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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거성(우리은행)씨 부친상 서삼영(우리은행 전 지점장)씨 장인상 박종혁(YTN 경남취재본부장)씨 외조부상 25일 경기 고양 덕양구 명지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31)810-5444 ●장명환(회사원) 장동순(안산 경희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김병식(DB금융투자 상무)씨 장인상 24일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31)787-1500 ●박노현씨 별세 장형선씨 배우자상 영규(교보문고 대표이사)씨 부친상 25일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6시 (02)860-3500 ●정제열(충남 서산시 건축허가과장)씨 별세 25일 서산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7시 (041)689-7444
  • [부고] 박영규씨 부친상, 김병식씨 장인상, 박종혁씨 외조부상, 정제열씨 별세

    ●장형선 씨 배우자상, 박남규·박재규·박영규(교보문고 대표이사)·박은총 씨 부친상, 윤갑진 씨 장인상, 이성숙·이숙록 씨 시부상, 25일 오전, 서울 중앙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6시. 02-860-3500 ●장명환(회사원)·장동순(안산 경희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김병식(DB금융투자 상무)씨 장인상, 24일,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031-787-1500 ●김거성(우리은행)·김명성 씨 부친상, 서삼영(우리은행 전 지점장)·손연호 씨 장인상, 박종혁(YTN 경남취재본부장) 씨 외조부상, 25일 오전 4시, 경기 고양 덕양구 명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31-810-5444 ●정제열(충남 서산시 건축허가과장) 씨 별세, 25일 오전 4시, 서산의료원 장례식장 2층, 발인 27일 오전 7시. 041-689-7444
  • 전남개발공사 ‘전남행복 동행펀드’ 1호 대출 시행

    전남개발공사 ‘전남행복 동행펀드’ 1호 대출 시행

    전남개발공사가 ‘전남행복 동행펀드’ 대출을 본격 시행했다. 전남행복 동행펀드는 공사의 예탁금에서 발생한 이자를 재원으로 하고 있다.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기업은행이 저리 융자를 제공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조성된 펀드다. 행복동행펀드의 1호 대출을 받게 된 주인공은 영암 대불공단에서 건설장비업체를 운영하는 박영삼 삼영크레인 대표다. 박 대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전남행복 동행펀드를 통해 금융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됐다”며 “행복동행펀드 최초 수혜자로 사업을 잘 운영해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전남행복 동행펀드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펀드가 활성화돼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펀드를 직접 운영하는 문성주 기업은행 대불지점장은 “기업금융의 선도자로서 지역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더 힘 쓰겠다”면서 “이번 상품을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남개발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이빨 빠진 호랑이·사자… 새 감독으로 ‘임플란트’ 나섰다

    이빨 빠진 호랑이·사자… 새 감독으로 ‘임플란트’ 나섰다

    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우승 명가다. KIA는 우승 11회를, 삼성은 우승 8회의 이력을 자랑한다. 두 팀 모두 프로야구 원년 멤버인 전통의 강호이지만 2019시즌만큼은 호랑이와 사자 모두 야성을 잃고 정규리그 KIA 7위, 삼성 8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KIA는 2016·2018년 5위, 2017년 통합 우승의 위세를 떨쳤지만 올해는 초반부터 중심 타선의 침체와 선발·불펜 가릴 것 없는 마운드 부진이 겹치며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김기태(50) 감독은 13승1무31패(10위)의 성적을 남기고 시즌 도중 자진 사퇴했다. 바통을 이어받은 박흥식(57) 감독 대행이 팀을 추스르며 추격전에 나섰다. ‘대투수’ 양현종(31)도 5월부터 역대급 호투 행진으로 평균자책점 1위(2.29)를 차지할 정도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초반 벌어진 승차 마진을 좁히기에는 역부족이었다. KIA는 지난 15일 팀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으로 맷 윌리엄스(54)를 임명했다. 광주와 전남 함평에서 마무리 캠프 훈련을 진행 중인 윌리엄스 감독은 선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친화력이 돋보인다. 워싱턴 내셔널스 감독 출신인 그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쌓은 선수와 지도자 경험으로 외국인 선수 영입 후보군을 추리는 등 팀의 리빌딩에 적극적이다. 올 시즌 중반까지 5강을 넘봤던 삼성은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3할 타자와 10승 투수의 동시 부재 상황이 증명하듯 투타 모두 고전했다. 박한이(40)의 음주운전, 주장 강민호(34)의 잡담사 등 베테랑 고참들의 사건 사고도 겹쳤다. 무엇보다 고질적인 외국인 투수 잔혹사는 올해도 반복돼 시즌 중 외국인 투수가 모두 방출되는 상황까지 직면했다. 삼성의 명가 재건 승부수는 지난달 전격 감독으로 발탁된 허삼영(47) 전 전력분석팀장이다. 데이터 야구에 능한 허 감독의 제갈량 같은 두뇌가 내년 시즌의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진다. 경북 경산과 대구에서 마무리 캠프를 꾸리고 있는 허 감독은 특히 프로선수로서의 정신 무장과 체력 등 야구 본연의 기본기를 강조한다. “가장 멋있는 플레이는 투수 땅볼을 치고도 1루까지 최선을 다해 달리는 것”이라는 게 그의 소신이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가을야구 하기도 전에 나도는 ‘사령탑 살생부’

