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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SK회장 “하이닉스 인수 관심없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사업에 진출할 뜻이 없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하이닉스반도체 인수전 참여설을 부인한 것이다. 최 회장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신성장동력으로 반도체 사업을 시작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반도체(사업)는 전혀 관심없다.”며 고개까지 저어가며 부정적 의사를 분명히 했다.SK그룹은 그동안 하이닉스반도체 인수 후보로 거론돼 왔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스펙터클한 무대 VS 생기발랄한 연주

    스펙터클한 무대 VS 생기발랄한 연주

    프랑스와 미국의 오리지널 뮤지컬 두 편이 서울에서 맞붙었다.2006년 내한해 극찬을 받았던 프랑스 뮤지컬 ‘레딕스-십계’가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앙코르 무대를 차리고 서서히 관객 몰이 중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배우들에 의해 숱하게 무대에 올려져 대중적 인지도 측면에서 ‘먹고 들어가는’ 뮤지컬 ‘42번가’의 첫 오리지널 무대도 5일 막을 올렸다. ●레딕스-십계… 한층 밀도있는 무대 구약 성서의 모세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의 매력은 주옥 같은 노래, 난이도 높은 춤, 스펙터클한 무대다. 초연 때와 달라진 점이라면 무대 사이즈. 코엑스 대양홀 2개관을 터서 만든 무대는 압축적으로 다가와 집중도를 높였다. 그러나 60명의 배우들이 한꺼번에 나오기에는 다소 작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사랑해’나 ‘사랑하고 싶어’ 등 일부 노랫말을 한국어로 바꿔 부르니 환호와 갈채가 나올 수밖에. 무용수들이 장기자랑을 펼치는 뜨겁고 긴 커튼콜도 여전하다. 다만 고대했던 2막의 하이라이트, 홍해가 갈라지는 장면은 드라이아이스의 분사 방식이 바뀌어서 그런지 다소 싱거운 느낌이다.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4만∼14만원.1588-4558. ●42번가… 화려한 명성 그대로 심장을 두드리는 것 같은 경쾌한 탭댄스, 번쩍번쩍 휘황찬란한 의상,25인조 오케스트라의 생동감 넘치는 연주. 여기에 무명의 뮤지컬 배우가 일약 스타가 되는 아메리칸 드림까지. 배경은 1930년 대공황기. 시골 출신의 코러스걸 페기 소여의 브로드웨이 성공기를 그린 이 작품은 뮤지컬 안에 또 한편의 뮤지컬 ‘프리티 레이디’가 올려지는 과정이 나오는 만큼 쉴새없이 쏟아지는 춤과 노래가 배가 되어 지루할 틈이 없다. 이번 내한 공연은 2001년 새롭게 ‘버전 업’된 것. 대형 거울과 회전하는 턴 테이블로 밋밋했던 무대를 입체적으로 살렸다.2월28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4만∼13만원.(02)742-9005.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강남구 미래교육표준안 마련

    강남구 미래교육표준안 마련

    사교육의 대명사로 불리던 서울 강남구가 공교육 1번지에 도전한다. 강남구는 4일 강남교육청과 공동으로 21세기 정보화 사회에서 요구하는 높은 사고력과 가치관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공교육 중심의 미래교육 표준안을 마련,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우선 낙후된 교육여건 및 학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보조금을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105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170억원 지원 올해 추가경정예산 편성 때에는 이를 15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여기에다가 ‘매칭펀드’ 방식에 따라 일선 학교가 마련하는 재원 20억원을 포함하면 강남구의 교육보조금은 모두 17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강남구는 지난해에 구청·교육청·학교 공동으로 자구노력을 하는 매칭펀드 방식을 도입, 학교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었다. 올해도 매칭펀드 방식을 계속 적용, 지원할 계획이다. 매칭펀드 방식은 학교가 일정액의 재원을 마련하면 구청과 교육청도 그에 맞게 재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강남구는 또 현재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합산한 금액의 4%로 돼 있는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범위도 5%로 확대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학교 교육환경개선에 55억 지원 강남구는 이들 재원 가운데 학교 교육환경개선에 55억원을 지원한다. 이들 재원은 초·중·고등학교의 노후된 냉·난방 시설 개선과 과학교실, 보건실 등 특별교실 현대화 사업에 쓰인다. 30개 초등학교에 배치된 원어민 강사 50명의 인건비, 관리비를 지원하고, 중학교에도 영어강사를 추가 배치하는 등 영어 공교육 지원에도 30억원을 투입한다. 이외에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방과후 학교를 점차 확대하는 등 선진국 수준으로 교육환경을 중점 개선하게 된다. 한편 강남구는 2008년 교육경비 지원계획과 관련해 강남교육청과 공동으로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관내 학교 관계자와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교육여건개선 추진 보고회’를 지난해 12월27일 오전 10시에 개최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Metro] 버스전용차로 위반 건수 영동대로 경기고 앞 1위

