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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핸드폰으로 눈을 가리면 뭐가 보이나

    [포토] 핸드폰으로 눈을 가리면 뭐가 보이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월드 IT 쇼’에서 첨단 IT 기술과 전략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오는 3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월드 IT 쇼(World IT Show)’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해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 전시장 전면의 하이라이트 존에는 88인치형 SUHD TV와 유명 산업디자이너 이브 베하가 디자인한 세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갖춘 82인치형 S9W가 화려한 영상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날 전시회에 앞서 진행된 제22회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SUHD TV는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SUHD TV 외에도 커브드 모니터, 무선 360 오디오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및 오디오 제품이 전시된다. 삼성전자 전시장 오른편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제품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아이언맨 에디션’은 미국 마블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어벤져스 시리즈의 아이언맨 슈트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에코존에서는 친환경 기술을 대거 선보이며 업계 최초로 쿼드코어 중앙처리장치(CPU)를 장착해 2배 빠른 실 출력 속도와 초고속 양면 자동 스캔 기능을 제공하는 A3 복합기 MX7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720㎡ 크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TV와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디지털 사이니지 등의 주력제품을 대거 전시한다. 전시관 입구에는 77인치형 울트라 올레드 TV 5대를 나란히 연결한 ‘올레드 파노라마’를 배치, 관람객들을 맞는다. TV 전시존에서는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LG 프리미엄 TV의 압도적 화질과 얇은 두께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글로벌 시장에 본격 출시한 전략 스마트폰 G4,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웨어 최신 운영버전을 탑재한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 등의 스마트 기기도 관람객들을 맞는다. 의류매장이나 자동차 전시관 등에서 활용 가능한 98인치형 초대형 울트라HD 사이니지, 투명 디스플레이를 통해 냉장고의 문을 열지 않고도 내용물을 볼 수 있는 ‘LG 투명 쿨러’, 베젤 두께 2mm 미만의 비디오월 등 기업 간 거래(B2B) 고객을 위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도 대거 선보인다. 초경량 울트라 PC인 ‘그램 14’의 무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에 저울을 비치했고 사운드바와 스마트 오디오, 포터블 스피커 등의 음질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어디에? 비주얼 상상초월 ‘가격보니..’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어디에? 비주얼 상상초월 ‘가격보니..’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판매’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일반인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1만대, 국내 1000대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월드IT쇼 2015’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날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했지만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 레드 컬러와 측면 엣지 테두리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64GB 용량으로 액정 바탕화면에 아이언맨 이미지가 깔려 있다. 후면에는 금색 아이언맨 마스크와 한정판 일련번호(0001~1000)가 새겨져 있다.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장동현 SK텔레콤 등 주요 인사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도 아이언맨 에디션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판매,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판매,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판매,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판매 사진 = 서울신문DB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판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s6 아이언맨, 원가봤더니?

    갤럭시s6 아이언맨, 원가봤더니?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일반인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1만대, 국내 1000대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월드IT쇼 2015’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날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했지만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 레드 컬러와 측면 엣지 테두리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64GB 용량으로 액정 바탕화면에 아이언맨 이미지가 깔려 있다. 후면에는 금색 아이언맨 마스크와 한정판 일련번호(0001~1000)가 새겨져 있다.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어청수씨

    직접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어청수씨

    직접판매공제조합은 26일 어청수(60) 전 청와대 경호처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어 이사장은 청와대 치안비서관, 서울지방경찰청장, 경찰청장,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열린다.
  •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어디에?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어디에?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판매’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일반인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1만대, 국내 1000대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월드IT쇼 2015’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날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했지만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 레드 컬러와 측면 엣지 테두리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64GB 용량으로 액정 바탕화면에 아이언맨 이미지가 깔려 있다. 후면에는 금색 아이언맨 마스크와 한정판 일련번호(0001~1000)가 새겨져 있다.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장동현 SK텔레콤 등 주요 인사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도 아이언맨 에디션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s6 아이언맨, 원가 봤더니..경악

    갤럭시s6 아이언맨, 원가 봤더니..경악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 판매’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일반인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1만대, 국내 1000대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월드IT쇼 2015’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날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했지만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 레드 컬러와 측면 엣지 테두리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64GB 용량으로 액정 바탕화면에 아이언맨 이미지가 깔려 있다. 후면에는 금색 아이언맨 마스크와 한정판 일련번호(0001~1000)가 새겨져 있다.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교육에 빠진 한국, 궁금해

