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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임용△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 윤헌주◇고위공무원 전보△과학기술정책관 용홍택△미래인재정책국장 강병삼 ■한국중부발전 ◇1직급(을) 승격 예정△감사실 종합감사부장 이달재△인재경영처 업무지원부장 김경수△상생조달처 계약관리부장 나판균△정보보안혁신처 ICT기획부장 이진규△발전처 에너지신사업부장 노웅환△안전품질실 품질경영부장 윤철수△신성장사업단 사업운영관리부장 이성재△신성장사업단 IDN PT.CPS 부장 강장팔△보령화력본부 기술지원처 환경관리부장 홍훈식△보령화력본부 제2발전소 보일러기술부장 서남석△보령화력본부 제3발전소 기계기술부장 임승관△서울화력본부 대외협력부장 조성준△신보령화력건설본부 공사관리부장 김윤규△신보령화력건설본부 건설관리실 건축부장 박형근△신보령화력건설본부 시운전처 보일러기술부장 정의문△세종천연가스발전본부 발전운영실장 변근희◇2직급 승격 예정△감사실 오영철△기획조정처 안병민 조태환△인재경영처 이덕희 김덕채△상생조달처 백승민△정보보안혁신처 박홍재△발전처 강희성 김재식 나충하 김문수△건설처 김민수 김지옥△신성장사업단 이영찬 천진수 강희석△보령화력본부 남석기 최유신 한종렬△서울화력본부 김종윤△서천화력본부 김지성 조성복 김도균△신보령화력건설본부 김득수 ■삼양홀딩스 ◇승진 <상무>△CPC장 김재홍◇보직변경 <상무>△SCM실장 송규훈 ■삼양사 ◇승진 <부사장>△화학그룹장 박순철△식품BU장 송자량<상무>△AM BU 영업총괄 이운익△식품BU 인천1공장장 서영규◇보직변경 <상무>△AM BU장 김도△식품BU 영업총괄 최낙현△컬처&글로벌총괄 이진용△식품BU 인천2공장장 남주헌 ■삼양패키징 ◇승진 <부사장>△대표 이경섭<상무>△영업총괄 박찬일 ■삼양바이오팜 ◇승진 <상무>△MD사업총괄 이재두◇보직변경 <상무>△의약사업총괄 최호준 ■손해보험협회 ◇승진△소비자서비스본부장 고봉중◇전보△시장지원부장 직무대리 홍군화△경영지원부장 직무대리 신종혁
  • 삼양홀딩스 사장 김정·김영환씨 김정 사장은 삼양사 대표도 겸임

    삼양홀딩스 사장 김정·김영환씨 김정 사장은 삼양사 대표도 겸임

    삼양그룹은 24일 오너 3세인 김정 (왼쪽)삼양사 사장이 삼양홀딩스 사장 겸 삼양사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 김정 사장은 고(故) 김연수 창업주의 5남인 김상하 삼양그룹 회장의 차남이다. 삼양홀딩스 회장은 창업주의 3남인 고(故) 김상홍 명예회장의 장남인 김윤 회장이다. 삼양그룹은 사촌형제 간 경영으로 유명하다. 이날 김영환(오른쪽) 삼양홀딩스 최고기술경영자(CTO)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영환 사장은 듀폰 중앙연구소 연구교수, 삼성 종합기술원 소재부문 연구소장을 거쳐 2014년 삼양홀딩스에 합류했다.
  • [비즈+] 대한상의 국제통상위원장에 김원

    [비즈+] 대한상의 국제통상위원장에 김원

    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2016년 국제통상위원회’를 열고 신임 위원장으로 김원(58) 삼양홀딩스 부회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 위원장은 현재 서울상의 부회장도 맡고 있다.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정보보호담당관 곽병진 ■외교부 △국제기구국 협력관 이장근 ■국토교통부 △정보보호담당관 김용옥△건설인력기재과장 이병훈△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 김준범 ■법제처 △법령해석정보국장 김계홍△법제지원단장 한영수◇고위공무원 파견△국회사무처 법제실 정영조◇과장급 승진△법제지원단 법제관 장학기 ■중소기업청 ◇과장급 승진△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강봉수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장 이용희△월성원자력본부장 전휘수△한울원자력본부장 이희선△한국전력공사 파견(한전 UAE본부장) 최성환 ■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 김홍길 ■사학연금 ◇1급 승진△인재경영실장 김경태△서울지부장 현경일△감사실장 손규준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장 이건우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중앙미디어네트워크-중앙일보-JTBC 공동대표(사장) 홍정도△경영총괄-Joins 공동대표(사장) 반용음△신사업추진단장(상무보) 이창섭△신사업추진단 부단장 홍정인△사업담당 겸 문화사업부문장(상무보) 류영호◇중앙일보△부발행인 겸 편집인(부사장) 김교준△논설주간(전무) 이하경△경영총괄 겸 미디어비즈니스본부장 겸 중앙M&C 대표(전무) 박장희△편집국장대리 겸 뉴스룸국장 남윤호△디지털전략·제작담당 겸 Joins 공동대표 이석우△신문제작담당 고현곤△SUNDAY제작담당 이정민△시사매거진제작담당 정선구◇JTBC△드라마 대PD 김지일△보도부문 대기자 김종혁△제작1국장 김석윤△제작2국장 여운혁△보도제작국장 신예리△시청자심의실장 김창조◇제이콘텐트리△M&B경영총괄 윤선영△허스트중앙 대표(상무보) 김소영◇JTBC Plus△총괄사장 홍성완◇중앙일보플러스△대표 이상언△경영지원실장 권능오◇관련회사△Jpressbiz 대표 겸 미디어프린팅넷 대표 고대훈△중앙M&C 경영총괄 및 경영기획실장 김맹호 ■대신금융그룹 ◇대신증권 <전무 승진>△홀세일사업단장 배영훈△IB1부문장 장우철△금융주치의사업단장 신인식△금융주치의추진본부장 권인섭△강남지역본부장 하창룡△서부지역본부장 박동현<상무 신규 선임>△강북지역본부장 정재중△동부지역본부장 이정화<이사대우 신규 선임>△구조화상품본부장 이환목<사간전보>△미래전략담당 전무 김범철△리스크관리본부장 이사대우 이문수◇대신자산운용 <대표이사 신규 선임>△구희진<상무보 신규 선임>△퀀트운용본부장 정만성<이사대우 신규 선임>△경영지원그룹장 권용범◇대신에프앤아이 <상무 신규 선임>△경영기획본부장 이득원◇대신저축은행 <상무 신규 선임>△기업금융본부장 한준철△영업본부장 박경제 ■삼양그룹 ◇삼양홀딩스 <상무 승진>△법무팀장 이탁헌<보직변경>△CTO(부사장) 김영환◇삼양사 <상무 승진>△화학연구소장 조성환△울산1공장장 조성근<보직변경>△AM BU 영업총괄 김도△아산공장장 고영성◇삼양제넥스 <상무 승진>△진황도 총경리 이종수△삼양사 울산2공장장 이병준<보직변경>△삼양사 영업총괄 송자량△삼양사 컬쳐&글로벌총괄 최낙현△삼양사 인천1공장장 박승구◇삼양데이타시스템 <상무 승진>△대표 박상훈 ■티맥스소프트 ◇상무보 승진△박정권 김장수 남민웅 황성오 이용재 김대인 배준환 하은주◇티맥스데이터△사장 박삼연◇티맥스오에스△사장 박학래△전무 최우영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 오동욱(2016년 1월 1일자) ■자생의료재단 ◇병원장△해운대자생한방병원 김상돈△울산자생한방병원 김경훈△목동자생한방병원 정벌△안산자생한방병원 박종훈△창원자생한방병원 송주현
  •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제주일보, 티맥스소프트, 조선대학교, 사학연금, 전력거래소, 삼양그룹

