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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부처 업무보고] 민간 재당첨금지 2011년3월까지 한시 허용

    [4개부처 업무보고] 민간 재당첨금지 2011년3월까지 한시 허용

    내년도 국토해양부의 업무계획은 경기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졌다.규제완화로 부동산 경기를 살리고,사회간접자본(SOC)예산 조기집행으로 실물경제의 침체를 막아보겠다는 의도다.공공택지 내 아파트 전매제한 기간 2년씩 단축,SOC 예산 65% 상반기 집행,4대강 살리기 등 한국형 뉴딜 10대 프로젝트에 45조원을 투자키로 한 것도 경제살리기의 일환이다.하지만 당초 기대했던 분양가상한제 폐지나 신규 주택 매입 때 양도소득세 한시면제,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의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해제가 유보돼 미분양 아파트 해소나 주택경기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 공공아파트 전매제한 2년 단축 ●규제 완화로 거래 활성화 도모 분양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공주택의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을 2년씩 단축했다.기존 대책만으로도 16만가구(정부 집계)에 달하는 미분양이 줄지 않고,주택경기도 살아나지 않음에 따라 5~10년이었던 전매제한 기간을 3~7년으로 완화한 데 이어 1~5년으로 추가 단축한 것이다. 재당첨 금지조항은 2011년 3월까지 한시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재당첨 금지조항은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 당첨된 경우에는 최소 3년,최고 10년 동안 다른 신규 주택에 청약할 수 없도록 한 것이지만 이번에 이것을 풀어서 신규수요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민간주택만 배제되기 때문에 공공주택에는 여전히 재당첨이 금지된다. ■ 4대강 개발·경인운하 등 포함 ●한국형 뉴딜 10대 프로젝트 추진 국토부는 경제 위기를 빨리 극복하기 위해 내수경기 진작 효과가 높은 10대 사업 분야를 ‘한국형 뉴딜’의 대상으로 정하고 분야별 태스크포스를 꾸려 추진하기로 했다.이는 SOC 예산 조기 집행과 맥을 같이하는 것이다. 10대 프로젝트에는 도로와 철도,4대강 개발,경인운하 등 SOC 분야와 보금자리주택,국토공간정보사업,산업단지 개발 등이 포함됐다. 내년 SOC 예산은 23조 4000억원으로 올해보다 24.5% 늘었으며,정부는 이 예산 중 65%를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내년에 10대 프로젝트에 총 45조원(국고 14조 8000억원)을 조기 투자하면 79조 4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65만 20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동탄~강남 대심도전철 추진●지하 고속도로 등 추진 교통분야에서는 경부·경인 고속도로 수도권 구간에서 지하 고속도로망을 구축하기 위해 내년 11월까지 관련 용역을 마치기로 했다.동탄 2신도시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을 연결하는 대심도(大深度) 광역급행전철도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검토가 이뤄진다. 수도권에 KTX가 다닐 수 있는 철로를 1~2개 신설하는 방안과 평균 시속 70~160㎞인 열차 설계속도를 200~230㎞로 끌어올려 철도를 고속화하는 방안도 내년 중 마련된다. 국토부는 2015년까지 동서 6개 축과 남북 6개 축으로 X자형 간선철도망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도 대폭 손질하기로 했다.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는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개통하고 부산과 대구·광주의 외곽순환도로는 2011년부터 착공하게 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소비 1번지 강남 크리스마스 악몽