    PS 진출 실패 삼성, 허삼영 내부 발탁 승부수 롯데·KIA 교체 시동… 두산·키움 재계약 유력 1일 정규시즌 종료로 가을야구 채비에 나선 프로야구 구단 사령탑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올 시즌 성적과 가을야구 진출 실패 등이 감독들의 운명을 쥐고 있기 때문이다. 시즌 종료 이후 감독 교체의 첫 테이프는 삼성 라이온즈가 끊었다. 1982년 구단 창단 이후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제출한 삼성은 김한수(48) 감독과 재계약하는 대신 전력분석팀장인 허삼영(47) 감독을 내부 발탁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감독 교체뿐 아니라 팀 재건에 급시동을 건 롯데 자이언츠는 마음이 더 급하다. 15년 만에 최하위로 떨어진 롯데는 지난달 30일 기준 팀 평균 자책점(4.86), 팀 타율(0.250) 등 경기력 지표 대부분이 바닥이다. 하지만 수비실책(110개)은 1위로 팬들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했다. 롯데는 제리 로이스터(67) 전 사령탑을 포함한 외국인 후보 3명과 공필성(52) 감독대행 등 국내 후보자 4~5명을 대상으로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다. 올 시즌 7위에 그치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KIA 타이거즈도 새 감독 인선에 고심하고 있다. 감독 내정설, 면접설 등 소문이 무성하지만 KIA에선 “현 시점에서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다”며 말을 아끼는 분위기다. 다만 KIA 역시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데이터 야구’를 기반으로 한 전술력을 갖춘 사령탑 선정에 방점을 찍는 기류다. 아울러 각 포지션의 전문성 강화와 프로 의식을 제고할 지도력을 감독의 역량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 박흥식(57) 감독 대행도 유력 후보 중 한 명이지만 팀 성적을 감안할 때 실제 인선 여부는 미지수다. 올 시즌 9위로 주저앉은 한화 이글스는 한용덕(54) 감독을 재신임하는 기류가 짙다. 지난 시즌 3위라는 성적을 낸 공로와 팀의 체질 개선을 완성하기 위해 남은 1년 계약기간을 채울 것으로 점쳐진다. 올해 계약이 끝나는 김태형(53) 두산 베어스 감독과 장정석(46)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우수생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크다. 염경엽(51) SK 와이번스 감독과 류중일(56) LG 트윈스 감독은 가을야구가 남아 있는 만큼 교체 가능성이 낮고, 부임 첫해 역대 최다승으로 만년 꼴찌에서 팀을 탈출시킨 이강철(53) kt 위즈 감독도 찬바람과는 가장 거리가 먼 쪽에 서 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삼성 라이온즈 새 감독 전력분석팀장 파격 선임

    삼성 라이온즈 새 감독 전력분석팀장 파격 선임

    삼성 라이온즈가 30일 야구 지도자 경험이 없는 무명의 야구 선수 출신인 허삼영(47) 전력분석팀장을 새 사령탑에 발탁했다. 삼성은 “허삼영 감독과 계약금 3억원, 연봉 2억원 등 3년간 총액 9억원에 3년 계약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팀을 이끈 김한수(48) 감독은 재계약에 실패했다. 2011~2014년 4연속 통합 우승의 명가를 구축한 삼성이었지만 김 전 감독이 팀을 이끈 3년간 9위-6위-8위의 초라한 성적표에 따른 사실상의 경질 조치로 평가된다. 삼성의 선택은 허삼영 감독 본인조차 “모두가 놀랐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파격적이다. 1991년 고졸연고구단 자유계약 선수로 삼성에 입단한 허삼영 감독은 5시즌 만에 투수 생활을 접고, 1996년부터 구단 직원으로 삼성에 뿌리내린 ‘삼성맨’이다. 그의 1군 통산 성적은 4경기 2와3분의1이닝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5.43으로 초라했다. 그는 현역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전력분석원으로는 KBO리그의 손꼽히는 전문가로 부상했다. 2018시즌부터 삼성이 도입한 트랙맨 정착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홍준학 삼성 단장은 “허 신임 감독은 오랫동안 구단에서 일하며 선수단과의 접점을 넓혔다. 전력분석 전문가로 데이터 야구 등 새로운 변화를 과감하게 추진했다”며 “그를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변화와 안정 두 키워드가 내부 발탁 배경으로 풀이된다. 삼성 구단이 지켜본 허 신임 감독은 어떻게 해야 ‘이기는 야구’를 할지 아는 사령탑이다. KBO리그에서 코치로 활동하다 감독에 임명된 사례는 여러 차례 있지만 구단 프런트 출신이 감독을 맡은 사례는 극히 드물다. 허 감독에 앞서 장정석(46)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구단 운영팀장을 맡다가 2016년 시즌이 끝난 후 사령탑에 임명된 바 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부산 구포 낙동강변에 보행전용길 조성...‘감동나룻길 리버워크’

