼77%로 예상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라임 2개 모펀드 원금 회수율 50~60% 그칠 것”

    TRS 계약 증권사들 우선 자금 회수 땐 일반 투자자 돌려받을 돈 더 줄어들 듯 라임자산운용이 환매를 중단한 사모펀드에서 회수할 수 있는 돈이 최악의 경우 원금의 절반에 그칠 것이라는 회계법인의 실사 결과가 나왔다. 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라임이 지난해 환매를 중단한 3개 모(母)펀드의 회계 실사를 맡은 삼일회계법인이 지난 7일 이런 내용의 보고서를 라임 측에 전달했다. 삼일회계법인은 ‘플루토 FI D-1호’(이하 플루토)와 ‘테티스 2호’(테티스)의 예상 원금 회수율 범위를 각각 50%, 60% 수준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간 평가에선 손실률이 40~70%에 달할 것으로 전해졌는데 최종 보고서에서 손실 범위가 줄었다. 펀드 환매 중단 금액은 플루토가 9000억원, 테티스가 2000억원에 달한다. 최악의 경우 플루토는 4500억원, 테티스는 1200억원밖에 원금을 회수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라임과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을 맺은 증권사들이 대출금을 선순위로 회수해 가면 일반 투자자들이 돌려받을 돈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TRS는 증권사가 증거금을 담보로 자산운용사에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계약이다. 일종의 대출이어서 펀드 자산을 처분할 때 일반 투자자보다 먼저 자금을 돌려받는다. 아직 실사가 진행 중인 ‘플루토 TF-1호’(무역금융펀드)를 포함해 전체 환매 중단액 약 1조 6700억원 중 TRS 대출금은 6700억원(40%)에 이른다. 펀드 회수율이 50%에 그치면 회수 자산 중 대부분이 TRS 계약으로 증권사들에 돌아간다. 라임은 10일 회계 실사 결과와 펀드 자산가치 평가 기준, 자산 회수와 환매 예상 일정 등을 판매사들을 통해 고객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실사 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집합투자재산평가위원회를 열어 자산별 평가 가격을 조정해 오는 14일 환매 중단 펀드의 예상 손익을 발표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라임 2개 모펀드 원금 회수율 50~60% 그칠 것”

     라임자산운용이 환매를 중단한 사모펀드에서 회수할 수 있는 돈이 최악의 경우 원금의 절반에 그칠 것이라는 회계법인의 실사 결과가 나왔다.  9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라임이 지난해 환매를 중단한 3개 모(母)펀드의 회계 실사를 맡은 삼일회계법인이 지난 7일 이런 내용의 보고서를 라임 측에 전달했다. 삼일회계법인은 ‘플루토 FI D-1호’(이하 플루토)와 ‘테티스 2호’(테티스)의 예상 원금 회수율 범위를 각각 50%, 60% 수준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자들의 원금 손실률이 각각 40%, 50%라는 얘기다. 앞서 중간 평가에선 손실률이 40~70%에 달할 것으로 전해졌는데 최종 보고서에서 손실 범위가 줄었다.  펀드 환매 중단 금액은 플루토가 9000억원, 테티스가 2000억원에 달한다. 최악의 경우 플루토는 4500억원, 테티스는 1200억원밖에 원금을 회수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라임과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을 맺은 증권사들이 대출금을 선순위로 회수해 가면 일반 투자자들이 돌려받을 돈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TRS는 증권사가 증거금을 담보로 자산운용사에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계약이다. 일종의 대출이어서 펀드 자산을 처분할 때 일반 투자자보다 먼저 자금을 돌려받는다.  아직 실사가 진행 중인 ‘플루토 TF-1호’(무역금융펀드)를 포함해 전체 환매 중단액 약 1조 6700억원 중 TRS 대출금은 6700억원(40%)에 이른다. 펀드 회수율이 50%에 그치면 회수 자산 중 대부분이 TRS 계약으로 증권사들에 돌아간다.  라임은 10일 회계 실사 결과와 펀드 자산가치 평가 기준, 자산 회수와 환매 예상 일정 등을 판매사들을 통해 고객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실사 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집합투자재산평가위원회를 열어 자산별 평가 가격을 조정해 오는 14일 환매 중단 펀드의 예상 손익을 발표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동해 토바펜션 사망자 1일부터 장례식

    동해 토바펜션 사망자 1일부터 장례식

    지난달 25일 설날 강원도 동해 토바펜션에서 발생한 가스폭발 사고로 숨진 일가족 6명의 장례장례식이 1일부터 동해병원 장례식장에서 삼일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가족별로 4곳이 마련됐다. 발인시간은 2월 3일 오전 7시와 9시, 11시다. 토바펜션 가스폭발 사고는 설날인 지난달 25일 오후 7시 46분쯤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70대 4명의 자매와 이들의 남편 2명 등 일가족 6명이 숨지고 60대 사촌은 전신화상을 입어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강원경찰청 전담수사팀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은 지난달 31일 사고현장에서 2차 합동감식을 벌였다.경찰은 객실 내 가스배관 중간밸브 부분에 막음 장치가 안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 동해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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