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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민호 태민 ‘훈훈한 투샷’

    그룹 샤이니 민호, 태민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보고재 갤러리에서 열린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의 20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뉴스/뉴스1
  • 朴대통령 “개혁은 기득권의 저항 이겨내야”

    박근혜 대통령은 6일 “개혁은 수없이 많은 기득권의 저항을 이겨내야 한다”며 개혁 의지를 다졌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 “개혁의 길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도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는 부정과 부패, 도덕성의 추락을 너무 오래 방치해 왔다”면서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우리 사회 구석구석의 비정상을 바로잡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우리가 또다시 과거의 관행에 안주해 버린다면 나라의 발전과 성장은 점점 멈춰 버릴 것이고 현재의 상황을 지키지도 못할 것”이라며 “국민들께서 정부를 믿고 함께해 주신다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고 대한민국을 든든한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역설했다. 박 대통령은 “그렇게 우리 사회를 반드시 정상궤도에 올려놓아야 성장의 과실이 온 국민에게 골고루 나눠지는 국민행복시대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뢰와 평화의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오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제4회 육·해·공군 장교 합동임관식 축사를 통해 “북한이 하루속히 핵을 내려놓고 평화와 통일의 길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포토] 전지현 ‘눈부신 여신 미모’

    배우 전지현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보고재 갤러리에서 열린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의 2014 S/S 컬렉션에 참석하고 있다. 스타뉴스/뉴스1
  • [포토] 이연희 봄을 부르는 코디 ‘화사’

    배우 이연희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보고재 갤러리에서 열린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의 2014 S/S 컬렉션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타뉴스/뉴스1
  • [포토] 기도하는 박근혜 대통령

    [포토] 기도하는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국가조찬기도회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폐컨테이너 2개면 ‘꾸러미 마을’…1인 가구 5가족 살 수 있죠”

    “폐컨테이너 2개면 ‘꾸러미 마을’…1인 가구 5가족 살 수 있죠”

    “버려진 해상 컨테이너 2개면 1인 가구 5가족이 함께 살 수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와 자산관리공사(캠코)가 개최한 ‘국유지 활용 국민 제안 공모전’에서 전문가 부문 국무총리상을 받은 건축가 허한(41)씨는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구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놀고 있는 국유지에 대한 허씨의 제안은 ‘꾸러미 마을’이다. 수명을 다한 해상 컨테이너 20개를 이용해 주상 복합건물을 짓는 방식이다. 40피트(12m) 길이의 컨테이너 2개를 붙이면 방 5개와 거실 1개, 화장실 1개를 만들 수 있다. 허씨는 “1인 가구의 경우 옆집에 사는 사람도 모른 채 외롭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면서 “방은 각자의 공간이지만 거실에 나오면 언제나 ‘가족 아닌 가족’을 만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는 “카페와 식당, 공부방은 건물의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다”면서 “통상 주택을 지을 때 최소 평당 300만원 정도가 든다면 꾸러미 마을은 200만원이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해상 컨테이너는 철이 두꺼워 콘크리트 못지않은 내구성과 단열성을 가지고 있다는 게 허씨의 설명이다. 그는 “아파트 콘크리트의 경우 외벽이 1년에 1㎜씩 마모되는 것을 전제로 30년을 수명으로 본다”면서 “철의 경우 수명이 훨씬 길뿐더러 버려지는 해상 컨테이너를 재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건물”이라고 말했다. 허씨는 “20년 정도 임대료를 받으면 정부는 투입한 건설비를 회수할 것으로 본다”면서 “수익성과 개발에 따른 변화는 아파트보다 작지만 건물이 아닌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건축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전했다. 일반인 대상(부총리상)은 서울교대에 재학 중인 이상민(22)씨를 포함한 3명이 제출한 ‘도심 숲 속의 꿈나무’가 차지했다. 방과 후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진로센터 등을 한곳에 모아놓은 시설로 5개 동을 나무 모양으로 펼친 모양의 건물이다. 국유지 활용 국민 제안 공모전은 지난해 12월 2일부터 올해 1월 17일까지 61개 필지의 국유지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제출된 352건의 개발 아이디어 중에서 12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기재부는 국유 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상작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뽀드득’ 고층건물 세수시켜요

    ‘뽀드득’ 고층건물 세수시켜요

    고층건물 외벽 청소업체 직원들이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54층 높이의 트레이드타워에서 외줄에 매달려 유리창을 닦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강남 7개 아파트, 태극기 게양 100% 비결은

