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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 버스 전용차로제 일반 공휴일도 확대 실시/경찰청 내년부터

    내년부터는 국경일 등 일반 공휴일에도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된다. 경찰청은 28일 연말연시,설·추석연휴와 토·일요일에 경부고속도로 서초인터체인지∼충북 청원 인터체인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를 내년부터 삼일절 광복절 등 국경일과 일반 공휴일에도 확대하기로 했다. 국경일과 일반 공휴일에도 명절이나 토·일요일과 마찬가지로 행락 차량이 많아 고속도로 정체가 가중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번 연말연시에는 31일낮 12시∼1월2일 밤 12시까지 3일간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된다. 버스 전용차로 통행 허용 차량은 9인승 이상 승합차이며 9∼12인승 승합차는 6명 이상 승차해야 한다. 위반 차량은 차종에 따라 6만∼7만원의 범칙금과 30점의 벌점이 부과된다.
  • 내년 공휴일 모두 69일 일요일 겹쳐 실제 65일

    호랑이 해인 내년(무인연)의 공휴일 수는 모두 65일로 올해 68일보다 3일 적다. 30일 천문대가 발간한 ‘1998년 역서’에 따르면 내년 공휴일은 일요일 52일,법정공휴일 17일 등 모두 69일이지만 이 가운데 삼일절과 식목일,석가탄신일(5월3일),추석연휴 하루(10월4일) 등 4일이 일요일과 겹쳐 실제 공휴일은 65일이다. 이틀연휴는 신정연휴(1월1일∼2일),토요일인 현충일(6.6)과 광복절(8·15) 등 3회,사흘연휴는 설 연휴(1월27일∼29일) 한차례,나흘연휴는 개천절(10월3일)에 이은 추석연휴(10월4일∼6일) 한차례 등이다.
  • 3·1절 아침 태극기를 걸고(사설)

    삼일절 아침이다.거리에는 태극기가 펄럭인다.이날만큼 국기의 의미가 절실한 날도 없다.손수건만한 국기 하나를 마음놓고 흔들어볼 자유를 위해 우리의 선열은 값진 피를 흘렸다.홑이불만한 크기에 눈처럼 하얀 고급천의 태극기가 거리에서 마음껏 휘날리는 오늘,그 국기에는 숱한 수난의 역사가 새겨져 있음을 느낀다. 우리 모두 국기를 걸고 나라를 생각해보는 날로 오늘을 맞는 것이 좋겠다.선열의 값진 피가 무색할 만큼 오늘의 우리는 혼미와 부실과 좌절의 늪을 헤매고 있기 때문이다.이대로는 어떤 불행한 미래를 만날지 불길한 예감까지 든다. 나라 잃은 설움에 시달리며 세계의 관심을 호소하던 기미년 만세사건으로부터 어언 78년,우리는 자유와 독립을 성취했고 세계가 찬사를 보내는 경제중진국으로 성숙했다.그 성장이 위태로워질지 모를 만큼 심각한 난국을 만나고 있다는 것은 어이없는 일이다. 그러나 난국이란 늘 해결의 단서를 내포하고 있게 마련이다.우리의 그것도 스스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고 또 해결해야만 하는 일들이다.혼란스러운 일에서는 항상 근본을 생각하는 일이 중요하다.모든 일에는 원칙이 있고 복잡하게 뒤엉킨 일을 푸는 실마리는 원칙에서 찾아내는 것이 정도다. 지금이야말로 근본을 보고 원칙을 찾아 정도로 문제를 해결하는 일만이 긴요한 시기다.「허물」을 남에게 돌리고 책임을 모면하려는 태도는 용서받을수 없다.구성원 모두가 중심을 잡고 머리를 마주하여 합의점을 도출하고 조그만 힘도 낭비하지 않아야만 우리 앞에 가로놓인 길고 캄캄한 이 난국의 터널을 뚫고 나갈수 있다. 국경일에 국기를 거는 일 하나에도 정성을 드리는 마음가짐은 그 출발이기도 하다.그것이 민족의 불멸을 확신하며 목숨조차 초개로 여기던 선열에 대한 우리의 도리이고 그 뜻을 살려 나라의 앞날을 열어갈 우리의 의무인 것이다.오늘 우리는 그것을 다져보기로 하자.
  • 내년 공휴일 모두 68일/올보다 하루 많아… 추석연휴 4일

