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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연말 이웃사랑성금 500억 기탁

    삼성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5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에스원 등 23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삼성이 1999년부터 올해까지 기탁한 성금 누적 총액은 8200억원이다. KB금융그룹도 같은 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0억원을 전달했다. 2001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최하는 성금 모금 캠페인에 참여한 KB금융그룹의 누적 기부액은 1710억원이다.
  • 삼성생명·화재·증권 사장 교체…‘변화’ 보단 ‘안정’에 방점

    삼성생명·화재·증권 사장 교체…‘변화’ 보단 ‘안정’에 방점

    삼성그룹이 금융계열사 사장 3명을 전격 교체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지난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삼성생명은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이, 삼성화재는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이, 삼성증권은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이 새 대표로 가게 됐다. 홍원학 사장은 1964년생으로 용산공고와 고려대 일문과를 졸업하고 삼성생명에서 인사팀장, 전략영업본부장, FC영업1본부장을 거쳤다. 2021년 12월부터 삼성화재 대표직을 맡아 안정적 사업 관리를 통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967년생인 이문화 부사장은 장훈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계리RM팀장(상무), 경영지원팀장(상무), CPC전략실장(전무), 전략영업본부장(전무), 일반보험본부장(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12월 삼성생명 전략영업본부장으로 부임했다. 박종문 사장은 1965년생으로 부산 내성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금융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삼성생명에 입사해 삼성생명 지원팀장 상무, 삼성생명 해외사업본부 담당임원 상무, 삼성생명 지원팀장 상무, 경영지원실 담당임원 상무, 삼성생명 CPC전략실장 상무·전무 등을 지냈다. 박 사장은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 태스크포스(TF)장 출신으로, 삼성금융사의 미래 먹거리 창출 및 시너지를 지원해왔다. 지난해 말 사장 승진 이후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장을 맡아 불확실한 금융시장 환경하에서 운용사업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액티브한 조직문화 구축과 인적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유임됐다. 김 사장은 2020년부터 삼성카드를 이끌어오고 있다.
  • 삼성,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 전달…이재용 ‘사회와의 동행’ 지속

    삼성,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 전달…이재용 ‘사회와의 동행’ 지속

    삼성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500억원을 모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냈다고 1일 밝혔다. 이재용(55) 삼성전자 회장이 평소 강조해온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과 관련한 ‘동행 철학’이 반영된 사회공헌 활동이란 해석이다. 1일 삼성에 따르면 최영무 삼성 사회공헌업무 총괄 사장과 서준영·황준 삼성전자 사원대표 등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연말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삼성은 그간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999년부터 25년간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까지 낸 성금의 누적 총액만 8200억원에 달한다. 앞서 삼성은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매년 100억원씩, 2004년부터 2010년까지는 200억원씩, 2011년은 300억원, 2012년부터는 매년 500억원씩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삼성은 올해 경기 부진으로 반도체 사업이 적자로 전환하는 등 경영 환경이 어려운 와중에도 연말 성금 규모는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성금 전달식에서 삼성의 이런 노력에 고마움을 전하는 감사패를 수여하기도 했다. 이번 연말 이웃사랑 성금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에스원 등 23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기부에 앞서 삼성 관계사들은 대외 기부금 출연을 위한 승인 절차를 거쳤다. 삼성이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청소년 교육 지원과 사회적 약자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아졌다”며 “삼성이 낸 소중한 성금은 우리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보다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삼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년 12월 1일 시작하는 ‘희망 나눔 캠페인’의 첫날에 기부하며 다른 기업의 기부 동참을 이끌고 있다.앞서 이재용 회장은 지난 3월 경북 구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하는 임직원과 만나 “여기저기 익명으로 기부를 많이 하려고 한다”며 “빼놓지 않고 기부를 챙기는 곳이 외국인 노동자 단체인데 외국인 노동자와 아이들 모두 함께 잘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삼성은 유니세프, 푸른나무재단,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JA 코리아 등 비정부기구(NGO) 8곳과 함께 제작한 2024년도 탁상 달력 29만개를 임직원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달력에는 삼성과 NGO가 함께 하는 청소년 학습지원, 취약계층 어린이 지원 등 CSR 사업 소개와 활동사진이 담겨 있다. 삼성이 구매한 달력 비용은 다시 NGO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진행하는 CSR 사업에 활용될 전망이다. 올해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물산, 제일기획,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14개 관계사가 달력 구매에 참여했다. 삼성은 ‘함께 가요 미래로! 인에이블링 피플’(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삼성청년SW아카데미 등 청소년 교육과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 의료비 부담 줄여주는 ‘삼성 iD VITA 카드’… 의료 영역 20% 할인