    서울시내 도로 가운데 버스전용차로 위반이 가장 많은 곳은 강남의 영동대로 경기고교 앞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가 버스전용차로 무인카메라 단속 현황을 집계한 결과, 단속 카메라가 설치된 시내 34곳의 지난해 1∼11월 단속 건수는 총 6만 592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경기고교 앞의 단속 건수가 645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은평구 녹번동 교차로∼홍은동 교차로의 통일로 시내방향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도 5456건으로 두번째로 많았다. 이어 ▲송파구 문정동 송파대로 시내방향 건영아파트앞(3943건) ▲서대문구 홍제동 무악재 의주로 외곽방향(3806건) ▲마포구 성산1교 교차로∼성산2교 교차로간 성산로 시내방향(3704건) ▲노원구 상계주공10단지 앞 동일로 시내방향(3670건) ▲강남구 대치2동 은마아파트앞 남부순환로(3602건) ▲강서구 내발산삼거리∼원당사거리 공항로 시내방향(3364건) ▲서초구 방배동 동작대로 시내방향 남태령고개앞(3339건) 등의 순이었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승용차 5만원, 승합차 6만원 등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특수제작 이동진료버스 기증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주)는 28일 서울 삼성동 세븐럭 강남점 입구에서 특수 제작된 이동진료버스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 기증했다. 외국인 근로자들의 체계적인 보건의료지원에 도움을 주기 위해 2억원을 들여 제작한 이동진료버스에는 각종 의료기구가 탑재돼 있어 일반진료는 물론 간단한 수술까지 가능하다.
  • ‘부적절한’ 경찰청 공직기강팀

    공무원과 강남 유흥업소의 유착관계를 대대적으로 수사하던 경찰청 특수수사과 공직기강 2팀의 경찰관들이 오히려 친분이 있는 업소로부터 접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김모 경사 등 공직기강 2팀 경찰관 3명은 지난 6일 밤 10시 쯤 강남구 삼성동 G유흥주점을 찾아가 접대를 받았다. 이들은 하루 전인 5일에는 경찰과 세무, 소방, 구청공무원의 비호 아래 불법행위를 저지른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신사동 S호텔 K유흥주점에 대해 압수수색했다. 김 경사 등은 공직자 비리를 전담수사하는 공직기강팀 소속인데다, 유흥업소와 공직자의 유착관계를 수사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는 지적이다. 김 경사는 8∼9년 전부터 G유흥주점 사장 양모씨와 친분을 유지해 온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이들은 여종업원 3명과 함께 양주 1병과 맥주, 안주 등을 먹었다.10층 건물에 룸만 50여개가 있는 이 업소는 이른바 ‘북창동식’으로 유사 성행위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씨는 “술값 33만원에 여종업원 봉사료가 27만원인데, 김 경사에게 30만원만 받아서 여종업원들에게 팁을 줬다.”고 밝혔다. 김 경사는 “G주점에 간 것은 그 날이 처음이다.3월 이후 양 사장을 만나지 못한 터에 그날 전화가 와서 얼굴도 볼 겸 선배들과 찾아갔다.”면서 “여종업원 3명을 불렀지만 ‘북창동식 서비스’는 관두고 술값이나 깎아달라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전날 밤샘을 하고 술을 마셔 피곤했기 때문에 근처 발마사지업소에서 잤다. 아는 형이 계산해서 술값은 얼마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Seoul In] 우주인 고산씨 격려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김효겸 구청장은 2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우주 대탐험’ 행사에 참석해 한국 최초의 우주인 고산씨를 만나 격려했다. 김 구청장은 “고산씨는 관악구가 배출한 인재”라면서 “제2, 제3의 우주인 고산이 탄생될 수 있도록 낙성대 서울시과학전시관에 우주대탐험관을 유치하는 등 우주시대를 열어 갈 인재들을 키우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보전산과 880-3136.
  • “얘들아, 피카소·고흐 만나러 가자”