    부산 구포 낙동강변에 보행전용길 조성...‘감동나룻길 리버워크’

    부산 북구 구포 낙동강변에 감동나룻길 리버워크가 조성된다. 부산시는 최근 삼영기술의 ‘이음,프롬나드’를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디자인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나룻배와 물길,물결을 모티브로 도시철도 구포역과 선착장,화명생태공원을 잇는 동선에 보행교 상부에서 다양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는 9월 중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감동나룻길 리버워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2021년 완공 예정이다. 감동나룻길 리버워크가 조성되면 구포시장부터 화명생태공원, 도시철도역 3호선 구포역까지 강과 도심이 연결된다. 낙동강변이 강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지역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상권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시는 감동나룻길 외에 금빛노을브릿지,사상스마트시티 보행교,대저대교 하부 보행전용교,수영강 휴먼브릿지 등 보행 전용 교량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김이경(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상임이사·전 겨레하나 사무총장)·숙현·지현·대업씨 모친상 박경순(전 진보정책연구원 부원장)·강성구·함종훈씨 장모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 2072-2014 ●이종경(전 고양시 자치행정실장)씨 모친상 7월 31일 양평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8시 010-9291-0681 ●성기욱(전 한국프로골협회 상근부회장)씨 장모상 7월 31일 강남 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30분 (02) 2258-5940 ●정금조(KBO 사무국 운영본부장)씨 모친상 1일 전남 나주 애향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61) 334-9000 ●최남철(삼성물산 부사장)·효자·혜정씨 부친상 권호기(LG이노텍 부장)·최형석(삼성전자 부장)씨 장인상 1일 삼성의료원, 발인 3일 오전 6시 010-3360-6574 ●김기호(삼영건설 상무)씨 모친상 1일 김포 우리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31) 999-1444 ●김화영·헌영(다우CND 감사)·헌정(전 헌법재판소 사무처장)·화희씨 모친상 7월 31일 부산 인창요양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30분 (051) 464-5831
  • [부고] 김영철씨 빙부상, 김기호씨 모친상, 최남철씨 부친상

    ●김영철(경향신문 태안지국장)씨 빙부상, 1일 오전 5시, 경기도 양주시 회정동 회천농협장례문화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31-864-4444 ●김기호(삼영건설 상무)씨 모친상, 8월 1일 오전 11시 25분, 김포 우리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3일 오전 9시. 031-999-1444 ●최남철(삼성물산 부사장)·효자·혜정씨 부친상, 권호기(LG이노텍 부장)·최형석(삼성전자 부장)씨 장인상, 1일 낮 12시 40분,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3일 오전 6시, 장지 경남 사천시 선영. 010-3360-6574
  • 안양시, 주 52시간 근로제 앞두고 시내버스 운행노선 조정

    경기도 안양시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운행노선을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 300인 이상 노선버스 사업장의 주 52시간 근로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운수종사자 부족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다. 현재 안양에는 37개 노선 648대의 시내버스와 1235명의 운수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개정된 근로기준법 충족을 위해서는 223명을 충원해야 한다. 하지만 인건비가 막대하게 발생해 경영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현실적으로 운수업체의 충원은 어려운 상황이다. 운수종사자 부족, 운수업체 경영난 악화 해소를 위해서는 노선폐지와 감차, 감회가 불가피하다. 노선조정에 따라 3-1번(삼영운수, 군포공영차고지~안양1번가~광명역~철산역)과 11-1번(보영운수, 충훈부차고지~관악역~안양1번가~정금마을) 노선은 폐지된다. 또한 25개 노선에서 13대가 감축 운행되고 300여회 감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부고]