    의료비 부담 줄여주는 ‘삼성 iD VITA 카드’… 의료 영역 20% 할인

    삼성카드 ‘삼성 iD VITA 카드’는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건강 특화 카드다. 의료비, 보험, 헬스·뷰티 등 건강 특화 영역에서 높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할인점, 이동통신 등 일상 영역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병원, 의원, 약국 등 의료 영역에서 20%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의료비 할인은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보험, 헬스·뷰티 등의 건강 특화 혜택도 제공한다.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보험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아모레몰, 초록마을, 삼성카드 쇼핑의 ‘헬스케어관’을 이용하면 20% 할인을 월 최대 1만원까지 받는다. 일상 영역 혜택을 보면 먼저 해외 가맹점 및 해외 직접 구매 건에 대해 월 이용금액과 관계없이 1%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할인점, 이동통신·렌탈·멤버십에서 10% 싸게 이용할 수 있다. 할인점 10% 할인 혜택은 이마트,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롯데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이용 시 제공되며,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월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동통신, 코웨이, SK매직, 웰스 등의 렌털을 비롯해 쿠팡 로켓와우 멤버십,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정기 결제 시 10% 할인을 월 최대 5000원까지 해준다. 삼성카드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헬스케어관’을 구축했다. 삼성카드 회원만 이용 가능한 헬스케어관은 건강보조식품, 건강보조기구 등의 물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색다른 선택형 플레이트 3종을 제공한다. 카드 발급자는 유자향이 나는 ‘비타민’ 플레이트, 레몬향이 나는 ‘프레쉬’ 플레이트,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밸런스’ 플레이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마스터카드·유니온페이) 모두 2만원이다.
  • 카드사 2위 다툼, 현대카드 신용판매 취급액 증가

    카드사 2위 다툼, 현대카드 신용판매 취급액 증가

    현대카드가 삼성카드를 제치고 개인 신용판매 취급액 2위에 올라섰다. KB국민카드를 제치고 3위권을 굳힌 현대카드가 삼성카드와 본격적인 2위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기준 현대카드의 개인 신용판매 취급액은 11조 9억원으로 집계됐다. 1위는 신한카드로 12조원을 기록했고, 3위인 삼성카드는 10조 9000억원이다. 현대카드는 지난 1월 KB국민카드를 앞서며 3위에 오른 이후에도 성장세를 보였다. 11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4월 개인과 법인을 합친 신용판매 취급액 기준 2위를 달성한 적 있지만 개인 부분 기준 집계 결과는 이번이 처음이다. 개인 신용판매 취급액은 일시불, 할부, 현금서비스 등 고객이 신용카드로 국내와 해외 등에서 이용한 금액을 합산한 액수다. 회원 가입자 수와 함께 시장 점유율을 가늠하는 지표로도 활용된다. 현대카드의 개인과 법인을 합친 신용판매 취급액은 13조 6000억원이다. 신한카드가 1위(13조 7000억원)로 1000억원가량 앞서며 현대카드에 조금 앞섰고, 3위인 삼성카드는 12조 5000억원으로 현대카드와 1조 1000억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지난 3분기 기준 8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롯데·우리·하나·BC카드)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였지만 현대카드와 롯데카드만 누적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현대카드의 지난 3분기 기준 순이익은 68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21억원) 대비 31.5% 늘어났다. 롯데카드는 자회사 매각으로 인한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수치다. 이 같은 성장은 데이터 사이언스와 인공지능(AI) 분야 투자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고객 맞춤 혜택을 제공하는 개인화 마케팅을 확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현재 회원 수는 1165만명이며 연평균 8%씩 늘어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수년간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이뤄졌다”며 “이렇게 투자한 데이터 사이언스 및 AI가 각 사업영역에 적용되며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금리 상황 지속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해 무리한 외형경쟁을 지양하고 저수익 자산을 줄이는 등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누적 기준 개인 신용판매액에서는 삼성카드가 여전히 2위다. 지난 10월 기준 누적 개인 신용판매액은 신한카드(약 116조 7000억원)가 1위며 2위 삼성카드는 약 107조원, 3위 현대카드는 약 100조 2000억원이다.
  • 교통비 덜어주는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 추가 할인

