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삼성동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068
  • [NOW포토] 송일국, ‘아시아 스타상 수상’

    [NOW포토] 송일국, ‘아시아 스타상 수상’

    배우 송일국이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최고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 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화선, 귀여운 미소로 인사~

    [NOW포토] 이화선, 귀여운 미소로 인사~

    이화선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어워즈’에 참석해 우하한 자태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화이트 드레스에 환한 미소’

    [NOW포토] 서인영, ‘화이트 드레스에 환한 미소’

    서인영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어워즈’에 참석해 우하한 자태를 뽐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해진·이다해, ‘인기스타상도 나란히~’

    [NOW포토] 박해진·이다해, ‘인기스타상도 나란히~’

    탤런트 박해진과 이다해가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BBF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광수, ‘CF모델상’ 수상

    [NOW포토] 이광수, ‘CF모델상’ 수상

    이광수가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CF모델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아걸, ‘오늘은 가수보다 모델로’

    [NOW포토] 브아걸, ‘오늘은 가수보다 모델로’

    브라운 아이드 걸스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그룹 BBF 인기가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상윤, ‘서인영 이마에 사랑의 키스’

    [NOW포토] 이상윤, ‘서인영 이마에 사랑의 키스’

    서인영과 이상윤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앙드레 김 오프닝 무대에서 화려한 워킹을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웨딩드레스 입은 서인영, 결혼준비 끝!

    [NOW포토] 웨딩드레스 입은 서인영, 결혼준비 끝!

    서인영과 이상윤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앙드레 김 오프닝 무대에서 화려한 워킹을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이상윤, 은빛 드레스로 유혹

    [NOW포토] 서인영·이상윤, 은빛 드레스로 유혹

    서인영과 이상윤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 페스티벌 어워즈’ 앙드레 김 오프닝 무대에서 화려한 워킹을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더걸스, 수상 뒤 ‘기쁜 표정 한가득’

    [NOW포토] 원더걸스, 수상 뒤 ‘기쁜 표정 한가득’

    원더걸스가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 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적벽대전’ 린즈링, 아시아 스타상 수상

    [NOW포토] ‘적벽대전’ 린즈링, 아시아 스타상 수상

    배우 린즈링이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아시아 스타상을 수상 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소이, 배우 부문 모델 특별상 수상

    [NOW포토] 윤소이, 배우 부문 모델 특별상 수상

    배우 윤소이가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배우 부문 모델 특별상을 수상 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다해, ‘노란 드레스 입고 수상소감’

    [NOW포토] 이다해, ‘노란 드레스 입고 수상소감’

    탤런트 이다해가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BBF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모델 특별상’ 수상

    [NOW포토] 서인영, ‘모델 특별상’ 수상

    서인영이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에서 레이싱 모델 특별상 가수부문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즈&피플]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美·日 반도체 연대 움직임 기술로 대응”

    [비즈&피플]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美·日 반도체 연대 움직임 기술로 대응”

    “단순히 점유율만 높이는 합종연횡은 두렵지 않다. 핵심 경쟁력은 기술과 원가 경쟁력이다.” 김종갑 하이닉스 반도체 사장이 12일 일본, 미국, 타이완 등 해외 반도체 업체들의 합종연횡 움직임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가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일시적으로 합종연횡을 통해 점유율을 우리보다 높게 가졌다고 해서 우려하지는 않는다.”며 “경쟁력의 핵심은 일시적 점유율이 아니라 장기적인 기술과 원가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이나 일본 기업들의 기술 개발 속도를 보면 우리보다 뒤처져 있고 1년 정도의 기술 격차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추가 감산에 대해 “지난해 상당한 공급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난 4·4분기가 바닥이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면서 “현재로선 지금 수준에서 추가적인 감산은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상황으로는 금융권의 추가 유동성 지원이나 감산, 감원 등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클래식·뮤지컬 넘나드는 마법의 밤 될 것”