    국토 면적 4만 1543㎢, 인구 1687만명으로 각각 세계 135위와 65위의 네덜란드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 5만 2249달러(10위)로 대표적인 유럽의 ‘강소국’이다. 한국은 좁은 국토, 부족한 부존자원 등의 약점을 높은 수준의 인적 자원으로 극복한 네덜란드를 일찍이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여겨 왔다. 그런데 한국의 ‘롤모델’인 네덜란드의 교육 당국이 되레 한국의 교육 시스템을 배우겠다고 찾아왔다. 그것도 ‘공교육’이 아니라 ‘사교육’ 현장을 찾는다. 사교육 가운데서도 특히 ‘스카이’(SKY)로 불리는 명문대 진학을 위해 재수를 선택한 수험생들이 모이는 강남의 대입학원 등을 둘러본다. 4세부터 16세까지 무상교육에다 대입 경쟁도 없는 네덜란드 교육 당국이 입시 과열의 진원지로 비판받는 ‘사교육 1번지’ 강남을 찾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네덜란드 교육부가 주관하는 태스크포스(TF)팀은 “26일 교육전문기업 이투스교육과 대입재수종합학원인 강남하이퍼학원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네덜란드 교육부와 법무부, 미디어산업부 관계자 등 7명으로 구성된 TF팀은 먼저 강남구 역삼동의 강남하이퍼학원을 찾아가 수업을 참관하고 강사 및 수험생들을 인터뷰할 예정이다. 이어 삼성동 이투스교육 본사로 이동해 온라인 강의 시스템을 견학한다. 이들의 공식 방문 목적은 이미 대중화된 한국의 오프라인·온라인 강의 연계 시스템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투스교육 관계자는 “TF팀과 친분이 있는 한 한국인이 고교 시절 듣고 공부했던 온라인 동영상 강의에 대해 이야기했고, TF팀은 대중화된 한국의 온라인 강의 제작 및 유통 과정을 확인하고 싶다며 접촉해 왔다”고 말했다. TF팀의 또 다른 방문 목적은 한국 학생들의 학습능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배경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투스교육 관계자는 “입시 관련 사교육이 아예 없는 네덜란드 교육 당국이 한국의 사교육 업체와 입시학원을 찾아오는 것은 다소 의외”라면서 “TF팀의 요구로 한국의 대입제도에 관한 대략적인 설명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이달 초 OECD가 발표한 글로벌 교육 순위에서 세계 76개국 중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청소년들의 수학·과학 성적을 바탕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네덜란드는 9위였다. 가장 최근인 OECD 2012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도 한국은 64개국 가운데 수학 및 언어 5위, 과학 4위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2003년 PISA 조사에서 수학 3위였던 네덜란드는 2009년 5위, 2012년 10위까지 떨어졌고 언어와 과학 역시 간신히 10위를 지켰다.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적 자원의 질을 높이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네덜란드 교육 당국이 한국의 사교육 중심지에서 무엇을 배워갈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판매 ‘100만원 훌쩍’ 어떤 제품?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판매 ‘100만원 훌쩍’ 어떤 제품?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판매 ‘100만원 훌쩍’ 어떤제품? ’갤럭시s6 아이언맨’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일반인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삼성전자가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1만대, 국내 1000대 한정판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월드IT쇼 2015’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날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했지만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갤럭시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 레드 컬러와 측면 엣지 테두리 골드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64GB 용량으로 액정 바탕화면에 아이언맨 이미지가 깔려 있다. 후면에는 금색 아이언맨 마스크와 한정판 일련번호(0001~1000)가 새겨져 있다.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예약 판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www.samsung.com/sec/shop/)에서 선착순 1천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배송은 이달 말부터 차례로 이뤄진다. 갤럭시s6 아이언맨 갤럭시s6 아이언맨 갤럭시s6 아이언맨 갤럭시s6 아이언맨 갤럭시s6 아이언맨 갤럭시s6 아이언맨 갤럭시s6 아이언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요원 득남, “둘째 딸 출산 후 1년 만에 아들” 세 아이 엄마됐다 ‘남편은 누구?’

