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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광덕(전 서울신문 전산제작국 입력부 과장)씨 모친상 9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2002-8479 ●김대병(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씨 별세 10일 중앙대 용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797-9890 ●엄순식(경북도청 공보관실)권식(OK유통 대표)씨 부친상 최두영(OK통상 대표)씨 장인상 9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53)655-4503 ●정동근(삼육대 교수)형근(진원상사 대표)영근(YTN 마케팅국장)씨 부친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072-2091 ●강판구(네오메디아 대표)동구(정음엔지니어링 〃)재구(메타정보서비스 〃)씨 부친상 조재환(전 현대중공업 부장)박대석(목포대 경영학과 교수)씨 장인상 10일 광주 염주동성당, 발인 12일 오전 10시 011-9909-5998 ●이연경(전 신라호텔 이사)씨 별세 현철(가원인베스트 이사)경희(호주 거주)훈철(에로우코리아 과장)씨 부친상 서형기(호주 거주)씨 장인상 윤은주(우리은행 대리)씨 시부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02)2227-7594 ●이창진(전 KBS광주방송총국 부장)씨 별세 9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62)231-8903 ●김창균(사업)용균(〃)형균(금호아시아나그룹 전무)씨 모친상 김봉구(금호리조트 사장)씨 장모상 9일 전북 전주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63)221-8462 ●김용전(전 코리아헤럴드 편집국장·국민대 명예교수)씨 별세 학수(대우인터내셔날 부산공장 대표)인수(환경조형연구소 그뢴바우 대표)완수(영어학원장)씨 부친상 김두만(김두만세무사사무소 대표)씨 장인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072-2016 ●전정현(전 성균관 전의)씨 별세 영근(성일경영 대표·전 현대자동차 이사)씨 부친상 황한균(전 서울시청 서기관)권혁팔(전 대우건설 이사)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93 ●이종진(일신방직 부장)씨 모친상 김의창(동국대 교수)신호순(한국은행 정책협력팀장)씨 장모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02)2227-7587 ●김진구(동부화재 부장)진현(에이스상사 과장)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91 ●이희상(인천전문대 교수)희원(사업)희상(〃)희광(아산재단 구매팀장)희자(인천 산곡남초 교사)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92
  • “도심속 숨은 생태명소 찾아보세요”

    “도심속 숨은 생태명소 찾아보세요”

    서울시는 가을맞이 나들이에 적합한 방이동 생태경관보전지역, 홍릉수목원 등 시내 생태관광명소 30곳을 선정해 23일 발표했다. 자치구 추천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선정된 30개 명소는 산림 11곳, 습지 2곳, 하천 6곳, 생태공원 11곳 등이다. 생태관광명소를 방문하면 자연 상태로 보전된 숲을 배경으로 다양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수많은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방이동 생태경관보전지역은 연못 형태의 습지로,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자연경관이 수려하지만 접근성이 떨어져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곳이다. 부암동 백사실계곡은 ‘도심 속 두메산골’로 불릴 만큼의 청정 지역으로, 서울시 보호종인 도롱뇽도 살고 있다. 홍릉수목원은 1922년 문을 연 국내 최초 수목원으로 식물 20여만종이 자라고 있으며, 일요일마다 ‘홍릉의 사계’라는 숲 해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강서습지 생태공원과 길동 생태공원, 월드컵공원 등에서는 고라니와 너구리, 두더지 등의 포유동물이 서식한다. 탄천에서는 서울시 지정 보호동물인 두꺼비와 줄장지뱀을 볼 수 있으며, 청계산 원터골(두꺼비)과 고덕동(남생이·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에서도 희귀동물이 발견됐다. 이 밖에도 불암산 삼육대 서어나무림과 남산의 신갈나무림·소나무림, 헌인릉 오리나무림, 봉산 팥배나무림 등 명소에 있는 숲들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뿐 아니라, 나무에 관심 많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교육장소로 활용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안승일 푸른도시국장은 “그동안 홍보 부족으로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을 소개해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서울의 우수 생태계를 발굴하고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시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영어캠프 vs 과학교실 어디로 갈까

    ‘이번 여름방학엔 어느 캠프를 보내야 할까?’ 여름방학을 앞둔 초등학생 학부모라면 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고민이다. 민간이 운영하는 캠프는 안전성을 확신하기 어려운데다 비용 부담이 만만찮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캠프는 교육 프로그램이 흡족하지 않다는 게 고민의 핵심이다. 노원구는 학부모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이번 여름방학에도 ‘어린이 영어캠프’와 ‘과학체험교실’을 두 차례에 걸쳐 내실있게 운영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노원구는 삼육대와 손잡고 올해로 9회째 맞는 이들 캠프에 초등학생으로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교육 프로그램과 각종 기자재를 활용키로 했다. 참가 비용의 일부를 구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학부모의 비용 부담도 크지 않다. 영어캠프는 9박10일간 두 차례에 걸쳐 삼육대 강의실과 기숙사에서 진행된다. 1차는 다음달 20일부터 29일까지, 2차는 8월3일부터 12일까지다. 참가대상은 지역거주 초등학교 3~6학년생이며, 모집정원은 각각 21명씩 모두 420명이다. 영어캠프에서는 하루 24시간 내내 영어로만 생활하는 ‘영어 전용구역’으로 운영되며, 사전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10개반을 구성해 교육한다. 교재 수업뿐 아니라 토론, 노래, 영어연극, 게임,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은 물론이고 자신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다. 참가비는 1인당 27만원(구 지원금 30만원)이다. 참가신청은 3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하면 되고, 참가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다음달 2일 발표된다. 과학체험교실은 오는 8월3일부터 6일까지(4일간) 삼육대 실험실과 충북제천 별새꽃돌 자연탐사 과학관에서 열린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생부터 중학교 3학년생까지이며, 모집정원은 160명. 참가비는 1인당 8만 5000원(지원금 10만원)이고, 참가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7일까지 하면 된다. 한편 노원구는 영어캠프와 과학체험교실 대상자 선정 때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전체 인원의 10%를 특별배정하고 참가비 전액을 면제해 주기로 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서울 국제 소호거리 조성’ 강연

    이노근 서울 노원구청장은 2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삼육대 뮤지엄·조형 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열리는 서울시 복합 뮤지엄 조성과 발전방안이란 주제의 학술대회에 참석, 2011년 폐선 예정인 경춘선 부지 6.3㎞에 들어설 서울 국제 소호거리 조성계획에 대해 기조강연을 한다.
  • [인사]

