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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닉쿤·우영, 병아리 같은 미소

    [NTN포토] 닉쿤·우영, 병아리 같은 미소

    2일 오전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진행된 2PM과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행사 ‘First Love’에 참석한 우영과 닉쿤이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리바게뜨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대학입학 또는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고객 60여명을 초청해 2PM과 함께 케이크을 만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 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t.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입장하는 2PM 택연·준수·준호

    [NTN포토] 입장하는 2PM 택연·준수·준호

    2일 오전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진행된 2PM과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행사 ‘First Love’에 참석한 2PM 멤버들이 입장하고 있다. 파리바게뜨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대학입학 또는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고객 60여명을 초청해 2PM과 함께 케이크을 만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 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t.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짐승돌’ 택연, 병아리 케이크 들고 귀엽게~

    [NTN포토] ‘짐승돌’ 택연, 병아리 케이크 들고 귀엽게~

    2일 오전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진행된 2PM과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행사 ‘First Love’에 참석한 택연이 병아리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리바게뜨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대학입학 또는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고객 60여명을 초청해 2PM과 함께 케이크을 만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 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t.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탈퇴’ 2PM, 여섯 멤버로 첫 공식행사 참석

    ‘재범 탈퇴’ 2PM, 여섯 멤버로 첫 공식행사 참석

    그룹 2PM이 재범의 영구 탈퇴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범을 제외한 찬성, 준수, 택연, 우영, 닉쿤, 준호는 2일 오후 1시 서울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베일리하우스에서 진행된 ‘파리바게뜨- First Love’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25일 재범의 영구 탈퇴 발표 이후 여섯 멤버로 활동하게 된 2PM의 첫 공식 일정이다. 재범 탈퇴를 둘러싼 악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만큼 멤버들은 한 시간여 진행된 행사 내내 침착한 태도를 유지했다.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대학 새내기들의 입학을 상징하는 병아리 모양 케이크를 들고 사진촬영을 마쳤다. 이어 60여명의 팬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행사에 참여, MC의 간단한 질문에만 답변하며 팬들과 시간을 함께 했다. 팬 간담회를 진행한 이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뿐 아니라 여섯 멤버들의 사생활 폭로전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만큼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운집해 ‘재범 사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재범의 복귀를 열망하던 2PM의 일부 팬들이 나머지 멤버 6명에 대한 개인적인 비난, 인신공격, 거짓 루머 등을 유포하기 시작한 가운데 2일 오후 소속사 측은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준호·택연 “블랙 가죽 점퍼로 멋냈어요!”

    [NTN포토] 준호·택연 “블랙 가죽 점퍼로 멋냈어요!”

    2일 오전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진행된 2PM과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행사 ‘First Love’에 참석한 준호와 택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리바게뜨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대학입학 또는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고객 60여명을 초청해 2PM과 함께 케이크을 만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 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t.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 국제 기업환경회의 후원

    LG전자는 환경을 위한 세계 기업 정상들의 회의 ‘B4E 글로벌 서밋 2010’을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4월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LG전자는 유엔환경계획(UNEP), 유엔글로벌콤팩트,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이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에서 후원사 최고 지위자격인 ‘전략적 파트너’로 후원한다. 남용 LG전자 부회장은 “B4E 2010은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LG도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가 네 번째 회의인 B4E 2010는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세계 각국의 기업 대표들이 모여 자원효율화, 재생에너지, 새로운 사업모델, 기후 정책 등 환경 문제를 논의한다. 리처드 브랜슨 영국 버진그룹 회장, 라탄 타타 인도 타타그룹 회장, 앤드루 리버리스 다우케미칼 최고경영자(CEO) 등 유명 CEO들이 참석한다. 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 영화 아바타를 만든 미 영화감독 제임스 캐머런 등이 연설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지도층 인사 잇단 자살 왜