    “요즘 많은 사람들이 오페라보다는 팝 음악을 즐기고 있죠.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음악에 정을 갖고,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멋진 공연을 만들어 나갈 겁니다.” ●베르디 작품서 바리톤 도전 ‘현존하는 최고의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68)는 1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수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 공연하는 것이 매우 기쁘다. 이번 공연은 마법같은 밤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갖는 그의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2001년 3월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와의 ‘스리 테너’ 이후 8년 만이자 단독공연으로는 14년 만이다. 워싱턴 내셔널 오페라와 로스앤젤레스 오페라의 총감독을 맡으며 음악행정가, 지휘자로도 이름을 떨치는 그는 올해도 세계 곳곳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내한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개관 125주년이자 그의 극장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 라 스칼라 갈라 공연 등이 줄줄이 기다린다. 테너인 그가 바리톤에 도전하는 것도 새로운 변화다. 1957년 데뷔 당시 바리톤이었던 그는 1960년 몬테레이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에 출연한 이후 테너로 활동해 왔다. 그런 그가 올해 베르디의 ‘시몬 보카네그라’에서 바리톤인 주인공 제네바 총독을 맡는다. 그는 “바리톤으로 전향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단지 특별한 도전을 하는 것일 뿐”이라고 잘라 말했다. ●“아직 은퇴 계획 없어” 몇해 전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은퇴가 언급되기도 했다. 그는 “아직까지 대중 앞에서 노래하는 것이 즐겁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음악을 사랑해 주고, 내 노래를 들려 줄 수 있는 한 무대에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젊은 클래식 가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일에도 주력하고 싶다.”면서 “이는 내가 성취감을 갖게 되는 또 다른 즐거움”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서울 공연에서 그는 마스네의 오페라 ‘르 시드’와 바그너의 ‘발퀴레’ 등의 아리아와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투나잇’까지 클래식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노래를 선보인다. 크로스오버 메조 소프라노 캐서린 젠킨스, 워싱턴 내셔널 오페라에서 활동하는 소프라노 이지영도 함께 무대에 선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경제플러스] 현대모비스 올 매출목표 15조 확정

    현대모비스는 9일 올해 국내에서 8조 9000억원, 해외 67억달러 등 15조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확정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국내 사업장 임원 및 간부들과 해외법인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사업 목표를 결의했다. 올 매출 목표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국내는 4.2%가 줄었지만 해외 목표는 4.7%가 늘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번 목표 설정은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수출 전략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작년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3中(중국·중동·중남미)시장 뚫어 불황 극복을”

    ■ 코트라 시장진출 설명회 세계적인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동·중남미·중국 등 ‘3中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는 해법이 나왔다. 코트라는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09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에서 이 같은 해법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조환익 코트라 사장 등 기업인과 코트라 주요 지역 본부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코트라는 중동과 중남미가 올해 한국 수출에 효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과 중남미 지역은 지난해 각각 29%, 35%씩 수출이 늘었다. 이들 지역은 세계적 경기침체 여파를 비교적 덜 받고 오일머니 유입 등으로 풍부한 외환을 보유하고 있다. 우기훈 코트라 중동·아프리카 본부장은 “중동은 건설·플랜트, 정보기술(IT) 등 신산업 분야에 진출기회가 무궁무진하다.”면서 “중동지역의 IT인프라 건설붐을 잘 활용하면 IT수출이 제2호황기를 맞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들도 최근 경제위기 영향이 상대적으로 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남미 지역은 미국 시장의 대체 시장이 될 것이라고 코트라는 내다봤다. 우리나라의 최대 수출 시장인 중국도 공략 포인트다. 대중국 수출은 최근 급감하고 있다. 정부와 코트라는 대중(對中) 비상수출대책반을 가동해 거점 도시별 전략 품목에 맞춘 차별화된 마케팅전략을 펴는 등 대중국 수출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근 오르고 있는 원·엔화 환율을 이용해 일본에 부품소재 수출을 늘려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한정현 코트라 도쿄센터장은 “환율변동으로 1년 전에 비해 한국산의 가격경쟁력이 평균 20% 향상됐다.”며 “중국에서 한국으로 구매선을 전환하려는 일본 기업들의 움직임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차경섭씨 등 3명 선정