    ■감사원 △대전사무소장 김충환△감사·국제기획관 직무대리 이재덕 ■기획재정부 ◇파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행정관리국장 강형욱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전보 △기획조정관 박현출△농업정책국장 김경규△유통정책단장 양태선△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허윤진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상임이사 △연금사업본부장 고영길 ■한국전력 ◇이사 선임 △기획본부장 정찬기△관리본부장 이도식△기술본부장 장영진△해외사업본부장 변준연 ■경희의료원 △경영지원실장 박수영△교류홍보실장 원장원 ■삼육대 △교무처장 강진양△학생지원〃 신성례△사무〃 임형준△교목〃 김성익△기획〃 김광규△산학협력단장 오덕신△신학대학장 한성보△인문사회〃 김재완△보건복지〃 이상업△약학〃 임동술△과학기술〃 이규봉△문화예술〃 임종성△대학원장(보건복지대학원장 겸임) 이강오△신학전문〃 장병호△경영〃 김재완△중앙도서관장 정순영△입학관리본부장 박완성△정보전산원장 주헌식△체육관장 유광욱△보건소장 오복자△유치원장 이유진 ■한화증권 ◇사업부장 및 본부장(임원) <총괄>△WS 이명섭△경영지원 이원규<사업부장>△IB 임진규△WM 박용욱△법인 금세종△Trading 권희백△FICC 임찬익<본부장>△재무지원 노선호△리스크관리 이재호△기획관리 강희택△고객자산운용 정기왕<팀장>△FICC운용 이용규<준법감시인>△김형창<지역본부장>△강남·강북 이주현△중부 김보익△영남 강태국◇센터장△리서치 정영훈◇지점장 및 팀장 <부장>△영업 전련하<지점장>△금융프라자시청 김회만<팀장>△온라인사업 문철호△영업기획 이승민△영업지원 황성철△법인금융1 배종진△법인주식1 강정희△법인주식2 김승욱△선물 성호철△FICC상품 김근영△FICC영업 신민식△기업금융 서종호△투자분석 윤지호△경영관리 이기성△컴플라이언스 백정호
  • [서울플러스] 3월부터 원어민 어린이 영어교실

    노원구(구청장 이노근)3월부터 초등학교 3~6학년 420명을 대상으로 주 2회(100분) 원어민 교사의 지도를 받는 ‘어린이영어교실’을 운영한다. 강사료와 학생 수송을 위한 교통편 등을 지원한다. 삼육대의 전용 교육시설과 검증된 강사진을 확보해 내실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다음달 1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받는다. 비용은 교재비를 포함해 월 5만원(5개월 25만원)이다. 교육진흥과 950-4355.
  • 삼육대 12대 총장 김기곤 교수

