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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한진석(한화그룹 상무)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252 ●이한규(민주통합당 예산전문위원)씨 부친상 28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31)384-2464 ●서승기(SKC 연구기획실장)정숙(영남대 교수)씨 모친상 전희동(포항산업과학연구원 소장)씨 장모상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2258-5940 ●오승훈(세봉그룹 회장)씨 모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3010-2230 ●정연대(삼성생명 차장)연복(문화음향 감독)씨 부친상 김희연(경향신문 경제부 차장)씨 시부상 김용주(한국가스안전공사 차장)씨 장인상 2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2001-1093 ●권순택(전북일보 편집국장)씨 장모상 28일 전주 대한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63)227-4444 ●우중구(한국무선기술 대표)경미(디자인알레 대표)영미(쏠리드옴므 대표)현미(디자인알레 사장)장희(쏠리드옴므 전무)씨 부친상 김철주(성균관대 교수)정선태(상록수병원장)안병재(현대모비스 부장)씨 장인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92
  • [주말의 경기]

    26일(토) ■프로농구 레전드 올스타전(낮 12시 잠실체육관) ■여자농구 국민은행-하나외환(오후 6시 청주체육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KEPCO(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도로공사-현대건설(오후 4시 성남체육관) 27일(일) ■프로농구 올스타전(낮 12시 잠실체육관) ■여자농구 ●우리은행-KDB생명(오후 3시 춘천 호반체) ●신한은행-삼성생명(오후 6시 안산 와동체육관) ■프로배구 ●대한항공-러시앤캐시(오후 2시) ●흥국생명-IBK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인천 도원체육관)
  • 서울시향 대표에 박현정씨

    서울시향 대표에 박현정씨

    서울시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새 대표이사에 박현정(51·여) 여성리더십연구원 대표를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삼성화재 고객관리(CRM)파트장, 삼성생명 경영기획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시향은 지난해 2월 김주호 전 대표가 롯데 잠실프로젝트 공연장 부문 대표로 자리를 옮긴 뒤 인사권자인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향 정명훈 예술감독이 후임 인선을 놓고 이견을 빚으면서 1년 가까이 새 대표를 맞이하지 못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농구 삼성생명-KDB생명(오후 5시 용인체육관 SBS-ESPN) ■농구 WKBL총재배 춘계전국여자중고대회(오전 10시 경산체육관)
  • [여자프로농구] 하나외환 김정은 MVP 2연패

    김정은(26·하나외환)이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김정은이 20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열린 KDB금융그룹 2012~13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기자단 투표 27표 중 19표를 얻어 별 중의 별이 됐다. 지난해 박정은(삼성생명)과 공동 수상한 데 이어 2연패다. 5036석을 꽉 채운 이날 올스타전은 위성우 우리은행이 이끄는 중부선발(우리은행 하나외환 KDB생명)과 임달식 신한은행 감독이 지휘한 남부선발(신한은행 삼성생명 국민은행)이 맞붙었다. 3쿼터까지 남부선발이 변연하(26득점)의 잇단 3점슛을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으나 4쿼터 김정은(16득점) 등에 점수를 허용하며 80-86으로 졌다. 김정은은 “팀이 하위권인데 힘내라고 준 것 같다. 상금(200만원)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김영희 선배를 돕는 데 쓰고 싶다”고 말했다. 올스타전의 꽃인 3점슛 콘테스트에선 박혜진(우리은행)과 한채진(KDB생명)이 예선에서 각각 20개와 19개를 성공시켜 결승에 올라 박혜진(우리은행)이 30점 만점에 23점을 올려 18점을 올린 한채진을 제치고 우승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결승에 합류한 이연화(KDB생명)는 몸이 덜 풀린 듯 6점에 그쳤다. 팔굽혀펴기-훌라후프-제기차기-자유투를 던지는 ‘미션 임파서블’ 코너에선 양지희(우리은행)가 훌라후프 돌리기를 계속 실패하는 바람에 위 감독이 쥐가 나도록 팔굽혀펴기를 해 경기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하프타임에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나온 ‘리틀싸이’ 황민우가 나와 현란한 춤솜씨를 뽐내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전날 6개 구단 대표 선수들은 경산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했다. 선수들은 여자프로농구연맹(WKBL)이 직접 제작한 사랑의 핑크빛 목도리와 떡, 두유를 상인들에게 나눠줬다. 김정은, 김단비(삼성생명), 한채진 등은 털모자와 팔토시를 즉석에서 구매해 노점상 할머니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앰버 해리스(삼성생명) 등 외국인 선수들은 아예 앞치마를 두르고 능숙한 솜씨로 생선을 자르며 일일 도우미를 자처했다. 챌린지컵 결승에선 삼성생명이 국민은행을 79-68로 누르고 첫 챔피언에 등극했다. 최우수선수(MVP)는 이선화(삼성생명)에게 돌아갔다. 경산 강동삼 기자 kangtong@seoul.co.kr
  • [부고]

