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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삼성-SK(잠실체) ●LG-전자랜드(창원체 이상 오후 7시) ■테니스 삼성증권배 국제남자챌린저대회(오전 10시 올림픽공원코트)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프리블레이즈(오후 7시 고양링크)
  • 김기태 요미우리 코치 LG 2군 감독에 선임

    프로야구 LG는 28일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2군 코치를 맡고 있는 김기태(40) 코치와 연봉 1억원에 2군 감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1990년대 정교함과 파워를 겸비한 강타자로 명성을 떨쳤던 김기태 감독은 쌍방울과 삼성, SK를 거쳐 2005년 은퇴한 뒤 한신 타이거스에서 연수를 받았고 2007년부터 요미우리 코치로 활약했다. 김 감독은 LG 구단을 통해 “요미우리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박종훈 감독을 도와 LG의 재건에 온 힘을 쏟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KIA(잠실) ●한화-LG(대전) ●삼성-SK(대구) ●롯데-히어로즈(사직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K-리그 ●대구-부산(대구스타디움) ●전남-수원(광양전용) ●인천-경남(인천월드컵 이상 오후 7시) ■야구 아시아청소년선수권 결승(오전 10시 목동구장)
  • [내일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KIA(잠실) ●한화-LG(대전) ●삼성-SK(대구) ●롯데-히어로즈(사직 이상 오후 5시) ■프로축구 K-리그 ●강원-광주(오후 7시 춘천종합) ●서울-울산(오후 8시 서울월드컵) ●대전-전북(오후 7시30분 대전월드컵) ●제주-성남(오후 3시 제주종합)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KIA(잠실) ●한화-LG(대전) ●삼성-SK(대구) ●롯데-히어로즈(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야구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준결승(오후 2시30분 목동구장) ■축구 내셔널리그 ●부산-천안(오후 7시 부산구덕운)
  • [11일 EBS·OBS·YTN]

    EBS 07:00 희망풍경 08:30 모여라 딩동댕 09:15 뿡뿡이랑 냠냠 10:00 달려라 카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6:30 청소년드라마 비밀의 교정 17:10 효도우미0700 19:40 장학퀴즈 20:30 극한직업 23:10 세계의 명화 <리턴> OBS 07:00 위대한 자연 07:55 2009 MLB 클리블랜드:디트로이트 11:25 기상천외 무한 연구소 13:55 오! 이맛이야 16:00 마님의 식탁 16:55 2009 프로야구 삼성:SK 20:50 코미디多 웃자 GO 21:50 MUSIC&MOVIE 플러스 22:55 토요시네마 미녀삼총사 24:40 꿈꾸는 U YTN 08:00 YTN24 08:25 토마토 10:35 글로벌 코리안 11:00 뉴스와이드 11:30 시네마투데이 13:00 YTN24 14:00 뉴스와이드 15:00 YTN24 16:00 뉴스와이드 18:00 YTN24 23:35 스포츠 뉴스
  • [12일 EBS·OBS·YTN]