    학교법인 삼육학원(이사장 홍명관)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제12대 삼육대 총장에 김기곤 신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 [대입 정시모집 지원 전략]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 경희대학교 수능 비중을 확대했다.서울캠퍼스는 ‘가’군 모집인원의 50%를 수능만으로 우선선발하고,나머지 50%는 수능(70%)과 학생부(30%)로 선발한다. ‘나’군은 모집인원 전체를 수능만으로 선발한다. 국제캠퍼스도 서울캠퍼스처럼 ‘나’군에서 수능만으로 50%를 우선선발하고,나머지는 수능과 학생부로 선발하며,‘다’군은 수능만으로 선발한다. 수능 우선선발 외에 일반선발에서는 학생부와 수능으로 선발하고,논술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또 계열별 수능영역점수를 차등 반영한다. 인문계는 언어와 외국어를 각각 30%씩 반영하고,자연계는 수리와 탐구를 각각 30%씩 반영하며 나머지 두개 영역은 25%내지 15% 비율로 차등한다.수능반영 방법은 본교 변환표준점수로 반영한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자율전공학과(인문,자연)를 모집하며, 글로벌리더전공,글로벌비즈니스전공,컨버전스 사이언스전공을 이수할 수 있다. 국제캠퍼스의 경우 자율전공학부를 모집한다.서울캠퍼스와 국제캠퍼스간의 전과가 허용되고,캠퍼스 내에서 학과간 전과도 재학 중 3차례의 기회가 주어진다. ■ 고려대학교 ‘가’군 일반전형에서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눠 진행한다. 우선선발에서는 수능을 100% 반영하여 논술에 응시하기 전 미리 일반전형 모집인원의 50%를 선발한다. 일반선발에서는 수능을 50% 반영하며 학생부는 계열에 따라 40~50%를 반영하고 인문계는 논술이 10% 반영된다. 수능에서 언어,수리,외국어영역은 표준점수를,탐구영역은 변환점수를 반영하여 합산한다.자연계는 논술을 보지않으나 의과대학은 논술 대신 면접을 본다.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필수선택은 아니나 응시했을 경우 탐구영역 한 과목을 대체할 수 있다. 일반선발에서 학생부의 교과성적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에서 학년별로 학기·이수단위 구분 없이 석차등급 상위 1개 과목씩을 반영한다. 비교과성적은 봉사활동과 출결상황,수상경력,특별활동의 내용을 반영한다. 세종캠퍼스에서 4학기를 이수하고,안암캠퍼스의 다른 학과로 전공(제1전공)을 변경하여 학위를 이수하는 제도인 ‘캠퍼스 간 소속변경 제도’도 있다. ■ 국민대학교 ‘가’군 일반학생의 경우 수능(60%)+학생부(40%)로 일괄합산하여 선발하며,수능과 학생부의 실질 반영비율은 수능이 66.67%,학생부는 33.33%이다. ‘가·나·다’군 예체능계는 수능,학생부,실기고사 성적을 통하여 선발(일부 다단계)하고 ‘다’군 조형대학은 수능(100%)으로만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성적 반영방법은 백분위 성적을 점수화하여 반영하고,모집단위별 반영영역은 인문계(경상·경영대학 제외)의 경우 언어(24%)+수리나형(21%)+사회탐구(22%)+외국어(33%)이며,자연계는 언어(21%)+수리가형(33%)+과탐(22%)+외국어(24%)를 각각 반영한다. 특이할 만한 사항으로 경상·경영대학의 수능반영 영역을 인문계 학생과 자연계 학생이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하여,수리영역은 ‘가형(21%) 또는 나형(21%)’을,탐구영역은 ‘사회탐구(22%) 또는 과학탐구(22%)’를 본인이 선택(응시)한 과목에 따라 반영되도록 하였다. 학생부성적은 교과성적(90%)과 출결성적(10%)만을 반영한다. ■ 서강대학교 수능 응시영역을 기준으로 인문사회계열은 언어,수리(나형),외국어,사탐(3과목) 영역에 응시해야 지원가능하며 자연계열은 언어,수리(가형),외국어,과탐(3과목) 영역에 응시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다단계 전형으로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1유형에서 수능 4개 지정영역 합산성적 순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0% 내외를 우선 선발한다. 1유형에 선발되지 않은 모든 지원자에게 2유형을 적용하여 나머지 약 50%의 모집인원을 뽑는데,수능 4개 지정영역 성적(70%)+학생부(30%)를 합산한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탐구영역은 성적이 좋은 3과목만 반영하며,인문사회계열 지원자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도 사탐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여 선택 반영한다. 수능반영방법은 언어,수리,외국어영역은 표준점수를 기준으로,탐구영역은 백분위 자체변환점수를 기준으로 가중치를 부여한다. 모집단위별로 수능반영 영역별 가중치를 달리 적용하므로 해당 모집단위의 영역별 가중치를 꼼꼼하게 살펴 자신에게 유리한 모집단위에 지원하는 게 좋다. ■ 단국대학교 인문·자연계열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20%를 수능 100%로 선발하는 수능 우선선발을 실시하며,나머지는 수능 50%,학생부 50%로 일괄합산하여 선발한다.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며,수리 가형 선택 시 공연영화학부,인문계열,체육교육과는 3%,건축학과는 5%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학생부는 인문·예체능 계열은 국어,수학,영어,사회교과를,자연계열은 국어,수학,영어,과학교과 중 이수한 전과목을 반영하며 석차등급을 활용한다. 천안캠퍼스는 ‘나·다’군 분할모집을 실시하며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 20%,수능 80%를,치의예과는 학생부 10%,수능 90%를 반영한다. ‘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 및 지역할당제 전형은 학생부 30%,수능 70%를,의예과는 학생부 10%,수능 9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표준점수를 활용하는 의·치의예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백분위를 활용한다. 인문·예체능계열 지원자가 수리 가형 선택 시 5%의 가산점을,의·치의예과 지원자가 과학Ⅱ 선택 시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 삼육대학교 신설된 ‘기초의약과학과’에서 기존 약학과의 모집정원인 30명을 모집하여 의·치학전문대학원 및 약학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교육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인원 30명 중 12명을 교과우수자(학생부 70%+수능 20%+면접 10%)로 우선 선발하며,18명은 수능우수자(수능 90%+면접 10%)로 선발한다. 최초합격 등록마감 후 우선선발 인원 중 미등록 인원은 수능우수자 기준으로 충원한다. 수학능력시험은 언어 20%,수리 30%,외국어(영어) 30%,탐구(사회·과학) 20%를 반영하며,학교생활기록부도 수학능력시험 반영영역과 동일한 교과를 반영한다. 기초의약과학과,신학과,예체능계 학과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수학능력시험 50%,학교생활기록부 40%,면접시험 10%를 반영하여 최종 선발한다. 수학능력시험은 백분위점수를 사용하여 인문·사회 계열의 모집단위는 주로 ‘언어,사회탐구,외국어’의 영역을 반영하며,자연계열의 모집단위는 ‘수리,사회·과학탐구,외국어’의 영역을 반영한다. ■ 동덕여자대학교 ‘나’,‘다’군 분할 모집한다.전형요소 및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나,다군 동일하다.인문·자연계열은 수능성적과 학생부 성적을,예체능계열은 실기고사 성적이 포함된다. 인문·자연계열 큐레이터과는 학생부 30%,수능 7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 회화과,디지털공예과,디자인학부는 학생부 20%,수능 40%,실기 40%를,피아노,성악과,관현악과,무용과,방송연예과,실용음악과,모델과는 학생부 20%,수능 20%,실기 60%를 반영한다. 체육학과는 학생부 20%,수능 50%,실기 30%로 학생을 선발한다.농어촌,전문계 특별전형은 인문·자연계열만 모집한다.학생부 30%,수능 70%를 반영한다. 수능은 본교 반영영역의 백분위 성적을 활용해 반영한다.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교과 성적 90%(석차등급 활용),출석성적 10%를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은 인문,자연,예체능계열 모두 국어교과,영어교과를 필수 반영하며 사회,수학,과학교과 중에서 성적이 좋은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 명지대학교 전형방법은 일반전형 ‘가’군에서 음악학부만 75명을 학생부 및 수능 각 20%와 실기 60%로 선발한다. ‘나’군의 경우 일반전형에서 808명을 학생부 25%에 수능 75%로 뽑는다.‘다’군 280명은 수능으로만 선발한다. ‘나’군의 농어촌학생(39명) 및 전문계고교(47명) 특별전형은 학생부 12.5%+수능 75%+면접 12.5%로 반영한다. 수능은 가·나·다군에서 동일하게 준점수를 기준으로 언어·수리(가)·수리(나) 영역 중 표준점수가 높은 1개 영역을 자동 반영하고 외국어(영어)영역은 필수 반영하며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영역 중 수능 표준점수가 높은 2개 과목을 자동 반영한다. 학생부는 학년별로 1학년 25%,2학년 30%,3학년 45%를 반영한다.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의 과목별 석차등급을 기준으로 가·나군에 최고 200점,최저 160점을 반영한다. 수시2-1,수시2-2 모집전형 미등록으로 발생한 결원 또는 동점자 합격으로 인한 초과 모집인원은 해당 인원만큼 다군에서 가감하여 선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광운대학교 ‘가’군(일반학생 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다’군(일반학생,농어촌학생,전문계고교출신자 전형)은 수능 70%와 학생부 30%를 합산하여 선발한다. 수능은 언어,수리,외국어,탐구(상위2과목) 영역의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다.수능 반영지표는 언어,수리,외국어 영역은 표준점수,탐구영역은 표준점수(90%)와 백분위(10%)를 함께 사용한다. 가산점은 자연계열 모집단위 중 전자정보통신공학군,컴퓨터공학군,전기전자재료제어공학군,화학공학과,환경공학과는 수리 ‘가’형 응시자와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산출점수의 10%를 각각 부여하며,자연과학군은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만 산출점수의 10%를 부여한다. 건축학과(5년제)와 건축공학과는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는다. 일반학생 전형은 과학탐구와 사회탐구 응시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농어촌학생,전문계고교출신자 전형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직업탐구 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 상명대학교 서울에서는 정원내(일반전형,예체능전형)와 정원외(농어촌학생,전문계고교졸업자)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내의 일반전형에서 50%의 학생은 수능점수만으로 선발하며,나머지 50%는 수능과 학생부교과를 반영하여 선발한다.인문계의 경우 수리영역 반영비율이 30%,자연계의 경우 언어영역 반영비율이 30%인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 이번 입시의 특징이라면 과거 대부분 학부제로 신입생을 선발하던 방식을 학과제(학과단위) 선발로 변경한 점이다. 특히,서울캠퍼스는 인문사회과학대학과 자연과학대학의 경우 기존 학부를 폐지하고 대부분을 학과선발로 전형방식을 바꾸었다. 또 저작권이 중요시되고 있는 만큼 법적·기술적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저작권보호학과를 개설하였다.정원은 25명이다. 사회의 변화에 따라 국제전문가 육성을 위해 경영 및 경제통상학부를 경영대학으로 승격했다. 정원은 215명이다.천안캠퍼스에서는 현실적으로 사회에서 요구하는 영어·한국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영어 통·번역학 전공을 개설하였다. ■ 동국대학교 ‘가’군은 수능만 100% 반영하여 선발한다. 단,연극학부(실기)는 수능 30%,학생부 30%,실기를 40% 반영한다.‘나’군의 경우는 사범대학 및 예체능계열 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60%,학생부 4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수능은 인문·자연계 모두 언어,수리,외국어,탐구 등 4개 영역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3개 과목을 반영하며 제2외국어·한문의 경우는 탐구영역 1과목과 대체가 가능하다. 학생부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4개 교과를 각각 반영한다.과목은 학년별로 교과당 1과목씩만 반영해 총 12과목의 성적을 반영하게 된다. 체육교육과,문예창작학과에서는 일반면접을 실시하고,체육교육과를 제외한 사범대학은 교직적성 면접을 반영한다.교직적성을 테스트하는 교직적성면접은 면접카드를 토대로 인성,사회성을 평가하는 부분이 30%,교직적성을 평가하는 부분이 70% 반영된다.면접방식은 다수의 문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답변하는 구술고사 형식으로 진행된다. ■ 덕성여자대학교 일반학생전형,수능 100% 전형과 농어촌학생 및 전문계(실업계)고교 출신자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일반학생 및 수능 100% 전형의 경우 가군에서 사회과학대학,자연과학대학,생활체육학과,정보공학대학을 모집하고,‘나’군에서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를 모집한다. 농어촌학생 및 전문계 고교출신자 특별전형은 ‘나’군에서 선발한다. ‘나’군 일반학생의 Pre-Pharm-Med 전공은 2009학년도 신설 전공이며,약학·의치학 계열이 아닌 이학계열로서 약학대학 및 의학,치의학 전문대학원 진학에 유리한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어 2학년 수료 후부터 우리 대학 또는 타대학 약학대학에 지원하거나 4학년 졸업 후 의학,치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 성적을 반영하며,수능 성적 가산점은 자연공학계열의 경우 수리 가형에 대하여 지원자가 취득한 백분위 점수의 10%를 부여한다. 또한 학생부는 비교과를 반영하지 않고,교과 성적으로만 100%를 반영한다.
  • 대학 등록금 ‘눈치작전’