    ◎삼일절·식목일 등 2일 연휴 4회 내년은 정축년.소의 해로 단군 개국 4330년이다. 내년에는 실제 공휴일 수가 68일로 올해의 67일보다 하루가 많고 추석 연휴가 일요일과 연결돼 4일을 쉬게 된다. 천문대가 28일 발표한 1997년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에는 52일의 일요일과 17일의 법정공휴일(신정·설날·추석연휴 포함)을 합해 공휴일이 69일이지만 법정공휴일인 설날연휴의 하루(2월9일)가 일요일과 겹치므로 실제 공휴일 수는 68일이다. 2일이 계속되는 연휴는 4회로,신정연휴인 1월1∼2일과 3월1일(토)의 삼일절,4월5일(토)의 식목일,5월5일(월)의 어린이날이 일요일과 연결돼 있다. 또한 3일이 계속되는 연휴는 설날연휴가 2월7∼9일로 1회가 있고 추석연휴가 9월15일에서 17일로 일요일(14일)과 연결돼 있어 4일 연휴가 된다.
  • 태평양전쟁 한국인희생자 추모/사이판 해저에 위령비 세운다

    ◎삼서울산 새달 1일 건립식/연 19만명 한국관광객 역사교훈으로 사이판섬에 태평양전쟁때 억울하게 희생된 한국인의 넋을 기리는 해저위령비가 세워진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최훈)은 삼일절 77주년을 맞아 첫 민족사업으로 사이판섬 해저위령비 건립을 추진,오는 3월1일 현지에서 건립식 및 추모행사를 갖는다. 해저위령비가 세워지는 곳은 태평양전쟁때 징병·징용·정신대 등으로 끌려간 6천명이상의 한국인이 일본 화물선에 태워져 이동하던 중 미군의 공격으로 침몰하면서 모두가 숨진 곳으로 사이판 마리아나항 인근해역이다. 해저위령비는 현지에서 항만확장공사를 하고 있는 삼성직원들이 대형크레인을 이용해 수심 12m에 세웠고 이를 표시해주는 지상표석도 설치된다. 건립식에 이어 진행될 추모행사에는 전쟁희생자유족과 현지교민 등 1백50여명이 참석,희생자 평화위령탑 앞에서 추모헌화와 유족회대표의 축문낭독,자원봉사로 참여한 탤런트 김미숙씨의 추모시 낭송,이광수사물놀이패의 뒤풀이 등으로 이어진다.
  • 강릉시 강릉고등학교(태극기를 사랑합시다:8)

    ◎매일 첫 수업 시작전 「국기 사랑」 조회/올바른 게양법·국기관련 토론회 개최/전교생에 태극문양·4괘의미 알리고 강릉시 강릉고(교장 남규호·62)는 매일 아침 실시해오던 「명상의 시간」을 지난 1학기부터 「태극기사랑 조회」로 바꿨다. 「태극기사랑 조회」는 1교시 수업시작 직전인 7시55분 학생들이 자리에 앉은채로 조용히 눈을 감고 교내방송을 통해 낭송되는 「태극기사랑 다짐」을 마음속으로 새긴뒤 이것이 끝나면 교실앞에 걸려있는 태극기를 향해 일어서서 애국가와 함께 낭송되는 「국기에 대한 맹세」를 들으며 국가와 민족에 대한 애정을 다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때 낭송되는 「태극기사랑다짐」의 내용은 남교장과 교사들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으로 태극기에 담겨있는 우리나라의 전통과 이상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강릉고는 이같이 독특한 방식의 조회말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태극기사랑운동을 펼쳐왔다. 우선 지난 3월부터 모두 10회에 걸쳐 태극기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고 국기게양일·게양법·관리법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고 학생들끼리 「국기와 민족」「태극기의 의미」등에 대해 토론회를 갖도록 했다. 또 지난 6월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태극의 문양·4괘등에 대한 정확한 의미·규격등을 가르쳐주고 태극기를 작성토록 해 이제 강릉고학생들은 태극기 전문가가 됐다. 남교장은 『몇년동안 아침마다 명상의 시간을 가져 학생들이 건전한 정신자세를 갖도록 유도해왔는데 올해부터는 이를 좀더 확대,국가와 민족에 대한 긍지와 애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태극기사랑운동을 전교적으로 펼쳐나가기로 결정했었다』며 『운동을 시작한 후 예상대로 여러면에서 괄목할 만한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다. 우선 학생들이 눈에 띌 정도로 모범적인 생활자세를 갖게 됐고 수업시간에도 더욱 진지한 자세를 유지,전국모의 학력고사 평균점수도 크게 상승했다. 지난 삼일절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국기보유율·국기함보유율·국기게양률이 각각 87.3,66.9,67.2%였던 것이 지난 광복절에는 96.3,85.9,79.2%로 크게 뛰어올랐다는 것이다. 강릉고에는 학생들이 마음으로부터 우러나 태극기사랑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산 교재가 있다. 마치 소나무공원을 연상시키듯 교정에 울창하게 서있는 수령 1백년이상의 소나무 8백64그루가 그것이다. 이 소나무들은 일제말 태평양전쟁에 사용할 군용기름을 채취하기 위해 일본인들이 껍질을 모두 벗겨갔기 때문에 수령에 비해 왜소해보이고 몇몇 그루는 곳곳에서 썩어들어가고 있다. 남교장은 학생들에게 『나무들조차 이렇게 됐을 때 핍박받던 우리 민족은 어땠겠느냐』면서 매일 아침조회 때 민족의 구심점인 태극기를 중심으로 뭉쳐 힘을 기르고 애국애족정신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학교 2학년 박준서군은 『매일하는 조회지만 하루하루 새로운 느낌이 들고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강릉고는 지금까지 해왔던 태극기사랑운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다양한 계획이다.올 가을에는 국가·민족과 태극기의 관계를 주제로 백일장을 개최할 예정이며 겨울방학숙제로는 태극기와 관련된 사진·화보·문학작품·도안등을 수집토록 할 계획이다.
  • 기념식 주악을 국악연주로 하도록/「오늘의 국가,기념일 음악」 출반

