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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보다 보람… 가장 어려운 길 선택했다”

    “돈보다 보람… 가장 어려운 길 선택했다”

    “공직이 안정적이라 도전한다고요? 전 아닙니다. 합격까지 고생길이고 특히 행정고시 출신들은 승진에서 밀리면 쫓겨나는 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공직박람회를 찾은 정모(23·서울대 재료공학부 3년)씨는 안정을 좇아 공무원을 선호하는 현상에 대해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2년째 행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씨는 자신에게 주어진 선택지 가운데 어쩌면 가장 어려운 길을 선택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대기업보다 ‘공급’이 적어 경쟁이 치열하고 고위 공무원이 되더라도 정년 보장은 힘든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국가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싶어 행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린 박람회에는 공직을 희망하는 청년 2만 500여명을 비롯해 5만명 가까이 몰렸다. 모의면접 희망자 등 시험 정보가 절실한 수험생들이 많았다. 행시의 경우 2차 시험 결과 발표와 면접을 앞두고 있고 7급 역시 지난달 1차 시험이 치러졌다. 휠체어를 타고 박람회를 찾은 홍지민(20·여·지체장애 2급)씨는 외교부에 들어가 국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5~7급 외교직 공무원시험을 준비 중인 홍씨는 “장애인들이 취업 현장에서 위축되는 경향이 있는데 내년에 꼭 합격해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물론 쉬운 시험이 아니기에 현실적인 고민이 많다. 시험 과목이 국어, 영어, 국사 등 일반교양에 가까워 시험에 떨어지면 대안이 없다는 게 문제다. 2년간 7급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김모(28)씨는 “회계사나 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떨어져도 기업으로 전향하기 쉽지만 일반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그러기 어렵다”고 밝혔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개막식 축사에서 “공직자는 자신의 이해보다 공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국민의 공복(公僕)”이라며 “능력과 신념을 가진 청년들이 각 부처에 들어온다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나도 명사수’…공직박람회 사격 체험

    ‘나도 명사수’…공직박람회 사격 체험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공직박람회에서 경찰청 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사격 체험을 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주최, 본사 주관으로 열린 박람회는 70여개의 기관이 참가했으며 24일까지 열린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2015 공직박람회] 내일은 공무원… 당신을 모십니다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널리 알리고 100년의 미래로 나아가자는 취지를 내건 2015 공직박람회가 23일 막을 올린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1, C2홀에서 이틀 일정으로 박람회를 개최한다. 취업준비생뿐 아니라 미래 공무원 자원이라 할 고교생 등 청소년들까지 배려해 국민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짰다는 평가를 듣는다. 정부부처는 물론 17개 광역자치단체, 공기업,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등 행정기관 70개를 총망라했다. 무엇보다 국민들에게 낯설 수도 있는 공무원의 구체적인 업무와 후생·복지 등 사명감을 갖고 일해야 할 직업으로서의 공직에 대해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공무원 시험에 중요한 변수로 떠오른 공직적격성평가(PSAT) 예제 풀이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스피치 등 취업 클리닉 특강도 곁들여진다. 이날 오후 2시 메인 무대에선 ‘혁신 콘서트’가 열린다. 시대에 걸맞은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이다. 대금 연주가인 국립국악원 이명훈씨가 ‘나의 음악적 실험, 과거와 현재의 만남’이란 주제로 선율을 선사한 뒤 토크도 마련한다. 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운영부장인 큐레이터 이지윤씨가 ‘앤디 워홀, 예술의 경계는 없다’는 제목으로 첫 번째 강연을 한다. 음악대전 수상자인 강유미 제주 성읍초등학교 교사가 ‘공무원도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주제로 음악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어 박람회를 주최한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이 ‘미래사회 변화, 그리고 공직혁신’이라는 강연으로 마무리한다. 24일 오후 2시엔 스타 강사로 이름을 알린 이다지씨의 진행으로 ‘역사 콘서트’가 열려 한국사, 특히 근대사를 어렵게 여기는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박유천 24일 육군훈련소 퇴소…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 복무한다”

    박유천 24일 육군훈련소 퇴소…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 복무한다”