    대학 등록금 ‘눈치작전’

     성신여대와 상지대가 등록금 동결을 결정한 데 이어 고려대와 이화여대,한양대도 동결 대열에 동참하면서 아직 입장을 정하지 않은 대학들이 고민에 빠졌다.각 대학은 등록금 동결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을 인정하면서도 최근 몇년 동안 큰 폭의 인상을 주도했던 일부 대학이 먼저 동결을 선언하자 “억지로 끌려가야 하냐.”며 불편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학생들은 “지금까지의 인상분을 고려하면 등록금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작은 규모 대학 “올려야 하는데…”  28일 고려대가 2009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고 50억원의 특별기금을 마련해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고 공식 발표하자 다른 대학들이 뒤숭숭해졌다.상지대와 성신여대의 동결 발표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특히 등록금 의존도가 높은 작은 규모의 대학들은 고려대를 원망했다.  삼육대는 애초 6% 인상안을 검토했지만 최근 동결 분위기로 4% 인상을 논의하고 있다.대학 관계자는 “사회 분위기와 학생들의 요구를 알기 때문에 고민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서울여대 관계자는 “아직 등록금 논의는 안 하고 있지만 고려대는 지금껏 올릴 만큼 올려놓고 이제와서 생색내기식 동결을 한 것 아니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건국대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부담이 안 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지만 우린 고려대보다 인문계 기준으로 40만원이나 저렴하다.”며 씁쓸해했다.한성대는 등록금을 물가상승률만큼은 올려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동결 분위기 확산으로 곤혹스러워하고 있다.최후 수단으로 직원들의 월급 삭감까지 고려하고 있다.대학 관계자는 “큰 대학들은 한 해 정도는 인상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작은 대학은 정말 어렵다.”고 말했다. ●경희·중앙·숙대 등 내년 1월 논의  성균관대,서강대 등은 등록금 동결 쪽으로 의견을 모아가고 있다고 밝혔다.이화여대의 경우 28일 오전 내내 기획회의를 거쳐 오후 등록금 동결을 발표했다.이대 관계자는 “지난 21일 사립대협의회에서 이미 논의했기 때문에 다른 대학을 따라간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올해 대규모 건물을 짓느라 많은 예산을 투입해 인상 요인이 있었지만 사회 분위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참했다는 분석이 많다.숙명여대,광운대,외국어대,경희대,서울여대,중앙대 등은 “내년 1월쯤 등록금 관련 논의를 하겠다.”며 확답을 피했다.한 대학 관계자는 “대학 본부에서 다른 대학의 동향을 철저히 파악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면서 “동결 확산 정도를 살피며 천천히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학교의 빠른 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동결을 넘어 인하를 요구하는 형국이다.건국대 총학생회장 곽철은(26)씨는 “등록금이 없어 휴학을 하는 마당에 동결은 당연하고,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등록금 투쟁을 시작하겠다.”고 공언했다.국민대 총학생회장 김동환(25)씨는 “이미 너무 올라 인하해야 한다.”면서 “대학들은 그동안 많은 적립금을 쌓아두고도 등록금으로 건물을 지어 왔다.”고 주장했다.  한편 참여연대는 이날 논평을 내고 “등록금 상한제,후불제,차등책정제 등 제도 도입을 통해 등록금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경주 김민희 박창규기자 kdlrudwn@seoul.co.kr
  • [교육&NIE] 동네캠프서 ‘싱글벙글 잉글리시’