    EBS 07:25 고 디에고 고(재) 08:30 모여라 딩동댕 09:00 전국 어린이 안전동요제 10:00 이상한 나라의 폴 11:15 은하철도 999 13:00 신기한 스쿨버스 17:00 장학퀴즈(재) 20:30 공부의 달인(재) 21:30 다큐프라임(재) 23:40 한국영화특선 <정과 애> OBS 07:55 2009 MLB 클리블랜드:디트로이트 11:25 기상천외 무한연구소 12:05 코미디多 웃자GO (재) 14:05 시네마 미녀삼총사 15:50 뉴스 16:00 불타는 그라운드(재) 16:55 2009 프로야구 삼성:SK 20:50 연애매거진 21:50 여행의 발견 22:50 일요시네마 나쁜녀석들 YTN 08:00 YTN24 09:25 시네마투데이(재) 10:35 세계인 위클리(재) 11:00 뉴스와이드 12:00 YTN24 13:30 글로벌 비전(재) 14:00 뉴스와이드 16:30 네트워크 퍼레이드(재) 17:30 인사이드월드 23:35 스포츠 뉴스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KIA(잠실) ●히어로즈-롯데(목동) ●한화-두산(대전) ●삼성-SK(대구 이상 오후 5시) ■테니스 고양국제여자챌린저(오전 10시 고양시립코트) ■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서울오픈(오후 2시 잠실한강공원)
  • [내일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두산(대전) ●삼성-SK(대구 이상 오후 2시) ●LG-KIA(잠실) ●히어로즈-롯데(목동 이상 오후 5시) ■테니스 고양국제여자챌린저(오전 10시 고양시립코트)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KIA(잠실)●히어로즈-롯데(목동)●한화-두산(대전) ●삼성-SK(대구 이상 오후 6시30분) ■테니스 고양국제여자챌린저(오전 10시 고양코트) ■비치발리볼 FIVB 월드투어 서울오픈(오후 1시 잠실한강공원)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롯데(잠실) ●한화-히어로즈(대전) ●삼성-SK(대구) ●KIA-LG(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골프 ●SK텔레콤오픈(스카이72골프장)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춘천 라데나골프장) ■테니스 ITF 인천국제여자챌린저(오전 10시 인천시립코트) ■양궁 대통령기대회(오전 9시 예천진호양궁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롯데(잠실) ●한화-히어로즈(대전) ●삼성-SK(대구) ●KIA-LG(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프로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울산-뉴캐슬 제츠(오후 7시30분 울산문수월드컵) ■실업축구 ●인천-수원(인천월드컵보조) ●김해-대전(김해종합) ●노원-강릉(노원마들 이상 오후 3시) ●고양-홍천(고양종합) ●창원-예산(창원종합) ●안산-천안(안산와스타디움) ●부산-울산(부산구덕 이상 오후 7시)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두산-롯데(잠실) ●한화-히어로즈(대전) ●삼성-SK(대구) ●KIA-LG(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 프로축구 AFC 챔피언스리그 수원-싱가포르 암드포스(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 테니스 ITF 인천국제여자챌린저(오전 10시 인천시립코트)■ 핸드볼 다이소 슈퍼리그(오후 2시10분 안동체)
  • [프로농구] SK 방성윤 ‘괴력의 사나이’

    11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라이벌’ 삼성-SK 전. 최근 농구판을 강타한 대마초 파문으로 코트 안팎이 뒤숭숭했다. SK는 명목상 부상으로 하차했지만 사실상 흡연을 인정한 디앤젤로 콜린스가 빠졌고, 대체 용병으로 영입한 센터 그레고리 스팀스마의 가능성도 미지수였다. KT&G, 전자랜드와 6위를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 악재였다. 삼성도 편안한 건 아니었다.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상태라 한결 여유는 있었지만 부상으로 빠진 김동욱과 강혁의 빈자리를 메울 것으로 기대했던 박영민이 근육통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일진일퇴 공방의 균형이 깨진 건 3쿼터 중반. 51-53으로 뒤진 SK가 김민수(12점)와 방성윤(23점)의 연속 득점으로 9점을 쌓아올려 쿼터 종료 2분여를 남기고 60-53까지 달아났다. 삼성도 만만치 않았다. 4쿼터 시작과 함께 풀코트 프레스와 함정수비로 실마리를 찾았다. 이규섭(12점)과 테렌스 레더(26점 15리바운드)가 ‘3점플레이(2점슛+추가 자유투)’를 거푸 꽂아 종료 8분여를 남기고 64-66까지 추격했다. 접전에 종지부를 찍은 건 ‘미스터 빅뱅’ 방성윤. 75-72로 쫓긴 경기 종료 2분41초 전 자유투 2개를 시작으로 연속 10점을 쓸어 담았다. 종료 38초를 남기고 스코어는 85-77. 승부는 그걸로 끝이었다. SK가 프로농구 라이벌전에서 방성윤의 신들린 클러치 능력을 앞세워 삼성을 87-77로 잠재우고 6위 KT&G를 0.5경기차로 추격했다. 방성윤은 전반에 2점으로 묶였지만 4쿼터 막판 2분여 동안 10점을 몰아쳐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방성윤은 “목을 다친 이후 나도 모르게 경직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의식적으로 힘을 빼고 던지니 쏙쏙 잘도 들어가더라.”며 활짝 웃었다. KCC는 전주에서 오리온스를 99-66으로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21승17패로 삼성, LG와 함께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루키 하승진(11점 11리바운드 4블록)은 더블더블을 기록, 허재 감독을 웃게 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삼성-SK(잠실체) ●KC C-오리온스(전주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신세계-우리은행(오후 5시 부천체)■ 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오후 5시) ●현대캐피탈-LIG(오후 7시 이상 천안 유관순체)■ 핸드볼 큰잔치(오후 2시 잠실학생체)
  • [프로농구 올스타전]해외파 별들이 가장 빛났다