    ●김석규(전 주일대사)씨 부인상 우찬(고려대 경영대학원 교수)연수(인타크 대표)씨 모친상 신강균(MBC 베이징특파원)고규범(존슨&존슨 상하이지사)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410-6920 ●이정채(전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부교수)씨 부친상 20일 전남 영암 삼성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 (061)472-6600 ●정상일(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코치)씨 장인상 20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2001-1092 ●방영일(효성 미디어홍보팀 과장)씨 모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6 ●정창렬(한양대 사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윤정(대전성모여고 교사)윤경(역사비평사 직원)씨 부친상 구만옥(경희대 사학과 교수)씨 장인상 20일 한양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90-9462 ●구재완(전 서천군 산림조합장)씨 별세 기노(대진여고 교감)기중(미국 거주)기번(미국 거주)기창(중국 거주)명순(태양유치원 원장)씨 부친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낮 12시 (02)2227-7580 ●장윤호(유니마 대표이사)씨 별세 원석(유니마 전무이사)씨 부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227-7560 ●조장희(충암중 교사)융희(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씨 모친상 윤순희(충암고 교사)고은강(서울과학기술대 교수)씨 시모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56 ●김병우(전 전남대 의대 학장)씨 별세 치균(남부대 교수)대호(삼성화재 부장)씨 부친상 조현종(국립광주박물관 관장)씨 장인상 20일 전남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62)220-6981 ●정경업(동아기술공사 부사장)씨 별세 혜원(구몬교육기획)씨 부친상 이영우(삼성생명 과장)씨 장인상 1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30분 (02)3779-2182 ●김덕진(국회사무처 사무관)씨 모친상 이연수(서울아산병원 원무팀 과장)씨 시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000
  • [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19일(토) ■프로농구 ●SK-전자랜드(잠실학생체) ●KCC-모비스(전주체 이상 오후 2시) ●동부-KGC인삼공사(오후 4시 원주 치악체육관) ■프로배구 ●러시앤캐시-LIG손해보험(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IBK기업은행-GS칼텍스(오후 4시 화성체육관) ■여자농구 KDB금융그룹 챌린지컵 결승 국민은행-삼성생명(오후 4시 경북 경산체육관) 20일(일) ■프로농구 ●삼성-KCC(잠실체) ●KT-SK(부산 사직체 이상 오후 2시) ●KGC인삼공사-LG(오후 4시 안양체육관)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삼성화재(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도로공사-KGC인삼공사(오후 4시 성남체육관) ■여자농구 올스타전(오후 2시 경산체육관)
  •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주원은 TV 해설…박정은·임영희는 3점 대결