    교통비 덜어주는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 추가 할인

    삼성카드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는 교통비 할인은 물론 일상에서 다양한 할인을 제공한다. 이 카드는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인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 참여에 따른 출시 상품이다. 해당 카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2종이 있다. 2종 모두 알뜰교통카드 앱에 이용 카드로 등록한 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자의 대중교통 이용실적에 따라 알뜰교통 마일리지를 기본으로 제공해준다. 이와 더불어 대중교통 추가 할인과 일상 영역에서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신용카드인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는 대중교통과 택시 이용 금액의 10%를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 5000원까지 할인해준다. 또한 이동통신, 넷플릭스 등 디지털콘텐츠 정기결제 이용금액은 5%, 커피전문점은 15%의 할인을 각각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원까지 해준다. 체크카드인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이동통신 이용금액의 10%를 캐시백 해준다. 캐시백은 각각 월 최대 2500원까지 해준다.
  • 삼성카드 ‘원베일리 홈닉 삼성카드’ 2종… 입주민 전용

    삼성카드 ‘원베일리 홈닉 삼성카드’ 2종… 입주민 전용

    삼성카드가 삼성물산과 협업해 래미안 원베일리 입주민 전용 신용카드 ‘원베일리 신세계 홈닉 삼성카드’와 ‘원베일리 홈닉 삼성카드’ 2종을 출시했다. ‘홈닉’은 삼성물산이 최근 선보인 차세대 주거 플랫폼이다. 삼성물산은 홈닉을 래미안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아파트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며, 삼성카드 등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상품 2종은 홈닉에서 래미안 원베일리 입주민 인증 후 발급이 가능하다. 원베일리 신세계 홈닉 삼성카드는 단지 인근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특화 혜택이 강점이다. 신세계백화점 이용금액의 1%를 전월 이용금액과 할인한도 제한 없이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할인쿠폰, 무료 주차권 등 신세계백화점 제휴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베일리 홈닉 삼성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과 적립한도 제한 없이 포인트 적립 혜택이 강점이다. 병원, 약국, 해외 이용금액은 1%의 적립이 제공되며, 이외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은 0.5%의 적립이 제공된다.
  • 교통비 덜어주는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 이동통신·커피·영화 등도 할인

    교통비 덜어주는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 이동통신·커피·영화 등도 할인

    삼성카드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는 교통비 할인은 물론 일상에서 다양한 할인을 제공한다. 이 카드는 국토교통부 주관 사업인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 참여에 따른 출시 상품이다. 해당 카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2종이 있다. 2종 모두 알뜰교통카드 앱에 이용 카드로 등록한 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자의 대중교통 이용실적에 따라 알뜰교통 마일리지를 기본으로 제공해준다. 이와 더불어 대중교통 추가 할인과 일상 영역에서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신용카드인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카드’는 대중교통과 택시 이용 금액의 10%를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 5000원까지 할인해준다. 또한 이동통신, 넷플릭스 등 디지털콘텐츠 정기결제 이용금액은 5%, 커피전문점은 15%의 할인을 각각 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원까지 해준다. 해외, 항공, 철도 이용 건은 전월 이용 실적 상관 없이 1%를 할인해주고, 이를 제외한 나머지 할인 혜택은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제공된다. 체크카드인 ‘알뜰교통플러스 삼성체크카드’는 대중교통, 이동통신 이용금액의 10%를 캐시백 해준다. 캐시백은 각각 월 최대 2500원까지 해준다. 또한 편의점, 커피전문점, 제과 영역에서 건별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의 캐시백을 월 3회까지, CGV에서 영화 티켓 5000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을 연 6회까지 해준다. 할인은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일 때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의 국내전용, 해외겸용(마스터카드) 연회비는 8000원이며, 체크카드의 연회비는 없다.
  • 암 예방부터 사후 치료까지 보장하는 AIA생명 ‘AIA 건강+ 암보험’

    암 예방부터 사후 치료까지 보장하는 AIA생명 ‘AIA 건강+ 암보험’