    ●최우석(전 중앙일보 주필·삼성경제연구소 부회장)씨 별세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10-8617-2726 ●김진섭(현대제철 상무) 명섭 지안씨 모친상 유미영 신정섭씨 시모상 최영환씨 장모상 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40분 (02) 2227-7580 ●구진서(전 농협중앙회 대전지점장)씨 부인상 구동회(KT&G 홍보실 차장, 전 JTBC 기자) 두회(개인사업)씨 모친상 이미연 손혜리씨 시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02)3410-6903 ●신명국(가든비뇨기과 원장) 명희 명실씨 모친상 조동희(제일병원 의사)씨 시모상 신승환(한국MSD 이사) 재은(엘키즈소아과 의사) 윤수 현수씨 조모상 최재희(변호사)씨 외조모상 이한(대림성모병원 의사)씨 시조모상 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후 1시 (02)2227-7547 ●한영옥 미옥 성우 경우(고려개발 토목사업본부 상무)씨 부친상 전재숙 이은혜씨 시부상 장석욱 최송섭씨 장인상 3일 서울의료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 2276-7671 ●이삼영 정문 종영씨 모친상 이호림(초이락콘텐츠팩토리 모델링팀 주임) 한림(더팩트 경제부 기자)씨 조모상 3일 전남 해남국제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9시 (061)536-4494 ●김원랑(일동제약 PI추진실장 상무)씨 모친상 4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빛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8시 (062)452-4000
  • [부고] 이한림(더팩트 경제부 기자)씨 조모상

    △ 맹가례씨 별세, 이삼영·이정문·이종영씨 모친상, 이호림(초이락콘텐츠팩토리 모델링팀 주임)·이한림(더팩트 경제부 기자)씨 조모상. 3일 오전 9시30분께, 전남 해남국제장례식장 본관 1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061-536-4494
  • 경찰청 총경 전보 인사