    겨울방학이다. 여유의 즐거움도 잠시, 슬슬 긴장이 풀릴 아이들과 엄마들의 신경전은 불보듯 뻔한 그림이다. 아이도 엄마도 함께 흐뭇할 ‘윈·윈’ 이벤트로 전시회 순례만 한 것이 또 있을까. 마침 올겨울엔 대형 명작전시가 유난히 많다. # “어? 책에서 본 그림이다!” 서울, 수도권 요소요소에 거장들의 전시회가 포진해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내년 3월16일까지 이어지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은 관람 필수 아이템. 고흐 작품을 가장 많이 소장한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과 크뢸러 뮐러 미술관에서 67점을 빌려왔다. 노란 모자를 쓴 1887년작 자화상과 1890년작 ‘붓꽃’, 농촌의 일상을 그린 1885년작 ‘감자먹는 사람들’ 판화 등 초기에서 말기까지 고흐의 세계를 두루 둘러볼 수 있다. 예술의전당에서는 러시아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읽을 수 있다. 한가람미술관에는 구구한 설명이 필요없는 현대 추상미술의 창시자 바실리 칸딘스키,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의 대가 일리야 레핀이 와있다. 두 대가를 비롯한 러시아 현대미술의 대표주자 54명의 유화 91점이 전시돼 있다.‘블루 크레스트’ 등 칸딘스키의 완숙기 걸작 4점은 꼭 챙겨보자. 바로 옆의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도 들러 봐야 한다. 내년 3월2일까지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나사 하나 없이 엿가락처럼 구부려 만든 빨간 플라스틱 의자, 하트 모양의 의자 등 장난감처럼 별난 생활가구들 앞에서 아이들 입이 함지박만 해질 듯싶다. 모딜리아니의 그림은 경기 고양문화재단 아람미술관에서 볼 수 있다.27일 개막해 내년 3월16일까지 계속될 ‘열정, 천재를 그리다’전에는 모딜리아니의 마지막 연인이자 화가인 잔 에뷔테른의 작품이 함께 공개된다. 모딜리아니가 죽기 한해 전에 그린 유명한 초상화 ‘어깨를 드러낸 잔 에뷔테른’ 등 모두 150점이 전시된다. 유화, 드로잉, 엽서, 사진, 머리카락 등 다양한 소재들이 작가세계의 이해를 도와준다. 성남문화재단에서는 유럽현대미술 100년을 조망한다.‘유럽현대미술의 위대한 유산-피카소에서 미로, 샤갈, 현대회화의 거장들’이란 제목으로 30일부터 내년 2월24일까지 파블로 피카소, 피에르 보나르, 호안 미로, 장 드뷔페 등 현대미술 거장의 작품 125점을 선보인다. 원화 22점, 샤갈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는 판화 80여점, 마티스의 판화 23점 등이 포함됐다. # 다양한 기획전… 가까워지는 미술 내년 1월2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이 마련하는 ‘한국현대판화’전도 어린이·청소년에게 특히 유익하다. 서구적 판화기법이 등장한 1950년대부터 최근 신세대 작가들의 독창성 있는 작품까지 시대별로 400여점을 전시한다. 내년 1월19일엔 판화제작 시연회도 열린다. 청소년은 무료관람. 국립현대미술관을 찾은 김에 ‘방방 숨은 그림찾기’에도 참여함 직하다. 벽면에 설치된 인형에 자석옷을 입혀보는 놀이 미술이 기획됐다. 한국 근·현대 목판화 역사를 알아볼 기회로는 과천 제비울 미술관의 겨울방학 기획전 ‘나무거울’전이 또 있다.1880년대부터 현재까지를 범위로 잡되 독특하게 출판, 신문, 포스트 등으로 활용된 목판화 자료를 정리했다. 그림감상법의 abc를 아이에게 가르쳐주고 싶다면 내년 2월2일까지 열리는 서울 안국동 사비나미술관 전시 ‘그림보는 법’을 찾으면 되겠다. 주제, 구성, 기법을 따져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을 에듀케이터가 직접 설명해준다. 내년 1월16일부터 20일까지 로댕갤러리는 상설전 로댕의 ‘지옥의 문’ 등을 초등학생들이 전문교사와 함께 감상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150만개 레고로 다양한 놀이도 서울 역삼동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전시실에 기획된 ‘얘기줌치’전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가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전래동화의 장면들을 묘사한 그림들이 재미있다. 세계의 그림책 원화 446점을 한자리에 모은 ‘2007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 삼성동 코엑스의 축구장만 한 전시장에서 150만개의 레고로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플레이! 레고월드’, 수묵화 등을 배울 수 있는 장흥아트파크 체험전 등도 부담없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방학 중 볼만한 전시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서울시립미술관/내년 3월16일까지/1577-2933 ●‘칸딘스키와 레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내년 2월27일까지/(02)525-3321 ●‘베르너 팬톤’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내년 3월2일까지/(02)580-1489 ●‘모딜리아니-열정, 천재를 그리다’ 27일∼내년 3월16일/고양문화재단 아람미술관/1577-7766 ●‘유럽현대미술의 위대한 유산’ 30일∼내년 2월24일/성남문화재단/(031)721-7780 ●‘한국 현대 판화’전 국립현대미술관/내년 1월27일까지/(02)2188-6000 ●‘방방 숨은 그림찾기’ 국립현대미술관/27일∼내년 2월10일/(02)2188-6000 ●‘나무거울’전 과천 제비울미술관/내년 2월28일까지/(02)3679-0011 ●‘그림보는 법’ 사비나미술관/내년 2월2일까지/(02)736-4371
  • 탤런트 황보라 만취운전 면허취소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로 탤런트 황보라(24)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20일 0시24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 사거리 근처 도로에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35% 상태로 자신의 쏘나타 승용차를 500m가량 운전했다.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오늘 선택의 날] 李도 昌도 구애,朴 상한가

