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삼성동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경남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무소속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공존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그림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096
  • 그가 그리울 때쯤… 봄바람이 불어왔다

    그가 그리울 때쯤… 봄바람이 불어왔다

    ‘광화문 연가’, ‘사랑이 지나가면’, ‘소녀’, ‘옛사랑’ 등 숱한 히트곡으로 1980~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한국 팝발라드의 시초 이문세(56). 그가 7일 정규 15집 앨범 ‘뉴 디렉션’을 냈다. 무려 13년 만이다. 요즘 가요계야 10~20대 아이돌 그룹이 대세다. 80년대 절정을 누렸던 기억들은 새로운 음악 작업에 오히려 걸림돌이었다. 하지만 이문세다. 철 지난 가수가 될 수도, 복고적 흐름에 머무를 수도 없었다. 14집 이후 새 앨범을 내기까지 10여년의 시간이 필요했던 이유다.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새 앨범 음악감상회에서 그는 “과거 영광을 내려놓고 새로운 음악, 새로운 삶을 살아 보자는 제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라고 이번 앨범을 소개했다. 새 앨범이 파격적이거나 한 것은 아니다. 대신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겠다는 그의 의지는 여러 면에서 감지된다. 가장 큰 차별점은 창법이다. 과거 멜로디를 강조하기 위해 두드러졌던 가창력은 그가 지닌 음악적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감정을 전달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이문세스러운 창법이라고 하면 ‘옛사랑’처럼 툭툭 시를 읊조리거나 ‘그녀의 웃음소리뿐’처럼 샤우트 창법으로 크게 내지르는 것을 생각하시는데 이번에는 편곡과 음악의 흐름에 섬세하게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과거 명콤비였던 고 이영훈 작곡가와 작업하며 숱한 히트곡을 발표했던 그는 이번에 국내외 작곡가들로부터 200여개의 곡을 받아 그중 9곡을 직접 추렸다. 진짜 ‘이문세표 음악’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노영심, 조규찬 등 유명 작곡가뿐만 아니라 뉴아더스 등 신예들의 음악도 포함돼 있다. 특히 그는 후배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다. 타이틀곡인 ‘봄바람’은 러브홀릭의 강현민이 작곡한 곡으로 나얼이 피처링을 맡았다. 기타, 베이스, 드럼이 조화를 이루면서 도입부의 코러스부터 경쾌한 봄의 기운이 묻어나는 ‘봄 캐럴’ 같은 곡이다. 그는 “나얼이 처음부터 앨범에 참여 의사를 밝혔고 그가 이 곡의 가장 중요한 모티브를 줬다”면서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노영심이 작곡하고 스스로 작사한 ‘그녀가 온다’는 슈퍼주니어의 규현과 함께 부른 듀엣곡. 그의 히트곡 ‘깊은 밤을 날아서’처럼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처음에 이 곡을 혼자 불렀는데 밋밋하고 힘이 떨어지는 것 같았어요. 마침 규현이 제 노래를 리메이크한 인연으로 같이 불렀죠. 아무리 후배 덕 좀 본다고 하더라도 음악으로 서로 누를 끼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규현이 여러 가지 버전의 하모니를 연구하고 꼼꼼하게 악보를 준비해 와서 놀랐어요.” 이 밖에도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재즈 전문 아티스트 송영주 트리오 등 장르를 뛰어넘는 컬래버레이션으로 음악적인 다양성을 넓혔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암이 재발해 수술을 받았다. 목소리를 잃을 것을 우려해 성대 가까이에 있는 암세포를 완벽하게 제거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건강에는 전혀 문제없다며 밝게 웃는 그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홈레코딩 방식으로 녹음했다. “수술의 후유증은 전혀 없었어요. 노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날의 컨디션이죠. 녹음실을 잡아 놨는데 쉰 목소리가 난다면 치명적이잖아요. 그래서 작업실을 집처럼 꾸며 놓고 컨디션이 최상일 때만 마이크를 잡았어요.” 가장 이문세표 발라드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은 ‘사랑 그렇게 보내네’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 심정을 담은 곡으로 세월호 1주년을 맞는 시점과 묘하게 들어맞는다. “작사가가 갑작스럽게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쓴 곡인데 부모, 자식, 연인에게 미안하다는 말조차 하지 못한 채 가슴에 묻어야 하는 아픔을 담았어요. 저 역시 세월호의 한 장면만 떠올려도 울컥해서 노래를 못하는 상황이었죠. 꼭 세월호를 의식하고 만든 곡은 아니지만 그들에 대한 위로를 비롯해 우리가 만나고 싶지 않은 슬픈 감정을 담았습니다.” 앨범에는 30년 넘게 음악 활동을 한 가수로서 그의 속내도 엿보인다. 그가 직접 작사한 ‘무대’에는 ‘사람 가고/나는 남고/어둠은 이렇게 오고/세상은 이렇게 가고’라는 대목이 나온다. “누구나 인생의 무대에 서는데 스포트라이트가 화려하게 비출 때도 있고 빛이 스멀스멀 빠져나가 저무는 시절도 있기 마련이죠. 퇴장을 아름답게 하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모든 것을 섭리에 맡겨야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흥국F&B, 맛과 위생 두 마리 토끼 잡은 빙삭기 스노우빙