    AIA생명이 자사 기존 암보험 상품들의 장점을 하나로 합친 ‘(무)AIA 건강+ 암보험(갱신형)’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세 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무)AIA 건강+ 암보험(갱신형)은 꾸준히 증가하는 암 발병률과 발병 시 높아지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높아지는 암 생존율을 감안해 치료 전후의 삶까지 보장하기 위해 개발됐다. 암 진단금을 비롯한 직접치료금, 입원 및 통원비 등 가입자 필요에 맞게 특약별로 가입할 수 있으며, 예방부터 치료 후 재활까지 전 과정을 대비할 수 있는 암 특화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자는 보험 가입 시 암 진단금을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설계할 수 있으며, 암 직접 치료 급여금을 받는 특약에 가입할 경우 5년간 매년 2000만원씩 최대 1억원까지 암 직접치료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약관에 명기된 암 수술, 항암 약물, 항암 방사선 치료 등 암 제거 및 증식을 억제하는 암 관련 직접 치료가 이에 해당된다. 또한 가입자는 부작용이 적은 양성자 치료 및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와 같은 선진 항암 방사선 치료들을 특약으로 추가해 보장받을 수 있다. 일회성으로 지급되는 기존 암보험과 달리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하고 횟수 제한 없이 매회 통원비를 보장해 암 발견부터 회복까지 발생하는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 예방부터 치료 후 재활까지 전 과정을 대비할 수 있는 암 특화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예방단계에서는 우대 가격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고, 치료 시에는 전문 간호사의 방문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큰 수술로 대형병원에 입·퇴원하는 경우에는 차량 에스코트를 지원받는다. 회복 시기에는 우대 가격으로 건강식과 암 환자를 위한 식이요법 및 레시피 등을 공유받는다. 이 상품은 일반심사형의 경우 만 15~70세, 간편심사형은 40~75세가 가입할 수 있다. AIA 바이탈리티 제휴 삼성카드 소지자는 전월 실적에 따라 월 보험료의 최대 20%(1만 5000원 한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은 AIA생명 마스터플래너(설계사) 및 유선전화를 통해서 모두 가능하다.
  • 5대 카드사 3분기 실적 감소…이익 줄고 연체율 늘어

    5대 카드사 3분기 실적 감소…이익 줄고 연체율 늘어

    고금리 장기화로 카드 업계에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5대 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하나·우리카드)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분기 순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해 연체율은 상승 중이라 4분기 이후 전망도 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신한카드는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5877억원) 비교해 20.2% 감소한 469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의 3분기 순이익은 152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25% 감소했다. 9월 말 기준 연체율은 1.35%로 지난 분기(1.43%) 대비 향상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0.86%)과 비교해 0.49% 오른 수치이다. 같은 날 실적을 발표한 하나카드의 3분기 순이익은 127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656억원)과 비교해 23.1% 감소했다. 지난 24일 카드사 중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한 KB국민카드의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272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523억원)보다 22.7% 감소했다. 연체율은 1.22%로 지난 분기(1.16%) 대비 0.06% 올랐다. 우리카드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1180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1790억원)과 비교해 3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2410억원) 대비 38% 감소했다. 3분기 연체율은 1.36%로 지난해 말 1.21%와 비교해 0.15% 상승했고 지난해 동기(1.2%)보다는 0.16% 늘었다. 삼성카드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은 1395억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405억원) 대비 0.8% 소폭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71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6200억원)보다 7.9% 줄었다. 연체율은 1.1%로 지난 2분기와 같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0.7%) 대비 0.4% 오른 수치이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지난 25일 ‘2024년 금융산업 전망보고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 신용카드사는 여전채 금리가 하반기 들어 반등하는 등 조달 비용 부담이 지속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또, 연체율 상승 대응을 위해 대손 충당금이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카드사의 3분기 실적들이 실제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현대·롯데·BC카드는 다음 달 중순에 3분기 실적을 공시할 예정이다.
  • 선임 사외이사 둔다… ‘이재용의 뉴삼성’ 경청·책임경영