    ◇총경전보△홍보담당관 김광식 △혁신기획조정〃이화섭 △재정〃이병노 △규제개혁법무〃 최종혁 △자치경찰기획팀장 정병권 △경찰위원회 정창옥 △경찰개혁추진TF팀장 정영오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 실무지원〃최인석 △자치경찰법무〃 박대식 △자치경찰운영지원〃 김종길 △감찰담당관 고범석 △감사〃 김주원 △인권보호〃한원횡 △피해자보호〃박기태 △교육정책〃 곽병우 △복지정책〃 홍명곤 △정보화장비기획〃 김도형 △장비〃 김준영 △범죄예방정책과장 김항곤 △여성청소년〃 이재영 △성폭력대책〃고평기 △여성대상 범죄 근절추진부단장 방유진 △수사과장 손제한 △범죄정보〃 송영호 △특수수사〃노규호 △수사구조개혁팀장 이은애 황정인 △범죄분석담당관 이종규 △교통기획과장 황창선 △교통안전〃박종천 △교통운영〃한창훈 △경비〃정태진 △경호〃오부명 △항공〃임종하 △테러대응〃김병기 △위기관리센터장 김용종 △정보1과장 김성재 △정보2〃 유승렬 △정보3과〃 윤시승 △정보4〃오동근 △보안1〃 이대형 △보안3〃양태언 △보안4〃 이길호 △국제협력〃 이경자 △외사수사과 황영선 <경찰대>△ 교무과장 송원영 △기획협력과장 최인규 △학생과장 우지완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박창지 <경찰인재개발원>△교무과장 이만형 △ 학생과장 서기용<중앙경찰학교>△운영지원과장 김동권 △교무과장 이동섭 △학생과장 이준배<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조용성 △교무과장 이병우<국립과학수사연구원> △행정지원과장 양승현<서울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이준형 △인사교육과장 이호영 △정보화장비과장 이범규 △경무과(청와대 국정상황실) 최보현 △경무과(국무조정실) 연명흠 △경무과(자치분권위원회) 여개명 △생활안전과장 김홍근 △생활질서과장 이상국 △112종합상황실장 이지춘 △형사과장 최익수 △사이버안전과장 이병귀 △과학수사과장 정채민 △광역수사대장 구재성 △수사과(금융위원회) 오창배 △경비1과장 강언식 △경비과장 엄성규 △정보1과장 임정주 △정보2과장 이용배 △1기동대장 정광복 △2기동대장 박규석 △3기동대장 이을신 △ 4기동대장 박규남 △5기동대장 손동영 △22경찰경호대장 주진우 △202경비대장 심한철 △경찰특공대장 양우철 △중부서장 김성종 △종로서장 박동현 △남대문서장 김원범 △서대문서장 홍석기 △혜화서장 김원태 △용산서장 김호승 △동대문서장 마경석 △마포서장 최현석 △영등포서장 박성민 △성동서장 이승협 △광진서장 이종원 △서부서장 전순홍 △중랑서장 김성구 △ 관악서장 정방원 △강동서장 오승진 △종암서장 양영우 △구로서장 유윤상 △서초서장 김종철 △양천서장 박정보 △노원서장 박동수 △은평서장 김성희 △도봉서장 박수영 △수서서장 김숙진 △경무과 이교동 강상문 김상형 이연형<부산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정규열 △경무과장 김영일 △경비과장 윤영진 △112종합상황실장 소진기 △생활안전과장 정석모 △여성청소년과장 김성수 △형사과장 윤경돈 △보안과장 신영대 △외사과장 정명시 △중부서장 박재천 △동래서장 우승관 △영도서장 류삼영 △서부서장 양영석 △사상서장 김해주 △강서서장 박중희 △북부서장 권창만 △기장서장 방원범<대구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재석 △청문감사담당관 최석환 △보안과장 김대현 △112종합상황실장 손영진 △여성청소년과장 박희룡 △수사과장 장호식 △사이버안전과장 류영만 △과학수사과장 최용석 △경비교통과장 정식원 △동부서장 양명욱 △북부서장 시진곤 △수성서장 정상진 △달서서장 박종문<인천지방경찰청>△경무과장 강헌수 △112종합상황실장 김대기 △생활안전과장 김성용 △여성청소년과장 라혜자 △수사과장 이재홍 △사이버안전과장 양동재 △정보과장 이선래 △보안과장 정지용 △외사과장 강석현 △논현서장 이상훈 △부평서장 조은수 △ 삼산서장 임실기 △서부서장 서연식 △계양서장 김철우 △연수서장 남경순<광주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학남 △ 청문감사담당관 권영만 △ 정보화장비과장 정규열 △ 정보과장 김영근 △보안과장 김재석 △112종합상황실장 박종열 △여성청소년과장 정환수△형사과장 양우천 △경비교통과장 임준영 △동부서장 김영창 △북부서장 김홍균<대전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곽창용 △청문감사담당관 백기동 △ 경무과장 육종명 △정보과장 박종민 △보안과장 한종욱 △112종합상황실장 서정권 △생활안전과장 이동기 △여성청소년과장 최기영 △수사과장 김선영 △경비교통과장 김환권 △청사경비대장 김재훈 △중부서장 이동주 △동부서장 김의옥 △서부서장 이원준 △둔산서장 김종범 △유성서장 심은석<울산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장종근 △경무과장 정진규 △정보화장비과장 김동욱 △보안과장 조중혁 △112종합상황실장 이임걸 △생활안전과장 배기환 △형사과장 조창배 △중부서장 장근호 △남부서장 안현동<경기남부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정웅 △청문감사담당관 심헌규 △경무과장 김태수 △교통과장 강도희 △경비과장 권기섭 △112종합상황실장 정재남 △사이버안전과장 유제열 △과학수사과장 고창경 △보안과장 박달순 △기동대장 안기남 △과천청사경비대장 권태민 △수원중부서장 송병선 △수원서부서장 정진관 △안양만안서장 이민수 △성남수정서장 최규호 △부천소사서장 김기동 △안산단원서장 이동원 △안산상록서장 모상묘 △평택서장 장한주 △오산서장 박창호 △용인서부서장 황재규 △광주서장 엄명용 △과천서장 박형준 △의왕서장 이건화 △하남서장 임홍기 △이천서장 최정현 △양평서장 강상길<경기북부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상경 △경무과장 오상택 △정보화장비담당관 김낙동 △112종합상황실장 서민 △생활안전과장 김영진 △수사과장 장병덕 △형사과장 박종식 △사이버안전과장 김상우 △과학수사과장 김선권 △정보과장 곽영진 △ 보안과장 변관수 △의정부서장 김충환 △일산동부서장 전재희 △일산서부서장 이익훈 △남양주서장 이성재 △파주서장 이철민 △양주서장 김종필 △구리서장 김진홍 △포천서장 송호송<강원지방경찰청>△보안과장 이화선 △112종합상황실장 윤휘영 △생활안전과장 최성환 △경비교통과장 한상갑 △삼척서장 정대이 △영월서장 신성철 △인제서장 임성덕 △철원서장 송유철 △화천서장 이규문 △양구서장 강찬구<충북지방경찰청>△정보화장비과장 신현규 △청주청원서장 김원환 △영동서장 김영호 △괴산서장 이유식 △단양서장 김성준 △보은서장 박희동 △옥천서장 이영우 △진천서장 조성호<충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박진성 △청문감사담당관 고재권 △정보화장비과장 김택준 △보안과장 박세석 △112종합상황실장 김기종 △생활안전과장 김영일 △과학수사과장 김선우 △경비교통과장 최정우 △세종청사경비대장 김정훈 △경무과(세종지방경찰청 개청준비부단장) 안태정 △서산서장 조성복 △논산서장 장창우 △공주서장 전창훈 △당진서장 한상오 △예산서장 김장호 △ 서천서장 홍완선 △청양서장 이관형 △태안서장 장동찬<전북지방경찰청>△경무과장 한도연 △보안과장 최규운 △112종합상황실장 함현배 △여성청소년과장 정재봉 △수사과장 이상주 △형사과장 이후신 △경비교통과장 김태형 △전주덕진서장 남기재 △익산서장 박헌수 △정읍서장 신일섭 △완주서장 송호림 △ 고창서장 박정환 △순창서장 이서영 △진안서장 이연재 △장수서장 박정원<전남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문병훈 △경무과장 양회선 △정보화장비과장 김상철 △정보과장 김현식 △보안과장 이삼호 △ 생활안전과장 정용선 △여성청소년과장 김남희 △여수서장 김근 △순천서장 노재호 △나주서장 정경채 △무안서장 조장섭 △영광서장 정재윤 △함평서장 류미진 △장성서장 이재승 △곡성서장 임태오 △구례서장 이임재<경북지방경찰청>△청문감사담당관 김선섭 △정보화장비과장 김우락 △정보과장 정흥남 △보안과장 이창록 △112종합상황실장 김준식 △생활안전과장 최호열 △수사과장 이갑수 △형사과장 김상문 △교통과장 류창선 △경주서장 이근우 △포항남부서장 김한섭 △구미서장 김영수 △경산서장 김봉식 △김천서장 임경우 △영천서장 김영환 △상주서장 강성모 △칠곡서장 김형률 △청도서장 이승목 △울진서장 손부식 △봉화서장 박종섭 △영양서장 서동수 △군위서장 이용석 △울릉서장 임상우<경남지방경찰청>△경무과장 이병진 △정보화장비과장 정재화 △보안과장 김태경 △외사과장 황철환 △수사과장 김성철 △ 과학수사과장 박준경 △경비교통과장 진영철 △창원서부서장 김상구 △마산중부서장 김균 △양산서장 이정동 △통영서장 하임수 △ 거창서장 김인규 △하동서장 이철수 △함양서장 도원칠 △산청서장 전범욱 △함안서장 한흥수 △의령서장 이선록<제주지방경찰청>△홍보담당관 김형섭 △정보화장비담당관 이연태 △수사과장 변민선 △정보과장 오인구 △외사과장 장원석 △서귀포서장 천범녕<대기>△부산 경무과 김종구 박태길 △대구 경무과 김훈찬 △인천 경무과 류재화 조종림 이기주 김관 △울산 경무과 김성식 △경기남부 경무과 양근원 △강원 경무과 김호영 △충북 경무과 고진태 △전북 경무과 김광호 △경북 경무과 이성호 △경남 경무과 강신홍<치안지도관>△서울 경무과 권혁준 백남익 변종문 오세찬 이광진 이정수 최진태 홍원표 △광주 경무과 이진수 △충남 경무과 맹훈재 △인천 경무과 이두호 △대전 경무과 문흥식 △울산 경무과 김현진 △경기남부 경무과 서동현 △경기북부 경무과 김상희 △충북 경무과 백석현 △전북 경무과 김영록 △전남 경무과 김중호 △경북 경무과 안문기 △경남 경무과 한정우<교육>△서울 경무과 박민영 임현규 박찬우 김찬수 윤정근 임욱성 서상태 최영우 조우종 이동훈 장영철 민윤기 나영민 이승렬 강일구 진점옥 김홍훈 빈중석 신광수 손창권 장정진 유병희 △부산 경무과 박용문 변석우 김병수 △대구 경무과 곽동호 김기대 최미섭 △인천 경무과 이상길 김경환 △광주 경무과 김진천 문병조 △대전 경무과 조정래 △울산 경무과 황덕구 △경기남부 경무과 김원식 이종길 강은석 최복락 김희종 △강원 경무과 최승호 여진용 윤태영 △충북 경무과 정경호 △충남 경무과 조대현 △전북 경무과 권현주 강태호 이인영 △전남 경무과 차복영 김종득 △경북 경무과 변인수 이정섭 △경남 경무과 제옥봉 채경덕 진훈현 △ 제주 경무과 이성균 박현규
  • 수원시 10일 새벽 버스파업시 대체버스 투입