    이요원 득남, “둘째 딸 출산 후 1년 만에 아들” 세 아이 엄마됐다 ‘남편은 누구?’

    이요원 득남, “둘째 딸 출산 후 1년 만에 아들” 세 아이 엄마됐다 ‘이요원 득남’ 배우 이요원이 득남했다. 지난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요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졌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했다. 이어 같은 해 12월 첫 딸을 낳았다. 이후 10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얻은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이요원 득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요원 득남, ‘다둥이 엄마’ 두 딸 이어 아들까지

    이요원 득남, ‘다둥이 엄마’ 두 딸 이어 아들까지

    지난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요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올해의 발명왕’ 이종람 포항공대 교수

    ‘올해의 발명왕’ 이종람 포항공대 교수

    올해의 발명왕에 포항공대 이종람(57) 교수가 선정됐다. 특허청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50회 발명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이 교수 등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발명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발명왕에 선정된 이 교수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인 극평탄 금속 기판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차세대 플렉시블 전자기기의 산업화 발판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탑산업훈장은 연구·개발과 특허 전략으로 LTE(롱텀에볼루션) 표준특허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한 엘지전자㈜ 안승권 사장이 받았다. 고재민(계남중 1) 학생은 수상자 중 최연소 발명가로 ‘위험방지 안전 커터칼’ 등의 발명 출원과 발명대회 수상 실적 등을 인정받아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이요원 득남, 둘째 출산 1년만에 겹경사…남편은 누구?

    이요원 득남, 둘째 출산 1년만에 겹경사…남편은 누구?

    이요원 득남 둘째 출산 1년만에 겹경사 남편은 누구? 이요원 득남 배우 이요원의 셋째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이요원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이로써 이요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생인 이요원은 2003년 1월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 같은 해 12월 첫 딸을 낳았다. 이후 10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얻었다. 2013년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태양의 제국’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요원 득남, 둘째 딸 이어 첫 아들 ‘현재 몸조리중’

    이요원 득남, 둘째 딸 이어 첫 아들 ‘현재 몸조리중’

    지난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요원 득남, 이제는 세 아이 엄마 “둘째 딸 출산 후 1년 만에..”

    이요원 득남, 이제는 세 아이 엄마 “둘째 딸 출산 후 1년 만에..”

    지난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요원의 남편은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요원 득남, 다둥이 엄마 ‘두딸 이어 셋째 아들 얻어’

    이요원 득남, 다둥이 엄마 ‘두딸 이어 셋째 아들 얻어’

    지난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두 딸에 이어 셋째 아들을 출산해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요원의 남편은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세계 본점 면세점으로… 정용진의 파격

    신세계 본점 면세점으로… 정용진의 파격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회사의 상징인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명품관 전체를 시내면세점(연면적 1만 8180㎡)으로 전환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다음달 1일 마감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 입찰에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이 뛰어들자 신세계도 승부수를 띄웠다. 신세계그룹은 그룹의 백화점업 모태이자 1930년 세워진 국내 최초의 백화점 건물 전체를 면세점으로 전환해 세계적인 랜드마크 관광지로 육성하겠다고 14일 밝혔다. 백화점 앞에 있는 신세계 소유의 SC은행 건물에는 다양한 고객 서비스 시설, 상업사박물관, 한류문화전시관 등을 설치해 면세점을 유치할 본점 명품관을 보완하는 용도로 활용하기로 했다. 신세계가 본점에 서울 시내면세점을 유치하려고 하는 데는 본점이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동과 남대문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크게 하기 때문이다. 명동,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백화점, 남대문시장 등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선택지가 대폭 늘어나면서 남대문시장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신세계그룹의 면세점 신규법인 회사인 신세계디에프의 성영목 사장은 “외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명동 상권에 면세점 공급이 부족해 오랫동안 줄을 서서 쇼핑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며 “신세계는 이런 핵심 상권에 차별화된 고품격 면세점을 선보여 시장을 키우고 관광산업 및 내수경기 활성화,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각각 삼성생명 지분 300만주씩을 블록딜(시간외 주식대량매매)로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이날 종가 기준으로 7000억원 규모다. 신세계 측은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지분을 매각한다고 밝혔지만 업계에서는 서울 시내면세점 입찰을 앞두고 실탄을 마련하는 게 아니냐고 해석하고 있다. 지분 매각 후 신세계백화점의 삼성생명 지분은 438만주(2.19%), 이마트는 1176만주(5.88%)로 각각 줄어든다. 신세계그룹의 면세점 입지 확정으로 빠르면 오는 7월 초 단 2곳(대기업 할당)만 선정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 입찰 경쟁 구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다. 워커힐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SK네트웍스는 동대문 케레스타를, 현대백화점그룹은 삼성동 무역센터점을 각각 서울 시내면세점 입지로 골랐다. 또 한화갤러리아는 여의도 63빌딩에, 현대산업개발·호텔신라는 합작법인을 세워 용산 아이파크몰에 각각 면세점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유통학회 명예회장인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는 “면세점 사업에 진출한 대기업들이 입점 위치나 경영능력 면에서 대부분 우수한 상황”이라면서 “입지나 경영능력 외에도 중소기업과의 상생 같은 사회공헌 평가 부분으로 점수를 딸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고교생·군인·베이비부머 등 첫날 구직자 1만여명 발길

