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삼성화재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니코틴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소녀시대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참전용사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샌드위치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278
  • 치료 이력이나 만성질환 있어도 가입 가능

    치료 이력이나 만성질환 있어도 가입 가능

    삼성화재는 유병자 전용 상품인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을 삼성화재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선보였다. 과거 치료 이력이 있거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인터넷 전용 보험으로, 다른 채널로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가 10.4% 저렴하다. 5세부터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후 매년 갱신을 통해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다. 3년마다 재가입 여부를 결정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은 3가지 기준에만 부합하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간편 심사 기준은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여부 ▲2년 내 입원수술7일 이상 치료 여부 ▲5년 내 암(백혈병 제외) 진단입원수술치료 여부 등이다. 한편 유병력자 실손의료비보험의 자기부담금은 30%로, 실손의료비보험의 10%보다 높기 때문에 가입 시 유의해야 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삼성전자 사장단 “준법경영 실천” 서약

    삼성전자 사장단 “준법경영 실천” 서약

    다음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삼성전자 사장단과 임원들이 13일 ‘준법실천 서약식’을 가지며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삼성전자 사장단은 이날 오전 경기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행사에서 준법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했다. 나머지 임원들은 전자 서명으로 동참했다. 서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제반 법규와 회사 규정을 준수하고 ▲위법 행위를 지시하거나 인지한 경우 묵과하지 않고 ▲사내 준법문화 구축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서약식은 사장단을 포함한 전 임원이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의지와 각오를 밝힘으로써 ‘법과 원칙의 준수’가 조직 문화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삼성전자뿐 아니라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물산도 계열사별로 서약식 행사를 가졌다.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도 이번 주 초까지 서약식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7개 계열사는 이달 말쯤 각 이사회를 거쳐 새달 출범하는 준법감시위 설립·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車보험료 줄줄이 인상…29일부터 최대 3.5%↑

    車보험료 줄줄이 인상…29일부터 최대 3.5%↑

    이달 말부터 K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3.3~3.5% 올린다. 손보업계는 올해 5%대 보험료 인상을 검토했지만 인상률을 낮추라는 금융당국의 입김이 작용해 인상률을 조정했다. ●“역대 최대 적자”… KB손보 등 ‘빅4’ 인상 1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KB손보는 오는 29일 자동차보험료를 3.5% 인상할 예정이다. 다음달 초에는 ‘빅4’ 손보사로 꼽히는 현대해상과 DB손해보험, 삼성화재도 인상 대열에 합류한다. 현대해상은 3.5%, DB손보는 3.4%, 삼성화재는 3.3%를 각각 올릴 계획이다. 대형 손보사에 이어 중소형 손보사들도 보험료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새해에는 적자 구조가 악화된 자동차보험의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해 왔다. 반면 금융당국은 제도 개선에 따른 인하 효과(1.2%)를 반영하고 보험사들이 사업비를 줄이는 자구 노력부터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금융당국 입김에 인상률 5%서 3%대로 업계는 이번 인상으로 자동차보험의 적자 규모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보험은 역대 최대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11월 영업적자가 1조 2938억원 규모인데 12월에 사상 최고의 손해율을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연간 적자는 역대 최대였던 2010년(1조 5369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손해율은 가마감 기준으로 삼성화재 100.1%, 현대해상 101.0%, DB손보 101.0%, KB손보 100.5% 등 대부분의 손보사가 100%를 웃돌았다. 손해율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보험료 대비 고객에게 지급한 보험금의 비율이다. 100%를 넘으면 받은 보험료보다 지급한 보험금이 더 많다는 얘기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새달 준법감시위 출범 앞두고 삼성전자 준법경영 실천 서약