    ■한국수력원자력 ▲ 고리원자력본부장 이용희 ▲ 월성원자력본부장 전휘수 ▲ 한울원자력본부장 이희선 ▲ 한국전력공사 파견(한전 UAE본부장) 최성환■제주일보 ▲ 서귀포지사장 겸 논설위원(국장) 김승종 ▲ 편집국장 고동수 ▲ 편집국 국장대우 박상섭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승진 ▲ 송락현 신재생에너지연구본부장 ▲ 이창근 기후변화연구본부장 ▲ 김현구 신재생에너지자원센터장 ▲ 김상도 청정연료연구실장 ▲ 박재현 저탄소공정연구실장■티맥스소프트 [티맥스소프트] ◇ 상무보 승진▲ 박정권 ▲ 김장수 ▲ 남민웅 ▲ 황성오 ▲ 이용재 ▲ 김대인 ▲ 배준환 ▲ 하은주 [티맥스데이터] ▲ 사장 박삼연 [티맥스오에스] ▲ 사장 박학래 ▲ 전무 최우영■조선대학교 ▲ 공과대학장 겸 산업기술융합대학원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동기 ▲ 보건진료소장 손홍문 ▲ 조선대병원 부원장 박찬국■사학연금 ◇ 1급 승진▲ 김경태 인재경영실장 ▲ 현경일 서울지부장 ▲ 손규준 감사실장 ◇ 2급 승진 ▲ 유 청 급여관리팀장 ▲ 장철호 재해보상팀장 ▲ 조경제 재해보상팀 ▲ 박동준 강원지부 ◇ 전보 ▲ 이영조 기획조정실장 ▲ 주천술 연금운영실장 ▲ 김욱경 투자전략팀장 ▲ 김용준 가입자관리팀장 ▲ 김영철 운용지원팀장■전력거래소 ▲ 기획본부장 김홍길■삼양그룹 [삼양홀딩스] ◇ 승진 ▲ 이탁헌 법무팀장(상무) ◇ 보직변경 ▲ 김영환 삼양홀딩스 CTO(부사장) [삼양사] ◇ 승진 ▲ 조성환 화학연구소장(상무) ▲ 조성근 울산1공장장(상무) ◇ 보직변경 ▲ 김도 AM BU 영업총괄(상무) ▲ 고영성 아산공장장(상무) [삼양제넥스] ◇ 승진 ▲ 이종수 진황도 총경리(상무) ▲ 이병준 삼양사 울산2공장장(상무) ◇ 보직변경 ▲ 송자량 삼양사 영업총괄(상무) ▲ 최낙현 삼양사 Culture & Global 총괄(상무) ▲ 박승구 삼양사 인천1공장장(상무) [삼양데이타시스템] ◇ 승진 ▲ 박상훈 삼양데이타시스템 대표(상무)
  • 축산농가 울린 ‘사료 짬짜미’