    수원시는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 산하 8개 버스회사 노조가 10일 오전 4시부터 전면파업 돌입을 예고한 가운데 버스노선운행 중단 시 전세버스와 관용버스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기지역 파업참가 예상 노조는 수원과 화성의 경진여객운수·삼경운수,안양 보영운수·삼영운수,안산 경원여객·태화상운,부천 소신여객,시흥 시흥교통 등으로 이들 회사는 157개 노선에 1925대 버스를 운행 중이다. 수원시는9일 염태영 시장 주재로 버스 파업 긴급점검 회의를 열고 경진여객·삼경운수가 파업에 돌입해 해당 노선 운행이 중단되면 10일 오전 출근시간대에 전세버스 27대(58회 운행)와 관용버스 5대(5회 운행)를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경진여객은 수원역과 서울 사당역·강남역, 서울역을 오가는 광역버스3000·7770·7780·7790·7800·7900번을, 삼경운수는 수원 고색동과 성남시를 오가는 광역버스 2007번과 수원을 경유하는 좌석버스 300번을 운행하고 있어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되면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불가피하다. 버스파업에 대비해 수원시는 10일 오전 5시부터 8시 30분까지 수원역과 선바위역(지하철4호선·과천)을 오가는 전세버스를 운행한다. 국도1호선 지지대고개에서 병점역(화성시)에 이르는 구간(300번 운행 노선)에는 관용버스 5대를 투입한다. 대체버스 투입과 함께 개인·법인택시 4707대는 버스파업이 끝날 때까지 부제를 일시 해제한다. 염 시장은 “파업으로 버스운행이 중단되면 시민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전철 등 대체 교통수단을 미리 확인해 이용해 달라”라고 당부하면서 “버스업체와 운수종사자들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 한발씩 양보해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 달라”라고 말했다. 또 10일 새벽부터 수원시 공무원을 주요 버스정류장에 배치해 시민들에게 운행 중단 사실을 알리고 대체 교통수단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안양시, 오는 10일 시내버스 파업대비 비상 대책마련