    흥국F&B, 맛과 위생 두 마리 토끼 잡은 빙삭기 스노우빙

    신개념 빙삭기로 위생은 물론 뛰어난 맛까지 제공하는 흥국 F&B(대표 박철범)의 스노우빙(SNOW氷)이 출시 전부터 뜨거운 인기다. 최근 여름 대표 음식인 빙수에 세균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 사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자 위생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는 빙수기계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흥국F&B의 스노우빙은 특수 제작된 아이스캡을 사용하여 빙수를 만들기 때문에 얼음이 손에 닿지 않아 위생적이며, 1회분 포장된 아이스블럭을 사용하여 편리함과 청결함 모두 갖추었다. 또한, 일본에서 특수 제작된 빙삭 칼날을 사용하여 빙수를 더욱 안전하고 균일하게 갈 수 있다. 스노우빙(Snow氷)은 눈꽃빙수, 대패빙수 등 원하는 얼음 형태로 제공이 가능하며, 우유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 빙수, 생딸기가 그대로 들어간 생딸기 우유 빙수, 달콤한 초콜릿의 맛이 가득한 초콜릿 빙수 등 다양한 얼음과 군고구마, 멜론, 망고 등의 토핑을 함께 제공한다. 흥국F&B 관계자는 “스노우빙은 원 팩 타입의 얼음을 사용하여 동일한 맛과 양을 구현할 수 있고, 얼음을 교체하는 것만으로 다양한 맛의 빙수를 편하게 만들 수 있다"며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5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하여 커피숍이나 프랜차이즈 매장뿐만 아니라 카페 점주와 예비 창업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흥국F&B 스노우빙의 작동방법과 세부정보는 홈페이지(www.hyungkuk.com)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동영 등판으로 분열… “이번 선거는 야권의 위기”

    정동영 등판으로 분열… “이번 선거는 야권의 위기”