    4년간 가축사료 가격을 짬짜미해 축산 농가의 등골을 빼먹은 국내 굴지의 사료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가축사료 시장에서 담합한 11개 업체에 시정 명령을 내리고 과징금 총 773억 34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담합에 참여한 업체들은 카길애그리퓨리나(카길), 하림홀딩스, 팜스코, 제일홀딩스, CJ제일제당, 대한제당, 삼양홀딩스, 한국축산의희망서울사료, 우성사료, 대한사료, 두산생물자원 등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은 2006년 10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4년여간 모두 16차례에 걸쳐 돼지와 닭, 소 등 가축 배합사료의 가격과 적용 시기를 담합했다. 가격인상 담합은 11차례 이뤄졌다. 카길 등 매출액 상위 업체가 사전에 합의한 범위에서 먼저 값을 올리고 나머지 업체들이 며칠 뒤 따라가는 식이었다. 골프장 등에서 ‘사장급 모임’을 통해 가격을 협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참석자들은 사료협회 이사회의 구성원으로 대학 선후배 관계이거나 같은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었다. 원재료 값이 폭등하던 2006∼2008년에는 이런 담합으로 국내 사료 값이 60%까지 뛰었다. 반면 값을 내려야 할 때는 인하 폭을 적게 유지했다. 이 업체들은 공정위 조사에 대비해 서로 전화로만 일정을 주고받았을 뿐 논의 결과에 대한 기록을 거의 남기지 않을 정도로 주도면밀했다. 신영호 카르텔조사국장은 “소나 돼지의 경우 사료에 드는 값이 축산 농가 생활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과징금 부과 배경을 설명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삼양홀딩스 등 7종목 상한가… ‘눈치보기’로 거래대금은 줄어

    삼양홀딩스 등 7종목 상한가… ‘눈치보기’로 거래대금은 줄어

    삼양그룹의 지주사인 삼양홀딩스, 모바일용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제주반도체, 통신기기를 만드는 GT&T 등이 15일 주가 가격제한폭 확대의 덕을 톡톡히 봤다. 반면 금형 부품을 만드는 루보, 레이저 관련 기기 제조사인 이오테크닉스 등은 ‘쓴맛’을 봤다. 이날 현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 오전 한때 먹통돼 투자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가격 제한폭이 ±15%에서 ±30%로 확대된 첫날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우선주를 포함해 7종목이다. 주가가 전 거래일보다 30%나 오른 것이다. 삼양홀딩스는 전 거래일보다 3만 6000원(29.63%) 오른 15만 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 유동자금은 3만 265원(29.97%) 오른 13만 1255원을 기록, 상한가에 바짝 다가섰다. 한 주 가격이 10만원이 넘는 대형주인데도 30%씩 상승,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들을 포함, 15% 이상 오른 종목이 11개다. 반면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다만 15% 넘게 떨어진 종목이 8개로 모두 코스닥 상장사다. 루보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17.83%) 떨어진 4610원, 이오테크닉스는 1만 7900원(17.53%) 떨어진 8만 4200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오테크닉스는 코스닥 상장사 중 신용 융자 잔고가 다섯 번째로 많다. 신용 융자 잔고가 두 번째로 많은 산성앨엔에스는 15.85% 떨어졌다. 신용 융자 잔고가 높은 종목은 투자에 주의해야 할 전망이다. 거래소에 따르면 1년간 상한가 종목은 하루 평균 17.4개였고, 하한가 종목(상장폐지 종목 제외)은 하루 평균 3.8개였다. 가격 제한폭이 확대되면서 주가가 상하한가에 근접할수록 가격 제한폭이 자석처럼 투자자를 유인하는 이른바 ‘자석 효과’는 미미했다는 평가다. “큰 충격은 없었다”는 얘기다. 시장 전체 거래대금은 평소보다 줄어들었다. 가격 제한폭 확대에 따른 ‘눈치보기’에다가 16~17일(현지시간) 열리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대한 경계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대내외 악재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85포인트(0.48%) 떨어진 2042.32에 마감됐다. 코스닥지수는 6.55포인트(0.92%) 내린 705.85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10분부터 2시간 가까이 현대증권 HTS를 통해 시세 조회와 접속 등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현대증권은 주식 거래를 원하는 고객들에 대해서는 전화 등을 통해 주문할 수 있게 했다고 해명했다. 매매 미체결 등에 따른 투자자 손해에 대해서는 민원 접수 등 절차를 거쳐 보상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삼양그룹] 김윤·김량·김원 3인 ‘최고경영회의’서 그룹 주요 의사 결정

    삼양그룹은 3남 고 김상홍 명예회장과 5남 김상하 회장이 창업주인 부친을 도와 회사를 성장 궤도에 안착시킨 ‘형제 경영’의 전통을 3세대 체제에서도 이어 가고 있다. 김상홍 명예회장의 장남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과 둘째 아들 김량 삼양홀딩스 부회장, 김상하 회장의 두 아들인 김원 삼양홀딩스 부회장과 김정 삼양사 사장이 주역들이다. ‘형제 경영’에서 ‘사촌 형제간 경영’으로 발전한 셈이다. 삼양그룹은 김윤 회장, 김량 부회장, 김원 부회장 등 3인이 참여하는 최고경영회의를 통해 그룹의 중장기 사업 방향을 정하고, 투자 결정이나 경영 혁신 등 주요 결정을 내리고 있다. 3세대 체제의 중심에는 김상홍 명예회장의 장남인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있다. 김윤 회장은 차분한 스타일인 아버지와 달리 활동적이며 언변이 뛰어난 달변가로 정평이 나 있다. 1979년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회장은 LG그룹 계열인 반도상사를 거쳐 미국 MIIS(Montere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에서 MBA 석사를 취득한 뒤 곡물회사인 루이스 드레퓌스에서 2년간 근무했다. 일본 도쿄지점을 거쳐 귀국한 뒤에는 울산공장 기술수출팀을 시작으로 이사(1990년), 대표이사 전무(1993년), 대표이사 사장(1996년), 대표이사 부회장(2000년) 등을 지냈다. 2004년 삼양사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100년 기업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또 한번의 도약을 추구하고 있다. 그룹의 주력이 식품, 화학 쪽에서 의약바이오, 화학신소재 쪽으로 확대되는 것도 그가 주도한 변화다. 글로벌 연구·개발(R&D) 혁신 기업을 목표로 내세운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를 위해 기업 문화도 개선했다. 과장급 이하의 젊은 사람들로 구성된 C&C(Challenge & Change)보드를 운영해 직접 보고를 받는가 하면, 근무복장 자율화도 시행하고 있다. 그는 2011년 기업 투명성을 확대하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그룹을 지주회사 형태로 전환시키고 사업 부문 재편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그룹의 주력인 삼양사가 지주회사 격인 삼양홀딩스와 삼양사, 삼양바이오팜 등으로 분할됐다. 김윤 회장 형제와 김원 부회장 형제의 직계들이 삼양홀딩스의 지분을 공동 보유하는 식으로 회사를 함께 소유하고 있다. 이들 오너 대주주가 보유한 홀딩스의 지분 비율은 4월 현재 43.87%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삼양그룹] 그룹 이끄는 3남·5남 인맥 화려… 3세 혼맥 통해 명망 확대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삼양그룹] 그룹 이끄는 3남·5남 인맥 화려… 3세 혼맥 통해 명망 확대