    여자프로농구 별 중의 별은 누가 될까. 최고의 스타들이 펼치는 KDB금융그룹 2012~13 올스타전(KBS1 중계)이 20일 오후 2시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열린다. 우리은행, 하나외환, KDB생명으로 구성된 중부 선발과 신한은행, 삼성생명, KB국민은행으로 짜여진 남부 선발이 맞붙는다. 전주원 우리은행 코치가 TV중계 해설자로 깜짝 변신해 입담을 과시한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중부 선발에는 팬 투표 1위 이경은을 비롯, 한채진 신정자(이상 KDB생명), 임영희(우리은행), 김정은(하나외환)이 출전하며 임달식 신한은행 감독이 지휘하는 남부 선발엔 변연하, 정선화 강아정(이상 국민은행), 이미선 박정은(이상 삼성생명)이 베스트 5로 출격해 최우수선수(MVP)를 노린다. 지난해에는 박정은(23득점 3점슛 6개)과 김정은(37득점 3점슛 3개)이 사이좋게 공동 수상했다. 특히 올스타전에 재미를 더하는 3점슛 대결에 눈길이 간다. 첫 영예의 주인공은 1분 동안 무려 29개를 집어넣은 하나외환 양정옥(당시 신세계). 이어 이언주(당시 신세계) 단국대 감독이 2회 연속 챔피언에 올랐다. 프로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올스타전에 빠지지 않은 박정은(삼성생명)도 2010년부터 2연패했다. 지난해 30점 만점에 15점으로 이연화(18점)에 밀려 아쉽게 챔피언을 놓쳤지만 올해도 강력한 우승 후보다. 이번에는 올 시즌 3점슛 성공률 1위에 빛나는 임영희와 2위 홍보람(삼성생명)이 박정은을 괴롭힐 것으로 예상된다. 강동삼 기자 kangtong@seoul.co.kr
  • [하프타임]

    암스트롱 올림픽 메달 박탈 위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17일 2000년 시드니올림픽 때 개인 독주에서 동메달을 딴 랜스 암스트롱(미국)에 메달을 반납할 것을 요구했다고 AP 등 주요 외신들이 긴급 보도했다. 암스트롱은 ‘투르 드 프랑스’ 7회 연속 우승으로 사이클계의 전설 대접을 받았지만 지난해 미국 반도핑기구(USADA)의 도핑 보고서 발표 이후 국제사이클연맹(UCI)에서 영구 제명됐다. 前 국대 김동현, 3년 실형 선고 서울고법 형사9부(김주현 부장판사)는 17일 여성을 위협해 외제차를 빼앗는 등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김동현(29)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한 뒤 법정 구속했다. 전 프로야구 선수 윤찬수(27)씨에게도 원심보다 무거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원심과 달리 특수강도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서는 특수강도 혐의 대신 강도 혐의를 적용해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기성용 교체출전 팀 FA컵 탈락 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17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전) 원정 경기 후반 15분에 교체 투입돼 30여분을 뛰었다. 허벅지를 다쳤다가 그라운드에 돌아온 뒤 14경기 연속 출전이다. 후반 40분 왼발로 깜짝 중거리슛을 날리기도 했지만 골키퍼의 손에 걸려 득점하지 못했다. 스완지시티는 후반 아스널의 파상공세에 밀려 고전하다 경기 종료 5분여를 남기고 결승골을 허용, 0-1로 져 탈락했다. 국민銀·삼성생명 결승 진출 국민은행이 17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열린 동아백화점과의 여자프로농구 챌린지컵 준결승에서 74-66으로 이겨 결승에 선착했다. 이경희가 25점, 강아정이 22점을 올렸다. 삼성생명도 KDB생명을 80-69로 꺾고 국민은행과 우승컵을 놓고 겨루게 됐다. 이선화가 28득점, 18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결승전은 19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여자농구] ‘은행전쟁’ 승자는 국민

    국민은행이 강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을 제치고 여자농구 챌린지컵 준결승에 올랐다. 국민은행은 16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계속된 우리은행과의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강아정(17득점 14리바운드)과 이경희(20득점), 김가은(15득점) 삼각편대의 활약에 힘입어 71-57로 이겼다. 2승1패가 된 국민은행은 골 득실에서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을 앞서 조 1위가 됐다. 전반을 28-25로 앞선 국민은행은 후반 들어 강아정이 적극적인 골밑 돌파로 연달아 득점했고, 이경희와 김가은의 3점슛까지 가세하며 승리를 지켰다. 아마추어 팀으로만 구성된 B조에서는 동아백화점이 용인대를 64-51로 꺾고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동아백화점은 3쿼터까지 42-43으로 뒤졌으나 4쿼터에서만 무려 21점을 집중하며 승리를 낚았다. C조에서는 광주대와 하나외환, 한림성심대를 차례로 제압한 삼성생명이 준결승에 올라 17일 오후 5시 KDB생명과 맞붙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전자랜드-동부(인천 삼산체육관 SBS-ESPN) ●KGC인삼공사-모비스(안양체육관 MBC스포츠+ 이상 오후 7시) ■프로배구 ●KGC인삼공사-흥국생명(오후 5시)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7시 이상 대전 충무체육관 KBSN스포츠) ■여자농구 KDB금융그룹 챌린지컵 준결승 ●국민은행-동아백화점(오후 3시) ●삼성생명-KDB생명(오후 5시 이상 경북 경산체육관)
  • [오늘의 경기]