    [오늘 선택의 날] 李도 昌도 구애,朴 상한가

    제1야당의 총재를 역임한 관록의 대선후보가 세 차례나 그의 집을 찾았으나, 그를 만나지 못했다. 압도적 여론조사 지지율로 대세론을 구가해 온 대선후보는 투표일 전날 그에게 전화를 걸어 사의(謝意)를 표시했다. 대선 직전 이 뜨거운 구애(救愛)를 한 몸에 받은 주인공은 한나라당 박근혜(얼굴) 전 대표다. 당내 경선에서 진 정치인의 몸값이 대선 막바지에 상한가를 치는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18일 박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그동안 유세 과정에서 열심히 해 줘 감사하다.”고 했다. 이에 박 전 대표도 “고생하셨다. 열심히 해달라.”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 전 대표와 통화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마지막 남은 하루 열심히 하자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 지난달 25일 박 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지원유세를 부탁한 이후 이날까지 3∼4차례 이상 통화를 했다고 한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러브콜은 ‘절박한’ 수준이다. 그는 14일에 이어 17일, 그리고 18일에도 박 전 대표의 자택을 불쑥 찾았다가 허탕을 쳤다. 말 그대로 삼고초려(三顧草慮)였다. 이 후보는 이날 신촌 유세를 마친 뒤 오후 6시40분쯤 삼성동을 찾았다. 그는 자택 관리인으로부터 박 전 대표가 외부에 약속이 있어 나갔다는 말을 들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기다렸다. 이채관 수행부장은 박 전 대표의 수행을 맡고 있는 안봉근 비서관에게 두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각각 “만찬 중이시다.”,“메모를 넣었다.”는 답변만 들었을 뿐이다. 사실상 박 전 대표가 이 후보의 면담 요청을 또 거절한 셈이었다. 그랬음에도 18일 기자회견에서 집권하면 박 전 대표와 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의 의중과 무관하게 일방적으로 ‘연대’를 선언해 버린 것이다. 이 후보측 최한수 정무특보는 “대통령은 외교안보와 통일을 전담하고 박 전 대표는 그외 모든 국정 운영을 책임지고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책임총리제보다 더 많은 권한을 총리에게 주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Metro] ‘서울디자인위크’ 코엑스서 개최

    20일부터 27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서울디자인위크 2007’이 열린다. 서울시는 18일 민선 4기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디자인 도시 서울’을 달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진 디자이너 기획전과 초청전, 국내외 초청 디자이너 특별전, 학생 기획전, 시민들의 참여·체험 행사인 SeeD 콘셉트전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해 ‘코베 비엔날레 특별상’과 ‘굿디자인상’을 수상한 일본의 노자이너를 비롯해 노부쿠니 쓰보이(일본), 샌더 러스크(네덜란드) 등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디자이너 115명이 참가하고, 국내에 공개되지 않은 작품들을 전시한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이명박 특검법 통과] 昌 “朴결단 간곡히 부탁”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대선 이틀 전인 17일 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삼성동 자택을 전격 방문하는 막판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이번에도 박 전 대표를 만나는 데는 실패했다. 이 후보는 이날 밤 10시쯤 사전 예고도 없이 박 전 대표의 자택을 찾아갔다. 하지만 박 전 대표는 “아직 이 후보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메시지를 수행비서를 통해 이 후보에게 전해 두 사람간의 회동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 후보는 지난 14일 박 전 대표 자택을 방문했을 때도 1층 응접실까지 들어가 기다렸으나 2층에 있던 박 전 대표가 끝내 만남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후보는 유세 일정 도중 인천 지역 선거연락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박 전 대표에게 노골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이 후보는 “박근혜 전 대표와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가기를 갈망한다.”면서 “이제 박 전 대표가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역사적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표와 아직 교감한 적은 없지만, 그 분의 평소 생각과 철학이 저와 같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이날 춘천에서 인천까지 횡단하며 유세를 폈다. 그는 강원 춘천·원주, 경기 안산, 인천 부평으로 이어지는 강행군을 한 뒤 오후 7시 서울 남대문에서 궐기대회를 가졌다. 그는 유세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BBK를 설립했다고 말하는 동영상이 공개된 뒤에도 여론에 별 차이가 없다는 말에 가슴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개탄했다. 이어 “자손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나라를 위해 온몸을 던지던 충절의 민족성을 지닌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됐는가.”라며 표심을 자극했다.원주·인천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선택 2007 D-2] 朴 찾아간 昌, 동영상 본 朴

