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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 여자농구 삼성생명-신한은행(오후 5시 용인체) ■ 프로배구 삼성화재-LIG손해보험(오후 7시 대전 충무체)
  •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꼴찌 우리은행에 완승

    삼성생명이 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3점슛 5개 포함, 23점 7리바운드를 올린 박정은을 앞세워 64-58로 승리했다. 이미선은 14점 9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이종애도 16점 8리바운드를 올리며 팀 승리를 거들었다. 이로써 삼성생명은 선두 신한은행을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반면 ‘꼴찌’ 우리은행은 양지희(16점)와 박혜진(14점)이 분전했지만, 슛 난조로 마지막 4쿼터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우리은행은 지난 2일 KDB생명을 상대로 2승째를 거둬 10연패 사슬을 끊었던 기세를 이어가는 데 실패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인삼공사-도로공사(오후 5시) ●삼성화재-상무신협(오후 7시·이상 대전 충무체) ●LIG-현대캐피탈(오후 7시·구미 박정희체) ■프로농구 ●삼성-인삼공사(잠실체) ●KCC-모비스(오후 7시·이상 전주체 ) ■여자농구 ●삼성생명-우리은행(오후 5시·용인체)
  • [여자프로농구] 신한銀 간신히 12연승

    여자프로농구 선두 신한은행이 연승행진을 12경기로 늘렸다. 신한은행은 3일 안산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0~201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세계에 67-65로 이겼다. 어려운 승부였다. 신한은행은 1쿼터 신세계 김계령에게 9점, 김정은에게 6점을 내주면서 6-17, 11점 차까지 뒤졌다. 신세계 김정은은 3점슛 4개를 포함해 양팀 선수 통틀어 최다인 22점(8리바운드)을 몰아넣으면서 맹추격을 주도했다. 그러나 신한은행의 힘이 앞섰다. 하은주가 17점을 넣었고 강영숙이 12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고비고비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버텨냈다. 종료 9초 남긴 시점 66-65, 한점 차까지 쫓겼지만 마지막 쐐기 미들슛을 성공시키면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시즌 16승 2패로 선두를 지켰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정초 녹색테이블 ‘삭풍’

    정초 녹색테이블 ‘삭풍’

    중국 출신 귀화 선수 석하정(25·대한항공)이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조선족 출신 정상은(21·삼성생명)은 남자부에서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석하정은 3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동갑내기 팀 동료 김정현을 4-1(11-8 10-12 11-9 11-9 11-7)로 눌렀다. 손쉬운 승부였다. 석하정은 김정현을 상대로 첫 세트를 따냈지만 두 번째 세트를 듀스 끝에 10-12로 내줬다. 하지만 장기인 백핸드 공격에 날을 세워 3~5세트를 내리 이겨 우승을 확정했다. 석하정은 “오전에 있었던 김경아 언니와의 준결승이 이번 대회 최대 고비였는데 다행히 잘 넘겨 2년 연속 우승해 기쁘다.”며 “수비형 선수에게 늘 고전했는데 이번에는 단식이나 단체전에서 수비 선수를 모두 이겨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 오픈대회에서 준우승이 최고 성적인데 올해는 꼭 1등을 해보고 싶다. 세계선수권대회와 내년 런던올림픽에도 자동 출전할 수 있게 랭킹을 끌어올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남자 개인 단식에서는 실업 3년 차 정상은이 풀세트 접전 끝에 김민석(19·인삼공사)을 물리쳤다. 세트스코어 4-3(11-8 7-11 11-8 9-11 11-5 6-11 13-11)으로 힘겹게 상대를 누르고 이 대회 처음으로 우승했다. 정상은은 “처음 큰 대회에서 우승했다. 마지막 세트 4-7로 뒤졌을 때 졌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공격에 변화를 준 게 주효했던 것 같다.”고 했다. 그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김민석에게 져 아쉽게 떨어졌던 게 오히려 보약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100억대 주식갑부 1000명 돌파