    새달 준법감시위 출범 앞두고 삼성전자 준법경영 실천 서약

    새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삼성전자 사장단과 임원들이 13일 ‘준법실천 서약식’을 가지며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김기남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삼성전자 사장단은 이날 오전 경기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행사에서 준법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했다. 나머지 임원들은 전자 서명으로 동참했다. 세 가지 항목으로 구성된 서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제반 법규와 회사 규정을 준수하고 ▲위법 행위를 지시하거나 인지한 경우 묵과하지 않고 ▲사내 준법문화 구축을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서약식은 사장단을 포함한 전 임원이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의지와 각오를 밝힘으로써 ‘법과 원칙의 준수’가 조직 문화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크고 작은 조직의 책임자는 법과 원칙에 저촉되는 어떤 의사 결정이나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는 내부 통제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삼성전자뿐 아니라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물산도 각각 사별로 서약식 행사를 가졌다.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도 이번주 초까지 서약식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새달 초 출범할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김지형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삼성 그룹 내부에 속하지 않고 외부 독립기구로 활동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7개 계열사는 이달 말쯤 각 이사회를 거쳐 준법감시위 설립·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을 맺는 7개 계열사는 준법감시위의 감독을 받게 된다. 준법감시위는 총수를 포함한 최고경영진의 준법 위반 리스크를 사전·사후에 살펴보고 직접 조사에 나선다. 법 위반 내용을 확인하면 시정·제재하는 동시에 재발 방지 방안을 회사에 요구할 예정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남자배구, 세대교체 없이 올림픽 없다

    한국 남자 배구의 올림픽 본선 복귀가 아쉽게 또 미뤄졌다. 4년 뒤 파리, 혹은 8년 뒤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본선 진출을 일궈내려면 대대적인 세대교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00년 시드니 대회 이후 20년 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렸던 한국 남자 배구는 지난 11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대륙예선 준결승에서 아시아 최강 이란에 세트 스코어 2-3(25-22 21-25 18-25 25-22 13-15)으로 무릎을 꿇었다. 세계 랭킹 24위인 한국 남자 배구는 한 수 위로 평가받는 이란(8위)을 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2m 이상의 장신 선수가 6명이나 있는 이란에 블로킹 득점에서 7-17로 밀린 한국은 강력한 스파이크 서브로 상대 리시브 라인을 무너뜨리며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마지막 세트에서 분패하며 후일을 기약해야 했다. 전문가들은 남자 배구의 가장 큰 숙제는 세대교체라고 입을 모은다. 이번 올림픽 예선에 나선 대표팀 주축은 세터 한선수(35·대한항공), 라이트 박철우(35·삼성화재), 센터 신영석(34·현대캐피탈) 등 대부분 30대 중반이다. 이번 예선에서 이러한 베테랑들의 활약이 돋보였지만 현실적으로 올림픽 도전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때문에 대표팀 주장 신영석은 이란전 뒤 “우리 팀의 (평균) 나이가 많은 편”이라면서 “세대교체가 늦어지면 안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문제는 이들의 대를 이을 재목들이 많지 않아 세대교체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때문에 2024년 파리가 아니라 2028년 로스앤젤레스 대회 등 장기적인 관점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종경 SBS스포츠 해설위원은 “신장이나 파워 면에서 한국과 일본은 아시아권에 머무르고 있지만, 호주하고 이란은 이미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면서 “프로 무대에서 외국인 선수가 활약하며 젊은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기회가 줄어드는 등 선수층이 얇아지고 있는 게 큰 문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장신 선수를 발굴하는 것도 시급하지만 키가 크다고 공격 일변도의 반쪽짜리 선수로 키우지 말고 어려서부터 서브 리시브 등 기본기를 갖춘 선수로 육성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천식 해설위원도 “현대 배구에선 세터와 센터가 중요한데 세대교체 재목이 보이지 않는다”며 “젊은 선수들을 키워내기 위해선 프로뿐만 아니라 고교, 대학 배구의 분위기가 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장벽 뚫어낸 ‘한 방’… 삼성화재 새해 첫 승

    장벽 뚫어낸 ‘한 방’… 삼성화재 새해 첫 승

    삼성화재의 김나운(오른쪽)이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상대 블로커들 사이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이날 삼성화재는 산탄젤로가 27득점, 김나운이 20점을 올리는 맹활약 속에 3-1 승리를 거두고 시즌 10승10패(승점 32)를 기록하며 순위를 4위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대전 연합뉴스
  • 인생경기 정동근 “점수는 70점… 대표팀 짐 덜어주고 싶다”