    경기도 안양시는 버스 파업에 대비해 임시셔틀버스 운행과 택시부제 해제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안양 지역 삼영·보영운수를 포함해 수원, 화성, 안산, 부천, 시흥 지역 버스회사소속 노조는 임금인상과 근로형태 개선 등을 요구하며 노·사 협상 중이다. 노조 측은 20% 임금인상과 1일 2교대 등 근로형태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나 사측은 기존 최저 시급 기준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 노·사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됐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으로 연장돼 9일이 협상 기한이다. 시는 10일부터 버스 파업이 시작되면 38개 노선 666대 버스운행이 중지돼 시민 혼란이 야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비해 전철역과 연계해 환승이 가능하도록 임시셔틀버스 16대를 투입하고, 택시부제를 일시 해제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안내문도 이미 정류장마다 부착한 상태다. 임시 셔틀버스는 7개 노선에 출근시간 대인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운행된다. 이중 1노선 안양역~충훈고교 3대, 2노선 관악역~충훈고교 2대, 3노선 안양역~광명역 2대, 4노선 안양역~창박골 3대, 5노선 명학역~유한킴벌리 2대, 6노선 범계역~연현마을 2대, 7노선 평촌역~벌말초교 2대가 각각 배정돼 있다. 시 관계자는 “협상 타결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파업 시 시민들이 대체노선과 지하철을 이용해 줄 것”을 부탁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인사]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 △제지본부장 김영석△기술연구원장 정우원 ◇1급 승진 △기획조정처장 추성열△사업처장 서정한△경영지원처장 신학수△ID본부 생산처장 권칠인 ◇2급 승진 △노사협력처장 유만재△사업전략팀장 권용민△제지본부 생산조정실장 이진균△제지본부 품질관리부장 김삼영 ◇3급 승진 △IoT솔루션사업팀장 양정규△플랫폼서비스운영팀장 김시용△인재육성팀장 성민석△화폐본부 압인제품부장 김호준△화폐본부 노사협력부 소속 김완종 김덕기△제지본부 총무부 소속 이영석△ID본부 총무부 소속 조일호△기술연구원 연구기획실 소속 김상헌 ◇3급 직무대행 △급여복지팀장 이준성△홍보팀장 김정희△화폐본부 공무부장 채우석△화폐본부 검사부장 서문규△제지본부 생산관리부장 최윤복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 △진료부장 조완형△교육수련부장 나임일△진료지원부장 조응호△의료기획조정부장 박수철 ■한국화이자제약 ◇전무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내과질환 사업부 및 의학부 총괄 강성식△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염증 및 면역질환 사업부 총괄 김희연△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백신 사업부 총괄 임소명△인사부 총괄 이은미 ◇상무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호스피탈 사업부 총괄 김희정△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사업부문 희귀질환 사업부 총괄 조연진△임상시험부 총괄 한윤덕 ■시티건설 ◇상무 승진 △건축부 김재현 김태호△개발사업부 이금재 ◇이사 승진 △토목부 한재진 장찬익△건축부 곽희철△총무부 지승룡 ■중소기업연구원 △부원장 전인우△혁신성장연구본부장 박재성△상생협력연구본부장 이동주△정책평가분석본부장 홍성철△정보화사업단장 이광수△경영기획실장 임흥섭△연구조정실장 이미순△감사실장 민경기 ■NH투자증권 ◇본부장 신규선임 △IT본부 상무 전용석 ■HMG퍼블리싱 △이사 편집마케팅총괄 겸 골프매거진본부장 채수종 ■KB생명△ CPC전략본부장 상무 최성균
  • 관정이종환재단, 국외유학생에 장학금