    [교육&NIE] 동네캠프서 ‘싱글벙글 잉글리시’

    다시 방학 시즌이다.올해도 어김없이 각종 매체에서 영어캠프 광고들이 쏟아지고 있다.대부분 외국 현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현지 학교 수업 참여에 각종 체험학습까지 가능하다.”고 선전한다.이것저것 신경쓸 일 많은 부모들로서는 어느 프로그램이 자녀에게 더 큰 효과적일지 혼란스럽다.아이를 외국에 홀로 보내는 일이니 쉽게 결정할 수도 없다.거기다 경제적 부담도 커졌다.유례 없는 고환율에 경기침체까지 겹쳤다.고민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그러나 방법은 있다.꼭 해외가 아니라도 국내에서도 알찬 영어캠프들이 여럿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자치구와 교육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영어캠프에 관심을 기울여 볼 만하다.참가비용은 저렴하고 내용도 충실하다.잘 선택하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울 관악구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미국 북아이오와대,서울대와 함께 어린이 영어캠프를 마련한다.원어민 강사가 지도하고 영어만 사용한다.소그룹활동,작품공연발표회,레크리에이션,게임 등도 함께 진행한다.영어회화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캠프는 서울대 사범대학에서 12월29일부터 2009년 1월9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원어민 강사 한명이 학생 10명을 맡아 한 반을 꾸린다.강사는 북아이오와대에서 파견한다.교육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25일부터 27일까지 관악구 홈페이지(www.gwanak.go.kr)에서 참가접수를 받는다.참가비는 중식비 포함 20만원이다. ●서울 노원구 삼육대학교와 함께 다음달 30일부터 내년 1월8일까지,내년 1월12부터 21일까지 모두 두차례에 걸쳐 영어캠프를 진행한다.지역 내 초등 3∼6학년생이 대상이다.1회당 250명씩 총 500명을 모집한다.캠프는 삼육대학교 강의실과 기숙사에서 진행된다.영어교육을 위한 연극,게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참가비용은 27만원.접수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다.역시 구청 홈페이지(www.nowon.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울 도봉구 덕성여대 언어연구원과 손잡고 영어캠프를 마련했다.내년 1월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11명의 원어민 강사와 전문 한국인 교수 등이 참여한다.참가학생 전원은 레벨테스트를 거쳐 수준별 학습을 받게 된다.한 반 정원은 14명이다.11개 교실에 총 154명이 참여한다.학생선발은 학교별 추천으로 한다.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등 총 15명을 각 동장 추천으로 무료 입소케 한다.참가비는 19만 5000원이다. ●서울 강남구 강남교육청과 함께 겨울영어체험캠프를 운영한다.관내 10개 초등학교에 설치된 영어체험센터에서다.내년 1월5일부터 23일까지 15일동안 진행한다.초등 4~5학년 700명이 참가할 수 있다.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다양한 체험활동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1인당 캠프비용은 38만 7500원이다.  ●EBS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영어캠프를 연다.다음달 8∼13일까지 수유동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EBS잉글리시가 주최하고 국민은행,서울시가 후원했다.캠프 정원은 250명이다.참가 자격은 서울 외 지역 거주 저소득층 초등 4∼6학년생이다.참가 학생들은 쇼핑,환전,홈스테이,음식 주문 등 다양한 외국생활을 체험하게 된다.퀴즈쇼,영어노래 부르기,스포츠 등 각종 놀이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참가 신청은 26일까지 EBS잉글리시 인터넷 사이트(www.ebse.co.kr)와 각 지방 교육청에서 할 수 있다.선정자 명단은 28일 EBS잉글리시 사이트에 게시된다.참가 비용은 없다.국민은행이 전액 지원한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Seoul In] 청소년 영어캠프·과학체험교실

    노원구(구청장 이노근)삼육대와 손잡고 청소년을 위한 영어캠프와 과학체험교실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영어캠프는 다음달 30일부터 내년 1월8일까지,또 내년 1월12일부터 21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250명씩 총 500명을 뽑는다.접수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다.구청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과학체험교실은 내년 1월12일부터 15일까지 160명을 모집한다.접수는 다음달 9일까지다.교육진흥과 950-4355.
  • [부고]

    허성민(서울신문 안산 초지지국장)씨 부친상 24일 경기 포천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31)541-6936 신현임(전 효제초 교장)씨 별세 정동근(삼육대 교수)형근(진원상사 대표)영근(YTN 보도국 편집부국장)미경(재독 피아니스트)씨 모친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072-2091 김기철(예비역 해군 준장·한화 고문)씨 모친상 김필근(육군본부 정훈공보처 중령)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36 조운찬(경향신문 베이징특파원)씨 모친상 24일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63)211-7676 이은규(사업)문규(전 동아일보 사원)씨 모친상 조병생(사업)정권진(미국 거주)박종권(하와이 〃)씨 빙모상 24일 안성 성요셉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31)671-6006 이대운(델파이코리아 대표)대현(중랑구청 구의회)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292 김선자(패션디자이너·FGI 한국지회장)씨 별세 임창곤씨 상배 준석(삼성전자 차장)준형(상명대 사진과 교수)씨 모친상 김종환(변호사)씨 빙모상 24일 대구 동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53)250-8141 노승용(서울여대 교수)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낮 12시 (02)3010-2293 김영준(전 아세아병원장)씨 별세 김용일(서울대 교수)씨 부친상 박순백(화산CC 대표)김주현(㈜신원일 대표)김진일(동의대 교수)씨 빙부상 24일 오후 7시30분 부산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051) 607-2659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삼육대학교