    [선택 2007 D-2] 朴 찾아간 昌, 동영상 본 朴

    무소속 이회창(얼굴 왼쪽) 후보가 박근혜(오른쪽)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삼성동 자택을 찾아갔다가 박 전 대표를 만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사실이 16일 확인됐다. 이 후보는 “지난 14일 경북 지역 유세를 끝내고 잠시 상경, 박 전 대표 집에 찾아갔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 좋은 행동을 해주시기를 진심으로 호소하고 싶어 갔지만, 만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사전 약속 없이 저녁 9시40분쯤 박 전 대표의 자택을 찾아간 이 후보는 자택 경비를 통해 인터폰으로 박 전 대표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기별이 없자 20분쯤 눈을 맞으며 기다린 끝에 돌아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박 전 대표는 이날 집 안에 머물렀으면서도 이 후보를 만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가 예정된 지방유세 일정을 중단하고 부랴부랴 박 전 대표를 찾은 것은 16일 공개된 ‘이명박 동영상’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인 13일 동영상의 존재를 확인하고는 이튿날 곧바로 박 전 대표를 찾아 검찰 수사의 부당함을 지적하면서 이명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해줄 것을 요청하려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 박 전 대표의 한 측근은 “14일쯤이면 박 전 대표도 이명박 후보의 BBK 관련 광운대 특강 동영상의 존재에 대해 보고를 받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 동안 이명박 후보 지지유세를 해오던 박 전 대표는 남은 기간 이 후보 지지유세를 중단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17일 울산·부산 유세가 계획돼 있었고,18일 경기 유세를 검토했었지만 이날 박 전 대표 지시로 모두 백지화됐다는 후문이다. 앞서 14일쯤 박 전 대표측은 17일까지의 유세일정 조정안을 발표한 바 있다. 박 전 대표측 관계자는 이와 관련,“17일에는 이명박 특검법안 처리 과정을 지켜봐야 한다는 당 지침에 따라 일정을 취소한 것이고,18일에는 원래 세부일정이 계획돼 있지 않았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최첨단 ‘국가기록 보석함’ 열렸다

    각종 국가기록을 보존·관리하기 위한 최첨단 시설이 문을 열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12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에 자리한 ‘나라기록관’ 준공식을 갖고 일반에 공개했다.3년 동안 1200억원이 투입된 나라기록관은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6만 2240㎡ 규모다. 기록관은 건물의 기둥과 기둥을 연결하는 보가 없는 ‘무량판 구조’다. 공기 순환을 원활히 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와 같은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등에 적용되고 있다. 또 건물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내진·방폭 기능 등이 강화된 이중벽 구조로 지어졌다. 때문에 일본 ‘고베 지진’과 맞먹는 리히터 규모 7의 강진에도 끄떡없고, 건물 10m 근처에서 TNT 폭탄 250개가 한꺼번에 터져도 견딜 수 있다. 내부 시설에도 각종 첨단기술이 적용됐다. 우선 필름류를 보관하는 ‘냉동서고’는 영하 2도 안팎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쓰이는 ‘초정밀 항온·항습 유지시스템’이 도입됐다.또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전자기록물을 관리하는 ‘전자매체서고’는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 서고 전체가 동판으로 둘러싸였다. 때문에 서고내 기록물은 미군이 걸프전 당시 사용한 ‘전자 폭탄’이 터져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다. 특히 기록관에 들어오는 모든 종이류는 중성화하는 ‘탈산’ 처리 과정을 거쳐 1000년 이상 원형대로 보존 가능하다. 서고 길이는 서울∼평양(약 300㎞)간 거리에 육박하는 270㎞. 이는 일반 문서 400만권, 시청각자료 등 특수기록물 1300만건을 동시에 보관할 수 있는 규모다. 방대한 기록물이 보관되지만,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문서 확인을 위한 ‘무선인식시스템’(RFID)을 도입, 개별 기록물에 대한 위치 추적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기록물 유출 방지를 위해 폐쇄회로(CC)TV·카드키·지문인식 등 이중삼중의 통합보안시스템도 구축됐다. 조윤명 국가기록원장은 “각 행정기관이 자체 보유한 1500만권 규모의 기록물을 단계적으로 수용할 예정”이라면서 “일반 국민들에게도 인터넷과 현장 방문 등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 대전 국가기록원과 부산 역사기록관에는 주요 정책 관련 기록물,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역사기록물이 각각 보관돼 있다. 이날 개관한 나라기록관에는 전자·시청각 등 특수기록물이 보존될 예정이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39살 양준혁, 8번째 황금장갑