    ◎국악원,국경일노래서 경례음악까지 국립국악원은 정부의 모든 기념행사에 쓰이는 주악을 국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음반「오늘의 국가,기념일 음악」을 펴냈다. 이 음반은 그동안 교향악단에 의해 연주되던 각종 기념식 주악을 국악연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한 것. 국기에 대한 경례음악에서부터 애국가,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위한 음악,삼일절노래와 제헌절노래 광복절노래 개천절노래 한글날노래 등의 국악반주가 담겨 있다.애국가 연주는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도록 전주가 있는 1절,전주가 있는 1·2절,전주없는 1절 등으로 나누어 따로 연주했다. 또 기념식 전후 장내 분위기를 돋우기 위한 아리랑 및 민속음악의 접속곡 연주도 함께 담았다. 이 음반에 실린 국악 행사음악은 정부 기념식 뿐 아니라 학교나 각종 단체 등의 행사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음반은 국립국악원과 서울음반이 함께 펴낸 콤팩트디스크 10개짜리 「생활국악대전집」의 하나로 낱개로도 살 수 있다.786­4521.
  • 삼일절 아침에…/백남치 국회의원·민자당(굄돌)

    며칠전 2개의 대조적인 신문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정신대로 끌려가 지금껏 태국에 살고 있는 노수복할머니와 친일인사들의 행적을 연구한 이화여대 박은경씨의 논문에 관한 기사였다. 강제로 끌려가 해방후에도 이국 땅에서 여생을 보낼 수 밖에 없었던 노할머니의 사연은 나라 잃은 민족이 겪는 설움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역사의 희생자인 그 할머니가 최근 우리 정부로부터 받은 5백만원의 정착금을 태국의 한인2세 장학사업에 기부했다는 기사 내용이었다.노할머니는 이전에도 태국의 한인학교 설립을 위해 3만바트(약90만원)를 기부한 적이 있다고 한다.50여년동안 이국 땅에 머물게 된 사무치는 한과 동포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그와 대조적인 박은경씨의 논문에 관한 기사는 씁쓸한 생각을 지울 수 없게 만들었다.그에 따르면 구한말의 공직자 3천6백여명 가운데 일제하에서도 계속 관리노릇을 했던 사람이 무려 2천4백명이나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나라를 지켜야 할 위치에서 본분을 못했던 그들이 나라가 망한 후에도망국에 대한 자책은 커녕 자신의 명리를 유지하며 노할머니 같은 사람에게 한숨과 눈물을 뿌리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전해주는 것이다. 역사학자 카(E.H.Carr)는 역사는 이끌어 가는 사람과 이끌려 가는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다 했다.그런데 우리 과거사는 역사를 이끌어야 할 사람들이 본분을 못할 때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비탄속에 살 수 밖에 없다는 진리를 가르쳐주고 있다. 역사의 뒤편에 있었던 노할머니 같은 이들의 작은 몸짓들이 지금에 와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그들이 보낸 아픈 인생은 진정 무엇으로 보상할 수 있을까? 우리는 지금 우리앞에 놓여진 역사적 과제앞에 자신있게 설 수 있을까? 우리 모두가 옷깃을 여미고 자신들을 한번씩 되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 “3·1정신 일깨워 부정부패 척결을”