    이번 수시모집에서 675명을 뽑는다.2006년 2월 이후 졸업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과 특별한 지원자격이 요구되는 삼육리더, 사회적배려자, 영농종사자 및 자녀, 산업체종사자, 특기자, 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졸업자 전형이 있다. 대부분의 전형이 학생부 80%와 면접 20%로 선발한다. 학생부는 올해 2월 이후 졸업자는 이수단위와 석차등급을 점수로 반영하며,06년 및 07년 졸업자는 ‘석차/재적수’를 등급화해 이수단위와 함께 점수로 반영한다. 학생부를 반영하는 전형의 경우 해당 모집단위에서 지정한 교과영역의 과목을 국민공통교육과정(1학년)과 심화선택교육과정(2∼3학년)에서 각각 한 과목 이상 이수해야 성적 반영이 가능하다. 문과와 이과 출신의 교차지원은 가능하지만 인문계열의 디지털경영학부와 유아교육과는 학생부 심화선택교육과정 가운데 사회교과 4과목 이상 이수자에게 전체총점(1000점)에 10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자연계열의 모집단위도 학생부 심화선택교육과정 가운데 과학교과 4과목 이상 이수자에게 10점을 가산한다. 면접은 대학의 교육이념, 생활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 활동 등을 사회 전반적인 사건·사고 내용과 관계되는 문제를 통해 평가하는 ‘기본소양’ 영역과 지원학부(과)를 수학하기 위한 자질 및 이해도를 평가하는 ‘전공소양’ 영역으로 이루어진다. 총점의 20%를 반영한다. 지원자의 학생부성적 수준에 큰 차이가 없다. 1등급부터 10등급까지 배점이 가능한 면접고사에서는 구술방법과 태도 등이 중요하다.
  • [Seoul In] 16일 여성운전자 정비교실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오는 16일 오전 10시 삼육대학교에서 ‘여성운전자 자가 정비교실’을 연다. 차량구조에 관한 기초지식과 운행 및 관리, 응급 조치법, 사고 전후의 처리 절차 등을 교육한다. 워셔액 추가 주입과 브러시 교체, 타이어 교환 등도 진행된다. 선착순 60명, 교육비는 무료다.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 운전자는 인터넷 카페(cafe.daum.net//nowon1stop)나 전화(950-3003)로 접수하면 된다. 주민생활지원과 950-3005.
  • [Seoul In] 재미교포 대학생과 영어캠프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9박10일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미교포 대학생과 함께하는 영어캠프’를 연다. 삼육대 생활관에서 재미교포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미국 자매 대학생 모국봉사단’과 숙식을 같이 하며 생활영어를 체험하는데 모두 48명을 모집한다. 노원구와 삼육대가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교육진흥과 950-4356.
  • [seoul In]영어캠프·과학체험교실 열어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삼육대와 연계해 영어캠프와 과학체험교실을 연다. 영어캠프는 250명(1·2차)씩 500명을 모집한다. 수업은 다음달 22일부터 9박10일간 진행한다. 비용은 1인당 27만원. 구 홈페이지(www.nowon.kr)에서 30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제천 별새꽃돌 자연탐사과학관에서 열리는 과학체험교실은 160명을 모집한다.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진흥과 950-4355.
  • 대학도 이제 ‘두 바퀴 천국’

    대학도 이제 ‘두 바퀴 천국’

    서울시는 시내 대학교 19곳을 자전거시범학교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인구를 늘리고 대학생이 통학 수단으로 자전거를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시범학교를 대학교로 확대했다.”면서 “캠퍼스가 넓고 강의실 사이의 거리가 멀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자전거 시범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감리신학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덕성여대, 명지대, 명지전문대, 삼육대, 서울교대, 서울산업대, 서울여자대, 연세대, 장로신학대, 한국외대, 한국체육대, 한신대, 한양대, 한양여대, 홍익대(가나다 순) 등 총 19곳이다. 시는 학교부지가 넓어 걷거나 승용차를 타는 것보다 자전거이용을 선호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개선하면 자전거 교통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학교를 선정했다. 시범대학교에는 자전거보관소 3370대, 공기주입기 100여대를 도서관과 학생회관, 기숙사 등에 설치하기로 했다. 또 올해 안에 경희대 등 5곳에는 학교와 지하철역 사이에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고 내년부터 대학과 협의해 자전거도로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밖에 서울시는 대학교 주변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소 등 환승지역에 기존 자전거보관소를 확충, 정비하고 학교를 방문해 고장난 자전거를 고쳐주거나 부품을 교환해주는 자전거순회 무료수리센터도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2006년부터 자전거 통학이 가능한 중·고등학교 42곳을 시범학교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태릉현대아파트 고급단지화

