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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통합물류협회 창립총회

    한국통합물류협회 창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는 25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을 비롯해 물류관련 단체장, 1000여개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는다.
  •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 강렬한 눈빛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 강렬한 눈빛

    15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당구선수 자넷리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 섹시 자태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 섹시 자태

    15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당구선수 자넷리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 드레스 입고 섹시하게~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 드레스 입고 섹시하게~

    15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당구선수 자넷리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정현, 밴드와 호흡 척척

    [NOW포토] 박정현, 밴드와 호흡 척척

    ’눈물이 주룩주룩’으로 컴백한 R&B 디바 박정현이 ‘오디올로지 콘서트 시리즈2-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 공연에 앞서 1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T 카페에서 연습실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박정현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오디올로지 콘서트 시리즈2-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 눈빛 카리스마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 눈빛 카리스마

    15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당구선수 자넷리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감미로운 목소리, 박정현

    [NOW포토] 감미로운 목소리, 박정현

    ‘눈물이 주룩주룩’으로 컴백한 R&B 디바 박정현이 ‘오디올로지 콘서트 시리즈2-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 공연에 앞서 1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T 카페에서 연습실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박정현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오디올로지 콘서트 시리즈2-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의 당당한 미소

    [NOW포토] ‘검은 독거미’ 자넷리의 당당한 미소

    15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당구선수 자넷리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자넷리, 딸과 함께 ‘익살스런 표정 연기’

    [NOW포토] 자넷리, 딸과 함께 ‘익살스런 표정 연기’

    15일 오후 서울 역삼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당구선수 자넷리가 딸과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정현, 폭발적인 가창력

    [NOW포토] 박정현, 폭발적인 가창력

    ’눈물이 주룩주룩’으로 컴백한 R&B 디바 박정현이 ‘오디올로지 콘서트 시리즈2-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 공연에 앞서 1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T 카페에서 연습실 현장을 공개한 가운데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박정현은 오는 7월 1일부터 5일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오디올로지 콘서트 시리즈2-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정현 “6년만에 컬럼비아大 복학, 설레요” (일문일답)

    박정현 “6년만에 컬럼비아大 복학, 설레요” (일문일답)

    가수 박정현(Lena Park)이 6년 만에 대학생으로 돌아가는 소감을 밝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녹음실에서 만난 박정현은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영문학 학사 과정을 두 학기 가량 남겨 두고 그간 바쁜 국내 활동으로 학교 생활을 마무리 짓지 못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대학 생활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다음은 박정현과 나눈 일문일답] - 소감이 어떤가? 아줌마가 될 나이에 대학생들과 학교를 다니게 됐다.(웃음) 다시 대학생이 되면 뭔가 색다를 것 같다. - 이번 일을 결심한 계기는? 마지막으로 학교를 다녔던 때가 2003년도다. 두 학기 밖에 남지 않았는데 휴학을 하고 약 6년 간 가수 생활에 전념하게 됐다. 그동안 언제라도 틈만 생기면 학교 생활을 마무리 짓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많이 늦었지만 이쯤에선 다시 학교 생활로 돌아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 7집 활동이 한창이다. 앞으로 활동은 어떻게 진행 되는가? 지난 3월 부터 7집 앨범 ‘비밀’로 활동 한 후 지금은 ‘눈물이 주룩주룩’으로 활동 중이다. 다음달 1일에는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방송 무대와 공연의 밸런스를 최대한 맞추려 노력 중이다. 가을 학기 복학(9월)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2009년 남은 시간 까지 꽉 채워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 - 미국 진출을 위한 유학길은 아닌가? 아니다. 우선은 개인적인 욕심을 발휘해 오르는 유학길이다. 다음 주에 미국 LA에서 디즈니홀 공연이 있다. 약 10년 만에 가족들과 친구들이 있는 고향에서 공연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 1년 2개월 만의 복귀인데 팬들의 아쉬움이 클 것 같다.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이별이라기 보다 다시 돌아오기 위한 시간들이다.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음악적으로도 많은 연구를 할 계획이다. 개인적인 목표를 마무리 짓고 돌아오면 보다 신선한 마음으로 더 도전적인, 새로운 음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대해 달라. 한편 박정현은 지난 11일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끝으로 잠시 국내 음반 활동에 쉼표를 찍게 됐다. 박정현은 다음달 1일 부터 5일간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오디올로지 콘서트 시리즈2 ‘사랑을 말하는 그 열번째 방법’으로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올 가을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준높은 실내악 기대한다면…