    연세대 총동문회(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는 7일 ‘2009년 자랑스러운 연세인상’에 차경섭 포천중문 의과대학교·차병원 이사장, 이원희 (가운데)학교법인 대원학원 이사장, 이병무 아세아그룹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09 연세동문 새해인사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 [단체장 새해 설계] 김문수 경기지사

    [단체장 새해 설계] 김문수 경기지사

    지난해 수도권 규제완화 문제를 놓고 정부와 각을 세워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김문수 경기지사를 지난 2일 집무실에서 만났다. 올해도 ‘수도권정비계획법 폐지’ 등 규제완화를 계속 요구할 것이냐고 물었더니 “농촌진흥청 이전으로 우리 농업이 모두 죽게 생겼다.”며 공공기관 지방이전 문제를 화두로 끌어들였다. ●농진청의 지방이전은 농업본산 망칠 일 국토해양부가 지난달 31일 농촌진흥청과 한국석유공사 등 27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 계획을 승인한 것을 두고 하는 말이었다. 김 지사는 “정부의 결정으로 농촌진흥청 외에도 국립농업과학원, 축산과학원 등 9개 연구기관이 모두 지방으로 내려가게 됐다. 정부가 우리 농업을 살리고 싶은 의지가 있는지 의심이 갈 정도”라고 쓴소리를 했다. 반대 이유에 대해 “농업 발전을 위해선 바이오혁명 즉 기술혁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연구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인재들도 다 떠날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지사는 “농촌진흥청과 산하 연구기관들이 있는 수원은 근대 농업의 출발지로서 역사적 상징성을 갖고 있고, 100여년 동안 축적된 각종 농업정보를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위치에 존치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정치가 경제는 물론 농업의 과학화까지 망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다.”며 “우수 인재육성을 통한 기술력 향상과 농업의 기업화만이 농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경기 낙후지역 개발에 역량 집중 수도권 규제 완화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부족하나마 상당부분 개선됐으나 아직도 낙후지역인 연천, 가평, 양평, 여주와 동두천 지역을 수도권으로 묶어두고 역차별을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수도권정비계획법을 폐지하도록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신문과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처음 밝힌 대심도 고속철도 건설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기도가 구상하고 있는 대심도 고속철도는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지하 40∼50m에 철도를 건설하는 것으로, 오는 3월 정부가 추진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심도 지하철은 지상 철도에 비해 토지 보상비가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건설비가 저렴하고 민원 발생이 적은 점 등 장점이 있어 국토해양부와 서울·경기·인천 공동으로 TF를 구성,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 지사는 특히 “이 사업은 경기부양뿐 아니라 25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한국적 뉴딜정책으로 추진할 경우 경제위기 돌파는 물론 대중교통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수도권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TF에서는 동탄신도시∼삼성동 노선 외에도 의정부~삼성~금정 노선과 청량리~서울역~송도 노선 등 3개 노선안을 마련, 검토 중이다. ●저소득층 맞춤형 지원대책 펼 것 경제도 어려운데 올해 역점 시책을 묻는 질문에는 “다정다감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바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밀착형 지원대책을 펼 것이라고 했다. 몸이 아픈 데도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서민들을 무기한, 무제한 지원하는 ‘위기가정 무한 돌봄사업’과 ‘꿈나무 안심학교’ 등을 예로 꼽았다. 그는 차기 대권에 출마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지금은 도지사 자리에만 전념할 뿐”이라고 말을 아꼈다. 글ㆍ사진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