    강남 7개 아파트, 태극기 게양 100% 비결은

    강남구가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 알리기’에 나선다. 일본 정치인들의 잇단 역사 왜곡, 독도 망언 등으로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올바른 우리 역사를 알리는 첫걸음을 뗀 것이다. 지역 주민의 나라 사랑을 높이려는 취지도 담았다. 첫 여성 강남구청장인 신연희 구청장의 ‘국가안보를 견인하는 강남’ 공약 사업의 마무리인 셈이다. 강남구는 일원본동 샘터마을 등 7개 아파트 단지를 ‘100% 태극기 달기 시범단지’로 지정하고 지난달 26일부터 1주일에 걸쳐 전 가구 태극기 달기에 도전했다. 이를 위해 구는 아파트 홍보방송과 국기 게양 방법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그 결과 3·1절 때 7개 아파트 모든 가구가 국기를 달았다. 신 구청장은 “국경일마다 각 가정의 태극기 게양 실적이 상대적으로 나빠 눈살을 찌푸리게 한 강남구가 3·1절에는 모범 자치구로 바뀌었다”며 “삼성동과 강남역 등에서 늘 태극기가 펄럭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삼성동 음식문화특화 거리와 역삼동 국기원길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작은 태극기 장식하기 운동을 벌이는 등 태극기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14일엔 ‘강남건축사회’로부터 태극기 2000개를 기증받아 다세대주택 등에 나눠 줬다. 또 모든 주민이 쉽게 태극기를 살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한쪽에 태극기를 전시하고 판매하도록 했다. 온라인 태극기 알리기도 눈길을 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태극기 달기 홍보’ 효과가 컸다. 스마트폰에 태극기 홍보 이미지를 다운받은 뒤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실시간 전파한 것이다. 문자전광판과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옥외전광판, 대형 현수막 등을 통해 꾸준히 홍보하고 공사현장 가림막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해 태극기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손도장 태극기 만들기’와 ‘태극기 직접 그리기 행사’도 벌여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태극기를 바로 알리고 친숙해지도록 했다. 신 구청장은 “이번 운동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구민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게 될 것”이라면서 “나라사랑 실천의 첫걸음인 태극기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성실 납세·봉사활동 모범… 공유·하지원 대통령 표창

    정부가 국민들의 성실한 납세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건전한 납세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3월 3일로 지정한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올해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열린 제4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세제, 세정 분야의 비정상적 관행을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축사를 통해 “‘세금 다 내면 바보’라든지, ‘월급쟁이만 봉’이라는 말이 진실인 양 통용되는 불편한 현실을 반드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납세자 316명, 세정협조자 66명, 유공공무원 190명, 우수기관 8개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성실납세자에게 돌아가는 가장 큰 상인 금탑산업훈장은 세계 최초로 천연식물성 금속가공유를 개발해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한국하우톤(대표이사 임석순)에 돌아갔다. 라파메디앙스 정형외과의원(대표 김용욱)과 포스코피앤에스(대표이사 권영태)는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모범납세자 14명이 훈장을 받았다. 지난해 1000억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한 6개 기업에는 ‘고액 납세의 탑’이 수여됐다. 가장 많은 세금을 낸 삼성전자가 ‘국세 2조 5000억원 탑’을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국세 4000억원 탑’, 한화생명보험과 삼성디스플레이는 ‘국세 3000억원 탑’, 대우인터내셔널은 ‘국세 2000억원 탑’, 에스케이엔에스는 ‘국세 1000억원 탑’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영화배우 공유(본명 공지철), 하지원(본명 전해림)씨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공씨와 하씨는 그동안 성실하게 세금을 내고 각종 사회봉사 활동을 펼쳐 국민들의 귀감이 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한전, 14조원대 최대규모 부채감축 계획 내놨다