    ■여자농구 KDB금융그룹 챌린지컵 ●김천시청-전주비전대(오전 10시) ●삼성생명-하나외환(오전 11시 30분) ●수원대-극동대(오후 1시) ●단국대-신한은행(오후 2시 30분) ●한림성심대-광주대(오후 4시) ●부산체육회-KDB생명(오후 5시 30분 경북 경산체육관)
  • [여자농구] A조는 ‘고래싸움’ B조는 ‘아마대결’

    생각보다 뜨거운 접전이 초반부터 예상된다. 여자농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창설된 컵대회인 KDB금융그룹 챌린지컵 대회 조 편성 결과 프로팀들이 대거 한 조에 속하게 됐기 때문이다. 13일부터 19일까지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열리는 컵대회 A조에 정규리그 1, 2위를 달리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4위 국민은행이 묶였다. 아마추어팀으로는 단국대가 ‘고래싸움에 등 터진 새우’가 됐다. 반면 B조는 극동대, 동아백화점, 수원대, 용인대 등 아마추어팀으로만 꾸려졌다. 하나외환은 광주대, 삼성생명, 한림성심대와 C조에, KDB생명은 장선형이 버티는 실업 최강 김천시청과 전주비전대, 부산시체육회와 함께 D조에 포함됐다. 프로·아마추어 16개팀 180여명의 선수가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이며 준우승팀에는 1500만원을 준다. 최우수선수(MVP) 상금은 100만원. 전력에서 앞서는 프로팀들은 외국인 선수와 국내 선수 가운데 베스트 5는 출전할 수 없다. 베스트 5는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 5명으로 정해지며 이 가운데 한 명만 와일드카드로 쓸 수 있다. 각 팀의 와일드카드는 삼성생명 이선화, 신한은행 곽주영, 우리은행 배혜윤, 하나외환 진신혜, 국민은행 강아정, KDB생명 김진영이다. 챌린지컵 대회가 끝난 다음 날(20일) 같은 장소에서 여자농구 올스타전이 열리고 정규리그는 24일 재개된다. 강동삼 기자 kangtong@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3연승 굿! 3위도 찜!

    [여자프로농구] 3연승 굿! 3위도 찜!

    삼성생명이 앰버 해리스의 역전 결승 득점에 힘입어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생명은 7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KDB금융그룹 2012~1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KDB생명과의 5라운드 최종전을 66-65로 짜릿하게 이겼다. 경기 종료 1분 전까지 62-65로 끌려가던 삼성생명은 종료 47초를 남기고 박정은의 2점슛으로 1점 차로 따라붙었다. 이어진 수비에서 해리스가 조은주의 공을 가로채 다시 공격권을 얻은 삼성생명은 해리스가 경기 종료 5초를 남기고 역전 결승 득점을 뽑아냈다. 3연승을 이어간 삼성생명은 12승13패로 4위 국민은행(10승15패)과의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삼성생명은 박정은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으로 활약했다. 애슐리 로빈슨(18득점 15리바운드)과 신정자(10득점 12리바운드)가 나란히 더블더블로 분전한 KDB생명은 5연패 늪에 빠졌다. 5위 하나외환과도 2경기 차로 벌어졌다. 삼성생명은 20득점을 기록한 박정은의 활약과 해리스(16득점), 홍보람(11득점)이 지원사격하며 접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강동삼 기자 kangtong@seoul.co.kr
  • [오늘의 경기]