    수준높은 실내악 기대한다면…

    실내악은 연주자들의 교감과 소수의 청중을 위한 것으로 시작됐다. 오케스트라보다 덜 웅장하고, 독주보다 덜 현란해 실내악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이 있다. 이런 생각을 바꿔줄 공연이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연달아 열린다. 먼저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리스트음악원 출신들이 1975년에 창단한 ‘타카치 콰르텟’이 18일 무대에 오른다. 창단 멤버인 카로이 슈란츠(바이올린)와 안드라스 페어(첼로)에 에드워드 듀슨베리(바이올린), 제랄린 월더(비올라)가 합세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실내악을 들을 뿐아니라 최근 미국에서 열린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한 한국의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미 이들은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브람스의 피아노 5중주로 호흡을 맞추며 체임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타카치 콰르텟은 공연에서 하이든의 현악 4중주 ‘로브코비츠’와 바르토크의 현악 4중주 4번을 연주하고, 손열음과 슈만의 실내악곡 중 가장 인기있는 피아노 5중주를 협연한다. (02)2005-0114. 이어 21일에는 한국의 현악4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두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19~29세 연주자들인 김재영·김영욱(바이올린), 노현석(비올라), 문웅휘(첼로) 등이 모여 2007년에 창단한 노부스 콰르텟은 이름 (‘노부스·novus’는 새롭다는 의미의 라틴어)만큼 신선하다. 지난해에는 권위있는 실내악 대회인 ‘오사카 체임버 컴피티션’에서 한국인 연주자 최초로 3위에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음악성은 물론 외모도 뛰어나 지지층이 두터워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쾌한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볼프의 ‘이탈리안 세레나데’, 매혹적인 라벨의 현악 4중주, 베토벤의 현악 4중주 15번을 연주한다. 앞서 노부스 콰르텟은 20일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도 연주회를 연다. (02)6372-3242.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관능미 더한 매혹적 플라멩코

    관능미 더한 매혹적 플라멩코

    ‘활활 타오르는 불꽃’(푸에고)처럼 열정적인 플라멩코 공연이 9~14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스페인에서 플라멩코와 동일시되는 국보급 무용수 카르멘 모타(76)가 제작하고, 그의 아들인 호아킨 마르셀로가 안무를 맡은 ‘카르멘 모타의 푸에고’. 2005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번째 내한 공연이다. 플라멩코는 집시, 스페인과 아랍 원주민, 남미와 인도 등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이 안달루시아 지방에 정착하면서 뒤섞여 형성된 춤과 음악이다. 겹겹이 층진 빨간 드레스를 입은 여자무용수가 캐스터네츠를 치며 춤을 추는 모습이 대표적인 이미지로 떠오른다. 이 공연에서는 그런 전통적인 모습과 현대적인 해석을 넘나들며 플라멩코의 진수를 보여준다. 1부에서는 흰색과 검정 옷을 차려입은 무용수들이 지팡이, 의자 등의 소품을 활용하며 세련된 플라멩코 군무를 춘다. 2부에는 화려한 색상의 전통 플라멩코 의상으로 갈아입은 무용수들이 기타와 타악기를 들고 그들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노래한다. 플라멩코 특유의 한이 서린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무대이다. 춤을 추는 여인과 그녀를 위해 사랑 노래를 부르는 남자, 선술집에서 만난 남녀가 각각 무리를 지어 서로를 유혹하는 부분은 흥미를 자아낸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모타와 마르셀로는 지난 공연에 보여준 한국 관객들의 열정적인 반응에 부응해 새로운 안무를 선보일 예정. 라벨의 ‘볼레로’에 맞춰 추는 첫 무대는 리듬감과 박진감이 넘치는 안무에 관능미를 더했고, 아르헨티나의 ‘탱고’와 플라멩코가 융화된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춤도 선사한다. (02)517-0394.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외국인 서울길 찾기 참 쉽죠잉~”

    “외국인 서울길 찾기 참 쉽죠잉~”

    서울시가 4대문 안 보행자 안내 표지판을 바꾼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4개 국어를 함께 표기하고, 디자인을 주변 경관과 어울리게 만든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15억 2000만원을 투입해 4대문 안에 신형 보행자 안내 표지판 313개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서초구 서래마을, 강남구 역삼동,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 이어 시청, 인사동, 명동, 남대문·동대문시장, 이태원 주변 등 4대문 안 도심에 개선된 보행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한다. 다소 둔탁하고 두꺼운 느낌의 구형 안내 표지판에 비해 한결 얇고 간결해졌다. 상단에는 주요 방향안내, 중간에는 주변지도, 하단에는 상업시설 안내가 빼곡하게 담겼다. 서울디자인위원회는 새 안내표지판에 대한 심의에서 ‘맑고 매력 있는 도시 서울과 어우러져 도시 경관을 향상시키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호평했다. 사용되는 언어도 한국어 외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다양하다. 설치 장소도 서울의 외국인 투자기업 집중 지역,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 외국인 주거지역 등에 집중됐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돌아봐요~ 부산항 축제