    박유천 24일 육군훈련소 퇴소…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 복무한다” 박유천 그룹 JYJ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이 논산훈련소를 퇴소한 뒤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 22일 한 매체는 병무청 관계자를 통해 “박유천이 오는 24일 논산훈련소를 퇴소한 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고 보도했다. 박유천은 지난달 2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 과정의 기초군사훈련을 이수 중이다. 오는 24일 퇴소를 앞두고 있다. 박유천은 입소 당시에도 “조용한 입대를 원한다”며 비공개로 훈련소에 들어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하게 된 박유천은 과거 현역 복무 의지를 드러낸 바 있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JYJ 멤버 김재중은 지난 3월 31일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육군 55사단에서 군악병으로 복무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유천, 오는 24일 육군훈련소 퇴소…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 복무”

    박유천, 오는 24일 육군훈련소 퇴소…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 복무”

    박유천, 오는 24일 육군훈련소 퇴소…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 복무” 박유천 그룹 JYJ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이 논산훈련소를 퇴소한 뒤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 22일 한 매체는 병무청 관계자를 통해 “박유천이 오는 24일 논산훈련소를 퇴소한 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강남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고 보도했다. 박유천은 지난달 2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 과정의 기초군사훈련을 이수 중이다. 오는 24일 퇴소를 앞두고 있다. 박유천은 입소 당시에도 “조용한 입대를 원한다”며 비공개로 훈련소에 들어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하게 된 박유천은 과거 현역 복무 의지를 드러낸 바 있어 화제를 모았다. 한편 JYJ 멤버 김재중은 지난 3월 31일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육군 55사단에서 군악병으로 복무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합니다] 김한주(법무법인 양재 대표변호사)씨 장녀 결혼

    ●김한주(법무법인양재 대표변호사)씨 장녀 결혼= 10월 3일 오후 6시30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노블발렌티예식장 ●진상범(전북대학교 독문과 교수)씨 차남 결혼= 10월17일 오후 1시30분, 전주 전통문화관 혼례청 <화명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혹시 내가 갈 자리도 있을까’

    [포토] ‘혹시 내가 갈 자리도 있을까’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수입차 취업박람회를 찾은 한 구직자가 채용공고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15. 9. 18 정연호 tpgod@seoul.co.kr
  • 세계 원자력·방사선 엑스포 개최

    세계 원자력·방사선 엑스포 개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16일 열린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직원(왼쪽)이 참가자에게 원자력 발전소 설비를 설명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택시 안용준 베니, “혼수 먼저 하지 말자고 약속” 대체 무슨 뜻?

    택시 안용준 베니, “혼수 먼저 하지 말자고 약속” 대체 무슨 뜻?

    택시 안용준 베니 ‘택시’에서 배우 안용준과 가수 베니가 혼전임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안용준, 베니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에 대해 질문했고, 이에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라고 답했다. 베니는 “그런 얘기 되게 많이 했었다. 절대 우리는 혼수 먼저 해 가지 말자. 그것 때문에 너희들 결혼하는 거냐고 가족이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더라.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걸 원했다”라고 얘기했다.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한 계기에는 안용준의 부친 영향이 컸다고 털어놨다. 안용준은 “올해 초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버지의 기일과 베니의 생일이 똑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베니는 “아버님 때문에 결혼을 결심했다. 작년에 딱 한 번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손을 꼭 잡으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고 하시면서 ‘내가 없을 때 내 아들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베니는 “그리고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 안용준이 너무 나약해져 있어서 내가 아니면 저 사람이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우리도 그때 복잡하고 혼란스러웠던 시기가 있었는데, 노력하는 이 남자라면 믿고 평생 사랑할 수 있겠더라”라고 설명했다. 안용준 또한 “아버지 상황 이후에 너무 방황기였다. 다독여주고 용기 나게 해 주던 게 베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베니와 안용준은 지난 2011년 한 모임에서 처음 알게 된 뒤 4년간의 만남을 이어왔고,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택시 안용준 베니, 택시 안용준 베니, 택시 안용준 베니, 택시 안용준 베니, 택시 안용준 베니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안용준 베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안용준 베니 ‘속도 위반’ 질문에 대답이? ‘대박’