    삼양그룹 일가는 정계·관계·학계·언론계·재계·교육계 등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혼맥과 인맥을 자랑한다. 고 김연수 삼양그룹 창업주는 1896년 10월 1일 전라도 고부군 부안면 인촌리에서 부친 김경중씨와 모친 장흥 고씨 사이에서 2남으로 태어났다. 김연수 창업주의 형이 인촌(仁村) 김성수 동아일보 창립주다. 김 창업주의 부친은 1만 5000석 지기의 호남 거부였다. 김 창업주는 15세 되던 1910년 12월 8일 자신보다 두 살 위인 고 박하진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7남 6녀가 있다. 아들로는 장남 상준(작고), 차남 상협(작고), 3남 상홍(작고), 4남 상돈(작고), 5남 상하(90), 6남 상철(작고), 7남 상응(작고) 등 7남과 딸로는 장녀 상경(작고), 차녀 상민(88), 3녀 정애(85), 4녀 정유(작고), 5녀 영숙(82), 막내 희경(76) 등 6녀가 있다. 이들 중 3남 고 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과 5남 김상하 삼양그룹 회장(90)의 직계가 삼양그룹을 이끌고 있다. 3남 고 김상홍 명예회장은 구 치안본부 재직 시절 수원갑부 차준담씨의 맏딸로 이화여고와 이화여전을 나온 부영(작고)씨와 결혼해 2남 2녀를 뒀다. 그 중 현재 삼양그룹을 이끌고 있는 장남 김윤(63) 삼양홀딩스 회장은 전 서울신문사 김종규 사장의 딸 유희(56)씨와 결혼했다. 친구 모임에서 이화여대를 졸업한 미모의 김씨를 보고 첫눈에 반해 데이트 신청을 한 게 훗날 결혼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건호(33)·남호(30) 형제를 두고 있다. 건호씨는 한미연합사 미8군사령부에서 통역장교로 근무했으며 4월 현재 삼양홀딩스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차남 남호씨는 미국 존스홉킨스대 생명공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두 사람 모두 미혼이다. 고 김 명예회장의 차남 김량(61) 삼양홀딩스 부회장은 장지량 전 공군참모총장의 막내딸 영은(56)씨와 중매 결혼했다. 영은씨의 오빠 장대환씨는 매일경제 신문 창업주인 정진기씨의 사위로, 현재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이다. 둘 사이에는 서울대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인 딸 민지(30)씨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아들 태호(28)씨가 있다. 고 김 명예회장의 장녀인 유주(66)씨는 사업가 윤주탁씨의 2남 영섭(69·계원학원 이사장)씨와 결혼했다. 윤주탁씨의 남동생인 영식씨가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사위다. 5남 김상하(90) 삼양그룹 회장은 삼양사 설탕공장 설립을 위해 일본에서 일하던 1953년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귀국해 중매로 박상례(85)씨와 결혼했다. 둘 사이의 외동딸인 영난(작고)씨는 송하철(55·주식회사 항소 사장)씨와 결혼해 송남석 모나미 회장의 막내며느리가 됐다. 장남 김원 부회장은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배영화 경희어망 회장 딸인 주연(55)씨와 결혼했다. 차남 김정 삼양사 사장은 KBS 앵커 출신인 최동호씨의 딸 윤아(48)씨와 결혼했다. 현재 삼양그룹을 이끌고 있는 김윤 회장은 재계 쪽에서 남승우 풀무원 총괄사장,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가까운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 4인방은 지난 2004년부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매해 ‘국악사랑해설음악회’를 후원하고 있다. 그의 고등학교 선배로는 경복고 동문인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있다. 구자열 LS그룹 회장,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과는 고려대학교 72학번 동문이다. 고 김연수 창업주는 2세보다 3세의 혼사를 통해 혼맥을 형성했다. 대학교수, 의사, 경영인 등 전문 직업군이 많아 삼양가(家)의 명망을 잇고 있다. 창업주의 장남인 고 김상준 전 삼양염업사 회장은 부인 구연성(95)씨와의 사이에 2남 3녀를 뒀는데 장녀 정원(72)씨의 남편은 고려대와 국가대표팀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김선휘(78·삼양염업사 고문)씨다. 차녀 정희(68)씨는 5공 시절 당시 거물 정치인이었던 고 김진만씨의 아들인 동부그룹 회장 김준기(74)씨의 부인이다. 셋째 딸 정림(67)씨의 남편은 윤대근(69) 동부 CNI 회장이다. 차남 고 김상협 전 국무총리는 1남 3녀를 뒀는데 3명의 사위가 모두 교수다. 김 전 총리의 장녀 명신(68)씨의 남편 송상현(75)씨는 서울대 법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송진우 전 동아일보 사장의 손자다. 둘째딸 영신(66)씨는 정성진(68) 서울대 공대 명예교수와 결혼했다. 막내딸 양순(62)씨의 부군 이양팔(69)씨도 고려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다. 외아들 한(62)씨는 JB금융지주 회장으로 있다. 손녀사위들의 ‘의사 파워’도 눈에 띈다. 창업주의 둘째딸 상민(88)씨의 차녀 이정현(51)씨는 백완기(57) 인하대병원 흉부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창업주의 셋째딸 정애(85)씨의 장녀 조경미(57)씨의 부군 주춘희(57)씨도 캐나다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다. 한편 창업주의 형인 고 인촌 김성수씨도 9남 4녀를 둬 대가를 이뤘다. 특히 장남인 상만(작고) 전 동아일보 명예회장 쪽 혼맥이 화려하다. 고려대 이사장이자 동아일보 전 회장인 장손 병관씨는 장남 재호(51·동아일보 대표이사 사장)씨를 이한동 전 총리의 차녀인 정원(48)씨와 결혼시켰고, 2남 재열(47·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사장)씨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차녀로 제일모직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및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사장을 맡고 있는 서현(42)씨와 결혼했다. 창업주의 사위들 중 삼양그룹 경영에 참여한 이들도 있다. 차녀 상민(88)씨의 남편 이두종(작고)씨는 1956년 삼양사 과장으로 입사해 이 회사의 대표이사 부사장까지 올랐다. 3녀 정애(85)씨의 남편 조석(작고)씨는 서울대 상대 출신으로 결혼 후인 1957년 삼양사에 사원으로 입사, 총무부장·경리부장·이사·상무·대표이사 부사장을 거쳐 전 삼양제넥스 상임고문까지 지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삼양그룹] ‘만인의 양식’ 식품서 바이오까지… 글로벌 100년 기업 꿈꾼다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삼양그룹] ‘만인의 양식’ 식품서 바이오까지… 글로벌 100년 기업 꿈꾼다