    서울 관악을은 이번 4·29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 민심을 가늠할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다. 야당의 텃밭으로 ‘서울의 호남’이라고 불려 온 관악을은 국민모임 정동영 전 의원의 등판으로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가 되면서 새정치민주연합 전패 위기론의 진원지로 떠오르고 있다. 관악을은 이해찬 의원이 1988년 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처음 배지를 단 후 내리 5선을 했다. 이후 김희철 전 의원이 18대에 당선됐고 2012년 19대 때는 야권연대로 이상규 옛 통합진보당 의원이 날개를 달았다. 그야말로 27년간 야당의 요새였던 관악을 민심이 요동치는 형국이다. 이번에는 야당에서 여당으로 말을 갈아타자는 바닥 정서가 강세를 띠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야권 지지층은 무엇보다 분열 구도에 실망감을 쏟아 냈다. 10년 넘게 서원동에서 슈퍼마켓을 운영 중인 이모(52)씨는 7일 ‘누구를 지지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나눠 먹어서 (당선) 되겠어”라고 반문했다. 이어 “야당 표만 80%씩 나오는 곳인데 국민모임, 정의당, 노동당 등 출마 후보가 몇명이냐”고 고개를 저었다. 관악을에서 현재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오신환 새누리당 후보와 정태호 새정치연합 후보, 국민모임 소속 정동영 전 의원 등 7명이다. 야권 분열로 인한 오 후보의 ‘스포트라이트 효과’도 적지 않았다. 재개발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 난향동은 물론이고 야권 지지층이 포진한 삼성동, 서원동 등에서도 ‘기호 1번’을 외치는 이들이 상당했다. 삼성동 시장에서 만난 서재설(55)씨는 “이해찬 의원이 5선을 했지만 제대로 개발한 게 뭐가 있냐”며 “40대의 젊은 오 후보가 뭘 해도 열정적으로 하지 않겠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광철(67)씨는 “다음 총선까지 1년 임기이니까 한번 뽑아 봐도 괜찮지 않겠냐”며 여당 일꾼론을 폈다. 정태호 새정치연합 후보 측은 위기론을 수긍하는 분위기다. 그러면서도 “선거후보 등록(9~10일)이 시작되면 3자 간의 지지율 조정이 다시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젊은 층이 많고 유선전화가 거의 없어 여론조사에서도 잘 잡히지 않는 서울대 인근의 ‘고시촌 표심’과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30~40대 지지층에서의 막판 ‘사표 방지 심리’에서 동력을 찾고 있다. 이날 박지원 전 원내대표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가신그룹인 동교동계의 지원 결정도 호남 표심 복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성호(40)씨는 “정태호 후보가 서울대 출신으로 현재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지역을 잘 알고 사업을 제대로 추진할 것”이라면서도 “첫 출마라 인지도가 낮은 게 아쉽다”고 말했다. 정동영 전 의원의 정치 인생을 건 승부수에도 민심은 쉽사리 손을 내밀지 않고 있다. 신림역 근처에서 만난 서정우(67)씨는 “옛날 말로 하면 ‘밤에는 여당, 낮에는 야당’ 소리 듣지 않겠냐”면서 “대통령 후보까지 했던 사람이 신의를 지켜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정 전 의원으로서는 ‘철새 정치인’ 이미지 극복이 난제인 셈이다. 정 전 의원 측에서는 현재 여론조사에서 조금씩 수치가 오르면서 2위권을 형성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난곡동 우림시장에서 만난 이모(55·여)씨는 “단일화 변수도 있어 이번 선거는 예측불허”라고 말했다. 여야 후보마다 쏟아 내는 총선급 공약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많았다. 새누리당은 관악구 대학동 고시촌 경기 활성화를 타깃으로 ‘사법시험 존치, 당론 추진’등을 공약했고 새정치연합은 ‘난곡선(난향동~보라매 공원) 경전철 조기착공’ 등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10년째 사법시험에 도전해 온 이모(35)씨는 “로스쿨 제도가 도입돼 운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시 제도가 유지될 수 있겠느냐”며 선거용으로 규정했다. 사법시험은 2017년 폐지를 앞두고 있다. 오 후보의 ‘관악에서의 여야 교체’ 호소에 정 후보의 ‘박근혜 정부 견제론’과 정 전 의원의 ‘새정치연합 심판론’이 맞붙으며 선거 프레임 각축전을 벌이는 형국이다. 새누리당이 관악을 탈환 기대치를 높이고 있고 새정치연합과 국민모임 등 야권도 총력전 태세여서 아직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신세계그룹 ‘전통시장 페어’서 우수상품 발굴 나선다

    신세계그룹이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을 발굴해 내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신세계그룹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를 열었다. 그룹은 여기서 상품성이 있는 전통시장 상품을 발굴하고 이를 신규 브랜드로 개발해 이마트와 백화점 등 신세계그룹 전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해 인지도를 높여 스타 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어 상품을 이마트 해외 점포는 물론 주요 해외 식품 박람회 출품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적극적으로 해외 진출을 도모하기로 했다. 앞서 이마트는 2013년부터 청우식품 과자, 담터 율무차 등 23개 기업의 70여개 품목을 홍콩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프로젝트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신세계그룹 자체에도 상품 차별화로 소비자의 이익 극대화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5년 연속 코드게이트 후원한 ‘코리아서버호스팅’, KS클라우드 선보여

    5년 연속 코드게이트 후원한 ‘코리아서버호스팅’, KS클라우드 선보여

    세계 최대 규모의 해킹 방어 축제인 ‘코드게이트’가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이버 테러의 심각성으로 해킹 방어가 국가경쟁력으로 언급되는 만큼, 코드게이트는 매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행사이다. 올해도 전 세계 1,540팀 5000여명의 쟁쟁한 해커들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이 중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이 제8회 코드게이트 2015 국제해킹방어대회에서 경쟁을 치른다. 올해 축제에서는 국내 IDC 기업인 ‘코리아서버호스팅’이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서버 및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했다. 코리아서버호스팅은 오랜 IDC 운영 노하우로 우수한 네트워크 보안 격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5년 연속으로 코드게이트의 서버와 네트워크를 맡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코리아서버호스팅은 5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한 KS클라우드도 선보였으며, 서버 호스팅으로 이름난 코리아서버호스팅의 클라우드 론칭 소식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KS클라우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성능은 물론, 편리한 사용자환경으로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코리아서버호스팅의 관계자는 “클라우드 서버라는 것이 생소할 법도 한데, 의외로 사람들이 알고 관심을 가져줘 최근 국내 시장에 불어 닥친 클라우드 열풍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현재 KS클라우드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 기간 동안 홈페이지(www.kscloud.kr) 및 고객센터(02-593-8320)를 통해 클라우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의견을 남길 시 참여자 전원에게 케이크와 커피 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코리아서버호스팅은 도메인, 동영상, SMS, 클라우드 등 기업에 꼭 필요한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년 연속 랭키닷컴 IDC 분야 1위 기업으로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정보보호준비도평가 인증, 2014년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2012 품질혁신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서버 호스팅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구 “한전부지 개발 확대 반대”… 市와 또 마찰