    택시 안용준 베니 ‘속도 위반’ 질문에 대답이? ‘대박’

    택시 안용준 베니 택시 안용준 베니 ‘속도 위반’ 질문에 대답이? ‘대박’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혼전임신을 부인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결혼을 발표한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베니와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고 답했다. 베니는 “우리는 절대 혼수(임신) 먼저 해가지 말자고 얘기했다. 그거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다. 다른 이유가 아닌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베니는 안용준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님을 작년에 처음 뵀다. 딱 한 번 뵀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면서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고 하시더라.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고 해주셨다. ‘내 아들, 내가 없을 때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는데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용준은 베니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미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안용준 베니 “임신 때문에 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택시 안용준 베니 “임신 때문에 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택시 안용준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았다” 택시 안용준 베니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혼전임신을 부인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결혼을 발표한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베니와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고 답했다. 베니는 “우리는 절대 혼수(임신) 먼저 해가지 말자고 얘기했다. 그거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다. 다른 이유가 아닌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베니는 안용준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님을 작년에 처음 뵀다. 딱 한 번 뵀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면서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고 하시더라.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고 해주셨다. ‘내 아들, 내가 없을 때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는데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용준은 베니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미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용준 베니 결혼 “임신 때문에 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안용준 베니 결혼 “임신 때문에 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질문에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았다” 안용준 베니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혼전임신을 부인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결혼을 발표한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베니와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고 답했다. 베니는 “우리는 절대 혼수(임신) 먼저 해가지 말자고 얘기했다. 그거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다. 다른 이유가 아닌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베니는 안용준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님을 작년에 처음 뵀다. 딱 한 번 뵀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면서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고 하시더라.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고 해주셨다. ‘내 아들, 내가 없을 때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는데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용준은 베니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미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질문에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았다”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질문에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았다”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질문에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았다” 안용준 베니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혼전임신을 부인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결혼을 발표한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베니와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고 답했다. 베니는 “우리는 절대 혼수(임신) 먼저 해가지 말자고 얘기했다. 그거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다. 다른 이유가 아닌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베니는 안용준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님을 작년에 처음 뵀다. 딱 한 번 뵀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면서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고 하시더라.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고 해주셨다. ‘내 아들, 내가 없을 때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는데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용준은 베니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미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물어보자 “절대 아니다” 왜?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물어보자 “절대 아니다” 왜?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물어보자 “절대 아니다” 왜? 안용준 베니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혼전임신을 부인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결혼을 발표한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베니와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고 답했다. 베니는 “우리는 절대 혼수(임신) 먼저 해가지 말자고 얘기했다. 그거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다. 다른 이유가 아닌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베니는 안용준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님을 작년에 처음 뵀다. 딱 한 번 뵀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면서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고 하시더라.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고 해주셨다. ‘내 아들, 내가 없을 때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는데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용준은 베니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미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안용준 베니, 속도위반 질문에 하는 말이..

    택시 안용준 베니, 속도위반 질문에 하는 말이..

    ‘택시’에서 배우 안용준과 가수 베니가 혼전임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안용준, 베니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에 대해 질문했고, 이에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라고 답했다. 베니는 “그런 얘기 되게 많이 했었다. 절대 우리는 혼수 먼저 해 가지 말자. 그것 때문에 너희들 결혼하는 거냐고 가족이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더라.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걸 원했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베니와 안용준은 지난 2011년 한 모임에서 처음 알게 된 뒤 4년간의 만남을 이어왔고,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용준 베니 “9살차,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안용준 베니 “9살차,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질문에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았다” 안용준 베니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혼전임신을 부인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결혼을 발표한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베니와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고 답했다. 베니는 “우리는 절대 혼수(임신) 먼저 해가지 말자고 얘기했다. 그거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다. 다른 이유가 아닌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베니는 안용준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님을 작년에 처음 뵀다. 딱 한 번 뵀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면서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고 하시더라.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고 해주셨다. ‘내 아들, 내가 없을 때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는데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용준은 베니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미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용준 베니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안용준 베니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안용준 베니, 혼전임신 질문에 “임신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속상할 것 같았다” 안용준 베니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혼전임신을 부인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누난 내 여자니까 특집’으로 꾸며져 최근 결혼을 발표한 9살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과 베니가 출연했다. MC 이영자는 “속도위반을 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베니와 안용준은 “절대 아니다”고 답했다. 베니는 “우리는 절대 혼수(임신) 먼저 해가지 말자고 얘기했다. 그거 때문에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았다. 다른 이유가 아닌 우리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베니는 안용준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돌아가신 아버님을 작년에 처음 뵀다. 딱 한 번 뵀는데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면서 “남자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내 꿈은 뮤지션이었다’고 하시더라. ‘음악 하는 네가 너무 예쁘다’고 해주셨다. ‘내 아들, 내가 없을 때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는데 그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용준은 베니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미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준생부터 초중고생까지 영어공부의 모든 것 English Expo 2015