    선임 사외이사 둔다… ‘이재용의 뉴삼성’ 경청·책임경영

    삼성이 ‘선임(先任)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해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외부의 질책과 조언을 열린 자세로 경청하겠다”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의지에 따른 결정으로, 사외이사의 권한을 강화해 이사회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전 삼성 계열사의 경영 투명성을 높인다는 게 이 회장의 복안이다. 이 회장 취임 1년을 맞는 ‘뉴삼성’으로의 변화다. 삼성SDI와 삼성SDS는 26일 열린 이사회에서 선임 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권오경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석좌교수와 신현한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가 각각 선임 사외이사를 맡는다. 선임 사외이사 제도는 대표이사 또는 사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을 경우 사외이사를 대표하는 선임 사외이사를 뽑아 적절한 균형과 견제가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 선임 사외이사는 ‘사외이사회’를 소집하고 회의를 주재할 권한이 있으며 경영진에게 주요 현안 관련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사회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고 이사회 의장, 경영진과 사외이사 간 소통이 원활하도록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된다. 금융권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선임 사외이사 제도가 의무화됐다. 삼성에서는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지 않은 계열사의 선임 사외이사제 도입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중공업, 호텔신라 등 8곳은 현재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내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자산운용, 삼성물산 등 8곳은 이미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어 선임 사외이사 제도 도입 대상은 아니다. 재계 관계자는 “삼성SDI와 삼성SDS는 선임 사외이사 제도 의무 적용 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이사회의 독립성 확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도입하는 것”이라며 “이런 변화가 이 회장 취임 1년을 맞아 나왔다는 것 자체가 그의 준법·투명 경영 의지를 보여 주는 메시지”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10월 27일 삼성전자 회장직에 오른 이 회장은 준법 경영 강화 기조에 맞춰 조직을 정비하는 한편 첨단 기술과 국내 인프라 투자, 인재 양성,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상생까지 아우르는 ‘뉴삼성’ 구현에 힘써 왔다. 삼성은 이 회장의 결단에 따라 향후 20년간 총 300조원을 들여 용인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회장이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하는 바이오 분야에는 10년간 7조 500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삼성은 이에 앞서 지난해 5월에는 반도체, 바이오, 차세대 통신, 신성장 정보기술(IT) 연구개발(R&D) 등을 중심으로 5년간 450조원(국내 360조원 포함)을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국내 재계에서 가장 폭넓고 두터운 글로벌 인맥을 확보한 이 회장은 2030 국제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와 산업계 전반의 해외 진출을 돕는 ‘민간 외교관’ 역할도 활발히 이어 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회장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으로 삼성물산의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건설 현장을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스위스 다보스포럼 참석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 이어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일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6월 프랑스·베트남 경제사절단 출장, 최근 윤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동행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동참해 삼성을 비롯한 우리 기업의 해외투자 유치를 도왔다. 삼성은 이 회장 취임 1주년을 맞는 27일 별다른 행사는 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삼성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 재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 카드사 3곳, 현금서비스 금리 18% 넘어

    카드사 3곳, 현금서비스 금리 18% 넘어

    지난달 전업 8개 카드사의 현금서비스 금리와 결제성 리볼빙 수수료율이 전달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론 금리는 감소했으며 리볼빙 잔액은 증가하고,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잔액은 감소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8개 전업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BC카드)가 9월 신규 취급한 현금서비스 평균 금리는 연 17.5%로 지난 8월 17.46%보다 소폭 증가했다. 결제성 리볼빙 수수료율 평균은 16.37%에서 16.55%로 늘었다. 반면, 카드론 금리 평균은 8월 14.10%에서 9월 14%로 소폭 감소했다. 현금서비스 금리가 가장 높은 카드사는 하나카드로 18.26%였다. 18%가 넘는 곳은 카드사 8곳 중 3곳으로 KB국민카드(18.09%), 롯데카드(18.08%) 순이다. 결제성 리볼빙 수수료율이 높은 카드사는 롯데카드(17.88%), KB국민카드(17.45%), 신한카드(16.75%) 등의 순이다. 중저신용 차주의 이자 부담인 카드론 금리는 9월 말 기준 비씨카드가 15.38%로 가장 높다. 삼성카드(14.98%), KB국민카드(14.26%), 신한카드(14.12%) 등 14%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달 말 기준 리볼빙 이월 잔액은 7조 5024억원으로 지난 8월(7조 3782억원) 대비 약 1200억원 증가했다. 리볼빙 외 현금서비스는 9월 말 기준 6조 3554억원으로 지난 8월(6조 4790억원)보다 1236억원 감소했고 다중 채무자가 주로 이용하는 카드론 잔액은 35조 5951억원으로 지난 8월(35조 8635억원)보다 2685억원 감소했다.
  •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반려동물 테마 상품 기획전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오는 31일까지 삼성금융 통합 앱 ‘모니모’에서 반려동물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삼성그룹 금융계열사인 삼성화재와 삼성카드, 삼성증권이 참여해 반려동물 양육 고객 대상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삼성화재는 모니모 전용 신상품인 ‘모니펫 반려견·반려묘 보험’을 새로 선보였다. 기존 반려동물 보험과 비교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보상비율을 다양화했으며 반려동물 사망 보장 금액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동물등록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등록증을 촬영해 사진을 올리면 월 납입보험료의 5%를 할인해 준다. 삼성카드는 ‘삼성 iD PET 카드’를 내놨다. 이 카드는 동물병원, 반려동물 쇼핑몰 이용 금액의 30%, 펫보험을 포함한 모든 손해보험 결제 금액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증권은 반려동물 양육 자금 마련을 위한 적립식 펀드 가입 행사를 진행한다. 모니모에서 판매 중인 펀드라면 가입자 투자 성향과 목표 수익률 등에 맞춰 가입할 수 있다. 펫 상품 기획전 참여 고객은 모니모에서 이용 가능한 ‘모니머니’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모니모 펫 상품 기획전 화면에서 확인하면 된다.
  • BC카드, 소상공인과 동행…2800억원 ‘상생’ 막차 탑승