    코스피지수가 2000을 재돌파하는 등 2010년 주식시장이 활황을 보이면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상장사 주식 가치가 국내 증시 사상 처음으로 9조원을 돌파하는 등 ‘최고의 해’를 맞은 주식 갑부들이 속출했다. 지분가치가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주식 부자는 1171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점의 987명보다 184명이 늘었다. 재벌닷컴은 1806개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2010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를 2일 밝혔다. 지분가치가 1조원이 넘은 이른바 ‘1조원 클럽’ 주식 부자는 지난해 말 9명에서 14명으로 5명이 늘어났다. 이들을 포함해 1000억원 이상 주식 보유자도 132명에서 165명으로 33명이 증가했다. 이 중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은 2009년 말 4조 1137억원에 머물렀지만 지난해 5월 삼성생명이 상장되면서 8조원대에 진입했고, 지난달 말에는 9조 1690억원을 기록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2009년 말 4조 5762억원에서 지난해 말 6조 5713억원으로 43.6% 늘어나는 등 약진을 거듭했으나 이건희 회장에게 선두자리를 내줬다.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2조 1778억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2조 1317억원), 신동주 일본롯데 부사장(2조 1194억원),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2조 83억원)이 2조원대를 지난해에 넘겼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본준 LG전자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리움 관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5명은 작년에 1조 클럽에 신규 가입했다. ‘소녀시대’, ‘동방신기’ 등 인기그룹을 탄생시킨 이수만 에스엠 회장은 지난해 어느 해보다 회사 주식이 주목받으면서 연예인 출신 1000억원대 주식 부자에 올랐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신세계 2연패 탈출… 공동 3위

    신세계가 삼성생명을 잡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신세계는 3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삼성생명에 60-58, 역전승을 거뒀다. 연장을 눈앞에 둔 4쿼터 종료 직전 김지윤(18점)이 시간에 쫓겨 던진 미들슛이 그대로 림을 통과했다. 최근 2연패에 빠졌던 신세계는 3연승 삼성생명을 누르고 KDB생명과 함께 공동 3위(8승9패)에 올랐다. 삼성생명(14승4패)은 선두 신한은행(15승2패)과 1.5경기차로 벌어졌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김단비 더블더블… 신한銀 11연승

    신한은행이 11연승을 질주했다. 신한은행은 30일 천안 KB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KB국민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더블더블로 맹활약한 김단비(23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국민은행을 82-71로 가볍게 꺾었다. 승부는 초반에 갈렸다. 신한은행은 1쿼터에만 23점을 올리면서 국민은행을 단 6점으로 묶었다. 시즌 15승(2패)째가 된 선두 신한은행은 2위 삼성생명(14승3패)을 한 경기차로 따돌렸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LG-KT(창원체)●동부-KCC(원주 치악체·이상 오후 7시) ■ 여자농구 신세계-삼성생명(오후 5시·부천체)
  •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KDB생명에 2점차 승

    삼성생명이 접전 끝에 3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29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KDB생명을 61-59로 꺾었다. 14승(3패)째를 따내며 선두 신한은행(14승 2패)과의 격차를 반 경기로 좁혔다. 박정은(27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이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고, 이종애(19점 11리바운드)도 분전했다. 여유 있게 앞서던 삼성생명은 경기 종료 1분 30초 전 이경은에 레이업을 허용, 58-59로 리드를 내줬다. 그러나 종료 32초 전 박정은의 과감한 골밑 돌파로 승리를 굳혔다. KDB생명은 전반에 여자프로농구 사상 최소 득점(14점)을 기록할 정도로 안 풀렸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보험· 카드사 싸움 ‘고객 울화통’

    보험· 카드사 싸움 ‘고객 울화통’