    고교생·군인·베이비부머 등 첫날 구직자 1만여명 발길

    “요즘 취직하기가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금융권에 꼭 취업하고 싶어요. 미리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싶어 선생님께 허락받고 친구들과 함께 왔습니다.” 13일 ‘2015 KB굿잡 우수기업 취업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이곳에서 만난 인천의 한 특성화고 3학년 이예은양은 들뜬 표정으로 여러 부스를 부지런히 옮겨다녔다. 개막 한 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이양처럼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길게 줄지어 섰다. 이 박람회는 국민은행이 해마다 중소·중견기업과 구직자들의 채용 및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하는 행사다. 올해는 국민은행에서 추천한 우수기업과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의 우수 회원사 및 코스닥 상장사와 대기업 협력사 등 250여곳이 참가했다. 취업난을 반영하듯 첫날에만 1만여명(주최측 추산)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았다. 제대를 앞둔 군인부터 재취업을 알아보려는 30∼40대, 은퇴 후 실버취업을 희망하는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다. 국민은행은 폐막하는 14일까지 2만명 이상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청년취업자 1호’로 일자리를 구한 김푸름(25)씨는 다음달부터 의료기 전문 제조업체인 오스템 임플란트에 연구원으로 출근하게 된다. 그는 “구직자 특성에 맞는 기업을 전문적으로 연결해 주니 ‘바늘구멍’을 어렵지 않게 통과했다”며 좋아했다. 행사장에 참석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은 전날 노조와 5500명 대상의 희망퇴직 시행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희망퇴직이 이뤄지면 신규 인력 채용 여력이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보송보송’ 잠자리… 구청장의 특별한 선물

    ‘보송보송’ 잠자리… 구청장의 특별한 선물

    “아이고, 구청장님이 이런 곳까지…. 죄송해서 어쩌나.”(2급 장애인 김모 할머니) “별 말씀을 다 하세요. 앉아 계세요, 어르신. 아이고, 이불이 좀 오래됐습니다.”(유종필 관악구청장) 11일 유 구청장이 관악구 삼성동 우렁각시를 자청하고 나섰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동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상황을 점검하면서 본인도 하루 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 이날 유 구청장이 참가한 봉사 프로그램은 ‘사랑의 빨래방’ 사업이다. 장애가 있거나 나이가 많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이불 빨래를 대신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유 구청장이 빨래방에 도착하자 자원봉사자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불 빨래 한 꾸러미와 작은 손수레를 내밀었다. 빨래가 다 된 이불을 배달하고 또 빨래거리를 가지고 오라는 것이다. 유 구청장은 “오케이” 소리와 함께 힘차게 빨래를 들고 길을 나섰다. 밝았던 유 구청장의 표정은 첫 방문지에서부터 어두워졌다. 이불을 수거하러 삼성동 주택가의 김 할머니 집에 갔을 때다. 반지하방에 들어서자 특유의 쿰쿰한 냄새가 났다. 눅눅한 이불이 비닐 장판에 달라붙어 있었다. 김 할머니는 “집이 더럽다”며 미안하다는 말만 거듭했다. 짧은 시간 유 구청장이 할머니의 세간살이를 눈으로 훑었다. 낡은 전기밥솥과 플라스틱 식기류 몇 가지, 입구에는 동주민센터에서 가져다준 20㎏짜리 쌀이 포장이 뜯긴 채로 있었다. 유 구청장은 묵묵히 빨랫감을 챙긴 뒤 김 할머니의 말을 들었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렇죠. 그렇죠”가 전부였다. 고민 많은 표정으로 반지하방을 나온 그는 “어려운 노인들을 뵈면 구청장으로서 마음이 편하지 않다. 특히 김 할머니는 자녀가 있어 복지 혜택도 못 받고 있다”면서 “구청의 긴급 지원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는데 여기에도 한계가 있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봉사활동은 어느새 민생 탐방이 됐다. 그는 그래도 관악은 참 좋은 곳이라고 말한다. 유 구청장은 “우리 구의 봉사활동가가 1만 800명이 넘는다”면서 “이런 지역이 어디 있냐”고 되물었다. 삼성동 봉사캠프장을 맡고 있는 유현숙씨는 “지속적으로 빨래 봉사를 하는 주민이 30여명이고, 빨래 수거를 도와주는 사람들까지 합치면 100명이 넘는다”면서 “때가 꼬질꼬질한 빨래가 때로는 벤츠를 타는 호사를 누릴 때도 있다”고 전했다. 현재 구 자원봉사센터는 19개 동에서 27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친환경車 부품이 미래” 달리는 석유화학업계