    양준혁(38·삼성)이 역대 최다 타이인 여덟번째이자 최고령으로 황금장갑을 끼며 스토브리그 기간에도 ‘기록 제조기’의 명성을 날렸다.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다니엘 리오스(35·두산)는 외국인 투수로 사상 첫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 양준혁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PAVV 2007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효표 397표 가운데 343표(득표율 86.4%)를 얻어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안았다. 지명타자로는 네 번째로 외야수 세 번,1루수 한 번을 포함해 8개의 황금장갑을 챙기며 한대화 삼성 코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지난해 자신이 세운 골든글러브 최고령 수상자 기록도 갈아치웠다. 우리 나이로 불혹을 한 살 남겨놓은 양준혁은 올시즌 믿어지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정규시즌 123경기에 나와 사상 첫 2000안타를 이루며 최고령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하는 이정표를 세웠다. 성적도 타율 .337(2위),149안타(2위),22홈런(공동 4위),72타점(공동 10위),78득점(4위),20도루(공동 9위)로 골고루 상위권이다. 양준혁은 “나이에 대한 주변의 우려를 없애기 위해 더 노력했다. 항상 2인자에 머물렀는데 내년에는 최고의 자리에 있고 싶다.”며 앞으로도 거침없이 기록 사냥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리오스는 320표를 획득해 류현진(한화·51표), 오승환(삼성·16표)을 가볍게 제치고 투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안았다.2002년 한국 무대를 밟은 리오스는 1999년 정민태(현대) 이후 8년 만에 한 시즌 20승을 넘으며 22승5패, 방어율 2.07로 최고의 해를 보냈다. 두산은 고영민(2루수·336표), 김동주(3루수·171표), 이종욱(외야수·350표) 등 올해 최다인 4명의 수상자를 낳아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그쳤던 한을 풀었다. 특히 이종욱은 최고 득표율(88.2%)의 기쁨을 누렸다. 외야 나머지 두 자리는 홈런(31개), 타점(101개) 2관왕 심정수(삼성·220표)와 이대형(LG·208표)에게 돌아갔다. 챔프 SK는 박경완(191표)이 포수 부문을 거머쥐며 체면을 세웠다.1루수는 이대호(롯데·281표)가 2연패를, 박진만(삼성·218표)은 유격수 부문에서 다섯번째 골든글러브를 끼었다. 이밖에 이숭용(현대)은 페어플레이상(상금 500만원)을, 박용택(LG)은 선행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제정한 ‘사랑의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국내외 공예품 잔치연다

    세계의 공예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국제행사가 마련된다.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대서양홀에서 ‘2007 국제공예트렌드페어’가 열린다.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생활양식의 조화’(Harmony of Lifestyle).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공예품의 다양성을 확인하고, 전통공예와 현대 생활문화를 결합시킨 새로운 공예 트렌드를 제시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국내 최대의 공예박람회이다. 박람회는 무형문화재 3개 영역의 장인을 중심으로 그들 작품의 다양성을 짚어보는 방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특별기획전 ‘장인+디자인’은 우리 시대의 무형문화재 장인과 차세대 디자이너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핵심 프로젝트이다. 주목할 만한 또 다른 전시는 ‘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잔을 공예작가들은 어떻게 표현하는지, 국내외 작가 500여명이 참여해 보여주는 대형 기획전이다.1000여점의 다양한 형태의 잔들을 통해 이 시대 대표 공예작가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다. 무형문화재 이재만(화각공예), 도예가 전성근, 황칠공예가 구영국 등의 작가들이 작품을 선보인다.‘공예품 미니 옥션’의 수익금은 불우이웃에게 기증될 예정이다.www.kcpf.or.kr (02)733-9040∼2.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성상철 서울대병원장 ‘u헬스산업활성화포럼’ 의장에

    성상철 서울대병원장이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u헬스산업활성화포럼 창립총회’에서 임기 2년의 초대의장에 선출됐다.IT인프라와 의료기술 활용으로 아시아 의료허브 국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이 포럼에는 정부와 유관기관, 산업체, 의료기관 및 학계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 [맞춤형 교육통신]