    ■여자농구 삼성생명-KDB생명(오후 7시 용인체육관 SBS-ESPN) ■빙속 회장배 전국대회(오전 11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도호쿠 프리블레이즈(오후 7시 춘천 의암빙상장)
  • [여자프로농구] 꼴찌 하나외환에겐 만만한 5위 KDB

    [여자프로농구] 꼴찌 하나외환에겐 만만한 5위 KDB

    여자프로농구가 반환점을 돌면서 팀들의 천적 관계가 선명히 드러나고 있다. 1위 우리은행과 2위 신한은행은 고르게 승리를 따내고 있지만 최하위 하나외환은 KDB생명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있다.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우리은행은 신한은행(2승2패)을 제외하고는 모든 팀에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민은행과 삼성생명, 하나외환을 상대해서는 모두 4승1패를 거뒀고 KDB생명에는 한 차례도 지지 않아 4승을 챙겼다. 지난 10일 KDB생명과의 4라운드 경기에서는 3쿼터까지 44-52로 뒤졌으나 4쿼터에서만 21점을 뽑아내며 65-64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통합 7연패를 노리는 2위 신한은행도 여전히 강한 모습이다. 우리은행과만 팽팽하게 맞섰을 뿐 다른 팀에는 우위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금융계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하나외환을 만나서는 다섯 차례 모두 이겼다. 지난 27일 하나외환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는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67-63으로 간신히 이겼다. 5위 KDB생명은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하나외환에도 자주 덜미를 잡혔다. 1라운드 홈경기를 66-59로 따냈지만, 2~4라운드 원정경기를 내리 내주며 1승3패로 열세에 머물렀다. 하나외환이 천적으로 떠오를 조짐이다. 반면 KDB생명은 강팀 신한은행(2승3패)을 만나면 비교적 선전했고 국민은행과 삼성생명을 만나서도 2승씩 올렸다. 하나외환은 KDB생명 말고는 우세를 보인 팀이 없었다. 그나마 삼성생명에 2승(3패)을 거뒀고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을 상대로 1승씩 챙긴 것에 만족해야 했다. 2012년 마지막 날인 31일 삼성생명이 이선화의 25득점을 앞세워 국민은행을 61-58로 꺾고 단독 3위를 차지, 유종의 미를 거뒀다. 변연하가 막힌 국민은행은 정선화가 20득점·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하며 분투했으나 2연패에 빠지며 4위로 내려앉아 씁쓸하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 상대 전적에선 삼성생명이 3승2패로 우위를 점하게 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하프타임]

    女농구 신한銀, KDB생명戰 53-50 신한은행은 30일 경기 구리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더블더블을 기록한 캐서린 크라야펠트(10득점 14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53-50으로 이겼다. 16승(7패)째를 올린 신한은행은 선두 우리은행을 2경기 차로 추격했다. 신한은행은 전반을 21-25로 뒤졌으나 3쿼터 들어 캐서린과 하은주를 앞세워 역전에 성공했다. KDB생명 신정자는 개인 통산 5000득점 고지에 올랐다. 용인에서는 삼성생명이 하나외환을 상대로 66-52 완승을 거뒀다. 볼트·윌리엄스 올해의 선수 국제체육기자연맹(AIPS)은 30일 올해의 남녀 선수로 육상의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와 테니스의 세리나 윌리엄스(31·미국)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100개국 450명의 체육기자가 참가한 투표에서 볼트는 득표율 33.62%(1381점)로 수영의 마이클 펠프스(미국)와 테니스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윌리엄스도 15.78%(635점)의 지지를 얻어 육상의 제시카 에니스(영국·13.55%)를 앞섰다. 안종복 회장, 축구협회장 출마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사장을 지낸 안종복(56) 남북체육교류협회장이 새해 1월 3일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마 시기를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진 허승표 피플웍스 회장과 정몽규 프로축구연맹 총재의 양자 구도가 점쳐지는 가운데 지난달 일찌감치 선언한 김석한 전 중등연맹 회장과 안 협회장이 얼마나 득표할지가 관심을 끌고 있다. 2013 주목할 女골퍼 유소연·박인비 유소연(22·한화)과 박인비(24)가 미국 잡지 골프위크가 2013년에 주목해야 할 미여자프로골프(LPGA) 선수 10명에 이름을 올렸다. 잡지는 30일 기사를 통해 유소연을 세 번째 선수로 꼽고는 “10위 안에 16번이나 들었고 평균 타수와 버디 등에서 2위를 기록했다.”며 2013년에 더 향상된 기량을 보여 줄 것으로 내다봤다. 또 네 번째 선수로 꼽은 박인비에 대해선 “퍼트에 강한 면을 보였고 10개 대회 연속 10위권 진입을 기록했다.”며 “부담감만 떨쳐 내면 여전히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오늘의 경기]