    소비 1번지 강남 크리스마스 악몽

    소비 1번지 서울 ‘강남’ 일대가 무너지고 있다.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꽁꽁 얼어 붙으면서 압구정동,청담동,역삼동,삼성동,서초동 등 서울 강남의 대표적 상권 지역이 ‘불황 직격탄’을 맞았다.거리에 울려 퍼지던 크리스마스 캐럴은 자취를 감췄고,연말 특수도 실종됐다.기대를 모았던 삼성그룹의 강남 이전 효과도 없다.폐업이 속출하면서 ‘불야성’은 옛말이 돼가고 있다. ●로데오거리 불황 직격탄 어둠만 깔려 유흥 인구가 최고조에 이르는 금요일인 지난 19일 밤 9시,강남 일대 식당·주점가는 한산하기 그지없었다.20~30대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트리,화려한 조명은 보이지도 않았다.어둠만이 가득했다.이른 밤시간이지만 대부분의 가게가 문을 닫았다.레스토랑,의류·과일주스·와인·커피점 등 폐업한 곳도 부지기수였다.부동산 앞 유리창에는 매물로 나온 인근 상점들의 상호가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택시기사 채모(54)씨는 “로데오거리가 완전히 죽었다.”면서 “연말인데다 금요일 밤인데도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와플가게를 운영하는 윤모(32)씨는 “최근 두 달 새 커피·와인가게 손님이 발길을 끊는 등 이곳을 찾는 이들이 급감했다.”면서 “근처 가게들이 줄줄이 문을 닫으면서 과거 시끌벅적했던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가 사라진 지 오래됐다.”고 전했다. 밤 10시30분,청담동 갤러리아백화점 인근 골목길.와인바,레스토랑 등 고급주점과 식당들이 즐비했다.하지만 식당들은 모두 불이 꺼졌다.행인도 드물었다.주점의 네온사인만 쓸쓸히 깜빡이며 적막을 더했다.7년째 오뎅바를 운영해온 심모(50)씨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트리가 사라진 건 올해가 처음”이라면서 “20대 후반에서 40대 직장인들이 찾지 않으면서 근처 가게들이 풍전등화 신세”라고 탄식했다. 역삼동,삼성동,논현동 등지도 마찬가지였다.일대 식당·주점 업주들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사라진 건 경이적인 일”이라면서 “식당이든 주점이든 지난해 연말에 비해 손님이 50~80% 줄었다.”고 입을 모았다. ●직장인 송년회도 “저렴한 강북으로” 서초구 서초동 ‘삼성타운’도 썰렁했다.지난달 중순 삼성전자를 끝으로 삼성물산,삼성생명 등 11개 계열사 9000여명의 임직원들이 강남에 새 둥지를 틀었다.인근 식당·주점 업주들은 ‘삼성그룹의 이전 효과’를 기대했지만 매출은 늘지 않았다.삼겹살집 주인 김모(45)씨는 “삼성 이전 소식에 인근 가게들의 임대료가 지난해보다 10~20% 올랐지만 업주들은 이전 효과를 기대하며 돈을 다 지불했다.”면서 “하지만 매출 증가는 고사하고 망하지 않으면 다행이다.”고 토로했다.삼성전자의 한 직원은 “경기 침체로 서로가 눈치를 보는데다 감원바람이 언제 불어 닥칠지 모르는데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겠느냐.”면서 “회사들의 송년 회식은 대부분 오후 9시쯤에 끝나고,값이 저렴한 강북지역으로 넘어가 송년회를 하는 직장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최근 술·밥 등을 파는 일반음식점의 경우 9월 53곳,10월 66곳,11월 51곳,12월 현재 43곳 등 매월 50곳 이상 폐업하고 있다.”면서 “강남 일대 상권이 죽고 있다는 걸 실감한다.”고 밝혔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고계현 정책실장은 “강남은 기업이 대거 몰려 있어 유흥·소비 중심지가 된 곳”이라면서 “최근 기업이 어려워지면서 침체를 맞았고,강남 침몰 여파는 다른 지역에도 옮겨져 서울 전체 상권에 심각한 타격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서울 새마을금고聯 연탄 전달식

    새마을금고연합회 서울시지부(회장 천상욱)는 1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모금한 연탄 10만장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 숫자로 풀어본 자선냄비 1-48호의 19일