    삼양그룹은 ‘100년 기업’을 불과 9년 앞둔 전통의 식품·화학·의약바이오 소재 기업이다. 일반 소비자들에겐 ‘큐원설탕’(옛 삼양설탕)으로 더욱 친숙하지만 삼양은 국내 주요 식품·화학·의약바이오 등 대기업에 원재료를 공급하고 있어 기업 간 거래(B2B) 분야의 강자로 유명하다. 올해로 출범 91주년을 맞는 삼양그룹은 신소재 고부가가치사업 분야를 강화하며 향후 보다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호남 거부의 후예인 고 김연수 삼양그룹 창업주는 1924년 삼양의 모태인 삼수사(三水社)를 설립했다. 국내 최초의 기업형 농장으로 간척사업도 병행했다. 사업이 날로 확대되던 1931년 ‘만인의 양식’이란 의미로 ‘물 수’(水) 대신 ‘기를 양’(養)을 넣어 상호를 삼양사(三養社)로 바꿨다. 1939년 만주에 한국 기업 최초의 해외 생산법인인 남만방적도 건설했다. 1945년 해방으로 만주방적사업은 철수했고, 농지개혁으로 농장과 사업장을 잃었다. 김 창업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국내 최대 민영 염전을 개척해 새 출발의 기틀을 다졌다. 그는 6·25전쟁 이후인 1955년 울산 제당공장을 준공한 뒤 이듬해 삼양사를 본격 출범시켰다. 당시 수익성이 더 컸던 해리염전(현 삼양염업사)은 장남 상준, 차남 상협, 넷째 상돈에게 물려줬다. 자신이 직접 경영한 삼양사는 3남과 5남이 이어 가도록 했다. 3남은 고 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 5남은 김상하 삼양그룹 회장이다. 김상홍 명예회장은 와세다대 출신으로 34세의 나이에 삼양사 사장으로 입사해 창업주를 도와 삼양사를 함께 키워 갔다. 1950년대 창업주가 제당사업을 할 때 창업주인 부친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식품 회사의 틀을 함께 일궜다. 동생인 5남 김상하 삼양그룹 회장과 함께 부친을 도와 1960년대 화학섬유산업, 1980년대 석유화학산업, 1990년대 의약바이오 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사세를 키워 나갔다. 1996년 김상하 회장에게 그룹 회장직을 넘겨주고 명예회장으로 물러난 뒤 2010년 세상을 떠났다. 1955년 울산 제당공장의 준공으로 시작된 식품사업은 1984년 선일포도당을 인수한 뒤 오늘날 그룹의 주력 중 하나인 삼양제넥스로 커졌다. 1988년엔 제분사업, 2004년엔 가공유지사업 등을 아우르는 식품소재 기업으로 발전해 국내 음료, 제과, 면 등 식품 완제품 업체에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김상홍 명예회장은 당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등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으로 있을 때 부회장(1983~1993년)으로 활동하며 재계를 이끌기도 했다. 지금은 장남인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전경련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정치학과 출신인 김상하 회장은 1988년부터 12년간 최장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했다. 삼양그룹은 2011년 말 기업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주력이던 삼양사는 삼양홀딩스와 삼양사, 삼양바이오팜 등 3개 회사로 분할했다. 지주회사 격인 삼양홀딩스는 투자, 무역, 임대사업 등을 맡고 있는데 오너 대주주들이 삼양홀딩스 주식을 보유하는 식으로 그룹을 소유하고 있다. 식품 등을 담당하는 그룹의 주력 기업인 삼양사는 지난 3년간 이어진 사업 부문 재편을 통해 올해를 기점으로 향후 큰 폭의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다만 석유화학산업의 경기 하락으로 그룹의 또 다른 축인 화학 쪽이 저조해 그룹 전체 매출이 2011년 이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페트병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테레프탈산(TPA) 등을 만드는 삼남석유화학은 2014년까지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며, 화학 쪽 신소재사업을 담당하는 삼양이노켐은 자본 잠식 상태에 빠져 있다. 그러나 삼양그룹은 선대가 그랬듯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글로벌 연구·개발(R&D) 혁신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공격적인 경영에 힘을 쏟고 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옥수수를 이용해 친환경 소재인 ‘바이오 플라스틱’을 개발했다. 이 소재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적인 생활 속 플라스틱 재료로 어린이용 장난감 등 다양한 곳에 쓰인다. 미래형 경량화 자동차 소재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도 개발 중이다. 바이오사업 분야에서는 자체 기술력으로 만든 수술용 봉합사가 세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부진했던 석유화학 분야는 수출선을 기존 중국에서 유럽, 중동 등으로 다변화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내년 상반기에는 판교 R&D센터가 문을 연다. 분산돼 있는 기존 R&D 부문을 한곳으로 모아 R&D 시너지를 강화한다는 복안이다. 삼양의 3세대 리더인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지난 1월 신년사에서 “2015년은 삼양이 미래 성장 기반을 준비하는 또 다른 전환점이다. 우리만의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그룹의 성장을 이끌 고부가가치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며 도약을 다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부고]