    ■여자농구 국민은행-삼성생명(오후 7시 청주체육관 SBS-ESPN)
  • 선수들 “심판이 욕설” 심판측 “주의만 줬다” 연맹은 “증거가 없다”

    한 해를 잘 마무리해야 할 남자 프로농구에서 욕설 논란이 번져 시끄럽다. 지난 29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2~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KGC인삼공사-LG와의 경기 도중 심판이 선수에게 욕설을 퍼부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파문은 인삼공사가 86-91로 뒤진 4쿼터 종료 1분 4초를 남기고 일어났다. 인삼공사의 공격 상황에서 김영환(LG)과 양희종(인삼공사) 등이 공을 먼저 잡으려 몸싸움을 벌였고 결국 심판은 LG의 소유권을 선언했다. 인삼공사에 따르면 억울한 양희종과 김태술이 윤호영 심판에게 항의하다 심판으로부터 욕설을 들었다. 이상범 인삼공사 감독은 “어떻게 심판이 선수에게 ‘야 이 XX’라고 욕할 수 있느냐.”고 거칠게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 2개를 받고 퇴장까지 당했다. 이 감독이 항의하는 모습은 고스란히 TV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집중력이 떨어진 인삼공사는 결국 86-103으로 졌다. 심판위원회는 “경기 뒤 해당 심판에 확인한 결과 ‘절대 욕을 하지 않았다. 단지 항의 과정에서 심판의 몸에 손을 대길래 손대지 말라고 주의를 준 것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인삼공사 측은 “말도 안 된다. 욕설은 두 선수뿐 아니라 코칭스태프도 다 들었다.”며 “현장에서 들은 사람들이 많다.”고 반박했다. 프로농구연맹(KBL은 그러나 30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경기 영상 및 서면 자료, 관계자 진술 등을 세부적으로 검토했지만 심판이 선수에게 욕설했다는 것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없어 명확한 규명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3일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도 욕설 공방으로 감독과 심판 모두 징계를 받았다. 이날 경기 뒤 임달식 신한은행 감독이 김혁태 심판에게 항의하다가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재정위원회의 진상조사 결과 임 감독이 “심판 때문에 졌다”는 등의 비난을 했고 김 심판이 이에 격분, 거친 말을 내뱉은 것으로 결론이 나면서 임 감독은 벌금 100만원과 1경기 출전 정지를, 김 부심은 견책과 1경기 출전 정지의 제재를 받았다. 강동삼 기자 kangtong@seoul.co.kr
  • [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29일(토) ■프로농구 ●LG-KGC인삼공사(창원체) ●KT-KCC(부산 사직체 이상 오후 2시) ●오리온스-SK(오후 4시 고양체육관) ■여자농구 우리은행-국민은행(오후 6시 춘천 호반체육관) ■프로배구 ●LIG손해보험-삼성화재(오후 2시) ●GS칼텍스-KGC인삼공사(오후 4시 이상 구미 박정희체육관) 30일(일) ■프로농구 ●동부-삼성(원주 치악체) ●모비스-LG(울산 동천체 이상 오후 2시) ●KCC-오리온스(오후 4시 전주체육관) ■여자농구 ●KDB생명-신한은행(구리시체육관) ●삼성생명-하나외환(용인체육관 이상 오후 6시) ■프로배구 ●대한항공-KEPCO(오후 2시) ●흥국생명-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인천 도원체육관)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안양 한라(오후 1시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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