    세계 5대 항만인 부산항의 위상과 중요성을 알리고 항만에 대한 친근감을 주기 위한 부산항 축제가 열린다. 부산문화관광축제 조직위원회는 5일부터 7일까지 영도구 동삼동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일대에서 ‘제2회 부산항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애초 지난달 말 개최 예정이었으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연기됐었다. 조직위관계자는 “최근의 국내외 분위기를 고려해 요란한 쇼 행사 등을 지양하는 대신 시민들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축제는 5일 오후 7시30분 국제크루즈터미널 특설무대에서 허남식 부산시장과 노기태 부산항만공사 사장, 국내외 물류 관계자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막식으로 시작된다. 이어 대북공연과 현대무용, 인기가수들의 부산항 열창 등으로 꾸며지는 ‘부산항 열린음악회’가 열린다. 7일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부산항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부산항 골든벨’ 행사가 열린다. 축제 기간 부산항만공사 항만안내선 ‘새누리호’를 타고 북항과 신항을 둘러보는 ‘부산항 투어’가 진행된다. 체험행사도 다양하다.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바나나보트와 카테말란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해군함정도 타볼 수 있다. 해운대와 영도를 오가는 부산항 바다 버스도 즐길 수 있으며 컨테이너 박스 내부를 전시공간으로 꾸민 컨테이너 체험도 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는 6일 치어 방류 체험과 모형 배 만들기 체험, 바다사랑 글짓기·그림 그리기 대회 등이 있다. 축제 기간 운영되는 부산항 홍보관에서는 부산항의 역사와 현황, 미래를 보여주고 해양과학전, 해양자연사전 등 전시행사도 열린다. 이밖에 영도구 태종대공원 내 영도등대에서는 퓨전 국악음악회와 특별 미술전, 등대체험 등이 펼쳐진다. 지난해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부산항 투어’와 ‘바다 버스’는 올해 더 많은 사람이 체험할 수 있도록 운행 횟수를 늘렸다. 행사장을 찾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기간 오후 1시부터 지하철 부산역과 남포동역에서 국제크루즈터미널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NOW포토] 이정재 “‘트리플’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이정재 “‘트리플’ 기대해주세요”

    배우 이정재가 2일 오후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 강남에서 열린 MBC 새 수목극 ‘트리플’(연출 이윤정ㆍ극본 이정아 오수진)제작발표회에서 멋진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리플은 국내 최초로 피겨 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신랑 이선균 “신혼이라 피곤해요”

    [NOW포토] 새신랑 이선균 “신혼이라 피곤해요”

    배우 이선균이 2일 오후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 강남에서 열린 MBC 새 수목극 ‘트리플’(연출 이윤정ㆍ극본 이정아 오수진)제작발표회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트리플은 국내 최초로 피겨 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효린 “피겨선수? 액션배우라 불러주세요”

    민효린 “피겨선수? 액션배우라 불러주세요”

    피겨스케이트 선수 역할로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가수 겸 연기자 민효린(23)이 피겨 스케이팅 신을 촬영한 후일담을 털어놨다. 2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트리플’(이정아 오수진 극본, 이윤정 연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민효린은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 활약하는 장면을 촬영하며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촬영장에서 액션배우라고 불렸다.”고 말문을 연 민효린은 “지난 1년 동안 매일 피겨 스케이트를 연습했다. 보다 자연스러운 피겨 연기를 위해 기계체조와 발레까지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힘든 과정이었지만 나에게는 ‘트리플’뿐이었다.”며 “이윤정 PD와 스태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효린은 “선수처럼 보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설레고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트리플’에서 민효린은 천진난만하면서 어른스러운 피겨스케이트 선수 이하루 역을 맡았다. 한편 ‘트리플’은 민효린 외에도 이선균, 이정재, 윤계상, 이하나, 김희 등 톡톡 튀는 스타들의 캐스팅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출한 이윤정 PD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열정적인 세 남자의 꿈과 사랑을 그려낼 ‘트리플’은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의 후속작으로 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새신랑 이선균 “선글라스로 멋냈어요”

    [NOW포토] 새신랑 이선균 “선글라스로 멋냈어요”

    배우 이선균이 2일 오후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 강남에서 열린 MBC 새 수목극 ‘트리플’(연출 이윤정ㆍ극본 이정아 오수진)제작발표회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리플은 국내 최초로 피겨 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민효린, ‘아슬아슬’ 하게 입장

    [NOW포토] 민효린, ‘아슬아슬’ 하게 입장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서울 역삼동 아모리스 강남에서 열린 MBC 새 수목극 ‘트리플’(연출 이윤정ㆍ극본 이정아 오수진)제작발표회에 무대인사를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트리플은 국내 최초로 피겨 스케이트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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