     기자가 강남역 앞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일일 체험한 19일 구세군 사관학교에서는 총 54명이 자동차 8대에 나눠탄 뒤 20개의 자선냄비를 들고 명동 삼성동 등지에서 모금 활동을 했다.  이날 눈에 띈 장면들을 숫자로 풀어봤다. ●1 그리고 -5  “옷 단단히 입고 오시라.”는 당부가 무색할 정도로 대낮 날씨는 따뜻했다.이날 오후 6시 기준 강남역의 기온은 영상 5도였다.그러나 바람이 약간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도를 나타냈다. ●323  이날 강남역 일대를 울린 종의 길이는 약 25cm, 무게는 323g이었다. 이 작은 종에서 만들어진 ‘딸랑거림’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울렸다. ●3600  활동 시간 중 구세군의 종소리는 끊이지 않고 계속 울린다.1초에 한 번 꼴로 종을 울렸으니 1 시간에 3600번 팔을 위아래로 흔든 셈이다.누군가 있건 없건. ●다시 1 이날 강남역에 놓인 자선냄비 1-48호 앞을 지나다닌 시민들은 어림잡아 1만명에 이른다. 그 중 1%인 100명 남짓한 사람들이 자선냄비에 온정을 베풀고 떠났다. ●10  당신이 기부를 하는 데 드는 시간은 단 10초. ●100  100원짜리 동전도 소중히 받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과장급 파견△한국형 헬기개발 사업단 李在根 ■소방방재청 ◇서기관 전보 △행정관리담당관실 이종수△예방전략과 황선업△방재대책과 안규호 최규봉△재해경감과 김종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전보>△중앙선관위 선거실장 曺海珠△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安炳道△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李起榮△인천광역시선관위 〃 宋明錫△대전광역시선관위 〃 金保床△경기도선관위 〃 元秉卨△강원도선관위 〃 李赫愚△충청남도선관위 〃 黃龍淵△전라남도선관위 〃 金炫泰 경상북도선관위 〃 李國熙<승진>△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文相富△대구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鄭鎬集△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金櫂潤◇2급 <전보>△중앙선관위 공보관 申東弼△〃 감사관 文宅圭△〃 선거실 선거기획관 尹元求△〃 〃 법제기획관 李星龍△〃 〃 지도정책관 梁金碩△〃 정당지원국장 容熙△〃 선거연수원장 吳奉鎭△대전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趙章衍△강원도선관위 〃 源淇<승진>△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秋亨官△경상북도선관위 〃 孫載權△중앙선관위 사무처 全鮮日 鄭性鍾 金圭祚◇3급 <전보>△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국장 韓日男△광주광역시선관위 〃 劉永仁△울산광역시선관위 〃 成中△경기도선관위 〃 李在一△전라북도선관위 〃 朴參緖△전라남도선관위 〃 韓承喆△경상남도선관위 〃 河龍宙△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黃在德△중앙선관위 사무처 李正圭 高在億 崔禮植 孫世鉉 趙源鳳 姜千洙 範植<승진>△중앙선관위 총무과장 朴二錫△〃 공직선거〃 李在台△창원시선관위 사무국장 金基奉 ■금융위원회 ◇승진△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양돈선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장 박영춘 ■한국도로공사 △조사팀장 이철우△정책〃 이광호△자금〃 이춘희△인력개발〃 김병회△방재총괄〃 권영주△교통처 김광수△건설계획팀장 신재상△해외사업처 김재형△남부건설사업단장 박성태△목포광양건설사업〃 최기배△중부건설사업〃 김수철△냉정부산건설사업〃 박명득△강원건설사업〃 김덕용△음성충주건설사업〃 김경일△서수원평택건설사업〃 배흥준△평택시흥건설사업〃 류환봉△경기지역본부 기술처장 안종갑△인천지사장 김영성△시흥〃 김태열△군포〃 조내현△화성〃 기남석△수원〃 김재영△경안〃 이병철△동서울〃 심기술△이천〃 황요성△강원지역본부 관리처장 배순건△〃 기술〃 팽우선△원주지사장 이상준△대관령〃 이성근△강릉〃 김동희△홍천〃 정철호 △제천〃 최광호△충주〃 이동준△충청지역본부 관리처장 박승갑△〃 기술〃 서준호△천안지사장 전덕수△논산〃 백해흠△진천〃 이이환△영동〃 권오철△무주〃 노재두△보령〃 박상활△서해대교관리소장 이춘주△호남지역본부 기술처장 주국돈△전주지사장 한진부△광주〃 권혁△순천〃 임근용△남원〃 김성희△부안〃 유병호△함평〃 김재민△담양〃 여운상△진안〃 이치이△경북지역본부 관리처장 현병업△〃 기술〃 김대진△구미지사장 전강열△대구〃 최경석△고령〃 박인국△군위〃 김진광△영주〃 김희경△상주〃 박진식△영천〃 박기철△성주〃 노승렬△경남지역본부 관리처장 문기봉△〃 기술〃 홍두표△울산지사장 손용민△양산〃 정대형△창녕〃 강석부△창원〃 최동덕△진주〃 정구명△산청〃 황광철 ■CBS △상무 겸 방송본부장 李吉炯△특임본부장 韓龍吉△편성국장 朴玉培△청주CBS본부장 曺百根△TV편성제작국장 鄭在媛 ■아주대 △의료원 간및소화기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조성원 ■한국토지신탁 ◇본부장△신탁사업본부장 李雨史△전략투자〃 李景鎬◇승진△기술관리실장 朱亨柳△금융사업〃 鄭世熏△감사팀장 成在卿△준법감시〃 張成完△경영기획〃 姜海淳△전산〃 李春植△사업4〃 全京旭△영업2〃 金培淵△투자사업〃 完雄◇전보△감사실장 朴志東△준법감시〃 鄭秉國△신탁사업1〃 李根昌△신탁사업2〃 權五鎭△투자사업〃 徐文植△리스크관리팀장 韓皓炅△신탁기획〃 黃淵△사업1〃 金東句△사업2〃 鄭炅洙△사업3〃 金正鮮△특수관리〃 金昶範△기술1〃 金明哲△기술2〃 梁起碩△영업1〃 金昌洙△신탁관리1〃장 