    ●윤영복(전 서울신문 제작국 기술관리부장)씨 장인상 26일 경기 구리 원진녹색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552-2751 ●김인철(서울시 대변인)씨 장인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20분 (02)2258-5940 ●김시진(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감독)씨 모친상 26일 인천 사랑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32)441-0404 ●정해근(한화투자증권 부사장)씨 모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27-7580 ●문창국(전 한국일보 판매국장)씨 별세 장원(성하하우징 부장)동원(씨티모드 부장)씨 부친상 26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31)961-9408 ●이종석(전북도 대외협력국장)종림(사업)종명(강호항공고 교감)종오(대동농기계 대표)씨 부친상 26일 전북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3)563-1001 ●이광우(사업)씨 모친상 이근경(셀트리온 상임고문)오규환(한국PMG제약 상무)손장원(뉴젠텍 대표이사)씨 장모상 26일 인천 연수성당,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32)822-2277 ●손주석(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 차장)씨 장모상 26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442-0440 ●김성한(전 외교부 2차관·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씨 부친상 김희진(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씨 시부상 2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927-4404 ●김윤(삼양홀딩스 회장)량(삼양홀딩스 부회장)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2)30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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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실장급 임용△국립중앙과학관장 김주한◇국장급 전보△통신정책국장 조규조△전파정책국장 전성배 ■법무부 △대검찰청 사무국장 심순 ■국민안전처 ◇소방감△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강태석△인천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 정문호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장 김건 ■새만금개발청 △대변인 김완국△계획총괄과장 한정희 ■삼양그룹 ◇승진△삼양바이오팜 대표 부사장 엄태웅<상무>△삼양홀딩스 전략기획실장 송규훈△삼양사 화학연구소장 김도<상무보>△삼양사 관리총괄 최정식△삼양사 곡물팀장 남주헌◇보직 변경△삼양패키징 대표 채완병△삼양사 EMS BU장 정승택△삼양홀딩스 경영진단실장 최영주 ■대한제당 △전무 김근회△상무 정영무 조태호 박인식 이중언 전병주 표지연◇천진채홍사료유한공사△부사장 민경호◇TS우인△전무 김혜열 ■이수그룹 ◇이수△상무보 이영태◇이수화학△상무보 강위삼 장주익◇이수페타시스△상무 김신우△상무보 김종채◇이수건설△상무 김광성△상무보 조병선◇이수시스템△상무보 손원동◇이수창업투자△상무보 김종화◇엑사켐△상무보 박희철◇이수엑사보드△상무보 조규삼 ■LG ◇부사장 승진△사업개발팀장 백상엽△인사팀장 이명관◇부사장 이동△법무/준법지원팀장 권오준(현 LG전자 법무담당)◇전무 승진△경영관리팀장/화학부문 유지영◇전무 이동△시너지팀장 권일근(현 LG전자 HE연구소장)△CSR팀장 조갑호(현 LG화학 대외협력총괄) ■서브원 ◇대표이사 선임 및 사장 승진△이규홍◇상무 신규선임△조재원 신주환 박두환 ■LG이노텍 ◇부사장 승진△전장부품사업부장 정용선◇전무 승진△LED사업부장 허명구◇상무 신규선임△특허담당 김진현△광학솔루션 개발담당 문혁수△PS마케팅담당 손길동△기판소재 사업기획담당 안준홍△전장부품 품질담당 원정준 ■LG디스플레이 ◇사장 승진△CTO 여상덕◇전무 승진△구매그룹장 김동수△품질센터장 이득중△AD 개발그룹장 하용민◇수석연구위원 승진△VD 실장 이경호◇상무 신규선임△파주 패널생산/공정1담당 김성희△AD 기획관리담당 김완섭△TV 기획관리담당 김제봉△생산기술담당 박병후△IT/모바일 개발1담당 박재홍△AD 개발2담당 박정기△회로연구담당 백종상△인사담당 이상백△SCM PI담당 이진규△글로벌 로지스틱스담당 임승민△TV 개발3담당 하광헌 ■LG전자 ◇사장 승진△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부사장 승진△HE사업본부장 권봉석△IVI사업부장 김진용△유럽지역대표 나영배△SW센터장·SW공학연구소장 민경오△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멕시코법인장 이혜웅◇전무 승진△MC연구소 산하 김인경△MC기획관리FD담당 윤부현△MC품질경영그룹장 이병주△한국영업본부 B2C그룹장 이상규△정도경영FD담당 이시용△스페인법인장 이우경△H&A시스템에어컨사업부장 이재성△이노베이션사업센터 산하 LSR/UX연구소장 이철배△에너지사업센터 솔라영업FD담당 정창석△CTO부문 SIC센터 산하 최고희△레이노사생산법인장 최성열△하이로지스틱스 대표이사 최창욱△HE TV ED담당 황정환◇상무 신규선임△H&A유럽/CIS/중국영업FD담당 곽도영△생산기술원 장비영업FD담당 권기석△체코법인장 권창호△라트비아법인장 김동현△MC상품기획2FD담당 김민교△태국법인장 김성재△인도노이다생산법인장 김운태△MC SCM FD담당 김재출△H&A HR FD담당 김창근△COO부문 세탁기생산FD담당 김철융△필리핀법인장 남성우△H&A C&M사업부 모터BD담당 박정현△COO부문 회로구매FD담당 성학봉△H&A 세탁기사업부 청소기BD담당 신석홍△알제리법인장 안우상△MC상품기획1FD담당 우람찬△HE ID사업부 ED담당 우종진△VC영업FD담당 윤병기△COO부문 평택부품개발FD담당 이경준△H&A 시스템에어컨사업부 시스템에어컨해외영업FD담당 이상민△HE ID사업부 해외영업FD담당 이충환△HE SCM FD담당 전봉환△해외영업본부 마케팅전략FD산하 전은중△COO부문 생산기술FD담당 정병옥△HE TV/모니터사업부 모듈러개발실장 정재철△한국HA마케팅FD담당 정창화△에너지사업센터 솔라연구소장 최영호△인도기획관리FD담당 허영운 ■LG상사 ◇상무 신규선임△프로젝트사업부장 정용훈△IT사업부장 신철호△미국법인장 박진호△HR 담당 김기수 ■LG화학 ◇주요직책 보임△기초소재사업본부장 손옥동△재료사업부문장 노기수◇전무 승진△ABS사업부장 박종일△고무·특수수지사업부장 이종택△전력저장전지사업담당 장성훈△법무담당 윤흥렬△정도경영담당 홍영규△재무관리담당 하범종◇상무 신규선임△LG화학 박준성 민경호 홍범희 이건주 서중식 장응진 김영선 심인용 신영준△LG MMA 정태균 ■LG CNS ◇부사장 승진△하이테크사업본부장 김태극◇전무 승진△CHO 노인호◇상무 신규선임△빅데이터사업부문&엔트루컨설팅사업부문장 박용익△IoT부문장 조인행△E&C사업부 경영관리담당 홍상희 ■LG생명과학 ◇부사장 승진△국내사업부문장 추연성◇상무 신규선임△경영전략담당 김무용◇상무 영입△최고재무책임자(CFO) 예정현
  • [부고]