    “보험사와 카드사의 수익률 싸움에 왜 애꿎은 고객이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까. 금융소비자의 어려움 해소에 노력한다는 금융당국은 왜 수수방관하고 있나요.” 카드로 변액보험의 보험료를 내오던 김미영(가명·31)씨는 두 달 전 보험사로부터 앞으로 카드 결제를 중단한다는 안내를 받고 금융위원회에 민원을 넣었다. 하지만 김씨에게 돌아온 답변은 “신용카드 결제 여부는 보험사가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결정할 사항이며 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는 한 금융당국이 강제하기 어렵다.”는 것이었다. 보험사와 카드사 간 수수료율 인하를 둘러싼 이견으로 보험사들이 최근 잇따라 보험료 카드 결제를 중단하면서 소비자들이 겪는 불편이 크다. 수수료 협상 실패로 대형 생명보험사들로부터 시작된 카드 결제 중단은 최근 중소형사로 번지고 있다. 지난 9월 교보생명, 10월 대한생명이 보험료 카드 납부를 중단한 데 이어 ING생명은 내년 1월 1일부터 카드 납부를 받지 않기로 했다. AIA생명도 카드사와 협의 중이며 카드 결제가 가능한 상품 종류를 축소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재 미래에셋생명, 신한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등도 각각 카드사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삼성생명은 삼성카드 고객에 한해, 순수 보장성 상품만 카드 결제를 허용하고 있다. 현재 보험사의 가맹점 수수료율은 3%가량으로 주유소, 골프장(1.5%)의 2배에 이른다. 보험업계는 보험은 10~20년 장기로 드는 상품이 대부분인 만큼 매달 보험료의 3%를 수수료로 떼면 출혈이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고액 납부자에 대한 할인율도 1%밖에 안 되는데 매달 3%를 카드사가 가져가면 회사 부담이 클 뿐 아니라 결국 고객들의 보험료를 올릴 수밖에 없어 소비자들에게 피해가 간다.”고 말했다. 카드사들은 매출 기여도가 가맹점 수수료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인데 보험사들의 카드 결제 비중이나 거래 금액 자체가 적은 만큼 인하는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카드 결제 대상에 저축성 보험을 포함시킬지 여부에 대해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지난 6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에서 은행 예·적금이 카드 결제 금지 대상에 든 만큼 보험사들은 성격이 비슷한 저축성 보험 역시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반년 넘게 보험사와 카드사 간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금융당국은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카드로 보험료를 내 비용 부담을 가맹점에 떠안기고 지연 납부하려는 것도 문제”라면서 “대형 보험사들이 보호해야 할 중소가맹점도 아니고 협상의 장을 만들어줄 수는 있어도 시장원리로 결정되는 수수료에 대해 당국이 개입할 여지는 없다.”고 말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삼성-동부(잠실체)●KC C-KT(전주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삼성생명-KDB생명(오후 5시 용인체) ■프로배구 상무-LIG손해보험(오후 7시 성남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KCC-●삼성(전주체)●동부-모비스(원주치악체)●LG-전자랜드(창원체 이상 오후 3시)●KT-오리온스(오후 5시 부산사직체) ■여자농구 삼성생명-국민은행(오후 5시 용인체)■농구 KB국민은행 대잔치(오전 11시30분 안양체) ■프로배구 ●상무신협-우리캐피탈(오후 2시)●도로공사-GS칼텍스(오후 4시 이상 성남체)●삼성화재-KEPCO45(오후 2시)●인삼공사-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대전충무체)
  • 증시 부담? 선진시장 신호탄?

    증시 부담? 선진시장 신호탄?