    인생경기 정동근 “점수는 70점… 대표팀 짐 덜어주고 싶다”

    정동근이 자신의 통산 최다득점 인생경기를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정동근은 29일 경기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2019~20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18득점을 기록했다. 정동근의 활약에 힘입어 KB손해보험은 선두 대한항공을 3-1(25-22 25-23 23-25 25-19)로 꺾었다. 정동근은 “그동안 외국인 선수, 국가대표 선수들이 없다고 졌다는 핑계를 대고 싶지 않았다”면서 “선수들이 똘똘 뭉쳐서 하다보니 좋은 경기력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KB손해보험은 세터 황택의와 리베로 정민수가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공수에서 모두 공백이 있는 상태. 정동근이 스타팅 멤버로 나온 것도 처음이었다. 정동근은 “체력적으로 힘들진 않았다”면서 “그동안 연습한 것에 비해 기량이 못 나왔다. 오늘을 계기로 자신감 있게 배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생경기였지만 정동근은 “70점 정도를 주고 싶다”면서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정동근은 “다른 선수들이 도와줬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대표팀에 간 선수들의 짐을 덜어주고 싶다”는 말로 책임감을 내비쳤다. 권순찬 KB손해보험 감독도 정동근에 대해 “작년에 알렉스 있을 때 리시브 하면서 라이트를 소화할 수 있게 하려고 했다”면서 “레프트, 라이트를 둘 다 소화할 수 있는 선수고 최근 라이트를 연습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복근 부상에서 돌아와서도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은 브람을 대체할 새 외국인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 권 감독은 “아직 정확한 합류 시점은 모르겠다”면서 “1월 1일 삼성화재전은 안 되고 16일 OK저축은행전에는 아마 합류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의정부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
  • [금융상품] 삼성화재,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간편가입 서비스 선봬

    [금융상품] 삼성화재,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간편가입 서비스 선봬

    삼성화재는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사업의 전국 확대에 발맞춰 오픈 API 기술을 활용한 간편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보험설계사가 보낸 문자메시지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에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나 지진이 발생할 경우 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보험료의 59~92%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정책보험이다. 상품에 가입하면 8대 자연재해(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로 소상공인의 상가·시설, 공장·기계, 집기 비품 및 재고자산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 가입은 간편하게 하되, 필요할 때 설계사의 도움을 받게끔 했다”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금연·운동하면 재테크는 ‘덤’… “새해 작심삼일 없다”

    금연·운동하면 재테크는 ‘덤’… “새해 작심삼일 없다”

