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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면허 음주운전 김은오 “내 차 트렁크는 주점”

    무면허 음주운전 김은오 “내 차 트렁크는 주점”

    ‘김은오’ 가수 겸 배우 김은오(34)가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 이완식)에 따르면 김은오는 범인도피교사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김은오 구속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29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역삼동 소재의 사설 주차장까지 2㎞를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신호를 위반해 경찰관들이 뒤따라오자 자신의 무면허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될 것을 두려워한 김은오는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자친구와 자리를 바꿔앉고,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자백을 하게 했다. 그러나 술냄새가 나고 얼굴에 홍조를 띤 김씨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은 김씨에게 세 차례 음주측정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씨는 “운전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25분간 그 자리에서 버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김은오의 ‘술 사랑’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은오는 지난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내 차 트렁크는 매점, 주점, 편의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게재된 사진에는 아이스박스 안에 맥주, 와인 등 각종 술이 담겨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김은오,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기소 “내 차 트렁크는 주점”

    배우 김은오,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기소 “내 차 트렁크는 주점”

    ‘배우 김은오’ 가수 겸 배우 김은오(34)가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 이완식)에 따르면 김은오는 범인도피교사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김은오 구속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29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역삼동 소재의 사설 주차장까지 2㎞를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신호를 위반해 경찰관들이 뒤따라오자 자신의 무면허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될 것을 두려워한 김은오는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자친구와 자리를 바꿔앉고,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자백을 하게 했다. 그러나 술냄새가 나고 얼굴에 홍조를 띤 김씨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은 김씨에게 세 차례 음주측정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씨는 “운전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25분간 그 자리에서 버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김은오의 ‘술 사랑’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은오는 지난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내 차 트렁크는 매점, 주점, 편의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게재된 사진에는 아이스박스 안에 맥주, 와인 등 각종 술이 담겨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김은오,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기소 “내 차 트렁크는 주점” 과거 SNS에 글

    배우 김은오,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기소 “내 차 트렁크는 주점” 과거 SNS에 글

    ‘배우 김은오’ 가수 겸 배우 김은오(34)가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6일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 이완식)에 따르면 김은오는 범인도피교사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 거부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김은오 구속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29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역삼동 소재의 사설 주차장까지 2㎞를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신호를 위반해 경찰관들이 뒤따라오자 자신의 무면허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될 것을 두려워한 김은오는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자친구와 자리를 바꿔앉고,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자백을 하게 했다. 그러나 술냄새가 나고 얼굴에 홍조를 띤 김씨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은 김씨에게 세 차례 음주측정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씨는 “운전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25분간 그 자리에서 버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김은오의 ‘술 사랑’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은오는 지난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내 차 트렁크는 매점, 주점, 편의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게재된 사진에는 아이스박스 안에 맥주, 와인 등 각종 술이 담겨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김은오, 무면허에 음주운전..도대체 왜?

    배우 김은오, 무면허에 음주운전..도대체 왜?

    가수 겸 배우 김은오가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으나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차에 동승한 여자친구에게 대신 차를 몰았다고 허위 자백을 종용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 이완식)는 범인도피교사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 거부ㆍ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김씨를 구속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29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역삼동 소재 한 사설주차장까지 2㎞를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운전 중 신호위반으로 경찰관들이 뒤따라오자 무면허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될까봐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자친구와 자리를 바꿔앉고,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자백을 하게 했다. 그러나 김씨에게서 술냄새가 나고 홍조 띤 얼굴로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을 수상쩍게 여긴 경찰은 김씨에게 수차례 음주측정을 요구했다. 그러나 김씨는 운전한 사실이 없다며 약 25분간 그자리에서 버티며 혐의를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사라 코너 역..전라노출 보니 ‘환상적인 몸’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사라 코너 역..전라노출 보니 ‘환상적인 몸’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사라 코너 역..전라노출 보니 ‘아름다운 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가 내한했다.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에 부담감을 느꼈다”면서도 “터미네이터 1, 2에서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연기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연기 생활을 할 때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꼭 잡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는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를 연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 드라마에서 전라 노출신을 소화하기도 했다. 한편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등이 출연하는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일 개봉해 절찬리 상영 중이다. 사진=‘왕좌의 게임’ 캡처, 더팩트(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사라 코너 역..과거 파격 노출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사라 코너 역..과거 파격 노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가 내한했다.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에 부담감을 느꼈다”면서도 “터미네이터 1, 2에서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연기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연기 생활을 할 때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꼭 잡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는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를 연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 드라마에서 전라 노출신을 소화하기도 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밀리아 클라크 내한 “사라 코너 역 부담..”