曺永洛△신탁관리2〃 吳周錫△전략상품〃 劉時燦△임대사업〃 李亨雨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등△신용담당 조명문 문경래 배판규 이종환 황의영 신충식 김학현△교육지원담당 김용덕 류근원 김일헌◇지역본부장△경기 김준호△강원 함병석△충북 이강을△전북 김종운△전남 김용복△경북 최종현△경남 이부근△서울 임승한△광주 정종순△대전 김종화△울산 성병덕■우리은행 <승진> ◇단장△준법감시인 김양진 ◇영업본부장△중앙기업영업본부 임준상 ◇부장△증권운용부 강신국 ◇기업영업지점장△중부기업영업본부 최정현△종로〃 강성모△강남〃 정동운△경인〃 고종호 ◇지점장△길음뉴타운 심규영△도곡렉슬 박학용△서빙고동 우현숙△시설관리공단 최순임△월곡동 김효식△청담역 김용만△계양 박상준△인천논현 이재석△학익동 이경복△교하 양희종△심곡동 정승택△안중 신창식△오산남 소영수△인덕원 이재숙△진접 우춘기△천천동 임영학△토평 권영철△화성봉담 문남현△대전태평동 송경자△계룡 엄영송△야우리 류춘현△가경동 박병환△오창과학단지 오세황△속초 이종실△거제동 천상필△구서동 박성만△반여동 권영구△범일동 전정홍△범천동 김순성△사직동 이석종△센텀파크 송영재△양정동 정석영△토곡 류점태△구영 주상득△동평 권해경△거제 이춘우△밀양 박철수△사천 최영군△명덕 함현호△황금동 백종두△연일 이찬경△영주 서칠성△광주금호 조규남△상파울로사무소 노문균△중국우리은행 손기태 ◇수석부부장△투자금융부 안영진△카드마케팅부 김제수△트레이딩부 안상훈△시너지추진부 김정기△IT지원부 김현석△전략기획부 박종일△재무〃 이관식△인사부 황규목△총무부 조공현 ◇수석심사역△대기업심사부 조순제 김영재 ◇수석감리역△영업지원부 이춘호 정숙현 <전보> ◇부장△IB지원부 이용재△투자금융부 채우석△프로젝트〃 김형찬△카드전략부 최상학△〃영업지원부 박종훈△자금운용지원부 김창연△트레이딩부 권덕재△외환서비스센터 김병효△시너지추진부 강병모△전략기획부 신현석△재무〃 강환복△인사부 이종인△인재개발부 정기화△직원만족센터 박인좌△리스크총괄부 진창옥△개인/SOHO심사부 이종철△대기업〃 이재일△기업개선부 신진기△기업회생부 서태규△총무부 최종상△수신서비스센터 윤황배△홍보실 이헌주△여신감리부 김종주△PB사업 이점수△주택금융사업단 허준회△기관고객본부 전경탁△IB본부 조필호△카드사업본부 장우석△e-비즈니스사업단 황성구△업무지원본부 진무웅 ◇기업영업지점장△본점기업영업본부 정광문 한용성 표동연△삼성〃 하태중 조복래△트윈타워〃 김용호 고재헌△강남중앙〃 김판호 김석종△중부〃 윤대현△종로〃 박달영△남대문〃 이문일△여의도〃 김현수△강남〃 안형덕△경수〃 강휘석 ◇지점장△가락본동 이은석△〃중앙 김석민△가양동 이석하△강남교보타워 김종완△개봉동 신천수△개포동 김길분△공덕동 김관호△공릉역 공복기△광화문 한상훈△교대역 차영득△남대문시장 박범주△남부터미널 현동관△남역삼동 양희웅△내발산동 홍석태△노량진 박덕희△노원 박성열△대치역 박강석△대흥동 박용순△도곡남 유관훈△도곡중앙 설종현△도봉 허병호△도화동 양회종△독립문 송호봉△독산동 김병규△동부이촌동 방영주△동여의도 박춘자△등촌동 이영근△마포 방인배△매경미디어센터 정채봉△명일동 이권호△목동남 권오숙△목동역 이경호△무역센터 윤종영△문래동 김철준△문래역 이연자△방배본동 이진희△방이동 임채현△방화역 송재근△봉래 김무수△봉천중앙 윤정환△삼성동 정원재△삼성역 육근영△삼성타운 원도일△서교동 박희영△서울디지털 안재동△서초로 이석영△서초역 김기랑△성수남 강영식△센트럴시티 이용기△송파남 윤문희△송파송이 박용순△신길동 유병권△신당역 정용규△신도림서 권태호△신도림역 우정석△신반포 김호승△신사동 권은이△신설동 이홍철△신월1동 천호주△신월7동 김응준△아현역 백종선△암사역 황주영△압구정역 남기명△압구정현대 이완규△양평동 김진명△여의도북 안병진△역전 김택유△영등포서 김영복△용산구청 최병희△을지로 권도균△응암동 심영호△이수역 한호희△인사동 황용수△잠실5단지 정종숙△잠실역지점장 김우신△잠실진주 송연자△잠원동 이태열△장안1동 최진봉△장안동 김재정△장안북 김성중△재동 조시홍△종로3가 지육식△종로5가 박송옥△종로6가 배정의△종암 허남제△중계2동 문근식△중랑구청 채의식△중화동 김재천△청계7가 김종산△청계 이효균△청파동 최대근△풍납동 이성근△학동역 김중호△효자동 연영환△후암동 이덕배△STX남산타워 이종성△간석동 류영종△부평 이응기△옥련동 이종열△용현동 김성빈△인천 최상균△인천항 유영득△주안서 이용철△주안 이준병△청천동 양창현△과천중앙 임익봉△과천 김주권△광명7동 이영수△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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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주안 박동일△천호동 박전훈△태평로남대문기업금융클러스터 남대문 겸 태평로 김중식△포이동 이남희△행당역 이민흥 ■메리츠화재 ◇임원△LOB총괄 전무 김용권△경영지원총괄 〃 송진규△기업1사업부장 〃 윤태원△기업2사업부장 〃 설동윤△LOB기획본부장 상무 윤순구△일반보험본부장 〃 민홍기△Agency본부장 〃 이경수△수도권본부장 〃 송달석△영남권본부장 〃 진승진△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보 강태구△전략기획〃 상무보 조영환△채널전략〃 상무보 신일승△중부권〃 상무보 이상국 ◇부서장△대구지점장 유근택△대전〃 고재철△부산진〃 허준석△동서울〃 이승용△인천〃 강용보△제주〃 정형용△구미〃 권종길△수원〃 박영기△동래〃 임원일△중앙보상서비스팀장 이용우△대구〃 박경수 ■대림산업 ◇승진·신규선임<대림산업>△부사장 윤영구 박종국△전무 김동수 한동영 김영수 조용남 조혁 백남일△상무 주재휘 김기욱 박흥균 이철균 손한집 김길수 홍순명△상무보 윤태섭 라윤순 김양섭 정영달 장세일 이상택 한경수 김형근 유재관<고려개발>△전무 장 현 최경일△상무 박영일 홍성돈 김진수 공관식△상무보 오철규 지외식<삼호>△전무 심영복 김종호△상무 권혁문△상무보 조남창<대림콩크리트>△부사장 남궁재식<대림코퍼레이션>△상무 주용윤 이상기<대림자동차>△부사장 김계수△상무 유이철△상무보 김헌영<오라관광>△부사장 양경홍<대림I&S>△전무 서성민△상무 손원식△상무보 이지학
  • “올해 마지막 취업기회 잡아라”