    올해 급속하게 몸집을 불린 코스피시장의 시가총액이 국내총생산(GDP) 규모를 넘어서면서 연일 하이킥을 이어가는 국내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1.02포인트(0.05%) 오른 2038.11로 연고점을 다시 뒤집었고 코스피 시가총액 역시 1133조 4906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국제통화기금(IMF)이 예상한 우리나라 명목 GDP(1104조원)의 103%에 이른다. 지난 9일 1105조원으로 처음 명목 GDP를 앞지른 코스피 시총은 22일 기준으로 올 초(1월 4일 894억원) 대비 27% 가까이 증가했다. 주요국과 비교해 봐도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국내 주식시장의 GDP 대비 시총 비중은 급격한 성장을 이뤘다. 올 들어 지난 16일까지 우리나라의 GDP 대비 시총 비중은 117%로 인도(109%), 미국(104%), 브라질(71%), 중국(67%), 러시아(45%) 등 주요 신흥국과 선진국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올해 국내 시장의 급격한 시총 증가는 기업공개(IPO) 효과도 크다. 기업 주가 상승뿐 아니라 삼성생명 등 대어들의 상장이 이어지면서 지수가 2064로 사상 최대치였던 2007년(1029조원)보다도 올해 시총이 10% 더 많아졌다. 이런 급속한 시총 증가가 글로벌 자금이 투자처를 선별하는 연말과 연초,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매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김미혜 우리투자증권 책임연구원은 “중국, 인도 등은 경제 성장률이 우리나라보다 높고 다른 신흥국들은 시총 규모가 적기 때문에 국내 증시는 성장성이나 가격 측면에서 단기적으로 부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반대로‘ 시총이 지수를 선행, 시총이 오르면 지수가 따라 오른다는 의견도 있다. 지기호 LIG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지난 9월 27일 코스피 시총이 3년 전 최고치를 넘어서고 3개월이 지난 뒤 코스피가 2000선을 뚫었는데 이런 흐름은 2004~2005년에도 비슷하게 나타났다.”면서 “미국 등 선진국들도 이런 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특히 저금리 상황에서 GDP와 1인당 GDP가 늘면 개인 투자자들이 부동자금을 위험자산에 풀기 때문에 주식 발행·유통시장의 크기가 커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GDP는 국민경제의 총량이고 주가는 기업 가치만 반영한 것인 만큼 GDP 대비 시총 비중은 자본시장 규모를 비교하는 잣대일 뿐, 국내 주식시장의 고평가 또는 저평가 수준을 판단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을 내놨다. 김학균 대우증권 투자전략팀장은 “GDP 대비 시총 비중이 높아진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한국기업이 강해진 결과라는 평가는 가능하다.”면서 “하지만 1996년 GDP에서 기업이 차지하는 몫이 8.6%였다면 현재는 17%로 가계와 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등 분배의 틀이 극적으로 변한 상태에서 GDP로 주식시장의 가치를 따져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삼성생명 차세대 DB 개발

    삼성생명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차세대 정보기술(IT) 시스템을 2년 2개월 만에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보험상품 선택과 보험계약, 입·출금, 융자, 퇴직연금 등 모든 업무가 통합적으로 처리된다. 자사는 물론 다른 보험사의 상품 1만 100여개를 데이터베이스로 망라, 고객에게 맞는 상품 선별이 가능하다. 또 고객의 기본정보만으로 수입과 지출을 분석, 최적의 재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금 지급 입력 단계도 7단계에서 3단계로 줄어 신속한 보험금 지급이 이뤄지게 됐다.
  • [여자프로농구] ‘구세주’ 이선화… 삼성생명 미소

    멈칫했던 삼성생명이 kdb생명을 꺾고 2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생명은 20일 용인체육관에 열린 kdb생명전에서 59-52로 이겼다. 이선화가 15점을 넣었고 이종애(12점 10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완성했다. 이선화가 빛났다. 고비고비 승부처마다 슛을 성공시켰다. 3쿼터 초반 24-26으로 뒤지는 상황에서 첫 동점슛을 꽂았다. 32-32 상황에선 역전슛을 넣었다. 3쿼터 막판 kdb생명이 조은주의 3점슛으로 달아나려 하자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해 다시 역전을 성공시켰다. 4쿼터에도 45-45 동점에서 3점슛을 꽂았다. 삼성생명은 4쿼터 막판 53-50으로 앞선 상황에서 킴벌리 로벌슨(8점), 박정은(8점), 이종애가 차례로 득점하며 경기를 59-52로 마무리지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김경아·박미영조 ‘3수’끝의 우승컵