    에밀리아 클라크 내한 “사라 코너 역 부담..”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에 부담감을 느꼈다”면서도 “터미네이터 1, 2에서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연기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연기 생활을 할 때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꼭 잡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을 다룬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2일 개봉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밀리아 클라크 내한, 세계1위 미모 “사라 코너 역 부담스러웠지만 맡은 이유는..”

    에밀리아 클라크 내한, 세계1위 미모 “사라 코너 역 부담스러웠지만 맡은 이유는..”

    에밀리아 클라크 내한 “사라 코너 역 부담스러웠지만 맡은 이유는..” ‘에밀리아 클라크, 사라 코너 역,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여전사의 대표 캐릭터인 사라 코너 역을 언급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에 부담감을 느꼈다”면서도 “터미네이터 1, 2에서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연기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연기 생활을 할 때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꼭 잡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하지만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속 사라 코너 역은 그 이전 편과는 다른 인생을 산다. 또 다른 중심이 아버지와 딸 같은 팝스와의 관계이기 때문에 따뜻한 관계로 해석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는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미모의 여배우로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에밀리아 클라크가 출연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을 다룬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2일 개봉했다. 사진=더팩트(에밀리아 클라크, 사라 코너 역,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연기 극찬..전라노출 연기 보니 ‘깜짝’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연기 극찬..전라노출 연기 보니 ‘깜짝’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연기 극찬..전라노출 연기 보니 ‘깜짝’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가 내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에 부담감을 느꼈다”면서도 “터미네이터 1, 2에서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연기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연기 생활을 할 때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꼭 잡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또한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너무나 멋진 배우였다. 추가적인 특수효과가 필요 없을 정도로 멋진 연기였다. 함께 한 첫 촬영이 기억이 난다. 트럭 액션이었는데 나도 놀랐다. ‘연기인가 실제인가’ 생각할 정도로 놀라웠다”고 극찬했다.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는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를 연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 드라마에서 전라 노출도 불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을 다룬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2일 개봉했다. 사진=‘왕좌의 게임’ 캡처, 더팩트(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사라 코너 역, 연기 인생에 많은 영향”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에밀리아 클라크 “사라 코너 역, 연기 인생에 많은 영향”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에 부담감을 느꼈다”면서도 “터미네이터 1, 2에서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연기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연기 생활을 할 때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꼭 잡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을 다룬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2일 개봉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연기 극찬

    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연기 극찬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너무나 멋진 배우였다. 추가적인 특수효과가 필요 없을 정도로 멋진 연기였다. 함께 한 첫 촬영이 기억이 난다. 트럭 액션이었는데 나도 놀랐다. ‘연기인가 실제인가’ 생각할 정도로 놀라웠다”고 극찬했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을 다룬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2일 개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밀리아 클라크 내한, 세계1위 미모..얼마나 예쁘길래?

    에밀리아 클라크 내한, 세계1위 미모..얼마나 예쁘길래?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참석했다. 이날 에밀리아 클라크는 여전사의 대표 캐릭터인 사라 코너 역을 언급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사라 코너 역에 부담감을 느꼈다”면서도 “터미네이터 1, 2에서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연기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연기 생활을 할 때 많은 영향을 줬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꼭 잡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하지만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속 사라 코너 역은 그 이전 편과는 다른 인생을 산다. 또 다른 중심이 아버지와 딸 같은 팝스와의 관계이기 때문에 따뜻한 관계로 해석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 페라리·벤틀리 추돌사고는 ‘10억짜리 부부싸움’

    강남 페라리·벤틀리 추돌사고는 ‘10억짜리 부부싸움’