    “올해 마지막 취업기회를 잡아라.”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미래선도 인재채용박람회’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로,55개 중소기업의 인사담당자가 나와 현장면접 등을 통해 375명을 채용한다.참가업체의 성격상 주로 정보기술(IT) 등 기술인력 위주로 채용이 이뤄진다.기업형 솔루션을 주로 만드는 티맥스소프트는 20명을 선발한다.현장면접을 통해 1차 후보를 선발한 뒤 분당에 있는 본사에서 사장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가린다.이 회사 황두홍 인사팀장은 “자바 등 인터넷 관련 인증서 등이 있거나 석사 이상이면 우대한다.”면서 “신입사원의 급여는 대기업 수준을 넘는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기업 최고경영자(CEO) 10명 중 6명꼴로 내년에 신규 채용을 줄일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18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요 회원기업 188곳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61.1%는 내년에 신규 채용을 축소하고,32.2%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폭 확대할 것이라는 대답은 6.7%에 불과했고 대폭 확대하겠다는 응답은 전혀 없었다.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조인성 주연 영화 ‘쌍화점’ 기자시사회

     영화 ‘쌍화점’이 1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첫 시사회 를 가졌다. 30일 개봉하는 ‘쌍화점’은 원나라의 억압을 받던 고려말을 배경으로 왕위 찬탈의 음모 속에서 사랑과 배신으로 엇갈려 서로에게 칼을 겨누게 된 왕(주진모)과 호위무사 홍림(조인성),원에서 온 왕후(송지효)의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영화에서 호위무사 홍림은 동성인 왕과 이성인 왕후 모두와 사랑을 나눈다.  조인성은 이날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베드신이 많은데 조금 민망하기도 하다.내 모든 것을 다 걸고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동성애자라는 루머가 있음에도 ‘쌍화점’에 출연했다.”며 “내가 동성애자가 아닌 사실이 더 중요한 것이다.루머 때문에 좋은 작품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조인성은 처음 촬영해 본 베드신에 대해서 “쉽지 않았다. 노출이라는 행위 자체보다 정사 장면에서 캐릭터가 드러내야 할 적절한 감정을 뽑아내는 게 더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동성애인(조인성)이 왕후와 사랑에 빠지자 질투에 눈이 머는 왕으로 출연하는 주진모는 “(정사장면의) 상대가 남자라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다.집착이나 질투,헤어짐의 아픔 등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직·간접적으로 겪었던 사랑의 경험을 토대로 연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을 여인으로 처음 품어주는 홍림(조인성)과 격정적 사랑에 빠지는 왕후를 연기한 송지효는 “노출 장면이 많지만 내 몸이 영화에서 어느 정도 보이는가는 중요하지 않다.내가 연기했던 캐릭터의 감정이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1993)’ ‘결혼은 미친 짓이다(2001)’ ‘말죽거리 잔혹사(2004)’ 등을 연출한 유하 감독의 다섯번째 작품인 ‘쌍화점’은 그가 처음 연출하는 사극이기도 하다. 전작인 ‘비열한 거리(2006)’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을 다시 주인공으로 캐스팅하여 새로운 매력을 뽑아냈다. 글 /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행복바이러스 확산 거리 퍼포먼스