    공릉동 태릉현대아파트가 노원구의 대규모 아파트 가운데 처음으로 다음달 재건축에 들어간다. 노원구는 5일 공릉동 230 일대 4만 8992㎡ 규모의 태릉현대아파트가 서울시의 건축심의를 거쳐 재건축 사업시행을 인가한다고 밝혔다. 태릉현대아파트는 9개동 935가구,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탑상형 형태로 지어진다. 용적률은 214.63%, 녹지율은 36%(법정 면적 30%) 수준이다. 가구별 전용면적은 최저 59㎡부터 최대 151㎡까지 이뤄져 있다. 임대아파트도 136가구가 들어선다. 지상은 녹지로 꾸미고, 주차장(1279대 규모)은 지하에 설치된다. 구 관계자는 “태릉현대아파트는 노원구의 공동주택 가운데 처음으로 재건축에 들어가는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획일적인 성냥갑식 아파트가 사라지고 프리미엄 주거 특구가 대거 들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단지 특징은 별모양과 삼각형, 사각형 등 4가지 형태로 디자인됐다. 중앙광장은 계단형 벽천 분수와 소규모 무대, 휴게시설 등을 갖췄다. 장애인과 주민 편의를 위해 어느 건물에서나 중앙광장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 2대를 별도로 설계했다. 각 동별로 ‘필로티’ 하부엔 라운지와 휴게정원을 조성한다. 교통과 교육 여건도 양호하다. 단지 주변에 중부고속도로 진입로가 인접해 있으며, 북부간선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7호선 공릉역·태릉입구역이 인근에 있다.서울여대와 서울산업대, 삼육대, 육군사관학교 등 4개의 대학과 공릉중학교와 태릉·화랑·태랑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구는 중계본동 104마을, 월계동 녹천마을 등 3905가구 재개발과 월계동 인덕마을 등 5개구역 2279가구 재건축, 상계뉴타운 조성 등을 추진 중이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 총괄정책관 심오택△〃 일반행정〃 김성환△〃 외교안보〃 홍윤식△〃 경제〃 이호영△〃 사회〃 최대용△사회위험갈등관리실 사회갈등〃 전경옥△〃 개발환경갈등〃 류충렬△규제개혁실 규제정책개혁관 송재기△〃 경제규제관리관 길홍근△정책분석평가실 평가정책관 이재홍△〃 평가관리관 오균△〃 정책분석관 고기석△제주지원위사무처 총괄기획관 신영기△〃 분권재정관 정종제△〃 산업진흥관 민기△정무실 정무기획비서관 김희철△〃 정보관리〃 장형수△공보실 공보〃 최병환△〃 연설〃 김철휘△의전관 강은봉△총무비서관 하도봉△총무비서관실 인사과장 임충연△〃 총무〃 김만권 법무부 △정책기획평가팀 鄭叔鉉△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심사국장 金鍾昊 지식경제부 △운영지원과장 南基萬△장관비서관 鄭升一△제2차관실 沈珍壽◇직속 (대변인실)△홍보기획담당관 李康潤△홍보지원팀장 金南奎◇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기획재정담당관 卞鐘立△창의혁신〃 朴宰瑩△규제개혁법무〃 李濬泰△정보화〃 李相根△성과관리고객만족팀장 金鐘浩(비상기획관실)△안전대책팀장 孫炳憲 ◇산업경제실 (산업경제정책관실) △산업경제정책과장 成允模△지식서비스〃 金正煥△기업협력〃 崔南浩△산업환경〃 李炳哲△유통물류〃 金星七(산업기술정책관실)△산업기술개발과장 李材洪△산업기술시장〃 鄭昶炫△산업기술정보협력〃 鄭大鎭(지역경제정책관실)△지역경제총괄과장 姜惠貞△지역산업〃 李鎬俊△입지총괄〃 李東昱△지역투자〃 신희동△지방기업종합지원팀장 朴仁奎◇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실)△바이오나노과장 李丞宰△소프트웨어산업〃 金東赫△소프트웨어진흥〃 李相勳(정보통신산업정책관실)△정보통신총괄과장 柳秀根△정보전자산업〃 金成珍△반도체디스플레이〃 車東炯△정보통신산업〃 徐錫珍△정보통신활용〃 黃修盛(주력산업정책관실)△기계항공시스템과장 許南龍△재료산업〃 金榮三△미래생활섬유〃 鄭東昌△수송시스템산업〃 金昌圭◇무역투자실 (무역정책관실)△무역정책과장 李仁浩△무역진흥〃 金鎭泰△수출입〃 林承允△전략물자관리〃 趙誠均△자유무역협정팀장 呂翰九(통상협력정책관실)△통상협력정책과장 黃奎淵△구미협력〃 朱泳俊△아주협력〃 盧在珉△중러협력〃 田允鍾(투자정책관실)△투자정책과장 金畢九△투자유치〃 曺永泰△남북경협정책〃 金珉◇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실)△에너지관리과장 成始憲△원자력산업〃 崔泰鉉△방사성폐기물〃 羅基龍△에너지기술팀장 文勝煜△기후변화정책〃 陳宗煜(에너지산업정책관실)△석유산업과장 朴淸遠△전력산업〃 金學道△에너지안전〃 張錫球(자원개발정책관실)△자원개발총괄과장 白斗玉△유전개발〃 李承雨△석탄자원〃 朴淳其△신재생에너지〃 金基埈△광물자원팀장 金英煥 ◇기술표준원△지원총괄과장 金哲浩(기술표준정책국)△기술표준정책과장 安種一△국제표준협력〃 李忠昊△적합성평가제도〃 崔金鎬△기술규제대응〃 柳京姙△기술표준정보〃 金進銑(제품안전정책국)△안전정책과장 姜甲洙△전기통신제품안전〃 柳鍾宙△생활제품안전〃 劉同周△안전관리〃 朴相三△계량측정제도〃 全裕太(지식산업표준국)△지식기반표준과장 申一燮△정보통신표준〃 朴仁洙△바이오환경표준〃 崔月英△에너지물류표준〃 尹鍾九△문화서비스표준〃 白哲圭(표준기술기반국)△표준기술기반과장 趙德鎬△신기술인증지원〃 金世鎭△기계건설표준〃 金益洙△디지털전자표준〃 宋良會△화학세라믹표준〃 白相浩◇전기위원회 (사무국)△총괄정책과장 南昌鉉△전력시장〃 魯文玉△전기소비자보호〃 朴政昱△경쟁기획〃 黃奎浩◇직무대리△투자정책관실 해외투자과장 직무대리 李炅植 보건복지가족부 ◇전보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송영주△감사관실 감사담당관 배종성△운영지원과장 김철수△인사〃 양성일(기획조정실)△창의혁신담당관 김혜진△규제개혁법무〃 노홍인△통계〃 김영균△정보화〃 임근찬△보건복지콜센터장 양윤선△기획조정담당관 이형훈△재정운용〃 염민섭△국제협력〃 최종균△통상협력〃 겸 한·미자유무역협정〃 허영주(보건의료정책실)△보건의료정책과장 김강립△의료제도〃 전병왕△의료자원〃 배경택△식품정책〃 이승용△의약품정책〃 이민원△공공의료〃 설정곤△보험정책〃 임종규△보험급여〃 이창준△보험약제〃 현수엽△보험평가〃 양병국△한의약정책〃 김덕중△한의약산업〃 박상표(건강정책국)△건강정책과장 류근혁△건강증진〃 신승일△생활위생〃 유수생△모자보건〃 이원희△질병정책〃 정은경△암정책〃 김두수△정신건강정책〃 류지형(보건산업정책국)△보건산업정책과장 송재찬△보건산업기술〃 나성웅△생명윤리안전〃 곽숙영△보건의료정보〃 이재국(사회복지정책실)△사회정책과장 강도태△사회차별시정〃 최규종△기초생활보장〃 정호원△지역복지〃 임숙영△민간복지〃 송정근△사회복무지원T/F팀장 김홍중△국민연금정책과장 고득영△국민연금재정〃 이스란△국민연금급여〃 배금주△기초노령연금〃 최홍석△사회서비스정책〃 박인석△사회서비스사업〃 이태근△사회서비스기반〃 이경수△자립지원투자〃 김영선(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고령사회정책과장 