    KEB하나, 금연 성공 적금 대표적 상품 기본금리 1%·특별금리 1.5%… 기간 1년 우리, 목표 마음대로… 실천 땐 우대 금리 농협, 도전 성공 땐 자동적금 최고 2.5% 신한, 건강 관리 목적 달성 땐 금리도 ‘쑥’“새해에는 담배도 끊고 운동도 해야지.” 새해가 다가오면 많은 사람들이 금연과 금주, 다이어트를 신년 목표로 삼는다. 하지만 며칠 가지 않아 다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신다. 석 달에 10만원 이상을 주고 끊었던 헬스장으로 가는 발길도 뚝 끊긴다. 서울에 사는 직장인 김모(38)씨는 25일 “새해마다 건강을 챙기겠다고 목표를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라면서 “목표를 지킨다고 어디서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새해 목표를 지킬 강력한 유인이 없다는 것이다. 금연에 성공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진짜 돈을 준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새해를 맞아 은행과 보험사들이 각종 목표를 달성한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얹어 주거나, 각종 포인트를 제공하는 재테크 상품을 출시 또는 홍보하고 있다. 최근 KEB하나은행이 내놓은 ‘금연성공 적금’이 대표적이다. 금융권 최초로 보건복지부의 ‘국가금연 지원서비스’와 연계한 상품이다. 금연성공 적금은 매일 1000~1만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년인데 기본금리 연 1.0%에 금연에 성공할 경우 연 1.5%의 특별금리를 준다. 금연성공 금리를 받으려면 적금 가입 전후로 가까운 보건소 금연클리닉이나 금연지원센터에 가서 국가금연 지원서비스를 신청해야 한다. 여기서 4번가량 상담도 받고, 1년 뒤에 체내 니코틴 성분 검사를 통해 금연성공 확인서를 받아 은행에 내면 된다. 금연응원 알람 서비스를 신청하면 하나은행에서 매일 금연응원 문자메시지를 보내주는데 이 메시지에 답장하거나, 하나은행의 대화형 인공지능 금융서비스 하이(HAI)뱅킹으로 100번 이상 입금하면 연 0.5%의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 최고 금리가 연 3.0%인 셈이다. 우리은행은 고객이 직접 금연과 다이어트, 효도 등 새해 목표를 마음대로 정한 뒤 이를 실천하면 우대금리를 주는 ‘위비 꾹 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위비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깔면 가입할 수 있다. 적금에 돈을 넣는 방식은 간단하다. 새해 다짐에 성공할 때마다 ‘꾹’ 버튼을 누르면 1만원, 실패했을 때 ‘재도전’ 버튼을 누르면 5000원이 미리 지정한 통장에서 적금계좌로 이체된다. 매일 헬스장에 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면 헬스장에 간 날은 ‘꾹’, 못 간 날은 ‘재도전’ 버튼을 누르면 된다. 가입 기간은 6개월과 1년으로 나뉘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최고 금리는 연 2.5%다. NH농협은행의 ‘NH올원해봄적금’도 비슷한 상품이다. 스마트뱅킹인 올원뱅크 앱에서 도전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도전에 성공할 때마다 ‘해봄하기’ 버튼을 누르면 적금통장으로 돈이 이체된다. 매회 1000원 이상, 한 달에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다. 100회 이상 도전에 성공하면 연 0.7%, 만기에 저축액이 200만원 이상이면 0.3%씩 1.0%의 우대금리를 줘서 최고 금리는 2.5%다. 신한은행의 ‘헬스플러스 적금’은 은행이 지정한 건강 관리 목표를 달성하면 금리를 올려 준다. 신한은행과 제휴한 건강관리 앱을 내려받고 1년 동안 10만보 이상 걷거나, 아침·점심·저녁 식단을 모두 10일 이상 기록하면 연 0.1%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최고 금리는 연 2.05%다. 최근 삼성화재는 운동 목표를 지키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마이헬스 파트너’ 보험을 내놨다. 보험 가입자가 삼성화재가 개발한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 매월 15일 이상 6000보 이상 걸으면 보험료의 5%, 8000보 이상이면 10%, 1만보 이상이면 15%를 포인트로 준다. 월 최대 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 포인트로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몰에서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입할 수 있고, 자동차보험을 비롯한 각종 보험의 보험료를 낼 수도 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내년 1월 실손보험료 한 자릿수 인상될 듯

    내년 1월 실손보험료 한 자릿수 인상될 듯

    당국과 협의 과정서 하향조정 예상보험사들이 내년 실손보험료를 15~20% 인상하기 위한 사전 절차에 착수했다. 다만 금융 당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어 최종 인상률은 한 자릿수에 머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보, DB손보, 메리츠화재 등 손해보험사들은 내년 1월 실손보험이 갱신되는 고객에게 보험료 인상 예고문을 고지했다. 한화손보, 농협손보 등도 16일에 인상 안내문을 보낼 예정이다. 각 보험사가 자체 손해율을 기초로 결정한 인상률은 15~20% 안팎으로 알려졌다. 상당수 보험사는 이번 고지에서 ‘보험료 인상률이 변동될 수 있다’는 문구를 넣었다. 일부 보험사는 변경 전후 보험료를 구체적으로 안내하지 않고 인상 가능성만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내년 실제 적용될 인상률이 고지한 수준보다 낮아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금융 당국은 보험료 인상에 앞서 보험사들이 자구 노력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금융 당국과 보험사 간 물밑 협의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당초 생각했던 인상률이 상당 부분 하향 조정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포토] ‘아빠, 하늘만큼 축하해요~’ 박철우, 남자배구 올해의 선수상