    강남구는 17일 사랑과 나눔의 ‘행복바이러스’확산을 위해 길거리 퍼포먼스를 펼친다. ‘문화와 나눔이 있어 따뜻한 강남구가 좋아요’라는 주제로 이날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퍼포먼스에서는 하트 모양의 대형 탈 인형과 눈사람 캐릭터 인형이 시민들을 껴안아주는 ‘프리 허그’를 시연,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줄 예정이다. 이어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금관 6중주 캐럴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 존(zone)·나눔 존·기-업(氣-UP)존’으로 구분해 ▲문화 존에선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민을 위로하고 ▲나눔 존에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모금 활동이 펼쳐진다.나눔 존에서 모금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전액 기탁돼 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된다.또 ▲기-업 존에서는 하트모양의 러브모자이크 벽에 시민이 참여해 2009년의 희망 문구를 작성,커다란 모자이크를 완성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송지효 “몸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송지효 “몸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영화 ‘쌍화점’의 여주인공 송지효가 파격적인 노출장면에 초점이 맞춰진 것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쌍화점’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송지효는 “노출에 비중을 크게 두지 않았다.”며 “몸의 일부분이 얼마가 나오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영화 속 왕과 정략 결혼한 원나라 출신 왕후로 등장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과감한 노출연기와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영화를 통해 공개된 주인공 조인성과 농도 짙은 베드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게 했다. 이에 송지효는 “사실 이 모든 정사 장면이나 노출신은 감정의 흐름상 중요한 것이다. 이 장면이 없었다면 영화 상의 감정 변화가 보여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출의 정도보다는 감정을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했다는 송지효는 “극 중 캐릭터의 감정변화에서 어떻게 공감대를 형성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며 “열심히 촬영한 영화인만큼 기대보다는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겸손한 송지효 “예쁘게 봐주세요”