    지난 13일 오전 4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대로에서 초고가 외제 승용차인 ‘페라리’와 ‘벤틀리’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벤틀리를 몰던 이모(28·여)씨가 신호를 기다리던 박모(37)씨의 페라리를 고속으로 달려와 그대로 들이받았다. 박씨가 타고 있던 페라리 ‘베를리네타 F12’는 기본 사양만으로도 최하 5억원부터 가격이 시작된다. 이씨가 타고 있던 벤틀리 ‘컨티넨탈 GT’도 4억원에 이른다. 국내에 몇 대 없는 슈퍼카 간의 추돌 사고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현장 목격담이 쏟아졌다. 사고를 목격한 김모(35)씨는 “벤틀리 운전자가 상당한 속도로 달려와 정지한 페라리를 일부러 들이받았다. 그러고도 분이 안 풀렸는지 내려서 페라리를 계속해서 발로 찼다. 페라리에 다른 여성과 동승하고 있던 남성은 그 여성을 보자 줄행랑을 쳤다”고 말했다. 사고 직후 경찰서로 넘겨진 이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15%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이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슈퍼카 추돌 사고를 일으킨 두 사람은 부부 사이로 전해졌다. 이씨가 남편 박씨의 외도를 의심하며 새벽 추격전에 나섰고, 박씨의 자동차 옆좌석에 탑승한 여성을 발견하고 홧김에 부딪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에서 박씨는 중고 수입차 매매상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씨는 무직인 것으로 드러났다. 두 차 모두 실제 소유주는 제3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 측정을 한 후 이씨와 박씨를 일단 귀가시켰다”며 “이들을 추가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고로 발생한 두 차량의 수리비는 1억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씨가 음주운전 상태에서 고의적으로 사고를 냈다는 점이 최종적으로 확인되면 보험금을 받기 어렵다는 게 보험업계의 입장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벤틀리 페라리 사고, 알고보니 부부사이 ‘강남 한복판 범퍼카’

    벤틀리 페라리 사고, 알고보니 부부사이 ‘강남 한복판 범퍼카’

    ‘벤틀리 페라리 사고’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고가 외제차인 페라리와 벤틀리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상대방 차량을 들이 받은 혐의로 이모(28·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13일 오전 4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사거리에서 벤틀리 승용차로 신호를 기다리던 박모(38)씨의 페라리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15%였다. 더 놀라운 점은 이씨와 박씨가 부부사이라는 점. 경찰 관계자는 “음주측정을 한 후 이씨와 박씨를 귀가시켰다”며 “추후 이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고를 목격했다는 한 네티즌은 “여자가 어마무시하게 뒤에서 박음. 차가 엔진이 망가져서 폐차가야할지도 모른다고 하던데. 게다가 남자 앞에는 택시도 정지 중이었는데 2차 추돌까지. 여자는 차 박고 남자랑 심하게 말다툼 함”이라고 적었다. 사진 = 방송 캡처 (벤틀리 페라리 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삼 룸메이트 살인사건’ 논란 속 無罪

    ‘역삼 룸메이트 살인사건’ 논란 속 無罪

    2011년 9월 17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빌라 1층에서 불이 났다. 119 소방대가 긴급 출동했다. 집 안 화장실에는 여성 A(당시 24세)씨가 쓰러져 있었다. 화장을 한 상태였다.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였다. 목에서는 흉기에 찔린 상처가 두 군데 발견됐다. 이미 피는 멈춘 상태였다. A씨는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다 보름 만에 숨을 거뒀다. 사인은 연기 과다 흡입으로 인한 저산소증 뇌 손상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동갑내기 룸메이트 B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다. 그는 불이 나기 직전까지 A씨와 집에 함께 있었다. 둘은 여러 해 전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다 알게 됐다. 함께 살았지만 사이가 썩 좋지는 않았다. ●2012년 1심선 징역 18년 선고 검찰은 B씨가 A씨의 애완견을 죽이고, A씨에게 정체불명의 음료수를 마시게 해 실신하도록 했다는 주변 진술 등을 확보했다. 특히 검찰은 이들이 차용증 작성 문제로 크게 다퉜다는 점에 주목했다. B씨가 자신에게 돈을 빌리지도 않은 A씨에게 4700만원짜리 차용증을 써 달라고 요구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현존건조물방화치사와 살인미수 혐의로 B씨를 재판에 넘겼다. B씨가 A씨와 다투다가 A씨를 흉기로 찔렀고, 시너 등을 이용해 집에 불을 지른 뒤 도망쳤다는 판단에서다. 재판 과정에서 B씨는 A씨가 보험금을 받아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자해를 했다고 주장했다. 자해하다 다친 A씨를 병원에 데려가려고 했지만 A씨가 강도를 당한 것으로 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또 “불을 지른 것도 A씨”라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2012년 5월 B씨에 대해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6개월 뒤 결과가 뒤집혔다. 항소심 재판부가 검찰 공소사실을 조목조목 따진 것이다. A씨가 돈을 빌리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 없고, 목의 상처도 자해를 시도하고 말리려는 과정에서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게 항소심 판단이었다. 옷에서 불에 그슬린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화재 당시 B씨는 집 근처에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도 더해졌다. ●대법 “간접증거 있지만 유죄 인정엔 부족” 이에 대해 대법원은 B씨의 무죄를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유죄를 의심할 만한 간접증거나 정황들이 있으나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유죄를 인정하기 부족하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건은 항소심 판결 당시 미국 여성 어맨다 녹스 사건과 비교되며 주목을 받았다. 녹스는 이탈리아 유학 중 룸메이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9년 1심에서 징역 26년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무죄가 나왔다. 이후 재심을 거쳐 올 3월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LG화학 여수공장 세 번째 ‘신바람 사랑방’ 개소