    ●제5회 영어교육 박람회 이달 6∼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체험형 이벤트와 공연, 영어 서적 전시회, 소프트웨어, 유학·시험 등 영어교육 관련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조기 영어교육과 어학연수·유학, 교수학습법, 시험, 취업 영어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콘퍼런스도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www.englishexpo.co.kr)에서 4일까지 등록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동국대 예비 대학생 사전 교육 이달 말까지 2008학년도 수시2학기 합격생을 대상으로 입학 전 사전교육 프로그램을 연다. 한자의 세계와 기초 컴퓨터 활용, 담론과 미디어, 문화체험, 자연관을 통한 상상력 기르기, 영화 속 문화와 과학 등 6개 강좌다. 모든 강좌는 졸업학점으로 인정되며, 일부는 학부 성적으로도 반영된다.
  • [인사]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전보 △재정기획팀장 尹晟用△ 혁신인사〃 諸葛昌武△민원조사협력〃 金在寬△재정산업〃 金俊培△세무〃 金南斗◇승진△농림해양환경팀장 崔相根 ■ 통일부 ◇직무파견 △납북피해자지원단 徐成雨■ 환경부 ◇부이사관 승진 △국제협력관실 해외협력담당관 金龍鎭△총무과장 張在求△환경정책실 환경기술〃 金洛斌△자연보전국 자연정책〃 李相八■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통계기획팀장 張炳熙△항만재개발기획관 姜範九△항만개발과장 朴焌權△건설기술〃 崔重文△재개발기획팀장 朴洪男△재개발사업〃 金榮福△부산항건설사무소 계획조사과장 卞在榮△〃 항만개발〃 洪淳燁△〃 항만정비〃 梁明錫△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항건설사무소장 文熙宣△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張泳俊■ 법제처 ◇전보 △수요자중심법령정보추진단장 黃相哲△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趙榮珪◇과장급 전보△수요자중심법령정보추진단 법령정보기획팀장 高樂熏△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朴泳旭◇서기관 전보△수요자중심법령정보추진단 법령정보기획팀 金眞■ 중소기업청 ◇팀장 전보 △성과관리팀장 신권식△경기지방중소기업청 지원총괄과장 김병욱△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최창호◇팀장 승진△경영정보화혁신팀장 신기룡△소상공인지원〃 오세헌◇서기관 승진△비상계획팀 김시찬△기업협력팀 박영수△인력지원팀 최광문■ 우정사업본부 ◇전보 △예금사업단장 南宮珉◇팀장급 전보△우편사업단 물류기획관 南浚鉉△경영기획실 투자기획팀장 孫俊虎△〃 경영품질(6시그마)〃 申大燮△〃 노사협력〃 安孝範△〃 홍보〃 崔成烈△우편사업단 우편정책〃 都炳均△〃 우편마케팅〃 金潤基△〃 우편배송〃 金相元△〃 우표〃 宋官鎬△〃 물류기획관실 소포사업〃 韓炳洙△〃 〃 우편정보기술〃 李鎭英△〃 〃 인터넷사업〃 金用采△예금사업단 금융총괄〃 徐洪錫△〃 예금사업〃 金泰毅△〃 금융정보화〃 文成桂△〃 예금자금운용〃 柳法敏△〃 예금위험(리스크)관리〃 元大淵△보험사업단 보험기획〃 鄭鎭鏞△〃 보험사업〃 金慶銖△〃 고객지원팀장 鄭千熙△〃 보험적립금운용〃 金弘載△〃 보험위험(리스크)관리〃 申東峻△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 기획연구〃 劉海洙△〃 미래학습〃 丁錫辰△〃 지원〃 韓用錫△정보통신부 지식정보센터 우편정보과장 任炳甲△〃 〃 금융정보〃 柳成魯△〃 〃 경영지원〃 王祥玉△서울체신청 정보통신국장 金永杓△〃 정보통신국 정보통신팀장 鄭仁之△서울성북우체국장 盧弘根△서인천〃 金相遇△남인천〃 金洪緖△광명〃 申泰均△용인수지〃 李鍾洙△고양우편집중국장 陸殷鶴△남부산우체국장 林明植△부산사상〃 成孟哲△부산금정〃 千長壽△부산사하〃 崔道鐵△북부산〃 鄭凡采△부산연제〃 金炳學△부산우편집중국장 鄭仁基△부산국제우체국장 盧映縣△진주〃 朴柱星△남울산〃 潘祥權△진해〃 金三煥△김해〃 鄭燦萬△부산진〃 許英泰△양산〃 朱珽均△충청체신청 우정사업국장 하병준△〃 사업지원〃 李貴鉉△〃 정보통신〃 李完稙△대전둔산우체국장 宋太燮△아산〃 朴柱奭△청주〃 盧漢永△전남체신청 정보통신국 통신업무팀장 李洪淵△경북〃 정보통신국장 朴出盛△서대구우체국장 鄭東敎△북대구〃 金鐵洙△대구달서〃 崔秉台△대구우편집중국장 鄭相俊△포항우체국장 朴亨敏△안동〃 朴夏榮△전북체신청 사업지원국장 林正洙△〃 정보통신〃 金相奐△전주우체국장 朴基文△동전주〃 김근영△군산〃 金永勛△익산〃 金在弘△정읍〃 金正玉△강원체신청 우정사업국장 鄭漢成△〃 정보통신〃 李經來△춘천우체국장 金春洙△강릉〃 趙庸煥△동해〃 鄭淳榮△원주우편집중국장 吳尙均△우정사업본부 국외훈련 대기 李相武■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 양선장△마케팅〃 장석효△연구개발원장 정윤현■ 헤럴드미디어(헤럴드경제) (헤럴드미디어)△코리아헤럴드 전략마케팅국장 박준환(헤럴드경제)△논설위원 황해창△시장경제부장 이해준△산업〃 유근석△엔터테인먼트〃 이경희△라이프스타일〃 김화균△산업부 재계팀장 문호진△생활경제부 여론독자〃 박영서△라이프스타일부 라이프스타일〃 이윤미△〃 컨슈머〃 최남주■ 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사업본부 개발총괄팀장 박노중■ 경남기업 △부사장 김영환■ 금호생명 ◇본부장 중부지역본부 李明淵△부산〃 鄭極明 ◇팀장△개인금융팀 金冕煥△특별계정운용팀 千相京△회계팀 沈永燮△마케팅전략팀 李鉉三△마케팅개발팀 朴龍蓮△TM사업팀 劉倉宇△준법감시팀 李炯根△재무관리팀 金吉玉 ◇지점장 △강동 權炳在△전북 張相民△대전 李美淑△서석 金奉柱△성동 朴殷慶△영등포 鄭相鎬△한양 金永民△포천 潘興來△철원 洪淳赫△파주 朴炳焄△일산 沈敦植△춘천 李東雨△충북 尹泳範△삼천포 張炳熙△첨단 安秉春△삼학 金經昌△초록 朴成珉■ ◇부사장 △백화점부문 지원본부장 박주형△이마트부문 〃 심재일△이마트부문 상품본부장 하광옥 ◇상무△경영지원실 센텀시티TF팀장 권혁구△백화점부문 MD4담당 구자우△〃 마케팅담당 장재영△백화점부문 법인영업담당 고상규△〃 영등포점장 김군선△이마트부문 판매1담당 최우열△〃 패션담당 박은장△〃가전레포츠담당 최병용△〃 신선식품담당 이병길△〃 생활용품담당 최성재◇상무보△백화점부문 제휴영업담당 이민영△〃 마산점장 김봉수△〃 인사담당 최중섭△〃 MD3담당 손영식△이마트부문 판매4담당 전현영△〃 상품개발담당 채현종△〃 상해법인 총경리 정민호 ◇상무보△FS담당 이돈형 ◇상무△해외1사업부장 조병하△해외2사업부장 정준호 ◇상무보△지원담당 양춘만 ◇상무보△이마트팀장 공근노 ◇상무△조리담당 이민 ◇상무보△마케팅실장 송병호△업무지원실장 고명수 ◇상무보△지원담당 계홍귀 ◇상무△영업담당 은지표◇상무보 생산지원담당 최범수■ 동부증권 △자산운용담당상무 朴成根■ 동원F&B△동원식품과학연구원장 김주봉■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검단 李載龍△계산동 元鍾運△고잔 蔡敎亨△교문동 崔炳鎬△구리 朴燦鍾△권선동 朱鍾坤△노원 張慶愛△대구북 金光河△대구 張明淑△대전기업금융 朱洛珍△도곡중앙 金成植△동춘동 鄭在哲△부평 李元雨△삼성동 李泰烈△상록수 朴泰炫△성남중앙 洪興基△성서·구미 金承永△성수동 孫永憲△송탄 柳龍秀△수성동 姜求萬△수원기업금융 宋昌南△수원중앙 이준기△수지신봉 曺在仁△신곡 金致訓△안산기업금융 金東吉△양재 김종구△역삼역 李南熙△연수 趙相垣△연희동 徐廷鉉△의왕 呂洪鉉△의정부 金基福△일원역 卞在盛△전주 韓相凡△천안 李錫炯△청담중앙 李在玉△파주 金宰澈△평촌중앙 全容建△하남 金尙求◇개설준비위원장△천안지점 기업금융심사역 全宰範△상암동지점 石有景
  • [쇼핑플러스]