    취준생부터 초중고생까지 영어공부의 모든 것 English Expo 2015

    과거에는 학교를 졸업해 사회인이 된다는 것이 공부와의 이별을 뜻했다. 대부분의 교과목들, 심지어 수학이나 국어 등 주요 교과목들까지도 더 이상 치열하게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졸업 이후에도 영원히 이별하지 않는 교과목이 있으니 바로 영어다. 영어에 대한 활용도와 사회적인 기대가 높은 우리 사회에서 학교를 졸업한다는 것이 더 이상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되지는 못한다. 대부분의 대학생이나 성인은 미성년자를 벗어난 이후에도 영어회화 등 영어 공부를 손에서 놓지 못하며, 그 결과물이 인생에 중요한 결정을 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영어 학습과 관련한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었던 중고등학교 시절과 달리 생활 속 동선이 길고 인간관계도 복잡한 대학생 등 성인들은 영어학습을 위한 정보를 얻는 데에도 별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영어를 공부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한 자리에서 망라되는 전시회가 개최돼 영어 학습에 뜻을 갖고 있는 대학생이나 성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대 영어교육기업인 YBM이 함께하고, 디지털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English Expo 2015’는 국내유일의 영어교육산업 전문 전시회다. 영어회화, 테솔, 토익시험 등 영어학습과 관련한 방대한 컨텐츠를 다룰 예정으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영어교육관련 국내 최고 권위를 지닌 대한영어교육학회(KOTESOL)의 KOTESOL International Conference와 공동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는 ‘TRANSITIONS in Education’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내외 현직 영어교사 1,500여명이 함께 한다. 전시회 구성을 살펴보면 공교육 정보관(정부기관 및 지자체, 대사관, 문화원 등), 비즈니스 홍보관(프랜차이즈 어학원 및 사설어학원, 출판사, 서점, 어학기기 등), 멀티미디어 교육관(이러닝 학습용 프로그램, 온라인 학습사이트 등), 글로벌 인재양성관(어학연수, 해외인턴쉽,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영어체험관(영어캠프, 영어마을, 영어체험프로그램 등), 통번역전문관, 제2외국어 특별관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울러, YBM/한국 TOEIC위원회와 함께 토익 모의고사를 준비해 참관객들이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전시회는 홈페이지(www.englishexpo.net)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정보도 사전에 제공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행사 사무국 전화(02-6000-2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가을, 감성에 물든다