    ●김웅(남양유업 대표이사)홍(초록엔텍 대표이사)경미(삼성의료원 병리과장)씨 부친상 어윤춘(세운설비 대표)이한철(사업)원점식(사업)김종구(사당의원 원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 3410-6905 ●손석희(방송통신전파진흥원 자문위원)씨 모친상 류현순(KBS 부사장)씨 시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2227-7556 ●소진욱(전 부여군청 공무원)진빈(매일농산 대표)진광(가천대 대외부총장)진성(소담골 대표)진붕(자영업)현순(대전대 외래교수)씨 모친상 13일 충남 부여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41)835-9816 ●박두희(중앙일보 강북광고센터 대표)씨 모친상 허덕행(전 동아제약 전무)윤병만(이지치과 원장)씨 장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2 ●노승환(삼양홀딩스 부장)지환(현대그룹 홍보실 과장)씨 부친상 13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440-8912 ●이기효(인제대 보건대학원장)기형(미국 플로리다어린이병원 신경과장)씨 모친상 12일 서울백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2277-4442 ●오찬우(한국투자증권 영업상무)석우(미국 거주)씨 부친상 곽승일(곽승일성형외과 원장)씨 장인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김종인(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관)종락(진해경찰서)씨 부친상 이우종(사업)이현열(금융감독원 생명보험검사국 부국장)씨 장인상 13일 마산 정다운요양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55)244-4444
  • [인사]

    ■국세청 ◇서기관 승진△창조정책담당관실 고영일△기획재정담당관실 장신기△전산운영담당관실 신방환△감사담당관실 신규명△심사1담당관실 최지은△국제협력담당관실 전지현 장우정△징세과 최회선△소득세과 김종문△원천세과 최인순△상속증여세과 이동화△조사1과 이한종△조사2과 강영진△소득관리과 박종태△운영지원과 이길용△국세청고객만족센터 고객만족운영팀 김남오<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 홍장희△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정순△조사3국 조사3과 양병윤△조사4국 조사1과 우영철△조사4국 조사3과 박병수<중부지방국세청>△감사관실 김광천△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안형준△조사4국 조사1과 최기섭<대전지방국세청>△송무과장 오상준<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김광근<대구지방국세청>△감사관 배철환<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2과장 김원용△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신동익 ■한국남동발전 ◇1직급(갑)△감사실장 김학빈△신성장동력실장 류성대△기획처장 김진규△관리처장 안찬성△조달그룹장 이용재△발전처장 정석부△건설처장 김학현△삼천포화력본부장 엄창준△삼천포화력본부 경영지원처장 윤의중△삼천포화력본부 발전운영처장 이재옥△삼천포화력본부 발전기술처장 노선만△영흥화력본부 경영지원처장 김철규△영흥화력본부 제1발전처장 우광윤△영흥화력본부 제2발전처장 부문철△신영흥화력건설본부장 김명현△영동화력발전처장 이용수 ■삼양홀딩스 ◇총괄 승진△재경실장 김지섭◇보직변경△SCM실장 김창식 ■삼양사 ◇부사장 승진△화학2그룹장 채완병◇총괄 승진△산업자재BU장 정상영 ■삼양제넥스 ◇총괄 승진△관리총괄 최낙현 ■삼양이노켐 ◇보직변경△대표이사 박성철
  • 한국경영자상에 이석채·김윤·우석형 회장