    대학 교수와 의사, 대기업 부사장 등 사회적 지도층들이 잇달아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극단적 선택을 했다. 서강대 물리학과 이모(58) 교수에 이어 K의료원 김모(39) 교수가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교수가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교수의 점퍼 호주머니에서 “좋은 논문을 내지 못해 가족과 학생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되고 평소 각종 스트레스로 불면증 치료를 받았다는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교수는 초전도체 분야의 권위자로 한국물리학회 학술상과 한국과학상 등을 받았다. 앞서 지난 20일 오전 9시34분쯤 K의료원 김모 교수가 6층 옥상에서 숨져 있는 것을 의료원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교수가 근무하던 의료원 13층 연구실 창문의 방범창이 뚫려 있었고, 연구실 책상에서 우울증 치료약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김 교수가 최근 의국 운영비 유용 문제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는 사실이 포착됐다.”며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K의료원 관계자는 “(징계위원회 회부됐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월26일에는 반도체 전문가인 삼성전자의 이모(51) 부사장이 과도한 업무 부담과 잦은 부서 이동 등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유서를 남긴 채 서울 삼성동 자택에서 투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전문가들은 유명 학자와 산업계 권위자 등이 잇달아 자살한 것은 타인의 평가와 시선을 의식하는 교수사회의 특성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는 “전문직은 자기 존재 자체에 대해 스스로 큰 기대치를 갖고 있다.”면서 “자기 분야에서 자긍심이 사라지면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홍진표 서울아산병원 정신과 교수는 “교수들은 최고의 위치, 명예에 대한 압박감에 시달린다.”면서 “성취하려는 것이 좌절됐을 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분석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씨엔블루, 홍대 이어 삼성동서 길거리 공연

    씨엔블루, 홍대 이어 삼성동서 길거리 공연

    밴드 씨엔블루(CNBLUE)가 두 번째 거리공연에 나선다. 씨엔블루는 28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분수광장에서 깜짝 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은 케이블채널 엠넷의 프로그램 ‘씨엔블루토리’(CNBLUETORY) 제작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 이 프로그램에서 씨엔블루는 길거리 공연에 도전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씨엔블루 멤버들은 직접 기획에서 진행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외톨이야’로 표절 논란에 휩싸였지만, 라이브 연주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겠다는 각오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최근 음악성 관련 논란에 휩싸인 씨엔블루가 이날 팬들과 함께 하는 길거리 공연에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각오를 녹여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팬미팅, 고소영 깜짝 등장?

    장동건 팬미팅, 고소영 깜짝 등장?

    배우 장동건의 팬미팅에 연인 고소영이 등장할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동건은 내달 6일 열리는 팬미팅에서 고소영과의 결혼 일정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고소영과의 열애 사실을 밝혔을 때도 장동건은 팬 사이트를 통해 가장 먼저 팬들에게 알린 바 있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 고소영이 참여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팬미팅을 주관하는 한 관계자는 “장동건은 자신의 팬들을 소중한 가족처럼 생각한다. 때문에 연인 고소영 역시 팬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축하를 받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미팅 관계자는 “그러나 오랜만에 주최되는 팬들과의 만남에 고소영과의 이벤트가 방해가 되지 않을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건 팬미팅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며 팬 100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을 신청한 팬들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플러스] 글로벌 음식문화 개선사업

    강남구(구청장 맹정주)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제도시에 걸맞은 ‘글로벌 음식문화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지역 내 모범음식점 730곳, 삼성동 코엑스 주변 음식점 367곳, 특급호텔 주변 음식점 185곳 등 총 1282개 업소가 우선 대상이다. 외국어 메뉴판 보급, 소형 세팅지 보급, 음식점 종사자 외국어 교육 등이 계획돼있다. 보건위생과 3451-2415.
  • 벤처기업협회장 황철주대표

    한국벤처기업협회는 22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대회의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황철주(51) 주성엔지니어링 대표를 제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1993년 주성엔지니어링을 설립한 황 신임 회장은 인하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나노산업기술연구조합 이사,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등을 거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과 글로벌중견벤처포럼 의장 등을 맡고 있다.
  • [NTN포토] 김희선 “여러분 반가워요~”

    [NTN포토] 김희선 “여러분 반가워요~”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 경향하우징페어/하우징브랜드페어’에 한화L&C의 전속모델인 탤런트 김희선이 팬사인회를 갖고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행사장는 팬사인회와 함께 ‘인테리어스톤 시장과 한화L&C 칸스톤’을 주제로 신제품 개발전략과 인테리어 정보 등을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퀴즈 등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희선, 여전히 ‘완벽 몸매’

    [NTN포토] 김희선, 여전히 ‘완벽 몸매’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 경향하우징페어/하우징브랜드페어’에 한화L&C의 전속모델인 탤런트 김희선이 팬사인회를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는 팬사인회와 함께 ‘인테리어스톤 시장과 한화L&C 칸스톤’을 주제로 신제품 개발전략과 인테리어 정보 등을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퀴즈 등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희선 “제 사인 예쁘죠?”