    LG화학 여수공장 세 번째 ‘신바람 사랑방’ 개소

    LG화학 여수공장이 3일 공장 인접 마을인 전남 여수 주삼동 계원마을에서 세 번째 ‘신바람 LG 사랑방’을 연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바람 LG사랑방 만들기는 마을 사랑방이 노후돼 휴식처를 잃은 노인들에게 소통 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2004년부터 펼쳐 오는 사업이다. LG화학 여수공장 제공
  • “속시원한 무대… 발레가 강해졌다”

    “속시원한 무대… 발레가 강해졌다”

    더 강해졌다. 체력의 한계까지 극복했다. 역동적인 힘과 섬세한 감정이 완벽히 조화됐다. 오는 5~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 무대에 다시 오르는 서울발레시어터(SBT)의 창작 발레 ‘레이지’(RAGE)다. SBT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이 지난해 12월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초연한 작품으로, 현대 사회에 대한 분노와 살아남기 위해 질주할 수밖에 없는 현대인의 자화상을 잘 표현해 호평받았다. 확 달라진 작품을 이끄는 주역 무용수 정운식(48)과 장지현(31)을 만났다. 이들은 “레이지는 특별한 작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지금까진 외형적인 데 집중해 하루하루 달려가기 바빴는데 내면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이 작품을 통해 제 자신을 처음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춤도 제 자신도 다 내려놓고 스스로를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정운식) “초연 때 엄청난 체력 소모 탓에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았지만 공연 뒤 무대에서 느꼈던 쾌감은 그 어떤 무대와도 비교할 수 없었어요. 시원하게 비워지는 쾌감이 그동안 제 안에 갇혀 있던 열정을 모두 끄집어내게 했습니다.”(장지현) 재공연에선 ‘배신’, ‘희망’을 주제로 하는 두 개의 장면이 추가돼 전체 12개 장면으로 구성됐다. 장면과 장면이 연결되는 부분의 춤들을 수정해 전체적인 통일성도 보완했다. 무엇보다 체력이 더욱 강화됐다. 75분간의 공연 내내 파워풀한 동작이 이어지기 때문에 체력이 곧 작품의 완성도를 의미한다. 장지현은 “체력이 뒷받침돼야 공연을 끝까지 소화할 수 있고 동작 하나하나에 감정을 담아낼 수 있다”며 “무용수가 체력이 부족하면 공연 때 힘들어하는 게 고스란히 관객에게 전달돼 관객들도 힘들어진다”고 했다. 정운식은 “체력적인 한계에 이르렀을 때 속에서 쏟아져 나올 것만 같은 메슥거리는 느낌을 참아야 하는 게 곤욕”이라며 “이걸 이겨내고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줄 수 있는 길은 강도 높은 단련으로 체력을 키우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다. 정운식은 매일 아침 줄넘기와 수영 등을 하고 장지현은 근력운동에 매진한다. 두 사람은 “최대한 감정을 끌어올려 우리 사회의 모든 분노를 발산할 것”이라고 했다. “비참함, 고난, 분노 같은 건 익숙한 감정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없는 것을 만들며 지금의 자리까지 왔거든요. 몸에 배어 있는 감정이기에 제 자신에게 집중하면 그 폭발력은 상당합니다.”(정운식) “한 곳을 주시하면서 과거 분노했던 경험을 떠올려요. 그 상황에 몰두하면서 모든 감정을 눈으로 모아요. 과격하고 힘찬 동작으로도 표현할 수 있지만 눈빛에 담아 강렬하게 전달하려고 해요.”(장지현) 정운식은 1995년 서울발레시어터 창단 멤버로 현재 수석 무용수를 맡고 있다. ‘비잉’(BEING) ‘볼레로’ ‘도시의 불빛’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역으로 열연했다. 장지현은 2009년 입단했다. ‘호두까기인형’ ‘사계’ 등의 작품에 출연했고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주역을 맡았다. “레이지는 트릭, 편법이 아니라 진솔함과 절실함이 통하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저희들도 거짓이 아니라 땀으로 일궈낸 작품을 선보일 겁니다. 진솔함과 절실함이 통한다면 관객들도 시원하게 비워지는 쾌감을 느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가족친화기업 특집] GS칼텍스, 가족 여가 위한 2주간 재충전 기회