    [포토] ‘아빠, 하늘만큼 축하해요~’ 박철우, 남자배구 올해의 선수상

    남자배구 V리그 삼성화재 박철우가 1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CMS와 함께하는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뒤 MC의 요청으로 단상에 함께 오른 둘째 딸 박시하 양을 하늘로 들어올려보고 있다. 연합뉴스
  • 에이스 빠진 한전, 삼성화재에 ‘셧아웃’

    에이스 빠진 한전, 삼성화재에 ‘셧아웃’

    삼성화재가 에이스가 빠진 한국전력을 맹폭하며 시즌 8승째를 거뒀다. 삼성화재는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3-0(26-24 25-13 25-17)으로 완승했다. 안드레스 산탄젤로가 양 팀 최다인 16점을 올렸고 고준영이 10점, 송희채와 박상하가 9점으로 고르게 활약했다. 한국전력은 가빈 슈미트가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한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무너졌다. 승부처는 1세트였다. 한국전력이 8점을 기록한 김인혁을 앞세워 24-22로 리드했다. 그러나 블로킹 대결에서 밀려 24-24 듀스를 허용했고, 포히트로 1점을 헌납한 후 산탄젤로의 공격을 막아 내지 못해 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기세를 올린 삼성화재는 셧아웃 승리를 따냈다.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3-0(25-20 25-20 25-19)으로 시즌 첫 GS칼텍스전 승리를 따냈다. 올 시즌 V리그 첫 지상파 중계였던 이날 경기는 4200명의 만원 관중을 이루며 배구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흥국생명은 이재영이 20점, 루시아 프레스코가 13점으로 상대를 맹폭했다. 흥국생명은 현대건설과 함께 승점 24점을 기록, 1위 GS칼텍스를 1점 차로 바싹 추격했다. 대전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우리카드 창단 첫 6연승… 돌아온 펠리페 트리플크라운

    우리카드 창단 첫 6연승… 돌아온 펠리페 트리플크라운

    우리카드 위비의 외국인 선수 펠리페 안톤 반데로(오른쪽)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홈팀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수비 위로 강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부상에서 한 달여 만에 복귀한 펠리페는 블로킹 4개, 서브 에이스 3개를 포함해 양 팀 최다인 35점을 폭발시켰고, 우리카드는 펠리페의 트리플크라운 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 창단 첫 6연승을 내달렸다. 대전 연합뉴스
  • 삼성화재, 가입자 1000만명 돌파

    삼성화재, 가입자 1000만명 돌파

    삼성화재는 보험업계 처음으로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2년 500만명, 2014년 800만명을 넘어 이달 1000만명을 달성했다.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삼성화재 가입자인 셈이다. 1999년 본격적으로 장기손해보험 시장의 문을 연 삼성화재는 실손보험, 운전자보험, 통합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했다. 임신 실손 특약, 인터넷완결형 장기보험, 건강증진형 마이헬스 파트너 등 가입자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혁신적인 보험상품도 꾸준히 선보였다.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당뇨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삼성화재 애니포인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해왔다. 삼성화재는 2002년 ‘애니카’를 통해 자동차보험의 브랜드 시대를 열었으며, 365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다. 2009년 인터넷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 처음 진출한 것도 삼성화재다.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의 수준 높은 재무 컨설팅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원동력 중 하나다. 보험업계 최초 콜센터 설립, 고객패널제도, 고객권익보호위원회 및 소비자보호위원회 운영 등 고객 권익 보호와 신뢰 제고를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삼성화재는 10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홈페이지에서 ‘천만다행’ 고객 감사 이벤트를 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천만다행 럭키박스’를, 1만명에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준다. 그 외 모든 정답자에게는 삼성화재 애니포인트 1000점씩을 적립해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숲속책빵은 공짜로, 화가 알머슨은 반값에 만나요