    [NOW포토] 겸손한 송지효 “예쁘게 봐주세요”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주연배우 송지효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과 그를 총애한 왕(주진모 분),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송지효 분)간 일어나는 금지된 사랑과 배신을 담은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진모, ‘쑥스러운 왕’의 모습

    [NOW포토] 주진모, ‘쑥스러운 왕’의 모습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주연 배우 주진모가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과 그를 총애한 왕(주진모 분),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송지효 분)간 일어나는 금지된 사랑과 배신을 담은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군 제대 후 새로운 모습 선보이겠다”

    조인성 “군 제대 후 새로운 모습 선보이겠다”

    영화 ‘쌍화점’으로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조인성이 “군 제대 후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 굳은 다짐을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픽쳐스)의 기자간담회에는 군입대를 앞둔 조인성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조인성은 “군대에 다녀온 후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겠다.”며 “배우가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해서 오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늘 공부가 필요한 직업이다. 그래서 배우는 좋은 감독님과 작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많이 배워오겠다.”고 전했다. 이어 조인성은 “모든 걸 걸고 찍었다. 베드신도 처음 시도해 보는 것이었고 감정을 제대로 뽑아내는 것이 힘들었다.”며 “열심히 찍었다는 걸 관객분들께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화 속에서 조인성은 고려 말 왕의 총애를 받는 호위무사 홍림 역할을 맡아 성숙한 연기와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인성과 주진모의 동성애 장면이나 조인성과 송지효의 베드신은 생각했던 이상으로 수위가 높았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진모, 절도 있는 카리스마!

    [NOW포토] 주진모, 절도 있는 카리스마!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주연 배우 주진모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과 그를 총애한 왕(주진모 분),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송지효 분)간 일어나는 금지된 사랑과 배신을 담은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인성, 장난끼 가득한 표정 3종세트!

    [NOW포토] 조인성, 장난끼 가득한 표정 3종세트!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주연배우 조인성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과 그를 총애한 왕(주진모 분),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송지효 분)간 일어나는 금지된 사랑과 배신을 담은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지효, 어깨 훤히 드러낸 섹시 원피스

    [NOW포토] 송지효, 어깨 훤히 드러낸 섹시 원피스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주연 배우 송지효가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한편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과 그를 총애한 왕(주진모 분),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송지효 분)간 일어나는 금지된 사랑과 배신을 담은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인성ㆍ송지효ㆍ주진모, 한자리에~

    [NOW포토] 조인성ㆍ송지효ㆍ주진모, 한자리에~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주연배우 조인성, 송지효, 주진모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과 그를 총애한 왕(주진모 분),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송지효 분)간 일어나는 금지된 사랑과 배신을 담은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조인성, 스타일리시한 블루 스트라이프 정장

    [NOW] 조인성, 스타일리시한 블루 스트라이프 정장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날 주연 배우 조인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왕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과 그를 총애한 왕(주진모 분), 그들 사이를 가로막게 된 왕후(송지효 분)간 일어나는 금지된 사랑과 배신을 담은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내가 게이?…루머는 루머일 뿐”

    조인성 “내가 게이?…루머는 루머일 뿐”

    영화 ‘비열한 거리’ 이후 2년 만에 ‘쌍화점’으로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조인성이 “게이설 루머 때문에 ‘쌍화점’을 안할 이유가 없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제 모든 것을 잘 보셨는지 모르겠다. 노출 장면 때문에 좀 민망하긴 하지만 모든 걸 걸고 찍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조인성과 주진모의 동성애 장면이나 조인성과 송지효의 베드 신은 생각했던 이상으로 파격적이었다. 특히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조인성과 주진모의 진한 키스장면과 베드신은 영화의 수위를 높이기에 충분했고 조인성은 뒤태 전라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베드신이었던 만큼 두 배우와의 연기가 모두 힘들었다는 조인성은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고 감정을 중요시하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행위보다는 감정을 제대로 뽑아내는 것이 힘들었다.”고 연기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어 항간에 떠돌던 게이설에 대해서는 조인성은 웃으며 “제 정체성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다.”며 “그 루머 때문에 이런 좋은 작품을 안할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영화 속에서 조인성은 고려 말 왕의 총애를 받는 호위무사 홍림 역할을 맡아 성숙한 연기와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처음 도전하는 사극연기를 위해 촬영이 시작되기 전 수개월 전부터 승마와 거문고, 무술을 연마했다는 조인성은 대부분의 액션신도 대역 없이 소화해냈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름다운 간판 2008] “한국의 공공디자인 독창성이 부족하다”