    BC카드, 소상공인과 동행…2800억원 ‘상생’ 막차 탑승

    BC카드가 27일 28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 방안을 발표했다. 이로써 8개 전업카드사가 모두 상생금융에 동참하게 됐다. 전체 규모는 2조원을 훌쩍 넘는다. BC카드는 이날 중소 영세 상공인을 대상으로 상생금융안을 꾸렸다. 먼저 이달 말로 종료 예정이었던 ‘가맹점 대금 입금 기일 단축 서비스’를 연장하기로 했다. 보통 실제 입금까지는 카드 결제 후 2~3영업일이 걸리는데 이를 1영업일씩 단축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종료 시점은 미정이다. 또 휴일에도 가맹점 대금을 입금해 주는 ‘365 입금 서비스’의 대상을 기존 40만여곳에서 최대 220만여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 전체 상생금융 지원 규모는 최소 2조 3000억원에 육박한다. 지난 6월 우리카드가 업계 최초로 2200억원 규모의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내놓자 이후 현대카드가 4000억원, 롯데카드가 3100억원, 신한카드가 4000억원, 하나카드가 3000억원, KB카드가 3857억원 규모의 상생 보따리를 풀었다. 삼성 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인 ‘삼성 금융네트웍스’ 이름으로 1200억원짜리 상생안을 내놓은 삼성카드를 제외한다고 해도 카드사 전체 상생금융 규모는 2조 2957억원에 이른다. 카드사들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 상품을 새로 만들거나 기존 상품의 금리를 할인하는 식으로 상생안을 마련했다. 카드사의 상생금융 규모는 카드사보다 덩치가 훨씬 큰 은행보다도 크다. 우리은행이 2050억원, 신한은행이 1623억원, KB국민은행이 1600억원, 하나은행이 2045억원을 각각 상생금융에 내놨다. 은행과 카드사 상생금융 규모 차는 집계 방식의 차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은행들은 실제 이자 감면액을 추정해 규모를 산출했고, 카드사들은 전체 지원 한도를 기준으로 규모를 집계했다. 따라서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업계 발표보다는 훨씬 적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2조원이 넘는 돈은 고객들이 모든 혜택을 다 누렸을 때를 가정한 것이다. 다소 부풀려진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 해외 QR카드 결제 시장, 국내 카드사 서비스 확대 이어져

    해외 QR카드 결제 시장, 국내 카드사 서비스 확대 이어져

    카드사들이 해외를 겨냥해 QR결제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카드 고객들은 해외 방문 시 환전하지 않아도 QR결제 등 간편결제 플랫폼을 이용해 결제가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글로벌 신용카드사인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UPI)과 손잡고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기존 유니온페이 브랜드 카드를 이용하던 고객들은 신한 pay 플랫폼으로 해외에서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유니온페이 QR결제’는 중국 내 4700만개 가맹점뿐만 아니라 홍콩, 마카오, 싱가폴, 일본, 태국, 터키, 말레시아 등 300만개 가맹점 망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신한카드가 제공해온 비자·마스터카드·UPI카드의 해외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 시스템에 더해 해외 간편결제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한편 BC카드는 지난 7일 네이버페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과 함께 해외 QR 현장결제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고객이 QR코드를 생성하는 방식과 가맹점에 비치된 QR코드를 고객이 스캔하는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앞으로 네이버페이 고객들은 BC카드의 QR결제 기능을 이용해 중국, 일본 등에 있는 가맹점에서 별도 환전 필요 없이 결제가 가능하다. 카드사들은 간편결제 해외 서비스를 확대 중이다. 삼성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의 마스터카드 브랜드 신용카드는 삼성페이로 해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비자도 삼성페이와 삼성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NH농협카드의 해외 비접촉식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 추석 장 볼 때는 어떤 카드? 대형마트에서 할인받아보자