    서울시와 강남구가 삼성동 현대차그룹 부지(전 한전 부지)의 개발을 두고 또 마찰을 빚고 있다. 강남구는 5일 “서울시가 삼성동 현대차그룹 부지 개발과 관련, 이해 당사자인 강남구와 사전협의 없이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또 “현행 법령상 지구단위계획으로 결정할 수 없는 도시계획시설인 ‘운동장’을 포함한 것은 현대차그룹 부지의 공공기여를 강남구가 아닌 타 지역에 사용하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강남구는 또 “서울시가 지난달 13일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지침’을 개정하면서 ‘자치구 도시관리국장 및 관련 부서장’을 배제한 점과 사전협상 절차 중 공식적으로 진행되던 자치구 사전협의와 주민설명회 조항마저 삭제했다”면서 “이런 서울시의 운영지침 개정으로 강남구와 주민들은 현대차그룹 부지 개발 관련 사전협상에 참여할 기회조차 박탈당했다”고 지적했다. 강남구는 현대차그룹 부지 개발을 계기로 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아셈로 지하주차장 조성, 교통난이 예상되는 밤고개로 확장, 탄천 정비 등 지역 내의 취약한 기반시설을 보완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지금까지 한전 부지 개발의 우선협상자가 현대차그룹으로 결정된 것 빼고는 아직 구체적인 진전이 없는 상태”라면서 “한전 부지 개발에 따른 공공기여는 인근 지역 주민 불편과 강남구 등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해 수립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강남 삼성동 아파트 옥상서 불…고교생이 책 태우다 불 번져

    강남 삼성동 아파트 옥상서 불…고교생이 책 태우다 불 번져

    ’강남 삼성동 아파트 옥상서 불’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30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았으며 소방관이 출동한지 34분 만인 낮 12시 20분쯤 완전히 꺼졌다. 불은 이날 오전 오모(17)군이 아파트 옥상에서 책을 태우던 중 불씨가 동파 방지를 위해 배관을 감싼 보온재에 옮겨 붙으면서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오군은 소화기를 들고 직접 진화에 나섰으나 불이 꺼지지 않자 119에 신고했다. 소방관의 도움으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고 200여명은 스스로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잠겨 있는데도 오 군이 문 옆 창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아파트 불…소방관 도움받은 100여명 등 주민 300명 대피

    강남 아파트 불…소방관 도움받은 100여명 등 주민 300명 대피

    강남 아파트 불…소방관 도움받은 100여명 등 주민 300명 대피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30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았으며 소방관이 출동한지 34분 만인 낮 12시 20분쯤 완전히 꺼졌다. 불은 이날 오전 오모(17)군이 아파트 옥상에서 책을 태우던 중 불씨가 동파 방지를 위해 배관을 감싼 보온재에 옮겨 붙으면서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오군은 소화기를 들고 직접 진화에 나섰으나 불이 꺼지지 않자 119에 신고했다. 소방관의 도움으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고 200여명은 스스로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잠겨 있는데도 오 군이 문 옆 창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동 아파트 불…소방관 도움받은 100여명 등 주민 300명 대피

    삼성동 아파트 불…소방관 도움받은 100여명 등 주민 300명 대피

    삼성동 아파트 불…소방관 도움받은 100여명 등 주민 300명 대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30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았으며 소방관이 출동한지 34분 만인 낮 12시 20분쯤 완전히 꺼졌다. 불은 이날 오전 오모(17)군이 아파트 옥상에서 책을 태우던 중 불씨가 동파 방지를 위해 배관을 감싼 보온재에 옮겨 붙으면서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오군은 소화기를 들고 직접 진화에 나섰으나 불이 꺼지지 않자 119에 신고했다. 소방관의 도움으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고 200여명은 스스로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잠겨 있는데도 오 군이 문 옆 창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삼성동 아파트 옥상서 불…범인은 고등학생?

    강남 삼성동 아파트 옥상서 불…범인은 고등학생?