    관정이종환교육재단은 제17기 관정국외유학장학생 96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영화학그룹 이종환 회장이 2000년 설립한 이 재단은 해마다 국외 유학 장학생에게 연 최고 6000만원, 국내 장학생에게는 연 1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 [부고]

    ●소순창(건국대 행정학과 교수)씨 장인상 11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3일 010-9152-8695 ●정삼영(한국대체투자연구원장)숙영(동명여중 교사)소영씨 부친상 노해란(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팀장)씨 시부상 심재범(삼호개발 부사장)우승범(인하대 해양과학과 교수)씨 장인상 11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16 ●박현석(MBC예능본부 예능파일럿부 부장)씨 모친상 11일 일산백병원, 발인 13일 (031)902-4444 ●방만규(국기원 기획홍보부장)씨 장모상 11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10분 (02)857-0444
  • 공기업 경영평가단장에 신완선 교수

    공기업 경영평가단장에 신완선 교수

    기획재정부는 올해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담당할 공기업 경영평가단장에 신완선(왼쪽ㆍ58) 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 교수를, 준정부기관 경영평가단장에는 김준기(오른쪽ㆍ54)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각각 내정했다고 13일 밝혔다.산업공학을 전공한 신 신임 단장은 한국공기업학회장을 맡는 등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가 깊고 경영평가단 평가위원으로 일한 경험도 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공계 출신이 경영평가단장을 맡은 건 2007년 공공기관운영법 제정 이래 처음이다. 이번 경영평가단은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편에 따라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을 분리해 구성했다. 기재부는 앞으로 2월 말까지 시민·사회단체, 분야별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공기업, 준정부기관 평가단을 구성해 123개에 이르는 공공기관(공기업 35개, 준정부기관 88개)에 대한 2017년 경영실적을 평가할 계획이다. 세종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최진원(한빛내과원장) 영원(재미) 은경씨 부친상 신창섭(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씨 장인상 12일 고대 구로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857-0444 ?송진섭(서울시당 노인위원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263 ?이은실(국회사무처 후생서기) 금실(비전아카데미 원장)씨 부친상 윤정석(푸른여행서비스 대표이사) 윤성준(삼영메디케어 부장)씨 장인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60 한국 홍보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기사에서 ‘독도는 일본 소유’라는 오보를 낸 영국의 더타임스가 정정 기사에서 ‘독도는 분쟁 중인 섬’(disputed island of Dokdo)이라고 잘못 표현한 데 대해 항의 서한을 보냈다고 13일 밝혔다. 서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독도는 분쟁의 섬이 아니라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한국 섬”이라며 “더타임스 측에 이메일로 이번 잘못된 독도 표현을 지적했다”고 공개했다. 그는 더타임스 편집국장 앞으로 독도에 관한 영어 영상 CD 및 자료 등을 묶어 함께 발송했다. 서 교수는 “더타임스는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 등과 함께 영국의 대표적인 일간지로 다른 영국의 언론 매체에서도 이런 잘못된 표현을 똑같이 따라 할 수 있기에 잘못된 독도 표현을 반드시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른 외신에서도 ‘독도는 분쟁 중인 섬’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는 것과 관련해 “이는 일본 정부의 보이지 않는 외교력이 세계적으로 먹히고 있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특히 서 교수는 “독도는 절대 영유권 문제가 될 수 없다”면서 “제국주의 사상을 아직도 못 버리는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것이 독도를 지켜 나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부고]

    김태우(충남도 언론홍보팀장)씨 장인상 13일 천안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10-5432-6412 최진원(한빛내과원장) 영원(재미) 은경씨 부친상 신창섭(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씨 장인상 12일 고대 구로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857-0444 송진섭(서울시당 노인위원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263 이은실(국회사무처 후생서기) 금실(비전아카데미 원장)씨 부친상 윤정석(푸른여행서비스 대표이사) 윤성준(삼영메디케어 부장)씨 장인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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