    한국전력공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14조원대의 부채 감축 계획을 내놨다. 한전은 ▲사업구조조정 ▲자산매각 ▲원가절감 ▲수익창출 ▲금융기법 활용 등을 통해 2017년까지 14조 7000억원 규모의 자구계획을 실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사업 구조조정으로 3조원가량을 줄일 방침이다. 해외사업은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하고 신규투자는 최소화할 계획이다. 5조 3000억원대의 자산 매각도 추진된다. 자회사인 한전기술·한전KPS 지분은 경영권 유지를 위한 최소 지분(51%)만 남기고 모두 판매한다. 한전산업개발, LG유플러스 등의 보유 지분은 전량 매각하기로 했다. 시가 3조원대인 서울 삼성동 본사 부지도 판로를 모색 중이다. 또 임금인상분·경영성과급 반납 등과 함께 고비용 구조인 영업제도를 뜯어고쳐 4조 2000억원을 아끼기로 했다. 지난해 말 기준 136%인 부채비율은 최대 145%를 마지노선으로 삼는 한편 당기순이익은 2조원대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한전은 과도한 이자 비용 등으로 해마다 느는 부채비율을 2014∼2016년 145% 선에서 관리하고 2017년에는 143%(부채총액 65조 2000억원)로 끌어내릴 계획이다. 또 지난해 말 2383억원 수준인 당기순이익은 내년 1조 369억원, 2017년 2조 2021억원 등으로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결혼, 임신 20주에도 ‘굴욕없는 미모’ 소감 묻자

    최원영 심이영 결혼, 임신 20주에도 ‘굴욕없는 미모’ 소감 묻자

    ‘최원영 심이영 결혼’ 배우 최원영 심이영이 오늘(28일) 결혼한다. 최원영 심이영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최원영 심이영은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심이영은 임신 20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몸매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최원영 심이영은 지난해 방영된 MBC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출연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최원영은 “작품에서 처음 만났는데 잘 알던 사람처럼 친근하고 좋았다. 제가 기다리고 있던 이상형이었던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심이영은 “감독님과 최원영, 셋이서 대본 리딩을 했는데 좋은 사람 같다고 생각했다. 서로에 대해 잘 몰랐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말하지 않아도 잘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혼자 했던 것 같다”고 화답했다. 이어 심이영은 “결혼 준비를 하면서 최원영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됐다. 양보하는 모습, 배려하는 모습이 많았다. 앞으로는 제가 더 배려하고 희생하며 더 사랑해주는 아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영 심이영은 결혼식을 치른 뒤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괌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청담동에 차릴 예정이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최원영 심이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원영 심이영 웨딩마치, 정식 부부

    최원영 심이영 웨딩마치, 정식 부부

    배우 최원영 심이영이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워커힐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최원영 심이영은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심이영은 임신 20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몸매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영된 MBC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출연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괌 신혼여행을 다녀오며 신접살림은 서울 청담동에 차릴 예정이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회공헌 선도 기업들] 현대산업개발-음악인재 발굴·육성 메세나 사업

    [사회공헌 선도 기업들] 현대산업개발-음악인재 발굴·육성 메세나 사업

    현대산업개발은 음악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메세나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공연 기회를 갖기 어려운 신진 음악인들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1층에 있는 포니정홀을 내주고 있다. 포니정홀은 한국 최초 자동차인 ‘포니’를 개발한 고 정세영 전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3주기를 기념해 2008년 개관한 150석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해 9월에는 음악기업인 영창뮤직이 주최한 ‘제1회 영창뮤직콩쿠르’를 포니정재단을 통해 공동으로 후원했다. 국내 콩쿠르 가운데 최대 규모인 3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 이 대회는 별도의 참가제한을 없애 문턱을 대폭 낮췄다. 또 공정한 심사와 클래식 음악의 전파를 위해 모든 경연을 누구나 제한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포니정재단은 세계적인 권위의 롱티보 국제 콩쿠르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김준희씨를 후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초학문분야 진흥을 위한 인문학 학술지원, 혁신적인 사고로 우리 사회에 공헌한 인물을 발굴, 시상하는 포니정 혁신상 등을 시행하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앙증맞은 다육이 선물하세요

    앙증맞은 다육이 선물하세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4)에서 관람객들이 손가락 크기의 다육식물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강남구 홍보대사

    강남구 홍보대사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에서 신연희(왼쪽에서 세 번째) 구청장이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룹 샤이니 멤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제24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포토] ‘제24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4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2014)’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된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3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의 판촉물이나 선물, 핸드메이드 제품, 디자인상품 등 소비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 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로써 500개 업체와 650개 부스, 2만명의 바이어가 참가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미술계 불황탈출 실마리 찾을까