    ‘해외파’가 별들의 잔치에서 나란히 코리안드림을 이뤘다. ‘하프코리안’ 이동준(29·오리온스)은 최우수선수(MV P)를 차지했고, 캐나다 교포 김효범(26·모비스)은 덩크슛과 3점슛 왕을 싹쓸이했다. 덩크·3점슛 왕을 동시 석권한 것은 김효범이 처음이다. 드림팀(동부·모비스·LG·오리온스·KTF)은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이동준(27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과 김효범(11점 4리바운드)의 활약으로 매직팀(삼성·SK·전자랜드·KCC·KT&G)에 138-127로 이겼다. 두 팀 통틀어 가장 긴 31분여 동안 부지런히 뛴 이동준이 기자단 투표에서 75표 가운데 27표를 얻어 김효범을 3표 차로 제치고 MVP에 뽑혔다. 귀화 신분으로 한국을 찾아 2007년 신인드래프트에 전체 2순위로 오리온스 유니폼을 입은 이동준으로선 꿈을 이룬 셈. MVP 상금 500만원까지 챙긴 이동준은 “올스타전에 뛴 것만도 영광인데 기대하지도 않은 MVP를 타다니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효범은 “콘테스트 2개 모두 결승까지 뛰느라 체력이 떨어져 막판에 힘들었다. 다행히 동준이 형이 잘해줘서 이겼다. 형에게 한 턱 얻어먹으면 그만”이라고 말했다. 올스타전답지 않은(?) 진지한 승부와 기상천외한 이벤트에 7000여팬들도 흠뻑 빠졌다. 3점슛 콘테스트 결선엔 ‘슛도사’ 이충희(50) KBS 해설위원이 번외선수로 나섰다. 이 위원은 무려 12점을 올렸다. 다음 선수인 이규섭은 11점에 그쳤다. 김효범이 16점을 터뜨리지 않았다면 이 위원이 우승할 뻔했다. 덩크슛 콘테스트 예선에선 LG 기승호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가발과 원더우먼 복장을 하고 나타난 것. 지난해 미프로농구(NBA)와 KBL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를 빛낸 ‘슈퍼맨 덩크슛’에 대한 패러디였다. 덩크슛 콘테스트 국내선수 결승에선 김효범과 김민수(SK)가 나란히 10점을 받았다. 재대결 끝에 김효범이 1점 차로 승리. 2007년에 이어 두번째 덩크슛 왕에 올랐다. 깜짝 팬서비스도 빠지지 않았다. 2쿼터 종료 직전 전창진(동부) 드림팀 감독이 작전타임을 요청하자 신기성(KTF), 김주성 표명일(이상 동부), 함지훈 김효범(이상 모비스), 조상현(LG), 이동준(오리온스)이 알록달록한 셔츠를 입고 소녀시대의 ‘지(Gee)’에 맞춰 앙증맞은 춤솜씨를 뽐냈다. 한편 이날 시구는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와 최명룡 Xports해설위원의 딸인 미스코리아 최윤영씨가 맡았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프로농구] “화끈하게 붙자”