    “친환경車 부품이 미래” 달리는 석유화학업계

    석유화학산업의 경기불황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화학업계가 자동차 부품 사업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한국화학산업대전. 국내 최대 화학산업 전시회라는 말이 무색하게 국내 주요 화학 업체들의 부스 전면에 내세운 전시물은 다름 아닌 자동차였다. 해외 바이어 등을 만나는 직원들도 자동차 전장부품 등 앞에서 제품 설명에 열을 올렸다. 10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오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석유화학 업체들이 새로운 먹을거리로 자동차 전장부품 및 소재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타이어 원료로 쓰이는 합성고무부터 각종 내외장재의 소재,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탄소섬유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쓰이는 석유화학제품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 따른 것이다. 가장 발 빠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업체는 LG화학이다. LG화학은 2018년까지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사업을 글로벌 톱3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 친환경용 타이어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2013년부터 충남 서산에 새 공장을 가동 중이다. 아울러 세계 1위인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도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케미칼 역시 차 전장부품 등 자동차용 소재 사업 확대에 적극적이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인 ‘인트라도’에 들어간 탄소섬유 소재를 효성과 함께 제작하기도 했다. 롯데케미칼은 또 현대기아차가 출시할 신모델에 일부 적용할 탄소섬유 부품을 납품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에 본격 뛰어들진 않은 효성도 탄소섬유를 활용한 자동차 관련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사전작업을 벌이고 있다. 국내 한 석유화학업체 관계자는 “연비 개선 및 경량화 등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 기술이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석유화학 업체들의 자동차 전장부품 및 소재사업 확대를 위한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삼성 아이언맨폰 이달 말 출시

    삼성 아이언맨폰 이달 말 출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이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출입기자 40여명과 함께 영화 ‘어벤져스2’를 관람했다. 신 사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 이상철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 등 임원진이 총출동했다. 삼성전자는 어벤져스2 개봉에 앞서 일찌감치 영화를 제작한 마블사와 협력을 맺고 갤럭시S6 시리즈 마케팅을 펴 왔다. 어벤져스2에 자주 나오는 태블릿 기기는 모두 삼성전자 제품이고 영화 후반부에는 아예 갤럭시S6엣지 모델이 등장한다. 삼성 측은 이달 말 마블사와 함께 디자인한 아이언맨폰도 내놓는다. 이날 행사는 갤럭시S6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한 자리로 보인다. 영화는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잘나가는 반면 갤럭시S6는 당초 기대했던 수준의 판매량은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 신 사장은 영화 관람이 끝난 뒤 코엑스 안에 마련된 갤럭시S6 전시장을 찾아 어벤져스2 캐릭터가 배경 화면으로 깔린 갤럭시S6를 만져 보기도 했다. 신 사장은 갤럭시S6 시리즈의 글로벌 판매량을 묻는 말에 “잘나가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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