장병원△저출산인구정책〃 김서중△고령친화산업〃 유재열△노인정책〃 한문덕△노인지원〃 이상인△요양보험제도〃 장재혁△요양보험운영〃 최영호△가족정책〃 윤현덕△가족지원〃 김혜선△다문화가족〃 박난숙(장애인정책국)△장애인정책과장 김현준△장애인권익증진〃 류양지△재활지원〃 김동호△장애인소득보장〃 김수영(아동청소년정책실)△아동청소년정책과장 남형기△아동청소년권리〃 강민규△아동청소년역량개발〃 신현두△아동청소년교류소년정책실 아동청소년복지〃 박금렬△아동청소년상담자활〃 염미연△아동청소년보호〃 이석규△아동청소년성보호〃 천상기△청소년매체환경〃 김성벽△보육정책〃 이기일△보육재정〃 진영주△보육지원〃 김기남(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생명과학단지과장 박정배△국책기관이전〃 김기환 여성부 △운영지원과장 李基順△대변인 孫愛利△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尹孝植△〃 창의혁신〃 李隱姬△〃 규제개혁〃 黃允靜△여성정책국 정책총괄과장 趙鎭宇△〃 성별영향평가〃 李南薰△〃 인력개발기획〃 李正心△〃 인력개발지원〃 崔昌行△권익증진국 권익기획〃 朴賢淑△〃 인권보호〃 金浩順△〃 교류협력〃 姜善惠△〃 복지지원〃 李成善△장관비서관 柳基玉 KBS △KBS JAPAN 사장 장해랑 MBC △드라마국 부국장 최이섭△예능국 〃 방성근△시사교양국 〃 송일준△영상미술국 〃 서태건△인력자원국 〃 최성금△재무운영국 〃 신동석△광고국 〃 이종엽△라디오본부 부국장 겸 라디오2CP 김용관△기획조정실 정책기획팀장 최기화△〃 뉴미디어정책〃 김종규△〃 통일방송협력〃 전영배△편성국 시청자연구소장 이재욱△〃 TV편성부장 백종문△〃 뉴미디어편성담당 한훈기△〃 프로그램개발TF팀장 이길섭△홍보심의국 홍보부장 홍수선△〃 시청자센터장 최홍미△〃 기획홍보담당 홍곤표△아나운서국 뉴스스포츠아나운서부장 강재형△〃 우리말담당 김수정△외주제작센터 외주전문프로듀서1 서정호△〃 외주전문프로듀서3 조수현△보도전략팀장 김경중△보도운영〃 김인수△제작운영〃 겸 드라마국 운영담당 윤병철△보도제작국 시사토론팀장 송기원△〃 보도특집〃 손관승△〃 기획취재〃 윤능호△〃 시사영상〃 심재구△〃 2580〃 임태성△시사교양국 MBC스페셜 CP 윤미현△〃 PD수첩 〃 조능희△〃 휴먼다큐ㆍ프로그램개발 〃 김환균△드라마국 드라마기획센터장 이대영△예능국 지피지기 CP 김엽△영상미술국 스튜디오중계촬영부장 최형종△기술관리국 기술기획〃 김성근△〃 장비관리〃 황희태△〃 모바일기술〃 겸 기술연구센터장 전희영△〃 온라인기술부장 계성주△송출기술국 TV송출〃 남수영△〃 송신〃 한영식△제작기술국 제작기술1〃 김인규△〃 제작기술2〃 이후신△〃 종합편집〃 원경희△〃 TV중계〃 이성근△인력자원국 총무〃 김영삼△〃 인력개발〃 이시용△재무운영국 회계〃 이종태△〃 안전관리〃 김관식△라디오본부 라디오편성기획팀장 김도인△〃 라디오3CP 조정선△〃 라디오4〃 안혜란(보도국)△뉴스데스크팀장 정형일△뉴스투데이〃 조동엽△정치1〃 김동섭△정치2〃 최명길△국제〃 이재훈△사회정책〃 전동건△사건〃 김장겸△수도권〃 김성환△문화〃 송요훈△영상취재1〃 김상진△영상취재2〃 홍우석△문화스포츠영상〃 임왕석△영상편집〃 이수용 한국외대 △대학원 교학처장 朴治玩△외국어문연구센터장 李永求△국제지역연구〃 康埈榮△교수학습개발〃 延圭錫△멀티미디어센터소장 金炫澤△학생생활상담교수 金賢珠△총장실 국문담당〃 崔勝弼△국제사회교육원 교수부장 金喆珉△중남미연구소장 鄭京源△중국〃 康埈榮△환경과학〃 李奎浩 홍익대 △조치원캠퍼스 부총장 이기복△교육대학원장 겸 교육경영관리대학원장 박상옥△사범대학장 김민제△산업미술대학원장 변건호△건축대학장 김억△문과〃 진형준△미술〃 최병훈△과학기술〃 신판석△상경〃 최연△교무처장 정하봉△박물관장 한정희△교무부처장(교육과정담당) 겸 서비스센터소장 염재일△교육공학센터소장 겸 국제언어교육원장 김종규△학생부처장 겸 국제교류센터소장 김정수△기획부처장 겸 산학협력단부단장(서울) 이재호△기숙사감 백은 최용주(새로암·두루암)△신문사·영자신문사주간 겸 교육방송국장 전동열 삼육대 △사회교육원장 전우민△교무처 교수학습개발센터 부장 박완성△학생지원처 학생〃 겸 학생생활 고충상담실 〃 전종범△취업정보ㆍ서비스센터 〃 신성례△국제문화교육원 국제교류〃 장용선△교목실 교목〃 겸 남생활 관장 김일목 한국투자증권 △광주 상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尹贊植△〃 〃 개설준비위원 鄭京鈗 李宗煥 금호생명 △퇴직연금마케팅본부장 魏聖潤△퇴직연금운용 전략팀장 朴璋培△AM사업팀 동부지원단 사업단장 柳相烈△광주지점장 崔石衍△제주〃 金南熙△중부산〃 河閏泰 ING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 박천석 KT △기획부문 IT기획실장 이옥기△사업구조기획실장 한동현 동원그룹 (동원산업)△전무 이종구△상무 홍진근 (동원택배)△전무 고석기△상무보 김병수 (동원F&B)△상무 김재옥△상무보 박세종 (동원시스템즈)△상무 김영현 이진국△상무보 김소환 JWT애드벤처 △대표이사 사장 朴鍾愚
  • 김연아·아사다 국내서 첫 맞짱

    김연아(18·군포 수리고)가 새달 예정된 전국겨울체전(2월19∼21일)을 포기하고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2월11∼17일·고양)에만 참가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22일 “김연아가 새달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리는 4대륙대회와 동계체전 참가 여부를 놓고 고민해 왔다.”면서 “당초 두 대회 모두 나서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3월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4대륙대회에만 나서는 게 유리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IB스포츠는 “김연아가 4대륙대회와 연이어 열리는 동계체전을 모두 치르고 전지훈련지인 캐나다 토론토로 돌아갈 경우 컨디션 회복과 시차 적응에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이럴 경우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할 기간은 실제 보름도 남지 않기 때문에 1개 대회에만 참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와 07∼08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국내 무대에서 펼치게 됐다. 아사다는 지난달 안도 미키 등과 함께 4대륙대회 출전을 결정했다. 한편 대한빙상경기연맹은 대회 참가 신청 마지막날인 22일 ISU에 김연아를 비롯해 김나영(18·연수여고)과 김채화(20·간사이대), 이동훈(21·삼육대) 등 4명의 출전 선수 명단을 제출했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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