    쌀쌀해졌다고 그저 집에만 있기엔 아깝다. 이럴 때 가족과 함께 문화행사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각종 행사를 무료로, 혹은 할인받아 즐길 수 있다. 문체부는 이번 달 문화가 있는 날인 27일을 비롯한 해당 주간에 전국에서 2500여개 문화행사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영화를 주제로 해 상영회와 각종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40계단 시민극장’이 26일 부산 중구 40계단 거리 및 모퉁이극장에서 무료로 열린다. 지역 청년창업가와 독립서점이 직접 만든 빵과 책을 즐기는 ‘숲속책빵’도 30일 충북 청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다. 유쾌한 화풍의 화가 에바 알머슨의 초기작부터 신작까지 만날 수 있는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in 대구’가 50% 할인한 가격으로 27일 대구MBC 특별전시장 엠가에서 열린다. 이 밖에 다도와 국악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는 ‘일상다반사-한소리전통예술단: 휴(休), 지금’도 27일 강원 강릉아트센터 북카페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코트를 가르는 선수들의 명승부를 만끽할 수 있는 프로배구 V리그도 반값이다. 27일 ‘KGC 인삼공사 대 IBK 기업은행’(여자부)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우리카드 대 삼성화재’(남자부)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프로배구 V리그는 이번 달 6경기를 초등생 이하 유소년 동반 가족에 한해 비지정석 50% 현장 할인해준다. 전체 행사는 ‘문화가 있는 날’(culture.go.kr/wday)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언제까지 바꿀까… V리그 판 흔드는 외인 교체

    언제까지 바꿀까… V리그 판 흔드는 외인 교체

    부상·부진 사연 각각… 교체선수 활약여부 희비 엇갈라2라운드를 치르고 있는 V리그가 외국인 선수 교체라는 복잡한 변수를 해결하느라 바쁘다. 급하게 교체를 단행한 팀도, 교체 카드를 고민해야하는 팀도 골치 아프긴 마찬가지다. 외국인선수의 활약 여부가 시즌 성적과 직결돼 있는 V리그로서는 외국인 선수가 언제쯤 완전하게 전력으로 합류하느냐 여부가 시즌 판도를 바꿀 전망이다. 외국인 선수 교체 문제는 시즌 전부터 불거졌다. 남자부에선 우리카드가 지난 시즌 에이스였던 리버맨 아가메즈를 지난 8월에 교체했지만 새로 들어온 제이크 랭글로이스가 ‘한국형 외국인 선수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구단의 판단으로 펠리페 안톤 반데로로 바뀌었다. 펠리페는 기대했던 활약을 보였지만 지난 9일 OK저축은행과의 대결 이후 다리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다. 우리카드가 국내 선수들의 활약 속에 4연승을 달렸지만 펠리페의 부상이 길어질수록 구단의 고민 또한 깊어질 수밖에 없다. 최하위 KB손해보험은 외국인 변수가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시즌 전 마이클 산체스가 어깨부상으로 이탈해 급히 브람 반 덴 드라이스를 데려왔지만 브람은 최근 훈련 도중 명치 밑 근육 부상으로 2~3주간 이탈하게 됐다. 호흡을 맞춰볼 시간이 부족한 것도 아쉬운데 결장까지 겹치니 도저히 구멍이 없다. 삼성화재는 외국인 교체 여파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삼성화재는 올해 트라이아웃에서 영입한 조셉 노먼이 팔꿈치와 정강이 통증을 계속 호소하자 지난 9월 안드레스 산탄젤로를 영입했다. 산탄젤로는 초반 부진하며 박철우의 백업 선수로 활용되는 등 기대에 못 미쳤다. 그러나 최근 적응을 마친 산탄젤로가 삼성화재의 ‘산타’가 되면서 안정적인 전력을 구사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시즌 초반부터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발목이 부러지는 악재를 만났다. 가벼운 부상으로 여겼지만 두 달 정도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됐고 결국 외국인 선수 없이 경기를 치르며 순위싸움에서 밀렸다. 그러나 지난 22일 새로 영입한 다우디 오켈로가 24일 데뷔 첫경기부터 22득점을 퍼부으며 ‘대박’을 쳤다. 향후 리그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기대될 만큼 강렬한 첫인상이었다.교체 변수의 영향은 여자부도 마찬가지다. 한국도로공사는 당초 영입했던 셰리단 앳킨슨이 지난 9월 KOVO컵 이후 부상으로 두 달가량 결장이 점쳐지자 계약을 해지했다. 대신 흥국생명에서 2015~16 시즌, 2017~18 시즌 활약했던 테일러 쿡을 급히 영입했다. 시즌 초반 공격력을 과시했던 테일러는 이후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며 아픈 손가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흥국생명 역시 시즌 전 지울라 파스쿠치가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루시아 프레스코를 대체자로 낙점했다. 루시아는 팀에 빠르게 녹아들며 안정적인 전력이 됐지만 맹장 수술로 인해 지난 13일 경기 이후 출장을 못하고 있어 갈 길 바쁜 흥국생명으로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남자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여자배구는 현대건설이 지난 23일 무릎 부상을 달고 있는 마야를 교체하며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현대건설은 2015~16시즌 KGC인삼공사에서 득점왕을 차지했던 헤일리 스펠만을 영입해 선두 싸움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기세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내년 경기지역 전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혜택