    ●웅진코웨이는 이달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생활환경가전의 디자인 경향과 미래상을 보여주는 2007 웅진코웨이 디자인 제안전을 연다. 살아 있는 물고기가 노니는 산소발생기, 음식물 찌꺼기가 쌓일수록 용기가 점점 아래로 떨어지면서 자라는 새싹 그림이 보이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등이 전시된다.●매일유업은 우리아이 첫 우유의 반 고흐 스페셜팩을 출시하면서 이달 한 달간 이를 기념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홈페이지에 접속해 구매한 제품의 유통기한을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네덜란드 여행권 등을 준다.●피자헛은 신제품 더블 바비큐 피자를 출시했다. 두 가지 바비큐 토핑의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피자로 숯불고기와 쫄깃한 닭다리살 바비큐 치킨 토핑이 한 판에 반반씩 나뉘어져 있다. 새콤달콤한 바비큐 소스와 오븐에 구운 파인애플 토핑이 가미되어 있다. 값은 큰 사이즈 한 판이 2만 7900원.●비비안은 일본에서 수입한 발열섬유 엑스를 사용한 내복을 선보였다. 섬유자체에서 열을 내어 얇지만 따뜻하다. 가격은 여성용 9만 5000원, 남성용 11만 5000원이다.●필립스전자는 보온기능을 갖춘 무선 전기주전자(HD4685)를 12만 9000원에 내놓았다. 제품은 4단계(40도·60도·100도) 온도설정 기능 및 한번 끓인 물을 특정 온도로 유지하는 보온기능이 있다는 설명이다.●청정원은 100% 자연 조미료 맛선생(鮮生)을 출시했다. 조미료 내 소금 함량을 기존 40%에서 30%로 줄여 종합 조미료로 만든 음식을 먹은 뒤 느끼는 갈증이 적다는 설명이다. 소고기와 해물맛 두가지가 있으며 유리병 95g이 3400원, 스틱형 140g이 4700원이다.●이롬은 뽕나무를 원료로 한 이롬뽕나무한그루를 출시했다. 뽕나무 잎(상엽), 가지(상지), 익지 않은 열매(상심자), 뿌리(상백피) 등을 달여 만든 액상추출차다. 혈당강하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80㎖에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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