    [NTN포토] 김희선 “제 사인 예쁘죠?”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 경향하우징페어/하우징브랜드페어’에 한화L&C의 전속모델인 탤런트 김희선이 팬사인회를 갖고 있다. 이날 행사장는 팬사인회와 함께 ‘인테리어스톤 시장과 한화L&C 칸스톤’을 주제로 신제품 개발전략과 인테리어 정보 등을 소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퀴즈 등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현 두산회장 산업기술진흥협회장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두산그룹 박용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산기협을 한국 최고의 산업기술혁신을 위한 선도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의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병원장을 역임했고 두산그룹 연강재단 이사장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박 회장의 임기는 2013년 2월에 종료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NTN포토] 리아나 “케이크 맛이 끝내줘요~”

    [NTN포토] 리아나 “케이크 맛이 끝내줘요~”

    팝스타 리아나(Rihanna)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로즈홀에서 진행된 내한 기자회견에서 손에 묻은 케이크 크림을 먹고 있다.17살의 나이로 가수로 데뷔해 무려 5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려 놓은 바 있는 리아나는 최근 발매된 새 앨범 ‘Rated R’을 통해 파격적이고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팝스타’ 리아나의 매끈한 각선미

    [NTN포토] ‘팝스타’ 리아나의 매끈한 각선미

    팝스타 리아나(Rihanna)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로즈홀에서 진행된 내한 기자회견에서 계단을 오르고 있다.17살의 나이로 가수로 데뷔해 무려 5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려 놓은 바 있는 리아나는 최근 발매된 새 앨범 ‘Rated R’을 통해 파격적이고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거래소 에너지사용량 최다

    한국거래소 에너지사용량 최다

    지난해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 공공기관으로 한국거래소가 꼽혔다. 1인당 에너지 사용량으로는 한국은행 강남본부가 1위에 올랐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공공기관 에너지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거래소와 한국은행 등 금융기관의 에너지 사용량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전력과 난방 등 에너지의 사용량 기준으로 상위 10개 공공기관 가운데 국책은행 등 금융기관이 5개를 차지했다. 금융기관의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까닭은 전력 소비가 적지 않은 대용량의 전산시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 건물 외관에 치우친 디자인도 열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이유로 꼽혔다. 엄재영 사무관은 “일부 금융기관은 건물 외벽을 유리로 장식해 열손실이 상대적으로 컸다.”면서 “이에 따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의 모든 전산시설이 강남본부에 설치된 데다 금융결제원이 입주해 있어 구조적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총사용량 기준 1위에는 한국거래소가 올랐다. 한국전력공사 삼성동 본사가 2위를 차지했고 한국은행 강남본부,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무원연금관리공단, 한국은행 명동본부, 농수산물유통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인당 사용량 기준으로는 한국은행 강남본부가 1위를 차지했다. 면적당 사용량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가장 높았다. 지경부는 사용량 실적을 집계한 결과 상위 10개 공공기관의 총 에너지 사용량은 3만 3387toe(석유환산톤)로 에너지 사용량 상위의 10개 지방자치단체(2만 3046toe) 청사보다 45% 많았다고 밝혔다. 다만 2008년의 총사용량에 견줘서는 5.5% 감소했다. 한편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는 이날 정부중앙청사와 문화체육관광부, 농촌진흥청, 국세청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이들 기관에서 받은 ‘2008∼2009 전기사용량과 요금’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중앙청사가 지난해 사용한 전력은 전년(2065만 ㎾h) 대비 31만㎾h가량 줄어든 총 2034만여㎾h로 조사됐다. 1년 전기요금은 총 21억 4000여만원으로 월평균 1억 7000여만원을 냈다. 연간 사용량으로는 1.5% 줄었지만 난방 전력수요가 많은 하반기에 사용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전력사용량은 1035만 4000㎾h로 전년 동기 대비 20만 9000㎾h를 더 썼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 호소가 오히려 정부청사에서 외면받은 셈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NTN포토] ‘블랙여신’ 한성주의 ‘매혹적인 뒤태’

    [NTN포토] ‘블랙여신’ 한성주의 ‘매혹적인 뒤태’

    9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드트리움에서 열린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한성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1월 5일부터 맥스무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투표로 총 75만 3천277명의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고의 작품’에는 ‘워낭소리’가, 최고의 여자배우 상에는 ‘마더’의 김혜자, 최고의 남자배우상에는 ‘국가대표’의 하정우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배우 안성기의 연륜이 묻어나는 미소

    [NTN포토] 배우 안성기의 연륜이 묻어나는 미소

    9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드트리움에서 열린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안성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1월 5일부터 맥스무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투표로 총 75만 3천277명의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고의 작품’에는 ‘워낭소리’가, 최고의 여자배우 상에는 ‘마더’의 김혜자, 최고의 남자배우상에는 ‘국가대표’의 하정우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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