    경기도는 용인·김포·양평 등 도내 3개 시·군에서 시범적으로 도입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을 내년부터 도내 31개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상시근로자 10명 이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도내 소상공인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 가입대상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의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사업자 등이다. 그 외 업종의 경우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8개 유형의 자연재해로 피해를 보았을 경우 공장은 1억5000만원,상가는 1억원,재고 자산은 3000만원 보험 가입 한도에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정책자금 금리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일반소상공인 자금,사업 전환자금,여성 가장 지원자금,창업 초기자금,고용안정지원자금,청년고용 특별자금 등 6개 정책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사업자는 보험 가입 사본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나 금융기관에 제출하면 대출금리 0.1%포인트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은 시·군 재난부서나 읍·면·동사무소,DB손해·KB손해·삼성화재·현대해상화재·NH농협손해 등 5개 보험사에 문의하면 된다. ‘풍수해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하는 보험료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서 보조함으로써 국민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와 지진재해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형 재난제도’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37개 시·군이 도입 시행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부고]

    ●박정일(전 삼성화재 전무) 정신(자영업) 정훈(동국대 만해마을교육원장) 태성(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희숙씨 모친상 김성빈(예우기공 대표) 빙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낮 12시 (02)2258-5940 ●조용수(KIS정보통신 법인사업본부장) 수연(서울시 북부교육지원청 장학사)씨 모친상 김현주(서울 강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근무)씨 시모상 정해권(한국외대 교육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18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70)7816-0229 ●류창훈(전 성희여고 교장)씨 별세 홍기(전 한국애부비 대표) 강기(한국수자원공사 전문위원) 협기(한국토지주택공사 소장) 서영(여주대 교수)씨 부친상 김지홍(세명대 교수) 홍영식(한경비즈니스 대기자)씨 장인상 18일 경북 안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54)840-0010 ●김주장(전 서울 성암여상 교사)씨 별세 은용(자영업·은빛실버복지센타) 부용(우학무역 상해본부장) 만용(문화일보 경제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18일 서울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38-5320 ●안국준(전 SC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17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41)553-8000 ●김운아(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 부문 대표)씨 장인상 18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31)219-6654 ●김백만(청솔합판 대표이사)씨 별세 도헌(청솔합판 부장) 지혜(주부)씨 부친상 홍종현(NXMH 대표이사)씨 장인상 17일 서울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2)2152-1348
  • [부고]