    프로농구 코트가 우정과 사랑 나눔으로 후끈 달아 오른다. 새달 1일 펼쳐지는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낮 12시 잠실학생체)에서다. 각 12명의 멤버로 올스타전에 나서는 드림팀(동부·모비스·LG·오리온스·KTF)과 매직팀(삼성·SK·전자랜드·KCC·KT&G) 중 이기는 쪽은 선수 1인당 상금 150만원을 받는다. 드림팀이 3연승에 도전한다.최고의 별인 최우수선수(MVP)에겐 상금 500만원이 걸렸다. 베스트5엔 드림팀에서 김승현(오리온스) 김효범(모비스), 브랜든 크럼프(LG), 매직팀에서 김민수(SK), 양희종(KT&G), 테렌스 레더(삼성)가 후보로 꼽힌다. 관중 3명을 뽑아 하프라인(림까지 12.8m)에서 단번에 슛을 꽂으면 1억원(5000만원 기부)을 주는 ‘희망 억슛’ 이벤트도 펼쳐진다.30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선 두 감독의 설전이 불을 뿜었다. ‘치악 호랑이’ 전창진(46·동부) 드림팀 감독은 ‘무등산 독사’ 안준호(52·삼성) 매직팀 감독을 겨냥, “언어의 마술사로 책도 많이 보신다는데 나는 독서보다는 작전을 연구해 승리하겠다.”고 화살을 퍼부었다. 이어 “작년 챔프전에서도 호랑이가 안 잡혔듯이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나 “안 감독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상의도 하는 절친한 형”이라며 금세 꼬리를 내리기도 했다.안 감독도 특유의 능청으로 받아쳤다. 그는 “전 감독은 여러 차례 챔피언을 꿰차 여러모로 자랑스러운 후배”라고 운을 뗀 뒤 “(피말리는 정규경기가 아닌) 올스타전이지만 호랑이를 다시 잡는다는 자세로 임하겠다. 동생을 넘어야 정상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본받을 것 많은 후배지만 이기고 싶은 생각뿐”이라고 응수했다.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프로농구 ●삼성-SK(잠실) ●KT&G-KCC(안양 이상 오후 7시) ■ 여자농구 ●신한은행-금호생명(오후 5시 안산 와동체) ■ 배드민턴 요넥스코리아 슈퍼시리즈(오후 2시 올림픽제2체) ■ 씨름 대학장사(오후 1시 경북 영덕문화체육센터)
  • 대기업 임원 급여반납 확산

    올 상반기 사상 최악의 글로벌 경기 불황이 예고되면서 기업들 사이에 고강도 내핍 경영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불황을 모르는 회사’라고 불리던 삼성, SK, 포스코 등 굴지의 대기업들마저도 임원들이 앞장서 연봉을 반납하며 비용 줄이기에 안간힘을 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의 상무 이상 임원 49명은 이달부터 매달 급여의 10%씩을 회사측에 반납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경영 비용도 지난해보다 30%가량 줄여 1조원가량의 원가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삼성도 이달 중 전 계열사 임원들의 연봉을 실적에 따라 최대 30%가량 깎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계열사 임원이 1600명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1000억원 이상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SK도 계열사 별로 임원들의 연봉을 삭감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석채 신임 사장 취임을 앞둔 KT도 임원 연봉 10% 일괄 삭감 등을 검토 중이다. 인건비 절감과 함께 조직슬림화 등 조치도 취할 방침이다. 이날 KT는 상무보급 이상 임원 73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동부그룹도 금융 부문을 제외한 모든 계열사 직원 임금을 20~30%씩 반납한다. 동부 하이텍과 동부제철은 임직원 임금을 각각 30% 삭감했다.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건설업체들도 앞다퉈 연봉이나 성과급 등을 삭감 또는 반납하고 있다. 벽산건설은 임직원들이 급여 15%를 되돌려 준 것으로 알려졌다. 동일토건은 임원들이 급여를 10%가량 반납했다. 우림건설은 전무급 이상은 연봉의 30%, 이사급 이상은 20%를 각각 반납했다. 풍림산업은 지난해 11월과 12월 급여의 20% 지급을 유보하고, 올해 초에 지급하기로 했다. 증권업계도 마찬가지다.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은 임원 연봉을 각각 20%와 10% 줄였다. 우리투자증권과 굿모닝신한증권도 10∼20% 줄일 방침이다. 공기업들도 마른 수건 짜기에 여념이 없다. 지난해 사상 최초로 2조 5000억원 정도의 적자를 낸 한국전력은 올해도 인건비 등 줄일 수 있는 것은 모두 줄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한전 및 10개 자회사의 차장급 이상 간부직원들은 지난해 임금인상분을 100%(220억원), 일반직원들도 임금인상분의 50%(177억원)를 각각 반납했다. 한국수출보험공사도 올해 직원 임금을 동결하고, 임원은 연봉의 40%를 삭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이상민 프로농구 8년연속 올스타 1위

    한국농구연맹(KBL)이 30일 발표한 올스타전 팬 투표 중간집계 결과 이상민(삼성)이 매직팀(삼성·SK·전자랜드·KCC·KT&G) 가드 부문에서 2만 2089표를 얻어 주희정(1만 6722표·KT&G)을 따돌리고 전체 1위를 달렸다.추세를 이어간다면 ‘영원한 오빠’ 이상민은 8년 연속 올스타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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