    김경아·박미영조 ‘3수’끝의 우승컵

    ‘환상의 조합’ 김경아(대한항공·세계랭킹 5위)-박미영(삼성생명·14위) 복식조가 드디어 정상에 올랐다. 김경아-박미영 조는 국제탁구연맹(ITTF) 프로투어를 총결산하는 2010 대한항공배 프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마지막 날인 19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복식 결승에서 홍콩의 장화쥔(10위)-티에야나(13위)조를 4-1(11-7 11-7 9-11 11-9 11-9)로 제압했다. 이로써 김경아-박미영 조는 ‘3수’ 끝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궈웨-리샤오샤(중국)에게, 2008년 마카오 대회에서는 리쟈웨이-쑨베이베이(싱가포르)에게 패해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특히 ‘언니’ 김경아는 박미영과 호흡을 맞추기 전인 2005년 중국 푸저우 대회에 김복래와 조를 이뤄 출전했다가 가오준(미국)-센얀페이(스페인)조와의 결승에서 1-4로 고배를 마신 적이 있어 준우승만 3번을 했다. 김경아는 “파이널스에서 복식 2등만 3번 했는데 국내에서 열린 대회에서 팬들에게 1등하는 모습을 보여줘 기쁘다.”면서 “오늘 커트의 구질이 좋아 상대적으로 편하게 경기했다.”고 말했다. 박미영도 “탁구 인기를 높이기 위해 선수로서 국내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 드리고 싶었는데 오늘 우승으로 그런 모습을 보여 드려 기쁘다.”면서 “올해 단식에서는 다소 부진했는데 경아 언니랑 호흡을 잘 맞춘 덕에 복식에서는 큰 대회에서 우승하며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이들은 “내년부터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목표로 몸과 마음 상태를 만들어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대기선수’로 출전해 여자 단식 결승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석하정(대한항공·17위)은 결승에서 만난 세계랭킹 3위 펑톈웨이(싱가포르)에게 0-4(5-11 6-11 8-11 2-11)로 져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앞서 열린 21세 이하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서현덕(삼성생명·83위)이 중국의 린가오위안에게 3-4(15-13 9-11 11-8 5-11 11-3 6-11 5-11)로 져 준우승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농구 삼성생명-KDB생명(오후 5시 용인체) ■농구 KB국민은행 농구대잔치(오전 11시 30분 안양체)
  • [부고]

    ●김인칠(사업)인우(증권거래소 차장)씨 모친상 김선춘(현대삼호중공업 총무지원담당중역·현대코끼리씨름단 단장)씨 장모상 16일 울산영락원, 발인 18일 오전 (052)256-6894 ●윤진표(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61 ●유영철(태영건설 전무이사)영배(사업)씨 부친상 유진명(한국가스공사 팀장)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236 ●이해준(일간스포츠 스포츠1팀장)씨 부친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27-7547 ●강병덕(자영업)병로(강원도민일보 정치부장)주숙(원주 태장중 교사)주희(원주의료원 간호사)씨 모친상 황희숙(춘천 대룡중 교사)씨 시모상 박순업(전 횡성초 교장)지성근(전 공무원)김윤호(사업)김무종(〃)원관희(삼성생명)씨 장모상 16일 원주의료원,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11-363-7726 ●강평수(해병대 8기)씨 별세 강용(광주시청 도로과)씨 부친상 전승현(전남도청 건설방재국장)씨 장인상 16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10시 (062)670-0010~12 ●차중한씨 별세 김세종(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SIMBA 3기)씨 장인상 차중익(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중직(공안과 내과 과장)씨 형님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410-6918 ●안성일(MBC 편성국 부국장)성진(대구 비비씨교회 목사)씨 모친상 이혜원(경북대병원 임상시험센터 의사)씨 시모상 조광석(사업)씨 장모상 16일 경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3)420-6141 ●김광곤(자영업)정곤(하나대투증권 분당지점장)씨 모친상 16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857-0444
  • ‘정선민 컴백’ 신한은행 6연승

    ‘바스켓퀸’ 정선민이 돌아온 신한은행이 6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1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전에서 74-62로 이겼다. 10월 13일 KDB생명과의 시즌 첫 경기에서 골반 골절상을 당했던 정선민이 2개월 만에 코트에 섰다. 15분여를 뛰며 2득점, 4어시스트로 몸을 풀었다. 10승(2패) 고지에 오른 신한은행은 선두 삼성생명(11승2패)과의 승차를 반 경기로 좁혔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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