    ●박정일(전 삼성화재 전무) 정신(자영업) 정훈(동국대 만해마을교육원장) 태성(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희숙씨 모친상 김성빈(예우기공 대표) 빙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낮 12시 (02)2258-5940 ●조용수(KIS정보통신 법인사업본부장) 수연(서울시 북부교육지원청 장학사)씨 모친상 김현주(서울 강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근무)씨 시모상 정해권(한국외대 교육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18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70)7816-0229 ●류창훈(전 성희여고 교장)씨 별세 홍기(전 한국애부비 대표) 강기(한국수자원공사 전문위원) 협기(한국토지주택공사 소장) 서영(여주대 교수)씨 부친상 김지홍(세명대 교수) 홍영식(한경비즈니스 대기자)씨 장인상 18일 경북 안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54)840-0010 ●김주장(전 서울 성암여상 교사)씨 별세 은용(자영업·은빛실버복지센타) 부용(우학무역 상해본부장) 만용(문화일보 경제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18일 서울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38-5320 ●안국준(전 SC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17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41)553-8000 ●김운아(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 부문 대표)씨 장인상 18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31)219-6654
  • 삼성화재,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 자동차보험 부문 22년 연속 1위

    삼성화재,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 자동차보험 부문 22년 연속 1위

    삼성화재가 올해로 22년 연속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자동차보험 분야에서 1위 자리에 올라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객만족에 심혈을 기울여 분야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화재는 고객중심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점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로 고객의 의견을 듣고, 경영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삼성화재는 ‘고객 입장’에서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5년부터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고객패널’ 제도를 시행, 현재 26기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고객패널 발표회에는 CEO 등 주요 경영진이 모두 참석하고 있으며, 고객 패널 활동결과와 제언에 따라 경영 개선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객패널은 약 4개월간의 과제 수행 활동 결과를 패널 발표회를 통해 임직원과 공유하는 등 회사가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삼성화재는 고객의 소리(VOC, Voice Of Customer)를 자산화해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다지는 데에 크게 활용하고 있다. VOC시스템을 활용하여 VOC를 소중한 경영자산으로 관리하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상품, 서비스 개발 시 해당 내용을 반영하고 있으며, 민원 다발부서 및 다발자에 대한 CS교육을 별도로 진행하는 등 경영사항 전반에 VOC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Good Insurance Company for Better Life’이라는 비전 아래, 위험보장이라는 보험의 본질가치를 넘어, 보다 나은 고객의 미래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경험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하여 본업의 특성은 살리면서도 고객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론칭했다”며, “또한 고객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혁신 등을 통해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손해보험업의 본질에 적합하면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 지원사업으로는 1993년부터 꾸준히 해온 시각장애인 안내견 지원사업이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줄 안내견을 무상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총 215마리가 분양되어, 시각장애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음악에 재능이 있는 전국의 장애 청소년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고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장애 학생 음악회 ‘뽀꼬 아 뽀꼬 (Poco a Poco)’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교육부 및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이해 교육 드라마’를 교육현장에 배포한다. 더불어, 삼성화재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 1993년부터 부모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거나 경제적 능력을 상실한 가정의 교통사고 유자녀를 선정하여 매월 생활장학금 및 상급학교 진학 시 축하선물을 지급하는 등 경제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더불어 임직원 1:1 결연을 통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 정서적 지원을 함께 하고 있다. 또한 자기희생을 실천한 순직 경찰관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의 경제적인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삼성화재 큰사랑 장학금’을, 2012년부터는 소방방재청과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해 순직 소방관의 유자녀와 결연 및 지원하고 있다.삼성 화재 설계사들 또한 기부 문화 활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C가 장기보험 계약 1건당 수수료 500원을 자발적으로 적립하여 마련한 기금인 ‘500원의 희망선물’은 장애인 가정의 주방과 화장실, 공부방 등 생활환경을 장애인 편의에 맞게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288개 가정 및 시설의 환경을 개선하였다. 아울러 자동차보험 계약 1건당 수수료 500원을 자발적으로 적립하여 ‘해피스쿨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 설치하고 안전꾸러미(안전우산 등)를 지급하고 안전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