    [가족친화기업 특집] GS칼텍스, 가족 여가 위한 2주간 재충전 기회

    GS칼텍스의 가족 친화 경영은 신입사원 시절부터 시작된다. 2005년부터 신입사원 부모님께 “훌륭한 인재를 길러 주신 데 감사한다”는 뜻을 축하 편지와 꽃다발에 담아 전하고 있다. 직원들이 가족과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2주간의 재충전 기회를 부여한다. 열심히 일한 직원이 가족과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해 복귀하면 업무 능률도 오른다는 판단에서다. 국내외 휴양지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강촌리조트, 한화리조트, 대명콘도, 곤지암리조트 등 국내 유명 콘도 회원권을 확보해 임직원이 편히 쉴 기회를 준다. 제주, 설악, 지리산, 백암 등에서는 무료로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육아 부담을 완화하고자 서울 역삼동 본사 인근에서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 여성 인력이 출산과 육아 부담 때문에 휴직하거나 퇴사해 사실상 경력이 단절되는 문제를 막고 업무 몰입도를 높인다는 취지에서다. 2007년부터는 직원 심리 상담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업무 관련 스트레스는 물론 부부나 가족 관계, 자녀 진로 탐색 등 개인적인 문제를 푸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사교육에 빠진 한국, 궁금해

    국토 면적 4만 1543㎢, 인구 1687만명으로 각각 세계 135위와 65위의 네덜란드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 5만 2249달러(10위)로 대표적인 유럽의 ‘강소국’이다. 한국은 좁은 국토, 부족한 부존자원 등의 약점을 높은 수준의 인적 자원으로 극복한 네덜란드를 일찍이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여겨 왔다. 그런데 한국의 ‘롤모델’인 네덜란드의 교육 당국이 되레 한국의 교육 시스템을 배우겠다고 찾아왔다. 그것도 ‘공교육’이 아니라 ‘사교육’ 현장을 찾는다. 사교육 가운데서도 특히 ‘스카이’(SKY)로 불리는 명문대 진학을 위해 재수를 선택한 수험생들이 모이는 강남의 대입학원 등을 둘러본다. 4세부터 16세까지 무상교육에다 대입 경쟁도 없는 네덜란드 교육 당국이 입시 과열의 진원지로 비판받는 ‘사교육 1번지’ 강남을 찾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네덜란드 교육부가 주관하는 태스크포스(TF)팀은 “26일 교육전문기업 이투스교육과 대입재수종합학원인 강남하이퍼학원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네덜란드 교육부와 법무부, 미디어산업부 관계자 등 7명으로 구성된 TF팀은 먼저 강남구 역삼동의 강남하이퍼학원을 찾아가 수업을 참관하고 강사 및 수험생들을 인터뷰할 예정이다. 이어 삼성동 이투스교육 본사로 이동해 온라인 강의 시스템을 견학한다. 이들의 공식 방문 목적은 이미 대중화된 한국의 오프라인·온라인 강의 연계 시스템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투스교육 관계자는 “TF팀과 친분이 있는 한 한국인이 고교 시절 듣고 공부했던 온라인 동영상 강의에 대해 이야기했고, TF팀은 대중화된 한국의 온라인 강의 제작 및 유통 과정을 확인하고 싶다며 접촉해 왔다”고 말했다. TF팀의 또 다른 방문 목적은 한국 학생들의 학습능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배경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투스교육 관계자는 “입시 관련 사교육이 아예 없는 네덜란드 교육 당국이 한국의 사교육 업체와 입시학원을 찾아오는 것은 다소 의외”라면서 “TF팀의 요구로 한국의 대입제도에 관한 대략적인 설명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이달 초 OECD가 발표한 글로벌 교육 순위에서 세계 76개국 중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청소년들의 수학·과학 성적을 바탕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네덜란드는 9위였다. 가장 최근인 OECD 2012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도 한국은 64개국 가운데 수학 및 언어 5위, 과학 4위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2003년 PISA 조사에서 수학 3위였던 네덜란드는 2009년 5위, 2012년 10위까지 떨어졌고 언어와 과학 역시 간신히 10위를 지켰다.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적 자원의 질을 높이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네덜란드 교육 당국이 한국의 사교육 중심지에서 무엇을 배워갈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여보~ 다둥이 키우느라 힘들지”

    “여보~ 다둥이 키우느라 힘들지”

    부부의 날인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결혼정보회사 듀오 본사에서 열린 ‘다둥이 가족 사랑의 세족식’ 행사에서 남편들이 부인의 발을 씻겨 주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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