    한국경영자상에 이석채·김윤·우석형 회장

    한국능률협회(회장 이봉서)는 1일 ‘2013 한국경영자상’ 수상자로 이석채(왼쪽·67) KT 회장, 김윤(가운데·60) 삼양홀딩스 회장, 우석형(오른쪽·57) 신도리코 회장을 선정했다. 이 회장은 유·무선 사업 통합으로 국내 통신 산업을 재편한 점을, 김 회장은 합리적인 기업 문화를 정착시킨 점을, 우 회장은 회사를 글로벌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회사로 키운 점을 각각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 [인사]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 박경국△충북도 행정부지사 신진선△민간협력과장 한승섭◇서기관 승진△국가기록원 유환석△행정안전부 신세용 임왕주△재난안전정책과 최재석△안전개선과 정제룡△재난안전정책과 이동춘△정부청사관리소 김형근 ■국토해양부 △수자원정책관 안시권△투자심사팀장 장우철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략기획본부 정보분석실장 최정남△사업관리본부 제도지원실장 장승동△검사역 백진현 ■KBS △정책기획본부 기획부장 유석근 ■시티미디어 ◇부장△사업기획팀장 박현석 ■KB국민은행 ◇신규임용△자본시장본부장 이광훈 ■삼양홀딩스 △경영지원실장 김광열 ■삼양사 △AM BU장 박순철△식품BU SFS사업총괄 최형락△상해EP총경리 신도현△대덕의약공장장 이영길 ■삼양바이오팜 △의약연구소장 서민효 ■삼양제넥스 △울산공장장 박승구△판매총괄 송자량 ■삼남석유화학 △생산기술총괄 채승우 ■삼양EMS △정보전자소재연구소 전문위원 문봉석 ■삼양밀맥스 △아산공장장 한철규 ■세븐스프링스 △대표이사 김준영 ■파라다이스그룹 ◇승진 <카지노 인천>△총지배인 한동창△관리담당 상무 신준균<글로벌 건설>△관리담당 상무 이종찬◇전보 <산업>△경영지원담당 전무 김학성<카지노 부산>△오퍼레이션담당 상무 문태영<카지노 인천>△오퍼레이션담당 상무 전태환<워커힐>△오퍼레이션본부장 상무 이정식<호텔 인천>△총지배인 상무 김종헌
  • 전경련 올 첫 회의 “투자·고용 창출 최선”

    국내 재계 총수들이 올해 국내외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투자와 일자리 늘리기에 매진하기로 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은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해 첫 정기 회의를 열고 올해 경제 동향과 투자·고용 확대 방안, 사회공헌활동 현황 등을 논의했다. 회장단은 “올 한 해 세계 경제의 둔화로 우리 경제 역시 어려울 것”이라면서 “이런 때일수록 기업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투자와 일자리를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장단은 지난해 국내 30대 그룹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당초 목표로 했던 115조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것과 같이 올해도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고용 측면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회장단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관련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설에도 많은 기업들이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에 참여하도록 독려할 것”이라면서 “동반성장을 위한 30대 그룹의 협력사 지원 역시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철승 전경련 전무는 회의 브리핑에서 “회장단은 한국경제연구원을 종합정책연구소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면서 “지금까지 대선이 있는 해에는 차기 정부의 정책과제에 대해 대안을 제시했지만 올해는 경제 분야뿐 아니라 비경제 분야까지로 대안 제시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을 비롯해 이준용 대림 명예회장, 조양호 한진 회장, 현재현 동양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류진 풍산 회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인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3과장 오대석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박물관>△전시운영과장 기량△어린이박물관과장 이관호 ■법제처 ◇승진 △사회문화법제국 법제심의관 김의성 ■한국광물자원공사 △자원개발본부장 직무대리 공봉성△기술연구소장 〃 성유현 ■고려대 △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이연숙 ■삼양홀딩스 ◇승진 <부사장>△운영그룹장(재경실장 겸임) 윤재엽<상무>△경영진단실장 서진웅<총괄>△SCM실장 문정근△경영지원〃 김광열◇전보△전략기획실장 엄태웅 ■삼양사 ◇신임 △대표이사 김정 문성환△사외이사 김유승 김진배△상임감사 목상균◇승진 <부사장>△식품BU장(삼양밀맥스 대표이사 겸임) 김명기<상무>△도매·실수요총괄 고영성△울산공장장 양종철<총괄>△사료BU장 이성우△관리총괄 송규훈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곽철호 ■삼양제넥스 ◇승진 <상무>△진황도삼양제넥스식품유한공사 총경리 이태석<총괄>△판매총괄 송자량 ■삼남석유화학 ◇승진 <상무>△판매총괄 김선일 ■삼양EMS ◇승진 <상무>△대표이사 소인영 ■삼양웰푸드 △대표이사 보좌(경영지원팀 사무 겸임) 이영길 ■삼양엔텍 △대표이사(삼양사 이온수지BU장 겸임) 문현동◇승진 <상무>△기계사업팀장 남상헌
  • 삼양그룹 지주사 전환

    삼양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삼양사는 10일 종로구 연지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회사를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와 사업회사인 ㈜삼양사, ㈜삼양바이오팜 등 3개 회사로 인적·물적 분할하기로 의결했다. 다음 달 22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삼양그룹은 11월 1일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사업회사인 ㈜삼양사는 화학·식품 부문 등을, ㈜삼양바이오팜은 의약사업 부문을 맡게 된다.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는 존속법인으로 남아 지주회사 역할을 하며, 자회사들은 독립경영체제를 유지한다. 인적 분할 방식에 따라 삼양사 주식 100주를 보유한 기존 주주는 지주회사 주식 57.46주, 사업회사 주식 42.54주를 받게 된다. 변경상장 예정인 ㈜삼양홀딩스와 재상장될 예정인 사업회사 ㈜삼양사는 12월 5일 같은 날 상장될 예정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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