    강남 삼성동 아파트 옥상서 불…소방관 도움받은 100여명 등 주민 300명 대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6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아파트 주민 30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았으며 소방관이 출동한지 34분 만인 낮 12시 20분쯤 완전히 꺼졌다. 불은 이날 오전 오모(17)군이 아파트 옥상에서 책을 태우던 중 불씨가 동파 방지를 위해 배관을 감싼 보온재에 옮겨 붙으면서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오군은 소화기를 들고 직접 진화에 나섰으나 불이 꺼지지 않자 119에 신고했다. 소방관의 도움으로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고 200여명은 스스로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이 잠겨 있는데도 오 군이 문 옆 창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 싱크홀

    [뉴스 플러스]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 싱크홀

    2일 오후 9시 49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2번 출구 앞 도로에서 1.5m 깊이의 구멍이 나 지나가던 승용차의 일부가 구덩이에 빠졌다. 봉은사와 종합운동장 사이 대로 한가운데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한 지 나흘 만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편도 4차선인 이 도로에서 포스코 방향 3차로의 땅이 갑자기 꺼지면서 지나가던 그랜저 승용차 조수석 앞바퀴가 80㎝ 정도 빠졌다. 구멍의 크기는 가로 2m, 세로 2.5m, 깊이 1.5m였고 주변에 3개 정도의 구멍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 인해 차 문이 일부 찌그러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 질문 논란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오정연은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라는 질문을 해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지난해 엑소의 중국 멤버 2명의 이탈을 간접적으로 연상케 했다는 이유에서다. 논란이 확산되자 행사 관계자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엑소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려다 보니 그런 말을 하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24)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레이가 출연하는 중국 영화 ‘종천아강’의 감독 웨이난(35)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스모그도 우리의 촬영 열정을 꺾지 못 했다. 밤낮없이 바쁘지만 정말 즐겁다”는 글을 덧붙여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웨이난, 여 주인공 리샤오루(34)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해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해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해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왜?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대 그룹 상장사 토지 가액 63조… 삼성·현대차·롯데 10조 넘어 빅3

    10대 그룹 상장사 토지 가액 63조… 삼성·현대차·롯데 10조 넘어 빅3

    국내 10대 재벌 그룹 상장사가 보유한 토지 가액이 63조원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0일 재벌닷컴이 총수가 있는 자산 상위 10대 그룹 소속 95개 상장사의 2014 회계연도 개별 감사보고서상 업무·투자용 토지를 조사한 결과 장부가액이 63조 29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2조 4500억원(4%) 증가했다. 업무용 토지는 55조 7000억원으로 4.6%, 투자용 토지는 7조 5900억원으로 0.1% 각각 늘어났다. 롯데를 제외한 나머지 9개 그룹이 토지를 늘렸으며 그룹별 보유액으로는 삼성과 현대차, 롯데 등 3곳이 10조원씩을 넘어 상위 3위권에 들었다. 10대 그룹 중 토지 보유액이 가장 많은 곳은 삼성이다. 삼성(18개사)의 토지 보유액은 2013년 말 12조 3900억원에서 지난해 말 13조 4300억원으로 1조 400억원(8.4%) 증가했다. 2위인 현대차(11개사)가 보유한 토지는 지난해 말 13조 3200억원으로 1년 새 6900억원(5.5%) 늘었다. 그러나 지난해 10조 5500억원에 매입 계약을 맺은 삼성동 한전 부지를 올해 9월 취득하면 토지 장부가액이 24조원대로 급증해 10대 재벌그룹 중 최고 땅부자에 오르게 된다. 한전 부지는 현대차 5조 8025억원, 현대모비스 2조 6375억원, 기아차 2조 1100억원 등 3개 상장사가 투자한다. 10대 재벌그룹 중 유일하게 롯데의 토지 장부가액이 줄었다. 롯데(8개사)의 토지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0조 7000억원으로 800억원(-0.7%) 감소했다. 주력사인 롯데쇼핑이 지난해 5000억원대 보유 토지를 처분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눈길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눈길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눈길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대박’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대박’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대박’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24)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레이가 출연하는 중국 영화 ‘종천아강’의 감독 웨이난(35)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스모그도 우리의 촬영 열정을 꺾지 못 했다. 밤낮없이 바쁘지만 정말 즐겁다”는 글을 덧붙여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웨이난, 여 주인공 리샤오루(34)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정연, 레이 기자회견 불참하자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오정연, 레이 기자회견 불참하자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오정연, 레이 기자회견 불참하자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 질문 논란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오정연은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라는 질문을 해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지난해 엑소의 중국 멤버 2명의 이탈을 간접적으로 연상케 했다는 이유에서다. 논란이 확산되자 행사 관계자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엑소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려다 보니 그런 말을 하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