    전 세계 미술시장의 활황에도 불구하고 장기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국내 미술계가 불황 탈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한국화랑협회는 다음 달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화랑미술제’가 시장 회복의 신호탄이 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올해 32회째를 맞는 미술제는 앤디 워홀, 애니시 커푸어, 마유카 야마모토 외에 이우환, 김창열, 이왈종, 김구림 등 국내외 유명 작가 470명의 작품 3200여점을 전시하는 일종의 미술 장터다. 기존 아트페어와 달리 화랑마다 작가 5명의 작품만을 출품하도록 했다. 올해에는 협회 소속 화랑 148곳 가운데 94곳이 참가해 회화, 조각, 영상, 사진, 판화 등의 다양한 작품군을 선보인다. 화랑협회는 관람객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첫날(3월 6일)에는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살펴보는 세미나를 열고, 이튿날에는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가 ‘현대 미술과 함께하는 오페라 무대’를 강연한다. 전시장에선 전문적인 작품해설(도슨트)도 들을 수 있다. 표미선 화랑협회장은 “올해에는 그림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면서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고, 집에 걸고 싶은 작가의 작품들을 주로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입장료는 성인 1만원, 학생 8000원.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동해안 폭설 보러 오세요”

    “동해안 폭설을 팝니다.” 1m가 넘는 폭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 영동권 지자체들이 폭설을 관광상품으로 내놓고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나섰다. 강원도와 영동권 지자체들은 24일 기록적인 폭설로 직격탄은 맞은 동해안 지역의 관광 경기 회복을 위해 ‘동해안 폭설 관광하기 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최문순 도지사 등이 참석해 폭설 관광을 홍보한다. 도청 직원들도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제설 완료 상황, 설경 명소 등을 실시간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벤트 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최 지사는 최근 긴급회의를 열어 ‘가자 동해로, 동해안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관광 업계를 대상으로 눈과 함께하는 겨울 낭만 여행을 콘셉트로 한 특별 할인 행사도 펼친다. 일부 숙박업소들은 객실료를 5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스키장도 예년과 달리 영업을 4월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나선다. 동남아 겨울 테마 관광상품을 활용해 중국과 동남아, 러시아 극동 지역, 태국, 타이완 등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강릉시는 지난 주말부터 ‘설경과 함께 떠나는 강릉여행, 걱정 말고 오세요’를 슬로건으로 관광객맞이에 나섰다. 지난 21일부터 코레일과 함께 1박 2일 일정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상품을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설경 속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도 붐비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동해와 백두대간 설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선자령과 대관령, 능경봉을 비롯해 설악산 등에 수만명의 등산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속초시는 새달 1일 눈과 어우러져 은빛으로 장관을 이룬 영랑호변 8㎞ 구간에서 건강달리기대회를 열어 관광객들을 맞는다. 유재붕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폭설로 막혔던 길들이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모두 뚫려 은빛 설경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라며 강원 설경 관광을 홍보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전국 팽이왕 여기 모여라” 23일 최강!탑플레이트 챔피언십 개최

    “전국 팽이왕 여기 모여라” 23일 최강!탑플레이트 챔피언십 개최

    완구기업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23일 초등생 등이 참가하는 어린이 축제 ‘최강!탑플레이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1홀에서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최강 팽이왕’을 선발한다. 메인 행사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 결승전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50일간 약 2만명의 어린이들이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20개 도시에서 열린 지역예선에 참가했다. 지역 예선에서 상위에 랭크된 선수들은 23일 행사 당일 자동으로 본선에 오르고,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1000명의 선수들과 함께 대한민국 ‘팽이왕’ 자리를 놓고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 ‘최강!탑플레이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 대회 우승자(각 리그별 3명)에게는 총 540만원 규모의 장학금과 트로피, 상장, 완구세트 등 풍성한 상품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전원에게도 ‘탑플레이트’ 툴박스와 다양한 기념품을 선물한다. 행사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아빠, 엄마와 함께 대결하는 ‘한 가족 대항전’ 등 다양한 이벤트 경기가 진행되며 탑플레이트, 헬로카봇, 메가블럭 등 인기 장난감을 갖고 놀 수 있는 체험형 놀이공간도 제공한다. 역동적인 난타 공연도 준비했다. 이벤트 경기 및 체험형 놀이공간은 온라인 접수를 하지 않아도 현장참여가 가능하며 각 부스에서 진행하는 개별 미션을 통해 상품과 먹거리를 푸짐하게 증정 할 예정이다. ‘최강!탑플레이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 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최강!탑플레이트’ 공식 홈페이지 (http://www.toppl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달려라”… 스크린 승마체험

    “달려라”… 스크린 승마체험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서울스포츠레저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이 스크린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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