    올가을, 감성에 물든다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면서 실력파 보컬들의 반가운 콘서트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가요계를 휩쓸었던 1990년대 가수들의 돌풍이 공연계에서도 이어질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가을이면 생각나는 감수성 짙은 목소리의 김동률은 10월 9~1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5 김동률 더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3회 공연을 펼친다. 김동률이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하는 것은 2008년 6월 ‘에필로그 콘서트’ 이후 7년 만이다. 소속사인 뮤직팜은 “히트곡과 공연 때 사랑받은 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라며 “앨범으로 치면 베스트 앨범과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은 다음달 말 정규 11집을 내고 이어 연말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새 앨범은 2006년 정규 10집 이후 9년 만이다. 신승훈은 12월 4~6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자신의 브랜드 공연인 ‘2015 더 신승훈 쇼-아이 엠 신승훈’을 열고 정규 앨범 수록곡들과 25년간 발표한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새 앨범에는 신승훈 특유의 발라드와 지난 9년 동안의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얻은 새로운 음악을 다양하게 담았다. 콘서트에서도 28인조 오케스트라와 드림팀 밴드가 참여해 최고의 음향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지난해 5년 만에 재결합해 90년대 가수 열풍을 주도하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던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도 1년 만에 새 앨범을 내고 전국 투어에 들어간다. 앨범 ‘러브 앤드 아이 헤이트’에서는 ‘그렇게 됐어’와 ‘미워해야 한다면’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공연 전 석 매진을 기록했던 이들은 다음달 3일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서울, 대전, 대구 등지를 돌며 전국 투어 ‘플라이 하이’를 개최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다. 한편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도 오는 19일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빠데이-26년’이라는 제목으로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총 6시간에 달하는 마라톤 공연에 도전한다. 국내 최장 시간 공연 기록은 이승환이 2012년 8월 19일 세운 5시간 40분(총 52곡)으로 자신의 기록을 스스로 깨는 도전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에서 이승환은 총 60곡을 준비 중이며 중간에 저녁 식사가 제공되는 20분간의 인터미션도 있다. 이승환은 새달 신곡 3곡이 수록된 미니 앨범도 발표할 예정이다. 가요계의 디바 장혜진 역시 새달 24~25일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장혜진 소품집’을 연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민혜정 PB의 생활 속 재테크] 커피값 5000원 줄이면 노후가 달달해집니다

    2000원짜리 구내식당 밥으로 점심을 때우더라도 후식으론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에 5000원짜리 ‘거금’을 선뜻 지불하는 직장인들이 흔하다. 개개인의 취향과 기호의 문제이지만 재테크 전문가의 입장에선 커피 한 잔도 슬슬 새는 종잣돈으로 보인다. 매일 5000원짜리 아이스 커피를 한 잔씩 사 마신다고 치자. 일주일(주 5일 근무)이면 2만 5000원, 1년이 쌓이면 142만 5000원이 된다. 최근 시중은행의 정기예금(1년 만기) 금리는 연 1.4% 수준이다. 1000만원을 넣어 놔도 1년 뒤 받는 금리가 고작 14만원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에 세금을 제하고 나면 실수령액은 11만 8440원에 불과하다. 이렇게 놓고 보면 커피 한 잔 값의 가치를 무심히 흘려보낼 수 없다.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병들이 흔히 하는 하소연은 “재테크를 하고 싶어도 종잣돈이 없다”는 것이다. 자녀를 둔 중년 직장인들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자녀 양육비, 사교육비에 대출금 상환 부담까지 재테크보다 빚 줄이기에 급급한 처지가 많다. 이들을 위해 가장 먼저 조언하는 것이 바로 ‘커피값 아끼기’다. 매일 커피전문점에서 지출하는 5000원을 20살부터 60살까지 연이율 5% 상품에 투자한다고 치자. 40년 뒤에 이 사람이 노후자금으로 손에 쥐게 되는 돈은 무려 2억 2800만원이나 된다. 이제 막 은퇴한 60살 부부가 앞으로 30년을 산다고 가정해 보자. 최저생활비를 매월 150만원으로 계산하면 노후자금으로 2억 8000만원이 필요하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도 노후 자금의 상당 부분을 커피값으로 충당할 수 있다. 커피값 단 5000원으로 말이다. 비단 커피값뿐만이 아니다. 성공 재테크를 위한 기본은 수익률이 좋은 상품에 투자하는 것도, 실력이 좋은 펀드 매니저나 프라이빗뱅커(PB)를 만나는 것도 아니다. 바로 삶의 자세다. 휴대전화나 통신 요금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습관을 길러 보자. 매일 영수증을 챙겨 가계부를 작성하는 습관을 기르자. 의외로 생활비 지출이 어느 정도인지, 세부 항목은 어떻게 되는지 꿰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생활비 감축 목표액을 설정하고 1년간의 지출 및 절약 계획을 세워 보자. 무심결에 줄줄 새는 자금들을 차곡차곡 모아 두면 재테크를 위한 종잣돈이 된다. 재테크는 자산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생활 속 소소한 실천과 절약 습관이 재테크의 첫걸음이다. 우리은행 삼성동지점 투체어스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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