    ┃로테르담·에인트호벤 장세훈특파원┃“한국의 공공디자인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족하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한 ‘둠바 스튜디오’에서 만난 베른트 힐페르트 디렉터는 “한국의 공공디자인은 지나치게 혼란스러워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꼬집었다.둠바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디자인 전문업체로,네덜란드 정부가 처음으로 시도한 각 부처의 디자인 통합작업을 담당했다.네덜란드 전역에서 활용되고 있는 픽토그램(그림기호·표지) 도 이곳에서 제작됐다.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디자인작업을 주도하기도 했으며,지금은 경기 파주 교하신도시의 가로시설물 통합디자인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베른트 디렉터는 “한국의 공공디자인은 일본이나 미국을 모방한 듯해 독창성도 부족하고,지역별로 특성을 반영한 공공디자인도 드물다.”면서 “무엇보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시각 공해’ 수준인 간판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공공시설물들이 자리잡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 도로표지판도 개선이 필요한 대표적 공공시설물로 꼽혔다.한글을 모르는 외국인들의 경우 도로표지판 등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되지만,표지판의 위치나 표지판에 담긴 정보가 들쭉날쭉하다는 것이다.또 교통표지판 역시 한글이나 영문의 특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베른트 디렉터는 “한글의 네모난 글꼴은 글자간 간격을 떨어뜨리고,세로로 길게 늘려야 인지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 “한글 이름에 병기되는 영문 대부분은 알파벳 숫자가 많기 때문에 글자를 가늘게 디자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가로등 시스템 역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네덜란드 남부 에인트호벤에 자리하고 있는 세계적인 조명기업 ‘필립스 라이팅’사의 에르빈 돌만스 실외조명 담당 디렉터는 “무조건 빛의 양이 많다고 잘 보이는 것은 아니다.”면서 “빛의 밝기 못지않게 눈부심(현휘) 현상은 줄이고,균제도(빛이 균일한 정도)는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 도로 조명은 유럽의 70~80년대 수준이라는 것.예컨대 대표적 번화가인 서울 종로조차도 상점들이 뿜어내는 불빛이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로등은 ‘호롱불’ 수준에 불과하고,이 때문에 거리는 더욱 어둡게 느껴질 수 있다.또 에너지 절감을 위해 가로등을 고효율등으로 교체하는 대신,‘격등제’를 실시하는 것은 균제도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르빈 디렉터는 “조명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공간의 질’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교통사고나 범죄율 발생 등 안전 문제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는 “가로등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노란색 나트륨등을 자연광에 가장 유사한 백색광으로 교체했을 때 교통사고 및 범죄율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고 덧붙였다. shjang@seoul.co.kr
  • 일본야구기구NPB, 김동주 신분조회 요청

    일본야구기구NPB, 김동주 신분조회 요청

    두산 김동주의 일본 진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일본야구기구(NPB)가 김동주에 대한 신분조회를 요청했으며 이를 김동주의 현 소속구단인 두산에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신분조회는 일본 프로야구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선수를 영입하는 작업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동안 일본 야구단의 러브콜 정도로만 떠돌았던 김동주의 일본 진출설이 사실이 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 전날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한 김동주는 “지난 해 일본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꼭 일본에 가서 뛰고 싶다. 금전적인 부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고. 포지션도 3루를 전제로 하지만 불가피하다면 조정할 수 있다”고 밝히는 등 일본 진출에 대한 강한 바람을 드러냈다. 두산 김경문 감독은 “홍성흔과 이혜천이 빠진 상황에서 김동주는 꼭 필요하다”며 구단이 김동주를 잡아주길 원한다는 의사를 전했지만. 김동주가 일본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가 워낙 강해 전날 시상식에서는 “좋은 조건으로 간다면 보내줄 수 밖에 없지 않느냐”며 김동주의 일본 진출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지 언론 보도나 국내 소식통에 따르면 김동주의 행선지는 지바 롯데 또는 오릭스 버펄로스로 좁혀진 상황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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