    ◎3·1절 74돌 맞아 각종교단체 시국선언 문민정부 출범 이후 첫번째 맞는 74주년 삼일절을 맞아 각 종교단체에서는 시국선언과 각종 행사를 통해 삼일정신의 올바른 계승과 아울러 민족의 통일과 국민의 의식개혁을 촉구한다. 천도교는 당일 상오9시 독립선언에 참가한 민족대표 33인의 하나인 제3세교주 손병희선생의 우이동묘소를 참배한뒤 상오11시 서울 중앙대교당과 전국 각교당에서 기념식을 갖는다.또 서울기념식이 끝난뒤에는 일반시민과 함께 탑골공원까지 가두행진을 벌이며 손병희선생 동상앞에 집결,참배후 동학민족통일회의 이름으로 민족 자주역량으로의 통일과 총체적 부정부패의 척결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 불교계는 사찰별로 기념법회및 남북통일기원법회를 개최한다.특히 대한불교청년회는 기념법회에 이어 33인의 하나로 문학정신을 통해 민족자주혼을 일깨운 만해 한용운 대선사를 기념하기 위한 백일장을 대구(28일)를 비롯,서울 청주 전주(3월1일)등에서 개최한다.또 2일에는 조계사불교청년회 주관으로 조계사 대웅전에서 도문스님을 초청,만해강연회를 갖는다. 기독교는 각교회및 단체별로 28일 3·1절 기념예배를 통해 민족화합및 통일을 위한 기도회를 갖는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3·1절 성명서를 발표,『교회는 민족과 교회앞에 3·1정신을 계승,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총체적 부패 척결로 한국병의 치유의 길을 찾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에앞서 범종교계 대표로 결성된 통일광복민족회의(공동대표의장 오익제 천도교교령)는 27일 낮12시 경운동 수운회관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남북통일을 위한 남북정상의 조건없는 만남과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새정부의 대개혁 추진등을 촉구했다.
  • 내년 공휴일 총 65일/3일 연휴는 추석 등 모두 3회

    1993년은 계유년,닭의 해로 총공휴일수는 올해보다 하루가 적은 65일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천문대가 23일 발간한 새해 역서에 따르면 93년은 단군개국 4326년이 되며 법정 공휴일수는 52일의 일요일과 17일의 법정공휴일을 포함,총 69일이 되나 설날연휴인 1월24일과 현충일인 6월6일,광복절인 8월15일,개천절인 10월3일이 일요일과 겹쳐 실제 공휴일수는 65일이다.또 2일이 계속되는 연휴는 4회로 삼일절 3월1일(월)과 식목일 4월5일(월),제헌절 7월17일(토),기독탄신일 12월25일(토)일 일요일과 연결돼 있으며 3일이 계속되는 연휴는 신정연휴인 1월1(금)∼2일(토)이 일요일과 연결되고 설날연휴인 1월22(금)∼24일(토),추석연휴인 9월29일(수)∼10월1일(금)이 있어 모두 3회가 된다. 93년의 천문현상으로는 일식이 2회,월식이 3회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2회의 월식만 볼수 있을것으로 예상됐다.
  • 내년 3일연휴 3번… 공휴 65일(단신패트롤)

    천문대는 13일 1993년도 월력요항을 발표했다. 이에따르면 1993년은 계유년,닭의 해로 단국개국 4326년이 된다.총공휴일수는 52일의 일요일과 17일의 법정공휴일을 합해 69일이 되나 설날연휴중 하루인 1월24일과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일요일과 겹쳐 실제 공휴일수는 65일로 올해의 66일보다 하루가 적다.2일이 계속되는 연휴는 4회로 삼일절인 3월1일(월),4월5일의 식목일(월),7월17일의 제헌절(토),12월25일의 기독탄신일(토)이 일요일과 연결돼 있으며 3일이 계속되는 연휴는 설날연후인 1월22∼24일(금토일)과 추석연휴인 9월29일∼10월1일(수목금)이 있고 신정연휴인 1월1∼2일(금토)이 일요일과 연결돼 있어 총 3회가 된다.
  • 내년 설날·추석 4일 연휴/공휴일 모두 66일·이틀 연휴 4회

    새해인 1992년은 임신년 원숭이해로 단군개국 4325년이 되며 총공휴일수는 올해보다 하루 적은 66일이 되는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천문대가 펴낸 「역서 1992」에 따르면 1992년은 52일의 일요일과 17일 법정공휴일을 합해 총 공휴일수는 69일이 되나 법정공휴일인 삼일절과 식목일,석가탄신일이 일요일과 겹치므로 실제 공휴일은 66일이 된다.또 이틀이 계속되는 연휴는 신정 연휴인 1월1일과 2일(수·목),6월6일 현충일(토),8월15일 광복절(토),10월3일 개천절(토) 등 4회가 있으며 나흘이 계획되는 연휴는 설날연휴인 2월3∼5일(월∼수)과 추석연휴인 9월10∼12일(목∼토)이 일요일과 이어져 모두 2회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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