    추석 장 볼 때는 어떤 카드? 대형마트에서 할인받아보자

    추석 명절 장보기에 도움을 주는 신용카드에 눈길이 간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언박싱(Unboxing)’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 트레이더스, 이케아 등 창고형 마트 등에서 쇼핑 시 10% 캐시백 등 혜택을 준다. ‘KB국민 아워 위시(Our WE:SH)카드’는 5%의 청구할인을 통해 최대 3만원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 가맹점에서도 할인받을 수 있다.가족과 친지에게 전할 추석 선물을 구매할 때 도움이 될 혜택 카드도 있다. 하나카드의 ‘원더카드 해피플러스(HAPPY+)’를 이용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지점에서 선물을 구매할 경우 최대 40%를 할인받고, 금액대별 최대 1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 앤 맥스(&MAXX) 카드’는 추석 명절 기간 롯데마트와 롯데마트 맥스 지점에서 결제할 경우 최대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롯데마트를 비롯해 롯데마트, 맥스, 제타플렉스, 토이저러스 등에서도 유사한 혜택을 제공한다.‘트레이더스 클럽(TRADERS CLUB) 삼성카드’를 사용하는 고객 중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에 가입한 사람들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5%의 ‘TR CASH(포인트)’를,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그 밖에 대중교통, 커피전문점, 편의점, 극장 등에서도 최대 2%씩 TR CASH 적립이 가능하다. ‘현대카드 제트 패밀리(Z family)’는 국내 주요 온라인쇼핑 가맹점을 비롯, 대형마트와 배달 앱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BC바로 신세계 콰트로플러스’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브리데이, 트레이더스), 신세계면세점을 이용할 때 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결제 시 신세계멤버십 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
  • 20년간 이어질 ‘삼성의 상생금융’… 청소년 극단선택 예방 등 1200억 지원

    20년간 이어질 ‘삼성의 상생금융’… 청소년 극단선택 예방 등 1200억 지원

    삼성 금융 계열사의 공동 브랜드인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청소년 자살예방과 지역 활성화 등에 20여년간 1200억원을 지원하는 상생금융 방안을 내놨다. 26일 삼성금융네트웍스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시각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사회적 기반 구축을 위해 3개의 사업에 20년간 총 1200억원을 지원하는 ‘상생금융 방안’을 내놨다고 밝혔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선물, 삼성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 등 삼성의 금융사들이 계열사 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만든 공동 브랜드다. 우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자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에 20년간 3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학생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학생 지원 방안’의 하나로 중고등학생의 마음 건강을 강화하고 학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년 비영리단체를 응원하는 ‘지역청년 지원사업’에도 20년간 300억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와 사회연대은행이 함께하는 민간협력사업으로 지방권 청년 일자리 부족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청년활동가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올해 30주년을 맞은 삼성화재의 ‘안내견 사업’에도 20년간 600억원을 투입해 안내견 양성 사업을 지속하는 한편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나선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에서는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인생금융 대출안심보험’과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을 각각 출시했다. 대출안심보험의 경우 내집 마련 디딤돌 대출 이용자와 다자녀 가정에 20%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의 경우 만 60세 이상 취약계층에 보험료 30%를 할인해 준다. 삼성금융네트웍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 취약계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상생금융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삼성식’ 상생금융…청소년자살예방·지역활성화·안내견 사업에 1200억원 지원

    ‘삼성식’ 상생금융…청소년자살예방·지역활성화·안내견 사업에 1200억원 지원

    삼성 금융 계열사의 공동 브랜드인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청소년 자살예방과 지역 활성화 등에 20여년 간 1200억원을 지원하는 상생금융 방안을 내놨다. 26일 삼성금융네트웍스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시각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사회적 기반 구축을 위해 3개의 사업에 20년간 총 1200억원을 지원하는 ‘상생금융 방안’을 내놨다고 밝혔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선물, 삼성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 등 삼성의 금융사들이 계열사 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만든 공동 브랜드다. 우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자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에 20년간 3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학생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학생 지원 방안’의 하나로 중·고등학생의 마음 건강을 강화하고 학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년 비영리단체를 응원하는 ‘지역청년 지원사업’에도 20년간 300억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와 사회연대은행이 함께하는 민간협력사업으로 지방권 청년 일자리 부족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청년활동가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올해 30주년을 맞은 삼성화재의 ‘안내견 사업’에도 20년간 600억원을 투입해 안내견 양성사업을 지속하는 한편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나선다.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에서는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인생금융 대출안심보험’과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을 각각 출시했다. 대출안심보험의 경우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이용자와 다자녀 가정에게 20%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의 경우 만 60세 이상 취약계층에 보험료 30%를 할인해 준다. 삼성금융네트웍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 취약 계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상생금융 상품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KB국민카드, ‘위시(WE:SH) 카드’ 출시 9개월 만에 40만좌 돌파

    KB국민카드, ‘위시(WE:SH) 카드’ 출시 9개월 만에 40만좌 돌파

    ‘KB국민 마이 위시(My WE:SH) 카드’가 2023년 3분기 인기 신용카드 1위로 선정됐다. 국내 최대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는 26일 ‘2023년 3분기 인기 신용카드 TOP10’을 발표했다. 이번 집계는 지난 7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카드고릴라 웹사이트(PC, 모바일)에서 집계된 각 신용카드 상품 조회수와 신청 전환 수를 기준으로 매겨졌다. 1위로 선정된 KB국민 위시(WE:SH) 카드 시리즈는 올해 1월 첫 출시한 뒤 지난 22일까지 총 40만좌가 발급됐다. 위시카드 시리즈는 ‘마이(My) 위시’, ‘아워(Our) 위시’, ‘위시 올(All)’, ‘위시 투게더’카드로 총 4종이다. 마이 위시 카드 이외에 많이 발급된 카드로는 ‘롯데 LOCA 365 카드’, 3위 ‘신한카드 Mr.Life’ 등이 있다. ‘롯데 LOCA 365 카드’는 아파트관리비 및 공과금(도시가스, 전기요금)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통신, 배달, 보험, 학습, 등생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신한카드 Mr.Life’는 공과금, 통신요금, 마트, 주유, 택시, 세탁소, 편의점 등 자취생들에게 적합한 폭넓은 생활 할인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4~10위에는 ‘삼성카드 taptap’, ‘삼성카드 & MILEAGE PLATINUM(스카이패스)’, ‘신한카드 Deep Dream’, ‘우리카드 DA@카드의정석’, ‘현대카드ZERO Edition2(할인형)’, ‘우리 카드의정석 EVERY 1’, ‘현대카드 M BOOST’ 등이 이름을 올렸다.
  • 리터당 90원 할인 등 운전자 혜택 담은 ‘삼성 iD AUTO 카드’

    리터당 90원 할인 등 운전자 혜택 담은 ‘삼성 iD AUTO 카드’

    삼성카드 ‘삼성 iD AUTO 카드’는 운전자 맞춤 혜택에 일상 혜택을 더했다. 운전자들을 위한 주유 할인혜택은 물론, 주차장, 하이패스, 대리운전 할인혜택과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할인점, 배달앱, 커피 전문점 할인 등 다양한 일상 영역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카드는 주유, 아파트 관리비 및 할인받은 매출도 전월실적에 포함돼 주유 할인혜택을 받기 위한 실적 달성이 용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우선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최대 90원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70원까지, 전월 이용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리터당 9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주차장, 하이패스, 대리운전 10% 할인을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한다. 이외에도 삼성 iD AUTO 카드 보유 고객은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 교환 시 2만원 현장 할인 혜택을 연 2회 받을 수 있으며, 차량 안전점검, 타이어 펑크 수리, 타이어 위치 교환 서비스를 연 1회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일상 영역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전월 이용금액 관계없이 0.5% 할인해준다. 할인점, 온라인쇼핑몰, 편의점, 배달앱, 커피전문점에서는 1.5%를 할인해준다. 할인점 할인 혜택은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용 건에 제공되며, 온라인 쇼핑몰 할인혜택은 쿠팡, 티몬, 위메프, 삼성카드 쇼핑 등 이용 건에 제공된다. 이외에도 편의점, 배달앱, 커피전문점에서 1.5% 할인받을 수 있다. 1.5% 할인은 전월 이용금액 50만원 이상 시 월 최대 100만원까지 제공된다. 그 밖에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영화 티켓 1만 2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을 월 1회 제공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비자) 모두 4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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